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주삼 의원 발언

39회 제1총무위원회1995-10-18

김주삼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윤서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제1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 주민복지증진을 위한 의정활동과 지역구 봉사활동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셨습니까? 오늘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본 임시회 기간중 우리 위원회의 회의일정에 대해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10월 20일까지 '95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시고 10월 21일부터 10월 24일까지는 '9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작성의건과 조례안 3건, 일반안건 1건 등을 심사하시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기획감사실, 문화공보실, 시립도서관과 총무국의 총무과, 세무과, 지적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시겠습니다. 아무쪼록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1995년도제2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의 소관 부분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두

오종두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입니다.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윤서 위원장님과 총무위원 여러분께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기획감사실 소관으로 예산서 65페이지 기획관리 예산운영 항목에 시설장비 유지비로 예산 편성관리 프로그램 유지보수비 12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본 예산내역은 행정전산화와 함께 '92년도부터 한양컴퓨터텍에서 개발한 예산편성프로그램을 우리 시에서도 도입 활용하고 있으나 매년 예산과목 구조의 변경으로 전산프로그램도 일부를 보완 또는 변경이 불가피 하여 금번 추가경정 예산안에 계상을 했습니다. 특히 내년도 예산과목 구조가 대폭적으로 변경됨에 따라 최소 120만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점을 널리 양해해 주시고 예산 운영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위원 여러분께서 각별한 배려가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 및 답변은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이 없으시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원남위원

저 이원남 위원입니다.

박윤서위원장

네, 이원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남위원

65페이지에 지금 제안설명을 해주신 예산편성관리 프로그램 유지보수비로 해서 120만원만 추경예산안에 상정을 시켰는데 나머지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는 제안설명이 없기 때문에 그 삭감된 내용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두

오종두기획감사실장

저희 기획감사실 소관으로 예산에 상정된 것은 한건입니다. 삭감예산도 없습니다.

이원남위원

이 밑에 것은 다른 과 소관이군요?
종두

오종두기획감사실장

네.

이원남위원

표시가 잘 안 돼 있기 때문에 물어봤습니다. 지금 기획감사실에서는 이것 한 개만 유지보수비로 할 것밖에 없는 사항입니까?
종두

오종두기획감사실장

할 일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예산형편이 어렵기 때문에 내년도 본예산에 계상할 계획으로 금년도 추경에는 1건만 계상했습니다.

방상익위원

위원장님!

박윤서위원장

방상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위원

한 말씀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기획감사실 예산계에서 전 부서의 예산에 대한 통합과 이런 것은 안 합니까? 단지 기획관리실 이거 한 가지만 하는 겁니까?
종두

오종두기획감사실장

저희 소관으로 저희가 직접 집행해야 될 예산은 이것 한건이구요, 시 전체의 예산 관리운영은 저희 기획감사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질의내용은 각 과별로 돼 있기 때문에 저희 소관 것만 제안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방상익위원

전체적인 질문을 해도 되겠습니까?

박윤서위원장

위원님들께서는 소관 부서 사항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삼위원

김주삼 위원입니다. 우리 방상익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드렸습니다마는 현재 전체 추경예산 부분에 있어서 세 수입부분 예산에 대해서, 저희가 알기로는 예산계에서 예산을 세우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세중위원

그렇게 하는 게 아니잖아요. 기획실 것만 하고...

박윤서위원장

수입부분은 세무과 소관때 질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세무과 소관은 세수의 부분이고 예산을 전체적으로 운영하는, 그러니까 각 실과에서 예산을 세워서 왔을 때 예산계에서 조정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조정된 부분들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고자 하는데...
종두

오종두기획감사실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총무위원회에서 저희가 예산심의하는 것은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심의로 알고 있구요, 전체적인 예산윤곽이라든가 편성방침, 지침 또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가 별도로 있어 가지고 그때 질의를 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의 소관 부분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백인현입니다. 제2대 의회가 개원된 지 100여일이 지난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간 의원님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 입어서 문화공보행정이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정착되어가고 있음을 큰 보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시가 문화 예술의 도시로 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95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내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추경예산 편성의 기본방향은 열악한 재정여건을 감안해서 기정예산의 불요불급한 경비 4,000만원을 삭감 조정하고 부족한 필수경비를 충당 편성하는 데 노력했습니다. 다음에는 분야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공보 분야의 '95년도 제2회 추경예산의 총 규모는 8억 1,700만원으로서 기정예산보다 1,40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그 중에 공보행정 분야가 4억 6,800만원으로 1,600만원이 증액됐고 문화행정 분야는 3억 5,100만원으로 200만원이 감액이 됐습니다. 다음은 세부사업별로 예산편성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액된 예산은 제2회 추경안으로 갈음을 하고 먼저 증액된 부분에 대한 공보행정 분야 예산편성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대 언론사 시책추진 행정예고수수료 5,720만원으로 3,44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다음은 7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정홍보를 위한 중앙단위 대 언론사 보상금이 940만 5,000원으로 310만 5,000원이 증액 편성됐습니다. 다음은 증액된 문화행정 분야의 예산안 편성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업메세나운동 시책홍보 팜플렛 제작비 300만원을 신규편성을 했고 다음은 7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열악한 문화예술 분야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예술단체에 305만원을 지원토록 신규로 편성했고 시립어머니합창단 자산취득비 480만 7,500원을 편성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이번 추경예산의 골격은 시정예산을 절감해서 시민의 기대욕구를 충족시키고 활기찬 시정을 이끌기 위한 점임을 널리 헤아리시고 위원 여러분께서 폭넓은 심의와 검토를 거쳐서 의결해 주시면 근검절약하는 자세로 예산을 집행하고 능률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보다 알찬 문화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이상으로 문화공보 분야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에 대한 제2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세중위원

위원장! 질문 있습니다. 지금 저희 위원님들이 처음 해 보시는 게 돼서 헷갈리니까 문화공보실 하고 난 다음에 따로따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제가 볼 때 처음 하시다보니까 그러신 것 같은데 따로따로 해야 혼동이 안 될 것 같아서... 제안설명만 듣고 질문은 따로따로 하는 걸로...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러면 시립도서관에 대한 '95년도 제2회 추경 세출예산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8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산과목은 일반수용비로서 당초예산액이 3,030만 6,000원이었습니다만 추경요구액은 741만 5,000원이었습니다. 요구내용은 도서관 안내책자 인쇄를 위해서 100만원을 계상했고 독서교실 운영을 위해서 187만 5,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또 문학교실 글모음집 발간을 위해서 100만원을 계상했고 도서대출 회원증, 바코드 리본, 전산라벨, 북앤드를 위해서 210만 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열람자용 화장지 구입을 위해서 130만 8,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18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산과목은 재료비입니다. 당초 예산이 536만 6,000원이었습니다마는 추경요구액은 101만 6,000이었습니다. 요구사유는 도서자료 전산인부임 200만 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또 꽃꽂이 전시 재료구입비는 기히 확보된 내용 자료가 있어서 이번에는 100만원을 삭감 조정을 했습니다. 다음은 18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산과목은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당초 예산액이 2,764만원이었습니다. 추경요구액은 2,100만원입니다. 요구사유는 근거리 통신망에 대해서 1,700만원을 저희가 요구했고 군포분관 옥상 보수를 위해서 4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18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산과목은 자산취득비로서 당초 예산액이 1억 2,519만원이었습니다만 추경 요구에서는 910만원을 삭감했습니다. 요구사유는 열람자용 정수기 구입에 300만원, 시청각실 앰프설치에 100만원, 북추럭, 신문가, 발판 구입비에 100만원, 그 다음에 LAN설치를 예산비목 변경에 의해서 2,000만원을 삭감했습니다. 비상등 설치에 400만원을 계상했고 전화자동응답장치에 1,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시립도서관에 대한 예산도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통과를 해 주신다면 근검절약하는 자세로 예산집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에 대한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공보실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 위원 거수) 네, 방상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위원

우리 시의 문예진흥비가 타 시보다는 굉장히 열악하다는 사업계획도 저희들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열악한 문예진흥비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기 확보된 예산 범위내에서 문화행사용 장비구입비 등을 삭감한 이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달리는 민원중계실용 테이프 구입 같은 것은 어떤 민원의 실제적인 사례를 보도하기 위한 테이프인지 어디에 쓸려고 했던건지 말씀해 주시구요, 두 번째 자신감 있게 시정에 대해서 적극적인 홍보를 할 수 없으니까 오히려 보도사례비 등으로 300만원씩 집행하려는 것이 불요 불급한 예산인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 번째, 현안문제로 인해 민심이 이완될수록 좀더 적극적인 대 주민 홍보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일환으로 기 수립된 문예행사는 당연히 실행되었어야 함에도 한마음 어울축제 등을 무슨 이유로 시행하지 않는지 답변을 바랍니다. 또한 시민에게 미래의 희망과 비젼을 제시해 주어야 할 시 행정이 언제까지 이렇게 피해의식에 젖어 움츠려 있어야만 하는지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방상익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조목별로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첫째, 예산서 7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행사용 방송장비 임차료는 원래가 시민의 날 행사 기념시에는 현재 저희가 가지고 있는 앰프 시설로는 출력을 감당하질 못해 왔던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문화 체육대회 행사,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행사에 필요한 방송장비 임차를 예산에 계상했었습니다마는 금년도에 지역의 현안 사항으로 인해서 시민의 날 기념식이 대폭 간소화 됨에 따라서 방송장비 임차가 불필요하게 됐습니다. 따라서 이 예산을 삭감을 해가지고 다른 용도로 쓸 수 있도록 저희가 이번에 삭감을 했습니다. 두 번째, 시정홍보용 테이프 구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7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적극적인 시정홍보를 위해 시정홍보용 테이프를 제작해서 각 홍보요원들로 하여금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위원 여러분께서도 아시다시피 금년도에 4대 지방선거가 끼어 있는 관계로 해서 불필요한 홍보는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라고 하는 선관위 측의 얘기가 있어서 저희가 금년도 초창기에만 시정홍보 테이프를 구입을 해서 제작을 했고 나머지 그 이후의 부분은 이번에 삭감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방상익위원

잠깐만요, 대답 중에서 그 이후에 달리는 민원중계실 테이프는 어떤 목적으로 쓰실 겁니까? 물론 그것도 시정홍보용 테이프인데 그렇게 구분을 해 놓으셨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달리는 민원중계실 운영 테이프는, 저희가 당초 계획은 개인택시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홍보요원으로 위촉이 되어 계십니다. 그래서 거기에 우리 시의 각종 현안사항을 녹음을 해가지고 그걸 차에다 부착을 해서 틀어줄려고 하다가 조금전에 말씀 드린 그러한 내용과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홍보테이프 구입 관계하고 달리는 중계실 민원용 홍보 테이프 구입 자체가 일부만 시행을 하다가 4, 5, 6월부터는 저희가 중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의 집행잔액에 대해서는 이번에 저희가 변경을 해서 다른 용도로 쓸 수 있도록 조정을 했습니다.

방상익위원

민원에 대해서 취재를 해가지고 주민들에게 홍보하는 테이프가 아니고...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네, 그런 게 아니고 저희 시 전반에 대한 홍보이기 때문에...

방상익위원

택시 카세트에 꽂아서 홍보하려고 했단 말이죠?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네, 그렇게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 다음에 보도사례비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습니다. 예산서 7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정홍보 보도사례비는 일종의 큰 과목으로서는 홍보비의 일환입니다. 저희가 시정홍보 보도 사례비를 지급하게 된 배경에 대하여 우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기관을 중심으로 해서 매스컴이 중앙 3개 TV 방송사가 있고 그 다음에 중앙지가 있고 저희 시청내에 출입하는 기자들이 10여개사가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희가 하루에 평균 2건 내지 3건의 보도자료를 출입기자실에 제공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보도 내용이 저희가 실지로 생각했던 것 만큼 만족할 만한 수준에 와 있던 것이 아니고 저희 나름대로 보도 분석을 해 본 결과 거의 60%가 시 행정의 부정적인, 다시 말하면 어떤 시정을 촉구하는 그런 쪽의 기사가 많이 실렸습니다. 물론 홍보라고 하는 것이 언론 기관의 입장에서는 시정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서 촉구하는 의미에서 보도 그 자체는 좋습니다만 이러한 시의 행정 일환이 전반적으로 시민들에게 그러한 부정적인 면이 비추어진다는 것이 과연 시민의식의 정서함양에 꽃 필요한 것이 겠는가 하는 문제가 대두가 되게끔 됐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어차피 이것이 기존의 예산편성 지침에도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편성이 돼 있기 때문에 이걸 유발을 시키고 촉발을 시키는 그런 의미에서 하나의 홍보전략구사 차원에서 보도사례비를 지급을 하도록 우리가 정당한 보도자료를 제공을 한 것에 대해서는 언론사가 그 사실을 홍보를 해 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에 상응하는 걸 저희가 할 수 있도록 하나의 홍보전략 차원의 일환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쭉 저희가 해 왔었습니다마는 참고로 이 시책을 추진하면서 그간에 변동된 추세를 잠깐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93년도에 보도자료를 제공한 것과 실지 보도내용에 대해서 시정을 홍보해 준 점유비율이 16.9%였습니다. 그러던 것이 '94년도에는 18.2%로 늘었고 현재 '95년 상반기까지의 실적은 21.4%로 현재 상향돼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추세에 비추어 보면 좀더 진일보하고 발전되긴 합니다마는 저희가 생각하는 것이 크게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그래서 일전에도 제가 업무보고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그런 분야가 바로 우리가 군포소식지를 자체 제작을 해서 시민에게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시의 올바른 시정활동 상황을 해야 되겠다는 판단이 서서 금년부터 시정소식지를 발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론이긴 하지만 이 문제에 관하여는 저희가 명년도에는 새로운 각도로 지방자치 시대에 대해서 그런 어떤 사사건건이 반대급부적인 성격보다는 시정의 올바른 큰 틀에서 홍보를 하고자 해서 보도사례비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현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양해해 주시고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방상익위원

추가로 보충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결국 보도사례비는 사례를 해야만이 시정에 대해서 점유율을 더 많이 해서 홍보를 해 주고 또 시가 올바로 가는 방향에 대해서도 역으로 보도가 나오니까 이걸 무마시키자는 차원에서의 사례비로 봐도 됩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무마시킨다라고 하는 것은 어패가 있습니다. 언론사에 계시는 분들이 어떤 금전이라든가 이러한 반대 댓가로 인해서 시의 어떤 부분이 저기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분들은 그 분들 나름대로 언론에 대한 철학이 있기 때문에 금전을 가지고 보도를 해야 될 것을 보도를 안 한다거나 그 다음에 숨기거나 그런 사례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이것은 명백하게 보도가 된 결과를 가지고 저희가 정당한 절차에 의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다른 부분을 카바해서 하고 대신 이걸로 준다는 단순 논리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저희가 정당하게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서 내준 보도자료를 그대로 기자들이 본 입장에서 써준 것에 대한 우리의 정당한 댓가이지, 어떤 것을 무마하기 위해서 한다고는 볼 수 없고 또 무마라는 것은 그 각 언론사의 체면과 권위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사례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방상익위원

지금 지역에는 그래도건전하게 시민의 정확한 알 권리를 위해서 지역신문도 있고 또 아까 얘기한 군포소식지가 정말 자신있게 시정을 펴 나가신다면 주민들이 그 보도에 대해서 정확히 신뢰를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떳떳하지 못한 시정과 올바른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까 이렇게, 물론 관행으로 되어 왔는지 모르지만 이 부분은 분명히 시정을 해야 시가 민선자치에 그야말로 확고부동하게 떳떳한 자치시대를 열 수 있는 기틀이 되지 않냐는 뜻에서 분명히 짚고 넘어갑니다.
종두

오종두문화공보실장

네, 방상익 위원님의 말씀을 제가 깊이 받아들여서 조금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한 그런 전략은 재검토중에 있으니까 저희가 방 위원님의 말씀을 충분히 시정에 반영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에 방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한 두어건 남아 있는 걸로 아는데 하나씩 다시 한번 짚어 주시면...

