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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손애휘 의원 발언

203회 제1총무위원회2012-01-16

손애휘 의원 프로필 보기 →

애휘

손애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3회 남구의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총무위원회 소관 2012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듣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2012년도 업무계획 보고(총무위원회 소관)

11시01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총무국, 기획감사실, 도서관 순으로 보고토록 하겠으며 보고사항중 궁금한 내용에 대하여 질의 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국장 나오셔서 총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반갑습니다. 총무국장 이복희입니다. 평소 구민의 복지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손애휘 총무위원장님과 김광명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임진년 한해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지금부터 2012년도 총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이복희 총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학진입니다. 존경하는 총무위원회 손애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에도 기획감사실 업무에 적극 협조해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거 기획감사실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김학진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장 나오셔서 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도서관장 최영미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손애휘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2년도 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최영미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12년도 업무계획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부서 구분 없이 일괄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여승철위원님!
승철

여승철위원

예, 도서관장님! 금방 발표하시고 힘드신데 저번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도서 보유현황 관련해서 제가 질의 몇 가지 드렸지 않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그때 문제가 된 게 도서목록이 맞지 않는 문제였고 그래서 제가 부탁드린 게 부록으로 된 CD나 이런 것들이 부록으로 되어서 왔는데 비도서부분에 포함이 안 되어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고 그래서 제가 부록으로 된 것도 좀 표시를 해 달라. 왜냐하면 부록으로 들어 온 것은 구입 돈하고 이 양하고 안 맞기 때문에 그때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에도 이렇게 나오면 제가 장담컨대 연말에 다시 감사 때 정산을 하면 이거 책이나 개수가 또 안 맞게 되거든요. 그래서 부록 문제가...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제가 그 기증차이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나중에 위원님한테 드리겠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어떤 자료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 행정사무감사 때 증감의 차이에 대해서 세세하게 저희들이 설명을 드릴 자료를 가지고 왔거든요. 그걸 나중에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그때 그 답변했던 것은 잘못 답변했다는 뜻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잘못한 부분이라기보다는 그 부분에 폐기사항이라든지 그런 기증부분들이 제대로 파악이 그러니까 저희들 제출 기준연도의 차이로 인해서 오차가 발생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시 그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예, 우리 총무국에... 잠시만요.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27페이지 보시면 생활체육단체 활성화로 해서 그죠? 구민체육대회 체육해가지고 구민체육대회 개최 예산도 반영이 되어 있는데요.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에도 그렇고 구민체육대회가 계속 개최가 안 됐습니다. 그죠? 의원들이 구민체육대회 개최가 불필요하다라는 기조 하에 예산도 삭감을 했는데 이번에도 다시 이게 활성화 방안으로 또 구민체육대회가 여전히 올라와 있습니다.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이것은 그때 예산이 삭감되기 전에 우리가 총무과로 갔기 때문에 예산이 삭감됨으로써 개최를 안 할 계획입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예?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구민체육대회는 미개최하는 걸로, 예산이 없어서...
승철

여승철위원

그렇죠? 이제 미개최 한다는 거잖아요?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예.
승철

여승철위원

그럼 이게 자료가 이게 빠져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다른 이야기...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빠져야 되는데 이것은 앞에 저희들 업무계획이 돼가지고 총괄부서에서 이제 넘겨줬기 때문에 미처 삭제를 못했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하여튼 그거는 삭제하시고요. 그죠?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그리고 우리 총무과장님! 이것은 제가 기본 그냥 하나 확인 좀 해보려고요. 13페이지 보면 노사발전 협력체계 구축이 있지 않습니까?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거기 보면 이제 노사관계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여기서 그러면 사측은 어디를 지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사라고 하시면.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사라 하면 우리 구청을 말하고 있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사라고 하면 지금 구청을 말씀하시는 거고, 그러면 구청대표자가 이제 구청장님이 사측대표가 되는 거네요? 이 표현상, 그죠?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거 제가 어쨌든 공무원들을 노동자로서 인정하고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좀 관심 있게 보고 확인 좀 드렸습니다. 예, 우리 기획감사실장님한테 질의 드릴게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건립에 보면 페이지가 18페이지인데 용역기간이 2011년 7월13일부터 10월10일인데 10월1일날 용역완료가 아니고 용역중지가 됐습니다. 이건 어떤 의미인가요? 용역중지가 된 것은.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용역중지는 문화재 형상변경이라든가 이게 사전이행 절차가 지금 안 되어서 그런 걸로 저는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문화재 행사와 관련한 절차는 끝났다고 아까 내가 보고 얼핏 들은 것 같은데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그전에 얘기일 걸로... 다시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기대공원 조성계획변경 등 절차이행이 필요해서 그 절차이행을 이행하기 위한 그 기간이 지금 중지된 걸로 그렇게 됐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그래서 이 절차이행이 안 끝났습니까? 아까 끝났다고 제가 들은 것 같은데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아! 뒤에 끝났죠, 뒤에. 12월달에 끝났죠, 12월달에.
승철

