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동환 의원 발언

210회 제1총무위원회2012-07-20

김동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애휘

손애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0회 남구의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6대 후반기 총무위원장 소임을 맡게 된 손애휘 위원입니다. 위원회 운영에 있어 동료위원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내실 있고 성숙한 위원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총무위원회 소관 업무보고 청취 및 부위원장을 선임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총무위원회 소관)

11시01분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총무국, 기획감사실, 도서관 순으로 듣도록 하겠으며, 보고내용 중에서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국장 나오셔서 총무국 소관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반갑습니다. 총무국장 박경호입니다. 평소 구민의 복지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손애휘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올 하반기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지금부터 2012년도 총무국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박경호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학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 많으신 존경하는 총무위원회 손애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거 기획감사실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김학진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장 나오셔서 도서관 소관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도서관장 최영미입니다. 평소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손애휘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12년도 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최영미 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은택위원님!

오은택위원

예, 반갑습니다. 오은택위원입니다.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오늘 아침에 제가 출근하기 전에 남구청 인터넷에 들어가 봤습니다. 남구청 인터넷에 들어가서 주민들이 어떤 불만사항이 있는가라고 검색을 해봤더니 결국 홍보에서 주민들 의견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물론 사적으로는 이기대 어떤 매점에 불친절 할머니부터 해가지고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정말 많았었는데 그 중에서 우리 총무부에서 우리가 해야 될게 무엇인가 했을 때 홍보부분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자면 방금 이제 우리 최영미 관장님께서 얘기하신 9월달에 독서 있죠? 독서를 지금 하신다고 아까 계획에 7페이지인가 있거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독서의 달 행사입니다.

오은택위원

그런데 9월달에 독서의 달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물론 준비를 해야 되겠지요. 해가지고 9월달이면 8월달정도 되면 어느 정도 행사준비가 마무리가 딱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이런 중요한 독서의 달 행사를 할 때는 그냥 남구청 도서관에 있는 어떤 부서에서 조그맣게 하는 게 아니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교나 유치원 이렇게 관계되는 그 부서에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플래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알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오늘 남구청 홈페이지에 보니까 남구청 장에 대해서 나와 있더라고요. 남구청 장, 장이 열리는 부분에서 솔직한 말로 자기네들, 너희끼리 행사지 구민들을 위해서 홍보해가지고 알 수도 없는 그런 장을 연다고 이런 글도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6대 후반기에서는 여러 가지 애로사항들도 많이 있겠지만 저희들이 잘 해내기 위해서는 주민과 저희들도 함께 하는 어떤 체계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생각했을 때 우리 문화체육과에서 행사하는 것도 마찬가지이고 구민들 하고 하는 행사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알리는 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비싼 어떤 예산을 가지고 다 움직이는데 있어가지고 자발적인 주민참여가 없으면 그 행사는 흐지부지하기 때문에 특별히 좀 그런데 관심을 가져주시고 홍보에 적극적인 노력을 좀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오은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환위원님!

김동환위원

김동환위원입니다. 우리 박경호 총무국장 이하 우리 공무원 여러분! 장마철에 공무에 수고가 많습니다. 보고사항 군데군데 제가 몇 가지를 지적해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국장님!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을 제일 첫머리에 올려놓았는데 이걸 본위원이 지난 6월30일자 인사이동에 관해서 의회 인사가 제대로 됐느냐? 이래 물으면 틀림없이 본위원이 만족할만한 답변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묻지도 않겠습니다, 또 그 당시에 의회 의사국장으로 있었기 때문에. 단지 우리 의회에 전문위원 발령 하나만 보면 금방 전문위원을 하시다가 구청 과장으로 간 분을 다시 또 전문위원으로 보냈어요. 이게 무슨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운영이라 말입니까? 인사책임자들이 전부다 정신 줄을 놔 놓았는지 무슨 사유로 했는지 본인이 희망했다 하더라도 이런 인사를 하면 안 되요. 내가 부구청장 구청장 만나서 따로 이야기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무슨 원수진 일이 있나, 의회를 경시하는 겁니까? 이런 인사는 하지 마세요. 인사 관계는 이 정도로 하고, 현장견문보고제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현장견문보고 유공자 5명을 12월에 시상한다 이러는데 그 기준은 어떤 기준으로 해서 5명을 선발합니까?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현장견문보고제를 연간 운영하고 전체적으로 실적이라든지 건수라든지 전반적인 내용을 판단해서 그래서 그 중에서 이제 실적이 우수한 사람을...

