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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13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5-12-13

박용철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상용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6회 의왕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은 200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중 자치행정과, 문화공보과, 회계과, 민원봉사과,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6년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상정된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중 먼저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자치행정과장 나와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김상철입니다. 먼저 세출예산안 85페이지입니다. 선거관리예산으로서 경상예산은 도비 50% 부담이고 89쪽 선거관련 부담금은 공직선거법 제277조에 의거하여 부담하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시장, 시의원 선거위탁금입니다. 다음은 122페이지 자치행정 항목입니다. 자치행정 항은 123쪽에서 165쪽까지입니다. 전체 예산액은 전년도 비교해서 11억 7,900만원이 증가된 251억 6,216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우선 123쪽부터 132쪽까지는 인건비와 각종 수당으로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133쪽부터 139쪽은 일반수용비와 여비, 업무추진비로서 또한 설명을 생략하고 140쪽입니다. 140쪽에 보면 시민의날 행사 기념 행사비로 200, 가로기게양 위탁금으로 1,95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141쪽부터 146쪽까지는 일용인부임과 수당으로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147쪽입니다. 우선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로서 교육기관 직원위탁교육비로 4,050만원, 퇴직예정공무원 위탁교육으로 500, 직원경쟁력 향상교육으로 5,600만원으로 금년도 수준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은 149쪽 포상금으로서 모범공무원 산업시찰 2,600만원, 그 다음에 성과상여금으로 3억 5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151쪽입니다. 전산개발비로 인사급여 행정정보시스템 구축사업으로 7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전자정보로드맵 과제로 추진중인 자치단체 인사행정정보시스템을 설치함으로서 인사실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합리적인 인사운영을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국비가 1,540만원이 지원이 됩니다. 32%가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다음에는 조직진단용역비로 6,5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2007년도 7월 1일부터 총액인건비제가 전면 시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우리시의 지역적 특성이라든가 미래행정수요, 시정의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실질적 조직개편안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의 효율성 제고라든가 환경변화에 능동적,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효율적 조직체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다음에는 시민아카데미 운영으로 2,4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 부분은 작년도에도 특수시책으로 추진을 하였습니다만 예산관계상 운영을 못했습니다만 현재 장성군이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별로 손꼽히는 강사를 초빙을 해서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공개강좌를 개설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문화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고 지방자치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겠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편성되면 내년 5월부터 월2회 정도 한번에 150명에서 300명을 공무원이나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했으면 합니다. 다음 153페이지입니다. 통장자녀장학금으로 4,436만원, 그 다음에 통반장 수련대회 2,700만원, 주민자치센터 전시홍보관 500만원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주민자치위원 워크샵 비용으로 올해 수준인 75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은 시설비로서 갈미주민자치센터 건립입니다. 갈미주민자치센터 건립비는 총 52억원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건립하고자 하는 취지는 갈미지역이 택지개발로 새로 조성된 아파트단지로서 기존 단지와의 접근성과 문화복지시설이 없는 등 주민불편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택지개발로 수익된 재원을 투자해서 교육 및 문화공간을 확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보겠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내손1동 인구가 지금 2만 9천명인데 48%가 갈미지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내년도에는 설계비와 그 다음에 사업비로 12억을 반영코자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국제교류추진 국외여비로 1,500만원을 금년과 같은 수준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미국과 일본 홈스테이 인솔자를 비롯한 자매도시 방문단에 대한 공무원 여비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상단에 민간인 해외여비로서 국제교류 추진여비를 3천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자매도시 노쓰리틀락시 방문과 그 다음에 장묘시설 견학과 관련한 민간인 여비입니다. 대상인원은 10명입니다. 그리고 국제교류도시 외빈초청여비로 1,5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미국과 일본의 청소년 홈스테이 인솔자 초청여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민간위탁금으로 자원봉사센터 운영비로 인건비와 일반운영비, 사업비를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자율방범대원 운영비와 야식비, 차량유류대, 초소관리비, 개인장비구입비로 2,531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금년 대비 약 4.4%가 증액된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행사실비보상금으로 홈스테이 교류단에 대한 보상금으로 서귀포시 교류단 금년과 같은 수준의 200만원, 노쓰리틀락시 교류단 금년보다 약간 축소하여서 1천만원을 세웠습니다. 그 다음에 키미츠시 교류단에 대해서 500만원, 이 부분은 자매도시 교류단에 대한 간담비용과 식대, 입장료 등 체제비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하단에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새마을운동단체는 인건비가 3.3% 인상, 그 다음에 사업비가 다소 늘어났기 때문에 금년도보다 다소 상향된 6,043만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새마을문고지부는 금년과 같은 수준인 640만원, 바르게살기협의회는 금년보다 10.7% 인상된 3,413만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이북도민회 241만원, 해병전우회 금년 수준 58% 수준인 2,192만원, 청년회의소는 금년 대비 43% 증가됐습니다만 이 부분은 인사를 나눕시다 라든가 동거부부 합동결혼식이 추가 됐기 때문에 다소 증액이 된 사항입니다. 그리고 사회단체 지원조정금 해서 2천만원을 예비비 성격으로 세웠습니다만 지난번에 사회단체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심의결과 예측불허의 그런 투입될 사업에 대비해서 세웠는데 지금 평통위원회에 대한 보조금이 성립이 안 됐습니다. 이게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요구가 있었기 때문에 아직 시군간의 형평성 문제도 있고 그래서 그것과 관련한 예비비적 성격, 그리고 각종 사업 추진과 관련, 아니면 도로개선과 관련해서 일어날 수 있는 그런 동향관리 차원에서 시비를 활용한그런 대처 등을 위해서 심의위원회에서 예비비 성격으로 세웠으면 좋겠다 라는 그런 위원회 결의에 따라서 2천만원을 세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예비군육성지원 경상적보조금으로 2,213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 예비군육성 경상적보조는 저희가 작년에 1,705만원, 금년도에 1,269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추경 포함해서. 그런데 다소 증액된 부분은 하단에 보면 행정장비 구입을 기동대와 6개동에 노후된 장비를 교체함으로서 다소 증가가 됐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직원 혁신교육비로 1,6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정성과 마일리지제도 포상금으로 6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노사관계 워크샵으로 480만원, 그리고 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 참가자 유니폼구입비로 280만원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국외여비로서 선진외국정책 비교연수를 금년도 수준인 1억 3,500, 공무원 해외배낭연수도 금년도 수준인 1억을 편성을 했고 그 다음에 정원가산업무추진비로써 공무원 체육의 날 행사, 도지사기 체육대회 참가, 동아리활동, 동아리육성 지원에 금년도 수준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포상금으로 장기근속공무원 해외연수비로 24명에 400만원씩 9,600만원 편성을 했고, 민간보육시설 위탁비로 금년도보다 다소 증액된 2억 1,6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직원선택적 복지사업비로 3억 5천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도 좀 생소할 것 같아서 제가 자료는 별도로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시간관계상 여기서 설명을 자세히 드리기는 좀 어렵다고 봐집니다. 이것은 맞춤형복지카드라고 해서 금년 5월 26일날 대통령령에 의해서 후생복지는 맞춤형복지제도로 운영되도록 하고 2006년부터는 이를 적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여러 가지 직원들의 의견을 물어서 직원이 원하는 복지항목을 합산하여 복지카드로 운영하는 편리한 제도입니다. 그전에는 직원능력개발비라든가 체육시설 이용, 콘도이용, 테마, 배낭연수 등이 직원선택적 복지사업비로 합산이 되었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것은 별도 간략하게 정리를 했는데 이것은 한번 위원님들께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222쪽 사회교육항목입니다. 일반수용비는 생략하고 다음 페이지입니다. 224쪽입니다. 의왕시장학금위탁운영은 저희가 09년도까지 20억 목표로 지금 12억 조성중에 있습니다. 내년에도 2억을 편성을 했고 다음 페이지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 각 학교별로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 부분도 교육경비보조금 심위위원회에서 통과된 사업이므로 세부내역을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다만 226쪽에 보시면 원어민교사 지원사업비로 초등학교 7개교를 추가로 해서 시비를 지원할 계획으로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고 나머지 부분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저희과 소관 설명 마치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상현위원

165쪽에요, 장기근속공무원 해외연수는 매년 증액이 되요. 그 사유가 뭐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이게 금년도에는 대상인원이 8명 뿐이었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는 30년 근속공무원이 숫자가 늘어나기 때문에 그래서 증액이 됐습니다.

김상현위원

작년에는 350인줄 알고 있는데 올해는 400이 편성된 것 같은데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 1인당 금액요?

김상현위원

네.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지난번에도 400만원을 요구를 했었습니다만 이게 실질적으로 유럽이나 미국쪽을 선호하는 추세로 봐서는 400만원 정도가 최소한의 경비기 때문에 요구하게 됐습니다.

김상현위원

그럼 대상공무원이 12명이 되는 거네요? 24명이니까.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상현위원

또 157면에요, 청소년 홈스테이교류가 150만원이 증액됐어요. 그 사유가 뭐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홈스테이교류?

김상현위원

네.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홈스테이교류가 제주도는 금년도에도 200만원이었었고 미국 노쓰리틀락시는 1,120만원인데 금년도 정산을 해보니까 1천만원 정도가 소요됐기 때문에 좀 축소조정을 했고 키미츠시는 금년에 400만원이었습니다. 100만원 증액해서 500만원 요구한 사항입니다. 더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김상현위원

더 늘어나지 않은 겁니까?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김상현위원

그럼 156면에요, 민간인 해외여비를 대폭 증액시킨 사유는 뭐예요? 그죠? 3천만원이나 되는데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이게 전년도에는 1,200만원인가 세웠을 겁니다. 아, 1,500만원. 1,800만원이 증액이 됐는데 이것은 자매도시 노쓰리틀락시 방문은 공무원 2명, 시의원 등 해서 세분이지만 장묘시설 견학과 관련해서 관련부서에서는 12명 정도를 계획을 했습니다만 편성과정에서 축소를 해서 한 7명 정도로 축소 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노쓰리틀락시 방문 3명, 장묘시설견학 7명 해서 12명 했습니다. 그래서 증액이 됐습니다.

김상현위원

아니 노쓰리틀락시 갈 때는 시의원은 한번도 간 기억이 없는데요? 내년도 편성은 시의원도 한 명을 포함시켜 놓은 겁니까 그럼?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런데 편성이 시의원님들은 별도의 예산편성지침상 한계가 있기 때문에 사실 그동안에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이 부분은 집행과정에서 좀 더 어떻게 숨통을 터서 활용을 할까 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김상현위원

작년엔가 그 전년에도 의회 의원들은 의회 해외여비로 해서 의회목으로 가야 되고 집행부는 집행부 목으로 가야 된다는 얘기가 있어서 우리가 의회에서도 작년에 못 간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같이 편성을 해서 대상도 시의원도 한 명을 포함해서 이게 3천만원으로 예산을 편성한 겁니까?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 예산은 시의원 한 분 포함해서 공무원 3, 그 다음 장묘시설과 관련해서 7명, 그래서 10명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김상현위원

시의원이 거기에 의회예산 아닌 집행부 예산 가지고 갈 수 있는 목이 있어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지금 한 분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 한 목에 들어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예산을 세워놓고 못 가잖아요. 작년에도 그래서 못 갔던 거 아녜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이번엔 좀 더 넓게 범위를,

박용철위원

아니 편성을, 못 갔는데 뭘 넓게 포함을 시켜요? 헌법을 개정하기 전에는 못 가는 건데.

김상현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155면에 말입니다. 국제교류 국외여비는 164쪽에 국외여비로 추진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이건 다릅니다.

김상현위원

목이 달라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164쪽은 공무원의 정책상 가는 여비고, 155쪽은 네트워크 자매결연 아니면 국제교류 추진과 관련한 여비예요. 그래서 목적이 다릅니다.

김학복위원

아니, 연수를 가면서 교류도 함께 추진, 병행하면 안 되요?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이 시책, 164쪽의 외국정책 비교연수는 우리 자체로 구성해서 갈 수도 있지만 대부분 중앙이나 도에서 추천이 와가지고 여비를 부담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물론 그 타이밍이나 연수목적이 맞으면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지금 구분이 되어 있는 것은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김학복위원

아니 지금 그러면 국제교류를 추진하려는 국가가 정해져 있어요? 어디랑 교류를 하겠다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우리가 현재 교류하고 있는 데는 노쓰리틀락시하고 일본의 키미츠시,

김학복위원

아니 지금 국제교류 추진해서 예산을 지금 여기에 편성한 것은 새로운 국가를 또 교류를 추진하겠다는 얘기 아녜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기존에 교류를 갖고 있는 그 도시와의 교류추진을 위한 여비입니다. 새로 개발할 의사는 없습니다.

김학복위원

그런데 그럼 기존에 교류가 지금 되어 있는데 굳이 교류추진을, 추진이 아니지 이것은. 아니 되어 있는 것을 갖다가 연속적으로 지속해 나가는 거지 교류를 추진한다는 것은 새로운 국가를 갖다가 하는게 추진한다는 거지,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이게 여기서 교류추진이라는 것은 예를 들면 노쓰리틀락시가 지금 현재 홈스테이와 관련한 그런 원어민교사 방문 아니면 경제교류, 예를 들자면 여기 시몬느 이런 데는 거기 대형백화점에 물건을 한다든가 이런 얘기가 지금 오고 가있는 중인데 그 추진을 위해서 서로 방문교환을 했을 경우에 추진하는데 투입되는 여비입니다.

박용철위원

아니 그것은 지역경제과에서 예산을 세워야지 왜 자치행정과에서 예산을 세워요? 자치행정과 예산은 교류 측면의 시와 시의 교류를 위해서 예산을 세우는 거고, 사업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지역경제과에서 예산을 세워서 사업체끼리 교류를 시켜줘야지,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물론 세부 항목으로 들어가면 그렇게 추진을 해야죠. 그런데 전반적으로 교류 추진하면서 전반적인 그런 활동사항을 예시를 든 겁니다 제가.

박용철위원

노쓰리틀락이나 아니면 일본의 키미츠, 더 이상 왔다 갔다 할 필요 있어요? 노쓰리틀락 가야 뭐 우리가 벤치마킹 할 게 뭐 있어요? 노쓰리틀락시 자체는 거기는 물류도시인데 우리가 벤치마킹 할 게 아무 것도 없잖아요. 벌써 거기는 몇 번 갔다 온거고. 내가 봐서는 이 민간해외여비 이 자체가 노쓰리틀락에 3명이고 7명은 장묘시설이라는데 장묘시설도 이제 다닐 만큼 다녔잖아요. 해마다 장묘시설 가서 보고 와서 바뀐 게 뭐가 있어요? 그리고 장묘시설이라는 것은 장례에 관한 법률이 우리나라하고 풍습이 우리나라하고 유사한 데라야지, 우리나라하고 전혀 유사하지도 않은 유럽이나 아니면 미주권에 가보면 안 맞는데 괜히 거기 갔다 오면 뭐할 거예요? 장묘시설에 관한 문제라면 국내를 다녀야 되요 국내를. 국내 다른 자치단체에서 얼마만큼 잘해놨나 하고 국내를 다녀야지 외국 가는 것 이제는 장묘시설로 인해서 외국 가는 것은 그만 울궈먹어요. 뼈다귀가 허옇게 됐으니까. 하도 울궈가지고.
용원

박상용원위원장

김학복 위원 질의해주세요.

