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영근 의원 발언

20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12-15

박영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상일

송상일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2회 남구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열과 성을 다해 심사를 하였습니다만, 종합적으로 보다 더 심도 있게 심사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된 것입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형규

신형규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구청장 제출) 2.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구청장 제출)

10시03분

상일

송상일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럼,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과 수정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주태철입니다.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심의를 위해 연일 수고 하시는 송상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설명드릴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지난 12월13일 남구의회 제20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미 설명드린 내용으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주태철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2011년12월14일 구청장으로부터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제출되어 위원 여러분의 동의를 얻어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과 함께 심사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위원 여러분들의 동의로 2011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과 수정안을 일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영호

최영호전문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최영호입니다.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최영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위원여러분이 공개질의한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손애휘위원 질의하십시오.
애휘

손애휘위원

예, 손애휘위원입니다. 건설과장님! 사업설명서 건설과 1페이지 보시면 행정소송 관련 감정비 안 있습니까? 행정소송 관련 감정비 8,000만원…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학성에 7,000만원, 보은램에 1,000만원인데 이 내용이 뭡니까?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소송 관련 해가지고 저희들이 외부전문가의 자문을 한번 받아 봤습니다. 현장에도 가보고 전체적으로 한번 둘러보면서 자문결과에서 전문기관의 감정평가 감정 한번 의뢰하는 것이 우리 항소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거기에서 우리 감정소요 비용이 학성에 한 7,000만원 보은램이 한 1,000만원 정도 소요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학성이 여기 어디입니까?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자동차전문학원, 운전학원 그 쪽에…
애휘

손애휘위원

보은램 여기는 어디입니까?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보은램은 우리 경동아파트 옆에 건축허가 들어 온 사항입니다. 그게 보은램은 우리가 입목도조사 이것을 재조사를 한번 저희들이 감정의뢰하고 또 학성 이쪽에는 자동차검사시설에는 지반조사 보링 등으로 해가지고 여기에 지반의 안전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검토해서 소송에 대비하고자 하는 그런 감정평가비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학성 이거는 언제부터입니까?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이것은 지금 저희들이 검찰에 재판부에 감정의뢰를 해놨기 때문에…
애휘

손애휘위원

아니요. 학성하고 이 소송관련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냐고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그것은 상당히 오래되었는데 전체적인 것은 그것은 자료를 한번 더 봐야 되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이게 2000년도 도시계획이 결정되고 나서 우리가 인가해 주고 착공계 안받음으로 인해가지고 소송이 일어난 거거든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착공계를 안 받은게 아니고 착공계를 받아가지고 공사 중에 우리가 2009년도 산사태 났을 때, 2009년이 아니고 그 전에 한번 대규모 산사태 났을 때 그 부분에 보면 성수로가 있습니다. 그 성수로 부분이 학성에서 공사하다가 거기에 일부 침범하는 것을 저희들이 발견하고 공사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그것을 변경을 해온다고 해가지고 변경허가를 안 해줘서 지금 소송이 일어난 사항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이게 이영근청장 시절부터 계속…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상당히 오래된 사항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게 뭐를 이야기하느냐 하면 계속 소송비를 우리가 지금 부담하고 있다는 거지요? 또 지금 8,000만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제 좀 마무리를 하십시오. 계속 이렇게 질질 끌어가지고 그쪽도 그쪽 나름대로 얼마나 피해가 크겠습니까, 그죠?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우리는 또 이 행정소송 준비한다고 어차피 한번 패소도 당했었고 보은램 이것도 패소당 했습니까?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보은램은 행정심판에서는 저희들이 졌고 지금 행정소송 1심 진행 중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그러니까 행정에 실패가 있었을 경우에도 어떻게 좀 마무리를 해가지고 피해보상요구를 할 수도 있지만 적정선에서 어떻게 하든지 하지 뭐 10년 이상을 이렇게 끌어가지고 어떻게 되겠습니까?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그 지역이 학성 같은 경우에는 재해위험이 한번, 바로 인접지역에 재해가 일어나가지고 그 지역이 이제 개발하는데 마땅치 않다…
애휘

손애휘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환경적인 부분들 이해는 되는데 좀 적절하게 마무리를 하십시오. 계속적으로 우리 행정비용 들여가면서까지 질질 끌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그렇게 이해를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교통행정과장님!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교통행정과장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자전거도로 안 있습니까?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자전거도로, 예.
애휘

손애휘위원

이거 특별회계지요? 자전거도로 시설물유지관리비가 애초에는 6,000만원이었다, 그렇지요?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6,000만원인데 3,000만원으로 줄었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손애휘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자전거도로시설물 우리 남구 관내에 있는 전체에 대해 가지고 연간 시설유지 그리고 파손도 되고 이러면 보수할 계획으로 연초에 약 6,000만원을 예상했습니다. 그랬는데 크게 소요되는 수요가 많이 발생을 안했을 뿐만 아니라 UN로타리에서 부경대까지의 자전거도로가 조금 늦게 준공이 되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소요물량이 그렇게 많이 발생이 안 되어서 남는 잔액을 삭감을 한 그런 사항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UN로 그쪽 자전거도로라든지도 어차피 애초에 다 예상을 할 수 있었던 문제인데 전형적인 주차장특별회계에서의 과다편성 사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전에 예결에서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렇게 항상 과다편성 해 놓는 거지요, 이 주차장특별회계관련 해가지고는.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내년도는 좀 더 참조하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그리고 자전거도로도 지금 이용을 안 하기 때문에 지금 관리비가 줄어든 거거든요. 근본적인 이유를 좀 조사를 하고 연구를 해가지고 자전거도로 이용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나와 줘야지 계속 유지보수만 한다고 해가지고 정책의 목표자체가 성립이 안 되지 않습니까?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갈매길이라든지 걷기는 굉장히 활성화 되어 있는데 이 자전거도로는 계속 이렇게 문제만 지적되고 개선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특별히 관심을 좀 가지시고 좀 활성화를 시켜 주십시오.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예, 주민지원과장님!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예산서 235페이지 보시면 의료 및 구료비 긴급복지지원사업 안 있습니까?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이것 감액된 이유가 뭡니까?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의료구료비 5,100만원 감액된 이 말씀이지요?
애휘

손애휘위원

예.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이 부분은 매년 국시비가 내시가 됩니다. 내시가 되는데 예년의 경우에는 보통 우리 구에서 예측을 해가지고 요구를 해가지고 반영이 되는데 여기서 국시비가 내려오면 그에 따른 구비부담금을 하는데 예년의 경우에는, 당해년도에는 그대로 자기들이 감액내시를 안하고 올해 같으면 내년도 추경할 때 반납을 하는 식으로 흘러갔는데 올해는 보건복지부 예산이 좀 그거한지 미리 당초 내시액보다 감액을 시켜가지고 내시가 왔기 때문에 감액된 걸로 보시면 됩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그러면 우리가 예측했을 경우에 어떤 대상자가 지원을 못 받았을 확률이 굉장히 큰 거 아닙니까?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그런 건 전혀 없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그런 거 없습니까?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예, 예산은 충분히 우리가 수요하는 만큼은 수요자들한테 빠지지 않고 다 수급이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 236페이지 보시면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하기로 해놓고 굉장히 예산이 줄었습니다, 그렇지요?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그 이유가 뭡니까?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이게 작년까지는 자원봉사자대회를 우리 구에서 주관을 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자원봉사자 대회가 그제 삼성컨벤션센터에서 했습니다. 했는데 자기들이 주도적으로 행사를 진행 할 테니까 상패라든지 최소한의 경비만 지원해 달라 그래가지고 구비를 절약한 사례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자원봉사센터에서 자부담으로 했다는 이야기입니까?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우리가 예산지원 된 거 아닙니까?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그러면 이중으로 일단은 예산을 계상 했었네요?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그거는 틀리지요. 이거는 자원봉사자 확산을 위해서 구에서 주관을 하던 행사인데…
애휘

