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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주삼 의원 발언

38회 제2본회의199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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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을 인원을 중심으로 해 주셨는데 제가 질문을 드린 요지는 인원이 아니라 세계화, 국제화에 맞춰서 우리 지방에서 어떻게 그런 부분에 있어서 효울적으로 대처를 할 수 있을 것인가 그래서 인원이 아니라 국제과가 신설이 되어야 된다랄지 그런 부분들이 현재 우리 방상익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해외 시와의 자매 결연 추진 이런 부분을 좀 심도있게 검토가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현재 미국의 써니밸리시와 연길시와 자매 결연을 추진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들이 심도있게 검토가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알기로는 아까 우리 답변 도중에 군포시 중장기 발전 계획이 아직 수립이 안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용역을 주어서 안 나왔다고 그랬는데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용역이 나온 결과에 따라서 정말 이 우리 도시에 첨단 공업 단지를 유치할 것인지 어떤 지가 먼저 판단이 되고 써니벨리시가 되었든 어디가 되었든 그렇게 자매 결연이 추진이 되어서 고급 정보들을 우리가 좀 받아야 될 것 같고 그런 검토들이 안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 검토들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연길시하고 자매 결연을 추진하면서 노동자들을 많이 유입하겠다고 그랬는데 우리 국내 노동력과의 마찰 문제를 검토를 하셨는지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현재 시에서 제출한 자료로는 연길시가 현재 형태가 2차, 3차 산업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그 얘기는 우리 나라가 한창 개발할 때 그 당시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시로 유입돼 올 수 있는 1차 산업 인구가 상당히 적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1차 농업을 하는 인구들이 우리 시의 첨단 공업 단지에 와가지고 어떻게 일을 할 수 있는가 이런 부분들이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검토가 안 된 것 같습니다.

검토가 되었다고 그러면 다행이겠지만 그런 것은 바로 우리 군포시에 이런 문제를 전면적으로 이렇게 취급할 수 있는 과들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생각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기구 중심으로 예를 들어서 정말 필요없는 과는 통·폐합시키고 필요한 과는 신설을 시키고 물론 인원은 중앙의 문제지만 이 자체 내에서도 충분하게 과를 조정해서 일하는 것을 과감하게 다시 업무 분담을 해야 될 그런 필요성이 있지 않은가 질문을 드립니다. 그래서 어차피 제가 느끼기에는 과장이 답변을 하시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고위 정책을 할 수 있는 부시장께서 답변을 해주시며는 되겠네요, 과장이 하실 수 있으면 해주시고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