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기획감사담당관 유은상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계장님들 소개를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석호 기획담당 되겠습니다. 이영숙 예산담당입니다. 조영화 법무담당 되겠습니다. 원억희 감사담당입니다. 저희실 소관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목차는 일반현황, 시 전체적인 일반현황과 그리고 지역특성과 도시발전전략, 시정운영방향, 그리고 저희 기획감사담당관 소관업무를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의원님들께서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로 다 보고가 될 테니까요. 그리고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역특성과 도시발전전략입니다. 저희시의 특성은 의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철도와 전철, 고속도로망이 잘 발달되어 있고 시 전체면적의 90% 가량이 GB이면서 약 60%가 산림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편리한 교통망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저희 시의 하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형적인 도시공간구조와 도시중심기능이 미약하고 주변의 거대도시의 생활권에 의존하는 등 자연지형에 따라 3개 생활권으로 분산 발전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제약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GB라든지 수도권 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 그리고 공공기관, 기업체의 지방이전에 따른 산업기반 위축 등으로 저희 시가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장점과 단점을 감안해서 저희시의 도시발전전략은 GB 175만평 해제를 기회로 1핵2도심의 자족기능을 확보하는 것이며 기존 시가지에 대해서는 도시리모델링 프로젝트와 GB해제지역을 중심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5개의 뉴타운을 조성해서 미래의 계획도시를 실현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1핵2도심은 참고로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첨단지식산업과 문화관광산업, 건강휴양산업을 전략적으로 유치함으로서 기존도시와 차별화된 저밀도 도시를 추구를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것은 잘 보존된 자연환경을 자원으로 해서 환경친화적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장점과 단점을 기반으로 해가지고 최고 환경, 일류문화, 첨단산업이 조화로운 지식문화도시를 건설하는 것이 저희 시정의 목표가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정 운영 방향은 희망을 주는 도시, 살고싶은 의왕이라는 캐치프레이 하에서 3개의 기본방향을 설정했습니다. 풍요로운 문화복지, 친환경 웰빙도시, 또 미래가치를 높혀가는 평생교육도시, 비전과 희망의 첨단교육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 저희시는 7개의 시책을 추진함으로서 작지만 아름다운 초록도시, 살고싶은 크린시티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업무 되겠습니다. 목차는 생략하겠습니다.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기획감사담당관실은 4담당 16명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전산직 1명이 결원상태가 되겠습니다. 업무분장 현황은 각 담당별로 주요한 사항을 기재해놨는데 참고하여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실 소관 위원회는 9개가 있습니다. 하나 하나 자세하게, 그냥 명칭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시정조정위원회는 부시장 외 23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규제개혁위원회가 부시장이 위원장이면서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왕시의회의원 상해 등 보상심의위원회가 부시장 등 5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가 부시장이 위원장이면서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심사위원회가 부시장이 위원장이시면서 이중에서 시의원님 한 분이 들어가 계십니다. 12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는 이 역시 부시장님이 위원장이면서 시의원님 한 분 들어가 계십니다. 그래서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례규칙심의회는 시장이 위원장인데 국장이랑 실과소장들이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전 부의장이신 정우석님이 의장이면서 시의원님 여기 한분 역시 들어가 계십니다. 전체적으로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용심사위원회는 부시장이 위원장이면서 국장 두 분과 기획감사담당관이 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저희시 재정규모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재정규모는 2,018억원으로서 일반회계가 1,366억원 72.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외 9개의 특별회계가 552억원을 차지해서 27.