방상익위원

한마음 어울축제 삭감...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당초 저희가 금년도에 문예진흥을 위하고 또 시민들께 생활문화를 영입시키기 위해서 어울축제 행사를 계획했었습니다. 저희 시장님께서 지방선거를 치루시고 민선시장에 취임하시면서 그간 입후보 당시에 지역간의 화합이 가장 대두되었던 것으로 판단해서 일차적으로 지역주민 간에 화합을 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는 말씀이 계셔서 저희가 그 기획프로를 하다보니까 현재 그 프로와 또 있는 프로를 대비해 봤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 계획돼 있던 것 보다는 내용이 조금 부실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저희 실무책임자의 판단이 서서 그 행사를 생략하고 대신 그 행사의 비용을 좀 덜 쓰고 그 행사를 축소시키고 다른 행사로 전환을 하는 걸로, 다시 말하면 기본의 행사를 살리고 또 하나의 행사를 치른다고 했을 적에 예산적인 측면이 대두가 돼서 결과적으로 행사성격을 높이면서 기존의 행사의 예산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해서 쓰고 남은 예산입니다. 그 일환책으로 위원님들께서 아시겠습니다마는 시민 열린음악회를 개최함에 따라서 그 행사로 승격을 시켰고 나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집행잔액에 대한 것은 이번에 삭감을 해서 다른 사업 목적으로 쓸 수 있도록 배려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삭감이 됐습니다.

박윤서위원장

위원 여러분, 잠시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 질의사항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듣기 위해서는 한번에 여러건의 질의하지 마시고 한건씩 하시고 다음 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답변하시는 공무원들께서는 설득을 시킬려고 하지 마시고 명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한 가지 또 남았습니다. 죄송합니다. 한꺼번에 여러사항을 하셔서...

방상익위원

그동안 문화공보실에서 여러 가지 대 주민 문화축제라든가 또 이를 위해서 노력을 하시는데 그야말로 시정의 확고한 의지나 자신감이 없기 때문에 매번 주민들에게 피해의식 속에서 움츠려 있는 그런 홍보의 이미지를 불식시킬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우리 군포시민 모두에게 정말 군포시민으로서의 자긍심과 또 어떤 비전을 갖고, 희망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그런 홍보와 비전이 제시되는 그런 시책을 펴 주셔야 되지 않느냐 하는 뜻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 말씀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홍보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좋은 말씀을 해주신 대로 하고 실제 내년부터 시정홍보를 하는 데 있어서 그런 부분이 반영되고 또 확실한, 주관이 뚜렷한 그런 홍보를 해 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권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태위원

권순태 위원입니다. 70페이지 2항에 행정예고 수수료에 대해 3,440만원이라는 증액이 돼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지금 이 예산이 이번에 행정예고 수수료가 저희가 증액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아시겠습니다마는 저희가 현재 시의 당면 현안사항인 쓰레기소각장건설과 관련돼서 현재 수도권 매립지에 12월말까지 시한부로 해서 약속을 해 놓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12월 초순이나 중순경이 되면 대체적인 계획의 윤곽이 드러나지 않겠느냐, 그러면 거기에 대해 따르는 것이 필수적으로 시에서 쓰레기소각장건설과 관련된 전반적인 소각장 시설에 대한 문제라든가 대 주민 복지시설의 제공 문제라든지, 그 다음에 주민에 대한 여론수렴이라든지 이러한 모든 문제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냐 저희가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어떤 매체를 활용을 하겠습니다마는 그래도 대 언론 시각적인 측면에서 이런 홍보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해서 이것은 수동적인 홍보라기 보다는 조금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그런 홍보전략의 일환으로 해서 저희가 홍보비를 이번에 추가로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그 점은 지역의 가장 현안사항과 시의 가장 당면한 사항 때문에 저희가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는 것을 좀 양해해 주시고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서위원장

손영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영선위원

네, 손영선 위원입니다. 시정홍보 보도사례비에 방상익 위원께서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제가 보기에는요, 여기에는 중앙지, 일간지, 지역지 이렇게 해서... 자치시대에 걸맞는 지역지에도 지원할 실장의 대안은 없으신지 확실히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지방 일간지가 10여개 신문사가 있고 군포지역에는 2개의 지역신문사가 있습니다. 과거에 몇개 지역신문사가 운영을 해 오다가 부도를 당했던 그런 군포시의 경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는 지역신문 2개사 정도를 시에서 지원할 대책이 있다면 이번에 상정된 315만원 중에서 지원할 생각은 없으신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저희 지역지가 현재 활동하는 것이 3개사가 있습니다. 월간지가 있고 그 다음에 주간지가 2개사가 있습니다. 지금 손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신 대로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신문이라는 것은 그 역할과 기능이 상당히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당국으로서 지역신문에 대한 배려를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추경과 또 내년도의 기본계획이 지역사도 다른 것과 동일한 선상에서 지역지를 보고 육성하고 참다운 언론으로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시책적인 배려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현재 지역지에 대한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박윤서위원장

김영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노고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시정소식지 제작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 소식지 제작을 어디서 맡아서 하고 있습니까? 이번에 4,800만원 정도가 추경으로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존 액수도 말씀해 주시고 10,000부를 더 증액하시는 거죠? 10,000부에 대한 것 때문에 추경에 올라온 거죠?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이번에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영숙위원

먼저 어디서 제작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현재 자체 제작은 일차적으로 저희가 편집을 하구요, 그 다음에 전체적인 신문에 대한 편집은 외부기관에 발주를 주고 있습니다. 그 회사는 군포리서치라는 회사에 맡기고 있습니다. 이번에 증액된 부분은 저희가 그 동안에 정기적으로 간행물만 발행을 하다보니까 주기가 1주일입니다. 그런데 사안에 따라서 긴급하게 뉴스를 전할 부분도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앞으로 쓰레기 반입이 중단된다든지 또 쓰레기 반입이 재개된다든지 하는 시민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번 2회 추경에 넣은 부분은 실제는 저희가 4대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공명선거 캠페인으로서 호외를 세 번 발행을 했습니다. 거기의 부족분에 대한 충당을 했던 것이고 앞으로 이 호외발행 부분에 대해서도 다소 예산이 신축성이 있어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예산은 공명선거 캠페인 호외발행의 부족분에 대한 것을 지출하다 보니까 앞으로 2개월 동안에 지출해야 될 부분이 모자라서 이번에 추경에 계상했던 것입니다.

김영숙위원

이게 이번에 증액된 것이고 지속적인 것은 아닌가요?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계속 지속적인 것은 아닙니다.

김영숙위원

그러면 또 한 가지 이 돈이 일단 액수문제에서 편집비나 인쇄비 그것들에 대해서 실질적인 출판비용하고 제가 알기로는 편집비나 인쇄비가 많이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글쎄,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저희가 그동안 이걸 10개월을 운영을 해 왔습니다마는 아직까지 저희가 그런 것을 적극 검토를 안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과다하게 예산이 지출이 되고 있는 부분이 있다든지 하는 얘기는 아직까지 외부 주민이나 시민들 또는 타 기관으로부터 들은 적은 없습니다. 다만, 그러한 문제가 있다고 일단 제기를 해 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타사와 비교해서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숙위원

네, 그래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 가지 여기 추경에는 올라와 있지 않지만 저희들이 지난 시정질문에서 계도용 신문의 부수에 대한 것을 받았는데 제가 확인해 본 결과 저희들에게 주신 것은 서울신문 150부였지만 실질적으로는 200부가 나가고 있고 조선일보에 대한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만 33부가 기존에 나갔었고 그러한 내용들의 사실적인 보고를 저희들에게 주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질의할 것은 아니지만 일단 제가 볼 때 144만원 정도가 계도용 신문으로 통·반장에게 나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도 저희가 제기한 것처럼 실지로 저희들이 필요로 하는, 피부에 닿는 신문을 지정해서 예산이 집행되어야 되겠다는 생각 때문에 참고로 해 주시기 바라구요, 그 다음에 출향인사 신문구독료라고 해가지고 나가는 신문에 대해서도 40만원이 지금 추경에는 없지만 기존 예산에 들어가 있는데 그러한 것들... 먼저도 나왔지만 군포의 자치시대를 맞이하여서 지역신문에 발전을 위해서 저희들이 도와준다는 입장에서 봐주는 게 아니라 제가 볼때는 잡지들을 보면 실지로 꼭 봐야 된다는 필요성을 못 느끼겠다는 점에서 좀 바꾸셨으면 어떤가, 그래서 그 예산도 집행을 하되 고려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자유공론, 월간경기, 포도경기, 수도권 화보, 경기의정 이러한 것들인데요, 출향인사라는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 어디에 나가는 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현재 군포에 거주하고 계시지 않고 과거에 군포에 적을 두시고 군포 출신으로서 지금 서울이라든지 지방도시에 나가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그런 시책적인 배경은 애향의식을 고취하고 고장소식을 알려준다는 데 배경이 있습니다. 다만, 지역지에 대해서 그런 부분도 할애를 해 줬으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말씀은 아까 손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맥락에서 전면 재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숙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기업메세나 홍보용으로 300만원이 나가고 있는데요, 꼭 이게 시의 예산에서 나가야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 문제는 질의를 시의적절하게 잘 해주신 것 같습니다. 기업메세나 운동은 과거에 스폰서하고는 개념이 좀 틀립니다. 스폰서는 후원이지만 기업메세나 협찬입니다. 다시 말하면 기업에서 지방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해 주는 그런 운동인데 이것을 민간단체가 스스로 하기에는 토양이 아직까지 뿌리가 내려있지 않습니다. 중앙에서 설립이 돼서 있습니다마는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저희 시가 처음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책을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서 하겠다는 얘긴데 여기에서 시가 시책적으로 붐을 일으켜야 될 부분이 있고 실제 행동에 가서는 문화예술 단체들이 활동하는 그 부분이 크게 대별해서 나누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메세나 책자 발간은 각 문화단체로부터 내년도에 사업을 할 수 있는 것, 무슨 사업을 대상이 누구고 얼마 정도의 예산이 들고 언제쯤 하겠다 하는 계획을 현재 저희가 받아 놓고 있습니다. 그 계획을 책자에 수록을 해가지고 그걸 관내 단체, 기업체마다 미리 홍보를 하는 겁니다. "이러이러한 계획이 있으니까 이 계획에 협조가 있으실 분에 대해서는 협찬을 저희가 받겠습니다"하는 것을 저희 시는 행정적인, 시책적인 것을 하기 위해서 이 부분만큼은 시에서 홍보를 하고 그 운동의 취지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시의 예산에서 지출이 될 수 있도록 계상을 했습니다.

김영숙위원

그러면 이 예산도 앞으로 지속적인 예산은 아니고...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이것 지금 계상된 것은 내년도의 사업계획을 금년도 말에 제작을 해가지고 내년도 초에 그거에 대한 홍보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 각종 행사가 책자에 전부 다 수록이 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도 기업 나름대로의 절차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것이 홍보가 되지 않고 그 행사때 가서 하는 그런 개념하고는 틀리다, 사전에 행사계획을 우리가 책자로 수록을 해서 홍보를 하고 그 의사에 협조해 줄 분이 있으시면 기업체 측의 의견을 저희가 받는 것이기 때문에 이 책자는 앞으로도 지속이 될 겁니다.

김영숙위원

시에서만 할 부분으로 지속적인 계획을 세워놓으신 거죠?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메세나 운동에 관련해서 시가 예산을 지출한다라고 하면 이 부분이 있고...

김영숙위원

꼭 필요하다 생각하시고 또 시에서 그 만한 것을 해야 된다 하는 필요로...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네.

김영숙위원

알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김주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삼위원

김주삼 위원입니다. 우리 김영숙 위원께서 질의하신 부분들 중에 중앙지 주민계도용 신문 중에 조선일보가 33부가 계획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서울신문이 200부가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번에 시에서 자료를 준 것을 보면 조선일보는 하나도 보지 않고 서울신문은 150부 보는 걸로 자료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 본예산에도 수립이 됐고 1회 추경에 신문구독료가 인상이 돼서 아마 전체적으로 주민계도용 신문이 반영이 되면서 조선일보가 1회 추경에도 반영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된 내용인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지금 김주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실무적으로 조금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예산서에는 실지 조선일보가 현재 직보용으로 나가는 걸로 돼 있습니다. 먼저 위원님께서 자료를 요구하실 적에 자료 내용에는 실제로 조선일보가 직보용으로 나가지 않는 걸로 자료 제출이 됐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조선일보가 직보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다만, 조선일보가 유인물을 1회 추경이나 2회 추경 당시에 이걸 삭제해서 추경요구를 냈었어야 될 부분이 실무 책임인 과장의 불찰로 인해서 정리가 되지 않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조금 의아해 하실 부분이 있는 걸로 저희도 인정을 합니다. 다만, 왜 조선일보가 당초에 계상이 돼 있다가 이것이 없어졌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배경설명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현재 정부의 사정기관의 방침은 "직보에 대한 부분을 점진적으로 축소해 나가라"하는 것이 기본 방침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관행으로 해 오던 직보대를 더 이상 늘리지 않고 현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줄여 나갈 수 방법은 단가를 조정해서 중앙 사정기관의 예산측변을 실질적으로 저희가 정부시책에 호응을 하고 그런 측면에서 중앙지가 지방지보다 단가가 높습니다. 그래서 중앙지를 삭제를 하고 그 부분의 차액부분은 지방지로 할애하고 대신 차액부분 만큼의 예산이 실제로 절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앞으로도 이 문제는 현재 직보 이상으로 올라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줄이라는 기본 방침이 계속 제시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된 배경을 설명드렸습니다.

김주삼위원

네, 앞으로 이런 실무착오들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1회 추경에 착오가 있었다고 하면 2회 추경에는 반드시 그 부분이 반영이 됐어야 된다고 보는데, 다음에 3회 추경이 있을 때 반드시 그 부분을 반영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잘못들이 없도록 해주시구요, 계속 이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일반수용비 부분에서 많은 부분들이 삭감이 됐습니다. 재정을 절약해서 쓸 수 있도록 고생을 상당히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삭감이라는 부분들이 무조건 삭감한다고 일이 잘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전체적으로 삭감된 부분들이 당초에 본예산 수립시에 정확하게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을 세웠다고 하면 이런 삭감 부분들이 없으리라고 보는데 이런 부분들도 분명하게 앞으로 시정을 해 주시구요, 그 경기연감 행정예고 수수료라는 것은 아까의 행정예고 수수료하고 어떤 차이가 나는 겁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지금 앞의 행정예고는 일간지에 저희 홍보가 나가는 기사이고 경기연감은 책자로 돼 있습니다. 이것이 통상 하는 것이 아니고 이번에 4대 지방선거를 치르고 지방자치단체장, 또 시·도, 시·군·구 의원님들에 대한 소개가 경기연감 책자에 수록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12월쯤 해서 배포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만 거기에 대한 인물이라든가 그 다음에 시의 시정방침, 시의 연혁 이런 것들을 곁들여서 인물 소개가 되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도 저희가 일부러 저희 시정을 홍보를 하는 입장에서 필요하지 않겠느냐해서 예산을 계상했고 또 과거의 관행을 자꾸 드려서 죄송합니마는 현재까지는 관행적으로 어떤 시기가 있을 적에 특별한 기회에 홍보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김주삼위원

네, 그리고 암실운영비가 전액 삭감된 이유가 뭡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공무원 창안제도를 했었습니다. 그 부분에서 어떤 것이 제안이 됐냐면 현재 실과소에서 사진을 찍어가지고 개별적으로 인화를 하고 그 다음에 현상을 하는 사례가 있어서 저희 청내에 공무원이 되시는 분이 이걸 획일적으로 공보실에서 한데 묶어가지고 사진관을 운영하는 것이 예산절감 측면이라든지 여러 가지 홍보면에서 가장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제안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채택이 됐습니다. 따라서 그 채택된 걸 가지고 저희가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서 현재 암실운영체제를 페지하고 대신 내년부터는 사진관을 운영할 기본 계획을 현재 구상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암실운영을 지속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관 운영으로 대체되는 그러한 사업변경에 따른 삭감액이 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사진관을 운영...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네, 그러니까 각 실과소에서 개별적으로 사진관을 하던 것을 공보실에서 필수인력을 확보해 가지고 자체 사진관을 운영한다 그러면 각 실과에서 부분적으로 집행하던 예산액이 절감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공무원 창안제도로 채택이 돼가지고 그걸 시책에 반영하기 위한 하나의 일환책입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현재 암실운영이라는 것은 흑백만 되는 걸 칼라까지 되는 걸로 바꾼다는 얘깁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흑백의 시스템은 한 부분만 없어지는 거고 기존에 있던 흑백암실 분야를 그 시스템에 포함을 해가지고 칼라까지 할 수 있는 걸 보완하기 때문에 일부분적인 것은 삭제를 하는 걸로 기본 방침을 굳혔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럼 기계를 구입해야 되겠네요?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주삼위원

상당히 비쌀텐데...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래서 단기간 내에는 비싸다 하더라도 앞으로 봐서는 그것이 오히려 각 실과소에서 부분적으로 하는 것 보다는 실익이 있다고 하는 창안제도가 채택이 돼서...

