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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신준수 의원 발언

92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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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익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2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제4대 의성군의회에서 초선 위원인 본위원장이 처음으로 회의를 주관하게 되어 긴장되고 걱정이 앞섭니다. 운영상 미흡한 점이 많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도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본위원회가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 사항이 있겠습니다.
정태

김정태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정태입니다. 보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에서 제92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회기중에 심사할 의안으로 산업건설위원회간사호선의건, 본 위원회 소관 부서의 2002년도주요사업보고의건 군수로부터 제출되어 본위원회로 회부된 의성군폐기물관리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 의성군종합교통발전위원회설치및운영조례안, 2002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서작성의건 등 총5개의 의안을 심의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종익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산업건설위원회간사호선의건을 상정합니다. 산업건설위원회 간사 호선은 의성군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간사 1명을 호선하여 본 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간사 호선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간사 호선은 구두 추천으로 하고 추천된 위원이 2명 이상일 경우에는 거수 표결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추천하실 위원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준수위원

본위원 생각에는 저번에 운영위원회 간사를 뽑을 때도 연소자를 간사로 선임하였는데 산업건설위원회도 연소자인 조용우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신준수 위원님께서 조용우 위원이 간사로서 적당하다고 추천하셨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조용우 위원을 본위원회 간사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조용우 위원이 산위설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조용우 간사님께서 인사를 하시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10시09분

조용우위원

고맙습니다. 간사 자리가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심부름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종익위원장

조용우 간사께서는 본 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2년도주요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유통경제과 소관 2002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유통경제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김종익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2002년도 유통경제과 주요업무를 보고 드 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2002년도 유통경제과 업무는 먼저 2002년도 주요추진상황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유통경제과 200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하였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종익위원장

유통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시간은 별도로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3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 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동화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4페이지 동부농협에 사과 선별기에 관한 사항인데 우리 군에서 많은 돈을 들여서 옥사과의 고급브랜드 이미지를 고취시킨다 하셨는데 사실 지금 농촌에 보면 상당히 농약이라든가 저농약으로 인해서 칼슘 등 여러 가지가 많은데 지금 거기에 옥사과라는 메이커를 달아서 옥을 쳐서 분석했을 때 사과에 옥이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과장님 그 옥은 지금 어디서 가지고 오는 것이며 옥을 쳐야될 농가들의 금액은 얼마쯤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아직 그 내용은 판단이 안되고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안되고 있으면 그 옥사과라는 메이커를 해서 저희들이 듣기로는 옥도 우리 국내에서 나는 것이 아닌 중국 수입을 해서 들어온다는 그런 이야기도 들리고 하는데 보통 농가들이 쳐서 수십억 자본이 더 들어야 한다는 그 엄청난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성 옥사과라 이름을 지은 것은 제가 금년도 1월2일자로 유통경제과에 업무를 관장하러 왔습니다. 왔는데 옥사과라고 해서 옥을 시용을 하고 뿌리고 열매에 살포를 하고 해서 옥으로 연구단계를 거쳐서 재배가 되고 상품이 나오면 옥이라는 이야기가 맞지만 그러나 여기에 옥사과의 개념은 우선 청송의 꿀사과나 또 얼음골에서 나온다고 얼음사과다 많은데 의성도 전자에 다른 이름으로서 맛사과 또는 많은 이름이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이름 경쟁에 있어서 좀 더 사용자에 돋보이기 위해서 옥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으로 당초에는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는 사과재배 농가들이 모임을 도모하고 해서 쉽게는 옥사과라는 이름에 버금가게 옥을 시용하고 살포를 하고 또 사과에 옥패드도 같이 삽입을 하고 해서 정말로 옥사과로서 브랜드화 할 수 있게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저희들이 알기로는 동부농협에 위치하고 있는 비파괴선별기가 지금 있는 곳이 옥산이고 사과로서는 전국에 가장 당도나 산미가 높은 곳이 옥산이라서 옥사과라 붙인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현재 그 브랜드화 하는 과정에서 옥사과 라는 그런 내용을 해서 옥을 최소한 몇 회를 쳐야만 결론적으로 검증결과에 그 사과에 옥이라는 분석이 나온다는 엄청난 여론이 형성되어 있고 지금 현재 그 옥도 우리 국내에서 나든가 이 지역에서 나는 것이면 몰라도 엄청난 수입 옥을 가져와 놓고 옥사과라는 타이틀을 걸어서 브랜드화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냥 과장님 형식적으로 업무보고를 해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비파괴선별기가 설치된 내역은 2000년도 군정보고 시에 점곡, 옥산 사과재배 농가들이 군에 건의를 해서 우선 점곡에서 발단이 되어서 당도, 색도, 중량을 분별하는 기계로서 1억7,200만원을 들여서 점곡 청과장에 설치를 했었고 그 다음에 옥사과에 대한 이름 명명 그 자체는 의성 사과를 단사과, 맛사과라고 불리어 왔었는데 이런 기회에 15Brix 이상을 군수가 품질도 인정을 해주고 또 박스도 제공을 하고 사실 고급 상품으로 브랜드화 시켜서 하려면 전자에 쓰던 맛이나 꿀이다라는 등의 이름보다는 옥이 좋다. 옥산 사과가 전국적으로 이름이 있고 해서 좋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여기에서 발전된 내역들이 옥이라는 이름만 붙여서 되겠는가 적어도 옥패드라도 넣고 옥사과라 하자라는 걸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관내에 7,000여 사과농가가 있는데 적어도 100평 이상 재배한 농가가 5,000 가구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점곡 사과발전연구회가 주최가 되어 현재 사과를 좀 더 우수 사과를 만들겠다는 옥사과 조직들이 지금 움직여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남위원이 말씀하신거와 같이 의문을 제시하였습니다. 말로만 옥사과라고 이야기하니까 옥이라고 맛이 좋은 사과라고 해서 옥사과라고 붙이는 것은 좋은데 적어도 우리가 옥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때는 이것들이 사전에 학계에서나 어떤 기술적인 연구나 토양에 뿌리고 나무에 바르고 잎에, 열매에 살포함으로써 실제 전자에 하지 않는 것과 후자에 시행을 했을 때 차이점이 무엇인지 과학적으로 증명을 하면서 그것을 토대로 해서 옥사과 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이 맞지 않은가 하면서 현재까지도 조직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본 건에 대해서는 옥이라는 이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앞으로 의성군 사과에 대해서는 전국적으로 유명화 시키고 상품화 시켜 계속 발전적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옳다고 답변을 드립니다.