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회계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세입은 1,466억중 자체수입이 845억원으로서 재정자립도는 57.7%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외 교부세, 국도비 등 의존재원이 620억원으로서 42.3%입니다. 세출분야는 사업예산이 1,080억으로서 73.7%를 점유하고 있고 경상예산이 349억원으로서 23.8%, 그 외 지방채 상환 및 예비비가 36억원으로서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부분별 사업예산은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페이지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난해말 기준으로 저희시 채무액입니다. 소위 말하는 빚이라고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91억 6,100만원입니다. 2005년도 12월말 기준이라는 것을, 원금기준입니다. 일반회계가 17억 8천만원인데 스포츠센터 건립이라든가 동사무소 건립 신축에 따른 지방채무가 되겠습니다. 그 외 주택사업특별회계는 거의 다 끝나가지고 500만원 정도가 있는데 금년도에 아마 이것은 다 해소가 될 걸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 상수도사업특별회계 같은 경우 73억 7,600만원인데 이 부분은 우리가 배수관로 이런 것 하면서 얻은 빚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저희가 부채비율은 4.37%로서 도내에서는 채무가 적은 순위로 4위입니다. 고양, 과천, 이전 다음에 저희 의왕으로 해가지고 빚이 가장 적은 시군중에 저희시가 들어가 있습니다. 기금운영은 7개기금에 58억 100만원인데 체육진흥기금, 노인복지기금, 여성발전기금, 식품진흥기금, 의왕시 재난관리기금이 있고 농업인과 관련된 기금이 있습니다. 그리고 4H 후원회기금이 있는데 이 금액들은 의원님들께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사항입니다. 먼저 시정발전 전략시책의 구상과 지원으로서 저희가 민선4기 시정전략과제를 구상 발굴하기 위해서 의왕비전21 수정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하위계획 변동에 따른 비전을 수정하고 그린벨트가 해제 조정이 됨에 따라 개발계획을 반영코자 하는 사항으로 금년도 7월에 발주해가지고 내년 4월까지 약 10개월간에 걸쳐서 계획을 수정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2010년 도시목표에 대한 지향점을 설정해가지고 분야별 도시발전지표를 제시하는 도시핵심발전 전략구상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의식수준에 걸맞는 맞춤형 시정구현을 위해서 핵심전략과제에 대한 시민공청회를 8월이나 9월중에 개최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는 시민의견을 다각도로 수렴해가지고 시정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중에 의정비수준 주민의견조사와 브랜드 슬로건 선호도를 조사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저희 시정, 주요시정에 대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가지고 시정에 반영하는 체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2007년도 시정계획의 구상입니다. 투자심사를 9월말에 실시해가지고 시도의원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시정설명회는 10월초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12월말까지 시정계획을 수립해가지고 내년도 1, 2월에는 동 순회보고회를 거쳐서 시정운영의 방향과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과 주민의견을 수렴토록 하겠습니다. 이 수렴된 의견은 완료시까지 저희가 진척관리시스템, 차후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거기서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식문화도시 건설 전략시책을 추진함에 있어 지원할 사항입니다. 저희시는 수도권 일류도시 성장기반 조성을 위한 5개의 뉴타운을 개발하는데 그것에 전폭적으로 저희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5개의 뉴타운개발은 포일인텔리젼트타운, 백운호수권, 고천중심권, 부곡역세권, 오매기전원주거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GB조정가능지역에 대해서 정부의 임대주택 건설 등 입지계획에 대해서 사전에 대처하는 한편, 단계적, 계획적 개발전략이 되도록 친환경적 도시종합개발 구상을 하는 한편, 기존시가지의 리모델링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도시기반시설과 공공기관의 유치를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이 되겠습니다. 중장기 도시비전 시책의 발굴과 기획분야입니다. GB존치지역에 대해서는 실버공원이라든가 생태회랑, 체험농촌 육성, 웰빙친환경자원 활용방안의 모색 등 토지자원을 활용방안을 구상하고 발굴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왕비전 21 전략과제에 대한 추동력 확보를 하기 위해서 2020년까지 추진할 77건에 대해서는 국도비, 시비, 민자유치 등 예산확보대책을 강구하는 한편 중기재정계획, 공유재산관리계획 반영하고 투자심사 등 이행관리를 점검해보겠습니다. 