김주삼위원

검토가 됐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벌써 채택이 돼 가지고 그게 저희한테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게 창안제도니까 실제 시책에 반영하지 않으면 창안제도의 실효성이 없기 때문에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서 계획을 바꾼 겁니다.

김주삼위원

알겠습니다. 추가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기획실장께서 답변하시는 중에 기존의 민원중계실을 운영하려고 했는데 4대 지방선거 관계로 오해를 살 부분들이 있어서 이 사업을 전면 취소했다, 그렇게 답변을 하셨죠?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주삼위원

연초에 사업계획을 세울 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예측을 못 하셨습니까? 예를 들어 연초에 사업계획을 세우실 때 당연히 4대 지방선거가 계획이 돼 있기 때문에 개인택시한테 테이프를 주고 그러는 부분들이 선거에 충분히 이용될 수 있다는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다고 작년 사업계획 수립할 때 예측을 못 하셨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통상 저희가 관행으로 해 오던 홍보용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으리라고 저희가 생각을 해서 세웠습니다마는 선거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서 여러 가지 형태의 잡음이 생기니까 선관위에서 같은 홍보라고 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측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해 주는 것이 좋겠다 라는 그런 의견피력이 있어서 저희가 자제를 했던 것입니다.

김주삼위원

정상적인 시 행정은 정치와 관계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시 행정을 홍보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선거를 의식해서 선관위의 권고를 받아들였다는 얘기는 나름대로 과거에 선거에서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주민들의 오해를 산 경우가 많지 않았겠느냐, 그런 것들이 예측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글세, 과거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김주삼위원

과거에 대해서는 잘 모르십니까? 네, 좋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김영숙 위원께서도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마는 시정소식지 제작하는 것에 대해서 몇 가지 보충을 드리겠습니다. 1차는 공보실에서 편집을 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차는 군포리서치에서 편집을 하신다고 했는데 그런 편집행위들이 공보실에서 1차 편집에서 바로 인쇄과정으로 넘어갈 수가 없는건지, 꼭 그렇게 편집을 외부에 발주를 줘야 될 정도로 우리 공보실의 인력이 없는건지, 아니면 능력이 없는건지 좀 의문이 됩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지금 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건 저희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 위원께서도 공보행정의 기능의 인력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것이 해낼 수 있는지, 그만한 실력을 갖추었는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김 위원님이 잘 아실 것 같아서 그 문제는 놔 두고 다만 저희가 1차 편집을 한다는 것은 그 기사를 낼 당신에 기사 내용과 그 다음에 각각의 기사내용과 편집, 이번호에서는 무엇을 내고 시정에서는 무엇을 내고 그 다음에 행정게시는 무엇을 내고 하는 초보적인 편집을 얘기합니다. 그걸 가지고 저희가 자료를 주면 그 아이템을 짜고 배분을 하는 것은 전문기관이 해야 됩니다. 저희가 공보계 분야에 있다고 하지만 그 직원들이 지금까지 계속해서 공보계에 근무한 것도 아니고 편집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김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충족을 못 시키고 있습니다.

김주삼위원

근포리서치가 전문기관입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편집하는 그 부분에서 전문기관입니다. 현재 일반...

김주삼위원

군포리서치가 과거에 이런 편집 대행들을 많이 했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과거의 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현재 그 신문편집은 다른 편집하고 성격이 좀 틀립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까지 쭉 내온 걸 보면 그렇게 흡족한 부분은 아니겠지만 그런대로 첫 창간된 작품의 편집내용 치고는 아직까지 그렇게 흠잡을 데 없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주삼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새롭게 신설된 편집기관 보다는 우리 지역에도 그런 편집을 할 수 있는 지역신문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지원방안들을 공보계획에 충실히 세우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개 지역신문들이 주간입니다. 주간지면 나름대로 일간지보다는 역량이 남아 돌아간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지역신문을 활성화 시키는 의미에서 편집대행을 유능한 지역신문에 맡길 그런 의사는 없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 문제는 한번 검토를 해 봐야 할 사항입니다. 여기서 확답을, 맡기겠다 안 맡기겠다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앞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상 부분에 있어서 우리 공보실장께서 설명이 계셨지만 인상을 보면 소급해서 전부 인상을 한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편집비를 10만원에서 10만 5,000원으로 인상을 했는데, 48 회면 1년분으로 알고 있는데 이걸 소급적용해서 인상을 했고 인쇄비 같은 경우도 전부 소급을 했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들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데 왜 소급적용을 했는지,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호외부분에 대해서 이 금액이 추가가 된 부분이라고 하면 왜 여기 편집비나 인쇄비가 호회분 해서 편집비, 인쇄비 해가지고 따로 계상이 돼야지 이렇게 인상 부분으로 편법으로 계상이 됐는지 그게 좀 궁금하구요, 편집비 같은 경우는 5,000원이 인상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인쇄비는 금액은 그대로인데 부수를 인상했습니다. 부수를 조정해서 금액을 올렸어요. 이건 돈을 올려주기 위한 어떤 의도를 가지고 하신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자꾸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해명을 해주시죠.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 부분은 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산산출 기초상 그렇게 해서 실지 필요한 예산을 증액시키기 위해서 기법이 그렇게 산출공식에 맞추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다만, 앞으로 그런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 별도로 그 부분을 떼어내서 호외부분이 얼마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산출기초에 부기를 달도록 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고요. 소식지 발간 계획에 보면 원래 후반기 사업계획에 지난 번 시정보고 때 3만부를 발행하는 걸로 돼 있었습니다. 그리고 12면 주3회, 그렇게 시정보고를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3만부에 12면 주3회를 하려고 하면 이번 추경에 그런 부분들이 계상이 됐어야 한다고 보는데 안 된 것이 즉흥적인 어떤 사업계획이 아니었는가 그게 좀 염려스럽습니다. 어떻습니까? 시정보고 때 3만부하고 12면 주3회로 칼라로 하신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 부수 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나 본데 저희가 그렇게 계획을 해서 초창기에 시정방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게 보고드린건데 이번에 내년도 본예산을 편성하는 과정과 기본방침을 시장님한테 받는 과정에서 내년부터 4만부를 발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겠느냐, 지금 앞으로 2,3개월 남았는데 1만부를 증액하는 것 보다는 예산 사정도 그러니까 내년 초부터 4만부로 발행을 하고 그간에 또 준비도 있어야 되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적절하다 하는 그런 말씀이 계셔서 내년도에 방침선회가 결정이 나면서 금년도에 1만부 증액하려고 했던 것은 삭제가 되고 내년부터 4만부로 증면 발행하는 걸로 그렇게 됐었습니다.

김주삼위원

의원들한테 시정보고를 할 때 정확하게 검토를 안 하시고 그 당시에 시정 보고가 시장의 결심사항으로 보고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한두 달 만에 이렇게 1만부씩 불쑥불쑥 뻥튀기 돼가지고 이렇게 계획이 바뀌어도 되는 겁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시정보고를 하실 때 분명하게 3만부 계획이 돼 있었던 걸로 아는데 어떻게 몇 달 새에 4만부로 1만부씩 불어나느냐고요?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뭐가 1만부가 늘어났다고...

김주삼위원

지금 군포소식지를 내년에 4만부 계획하신다고 했죠?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네.

김주삼위원

그런데 지난번 시정보고 때는 3만부 계획하는 걸로 돼 있었습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건 김 위원님께서 숫자 개념으로 봐서 예를 들어서 지금 3만부고 내년 1월 1일이 1만부니까 1만부가 늘어난 것처럼 생각을 하시는데 방침 선행이 예를 들어서 기본방침이 있다 하더라도 내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 기본방침을 다시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 때 기존에 있던 것이 적절치 않지 않느냐 하는 최고 정책결정권자의 의사가 반영된 것이지 이번에 1만부 한다고 했다가...

김주삼위원

그러면 지난번 시정보고 때 3만부로 저희 의회에 보고를 하셨는데 그 때는 무슨 근거에 의해서 3만부로 계획을 하셨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런 거는 시장님 기본방침에 따라서 보고를 드린 거죠. 이번에 내년도 예산을 짤려면 내년도 예산의 기본방침을 받아야 되는데 그 문제에 있어서 지난번에 위원님들게 보고드린 숫자와 이번에 시장님이 내년도 예산을 짜기 위해서 한 것이 시차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그것을 금년도 앞으로 두달 남겨놓고 바꾸거나 그러한 사항은 아닙니다.

김주삼위원

제가 드리는 질문은 저희 의회에 시정보고할 때 계획과 지금 내년도 사업계획이 변경되는 그 시차가 3개월, 2개월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2,3개월 동안에 그렇게 군포소식지를 발행하는 시책들이 바뀔 수가 있겠느냐 하는 부분이에요, 분명하게 저희한테 시정보고를 할 때는 시의 정책 결정에 의해서 3만부 발행하겠다고 결정을 하셨을 테고 그렇죠? 지금 4만부로 계획하시는 것도 다시 3만부가 문제가 있어서 4만부로 바꾼다는 그런 계획 아니십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이번 추경 때 만 부를 추가 계상했을 때 추경 재원이 사실상 없지 않습니까? 김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그래서 어떤 일을 처리하기위한 과정에서 새로운 각 다른 부서에서 의견이 있어가지고 그 의견이 없어지고 대신 내년에 본예산부터 그렇게 하자는 최고 결정권자의 결정이 내려진 것이지 그 자체를 예를 들어서 저기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계획은 시차가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내년도 사업계획이 아직도 멀었는데도 불구하고 기존에 있는 숫자하고 지금 숫자하고 한다면 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도 정책선에 대한 문제점이 있지 않나 이렇게 지적을 하실 수 있겠습니다. 내년도 본예산 앞으로 2개월 남겨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 우리가 실무적으로는 최종적으로 기본 방침을 받아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이지 저희가 다른 의도가 있어서 그렇거나 신문발행을 증면하는데 무슨 의도가 있을 수도 없습니다. 다만 예산 형편상 이번에 1만부를 추가로 넣었을 때 추경에 대한 재원이라든지 이런 것이 복합적으로 판단을 해야 될 부분도 전혀 없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렇게 된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고 그런 게 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2개월 후면 증면되어서 시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배려될 겁니다.

김주삼위원

질문의 요지가 저는 시정보고 때 3만부를 저희한테 보고를 해주셨습니다. 근데 지금 갑자기 4만부로 바뀌어진 그런 무슨 1만부를 추가해야 될 어떤 이유가 있는건지 그걸 묻는 겁니다. 그러니까 추경에 반영을 시키고 안 시키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3만부에서 4만부로 1만부를 꼭 그렇게 늘려야 되는 현재 3만부를 발행하고 있는 신문을 현재 3만부를 계획을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4만부로 또 계획이 변경되었습니다. 그럴 무슨 이유가 있는건지 그걸 묻는 겁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이번에 지금 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만부는 예산 사정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4만부를 발행하는 것은 내년도 사업계획의 기본방침을 현재 받아 놓은 현재 그 숫자입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그 기본계획이 뭔가, 왜 3만부에서 4만부로 늘어나야 되는가 그걸 묻는 거예요.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시민들께서 발행부수를 필요로 하시는 그런 요구들이 저희들한테 전화가 가끔 옵니다. "이 신문은 어떻게 돈을 주고 사는 것이냐, 아니면 어떻게 신청을 해서 사는 거냐", 그래서 그런 것은 아니고 저희가 시민들을 위해서 시에서 하는 일은 알려드리기 때문에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느냐, 현재 인건비가 비싸기 때문에 저희가 일일이 배포를 못해 드리고 중앙지에 의존해서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볼 수 있는 방법이 뭐 있느냐"그래서 저희가 동사무소에 일정분을 넣고 있습니다마는 그것도 현재 일부 시민들은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준다"이런 얘기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증면해서 시민들이 골고루 보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저희가 증면한 겁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현재 보급 형태는 어떤 형태로 되어 있습니까? 현재 중앙지에 이렇게 끼어서만 보급을 하고 있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현재 4만부를 발행했을 때 신문에 전부 끼어서 보급을 해야 된다는 얘긴데 저희 군포시에 전체 중앙지가 4만부 정도가 들어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지금, 제가 그 문제 때문에 중앙지가 현재 5만 5,000부가 군포 관내에 배포가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우리 소식지 운영하는데 주부리포터라고 운영을 하시죠? 그 분들에게 보상을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원고료를 주고 있습니까? 아니면 실비보상을 하고 있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 문제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시민들한테 자원봉사 형태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군포소식지는 월 한 3만원 정도 그렇게 지금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마는 실지 주부님들께서 한 달에 3만원이라고 하는 것은 저희도 너무 죄송스러운 얘기가 아니겠느냐, 내년도에는 그 문제도 좀 증액을 하는 걸로 현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럼 현재 월 3만원씩 주부리포터들에게 주고 있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김주삼위원

올해 계속 시행을 하셨단 얘기죠?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게 인제 늦게 해서 2회 추경 때 반영이 돼가지고 겨우 된 겁니다.

김주삼위원

시행은 언제부터 하셨습니까? 이 주부리포터에게 월 3만원씩 지급하는 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제가 2회 추경 때부터니까 아마 7월부터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주삼위원

7월부터 지급이 됐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예.

김주삼위원

이 주부리포터 말고 다른 기자들은 없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 저희가 다른 기자들은 없습니다. 주부리포터 이외에는 각 동에 한 분씩 계십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시정 홍보요원이라고 임명을 전부 시킨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분들하고 이 분들하고는 관계가 없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아니 그 분들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이 분들은 동에서 일어나는 일을 취재를 해서 저희한테 기사를 써 주시면 저희가 지역 신문에 실어드리는 것이고 홍보요원들은 따로 별도로 있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리포터 인원은 현재 몇 분이나 됩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열 두 분입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계속 좀 제가 몇 가지 더 질문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시간이 많이…….

박윤서위원장

예.