남동화위원

과장님 상품화하고 브랜드화 하기까지는 노력을 하는데 수고가 많으시고 그렇지만 결론적으로 지금 현재 옥이라는 메이커를 붙여 놓고 앞에서 끌고 가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이야기해 놓고 그 사람들은 앞에 선두농가도 되지 않고 뒤에 농민들만 힘들게 합니다.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앞으로 크게 노력하겠습니다.

최영재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시길 처음에는 내역서 상에는 상품명을 옥으로 했는데 이 상품명은 어떤 성분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어서 옥을 넣으면 당도가 좋아진다든지 여러 가지 조화성이 있다는 증명이 있어서 한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러기를 바란다는 것입니까? 그리고 옥을 구입을 해 가지고 와서 하고 있는지 옥을 어디서 구입을 하는지…….

남동화위원

옥을 중국에서 수입을 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행정에서 이끌어 가는 것이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옥사과라는 것은 옥산에 옛날 옥이 나는 곳이라고 해서 옥사과라고 이름을 붙이고 나가도 된다고 봅니다. 굳이 그것을 브랜드화 하는데 사과가 우리 전국에서 당도가 18% 이상까지도 나오는 과일 당도에다가 산미가 전국 최고 1위를 달리고 있는데 거기에 옥까지 쳐서 왜 힘들게 하려 합니까?

최영재위원

옥을 주입을 하면 어디에 좋다는 결론이 나왔습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최 위원께서 말씀하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의성 사과가 당도가 상당히 좋고 전국적으로 맛이 좋다고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지방자치단체는 각 지역에 상품들이 다 나는데 사과라고 해서 의성에서만 나는 것이 아니고 전국 어디에 가도 다 나기 때문에 이런 경쟁에서 더 뛰어나기 위한 몸부림으로서 시작은 옥산 그냥 단사과, 꿀사과 맛좋은 사과라고 하기보다는 옥사과라고 하자는 다수의 의견이 일치가 되었고, 그렇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러면 개선방법으로서는 옥패드라도 넣어야 되지 않겠는가로 발전이 되었는데 현재는 그것만으로 안되기 때문에 옥이름에 걸맞게 시용도하고 바르고 뿌리고 이런 것까지 앞으로는 발전시켜 나갈 단계에 있습니다.

최영재위원

과장님 말씀은 다 알겠는데 질문하는 저는 그것이 아니고 옥을 주입을 하고 시비를 해서 어떤 좋다는 결론이 나와서 하는 것입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현재 그런 결과는 아직은 없습니다.

