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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오은택 의원 발언

202회 제총무위원회2011-11-29

오은택 의원 프로필 보기 →

애휘

손애휘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39조,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도서관 소관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비롯하여 구정업무 수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오신 최영미 도서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동료위원 여러분과 함께 치하를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기관에서 한 해 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해 그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시정을 요구함과 아울러 대안제시를 통하여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구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구민을 대표하여 내실 있는 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고, 또한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실하고 명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부산광역시 남구의회에서의 증언ㆍ감정 등에 관한 조례 제4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출석 답변하는 공무원이 성실하게 감사를 받으며 허위로 증언하지 않겠다는 선서입니다. 만약 증인이 이유없이 출석ㆍ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관련규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며 위증의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선서! 본인은 부산광역시 남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과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11년11월29일 부산광역시 남구 도서관장 최영미 (도서관장 손들고 선서)
애휘

손애휘위원장

이어서 도서관장님께서는 직원 소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인사 및 직원소개)
애휘

손애휘위원장

다음 도서관장님께서는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업무보고)
애휘

손애휘위원장

최영미 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공개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광명위원님!

김광명부위원장

김광명위원입니다. 관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상당히 고생 많으셨고요. 몇 가지 제기된 민원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자료 10페이지 관리번호 5번입니다. 여기 보면 도서관 월별 공공요금 집행잔액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0월에 보니까 집행잔액 1,600여만원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민원사항을 죽 훑어보고 저도 사실 몇 번 왔다 간적이 있습니다. 왔다 간적이 있는데 특히 민원에 보면 여름철 냉방에 대해서 상당히 민원이 좀 있고 그런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아까 우리 관장님 업무보고에도 겨울에는 옷 입기를 적절히 조치를 하고 그랬는데 여름에는 사실 최고 문제되는 부분이 냉방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집행잔액도 남아 있고 제 생각에는 앞으로 다른 부분 예산을 좀 줄여서라도 여름철 냉방이라든지 겨울철 난방을 조금 더 신경 써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 우리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올 예산 확보를 또 전기요금 같은 경우는 좀 많이 확보를 해서 당초에는 좀 많이 가동을 할 생각이었고 또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마는 또 워낙에 국가적으로 에너지 절약이라는 보고대회도 하고 남구 전체의 부구청장님 주재로 회의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물론 저희들은 도서관이라는 어떤 기능을 고려해서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게 타당하다고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금액이 많이 남은 이유에 대해서 제가 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민원과는 별개로 사실 지금 전기요금 같은 경우는 1,217만5,000원이 남았는데 약 400만원정도를 야간개방 예산으로 시비ㆍ국비 그 비용으로 저희들이 집행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빼면 한 팔백몇만원 집행잔액이 생기는데 이것은 2개월치를 더 내면 여기서 조금 얼마가 남을 것 같습니다. 그 남은 사항은 이번 결산추경에 이 남는 부분은 더 요구를 할 것 같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것은 전기도 절약하자는 뜻이지, 그리고 관장님도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 도서관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해서 좀 적절한 배분이 될 수 있도록 잘 부탁을 드리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그 다음 감사자료 12페이지 관리번호 7번입니다. 도서관 주민이용 현황에 대해서 제가 한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령별 도서관 이용 현황에 보면 일반인이 전체이용객의 64.8%입니다. 그리고 독서회원도 일반인들이 월등히 많습니다. 맞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반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좀 부족하지 않나, 그래 생각하는데 혹시나 관장님은 또 저하고 다른 생각 가지고 계시는 부분이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특히 교양강좌의 경우에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조금 도서관의 특성을 살려가지고 프로그램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어린이에 비해서는 조금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물론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도서관이라는 어떤 특수한 성질상 독서라든지 또 항상 평생학습의 어떤 차원에서 프로그램을 편성 어떤 지침을 정해가지고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주민자치센터라든지 또 문화원이라든지 운영하는 프로그램하고는 구분돼서 하는 겁니다. 특히 문화원 같은 경우는 예능 기량을 또 자기들 펼치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이 있지만 좀 계속해서 공부를 하는 어떤 그런 거다 보니까 일반인들에게 조금 그렇게 각광을 받고 있지는 않습니다마는 일단 여기 참여하시는 분들은 프로그램에 대해서 상당히 호응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저희들이 프로그램 마칠 때마다 주민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충분히 알겠고요. 물론 관장님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프로그램 내용이라든지 그 다음에 주변여건, 접근성이라든지, 또 주차문제 조금 있다 제가 거론하겠지만 그런 부분이 다 미흡한 것 같고, 그 다음 홍보부분에서도 어떻게 좀 적극성이 부족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가져봅니다. 그런 점을 충분히 감안해 주시길 바라고요.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했다시피 일반인들 이용객이 많다보면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고 매번 거론되는 문제입니다. 주차 문제인데 제가 보기에 도서관주차장은 아마 처음에 도서관이 들어오면서 주민들하고 약속한 부분 같은데 지금 24시간 주민들한테 개방하고 있습니까? 이웃 주민들한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그래 그럼 일반인들이 도서관 이용에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보면 주로 일반 이용객들은 차를 가지고 오는데 이웃 주민들이 거의 자기 개인전용 주차장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현재. 그런데 물론 처음에 주민들하고 약속은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남구도서관이 좀 더 이용객을 늘리려 하면 제 생각에는 도서관장님이 적극 나서가지고 이제 야간만 개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모색하고 주민들과 대화를 한다던지 해가지고 일단 야간에는 개방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주차공간 협소 때문에. 그런데 주간에는 도서관 이용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좀 그런 행정편의상 도서관장님이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거 좀 시행이 될 수 있겠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처음 이 문제가 항시 민원인하고 주민들하고의 주차장 문제로 다툼의 여지가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차적조사도 해보고 거기에 따른 또 불만이 굉장히 많이 야기되어가지고 저희들 선에서 해결이 안 되는 부분들이 있다보니까 참 애로사항이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주차면수를 처음에 2006년부터 계속 고심을 하다가 처음에 26면이었는데 2007년도에 또 11면을 어떻게 후문 진입로에 저희들이 그려가지고 좀 부분을 조금 활용을 해가지고 11면을 또 증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37면인데 지금 한 55대정도는 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저희들은 주차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하겠다는 이런 걸 정해 놓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야간만 개방을 하는 경우에 또 야간을 개방했을 때 아침에 잘 나가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고 그래서 참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저희들이 일단 위원님의 그 말씀에 한번 주민들하고의 그런 문제를 한번 이야기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아마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제7구 대연지구 재개발이 좀 움직이고 하면 좀 해소가 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일단은 한번 시도를 한번 해보시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대화로서 도서관 입장도 주민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는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업무보고 때 관장님께서 청원경찰에 대해서 주1회 정기교육을 한 40회정도 하셨다고 저희들한테 이야기 했고 자료도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청원경찰 이분들에 대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지적을 한 게 있는데 자주 그런 것은 아닌데 아마 청원경찰에 대한 어떤 이용객들의 불만이 좀 있는 것 같고요. 아마 좀 그런 현상이 있었던 것 같고 그 다음에 제가 알기로는 청원경찰분이 홈페이지에 공개적으로 사과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주로 내용이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제가 이제 그 민원하고는 대화를 못하는 게 자유게시판은 공식적으로 자기들의 요구를 건의하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질문과 답변사항에 건의를 하고 하면 자기신분도 보이고 전화번호도 남겨놓고 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분하고 얘기를 직접은 안했지만 우리 청경과의 얘기가 대지 못할 차가 왔다 갔다 하는 그 곡각지역에 차를 대어 놓아서 또 뒤에 있는 사람은 차가 나가야 되는데 못나가니까 이제 그런 다툼이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뒤에서 못나가고 있던 사람이 한참 기다리다가 나가면서 그 사람이 이제 조금 언쟁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착각을 해서 그랬다 하는데 자기의 어떤... 그래서 제가 “변명의 여지가 없다” 다음에 차후에 이런 민원을 야기 시키면 이유 불문하고 책임을 묻겠다고 그래 주의를 시켰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것도 본의 아니게 그럴 수도 있는 부분이고 그 민원입장에서는 또 섭섭하고 기분 나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적절히 잘 또 조화를 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제가 오늘 현장에는 못 가봤는데 4층 열람실 책걸상 교체 문제가 있더라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이 부분에 지금 상태가 어떻게 되는지 사실 제가 보지를 못했는데 그 사항이 지금 어떤 사항이고 그다음 필요하면 예산편성을 해서라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이야기해 주십시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항상 위원님들께서 우리 도서관의 시설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으로 올해 업무보고 때 청장님과 부구청장님께서 도서관 시설 전반에 대해서 한번 점검을 해보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단계적으로 우리 도서관에서는 1단계, 2단계, 3단계로 해서 2013년 이후로까지 해서 일단 비품을 교체를 하겠다. 다른 비품을 교체하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드니까 제일 불편한 지금 4층 열람실 공부할 수 있는 열람실의 의자와 책걸상을 좀 교체 하겠다 해서 지금 결산 3회 추경때 예산편성 요구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아직 정확하게 반영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될 것 같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여승철위원님!
승철