여승철위원

그래서 지금 용역이 그럼 재개가 안 되어 있는 거네요? 그러니까 용역이 재개가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최종 보고회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그래 지금 보고회도 아직 안 끝나고 공사비나 이런 등 해서 용역이 안 끝났으니까 결정 난 것도 없는 거잖아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게 지금 전부 다 결정난 것처럼 정리가 되어 있는 문제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용역비도 이렇게 책정이 되어 있으면, 그러면 이 용역비도 추가로 더 올라가겠네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그렇지는 않다. 그죠? 인상은 없다는 거죠?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
승철

여승철위원

알겠습니다. 이것은 다시 우리 기회 되면 한 번 더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광명위원님!

김광명부위원장

예, 김광명위원입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29페이지에 보면 지금 요즘 각종 매스컴에는 우리 청소년 학교폭력이라든지 각종 폭력문제가 사회문제 이슈로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혹시나 지금 업무파악이 되셨는지 잘 모르겠는데 발령 받으신지 얼마 안 돼가지고, 두 번째란에 보면 청소년 보호ㆍ육성 확대기반 구축에 대해서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남구 청소년 육성위원회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 실제로 이게 지금 1년에 한번정도 회의가 열립니까?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청소년 회의가...

김광명부위원장

육성위원회.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1년에 한 번씩 개최가 되는데 금년에는 2월달에 지금 개최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저도 옛날에 여기 청소년 육성위원회에 있었는데 초창기 회장 뽑는다고 한번 하고 나서 전혀 안하더라고요. 이게 임기가 2년인가, 임기 2년이지요?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전혀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좀 물어봤는데 좀 이거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요.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그 다음에 남구 청소년 지도협의회입니다. 이게 매년 올라오는 자료하고 비슷한 것 같은데 청소년 선도캠페인을 분기에 1회 하겠다. 그다음 장학금은 제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유해업소 정화활동 이것을 제가 알기로는 연 12월달에 한번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기는 이제 올해부터 분기별로 이래 하겠다는 뜻인가 제가 그래서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이걸 매월 회의를 마치면 이제 저녁에 마치고 해야 되는데 어떨 때는 사람들이 좀 많이 지도위원들이 나올 때도 있고 적게 나올 때도, 해가지고 제가 볼 때는 매월 개최는 안 되고 이제 12월말하고 청소년 방학기간 중에 일부 12월, 1월, 2월하고 그 다음에 이제 여름방학에 6, 7월, 7, 8월 이 정도 제가 실질적으로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실제로는 그래 하지 않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파악을 한번 해보시고 거듭 계획서대로 분기별로 1회정도 연 4회정도는 할 수 있도록 좀 지도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청소년 지도협의회 구성원들 지역 등 동협의회 회장님들 보면 선출을 어떻게 하시는가 잘 모르겠는데 저도 여기 협의회장을 한 몇 년 했습니다. 하다보니까 그때는 제가 이래 여러 분야의 분들을 모셔가지고 동협의회 회장을 추천하고 그 다음에 동회원들 좀 구성을 해 달라, 이렇게 해가지고 거의 19개 동을 거의 맞춰놓고 제 임기를 마쳤는데 지금 그 이후에 들어보니까 상당히 그렇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동협의회 물론 남구협의회 회장도 중요합니다. 또 동협의회 회장도 중요합니다. 그런 분들을 선출할 적에 좀 구청에서 직접 좀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사실 이게 지금 여러 가지 말이 들리는 입장에서 보면 좀 그렇지 못한 분들이 협의회장으로 앉아 있다, 이런 이야기도 들리고 한다 말입니다. 그래 그런 부분을 우리 담당과장님께서 좀 관심을 가지시고 한분 추천하실 때마다 조금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청소년 대상으로 이분들이 청소년 선도캠페인을 하고 또 장학금을 주고 유해업소 정화활동을 해야 할 분들이 먼저 좀 깨끗하고 투명성 있는 분들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영근위원님!

박영근위원

기획감사실장님!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박영근위원

수고 많습니다. 부산 남구 UN평화문화특구에 관련돼서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우리 남구 UN평화문화특구가 대연동 785번지 일원 57만4,147㎡ 이래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지정되어 있는 거지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근위원