김학복위원

아까 그 조직진단용역비 6,500만원 섰는데 목적은 제가 아까 설명을 들었고 6,500만원 용역비 산출근거가 어디 있습니까? 조직진단에 대한 용역비 치고는 상당히 많이 계상된 것 같은데,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런데 이 학술용역비가요, 사실 정확한 산출근거는 없습니다. 그런데 대략적으로 다른 시군에서 조직진단용역비가 얼마 들었냐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사실은 세웠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김학복위원

그것은 좀 안일한 것 같네. 아니 그것은 진짜 맡길만한 곳을 선정을 해서 어느 정도 비용이 들어가는지 알아보고 용역비를 세워야지 인근 타도시 한 것 보고 우리도 대략 이 정도면 하지 않겠느냐 라고 이렇게 생각으로서 예산을 갖다가 막연히 이 정도면 우리시도 맞지 않겠느냐, 너무 좀 안일한 것 같지 않아요? 이런 학술용역 그런 거 하는 데가 있다면 거기 의뢰를 해서 어느 정도 비용이 들어가는가 산출근거를 받아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예산을 편성을 해야지 주먹구구식 아녜요? 대충 이 정도 들어가겠다,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런데 그 학술용역비는 무슨 공사사업비와 같이 무슨 사전에 설계라든가 예측을 할 수가 없는 게요, 사실은 그 용역비를 세어서 어디다 줄거냐, 그 다음에 그 과업지시를 어떻게 어떻게 내릴거냐에 따라서 그리고 그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이냐에 따라서 어떻게 보자면 그 예산에 맞춰서 그 예산에 맞는 질의 함량 그것을 납품을 받는 것으로

김학복위원

아니 아니 그러니까 매번 그렇게 졸작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거예요. 예산을 맞추려다 보니까. 그걸 자세하게 지금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을 자세히 알아보고 용역비를 세워서 더 들어가든 덜 들어가든 자세히 알아보고 해야 제대로 된 용역이 나오지, 예산만 주먹구구식으로 세워놓고 나중에 그 예산에 맞춰서 용역 과업지시를 하려니 그 용역이 제대로 나오겠어요? 예산에 맞춰서 나오지? 돈을 용역비가 더 많이 들어가고 덜 들어가고 그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확실하게 우리가 이 시에서 원하는 게 뭔지, 해야 될 게 뭔지를 확실하게 정한 후에 그걸 어느 정도 비용이 들어가는 건지, 용역비가 들어가는 건지 거기에 대한 것을 좀 알아보고 그리고 예산에 편성을 시켰어야지.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런데요,

김학복위원

이거 너무 주먹구구식이잖아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이 학술용역비는 나름대로 우리가 조사를 해서 최소한의 금액을 편성을 했기 때문에 그냥 세워주시면 저희가 그 때는

김학복위원

어? 말뜻을 또 못 알아듣죠 왜? 용역비가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액수가. 어떤 것을, 뭐를 진단할 거고 과업에 대한 걸 확실하게 딱 정한 다음에 용역비를 세워야지 이거 아무렇게나 세워놓고 세워만 주시면 알아서 우리가 여기에 맞게끔 용역하겠다? 그게 무슨 예산을 그렇게 써요? 자, 그것가지고 자꾸 길게 얘기할 것 없고요, 주민자치센터 건립, 구체적인 건립계획 한번 말씀해보세요. 갈미주민자치센터.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페이지 수를 얘기 안 해주시니까,

김학복위원

알잖아요, 저도 안 보고 얘기하는 겁니다.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여기 있어요.

김학복위원

저도 안 보고 얘기하는 거니까.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구체적인 얘기요? 우선 저희가 목적을 말씀드리면

김학복위원

목적은 다 알았고요, 구체적인 건립계획만 얘기해보세요. 총액 52억 들어가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김학복위원

그 건립을 어떤 식의 몇 층까지, 몇 평에 몇 층을 짓고 어떤 식의 형태의 주민자치센터로 건립하려고 하는지 구체적인 건립계획을 답변해달라는 얘기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 위치는 787번지 528평입니다. 건물 연면적은 1,100평인데 지하1층, 지상4층을 일단 계획을 했고

김학복위원

지하 1층에는 뭐하고, 1층부터 4층은 용도가 뭐예요? 뭐를 할 계획이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용도는 어린이집이라든가 청소년과 관련된 그러한 다목적실, 그러니까 문화, 취미와 관련한 그런 문화시설, 이렇게 해서 계획을 해서 산출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학복위원

그것도 구체적인 계획이 안 잡힌 거죠? 그리고 또 주민의견은 수렴해봤습니까? 그 지역 갈미에 사시는 분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을 한번 해보고 지금 계획을 잡은건지,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런데 그 주민의견은 갈미주민자치센터를 지어야 되느냐 안 되느냐 이것은 주민들 의견은 대다수가 찬성을 하는데 뭐로 할 것이냐는 지금 우리가 주민들한테 세부적으로 설문을 할 수 없어요. 왜냐, 이것은 예산을 편성을 해야, 그러면 그 때 가서 과연 무슨 용도로 줬으면 좋겠느냐 이게 들어가야 되요. 그래서 제가 일단은 예산요구를 하면서 어느 규모로 짓겠다 용도는 이 정도 수준이다 이렇게 밖에 잡을 수 없죠.

김학복위원

과장님 이거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받지 않았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김학복위원

네? 그럼 제 생각에는 그런 건립할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그 다음에 주민의견 수렴해서, 충분히 수렴해서 반영시킬 것은 반영시킨 후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받고 예산 올리고 예산 편성하고 이게 바람직한 절차 아녜요? 정상적인 절차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좀 그 절차에 흠결이 있었습니다.

김학복위원

지금 아무것도 하나 밟은 게 없어요. 그리고 지금 과장님 말씀은 예산만 따놓고 그 때 가서 구체적인 건립계획도 세우고 주민들 의견도 반영하겠다? 거꾸로 가는 것 아닙니까 행정이?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제가 사실 이게 토지가 특별회계예산이고 그 다음에 투융자심사라든가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뭐 이런 행정절차를 하다 보니까 이게 사실 이번 정기회 이전에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를 득했어야 되는데 사실 이게 시간의 촉박으로 인해서 절차가 조금 흠결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여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김학복위원

자, 주요투자사업의 지방재정 투융자심사요, 10억에서 30억 미만까지는 자체심사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김학복위원

30억 이상은 도 승인 받아야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50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학복위원

30억 이상부터 도 승인 받는 것 아닙니까? 맞죠?
담당

예산담당

이영숙 네.

김학복위원

30억. 50억이 아니라 30억 제 말이 맞습니다. 30억 이상입니다. 받았습니까?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다 전액 시비이기 때문에, 전액 시비는 금액에 관계없습니다. 저희 자체에서 심사하면 됩니다.

김학복위원

자체심사기 때문에, 자체 재원이기 때문에? 저기, 예산계장님 말예요. 2004년도, 2005년도 자체심사 받은 거랑 도 승인 받은 거 현황 좀 자료 좀 갖다주세요.
담당

예산담당

이영숙 네. 지금요?

김학복위원

아뇨. 이거 끝나고 갖다 주세요.

박용철위원

그런데 왜, 자치행정과장님, 갈미건은 추경에도 올라왔던 거 아녜요?

박상용위원장

추경에 올라왔던 거죠.

박용철위원

추경에 올라왔었는데 삭감 됐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런데 그 때 삭감했을 때 분명히 의회에서 삭감요지는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받아라, 사전절차 이행이 안 됐으니까 삭감한다 그러고 삭감을 했단 말예요. 그러면 그 이후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받았어야 되는데 공유재산관리계획 받는데 문제가 있어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뇨. 없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럼 아무런 문제도 없었으면 왜 그동안 안 받았어요? 받았어야지.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 전입하는 과정 내지는 사업의 문제성 이런 거 없어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뇨, 없습니다.

박용철위원

전혀 없어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그 점은 없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랬으면 다른 건 몰라도 이 건에 대해서는 의회를 경시하는 그런 처사가 되네. 왜? 추경에 예산 올린 것을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안 받았으니까 삭감을 시켰는데 똑같은 사유로 똑같이 또 올렸으니까. 왜? 시간이 없다는 것은 얘기가 안 되잖아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특별회계를 일반회계로 전환하면서 문제가 있어서 이것을 정리하느라고 시간이 늦었습니다 하면 이해를 할 텐데 아무런 이유도 없이 또 그런 것도 없이 이것을 해태를 했다면 이것은 문제 아녜요? 사업을 할 의지가 있는 건지 아니면 두 번, 세 번 올리다 보면 의회에서 승인해줄 거라는 생각인지.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았고요, 저희는 사실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이전에 투융자심사라든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이것을 좀 해태했습니다 제가. 그러다보니까 이 절차를 선행하다 보니까 결국은 이번에 정기의회때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요청을 하려고 했었는데 사실 또 그렇게 하다 보면 의원님들께 너무 누를 끼칠 것 같아서 사실은,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업무추진을 좀 소홀이 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박용철위원

업무를 소홀이 했다면 사업비를 계상하지 말았어야죠. 왜 그러냐하면 투융자심사나 공유재산관리계획 이게 그냥 하라는 게 아니걸랑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박용철위원

졸속사업 추진하지 말고 정상적으로 밟다 보면 완벽한 사업계획을 세우라고 그러는 건데 그런 거 저런 거를 다 감하고 예산을 올리면 또 더더군다나 이 예산 올리면서 얼마나 민원들이 있었어요. 그 민원인들이 집행부 갔었을 때 민원인들한테 우리가 사업예산을 사전절차이행 없이 올렸기 때문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라고 답변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해주려고 했는데 의회에서 자꾸만 삭감하니까 의회로 가보라고, 그 민원인들 의회로 왔잖아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제가 직을 걸고 얘기하는데 그렇게 말씀드린 적 없습니다. 저는 오히려 이 절차에 흠결이 있고 일단 예산을 편성했는데 참 난감하다 이렇게는 말씀을 했어요. 절대로 아닙니다.

박용철위원

자, 그래서 다른 날도 아니고 12월 1일날인가요? 해당 통장님들, 통장협의회장님들 다 와서 갈미지역에서 와서 우리 의회로 왔어요.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 다른 얘기 하나도 안 하고 이 문제는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사업을 하지 말라가 아니다. 사전절차 미이행으로 예산을 세워줄 수가 없다. 그러니 주민들이 이해하고 가라. 만약에 이것을 계속 해달라고 그러면 의회의 존재가치가 없지 않느냐 그 한마디 하니까 주민들이 다 이해를 해버리더라고요. 아, 그런거예요? 그러고 이해를 해버리더라고요. 그러면 그 분들이 집행부에 갔을 때도 집행부에서 그렇게 얘기를 했었으면 아, 그러면 바로 추경, 다음 임시회때라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받아서 추경에 세워주십시오 그랬을텐데 전혀 그런 얘기를 안 했으니까 우리가 와서 그 얘기만 하고 이 사업이 제대로 되려면 1월달이고 2월달이고 임시회의때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받고 4월이나 5월에 추경때 예산 받으면 됩니다 했더니 아, 그럼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러고 갔어요. 그러면 그것 한번으로 봐도 집행부에서는 얘기를 잘못 한 거 아녜요? 그러면 얘기를 잘못 했다든지 아니면 집행부에 계신 분들이 그만큼 집단민원에 대한 해결능력이 없다든지 그런 거 아녜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 전날 의원님들 만나기 전에 와서 시장님 면담을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분명히 우리가 예산편성을 했는데 절차에 흠결이 있었다는 얘기를 했고요. 그런데 그 분들이 이런 얘기를 드렸어도 완전히 입력이 안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사실. 그래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혹여나 의원들 찾아뵈서 오히려 집행부와 그 의회 의원들간에 혹시 교감이 좀 멀어지지 않을까 이런 우려도 된다 그러니까 꼭 의원님들 찾아뵐 게 뭐 있냐 그랬더니 그냥 인사차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의견 청취 차원에서 만나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거야 어떻게 제가 말씀드립니까? 그런 상황입니다.

박용철위원

됐습니다.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김학복위원

그러면 시 자체재원이 50억, 다 전액이 저거하기 때문에 자체심사라고 했는데 자체심사에서는 승인을 받았습니까?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학복위원

언제 받았어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지난 11월 3일날 받았습니다.

김학복위원

11월 3일날? 네.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위원장님 저도 한 말씀,

박상용위원장

네. 해요.

권오규의장

과장님, 예산 설명하시느라고 준비를 많이 해오신 것 같은데 앞부분에 이 예산이라는 게 설명을 하실 때에 저희 의회 의원님들은 평상시에 모든 돌아가는 업무들 을 다 파악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을 심의하면서 많은 부분을 모르는 사항을 알아요. 그런데 앞 부분을 통상적으로 안다고 설명을 안 하셨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수용비하고 인건비 그 쪽 부분,

권오규의장

그런데 제가 지금 여기 와서 저도 와서 보니까 설명할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말씀을 드릴 테니까 제 의견하고 다른 부분이 있으면 좀 해소를 시켜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나는 자치행정의 예산을 잡을 때에 내년이 선거기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을 비롯해가지고 모든 선출직의 임기가 6월말에 종료가 됩니다. 그러니까 예산이 반쪼가리 예산이예요. 우리가 쓸 수 있는 할 수 있는 소위 말해서 통상적으로 보면 1년 예산을 우리가 세워줍니다만 사실적으로 지금 집행을 하고 있는 집행건이나 우리 예산 심의건에 있는 저희들은 반쪽짜리 뿐이 안 된다는 거예요. 새로운 사람들이 오면 틀림없이 추경에서 그 사람들이 필요한 것들을 다룰 것으로 예상이 되는 것을 하나 감안을 하셨는지 한 묻고 싶고, 또 하나는 133페이지부터 말씀을 좀 드리면 업무수첩제작 같은 것은 이 예산심의중에 있는데 내년 것을 하는데 벌써 했는지 이게 내년에 하겠다고 하는 건지 이런 것들, 그 다음에 134페이지에 시민대상 상패제작 같은 것은 이게 선물을 못 주니까 해놨는데 6개에 35만원에 하나씩 해요. 어떤 것을 하는 건지는 최소한 저희들도 알 필요가 있고 이야기를 해주셔야지 안 그러면 의원들이 당장 내년에 가면 뭘 해주는데 저게 얼마짜리인지 무슨 내용인지 의원이 모르고 다른 사람들은 일반 시민들은 잘 알고 있어요. 이런 부분이 저희들은 안타까움이고 그 다음에 136페이지에 가면 시민 한마음 해맞이행사라고 예산이 있는데 오늘 아침에요 우리가 예산을 이리 주는지 보시면 문자에 의왕농협에서 강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1월 1일 모락산 신년해맞이행사에 참석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농협에서 행사를 하는데 저희들이 행사를 보조해줍니까?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권오규의장

136페이지에 있습니다. 행사용품도 있고 필요한 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은 어떻게 진행하는지도 좀 아무리 통상적인 것도 말씀을 해주셔야 되고 또 하나는 이것을 보면서 내년에 퇴직공무원이 많은 예상이 들어요. 이런 것들은 우리가 예상은 하지만 그래도 의원들이 먼저 좀 이런 것을 통해서 알아야 될 부분이 있는 게 141페이지에 보면 명예조기퇴직수당 해가지고 10명이나 있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권오규의장

이런 것들은 좀 설명을 하셔서 대상이 누군지도 좀 말씀해주시고, 뒤에 보면 147페이지에 퇴직예정공무원 위탁교육도 있어요., 이런 부분을 포함해서 143페이지 같은 경우는 피복비가 있는데 작업복은 뭐며 이런 부분은 최소한 설명을 예산을 삭감하려고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해주셔야 전반적으로 저희들 돌아가는 업무파악을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앞 부분은 그냥 통상적으로 매년 아니까 넘어간다는 생각하고는 좀 다른 것 같아서 이 부분은 보충설명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아까 선거관련은 좀 뒤로 미루고, 우선 지금 지적하신 것에 대해서 좀 말씀 드리겠습니다.

권오규의장

간단 간단하게 하시죠. 133페이지에,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133페이지에 업무수첩은 이것은 금년도 예산으로 우리가 12월달에 제작을 해서 내년에 나누어 줄 거고 이것은 내년 12월달에 집행예산입니다.

권오규의장

내년 12월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그리고 134쪽에 시민대상 상패, 이것은 우리가 상시 선거제한으로 해서 부상을 못 주기 때문에 올해 수준으로 해서 상패로 해서 제작을 해서 시민대상 줄 것으로

권오규의장

상패 하나가 35만원이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우리 이번에 28만원 했습니다.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은쟁반입니다 은쟁반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은쟁반식으로 한 거요. 그래서 28만원인데 조금,

박용철위원

메달이 상시에 걸리니까 그런 거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럼 지금까지는 어떻게 했어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니 그게 작년에 공직선거법이 바뀌어 가지고요,

권오규의장

그래서 이 부분은요, 무슨 뜻인지 알겠는데 그게 뭐라하나 지금. 상시제한에 걸려서 금 이것을 못해줬잖아요 금메달을 못해주잖아. 그러니까 이제 은쟁반을 했잖아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권오규의장

효율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거예요. 효율성.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막말로 이야기 해서 이런 말씀이예요. 어차피 메달 못하니까 금으로, 금으로 어떻게 만들어줘도 도배를 해도 35만원이면 한 돈에 7만원인가 해가지고 다섯 돈인가 해가지고 하는 거예요. 밖에서는 자꾸 그런 현실적인 것을 상패 안에다가 금을 갖다 박아주는 것은 맞느냐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의장님, 저기 환금이 가능한,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안 된답니다. 지금까지는.