한국농촌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로템, 삼아약품 이전지역에 대한 발전전략을 개발해서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등 공공기관 및 기업이전대책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불합리한 제도, 법령, 시정운영 애로사항 등에 대해서는 행정협의회나 해당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시정업무 등 법적, 제도적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 발굴해서 개선 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 고객중심의 시민만족 시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창의적인 시책발굴을 위한 정책공모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가 지역개발, 산업경제, 사회개발, 도시환경, 도로교통, 일반행정, 기타 자유공모부분 해가지고 7개 분야에 시정발전시책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소요예산은 1,700만원인데 최우수, 우수, 장려 해가지고 6편을 지금 시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공모를 하고 있는데 전문가 심사가 10월까지는 거쳐가지고 우수논문에 대한 시상과 함께 공무원 논문집 책자 제작 배포하는 한편,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행정서비스 품질평가제를 시행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행정을 수행하면서 행정기관 내부 입장에서만 모든 것을 판단했었는데 앞으로는 행정수요에 대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가지고 저희가 시정을 수행하고 또 시민들에게 평가 받는 그런 체제로 나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시정성과에 대한 여론조사와 함께 시민공청회를 통한 행정품질을 검증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이버 주민설문제를 운영하겠습니다. 시정업무 주요현안, 정책입안 결정사항, 시정성과관리 등에 대해서는 홈페이지에 사이버주민 여론조사란을 만들어가지고 그 난에 안건을 게재한 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제도로서 하반기에 본격 도입할 예정입니다. 홈페이지 설문조사 시스템은 지금 저희가 구축을 일부 되어 있는데요, 좀 더 보완할 사항이 있어서 본격 시행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천만원을 들여서 내년도 행정달력을 제작 배포토록 하겠습니다. 시정의 주요일정과 각종 행사계획을 달력에 수록해가지고 약 2천부를 다중이용시설에 내년 1월까지 배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 50억원 이상 대형사업의 입안추진 과정상 장애요인이 발생할 경우에 지역, 계층간 갈등사유 발생, 또는 기타 주요 시정 현안사항 등에 대해서는 의원님들이 반 이상 참여를 하시고 그리고 시민이 200여명 이상 연서를 요구할 경우에는, 그리고 또 그 외 저희 시 자체 내에서 필요로 할 때에는 관계분야 전문가와 의원님들, 공무원, 이해당사자들이 참여해가지고 정책형성집행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책자문인력풀은 저희가 지금 7개 분야 121명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교수, 연구원, 기타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데 학술연구라든가 시책연구개발, 대형프로젝트사업 등의 자문을 받기 위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반기에 이걸 정비 확대하려고 하는데 주로 관내나 인근시 거주자 위주로 인력을 정비 보강하는 한편 그 분야를 아까 말씀드리다시피 17개 분야로 너무 광범위하게 저희가 세분화 시켰는데 이 분야를 대 여섯 개로 나누어가지고 인력풀이 활성화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수혜적 행정 사전공개제로서 특정개인이나 단체 등에 특혜를 줄 수 있는 소지가 있는 업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업도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시기라든가 방법, 기준 등의 사전공개를 통해서 모든 시민들이 알지 못해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공정한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사전 공개제를 활성화 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동여론조사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CIS 라고 있습니다. 시민설문조사 시스템을 운영을 확대토록 하겠습니다. 주요민원이라든가 현안시정에 대한 주민만족도 조사, 그리고 저희가 시에서 하는 대형행사 홍보 등 운영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금년도에는 5회 했는데 설문조사는 두 번, 그리고 행사홍보는 세 번에 걸쳐서 했습니다.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네 번째 고품질의 행정서비스 창출 시스템 구축분야가 되겠습니다. 저희 본청이나 직속기관, 사업소와 동을 대상으로 시정의 7대 역점시책, 공약사업, 국도비보조사업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시책사업중 핵심업무를 선정해가지고 평가대상별로 과제를 선정해가지고 연 2회 평가를 하겠습니다. 유인물에 나와 있듯이 부시장님은 10개고 국장은 8개에서 9개, 그리고 실과소장은 3개, 동장 3개 핵심업무에 대해서 이 평가 역시도 저희가 내부적인 평가보다도 시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어가지고 제대로 일을 했는지 하는 그런 측면에서 평가가 되도록 아까 보고 드린 사항에 일부 이것도 반영이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단부에 공약사항 평가관리분야가 되겠습니다. 민선3기 공약은 7대 비전 70개의 실천과제 중에서 금년도 5월말 기준으로 해가지고 완료가 44건, 추진 중이 25건, 검토 중인 것이 1건으로 완료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한편, 민선4기 공약사항인 3대비전 25개 실천과제에 대해서는 분야별로 6월말까지 공약사항을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아직 완료는 안 됐는데 7월까지는 저희가 공약사항을 검토해가지고 필요하다면 시민토론회를 거쳐서 실천방향과 전략방향을 정립해가겠습니다. 