그런데 이 지역을 평화특구의 지역을 더 확대할 어떤 계획은 없어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계획이라기보다도 일부에서 특정지역을, 특정지역에 조금 더 확대했으면 하는 그런 의견은 듣고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그 관계를 중앙부처하고 지금 법률적으로 검토를 하고 서로 정보교환을 하고 있는데 현재로써는 조금 어려운 걸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 어려움을 이해시키기 위한 논리를 지금 개발하려고 굉장히 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지난번에 UN묘지에 우리 반기문총장님을 모시고 와가지고 참배도 하고 했는데 우리 지역 국회의원께서 좀 더 지역을 넓혀가지고 UN에 기증해 줄 수 있는 땅들을 좀 발굴을 해가지고 기증해 준 곳에 UN기구를 유치를 하는 쪽으로 하면 굉장히 시너지 효과가 높겠다. 이런 이야기들을 하시던데 그 이야기 들은 일이 있습니까?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들은 바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예, 거기에 대한 어떤 구청장님이나 감사실장님의 어떤 의견만 한번 말씀해 봐주시지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그 이야기에 대해서는 중앙부처하고 의논해 본 결과 국제기구를 설치하려면 확정된 정부방침이 있어야 되고 단순한 구상으로서는 어렵지 않겠느냐? 그래 지금 UN지역본부가 인천지역에 이렇게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이제 단순한 구상사업으로서는 참 어렵다.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설득을 시킬 수 있는 논리개발이 필요하지 않나, 고민을 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박영근위원

실장님이 중심이 돼가지고 우리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이러한 방법으로 좀 엘리트 우리 기획팀들의 군단을 잘 활용해서 좋은 정보도 많이 수집하고 어떤 적극적인 자세에서 한번 검토를 해주길 부탁드립니다.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영근위원

다음 두 번째 그린코디 양성ㆍ운영 아주 좋은 뭔가 녹색성장을 위해서 19쪽에 있지요? 아주 좋은 계획인데 이 20명을 이제 중심으로 해서, 예산은 잡혀져 있어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비예산상... 예산은 지금 없습니다.

박영근위원

그래요? 양성을 하려면 강사수당도 좀 주고 이래 해야 되는데...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원래 시에서 시 맞춤 계획으로 이거 녹색성장부분에 이게 지금 같은 유형인데 그 계획하고 맞춰서 우리가 추진하려고 이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예산이 좀 수반되는 사항이 있으면 추경에 조금 더 또 확보를 해서 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그렇게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영근위원

부산시의 중점사업인데 각 구청에 이걸 이제 내려 온 거네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박영근위원

어쨌든 시의 중점사업이면 아마 예산도 올 것 같고 유능한 강사들을 잘 모시고 이 강의 받는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잘해 주시고...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근위원

다음에 수료한 분들이 이제 활동을 해야 안 됩니까? 그지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박영근위원

그린코디 활동을 해야 되는데 표창도 하고 현장체험 견학도 간다고 이랬는데 어쨌든 생소한 거니까 발표를 이분들이 좀 체험한 거 하고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실천사례 발표 같은 거 이런 거 하면 파급효과가 크거든요. 그러니까 실천사례 같은 게 발굴이 돼가지고 표창할 때 도움도 되고 그게 홍보가 되고 일반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어서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그리고 이 사업 명칭 자체가 그린코드 그러니까 Green Coordination인데 상당히 어려운 용어입니다, 이게. 이게 어려운 용어인데 이게 녹색생활 자체도 저탄소 녹색 자체도 이 용어가 등장한지가 얼마 안됐습니다, 사실상. 그 기후변화협약 이후에 등장했는데 실생활에 주민들이 상당히 실천하는데 지금 아직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걸 대대적으로 홍보를 좀 해서 남구신문이나 해서 아주 친근감 있는 용어가 되도록 하면서 실질적으로 이게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박영근위원

양성한 분들이 교육 참 잘 받았다. 참 활동을 해보니 보람이 있더라. 이러한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뭐든지 처음 실시하는 게 홍보도 좀 잘 돼야 되고 만족감을 많이 줄 수 있도록 그래 한번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근위원

다음 총무과장님!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예.

박영근위원

예, 총무과장으로 영전입니까? 거기는.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같은 수평이동입니다.

박영근위원

어쨌든 과를 전과를 해가지고 또 좋은 능력을 많이 발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11쪽에 보면 방과후학교지원센터 운영 있지요?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예.

박영근위원

우리 남구가 방과후학교 문제는 옛날 인적자원개발벨트 그때부터 시작해가지고 전국에서 아마 제일 앞선 걸로 이래 되어 있는데 작년에도 우수상 받았지요?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예.

박영근위원

작년에 상금 얼마 받았습니까?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상사업비로는 1억5,000만원 받아가지고 사업을 했고 뒤에 평가한 평가금액은 별도 좀 있는 것 같은데...

박영근위원

예, 그래 좀 잘 파악해 보고요. 어쨌든 제가 질의하는 것은 이 센터에 지금 상근하는 직원이 좀 있습니까?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지금 상근직원은 저희들이 없고 직원 1명이 전담해가지고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박영근위원

방은 제법 크던데 보니까 늘 비어있던데 원래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그쪽에 평생학습도시를 하기 위해 가지고는 전담기구가 설치되어 가지고 하면 상당히 저희들도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날 걸로 보고 있습니다마는 예산상, 인력상 문제 때문에 지금 현재 좀 어려운 실정인데 점차적으로 그런 방향으로 좀 해야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박영근위원

아니 그래 이제 제가 질의를 하는 것은 우리 주과장께서는 기획감사실장 할 때 아주 아이디어를 잘 내어가지고 좋은 실적을 올리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총무과장으로 이래 오셨는데 빨리 업무파악을 잘 하셔서 이 방과후 지원센터도 좀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예를 들면 상근하는 우리 직원하고 남구 지역 교육청에서 오시는 분 또 평생교육사입니까, 학습사입니까? 있지요?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예, 평생학습사.