여승철위원

예, 여승철위원입니다. 예, 먼저 오늘 도서관 관련해서 제가 세가지정도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먼저 업무계획 2010년 12월31일 기준으로 이제 업무계획에 보면 도서관 이용자가 72만6,90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이제 2011년 주요업무계획서에 나와 있는데요. 현재 업무보고에 따르면 55만458명이 현재 이용했던 숫자고요. 그리고 보면 전년 대비해서 17만6,400명정도가 지금 부족한데 보면 아직 한달이 좀 넘게 남았고요. 일일평균 이용자가 2,200명정도니까 한 12월달까지 하면 약 6만여명이 다시 더 올 거라는 예상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할 수가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이게 보면 총 증가할 수 있는 예상인원이 12만명 정도인데요. 그래도 지금 전년대비해서 한 5만명의 이용객이 좀 줄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국비가 지금 7,000만원이 들어와가지고 야간개장까지 하고 있는 입장인데 인원이 비약적으로 늘지는 못하더라도 이용자가 상당히 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용자가 줄어들었습니다. 그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이제 도서관 통합서비스 시스템이 전면 확대됨으로 해서 이전에는 3권씩만 빌릴 수 있었는데 5권씩 해서 20권씩을 빌릴 수 있으니까 도서관 방문 숫자가 좀 줄어들고 하니까 그런 부분이 이용자가 줄어든 원인인 것 같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통합서비스 때문에 오히려 방문자가 좀 줄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대출건수는 줄지를 않는데 방문 수는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한마디로 대출할 때 마다 책을 좀 더 많이 가져간다는 이런 이야기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예. 그렇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그런 원인이 있다는 거죠? 알겠습니다. 어쨌든 예산까지 국비ㆍ시비까지 들어가가지고 하는데 이용자를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봤으면 좋겠고요. 다음 질의를 좀 드릴게요. 도서관 자료 보유현황에 대해서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이번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현재 총 보유도서가 이제 13만9,839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
승철

여승철위원

올 초 건데 혹시 확인해 보셨습니까? 지금 말하는 것은 올 초 겁니다. 올 초 주요업무 보고서에 보면 책이 13만6,000권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올 초에요?
승철

여승철위원

예 예. 올 초에 주요업무보고서에 보시면.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이게 올 초에 주요업무보고서인데요. (자료를 제시하며) 도서관에서 제출했던 겁니다. 총 도서가 총 13만6,095권으로 되어 있고요. 기증도서가 2만5,597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아! 예, 이 부분은 제가 보기에는 올해...
승철

여승철위원

올 초에 업무계획 보고에 나온 그대로입니다, 수치.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2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장서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장서점검을 하면 거기에 대한 자료 폐기기준을 정해가지고 파손되었다든지 훼손되었다든지 하는 도서에 대한 폐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동도서의 경우에는 상당히 폐기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장서점검 책이 그 결과에 의하면 1,900권정도가 자세히 설명해서 1,852권을 저희들이 폐기를 했습니다. 거기에 따른 수치...
승철