9월달까지는 마치겠고 그리고 이러한 사항은 금년도부터 2010년도 민선4기가 끝날 때까지 시정계획에 반영 추진하는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9월 21일부터 9월 24일 사이에 한국국제전시장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제3회 지방자치 경영대전에 저희가 3개 부분에 대해서 지금 컨셉을, 어떤 컨셉을 가지고 참여를 할까 지금 고민중에 있는데 저희가 구상하고 있는 사항은 지역개발부분으로서 포일인텔리젼트 조성사업, 그리고 환경부분으로서는 왕송호수공원의 주변 테마, 그리고 건축물 환경인증제, 환경대상 수상 도시시책 등 또 복지서비스 분야에서는 문화복지타운, 미래형 첨단보건소 건립 등 시에서 추진중인 아이템을 대상으로 선정해가지고 참가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30만원에서 100만원, 등급별로 지급하는 주요시책에 대한 외부기관 평가 인센티브 제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어떤 내용이냐 하면 외부기관에서 어떤 저희 시책에 대한 평가나 이런 것이 있을 때 저희 각 부서에서 응모를 합니다. 응모를 해가지고 거기서 최우수, 우수, 장려, 노력 등 시상을 받았을 경우에는 등급별로 저희가 해당실과소를 격려하는 그런 차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부서별 일품시책 평가제도입니다. 이것 역시 부서별로 한 해동안에 자기가 한 업무중에서 가장 좋다고 하는 업무를 하나 선정해가지고 저희한테 제출해주시면 의원님이나 부시장, 정책자문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가지고 평가를 하게 됩니다. 시상금은 등급별로 20만원에서 50만원을 지급해가지고 우리 시정이 내실있게 운영하는 하나의 행정에 있어서 경쟁력을 도입하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다음 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금년도에 2006년도 실적에서 보시다시피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환경안전부문 우수상과 함께 조선일보랑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환경대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와 같이 외부기관에서 하는 각종 평가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가지고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는 한편 시정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단부가 되겠습니다. 시민 건의사항이라든가 지시사항, 그리고 의회에서 시정질문이든가 또는 행정사무감사 등 논의사항, 기타 주요시정현안 등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P3M 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P3M이란 주요사업 진척관리시스템으로서 저희가 의원님들 어떤 의제를 던져주면 해당실과소에서 그것을 갖다 추적 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완료될 때까지. 그 시스템에 그 때 그 때 추진사항을 바로 바로 입력하면 그것이 저희 시스템상에 나타나가지고 그것이 부진이냐 아니냐 이런 게 한 눈에 알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네 번째 시정의 건전성과 효율성 제고분야가 되겠습니다. 2006년도 계획재정의 운영을 위해서 지금 저희가 국비는 4월달에 43건 249억원을 내년도 사업에 반영해달라고 신청을 했습니다. 도비는 다음말 8월에 신청할 예정입니다만 이런 분야에 저희시에서 공무원들이 많은 노력을 해가지고 국도비를 많이 확보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외 재정 확보노력으로는 시책추진보전금이라든가 특별교부세 수시확보 노력, 그리고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도의원을 수시로 방문해가지고 설명회나 간담회를 개최해가지고 이와 같은 국도비를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금년도에 시책추진보전금 확보사항으로서 약 2건에 34억 8,1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부곡중앙로 확포장공사에 10억원이 2월달에 내려왔고 그리고 오전동 공업지역내 도시계획도로 확포장 개설공사 2건이 되겠습니다. 5월달에 24억 8,100만원이 지금 확보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투자심사는 중기재정계획 반영사업중 10억원 이상 사업으로서 저희 자체 심사가 10억원에서 30억 미만, 도 심사가 30억에서 200억 미만, 중앙심사가 200억 이상인 사업에 대해서 투자심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그 심사기준은 사업의 타당성이라든가 시책과의 부합성, 재원조달능력 등 사전에 검토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전절차 이행사항이기 때문에 법정으로 지켜야 될 사항입니다. 착오없이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19페이지입니다. 내년도 예산은 선계획, 후예산 편성지침에 따라서 공유재산 관리계획 반영, 그리고 예산편성전 행정절차이행 확인후에 금년도 11월 21일까지 의회에 제출해서 12월 21일날 확정토록 하는 절차이행을 확실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기재정계획은 2006년도부터 2010년까지 5개년간 6월달, 7월달에 분석해가지고 8월달에서부터 11월까지 국가랑 도계획과 연계해서 계획을 수립한 후에 의회에 11월달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08년도에 전면 시행할 사업별 예산제도는 금년도와 틀려지는 게 현행 지방재정예산제도는 통제 중심의 품목별 예산제도입니다만 이제는 그것이 바뀌어 가지고 조직, 소위 실과소 등 중심적 사업별 예산구조화 하는 제도로서 2008년도에 본격 시행합니다. 