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동환 의원 발언
위원 남구노인회관 시설운영비지원에 대해서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되겠는데, 본 위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기 때문에 그때 가서 해도 되는데 상임위원회에서 한번 확인하고 가야 되겠어요. 아까 이걸 송상일위원께서 질의할 때 남구노인회관 건물이 지어진지가 81년경에 지어졌다고 했잖아요? 본 위원도 지역구이기 때문에 그 내용을 잘 압니다.
여기에 작년에도 보면 1,300만원인가 또 시설비가 투자된 걸로 알고 있고 또 2,200만원 올해 또 시설비가 들어가는데 그전에도 사소하게 그 건물에 대해서 투자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거는 왜 그러냐 하면 그 건물이 너무 노후 되어가지고 지금 비가 새고 또 건물에도 균열이 있고 문제가 많은 건물입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자꾸 매년 이렇게 노후건물에 투자할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대책이 있어야 되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지역주민들도 간선도로변에 거기 노인회관이 있고 거기 보면 또 용호지역발전협의회 사무실로 쓰고 또 지하에는 풍물놀이 등 이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이래하는데 이거를 계속해서 수리비로 많은 예산을 투입할 것이 아니라 이 건물을 어디 정리를 해서 다목적 용도로 쓸 수 있는 청사를 새로 지어가지고 이 노인회관을 그쪽으로 옮기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지역 인근에 또 청사를 지을만한 부지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 위원 생각은 용호4동 주민자치센터도 지금 보면 낡아가지고 비가 오면 물이 새고 이래서 이번에도 돈 1,300만원이라고 하는 예산을 들여서 수리를 한바가 있어요. 그렇고 또 노인회관도 그러니까 노인회관과 현재 기존에 있는 용호4동 주민자치센터 건물을 매각해서 우리 용호4동에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부지에 건물을 새로 신축해서 거기에 동사무소와 노인회관 기타 용호발전협의회 사무실이라든지 다목적으로 쓸 수 있는 이런 걸 종합적으로 연구를 해보면 상당한 예산절감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봅니다.
우리 주민복지과장님 생각은 그런데 대해서 검토해본 바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