여승철위원

폐기에 관련된 자료는 여기 전혀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겁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폐기를 했는데 이 부분은 이 숫자에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일단 제가 질의를 죽 드리고 한번 맞춰보겠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작년에 13만6,095권이라고 되어 있고요. 현재 지금 우리 도서관자료에 보면 13만9,839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증가가 3,744권이 증가가 되어 있고요, 현재.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그리고 기증도서의 증가율은 471권이 지금 증가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 자료 2개를 분석해 보면. 그런데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 3페이지에 보시면 2011년 도서가 지금 총 6,906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입이. 그리고 비도서는 145권 구입으로 되어 있고요. 3페이지에 보면 도서구입 죽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이게 지금 내용이 다릅니다. 지금 이게 전년도 자료까지 해서 보면 기증도서까지 다 포함해도 약 4,000권정도가 늘어났는데 이게 행감 자료에는 지금 6,900권이 늘어났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그 차이는 어디서 나타나는 겁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
승철

여승철위원

설명 한번 다시 해드릴까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아, 제가 무슨 말씀이신가는 알겠습니다. 이 자세한 내용은 제가 좀 파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서면으로 제출하면 안 되겠습니까?
승철

여승철위원

아니 그게 서면으로 제출할 문제가 아니고 이게 지금 보시면 이번에 낸 거잖아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원인을 제가 정확하게...
승철

여승철위원

이것도 지금 이번에 받은 거라 말입니다. 두 가지죠? 같은 자료인데 하나는 행감자료이고 하나는 업무보고 자료인데 업무보고, 행감자료 내용이 다르잖아요? 이 기준이 다르면 안 되죠. 그래서 이걸 확인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6,906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드리면 지금 등록된 자료는 4,186권이고요. 지금 등록중인 자료를 포함해서 구입한 자료를 다 설명하고 있는 겁니다. 6,906권은 아직 등록하지 않은 자료와 포함해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등록이라는 것은 어디에 지금 등록하시는 것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자료 전산입력을 말하는 겁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전산입력과 관계없이 자료를 주실 때는 현재 구입도서와 전산입력은 실무잖아요? 실무.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러니까 일단 예산을 집행한 사항에 대해서 다 같이 포함을 하니까 그런 오차는 있을 것 같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오차가 2,000권이 넘는 오차가 있을 수 있다 말입니까? 제가 그럼 질의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에 보시면 제가 하나 더 드리면요. 비도서부문 있잖아요? 그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비도서부문이 오늘 업무보고에 따르면 전년 대비해서 비도서부문이 211점이 지금 증가를 했습니다. 비도서 부문이. 그중에 상세하게 보면 CD가 좀 2개 폐기가 된 것 같고요. 비디오가 22개가 지금 늘었고요. 등 해서 총 231권이 증가가 돼 있는데 행정감사 자료에 보면 증가는 비도서부문이 145점이 증가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145점이라는 게 DVD만 145점을 구입한 걸로 지금 나와 있어요. 자료에 보시면. 그러니까 지금 다른 것은 비디오도 22점이 늘었고 DVD는 211점이 늘어났는데 이 행감자료에는 비도서로 DVD만 145점이 지금 구입되어 있는 걸로 나와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업무보고 자료와 행감자료의 차이 이것은 또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제가 2010년 자료...
승철

여승철위원

2개가 기준일이 같아야 되는 거잖아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
승철

여승철위원

그러니까 올해 초 사무보고에 따르면 DVD 올해 초의 보고입니다. 그러니까 이 현황 현재 가지고 있는 현황이 3,581개였어요. 올 초에 보고 2010년 12월31일 기준으로. 그리고 지금 보고서에 따르면 업무보고에는 3,792점으로 되어 있고요, DVD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그러면 DVD만 지금 211점이 늘어난 거예요. 그런데 이 감사자료에는 DVD가 145점 토털해서 비도서가 145점이 늘어났다고 되어 있고요. 그리고 말씀드렸듯이 작년 기준으로 보면 비디오도 지금 22점이 늘어났고 CD도 폐기가 됐는데 이 행정감사 자료에는 지금 비디오 관련돼서는 전혀 없다는 거죠. 총 늘어난 게 비도서부문이 145점인데 지금 이 자료상에 보면 전체로는 231권이 증가가 되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없잖아요? 이 업무 보고에는 책을 산 것으로 되어 있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그죠? DVD 이런 것은 산 걸로 돼 있는데 감사자료에는 지금 책이 없는 걸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업무보고상 보다 감사자료에는 도서부문은 더 늘어난 걸로 되어 있어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그것은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자료 2개가 완전히 지금 저희들이 감사할 수 없을 만큼...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구입도 있지만 기증도 있을 수 있습니다. 기증이 정확하게 제가...
승철

여승철위원

자, 기증은 제가 말씀드릴게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예.
승철

여승철위원

작년에 말씀드렸던 2010년 12월31일 기준으로 해서요. 기증이 2만5,597권이었고요. 현재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기증이 2만6,098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초 대비 471권이 기증도서가 증가되어 있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그거 다 합쳐도 4,000권입니다. 제가 말씀드렸듯이...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이것은 도서와 포함을 해서...
승철

여승철위원

도서 포함한 거죠. 다 포함해서 그렇는데...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이게 왜 이렇게 오차가 나느냐하면요. 이거 작년에 또 기준이 보면 10월말로 했기 때문에 11월, 12월 이후에 구입이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작년 게 포함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작년 기준일이 10월말로 되어 있다는 말씀이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러면 지금 이 수치하고 그럼 11월과 12월에 구입하지 않은 책이 포함이 되다 보니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관장님이 이거 직접 작년 2월달에 보고한 거거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2월달에 보고했고, 2월달 보고했는데 기준일을 10월달로 잡지도 않겠지만 여기 보시면 2월달 보고했고 기준일은 2010년 12월31일 현재라고 딱 되어 있습니다. 10월 기준이 아니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그러니까 기준일이 이 기준일은 10월 기준일이 아니고요. 오늘 주신 이 자료 2개는 10월 기준일일 수 있다고 생각 하거든요, 이 2개는. 그런데 이 2개가 지금 다 다르잖아요? 내용이. 오늘 주신 행정감사 자료와 업무보고 자료가 달라요. 그래서 이 문제에 관해서 뭔가 착오가 있지 않겠느냐하는 질의를 드린 겁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한번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조금 더 자세하게 한번 직원하고 더 살펴보겠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예, 정확하게 찾으셔서 이것은 보고를 해주셔야 됩니다. 이게 안 되면 행정감사라고 할 수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수치가 이렇게 틀려 가지고야 사무감사 했다고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제가 오해를 하고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까 착오를 찾아서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이 관련 담당자께서는 충분히 조사하셔가지고 통계 수치에 에러가 있다는 것은 사실상 보고 자료로서 이 자료를 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우리 지금 감사시간 내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박영근위원님!