최영재위원

안 나왔으면 묻는 얘기의 요점은 어떤 결과도 아직 미비한데다가 지원을 해준다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고 어떤 결과를 보기 위해서는 시범적으로 한다는 것은 어떤 이해를 봐서 한다는 것은 몰라도 아무 결과도 좋다고 하는 뜻도 없이 그냥 옥을 쳐보고 한다고 하는 것은 너무 무모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남동화위원

그것이 보장도 안되어 있습니다.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좀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남동화위원

과장님 옥을 만약에 농가에서 친다. 2 내지 3회 친다. 그러면 옥이 지금 국내에 어디에서 나는지 아십니까? 옥가루 갖다 놓으신 거…….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산지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남동화위원

담당과장님이 설명하신 그 옥이 지금 어디에서 나오는지도 아직 판단하지 안하고 있잖아요. 결론적으로 그 옥이 예를 들어 중국 수입옥이라면 그것을 끝까지 되어 줄 수 있는지도 문제 아닙니까? 그런 것까지도 검토를 해봐야지요.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현재 농가에서 거래하고 있는 옥들은 조직이나 농가에서 중국에서 구입하는 것들이 아니고 국내에 생산업자로부터 공급받고 있기 때문에 장래에 계속 된다 안 된다 까지는 저희가 판단 할 필요가 없고…….

남동화위원

필요가 없고 해서는 안되지요.

최영재위원

긴 설명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이 옥을 쳐서 좋은 결과가 있다하는 어떤 문안도 없는데 이런 식으로 한다는 것은 무모한 짓이기 때문에 이것을 철수한다는 이런 답변을 듣고 싶은 것이지 어떤 결과를 바래서 한다면 시범포를 정해서 해봐야 되는 것인데…….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농산품이 비료를 안치고 농약을 안치고 뭐 어떻게 해서 신선한 농산품이 시중에 나오면 인기가 있고 하듯이…….

최영재위원

과장님 유기농법이나 자연농법은 하는 곳에서 연구를 해보고 좋은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교육을 시키고 또 농가에서 하는 것이고 이 옥사과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면 하지 않아야 되지 않겠나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게 만약 정말 중국에서 옥이 들어오는 것이라면 생각 해봐야 될 문제 아니겠습니까? 왜 농가를 실험대상을 시키는지 만약 나빠지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옥을 구입을 해서 사과가 좋아지면 되는데 나빠지면 누가 책임을 지는지 말입니다.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나빠 질 경우는 없고요 사과에 옥 실험을 하고 옥패드를 넣고 하면 사과의 신선도가 유지가 되고 보장이 된다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해서 냉장고라든지…….

최영재위원

그런 결과가 나온 문안이 있습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지금 저희들한테는 이 옥사과라는 문안은 없습니다.

최영재위원

없는데 무모한 이야기를 했으면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고 해야 되는데 그냥 우물우물 넘어가서 하나 가지고 종일 할거 아닙니까?

신준수위원

이제 남동화 위원님하고 우리 최영재 위원님하고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저는 거기에 보충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제 남 위원님이나 최영재 위원님이 질문을 하시는 그 주관점을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냥 이름을 옥사과라 붙이느냐 아니면 이름을 옥사과라 붙이면서 옥에 대한 연구를 해서 옥사과라 이름을 붙였을 때 소비자들이 과연 여기에 옥이 사과에 조금 들어가 있느냐? 이걸 지금 가리는 걸로 본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옥사과라고 그대로 이름을 붙여 가지고 옥에 대해서 어떤 사과에 대해 주입을 했다. 아니면 위에 쳤다든지 그런 것이 되었을 때는 우리 남 위원님이 옥이 국내에서 나는 것도 아니고 중국에서 수입을 해서 온다고 하면 상당한 돈도 들어가고 하는데 거기에 앞으로 자구책이 농가에서 할 수 있겠느냐. 또 농가에서 할 수 없으면 이 대책을 우리 행정차원에서 어떻게 하겠느냐 이러한 여러 가지를 내다보고 하시는 말씀 같은데 이러한 점은 과장님이 저 생각 같으면 이걸 옥산 지구의 농가들하고 충분한 수의를 하셔서 이름만 명명을 옥사과라 하느냐 아니면 정말 옥을 시비를 하고 위에 치고 이래서 하느냐 이것을 판가름 하셔서 이 옥사과라는 명명을 다는 것이 좋지 안겠느냐? 그런데 그 점을 자꾸 지루하게 말씀하시면 시간만 자꾸 가고 다른 것을 질문을 못하기 때문에 이것은 간단하게 과장님이 거기에 대한 걸 착안을 하셔서 위원들에게 간단하게 말씀 해 주십시오.

