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동환 의원 발언
애휘
손애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남구의회 제1차정례회 총무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선아
민선아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구청장제출)(총무위원회 소관)
11시02분
애휘
손애휘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중 총무위원회 소관사항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은 총무국, 기획감사실, 도서관 순으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손애휘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총무국장 박경호입니다. 지금부터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중 총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박경호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강용덕기획감사실장
평소 존경하는 손애휘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감사실장 강용덕입니다. 지금부터 기획감사실 소관 2013년도 제1회 추경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강용덕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도서관장 최영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손애휘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3년도 도서관 소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최영미 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표
이원표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원표입니다.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이원표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철위원님!
희철
이희철위원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수고 많이 하시는 박경호 총무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좀 전에 총무국장님 제안설명 내용에 보면 문화체육과 소관 용호제당 개축 건이 있습니다. 경비 2억5,000만원의 이 예산은 사업설명서 내용에도 없으니 얼마만큼 필요성과 시급성을 요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사업계획설명서가 없는 관계로 총무국장님에게 묻겠습니다. 이 금액이 산출된 근거를 말씀해 주시고 또 필요성과 효과성, 예산편성이 어떻게 이렇게 졸속하게 이루어졌는지를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
희철
이희철위원
자료가 준비되는 대로 좀 말씀해 주시고, 이 자리에서 말씀하기가 곤란합니까?
경호
박경호총무국장
아닙니다.
희철
이희철위원
아니면 문화체육과장님이 답하셔도 좋습니다.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김창희입니다. 이희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용호제당 개축 사업비는 시의 자자보예산으로 2억5,000을 받았습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용호제당이 콘크리트 구조물로 용호 1ㆍ2ㆍ3ㆍ4동 4개 동에서 매년 9월9일날 동단위 제를 지내는 그런 민속, 토속이라든지 마을 공동체의식하고 이런 마을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는 그런 장소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제당 규모도 좀 작고 노후화되어서 지역의 시의원님께서 노력을 하셔서 시비 2억5,000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있는 부지에 전통미를 살릴 수 있는 그런 제당을 이번에 짓게 되었습니다.
희철
이희철위원
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물론 전통문화를 승계 보존해야 하고 숭상해야 할 의무는 있습니다마는 사업설명서도 없이 2억5,000의 예산을 집행하시겠다고 하니까 물어봤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아주 예산은 우리 주민의 혈세인 만큼 꼭 필요한 곳에 꼭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좀더 심도있게 편성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칩니다.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은택위원님!

오은택부위원장
예, 반갑습니다. 오은택위원입니다. 우리 지난번에 남부경찰서에서 와서 저희 의원들과 간담회 때 치안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 남구 관내에 112범죄신고와 관련해서 위치번호 안내판 제작하는 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앞전에 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추가로 추경에 594만원 예산이 올라왔습니다. 어느 분 담당인가 모르겠습니다 이 예산.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주태철입니다.

오은택부위원장
이게 지금 594만원이 필요하다고 올라온 거지요?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예.

오은택부위원장
지금 이 설치는 누가 합니까?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남부경찰서에서 합니다.

오은택부위원장
그러면 남부경찰서에서 설치하는데 우리가 돈만 내주는 겁니까?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일단 지역 치안이... 하는데 예산이 좀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 관내 주민들의 치안 목적도 있으니까 저희쪽에서 지원해 주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오은택부위원장
그럼 좋습니다. 남구의 어떤 치안 목적으로 설치를 하는데 우리 관에서, 구에서 돈이 나간다 말입니다. 그러면 최소한의 범죄라는 것도 재난에 포함되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와 유사하게 우리 구청에서도 이 안내표지판의 위치를 다 파악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지요. 물론 저도 다니면서 급할 때 범죄 신고를 하기 위해서 표지판을 보고 전화를 할 일도 있겠지만 또 때로는 비 오는 날이나 당직실에도 전화할 일도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돈만 주는 게 급선무가 아니라 돈을 주고 나서 그게 재난안전과 또는 지역경제과 이쪽에서 관할할 것 같은데 거기에서도 반드시 안내판 설치된 우리 돈이 들어간 곳에 대한 어떤 위치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정리되어 있어야 하는 게, 그래서 민관군이라는 게 군은 좀 제외되더라도 민관이 사각지대에 대한 어떤 인식은 같이 하고 있어야 된다는 걸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예산 594만원이 큰 돈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구청에서 나가는 그 돈 만큼의 우리 구청에서도 신경을 좀 같이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오은택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환위원님!