김주삼위원

시정 홍보 보도사례에 대해서 아까 질문을 여러 위원들께서 많이 해주셨는데 우리 공보실장께서 '93년도 저희 시에 대한 보도비율이 16.9%, '94년에 18.2%, '95년도 상반기에 21.4%로 상당히 성장을 했으면 했다고 볼 수 있는데 '93년도에 이렇게 보도사례비로 나간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93년도하고 '94년도.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 문제는 각 언론기관에 관한 문제고 그래서 서면으로 답변을 올리는 것으로 양해해 주시면 그렇게 저희가 '93년도하고 지금까지의 보도사례비 지출 내역을 서면으로 제출을 했으면 싶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답변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총액도 알 수가 없습니까? 그러면 비율로 어느 정도나 예를 들어 '93년도를 1로 기준을 했을 때 '94년도에 어느 정도로 증액이 되었다랄지, 삭감이 되었다랄지 그런 부분들에 대한 자료는 지금 없습니까? 다른 자료는 필요가 없고 예를 들어 '93년도에 1로 봤을 때 '94년도에 어느 정도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93년도를 1로 본다고 하면 '94년도에는 1.045% 되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주삼위원

보도사례비가 늘어날수록 이 보도비율이 늘어난다고 그렇게 통상적으로 생각을 해도 되겠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바꿔서 얘기를 하셔야죠, 보도내용이 많이 나가니까 보도사례비가 많이 나가니까 많이 나가는 것이지 보도사례비가 많이 나가니까 보도내용이 많이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김주삼위원

아, 그렇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면 제가 아까 '93년도, '94년도 저희 시같은 경우 소각장 관계로 주민들이 데모를 하고 시위도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보도비율은 상당히 적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95년도에는 주민들에 대한 어떤 시위나 그런 것은 예년에 비해서 현격히 줄어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보도는 상당히 많이 나간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보면 '93, '94년도에는 우리 군포시에서 주민 시위나 소각장 관련 보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보도를 억제하는 그런 정책들을 피신 게 아닌가 그렇게 염려가 됩니다. 그리고 '95년도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언론 활동이 미진했던 게 아닌가 그래서 비판적으로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거론이 됐던 게 아닌가 좀 염려가 되는데 공보실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아니 언론보도 통제를 시책적으로 하는 데도 있습니까?

김주삼위원

아, 없습니까?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그러니까 '93년 94년도에 보도를 예를 들어 좀 자제를 해달라고 그런 경우가 있었느냐고요, 없었느냐고요?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것은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하는 부분은 전혀 없을 수는 없죠 사안에 따라서는 있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95년도에는 나름대로 소각장 관련 부분들에 대해서 그런 비판적인 기사들이 나가는 부분들에 대해서 그렇게 언론 활동들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 문제는 답변을 좀 드리기는 어렵구요, 다음 기회에 제가 행정 사무감사를 받을 적에 일일이 지적을 해주시면 그 문제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세중위원

위원장! 위원장! 질문있습…….

김주삼위원

지금은 답변을 못 하시겠다구요?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예.

박윤서위원장

김 위원님 잠깐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정책 질의라든지 예산에 관계되지 않는 사항에 대해서는 다음 행정감사 때 따지기로 하고 오늘은 시간 관계상 이 예산안에 대해서 본 안건만 따지기로 하고 정책 질의는 다음에 행정감사 때 따지기로 하고 그런 것은 좀 질의를 삼가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주삼위원

예, 그럼 예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기업메세나 시책 홍보팜플렛 제작하면서 3,000만원이 들어가셨는데 우리 김영숙 위원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마는 연초에 이런 계획들이 기업메세나 계획이 연초에 사업 계획이 없었습니까? 연초에? 본예산…….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없었습니다. 금년도 5월에 그게 정책 입안이 돼가지고요…….

김주삼위원

5월부터 사업계획을 세우셔서 시행을 하신…….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리고 여기에 들어가는 것은 금년도에 대한 홍보가 아니고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홍보를 금년도에 만들어 가지고 내년 1월에 그게 홍보가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그 발간하고 하는 시점이 통상 한 넉넉 잡고 한 20일 정도 걸립니다. 그래서 그걸 해 놓고 1월부터 바로 착수를 해야 되는 문제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저희가 넣었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5월부터 계획을 하셨다가 그러면 연초에 이런 계획들이 없다가 5월에 입안을 하셔서 예산에 반영을 하셨다는 얘기죠?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주삼위원

이런 부분들이 1년 늦게 예를 들어서 내년 본예산에 이렇게 시책 홍보팜플렛 제작비용이 들어가고 내후년부터 시행이 되면 안 되는 그런 이유들이 있었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통상 1월에, 1월에 세입에 대한 이월금에 대한 이런 것이 결산과정에 정리가 안 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1월달에는 사업비가 지출되기가 실제적으로 행정부 입장에서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1월에 해야 될 행사비 사업비 같은 것은 대체적으로 저희가 다른건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번 같은 경우는 저희가 12월에 제작을 해가지고 1월에 기업인 초청 신년하례회와 유사한 그런 행사를 가지고서 그 자리에서 저희가 홍보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을 넣었습니다.

김주삼위원

제 얘기는 이렇게 추경에 갑자기 300만원씩 반영이 될 정도로 급하게 꼭 올해 시행치 않고 내년에 시행해서 내후년부터 시행하면 안 되는 그런 이유들이 있었느냐고요, 이렇게 시급한 정책도 아닌데 이렇게 갑자기 5월부터 계획을 해가지고 부랴부랴 추경에 반영을 시키는 이런 부분들이 추경에 이렇게 한 두 푼도 아니고 300만원씩이나 돈을 투자해서 이렇게 시책을 시급하게 해야 될 이유가 있었느냐고요?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아니 이게 시급한 것이 아니라 내년 1월에 넣어가지고 쓸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 해주시면 11월이 바로 도래하고 집행하고 그런 것은 실지 그렇게 시간이 충분히 있는 것이라고는 저희가 생각을 않습니다. 그래서 미리 대비하고 오히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내년 1월에 시행할 것을 내후년 1월에 시행하면 안 되느냐고요 기업메세나 시책 홍보정책을, 지금 원래 계획에는 이번에 안내 책자를 만들어서 내년 1월에 계획을 시행한다고 그러셨는데 사업의 우선순위에 있어서 제가 보기에는 이런 부분들은 아까 우리 공보실장께서도 얘기했지만 이런 기초 단체는 없는 그런 우리 시에서 처음으로 하는 일이라고 그러는데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본예산 나름대로의 어떠한 합리적인 예산 계획에 의해서 수립된 내용이 아니라 이렇게 급하게 추경에 반영을 해서 그렇게 시행을 해야 될 그런 이유들이 있느냐는 얘기예요?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글세 저희는 조금 아까 말씀드린대로 미리 준비하느라고 넣은 것이 김 위원님께서 그런 지적이 있으시다고 하면 예산편성 과정에서 김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십시오

김주삼위원

앞으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게 즉흥적인 시책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충분하게 전년도에 사업계획을 세워서 그 계획에 맞게 본예산을 쭉 시행을 했더라면 추경에 이러한 부분들이 전혀 들어와야 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아까 공보실장께서 얘기했지만 5월부터 계획이 돼가지고 금년부터 시행을 하다보니까 이번 추경에 이런 부분들이 반영이 되어야 되고 내년부터 시행을 해야 된다고 그러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내년부터라도 계획을 해서 차근차근 2년, 3년 후부터 시행을 해도 전혀 무리가 없는 정책입니다. 이런 정책들을 다른 시에서 다른 시보다 앞서서 이렇게 부랴부랴 해야 될 그런 걸 질문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좀더 나름대로 여러 가지 평가들을 하시고 판단들을 하셔서 차분하게 본예산을 편성을 하시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상금 부분에 있어서 3개 단체 간담회 이 부분이 본예산에 보면 문화예술 단체와 간담회 8개 단체에서 예산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추경에 이 3개 단체 간담회라고 또다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3개 단체가 어떠어떠한 단체인지, 그 다음에 본예산에서 8개 단체라고 돼 있는 부분들이 어떤 단체인지 그걸 구분해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3개 단체는 음협, 문협, 무용인 협회 그렇습니다. 여기에 대한 간담회는 음협, 문협, 무용인 협회 이 3개 단체가 되면 예총 설립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자격이 주어집니다. 따라서 예총 설립을 위한 3개 단체 간담회를 합니다. 무용인 협회가 한 1주일 전에 중앙 무용인 협회로부터 인준이 났습니다. 따라서 이제 3개 단체를 가지고 예총을 저희가 설립을 해야 될 그런 제반 절차를 이 단체와 협의를 해야 됩니다. 거기에 대한 필수 경비가 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8개 단체하고는 중복되는 부분은 없습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없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민간 경상보조의 문인협회 지원에 문학지 발간이라고 되어 있는데 145만원은 전부 문학지 발간하는 데 보조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문학지 발간외에 다른 목적으로 지원이 되는 겁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지금 문인협회가 이번에 창립이 되고 나서 첫 작품으로 내놓는 그런 문학잡지입니다. 그래서 물론 이것보다 책을 발간하는 데 상당한 예산이 소요가 되긴합니다마는 저희 시에서 부담을 다 할 수는 없고 그래서 1차적으로 문협과 협의를 해본 결과 최소한으로 줄이고 줄여서 뭐, 이 정도만 해주면 나머지는 자기가 자체적 예산을 가지고 플러스를 해서 문학지를 펴내겠다 하는 것이 문협의 의사입니다. 그래서 반영을 시켰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시립 어머니 합창단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조례에 보면 시립예술단의 지원을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근데 현재 1회 추경이나 본예산에 그리고 1회 추경이나 2회 추경에 시립예술단 월수당 부분이 조례에는 지급하게 돼 있는데 아직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게 왜 반영이 안 되었는지 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것 관계는 지금 저희 예산 형편상 단원들에게 실비보상에 대한 급료를 예산 관계로 해서 지금 현재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김 위원님께서 예산을 다르시니까 보시면 알겠지만 이 문제는 조금 시간을 가지고 해야 될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 생각에서는 실무 부서의 입장에서는 뭐, 그 정도의 배려를 해주었으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지만 실제 전체 예산을 짜는 과정에서 우선 순위에 조금 문제가 있고 또 지금 저희가 상임체제가 아니고 비상임체제입니다. 비상임체제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런 필요성과 당위성이 현실적으로 급박한 것이냐 이런 문제가 일부에서 거론이 돼가지고 아직 반영을 못했습니다마는 내년부터라도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이것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예산이 지금 없다는 얘깁니까?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예산 요구를 했는데 반영이 안 된 부분입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사업 부서내에서 예산을 요구를 했는데…….

이세중위원

위원장! 동의안 좀 내겠습니다.

김주삼위원

예산이 없어서 깎였다는 거죠?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1차 사정관계에서 우선 순위…….

이세중위원

감사를 하는 겁니까? 예산을 다루는 겁니까?

김주삼위원

저기 운영규칙 맨 마지막 조항에 보면 '95년 7월 1일부터 시립예술단에게 실비보상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조례와 규칙에 위배되는 부분인데 1회 추경에 반영이 안 됐다고 그러면 내년 예를 들어서 본예산에 반영이 됐을 경우에 조례하고 시행규칙을 위반하고 실시를 해야 되는 그런 모순이 되는데 그 부분들에 대해서 시의 입장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부터 시립예술단설치조례를 만들지 말든지 아니면 만들었으면 그 조례에 맞게 적용을 해야 되는데도 이렇게 조례와 그 조례에 의한 시행규칙에는 '95년 7월 1일부터 비상임 단원도 실비보상을 하게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시에서 지금 지켜지지 않고 있는 이유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죠. 단순하게 예산만 없다고 그래서 이게 될 문제가 아니라 예산이 없으면 저희 의회에서 조례를 폐기시켜도 관계가 없습니까? 일을 하는데.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실무 과장으로서 좀 섭섭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한 집행부의 어려운 점을 이해해 주시면 그러한 그 문제를 의회에서 좀 지원을 해주겠다 이렇게 약속을 해주셔서 집행부가 일하는데 좀 사기를 북돋아 주시고 그러셔야지 예산 사정때문에 그것이 빠진 걸 가지고 조례 자체를 폐기한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걸로 봐서 상당히 제 입장에서 충격적입니다.

박윤서위원장

잠깐만, 이번에 김주삼 위원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빠진 예산에 대해서 의회에서 보충해 주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질의를 드리는 요지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렇게 계수조정을 할 때 실무부서의 입장에서 하면 안 되는건지, 되는건지 여러 가지 조항에 의해서 조례에 맞게 예산편성을 해야 되는데도 그런 부분들이 지금 빠져 있거든요 그래서 문제는 이부분이 실무부서에서 아예 처음부터 계상을 안 한건지, 아니면 예산부서에서 삭감을 한건지 그걸 좀 붇고 싶은 겁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 문제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삼위원

예,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김영숙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공보실장께서 아까 시정신문 소식지 제작에 대해서 고려를 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제가 준비한 것 도움드리기 위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사실 편집비에 관해서는 실지로 몰랐지만 이번에 홍보물 제작하면서 알게 됐고 이번에 추경을 받아 보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10만원에서 10만 5,000원까지 올랐기 때문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실장님께서 혹시 저희들 소식지보다도 더 넓은 8면 대판이라고 그러죠? 신문대판 그것 한 면 인쇄하는 인쇄비가 아니라 편집비가 얼마 정도가 대충 되는지 혹시 아시고 계시는지 여쭤 보고요, 상당히 절감을 할 수 있는 그런 실적인 걸 제가 알아 보았기 때문에 아까 하신다고 했기 때문에 확실하게 좀 해서 예산을 절감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그 문제는 이것이 끝나면 제가 개별적으로 김영숙 위원님한테 자문을 받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숙위원

실장님께서도 먼저 좀 알아 보시고요, 이렇게 몇 년 동안 군포리서치에서 하고 있습니까? 저희가 시정소식지 발행한 지가?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금년에…….

김영숙위원

금년 처음인가요? 처음이죠?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예.