남동화위원

신 위원님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과가 옥사과라고 해서 옥산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의성군 전체에 옥사과라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앞에서 하는 사람들이 옥산 사람들이 아니고 결론적으로 사과발전연구회하고 많은 사람들이 옥사과라는 메이커를 붙여서 가야된다는 추진만 하고 뒤로 다 빠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진만 한 사람들 자기네들이 앞에서 시범 농가가 되던가…….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옥사과에 대해서 남 위원님이 상당히 잘 알고 계시니까 그런데 당초에는 의성 사과가 당도가 좋고 사과 제품이 좋다고 해서 붙여진 내역들이지만 후자는 군이 비파괴 선별기도 수용을 하고 앞으로 15Brix 이상되는 좋은 품질 사과에 대해서는 상자 제공이라든가 옥패드 제공을 하기 때문에 관내 옥산만이 아니고 우수 사과를 재배하는 농가에 대해서 이런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현재 의성 옥사과 생산자회라는 모임을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 이런 모임 농가에서는 옥사과를 시용도 하고 또 나뭇잎 ,열매에도 사용하는 걸로 추진하고 있는데 그 내역을 보면 재원이 군내에 1,000평 이상 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해서 회의를 거쳐서 추진하고 있고 또…….

김종익위원장

과장님 답변을 조금 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지금 현재 옥사과라는 이름에 걸맞게 하기 위해서 의성사과 생산회가 조직되고 앞으로 이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영재위원

그 계획은 좋은데 본위원이 말하는 것은 옥사과를 시비를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 때 홍보를 하고 지원을 해주는 것이 맞지 그 전에 지원을 해서 실험대상의 농가를 만든다는 것은 행정의 지도 방법이 틀린 겁니다. 그것은 즉각 중단하고 이것을 실험해보고 틀림없이 좋은 이점이 나온다면 농가에 보급을 해야지 이것은 실험도 아닌 것이고 무모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무모한 발버둥일 따름이고 잘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인데 행정이라는 것은 어떤 절차에 따라서 해보고 좋은 점이 있을 때는 농가에 보급을 하고 홍보를 하고 지원을 해야되는데 실험대상으로 과장님 말씀 들어보면…….

김명회위원

위원장님 옥사과에 대해 한 가지만 너무 지나치게 질의가 되고 또 너무 길게 답변이 되는데 제가 정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 재배에 대해서는 기술센터의 업무를 보고 받을 때 상세히 말씀을 주시고 지금 현재 유통단계니까 유통은 유통과장님께서 옥사과에 대한 것이 어떻게 나왔느냐? 그 원인을 우리 전 위원님에게 서면으로 답변을 해 주세요. 왜 지금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얼마 전에 군수님이 여러 각 분야에서 연구를 해서 프린트를 만들어 가지고 맛사과라는 브랜드를 2년 썼습니다. 그 뒤에 어느 날 갑자기 군수가 옥사과라 명했는지, 아니면 사과 농가에서 옥사과라 명했는지, 아니면 유통과장님께서 행정유도를 해서 옥사과라 명했는지, 이거 어디 행정이 갈팡질팡해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그 결과에 대해서는 기술센터 업무보고를 받을 때 상세히 질의를 드리겠지만 지금 현재 우리 과장님께서 옥사과라는 브랜드가 나오기까지 그 원인을 서면으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면 답변서 부록에 실음

남동화위원

부의장님 질의가 아무리 오래가고 끝이 안 나도 일단 확실히 알고 넘어가야지 시간이 간다고 그만두고 끝내서 되겠습니까?

김명회위원

저의 이야기는 그 얘기가 아닙니다. 업무가 확실히 기술센터가 짚을 것은 기술센터에 짚어야 되고 유통과에 짚을 것은 유통과에 짚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동화위원

부의장님, 기술센터에 짚는 것이 아니고 옥사과라고 되어 있는데 결론적으로 사과발전연구회에 의성군이 몇 명됩니까? 한 500백 명됩니까?

김명회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위원님들 서로가 의견을 존중 해 주셔야 되고 바로바로 서로가 질문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집행부에 질문할 것은 집행부에 질문을 하고 우리 위원들에게 이야기할 것은 우리 위원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누가 한가지 말씀하시니까 그것을 바로 이어서 이야기를 하고 위원들이 집행부에 질문을 받는 느낌이 듭니다.