김동환위원
김동환위원입니다. 몇 가지 묻겠습니다. 사업설명서하고 관계없는 것부터 하나 묻고, 묻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김동환위원
섶자리 일대 우리 주차장 만들려고 한데 그 부지구입 매입비 그거 때문에 우리 여승철위원 구정질문도 해가지고 절차가 잘못되고 시기가 안 맞다. 그 다음에 예산이 구비로만 가지고 해서는 곤란하다. 국시비 지원을 좀 받도록 하자,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그 구입하는 게 계획이 무산됐지요?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어제 상임위에서 부결됐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래 앞으로 재무과장 생각은 어떻게 할 겁니까?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김동환위원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재무과의 입장은 저희들은 재산의 총괄부서입니다. 총괄부서이고 집행관리부서는 교통행정과에서 그걸 운영해 나갈 그런 것이고 그게 이제 관련부서에서 재산 매입요구를 해왔기 때문에 총괄부서에서 제안서를 올린 것입니다. 올린 거고 그보다 더 상세한 것은 교통행정과에서 운영해 나가는 거하고 답변드리는 게 맞지 않나 그래 생각합니다.

김동환위원
그래 앞으로 계획은 내가 교통행정과에 묻도록 하겠는데 앞으로 우리 구 부지를 취득하는 그 문제 때문에 내가 재무과장한테 묻는 겁니다. 그 지역에 한번 가보면 평소에도 복잡하지만 토ㆍ일요일날은 차가 소통이 안 될 정도로 수많은 관광객이 몰려와서 주차장이 필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다 인정하고 이기대나 해파랑길을 찾는 시민들은 ‘남구청 공무원들은 뭐하는 놈들이고, 이렇게 복잡한데도 주차장도 하나 확보 안하나’ 이럽니다. 그 이야기를 저도 수없이 들었고 꼭 주차장이 필요하다고 본위원도 생각하는데 마땅한 사실 부지나 대안이 별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고민 중에 있었어요. 그런데 그나마 이번에 섶자리 일대 그것도 많은 토목사업비가 들어가야 할 부지입니다, 거기에. 평탄히 되어 있는 그런 부지가 아니고 좀 산비탈 길로 되어 있는 부지인데 만약에 우리가 구에서 산다 하더라도 많은 토목비가 들어가야 할 땅임에도 불구하고 그 지역이 앞으로 개발 예정 지역이기 때문에 많은 투기꾼들이 그 땅을 노리고 있고 기존 있는 부지소유자들도 그런 점을 악용해서 토지가격이 오를 때까지 판매를 한다거나 행정부서에서 수용을 한다하면 반대할 의지가 아주 높은 그런 지역입니다. 그래도 저는 장래를 봤을 때 꼭 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면 그런 부지를 확보해 놓는 게 좋다. 그걸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이런 사항 같으면 우리가 매입을 안 해도 되는데 지금 시점에 물건이 있어서 매입을 해놓지 않으면 몇 년 뒤에 찾으려 해도 그런 물건 구할 수도 없고 또 현재의 예산 몇 십 배를 주고도 구할 수 없을 것이다, 저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그래서 우리 남구재산을 관리하는 우리 재무과장 입장에서 소신을 가지고 이게 남구재정에 도움이 되고 또 남구주민뿐 아니라 부산시민들의 관광지로 주차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된다면 이런 부지를 미리 확보함으로써 우리 국민들의 세수를, 세출을 줄일 수 있다. 이런 걸 한번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본위원의 생각이니까 때가 되면 제가 그에 대한 또 우리가 구정질문을 한다든가 또 앞으로 장기적인 섶자리 해파랑길 관광계획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됐고, 그 다음에 우리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에 대해서 묻겠는데 여기 보니까 요새 동에 여름철이 되어서 방역이 시작되는데 요즘 보니까 새마을지도자들이 방역비지원이 끊겼다 이래서 불평이 참 많더라고요. 