손애휘위원

자체적으로?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올해는 자기들이, 1억3,000정도가 예산이 지원이 되거든요. 거기도 봉사금을 좀 지원을 받고 합니다, 일반인들한테. 그걸 좀 절약해서 하겠다 자기들이 의욕적으로 하는 바람에 저희들이 그렇게 한번 해보자 해가지고 절충을 해서 한 겁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그런데 애초 사업목적 자체는 민간에서 하는 거는 민간에서 하는 거고 구에서도 어떤 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를 위해서 해보겠다는 의도로 한거 같거든요. 홍보전단도 만들어서 쭉 홍보하고 하는 건데 홍보전단도 제작을 안 하시고 이렇게 예산을 편성했으면 그 쪽에서 하겠다는 것은 하고 또 우리 구에서도 좀 더 활성화를 위해서 사업개발이 필요한 거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원래의 의도를 살려나가는 예산집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자기들도 홍보전단하고 우리가 만들어 주겠다고 제의를 했는데도 내년에 상도 받을 그런 욕심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좀 양보를 했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예, 과장님은 평소에 열심히 하시는 분으로 잘 알고 있지만…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애휘

손애휘위원

애를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그 다음에 237페이지 보시면 바우처사업 민간위탁금 안 있습니까?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광역개발형바우처는 줄었고 기초개발바우처는 증가했는데 이 이유가 뭡니까?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광역개발은…
애휘

손애휘위원

또 예산이 그렇게 적게 왔다 이 말씀입니까?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광역개발은 시에서 지정을 하는 그런 사업인데 여러 16개 분야가 있습니다. 그 분야 중에서 시에서 당초 수요예측을 잘못해가지고 수요가 많은 것이 있는 반면에 우리 구 뿐만 아니고 아주 적은 걸 연말에 정산하면서 예산을 줄인 것이고 그에 줄인 걸 기초개발에는 우리 구에서 개발한 한개 사업이 있는데 이 부분은 예상외로 인지능력 관련한 프로그램이 좋아가지고 수요가 많아 가지고 우리 자체적으로 시비를 좀 더 받고 해가지고 늘인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이걸 제가 5대 때 주도위원하면서 한번 바우처사업관련 해가지고 질의를 한 기억이 나는데 우리 구 광역개발형사업에 조금 문제가 있다 그런 걸 지적을 한 기억이 나는데 좀 원인규명을 좀 해 보십시오.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우리 자체적으로도 그렇습니까?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더 철저히 해서 한 사람이라도 더 일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를 하겠습니다.
용덕

강용덕주민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그 다음 주민복지과장님!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민간경상보조사업에 공공형 어린이집 시범사업 안 있습니까? 249페이지입니다. 이게 삭감이 됐습니다, 그렇지요?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이거는 하반기에 선정됨으로써 남은 돈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이 어린이집 시범사업대상지가 어디입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한솔어린이집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한솔입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8월부터 지원되었는데 8월부터 선정되어가지고 앞에 부분에 남은 돈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그럼 하반기에 편성이 되어서 지원이 되어서 이제 그냥 집행잔액이 남았다, 이 말씀이지요?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이게 국시비 매칭사업 아닙니까, 그죠?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구비부담 들어가는 사업은 특히 그런 집행잔액 안 남고 구비부담 없도록 그렇게 좀 애를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애초에 미리 사업을 실시하든지, 그렇지요?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이거 지원을 공공용 어린이집을 올릴 때 연초부터 올리면 한 6월달쯤 내려옵니다, 돈이. 그러니까 이제 시작하는 거는 8월 달에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돈이 좀 남은 겁니다. 다음은 그런 걸 감안해서 하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그러면 충분히 예측 가능했던 것 아닙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그렇지요? 알차게 다 쓸 수 있는 예산이었는데 괜히 남기는 거 아닙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예, 이상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손애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예, 김동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동환위원

예, 김동환위원입니다. 우리 이복희총무국장 외 공무원여러분 우리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에 대단히 수고가 많습니다. 우선 지역경제과장님! 간단히 묻고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으로 우리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 한다고 3,000만원이 명시이월된 것 있지요?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예.

김동환위원

이게 어제 우리 못골시장에 상인회장으로 있는 박기홍위원이 과장님한테 "대단히 감사하다." 이런 인사를 하면서 이거 명시이월 하도록 되었는데 다른 재래시장을 가지고 있는 지역의 구의원으로부터도 "시장환경개선사업을 해서 감사하다." 이런 말을 들을 계획이나 이런 생각은 없어요?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김동환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올해 3,000만원 예산편성한 거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으로서 여러 가지 환경개선사업이나 시설현대화사업이 있습니다. 또 우리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용호골목시장이라든지 또 지금 계획하는 게 못골골목시장하고 두 군데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에서 전체 재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2개를 동시에 사업을 하기로는 상당히 곤란한 그런 상황에 있고, 시설현대화사업은. 그래서 못골골목시장을 시설현대화사업을 해가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또 다른 환경개선사업이 있습니다. 이거는 보통 2,000만원, 3,000만원 정도 되었는데 올 연초에 감만1동에 감만종합시장 하고 또 남광시장에 대해서 약 한 6,000여만원을 각각 들여서 환경개선사업을 했습니다. 그전에 또 삼성시장이라든지 또 대연시장이라든지 이런 소소한 시장, 동성하이타운도 일부 환경개선사업을 했습니다. 지속적으로 환경개선사업을 해서 전통시장이 일반 대형시장하고 경쟁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각 지역별로 전통시장을 활성화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칭찬을 자주 좀 듣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환경개선사업 구체적으로 뭐 어떤 걸 합니까?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환경개선사업은 시장에서 필요한 개인이 부담하기 좀 곤란한 이런 여러 가지 사업입니다. 보통 환경개선사업은 2,000만원 내지 3,000만원이 내려오고 그 중에서 사업비가 좀 많이 되는 거는 한 6,000만원 정도 내려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화사업은 크게 주차장이라든지 또 아케이드를 설치한다든지 보통 10억, 20억 들어가다 보니까 부산 16개 구군에 시장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 남구는 14개지만 상당히 많은 그런 시장에 자원을 배분해서 쓰다 보니까 각 구에 하나 정도 이렇게 하고 환경개선은 2개, 3개 그렇게 내려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감만골목시장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좀 신청을 하려고 그러는데 하여튼 재개발이 되지 않는 지역의 시장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자꾸 지원을 해서 시설 현대화나 또 환경개선을 해서 시장이 활성화되는데 소상인들이 좀 더 경쟁력을 갖추도록 저희들 행정지원을 해 나가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우리 과장님 전통시장활성화에서 상당히 수고가 많으신데 다른 지역은 필요 없고 같은 대연동에 있으면서 한군데는 돈을 투자해서 해주고 한군데 동성하이타운 이런데 안 해주면 그쪽에 있는 의원님들이 좀 섭섭해 할지 모르거든요. 골고루 전통시장개발 하는데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지난번 우리 예산결산위원회 때 우리 총무국장님한테 좀 질의하다가 시간상 또 총무국장님 확실히 업무도 잘 파악이 안 된 것 같아서 질의를 줄였는데 백운포 운동장에 우리 땅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업체에 대한 소송관계 소송중이라고 하셨는데 그 도로를 언제 우리가 되찾아서 원래의 목적대로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지금 소송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소송결과를 보고 소송에서 우리가 이기면 폐쇄 그 다음에 저쪽에서 상고를 하지 않는 이상 마무리되면 바로 폐쇄 할 예정입니다.