권오규의장

은은 그럼 아녜요?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순금으로 해서 나중에 뽑아가지고 정제를 해서 돈으로 바꿀 수 있으면, 환금이 되면 안 되고 아마 은쟁반처럼 그냥 기념품이면 되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게.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안 된답니다.

권오규의장

아, 그럼 그런 설명을 해줘야죠.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죄송합니다. 그런 뜻이랍니다.

권오규의장

밖에서는 지금 그래요. 박아달라고 금을. 상패에다 박아달라고 그래요. 그러면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안 됩니다.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안 된답니다.

권오규의장

이게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권오규의장

아니 그런 식이라면 굳이 은쟁반 35만원 줘가지고 할 필요 있어요? 그냥 패는 패 기념으로 한개 주는 게 낫지. 하여튼 그것은 뭐 예산심의 관련해서 위원님들이 결정할 사항이니까요. 그 다음에 136페이지에 우리 농협에서 하는 것에 지원해주는 거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니 농협은 자체적으로 자기네가 차 끓여주고 풍물단 파견해서 하기로 그렇게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해맞이행사 여기 사업비는 농협지원과는 상관이 없고 우리 자체의 행사진행사업비입니다.

권오규의장

행사용품은 뭐예요? 행사용품, 행사에 뭐 나눠줄 수는 없잖아요 선거법으로.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 그런 나눠주는 것은 아닙니다.

권오규의장

그럼 용품은 뭐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자체행사에 소요되는 그런 물품입니다.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풍선 같은 거 그런 거 사서 날리고 그런 것입니다.

권오규의장

자, 그 다음에 명예조기퇴직 부분을 설명해주세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이게 지금 명예조기퇴직수당을 편성을 했습니다만 아까 의원님들께서도 말씀했듯이 전년도에는 퇴직자 공무원이 금년보다 많이 늘어날 전망으로 해서 우리가 10명 예상을 했습니다. 우선 대상공무원을 보면 지금 5급 공무원만 해도 지금 세분이 있고 또 한분은 지금 명퇴결정이 나 있고 해서 5급 공무원 중에서도 네 사람은 명퇴 아니면 퇴직으로 이렇게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나머지 6급이하 직원중에서도 한 3, 4명 결원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10명 계상을 했습니다. 이것은 예측불가의 그런 제한이 있기 때문에 확실한 인원수를 지금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제가 조금만 보충설명을 드릴까요?

권오규의장

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게 바로 그런 건데요, 아까 우리 의워님들이 지적한 게 예산이 다 추상적이라는 말씀 때문에 이 말씀도 드리는데 이게 이 부분은 인사부분은 정확히 해가지고 예산을 세워야 되고요, 또 만약에 전반기에 제가 알기로는 퇴직도 연령 때문에 자기가 명퇴하는 것 외에 정년이 내년에 있는 분은 전반기, 후반기 6월 기준으로 전후반기 기준으로 해가지고 된다 하더라고요. 그러면 나중에 후반기에 되는 사람들은 추경도 있을 거고, 정확한 인원을 해야지 10명이라고 덜컥 올려놔 가지고 어떤 기준에서 했는지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제가 조금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네. 말씀하세요.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왜 그렇게 했느냐면요, 지금 명퇴규정이요 예산의 범위내에서 하기 때문에 예산이 서있지가 않으면 명퇴를 할 사람이 공고를 못합니다. 그래서 예산이 있어야만 되기 때문에 지금 정확하게 누가 나갈지는 모르니까 어느 정도 세워놓고 예산범위 내에서 신청을, 돈이 없어서 공고를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러니까 이해 좀 해주시면 액수가 많으면 줄일 수는 있겠지만 돈이 안 서 있으면 명퇴는 신청, 공고 자체를 못합니다.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조금

권오규의장

다른 예산으로 정말 못쓰는 거예요? 자기가 명퇴하면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아니 예산이 서 있어야 그 범위 내에서 공고를 내서 주게 되어 있거든요. 명퇴는.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예비적 성격으로 세워놓는 겁니다.

권오규의장

예년 기억으로는 돈 없어도 예비비랑 돌려가지고 나간다고 쓴기억 들었는데 그것도 안 됩니까?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그게 원칙은 아닙니다. 원칙은 지금 말씀드린

권오규의장

그러니까 내가 말씀드리는 게 그거예요. 집행부에서 필요하다 생각하면 예비비로 돌려가지고 성립전 예산식으로 해가지고 와가지고 주례회의때 설명 삐죽하고는 예산 세울 때는 그냥 근거없이 과다하게 추측예산을 세워놓으니까 드리는 말씀이다 이거죠. 제 이야기는. 그런 기억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정확하게 내년 정도 추계하려면 이게 인사문제기 때문에 사람 문제기 때문에 신중하게 다뤄야 된다는 생각도 있고 특별히 정확하게 그냥 일반사업, 어디 도로공사하는 예산도 아니니까 정확히 해야 된다는 필요가 있고 정말로 필요해가지고 내가 명퇴하겠다고 하면 그렇게 쓰데요. 예비비로 돌려가지고. 아니면 한다고 그러니까 좀 해야겠습니다 해가지고 쓰면서 이렇게 예산을 올려놓은 것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을 정확히 해야 되고,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물론 의회에 사전양해를 구해가지고 예비비로 쓰기도 합니다만 원칙은 아닙니다.

권오규의장

필요한 것은 원칙 따지고 필요 없는 것은 원칙 안 따지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또 여기 나머지 있죠? 피복비는 도로관리인부에 대한 피복비입니다. 그래서 작업복, 우의, 작업화, 방한복이 있는데 그것은 세부적으로 좀 그렇고요, 그 다음에 퇴직예정공무원 위탁교육도 지금 말씀드린 그런 맥락에서 질문하신 것 같으니까 생략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아까 선거관련예산은 저희가 선거관련 해서 경상비와

권오규의장

아니 아니 그것은 그 뜻으로 이야기 한 것 아닙니다. 앞에 것 필요 없습니다. 잘못 들으셨습니다.

박상용위원장

165페이지 포상금, 전년도 예산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나왔는데 있었잖아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포상금요?

박상용위원장

6억 6,200이 금년도만 선 게 아니잖아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 그게 작년도 지금 장기근속공무원은 금년도에 1,840만원인데 9,600만원으로 증액이 된 거고요, 민간보육시설은 금년도에 1억 6천이었었습니다 추경까지.

박상용위원장

아니 그게 아니고 지금 전년도 예산액이 제로로 잡혀 있으니까 하나도 안 잡혀 있는 게 아니지 않느냐는 얘기지.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 그것은 항목이 과목이 전에 다른데 들어가 있어요 전체가. 그런데 포상금으로 이번에 신규로 들어가니까 이게 직접적으로 대비는 안 됩니다.

박상용위원장

그래서 그런 거예요?
담당

예산담당

이영숙 그것하고 후생복지가 새로 생겨가지고요 전년도에 후생복지가 없었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표시가 안 됩니다.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런 부분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박상용위원장

아니 그래서 하나도 없는 걸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행사실비보상금에 대해서 우리가 강시장때 무청구하고 자매결연을 했는데 이형구 시장때는 무청구하고는 왜 단절을 시킨 거예요? 거기는 우리보다 후진국이라 그런 거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니예요. 후진국 그것보다도 사실 전망이라든가 저희하고 뭔가 좀 교류를 하고자 하는 마인드가 굉장히 취약하기 때문에 사실 우리가 얻을 게 없다 그 부분이 있고요, 두 번째는 그쪽에서도 조금 미온적으로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지금 홀딩상태인데요,

박상용위원장

그것은 아닌데. 3대때 우리 의원들이 전부다 무청구에 방문했을 때 그 무청구청장이 분명히 얘기를 했다고. 공무원들 교류까지도. 상호 파견해가지고 공무원까지도 무청구 공무원이 의왕시에 와서 근무하고 의왕시 공무원이 그쪽에 가서 근무하면서까지 어떤 관과 민이 활기차게 어떤 교류를 하자 하는 쪽까지도 얘기를 했었거든요 실제적으로. 그런데 지금 이형구 시장 들어와서는 미국하고 일본하고는 왔다 갔다 하고 뭐하면서도 그쪽하고는 전혀 그게 없거든요. 특히 또 그쪽에서 우리 답방 왔을 때도 청계 모 식당에서 할 때도 적극성을 띠고 서로 얘기도 하고 그랬었던 부분들인데 실제 지금 이상하게 됐거든요 이게. 그리고 또 우리 의회가 의원들이 전부다 방문했을 때 그쪽에서 적극성을 띠고 얘기를 해줬었단 말예요. 그러면 의회가 가서 한 것은 그렇게 해서 와서 또 우리가 갔다 온 다음에 집행부에다 전했는데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는 전혀 다른 각도로 지금 해가고 있는데 이것은 아니라고 봐요. 더군다나 앞으로 중국은 동남아에서 어떤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중요한 위치에 있는데 중국하고 관계가 지금 굉장히 중요한 고비에 있는 것 아녜요 지금? 이것은 조금 잘못된 것 같아요.

박용철위원

위원장 얘기에 조금 보충해서 한다면 이 공무원 교류도 얘기가 됐지만 특히 홈스테이 같은 것은 홈스테이를 하되 영어회화 가능한 학생들로 해달라. 그래서 무청구에서 무청구 관내 초등학교 영어만 전문으로 하는 학교도 우리가 방문을 했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보내줄테니 한국에서도 영어로 통할 수 있는 학생들을 선발해서 보내달라 하는 얘기까지 다 됐었는데 무청구하고는 이상하게 일본 키미츠나 아니면 미국의 노쓰리틀락하고도 굉장히 차이를 두고도 거래를 해요. 실질적으로는 무청구가 더 우리하고 가까울 수가 있어요. 경제적인 교류면도. 그런데 지금 우리가 교류국을 하는 노쓰리틀락이나 키미츠, 이때까지 몇 년을 해봤자 홈스테이 뿐이 못 했다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리고 앞으로도 두 시는 홈스테이 이상 이하도 아니예요. 그렇다면 무청구 같은 데는 당시에도 우리 기업인들이 갔었는데도 많이 호감이 가가지고 그 때 무청구로 예를 들어서 수출하는 그런 업체도 있었던 것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데 무청구에서는 경제특구라고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토지임대에 관한 것, 세관에 관한 것 다 특혜 주겠다 해서 무청구에 나가 있는 한국인 기업체들이 의왕시를 굉장히 부러워하고 의왕시에 부탁하자고 하는 얘기까지 있었는데 이게 우리 의왕시에서 제대로 교류를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쪽에서 교류의사가 없다는 것은 얘기가 안 되는게 뭐냐 하면 그쪽은 굉장히 적극성을 띱니다. 우리가 가봐서 피부로 느끼는 건데 굉장히 적극성을 띠어요. 오히려 우리시에서 적극성을 띠지 않고 그래서 그래요. 그렇더라면 강시장 있을 때는 그렇게 활성화 되던 게 왜 이형구 시장 와서는 완전히 죽어버렸느냐 하는 얘기예요. 관심을 두지 않으니까 죽었다 하는 얘기예요. 그런거 아니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제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용철위원

답변 원하자고 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가 봤을 때 그렇다고 하는 얘기예요. 과장님이 그 과에 얼마나 가서 있어서 답변할 수 있겠어요? 우리보다 무청구 더 잘 알아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무청구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권오규의장

위원장님 하나만 더,

박상용위원장

그래요.

권오규의장

159페이지에 사회단체보조금 말입니다. 아까 설명을 들으니까 조정금으로 내놓은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명확히 좀 해주셔야 될 게 평통 때문에 조정하는 건지 안 그러면 여기 있는 2천만원을 가지고 다른 단체에도 조정금을 줄 수 있는 지를 명확히 하십시오. 아까 말씀에 민원이 생겨도 해주고 어떻고 그러는데 그것은 사회단체보조금하고 맞지 않는 것 같은데, 평통 하나면 몰라도 안 그러면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제가 설명을 드릴께요. 제가 그 위원회에서 의결한 경위를 제가 아는데요,

권오규의장

네. 말씀해주세요.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저희가 애당초에 말씀대로 조정금은 안 세웠습니다. 안 세우고 평통이, 확실치 않은데 평통것만 1천만원을 세웠어요. 애당초에. 위원회에서 1천만원 올렸는데 왜 올렸느냐 하면 대표적으로 얘기됐던 게 청계의 고속도로 문제 나오잖아요. 그런 지역의 이슈가 생기면 시민운동을 도와줘야 되는데 돈이 있어야 될 게 아니냐 그래가지고 그 당시에 나온 것들이 그런 예비비가 그래서 필요하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1천만원은 어느 단체든지 어떤 지역의 이슈가 있으면 쓸 수 있는 거고요, 그 1천만원은 평통이 일단 평통몫으로 그렇게 의결을 했습니다 그날.

권오규의장

그럼 사회단체보조금, 이 조정금은 그러면 속 내막은 평통에 1천만원이고, 1천만원은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순수한 예비비로,

권오규의장

예비비인데 앞으로 시군단체나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시에서 이슈되는 그런 항목으로 쓸 수 있습니까?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네. 그렇게 위원들이 하자고 해서 이것 할 때는

권오규의장

그것은 거기 위원회에서 결의한 건데 예산 집행상으로 봐서 우리시가 전반적으로 나서는 옛날 그 뭡니까,

박용철위원

광역고속화도로 반대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단체에 주면 줄 수 있습니다.

권오규의장

그러니까 예산이 없었는데 그런 일시적인 단체가 나오는 것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단 말이죠?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일시적인 단체는 어려움이 있으니까, 지난번에 했는데요 사실은

권오규의장

아니 그러니까 그때도 그렇게 만들어가지고 하는 단체한테 할 수 있습니까?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사실은 단체가 공익법에 등록을 해야 주는 게 원칙인데 원칙대로 못 지켜서 그런 문제는 있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권오규의장

일단 2천만원 세워놨는데 이 금액은 이슈가 있으면 다시 거쳐야 되는 거죠?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위원회를 거치자고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권오규의장

그냥 시 임의적으로 해가지고 새마을단체 등 문고든 이래가지고 나눠줄 수 있는 것은 아니죠?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네. 위원회에서 거쳐서 하기로 그렇게 그날 의결됐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평통 1천만원은 쓸 수 있고 그냥?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아니죠. 형식은 거쳐야죠. 그날 얘기는 했는데 형식은 거치기로 했습니다.