남동화위원

그럼 과장님 간단하게 답변을 해주세요. 그러면 과장님 앞으로 옥을 사용을 하는데 이 옥은 어디서 구입을 하고 만약에 옥을 치는 농가들에게 대상 금액은 얼마나 되겠다. 앞으로 옥이 많이 들면 행정에서 보조를 하겠는가? 그 점에 대해서만 간단히 대답을 좀 해주십시오.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지금 옥사과에 대해서 별도로 지원하는 것은 없고 옥패드와 옥상자를 좋은 제품이 나오면 제공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가에 시용이다, 비용부담을 하는 것은 없습니다. 없고, 그 다음에 보고를 간략하게 드리겠습니다. 맛사과가 옥사과로 전환한 것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산품에 대해서 경쟁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는데 맛보다는 옥이 사용자들에게 와 닿는 느낌이 좋다. 이렇게 해서 옥이라는 것을 붙였고 그것만으로도 부족하기 때문에 이제 옥브랜드화를 시켜 가면서 재배 방법도 개선시켜 나가겠다는 것이고 그 다음에 옥은 제가 전문적 지식은 없지만 냉장고나 음식을 저장하는데 옥을 같이 보관하면 신선도가 유지가 되고 변질이 안 된다. 그러니까 사과, 자두, 딸기, 기타 과일에도 넣으면 맛이 그대로 유지가 되고 신선도가 유지가 된다는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앞으로 비용 부담이 많이 든다고 할 때는 어떻게 하겠는가에 대해서는 앞으로 행정적 검토를 거쳐서 보고를 드리고 조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익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답변이 되겠습니까?

남동화위원

예.

최영재위원

과장님 옥사과 농가들에게 유통경제과에서 지원한 금액은 얼마나 됩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옥사과에 우리가 현재 지원한 것은 없습니다. 조금 전에 보고를 드렸듯이 박스를 10㎏박스, 5㎏박스 제작 했는거 하고 옥패드를 1,000여 개 제작했는 것 그것뿐입니다. 농가에 지원한 것은 없습니다.

최영재위원

비파괴선별기는 농협에서 지원한 것입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비파괴선별기는 이것을 보니까 2001년도 추경사업으로 추진이 되어서 금년도 1월30일 개장을 했습니다. 그 당시 제가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만 사과가 많이 나는 옥산하고 점곡을 우선 시범 지역으로 지원을 해서 하는데 부지와 건물을 함께 해서 설비를 하려고 하니 많은 재원이 들기 때문에 점곡동부농협 선과장에 건물과 장소를 빌려서 그 장소에 기기설비만 1억7,200만원을 들여 설비를 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농협에 이사분들이 기계는 군의 것이고 장소, 건물은 농협 것인데 왜 이대로 두어야 하는지, 아니면 조치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소문도 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과 농가들의 선별을 위해서 이 장소에 한 것이고 개선적 노력을 같이 해보자는 이런 단계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위원님들 질문이 계속 중복되기 때문에 회의 진행을 위해서 위원장에게 허가를 득해서 질문하시고 한 위원님이 질문을 하시면 그에 대한 중복질문은 삼가 해주시기 바랍니다. 남동화 위원님이 질문하신데 대하여 답변이 되겠습니까? 다른 위원님 질문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최영재위원

14페이지에 주요사업조서에 연간 유통경제과에서 사업하고 있는 것이 32억원을 지원하고 있지요? 연간에 32억원이라면 1,520억원 사업비 중에 몇 프로가 됩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2%로 정도…….

최영재위원

2%로 됩니까? 마늘도 좋고 사과도 좋고 홍보도 많이 하고 하는데 쌀에 대한 특별한 시책은 없습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쌀에 대한 것은 14페이지 세 번째 우수 농·특산품 대형 홍보광고판해서 의성 같으면 쌀, 마늘, 사과, 고추, 4대 작목으로 해서 저희들이 선 보일 준비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경북우수농산물 포장개선사업들을 하고 있고 관내에 단밀, 단북에 황토쌀 개발해서 대행업체를 봉양농공단지에 한가위가 맡아서 시판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식량문제가 특별한 것은 저희들이 유통을 전제로 하는 것이지 개발에서부터 황토쌀이다, 무농약쌀이 개발되어서 해야되는데 그냥 안계평의 쌀이 좋다고 해서는 본과에서는 특별한 시책은 현재는 없습니다.

최영재위원

유통에 대해 옥사과도 어떤 생산지도 쪽으로 나간 것입니다. 지원할 계획이라는 것이, 지금 봐서 옥사과도 그렇다면 쌀에 대한 것도 연간 유통쪽에서 마늘, 고추, 잡곡의 홍보비 생산지도비라던지 유통 쪽에 연간 사용할 금액이 얼마쯤 되며 쌀에 대한 것은 얼마쯤 됩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쌀 재배에 따른 지원금 관계는 산업과에서 관계를 하고 그 다음 기술개발비에 대한 것은 기술센터에서 하고 사실 말 그대로 유통은 파는 것을 말하는데 어떤 분야는 그것이 이원화되어서 황토쌀 같은 경우는 지원적, 기술적 조치까지도 기술센터에서 하면서 상품개발내지 판매까지도 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 이런 이원화 된 것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여되는 예산 범위를 기술센터에서 과학적 실험을 해서 자체 시험하는 요건까지 해서 들어가는 예산, 저희들이 판매에 홍보비용이 별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료가 각각 발췌 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재위원