박영근위원

학습사 이런 분들하고 잘 이래 협의를 해가지고 이 기구를 잘 가동을 하면서 이제 좀 형식을 지양해가지고 그 프로그램까지 좀 방과후 활동, 방과후 교육을 교육 프로그램까지도 조금 이래 점검도 하고 이제 우리가 지원을 해줘서 각 지역에 보면 동 단위로 해가지고 이 방과후 학습활동을 많이 하고 있지요?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예.

박영근위원

하고 있는 그분들을 조금 수준이 높은 강사 교육이라든지 강사 평가라든지 이런 걸 통해가지고 좀 수준도 올리고 만족도가 좀 높을 수 있도록 그래야 이분들이 사교육에 가지 않고 우리 남구에서 하는 방과후 교육활동도 하니까 성적도 오르고 재미도 있고 강사선생님이 참 잘 가르쳐 주고 다정하고 참 좋더라. 이런 게 들리게 되면 저절로 이제 학원에 가지 않고 이 방과후 활동이 더 활성화되니까 그런 쪽에 금년에는 좀 치중해가지고 좀 관심을 가져 달라고 제가 부탁드립니다.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영근위원

예, 그리고 아까 조금 전에 말씀 있었던 것처럼 지난 번 우리 정책질의 때 오은택 운영위원장께서 우리 남구도 평생학습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이래 추진하자. 이랬는데 이것도 그림을 좀 잘 그려가지고 지난번에 우리가 한번 하려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서울에 있는 평생학습 원장도 데리고 왔지요? 오고 부경대에서 사진도 찍고 굉장히 PR을 많이 했는데도 우리가 정치논리에 의해 가지고 사상구에 아마 뺏겼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우리가 좀 기획을 잘 해가지고 평생학습도시가 되면 여러 가지 좋은 점이 많으니까 그것도 이번에 이제 과장이 되어서 하나의 역량사업으로 좀 꼭 추진을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영근위원

예, 그거 좀 잘 부탁드리고, 다음 문화체육과장님!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예.

박영근위원

26쪽 구정시책 언론홍보 활성화에 보면 이번에는 좀 구체적으로 잘 내놨는데 우리 남구가 내가 봐도 우리 남구가 구정홍보가 좀 미약하지 않나? 늘 보면 꼬집는 기사만 많이 나가지고 우리 남구주민들이 남구청에 대한 어떤 불신이라 할까 자긍심이 어떻게 자존심이 상하는 일들이 많거든요. 이러니까 이번에는 좀 긍정적인 자료들을 많이 발굴해가지고 파견 나와 있는 주재하는 우리 기자들에게 점심도 한 번씩 사주고 적극적인 홍보를 해가지고 긍정적인 자료가 좀 많이 나와 가지고 좀 잘 해주기 부탁드립니다.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영근위원

예,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 오후에 계속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2012년도 업무계획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은택위원님!

오은택위원

예, 오은택위원입니다. 지난 해 동안 동사무소나 또는 주민생활국에서 계시다 오신 분들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먼저 박인평과장님께 질의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오은택위원

페이지 43페이지입니다. 업무보고 43페이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남구 이야기 발굴사업 이래 해가지고 지역적으로 나름 조사를 해서 남구 스토리텔링식으로 발굴사업 하겠다, 이런 얘기죠?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오은택위원

여기에 제가 건의를 지난해에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린 부분이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저희 이런 스토리텔링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지역적으로 홍보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이런 남구명소를 개발하셔가지고 지금 올해부터, 올해부터 학교에서는 주5일제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토요일만 되면 부모들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특별히 하는 게 없어가지고 지역이 아닌 다른 곳에 빠져 나가는 현상들이 많이 생기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관광코스로 개발할 생각이 없으신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일단 이게 작년 연말부터 이야기가 돼가지고 기본 지금 안은 결재를 받았는데 여기에 참여하실 명사들을 일단 뽑았는데 한 30명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연구회 명단을 해가지고 참석을 시켜가지고 여기에 관계되는 남구 이야기 예를 들어서 지금 관내나 학교가 많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남구에 대해서 무슨 어떤 걸 설명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초등학교, 중ㆍ고등학교는 자료가 없다 해가지고 저희들 구청에다가 자료를 요청하면 옛날에 발간한 남구역사 문화사를 빌려줬다가 또 거의 남구 저희들 문화체육과에 한 2권이 있어가지고 다시 그걸 회수를 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걸 보완하고 이번에 남구에 여러 가지 흩어진 사항을 한군데 모아가지고 이걸 먼저 하고 거기에 따라서 이제 확정이 되면 조금 전에 오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역사탐방 길이나 이런 걸 갖다가 추진토록 해보겠습니다.

