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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기홍 의원 발언

214회 제1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3-02-01

박기홍 의원 프로필 보기 →

상일

송상일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4회 남구의회 임시회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계사년 새해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 한해에도 가정과 직장의 소원하시던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 드립니다. 또한, 2013년1월1일자로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소관부서로 발령 나신 최영자 주민지원과장, 황경숙 주민복지과장, 남용기 청소행정과장, 박영배 경제진흥과장, 홍순문 공원녹지과장, 유진홍 교통행정과장, 박인평 도시안전과장, 이하재 건설과장, 이병호 토지관리과장을 환영하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주민을 우선 고려한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소관 2013년도 업무계획을 듣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2013년도 업무계획 보고(주민복지도시위원회 소관)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업무보고 순서는 직제 순서에 따라 주민생활국, 도시국, 보건소 순으로 하고, 보고 후에는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반갑습니다. 주민생활국장 옥태웅입니다. 평소 구민의 복지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송상일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계사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주민생활국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2013년도 주민생활국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옥태웅 주민생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근

안수근도시국장

반갑습니다. 도시국장 안수근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송상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그러면 지금부터 2013년 도시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안수근 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환

천동환보건소장

반갑습니다. 보건소장 천동환입니다. 지역주민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송상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보건소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그럼 지금부터 2013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천동환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2013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명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김광명위원입니다. 주민복지과장님! 고령화시대에 걸 맞는 맞춤형 노인복지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국민소득이 높아갈수록 복지수요는 더 늘어나고 있는 그런 추세인 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개인적으로 과장님에게 전화를 드린바가 있는데, 지금 우리 남구청 예산으로 얼마 전 용호3동 소재의 할머니경로당이 지대가 높아서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그건 아주 좋은 현상으로 보여 지는데, 문제는 2층에 우리 노인, 할아버지들이 다시 여기에 입주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할머니경로당은 기존 우리가, 우리 남구청에서 보조를 해서 기름, 유류비라든지 보조를 하는데, 2층에 할아버지들은 한 건물에 두 군데는 보조가 안 된다고 해서 지금 보조가 안 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분들은 자기 사비를 내서 겨울나기를 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행법상에 문제가 있는 건지, 지침 상에 문제가 있는 건지 이것을 파악을 먼저 해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 이런 사항이 우리 남구관내에 경로당이 몇 군데나 있는지 파악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그 다음 이 문제는 현실에 맞도록, 위에 상위법이 필요하면 보건복지부나 이런 쪽으로 건의를 하셔가지고 현실에 맞는 어떤 대책을 강구해 줘야지 뭐, 각종 노인들한테 뭘 해준다면서 이런 법의 테두리에 억눌려가지고 하지 못하고 있는 점은 아주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 과장님께서 특별한 복안이 있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경숙

황경숙주민복지과장

주민복지과장 황경숙입니다. 김광명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경로당은 지금 현재 한 건물에 남자와 여자가 동시에 이용을 함으로서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규정에 벗어나고 있습니다. 경로당의 지원기준에는 한 건물에 남녀가 두개 실제 있더라도 같은 동번지에서는 하나 건물로 봅니다. 그래서 한 건물에 대한 경로당 지원비가 월 16만4,000원, 그리고 난방비가 특별비 30만원, 그래서 한 60만원 정도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는 그 경로당과 같은 예는 한 10개 정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도 관리지침이라든지 관리규정을 찾아봐도, 지침도 명확하게 한 건물에, ‘동일지번에 한 건물은 하나의 경로당으로 본다.’하는 관리 지침에 나와 있고, 그리고 상위법령을 검토해 보니까 시 조례도 근거가 없고, 그래서 보건복지부 쪽으로도, 또 구두질의를 하니까 근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향후 상위부서에 건의를 할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이것은 우리 과장님도 알다시피 기존 있는데, 이제 우리 할머니경로당이 높아서 밑으로 이사를 온 겁니다, 그죠, 처음취지가?
경숙