김동환위원

시상금이나 시상품은 어느 정도 됩니까?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지금 예산은 없고 표창만 하는 걸로 이렇게...

김동환위원

표창만 해요?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예.

김동환위원

그럼 이제 견문보고를 많이 했다, 건수 위주로 하는지 아니면 구청장이 기분 좋아하는 노인들의 동정을 잘 살펴서 보고하는 것에 우선을 두는지 그런 걸 물어보는 겁니다.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이제 견문보고제는 우리 주민생활에 불편한 사항들을 중심으로 하니까 그런 사항들을...

김동환위원

그러니까 동에 하수구뚜껑 깨졌다든지 도로 포장이라든지 주민불편 사항을 많이 하는데 그거야 동사무소끼리 다 공히 많이 할수록 주민들한테는 좋지요.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아무래도 우는 애 젖 많이 준다고 공사를 많이 해 주고 하니까요. 그런데 이 견문보고라 하는 것이 요새 언론에 보도되는 사찰 비슷하게 이렇게 공무원들이 이용하면 안 된다, 이런 차원에서 이야기하니까 제가 그쪽 출신이니까 물어보는 겁니다.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그런 차원은 운영을 안 합니다.

김동환위원

참고로 하시고, 우리 재무과장님한테 직접 물어볼까요. 공유재산 실태조사 하는데 본위원이 보면 사실 이거 구청재산을 왜 이렇게 제대로 활용 안하고 방치하고 있느냐? 본위원이 안타까운 게 참 많아요. 우리 동네만 해도 그런데 남구 전체를 보면 비워놓은 땅이 얼마나 많겠나 싶은데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신선대 입구에 소각장 그게 제가 초선 때부터 거론하고 이야기하던 건데 그 땅을 어떻게 처리할 예정이며 왜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소각장 철거하고 나서 방치하고 있는지 답변 한번 해 보세요.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재무과장입니다. 김동환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이 참 합리적이고 좋은 사항인데 소각장 부지는 과거에도, 제가 재무과장으로 오기 전에도 여러 차례 좋은 활용방안으로 쓰려고 검토가 많이 있었습니다. 있었고 제가 와서도 연초 제가 업무 파악할 때 과거에 했던 것을 잠시 보고 했습니다마는 아직까지 그 부지가 별도로 크게 활용도가 좋은 방안이 안 나와서 현재까지도 그렇게 되어 있는 그런 현상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좀더 연구를 하고 또 관련부서나 여러 가지로 협의를 해서 점차적으로 어떤 좋은 방향으로 틀어나갈 그런 복안으로만 있는 그런 실태입니다.

김동환위원

예, 구청에서 직접 관리하려 하면 제대로 된 무슨 방안이 안 나올 수 있습니다마는 지역에 다니는 많은 구민들은 거기에 참 경치도 좋고 위치도 좋은 데라서 이걸 매각을 하면 서로 다투어서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과거 김광주 총무국장이 계실 때 본위원이 거기에 대한 활용도를 질의하니까 그때는 “자연녹지지역이고 이래서 공시지가가 낮기 때문에 공시지가가 좀 높아지는 식으로 그게 변경이 되면 매각을 하든지 검토를 한번 해 보겠다” 이렇게 답변했는데 그분이 퇴직해 버리고 말았어요. 하여튼 우리 남구청이 재정이 되게 넉넉하고 좋은 것도 아니니까 매각하는 방안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 아니면 우리 남구청에서 직접 그 좋은 위치에 있는 땅을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그 외에 또 한 가지 전에도 내가 우리 재무과장한테 한번 개인적으로 이야기한 게 있는데 용호동에 용호발전협의회가 있고 오륙도노인회관이 있는 건물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누수현상이 일어나서 노인들께서 진정을 넣어가지고 공사비를 몇 천 만원 지원해 준 걸로 알고 있는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 노후된 우리 구청 재산은 자꾸 수리비만 들이지 말고 그런 것을 좀 이렇게 판매하거나 이전하거나하는 이런 방안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 재무과장님 잘 아시다시피 용호4동에 소규모 주차장으로 운영하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예.