오은택위원

지금 위원회는 구성하실 겁니까?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연구회, 위원회가 아니고 연구회를 구성할 계획으로 지금 명단을 한 30명 정도를 확보해가지고 일단 검토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은택위원

물론 사진도 수집하실 거고 또 기타 역사적인 자료도 모으고 이렇게 하시겠네요?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오은택위원

그래서 이 이야기 발굴을 꼭 사업을 하셔가지고 가급적 이 발굴을 통해서 남구의 어떤 관광코스로 하나 만들어가지고 우리 물론 근무관계도 좀 있겠지마는 지금 토요일 되면 사실은 관용버스가 움직이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관용버스를 조금 움직여서라도 주말되면 아이들이 갈 데가 없으니까 학부모들하고 이렇게 좀 이게 연구가 돼서 또 거기도 연구된 장소는 또 어떻게 보완을 해야 될 겁니다. 관광명소로 보완을 해서 우리 남구지역 뿐만 아니라 부산시 대한민국의 아이들도 부산 남구를 보러올 수 있는 관광사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은택위원

예, 그리고 이제 총무국장님한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것은 여기 이제 업무계획에는 들어와 있지 않은데 지금 제가 한 경찰서에서 이제 조금 들었던 이야기인데 우리 구청에도 그런 게 있었는가 모르겠습니다. 공무원 20년을 하게 되면 이제 학교에서 교수님들이 몇 년 이상 하게 되면 휴식년이라는 걸 주지 않습니까? 안식년해가지고. 그럼 공무원이 20년을 하게 되면 옛날에 쉬는 게 있었습니까? 아니면 월급을 더 받았다든지 쉬는 게 이런 게 있었습니까?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제가 공무원 들어온 한 30년 근무하면서 20년 됐다 해가지고 이렇게 휴식하거나 그런 예는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그런 얘기는 들었는데 우리 공직사회에서는 그런 예가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

오은택위원

지금 제가 좀 다른 일로 남부서 직원들하고 이렇게 좀 이야기하는 자리가 있어가지고 했는데 경찰관은 예전에 한 2003년도 이전에는 공무원생활 20년을 하게 되면 그때 당시 열흘 휴가를 줬답니다. 휴가가 아니고 어떤 휴식의 기간을 줬다고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게 구차원에서 하게 된다면 저는 이게 인기성 발언이나 이런 것은 아닙니다. 구청에서 이런 걸 하게 되면 행안부의 어떤 지시를 받아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자체 내에서도 가능한 겁니까?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전에 우리... 저도 옛날에 지금 한 25년 전인가 한번 그때는 보면 한 20년 재직하거나 30년 재직하면 5일이나 일주일간 이게 휴가 하는 그런 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거의 그게 사라져 버렸는데 이것은 기관장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1년에 자기 근무기간 연한에 따라서 연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범위 내에서는 얼마든지 또 활용할 수가 있고 그 연가범위 외 초과되는 거라도 기관장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오은택위원

지금 일반적으로 공무원 준비해가지고 지금 오시는 분들하고 입행하시는 분들하고 지금 여기 과국장님들 또 계장님들 계시는 그때 들어올 나이는 사실은 틀리다고 봅니다. 지금은 대학교 대학원까지 졸업했지만 그때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오신 분들도 있고 여러 가지 천차만별이 있는데 이 공무원 생활 20년을 했다면 이제 4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 이 사이가 거의 20년이 걸리는 상황인데 물론 퇴직을 하게 되고 1년인가, 1년의 공로연수라는 게 또 있지마는 이게 지금 경찰서에서는 그런 이야기를 하던데요. “5일제 주5일제 근무하면서 이게 없어졌다”고 그러더라고요. 주5일제하면서 이게 없어졌는데 이거 주요업무계획은 아니지만 공무원 사기진작 차원에서 한번 검토해 보실 생각 있으신지? 또 청장님한테 건의해 보실 생각은 있는지? 물론 가장 일하기 왕성한 중요한 시점이겠지마는 그때쯤 돼 가지고 우리가 한번 되돌아봤을 때, 되돌아봤을 때 또 나이가 더 드신 분들은 또 가정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그래서 가족과 함께 하는 그런 시간이 한번 뒤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겠나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주요업무계획하고 관계는 없지마는 우리가 5일만 줘도 앞에 토일 5일 있다가 토일 이렇게 하면 근 9일 가까이가 되거든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쓰는 연가하고 관계없이 공무원 사기진작을 위해서 안식년 비슷한 안식일을 한번 정해 보는 게 어떤지 한번 건의해 볼 생각 있는지?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적극적으로 우리도 한번 청장님한테 말씀드려가지고 그런 방법이 있다는 걸 한번 공감대를 한번 형성해 보고 그리고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해서는 실제로 필요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게 좀 이행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특히 20년 30년 되면 다 중간관리자 입장이 되는데 이 중간관리자가 이제 한 일주일정도 자기 업무를 비워놓고 휴가 가거나 그러면 그렇게 쉽게 막 가는 대부분 자기의 어떤 책임의식 때문에 가라해도 안가는 그런 직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업무적으로 시행한다면 아마 정착이 되겠지마는 한번 우리도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오은택위원

