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윤광식 의원 발언
위원 아직 확실한 계획은 없고 그냥 하고 계시는 모양이지요? 그렇습니다. 사실 의성군으로 봤을 때 모든 것이 열악합니다.
항간에 의성읍 내에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 것이 문화체육회관을 왜 지었느냐? 돈을 88억이나 들여서 지어서 체육관은 여름은 덥고 겨울에는 추워서 아무 쓸모가 없는데다 복지회관 자체도 몸보다 두름이 더크다. 다시 말씀드리면 방청석보다 앞에 무대를 엄청 돈을 들여서 해놓고 예를 들어 문화체육회관에는 전시실도 없다.
탈의실도 없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차피 시설은 해놓았더라도 앞으로 관리하는데 우리 의성의 열악한 세수로 봐서 최대한으로 아낄 수 있는 방법으로 채택을 하시면 안 좋겠느냐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복지회관도 시설을 해놓고 나니까 항간에 노인들이 하는 말씀이 이용하는데 불편한 것이 안 있겠느냐 하는 말이 있는데 앞으로 관리하는데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일단 예산을 들여놓고 오히려 안 하는 것보다 못한 이런 관리가 안 되도록 해달라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