황경숙주민복지과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전 과장님도 계시지만, 그런 과정에서, 할머니경로당이 있는 과정에서 2층이 비어 있으니까 할아버지경로당을 새로 모집 핸 겁니다. 자, 그러면 그런 지원이 안 될라 그러면, 애초에 그러면 이렇게 1층, 단층만 구하든가. 2층을 갖다가 쉽게 말하면 “할아버지 경로당으로 쓰십시오.” 이렇게 구청에서 줘놓고, 그에 대한 뒤에 냉 난방비를 전혀 보조 안 해 주면, 그 할아버지들이 무슨 돈이 있습니까? 그 분들이 십시일반 돈을 30만원 내고, 회장은 50만원 내고, 이래가지고 임시적으로 쓰는데, 그게 영구적으로 가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물론 지금 어떤 지침 상에 문제가 있으면 이 기존 어떤 1층에, 예를 들어 1층 건물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으면, 보일러 같이 깔려 있으면, 그런 것은 수리해서 보일러 같이 깔아가지고 한 기름 쓴다면 이해는 되겠는데, 이는 2층에 보일러를 따로 설치해야 될 입장입니다. 그래 이런 부분 같으면 애초에 우리 구청에서도 그걸 감안 했어야 할 것 같은데,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그런 애로사항을 이야기 하고 있으니까 한번 적극적으로 우리 공무원들께서 나서가지고 건의도 하시고, 지침 상에도, 우리 남구청 지침이 위에 상위법에도 그런 관련 자료가 없으면 우리 남구청 지침을 바꿔서라도 실제로 위배가 안 되는, 문제가 안 되는 것 같으면 지원을 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좀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황경숙주민복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그 다음 우리 공원녹지과 과장님이 새로 오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시면 우리 담당주무관께서 답변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담당주무관은 답변 안 됩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아, 참 그래요? 이것은 업무보곤데 괜찮은 것 아닙니까?
상일

송상일위원장

국장님 하십시오.

김광명부위원장

국장님도 괜찮고, 편하신 대로… 예, 이기대자연마당 조성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대자연마당 조성하는데 문제점과 대책이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41페이지요. 지금 문제점이 용호농장건물 철거가 이렇게 문제가 된다고 해 가지고 우리가 한국자산관리공사 쪽에 정비협조요청을 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 사항을 좀 상세하게 설명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김광명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자산관리공사 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산관리공사에 건의를 해 가지고, 저희 구가 관리승인을 받든지 이렇게 해서, 관리사용승인을 받게 되면 저희들이 농장건물에 대해서 그 다음 철거명령을 낸다든지 이런 식으로 조정이 되어야 되는데, 우선해야 될 것은 자산관리공사에서 사용승인을 우선 먼저 받아야 될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그러면 용호농장부지는 옛날에 SK 들어오면서, 보상을 하면서, 지금 현재 있는 건물은 지금 그러면 그 대상에서 제외 된 겁니까? 안 그러면 그 땅 소유가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 상황입니까?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지금 현재는 옛날 건물, 농장건물로 되어 있는데, 제가 상세히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파트 지을 때, 준공을 내어가지고 이전을 할 때 SK에서 거기 건물에 대해서 철거하는 조건으로 한 걸로 이렇게 기억은 합니다만 상세한 내역은 제가 한번 찾아봐야 되겠는데, 그 후에 시사이드부지가, 그게 “시사이드가 완공이 되면 거기로 내려가겠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그게 잠정적으로 그렇게 있는 것 같은데, 상세한 내용은 찾아봐야 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지금 시간관계상 그러면 다음에, 차후에 우리 담당주무관께서 한번 오시든가 잘 아시는 분이 좀 따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회의중지

13시2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2013년도 업무계획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광명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김광명위원입니다. 건축과장님! 그냥 편하게 하십시오. 간단한 걸 제가 한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보면 정비사업 활성화 및 활기찬 도시 건설 중에 있는데요? 거기에 주거환경개선사업 이 부분인데, 지금 제가 잘 몰라서 그런가 모르겠는데, 이게 지금 우리 '구역'하고 '지구'하고 쓰는 명칭이 다르죠? 쉽게 말하면 여기 용호5구역, 문현2구역 이랬는데, 이걸 제가 알기로는 '구역'은 재개발 쪽에서는 명칭을 '구역'이라 쓰고,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지구'라고 안 씁니까? 뭐 어떻습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용호

이용호건축과장

'주거환경개선지구'라고 보통 씁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여기는 명칭이 '구역'이고, 그런데 본 위원 말은 재개발하고, 재개발하는 사업 정비 쪽은 전부다 '구역'이라 쓰고, 주거환경은 '지구'라 쓰는데, 저는 그래 알고 있는데, 여기 명칭 상에 보니까 구역이라 표시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게 단순히 오탄가, 안 그러면 제가 잘못알고 있는가, 이걸 제가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69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용호

이용호건축과장

지금 그것은 똑같습니다. 지금 현재 지금 현재 '정비구역'이라고 쓰기 때문에, 정비구역 안에는 지금 주거환경개선사업하고 다섯 가지가 있기 때문에 다 같이 '정비구역'이라고 쓰고…

김광명부위원장

'구역'이라고 쓰고요? 예, 예… 그것은 중요한 것은 아니고, 주 포인터는 지금 용호6지구 쪽은 상황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있습니까, 주거환경개선지구?
용호