물론 이걸 하기 위해서는 저희 의회 의장님하고도 충분히 상의가 돼야 될 부분도 있을 거라 생각되는데 여튼 이런 1년 동안의 일을 하시면서 그래도 어느 시점이 되면 그 시점에 맞춰서 자기 나름대로의 어떤 휴식을 통해서 충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생각에서 이 이야기를 꺼낸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규위원님!
명규

이명규위원

국장님!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1일 명예과장제를 운영하고 있지요? 1일 명예과장제.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그래 하고 있는데 참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년도에 보면 명예과장제만 하고 사실상 보면 국장이나 또 부구청장 이런 분들도 좀 명예국장제나 명예부구청장제 이런 걸 좀 했으면 좋겠는데 왜냐하면 저게 현재 보면 얼마 전에 경남지사나 부산시장 교환근무도 하고 그렇게 안합니까?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예.
명규

이명규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함으로 해서 주민들의 우리 참신하고 또 좋은 이런 아이디어도 접목할 수도 있고 또 그분들의 뜻을 존중해서 행정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는데 과장제보다도 부구청장제나 국장제 이런 걸 좀 확대해서 하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이렇게 우리 명예과장제라든가 국장제 이렇게 하는 것은 주민들의 참여행정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이제 방안으로 하는데 그전에는 명예구청장제라고 있었습니다. 명예구청장제. 그래서 우리 지역의 유지분들 또 여론형성층에 있는 이런 분들이 명예구청장으로 임용돼서 이제 하루 구청의 추진사항을 현안을 파악하고 이렇게 지역에 돌아가서 홍보도 해주고 이렇게 하셨는데 이게 명예구청장제를 하게 되면 한 달에 한번정도만 이렇게 하니까 너무 참여하는 사람이 적습니다. 대상이 적다 보니까 작년부터 우리가 이제 명예과장제라고 해가지고 민원부서 중심으로 해가지고 한 10개 부서 정도를 명예과장제 추천을 받아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 이게 3개월에 한번인가 이게 3개월에 한번정도 이렇게 하는데 그 대상도 이게 만만치 않습니다. 이래가지고 작년에도 33명의 명예과장제를 위촉해가지고 운영을 했는데 반응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1일 명예과장을 하시고 나서 전부다 지역에 돌아가서 정말 구청에서 그냥 우리가 제3자적인 입장에서 구청에 하는 일을 보는 거 하고 직접 와가지고 참여해보니까 구청공무원들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있고 또 참 힘든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지역에 가서 많이 홍보해 주고 해서 참 효과는 좋았는데 부의장님 말씀처럼 국장제나 또 부구청장제를 너무 지금 확대하는 것은 지금 과장제를 한 번 더 올해 또 계속 한번 운영해 보고 내년도에 가서 또 확대할 필요가 있으면 더 확대하든지 안 그러면 또 이제 대상 인원이 없으면 더 범위를 좀 축소하든지 그렇게 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올해는 일단은 명예과장제를 한번...
명규

이명규위원

그래 과장은 좀 많다 아닙니까? 9개 부서인가 그렇던데 보니까, 그렇지요?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그런데 부구청장이나 국장은 세분인데 이렇게 하면 이것도 조금 더 추가로 해서 하면 되겠는데 생각이...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그런데 이제 참여하신 분들이 같은 레벨에서 이제 명예과장으로 이렇게 해주셔야 그래도 형평에 맞는데 어떤 분은 명예과장이고 어떤 분은 또 명예국장이고 부구청장 하면 그게 또 존칭상의 호칭 그것도 좀 문제가 있고 이래서 올해는 일단 하여튼 명예과장제를 계속 한번 운영하고 연말에나 가서 한번 그걸 전체 평가를 해가지고 이제 부의장님 말씀처럼 한 번 더 확대하든지 안 그러면 현행 그대로 유지하든지 축소를 하든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다른 기관에서도 보면 명예, 소방서라든지 경찰서 같은데도 그렇게 많이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한번 해보십시오. 아니면 국장은 또 세분이나 되니까 명예부구청장제라도 신설해가지고 그렇게 한번 해보십시오.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이게 국장이나 부구청장은 인원이 오히려 더 작은데 과장해야 참여인원이 많은데 국장하면 세사람 밖에 없고 부청장은 한분 밖에 없으니까...
명규

이명규위원

아니 과장도 하고 국장도 하고 부구청장도 하고 그래 한번 해보십시오.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그렇게 하면 너무 인원이...
명규

이명규위원

참여하는 사람들도 또 다르니까...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많은 것 같은데 하여튼 알겠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 김상수과장님!
상수