박영근위원

박영근위원입니다. 감사자료 11쪽에 보니까 수입사업 세부내역해서 구내식당 임대가 금년 9월14일부터 새로 임대를 시작했네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박영근위원

했는데 임대를 줄 때 구내식당 식탁이라든지 의자 같은 걸 새로 조금 교체를 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이번 1회추경때 위원님들께서 지원해 주신 800만원으로 교체 완료했습니다.

박영근위원

전에 내가 와보니까 너무 낡아서 이번에는 바로 올라왔기 때문에 안 봐서 그런데 그럼 이제 다 깨끗이 책걸상을 식탁하고 잘 이래 구비해가지고 임대를 주셨네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박영근위원

그런데 임대는 공개경쟁 입찰합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전자입찰하고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전자입찰하고, 2년간 이제 56만원...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아닙니다. 그게 1년간 5,650만원입니다.

박영근위원

5,650만원이 1년간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박영근위원

그러면 2013년까지 아! 연 1년.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연 1년.

박영근위원

예, 해마다 계약기간 동안에는 2년 동안은 5,650만원씩...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1차 연도는 완납했습니다.

박영근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 질의는 우리 도서관이 날로 발전을 해가지고 통합도서 서비스 시스템이 완전히 구축되어서 잘 운영이 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한두 가지만 여쭈어 봅시다. 자료 23쪽에 관리번호 15번에 보니까 자료통합검색시스템이 만들어지고 다음 회원관리시스템이 만들어지고 통합대출이력관리시스템이, 다음에 자료관리시스템이 다 이제 갖춰줬네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박영근위원

다 갖추어져서 지금 통합회원들이 7,940명이 등록됐다는 말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저희 전체는 6만3,358명이 등록되어 있는데 지금 7,940명 이 사람만 전환을 했습니다. 자기들이 요구를 해서 했는데 일부 어떤 분들은 통합회원화를 또 안 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예, 많은 분이 이제 회원으로 가입돼 있고 이 통합시스템 운영을 하고 있는데 타 도서관에 예를 들면 다른 구군의 도서관이나 교육청 도서관의 자료를 대출 받는 회원들도 좀 나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여기서 다 대출을 하는 건 아니고 자기가 다른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을 경우에 우리 도서관에 반납을 하면 이 책을 그 빌린 곳으로까지 택배가 되는 겁니다.

박영근위원

아, 그래 빌릴 때는 그 도서관 가서...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빌릴 때는 자기가 어느 도서관에서나 빌릴 수는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빌릴 수 있고 반환할 때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반환은 편리한 곳에서...

박영근위원

편리한 도서관에 가서 맡겨두면 하루 한번씩 다니는 차를 통해서 반환이 되네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시스템이 아주 잘 마련되어 있네요. 그리고 전자도서관 기능강화에 보면 국립중앙도서관하고 국회전자도서관의 원문 DB자료 78건을 제공받았다고 되어 있네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제공을 이 사이트로 들어가서 일반이용자들이 비용을 지불하고 파일 열람 1건에 대한 건 20원을 지불하고요. 그 다음에 그 내용을 출력하면 55원을 지불하고 데이터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주로 이분들이 78건 나오는데 주로 그러면 이건 데이터를 인쇄 프린터까지 받은 건수들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열람도 있고 출력한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박영근위원

그런데 대충 국회도서관이나 중앙도서관을 열람하고 데이터 받은 것은 어떤 내용이 많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자기 공부와 관련해서 논문을 거의 받는 것 같은데 그 내용을 지금 제가 아직 확실하게...

박영근위원

그걸 제가 물어보고 싶어서... 사실 저도 박사학위 논문 쓸 때 국회도서관하고 중앙도서관 논문을 많이 인용을 했기 때문에 지금 이런 좋은 시스템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어느 도서관에 가서라도 이제 이런 자료들을 대출, 입력을 해서 받을 수 있는 이러한 좋은 시스템이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이런 좋은 시스템을 앞으로 잘 홍보를 해서 이제 대학생들은 거의 다 알지요? 대학생들은 자기 학교도서관에서...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학교에도 다 이런 시스템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박영근위원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분도 있으니까 일반인들 교육 때는 이거 좀 교육해가지고 자기가 필요한 것을 받을 수 있도록 그래 좀 조치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영근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오은택위원님!

오은택위원

예, 오은택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최영미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많은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 관장님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관장님! 도서관 행정서비스 있죠? 도서관 행정서비스 헌장이 뭡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행정서비스 헌장 말씀하시는 겁니까?

오은택위원

예.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우리 행정의 어떤 서비스 요구에 대한 우리 도서관 직원들의 자세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오은택위원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하는 그런 거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오은택위원

고객과 우리 도서관과의 관계 약속이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약속입니다.

오은택위원

거기에 보면 고객을 맞이하는 자세도 있고 어떻게 해야 된다. 도서관은 또 어떻게 이행을 한다. 민원은 또 어떻게 처리한다 등등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민원이 발생을 했을 때 만약에 서비스 베푸는데 있어가지고 불만족 고객이 생겼을 때 그분들은 어떻게 민원을 제기합니까? 민원을 제기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홈페이지를 통해서 민원제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또 다른 것은 없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직접적으로...