박상용위원장

그리고 행감때 지적됐듯이 방위협의회 거기는 지원이 없거든요 실제적으로. 그 방위협의회의 역할이 상당히 큰데도 불구하고 전혀 지원이 없는데 여기도 정식지원을 해야 되지 않느냐는 얘기죠. 방위협의회 건에 대한 건은 분명히 선을 그어서 방위협의회 회장관계 동장이 할 것이냐 민간에서 해야 될 것이냐도 분명히 해야 되는 거고, 예산지원을 분명히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어느 단체라고 할 수 없지만 여기 과다하게 예산이 지원이 되는 단체도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이런 단체는 조금 덜 들어가더라도 이런 쪽에서 해서 실질적으로 방위협의회에서 하고 있는 역할들이 큰데도 불구하고 을지연습관계나 또 아니면 예비군지원이라든지 이런 실질적인 우리 주민하고의 관계를 하면서 이런 활동을 하고 있는데 다른 단체들은 어떤 면에서 봉사차원의 단체들이 많거든요 지금 실제적으로. 그러면 행정적인 그런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는 지원을 안 하는데 앞으로 방위협의회 관계는 좀 지원이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것 좀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추후에 검토해보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네. 적극 검토해가지고요 예산지원이 될 수 있는 쪽으로 정리를 좀 해주시고, 그리고 다시 한번 확인 좀 하려고 그러는데 갈미주민자치센터 관계는 지금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71억으로 얘기를 했고 여기 예산에는 51억 가지고 또 얘기하고 어떤 행정의 일관성이 너무 없는 것 같애요. 그러니까 어떤 면에서 이런 부분들이 같이 되어야 될 것 같애요. 그러니까 하게 되면 뭔가 하나로 가야지 어느 서류에는 이렇게 되어 있고 어느 서류에는 이렇게 되어 있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리고 이 4층 관계도 분명히 선을 그어서 5층으로 되어야 된다고 보고 지난번에도 내가 행감때도 얘기했듯이 내손동 같은 경우는 앞으로 여러가지 변화가 있는데 그래서 이왕 만들려면 어떤 지금 오전, 부곡동청사 짓듯이 그런 식으로 해서 6개동이 똑같은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거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하여간 이 절차에 흠결이 있어서 의원님들께서 결정을 해주시지만 저희는 나름대로 정기회때 공유재산까지 올려서 같이 심의를 요구했으면 하는 그런 욕심이 있었음을 저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우선 설계비라도 해서 계상을 해주시면 저희가 주민들 의견도 듣고 의원님들 중지도 모아서 하여간 정말 시설다운 시설을 한번 건립을 해보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주민자치과에서 어떤 좀 더 주민들하고 대화도 필요하고 행정으로서의 어떤 역할도 충분히 해주셔야 될 걸로 생각을 하는데 지금 아까도 지적됐듯이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번 추경에 올라왔던 건이 또 본예산에도 또 지금 행정절차를 미비해가지고 불투명하고 또 이번에 안 된다고 하면 다음에 또 올라와야 하잖아요. 그럼 동일안건 하나 가지고 이것이 행정에서만 해줬으면 의회에서도 같이 해줄 수 있는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이렇게 되어야 된다면 그건 문제가 있는 것 아녜요? 그래서 이런 문제들은 좀 상당히 아쉽거든 우리가 예산심의 하면서도 그렇고. 어쨌든 행정에서 분명히 좀 해주셨으면 해요 이런 부분은. 다른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상돈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상돈

김상돈위원

157쪽 아까 청소년 홈스테이교류에 노쓰리틀락시 예산이 작년에도 천 얼마가 있었어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 노쓰리틀락시 1,120만원 작년에
상돈

김상돈위원

그런데 왜 여기 전년도 예산에는 200밖에 없어요. 이 두개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 이게 추경에 확보가 됐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추경에?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추경까지 포함해서 저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럼 제주것만 200 있다가 노쓰리틀락시것 1,125만원이 추경에 됐다?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오르는 거예요? 예산이.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 오르는게 아니라요 이게 기본적으로 우리가 집행한 것을 근거로 보고 있습니다. 근거를 보면 서귀포시도 금년에 3박4일 일정으로 했었습니다만 한 1,500만원 정도가 소요가 됐습니다. 그리고 미국 노쓰리틀락시가 8박10일 동안에 학생 14명이 왔었는데요 이때도 700여만원이 소요가 됐고요,
상돈

김상돈위원

아니 기준없이 그 때 그 때 해마다 틀려지는 거예요? 체류비용이?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 이게 사실 뭐냐하면 행사경비, 프로그램 운영, 그 다음에 입장료, 체험활동, 식대, 기념품이라든가 각종 관람, 통행료, 주차비 이렇게 총괄 하기 때문에 확실하게 1인당 무슨 보상금조로 주는게 아니라서 정확한 예측은 어렵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이 체류기간내내 모든 예산을 갖다 전부 해주는 거란 말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상호협약 체결할 때 체제비부담은 당해시에서 부담, 항공료는 자기가 부담 이렇게 해서 협정이 체결이 되어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아니 그동안에 협정이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우리가 그쪽으로 가도 항공료 부담은 우리가 하고
상돈

김상돈위원

지금 이게 매년 하는 건데 협정이 없었으니까 여지껏 예산이 별로 안 들어갔지 추경에 처음 세운거라며요? 노스리틀락시 비용도. 그럼 그 전에는 어떻게 했어요? 그럼 예산 없이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아니 격년제로 해서 그래요. 저희가 한번 가는 해 있고 미국 같은 데는 우리가 가는 해가 있고 와서 우리가 온 사람을 대접하는 때가 있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우리시에서는 몇 명이나 갑니까 학생들이.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올해는 우리가 가거든요. 아니 내년에는. 올해는 미국 노쓰리틀락시에서 왔고 내년에는 우리가 가고.

박용철위원

이게 가는 예산이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가는 예산은 앞에 백 몇 쪽에 세워져 있는 게 그겁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몇 쪽에 있어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교류추진 155쪽

박상용위원장

그 중간에, 국외여비 1,500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155쪽 거기 보면 1,500이 서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아 국제교류추진비?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게 미국이나 일본 홈스테이 교류를 비롯한 자매도시 방문단에 대한 여비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이게 학생들 몇 명이나 가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학생들 보통 20명 기준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20명이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 이것은 공무원 국외여비고 155페이지가. 그 다음에 홈스테이 가는 사람들은 각자 부담이예요. 그것은 학부모 부담이예요 학부모.
상돈

김상돈위원

아, 우리 가는 비용은 하나도 안 댔다?

박상용위원장

항공료는 자비라 이거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자기가 부담하고 체제비는 각자 상호 가정에서 부담하는,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2만 5천원은 가는 준비금 주는 거예요 준비금.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인솔자에 대한 여비를 아까 말씀드린 겁니다.

박상용위원장

그런데 여기 가게 되면 지금 국제교류추진에 300만원 계상되어 있는데 1인당, 공무원들은 숙박비나 여비를 별도로 타갈 수 있잖아요. 그것하고 이것하고는 중복이 안 되는 거예요? 따로 가져가는 거예요?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아, 인솔자는요 그걸 타가지고 가야 되는 게 거기 가도 공무원들은 따로 놀아야 되요. 학생들은 각 홈스테이 가정마다 부담을 하지만 여기서 간 공무원들은 각자 자기가 여관비 내서 자야 됩니다. 밥 사먹고, 물론 그쪽에서 공식만찬이나 오찬있을 때는 먹지만.

박상용위원장

아니 문제는 이것만으로 가느냐 아니면 여비나 이런 것을 별도로 해서 가느냐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 공무원 여비가 그 여비입니다 그 체제비여비.

박상용위원장

아니 여기 예산 300 잡았잖아요. 1인당. 이 300 외에 별도의 예산을 뽑아가느냐 하는 얘기죠.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제가 설명 좀 드릴께요. 여기 아까 157쪽에 있는 것은 가든 오든 가는데 경비를 쓰는 것이고요, 예를 들면 기념품도 사가지고 가고 그러면서 쓰는 거고, 앞의 것은 공무원들 여비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민간인은 일체 우리가 여비나 여행경비를 안 주고요 공식적으로 쓰는 공통적으로 쓰는 경비 일부만, 아까 2만 5천원씩 계산했는데 그것만 일부를 해서 지원을 해주는 거고 일체 여행에 필요한 경비는 다 본인이 부담하는 것은 항공료, 거기 가서는 체제비 일체를 그 사람들이 냅니다. 그렇지만 사람이 완전히 거기다 할 수는 없고 일부는 또 우리가 경비를 쓸 수 있으니까 그 비용이 아까 말씀드린 2만5천원 계상한 거고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상용위원장

아니 내가 따지는 것은 그걸 따지는 게 아니고 155페이지 국제교류추진에서 공무원 5명 300만원 한 거하고 156페이지 민간인 해외여비 300만원 10명 한 거하고 그러면 똑같은 300만원씩이란 말예요. 그런데 민간인이야 안 되지만 공무원은 여비를 숙박비를 별도로 인출할 수 있느냐 하는 부분을 얘기하는 거죠.
상철

김상철자치행정과장

그게 이 예산에서 집행하는 겁니다. 별도로 못하죠. 다 포함되어 있는데요.

박상용위원장

포함되어 있는 거예요?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여행경비에 다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박상용위원장

중복하면 안 된다?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여기 보상금은 가는 학생애들한테 주는 거고.

박상용위원장

알았어요. 다른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과 소관 일반예산안을 비롯하여 체육진흥기금과 시설관리공단 예산인 국민체육센터관리 및 체육공원관리에 대하여 문화공보과장 나와서 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이범재입니다. 문화공보과 소관 200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 총액은 2005년도 예산 98억 8,200만원보다 30억 3,900만원을 증액하여 총 129억 2,1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담당분야별 예산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홍보관리분야에서는 전년도 예산 5억 5,600만원보다 1억 4,300만원이 증액된 7억 9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분야는 전년도 예산 24억 4천만원보다 8억 1,600만원 증액된 32억 5,6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체육분야는 전년도 예산 35억 1,600만원보다 9억 4,700만원이 증액된 44억 6,3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도서관분야는 전년도 예산 33억 5,900만원보다 11억 3,200만원이 증액된 44억 9,1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05년도 본예산 요구안에 대해 목별로 주요내용에 대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1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문공고 등 예고수수료로 5,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주민계도용신문 구독료로 600부에 대한 6,84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각 실과소 신문구독료로 중앙지 및 지방지 125부에 대해서 1,602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경기방송, 연합통신 등 언론매체 홍보를 위해 시정운영 홍보지 관계로 1,650만원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화보 월간지구입으로 1,62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의왕소식지 제작비로 5만 3천부를 연간 제작하는데 8,904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또한 인터넷 보도내용 검색용 홍보용으로 시정홍보 및 정보수집사용료로 2,4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시설장비유지비중에서 시청 입구에 의원님들이 예산을 세워주셔서 관내도 정비를 했습니다. 그 옆에 있는 게시판을 추가로 정비하기 위해서 7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은 1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19페이지 하단부분이 되겠습니다. 홍보대행사 활동비지원으로 1천만원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 사항은 금년도 백운예술제때 틴틴파이브라는 5인조 그룹 가수가 와서 공연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하고 얘기가 되어서 의왕시 홍보대사로 활동을 해주겠다고 해서 금년도 11월 20일날 계원대학교에서 농협주관으로 하는 행사에서 위촉을 했습니다. 저희 의왕시 홍보대사로. 그래서 앞으로 이 사람들을 초청해서 저희 홍보자료로 활용할 때 주기 위한 보상금으로 해서 1천만원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자유총연맹에 전년보다117만 9천원이 감액된 2,071만 2천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민간위탁부분입니다. 의왕뉴스 제작비가 레포트활용 촬영비, 송출비 등으로 해서 9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의왕소식지 배부를 5만 3천 부를 연간 배부하기 위해서 3,18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2005년도에는 없었습니다만 시정홍보 영상물이나 시정화보 제작이 2년전에 제작을 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시정홍보 영상물제작으로 6천만원, 그 다음에 시정화보제작으로 6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에 따른 시 주요전경 항공촬영도 1,5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은 20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예술분야는 전년도 예산보다 8억 1,657만원이 증액된 32억 5,673만 4천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20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사운영비로 전국노래자랑, 음악회 등 각종 문화예술행사 지원경비로 1,251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20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보조사업으로 예총사업 활동비로 5천만원, 그 다음에 의왕문화원의 사후활동비로 6,073만원, 문화원 문화학교 운영비로 600만원, 사무국장 인건비로 2천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은 20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에 대한 경상보도로 문화원 소년소녀합창단 운영지원비로 1,68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문화원 소년소녀합창단은 현재 32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의왕시 축제사무국 운영에 따른 축제추진위원회 수당, 사무국장 인건비 등으로 해서 4,057만 3천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청계동 농악대가 일반 주민들로 해서 구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통 문화보존 육성차원에서 농악대 운영비로 2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분들이 얼마전에 문화원에서 경기 소리지부 창립행사에도 와서 공연을 했고 앞으로도 각종 동단위 행사나 각종 시단위 행사에도 참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의왕문화원, 한국예총 의왕시연합회 등에 총 6,721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하단부분입니다. 민간행사 보조위탁분야입니다. 제5회 의왕백운예술제 추진위원회 경비로 금년보다 1천만원이 늘은 2억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제3회 행복한 가족음악회를 금년도 수준인 2천만원으로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5일제가 본격적인 시행에 따라 하절기에 운동과 산책을 위해 야외로 나오는 시민들을 위해 소규모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해서 2회에 걸쳐서 2천만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만 잠정적으로는 고천체육공원하고 그 다음에 내손동의 학의천을 장소를 잠정적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만 추후에 다시 확정을 해서 추진토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하단에 각종 박람회 참여부스를 설치를 하기 위해서 1천만원을 세웠습니다. 이 사항은 금년도에도 고양에서 하는 경기관광박람회에 저희가 참석을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저희는 자체 부스가 없다 보니까 오산시하고 합동으로 단체부스에서 있다 보니까 시 홍보나 이런 데에 많이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관광박람회 때는 홍보관 설치를 하기 위해서 1천만원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민간위탁금으로 문화의 집 운영비, 문화복지회관 운영 등으로 1억 1,870만 7천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하단부분입니다. 이희승 생가터, 그 다음에 하우현성당 입구에 있는 동양원터, 이동고개에 있는 고인돌 등의 향토유적보호 표석설치를 하기 위해서 21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백운회에서 건의된 사근행궁터 현재는 고천동사무소 건물옆에 있는 사근행궁터를 그 안에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정문쪽으로 이전 설치하기 위해서 200만원을 이전설치비로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은 시설부대비로 문화예술회관 BTL사업 추진에 따른 민간사업자 선정을 위한 민간사업자 평가수수료로 6천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것은 공공투자관리센터라는 피맥이라는 기관에서 심의를 할 때 사용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 하단에 실시협약시 계약서에 대한 전문검증기관의 검증을 거쳐 임대기간에 예상되는 리스크의 최소화 및 우리시에 유리한 협약을 체결하기 위한 검증수수료로 2,5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여기서 민간사업자 평가수수료는 민간제안사업자가 2개 업체가 들어왔을 때는 1박2일로 해서 2,400만원 소요가 되고, 3개업체가 들어왔을 때는 2박3일 정도가 소요되어서 4천만원, 그 다음에 4개업체 이상이 들어왔을 때는 3박4일 이상을 갖다가 완전 격리 된 데서 심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비용이 6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민간사업자 평가수수료는 최고 맥시멈을 6천만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입니다. 토지매입비가 저희가 보상을 한 결과 23억 2천만원이 보상가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현재 확보된 금액이 21억 8천만원입니다. 그래서 1억 4천만원 정도가 모자라기 때문에 그것을 토지매입비를 1억 4천만원을 편성했고요, 조경공사 시설비는 12억 5,100만원입니다만 본예산에 50%인 6억 2,600만원을 편성하고 추경에 추가로 확보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GB훼손부담금은 3억 3천만원, 그 다음에 대체농지조성비가 4천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하단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하부공간 문화시설 보완사항은 설계가 13억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13억을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체육부분에 예술단원, 운동부 보상금으로 시청 볼링팀에 대한 직장운동경기부의 운영에 따른 예산으로 전년도보다 1,924만원이 증액된 3억 3,779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 사항은 1회 추경, 금년도 1회추경보다는 724만 7천원이 증액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에 대한 경상보조사업입니다. 생활체육교실로 1,514만 6천원,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지원으로 8천만원, 어린이체능교실, 장수노인 체육대회 운영, 청소년 체련교실 등 청소년 생활체육 프로그램보급사업으로 1,787만 2천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생활체육협의회 지도자 인건비로 8,52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 사항은 전년도, 그러니까 금년도까지는 전액 국도비로 해서 지도자 인건비가 지원이 됐던 사항인데 내년도부터는 시비가 25%가 부담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도자 5명에 대해서 8,52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하단부분입니다. 민간에 대한 경상보조사항이 되겠습니다. 2006년도 시장기 어린이와 중학생 축구대회와 길거리 농구대회를 개최하기 위해서 3종목에 900만원, 그 다음에 생활체육대회 개최지원을 해서 19개 종목에 4,75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시장기 각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를 위해서 15 종목에 4,5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또한 제5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을 위해서 1억 1천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금년도에는 16개 종목을 참석을 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여성축구 등 18개 종목이 참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1천만원이 더 증액이 됐습니다. 아침체조교실 강사수당은 금년도에 3개소를 운영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1개소를 더 늘려서 4개소로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4개소에 대한 강사수당으로 1,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중부권 도시대항 체육대회 참가 등 직장단위 체육대회 지원을 위해서 55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도지사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위해서 8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금년도에는 도지사기 배구대회가 저희 관내에서 개최가 됐습니다. 내년도에는 탁구가 개최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어머니 축구대회 운영을 위한 강사수당 및 운영용품비로 해서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424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생활체육협의회 간사 인건비와 사무국 운영비로 해서 2,055만 5천원을 편성했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은 시 체육회에 2,317만 4천원, 의왕시 생활체육협의회에 2,497만 4천원을 편성했습니다. 학교체육육성지원을 위한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 초중등학교 운동부 지원을 6개교에 6천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비로 동네체육시설 보수비는 금년도와 동일하게 8천만원, 그 다음에 내년도 신규사업인 포일성당옆 체육시설 설치는 토지매입비만 10억 1,464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국민체육센터 매점부분하고 로비를 개선하기 위해서 개선공사에 따른 시설비로 3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하단에 시설관리공단 국민체육센터관리 대행사업비로 19억 3,184만 1천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한 지 한 10년이 경과된 고천체육공원 화장실이 거기로 산책을 하면 냄새가 심하고 그래서 화장실을 개축하기 위해서 1억 6,8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체육공원관리 대행사업비로 2억 4,635만 4천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은 23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로 2억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하단에 이동도서관 운영위탁에 따른 인건비와 이동도서관 운영비로 해서 3,816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 건립비로 국도비를 포함해서 35억 9,3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상단에 도서관내에 2층에 향토자료실을 설치하기 위해서 5,23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공보과 일반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체육진흥기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금운영계획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체육진흥기금은 2005년도말 현재액은 11억 200만원입니다. 2006년도 운영계획은 수입이 3,800만원, 지출이 5,500만원, 그래서 5,500만원은 1,700만원이 감소해서 2006년도말 현재액은 10억 8,500만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본수지 총괄사항입니다. 수입은 적립금이자가 3,821만원, 전년도 이월금이 1억 186만 5천원, 예치금회수가 10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총 예산액은 11억 4,007만 5천원이 되겠습니다. 지출액은 고유목적사업비로 5,500만원, 다음연도 이월금으로 8,507만 5천원, 예치금이 10억이 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지출세부계획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보상금에서 우수선수 포상 및 상해치료로 2천만원, 전국체전 및 소년체전 출전선수 격려로 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민간에 대한 경상보조로 우수선수 발굴육성 훈련지원으로 1천만원, 각종 대회 개최, 출전, 관람지원으로 2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에 기금예치금으로는 10억 8,507만 5천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기금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2006년도 문화공보과 예산안은 저희과에서 꼭 필요한 사업비를 요구한 것이 되겠습니다.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공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상용위원장