김동환위원

거기에도 비싼 우리 세금을 들여 가지고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그런 부지에 공동복합건물을 지어가지고 노후된 그런 시설에 들어 있는 단체들을 옮긴다든지 동사무소를 그리로 옮긴다든지 하고 나머지 동사무소 건물이나 방금 본위원이 말씀드린 그런 오륙도노인회관 건물들은 매각해가지고 재산을 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검토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리니까 과장님 연구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저번에도 김동환위원님 이야기를 듣고... 한번 생각을 해 보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리고 이것은 총무국장님한테 물어야 되겠네요. 요 근래 학교폭력이 참 문제입니다. 그런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회의를 하면서 학교교장선생님, 지구대장 이렇게 모으는데 동장들이 주도를 해서 이걸 회의를 해요. 회의보다는 간담회 형식으로 하는 것 같은데 이거 누가 생각해도 학교 폭력이면 학교교장이 주체를 하든지 아니면 경찰에서 주도를 하든지 해야 될 건데 외곽에서 지원해야 될 왜 자치단체에서 동장이 경비를 내가면서 사람을 초청해서 밥을 사 가면서 간담회를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총무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그 관계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마는 한번 실태를 파악해 보고 우리가 할 사항인지 아니면 학교에서 추진해야 될 사항인지를 분명히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동환위원

그것은 당연히 그래 답이 나와 있는 건데 학교에 그럼 사건 나면 구청에서 가서 해결합니까?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그게 이제 아마 협조 차원에서 뭔가 하기는 하는 것 같은데 우리가 전적으로 전담하는 것은 아니고 정확한 내용까지는 아직 제가 세부적인 파악은 조금 못했으니까 한번 파악을...

김동환위원

학교폭력이 중요합니다. 학교교장이 하든지 지구대에서 하든지 구청에서 하든지 똑같은 우리 세금을 쓰는데 하필 왜 동민들한테 써야 될 판공비를 동장들이 거기 가 밥을 사고 하느냐, 이 말입니다. 그 한번 알아보세요. 이것은 구청에 높으신 분이 시켜서 가는 것 같아요. 원래 해야 될 일도 아닌데 의원들이 뭐 시키면 잘 안하면서 안 해도 될 일을 당연히 의원들이 시켰으면 이것은 우리가 할 일 아닙니다, 이렇게 대답했을 겁니다. 총무국장님 한번 챙겨보세요.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부구청장님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학교폭력대책위원회 이거.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아마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폭력들은 학교에서 책임을 지고 학교 외에서 일어나는 사항들은 아마 자치단체에서 지원하는 걸로 그런 내용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래 그걸 잘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기획감사실장님!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입니다.

김동환위원

아까 보고를 들어보니까 조기재정 무슨 집행해가지고 돈을 2억3,000정도 시상을 받았다 하는데 이 돈은 어디에 사용합니까? 예정이. 계획이 되어 있어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아직까지 구청에는 계획이 지금 안 되어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본위원이 한 가지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 중에 조기재정집행 시상금을 받게 된 것이 “우리 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우리가 받게 돼서 대단히 감사하다” 이렇게 하시대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그랬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래 감사하면 표시를 해야지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어떻게 표시할까요?

김동환위원

의회 의원들이 쓰는 컴퓨터가 다 낡아가지고 전혀 제대로 작동이 안되요. 아까 총무과 보고하는데 보니까 연말에 PC를 120대인가 교체한다 하는데 그때 우리 의회에도 한번 바꿀 수 있도록 내구연한 한번 보시고 본위원이 오늘 아침에도 컴퓨터를 쓰다가 짜증이 나서 한번 또 켰다가 껐다가 해서 못쓰고 왔어요. 그런 식으로 한번 사용할 수 있는지 검토를 한번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동환위원

그 다음에 용호 Sea-Side 관광지 조성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거 남들이 들으면 엄청스럽게 큰 사업하는 것 같고 용호동에만 매번 돈을 갖다 붓고 하는 것 같은데 사실 이 사업이 지금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환위원

안 되면 연말에 가서 143억 보증보험증권 받은 이 돈 가지고 원상복구하면 된다 이러는데 원상복구 해 버리면 지금까지 해 놨던 거 물거품이 되는데 이걸 그냥 원상복구 할 것이 아니라 어떤 물주를 찾더라도 원래의 용호 Sea-Side 관광지 조성이 될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해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지금 가능성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지금 이것은 굉장히 복합적입니다. 복합적이고 도급공사 관에서 예산을 투입하면 시기를 빨리 앞당길 수 있는데 이것은 민자유치이기 때문에 민자가... 공모를 해야 됩니다. 민자가 달려들어야 되는데 그게 지금 안 되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 있고, 그래서 지금 이 땅 주인인 동양종금에다가 또 공문을 보내놨는데 조속히 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결을 한번 보라고 공문도 보내놓고 있는 상태이고, 지금 다음 주에 아마 이거 원상복구 계획에 대한 아마 설명회를 개최할 걸로 구청 건설과에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게 일단 Sea-Side 개발에 대한 민원도 있지만 그 지역이 너무나 지금 환경이 훼손되니까 그걸 빨리 좀 복구해 달라는 민원도 지금 양면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143억원을 가지고 예치금액입니다마는 지금 복구를 추진하면서 또 이게 이제 그 동안에 아까 제가 복합적이라 말씀을 드렸는데 그 동안에 부동산경기도 굉장히 안 좋았고 주변 여건도 안 좋았는데 지금 우리 김동환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그 주변에 오륙도 마을에 자연마당 생태광장이 약 40억 이상으로 추진이 되고, 그 다음에 백운포 마리나가 어느 정도 그래 돼 있다가 지금 가시화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그 주변이 그렇게 개발이 되면 같이 시너지 효과가 있어가지고 민자가 적극적으로 붙지 않겠나 그렇게 싶습니다.