지금 금년도와 내년도에는 준비 과정 중에 있는데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섯 번째 자치입법과 법 집행능력 향상분야입니다. 저희시 자치법규라는 조례가 185건, 규칙이 81건, 그리고 훈령이 42건, 규정이 8건 등 316건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치법규에 대해서는 상위법령의 제·개정 및 폐지로 상위법령과 위배되는 자치법규, 그리고 법령의 근거없이 시민에게 불필요한 규제를 하는 자치법규에 대해서는 일제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상반기 추진실적은 조례가 22건, 규칙이 13건, 훈령 예규가 5건을 정비했습니다. 소송은 지금 행정소송 15건, 민자소송 13건 등 28건이 법원에 계류중에 있습니다. 소송수행은 저희가 유사한 사례를 면밀히 검토해가지고 능동적인 소송을 해가지고 앞으로 승소하는 데 전력투구토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상반기 소송수행 결과는 확정된 게 승소가 2건 있고 패소는 지금 현재 1건도 없습니다. 소 취하가 3건 해가지고 지금 현재까지 상반기에는 저희가 패소한 사건이 없습니다. 다음은 투명한 행정절차 운영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하는 처분사무 143개 사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신고사무에 대한 처분이나 신고기준을 작성해가지고 7월달까지 작성 공포해가지고 인터넷을 이용, 시민들이 신고기준을 보면 자기가 신고한 부분이 맞는데 불허가 처분을 받든지 반려를 당하든지 그런 일이 없도록 시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줘 가지고 시민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부분은 인터넷을 이용해서 전자공청회 사이트를 구축해가지고 그 시민들에게 알려주고 그러한 사항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청문은 주로 지금 저희가 공무원들의 불이익 처분에 대한 청문을 주로 저희 공무원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 더 청문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서 청문주재자도 외부인력을 2명하고 내부인력을 3명 해가지고 총 5명으로 인력풀을 구성해가지고 그 때 그 때 시민들 불이익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21페이지 여섯째 각종 통계조사 관리분야입니다. 2005년도 농림어업 총조사는 2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813가구를 대상으로 농업경영 등 40여개 항목을 조사 완료하였습니다. 4월 6일부터 4월 29일까지 6,085개 종사자 1인 업체에 대해서 28개 항목 등을 조사 완료했습니다. 상반기중에. 그리고 지금 조사 중에 있는 것은 광업·제조업 통계조사로 6월달부터 7월 7일까지 종사자수 5인 이상인 제조업체 약 445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16개 항목을 조사중에 있고 아직 완료는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9월 4일부터 9월 14일까지 도민생활수준 및 의식구조조사를 하게 되는데 관내 가구중에서 무작위로 표본추줄합니다. 약 400가구가 되는데 경제나 주거, 환경 등 9개 분야 44개 항목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난해말 기준으로 금년도말까지 통계연보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인구나 경제, 환경 등 17개 분야 197개 항목에 대해서 통계연보를 발간하는데 이러한 통계연보를 갖고 도시발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도시지표를 개발하고 시민홍보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 일곱째 자체감사 역량 확대분야입니다. 동사무소 자체 종합감사는 3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고천동, 부곡동, 오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바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22건을 지적을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재정상 조치는 7건에 220만원 정도, 그리고 신분상 조치는 훈계 1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회단체보조금 운영실태는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감사를 한 바 있습니다. 2004년도와 2005년도의 예산지원사업으로서 14건을 지적했는데 재정상 조치는 3건에 9만 5천원, 신분상 조치는 훈계 2명이 되겠습니다. 그 외에도 공직자 재산등록은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희가 대상인원이 86명으로 되어 있는데 87명이고요, 공개대상은 8명입니다. 의원님들 7일곱 분 플러스 저희 시장님 해가지고 8명인데 그게 착오가 있었습니다.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요, 비공개 대상은 79명입니다. 4급에서 7급 사이 감사분야, 또 인·허가, 사업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공개로 재산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중 일상감사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상반기까지 29건 152억원에 대해서 저희가 일상감사제를 운영했는데 전체적으로 5,635만 7천원을 일상감사제를 둬서 예산을 절감한 바 있습니다. 