문화공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학복 위원 질의하세요.

김학복위원

2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예회관 건립은 BTL사업 타당성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아직 수립되지 않았는데 왜 이렇게 먼저 수립계획이 지금 서지도 않았는데 사업평가 수수료를 갖다 이렇게 먼저 계상한 것입니까?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아 그러니까 지금 현재 위원님들이 용역비를 5천만원을 금년도 추경에 세워주셨습니다. 그래서 그것가지고 추진을 하는데 저희가 당초에는 문화예술회관 하나만 짓는 것으로 해서 단위사업으로 하려고 하다보니까 10월달에 타당성, BTL사업을 추진에 따른 타당성용역이 발주가 됐을 것으로 했었는데 그 후에 저희가 국비를 하나라도 더 받으려고 추진하다 보니까 체육시설이나 그 다음에 미술관이나 이런 게 들어가다 보면 추가로 더 국비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것을 추진하다 보니까 그러면 체육시설이 문화예술회관에 과연 들어가는 게 타당한 지 이것에 대한 것을 우리가 하는 것은 너희들이 국비를 더 받으려고 하는 것이니까 못 믿겠고 그러니까 어떤 전문기관의 연구결과를 제출하면 복합시설로 인정을 해주겠다 해서 저희가 문화관광정책연구원에다 좀 그것을 의회를 해놓고 있습니다. 12월 15일까지 그게 나오면 그 나온 근거로 해서 기획예산처에다 저희가 문화예술회관이 단일시설이 아닌 복합시설로 하게 해달라고 그것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복합시설로 확정이 되면 그것에 따라서 민간에 따른 BTL사업추진에 대한 타당성용역을 해서 문화관광정책연구원에서 계획대로만 된다고 하면 내년 3월달까지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에 대해서 고시를 하기 위해서는 민간사업자 모집공고를 내는데 민간사업자 모집공고를 낼 때는 전문기관에, 그러니까 피맥이라는 정부 공공투자관리센터에 의뢰해서 전문기관의 평가를 좀, 고시문에 대한 평가를 해야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본예산에 확보가 되어야 계획된 일정대로 추진이 되고 그 다음에 그게 평가가 되어서 그 다음에 그게 고시가 되면 고시에 따라서 업체가 신청이 들어오면 그것에 의해서 계약을 하려면 또 그것에서 후속조치로 해서 계약에 대한 검증수수료가 또 확보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단계별로 추진을 하려다 보니까 현재로는 아직 구체적인 면적이나 이런 것은 확정이 안 됐어도 이것은 단계별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수수료가 확보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편성요구를 한 사항입니다.

김학복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과장님께서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 아주 잘 맞아떨어질 것 같지가 않은데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글쎄 그렇다 하더라도 설사 지연된다 하더라도 5, 6월달로 간다 하더라도 일단 이것은 평가수수료는 확보가 되어야 추진이 가능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학복위원

이게 사업이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서고 업자가 선정된 후에 평가를 하는 그 수수료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아니죠. 업자를 선정하기 위해서 모집공고문을 내야 됩니다.

김학복위원

그러니까,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공고문을 내려면 평가수수료가 있어야 공고문에 대한 것, 어떤 조건이나 이런 걸 다 내야 되기 때문에.

김학복위원

그러니까 그것 하기, 업자 선정하기 위한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모집공고문을 내려면 어떤 각종 조건을 다 부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제가 설명 드릴께요. 그게 아니고요, 제가 설명을 드릴께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아까 전부다 기획예산처에서 해서 공고를, 용역에 대한 공고를 하면 저희가 모집공고를 합니다. 모집공고를 하면 어떻게 들어오느냐 하면 현재 건설회사하고 자본을 댈 자본 댈 데하고 엔지니어링사하고 그 다음에 운영할 회사하고 네 개가 컨소시엄을 구성을 해서 회사를 만들어요. 쉽게 보시면 우리 종말처리장 BTL사업인데 그런 식으로 해서 회사를 만들어가지고 입찰에 참가합니다. 그러면 그 제안서를 평가를 해야 되요. 누가 나은건지. 그러니까 그 평가수수료입니다.

김학복위원

업자선정 하는데 있어서 그 업자들에 대한, 회사들에 대한 평가수수료다 그거지 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고시를 하기 위한 그건 아니란 얘기예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그건 제가 수정하겠습니다.

김학복위원

그건 아니잖아요.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어떤 업체한테 주는 것이 우리시에 가장 유리하고 그런지 그것을 검증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김학복위원

그렇지 그거지,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아까 피맥이 어디냐 하면 옛날에 국토연구원 산하에 피코라고 있었습니다. 피코가 다시 이런 BTL사업 하기 위해서 바꿨어요. 바꿔서 정부 투자기관에서 공정하게 평가를 해서 가장 우리한테 유리한 업체를 고르는 경비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김학복위원

네. 알았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상돈 위원 질의해주세요.
상돈

김상돈위원

212페이지에 서울외곽고속도로 하부공간 문화시설 보완은 이게 13억 예산이 나온 거예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

이게 내년 1년도에 할 수 있는 사업인가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그것은 내년도의 사업
상돈

김상돈위원

계속사업 아니예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이게 당초에 문화의 거리로 해서 계원대학교 입구로 해서 백운호수까지의 문화의 거리에 포함되어 있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별도로 설계가 별도로 나왔기 때문에 이것은 이것대로 발주를 하고 그 다음에 위에, 보리밥집 앞의 공간은 별도로 발주할 계획으로 해서 따로 따로 이렇게 예산을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2007년도 1년 사업으로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2006년도,
상돈

김상돈위원

2006년도 1년 사업으로 계획을 잡으셨다?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그런데 이것은 금년도에는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금년도부터 이게 사업이 계속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알겠습니다. 221쪽에 시설관리공단 국민체육센터 관리대행사업비 이것도 예산이 대략 작년 대비 한 7천만원 정도 증액 됐네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

증액사유는 뭐예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글쎄 그것에 대한, 공단 자료는 제가 지금, 별도로 공단설명을 받으신다고 그래서 별도로 공단에 대한 것은 총액만 가져왔고 그 내용은 안 가지고 왔습니다.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주로 인건비들이 많이 올라갔고요 그렇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알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박용철 위원 질의해주세요.

박용철위원

예산하고 관계없고 문화의 거리 조성하면서 갈미지역 지금 보리밥집 있는데 그 앞에 주차장 있잖아요? 그러니까 주차장을 일정부분을 주차면으로 내두고 거기를 잔디광장으로 하죠?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 잔디광장을 하다보니까 지금 그쪽에서 민원이 굉장히 커지는 게 뭐냐하면 지금 기존의 주차대 면수보다도 문화의 거리로 하면서 주차면수가 많이 줄어들어서 굉장히 불편할 것이다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대체주차 할 수 있는 용지는 마련해주는 거예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지금 저희가 주차장을 부지내에다 할 데가 45대가 현재 나왔고요, 그 다음에 보리밥집 앞에 저희 부지내에다가 직각주차를 하기 위해서 거기에 28대, 그 다음에 반대쪽 산 있는 쪽에다 노견에다 주차할 것을 20대로 해서 총 93대를 확보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그 보리밥집에 정확한 추정은 안 나왔습니다만 평일에는 괜찮지만 휴일에 차 대는 게 한 130여대 정도가 와서 주차를 하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봅니까 93대하고 130대라도 한 3, 40대가 모자라는데 그래서 그것에 대한 것은 그쪽에 도시계획도로가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만 그쪽에 만약 도시계획도로가 만약에 확정이 된다면 노상주차장도 추가로 더 확보하려고 해서 저쪽 건설사들하고 그 도시계획도로 개설협의도 좀 해볼 계획이고요, 그 다음에

박용철위원

어디 도시계획도로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거기가 보리밥집 앞으로 도시계획도로가 있습니다. 거기가 취락마을로

박용철위원

아, 취락지,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그게 되면서 거기 도시계획도로가 있는데 그것이 개설이 만약에 된다고 하면 거기에 노상주차장도 검토를 해볼 계획으로 있고요,

박용철위원

도시계획도로라야 거기 8미터 폭일거 아녜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박용철위원

8미터인데 어떻게 노상주차장을 해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아니 그러니까 저희 부지가 일부 또 여유가 있이 저희 부지가 주차장은 안 나오고 하니까 그것 조금 포함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려고 하고, 그 다음에 휴일날 산에 가시는 분들 하기 위해서는 계원대학교에다 휴일날 만큼은 주차장을 좀 개방을 하도록 저희가 그것은 협조를 해서 개방이 되도록 해서 모자라는 주차장을 최대한 확보해 볼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런데 계원대학교 주차장을 활용한다는 것은 늘 그것은 변동사항이 되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박용철위원

어느날 학교에서 또 개방 안 하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니까 자체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구상이 필요하지 임시대응적으로 계원대학교 운동장 쓰면 됩니다 이런 것은 주민들한테 피부로 닿지 않는 얘기가 되니까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도시계획도로 할 때 아예 거기다가 주차를, 더 확장해서 우리 토지가 좀 남으면 도시계획도로를 더 넓게 해서 그쪽으로 사선주차장을 만들어 준다든지 그런 방법을 강구해보는 게 나을 것 같으네요.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면 거기는 지금 이 문화의 거리나 조각공원, 잔디광장을 안해도 지금 평시에도 일요일날이면 한 140대가 주차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다가 공원을 만들고 또 환경이 더 나아지면 차는 더 많이 늘어날 것이다 그런 생각이예요. 그러니까 지금 140대 대니까 그것 채우려고 하지말고 더 많은 차가 주차할 수 있다라는 것을 생각을 해야 되는데 아무리 봐도 그 주차면적이 나올 것 같지 않은데 그쪽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좀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김상돈 위원 질의해주세요.
상돈

김상돈위원

208쪽에 민간경상보조에 전년도 예산은 2억 1,400이었는데 1억 5,400이 감액이 됐어요. 뭐가 이렇게 감액이 된 거예요? 올 예산이 5,900밖에 안 섰는데.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이게 사회단체보조금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아, 밑에것까지.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내년도 사회단체보조금은 모두다 통일하자고 해서 거기로 다 넣다가 사회단체보조금이 모자라다 보니까 일부 모자란 부분은 일부 남았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생체 같은 데도 간사하고 사무국장하고 인건비가 양쪽으로 쪼개지다시피 그렇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알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오후 1시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오후 1시3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1시55분 정회

13시30분 속개

이어서 오후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회계과 소관 일반예산안과 시설관리공단 예산인 시청 청사관리에 대하여 회계과장 나와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회계과장 천부길입니다. 2006년도 저희 회계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72페이지 하단부터가 되겠습니다. 예산안 172페이지 하단부터 174페이지까지는 우리 회계과의 기본 운영에 소요되는 각종 경비와 여비를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17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업예산 자산취득비로서 176페이지 중간부분까지는 우리시 각과 직원들이 사용하는 노후 된 사무용 집기 교체구입예산으로 1,608만원을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76페이지 하단부터 177페이지 중간까지 재산관리업무 사업예산 보조사업으로 국공유재산 실태조사 인부임을 전액 도비로 971만 3천원을 편성한 사항이며 177페이지 하단부터 178페이지 중간부분까지가 국유재산 관리에 필요한 일반운영비 등을 전액 도비로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78페이지 청사관리 경상예산으로서 청사안의 조경수 전지작업 등 제초작업을 위한 인부임으로 647만 8천원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다음 179페이지부터 182페이지까지는 청사관리를 위한 경상적경비로서 일반운영비를 계상하였으며 주요내용은 179페이지 하단에 공공요금 및 제세와 다음 페이지입니다. 환경개선부담금, 또 지방재정공제부담금, 자동차세와 청계동사무소 도유폐천부지의 임차료와 181페이지의 청사에 설치된 각종 설비의 유지관리를 위한 시설장비유지비와 18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관용차량 관리를 위한 차량 선박비 등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182페이지 사업예산 자체사업으로 냉각탑 염소구입과 청사주변의 조경수와 화단관리를 위한 예산을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18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연구개발비 용역비로 포일지구단위계획 구역내 공공청사 건축 타당성조사를 위해 3,500만원 편성한 사항이며 시설비 및 부대비에 4억 96만 4천원으로서 여성회관내 옥상정원 설치공사, 행정동 지하중앙감시실의 노후화로 인한 리모델링, 또 절전용 고효율형광등기구 교체공사, 또 향후 청사사무실 변경 조정 배치에 따른 공사비와 다음 페이지입니다. 냉온수기 진공펌프공사, 민원동 2층사무실, 현재 도시계획, 건축, 도시개발과인 사무실에 공기정화를 위한 공조시설 설치, 또 차량관리실의 개선공사, 청사 뒤편의 다목적경기장을 바닥에 마사토로 포장 보강하는 공사, 또 포일지구단위계획 구역내에 공공청사 기본설계비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치단체 등 184페이지입니다. 자본이전목에 시설관리공단의 시청사 관리를 위한 대행사업비 1억 5,951만 8천원을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산취득비로서 업무추진을 위한 노후화 된 차량 3대의 대체구입비와 다음 페이지입니다. 청사에 있는 세차기 구입비로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동청사 신축으로서 시설비 및 부대비 목에 현 보건소부지 내에 있는 도유폐천부지 중에서 미매입한 부지 매입비와 부곡동사무소 2차분 건축비와 감리비 등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하단에 보건소 건축사항이면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보건소 건축에 따른 2차분 건축예산 21억을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상용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저희과에서 내년도의 예산은 꼭 필요한 예산만 정액 편성을 하였습니다. 심사하시어 원안대로 승인해주시면 더욱더 열심히 업무를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6년도 회계과의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상용위원장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위원 질의해주세요.