김영숙위원

그럼 아직 지출은 안 한 상태인가요? 지금.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월로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숙위원

예, 예 먼저 공보실장께서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먼저 알아 보시고요, 그 다음에 제가 참고로 함께 알아 보는 게 좋겠습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이원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남위원

이원남 위원입니다. 우리 산본동에 시흥군 당시부터 민속 경연대회에 참석했던 그러한 사례가 전수적으로 내려와서 군포시로 승격된 이후에도 2회씩이나 참석한 예가 있습니다. 그런데 향토문화가 불굴해서 우리 군포시가 신생으로 탄생된 도시라고 우리 군포시민은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문화공보실에서는 '수리산 산신제"라고 하는 민속예술을 큰 가치를 느꼈다고 하는 우리 주민들의 평이 많이 있습니다. 또 처음에 그런 것을 발굴을 했을 적에는 대학교수의 고증을 받고 역사적인 고증을 받아서 3회씩이나 민속예술 경연대회에 출전했던 사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수리산 산신제"에 대한 산신장 제단에 대한 보수문제라든지 그것을 영구보존할려고 하는 것이 말로만 표현되었다 뿐이지 실질적으로 예산상에 계상이 된 바도 한 번도 없고 그런 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적어도 지역 민속문화가 발전되고 우리 후세들에게 전승시킬 수 있는 어떠한 근본적인 바탕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 이것은 중간에 가다가 지역의 문화가 맥이 끊어지지 않느냐 하는 염려성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여태까지 저는 시장님, 유재천 시장님, 유재천 시장님하고 저하고 같이 그곳을 올라가서 거기에 대한 간판 소개문을 시설하는 데까지 그렇게 관심을 갖고 민속문화에 대한 것을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대 시장 때 다소의 관심을 갖다가 그에 대한 것이 행정적으로 어떠한 연계성을 이루지 못한 데 대해서 다소의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본 위원이 의원이 되기 이전입니다. 우리 공보실장께서 여기에 대한 보존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세워서 영구보존할 수 있는 어떠한 마련을 하겠다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본예산이나 추경 예산상에 보더라도 그러한 말뿐이었지 실지로 계상을 했던 것도 없고 한 것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고 그리고 현재 추가경정예산안을 본다 하더라도 현재 수리산 산신제 제당이 도로 승부사하고 관계가 되어 있어 가지고 그 이전하는 문제에 우리 주민들은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산상에 볼 것 같으면 당초 예산에도 없고 추경예산에도 없고 한 것은 바로 말로만 해서 주민들에게 말로만 홍보하고 실질적으로 시행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바로 제가 생각할 대 저희들에게 기만하는 것이 아니냐 주민들에게 어떠한 인식을 시켜서라도 그 결정만 빠져 나가겠다고 하는 생각이 여실히 증명되는 사항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에 대한 책임성 있는 답변과 그 한다고 하면 추경예산에 들어 있어야 될 것이고 만약에 추경예산에 들어 있지 않다고 하면 도로공사하고 관계가 되어서 실질적으로 지원되는 금액이 도로공사에서 지출되는 금액인지 또 한다고 하면 언제 어떠한 방법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답변이 저에게는 굉장한 아쉬움 속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에 대한 이해가 가고 또 실질적으로 주민에게 홍보할 수 있고 주민이 인식할 수 있는 만큼의 아주 충분하고도 이해가 갈수 있는 또 그리고 아주 책임질 수 있는 그러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우선 수리산 산신각 서울외곽 순환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산신각 이전에 대해서는 본예산에 1,200만원 계상이 돼 있습니다. 그 문제는 그렇게 해서 답변드리구요 그 다음에 이 이전 문제에 대한 것을 저희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현재 수리산 산신각은 문화재 관리법에 의해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문화재가 아닙니다. 다만 우리 지역 내에 과거로부터 내려온 전통 사적지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가 현재 문화원에서 군포시 관내에 산재한 사적지나 전통 민속지를 현재 조사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토대로 해가지고 내년도에 시 자체로 사적지를 지정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일단 그 부분이 되면 그 이후에는 저희가 예산을 투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이 되어야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현재까지는 현재 산신각 이전건립을 위한 예산이 현재 마련되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현재 토지주와 산신각을건립한 주민과의 문제가 되고 저희 시 당국에서도 산 지주에게 누차에 걸쳐서 촉구를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그러한 문화재 관리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그러한 현실성에 비추어 본다면 이 문제는 수리산 수리 애향회와 지주가 원만한 타협을 해서 저희한테 알려 주시면 저희가 소정의 예산을 가지고 지원을 해서 이전을 할 수 있는 그러한 틀을 마련할 수 있는 기본 틀을 현재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빨리 될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좀 뒤에서 조력을 해주십사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이 수리산 산신각은 근본적인 보존 문제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시 사적지로 지정이 되는 그런 문제를 현재 조사 중에 있기 때문에 그 문제가 되면 원만히 된다고 하면 내년부터 법에 의해서 철저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근거가 마련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원남위원

보충적으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현재 도로공사에서가 아니라 우리 군포시 문화공보실에서 전격적으로 부지, 소위 이전할 수 있는 부지 선정하는 데 있어서 제 생각에는 어떠한 계획보다도 우리 관에서 전격적인 그러한 힘을 기울여 가지고 지주와 만나가지고 그 문제를 타개할 수 있는 방법을 저희가 모색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개인의 하나의 전통적인 민속문화를 갖다고 이 고장에 전통적으로 전수시키자고 하는 목적이 분명하다고 하면 어떠한 지역적인 조그만 지역 단체에 그 책임을 지울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책임을 질 것은 저는 문화공보실에서 져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그것도 어떠한 충분한 주민과의 관계가 충분히 대화가 이루어져 해결할 수 있는 그러한 문제점을 찾아서 하셔야지 말로만 하고 말로만 끝마치고 하는 것은 하나의 전시적인 행정에 불과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 주셔가지고 그 문제가 결코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경우가 도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만약 도로공사에서 그 문제를 강압적으로 추진한다고 하면 그 예산을 세워놓았다 하더라도 그 예산은 쓸모없는 예산이 되어버리고 전통적으로 4백 몇십 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 그 나라의 문화예술이 결코 한 시점에서 없어진다고 하는 것은 우리 전통적으로 정말로 문화를 향상시키고 문화바탕을 이 고장에 내린다고 하는 그런 생각을 분명히 가지고 계신다고 하면 그것은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이 문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공보실장께서 연구와 노력을 경주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이원남위원

그리고 다시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문제가 아니라 우리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이 안 되어 있고 어떠한 문화의 가치성이 없다고 하는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문화공보실에서 발행해서 문화공보실에서 해줄 수 있는 예산이라고 하면 충분한 예산이 뒷받침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대한 다시 말해서 어떠한 보수부문이라든지 계단이 파손되었다든지 주변 철책 문제가 전부 파손이 되었다고 하면 현재는 그 상황도 좀 보시고 그런 것은 예산이 많이 반영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관심을 깊게 가져 주시기를 바라고 현재 군포시에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돼 있는 것이 몇 개나 되는지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서위원장

위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재촉구를 합니다. 지금 우리가 말씀하시는 데 정책적인 질의가 많이 나옵니다. 또 우리가 시간이 상당히 임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경예산외에는 다음에 우리가 행정감사 때 질의를 하시고 좀 삼가해 주시고 오늘은 추경예산안에 대해서만 질의를 해주시고 답변을 들으시고 간단하게 해서 오늘 위원회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많은 협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원남위원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듣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지금 얘기하다가 중단된 사항입니다마는 경기도 문화재나 군포시 문화재로서 지정될 만한 것이 있는지 없는지 제가 생각할 때는 다른 시군을 볼 것 같으면 경기도 문화재가 아니더라도 고양시 문화재로 지정된게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는 제가 생각할 적에 결코 문화재로 지정이 될 것이냐 아니냐 하는 것도 조례상 조례를 만들어 가지고 문화재로 지정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현재 문화재로 지정이 돼 있으면서도 하나도 그 지원이라든지 예산이 하나도 반영된 것이 없다고 했을 때 왜 안 했는지 그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갑니다. 현재도 우리 군포시에도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이 돼 있는 것이 있는데도 경기도 문화재라고 지정이 됐다고 하면 그에 대한 예산이 뒷받침이 있어야 문화재로 지정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 이유와 그 배경을 좀 잠깐 이해가 가도록 설명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인현

백인현문화공보실장

지금 그 저희 시의 문화재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국가 지정 문화재로서는 조선백자 도요지가 현재 있습니다. 그 다음에 경기도에서 지정된 것으로 정난종 선생 묘 신도비묘의 일원이 있고 이것은 대야동 그쪽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기조 선생 묘가 있고 전주이씨 안양군 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무형 문화재로서는 방짜유기부가 현재 무형문화재로 지정이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에 김만기 선생 묘가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이 돼 있습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저희가 시 문화재로 지정이 돼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일제조사를 해서 현재 조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고 현재 금년도에 조선백자 도요지와 그 다음에 이기조 선생 묘에 대한 철책보완 작업을 금년도 예산에 투자해서 했습니다. 이미 완료를 했기 때문에 저희가 앞으로도 더욱 노력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지금부터 1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5분 회의중지

12시 03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문화공보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입니다. 예산안 제안설명은 실국장이 하도록 돼 있었고 그 다음에 도서관 예산이 문화예술 과목에 들어있기 때문에 공보실장이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께서 거수로 신청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 위원 거수) 네, 김영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어차피 저희 예산에 대한 거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람자용 정수기 구입에 300만원을 책정하셨는데요, 제가 정수기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 비용이 좀...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김영숙위원

네, 그거하구요, 전화자동응답장치가 120만원이죠?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김영숙위원

그 응답장치 120만원짜리에 대해서도 제가 이해가 좀 안 가니까 그거하고 또 여기 책에 대한 구입비 600만원은 본예산에 돼 있죠? 지금 추경에는 안 올라온 거죠? 그것만 일단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김영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시립도서관의 하루 이용자들이 1,600명인데 보통 절반 이상이 물통을 갖고 다닙니다. 갖고 오시는 분도 불편하고 도서관도 지저분해지고 그래서 정수기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특정 업체를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마는 좋은 정수기가 웅진 코웨이인데 가정용이 150만원, 업소라든가 사무실용은 299만원입니다. 그래서 300만원을 세웠습니다.

김영숙위원

그게 꼭 필요한 것인지, 그 다음에 가격이 기능면에서 비싼건지 듣고 싶습니다.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전화자동응답기는 저희들이 아침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을 하고 다른 기관은 일요일날 쉬고 월요일날 근무를 하는데 저희 도서관은 일요일날 근무를 하고 월요일날 쉬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날은 7월 1일부터 열람자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서 오후 6시 근무시간까지만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 직원들이 퇴근했을 때 저희들이 숙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 대해서 문의가 많이 오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김영숙위원

기능적인 면에서 응답기 치고는 고가다 하는 질문을 아까 드렸듯이 응답기 자체에 대한...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그거는 도서관에 전화를 하시면 도서관이 하는 일이 뭐다, 그 다음에 열람실을 이용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된다, 참고자료의 제출은 언제까지 하고 있고 대출은 어떻게 해 주고 하는 도서관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해 드리기 위해서...

김영숙위원

그리고 구입하실 때는 일괄적으로 시에서 구입하는 거죠?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도서관 자체에서 구입을 하는 겁니다. 이것은 전화국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전화국에서 설치를 합니다.

김영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재권위원

위원장!

박윤서위원장

이재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권위원

군포분관 옥상 보수비 4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이건 어디를 얘기하는 겁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이것은 과거에 군포1동 사무소 2층이었는데 군포 도서관을 만들면서 4층으로 증축을 했습니다. 그랬는데 옥상에 하자 있어가지고 비가 새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보수를 하는 겁니다.

이재권위원

그러면 시공업체는 어디에서 몇 년도에 했는데...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이게 '94년 11월까지가 하자보수 기간이기 때문에 하자보수 기간이 지났습니다. 그 때는 이상이 없었는데 금년 여름에 비가 많이 왔을 때 하자가 발견이 됐습니다.

이재권위원

정말 이러한 것은 '94년도라면 지금 공사 하자보수 기간이 끝난 지가 불과 10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400만원이란 것이 계상이 돼 가지고 금년에 비가 많이 왔다고 해서 말입니다. 이건 참 도서관장님하고 관계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영선계에서 이러한 문제들은 시공회사를 불러다가 다시 한번 하자를 독촉을 해서 그 사람들이 해야 되지 않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이재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도 담당 과장으로서 그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마는 법적으로 하자보수 기간이 경과되었기 때문에 할 수가 없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재권위원

그러한 공사들은 공사가 끝난 지 불과 10개월밖에 안 지난 상태에서 하자가 금년 여름에 나온 게 아닙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이재권의원

금년 여름에 비가 샌 거지 지금 샌건 아니거든, 금년에 비가 샜으니까 이번 추경에 상정한 거거든. 그렇다면 6월달에 샜는지 5월달에 샜는지 모르겠지만 그 때 시공업체를 불러가지고 영선계에서 얘기해 가지고 점검을 해서 하자를 보수하도록 그렇게 지시가 돼야 되지 않아요? 그렇지 않아요? 이런 문제들은 과장님 말입니다, 하자보수 기간이 끝났다고 해서 하는 것 보다는 영선계에 한번 의뢰를 해서 시공한 회사가 다시 하자보수를 해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400만원인데 하자보수 비용은 300만원이고 100만원은 옥상으로 학생들이 밤에 올라가 가지고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옥상에 못 올라가도록 창문을 설치할 계획으로 해서 400만원을 올렸습니다.

이재권위원

하자공사비는 300만원이고 그걸 시설하는 공사비가 100만원이다 이거죠?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하자보수하고 같이 할려고 예산을 세웠습니다.

이재권위원

잘 알았습니다.

박윤서위원장

김주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삼위원

김주삼 위원입니다. 독서교실 운영하는데 독서교실이라는 게 지난번에 시정업무보고 때 얘기하셨던 어린이 독서교실을 얘기하는 겁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글쓰기반 하구요?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김주삼위원

그러면 지난 번 시정업무보고 때는 독서교실, 글쓰기반 따로따로 구분하셨는데 같이 합산이 되는 겁니까, 독서교실 예산 따로 있고 글쓰기반 예산 따로 있는 겁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독서교실은 국립 중앙도서관으로부터 전국에 있는 도서관이 다 하도록 돼 있는 거구요, 글쓰기 교실은 저희 독서관 자체에서 학부모들이 많이 원하기 때문에 글쓰기 교실을 특별히 했습니다. 그래서 독서교실은 규정에 따라서 하도록 돼 있는 예산만 세웠습니다.

김주삼위원

글쓰기반은 포함이 안 되는 거죠?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글쓰기반은 사용자 부담에 따라서...

김주삼위원

그러면 그 독서교실을 운영하는데 지난번에 기간이 7월 24일부터 7월 29일 1주일 동안 하신다고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인원은 64명으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교안 같은 경우를 보면 150권이거든요. 교안이라는 게 왜 이렇게 150권이...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 여름독서교실은 저희들이 예산이 없어가지고 다른 예산으로 돌려가지고 우선 사용을 했습니다. 상당히 죄송합니다만 그 예산까지 포함해서 150권 세웠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예산도 없는데 먼저 쓰고 이번 추경에 다시 반영을 시켜달라는 얘깁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예산 산출기초가 같으면 다른 예산으로 활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행정과목에서 전용을 하신거란 얘기죠? 그리고 나서 지금 이렇게 세우고 다시 원래대로 돌려주겠다는 얘기죠?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김주삼위원

계속 설명하시죠. 그러니까 150권 교안 인쇄를 하는데 지난번에 독서교실은 64명으로 예정이 돼 있거든요.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김주삼위원

왜 이렇게 인원이 차이가 나는건지 아니면 교안을 여러개 만든건지, 교안이라는 게 학생들이 갖는 게 아니라 선생님이 갖는 거죠?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학생들이 갖는 겁니다.

김주삼위원

그건 교재죠. 교안이 아니라...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김주삼위원

교안은 선생이 갖는 거고 교재는 학생들이 갖는 거죠. 그러면 이건 교안이 아니라 교재네요?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김주삼위원

그럼 학생들이 한 권씩 갖는건데 지난번에 독서교실은 64명이었는데 150권이거든요.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그래서 여름독서교실, 겨울독서교실 하면...

김주삼위원

겨울독서교실도 다시 하겠다?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이게 겨울독서교실 때문에 예산을 세운 겁니다.

김주삼위원

이게 겨울독서교실은 겨울방학 기간동안에...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여름방학, 겨울방학 두 차례에 걸쳐서 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체가 지나간 예산이 아니라 겨울독서교실이 포함돼 있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여름독서교실은 지나간 예산이고 겨울독서교실은 앞으로 시행될 예산이고요? 그 다음에 문학교실 글모음집 발간이라고 돼 있는데 글모음집 책자 내주는 걸 시 예산에서 꼭 지원을 해서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문학교실이라고 하면 자체 취미활동이고 사람들이 모여서 자기들이 내는 그런 발간집인데...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도서관의 기능과 가장 관련이 많은 것이 독서하고 문학하고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전부 다 지원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절반정도만 지원해 줍니다. 지금 100만원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 예산을 전부 다 지원해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100만원만 계상을 했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100만원만 했는데 그 100만원 예산지원이 꼭 필요한건가...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그런데 저희들이 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학교실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문학교실이 있고 여성문예창작반이 있고 그 다음에 글짓기 교실이 같이 있기 때문에 이 예산을 같이 활용할 겁니다. 예산이 100만원이 서 있다 해 가지고 100만원을 어떤 단체에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활용하게 됩니다.