다음 2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사업소를 9월 12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상하수도사업소에 대해서 종합감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은 10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 회계감사에 대해서만 부분감사를 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는 종합감사를 실시했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회계분야만 특별히 부분감사를 실시할 계획이고 그리고 11월 3일부터 11월 24일까지 유기민원처리 전 분야에 대한 민원서리 처리실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감사 중점사항은 특별하게 저게 없고 중요한 사항만 기재한 부분이니까 참고하시면 되시겠습니다. 24페이지 현안사항입니다. 저희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인데 지금 도시 브랜드 슬로건과 CIP를 보완 수정 개발하고 있습니다. 5천만원을 들여서 CI 응용디자인을 다양화 시키고 지금 브랜드슬로건 시그니춰를 개발하는 한편 BI와 CI를 연계한 응용모형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 추진현황으로는 6월달 1개월에 걸쳐서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공모했습니다. 의원님들 인터넷으로 보신 분도 계실텐데요, 전체적으로 저희가 397건을 접수했는데 의왕시 시민이 54명, 타 지역이 343명입니다. 저희가 상당히 이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적은 돈을 들여가지고 저희 의왕시를 상당히 전국에 걸쳐서 홍보하지 않았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그 내용을 보고 저희 홈페이지에 와가지고 저희 지역 특성이라든가 또는 우리시 자연환경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스크린하고 공부를 한 다음에 자연과 관련된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제대로 잡아가지고 다 응모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우리시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알려지는 기회가 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그리고 6월 14일부터 6월 16일까지 저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호도를 조사해가지고 50편의 응모슬로건을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2차 심사는 부서대표와 28명이 그 50편 선정된 것 중에서 20편을 따로 별도로 다시 골랐습니다. 그리고 3차 심사는 홈페이지의 시민의견을 수렴해가지고 20%를 반영했고 또 부서대표의견은 30%를 반영했고 또 심사위원 서면심의가 있습니다. 시의원님 한분 들어오시고 민간전문가 다섯 분, 공무원이 네 분 해가지고 열 분인데 50%를 상당히 많이 반 이상을 서면심의를 통해서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다섯 편을 선정했는데 FRESH 의왕이 1위인데 그것이 바로 저희 도시 슬로건이 되는 것은 아니고 아까 처음 모두에 말씀드렸다시피 CIP 발주하면서 그 CIP를 개발하면서 이 FRESH 의왕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모형을 구상을 하겠지만 더 좋은 게 있으면 그 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시민 홍보 차원에서 저희가 한 거고요, 향후 계획은 7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개발용역을 하고, 개발용역을 하는 한편 브랜드슬로건은 저희 시민들 모두가 알릴 수 있도록 시민의 날 행사시에는 선포식을 갖는 방안을 지금 검토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의왕비전21 수정계획을 수립하는 분야입니다. 맨 처음에 말씀을 드린 사항인데 좀 더 자세히 보고드릴 필요가 있기 때문에 저희 현안사항으로 다시 넣었습니다. 7천만원을 들여서 2006년도부터 2020년도까지 약 15년간 주기가 되겠습니다. 에 대한 계획을 잡는 사항인데 저희가 금년도 7월에 발주해가지고 2010년 4월에 걸쳐서 수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2020년까지 우리 도시의 미래상 목표를 재검토하는 한편, 분야별 중점 전략과제를 재확립하고 실효성 있는 도시비전의 구상과 발전방향을 수정 보완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4차 국가장기발전계획과 수도권 광역도시계획과 연계하는 한편, 기 수립된 것이 있습니다. 각 실과별로 수립된 하위계획과의 연계성도 검토를 해야 되겠고 이러한 것이 다 만들어진 다음에 우리 시정의 실제 사업을 할 수 있는 실행계획을 담보할 수 있는 도시의 미래 청사진을 재구상하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4월달까지 수정계획에 반영할 자료를 각 실과소로부터 수립했고 지금 6월달까지는 과업지시서 작성과 함께 발주를 지금 건의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7월중에는 용역업체를 선정해야 되는데 이 의왕비전21은 저희가 봐서는 상당히 중요한 계획이기 때문에 경쟁입찰로 하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왜냐면 자격요건만 갖춰가지고 입찰을 해가지고 딸 경우에는 부실한 용역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가지고 경기개발연구원이나 실제 의왕비전을 다루어 본 공공기관쪽의 대학이나 연구소쪽에 맡기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최종보고회는 시민공청회와 함께 2월말에 가질 계획인데 그 때 그 때 중간보고를 몇 번 걸쳐서 할 예정입니다. 중요한 것을 개략적으로 저희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업무 보고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