김동환위원

소송이 몇 심까지 갔는데 아직까지 상고? 그런데 그 소송하는 이유가 뭐에요? 그 사람들이?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결국은 자기들은 도로를 이용하겠다는 그런 의도입니다.

김동환위원

그래 우리 땅 내주고 우리 땅 쓰면 고맙다고 해야 될 건데 그게 지금 7, 8년 동안 돈 한 푼 안 받고 빌려줬는데 왜 안가고 또 소송을 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그런 행정의 잘못으로 소송에 휘말려가지고 행정력 낭비하고 우리 땅 재산 사용 못하고 이래서 안 됩니다. 안되고 내가 벌써 도로를 내줄 때부터 알고 있었던 사람 중에 한사람이기 때문에 내가 질의를 하는데 남들한테 그 회사에 무슨 특혜를 주고 한다는 의혹을 안 받도록 법대로 제대로 절차를 진행해야 되고 본위원이 몇 번 물을 때 마다 소송해서 우리 남구청이 승소를 했다는 소리를 여러 번 듣고 언제까지 부지를 구해가지고 옮길 때까지만 사정을 봐주겠다 이런 답변을 들었는데 한 1년쯤 있다 물으면 또 소송중이다 하거든. 이게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저쪽에서 져 놓으니까 계속 다른 사유를 붙여서 그 다음에 소송당사자를 바꾸고 그러면서 계속 재판을 내어가지고 자꾸 지연시키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기면 무조건…

김동환위원

그래요. 과장님 우리 개인 땅 같으면 내 땅 빌려주고 또 누구 말 처럼 물에 빠진 사람 구해주니까 보따리까지 내놓아라 한다 하더만 길이 없어서 자기들 차 다니도록 도로를 임시로 만들어 줬는데 8, 9년 동안 실컷 썼으면 충분히 부지를 구해서 이사 갈 수도 있고 할 시간이 충분했음에도 불구하고 엉뚱한 말이지 소송을 걸어가지고 우리 땅 사용 못하고 소송에 끌려 다니고 이런 행정은 좀 비효율적인 것 아니냐 잘못된 거 아니요, 이게 그래 과장님 책임은 아니겠지만 어제 퇴직하신 김광주국장이 오셨던데 그분이 국장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된다는 것을 내가 한번 지적하기 위해서 다시 하는 거니까 하루빨리 그걸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님의 질의에 적극 동의합니다.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고 우리 기획감사실장님!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예.

김동환위원

세출예산사업명세서 107페이지 보면 구정영상물제작 5,000만원 있는데 이 구정영상물 제작한지가 언제쯤 했습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지금 저희들이 구정홍보영상물 지금 한 게 2008년도에 제작이 되었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래가지고 지금까지 한 번도 안했어요?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그 중간에 업데이트만 시키고 있고 전반적인 흐름은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이번에 5,000만원 정도 투자를 해서 구정홍보를 제대로 하는 영상물을 제작해 보겠다 이런 취지입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예.

김동환위원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가 크게 2008년도에 구정홍보물 한 거 하고 지금 새로 만들려고 하는 거 하고 내용에 있어서 어떤 주요한 사항들이 들어갑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전체적인 저희들 기본현황부터도 지금 안 맞거든 사실은요. 그게 2008년도 하고 지금 세월이 많이 변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동안에 이루어진 사업이라든지 이런 게 그냥 업데이트를 하다보니까 앞뒤 영상물 맞지도 않고 톤도 안 맞고 좀 누가 봐도 조잡한 거를 많이 느낍니다. 그러니까 지금 2008년2월부터 지금 이 제작은 2012년 한 해 동안 합니다, 이거를. 실제로 2013년도에 나오는 거지요 이게. 1년간 제작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연간 하기 때문에 이것 2008년부터 한번 보면 4, 5년 정도는 흐르고 난 뒤이기 때문에 지금은 다시 제작할 시기가 되었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

김동환위원

본위원도 생각할 때 2008년도 제작한 거를 지금 계속해서 대외적으로 우리 남구 홍보하는데 맞지 않다고 보는데 새로 많은 돈을 들여서 우리 구정영상물 제작을 하면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아무래도 지금 저희들 내방객들이라든지 다른 무슨 행사 때 저희 구정홍보물 영상물을 틀려면 내용이 안 맞아서 사실 좀 못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홍보영상물을 틀어 놓으면 아무래도 저희들 남구를 알리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봐집니다.

김동환위원

그래요 이 돈을 들여서 우리 남구를 홍보하는 영상물을 제작하는 만큼 우리 남구를 제대로 홍보해서 살기 좋은 남구 행복한 도시 남구를 만드는데 기여를 하고 또 이 관광지가 우리 남구에 많다, 이런 것도 좀 알리고 해서 우리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제작물을 제대로 제작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잘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예, 다음은 우리 총무과장님!
태웅

옥태웅총무과장

예, 총무과장입니다.

김동환위원

페이지 115페이지 제일 말미에 보면 공무원위탁교육비가 있는데 이게 지금 교육을 보내고 남은 돈이 1,472만원 정도 됩니까?
태웅

옥태웅총무과장

예.

김동환위원

우리 교육비를 너무 과다책정해서 이렇게 남은 겁니까? 아니면 남구청 공무원들이 교육을 받기 싫어서 안가서 이렇습니까?
태웅

옥태웅총무과장

당초에 예상인원을 파악해가지고 편성을 했는데 당면업무추진에 의해 가지고 조금 바쁜 사람도 있고 이래가지고 조금 금액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12년도 예산에는 이거를 감안해가지고 감액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래요. 편성은 실정에 맞추어서 과다편성된 것은 감액해야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마는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어려운 예산을 확보해서 우리 공무원들의 자질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제대로 된 민원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 교육을 시키는 건데 준 예산도 제대로 다 사용하지 못하고 교육을 제대로 안 보냈다. 이거는 주무과장님이 그런 교육에 관심을 안가지시는 것 아니냐 이렇게 봅니다. 우리 올해에 수해가 나서 교육을 가지 못할 그런 사정도 있었다고 이해는 갑니다마는 공무원들에 대한 교육은 부단하게 또 계속적으로 우리 예산범위 내에서는 철저하게 보내야 된다 이래 생각하기 때문에 주무과장으로서 2012년도에는 이 점에 유념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옥태웅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그 다음에 우리 세무1과장님!
범규

이범규세무1과장

예.

