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동환 의원 발언

223회 제1총무위원회2013-12-03

김동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애휘

손애휘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3회 남구의회 제2차 정례회 총무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부산광역시 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2건의 안건 심사를 위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선아

민선아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부산광역시 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구청장제출) 2. 부산광역시 남구 주민의 조례 제정ㆍ개폐 및 감사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구청장제출)

11시04분

애휘

손애휘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부산광역시 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부산광역시 남구 주민의 조례 제정ㆍ개폐 및 감사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2건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박영배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손애휘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의안번호 제06203호 부산광역시 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의안번호 제06204호 부산광역시 남구 주민의 조례 제정ㆍ개폐 및 감사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박영배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표

이원표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원표입니다. 먼저 부산광역시 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이원표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부산광역시 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부산광역시 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부산광역시 남구 주민의 조례 제정ㆍ개폐 및 감사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부산광역시 남구 주민의 조례 제정ㆍ개폐 및 감사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14년도 부산광역시 남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구청장제출)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4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4년도 부산광역시 남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제222회 남구의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를 마친 후 위원님들의 질의중 심도있는 심사를 위해 보류된 안건입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예, 여승철위원입니다. 질의는 많이 있었고요. 내용도 우리 위원님들 다 숙지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마는 저는 본 안에 대해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해서 제출된 내용을 보면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고 본위원도 질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총사업비가 여전히 39억으로 잡혀 있습니다. 저번에도 질의 드렸듯이 사실 이 사업은 45억정도 예상이 되는 40억이 훨씬 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39억3,000만원으로 잡아놓은 이유가 있을 건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애휘

손애휘위원장

재무과장님!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여승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부지 매입 건에 대해서는 보다 상세한 것은 양해를 해주시면 교통행정과장님께서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여승철위원님! 교통행정과장님 답변 괜찮으시겠습니까?
승철

여승철위원

아니요. 잠시만요. 우리 교통과장님 답변은 이미 많이 들었고요. 이것은 재무과장님이 예산을 집행하시기 때문에 좀 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전제하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저번 5월달부터 해서 몇 달 동안 꾸준히 논란이 되어 왔었는데 실제로 이 사업은 40억이 넘을 경우는 투융자심사를 시에서 해야 되는 겁니다. 맞습니까?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맞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맞죠?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승철

여승철위원

시에서 해야 되면 시기적으로 좀 늦어지거나 예산의 규모가 더 정확하게 특정이 될 수 있지만 다만 시기적으로 좀 늦어진다는 이유만으로 지금 이 예산을 39억이라는 걸로 임의로 맞춘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재무과장님이 이 사업이 중요하거나 이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는 여러 가지 상황이 있겠지만 예산을 임의로 조정하거나 이런 문제는 이 사업에 있어서 가장 기본출발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 저번에도 제가 질의를 드렸고 이번에도 똑같이 이렇게 올라왔다는 것은 저는 다분히 이제 의도성이 있든지 아직 정확하게 인지를 못하든지 그런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 거죠. 정확하게 이 사업은 39억짜리 사업이 아니고 40억이 훨씬 넘는 사업이라는 것은 그 당시 우리 교통과장님도 인정하셨고 여러 행정에서도 이미 이해가 된 부분이고 서류나 자료에서도 나와 있는 부분인데 그 40억을 넘어가는 이유가 시에서 투융자심사를 받는 게 싫어서 지금 시기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올해 어쨌든 해보자해서 이렇게 조절한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임의로 수치를 조절하는 문제 이게 아주 심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39억이 아니라 나중에 본위원이 예견하건대 이것은 40억이 훨씬 넘는 사업이고 이후에 추가비용이 들어갈 텐데 왜 그 비용에 대해서는 그러면 설명이 전혀 없는지? 정확하게 39억3,000만원으로 이 사업이 다 쫑이 나는 건지 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주시라는 겁니다.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여승철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씀인데 저희 주관하는 재무과에서는 그런 사업비에 대한 정확한 책정은 저희들이 할 수가 없습니다. 주관과에서 올라오는 대로 받아서 의회에 제출하는 그 제도적 절차 때문에 하는 것이지 저희들이 사업비를 줄이고 늘리고 할 아무런 여타 부타할 능력이 없고 또 할 의무도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 점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또 동료 위원님들께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금방 말씀드렸듯이 이 사업은 벌써 몇 달 동안 논의가 되어 왔고 여러 가지 하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올해 안에 어떻게든 해보자고 하는 어떤 의지가 보이는 것은 누구나 다 아실 텐데 그러려면 저는 이게 조금 더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진행이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39억3,000만원이라고 하는 돈으로 우리를 눈 가려서 구 내에 투융자심사를 받게 하고 실제로 예산은 40억이 훨씬 넘는 예산이 든다고 하는 것은 이미 명약관화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식으로 자꾸 수치를 조정해서 넘기려고 하는데 대해서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는 조금 이렇게 각을 세우고 생각을 해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의 사업을 지역의 주차장이 생기는 취지는 훌륭하지만 그 취지를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더욱더 훌륭한 취지만큼 더 어떤 명백하고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처럼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 문제는 좀 본질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예, 김동환위원님!