오은택위원

전화로 하는 것도 있겠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직원과의 면담을 요구하기도 하고 또 저하고 직접적으로 면담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오은택위원

여기 보면 불친절 불만족을 느꼈을 경우 개선해야 될 경우에는 전화, 우편, 팩스, 인터넷 등을 통하여 제시해 주면 3일 이내에 결과를 통보해 드린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서비스 헌장에. 그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오은택위원

자 우리 도서관 주소가 어떻게 됩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수영로 267... 그렇습니다.

오은택위원

수영로 267번길 61 이죠? 맞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맞습니다.

오은택위원

제가 이 자료를 드릴 테니까 한번 확인해 보시고 옛날주소는 대연5동 산120-1번지입니다. 맞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맞습니다.

오은택위원

옛날 주소는. 지금 주소는 수영로 267번길 61인데요. 고객 참여하는 주소가 잘못되어 있어요. 옛날 주소로 되어 있다는 거죠. 그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이 부분은 빨리 수정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은택위원

빨리가 아니고 당장 해놓으셔야 됩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오은택위원

그리고 3S 있죠? 3S 독서릴레이.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오은택위원

3S 독서릴레이가 어떤 건지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3S가 이제 같은 책 같은 아동이 책을 보고 같은 감정을 느끼는 그런 차원에서 독서활성화 차원에서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사실 처음 시작할 때는 독서퀴즈로만 가지고는 아이들이 독서에 대한 인식도가 좀 낮을 것 같아서 올해 특수시책으로 저희들이 사업을 처음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아이들에게 상을 주고 또 많은 아이들한테 혜택을 줌으로써 어떤 독려차원에서 독서 독려차원에서 했는데 그다지 반응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온라인상으로 독서 독후감에 대한 자기 표현력이 좀 아직까지 서툰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그래서 저희들이 상을 줄 때 짧은 말 글이 있는 한 두어명은 제외하고 이제 독서퀴즈 반 또 거기에 대한 자기 표현한 아동들 반해서 그렇게 조정을 해서 시상을 했습니다.

오은택위원

제가 질의하는 내용은 3S 이 독서릴레이를 특수시책으로 도서관에서 제시를 했다는 겁니다. 그러면 특수시책에 맞게끔 개발해서 아이들에게 바른 독서문화를 제공해야 되는데 이게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해가지고 책 안내를 하고 호응을 얻게 되는 그런 상황이죠. 지금 이제 4분기가 되는데 제가 조금 전에 가서 자료를 뽑아본 결과 1분기 때 3S 독서릴레이는 일단 인터넷상에는 195명이었습니다. 여기에 안내를 받은 거죠, 인터넷상으로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오은택위원

그 다음에 2분기에는 166명입니다. 3분기에는 122명입니다. 지금 4분기 벌써 두달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한달 남았는데 40명입니다. 40명. 195, 166, 122, 40 점점 3S 독서릴레이는 침체가 되고 있다는 거죠. 게다가 방금 우리 관장님이 먼저 이야기 하셨기 때문에 시상 부분까지는 제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마는 특수시책을 내놓은 데서 시작과 끝이 더 끝에 창대해야 되는데 이 시작보다 끝이 점점 흐려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는 거죠. 특수시책을 잘못 내어 놓았든지 아니면 특수시책을 하는데 있어가지고 우리가 부족함이 있었든지 둘 중에 하나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관장님께서 1년 동안 저희들이 어떻게 하겠다라고 저희들에게 업무보고 할 때 그럴 때도 어떠한 시책을 내놓더라도 반드시 하고자 하는 의욕과 돈으로만 그냥 하는 게 아니고 정말 제대로 된 어떤 시책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거죠. 관장님 거기에 대해서 혹시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위원님 질타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저희들이 이 업무에 대해서 한 번 더 검토해 보고 어린 아이들한테 정말 독서습관과 또 창의력, 문화역량을 위해서 어떤 것이 좋은 것인가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차후에 위원님의 어떤 그런 내용들을 참고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은택위원

예, 그리고 도서관 홈페이지에 이달의 행사 관장님 알고 계시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오은택위원

기록 안 돼 있었던 것도 알고 계시죠? 수정 다 하셨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오은택위원

거기에도 또 잘못된 거 있습니다. 컴퓨터, 컴퓨터, 컴퓨터 써 놓고 하는 그런 것도 있거든요. 보완이 다 안됐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앞전의 과실을 제가 붙잡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앞으로가 문제라는 거죠. 이 홈페이지에 이 달의 행사를 사람들이 주민들이 고객들이 봐야 되는데, 봐야 되는데 보면 없어요. 그게 과연 어떤 이유인지 사유까지는 묻지 않겠습니다마는 이 홈페이지 관리하는 데 있어가지고 특별히 만전을 기해 주시길 꼭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오은택위원

그리고 계층별 동아리 있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오은택위원

독서동아리 운영하는 거, 이분들 운영합니까? 지금 몇 개 동아리가 있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9개 동아리를 하고 있습니다. 예, 다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다 운영하고 있고, 이분들이 홈페이지 안에 자기네들이 운영을 하는데도 있고 안하는데도 있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어린이들 같은 경우는 담당사서가 직접 메시지 SMS문자로 해가지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 아마 안내를 하지 않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 당초에는 안내를 하다가.

오은택위원

당초에는 안내를 하다가 지금은 안하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이게 공지사항을 통해서도 할 수가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하여튼 우리가 만들어 놓은 어떤 홈페이지를 운영함에 있어가지고 일반 서민들이나 구민들이 도서관에 와서... 그걸 한번 질의해 봐야 되겠다, 정말 하루에 일일평균 2,228명이 이용을 합니까? 도서관을.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하고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2,228명은 2,000명이라면 엄청나게 많은 숫자인데 지금 도서관에 몇 명 있을 것 같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은 시간적으로 많지를 않습니다. 이게 지금 평균이고 많을 때는 엄청 또 프로그램이 많다든지 이러면 예, 그렇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우리 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도 하고 하는데 그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오은택위원

과연 하루에 정말... 오늘은 몇 명정도 와 있을 것 같습니까? 전체로.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전체... 지금 현재 학생들 방과후 되면 이제 시험기간이 되면...