김주삼위원

제 얘기는 이 100만원이라도 꼭 지원이 필요한 이유가 있는가 그걸 묻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는 100만원 지원을 안 해 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왜냐하면 문학교실이라면 모든 취미활동도 그렇지만 혜택 자체가 극히 일부에 돌아갑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 예산을 계속 지원을 한다는 얘기는 일부에게만 시 예산 혜택이 돌아갈 수가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 보다는 좀더 다른 용도로 전체 모든 시민들이 정말 필요한 그런 부분에 투자가 돼야 되는 게 아니냐, 예를 들어서 시립도서관 수준으로서는 상당히 미약한 도서를 보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정상화 되기까지는 좀더 집중적인 투자를 해야 되는 게 아니냐, 그리고 난 다음에 이런 독서교실이나 문학교실 등 여러 가지 형태의 행사를 해야 되는 게 아니냐 물론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하는건 우리가 막거나 그럴 필요는 없겠지만 예산 자체는 장서량을 늘리는 데 초점이 맞춰져야 되고 그 이외의 사업들은 장서량이 어느 정도 일정수준에 도달했을 때 해야 되는 게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도서관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예산들이 이번에 꼭 집행이 안 되면 안 되는 이유들이 있느냐고요?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그런건 없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LAN설치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어디에서 어디로 어떻게 연결하는 겁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그 LAN설치는 지난번 업무보고 때 제가 보고드린 바와 같이 LAN이라는 것은 근거리통신망을 말합니다. 그래서 도서관의 기능이 과학화 시대, 정보화 시대에 맞도록 운영이 돼야 되고 지금 현재 각 실별로 예를 들어 사무실에서 열람실, 종합자료실, 참고자료실, 아동실 해서 모든 곳에서 컴퓨터만 누르면 모든 정보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그래서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바와 같이 LAN을 설치하는 데는 상당한 예산이 들기 때문에 저희들은 1단계 사업만 이번에 하고 2단계 사업은 내년에 예산을 배려해 주신다면 내년에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예산 2,000만원 이건 서 있는 겁니다. 예산이 2,000만원 서 있는데 1단계, 2단계 사업으로 분리를 하다보니까 200만원은 삭감하고 나머지 1,700만원 가지고 지금 세울 겁니다. 그래서 이 예산은 예산과목만 변경시키는 겁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이 LAN은 중앙도서관입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산본도서관입니다.

김주삼위원

거기 자체내에 설치를 하는 겁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열람실이면 열람실에서 사무실까지건물내에 설치를 한다는 얘기죠?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김주삼위원

그건물내에 근거리인데 1,2층 정도로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화급하게 서로 연결을 해야 될... 예를 들어서 그냥 올라가서 서로 조정을 한달지 아니면 무슨 자료를 검색을 한달지 그러지 않고 꼭 이렇게 LAN을 설치해야 될 필요성에 대해서 좀 의문이 드는데요. 예를 들어서 A라는 열람실에서 이런 자료가 있는데 저쪽에서 그런 자료를 검색하기 위해서 하는 것들이 좀 복잡하게 책이 수십만권 돼 가지고 검색이 필요하다면 관계가 없겠지만 이건물내에 LAN을 설치한다, 이게 좀... 사업적으로 타당성을 검토해 보셨습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김주삼 위원님께서 말슴하신 것은 단순히 이용자들이 검색하는 걸로만 생각하시는데 저희 도서관에서 무슨 책을 구입을 하면 구입하는 도서목록을 작성합니다. 그 다음에 복권이 있는지, 예를 들어 같은 책이 여러권 있는지 없는지 검색하고 그 다음에 장서 등록하고 등록원부를 작성하는 그런 모든 작업을 전부 다 컴퓨터로 하기 때문에 이용자들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 직원들이 우선 이걸 설치하게 되면 편리해집니다. 그래서 이용자들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 직원들하고 같이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컴퓨터 도입은 필요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재권위원

그러니까 LAN설치를 위해서 필요하다 그 얘기죠?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이재권위원

지저분하게 얘기하지 말고 간단간단하게 LAN설치가 뭣 때문에 필요한 겁니다 하는 얘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그래서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각종 어린이 관외대출 회원관리라든지 그 다음에 문학교실 회원관리라든지 또는 관외대출을 하는 사람들의 회원관리라든지... 예를 들어서 홍길동이가 어떤 책을 대출해 갔으면 그 책을 컴퓨터에 누르면 누가 언제 빌려갔는데 언제 반납한다는 것까지 전부 다 검색이 되는 그런 장치로서 설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김주삼위원

반드시 필요한데 이런 내용들을... 예를 들어 현재 우리 도서관의 장서량 수준이면 개별적인 프로그램으로 충분히 보완이 되지 않습니까? 방금 도서관장께서 얘기하신 대로 도서목록 작성이나 등록원부, 누가 언제 빌려가고 언제 들어오고 하는 현재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그런 내용들이 기존에 나와 있는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충분히 개발해서 프로그램으로 대치를 한다면 몇백만원 정도에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있고 이런 예산들은 장서량을 좀 늘리고 장서량이 수십만권이 돼서 LAN설치가 필요하다면 그때 검토를 해도 되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사업 우선순위에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도서관이 독서실이 아니라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추경 같은 데서도 예산이 반영이 되리라고 보는데 현재 LAN설치가 시급한 거냐, LAN설치를 안 하고 다른 걸로 충분히 현재 상태에서 가능하지 않겠느냐 그런 질의를 드린 겁니다.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그래서 LAN설치 예산이 당초 예산에 2,000만원이 서 있었는데 300만원을 절감해가지고 1,700만원으로 깎은 예산입니다. 이번 추경에 1,700만원 예산을 세워 달라는 게 아니라 당초 예산이 있었는데 300만원을 삭감하고 1,700만원만 필요하다고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예산을 세운 겁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경기도내에서는 과천도서관, 성남도서관, 그 다음에 이번에 새로 생긴 수원 선경도서관 외에는 군포 시립도서관이 경기도내에서 네 번째로 장서보유량이라든지 열람자 이용석이라든지 모든 시설면에서 저희 도서관이 앞서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김주삼위원

네, 하여튼 계속 장서량을 늘려서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산취득비 중에 열람자용 정수기를 고급 정수기가 아니라 일반 물을 배달해서 쓰는 정수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로 대치를 하는 게 좋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충분히 검토를 했습니다. 생수를 배달해 주는 업체하고 계약했을 때 2년만 되면 생수값이 더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서 가정집 같으면 몰라도 이런 공공시설에는 2년 이상 지나면 원가가 절감되기 때문에, 이건 수도꼭지에 그냥 연결시키면 됩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이 정수기 사용년도가 대개 몇 년입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제가 알기로는 5,6개월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럼 필터를 계속 교환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필터도 6개월 내지 8개월에 한 번씩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주삼위원

6개월이요? 우리나라 수도사정에 비추어서 6개월만에 필터를 갈면 상당히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통상적으로 2,3개월에 한 번씩 갈아야 된다, 어떤 학자에 따르면 한 달에 한 번씩 갈아야 된다는 얘기도 있는데 6개월마다 한 번씩 필터를 갈아 가지고...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이걸 설치하면...

이세중위원

과장님, 정수기에 대해서는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걸 쓰고 있기 때문에... 우리꺼 같은 경우는 242만원짜리인데 영업용이예요. 그게 냉온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따뜻한 물, 찬물이 나오는 거고 찬물만 나오는 거는 150몇만원이고 냉온수가 다 나오는 것은 242만원짜리 저희 쓰는 게 영업용으로는 제일 작은 거고 지금 과장님이 올린 거는 제일 큰 겁니다. 그게 17리터짜린가 그러죠?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세중위원

인원이 워낙 많다보니까 대형으로 쓰시는건데 필터를 6개월에 써도 충분해요. 더 써도 충분한건데 6개월마다 갈아주는 상태이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제가 그걸 산 지가 3년이 거의 다 됐는데 그 사람들 얘기로는 10년을 써도 필터만 갈아주면 이상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거든요. 과장님은 안전성에 의해서 5년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저보다 조금 모르시는 것 같아서... 제가 그걸 살 당시에 그런 설명을 다 들었기 때문에 그랬는데 이거 299만원짜리를 쓰게 되면 아무 이 물 먹던 분들은 딴 물은 못 잡수십니다. 우리 보리차 끓여 먹는 것도 비위에 안 맞아서 못 먹어요. 그 정도로 기계는 좋은 겁니다.

김주삼위원

하여튼 감사합니다. 저는 수돗물만 먹어가지고 정수기는 잘 몰라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어쨌든 수돗물을 계속 못 먹고 정수기를 써야 된다는 부분들에 대해서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뒷 부분에 비상등 설치하는 게 어디에 설치하는 겁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이 비상등은 정전시에 또는 화재 등 각종 비상시에 이용자 보호와 안전대피를 위한건데요, 본관은 좀 덜한데 군포도서관에 한번 가 보셨는지 몰라도 군포도서관은 4층건물입니다. 그런데 계단이 하나로 돼 있어서 상당히 가파릅니다. 예를 들어 정전이 됐다든지 화재가 발생했을 때는 상당한 피해가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됐고 또 지난번에 군포소방서에서 안전점검이 와서 지적됐던 사항입니다.

김주삼위원

군포도서관에 설치를 할 겁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군포도서관하고 산본도서관하고 같이 할 겁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군포도서관도 마찬가지고 산본도서관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이지만 이런 부분들이 처음에 도서관 계획 당시에, 물론 산본도서관 같은 경우는 주공에서 지은 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이런 부분들이 처음에건물을 짓고 계획할 때 좀 보완들이 안 됐습니까, 특히 군포도서관 같은 경우에? 그리고 나중에 소방서에서 지적을 받고 문제가 있어서 다시 하는 걸로 돼 있습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소방서에서는 서류상으로 지적받은 게 아니고 구두상으로 이게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해주셨기 때문에 저희들 판단에서도 문제가 있고 해서 예산을...

김주삼위원

그러면 비상등을 설치하려면 발전기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정전이 됐을 때 자체 발전할 수 있도록...

김주삼위원

그렇게 돼 있습니까? 그러면 20개면 충분합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김주삼위원

네, 알겠습니다.

권순태위원

거기에 대해서 보충... 제가 질의를 하려고 한 내용인데 중복이 되지만 그건축자하고건축관계에서 이 비상등이 들어가 있지 않아서 못한 겁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당초 설계에 안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권순태위원

그런 설계가 어디 있습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그리고 산본도서관의 경우에는 저희 예산이 한 푼도 들어간 게 아니라 주공에서 자기들이 지어가지고 저희 시에 기부채납한건물입니다. 그래서 지금 비상등 설치가 안돼 있으니까 추가로 설치해 달라고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곤란합니다.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태위원

이건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얘기이기 때문에, 관장님으로서는 그렇게밖에 답변을 못 하시겠습니다마는 문제가 있는 걸로 지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박윤서위원장

참고로 군포도서관은 애초에 도서관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 동사무소로 지었다가 다음에 용도변경을 했기 때문에 조금 그런 게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방상익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위원

방상익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도서관 안내책자는 홍보용이죠?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도서관 이용자들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책자가 아니고 팜플렛입니다.

방상익위원

그런데 도서관에 대한 홍보를, 물론 하루 이용객이 1,600명이라고 하는데 좀더 대대적으로 하기 위해서 1,000매밖에 인쇄를 안 하십니까? 1,000매 가지고 충족이 됩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저희들 생각에는 많이 하고 싶은데 예산사정이 허락하지 않아가지고 조금만 만들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런 부분에는 예산사정이 허락이 안 된다구요?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방상익 위원님께서 조금 더 세워주시면 제가 요구를 하겠습니다.

방상익위원

적극 기여해 드리겠습니다.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감사합니다.

방상익위원

그런데 기왕에 홍보용으로 인쇄를 하신다면 거기다 비치해 가지고 들어오시는 분만 해 가지고는 의미가 없고... 안 그렇습니까? 하루에 1,600명 열람하시는 분들은 다 아는데 이용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홍보하는 게 도서관에 대해서 더 많이 알릴 의미가 있는건데 그런 경우라면 신문 간지에 끼워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더 많이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주시기 바라구요, 그 다음에 재료비 항목에 보면 도서 자료입력 전산인부 임금으로 200여만원의 예산이 계상돼 있는데 이게 아르바이트생입니까? 아니면 이건 도서관의 자원봉사자입니까? 명확하게 얘기 좀 해 주십시오.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지난 번 업무보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예를 들어 작년 연말까지 구입한 책을 아직까지 정리를 못 했습니다. 저희들이 56,000권의 장서가 비치 돼 있는데 지금 현재 작년에 있던 책까지 전부 비치를 하게 되면 70,000권쯤 되는 걸로 아는데요, 그 책의 정리가 안 됐습니다. 저는 도서관에 오기 전에는 책을 열람자들이 이용할 때까지 순서가 간단한 줄 알았는데 한 권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수십 번의 손이 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사서직 직원 6명이 자료실, 아동실, 종합자료실, 참고자료실 전부 다 근무를 하고 남는 인원 2명이 1년에 최소한 10,000권 내지 20,000권의 책을 정리해야 됩니다. 그 정리하는 것이 전부 다 도서를 분류해 가지고 전산입력 시키고 거기에 라벨을 붙이는 작업인데 2명이 이렇게 많은 장서를 정리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그런 일용인부입니다. 아르바이트, 예를 들어서 대학의 문헌정보학과 학생이라든지 사서업무를 아는 주부들을 가지고 일용으로 채용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보조를 좀 받을려고 예산을 세운 겁니다.

방상익위원

지금 어머니들이 자원봉사자들이 있으시죠?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방상익위원

몇 분이나 있습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열다섯 명입니다.

방상익위원

그 분들 활용은 안 됩니까?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그래서 지금 예산이 서게 되면 절반 정도는 아르바이트 학생을 쓰고 절반 정도는 그 분들이 봉사하는 데 최소한 점심값이라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줄 생각입니다.

방상익위원

그럼 아직 장서 정리가 안 된 게 엄청 많겠네요?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한번 도서관에 와 보시면...

방상익위원

저도 한번 갔다 왔습니다.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그래서 추경에 일단 세웠습니다만 내년에는 아마 두 명 정도는 고정적으로 일용인부임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방상익위원

장서정리를 빨리 해주셔야 이용하는 분들이 더 편리하게 필요한 도서를 볼 수 있으니까 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 주셔야겠네요.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네.

박윤서위원장

손영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영선위원

네, 손영선 위원입니다. 주공에서 도서구입비를 지원받는 걸로 아는데 얼마를 지원받았으며 어디에 사용했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2억 1,000만원을 지원받아 가지고 전부 다 작년에 도서구입을 했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때 구입한 책을 아직까지 장서에 비치하지 못 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빨리 정리하기 위해 두 사람 일용인부임을 세운 겁니다.

손영선위원

전액 지원받은 돈을 도서구입비로 했는데 비치를 하려고 추가경정에...
경호

현경호시립도서관장

이 예산은 그때 구입한 책이 정리가 안 됐기 때문에 그걸 정리하는 일용, 그러니까 일당을 줘 가지고 정리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한 그런 예산으로 세운 겁니다.