이용호건축과장

용호6지역은 지금 현재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자는 민간업자로 지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LH공사나 우리 부산도시공사에서 사업시행자가 되어가지고 사업을 시행해 줘야 되는데, 지금 LH공사에 우리가 사업시행 해 달라고 요청을 많이 했습니다만 통폐합이후에 지금 LH 내부사정으로 인해 가지고 사업규모도 작고해서 LH에서 지금 사업 시행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좀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노력이라는 말은 구체적으로 뭐 어떤, 주민들이…
용호

이용호건축과장

지금 현재 그 사업규모도 작고, 저희들이 볼 때는. 규모도 작고, LH공사에서 판단할 때는 사업성이 좀 없다고 보기 때문에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이 주거환경개선사업 자체는 지금 토지를 전부다 LH에서 매수를 해 가지고, 그래 자기들이 분양을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상당히 부담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그러면 과장님 생각은 지금 그쪽에는, 지금 LH공사가 사업을 하는 걸 꺼린다, 이렇게 보면, 저희들이 그렇게 들으면 되겠습니까?
용호

이용호건축과장

예, 좀 그런 측면이 있다고 저희들도 봐 집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그 전에는 그 쪽에 계시는 주민들한테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를,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랬는데 좀 상당히 걱정이 되는 부분이에요. 까딱 잘못하면 “선거전에는 이래 해 준다 해 놓고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선거 끝나니까 안 해 주나.” 이렇게 구청이 오해 살 수 있는 분위기도 걱정되는데…
용호

이용호건축과장

그래서 구 동정설명회할 때도 그런 제안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지역 국회의원님께서도 적극 노력하는 걸로 그런 답변이 있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도시안전과장님!
인평

박인평도시안전과장

예, 도시안전과장 박인평입니다.

김광명부위원장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잠깐 언급을 했는데,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제 시행에서, 여기 하시겠다고 나와 있는데, 지금 행정사무감사 끝난지가 1개월 좀, 2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좀 어디라고 제가 이야기했던 그런 경성대, 부경대 입구 쪽에 보면, 어제도 제가 행사 있어 가보니까 역시 전단지를 밤에는 그냥 뿌리고 가고, 무단으로 엄청난 휴지가, 전단지가 배포되어 있었습니다. 그 청소는 결국 우리 구청에서 하는 거죠?
인평

박인평도시안전과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그럼 그걸 그 이후로는 한번 단속해본 그런 것은 있습니까?
인평

박인평도시안전과장

단속을 해 가지고 지금 이 앞에 주에 전단지 붙이는 걸 한 400매 정도 뺏었고요, 이래 전주에다가.

김광명부위원장

예.
인평

박인평도시안전과장

또 전단지 거기 지금 이번 주에 과태료를 좀 매겼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모르는데, 정확한 금액을 알아가지고, 이번 주, 앞에 주에 매겨가지고 나름대로 단속도 열심히 하고, 과태료도 매기고 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좀 적극적으로, 주로 홍보물이 보면 유흥 쪽으로 합니다. 물론 대학생들이 많이 몰리지만 청소년들도 상당히 많이 몰리는 곳이거든요? 그래 하여튼 그런 무단배포를 하고 이런데 대해서는 좀 강력하게 또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인평