김동환위원

안 그래도 본위원이 그걸 이야기를 하려 했는데 지금 풍림이나 무송엔지니어링이나 기존 거기에 참여하던 업체들이 다 부도가 나 가지고 갔습니다. 또 거기에 있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풍림이나 무송이 벌써 사업을 다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도나서 못 간 것은 지방자치단체장 특히 구청장이 불필요한 규제, 제약 이런 것 때문에 사업성이 없어서 다 포기하고 갔다. 기업을 하고 돈벌이를 하려 하면 할 수 있도록 좀 지방자치단체에서 도와줘야 될 건데 뭐든지 사업자한테 뭘 부담을 시키고 예를 들면 SK건설 아파트 지을 때도 “동명불원까지 도로도 너희가 내라” “도로 옆에 돌을 붙여라” 이렇게 너무 복잡한 제약 때문에 사업성이 없어서 도망갔다. 이런 말도 들리니까 내가 볼 때 사업자를 유치하는데 만약에 그런 것이 걸림돌이 됐다면 우리 집행부에서도 조금 검토를 좀 잘 해 보시기를 바라고, 제가 알기로는 거기에 콘도를 많이 짓는다 하니까 자연 훼손이 많이 되고 또 SK 들어온 입주민들이 민원이 생기고 하니까 여러 가지로 환경 보전 차원에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좀 이렇게 축소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마찰이 아닌가? 지금 이래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어쨌든 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환경 훼손되는 부분에 대한 민원도 있다 합니다마는 원래 환경 훼손 부분을 생각한다면 그 자리에 아파트 허가를 안 내주고 안 지어야 되는데 지금 엄청스레 다 들어서가지고 아파트 들어섰고 일대는 Sea-Side 짓는다고 땅은 벌겋게 다 깎아 놓고 이런 상태입니다. 그러니 우리 남구의 경제 활성화라든지 또 주민들의 기대에 미치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 사업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유치를 하고 마무리를 지어야 되지 이거 돈 들여 가지고 원상복구해가지고 그냥 다... 더 덮는다. 이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래 생각이 드니까 우리 기획실장님! 잘 좀 좋은 의견을 내서 이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그 다음에 아까 방금 우리 기획실장님께서 해양생태공원도 조금 말씀하시고 했는데 스카이워크 있잖아요?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김동환위원

스카이워크 짓는데 그 옆에 보면 옛날에 일본군 포진지가 있지 않습니까?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예.

김동환위원

포진지를 활용해가지고 학생들을 상대로 교육지역을 만들고 관광지하고 연계해가지고 한다, 이런 안이 있었는데 지금 그 이야기는 하나도 안 나오는데 그것은 이번 생태공원 조성하고 또 우리 스카이워크 조성하고 Sea-Side 이 공원 조성하는 거 하고 연계돼가지고 할 계획은 없습니까?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그런데 Sea-Side는 원래 저게 이제 건설과 업무인데 우리가 전략단이 있기 때문에 사업을 하게 되는데 방금 말씀하신 생태광장하고 그 다음 포진지 관계는 지금 부서가 다릅니다. 지금 생태광장은 지역경제과이고 포진지는 문화체육과인데 아마 거기서 생태광장을 하면서 자연마당하면서 기본적인 용역이 들어갑니다. 전체적으로. 그래 되면 그에 대한 주변에 밑그림이 나오지 않나 그렇게 싶습니다.