박용철위원

180페이지에 관사관리비가 600만원이 됐는데 관사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현재 2호관사인데요, 현재는 부시장님이 안 쓰시고 비어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럼 1호 관사는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1호 관사는 작년에 매각 처리 했습니다.

박용철위원

매각 처리 했죠?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럼 2호 관사도 그거 지금은 안 쓰니까 관리비만 나가는 거네 이게.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지금 관리비가 평균 한 25만원 정도 관리비가 나갑니다.

박용철위원

25만원?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현재는요. 사용을 안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금 나갑니다.

박용철위원

내년에는 사용을 하는 것으로 봐서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사용을 하는 것으로 봐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렇게 하고 관용차 대체는 승용차 어느 거예요? 1호차예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승용차는 184페이지에 있는 것은 1호차고요, 그 뒤에 있는 승용차는 지금 현재 무쏘, 9898무쏘고, 그 다음에 화물차는 트럭, 산불감시용

박용철위원

그런데 이 승용차는 뭔데 4,500만원이예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저희가 1호차를 그랜저를 사려고 예산편성을 한 사항입니다.

박용철위원

그랜저 뭔데 4,500만원씩 가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그랜저TG 2.7이면 그 정도 간다고 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럼 지금 있는 것은 내구연한이예요 아니면 키로수가 오버 됐어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내구연한이 됩니다.

박용철위원

5년?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런데 포일지구단위계획내 공공청사 설계비하고 건축타당성 용역하고 같이 항목을 잡아놔도 되는 것 아녜요? 이것은 시설비하고 용역비하고 그래서 차이가 나나?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연구, 그러니까 타당성조사는 연구개발비 목에,

박용철위원

아니 공공청사 짓는 것도 타당성용역을 해야 되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저희가 거기다가 지금 4개 동청사, 또 도서관, 노인복지회관, 어린이집 이렇게 있기 때문에요 그것을 현재 앞으로 생기는 그 부지에다 어떻게 배치를 하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에 대한 타당성을 용역하려고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박용철위원

우리 자체 기술진 가지고 그것 못해요? 아니 면적도 수없이 넓은 것도 아니고 그 적은 면적인데 거기다가 건축배열만 하면 되는 건데, 그렇죠?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그런 생각도 했는데요 이것을 좁은 면적이니까 그 복합건물, 복합청사식으로 할 건지 이렇게 필요에 따라서 2개 내지 3개동으로 나눠서 할 건지 어떤 게 타당한지를 연구하기 위해서 저희가 생각한 사항입니다.

박용철위원

네. 알았습니다.

박상용위원장

김상돈 위원 질의해주세요.
상돈

김상돈위원

183쪽 여성회관 옥상 정원설치공사는 구조안전진단을 받은 거예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의원님들이 편성해주셔 가지고 금년 2월에 구조안전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경량형 시스템의 인공토로 해서 정원을 조성해도 가능하다는 진단이 나와서 저희가 옥상정원을 설치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지난번 추경때 이거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작년 예산에 해주셔서 금년에, 작년말부터 해서 금년 2월달에 저희가 완료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애초에는 이게 헬쓰장 계획을 잡으셨던 거 아녜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헬쓰장 관계는 저쪽 시설관리공단 측에서 얘기했던 거고요, 저희는 여기다가 이렇게 하면서 옆에다가 쉴 수 있는 휴게공간도 좀 설치하고 그럴 계획으로 해서 안전진단을 받은 사항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이게 거기 쉴 수 있는 공간은 거기 옆에 정원도 꾸며져 있고 밑에 로비도 만들어 놨고 그래서 거기 쉴 수 있는 이런 공간보다는 정원설치공사 보다는 지금 헬쓰장이라든가 이런 것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봐지는데, 그 용적율 같은 것만 맞다라고 보면.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그래서 그 때 그런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그래서 지금 시에서 장애인복지회관을 짓게 되면 거기 주간장애인보호시설이 나가게 되면 거기에 그런 운동시설을 설치해서 하는 방안도 검토를 했고요, 이 옥상에는 옥상정원을 설치해서 거기를 찾는 학생 내지 주민들 대상으로 학생들에게는 자연학습도 할 수 있는 그런 식의 정원을 조성하자 그런 사항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럼 헬쓰장에 관련된 검토는 안 해보신 거예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그것은 저희가 그랬을 때는 건물을 지어야 되는데요 그 부분으로는 진단을 안 한거고, 저희는 정원설치 하는 쪽으로 진단을 했던 겁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알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네. 김학복 위원 질의해주세요.

김학복위원

본 예산사항은 아닙니다만 총괄부서가 회계과니까 제가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공유재산관리처분계획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재정법에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아야 한다고 되어 있죠?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학복위원

확실하게 명시되어 있는 사항 아닙니까?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김학복위원

그렇죠? 그리고 또 우리 의왕시 공유재산관리조례에도 지방재정법 7조 및 법 시행령 제84조의 규정에 의한 공유재산관리계획은 시장이 익년도 예산 편성 전까지, 편성 전입니다. 시의회에 제출할 의견을 갖다 공유재산취득처분을 하여야 한다. 다만 연도중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의 변동이 있을 시에는 변경계획을 작성하여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하기 전까지, 편성하기 전까지란 말씀을 확실하게 들어주시고요, 의회 의결을 받아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잘 아실텐데 왜 이번에 행자부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의 의회상정 시기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는지 그게 조금 의아해서 제가 좀 질의를 했습니다.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사항은 저희가 공식적으로 공문을 띠우거나 한 사항은 아니고요, 저도 나중에 알았는데 우리 재산관리담당이 개별적으로, 개인적으로 그것을 물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예산편성 해서 의회 제출하기 전까지 하도록 되어 있는거고요, 다만 그 이상의 것은 의회와 협의를 해서 관리계획을 수립해야 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학복위원

아니 우리도 다 알고 있는 사항이고, 또 누차 말씀을 드렸지만 그런 전례를 남기지 않으려고 추후에 또 그런 사항 가지고 문란해질까봐 전례를 남기지 않으려고 해서 저희가 몇 번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만 저희가 그렇게 삭감을 시키고 승인 받은 후에 예산을 다시 편성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쭉 취해왔는데 이러한 시기에 대해서 질문을 했다는 게 행자부에, 조금 의아해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저희 회계과에서 공식적으로 문서를 띠우거나 해서 한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민원봉사과장 나와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입니다. 예산서안 18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6년도 민원분야에 대한 예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원관리에서 저희가 작년보다 476만 7천원을 증액된 1억 7천만원을 저희가 세웠습니다. 일반운영비에서 일반수용비에 전입시민 생활안내책자 제작을 1만부를 해서 1,400만원을 세웠습니다. 187페이지입니다. 다음은 18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으로서 시설비로 종합민원실의 전광판을 1조를 600만원을 세웠습니다. 전광판은 저희가 시 승격 당시에 뒤에 구호가 있었는데 그게 다 노후되고 옛날 구호라서 저희가 전자전광판으로 만들어가지고 주민들에게 시책홍보라든가 또 친절서비스에 대한 그러한 구호로 해서 저희가 부착하려고 합니다. 다음은 189페이지 밑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서 종합민원실 복사기 대체가 1대 400만원을 세웠습니다. 저희가 복사기가 1대 있는데 1대가 노후되어서 교체하려고 그럽니다. 190페이지에 통합민원창구 설치로서 통합민원발급기 3대를 저희가 금년에 2006년도에 세웠습니다. 1대에 1,100만원으로 해서 3대로 해가지고 모든 제증명을 한 군데에서 발급할 수 있도록 이런 체제가 원스톱 민원발급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민원봉사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민원봉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돈 위원 질의해주세요.
상돈

김상돈위원

통합민원발급기는 이건 어디다 설치 해놓는 거예요 장소는?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지금 현재 민원실 저희 창구에 해서 모든 제증명을 민원담당직원이 누구나 뗄 수 있도록, 은행식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3대 다 민원실에다요?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네.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지적과 민원까지도 다 민원봉사과에서 하려고 합니다. 다 일원화 시키려고 합니다.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지금 현재는 주민등록은 주민등록 담당자가 떼어주고, 인감은 인감 담당자가 떼어주고 이런 시스템이거든요? 그래서 민원창구직원들이 누구나 와서 인감증명을 떼어달라면 인감증명을 떼어주고 토지대장을 떼어달라면 토지대장 떼어주고 이런 그런 시스템으로 가는 겁니다.

김학복위원

그럼 직원들은 뭐해요? 그냥 그 자리에 앉아있고?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민원인이 주민등록을 떼러 올 경우도 있고 또 토지대장을 떼러올 경우도 있고, 지방세, 과세증명도 떼러오는 경우도 있어가지고 세무과로 가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저희 민원실에서 직원들이 한 군데에서 다 발급할 수 있도록

김학복위원

그럼 세무과 그 직원은 뭐하고 다른 부서, 관계되는 부서, 그 제증명을 다른 부서것도 거기서 다 되는 것 아녜요? 그럴 경우에 거기에 있는 직원들은 할 일이 없네요 그럼.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이제 거기도

김학복위원

민원봉사과에서 다 업무대행을 해주니까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아니 제증명만 한 직원이 그 제증명만 발급하는 업무를 보는 게 아니고 세무과는 세무과 나름대로 또 지적과는 지적과 나름대로 여러 가지 업부를 겸하고 있습니다 지금.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대체로요 지금 증명민원이 지금 전산으로 빠져나오잖아요. 그것 지금 떼는 사람이 다 실과소에 보면 지적과도 보면 재료비 기타에서 일용직들인데 그런 부분들이 장기적으로는 정리가 되어야 되겠죠. 그런 정규직들은 증명을 떼기까지 자료입력이라든지 정리하는 것은 직원들이 하지만 단순하게 전산만 누르면 빠져나오는 증명은 지금 거의다 일용들이 하고 있거든요.

김학복위원

그러니까 그게 실지는 단순하면서도 민원이 많은 업무예요. 제일 민원이 많은 업무란 말입니다. 그 업무를 실질적으로 한 사람이 매달려야 될 업무란 말예요. 일용직이든 누가 됐든 간에, 하지만 그 업무가, 민원이 가장 많은 업무가 민원봉사과로 다 이관이 됐으면 해주면 그 직원은 옆 직원이 일반직공무원이 해도, 같이 겸해도 무방하지 않겠느냐. 단순업무, 제증명 떼어주는 것은 일용직이 그렇게 지속적으로 해왔다면 그 업무가 없어졌으면 그 나머지 업무는 옆으로 옮겨서도 할 수 있지 않느냐 이 얘기죠.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전산을 떼기까지는, 자료가 출력될 때까지 입력도 하고 또 거기 나름대로 전산을 정리를 해야 되는 일이 또 새로운 일이 발생되기 때문에 업무는 좀 속도가 빨라지고 그러는거지 사실 일의 양이 줄었다든가 이렇게 전산업무가 줄어들지를 않더라고요. 지금 김위원님 말씀대로 이게 분명히 그렇게 되어야 맞는데 전산으로 하면 일이 무척 줄어들고 그래야 되는 것처럼 생각이 되는데 속도는 빨라지는데 그 뒤치다꺼리 하는 일이 또 많아져서 다시 마찬가지다 하는 얘기를 말씀을 드립니다. 큰 차이가 안 나더라 그 말씀을 드립니다.

김학복위원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런 거예요. 물론 속도는 빨라지겠지만 그 인원은 그 인원대로 변동이 없는데 그 업무는 그렇게 비싼 예산 들여서 설치해놓고 업무는 거기서 다 하는데 그 인원은 그대로 그냥 있단 말예요?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지금 김의원님 지금 그 말씀이 옳은데요, 지금 현 실정으로 봐서는 지금 공익들이라든가 일용인부들이 보조를 해주고 있어요. 사실은 저희는 그런 지원들은 제척시키려고 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민원인들 편의도 봐주지만 지금 공익들이 창구에 앉아있으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해소를 하고 또 민원인들이 세무과나 지적과나 이런 차량등록계나 왔다 갔다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누구나 한 직원이 있으면 인감증명이라든가 모든 제증명을 딱 누를 수 있도록, 한 사람 앞에 서서 다 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지금 갖추려고 합니다.

김학복위원

그것은 아주 좋은 일이예요. 시민들 편의를 위해서도 사실 필요한 서비스걸랑요. 우리가 항상 의회에서도 누차 얘기하는 게 어떤 허가 하나 맡으려면 다섯 개, 여섯 개 부서를 왔다 갔다 다니다 보면 어느 부서 가면 저기도 다녀오십시오, 그 부서 가면 저 부서 다녀오십시오 보통 인허가 하나 받으려면 대 여섯개 부서를 다녀와서 하루 일과가 거의 소비해야 한다는 그런 시민들의 불만불평이 많았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갖다가 제증명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차원에서는 시민들에 대한 서비스차원에서는 상당히 좋은 것 같은데 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렇다면 거기에 필요한 인원이 다른 일을 한다든가 아니면 없어도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낭비 아니냐 그것도.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네. 글쎄 부서간의 업무를 나름대로 공익들이 하던 거라든가 일용인부가 하던 것을 저희가 없애고요, 정규직이 하는 방향으로 그 부서 나름대로 행정수요가 늘어나다 보니까 행정장비가 자꾸 도입하면 의원님들 말씀마따나 인력이 자꾸 줄어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그대로 아니냐 그런 말씀이신데요, 사실은 그 외에 업무가 또 제증명담당업무만 보는 게 아니고 그 외 업무도 또 같이 부서에서 보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행정의 신속성, 또 빠른 제증명 발급하는 것 이런 게 효과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학복위원

네. 알았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용철 위원 질의해주세요.

박용철위원

거기에 관련해서인데요, 거기에 통합민원발급기에 컴퓨터가 달려있는 거예요?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네. 다 달려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달려 있는 거예요?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네.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직인까지 다 찍힙니다.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네. 직인까지 찍느라고,

박용철위원

그래서 여기에 있는 컴퓨터는 거기에 달려있는 컴퓨터 가격이예요?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컴퓨터는 통합민원발급기의 부수적인, 거기와 같인 연결된 컴퓨터가 별도로 계상이 된 겁니다. 통합민원발급기와 관련되어 있는 컴퓨터입니다 이게.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별도의 컴퓨터가 아니다 하는 얘기예요?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민원발급기를 사면 이 컴퓨터는 자동적으로 같이 사야 되는 것이다?
도재

현도재민원봉사과장

네. 같이 거기에 맞는 컴퓨터입니다.

