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덕청소과장
청소과장 김미덕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일하고 있는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영화 청소행정담당입니다. 최정묵 재활용담당입니다. 안종서 청소시설담당입니다. 청소과 소관 200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청소과의 기본현황과 쓰레기 적기수거 및 처리 등 8개 주요업무를 목차순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입니다. 청소과는 청소행정계, 재활용, 청소시설담당으로 해서 3개 담당에 13명이 일하고 있으며, 청경 1명과 일용이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업무분장은 유인물로 보고드리고, 소관위원회는 공중화장실 자문위원회의 1개 위원회가 있습니다. 3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청소에 종사하고 있는 종사자 및 장비현황으로서 청소종사자는 환경미화원 48명과 청소대행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83명으로 해서 131명이 일하고 있고, 청소차량은 시청차량 18대, 또 대행업체차량 43대 해서 61대의 장비가 일하고 있습니다. 환경미화원은 47명이 노조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폐기물처리시설현황으로서 의왕시 이동 478번지에 재활용센터가 있습니다. 면적은 17,677제곱미터고 시설은 2,884제곱미터로 되어 있습니다. 청소시설 내용은 퇴비동이라고 해서 음식물처리시설이 있고 홍보관, 또 재활용선별장, 쓰레기적환장, 오·폐수처리장, 관리동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생활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으로서 우리시 관내에서 1일 생활쓰레기 폐기물이 발생하는 것을 보면 생활쓰레기가 55.9톤, 음식물쓰레기가 43톤, 재활용품이 13.2톤, 대형폐기물이 6톤 해서 1일 118.1톤이 발생되고 있고 처리는 전량 처리되고 있습니다. 생활쓰레기는 매립이 34.7톤, 수거가 21.2톤, 음식물쓰레기 폐기물은 자체처리 28톤, 위탁 15톤 해서 처리하고 있고 재활용품은 13.2톤을 선별하고 있고 대형폐기물은 일부 파쇄까지 하고 있습니다. 처리방법으로는 매립용은 수도권매립지에 매립하고 있고 소각용은 과천소각장에 위탁하여 처리하고 있고, 음식물은 직접 처리하거나 민간업체에 위탁하고 있는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과천소각장 광역이용 협약현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과천소각장은 99년 12월 27일 저희시와 광역이용하게 되는 협약을 맺어서 2000년 3월부터 계속 과천소각장으로 반입하고 있습니다. 현재 반입물량은 1일 25톤 이내로 가연성폐기물을 반입하고 있습니다. 2007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2006년 연말에 협약기간을 갱신하여 2년 단위로 계약을 해가지고 협약되어서 2008년 12월 31일까지 또 계속 반입을 하게 되겠습니다. 2008년 12월 31일 이후에는 다시 재협약을 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공중화장실로서 저희시 관내는 24개소가 있습니다. 유원지에 7개소, 공원에 5개소, 체육시설에 7개소, 등산로에 2개소, 주차시설에 2개소, 묘지에 1개소 해서 24개소가 공중화장실이 저희 관내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현황은 이것으로 마치고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먼저 각종쓰레기 적기 수거 및 처리로 우리시의 생활쓰레기 수거예정양은 약 4만 4,488톤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생활쓰레기, 가로쓰레기, 무단방치쓰레기들을 총괄한 것으로서 전량 또 매립이나 소각, 민간위탁 등으로 처리토록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부추진계획으로서 생활쓰레기 수거는 청소대행업체에 의해서 수거하는 게 4만 2,613톤, 노면진동청소차량을 이용해서 수거하는 게 1,800톤, 또 우리시에서 방치폐기물을 상설기동반을 편성해서 운영해가지고 수거하는 게 75톤 정도로 계량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쓰레기 처리계획으로 음식물쓰레기는 자체처리, 위탁처리 해서 15,253톤을 13억 4,800만원을 소요하여 처리할 계획으로 있고, 수도권 매립지로 반출하는 양은 17,760톤으로서 2억 8,900만원이 소요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과천소각장에 위탁하여 소각하는 처리는 소각양은 9,600톤, 위탁비용은 4억 4,100만원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노면흡입폐기물 위탁처리는 1,800톤으로 4,5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고, 무단방치폐기물 위탁처리는 75톤으로 1,9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 두 번째로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카메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개요로서 2005년도에 6대, 2006년도에 3대 해서 그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시카메라는 360도를 회전해서 야간에는 투시해서 감시하는 기능까지를 가지고 있고 또 방송이 구비되어 있어서 현장에서 계도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세부추진계획으로 금년도에도 운영장소는 청소과 사무실에서 중앙통제를 하고 있고, 또 감시카메라는 신규로 2대를 설치하고 기존에 운영했던 감시카메라 설치장소에서 많이 개선되어서 무단투기가 근절된 것으로 판단되는 곳은 다른 장소로 이전하는 그런 것으로 