아니, 쌀하고 잡곡, 과일이라든지 이런 쪽에 하고 제가 생각하기로는 너무 쌀 쪽에 유통이 미비한 것 같지 않습니까? 다음 사업 계획을 세울 때를 생각해서도 저는 조금 전에 김 전문위원에게 물어보았습니다만 공공근로사업을 한다. 마을 안길을 포장한다. 건설적인 전문가가 있는 경우는 그 쪽에 해도 될 것을 공공근로는 유통과에서 해야 된다. 이런 것이 중복이 있어 위원들이 혼선될 경우가 많아요. 많은데 근본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있어 더 큰 마음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농산과에서 우리 농산물을 사는 것이 없어 홍보를 해야 할 것 같으면 과감하게 해나가야 되는데 조금 전에 옥사과도 다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만 그것은 김명회 위원이 말씀하셨듯이 생산적인 지도는 기술센터에서 하든지 그 쪽에도 하고 이 쪽에도 하는 사업이 연계되도록 만들어 놓으니 보기도 더 어렵고 아마도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전체적인 사업량을 유통 쪽으로 많이 세워서 유통 쪽으로 신경을 많이 쓰면서 어떤 생산지도를 이 쪽에서 할 수 있으면 이 쪽에서 하고 저 쪽에 해야 할 것은 저쪽에서 해야 되는데 중복되는 이야기는 하지말고 넘어가라고 하지만 일들은 전부 중복되게 되어 있어요. 저는 쌀에 좀 더 큰 관심을 두었으면 합니다.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종익위원장

다음 위원님 질문 사항 있으시면 해 주십시오.

조용우위원

예, 조용우 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조용우 위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우위원

여기 유인물 10페이지에 양곡 보관관리 사업 추진현황을 잠깐 보면 끝에 수입현미가 3만5,594가마가 보관되고 있는데 여기에 수입한 것이 보관되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양곡 계획은 의성군이 계획하는 것이 아니고 정부 양곡 계획에 근거해서 하는데 저희 관내에 보관되고 있는 3만5,594가마의 쌀은 가공용으로 해서 포항 항구에서 도에서 배정되는 절차로 우리 관내에 지정되어 보관하는 절차가 되겠습니다. 이것이 일반 시중에 유통되는 것이 아니고 가공용으로 수입이 지시되면 저희들은 거기의 지시에 따라 하는 것뿐입니다.

조용우위원

그럼 우리 군하고 아무 상관없다는 것입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예.

조용우위원

그럼 3만5,594가마가 우리 군내에 배분될 양입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아닙니다. 다만 각 시군에 지정을 해서 보관하라는 지정을 수행할 뿐이고 용도는 여타 가공용으로 지정이 되면 이용이 되고 활용이 되는 상황입니다.

조용우위원

그럼 우리 군은 창고만 임대해 주는 것입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그렇습니다. 보관하고 관리해 주고 지시를 따를 뿐입니다.

조용우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김종익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문 없습니까?

신준수위원

예, 위원장님 신준수 위원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신준수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신준수위원

유통과장님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9페이지에 보면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실시 가스 설비 개선 지원사업 등으로 되어 있는데 가스를 실지 통 무게 하고 안에 내용물 무게하고 매달 점검을 합니까? 아니면 1년에 몇 번 점검을 합니까?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 본위원이 2대 때 들어와서 후반기쯤 집에 가정용 가스가 배달되는데 은연 중에 들어보니까 다른 때보다 가벼워서 저울에 올려놓고 보니 표시 된 것하고 1∼2kg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그래서 유심히 3회 정도를 해봤는데 계속 차이가 나요. 가스설비 지원사업도 좋지만 우리 농가에서 그 가스를 가지고 오면 정량을 달아 보는 농가가 잘 없습니다. 1kg만 줄어도 우리 농가로 봤을 때 상당한 손해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유통과에서 1년에 몇 번 점검을 하며 사실 달아보고 실지 맞는지 틀리는지 점검을 하신 것이 있습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저희들이 안전관계 점검은 연간 4분기를 하는데 통 무게 하고 내용물 무게하고 관계는 앞으로 조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신준수위원

예, 그 문제를 한번 짚어주시고 그리고 5페이지에 지역물가 안정적 관리 품목 지정에 쌀 외에 84개 품목이라 했는데 쌀 외에 84개 품목, 이만큼 됩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예, 이만큼 됩니다. 많은 것들이 다 있습니다. 쌀, 보리, 콩, 채소류, 고기류, 어물류 다 들어가 있습니다. 도에서 대상물건에 대해서 지정된 항목이 85개 품목이 됩니다. 그래서 조치가 되었습니다.