박인평도시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김광명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박두춘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예, 박두춘위원입니다. 먼저 국장님한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구청장님께서 동정보고를 다니, 이제 끝났죠? 그런 부분에 올해 우리 추진하는 계획에, 그 동정보고에 나갔을 때 어느 쪽으로 방향 좀 된 것은 있습니까, 계획하는데?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박두춘위원 질의에 대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포괄적으로 지금 청장님 의중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주로 보면 생활하고 관련되는 소규모 주민사업들이 많습니다. 많아가지고 지금 도시국 건설과에서 전체적으로 지금 취합해 가지고 지금 집계를 내고 있습니다. 내는데, 청장님 지시사항이 지금 현재 소규모사항, 아주 금액이 적은 것부터 우선 해 주고, 부족분에 대해서 추경을 해서라도 주민이 피부에 와 닿도록 전체적으로 해주라는 그런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는 아마 예산을 포괄사업분야 추경을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그런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예, 우리 주만생활국하고 도시국하고 보건소도 방금 우리 주민생활국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주민들이 그런 건의한 부분에 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알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리고 우리 교통행정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도 어떤 동에 가더라도 많은 이야기가 나왔을 것 같습니다. 지금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쪽으로 예산도 지금 용문초등학교 외 다섯 개 교가 4억1,100만원이 책정되어 있죠?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예, 교통행정과장 유진홍입니다. 박두춘위원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예, 지금 이 아이들 통학로 확보문제 때문에 어느 동에 가도 마찬가지 전부다 학부모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 그러니까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안에 들어가 있는 부분이 지금 저가 한 2주 전에 공청회, 어린이 통학로 확보 때문에 공청회에도 참석해서 이야기를, 주민들하고 학부모들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는데, 그 쪽에 나온 공공시설하시는 분들도 그렇더라고요. 이게 제일 처음에 개선사업에 사업자체 매뉴얼하고 실제사업하는 것하고 차이가 좀 난다 하더라고요. 자기들이 이 시설할 때는 그런 부분까지 충분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그런 사업을, 설치를 했는데, 실제적으로 사업을 하면서 어느 부분에 민원이 들어왔는지 모르지만 그런 부분을 좀 배제해서 그 사업에, 그 주위에 맞게 이렇게 되다보니까 그 통학로 확보의 문제에 그런 부분이 좀 약간 탈피됐다할까? 그런 부분이 반영이 좀 덜 됐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런 부분에 왜 중요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하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통학로, 아이들 다니는 문제가 제일 중요하지 않느냐?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해 달라.” 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예, 그런 부분에서 이 개선사업을 하실 때 과장님이 그 염두를 두셔서 좀 해 주시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박두춘위원님 질의하신 대로 어린이 보호구역의 뜻에 맞게 최대한 어린이 보호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만 이게 완전히 전용구역이 아니고 일반주민들이 전체적으로 이용을 하다보면 서로 조화롭게 또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밖에 없는 그런 점을 충분히 검토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충분히 반영을 하되, 어린이가 좀더 안전하고 충분히 통학할 수 있는데 불편이 없도록 거기에 좀더 비중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예, 그래 하면서 문제점이 뭐냐 그러면 우리가 지금 어린이 보호구역에는 주정차가 금지가 되어 있죠?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단속을 하게 되어 있는데, 거기 보면 항시 주정차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도 이게 아이들 통학로가 안 되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그 쪽에 공청회할 때도 많은 의견이 나왔습니다. 지속적으로 꼭 좀 단속을 해 주면 그런 부분에 좀 이렇게 해소가 되지 않겠나 이런 이야기도 있었고, 그게 이제 용산초등학교 앞에 보면 그런 부분에도 이야기가 많이 있어요, 용호초등학교 앞에도 문제고. 하실 때 그것도 단속 좀 해 주시고, 또 용산초등학교 주변에 우리가 소규모주차장을 작년에 보면 예산이 확보되어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됐습니까?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작년에 7억7,200만원이 확보를 해서 용호3동 용산초등학교 주변에 부지를 갖다가 협의취득을 하려고 협의를 했습니다만 최종적으로, 당초에는 팔기로 했는데, 최종적으로 집 소유자가 “선대 유산인데 이걸 쉽게 팔아서 되겠느냐. 가격을 아주 많이 주면 팔겠다.” 이래서 협의가 성사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인근에 조정을 해서 지금 매입 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금 또 협의취득을 하다보면, “구청에서 확실히 매입을 한다.” 이러면 가격이 뻥튀기가 되고 자꾸 이래서 완전히 계약이 되고 나서 제가 “어느 집이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점을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아마 곧 매입 계약을 할 계획입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예, 그 쪽에, 그런 부분에 소규모주차장이 확보가 되면 그런 부분도 좀, 학생들 통행로 확보하는 데 차를 그리로 보내면 해소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도 2, 4동 주차장, 아, 2, 3동 노상주차장 용역도 하고 있죠?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예, 용역을 지금 계약 심사를 하고 있는데, 곧 용역을 착수를 해서 전체적인 내용을 분석을 해서 일방통행도 실시하고, 또 주차장 확보라든지, 아무래도 전반적인 걸 기술적으로 검토가 되기 때문에 용호 2, 3동에 대한 소통은 상당히 나아질 것이라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완벽하게 용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예, 용역비도 우리가 예산을 6,000만원 들여서 하는 부분이니까 확실하게 용역을 할 수 있도록, 또 다른 용역 같이 “예산의 낭비다.” 하는 이런 부분이 안 나올 수 있도록 좀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고맙고요. 다음 우리 건설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그래 보니까 지금 건설과에서 품격과 활기가 넘치는 도시계획이라 해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매수 추진을 지금 사업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하재

이하재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예, 그 중에 보면 이 대지보상에 특별회계 설치 조례되어 있는데, 우리 이 부분에서 지금 도시계획시설을 매수하기 위해서 예산을 확보하는데, 특별회계 어느 쪽에 들어 있습니까?
하재

이하재건설과장

저희도 지금 현재, 저희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7,000만원을 올해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용역을 전반적인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해 가지고 추진하는 걸로 그래 되어 있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추진합니까?
하재

이하재건설과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그럼 매수를, 땅을 매수를 할 때 그럼 기금은, 예산은 어디서 나옵니까?
하재