해서 이전설치를 9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저희가 주민에게 방송을 하고 주민은 거기서 응대를 할 수 있는 양방향으로 통화가 되어 있지 않은데 금년도에는 그게 양방향으로서 양측의 의사가 같이 전달되도록 그렇게 개선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재 무단투기행위 발견시에는 경고방송을 하고 또 휴일이나 심야시간에는 녹화된 것을 이후에 확인해가지고 조치를 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무단투기 현장을 직접 현장에서 상황을 녹화된 것을 게시를 해가지고 사진으로 인화해서 거기 게첨 해놓고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그런 것들도 병행해서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정홍보도 하고 있고 주민 안내사항도 수시로 방송을 해서 감시카메라 기능 뿐만 아니라 시정홍보기능까지 같이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음식물쓰레기 직접배출제를 확대해가지고 깨끗한 도시환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음식물쓰레기 직배출세대는 3만 9,420세대로서 78%에 이릅니다. 음식물쓰레기 용기배치현황은 2,229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공동주택과 단독 및 상가 등 해서 우리시 관내에 통이 2,229개가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으로서 음식물쓰레기 직배출제를 확대하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직배출제는 아파트에서 하고 있는 직배출제가 편리하다 하는 주민의 의견이 있어서 단독이나 빌라에서도 아파트처럼 직접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요망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희망하는 곳을 우선으로 해가지고 직배출제를 하고 있는데 지역이 많이 깨끗해지고 또 무단투기가 많이 방지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통장협의회나 주민자치위원회의 협의를 받고 안내문 등을 붙혀서 상인회까지 같이 해서 포함 시켜서 이게 직접배출제쪽으로 가도록 유도를 계속 하겠습니다. 음식물 전용용기를 구입해서 보급도 하고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를 세척해서 깨끗한 지역환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쓰레기종량제 봉투모형을 변경 제작하겠습니다. 현재 시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쓰레기봉투는 일부 시대가 변하면서 편리한 봉투로 좀 디자인을 바꿔달라는 그러한 요구도 있고 변화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일반 생활쓰레기봉투, 또 음식용봉투, 또 공공용봉투를 대상으로 해서 미적 감각도 가미하고 시민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모양으로 디자인을 변경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종량제봉투 모형 변경안을 3월안에 마련해서 4월중에는 시민들에게 이 봉투가 어떻겠느냐 하는 의견을 좀 듣고 5월 이후 상반기중에는 우리시 조례를 개정하고 규칙을 개정해서 하반기에 변경된 봉투를 배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쓰레기봉투 모형은 기존에는 끈으로 묶었던 것을 이제 주머니처럼 이렇게 잡아당겨서 쓰레기양이 적을 때는 냄새가 나지 않도록 묶지 않고 끈으로 잡아당겨놓은, 그러니까 우리 신발주머니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잡아당기면 입구가 이렇게 닫혀지는 그런 모형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공중화장실 관리로서 저희시 관내에 공중화장실이 24개소가 있습니다. 이 공중화장실의 관리와 또 개방화장실을 확대하고 기존에 노후된 시설을 개보수하고자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공중화장실 24개소는 계속 깨끗하게 유지관리를 하겠고, 개방화장실은 현재 의왕빌딩에 한 군데 시범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2개소를 더 확대해서 운영하도록 하고 시설 개보수는 4개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세부추진계획으로 개보수를 할 대상으로는 갈미문학공원, 갈미중앙공원, 현충탑, 청계천화장실 등으로 해서 시설 내외부를 리모델링 하거나 투명문을 설치하는 수준으로 개보수 하겠습니다. 개방화장실은 경수산업도로 상하행 각 1개소에 주민왕래가 많은 정류장 주변에 일반건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서 주민동의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공중화장실 위탁관리는 계속해서 시행해서 깨끗한 화장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공중화장실과 관련한 문제점으로서 공중화장실을 신규로 설치해주거나 또 더 세심한 관리를 해달라는 요구는 많이 있습니다만 계속 시설을 파손하거나 또 정말 어렵게 이용하고 있는 우리 시민들이 있어서 이게 근절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주기적인 관찰이나 점검활동을 강화하고 시민의식이 향상되도록 홍보나 계도활동도 아울러서 같이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폐기물배출 및 처리사업장 지도점검을 강화해서 폐기물보관이나 처리가 질서있게 확립되도록 해서 생활환경이 침해되지 않도록 예방하겠습니다. 점검은 폐기물처리 지도점검을 23개 업체에 대해서 실시하겠고, 또 일반폐기물 배출장에 대한 지도점검도 44개 업체를 하겠고, 지정폐기물 배출장에 대한 지도점검대상이 161개 있습니다. 