김동환위원

129페이지 보면 독촉고지서가 비용이 감액이 남았거든요.
범규

이범규세무1과장

예.

김동환위원

이거 지금 체납이 많이 되어가지고 돈을 안낸 사람한테는 고지서를 많이 보내고 이래야 되는데 왜 덜 보냈어요?
범규

이범규세무1과장

김동환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독촉고지서 제작비하고 출력비가 상당부분이 남았는데 남게 된 사유는 옛날에는 독촉고지서를 건별로 제작해가지고 보냈는데 그거를 사람 인별로 보내다 보니까 독촉제작매수가 상당 줄어들게 되었고 그 다음에 특히 금년부터 이제 전자수납제도가 굉장히 활성화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 바람에 독촉제작출력부분이 상당히 줄어들게 되었는데 이래서 내년도 예산편성에는 한 150만원 정도 덜 반영을 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거기에 세무2과도 보면 고지서제작출력비가 또 이렇게 똑같은 사항입니다.
범규

이범규세무1과장

마찬가지입니다.

김동환위원

그러니까 중복되는 답변은 내가 들을 필요는 없는데 혹시 이런 걸로 인해서 징수에 좀 소홀하지 않겠나 이런 걱정이 되어서 질의를 드리는 것이니까.
범규

이범규세무1과장

위원님 우려사항은 충분히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는데 독촉장은 발송한 회수라든지 이런 거는 예년하고 똑같습니다. 같이 다 이렇게 보냈고 오히려 한 장이라도 더 많이 보냈으면 보냈지 작게 보내지는 않았는데 사유가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전자수납제도라든지 옛날 일일이 건건 보내던 걸 사람위주로 해가지고 쉽게 말씀드리면 한사람이 체납된 게 한 10건 정도 있으면 그거를 옛날에는 10건을 보냈는데 지금은 1건으로 해가지고 보내다 보니까 줄어든 그런 부분입니다.

김동환위원

그래요. 그걸 알아서 예산편성 할 때도 그걸 감안을 하시고 체납된 부분을 많이 해소할 수 있도록 징수활동에 좀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범규

이범규세무1과장

예, 최선을 다해서 체납세 징수에 노력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예, 수고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도서관장님! 제가 4대 때인가 초선 때 총무위원회하면서 도서관장님한테 질의하고 지금 3선 되어가지고 또 처음 하는 거 같은데 너무 오랜만입니다. 남구도서관이 이용하는 우리 주민들이 많고 이래서 도서구입비를 많이 올려야 된다 이래서 제가 그때 신경도 많이 쓰고 그랬는데 이번에 예산을 보니까 책상사고 의자교체하고 자동대출반납하게 하고 이런데 돈이 예산이 2억 정도 들어가고 책 사는 데는 도서구입비가 얼마 책정되었어요, 이번에?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올해 저희들이 시비 보조금하고 해서 8,800만원 확보했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래요. 시비 말고 우리 구비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시비를 빼면 5,000만원입니다.

김동환위원

5,800만원 정도 되지요? 내가 보니까 그런데 도서구입비 그 정도 하면 됩니까, 타구하고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되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최소한 저희들 인구 수에 대비해서 한 최소한 9,000에서 1억 정도를 확보하면 어느 정도 요구충족에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런데 내가 필요한 책을 찾아보니까 잘 없더만, 다른 구청에 있는 게. 그래서 내가 볼 때는 이런 다른 시설비에 예산을 투입하지 말고 도서구입 하는데 좀 더 신경을 써야 되겠다, 이래서 지적을 하는 겁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리고 뭐 때문에 공히 이번 예산을 보면 동사무소나 보건소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의자 책상 이걸 교체를 많이 하시는데 도서관에 지금 열람실 책상 의자 이게 구입한지가 몇 년째 되는 겁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개관한 이후 아직 교체를 안했고요. 처음이고 또 워낙이 이용자들 그 부류들이 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많이 파손도 되고 훼손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부하기가 조금 불편하고 또 장시간 이용하기 때문에 딱딱한 의자에서 하니까 이용자들이 계속해서 교체요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요구를 해서 이용자들의 불편도 해소하고 또 면학환경을 좀 잘 조성을 하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편성요구를 했습니다.

김동환위원

도서관장님 판단에 책상이나 의자가 우리 주민들 이용하기에 불편해서 교체해야 되겠다하면 교체해야 되겠습니다마는 도서구입에도 좀 더 많은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그런 뜻에서 질의를 하는 것이니까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김동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예, 박영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영근위원

예, 박영근위원입니다. 연일 이복희 국장님, 윤한홍 국장님, 김병철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오늘만 넘기면 이제 끝나는 것 같은데 그동안 참 고생 많이 했어요. 먼저 지역경제과장님! 너무 잘하셔서 또 제가 몇 말씀 올려야 되겠습니다. 유진홍과장님 참 보면 지역경제과가 너무 업무량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핵심과 같더라고요. 산림 녹지, 재래시장, 공원 할 것 없이 너무 일이 많은데 그래도 묵묵히 일을 잘 수행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저는 재래시장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아서 지난번에 못골재래시장을 인증시장으로 만들 때 구정질문도 하고 제가 직접 시장상인들, 참 시장상인들만큼 대하기가 힘든 사람이 없어요. 제가 가게 한 가게 한 가게 전부 다 찾아서 두 번 세 번 다니면서 동의서도 받고 협조를 구했어요. 협조를 구해서 인증시장을 만들었는데 그 인증시장 만들고 나니까 여러 가지 좋은 혜택들이 많더라고요. 소규모 사업도 할 수 있도록 지원금이 나오고 재래시장활성화를 위해서 주차장 매입비 같은 거는 굉장히 단위가 큰데 이런 것도 나오고 여러 가지로 인증시장으로 인증을 받으니까 혜택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대연 못골골목시장은 지금 우리 동료 박기홍위원이 또 회장으로 있고 또 이해관계를 잘 형성하면서 집행부에게 잘 부탁을 드려서 못골골목시장 활성화에 개인적 기여를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몇 가지 재래시장에 관련되는 질의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부에서도 재래시장활성화를 통해서 서민경제를 좀 활성화시켜야겠다 해서 정부정책도 온누리상품권 도입이라든지 여러 가지 많이 있는데 우리 구청에서는 재래시장활성화를 통해서 서민경제를 도와주기 위해서 어떤 대책들을 세우고 추진하고 있는지 한번 말씀 해봐 주십시오.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박영근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칭찬을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는 하드웨어적으로 시설의 현대화나 환경개선을 통해서 하고 그 다음에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시장들 상인교육 또 우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카드 활용이라든지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 직접적으로 하고 있는 게 전 직원들 매주 토요일 날 전통시장 이용하기 이런 제도를 통해서도 직원들이 전통시장에서 가급적 장을 보자 하는 이런 것뿐만 아니라 또 시장상인들 상인교육 그 다음에 상인들이 필요한 여러 가지 제반시설 이런 분야를 통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소비자들이 전통시장을 가서 어느 정도 이익을 보느냐 또 소비생활에 향상이 되느냐 하는 이런 측면에서는 여러 가지 대형마트하고 경쟁하기 상당히 어려운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마는 하여튼 조금 아직까지 전통시장이 우리 남구 전통시장이 다른 시장보다 더 활성화되어 있다는 소리를 못 듣고 있으니까 저희들도 안타깝습니다. 하여튼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우리 남구에 있는 전통시장이 좀 더 이름나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박영근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가게마다 다니면서 동의서를 받을 때 느낀 점이 시장상인들이 굉장히 불친절해요. 불친절하고 심지어 제가 두 번 세 번 가도 어떤 사람은 누워서 대답하고 있어요. 누워서 대답하고 일어나지도 않아요. 그만큼 보면 상인들이, 정말 마트나 백화점 가면 굉장히 친절합니다. 이런데 재래시장 상인들 굉장히 불친절한데 아마 제가 알기로는 못골골목시장에 상인대학을 하나 만들자고 1차 교육을 한 모양인데 겨우 10명 전후가 참여를 했답니다. 참여하고 지금 조금 전에 동료, 우리 존경하는 김동환위원께서도 말씀이 있었지만 아마 소규모사업 가운데 상인들 동원을 하기 위해서는 소통을 잘해야 되겠다 해서 아마 엠프시설을 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협조를 잘 안 해주는 모양이지요. 이래서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본위원의 생각은 상인들의 의식을 좀 개혁을 해야 됩니다. 개혁하려면 상인대학이나 또 우리 공무원들이 중심이 되어서 좀 예를 들면 노는 날이나 이런 날 강당에 모아서라도 한 번씩 교육을 해가지고 좀 더 우리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친절할 수 있는 그런 재래시장 상인들이 될 수 있도록 좀 적극 협조를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영근위원