김동환위원

예, 김동환위원입니다. 우리 여승철위원 이야기를 잘 들었습니다마는 우리 위원 다수 또 우리 지역주민들 모두가 현장 확인을 하고 또 주변 주민들의 여론을 들어보면 이기대입구에 주차장 신설이 꼭 필요하고 시급합니다. 예산문제, 시에서 하고 구에서 해가지고 시기를 당기고 늦추고 하는 이런 문제가 아니고 우리 구에서 꼭 필요한 사업인 것 같으면 가능한 한 빨리 매입해서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이 부지를 매입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여기가 남구 장기발전계획2020 계획에 들어 있어가지고 지금 주변에 투기꾼들은 임야나 토지를 서로 사려고 지금 많은 문의를 하고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하면 용호만이 개발되고 지금 더 뷰가 휴게소로 있으면서 메트로랜드 일대에 관광시설이라든지 휴게시설이라든지 체험시설이라든지 이런 발전계획이 지역주민들한테 알려짐으로 해서 앞으로 이곳이 지가가 상당히 오를 것이다, 이렇게 소문이 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나중에 꼭 필요한 이런 사업을 시기를 늦추다 보면 현재의 예상보다도 더 훨씬 많은 예산을 주고도 구입할 수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기회에 또 부지를 살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되고 예산이 준비가 됐으면 이것을 이 예산이 어디 쓰고 소비해가지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현금으로 보유하나 토지를 보유하나 우리 재산은 남구재산으로 그대로 있는 겁니다. 그리고 실제로 현장에 갔던 우리 위원들이 다 공감했지만 위치도 적정하고 또 꼭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게 하는 것이 좋다, 저는 이래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다수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지역편중 관계도 말씀하시고 또 상당한 많은 액수가 들어간다고 이래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구 예산 실정을 보면 예산이 많은 것입니다마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대연동에도 50억 상당에 해당되는 주차장을 만들고 있고 문현동에도 이십몇억을 투자해서 또 주차장을 만들고 있고 지역적으로도 그렇게 불균형하게 집행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용호지역에 여기서 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역균형도 할 때 해야지 문현동이나 대연동에 바다가 있습니까? 이기대 같은 관광시설이 있습니까? 남구가 발전이 되고 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부서는 지금 이기대에서 오륙도에 있는 장기발전계획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하나씩 준비해 가야 된다. 지금 준비해도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그래서 먼 장래를 보고 우리 위원님들은 이런 걸 판단을 잘해야 되지 않겠나, 이래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지금 우리 재무과장님한테 묻겠는데 이 시에서 하는 공사비 10억은 확보가 되었습니까? 아직 안되어 있는 겁니까?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시의회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김동환위원

여기서 아까 우리 여승철위원 말마따나 앞으로 이 사업은 사실은 많은 돈이 더 들어간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도 또 제안하고 싶은 것이 현재 이게 평면으로 해가지고 지금 예산이 이래 나오는데 평면만 해가지고는 그 많은 관광객들의 수요를 충족을 못시킵니다. 그래서 이것을 확보하게 되면 본위원 생각인데 여기 교통과장도 계시지만 그 지역이 낮고 또 현재 만들려고 하는 것이 도로가 상당히 고저 높이가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이기대성당 앞에 주차장을 만들고 거기서 한 2층, 3층까지 올려도 도로하고 수평을 유지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현재 제가 듣기로는 100여대정도 되는 단면으로 부지매입을 하면 할 수 있다 하는데 이게 적어도 300대에서 400대 이상은 댈 수 있도록 해야지 관광객들의 교통체증 수요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래 생각이 들기 때문에 현재 매입하는 이 예산만 가지고도 지금 액수가 지금 너무 많다 없다 이렇게 말을 하기 때문에 지금 집행부에서는 단면으로 하는 걸로 예산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본위원의 생각에는 정작 하려면 초기에는 한 39억이 들어가더라도 점차적으로 예산을 투자를 해서 정말 필요한 주차 면을 확보를 해야 된다. 이런 것까지 염두에 두고 이 사업을 해야 된다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총무위원회 위원님들! 위원님들마다 여러 가지 생각이 다를 수가 있지만 본 위원 생각에는 이것이 꼭 필요한 사업이니까 처리하도록 해주시고 또 만약에 지역균형 간에 문제가 발생된다면 좀 예산이 열악하게 투자된 우암ㆍ감만지역이나 문현동지역에도 필요한 사업이 있으면 우리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주민들이 지역적으로 너무 편중된다하는 이런 생각이 들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은택위원님!