신준수위원

예, 여기 보고서 자료에는 없습니다만 본위원이 농산물 공판장에 실제 가봐서 몸소 겪은 것인데 이런 것들은 규제할 수 없는지 해서 질문을 드리는데 자두를 판매하러 갔는데 자두 상자가 10kg, 15kg가 있는데 자두 상자 피를 달어보면 1kg200이 나가요. 15kg상자 피가, 그러면 완전히 자두를 넣어서 16kg200하면 안 속에 15kg 들어갑니다. 그러면 15kg상자 맞지요. 이래서 가지고 가면 자두 상자 윗부분 하고 거의 같거나 조금 내려가게 됩니다. 그런 식 으로 포장을 해서 공판장에 내면 무조건 거기에 장장이나 상인들이 물량이 적다고 해서 2만원 받을 것을 1만5,000원으로 5,000원을 깍아서 줍니다. 상자의 무게는 환산하지 않고 볼록하게 포장을 해서 가지고 가면 그 사람들이 차에 실을 때는 양쪽에 가꾸목을 대서 상자를 얹고 합니다. 결국은 15kg의 중량의 표시도 필요 없는 것이고 이것도 결국은 돈을 더 받아도 따지고 보면 물량이 더 들어간 것입니다. 실지로 달아보면 17kg, 18kg까지 나가요. 그러면 2kg 이상까지도 더 들어가는데 이것은 우리 군 차원에서 규제할 수는 없습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저희들이 규제보다는 앞으로 현지 지도에서 계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파는 사람들이나 사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생기는 상황이기 때문에 알속과 피의 무게를 해서 피를 덜고 내용물이 15kg되면 그것이 맞는데 그것은 서로 존중할 수 있는 질서가 필요한 것인데 행정적으로는 지도 계도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준수위원

예, 그 점을 앞으로 연구를 좀 해봅시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종익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문 있습니까?

김명회위원

예, 위원장님 김명회 위원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명회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비파괴선별기 운영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운영 계획에 보면 포장재 제작이 9,000매지요? 9,000매인데 1일 생산량이 얼마쯤 되며 9,000매가 몇 일 분에 해당하는지 말씀해 주시고 이것이 전액 보조해 주신 것인지, 아니면 9,000매 전액 보조해 주고 나머지 생산되었을 때 향후 계획은 어떻게 할 것이며 우선 두 가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비파괴선별기의 1일 처리 능력은 15톤이며 포장재 지원은 저희들이 어떤 시기에 1,000매, 2,000매가 아니고 보고에서도 말씀드렸지만 15Brix 이상 되는 우수 제품이기 때문에 이 양은 저희들이 수치적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앞으로도 의성 사과를 우수하게 출품하는 농가에 대해서 선별기를 통해 선별되는 우수한 사과는 상자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김명회위원

9,000매가 끝나면 다시 더 해 줄 수 있는지 이야기입니다. 9,000매 양은 9,000 상자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9,000 상자는 며칠만 쓰면 다 쓰고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전액 보조해 준다고 계획이 세워져 있다고 할지라도 만약 그것이 다 나가고 없으면 그 다음에는 1만 매가 되든 5만 매가 되든지 군에서 완전 전액 보조를 해 주느냐 이야기입니다.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결심을 받아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회위원

예산이 어마하게 많이 들어갈텐데 예산을 확보할 수 있습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예,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뜻은 알겠는데 아주 우수한 농가로서 자랑하는 농가에서는 사과를 가지고 와서 선별을 하는데 전체 7,000농가, 5,000농가가 다들 사과를 가지고 와서 선별을 하고 우수한 사과라고 상자를 달라는 사례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1월30일 개장을 했어도 적어도 옥사과를 홍보하기 위해서 재료를 내놓으라고 해도 점곡, 옥산에서 사과 원료가 없어서 당혹스런 경우도 있는데 앞으로 거기에 적절한 물량이 출하되는 만큼에 대응한 적절한 조치를 해가면서 우수 제품을 선별 할 경우는 상자를 지급하는 걸로 저희들이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명회위원

예, 지금 작목반에서 연중 계약을 해서 모처에 출하 계획을 잡고 있는데 만약에 1년 동안 계속 군 브랜드를 위해서 사과 박스 제작을 1년내내 지원을 해준다면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것을 함부로 무조건 15Brix 이상 고품질에 대해 군에서 전적으로 전액 보장을 해주신다고 함부로 이야기하시면 안 됩니다.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명회위원