왜 동 방역단 지원예산이 삭감됐는지 답변을 한번 해보세요.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주태철입니다. 지금 당초 예산 950만원에 대해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47만5,000원이 지금 삭감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 방역비는 예산이 많이 지원되면 많이 지원될수록 저희도 좋다고 생각은 됩니다. 그런데 전체 예산사정상 예산절감 차원에서 줄이고 있는 사항이다 보니까 삭감이 됐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래 구청 보조금 삭감하는 것도 문제지만 주로 보면 여름철에 청년회나 새마을지도자들이 주민건강을 위해서 방역활동을 하게 되면 주민자치위원회나 새마을금고 같은 데서 방역비를 지원해 주고 있었어요. 구청에서 어떤 지시를 하고 어떤 분위기 내용을 전달했는지 이런 단체들마저 다 지원을 중단했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 들어 본 적 있어요?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아직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보건소장한테 묻겠는데, 참 보건소장은 이쪽이 아니지요. 그럼 방역은 그러면 계속 안할 겁니까? 할 겁니까?
장내웃음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방역은 보건소에서 총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주민들 자체적으로 하는데 대해가지고 예산을 저희들이 일정부분 지원해 주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이것을 사회단체보조금부터 삭감을 하니까 주무부서인 보건소나 또 옆에 다른 새마을금고나 이런 단체에서도 별로 방역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고 ‘아! 이거 전부다 줄여도 되는구나’ 이래 생각하고 있는데 문제가 있다 이런 걸 지적하니까 참고로 생각해 주시고, 그 다음에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지원비 이게 추경 전에 사용승인이 났다고 해서 시비보조금으로 2억7,800만원입니까? 이것은 주민자치위원회 어떤 운영에 지원이 됐어요?
태철
주태철총무과장
이것은 주민자치회 총괄 거기 한 운영경비를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간 보면 한 3억5,000만원정도에서 매년 지원되고 있는 사항인데 당초 저희들이 8,000만원 지원했던 것은 시에서 예산이 확정되지 않은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난해 본예산 때 그래 한 것이고, 이 내시되어 내려온 금액이 지금 3억5,280만원이 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저희들 지원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래 총무과장은 됐고, 문화체육과장!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예, 문화체육과장 김창희입니다.

김동환위원
지금 동해안탐방로 종합안내소 운영하는 게 이게 우리 오륙도해파랑길안내소 그걸 이야기합니까?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환위원
그 부근에 전에도 지적했는데 지금 우리 새로 시설하고 있는 거기 스카이워크입니까?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예, 예.