오은택부위원장

예, 오은택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우리 존경하는 두 위원님의 말씀을 종합해 보면 필요성에 대해서는 지역구인 김동환위원님께서도 그리고 예산에 대한 의혹이나 문제점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신 여승철위원님 이야기도 저희 동료 위원들이 듣기에는 상당히 일리가 있는 이야기이고 필요성이나 예산에 대한 불투명성에 대한 부분이 사실 의구심도 있고 필요성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 이렇게 자리에 오신 교통과장이 계시니까 오셔서 이 두 분의 의견을 갖다가 이야기를 좀 한번 듣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 입장에서는 이게 어부지리로 끼워 넣기 식이라고 예산을 맞추기식이 아니라 정말 필요성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못 간다, 한 길을 보고 못 간다라는 것은 참 아닌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왕에 교통과장님이 오셨으니까 교통과장님에 대한 어떤 관의 어떤 정확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 더 기록으로 남기고 정리를 한번 해보고 싶어서 위원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교통과장이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오은택위원님의 요구가 있었습니다만 교통행정과장님 답변에 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시면 교통행정과장님께서는 여승철위원이 말씀하신 어떤 절차의 문제, 시나 구 이렇게 여러 가지 정리를 해서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 지역불균형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하는 질의가 있었습니다. 전에 그런 부분들 그리고 종합적으로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예, 교통행정과장 유진홍입니다. 총무위원회 손애휘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저희들 업무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답변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더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기대성당앞 주차장 추진사항은 필요성이나 그다음에 배경이라든지 그다음에 지역적인 꼭 필요하다는 이런 점에 대해서는 김동환위원님께서 상세히 설명을 해주셨기 때문에 더 언급하는 것은 괜히 시간낭비인 것 같고 또 우리 여승철위원님께서 많은 관심과 또 여러 가지 업무추진에 하나도 빈틈없이 추진할 수 있다는... 여러 가지 지적사항에 대해서 저희들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 한 가지 더 말씀드릴 사항은 당초에 우리가 예산을 갖다가 이 예산이라는 것은 우리가 처음부터 감정을 해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그 지가라는 것은 팔 사람하고 또 살 사람하고 이게 다 틀리기 때문에 지가라는 것은 더더욱 감정사의 감정을 받아가지고 해야 되는데 예산도 확보 안 된 상태에서 그런 감정적인 절차는 곤란합니다. 그래서 부동산소개소라든지 또 가감정에 대한 개인의 친분을 갖고 감정사에게 저거 어느 정도 되겠느냐? 이래가지고 우리가 예산을 추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당초 우리가 예상했던 것은 약 43억정도 됐었는데 우리가 면적을 용역하면서 조정을 하다 보니까 한 40억 이하라도 어느 정도 충분히 되겠다. 이래서 또 우리가 행정의 걸림돌이 시까지 또 심의를 받아야 되는 이런, 투자사업에 대한 심의를 받아야 되는 이런 절차도 있고 이래서 저희들 실제 이제 보상을 할 때 정확한 감정을 해서 보상을 하다보면 추가가 될 수도 있고 조금 더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 감정은 또 예산을 들여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고 해서 다소 유동적일 수 있는 점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저희들 우리 사업추진의 필요성이라든지 이런 제반 면에 했을 때 큰 문제가 없다고 고려를 해서 우리가 구 자체의 심의를 통해서 예산을 요구하는 이런 사항이고, 그다음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지역적인 균형문제는 저희들 먼저 물론 균형보다는 당장 업무가, 어디가 필요 하느냐 우선순위에서 먼저 하다 보니까 균형문제가 이제 대두가 되었는데 저희들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기대 이것은 여러 가지 작년 연초부터 아! 올 연초부터 이런 추진사항이 있었고, 그 전에 대연동에서는 약 45억정도 투입을 해서 70면 주차장을 갖다가 건립을 하고 있고 거기에 우리 구비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저게 교통특별회계에서 이번에 건립비는 1억2,000만원정도 내년도 지원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고 그래서 대연지구에는 또 그렇게 할 수 있는 투자가 되고 있고, 문현지구에는 저희들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우리 주거지주차장을 활용해서 164면의 주차장을 짓겠다하는 이런 취지로 시에서 계획이 내려왔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 가지 검토를 한 결과 물론 시민회관의 부속주차장을 하는데 우리 지역의 주민들이 행사는 24시간 항상 있는 게 아니니까 지역주민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겠고 그다음에 우리가 기존 주거지 주차장으로 64면을 쓰고 있는데 그것은 우리한테 충분히 줄 수 있도록 하고 인근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이런 게 돼서 문현지역이나 대연지구에는 어느 정도 균형이 맞춰졌고, 그래서 감만ㆍ우암지역에 대해서 내년도에 또 소외될 수 있는 이런 여건이 돼서 내년도에 15억의 예산을 들어서 소규모 주거지주차장을 마련하려고 내년도 예산요구를 해놓았습니다. 지금 편성은 되어 있는데 여러 가지 심의를 거쳐서 확정될 그런 사항이고 그래서 지역적 편중문제는 이런 점으로 어느 정도 보완이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더 질의하실 내용 계십니까? 오은택위원님!