이하재건설과장

일단은 용역을 해 가지고 결과에 따라가지고 폐지할 것은 과감하게 폐지하고 우리가 추진해야 될 것은 시 본청하고 협의해 가지고 기금을 받아서 할 것이 있으면 기금을 받아서 하고, 그래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럼 이게 자체적으로 기금은 확보가 된 것이 아니고 용역하는 용역비만 되어 있는 겁니까?
하재

이하재건설과장

현재 7,000만원은 지금 용역비만 7,000만원입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용역비만 되어 있고 따로 폐지하는 부분의 땅을 매수하기 위한 예산은 지금 되어 있지 않다, 이거죠?
하재

이하재건설과장

예, 예.
두춘

박두춘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도 도시계획에 몇 십 년 동안 묶여 있는 바람에 우리 주민들이 사유지를, 그러니까 자기 사유지 재산 행사를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재

이하재건설과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그런 부분에, 사업이 안 될 부분은 과감히 폐지해서 주민들의 그런 부분에 불편함을 해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재

이하재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이상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박두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박기홍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박기홍위원입니다. 우리 경제진흥과장님!
영배

박영배경제진흥과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못골시장 편의시설에 대해서 간단하게 현재까지의 추진사항을 말씀 좀 해 주시렵니까?
영배

박영배경제진흥과장

예, 경제진흥과장 박영배입니다. 박기홍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못골골목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은 저희들이 2011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위치는 대연동 1419번지 일원으로 총 사업비는 46억8,000만원입니다. 그 중에 부지매입비가 25억8,000만원이고 지금 공사비가 21억입니다. 현재 부지매입비 25억8,000만원은 재작년에 돈이 내려왔습니다. 내려와서 현재까지 기 보상된 게 3필지에 11억 정도 지금 보상되어 있고 나머지 잔여필지는 16필지입니다. 필지는 많습니다만 면적은 얼마 안 됩니다. 이 부분이 지금 13억이 지금 남아 있습니다. 현재 그 부분은 저희들 건설과 보상담당에 협의해서 보상을 진행 중에 있고, 아울러 지금 작년에 건축비가 6억 내려왔습니다. 6억 내려와서 현재 그 부분은 저희들이 작년 9월부터 해서 지금 주차장타워하고 주차편의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기본설계를 마치고 다음달 되면 실시설계를 할 예정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구청장님이 대연5동 방문해 가지고 설명하실 때 “내년 1월 안에, 1월 중으로 편의시설을 갖다가 주차타워 포함해 가지고, 전부다 완공을 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 차질 없이 추진이 되겠습니까?
영배

박영배경제진흥과장

현재 저희들이 보상관련해서 지금 민원이, 한 두 서너 분이 지금 보상금 문제라든지 잔여부지 추가매입을 요구하고 있는 이런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협의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만 이 부분이 협의가 진행이 될 경우에는 지방토지수용위원회라 해서 수용재결을 할 경우에는 한 5, 6개월 정도 더 지연이 될 그럴 확률이 있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에는 청장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은 조금 애로사항이 있지 않게나 생각하는데 저희들이 그 부분을 없애기 위해서 최대한 지금 관련주민과 협의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주변에서는 OOO씨 그 분도 수용을 하겠다는 그런 의견이 많이 이웃에 떠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보상협의가 될 수 있도록 좀 힘을 쓰십시오.
영배

박영배경제진흥과장

빠른 시간 내에 보상해서 못골시장 현대화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그리고 대형유통산업, 한 달에 강제휴무일을 어떻게 다른 구 같이 휴일로 아직까지 우리 남구에서는 지정을 안 하고 있는데, 왜 그래 늦어지고 있습니까?
영배

박영배경제진흥과장

지금 2월9일까지가 저희들 공람이 끝이 납니다. 그러면 2월10일부터 해서 저희들 조례가 지금 효력을 발생하게 됩니다. 발생하게 되면 지금 저희들 부산시가, 각 자치구가 똑같이 하고 있는 게, 한 달에 두 번, 2, 4주 휴일로 하게끔, 의무적으로 쉬도록 하게끔 그래 하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2, 4주 일요일로 남구에서도 그렇게 하실 거죠?
영배

박영배경제진흥과장

예, 그렇게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꼭 그렇게 하셔가지고 지역경제에 전체적으로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런 문제들은 우리 지역주민들이나 일반인들이 다 많이, 한 분이라도 더 아셔야 되겠지만, 저는 어떤 모임이나 어디에 가더라도 이 이야기를 수차합니다. 하는 것이 대형마트의 부산에서 연 매출이 7조2,000억이라는 그런 통계보고를 알고 계시죠, 들어시고?
영배