박용철위원

그래요.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시면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을 비롯하여 기금 3건과 시설관리공단 예산인 여성회관관리 및 주민복지회관 관리에 대하여 사회복지과장 나와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최상묵입니다. 2006년도 사회복지과 소관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27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77페이지 일반운영비 및 운영수당 급양비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27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상단의 장묘개선 홍보물 제작비로 1,0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시설장비유지비로 3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0만원을 공동묘지 화장실분뇨수거비가 되겠습니다. 하단에 기타보상금으로 국내 장사시설 견학으로 24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회보장 사회복지 일반운영비가 되겠습니다. 316페이지에서 318페이지 일반운영비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에 민간경상보조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개인운영복지시설 운영비지원 1,800만원을 예산에 편성하였습니다. 아래는 지역사회 복지계획수립 용역비로 2,500만원을 계획하였습니다. 이 용역비 2,500만원은 지역사회 복지계획을 수립하는데 용역결과물을 시도지사에게 제출하는 법적경비사항이 되겠습니다. 3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회보장적 수혜금으로 사회복지시설 수용자지원이 되겠습니다. 설날과 중추절을 대비해서 800만원, 저소득계층 등 지원도 설날, 추석으로 해서 3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 국가유공자 등으로 해서 설날, 추석으로 2,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행사실비보상금이 되겠습니다. 민간사회복지 관계가 업무연찬비로 4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동 사업은 지역사회복지 협의체가 구성이 되고 또 그 사회복지업무를 총괄하는 각 시설까지 그렇게 합동으로 업무연찬을 하는 그런 경비가 되겠습니다. 하단에 현충일 행사 및 321페이지 사회단체 보조금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2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회복지시설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부곡주민복지회관 기능보강사업이 되겠습니다. 회의실로 쓰고 있는 회의실 기능을 마루바닥으로 시공해서 다목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1억 2천만원 편성했습니다. 보훈회관 방수 및 도장, 보강공사비로 2천만원을 편성하였으며, 향군 및 참전용사회관 칸막이공사비로 69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690만원을 오전동사무소가 이전이 된 다음 보훈회관으로 사용하고자 칸막이공사를 실시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6.25 참전용사 기념비건립으로 1억 5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공모비로 500만원 편성하였으며, 하단에 시설관리공단 여성회관 대행사업비로 14억 5,090만 7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2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주민복지회관 관리 대행사업비로 1억 3,066만 9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에 의료급여특별회계 전출금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2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하단이 되겠습니다. 하단에 사회적보장 수혜금 및 325페이지에서 326페이지는 일반적 경비 및 사회보장적 수혜금으로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2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부분에 시설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장애인 등 이동편의제공 육교승강기설치가 되겠습니다. 동 사업은 도비에서 1억이 지원이 되어서 설치예정장소는 의왕역 환승주차장 옆부분에 거기 계단 올라가는 데에 설치하고자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하단에 사회보장적 수혜금 및 328페이지 민간경상보조 장애인단체 보조금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2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장애인 재활자립작업장 외부도색하고자 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장애인 재활자립작업장이 신축된 지가 오래 경과되어서 색이 탈색이 되고 그래서 외부 도색을 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일시사역인부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자활근로사업비로 1억 8,208만 8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동 사업은 근무시간이 1일 6시간 근무를 할 때는 2만원, 1일 8시간 근무를 할 때는 2만 6천원을 지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사업으로서는 정신보건센터나 복지회관, 자연학습공원 등 동사무소에서 여러 가지 가사도우미라든가 노인, 장애인, 이런 사람들 보조역할을 하고 이런 사항으로 사업비를 쓰고 있습니다. 33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활근로사업 재료구입비로 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필요시 풀을 깎는데 쓰는 도구라든가 이런 것을 필요시 구입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330페이지에서 332페이지 사회보장적 수혜금은 유인물로 갈음 하겠습니다. 33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하단에 일반운영비 및 333페이지 행사운영비, 업무추진비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3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치매중증노인 주간보호시설 운영비로 4,4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사항은 시청앞에 짓고 있는 노인복지회관이 내년에 준공이 되면 치매중증노인 주간보호시설을 운영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도비지원이 되는 사항입니다. 하단에 사회보장적 수혜금 및 335페이지에서 336페이지 민간경상보조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3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하단에 노인복지회관 민간위탁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이용시설종사자 특수근무수당으로 2억 6,040만원, 노인복지회관 시설운영비로서 1억 2,870만 4천원, 인건비로서 9,28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3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338페이지에서 339페이지는 노인복지회관 운영비입니다.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4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치매중증노인 주간보호시설 설치가 되겠습니다. 노인복지회관에 주간보호실을 설치를 할 때 소요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1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간보호 치매중증노인 소형버스 구입비로 2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에서 지원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회보장적 수혜금으로 홀로 사는 노인 요구르트지원에 498만 3천원, 어린이놀이터 관리 봉사활동 지원에 720만원, 장수수당 지급에 의해서 3억9,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장수수당은 의원님들이 발의하여 주셔서 7월 1일부터 시행되므로 당초 예산편성 시기에는 1년치를 예산에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3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경상보조 및 사회단체보조금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하단에 시설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오매기경로당 신축사업비로 34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오매기경로당 신축부지 구입비로 3억원을 편성을 하였습니다. 장안경로당 공공하수도 원인자부담금 524만 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에 민간자본보조가 되겠습니다. 월암2동 부곡15통 경로당 개축비용에 9천만원, 월암3동 경로당 개축비용에 9천만원, 국화아파트 경로당 증축사업비에 3,600만원, 동백아파트 경로당 증축사업비로 4,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경로당 레크레이션기기 구입으로 1,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3페이지에서 346페이지에 여성복지 및 사회보장적 수혜금 경상보조 민간위탁금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4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행사보조위탁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11회 여성주간 기념행사에 2,500만원, 여성지도자 양성교육에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건강가족 및 시민화합걷기대회에 1천만원, 그 다음에 민간위탁금으로 푸드뱅크 운영지원사업비로 7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에 여성발전기금 조성은 2억을 편성하였습니다. 금년까지 기 조성된 금액은 5억이며 금년까지 이자발생은 1,437만 3천원이 되겠습니다. 2007년도에 3억원을 적립하여 총 10억원의 기금을 적립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34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348페이지에서 353페이지 일반운영비, 행사운영비, 사회보장적 수혜금, 민간경상보조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으며, 352페이지 보육료 지원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35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상단에서 두 번째 사항이 되겠습니다. 보육시설 이용아동 보육료 지원사항이 되겠습니다. 여성가족부로부터 내년 2월에 지침이 되면 그 지침에 의해서 지급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둘째 이상 보육료 지원은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2005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에 한해서 지급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353페이지입니다. 퇴소아동 자립정착금 지원으로 800만원, 시설아동 대학입학금 지원으로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사항은 명륜보육원에서 사용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비로 7,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아동센터는 현재 오전동에는 살림교회, 오전동의 포도원 비전하우스, 부곡 사무엘스쿨에서 지금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단에 보육시설 신축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육시설 신축비로 3억 9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동 사업비는 오전동 주민자치센터가 건립될 시 오전동 주민자치센터 내에 어린이집을 운영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35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정정 하겠습니다. 갈미입니다. 오전동이 아니라 갈미, 갈미지역 주민센터, 제가 오전동으로 착각을 했습니다. 35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자본보조로 보육시설 증개축이 되겠습니다. 이 증개축은 지구촌어린이집이 되겠습니다. 도비가 지원되고 국도비 지원 관계로 도에서 평가를 해 본 다음에 지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보육기자재 현대화사업으로 1,4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보육시설장비비로 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보육기자재 현대화사업은 국공립 2개, 법인 4개, 민간법인 2개 이렇게 해서 총 8개소에 대해서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민간경상보조로 세자녀 이상 보육료 지원으로 1억 800만원, 보육아동 건강검진비 지원 2,500만원, 야간보육시설 난방비 지원으로 1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5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보육시설 종사자 세미나지원으로 450만원, 나머지 355페이지에서 356페이지 보육시설 지원 및 민간위탁금, 어린이집 시설관리비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5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부분에 시설비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어린이놀이터 리모델링사업으로 2억원, 어린이놀이터 개보수로 1,2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어린이놀이터 리모델링사업은 오전동 벽산 신안아파트 놀이터가 되겠으며 1개소는 내손2동 약수놀이터가 되겠습니다. 35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358페이지는 경상적경비이므로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5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청소년 행사 홍보물로 180만원, 청소년 문예행사 용품으로 12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행사 참가자 운송차량은 각종 청소년행사가 있을 때 쓰이는 차량운송비가 되겠습니다. 16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민간경상보조로서 청소년 공부방 운영비로 3,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청소년공부방은 오전, 부곡, 청계 세 군데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학력비인정비정규학교 운영지원이 되겠습니다. 이거 성광야간학교에 운영되는 지원인데 8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 수련시설 지도자배치로 2,25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동 사업은 청소년수련관이 이제 준공이 되면 지도사를 저희들이 채용해서 쓸 그러한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36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소득층 청소년 교육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1,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오전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에서 영어강사를 원어민강사를 초청해서 강의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내년에는 내손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까지 확대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민간행사보조위탁비로 청소년 어울마당운영에 1천만원, 청소년 상담실 운영에 7,592만원, 청소년 쉼터운영지원에 1억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보상금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신고보상금 100만원, 청소년 보호 및 육성활동지원으로 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 보호 및 육성활동지원은 청소년 지도위원이 활동할 때 급식비 5천원, 활동비 5천원을 지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으로 범죄예방위원회 69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민간행사 보조위탁으로 의왕어린이축제 1억 2천만원, 모부자가정 청소년캠프 600만원, 청소년 열린음악회 4,500만원, 제10회 의왕시 청소년댄스가요제 1천만원, 제14회 청소년 종합예술제 5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36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 건립비로 시설비에서 38억 3,799만 9천원, 무인경비시스템 설치로 2,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리비로 노인복지회관 건립감리비 8,158만 9천원, 노인복지회관 감리 소방감리비로 578만 6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설부대비로 노인복지회관 건립 1,381만 7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6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비 청소년수련관 건립비로 31억 6,600만 2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리비로서는 1,414만 8천원을 제1회 추경예산에 반영된 사항으로 착오가 있었습니다. 의원님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본 예산은 2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삭감되어야 되는 자원이 되겠습니다. 시설부대비로 청소년수련관 건립비 1,139만 8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6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 위탁직영에 따른 용역비로 2,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동 사항은 청소년수련관이 직영과 더불어 위탁으로 갈지 직영으로 갈지 운영에 따른 용역사항이 되겠습니다. 기타보상금으로 청소년수련관 예절관 예절교육강사비로 3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설비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 내부시설 공사비로 인테리어에 5억원, 청소년수련관 무인경비용역 설치공사 2천만원, 청소년수련관 무대장치공사 2억원, 커튼설치 2,580만 6천원, 실외안내판 제작 2천만원, 실내안내판 제작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7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실내안내표지 500만원, 이동입간판 150만원, 현황판 제작에 600만원, 현수막 게시대제작에 600만원, 음악녹음실 설치공사에 1억원, 악기연주실 설치공사에 3,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에 365페이지에서 373페이지 자산 및 물품취득비 21개 항목으로 1억 5,969만 2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7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복지타운 공원화사업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공원조성에 따른 토지매입비로 답을 매입하는데 2억 8,392만원, 대지매입비로 28억 8,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복지타운 분수광장 조성으로 3억 1,835만 4천원, 문화복지타운 외곽도로 조성사업비로 9억 2,100만 2천원, 문화복지타운 차집관로 설치공사비로 7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리비로는 문화복지타운 외곽도로조성에 따라서 1,528만 9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7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복지타운 외곽도로조성 시설부대비로 580만 3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설명을 마치고 특별회계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57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의료급여특별회계 세출예산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로 의료급여사업 행정비 170만원을 편성을 하였습니다. 의료급여 업무추진여비 80만원, 57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회보장적 수혜금으로 본인부담금 지원, 장애인보장구라든가 보상금 지원비로 2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의료 및 구료비로서 의료급여대상자 대불금 100만원, 자치단체 부담금으로 위탁수수료 부담금 60만원, 57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진료부담금으로 1억 8,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진료부담금은 경기도에 일괄 제출하여 지출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저소득주민생계자금특별회계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58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로 운영수당까지 포함해서 39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8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융자대상선정위원회 참석수당으로 112만원, 국내여비 6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이차 및 대손보전사업비로 6,84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차 및 대손보전은 은행에서 이율이 3%로 지급되는데 모자라는 부족분에 대해서 이차를 해주는 거고 대손보전금은 갚지 못하는 사항이 발생될 때 쓰고자 하는 경비가 되겠습니다. 58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비비로 8억 9,040만 3천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경영수익사업투자기금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6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오전동 공동묘지 재개발사업비로 10억 5천만원, 오전동 공동묘지 장사시설 설치비로 6억 9,912만 5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200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기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왕시 노인복지기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운영계획은 2006년 현재말 예산으로 2005년도말 현재액으로 10억 2,900만원이 현재액이 되겠습니다. 운영계획으로는 2006년도에 수입을 3,200만원에서 지출이 2,800만원 이렇게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금운영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수입금은 유인물로 대체하고 22페이지 지출계획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반운영비로 운영수당으로서 노인복지기금 운영심의위원회 수당으로 35만원, 민간경상보조로 노인여가활동지원 노래방기기 업데이트비로 300만원, 사회단체보조금으로 노인회 운영보조금 900만원, 노인회 지역자원봉사 활동지원으로 400만원, 노인회분회 활동비로 1,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치금으로서는 10억 3,269만 6천원이 예치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연도별 기금조성 및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의왕시여성발전기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부분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세출부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기금예치금은 총 7억 2,957만원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여성발전기금은 금년도에 이자발생이 적은 관계로 운영계획을 수립을 하지 않았습니다. 연도별 기금조성 및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왕시식품진흥기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수입은 유인물로 갈음 드리고 38페이지 지출계획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모범음식점 지원비로 1,215만원, 좋은식단 실천우수업소 지원으로 1천만원을 편성을 하였습니다. 재료비로서 식품접객업소 지급용 바퀴벌레 구제약으로 104만 8천원, 영업신고 미대상 집단급식소 지급용 살균소독제로 67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보상금으로 명예식품위생감시원 활동사례비로 525만원, 식품수거 증거제품 구입비로 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경상보조로 기존 위생업주 및 위생교육비 지원으로 750만원, 기금예치금 7,228만 9천원, 과오납금 등으로 과오납 과징금 반환금 500만원, 과징금 귀속분 2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0페이지, 41페이지 기금조성 및 운영명세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기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상용위원장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위원 질의해주세요.

박용철위원

먼저 340페이지 하단에 장수수당을 20만원 곱하기 1,650명 곱하기 12월로 했네, 그렇죠?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2만원 곱하기 1,650만원,

박용철위원

아, 2만원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네.

박용철위원

장수수당은 이게 금년에 처음 주는 거예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네. 금년에 처음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뇨, 내년에 처음주는

박용철위원

내년부터,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네.

박용철위원

조례에 의해서 주는 거예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지난번 의원님들이 장수수당지급조례를 발의를 하셔서 제정을 해주셨기 때문에요 7월 1일서부터 지급되는 건데 그 전에 예산편성을 했기 때문에 1년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급은 7월 1일서부터 나갈 사항으로 2분의 1만 편성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2분의 1은 편성이 안 되도 되는 거죠? 그죠?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예산 성립 때는 1년으로 보고 예산을 성립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일단은 실질적으로 조례상은 7월 1일부터 아니냐 하는 얘기였어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렇게 하고 361페이지 청소년 열린음악회 4,500만원, 청소년 댄스가요제 1천만원 했는데 이거 행사 중복되는 행사 아니예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제가 금년도에 사회복지과장 와가지고 열린음악회, 댄스가요제 전체 다 운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댄스가요제는 주 목적이 각 학교에서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는 그런 장소가 되겠고요, 그 다음에 열린음악회는 그러한 기량을 닦은 사람들 외에 여러 청소년들이 와서 같이 청소년 활동에 참여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청소년 열린음악회는 경기방송에 이게 하는 거죠?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금년도 경기방송에,

박용철위원

금년도가 아니라 계속 그렇게 해왔잖아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지난 년도에는 어린이축제때 같이 해서 JC가 이렇게 해가지고 주관을 했고요 그 전년도에 경기방송에서 한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런데 이것은 같이 좀 합해야 되는 것 같고, 그렇게 하고 341면에 오매기경로당, 353면에 보육시설 신축, 374면에 문화복지타운 공원화토지 매입, 공유재산관리계획 다 받았어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오매기경로당은 공유재산관리계획 대상범위가 안 되기 때문에 안 받았고요, 그 다음에 장안경로당은 받은 사항이고요, 300 몇 페이지요 의원님?

박용철위원

그럼 보육시설 신축은?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보육시설 신축은 주민자치센터 갈미지역에 짓는데 거기 어린이집을 연계해서 운영하고자 그렇게 지금 편성을 한 사항입니다.