다음 아까 제가 인증시장하면 혜택이 참 많다고 했는데 지금 남구에는 인증시장이 몇 군데 있고 어느 시장인지 한번 말씀 해 봐 주시지요.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전체 우리 전통시장 14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14개인데 인증시장이 4개 정도 되고 그 다음 등록시장이 4개 정도 되고 그 다음에 동성하이타운같이 상가형 시장이 3개 정도 되고 그 다음에 대형마트로서 관리하고 있는 게 3개 정도 되고 전체 그래 14개 정도 됩니다.

박영근위원

예, 제가 인증시장이나 재래시장 현황을 묻는 까닭은 아직도 상인들이 인증시장이 어떤 좋은 점이 있고 인증시장으로 인증을 받으면 무슨 좋은 성과가 있는지 이것을 잘 몰라서 그런지…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위원님 질의사항은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저희들 예를 들어서 감만골목시장 같은 것은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그런데 재개발지역으로 선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현대화사업이라든지 환경개선사업을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당장은 급한 우리가 소방시설이라든지 이런 거는 화재가 나면 큰 피해가 되니까 그런 시설은 개선을 할 수가 있는데 그래서 그런 시장이 거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등록도 해도 실익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시장은 못하고 있습니다. 감만시장이라든지 우암시장이라든지 문현1동 같은 경우는 규모가 작아서 안 되고 우리 동성하이타운 주변에도 시장으로 해보려고 했습니다마는 상인회를 먼저 조직을 해야 되는데 그 주도층이 없고 우리 남광시장 같은 경우에는 50개 이상이 되어야 되는데 42개밖에 안되기 때문에 또 인증시장으로도 못 받고 있고 그 다음에 대연1동에 중앙시장 성당 내려가는 거기도 상인회를 주도를 할 수 있는 시장상인들이 그게 어느 정도 구성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기 때문에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그래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아까 중앙시장이라고 했습니까?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예.

박영근위원

성당 쪽에 거기는 상당히 점포수도 많고 어떤 애로사항을 많이 이야기하느냐 하면 아마 공중화장실이 없는 모양이지요. 그래 공중화장실도 없고 또 보니까 안으로 들어가는 시장 쪽은 보면 포장이 안 되어가지고 도로가 굉장히 울퉁불퉁하고 여러 가지 여건이 안 좋아요. 그러나 시장규모는 굉장히 크거든요. 그래서 내년도는 제가 지역현안사업으로 이걸 인증시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제가 좀 뛰어야 되겠다, 이런 각오를 좀 하고 있는데 그쪽에 한번 신경을 써 가지고 우리 관내에…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저희들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혹시 주도층을 할 수 있는 사람을 그거를 해서 하면 시장이 지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같이 도로포장문제는 전통시장이 아니라도 골목길에 대해서는 우리 건설과에서 운영하는 포괄사업비로서 충분히 그런 시설개선은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 전통시장이 꼭 아니라도 그런 방면으로도 조금 포장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박영근위원

아니, 그거를 제가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 아직 안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건설과장님! 어디쯤 되는지를 저하고 한번 의논해가지고 살펴 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다음 못골골목시장이 여러 가지 문제가 안 있습니까, 그렇지요? 아까 이야기한 소규모 엠프시설이라든지 이것도 좋지만 제일 지금 잘 안되고 있는 게 저희들이 아마 시장상인들과 우리 집행부에서 초기에 대응을 잘못해가지고 주차장을 구입하려고 하면 땅값이 자꾸 오른다고 합니다. 이래가지고 지금 1년 내내 결국은 주차장을 구입 못해가지고 돈이, 20억이나 되는 돈이 또 명시이월 되어가지고 넘어가는데 이것을 현명하게 잘 처리해가지고 결국은 재래시장에 주차장이 있어야, 우리가 못골골목시장 안 가 봅니까? 그 양방향의 차들이 너무 무질서하게 통행을 하고 사람은 사람대로 많고 이러니까 짜증스럽고 참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많거든요. 이러니까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조금 거리가 떨어져도 어떤 대지를 빨리 마련해가지고 주차장 못골골목시장 안에 어느 쪽에 주차장이 있다, 이런 안내가 될 수 있도록 조금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홍

유진홍지역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영근위원

예, 여러 가지 고생 많이 하시는데 어려운 부탁을 많이 해서 죄송합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 건설과장님! 먼저 현안문제부터 한번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연5동 동남아파트 쪽에 효성골프장 인도어, 그게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박영근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현장조사를 가보니까 옛날 있던 포스트를 철거를 하고, 일부 포스트작업하면서 좀 훼손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시정명령을 내림과 동시에 남부경찰서에 지금 고발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마 남부경찰서에서 거기에 대한 조치를 취하고 행정조치를 받을 그럴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이 사건이 일어났을 초기에 제게 연락이 와가지고 올라가 봤어요. 그날 날씨도 되게 춥더라고요. 올라가보니까 포스트를 세우고 있는 중이던데 제가 전날, 내가 우리 공무원들도 오고 경찰도 오고 난리가 좀 났는데 이야기 들으니까 이 분들이 정식으로 하기 위해 가지고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올렸다, 이랬지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처음에 저희들이 부지형질변경건축하고 병행해 복합민원으로 들어 와가지고 저희들이 도시계획개발행위허가 신청이 들어 왔습니다. 들어 왔는데 저희들이 그게 부적합하다 해가지고 불허가를 내렸지요. 불허가 되어가지고 자기들이 불법으로 무단으로 형질변경한 그런 사항입니다.

박영근위원

시에 행정심판까지 받았다고 했지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아닙니다.