김상수세무2과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우리 문현1동에 참 동장으로 있으면서 정말 주민들하고도 호흡도 맞고 참 잘 하셨는데 우리 주민들도 굉장히 아쉽게 생각하고 있고 오늘도 보니까 부녀회 회장 이취임식을 마치고 우리 김상수 우리 과장님을 한번 또 찾아뵙겠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던데 우리 세무2과장으로 된 것을 참 축하드립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23페이지 보면 지방세 체납액이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세무2과장

예.
명규

이명규위원

지방세 체납액이 지금 106억4,000만원이나 되는데 이거 보면 해마다 우리 결손처분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상수

김상수세무2과장

예, 그렇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그렇죠? 그런데 지금 현재 참 동장으로 잘 하고 있는데 또 중요한 이런 업무를 맡기는 우리 청장님의 뜻을 또 이해해서 우리 세무과장으로 오셨으니까 앞으로, 해마다 보면 결손처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참 이사를 간다든지, 돈 있고도 안주는 사람, 돈이 없어서 못주는 사람 이래 뭐 여러 가지 등등으로 해서 결손처분을 많이 해주고 하는데 우리 김상수 세무과장님이 처음으로 이래 왔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어떤 계획이라든지 어떤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상수

김상수세무2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금년에는 좀 더 잘 해야 되겠다하는 이런 각오라든지...
상수

김상수세무2과장

하여튼 지금 여기 보고한 대로 한 106억 가까이 되는데 지방세 체납액이 올해 제가 와가지고 올해부터는 제2금융권도 같이 전부다 재산이나 금융조회를 같이 해가지고 재산이 있을 경우에는 압류체납처분도 하고 그걸 받아들일 것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이제 우리 지방세법에 의한 결손처분을 과감하게 이래 시행토록 해가지고 체납세가 많이 줄도록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결손처분도 좀 적게 하고 체납액도 좀 적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

김상수세무2과장

예, 알겠습니다.
명규

이명규위원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광명위원님!

김광명부위원장

예, 김광명위원입니다. 기획실장님!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오늘 또 행사 있지요? 좀 있다가.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간단히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얼마 전에 우리 언론을 통해서도 보도된 바 있는 우리 용호동 Sea-Side 관광지조성에 대해서 제가 하나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언론상에는 시공업체인 우리 무송이 부도로 인해가지고 허가가 취소되었습니다. 그지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그렇지만 그 사업개발에 대한 그 허가는 살아 있는 거죠?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살아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그러면 지금 우리 신규사업자가 있어야만 공사가 빨리 들어가는데 어떤 우리 신규사업자의 선정에 대해서 우리 구청에서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실랍니까?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지금 언론에 지금 이게 약간 부정적으로 나와 있는데 이 일련의 과정을 보면 그 사업계획이 “사업성이 없다” 해가지고 좀 변경되고 그랬는데 구청입장에서는 일단은 사업유치를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다하는데 그 방법과 수단은 여러 가지로 다각도로 이렇게 접근을 할 것입니다. 지금 이게 오랫동안 끌고 나오면서 굉장히 부정적인 이미지만 괜히 굉장히 많이 심어졌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빨리 사업자가 선정이 돼야 되는데 그 나름대로 제가 온지가 얼마 안 되었습니다마는 현안사항을 파악해보니까 상당히 좀 문제가 더러 있는 것 같은데 하여튼 이 문제에 대해서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제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굳이 이거 Sea-Side뿐만 아니고 우리 백운포 마리나 조성사업도 마찬가지지만 사실 우리 여기 공직에 계신 분들은 어떤 정해진 법령 테두리 안에서만 이렇게 하려고 하다보면 사실은 외부업자가, 개발업자가 사실은 여기 접근하기 상당히 힘든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규제를 완화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좀 완화를 해가지고 이 사업이 빨리 완공될 수 있도록 한 번 더 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다음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28페이지인데 백운포 체육공원 편의시설 확충부분에 대해서 하나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다 아시겠지만 저희 지역구 국회의원님께서 부산시 특별교부금으로 해서 6억을 가져오기로 확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듣고 계시죠?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예, 그래서 지금 돈은 내려온 것은 아니고 그지요?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아직 안내려 왔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그래서 아마 이것은 확정이 된 상태에서는 곧 내려올 것 같은데 아마 이 부분이 내나 우리 인조잔디구장 스탠드 설치 부분이지요? 그지요?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예, 그래서 지금 우리 구청에서는 지금 제가 그때도 개별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들 생각은 이런 계기로 빨리 조속히 완공에 들어가야 되는데 완공이 들어가기 전에 설계용역을 한다든지 해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 구청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항을 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일단은 모든 것은 우선에 자금이, 예산이 저희들한테 내려와야 참 착수가 되는 게 원칙인데 그게 내려오면 일단 용역발주를 해가지고 설계를 시행해가지고 설계 나오면 거기에 대해서 이제 해야 될 공사발주를 해가지고 착공을 해가지고 이제 추진을 해야 되는데 현재 돈이 저희들한테 배당될 거라고 보고 가설계 중에 있습니다. 내려올 거라 보고 그걸 기초로 해가지고 가설계를 진행 중에 있으니까 일단 돈이 내려오면 가설계를 기초로 해가지고 용역을 빨리 줘가지고 설계용역을 줘가지고 최단으로 지금 할 수 있도록 가설계 중에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먼저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또 적극적으로 나서셔가지고 또 이래 돈은 아직 내려오지 않았지만 먼저 이렇게 가설계용역도 하시고 이런 부분에서는 우리 한 주민으로서 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일단 부산시 담당부서하고는 이래 한번 접촉을 해봤습니까? 그 예산이 언제쯤 내려올 수 있는지.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일단 이야기를 하니까 시장님 특별지시 교부금으로 내려오니까 결재가 올라가기 전부터 이야기가 됐고 이 관계 지금 기획감사실 예산계에서 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특별 올라갔기 때문에 거기서 아마 이야기가 다 통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한 번 더 감사드리고 지금도 열심히 잘해 주시고 계시는데 조금 더 좀 분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 저는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인평