오은택위원

도서관 좌석 수가 몇 개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열람실 좌석 수는 592석입니다. 이 좌석수가 다 모자랄 정도이고요. 또 다른 실에 학생들이 가서 일반 종합실이라든지 이런데 가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독서하는 사람들에게 방해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제한을 좀 하고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정말 3,000명이 이천몇백명이 오는지 정말 궁금한데요. 좌석은 거의 600개입니다. 아침에 들어오면 밤까지 거의 안 나가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오은택위원

여기서 식당에서 밥 먹고 여기서 다 한다 말입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예.

오은택위원

그러면 엄청나게 많은 수가... 왜냐 하면 평소에 이 정도 안 오기 때문에 그만큼 온다라는 것은 방학 때만 온다라는 것은 엄청 많이 하루에 4,000명 5,000명이 와야 된다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런데 이제 학생들의 경우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숫자도 이게 좀 반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냥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경우가 많으니까 아침에 나갔다가 또 오후에 오면 그 사람에 대해서 누가 나갔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오은택위원

열람하고 자기가 공부하시러 오는 분도 있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그분들 시험기간 되면 많잖아요? 그죠? 그분들 많죠? 시험기간 때 되면.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많습니다.

오은택위원

그분들은 도서관 책 안 빌려 보잖아요? 거의. 자기 책 들고 와서 자기 책 보잖아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렇기도 하고...

오은택위원

그런데 하루에 거의 4,000권이라는 책이 지금 이용이 되고 있거든요. 정말 이렇게 될까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책이 한사람당 한사람이 책을 엄청 우리가 책에 대해서는요. 그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한사람이 책을 3권을 빌려 가면 9권, 10권 이렇게 보고 지금 우리 직원들이 그걸 다 꼽느라고 사실 수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한사람이 와가지고 3권씩 들고 가면 그 사람은 한 며칠 동안 안 올 거 아니에요? 도서관 이용을 안 하잖아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런데 책을 많이 보시는 분들은...

오은택위원

글쎄요. 정말 이렇게 많을까라는 조금 의문은 생기는데 하여튼 많이 이용하는 만큼의 체계적인 관리가 좀 필요하지 않겠나? 그리고 아까 김광명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발생 건에 대해서도 좀 도서관에서 적극적인 응대가 필요합니다. 제가 우리 관장님도 아시겠지만 여기가 정말 아침 5시부터 청소를 하는지 확인하러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4시59분에 문을 두드려 들어 왔어요. 왔는데 세 분이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오후에 한사람이고 새벽에 3명이었는데 5시 청소인데 벌써부터 불이 다 켜져 있는 거예요, 건물에. 그래서 “왜 하냐?” 물어보니까 4시부터 왔대요. “왜 4시부터 하냐?” 하니까 5시부터 청소하면 민원인들이 들어오면 미끄러워서 1시간 더 일찍 한다는 거예요. 그런 서비스 마인드는 아주 훌륭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말 청소하는 분들 교육도 잘 되어 있고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하는데 또 그리고 청경에 대한 민원이 생겼을 때 본인이 직접 리플 글을 달아주는 것 또한 훌륭한 응대입니다. 앞으로도 저희들 구민을 상대로 하고 시민을 상대로 하는 사람들은 민원이 생겼을 때 적극적으로 안내해 주고 잘못된 것은 시정하겠다하고 적극적으로 연락도 하고 하는 게 저는 바람직하다고 보거든요. 쉬쉬거려 가지고 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런 부분에서 우리 관장님께서 청경에 대한 점검일지도 제가 잘 읽어 봤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그대로 교육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하고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그래서 꼭 그런 면도 잘 하고 있다라고 그냥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잘 돼야 합니다. 도서관은 정말 중요한 겁니다. 그리고 우리 도서관 자료실 있지요? 도서관 자료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오은택위원

도서관 자료실은 어떤 곳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우리 자료실이 종합자료실, 어린이실, 또 연속간행물실 예, 그렇게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책 비치해 놓고 열람해 놓은 그런 공간이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책 비치하고 열람하고 책을 빌려가고 책을 읽고 그러는 공간입니다.

오은택위원

어린이자료실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어린이실...

오은택위원

어린이자료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어린이자료실요.

오은택위원

어린이자료실에서 해서는 안 될게 뭐가 있을까요? 서로 간에 분쟁이 생기는 것도 있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있을 수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거기서 밥 먹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오은택위원

어린이도서실에서 공부하면 됩니까? 안됩니까? 어린이자료실에서 공부를 하면 되냐...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저희들은 공부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왜 안 되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어떤 일부 어머니들이 자기 아이들 공부하는 학습지 같은 것을 가지고 와서 소리를 내고 옆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직원들이 제지를 하고 이런 부분들은 안했으면 좋겠다하고 제지를 하고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그 분쟁이 생겨가지고 한번 인터넷에 올라온 적이 있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거기에 대한 답변을 어떻게 달으셨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도서관은 책을 보는 공간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떤 개인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은 아니다라고...

오은택위원

하고 그 다음에 또 글을 달아 놨다 말입니다. 뭐라고 해놨느냐 하면 공부할 수 있는 곳은 아니다라고 해놓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곳을 고려해 보겠다, 건의해서 한번 챙겨 보겠다라고 해놨다 말입니다. 그것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인터넷상에 올라오는 글에 대해서 리플을 달 때 정말 신중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린이열람실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로 심도 있게 고려를 해보셨는지 그다음 공간을 마련하려고 노력했다든지 이런 게 있었느냐고 질의를 하려고 제가 물어봤던 겁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저희들이 이런 부분은 있습니다. 만약 지금 현재의 그 공간이 협소하고 또 아이들이 어머니들이 학습을 하면서 또 책을 읽으면서 자기들은 이제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간이 조금 여유 공간이 있다면 조금 할애 공간을 해서 그 공부하실 분들을 위해서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차원에서 검토해 보겠다는 말은 했습니다.

오은택위원

검토해 보셨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로서는 좀 어렵습니다.

