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장후동 의원 5분자유발언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국민 복지증진을 위해 고생하시는 각 실과소장 여러분, 주민의 귀가 되고자 시정을 감시하는 언론인 기자, 그리고 방청객 여러분! 오늘 저는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해서 같이 고민을 하고 연구하고자 문제를 제기하고 싶습니다. 먼저 시내버스 및 택시승강장 개선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군포시에 시내버스 및 택시 승하차장이 노후화로 부식이 되어 미관을 해치거나 보완해야 할 곳이 많이 있는 걸로 파악이 됐습니다. 대중교통을 우리가 적극적으로 이용하게 유도하는 기초적인 관심사에서 접근을 한다면 많은 개선사항이 필요합니다. 특히 택시와 버스의 승하차장의 도시미관과 조화를 이루어야 되겠고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만남과 약속의 장소, 잠깐의 휴식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편의시설이 보다 많이 제공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버스 승하차장을 잘 만든 예를 저는 보지 못 했습니다. 산본신도시의 경우는 상당히 전국에서 제일 잘 만들어져 있지 않나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금 출퇴근을 하고 있는 서울, 오랫동안 살던 곳을 비교해 볼 때 그런 결론이 내려졌고 그 다음으로 과천시가 상당히 잘 돼 있습니다.
형광등까지 달아서 지역의 이정표까지 달아놨기 때문에 상당히 잘 돼 있습니다. 그리고 승하차장을 우리가 만드는 과정에서 시의 예산이 어제 보고된 바로는 1억 6,000만원이 돼 있습니다. 저는 이것으로 할 게 아니라 보완설치 장소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을 선발하여 이 기업들의 강구와 시민편의시설 제공이 부합되고 도시미관과 어울리면 또 나아가서 사후관리가 되어진다면 일거양득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가 택시나 버스의 승하차장을 보면 설치 후에 전혀 사후관리가 안 되는 것이 전국적인 현실입니다. 이 거리의 흉물로 전락하는 것이 택시와 버스의 승하차장이라고 저는 지금 보고 파악이 됐습니다. 그리고 버스와 택시의 승하차장 보완 및 설치광고 즉, 스폰서로서는건전한 교회라든가 사찰 또는 은행, 새마을금고, 스포츠센타 등 군포의건전한 기업체를 선발한다면 우리 군포의 거리문화가 굉장히 새롭게 단장되리라고 저는 보아지고 확신을 갖습니다.
요즘 광고는 기업의 얼굴이고 간판입니다. 제도적으로 가능하다면 우리 군포시는 이 방법을 한번 도입한다면 저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시내버스 및 택시 승강장 개선안에 대해서 사회진흥과장과 지역경제과장께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버스 승하차장이 가장 양호한 곳이 9단지 둔전국교 앞과 럭키 백합아파트, 산본역사 앞과 중심상가 유공빌딩 앞, 시청 앞, 4단지 앞 등 주로 신도시에는 버스승하차장이 상당히 잘 돼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양호하나 의자기능이 보완되어야 할 곳이 3단지 삼익아파트와 1단지 무궁화아파트 이 쪽이었습니다. 여기도 역시 잘 돼 있었지만 왜 여기서 의자기능을 보완해야 할 것이냐, 문제를 제기한다면 버스를 이용하는 분들이 주로 노약자들이 많고 주부들이 많고 또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서민들이 많기 때문에 이들이 잠시라도 쉬고, 휴식을 하고 짐을 내려놓기 위해서는 이런 편의시설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도색 및 의자기능을 보완해야 할 곳은 산본시장 앞 구주공 2단지가 재래시장으로서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서 우리가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것 같아요. 상업은행 군포지점건너편과 군포중학교 앞, 두산아파트 육교 옆, 군포당동우체국 앞과 옆은 버스 승하차장이 상당히 노후화되어 있고 도색도 불결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급히 보완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와같이 통행실태 분석과 아파트주민 편익시설 차원에서 버스승하차장이 설치돼야 할 곳이 또 많습니다. 금정역과 가야5단지 세 곳과 한양 계룡8단지가 새롭게 보완돼야 될 장소로 지적이 됐습니다. 그리고 예로서 택시 승하차장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택시 승하차장이 상당히 부식되고 훼손이 된 곳은 주공4단지 육교 옆은 완전히 무기로 변해 있는데 당1동 문내과 앞과 독일빵집 앞도 보면 택시를 타라고 하는 곳이 아니라, 참 의식있는 사람이 봤을 적에는 이건 도시의 무기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봐집니다. 새롭게 도안과 제작이 시급히 돼야 될 곳으로 지적이 되고 다시 한번 택시 승하차장이 필요한 곳은 산본역과 금정역 군포역 우리 군포에서 역시 세 군데 있는데 이 세 군데 외에 왜 택시 승하차장이 없는가 봤을 때는 우리가 질서의식을 말로만 부르짖었지, 정말 질서를 유도하고 제도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에서는 연구가 부족했다 저는 이렇게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질서의식이 자리 잡히게끔 각 아파트 관리소라든가 자체적 스폰서를 선택하고 동네 택시 승하차장을 만들게 유도해야 될 것으로 관계공무원에게 지적을 드립니다.
그리고 끝으로, 기존도시에서는 광고게시판이 검정알미늄으로 제작되어 상당히 불결하며 모순성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군포시 거리환경과 문화관리 차원에서 검토되고 개선돼야 될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