박영배경제진흥과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예, 그래서 7조2,000억원이라는 연 매출액이 그 날 그 날 지방은행에 잔고 없이 그대로 서울로 다 올라갑니다. 다 올라가는 매출액이 7조2,000억원이고, 이 대형업체가 그로 인해서 부산에다가 내는 세금은 140억원 정도입니다. 140억 정도고, 예를 들면 대선소주에서 1년에 내는 세금이 400억이거든요, 400억? 그런데 7조2,000억원에 부산에 당일 지방은행에 잔고 하나 없이 매출금액이 전부 서울로 빨대현상으로 다, 지역경제에 돈을 다 빨아올리는데 세금은 140억원이라는 이것밖에 부산에 떨어지는 게 없습니다. 그리고 종업원들 취업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그렇게 큰 도움이 매상에 비해서 안 되고 시장 영세상인의 시장뿐이 아니고 시장 외에도 자기의 밥줄이 위협 받는 등 장사를 하는 분들에게 막대한 그런 지장이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의무휴일제를 지정하셔 가지고 지역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하셔야 합니다. 쉽게 말을 하자면 일요일날 이틀 쉬는 것하고 평일날 이틀 쉬는 것하고 매상 차이가 뭐가 나겠느냐하지만 그 통계도, 한국체인스토어유통업입니다. 그 협회에서 조사한 통계를 보면 일요일날 쉬는 것하고, 한달에 두 번. 일요일날 쉬는 것하고 평일날 쉬는 것하고 매상 차이가 4조에서 5조가 차이가 납니다, 이틀 쉬는 것에서도. 그 만큼 4조에서 5조라는 그 돈이 휴일날 쉬는 걸로 해 가지고 그것이 영세상인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 하는 그런 통계도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를 살피시는데 그렇게 큰 도움이 될 겁니다. 하루빨리 지정되기를 바랍니다.
영배

박영배경제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주민생활국장님!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금년도 예산이 57억 정도 전년도에 비해서 증가됐죠?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업무보고서에 보니까 ‘구 전체의 59.5%가 주민생활국에서 필요로 하는 예산이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맞습니까?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그런데 작년에는 56.3%였는데 금년에 59.5%, 3.2%가 증가되어 가지고 57억 정도가 증가 되셨는데, 다른 시설은 그냥 두더라도 제일 복지에서 필요한 노인하고 장애인들에 대한 복지 지원 체계가 잘 이루어져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장애인들하고 노인들 고령화시대에 걸 맞는 맞춤형 노인복지, 11페이지인데요? 여기에 보니까 노인, 기초노령연금 대상하고 노인인구는 65세 이상이 전년도에 3만6,216명에서 12.3% 증가가 되고, 무의탁 독거노인도 증가가 되고 이런데 직접적으로 돌아가는, 개인에게 돌아가는 이런 예산도 크지만, 보면 경로당이라든지 노인복지관 또 재가노인복지시설 지원 및 관리라든지 이런 부분에 상당히 많이 소요가 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장애인 삶의 편의 시설에 보면, 그 뒷면에 편안한 장애복지 란에 보면 장애인들에 대한 수당이라든지 또 지원도 많이 되고 있습니다만 장애인복지시설 지원이 작년도 비해서 4억2,000만원이 증가가 됐습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이래서 구청장님도 여기서 말씀을, 특수시책에 보면, 맨 뒤에 43페이지 있습니다. “구청장 복지현장 체험날로 정해 가지고 매월 셋째 주 금요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42개소를 방문하겠다.” 특수시책에 이렇게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우리 주민복지과장님하고 주민생활국 전체 해당이 되시는 각 과장님들께서 특별히 현장방문을 좀 하셔가지고 예산 집행이 제대로 잘 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감시를 더, 잘 하시겠지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알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복지시설에 대한 이런 저런 여러 위원들이나 저도 거기에 대한 지적사항도 있고 했습니다만 시설 현장에 해마다 소요되는 예산이 증가하고 있는데 감시가 소홀하다면 복지관장님이나 이런 분들도 잘하시겠지만 그래도 해당 과에서 또 국에서 염려를 해 가지고 잘하시는 데는 격려도 해 주시고 또 더 많은 관심을 가짐으로 해 가지고 골고루 혜택을 받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도 자리를 많이 우리 과장님들께서 옮기셔서 업무파악도 잘 하고 계시겠지만 일일이 우리 과장님들께 질의를 다 하는 것보다도 전체적인 예산배정에 봐서 저가 국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예, 박기홍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받을 시에도 위원님들에게 지적도 많이 받고, 또 특히 지금 복지분야에 예산이 많이 저희 구에 한 50% 넘도록 배정이 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현장 점검도 하고 또 혹시 불요불급한 거나 아니면 부당하게 나간 것이 있나, 없나 전부 조사를, 관심을 가지고 적정히 배분이 잘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청소행정과에도 금년에는 실시용역을 실시하라고 또 1,000만원 정도가 예산이 더 배정이 되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청소행정과에서도 금년 내 용역업체에서 용역을 받을 때, 용역을 의뢰할 때 실시용역이 이루질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도 끝까지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알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이상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박기홍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이진호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진호위원

공원녹지과장님이 아직까지 남구에 대해서 행정 파악이 잘 안 되기 때문에 국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예, 제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진호위원

재해복구사업 마무리가 지금 잘 안 되고 있는 황령산 글로벌유치원 쪽에 약한 200m 정도 될라나…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70m입니다.