김동환위원
거기에 안전문제 때문에 일반인들이 함부로 출입할 수 없도록 시설을 갖추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이야기가 있던데 거기에 대한 준비는 안 되어 있습니까?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지금 스카이워크 공사는 건설과에서 현재 시행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안전대책도 일부 포함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거기에 보니까 많은 주민들이 지금 출입을 하고 또 관심도 많고 합니다. 그리고 탐방로 휴게소 운영하는데 대해서도 여러 가지 말들이 많이 나오니까 담당과장은 그거 좀 참고로 해서 해주시기 바라고, 동네체육시설 보강하는데 지금 대연동ㆍ문현동쪽은 동네체육시설 설치한다고 예산은 잡혀 있는데 장자산이나 비룡산이나 다른 쪽에는 동네시설 보강할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지금 올 봄에 시비를 요청해서 이번 추경에 시민친화형 생활체육시설 확충 예산으로 4,000만원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작년하고 올 초에 시비가 내려오지 않는 부분에 지금 현재 시설이 노후 됐다든지 하는 그런 부분은 교체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아까 우리 이희철 동료위원도 잠시 질의가 있었습니다마는 지금 황령산 일대에 시설하는 그 체육시설은 다 시비입니까?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환위원
시비라고 해서 우리 5대 때도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었는데 시의원이 지정해서 이래 가져오면 그럼 구 예산편성이나 심의할 때는 아무런 영향도 없고 시의원이 지정해서 내려오면 그걸로 그냥 사용하는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데 그럼 우리 여기 심의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닙니까?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우선적으로 하고 남은 잔액하고 우리 구비 편성된 부분은 그 외의 지역에도 같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러면 그래 체육 시설하라고 시의원이 가져오면 황령산도 좀 했으면 장자산도 좀 하고 골고루 해야지 내가 알아보니까 그것은 문현동ㆍ대연동 시의원이 가져왔으니까 황령산만 하고 이쪽은 안 한다, 공무원들 이래 답변하는데 과장 답변하고 틀리잖아요?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지금 올해 밑에 비룡산하고 거기 외에는 지금 이번에 계획을 해가지고 시비요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내려와서 이번 추경 후에 공사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김동환위원
어쨌든 주민들 불평이 없도록 골고루 좀 잘 해주시기를 바라고, 꼭 우선적으로 필요한데 해야 되겠지요. 더불어서 마지막으로 당부드리면 예산을 집행하는데 통상 보면 “왜 대연동을 많이 하고 감만동을 적게 하느냐” 이렇게 묻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인데 여건이나 환경이 다 똑같지는 않고 사업의 순위도 또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균형발전을 위해서 골고루 예산을 나누고 하다보면 소기의 발전에 대한 목적을 이행할 수도 없고 또 어느 한쪽 지역에만 자꾸 예산을 집중투자하다 보면 또 집중투자 않는 주민들은 불만이 크고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슬기롭게 우리 과장이 잘 대처해서 예산 집행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동환위원
예,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혜숙위원님!
혜숙
정혜숙위원
정혜숙위원입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습니다. 도서관장님! 설명서에 보면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혜숙
정혜숙위원
구체적으로 사업추진 계획이라든지 실적이 뒤에 적혀 있기는 한데 이 내용으로 봐서는 다문화 프로그램의 세세한 부분을 잘 알 수가 없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고, 그 다음에 질의 또 하겠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저희들 다문화 프로그램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고 주관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다문화를 위해서 아동이나 청소년들을 위해가지고 사회 적응력 향상이라든지 사회 소통을 위해서 우리 도서관 일부 공간을 할애해서 코너를 설치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반공사를 설치공사와 함께 집기나 비품도 구입을 하고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저희들 지원사업 선정은 2013년 3월14일로 결정이 됐습니다. 전체 부산에서는 1개 관이 우리 남구도서관이 결정됐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가 전체 7,950만원해서 시비가 2,420만원, 국비가 5,530만원 지원을 받게 돼서 이 공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런데 이 자체 공사비용만 책정된 겁니까? 공사를 함으로써 우리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 학생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는 지원, 또 다문화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 자체 지원들이 많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일단 도서관 내에 이런 코너 설치만 필요한 지금 경비가 책정된 것은 아니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다문화 대안학교에 독서지원프로그램도 운영하고 강사도 초빙해서 교재비와 함께 책 같은 것도 거의 다 무료로 아이들한테 나눠주고 해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래 사실 우리 다문화가정 학생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들을 많이 하고 있다고들 공무원들이 말씀은 많이 하시지만 사실상 혜택을 보는 그 범위 내가 너무 미흡한 점이 참 많거든요. 