박영근위원

안 받았어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박영근위원

어쨌든 현장중심으로 관리감독을 좀 잘해야 되겠더라고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근위원

그리고 이게 업자가 아주 낡은 인도어골프장을 사가지고 시설을 좀 잘해가지고 골프하시는 분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물론 사업성이 있도록 하기 위해서도 있겠지만 여기다 자금도 많이 투자하고 애를 많이 안 썼겠어요. 일방적으로 이렇게 고발하고 처리하는 거 보다 어떤 절차를 밟아가지고 살려줄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연구해가지고 서민들이 돈 조금 모아가지고 돈 좀 벌어볼 거라고 해가지고, 저게 결국은 문도 못 열고 하면 또 서민들 피해가 굉장히 크다,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러니까 종래의 낡은 인도어 시설을 보완을 해가지고 오픈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행정지도를 좀 잘해가지고 그 사람이 어렵지 않도록 그런 것도 보살펴 주는 것도 우리가 참 중요하거든요. 법적으로 자꾸 대응만 할 게 아니고 그런 것도 한번 살펴봐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정상적으로 자기들이 중단을 하고 원상회복한 다음에 정상적인 행정절차를 밟아서 신청이 들어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영근위원

그런 것도 안내를 좀 잘해 줘가지고, 안내를 해가지고 원상태로 하는데 원상태로 할 경우에는 이런 이런 정도는 시설보완을 해도 된다, 이렇게 안내를 해가지고 피해가 크게 안 일어나도록 잘 처리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적극적인 행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근위원

예, 다음에 우리 존경하는 손애휘위원장이 학성자동차학원 아까 수십년 된 사건이 자꾸 소송비용만 들어간다 이야기했는데 그 옆에 아파트를 짓겠다 해가지고 허가했지요. 그 상황을 한번 설명 해 봐 주시지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그 사항은 저희들이 행정심판에서는 이겼습니다. 이겼는데 사업자가 다시 행정소송을 제기를 해가지고 지금 1심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실제 그 안에 있는 나무, 나무가 그 입목도를 자기들이 59점, 몇 프로인가 해가지고 상당히 해온 것을 저희들이 볼 때는 그 보다 더 입목도가 더 좋은 걸로 지금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우리가 전문기관에 한번 의뢰해가지고 그 입목들을 한번 조사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마 그건 내년 1월에서 2월 정도 되면 법원에서 재판부에서 아마 저희들한테 연락이 오면 그때 바로 의뢰 할 계획입니다.

박영근위원

그분들이 지으려고 하는 부지면적이 한 얼마 정도 됩니까?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그것은 자료를 안가지고 있어서 그런데 한번 위원님한테 자료 한번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근위원

특정한 계획이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자료를 만들어 주시고…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박영근위원

지난번에도 우리 과장님에게 현황자료를 하나 달라고 했던 게 있었지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박영근위원

그런데 오늘 그런 게 나와야 내가 오늘 질의도 제대로 할 건데 오늘까지 안 들어 왔거든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근위원

그런 것도 과장님 명심을 좀 하세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박영근위원

예를 들면 대연동 일원 장기도로개설사업현황이라고 했지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박영근위원

왜 그걸 내가 달라고 했겠어요. 장기도로개설이니까 이렇게 많이 밀려 있는데 예를 들면 용호동은 이래 많이 안 밀려 있고 문현동 많이 안 밀리는데 대연동 많이 밀려있다, 이러면 제가 어떤 질의를 하겠어요? 집행에 아주 편중 편애를 한다든지 이런 걸 제가 질의를 하겠어요. 그런데 그런 거 안 주면 질의를 못 한다 아닙니까? 그런 걸 파악을 해야 내가 질의를 할 수 있으니까 오늘은 그 정도만 제가 하겠습니다. 어쨌든 그 자료를 하나 주시도록 하고…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박영근위원

다음에 대연동하고 문현동 일원 도로정비사업비 1억6,000만원이 11월 달에 아마…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특별교부금 내려왔습니다.

박영근위원

특별교부금 내려왔지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박영근위원

어느 쪽입니까? 한번 설명 해 봐 주세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그건 대동골 쪽에 말은 대연동, 문현동 일원인데 실질적으로는 신원아파트하고 대우아파트 거기에 보면 보도가 경사가 상당히 심합니다. 경사가 심하다보니까 비가 오는 날이라든지 아니면 겨울철 눈이 내리면 미끄러지는 게 많습니다, 주민들이. 그런 건의가 많이 오고 또 그래서 그 부분에 보도를 전부 다 교체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이건 설계 중에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예, 보도교체 할 때 주민들 이야기는 그 보도가 넓다 아닙니까?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박영근위원

넓으니까 우레탄으로 해가지고…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탄성포장으로 해가지고 비가 오면 물이 스며들어가지고 사람 걷는데 그렇게 지금 저희들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예, 러닝코스라도 할 수 있도록 이래 이야기하던데 그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가지고 이왕 돈이 드는 거니까 주민들의 요구도 좀 들어 드리고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근위원

그렇게 잘 연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박영근위원

이상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박영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이진호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진호부위원장

예, 이진호위원입니다. 건설과장님 잠깐만! 대연동 문현동 일원 도로정비사업에 문현동 지역에 정비사업이 없는데 이거 어떻게 해서 두 지역을 같이 묶어가지고 해 놓은 겁니까?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당초에 이게 우리 예산을 편성, 돈을 주실 분의 전화가 와가지고 명칭을 이렇게 했고 실질적으로는 이게 건설과 예산만 있는 게 아니고 우리 전체 한 2억5,000입니다. 2억5,000인데 우리 도시관리과에 가로등이 3,000만원, 우리 교통행정과에 승강장 그리고 주차하는 게 6,000만원, 그리고 도로개선사업이 1억6,000만원 해서 2억5,000이 내려와가지고 이렇게 3개 조로 짜여 졌는데 이게 우리 전체적으로 승강장 설치하고 또 가로등설치 교체하고 하는 것이 대연동만 있는 게 아니고 문현동에도 있고 하다보니까 명칭을 그렇게 올려가지고 다 주면 그걸 가지고 각 과에서 이제 나눠 쓰려고 했는데 따로 따로 내려오다 보니까 명칭도 대연동, 문현동 일원 보도개선사업 이렇게 명칭이 된 겁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이진호부위원장

그런데 제안설명에는 2억5,000, 또 제안 안에는 1억6,000으로 지금 표시가 되어 있는데 사업이 다른 것 같으면 그걸 갖다가 구분을 해가지고 도로정비하고 가로수 정비하고 하는 거는 서로 구분해가지고 이 예산안을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그렇게 해야 되는데 전체적으로 그렇게, 저희들이 그러니까 2억5,000 내려오면 거기서 구분을 세부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바로 세부적으로 구분되어가지고 예산이 내려온 겁니다. 시에서요.

이진호부위원장

그러니까 1억6,000이라는 그 돈은 대연동 쪽으로 다 투입되는 거지요?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진호부위원장

그런데 이거 보면 문현동하고 같이 무슨 사업을 같이 하는 것처럼 명시를 해 놨는데 이런 거는 다음부터 구분해가지고…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진호부위원장

꼭 예산이 문현동에도 넘어오는 것처럼 그런 인식이 드니까 그런 거는 좀…
용택

김용택건설과장

예, 앞으로는 이런 명칭하나라도 좀 더 신경 써가지고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호부위원장

예, 들어가십시오. 문화체육과장님!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예, 문화체육과장입니다.