오은택위원

좀 오랫동안 검토를 하고 계시는 것 같아가지고 거기에 필요한 게 있으시면 저희한테 말씀하세요. 이렇게 협력 받을 때 우리 이런 공간이 필요하다, 자료가 필요하다 이야기 하십시오.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거기에 대해서.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저희들도 이 공간을 어떻게, 공간이 있어야 또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효과가 나는 거지 그 공간을 지금 찾고 있는 중입니다.

오은택위원

공간을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없는 공간에서 꼭 찾기를 바라고, 제가 이제 끝으로 우리 관장님한테 드릴 이야기는 통합도서서비스 전면 시행에서 서비스 홍보를 많이 하겠다라는 부분이 있거든요. 주요업무계획에 보면 통합도서서비스를 전면 시행하겠다.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겠다. 서비스 홍보를 하겠다. 그 다음에 등등의 이런 내용이 나와 있는데 우리 도서관이 남구신문에 홍보가 몇 번 됐을 것 같습니까? 도서관이 남구신문에.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남구신문에 저희들은 거의...

오은택위원

상 받았다 이런 거 말고, 상품권 줬다 이거 줬다, 말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 계획이라든지 교양강좌라든지 이런 계획들은 거의 매달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주요 일간지에 혹시 신문에 내 본 적 있으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1년에, 올해 몇 번정도 있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올해 지금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대충 어떤 내용으로?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도 강좌 운영에 관련해가지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국제신문이나 부산일보 등지에 하고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그래서 제가 우리 관장님한테 해야 될 이야기는 우리 특수시책 같은 거 있잖아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오은택위원

정말 도서관에서 잘 하고 있는 것은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거죠. 앞으로는 우리가 잘 하는 것에 대해서는, 잘하는 것에 대해서는 일간지가 아니고 중앙지도 마찬가지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셔가지고 남구도서관을 좀 알렸으면 싶고 잘못됐다라는 부분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거기서 응대해서 잘못된 부분은 시인을 하고 수정을 해야된다라는 거죠. 관장님! 우리 남구도서관이 거듭나기 위해서는 많이 홍보도 하시고 물론 내부에 있는 직원들이 열심히 하신다고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알릴 것은 많이 알려주시고 잘못된 어떤 시정부분 우리 식당에 처음에 카드 안 된 거 아시죠? 한번 안 돼가지고 민원 또 올라 온 거 있었잖아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오은택위원

그런 거 등등도 생기면 매점집 사장이 적극적으로 아! 이래이래서 잘못됐으니까 앞으로 하겠다. 왜 도서관에서 그걸 시정조치 하겠다, 이게 아니에요. 그 당사자가 적극적으로 상대해 줘버리면 민원인들이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는 거죠. 적극적인 부분을 꼭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잘 알겠습니다.

오은택위원

컴퓨터, 인터넷관리 철저하게 해주시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오은택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감사중지

12시23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규위원님!
명규

이명규위원

우리 관장님께서 업무보고에 대해서도 열심히 보고해 주시고 행정사무감사하는 우리 동료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았습니다. 저는 그저께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 많이 했으니까 저는 11월25일자 우리 남구신문에 우리 남구도서관 겨울방학특강 안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이것은 금년이 처음입니까? 몇 번 한 겁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할 계획입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계획인데 이게 처음입니까? 지난해에...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아,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그렇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그런데 보니까 대상인원이 20명씩 해가지고 약 100명정도 이렇게 되는데 이거 숫자가 너무 안 적습니까? 이거 장소가 좁아서 그렇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장소는 좁지 않습니다. 이 지금 실에서 저희들이 하고 있거든요.
명규

이명규위원

여기서 합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런데 수업을 하는데 있어서 아이들이 한 20명을 넘으면 수업이 조금 몰입이 안 된다고 강사들이 20명정도가 적당하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충실한 수업이 되기 위해서 인원을 그렇게 많이 뽑지는 않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또 관장님께서 잘 알아서 하시겠습니다마는 저는 왜냐하면 우리 남구에 초ㆍ중ㆍ고가 지금 학교가 몇 개나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초ㆍ중ㆍ고가 15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 초등학교는 19개이고 중학교가... 제가 정확하게 잘...
명규

이명규위원

하여튼 합해서 52개정도 제가 알고 있는데 그래 19개 초등학교가 있으면 보니까 한 학급에 약 20명정도인데 한 학교에 1명정도 꼴밖에 안 되거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그래서 저는 이왕 이렇게 하는데 대해서는 인원을 조금 더 해가지고 그래서 좀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제가 이렇게 건의했습니다. 건의했는데 사실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모집하고 안 있습니까? 선착순해가지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그럼 지금 현재 좀 여기에 홈페이지를 통해서 어떻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온라인상으로 받고 있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받고 있는데 지금 몇 명이나 접수가 되어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아직 접수가 12월13일부터 접수니까 아직... 13일부터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저는 이런 접수에 대해서는 제가 우리 19개 초등학교 교장선생님께서 학교에 있으니까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마는 홈페이지를 통하면 어느 한 학교에서 자기 친구들끼리 몽땅 와가지고 그렇게 접수를 하는 그런 예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골고루 돌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19개 초등학교에 통보를 해서 교장선생님이나 또 어떤 경로를 통해서 1명이나 2명 이 정도 추천을 받아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도 골고루 좀 강좌를 받을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그냥 강좌일 경우에 방학특강 같은 것은 개인이 온라인상으로 개인별로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학교실이 있습니다. 4일간 운영하는 그런 경우에는 각 학교에서 지원하는 반 또 개별적으로 접수하는 인원 반 해가지고 운영하고 있고 또 그리고 지금 방학특강 같은 거 하면 학교에 다 공문은 보내고 있습니다. 학생들한테 홍보를 해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공문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그 인원이 너무 작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인원을 증원하는 부분은 한 번 다시 검토해 보겠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예, 그렇게 검토 좀 해주시고, 그럼 교재는 강사가 준비를 합니까? 우리 도서관에서 준비해 줍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강사가 자기의 교재 안을 다 해오면 저희들이 검토하고 그 내용에 다 결재를 하고 있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여기 보니까 신규도서를 많이 구입한다 하는데 금년에 보니까 예산이 한 4,500정도 이렇게 증액됐던데 잠깐 앞에 예산서보니까 2012년도...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작년에 비해서 한 700만원정도가 증액이 됐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그렇게 밖에 안됐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작년에 한...
명규