이진호위원

70m입니까? 그걸 어떻게 마무리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이 없습니까?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이진호위원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거기 해안사 뒤 쪽에 공사를 쭉 해 내려오다가 OOO씨라는 대지 소유자가 있습니다. 그 분이, 토지를 경유를 해야 되는데 그 분이 극구 대지 사용을 반대를 합니다. 반대를 하는 이유가 보상을 주라는 식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중지된 상태에 있는데 지금 계속 찾아가서 종용도 하고 설득을 시키고 있습니다만 꼭 안 될 경우에는 금년 예산은 정산을 하고 내년도 사방사업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설득을 해서 가능하도록 노력을 한번 해 볼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남은 내년 예산 가지고 마무리를 지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진호위원

저도 당사자를 만나서 처음에 이야기하기로는 보상관계 보다도 울타리 쪽을 요구하는 그런 사항이 없습디까?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울타리에 철조망을 쳐 달라는 식으로 처음에 그렇게 이야기가 됐는데 지금 와서 이명규 부의장님도 만나보고 이랬는데, 들려오는 이야기가 보상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산지 내에 재해지에는 보상이 어려운 상태거든요? 그래서 소유주가 실제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해 주려고 그래도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좀더 설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진호위원

예, 지금, 조금 있으면, 또 폭우가 많이 오고하면 위에는 공사가 되어서 물이 집중적으로 수로로 내려와서 거기서 또 재해가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일이 또 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위로 하지 말고 거기다가 하수관을 밑으로 묻어서 하고 난 뒤에 위에 원상복귀해서 이래 하는 식으로 그런 식으로는 안 됩니까, 그게?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그래 지금 여러 가지 방법을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양반은 말이 안 통합니다. 무조건 보상 쪽으로만 이야기하니까 좀더 좋은 방법, 하수관을 묻든지 다른 방법을 더 검토를 해 보고 하겠습니다.

이진호위원

예, 그 공사로 인해 가지고 대연동에서부터 문현동 황령산 도로가 지금 차가, 대형차가 왔다 갔다 해서 도로가 전부다 지금 수로가 다 막혔습니다. 지금 막히고 그 옆에 보면 안 그래도 위험한데다가 대형차가 다니다보니까 무너질 가능성이 많은 도로가 많이 있거든요? 그건 복구공사를 하면서 그 마무리 공사도 좀 조속히 해야 다음에 제2차 재해가 안 일어날 수 있도록 대비를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예, 거기 금년도 황령산 배수로 문제라든지 이런 게 전반적으로 해서 지금 할 계획이 있으니까 공사로 인한 것은 해당 공사업자한테 하라하고 나머지 부분은 우기를 대비해서 배수로까지 전반적으로 조기에 손을 볼 그럴 계획이 있습니다.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호위원

좌우든 남구 전체에 황령산뿐만 아니고 어디든지 지금 현재 봄이 되면서 얼었던 토지가 녹으면서 보면 웬만한 수로는 전부 무너져서 다 막혀 있습니다. 그런 걸 좀 챙겨서 우리 남구 전체에 수로에 대해서 좀 신경을 좀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알겠습니다. 전반적으로 한번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호위원

그리고 황령산에 보면 저가 항상 이야기 드립니다만, 지역을 그것해서 죄송합니다만 대연동이나 용호동 쪽으로 가면 산이 그래도 좀 깨끗합니다. 그런데 문현동 뒤쪽에 가면 나무가, 죽은 나무가 그대로, 아직까지 벌목작업도 안 하고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 죽은 나무를 제거하고 황령산에 맞는 편백나무를 좀 심는데 올해 우리 예산을 잡아서 나무를 교체를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태웅

옥태웅주민생활국장

알겠습니다.

이진호위원

그리고 건축과장님!
용호

이용호건축과장

예.

이진호위원

지금 현재 문현동 LH공사, 지금 변동사항이 있습니까?
용호

이용호건축과장

예, 지금 현재까지 변동사항은 없습니다만 LH 자체적으로 1월23일자로 본부장이 바뀌었습니다. 그래 그 뒤로는 아직 협의가 없었습니다만 조만간에 LH공사 담당자하고 협의를 해서 빠른 시간 내에 조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진호위원

아, 본부장이 바뀌었습니까?
용호

이용호건축과장

예.