이진호부위원장

예, 폐상수도가압장 리몰딩사업 이거는 어느 쪽에 하는 사업입니까?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예, 이진호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현동 폐상수도가압장 리모델링사업은 현재 위치가 어디인가 하면 문현3동 사무소에서 안쪽으로 한 100m쯤 올라가면 옛날에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옛날에 상수도사정이 안 좋을 적에 상수도 수압높이기 위한 가압장시설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위치 면적이 번지가 문현동 202-20번지고 대지가 한 200㎡ 그 다음 건물은 1층, 2층짜리 건물이 있는데 1층에는 상수도가압장 기계시설이 있었고 2층에는 거기 관리하는 직원숙소였습니다. 그런데 이건물이 79년도 지은 건데 상당히 오래 되었고 그 다음에 상수도정비사업으로 인해가지고 그 가압장시설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그게 부산에 4개가 있는데 그중에 남구에 하나 있는데 이 시설을 시에서 그냥 방치할게 아니고 이걸 예술창작공간이나 이런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로 활용하고자 한 지난 가을에 한 두 달 전에 시에서 이걸 정비를 해가지고 각 구에서 활용하도록 그렇게 방침을 정했답니다. 그래서 그걸 정비하는 사업비가 1억5,000만원이 시장특별교부금으로 구에 배정되었습니다. 그 1억5,000을 가지고 건물을 정비보수를 해가지고 내년도에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예술창작공간으로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진호부위원장

그런데 이 장소에 어떤 시설이 갈 거라고 지금 예상되고 있습니까?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현재 거기 들어 올 예정시설은 창작스튜디오 그 다음에 전시실, 조형미술교실 그런 게 들어오고 그 다음에 주민들이 무료로 문화예술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고 그 다음에 일부는 또 특강프로그램도 할 겁니다. 도자기 만들기, 종이접기, 리본공예, 비즈공예, 퀄트, 데큐파주 등 이런 주민을 위한 그런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지금 예술인들 하고 지금 어느 정도 의논이 된 상태입니다.

이진호부위원장

이런 사업은 우리 구청 내에서 이런 건물이 있다든가 안 그러면 황령산 쪽이라도 우리 구청이 좀 찾아가지고 개발할 수 있는 그런 그걸 우리 과장님이 특별히 좀 신경을 써가지고 좀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지금 문현지구에는 다른 지역에 비해가지고 문화예술시설이 좀 부족하다는 판단 하에 좀 시에서 준다고 하기에 그냥 기꺼이 수령해가지고 그걸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진호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이진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김병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병태위원

예, 김병태위원입니다. 건축과장님!
태권

정태권건축과장

예, 건축과장 정태권입니다.

김병태위원

과장님 여기 우리 구청에 부임한지 얼마나 됩니까?
태권

정태권건축과장

2년 조금 덜 됐습니다.

김병태위원

본위원이 지난 회의에서 대연6동 1794-1번지 일신마트와 관련해서 현장을 한번 확인하고 좀 도시 환경을 한번 확인하라고 그랬는데 한번 나가신 적 있습니까?
태권

정태권건축과장

현장 확인은 저도 다녀왔고 담당주무관도 다녀왔고 일단 건축주와의 면담을 지금 한번 할까 싶고 하고 나서 그 결과를 가지고 도면작성을 해서 한번 말씀드리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병태위원

수고하시는데 아까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 지금 우리 지역경제라는 거시적 측면에서 지금 재래시장활성화 국가적인 현안이고 또 물론 이해관계인들이 상충하는 문제는 있겠습니다마는 이 대형마트들이 자꾸 재래시장의 상권을 침해하고 있어서, 관련해서 거기에 언제 이 건축허가를 신청했습니까?
태권

정태권건축과장

구체적인 것은 제가 지금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그런데 준공은 된지가 한 몇 달, 6개월 이상 정도 됩니다, 준공된 지가.

김병태위원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도시행정은 건축행정에서도 비롯되지만 또 아울러 교통행정까지 망라해야 되는데 현장에 가보시면 거기에 지금 건축이 이루어진 것이 적법하게 이루어졌는지 물론 건축허가를 신청하고 준공에 이르기까지 담당공무원들이 최선을 다 했겠지만 그 관계 서류를 신청부터 해가지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권

정태권건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병태위원

하여튼 건축행정이라는 것이 구민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니까 앞으로도 좀 더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들어가 주세요.
태권

정태권건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병태위원

교통행정과장님!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교통행정과장입니다.

김병태위원

내가 지금 얘기하는 1794-1번지 현장을 한번 확인하시고 우리 도시라는 측면에서 교통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 그 지대가 상당히 교통이 혼잡하고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 지역에 반드시 현장을 확인해서 지금 조금 전에 건축과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전체적인 측면에서 문제점이 있는지 거기 지금 도로 쪽에서 좌회전 우회전 상당히 복잡해서 교통사고의 요인도 안고 있고 또 그 마트가 있어서 다중이 이용하는 공간이 되기 때문에 그 지역은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할 지역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기윤

박기윤교통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병태위원

본위원이 늘 우리 노고를 하시는 공무원여러분들에게 이야기를 드렸습니다마는 위원의 시정요구나 자료요구를 하면 즉각 자료나 시정을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속기록에 남긴 부분까지도 시정하지 않고 묵살하고 있습니다. 이건 행정이 아닙니다. 존경하는 우리 박영근위원께서 지적하셨습니다마는 우리 위원들이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서는 자료라든지 그런 것을 제때 충분히 또 공식 비공식적으로 충분히 또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고 동반자로서 서로 존중하는 의식을 가져야 되는데 본위원이 의회에 들어 와서 공식적인 회의를 통해서 시정요구를 한 부분이 상당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 아주 묵살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행정은 앞으로 시정되어야 할 것으로 제가 판단합니다. 총무국장님 각별히 관심을 좀 가져 주십시오.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병태위원

한해가 이렇게 또 마지막으로 결산하는 한해에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 노고 각별하지만 위원들과 서로 파트너십이 되어서 보다 살기 좋고 또 좋은 환경의 남구를 건설하길 같이 노력하는 그런 의미에서 위원들이 자료요구나 또 위원들의 시정요구나 이런 것은 우리가 서로 문제가 있으면 토론하고 그런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상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김병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잠시 질의하겠습니다. 총무국장님!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장