박용철위원

그럼 다르잖아요. 보육시설 신축이 아니잖아요 거기는. 주민자치센터하고 보육시설신축하고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그 주민자치센터를 건립을 할 때 어린이집을 같이 거기에다 신축을 해서 신축하는데 어린이집을 포함해서 신축을 해서 그렇게 활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참나 이상하게들 사업비를 세우시네? 그러면 이게 지금 결국은 갈미주민자치센터의 그 일원으로 들어가는 것 아녜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국비를 지원받는 사항이고 저희 총괄적으로 의왕시에 보육시설을 국공립으로 시설을 만드는 것이 지금 여성가족부에서는 13개인가, 12갠가 이렇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보육시설을 하나 건립을 할 때는 예산이 10억에서 15억 사이가 들기 때문에 갈미지구에 주민자치센터가 건립이 되면서 거기에 어린이집 시설을 같이 설치를 해서 운영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갈미주민자치센터가 서야만 이게 필요한 것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그렇죠?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제가 조금 보충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박용철위원

네.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저희가 옛날에 여성회관을 지을 때 주간장애시설비도 투입했고 시립어린이집도 거기다 집어넣고 그렇게 다 모아서 여성회관을 지었거든요. 그런 식으로 국비를 확보하는 수단으로 이 부분 활용을 했고요, 그 다음에 지금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여성부 계획에 의하면 저희시에 12개 어린이집을 짓도록 지금 되어 있는데 현실적으로 돈을 국비 주는 게 2억 정도, 이런 수준이기 때문에 도저히 할 수 없어서 같이 지으려고 하다 보니까 그렇게 계획을 하게 됐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럼 또 374면에 문화복지타운 공원사업 토지매입은 어떻게 됐어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문화복지타운 공원화사업은 분수광장이나 외곽도로 조성은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받은 사항이고요, 공원조성의 토지매입비는 주유소 부지가 되겠습니다. 이 주유소 부지가 당초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다가 확인해보니까 포함이 안 되어 있어서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아직 못 올렸습니다. 일단은 제출을 해놨는데 현재 저희들이 이 문화복지타운은 전반적으로 전체적인 것이 다 계획에 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을 했다가 외곽도로랑 추가매입되는 288억 그쪽 부분만 추가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가 다시 확인한 결과 반영이 안 되어서 의원님들한테 조속히 반영을 해서 반영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이 공원사업하고 토지매입은 주유소 자리는 공유재산관리계획 안 받았죠?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당초에는 그 주유소 부지가 일부가 들어가 있다가 번지수는 같은데 측량에 의해서 일부가 편입됐다가 빠졌고요 추가로 저희들이 이 토지매입비랑 이거를 계상을 하다보니까 관리계획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박용철위원

아니 그렇게 얘기하지 마시고 현재 예산은 올렸는데 아직 공유재산관리계획은 안 받았다?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네. 맞습니다.

박용철위원

알았습니다.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아니 저는 못 올린 것은 의원님들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저희들이 일을 추진할 때 문화복지타운은 여러 가지 세세하게 지번으로 여러 가지 분야가 되다 보니까 그것을 미처 놓쳤습니다.

박용철위원

아니 그래서 문화복지타운 분수광장하고 외곽도로는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받았고요, 받았죠?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네. 되어 있습니다. 그 사항은 사전에 전부 다 해서 필지별로 매입이 다 끝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알았습니다.

박상용위원장

김상현 위원 질의해주세요.

김상현위원

279페이지 국내장사시설 견학이 40명씩 2회가 있는데 그 대상지는 어디예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국내에서 잘 된 데로 해서 마을주민들이랑 같이 이렇게 견학을 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상현위원

그런데 40명씩 2회를 가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계획은 그렇게 잡았습니다. 그래서 그 때는 계획수립을 해서 그것에 따라서 추진될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상현위원

대상지는 아직 정하지 않고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국내에서 잘 되어 있다는데 이렇게 해서 주민들과 협의를 해서 머리를 맞대가지고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김상현위원

그런데 상반기에 실시되면 선거법 때문에 이거 관광성이라고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상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판단을 할 때요.

김상현위원

그렇죠? 하반기에?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네.

김상현위원

그런데 꼭 오매기를 자칭해서 거기 있는 분들을 장묘시설을 갖다 보여드리려고 하는 것 아녜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거기 분들도 보여드리고 또 거기 분 아니더라도 관심 있으신 분 같이 가셔서 그것을 계획수립을 해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김상현위원

네. 다음은 319페이지에요 개인운영 복지시설 운영지원이 법적의무사항이예요? 이게 도비도 있고 그런데,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개인운영 복지시설 운영비지원은 450만원씩, 지금 저희는 미신고 복지시설이 7개소가 있습니다. 그 7개소 중에서 현재 4개소는 저희들이 신고시설로 전환이 되는 사항이고 마리아의 집이랑 청계가면 장애인들만 기거하고 있는 녹향원인가 뭐가 있습니다.

김상현위원

아 녹향원,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그래서 두 군데는 아직 안 됐는데 그것도 녹향원은 그린벨트 내에서 전담시설은 안 될 것 같고요, 마리아의 집은 저희들이 노력을 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450만원 지원은 신청을 한 사람들한테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상현위원

그런데 그 7개소에서 3개소는 신청을 안 한거예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당시 신청을 안 하셨어요. 자기네들은 자체적으로 하겠다. 이게 보조교사 이런 건데 마리아의 집 같은 경우에는 수녀님들이 하니까 수녀님들이 그런 저거니까 신청을 안 했습니다.

김상현위원

보조강사가 필요 없으니까 본인들이 직접 하겠다,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시겠죠. 당시 신청을 안 해서, 차후 또 이런 계획이 있으면 신청을 받아서 할 계획입니다.

김상현위원

이상입니다.

박상용위원장

김상돈 위원 질의해주세요.
상돈

김상돈위원

613쪽에 지금 오전동 공동묘지 재개발사업 해가지고 이게 10억 5천만원, 오전동 공동묘지 장사시설 설치 해가지고 6억 9,900만원을 계상하셨는데 내년도에 공동묘지 개발을 하시겠다는 얘기예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이게 2004년도에 도에서 보건복지부에서 신청을 받아서 국비가 확정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국비, 도비가 내려온 사항인데 지난번 제가 의회때 본회의장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장사시설에 대해서는 주민들과 협의를 해서 추진할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분들과 협의를 해서 추진해 나가는데 국도비가 내려왔기 때문에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이렇게 세워놓으면 마을주민들하고 오해가 살만한 게 되는 게 우선은 공유재산 취득하면서 주차장하고 진입로를 갖다가 만들기 위해서 공유재산 취득을 하겠다라고 약속을 하셨으면 우선 그것부터 해놓고 나서 이런 어떤 국비, 도비에 내시된 어떤 금액을 예산을 세워놓고 합의를 보겠다 라든가 이런 얘기가 오고 가야지, 애초에 약속된 부분은 하나도 이행이 안 됐는데 벌컥 이런 재개발사업에 대한 예산을 국도비 내시되어 있다고 해가지고 세워놓으시면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이게 그 비용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게 그 비용이예요? 주차장하고 진입로 만들고 하자는 비용이예요?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밑에 것은 그거 하나만 해주면 돈을 안 주기 때문에 밑에 것을 받았는데 밑에 것은 먼저 주민들하고도 그렇게 협의를 했어요. 장사시설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를 하는데 그 때 그렇게 협의를 했어요. 그 비용을 받은 거예요. 그 운동장 비용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지금 산림청에서 필지 합병해서 그저께 측량이 끝나가지고 산림청 땅을 빠른 시일내에 매입을 해서 저희들이 먼저 주민들과 약속했던 주차장부지를 운동장 겸해서 쓸 수 있는 것, 우선으로 그것을 추진을 해나가고 장사시설에 대해서는 주민들과 협의가 된 사항만 추진을 할 겁니다. 그것은 본회의에서 답변을 했고 시장님 서한문 나갔고, 담당공무원도 업무추진사항이 그 사항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일괄적으로.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저희들이 업무추진 하는데 있어서는 장사시설은 납골당은 분명히 안 짓는다고 말씀을 드렸고 건물식으로. 나머지 장사시설에 대해서는 주민과 협의를 해서 추진을 하겠다 그 사항은 계속 꾸준히 변치않고 계속 그렇게 추진이 될 사항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러면 오전동 공동묘지 재개발사업에 관련된 10억 5천만원은 주차장과 진입로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비용이다 라고 이해를 하면 될 것 같고, 밑에 장사시설 설치 6억 9,900만원은 주민들과 협의해서 거기 결정이 된 사항을 갖다 장사시설로 사용될 돈이다 라고 이해를 하면 되겠어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추진을 해서 당초 주민들과 약속된 사항, 그래서 오매기 경로당부지 매입비도 주민들과 그러한 혜택시설이 필요하다 해서 그러한 차원에서 부지매입도 들어가는 겁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전동 오매기경로당 신축현장은 여기는 어디예요 위치가?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아직 위치 확보 못 했어요. 주민들하고 합의해야 됩니다.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위치를 지금 위치는 그것도 주민들이랑 어디를, 1차는 지금 현재 있는 경로당 협소하지만 위치가 그 인근이었으면 좋겠다 해서 그것은 토지매입을 100평을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사항은 주민들이 위치가 어디 좋다고 그러면 그렇게 해서 매입을 해서 일단 매입이 된 다음에 신축에 들어가고자 신축비는 계상을 안 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알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322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 이것은 참전용사라고 그러면 누구를 지칭하는 건가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6.25 참전용사를 지칭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그럼 월남전은?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지금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당초 6.25 참전용사에서 무공수훈자회가 기념비가 만들어져서 6.25 참전용사 그 분들은 하루 하루가 지나가면 한 명씩 이 세상을 떠나고 있다. 우리가 남는 것은 이름 석자뿐이 없으니까 인근시도 6.25 참전용사비를 건립을 해주니까 우리도 이것은 건립을 해달라 해가지고 3, 4년전부터 계속 얘기가 됐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위치는 저희가 저쪽 계원예술대학 그쪽에 문화의 거리 조성되는 데 그쪽에서 건립장소로 타당한 그러한 장소를 물색을 해서 6.25 참전용사 그런 기념비를 만들고 그 다음에 그 주변을 좀 공원화 시켜야 되겠다 그래서 계산으로 1억 5천을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현충탑도 있잖아요 현충탑. 어차피 6.25때 전사하신 분들 아녜요? 어떤 면에서 알고 보면 다 그렇게 같이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녜요?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제가 조금 그 과정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도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그 분들 말씀이 현장에서 전사하신 분은 현충탑에 가야 되고 살아계신 분은 따로 가야 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시네요. 지금 현충탑에 기존에 모신 분들이 싫어한답니다 그게. 왜 똑같이, 왜 직접 죽은 사람하고 돌아가신 분하고 왜 같이 취급을 하냐 해가지고 아마 그게 같이 못 모시는 그런 게 있는 것 같습니다.

박상용위원장

어떤 면에서 사선에서 죽은 자와 산 자의 차이인데,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네. 그렇게 말씀하셔서

박상용위원장

어쨌든 같은 전선에서 산 자와 죽은 자의 차이 아녜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저기 위원님, 현충탑은 위패가 제작이 되어가지고 거기 전부다 누구 누구 신위 해가지고 위패가 다 모셔져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 어디 참전, 어디 참전 그래서 혼령, 돌아가신 분을 저거해서 하는 거고, 이 기념비는 참전했던 사람들 자기네들이 이렇게 국가와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용감히 싸웠다 그걸 본인들은 이름 석자를 우리가 이런 것을 했다. 인근시에서 또 국가적으로 해주니까 그걸 꼭 원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면 월남참전비도 해줘야 되는 것 아녜요?

박상용위원장

나중에 또 해줘야죠.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의원님들 말씀대로 그런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인근시와 비교를 해서 이 기념비를 만들 때는 내년도에는 그런 것도 의견을 한번 개진을 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박상용위원장

당연히 해줘야지 형평성으로

박용철위원

인근시와 비교를 할 게 아니라 어차피 이게 참전비를 세울 것 아니예요? 그럼 부지가 확보될 것 아닙니까? 그럼 거기다 비만 같은 명목으로 세우는 방법도 있을 것 아녜요? 참전비를. 별도로 다른 데다 만들지 말고,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제가 확실하게는 모르는데 먼저 그분들하고 얘기할 때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월남참전이든 6.25 참전이든 용사는 같으니까 하나로 합쳐서 이걸로 좀 잘 만들자는 쪽으로 유도를 해서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거의 모아가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한번에 끝내는 걸로. 네. 한번에 다 끝내는 걸로.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그런 방향이 나오면 분명히 6.25 참전비를 해놓으면 월남참전비도 해달라고 그럴텐데, 나이는 6.25만 먹느냐고. 월남은 가만히 있고.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그래서 지금 아직 정해진 것은 없는데 말씀이 그냥 용사의 비, 용사의 탑, 용사의 비,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하자고 그런 식으로, 참전용사비

박용철위원

그렇죠.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같이 해놓으면 차제에 민원은 생기지 않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

박상용위원장

어차피 또 한건이 생겨야 되거든.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저희들도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저거해서 같은 점과 다른 점이 있기 때문에 그게 사실 대화가 사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노력은 하겠습니다.

김학복위원

아니 제가 듣기로는 지금 박용철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6.23 참전용사비를 세우면서 부지가 확보되면 옆에다가 월남참전용사도 비만 하나 세우면 되는 거니까, 그렇게 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는.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같이 해서 그분들 지금 요구하는 게

김학복위원

하나가 아닌, 부지매입이 되면 그 옆에다가 같이 해서 그걸 갖다가 한 장소로 한다 이런 뜻이지, 비 하나에 다 몰아서 한다? 그게 아닌 뜻인 걸로 알고 있는데요.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아니 합의는 아직 안 이루어졌는데 지금 말씀이 뭐냐면 그분들 원하는게 자기 명의를 써서 넣어달라는 말씀들이거든요.

김학복위원

그렇죠.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그래서 같이 넣어서도 구분해서 하면 되니까 그건 아직 협의가 안 되어서 그러는데 그런 식으로 하여간 같은 장소에서 하려고, 같이 정리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김학복위원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들었어요 저는. 부지매입이 되어서 6.25참전 먼저 하고, 용사비부터 먼저 세우고, 그 다음해에는 월남참전 하나 세우고 그렇게 차례로,

박상용위원장

연차사업으로?

김학복위원

네. 그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부지를 매입하려는 게 아니고요

김학복위원

모락산 정상,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아니 그게 아니고요, 저희가 지금 문화의 거리 만들면서 저희가 조각공원이라고 일부 확보한 데가 있어요. 그래서 보면 비용이 먼저 한 것은 한 5, 6천만원 싸게 했는데 지금 1억 5천으로 되어 있는 이유가 뭐냐하면 기왕에 하는 것 작품성을 있는 것으로 해서 도로변에 해놔도 예술작품으로 손색이 없는 작품으로 하자고 그래가지고 돈을 지금 올려서 한 겁니다. 그래서 거기 보시면 공모비도 있는 이유가 그냥 단순한 비석을 하는 게 아니라 예술작품을 공모해서 좋은 작품으로 해서 아주 그냥 도로변에 있어도 조각으로서의 작품인 그런 쪽으로 가려고 예산을 조금 더 세웠다는 말씀 드립니다.

김학복위원

그거 나중에 또 그분들끼리의 어떤 다툼이 있지 않게끔, 말썽이 있지 않게끔 좀 잘 의견을 잘 들으셔 가지고 그렇게 추진을 하세요.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학복 위원 질의하세요.

김학복위원

362면 노인복지회관 시설부대비 요율이 요율표에 나와 있는 것에서 발췌해서 한 게 0.36이 맞습니까?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시설부대비요?

김학복위원

네.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시설부대비 이 기준치에 의해서

김학복위원

그게 0.15가 아니예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그게 0.15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희는 0.36에, 그 공사비에 따라서 그 비율이 적고 약간 늘어나고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 비율은 맞춰서 한 겁니다.

김학복위원

맞춰서, 요율표에 의해서 한 겁니까?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네. 요율표에 의해서 한 겁니다.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그런데 작년에는 0.15로 계상을 했는데 어느 게 맞는 거냐 그 얘기죠.

김학복위원

네. 0.15로 했는데 올해는 0.36으로 해서.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그것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그 공사비에 따라서 다시 확인을 해서 그것은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학복위원

이게 800만원 차이가 나요.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네. 다시 제가 확인을 해서 그 금액에 따라서 비율이 적고 올라가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학복위원

그래서 만약에 그랬다면 0.15로 했을 경우에는 삭감을 해야 될 800만원을 감해야 될 사항이잖아요. 그것을 확실하게 요율표 보시고 전체 공사비랑 잘 검토하셔서 그것을 좀 다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묵

최상묵사회복지과장

네.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의하여 지역경제과, 정보통신과, 환경녹지과, 청소과, 건설과, 지적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실시할 계획이오니 위원 여러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36회 의왕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중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4시52분 산회

아닌

아닌위원

참석의원 의 장 권 오 규 의왕시의회 Copyrights 2026 UIWANG City Council & Jeyun corp.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