손영선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국장님 나오셔서 총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익

박상익총무국장

총무국장 박상익입니다. 바쁘신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박윤서 총무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총무국 소관 주요 세출예산안 계상내역을 간결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행정비로는 인건비에 622만 3,000원이 계상되었고 전산실 운영 일반운영비와 자산취득비로 3,216만 1,000원 등 총 3,838만 4,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내무행정비로는 일반운영비로 6,340만원, 통신관리비로 1,106만 2,000원, 인사관리비에 4,777만 8,000원, 버스승차대 행선지안내판 시설로 1,250만원, 지역안정을 위한 범죄신고 및 112망 구입비에 3,075만원 등 총 1억 6,549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재무행정비에는 회계관리 일반수용비로 262만원, 청사난방 전기료 및 재세공과 공공요금으로 5,318만 2,000원, 청사 승강기 유지보수비 등 시설장비 유지비에 363만원, 지출관리 프로그램 구입비 및 연구개발비에 310만원, 행정장비 구입 등 자산취득비에 5,370만원, 공공 및 공공시설용지 토지정산금 추가지급에 따른 토지매입비로 2,012만 5,000원, 의회청사 대회의실 방송장비설치 등 시설비에 2억 3,000만원 등 총 3억 6,635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사회복지 및 가정복지비에는 불우이웃돕기 지원에 2,000만원, 저소득층 주민 자녀 학비지원에 7,197만 2,000원, 거택보호자 생계비 지원으로 2억 3,720만 1,000원, 노인복지를 위한 경로당 운영비와 노령수당 지급에 5,019만 8,000원, 노인복지기금 출연금에 1억원, 노인교통비 부담금으로 8,310만 3,000원, 노인복지회관건립을 위한 토지매입비로 3억 6,056만 8,000원, 경로당시설 개보수비로 1,000만원, 소년소녀가장 생계지원에 906만 1,000원, 저소득 모자가정 학비지원에 2,333만원, 여성회관 컴퓨터교육 기자재 구입비로 3,788만 5,000원 등 총 6억 7,414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청소사업비로는 쓰레기 소각시설건설부지 선정 공고료 및 홍보물 제작 등 일반수용비로 3,575만원, 쓰레기 처리시설 설치 시민여론조사 용역 등 연구개발비로 4,750만원, 쓰레기 선별집하장 및 소각장 특정폐기물 처리비로 2,000만원, 쓰레기 수송 및 보관박스, 음식물 퇴비화 발효기 구입비로 6,500만원 등 총 1억 6,82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체육비는 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권투장건립에 5,000만원이 계상되었으며 끝으로 민방위비는 민방위 교육훈련용 교육기자재 구입비로 1,215만원, 예비군 관리를 위한 동 업무용 전산장비 구입비로 2,920만원 등 총 3,43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주민의 복지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민의에 바탕을 둔 예산안을 편성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께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기를 바라며 의결해 주신다면 주민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해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기를 바라며 의결해 주신다면 주민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9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윤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총무국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총무과장 정필구입니다.

김영숙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박윤서위원장

김영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저는 먼저 공개행정 추진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 쓰레기 줄이기 범시민... 등 이런 부분들의 네 군데로 2,000만원이 책정된 걸로 돼 있는데 이게 식사비로 1인당 1만원씩 해서 50명을...

박윤서위원장

쓰레기는 청소과로...

김영숙위원

네. 지금 총무과에는 공개행정 추진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로 500만원, 추경에 올리셨죠?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공개행정 추진...

김영숙위원

네. 이것에 대해서 지금 1인당 1만원씩 50명분 10회로 해서 500만원을 추경에 올리셨는데 꼭 1만원으로 책정하셔 가지고 주민과의 대화라는 것을 만드셔서 500만원을 꼭 쓰셔야 되는건지 제가 궁금합니다.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지금 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관계는 시정발전을 위해 가지고 공개행정을 추진하기 위해서 시장님하고도 대화를 하고 또 각 국장 이걸 총망라해서 하는 겁니다.

김영숙위원

그러니까 그건 이해가 가는데요, 1만원씩 해서 50명 이렇게 돼 있거든요. 식사를 하면서 하시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그렇죠. 좌담회죠. 보통 설렁탕이 4,000원 정도 가는데요. 하시다가 보면 다과회도 좀 하고 이건 들어가는 대로 예산을 절약할 수 있으면 절약을 하고 우선 1만원으로 계산을 한 겁니다.

김영숙위원

저는 이 자체에 500만원씩이나 예산을 들여가지고 해야 되는지에 대해 의문이 있네요. 꼭 그렇게 해야 되는지...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과거에도 그랬지만 앞으로 지자제 관계가 활성화 됨에 따라서 주민들 하고의 대화가 더 활발해야 되지 않겠느냐...

김영숙위원

그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하셨다...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네.

김영숙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보고가 있겠죠. 어떤 식의 자리로 어떻게 하겠다는 것도 추가적으로 나오겠죠.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이것은 총무과에서만 대화가 되는 게 아니고 각 과에서 시장님이 필요하다고 하실 적에 수시로 대화를 하게 될 때에 대한 급식비를 제공하는 겁니다.

김영숙위원

이 사항에 대해서는 알겠구요, 주민 범죄신고망이라고 해가지고 112망 녹취기 구입비 해서 3,000만원이 돼 있는데 이게 어디에서 쓰는건지, 어느 용도로... 3,000만원이라는 예산을 지금 추경에 세우셨는데...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이거는 경찰서에 우리가 전도를 해주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각종 범죄가 상당히 확산돼서 일어나고 있고 신고접수가 늦게 되기 때문에 112 신고를 하게 되면 우리가 녹취기가 없어가지고 안양으로 신고가 갑니다. 안양으로 갔다가 안양에서 다시 군포경찰서로 지령이 떨어집니다. 안양은 있고 군포는 없기 때문에 그것이 안양으로 신고가 돼서 안양에서 군포로 내려와 가지고 그때 출동을 하게 되니까 긴박한 사정이 있을 때는 상당히 지연이 되죠. 그래서 우리 군포경찰서에도 이걸 신청을 해 가지고 주민의 신고가 됐을 적에 바로 출동이 돼서 범죄를 막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시에다 설치하는 게 아니고 군포경찰서에다 설치하게 되겠습니다.

김영숙위원

원래 경찰서에 들어가는 시설들의 비용이 시 예산으로 나가는건 아니죠?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다는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치안행정을 위해서는, 그 지역 안정을 위해서 시에서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전예산이 나가는 게 아니고 그 항목이 있습니다.

김영숙위원

범죄신고를 위한 녹취기로서 3,000만원이 필요한 겁니까? 한 대에...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한 대입니다. 이게 3,000만원이 한 대고 공청스피커가 석 대, 그렇게 해서 이건 경찰서에서도 그렇고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이게 꼭 필요하지 않겠느냐...

박윤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위원

네...

박윤서위원장

네, 방상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위원

방상익 위원입니다. 주민 범죄신고망에 대한 112 녹취기는 경찰서에서 먼저 요청을 한 겁니까? 아니면 우리 주민들이...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경찰서에서 요청이 온 겁니다.

방상익위원

경찰서에서 주민들의 필요에 의한 욕구도 없는데 먼저 요청한 겁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저희는 그 내용을 몰랐었는데 경찰서에서 신고가 자주 들어오는데 출동이 늦어진다 해 가지고 중앙 종합민원실로 신고가 들어간답니다. 딴 데는 신고하면 바로 출동이 되는데 왜 늦게 출동이 된다,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일반인이 신고를 했을 적에는 안양을 거쳐서 오기 때문에 상당히 지연이 된다 하는 걸 상부에 보고를 하고 했는데 경찰서에도 그걸 설치를 해야 되겠다... 저희는 이 생각은 못 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112 신고망이 현재 안양경찰서로 통합이 돼 있다 보니까 우리 주민들이 신고를 해도 안양에서 접수를 받고 거기 녹취기에 녹음이 돼 있는 걸로 군포경찰서에는 기록이 없기 때문에 여기서 다시 연락을 받고 움직이더라도 주민편의를 제대로 도와주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게 시에서 검토했을 때 우리 주민의 편의나 그런 긴급한 범죄신고를 위해서 경찰서에서 요청하니까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정말 주민 입장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저희는 그걸 몰랐었는데 그 얘기를 듣다 보니까 상당히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주민신고가 늦어지면 범죄가 발생할 우려가 더 많고 또 검거도 늦게 되고 그래서 저희도 경찰서에서 이걸 얘기했을 때 필요하겠다 해서 상정을 하게 됐습니다.

방상익위원

시에서는 그런 주민들의 불만이 없었습니까? 112 신고를 하면 경찰서에서 출동이 지연되는 데 대해서 불만을 얘기한건 없었습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불만보다도 경찰서에서 늦게 오는데 대해 시에다가 가끔씩 전화는 왔었습니다. 경찰서에서 출동이 빨리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협조를 해주는 게 좋겠다, 누구라고 밝히지는 않는데 그런 전화는 몇번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경찰서에서 얘기했을 적에 이게 꼭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판단이 된 겁니다.

방상익위원

그리고 74페이지에 보면 공무원들의 해외연수 비용으로서 추가로 5,000만원이 추경에 상정이 된 것 같습니다. 물론 공무원들의 해외연수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찬동하는 사람의 한 사람입니다. 앞으로 세계화 시대에 발 맞추어 공무원들의 국제적인 역량이나 사기진작 면에서도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이렇게 연말을 앞두고 30여명이 집중적으로 해외로 떠나는 것이 주민정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번 생각을 해 보셨는지, 특히 지금 쓰레기 문제로 인해서 우리 군포시 주민의 어떤 이완된 정서를 감안해 볼 때 이 시기와 인원문제에 대해서 적절히 조절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지 못 하시는지를 좀 답변해 주시기 바라구요, 앞으로 공무원 연수는 적극 장려할 사항입니다만 우리 기업연수를 봤을 때 반드시 아웃푸트가 있어야 됩니다. 갔다 와서는 갔다 온 것에 대한 결과 내지는 기대효과가 없다면 이건 외화낭비죠. 그렇다면 이번에 해외연수를 하는 공무원들의 구체적인 연수목표, 이것이 세워져 있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네, 방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은 지금 시장님이 오셔가지고 저희가 자체로 해외연수를 간건 없습니다. 그리고 도에서 일괄해 가지고 예산은 우리가 있지만 도에서 작년에 열 명이 갔었고 금년도 여덟 명이 갔습니다. 하위직부터 가고 있는데 시장님도 앞으로 세계화 추진을 위해서 시 자체에서 견학도 하고 견문을 넓히는 게 좋지 않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방 위원님께서도 좋은 생각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시기적으로 봤을 때 두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 계획은 시장님이 오셔가지고 8월달부터 계획이 나왔어요. 그랬는데 지금 예산도 없고 추경에 이게 어느 정도 반영이 돼야 계획을 수립할 게 아니냐 해 가지고 현재 30명을 했는데 우선 하위직 동직원부터 보내야겠다 해서 동직원 20명, 시에서 10명 해서 30명을 하고 미주나 구주, 동남아 쪽으로 3개 코스로 해가지고 한꺼번에 30명이 출발하는 게 아니고 10명씩 해서 파트별로 가서 견문을 넓히고 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데 지금 해외공관에다 자료수집만 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디로 가겠다 하는 것은 계획이 안 나왔습니다. 지금 자료수집을 해가지고 우리가 가서 뭘 배우고 올 것이냐, 갔다 와서 우리가 활용할 게 뭣이냐 이런 것을 전부 계획 수립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갔다 와서는 거기에 대한 우수시책이라든가 사례를 적극 발굴해 가지고, 지금 하위직부터 한 명씩 나가고 있는데 그 사람들도 갔다 오면 복명서도 내고 견문도 넓히고 우리 시책에 반영할 수 있는 것은 반영할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30명 갈 것은 아직 자료수집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도 날짜적으로도 지금 얼마 남지 않고 또 저희는 쓰레기 관계 때문에 지금 상당히 고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계획을 해놓고 못 가게 되면 다음 예산에 하더라도 우선 쓰레기가 그때까지 반입이 안되며는 문제가 또 있을 것이고 반입되는 것으로 봐가지고 11월이나 이때쯤 해서 3개 파트로 해서 해외연수를 보낼까 그럴 생각입니다.

방상익위원

근데 날짜가 지금 10월 중반이기 때문에 이제 11월 12월 두 달밖에 안 남은 상태에서 3개 파트로 가신다면 11월 12월에 얼마 날짜의 차이없이 이렇게 가셔야 되는데 구체적으로 아직 어느 곳에 가서 어떤 연수를 해야 할지 계획도 수립이 안 되셨다면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그래서 지금 자료를 수집 중에 있으니까 팩스가 되고 전화로 어디가 좋다고 그러면 거기서 전화연락이나 팩스로 받아가지고 하면 자료수집이 다 되면 수일 내에 계획이 나올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방상익위원

그건 즉흥적인 계획이시고 공무원들 이렇게 대거 그야말로 해외연수하면서 구체적인 우리 시정을 반영시킬 수 있는 나름대로의 그런 목표가 있으실게 아니겠습니까? 그런 목표하에서 공무원들이 많은 연수비를 들여서 보내는건데 아 시 자체의 계획을 먼저 수립해 놓고 계셨다가 해외지역에 대한 공관이라든가 그쪽의 정부를 입수하는 대로 거기에 맞추면 되는데 그 계획 자체가 수립이 안 되었다는 게 이상하죠? 그럼 자체 연수계획은 없습니까? 어떤 목표에 의해서 이런 공무원들은 지금 하위직에 또 특히 동에 일선 공무원들을 먼저 우선순위로 보내시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그 분들이 가서 과연 어느 지역에 가서 어떤 업무를 그야말로 연수를 해서 여기에 보탬이 되겠다, 또 그야말로 지역에 기여하겠다, 그런 목표를 가지고 계실 거 아니예요.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구체적으로 계획이 지금 안 나와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럼 금년도 못 보내시는 거죠? 계획 안 세우셨으면 이거 추경예산 올리나 마나죠?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11월 말경하고 12월 경에 해서 금년에 보내볼까 해서 지금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연수는 물론 저도 기업체에서 연수를 여러 번 갔다 왔습니다. 사전 충분한 그런 계획이 있지 않고는 이건 졸속으로 하면 연수가 아닙니다. 흔히 요즘 이야기하는 대로 관광밖에 안 되요, 그러니까 이렇게 졸속으로 시행하신다면 금년 추경에 반영하시지 마시고 차분하게 정말 연수다운 연수를 시행하실 것을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공무원들이 갔다 오신 분도 갔다 온 보람이 있고 또 갔다가 반영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면 가서 빠른 시일 내에 졸속으로 어디어디 휙 돌아온다는 것은 관광 밖에 안 되요, 그리고 주민의 정서상으로도 오히려 그것은 지금 시기적으로 여러가지 위배된 그런 문제도 있고 또 오히려 차분하게 충분한 계획 속에서 실제 연수다운 연수가 진행돼 가지고 갔다 와서 그야말로 이렇게 많은 5,000만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갔다온 기대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재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저희가 계획이 수립이 되는 대로 위원님께 다시 보고를 드리고 거기에 타당성 관계도 위원님의 고견을 듣고 그렇게 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이 관계가 30명하고 퇴직 공무원이 둘 있습니다. 그 사람들도 이번에 처음 하는건데 공무원 연수를 도에서는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자체에는 그게 없습니다. 지금 산본2동장이 12월 말에 퇴직이고 또 상수도사업소에 기술계장이 이번에 퇴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에 대한 한 30년 동안 공직생활을 했고 그래서 그 분들 두 분도 아울러서 공무원 연수를 보내는 걸로 이렇게 해서 했습니다. 방 위원님 말씀해 주셨는데 그 계획을 수립을 해 가지고 위원님한테 한번 보고를 드려서 고견을 듣고 수정할 것은 수정하고 해서 날짜가 된다면 추진을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좀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위원