오은택부위원장

나오신 김에 아까 김동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한 평면부분 단층에 대한 부분은 견적이 올라왔고 위원님께서 아까 2층, 3층까지 충분히 올릴 수 있는 그런 예산부분을 어떻게 설명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저희들이 당초에 이게 예산이 2층, 3층으로 같이 그걸 하려면 한 60억 70억정도 소요될 수가 있습니다. 그건 또 같이 설계를 해봐야 되지만 단순 철골조로 하느냐 아니면 또 주거지역이라든지 이런 용도지역에 따라서 방화지구가 설정된 그런 주차장을 하려면 주택건설비보다도 더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대연동에 우리가 설계를 해보니까 당초에 타워를 안 하고 일반건물 형태로 주차장을 만드니까 법상에 주차장법에 규정에 맞게 이제 만드니까 약 45억이 소요가 됐습니다. 그런데 주차 면이 한 40면정도 밖에 안 되는데 45억정도 소요가 되니까 도저히 이 방식은 안 되겠다. 그러니까 이제 자기가 차를 대놓고 내려올 수 있는 이런 편리성은 있는데 타워는 또 관리인이 있어야 되고 주차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관리비가 많이 드는 이런 차원에서 하다보니까 도저히 공사비가 그게 안 돼서 할 수 없다, 그래서 타워식을 운용을 하는 사항인데 그래서 우리가 저게 한 4층까지는 충분히 구조적으로 지을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한 층에 저희들 계산은 지금 90면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올라가는 경사로 이렇게 쳐도 한 층에 약 70면은 댈 수 있으니까 4층을 하면 4 * 7 = 28 약 300여대는 충분히 주차 가능할 수 있다. 그래서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1차적으로는 토목사업만 하고 또 과감히 너무 많은 투자를 하는 것보다는 주차수요를 감안하고 우리가 손익분기점도 따져봐야 되고 이런 점들 검토를 해서 땅만 사 놓으면 언제든지 지을 수가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은 많은 사업비 때문에 2층, 3층 건물까지는 지금 아직까지는 계획은 없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오은택부위원장

우리 과장님! 이게 지금 주차장 건설부지 매입에 대한 설명은 저희들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어차피 사놓은 땅이 있다면 나중에는 효율도가 있겠지만 이 건설부지를 매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차장을 만들기 위한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대한 부분에 사실은 지금 김동환위원님이 2층, 3층 이야기할 때 4층까지도 이야기하시고 면수가 한 층이면 90면인데 옆에 돌아가는 거 치면 70면 가지고 280대정도의 주차면수까지 나온다고 할 때는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도 사실은 사전에 의원들하고도 충분히 논의가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부지만 확보하는 게 중요한 지금 목적일지는 몰라도 저희들은 부지를 확보함으로써 건물을 어떻게 짓고 또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을 좀 상세하게 서로 의논하고 싶은 생각도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땅 구입하는 부분에 대한 지금 계획안이 올라왔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땅을 구입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앞으로 추후에라도 이런 더 들어가는 부분에 대한 여승철위원이 걱정하는 그런 우려하는 그런 부분, 우리 김동환위원님께서 걱정하는 그런 우려하는 부분, 동료위원들이 걱정하는 우려 부분을 좀 더 허심탄회하게 좀 자주 이야기하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거지요. 지금 주복도에 계시기 때문에 사실 총무위원회하고는 사실은 단체가 안 모이면 저희들이 이야기하기 참 힘든 시간입니다. 이 시간이. 그래서 귀한 시간 내주신 우리 과장님께 감사드리면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한 논의를 지역구 의원뿐만 아니고 동료 의원들하고 자주 이렇게 서로 상의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당부를 꼭 드리겠습니다.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오은택부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충분히 우리 총무위원회나 상임위원회 구분 없이 상의를 드리고 또 보고를 드리고, 그리고 계획을 수립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건립계획은 아직까지 초안도 없는 사항이고 그다음에 중요한 것은 주차수요가 파악이 되어야 이게 증축을 해야 되겠다는 이런 당위성이 서야 우리가 예산을 또 마련하고 이렇게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는 건립계획이 없어서 말씀을 드리지 않는 사항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회의중지

11시46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2014년도 부산광역시 남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7분 산회

애휘

손애휘출석위원

오은택 김동환 이희철 정혜숙 여승철
가위

청가위

원 이명규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