박인평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예, 총무국장님!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장

아까 오전에 질의 답변을 통해서 나왔던 게 문화체육과장님 답변에 구민체육대회 개최 안하는데 지금 사업계획서 이렇게 들어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자료작성 철저히 하십시오.
복희

이복희총무국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장

예산심의 끝난 지가 언젠데 이런 게 아직까지 사업으로 계획서에 지금 등재가 되어 있습니까? 이런 관계 철저하게 좀 준비를 해주시고, 그리고 도서관장님! 특수시책 하시는 거 좋은데 어르신께 들려주는 행복한 책이야기 같은 거 안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장

이 대상이 50세이상 어르신인데 50세가 어르신이라고 합니까? 이 취지 자체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는 남구노인복지관에 한번 이런 걸 처음 시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50대 이상 60세 이전의 연세든 분이 있어서 50세로 그냥 규정을 해놨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50세를 좀 어르신이라고 해가지고 이 대상사업을 펼치는 게 조금...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런데 거의 60대 그러니까 5, 60대를 겨냥하는데...
애휘

손애휘위원장

관장님께서도 지금 쉰은 넘으신 거 아닙니까? 그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웃 음)
애휘

손애휘위원장

어르신이란 소리 들으신 적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좀 약간 뉘앙스가 좀 그런 것은 있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그렇지요? 예, 오히려 어르신께 들려주는 행복한 책이야기 대상을 좀 장애인이라든지 맹아라든지 이런 쪽으로 우리 확대해서 조금 더 사업을 보완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예,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장

아까 오전 답변에 UN평화특구 면적 확대하는 부분 그거 좀 어렵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지경부하고 이렇게 어떤 답변과정에서 나온 그런 말씀이시죠?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장

질의 자체가 조금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면적 확대하는 이유 자체가 우리 특구가 UN기념공원하고 도로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신사업개발이 굉장히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이 부지개발을 위해서 필요한 거고 이걸 위해서 먼저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면적이 확대돼야 된다고 문의를 했어야 되는데 무조건 확대를 해야 되겠다고 하니까 그쪽에서는 당연히 어렵다고 하는 거거든요. 철저하게 사전에 사업개발 과정 준비해 주시고 UN기구 같은 것도 사실 그것은 국가사업입니다. 그죠? UN기구도 그걸 하기 위해서 우리가 특구에서 이러이러한 노력을 하겠다는 걸 보여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특구해가지고 무슨 평화타운이라든지 평화도로라든지 컨벤션이라든지 평화센터라든지 건립해가지고 UN에 기증을 하고 그럼 기증을 하면 UN의 재산이라는 게 UN기념관 전 세계 부동산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UN기념공원 UN이 갖고 있는 거. 그런데 우리가 기증을 하면 또 해외자산이 생기는 거기 때문에 기구유치에 훨씬 용이한 여건에 우리가 조성을 하게 된다는 것이거든요. 이런 취지를 좀 충분히 이해하셔가지고 사업을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위원장님 말씀도 일리가 있고 공감을 하면서 우리도 저쪽에 중앙부처하고 저쪽 하여튼 그런 식으로 논리를 개발했습니다. 했는데 확정지을... 구상사업만 갖고는 어렵지 않느냐?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규정이나 규칙이나 자기들이 방침에 어긋나더라도 이게 확대돼야 한다는 논리를 개발을 하겠다고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어느 정도 구체화되면 한번 출장을 가가지고 대면을 해가지고 적극적으로 한번 대시를 한번 해보고, 그런 복안도 갖고는 있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예, 열심히 노력해 주십시오.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오늘 보고한 업무계획은 계획한 대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9분 산회

애휘

손애휘출석위원

김광명 박영근 이명규 오은택 여승철
가위

청가위

원 김병태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