저한테 보고하시는 것보다 문제가 뭐냐 하면 우리 지방자치 현실에 맞춰서 필요에 의해서 우리가 모든 것이 집행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정말 우리가 새롭게 출범하는 군포시의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 이런 공무원들은 어느 곳에 가서 어느 부분을 연수 해가지고 이곳에 와서 다시 정말 어떤 기대효과를 나타낼 수 있겠다 하는 어떤 세부적인 기대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세부적인 계획에 의해서 움직인다면 나중에 갔다 오셔서도 주민들에게 떳떳히 공표가 되고 또 그 효과가 나타난다면 이것은 차후에라도 의회에서 더 많은 예산을 할애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용의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한번 갔다 오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갔다 와서 꼭 이것이 반영될 수 있도록 기대효과가 나타나는 방향으로 사전 충분히 검토하셔 가지고 연수계획을 수립하셔야 되지 않겠느냐는 뜻입니다. 뭐, 의원 개인이 그걸 허락하고 안 하고 그걸 떠나서 우리 시민들이 이걸 다 보고 있는 입장이니까 엄청나게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연말에 이렇게 졸속으로 보낸다는 것은 주민들 정서에도 또 납득이 안 가리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 문제를 다시 한번 제가 짚어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87페이지 보시면 아까 김영숙 위원님도 일부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주민과 대화를 하고 공개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여러가지 각 부서별로 많은 여러가지 대화를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더 적극적으로 그야말로 주민들 접촉하고 실제 여론을 수렴하는 데는 저희 위원들도 적극 공감을 합니다. 근데 제가 알기에는 이 총무과 소관이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번 짚고 말씀드리는데 정말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참여기회를 확대하여 주민 복지증진과 민주적인 시정발전을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한 군포시행정공개조례 제1조가 있습니다. 근데 군포시가 이 행정공개조례를 '94년도 작년 5월에 제정하고 나서 무려 1년 6개월이 지나도록 솔직한 얘기로 아직까지 그런 목록까지 작성을 안 했었습니다. 지난 9월에 그래서 제가 이런 문제를 지적을 해 드렸는데 이런 제도적인 문제부터 미리 뭔가 기반이 조성이 돼야 주민들에게 어떤 공개행정을 필 수 있는 밑바탕이 되지 않냐는 뜻에서 이번 기회에 행정공개 목록부터 시에다가 민원실에다가 공개해 주시고 동사무실에다 게시해 주시고 그래서 정말 시가 이렇게 공개행정을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실질적으로 좀 보여 주시고요, 그 다음에 주민들과 대화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하셔도 늦지 않는다고 봅니다. 우선 제도적인 부분부터라도 주민들에게 신뢰가 갈 수 있게끔 먼저 이렇게 해주셔야 되는 게 아닙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지난 번에 저희가 공개를 못하고 있다가 지난 번에 위원회를 소집해 가지고 사과도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전부 시인을 해가지고 공개를 했습니다. 늦게나마 공개를 했는데 죄송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는 1년에 한 번씩, 6개월에 한 번씩 공개를 했는데 그 날짜에 제대로 공개하도록 지난 번에 지적을 받아가지고 그때 알아서……. 지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방상익위원

지금 민원실에 공개목록이 다 비치돼 있습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예.

김주삼위원

예, 김주삼 위원입니다.

박윤서위원장

예, 김주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삼위원

예, 김주삼 위원입니다. 그 효도휴가비가 본래 본예산에 책정이 안 되고 추경에 이렇게 갑자기 책정이 된 이유가 뭔지 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그 효도휴가비는 지난 추석에 도 지시에 따라가지고 본예산에 계상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그 전에는 추석하고 설날 5만원씩 주던건데요, 금년 추석에는 봉급의 50%를 지급하라는 이런 지시에 따라가지고 일단은 효도휴가비 그 항목에 있는 것으로 우선 지불을 하고 그걸 채우다 보니까 이번 추경에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김주삼위원

예, 이렇게 효도휴가비가 나가는데 보너스 형태로 나가는 거죠?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그렇죠.

김주삼위원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 보너스가 미리 책정이 안 됩니까? 예를 들어서 5급은 보너스 몇 % 그렇게 책정이…….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되죠, 본예산에.

김주삼위원

되죠? 예, 근데 이 효도휴가비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이 아니라 도에서 지급해야 그래서 지급이 된거죠?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내무부에서부터 도를 거쳐가지고 저희한테 처음 이게 나간 겁니다. 이번 추석에 전혀 예산에 반영이 안 되었던 겁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전혀 예산에 없는 것이 기 지급이 됐는데 이게 도비로 나간 겁니까? 시비로 나간 겁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시비입니다.

김주삼위원

시비 같은 경우는 도에서 아니면 정부에서 아무런 근거도 없이 그냥 "지급해라"그래서 지급할 수가 있는 겁니까? 아니면 무슨 근거가 있는 겁니까? 내무부에서 지급하라고 그럴 때 무슨 근거가 있을 거거든요, 법에 의해서 예를 들어서 공무원들이 추석보너스는 50%에서 100%사이로 받기로 돼 있는데 기존에 50% 밖에 못 받게 돼 있으니까 이번에 100%를 더 주랄지, 아니면 무슨 어떤 근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법적인 근거요.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법적인 근거는 이번에 처음되었기 때문에 법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중앙정부에서 이번에는 효도휴가비를 중추절에 봉급의 50%를 주라는 지시에 의해서 주었습니다. 전국적으로…….

김영숙위원

제가 조금 죄송합니다.

김주삼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문…….

김영숙위원

저희 남편도 공무원이니까 이것은 지금 나중에 지급하라고 나온 것이지만 결국 앞으로 계속적인 보너스로 책정이 내무부에서 되어서 지시가 내려온 걸로 저는 알고…….

박윤서위원장

참고적으로 이번에 총무처에서 공무원들에게 보너스 주는 것은 대통령훈령으로 내려온 겁니다, 그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매년 나가는 걸로 돼 있지 않고 일단은 금년만 추석에 지급을 하라는 그런 지시입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내무부장관이 아니고 대통령훈령이라고 했는데 대통령입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이게 지시에 따른 훈령이라는 내용은 없구요,

김주삼위원

예, 하여튼 지시권자가 누굽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여긴 장관으로부터 왔습니다.

김주삼위원

내무부장관이 법에도 없는 것을 지급하라고 그랬을 때 아무런 근거도 없이 달랑 내무부장관 공문하나로 수천 만원씩 시에서 이렇게 집행을 할 수가 있는 겁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글쎄요, 여긴 지시에 의해서 다음 추경예산에 확보하라는 지시까지 나왔기 때문에 우선 " 그 예산에서 지급을 하고 다음 추경에 확보를 하라" 이렇게 지시에 의해서 집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주삼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그리고 청사 환경정리원이 현재 추경예산에 보면 두명이 추가되는 걸로 돼 있는데 꼭 두 명이 더 추가가 돼야 됩니까? 이게 우리 청사 환경 청소하시는 분들 그 분들이시죠? 청사 환경정리원?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그 분들이 기존에 계신 분들로 다 소화가 안 됩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그건 회계과 소관으로 돼 있는데…….

김주삼위원

아, 그렇습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예, 제가 알기로는 지금 다섯 명이 있는데 5층까지 청소를 하다 보니까 인력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김주삼위원

이런 청사 환경정리원이 총무과, 회계과 소관이죠? 회계과에서 이런 청사 환경정리원들이 전부 그 관리를 한다는 얘기시죠?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제가 계속 이 내용입니까? 제가 이 내용이면 저기하고 아니면 계속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수용비 중에 DR99 구입 컴퓨터 세척제 구입했다가 전부 삭감을 하셨거든요, 삭감을 한 게 연초에 예산을 세울 때 너무 방만하게 예산을 세워서 이렇게 삭감이 된 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그 당시에 이걸 산정을 할 때 어떤 정확한 판단들이 잘 안 됐는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왜 삭감을 하셨는지?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그것을 삭감을 50만원 했는데요, 그때 당시에 청소용 DR99하고 컴퓨터 세척제를 사는 걸로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근데 최소화 해가지고 현재 40개가 청소용 DR99가 재고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그때 한 번만 쓰고 버리게 되어 있는데 그걸 재사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감액조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그 밑에 세정업무용 전산용지 구입에서 취득세, 등록세 보면 본예산 같은 경우는 47박스 그렇게 예산이 세워져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정이 282만원인데 본예산에 47박스인데 추경에는 100박스를 구입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박윤서위원장

지금 몇 페이집니까?

김주삼위원

세정업무용 전산용지 구입이오.

박윤서위원장

그건 세무과에서 다루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삼위원

아, 이건 세무과에서 합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이것은 전산관계가 있기 때문에 여기다 넣은 거고 조사하고 필요한 것은 세무과에서 전부 했기 때문에…….

김주삼위원

그럼 전산실에서 이걸 쓰는 게 아니라 세무과에서 쓰는 겁니까? 이 용지가?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아니 전산실에도 쓰는데 세무과 업무를 가지고 쓰기 때문에 예산을 세무과에서 이것이 얼마가 필요하다, 이것 판단은 세무과에서 나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이건 전산계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내용이네요?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네.

김주삼위원

그럼 세무과에다 이렇게 판단이 다 나온 겁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네.

김주삼위원

예, 그러면 그 외에 자동차세니 종합토지세 전부 그것도 전산계하고는 관계가 없이 세무과에서 예산을 책정하신거네요?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네.

김주삼위원

예, 그리고 자산취득비 중에 컴퓨터 구입하신다는 부분이 125만원, 세 대 이게 종류가 어떻게 됩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컴퓨터 구입 125만원자리 세대는 그 낡은 기종이기 때문에 지금 새로운 기종으로서 세 대를 교체해서…….

김주삼위원

교체하시는 겁니까? 새로 구입하시는 게 아니라?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예.

김주삼위원

그럼 종류는 어떤 장비를 구입하시는 겁니까? 그러니까 어디에 쓰실 것을 구입하시는 거냐구요?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이것은 세 대는 업무용인데 "펜티엄"이라고 새로 나온 기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 90년도, 80년도에 나왔던 것 이런 것을 교체를 하고 이런 것으로 활용을 하고 업무용…….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업무용인데 어디서 쓰는 거냐구요? 예를 들어서 전산실에서 쓰실건지, 아니면 무슨 동사무소에서 쓰시는건지 아니면 회계과면 회계과, 그 용도가 있을 것 아닙니까? 컴퓨터의? 어떤 용도로 구입을 하십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회계과하고 환경보호과하고 청소과 세 과에서…….

김주삼위원

세 과에서 새로운 기종으로 새로 저기를 하신다는 얘기시죠?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예.

김주삼위원

그리고 주민등록 교육용 P.C 300만원 구입하시는게요, 이게 기존에 있는 컴퓨터에다가 프로그램만 따로 구입을 해서 사용을 할 수가 없는 겁니까? 아니면 반드시 이렇게 300만원짜리를 구입해야 됩니까? 제가 알기로는 300만원이 기존 P.C에다가 프로그램 가격까지 포함을 시켜서 300만원이라고 알고 있는데 프로그램만 따로 구입해서 기존에 있는 P.C에다가 이용을 해서 교육을 시킬 수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예산을 절약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는 안 되는 겁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일반용 P.C보다 이게 150만원이 고가인데 동사무소의 주민등록 자료를 관리하는데 사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운영체제가 달라가지고 구입해서 P.C 장치가 부착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구입하는 것은 부착이 된 것, 장비가 부착이 된 것을 동사무소에다가…….

김주삼위원

반드시 P.C에다가 이 P.C가 아니면 다른 프로그램이 연결이 안 된다는 얘기죠?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예.

김주삼위원

그런 의미로 이렇게 300만원짜리를 구입해야 된다?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예.

김주삼위원

그리고 보상금 부분이요, 내무행정비에서 아까 시책사업 추진 시민과의 대화에 따른 급식비 이 부분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다른 위원들도 몇 분 질문을 해주셨지마는 전체적으로 총무과에서 지금 보상금으로 나가는 여러 형태 시군구 행정 운영이나 아니면 내무부 시군관리 그런 쪽에서 보상금이 나가는 걸 보면 본예산에서 1,000만원이 책정이 되고 도덕성 회복이라고 해서 500만원이 책정이 됐었습니다. 그리고 1회 추경에서 또다시 도덕성 회복이라고 그래서 500만원 책정을 하셨습니다. 그렇고 이번에 다시 또 공개행정 추진에서 500만원 책정하시고 시책사업 추진에서 500만원해서 1,000만원을 책정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매회 추경 때마다 꼭 추가로 해야 되는건지, 아니면 본예산에 처음 이런 부분들이 포함이 되어서 여러 가지 형태로 검토가 되어서 책정이 되어야지 매회 추경 때마다 이렇게 보상금이 적은 돈도 아닌 그런 보상금들이 이렇게 책정되는 게 꼭 필요한건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아까도 답변을 드렸지만 이 지방화에 따라서 대폭적으로 대화가 많이 늘었습니다, 금년도 당초보다도, 그래서 이것은 총무과에서만 쓰는 게 아니고 시장, 부시장 국장 이렇게 각 대화를 하다 보니까 부족하게 되고 그래서 이건 삽입이 된 겁니다.

김주삼위원

그럼 보통 한 번씩 대화를 하실 때 50명씩 같이 모입니까? 식사를 하실 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이것은 산출근거를 50명으로 넣은 거구요, 어떤 때는 많을 때도 있고 한 20명 될 때도 있고 때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럼 평균치로 50명 정도해서?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예.

김주삼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선호출기, 광역 무선호출기 구입을 하셨는데 저희가 알기로는 저희 1대 의원들이 무선호출기를 전부 사용을 하셨다가 반납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반납 부분들이 그것에 덧붙여서 이렇게 4대가 더 추가로 필요하신건지, 아니면 반납분 그 부분은 전혀 감안을 안 하시고 새로 광역 무선호출기로 구입을 하시는건지 그걸 좀 얘기를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무선호출기 사용자가 어느 분이신가 그걸 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저희가 지금 호출기 소유하고 있는 것은 원거리 지역에서 호출이 잘 안 갑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희 시장, 부시장, 양 국장 네 대를 구입을 해서 사용하게 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의회에서 반납하는 것, 그것은 대신 예를 들어서 우리 의원들이 쓰던 걸 시장이나 부시장이나 우리 양 국장께서 쓰시도록 하면 안 됩니까? 그리고 꼭 이 분들이 광역이 필요한 겁니까?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이건 원거리에 갔을 적에 타 도로 갔던가 이럴 때는 바꿔차고 가고 그래서 의회에서 지금 하신 거는 의회 자체 예산으로 구입해서 여기 보관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이 시장이나 부시장이 관내를 벗어나고 있을 적에 이런 때는 카폰도 있지만…….

이재권위원

아, 이 문제는 의사과장이 답변을 해야 될게 아니야! 의사과에 지금 호출기 김주삼 위원님이 물은 것에 대해서는 호출기 반납을 어떻게 했냐 하는 문제는 시장이 쓸수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는 좀 답변을 해줘야 될 것 아니야!

김주삼위원

예, 그리고 알겠습니다. 일단 반드시 광역이 필요하다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예, 그래서 네 대만 구입을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예, 그리고 우리 의회에서 반납이 된 부분들은 계속 사용을 하셔서 예산을 절감하시라는 그런 의도로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사관리 부분에서 국민연금, 일용인부 국민연금하고 퇴직금 이런 부분들이 사전에 연간계획에서 이렇게 책정이 안 되고 추경에 예산이 책정된 이유가 예산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건지?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일용인부 퇴직금 관계는 당초에 저희가 판단을 했을 때 한 명씩을 판단했는데 지금 이직율이 무척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명을 하다 보니까 어떤 때는 세 명도 나가고 그렇다 보니까 한 명만 더 추가해서, 그렇게 저희가 판단을 한 명만 했던건데 두 명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김주삼위원

연초에 세울 때 판단을 잘못하셔서 일단 한 명만 세웠다가 이번에 추가로 다시 세우신다는 거죠?
필구

정필구총무과장

예.

김주삼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국 총무과 소관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총무국 세무과 소관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려고 하나 오후 2시에 이 자리에서건설도시위원회가 개최됩니다. 따라서 오늘 회의는 여기서 마치고 남은 세무과, 지적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는 내일 제2차 총무위원회에서 심의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오늘 회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2차 총무위원회는 내일 오후 2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제1차 총무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26분 산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