그런데 도서관에서 이렇게 다문화가정이나 학생, 아동들을 위해서 코너를 설치하는 방안이 마련됐으니까 앞으로 우리 다문화가정이나 또 학생들이 정말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우리 같은 구민이다, 시민이다, 이런 마음이 소통될 수 있는 그런... 이런 프로그램을 좀더 세밀하게 짜가지고 좀 다가갈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만들어줬으면 하는 저 바람입니다. 제가 접촉을 이렇게 해보면 소외감을 느끼는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일단 언어 소통이 잘 안되니까 언어가 소통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우리 도서관에서 일단 다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우리 관장님께서 더 세밀한 부분까지 등이 가려우면 긁어줄 수 있는 그런 세밀한 것까지도 생각해서 이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검토해 주시고 운영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김창희입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세부사업설명서에 보면 오륙도해파랑길안내소 화장실 출입문 설치, ‘오륙도’ 간판 설치, 환기 창문 설치 이런 부분들이 지금 올라와 있는데요. 처음에 오륙도해파랑길관광안내소를 설치할 때 이런 부분들을 같이 보완해서 설치했어야 되는 부분이 아닌지? 다 지금 운영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런 부분을 찾아서 이렇게 사업을 다시 추가하여 예산을 확보하려고 올리는 그 부분에 있어서 처음 안내소 설치할 때 이런 부분을 챙기지 않은 부분들이 미흡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 입장에서 어떻게 설명을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작년 4월달부터 시작해서 9월달까지 오륙도해파랑길안내소 건립공사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공기가 지연이 돼서 연말까지 갔는데 공사설계는 나름대로 필요한 부분은 다 맞추어서 했겠지만 실제 운용을 하다보니까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오륙도 주변이 이쪽 지역보다 기온이 좀 낮아서 화장실 출입문이 없어서 안에 있는 배관하고 동파 관계가 염려가 되어서 추가예산을 편성하게 됐고, 실외기 있는 그 부분은 바다쪽에서 파도가 치면 염분이 직접 닿아서 안에 있는 에어컨이라든지 냉난방기가 AS 문제까지 발생을 할 이유가 돼서 바다나 해풍에 직접 받는 부분은 커버를 해서 기계 수명을 연장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예, 내용은 잘 알겠는데 처음부터 이런 것을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데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 왜 이런 부분까지 생각을 하지 못했나? 더 추가적으로 이렇게 공사를 할 필요는 없었을 텐데, 미리 이런 걸 다 생각하고 검토해서 설계를 하고 설치를 한 것 같으면 이런 사항이 벌어지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지적하신 그 사항은 옳습니다. 옳고 당초 설계하는 부분에 완전히 포함되어 있었으면 당초 예산으로 시공이 되었겠지만 현재 운용상 일어난 문제는 그래도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니까 늦게라도 보완의 필요성이 있어서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지금 우리 해파랑길관광안내소가 오륙도해파랑길안내소라고 지금 되어 있지요?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런데 이제 간판에 ‘오륙도’라는 표기가 없다는 말씀이죠? 지금.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당초에 공사명을 해파랑길관광안내소로 했었는데 이 해파랑길관광안내소가 우리 남구에만 있으면 명칭이 그대로 되는데 앞으로 통일전망대까지 사이에 추가로 설치될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문광부에서 ‘오륙도’라는 명칭을 넣었으면 좋겠다해서 우선 설치가 됐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지금은 그러면 오륙도해파랑길안내소가 안 되어 있고 그냥 해파랑길관광안내소만 되어 있는 거지요?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
혜숙
정혜숙위원
그러면? 지금 기존 해파랑길관광안내소 간판에 ‘오륙도’를 추가한다고 지금 되어 있잖아요? 이게. 제가 지금 잠깐 설명을 잘못 들었는데... 답변하기 곤란하십니까? 개인적으로 물어볼까요?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나중에 별도로 답변드리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우리 무슨 사업을 하든지 건립을 하든지 간에 이런 세세한 부분도 잘 좀 생각을 해가지고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창희
김창희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32분 회의중지
13시33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해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총무위원회 소관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 심사를 마친 총무위원회 소관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를 할 수 있도록 보고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34분 산회
애휘
손애휘출석위원
오은택 김동환 이희철 이명규 정혜숙 여승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