이진호위원

남구청에서 제일 걱정하는 게 본부장하고 마찰 때문에 잘 안 되고 있는데 본부장이 바뀌었으니까 조금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과장님 좀 신경을 써 주십시오.
용호

이용호건축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진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이진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기홍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박기홍위원입니다. 교통행정과장님!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예, 교통행정과장 유진홍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여기 많은 민원이 들어오는 중에 한 가지 빠져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남구청 바로 앞에 신토불이쌈밥집이 있죠?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대연1,2동에서 올라오는 차하고 대연5,6동으로 넘어가는 사거리인데, 비스듬하게 사거리가 되어 있는데 거기에 차를 운행하는 사람이나 또 길을 건너려고, 길 폭은 그래 넓지는 않습니다만 길을 건너려고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양쪽을 살피고 길을 건너야 되고, 위험이 굉장히 크다고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행자를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 운영’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 여기에 한번 과장님이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신호등을, 신호등이 바로 밑에 있기 때문에 신호등이 그렇다면 건널 수 있는 건널목이라도 확실하게 건널목을 한두 군데 지정해서 만들어 주시고, 또 가속방지턱을 봐서, 차량이 많이 운행하는 쪽에 봐서 가속방지턱이라도 사거리에서 몇 미터 떨어지도록 해서 한 두개를 만들어줘야 건너는 사람들에게 좀 안전이 됩니다. 왜냐하면 오후에 한 5시, 6시 정도에서, 7시 이 사이되면 문현고개에서 좌회전 신호가 떨어지잖아요? 없었던 좌회전 신호가 있기 때문에 그 때 되면 차량이 상당히 많이 옵니다, 그쪽으로. 남구청을 지나서 그 쪽으로 와서 거기서 못골시장을 지나가든지 그렇지 않으면 동원아파트 쪽으로 올라가고 이래서 차량이 굉장히 많아요. 많고, 또 대연1,2동 큰 도로에서 올라오는 차량도 많고, 이렇기 때문에 거기는 상당히 위험합니다. 위험하기 때문에 대연6동에 살고 계시는 주민들도 민원이 재차 들어왔고 하기 때문에 대안으로 주민들이, 그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방지턱을 좀 만들어주고 한쪽, 한쪽을 건널 수 있는 건널목의 표시라도 도로변에 다가 확실히 좀 만들어주면 좋겠다.”하는 그런 의견이 있거든요? 있어서 보행자들 안전을 위해서 과장님 한번 연구를 해 보십시오.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예, 박기홍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신토불이 거기는 사거리 쪽은 맞는데 정상 사거리가 아니고 변형된 사거리가 되어서 교통체계를 수립하기 상당히, 저는 아직까지 전문가가 못 됐는데, 하여튼 그런 문제 때문에 사고도 잦고, 또 거기 영업용 차량들이 무단주차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교통이 상당히 불편한 그런 지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속방지턱이나 건널목 표시라든지 이런 분야에 대해서 전문가하고 좀 상의를 해서 제일 좋은 대안을 찾아서 시설을 좀 보수를 하거나 또 앞으로 개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도시국장님!
수근

안수근도시국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대연3동 롯데캐슬하고 혁신도시하고 그 사이에 전선지중화사업 추진되어온 것을 조금 말씀해 주시겠어요?
수근

안수근도시국장

박기홍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대연혁신지구하고 대연1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서 그 앞에 있는 도로 대룡길에 대한 지중화계획이 지난번 조합 측에서도 원하고 그 다음 도시공사 측하고 따로 협의를 해서 현재 비용부담의 절반을 부담하는 걸로 서로 합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사업은 도시공사 측에서 하면서 하는 걸로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조합 측에서도 50%를 수용했습니까?
수근

안수근도시국장

예. 조합 측에서는 가공선 부분은 제외하고, 가공선 비용이 일부 또 들어가거든요? 도시공사 위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가공선 부분을 제외한 순수한 지중화 하는 비용의 1/2을 부담하는 걸로, 그렇게 하는 걸 지금 결정을 봤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조합 측하고 그렇게 서로가 협의가 됐다니까 다행입니다만 도시의, 그 주변에 혁신도시가 생겼을 때하고 그 주변에 모든 환경을 봐서는 지중화되는 것이 맞습니다. 지중화사업 되는 것이 맞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장

예, 박기홍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오늘 보고한 2013년도 업무계획은 구민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것으로 해당 부서에서는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일류 행복도시 남구를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특히, 주민복지도시위원들이 지적하신 많은 부분들을 국, 과장들은 명심하셔서 꼭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09분 산회

상일

송상일출석위원

김광명 공명현 김병태 박두춘 박기홍 이진호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