이명규위원

도서구입비 말고 전체적으로 보니까 우리 도서관에 21012년도 예산서 아직까지...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아, 예산서상으로 예 예, 다른 사업비하고 포함해서 증액이 됐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그렇지요? 우리 지난해에는 도서구입비가 얼마나 들었습니까? 신규 도서구입비가.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작년 말씀하십니까?
명규

이명규위원

예, 지난해.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작년에는 6,425만원 이었습니다. 작년에는 비도서하고 도서하고 합쳐가지고 6,425만원인데 이번에 2011년도에는 7,125만원입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7,100 내년에는 예산을 얼마정도 잡고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이번에는 작년 수준보다 올해보다 일반 우리 자체구입 예산을 1,500만원 더 증액 요구를 해놨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요구했습니까? 그게 다 반영이 됩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반영이 됐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그러면 한 8,400정도 되겠네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8,800만원입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8,800 입니까? 그러면 도서구입비에 대해서는 별로 적은 금액은 아닙니까? 그대로 하면.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금액 자체로 보면 그렇게 많은 액수는 아닙니다마는 전년도 대비해서 증액이 되었으니까 점차적으로 좀 증액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내년 봄에는 책값은 이렇게 오르지 않습니까? 얼마정도 몇 %정도 오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책값이 조금씩 변동사항이 있는데 권당 한 만원씩으로 잡으면 됩니다. 권당 만원씩 소요되고 그 금액에 대해서 나누면 한 8,800권정도 구입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니까 추천도서 코너를 마련해서 운영한다고 하는데 추천도서 코너는 어떻게 운영하는 겁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추천도서는 청소년과 관련한 추천도서 코너입니다. 청소년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 해서 지금 종합자료실에 그 공간을 활용해가지고 별도로 책을 구비를 해서 구분해서 별도로 서가를 만들어 놨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추천도서를 운영하는데 거기에 이용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청소년 추천코너... 예, 아직 우리가 청소년들이 사실 요즘 입시 이 문제 때문에 많이 활용하기가 좀 힘들겠지만 그래도 저희들이 계속해서 홍보를 해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입시가 끝나고 고등학교 3학년들이라든지 한번씩 방문을 하고 그러면 그 조그마한 짧은 시간이지만 책을 볼 수 있도록 권장도 하고 각 학교마다 청소년 필독서 목록을 학교마다 배부하고 있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좀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 좀 더 잘 해주시고요. 우리 도서관에 장애인 이용자는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장애인 이용자는 지금 현재 우리 지체장애인들 대상으로 도서택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37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남자 22명 여자15명. 그렇게 해서 책을 자기들이 원하면 우리 직원이 직접 가서 책을 전달하고 그렇게 합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그럼 여기에 찾아와서 이용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장애인중에서 지체장애인이나 또 시각장애인...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렇게 이제 심한 장애인이 아닌 경우에는 직접 와서 책을 보기도 하고 시각장애인인 경우에는 점자도서관이 따로 있으니까 거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의 경우에도 거의 봉사자들이 집으로 택배를 해주고 있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여기 직접 오는 사람은 별로 없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예.
명규

이명규위원

어쨌든 장애인을 위해서 도서도 택배해 주고 하는데 정말 장애인들이 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코너를 또 많이 마련해서 우리 관장님께서도 그런 데에 대해서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여승철위원님!
승철

여승철위원

예, 여승철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질의 드렸던 부분에 대해서 우리 관장님 답변을 좀... 준비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다시 요약을 좀 드리면 제가 답변을 받기로는 비도서부문이 우리 업무보고 상에는 211점이 되어야 되는데 행정감사 자료에는 145점으로 되어 있는 문제와 도서구입이 우리 행정감사 자료에는 6,906권으로 되어 있는데 업무보고 상에는 보면 도서구입이 4,000권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2,000권의 차이 나는 문제에 대해서 이제 제가 간단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우리 관장님 거기에 대해서 보충답변을 해주시고, 서류에 대해서 자료에 대해서 수치가 틀리는 문제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차이 나는 도서에 대해서는 지금 2,000권은 정리 중이고, 그리고 78권 차이는 66권은 딸림 자료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포함된 것이고, 12권은 폐기한 자료입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그래서 다음에 자료를 물론 이제 그것도 다시 정리되면 본위원한테 다시 보내주시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다음부터 행정감사 자료를 준비하실 때 그게 부록으로 온 건지 소위 말하는 딸림 자료로 왔다라고 표시가 되어 있어야 위원들이 감사를 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업무보고 내용과 똑같은 기준일에 우리 행감자료가 내용이 다 다르면 정상적인 행감업무를 수행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완전히 좀 수정을 해서 이런 것들도 다 표시를 다양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도서관 소관에 대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강평자료 준비를 위하여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36분 회의중지

12시42분 계속감사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열과 성을 다하여 심도있게 행정사무감사를 해주신 위원 여러분과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추후 감사결과서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만 몇 가지 잘된 점과 개선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잘된 점은 체계적인 장서관리 및 이용자서비스 제공, 계층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소외계층 독서지원 프로그램, 평생학습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사항, 공공도서관 통합도서 서비스 추진사항 등으로 열악한 재정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행정을 추진한 결과라 보여 집니다. 반면 개선할 사항으로는 일반인에 대한 각종 프로그램 홍보 부족, 도서 및 비도서 보유현황 등 통계자료 작성 철저, 3S 독서릴레이 시책사업 참여 부족, 도서관 홈페이지 관리사항, 도서관 주차공간 활용문제, 청원경찰 교육 관리사항, 열람실 책걸상 및 칸막이 부족분 해결 등으로서 도서관장께서는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출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히 시정, 보완하여 주시고 제시한 시책방안이나 정책대안에 대하여는 다각도로 연구 검토하는 등 남구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강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44분 감사종료

애휘

손애휘출석위원

김광명 박영근 이명규 김병태 오은택 여승철
관장

도서관장출석공무원

최영미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