김동환위원

포진지도 좋은 관광자원이 될 수 있고 또 학교 학생들의 학습의 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니까 결국 우리 남구청에서 다 하는 거니까 각 부서마다 이것은 환경과 소속이다, 우리는 건설과 소속이다, 이럴게 아니라 유기적인 체제를 잘 갖추어 가지고 아주 효율적인 관광지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애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학진

김학진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마지막으로 우리 도서관장님께 한번 묻겠습니다. 도서관장님이 아까 작은 도서관 운영해서 내가 묻는데 도서관이 위주 돼가지고 교육문화공간 조성을 하고 도서관 활성화 사업에도 좋습니다마는 현재 각 동에서도 도서관이 상태가 열악하고 또 도서 양이 부족해가지고 이것을 좀 확충하고 싶은데도 예산이 없어서 못하는 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까 들어보니까 대연3동, 문현4동, 용호3동에만 도서관에서 책을 지원한다 하는데 지금 만약에 도서관을 확충하거나 도서가 필요한 동에 거기에 대해서는 도서관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현재 지원방법은 책 한 100권씩 해서 학교도서관 지원도서를 우선 지원하고 또 거기에 돌리는 도서를 또 다시 쌈지도서관에 작은 도서관에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군데 아까 말씀하신...

김동환위원

세군데 말고 다른 동에 말입니다. 그 지정된 동 말고 다른 동에 한다 하면.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모든 동을 지원하기에는 좀 역부족이고요. 저희들이 처음 할 때 공문을 보내서 지원할 테니 이제 신청을 하라고 해서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대연3동하고, 용호3동, 문현4동으로 이제 저희들이 지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용호4동에서 그런 공간이 있으면 도서관을 운영할 수 있는 인력과 그리고 그 공간이 있으면 저희들이 지원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그거 연구를 해 주시고, 하나 참 빠졌네요. 아까 CCTV 종합관제실 운영한다 했는데 거기에 부지도 필요하고 또 통계요원도 필요하잖아요? 그럼 공무원들을 별도로 더 충원을 해야 됩니까?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현재 우리 정규인력으로는 더 충원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 그것은 곤란하고 혹시 기술적인 문제가 있으면 그것은 별도 방법을 강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동환위원

그게 교통, 방범 전부다 같이 이제 포함해서 하는데 거기 경찰하는 거하고 복합 중복되는 건 아닙니까?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이제 전체적인 걸 하나로 묶는 거기 때문에 아마 그게 통제소가 되고 나면 경찰인력도 같이 파견근무를 받아서 할 수 있든지 아마 그런 방법이 강구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김동환위원

우리 재무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추가로 할 게 있으면...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김동환위원님 질의에 추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금정구와 연제구가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해가지고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시행을 하고 있고 금년도에 우리 수영구가 얼마 전에 또 완공을 해 가지고 실행에 들어 갔고, 저희 구는 참고로 2014년도에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설치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마는 청장님께서 좀 조기에 실행을 하라 해서 행안부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내년도에 예산을 받아서 1년을 당겨서 설치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이제 경찰이 항시 지금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24시간 3교대로 해가지고 경찰이 파견근무를 하고 정규공무원은 아니고 일용 근무하는 자들이 항시 모니터를 24시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4시간 그 모니터를 끄지는 않고 방범, 청소, 교통 모든 모니터를 교육청에 있는 모니터까지 다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규모도 크고 또 사무실 공간도 넓어야 되고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동환위원

재난과 사무실 옆에 보면 오륙도 선착장 화면이 내가 한번 들어가 보니까 계속 나오고 있대요?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김동환위원

그런 식으로 하는데 부지가 협소하기 때문에 더 넓혀야 된다, 다른 데를 구해야 된다, 이 말입니까?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그렇지요. 이제 재난상황실에 있는 그 재난상황 모니터도 들어가고 그 외에 그 모니터 말고 재난종합상황실이 사무실 자체도 같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모니터도 있고 재난종합상황실도 있고 지금 이 좋은 점이 뭐냐 하면 현재는 청소는 청소 무단투기하는 카메라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교통은 교통 단속하는 것밖에 못 보는데 이 상황이 실시가 되면 모든 지역에 있는 상황을 다 볼 수가 있습니다. 교통도 보고 방범도 보고 무단투기도 보고 그러니까 우리 남구에 439대가 모든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범죄 사각지대를 다 잡아낼 수가 있고 아주 주민들에게는 유익한 그런 사항입니다.

김동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효과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김동환위원

예,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김동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2012년도 5개월 남짓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계획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회의중지

12시05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정회시간에 부위원장 선임에 대하여 논의를 하였으나 순조롭지 않아 부위원장 선임은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산회

애휘

손애휘출석위원

김동환 이희철 이명규 오은택 정혜숙 여승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