참고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번에 비파괴선별기를 설치하면서 그 당시 군수님이 고품질에 대해서는 한 박스에 예를 들어 시중에 한 박스에 5만원가면 8만원을 보장해 주겠다.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군에서 전액 보장해 준다고 분명히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번 감사 때에도 말을 했습니다만 그렇게 시행이 안 됐잖아요. 그래서 말을 먼저 앞세우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책임질 이야기를 해야지 책임도 못 질 이야기를 아무나 앞에서 우선 임기응변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심사 숙고해서 판단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사실 그 당시에도 제가 상당히 당혹스런 것이 있었습니다. 사과가 생물입니다. 생물이기 때문에 군에서 우수한 것은 보장 가격으로 팔아주고 이런 말씀도 계셨습니다만 생물이고 또 행정이 실제 행정적으로 뒷바라지하는 것은 맞지만 실제 사과를 들고 팔러 다닌다는 것은 저희들이 전문가도 아니고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상황들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저희가 매장에 갔다와서 현장 상황을 보고를 드리고 선별은 우리 행정이 해주고 좋은 상품을 파는 것도 생산농가가 하는 걸로 확정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김 위원님이 말씀하신 9,000매를 해서 주면 되는데 앞으로 끝도 없이 조르는 사람에게 다 상자를 주느냐는 말씀에 대해서는 예산 범위 안에서 판단을 해서 저희들이 뒷바라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지금 우리 위원들이 몇 명입니까? 현재…….

김종익위원장

위원님들 현재 자리를 너무 많이 비워서 진행이 잘 안되고 있는데 될 수 있으면 자리를 조금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문 있습니까?

이정현위원

다인 이정현 위원입니다. 4페이지에 보면 경북우수농산물포장개선사업 했는데 다인농협 쌀 하는데 제가 다인에 있기 때문에 한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개선사업 무엇을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경북우수농산물포장개선사업은 4개소 중에서는 금성농협에 마늘, 다인농협에 쌀을 했는데 농협에 쌀을 포장하는 포장재를 예산으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지금 현재 나오는 쌀에 대한 포장재를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예.

이정현위원

말하고는 조금 틀립니다. 농산물 포장 개선하면 전에 하는 것하고는 조금 개선해야 되는데 쌀 포장 포대 보면 계속 그것으로 나오던데…….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여기에서 사업명은 개선사업이라고는 하지만 금성에 마늘 포장재, 동부농협에 사과 포장재, 다인농협에 쌀 포장재, 단촌농협에 고추 포장재라는 그 사물이 지니는 특성들을 갖다가 연속적으로 유지가 되어야 되는 것이지 포장재 개선이라고 해서 자꾸 고치는 것은 최선이 아닙니다. 하기 때문에 예산 이름을 포장재개선이라고 하고 그렇게 예산적 지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영재위원

이런 지원을 하는 방법은 어떤 농협에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며 순번을 정해서 하는 것입니까? RPC가 농협 같은데 세 군데가 있는데 다인에만 지원하면 다른 농협은 말썽이 없습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우수 농산물로 지정되었을 때 의성에도 다인, 금성, 안계 여럿이 있습니다만 우수라는 이름을 명했을 때 지정을 해서 하는 것입니다.

최영재위원

그러면 우수라는 것은 예를 들어서 다인하고 농협 RPC가 세 군데가 있으면 다인만 우수가 붙었고 다른 곳은 우수가 붙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우수라는 것은 누가 붙이는 것입니까?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그것이 도하고 군하고 절충해서 그 중에서도 잘한다. 잘된다. 해서 내놓을 수 있는 것을 우수라고 선정해 그렇게 지정을 합니다. 여타 농협에도 저희들이 다른 유형으로 표준화 사업 등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차라리 포장 지원사업이라고 명칭을 하는 것이 좋지 개선사업이라고 해 놓으니까 달리 뭔가 개선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는데…….
영부

최영부유통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종익위원장

다음 질문 있습니까?

최영재위원

위원장님, 다음에는 과장님이 설명을 다하고 다시 찾아보기 힘드는데 예를 들어 과장님이 얼굴 있는 농·특산품 개발 페이지를 설명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한 다음에 다음 페이지 넘어가서 설명을 하고 질의를 해서 다하면 끝내는 걸로 하면 어뗳겠습니까?

김종익위원장

그것은 보고 끝나면 위원님들끼리 간담회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유통경제과 소관 200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10시부터 본위원회를 개의하겠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른 의견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11시57분

11시58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