금방 우리 위원들의 많은 질의라든지 있었는데 지적사항을 보면 자료제출이 즉시즉시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각 부서에 철저하게 지시를 하셔가지고 위원들의 자료요청이 있을 시 즉시 제출해 주실 수 있지요?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꼭 지켜 주십시오.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문화체육과장님!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예, 문화체육과장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138쪽 좀 봐 주시겠습니까? 백운포 체육공원 인조축구장 펜스정비에 1,700만원 정도 잡혀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까? 증액에 보면 1,700정도 되었는데?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이거는 신규사업입니다. 지난 10월21일 날 오륙도축제를 백운포 인조구장에서 열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날씨가 너무 안 좋아가지고 비가 밤에 굉장히 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무대행사장 준비하면서 해작사 쪽 해군작전사령부 쪽 인조구장 울타리에 몽골텐트를 그때 한 10동 정도 쳤습니다. 인조잔디구장은 잔디보호를 위해서 밑에, 바닥에 말뚝이나 철심이나 그런 걸 못 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몽골텐트 앞쪽에는 큰 모래주머니를 해가지고 고정시켰는데 뒤쪽에는 편의상 낮에는 크게 바람도 별로 안 불고 비만 좀 왔기 때문에 울타리 펜스 쪽에다가 묶도록 그렇게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장황한 설명, 제가 그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됐습니다. 답변은 그 정도 듣겠습니다. 제가 그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잘못된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뭐가 잘못됐느냐 하면 뒤쪽에다가 펜스를 막았지요? 뒤쪽에다가 들어가는 입구 앞쪽 말고 뒤쪽이 바람이 안 통하도록 펜스를 막았지요, 그 천막을?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천막 구조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그러니까 문제가 어디서 발생을 했느냐 하면 몽골텐트를 치는 게 아니고 일반적인 텐트를 쳐서 구멍을 내어서 바람이 통하도록 해야 되는데 그 텐트의 결점이 뭐냐 하면 바람을 안으면 넘어가도록 밑에 지지대가 아무것도 없는데도 텐트가 넘어가서 그 펜스를 넘어뜨렸거든요. 그런데, 물론 텐트가 10개 정도 한꺼번에 넘어갔는데 그 날 사람이 안 다친 게 천만다행이었습니다. 만일에 안쪽에 사람이 뭐 장난치다가 뒤쪽에 잡았으면 그 사람도 같이 날아갔다는 이야기지요. 바람이 그렇게 부는데도 그 천막을 쳤다는 자체도 앞쪽에 옆쪽에 보면 새마을단체에서 그날 음식 한다고 천막치신 것 보셨지요, 과장님?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장

거기는 하나도 안 쓰러졌습니다. 거기도 똑같이 밑에 박지는 않은 것 같은데 안 쓰러진 이유가 단단하게 준비를 했다는 이야기고 이쪽은 바람막이가 뒤쪽에 막혀 있었기 때문에 바람을 안고 있었다는 이야기지요. 그러니까 그런 천막을 쳤을 때 좀 주의점이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지요. 예산 1,700이면 우리 구는 상당한 금액입니다. 이런 게 하나 있으면 동사전체를 고칠 수도 있는 심각한 돈들이 그날 하루 행사를 위해서 잠시 쳐 놓은 게 넘어져 가지고 그 뒤에 있는 펜스가 넘어졌다, 이런 거 진짜 심도 있게 생각해야 될 시점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 좀 심도 있게, 천막을 치신다든지 하는 부분들은 바람이 통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혹시나 돌풍이 일어났을 경우에도 그 뒤쪽에 바람만 통했으면 그 천막이 넘어지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 그날 제가 있었는데 그날 넘어졌을 때 사람 안 다친 게 제가 진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과장님 혹시 이런 부분에 앞으로 계속행사를 하실 거잖아요. 그렇지요, 예? 그래서 심도 있게 좀 검토를 하셔가지고 천막 뒤쪽에 구멍이 뚫려 있다든지 해가지고 바람이 빠져 나갈 수 있는 그런 걸, 몽골텐트가 굳이 아니라도, 모양이 좋으니까 그런 걸 치시는가 모르겠는데 일반적인 천막도 상당히 요새는 잘 나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점 감안하셔가지고 이런 필요 없는 낭비예산 쓰지 말고 또 그 펜스를 이렇게 보면 지금 우리, 그 펜스 설치한지가 지금 얼마나 됐습니까?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설치한 지가 작년 연말 쯤 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1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제가 거기 자주 가보니까 어떤 상황이냐 하면 끈을 이렇게 묶어서 그 와이어 줄로 묶어 놨지요?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와이어가 터진 부분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지주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물론 뒤쪽에 사람들이 통행을 하고 있으니까 크게 못하겠지만 좀 안전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만일 넘어져서 우리 사람들이 다친다면 더 큰 문제를 안고 있는 묘한 상황을 안고 있으니까 여러 번 좀 검토하셔가지고 자주 점검, 우리 체육담당에서 자주 좀 그쪽 부분에 점검을 하셔가지고 이런 사고가 안 나도록 조심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석언

김석언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지적사항 충분히 공감하고 앞으로 그런 일이 없어야 되겠고 앞으로 만약에 그런 자리에 그런 것 설치를 한다면 바람이 관통할 수 있도록 그런 시설을 도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9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O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손애휘위원 대표발의)(손애휘ㆍ김동환위원)
동료 위원 여러분 정회시간동안에 제1항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해 손애휘위원의 발의와 김동환위원의 찬성으로 수정동의가 발의되었습니다. 수정동의를 발의해 주신 손애휘위원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손애휘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예산안의 수정이유는 과다 과소 편성된 과목을 알맞게 편성함으로써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구정업무의 지속적인 추진과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함입니다. 수정내용은 재무과 직제개편 부서통합 재배치등에 805만원, 부서통신시설 재배치에 1,200만원을 감액하여 기획감사실 예비비에 1,395만원, 의회사무국 카메라구입에 110만원, 지역경제과 가로수정비에 500만원을 증액하는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손애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손애휘위원의 수정동의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 중 지출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액하거나, 새로운 비목을 설치코자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127조 제3항의 규정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장의 동의가 있어야 함으로 동의를 얻고자 합니다. 기획감사실장은 구청장을 대신해서 수정안중 증액된 부분과 새 비목 설치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주태철입니다. 구청장을 대신해서 동의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그러면 본 수정안 중 증액된 부분과 새 비목 설치부분에 대하여 구청장을 대신해서 기획감사실장의 동의가 있었습니다. 구청장의 동의를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럼 제1항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부분은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위원회를 끝내기 전에 우리 윤한홍 주민생활국장님이 올 연말로 정년이 되십니다. 수많은 노고를 하셨는데 오늘 마지막 위원회를 끝내면서 윤한홍 국장님의 인사말 간단히 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홍

윤한홍주민생활국장

매년 이맘때가 되면 연례적으로 있었는데 오늘은 제 차례가 된 것 같습니다. 이 자리에 계시는 국 과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동료 직원들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잘 후원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덕분에 무사하게 공직을 마무리 할 시점에 이른 것 같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 여러분들께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기초의회가 생긴 지가 91년도에 생겨가지고 이제 성년의 나이에 접어들은 것 같습니다. 이제 견제와 균형은 아주 잘 알고 계시는 본래의 기능일 뿐만 아니라 그렇지만 같은 견자 돌림이면서도 남구의 발전을 위해서 중요하게 생각되어지는 부분은 집행기관과 더불어서 견인의 역할도 중요하고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잘 도와주시고 해 주셨듯이 앞으로도 집행기관과 더욱더 돈독한 이해증진과 상호존중을 통해서 의회가 발전하고 남구가 발전되고 그리고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더욱더 발전하는 의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윤한홍 주민생활국장님 정년퇴임하실 때 저희들 다 부르겠지만 그날 뵙기 전에 정말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서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구를 위해서 다른 부분에서도 상당히 또 하실 일들이 많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우리 구를 정말 많이 도와 주시기를 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4분 산회

상일

송상일출석위원

이진호 김동환 박영근 김병태 손애휘
가위

청가위

원 이명규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