이곳에 대한 점검, 또 감염성 폐기물인 의원이나 연구소, 보건소, 장례식장, 동물병원이나 의무실 등 150개 업체에 대해서도 점검을 해야 되겠고, 오수, 단독, 축산폐수처리시설에 대한 지도·점검도 계속 실시해서 환경이 침해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일곱 번째 폐기물종합처리시설 설치입니다. 폐기물종합처리시설은 향후 우리시 인구가 25만을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로서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시설로 건설하기 위한 최적의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는 현안사안에 접해있습니다.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것은 현재 있는 이동 478번지에 재활용센터를 다시 개조하는 형식으로 해서 완전히 재활용센터를 다시 바꿔서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시설은 현재 재활용홍보관, 음식물처리동, 재활용품 선별동, 또 쓰레기압축동, 폐수처리동, 관리동 등의 여러 가지 종합적인 시설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친환경적인 시설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는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부추진계획은 저희가 그동안에 추진실적으로 폐기물처리시설을 10여군데를 벤치마킹 했고 또 환경빅딜을 위해서 광역협의를 인근시와 했습니다. 인근시와 한 7회 정도 방문을 했었고 도청과 군포와 의왕이 같이 해서 7월달에 참석해서 군포소각장에 대해서 광역이용방안을 협의를 한 바도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로서 군포시에 지금 폐기물처리현황으로서는 소각장이 1일 200톤 처리용량을 갖고 있는 소각장이 있지만 군포시는 현재 가동율이 48%에 미치고 있고, 음식물처리는 전량 처리시설이 없기 때문에 65톤이 군포시에서 발생되고 있는데 위탁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 군포시 음식물을 받아주고 군포시에서는 우리시의 생활쓰레기를 소각장에서 받아주는 환경빅딜이라고 한다면 예를 들면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만 군포에서 소각장 가동율이 48%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저희시 쓰레기를 좀 받아줘도 여유가 있어서 그런 방안, 군포시 나름대로 자기들 소각장 가동율 향상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용역비를 작년 추경에 2006년 추경에 세우려고 했는데 군포 주민들의 반대로 용역비를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본예산에 군포에서 세우려고 했는데 다시 또 반대가 되어서 군포에서 이제 소각장, 군포는 가지고 있는게 소각장이고 저희는 음식물쓰레기 시설을 다시 재건축할 그런 계획이기 때문에 같이 맞물려 가야 되는데 군포주민들이 소각장이 현재 48%면 어떠냐 가동율 높일 이유가 있고 그것을 다시 용역을 맡겨서 우리가 할 이유가 뭐냐, 그것은 많이 태우면 많은 양의 다이옥신이 나올거다 그러니까 조금 태우면 조금 태운대로 그냥 해라 이것은 아니다 라고 군포주민들이 반대를 해가지고 예산을 지금 군포시에서는 못세운 상황이고, 과천시는 1일 80톤을 처리하고 있는데 우리시 쓰레기를 25톤 정도 받아주고 있습니다. 과천시는 용량을 늘릴 그럴 필요는 없다고 과천시 자체적으로 판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이 환경빅딜과 관련한 것은 계속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야 될 부분에 있고 우리시 폐기물종합처리시설에 소각장은 현재 포함되어 있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향후에 현재 음식물처리시설을 다시 만드는 그런 수준으로 해서 현재 위치에다 다시 재건축을 하는 그런 상황으로 접근을 하면서, 저희시는 타 시에 음식물쓰레기를 저희가 받아주고 저희시의 소각쓰레기는 다른 시로 보내는 그런 환경빅딜은 지속적으로, 또 군포하고도 계속 추진을 할 그런 방안으로 지금 기본을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향후 추진계획은 국내 선진 폐기물처리시설을 벤치마킹을 계속 하고 우리시에 지금 현재 폐기물종합처리시설에 대해서 다시 건설하게 되는 그 시설이 인구 25만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금년 3월에 용역을 발주해서 시설의 규모라든가 사업투자방식이라든가 음식물쓰레기의 해양배출 규제강화에 대한 침출수 처리방안, 여러 가지 현재 있는 시설을 어떻게 배치하면 좋을까에 대한 용역을 마련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생각은 모든 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공원화해서 모양도 좋고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설로 된다고 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으로 방안을 잡고자 하는데 어쨌든 용역결과는 10월달에 나오겠는데 용역 중간 중간에 의원님들과 보고회 같이 자리를 마련해서 상황을 같이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재활용품 분리배출 정착화입니다. 의원님들이 보셨습니다만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시민들이 많이 호응을 해주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미흡한 부분이 있고 선별의 효율성을 극대화해서 우리 쓰레기 처리비용도 줄여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파트단지는 저희가 72개소가 있고 단독은 우리시 전 지역이 되겠습니다. 아파트 지역에 대해서는 재활용품 선별 역량을 강화해서 아파트단지 내에서 재활용품이 자체 처리되도록 그렇게 선별 역량을 좀 강화해나가고 단독에는 현재 7분류함을 설치했는데 7분류함을 더 확대해서 분리수거를 더 좀 할 수 있도록 계속하겠습니다. 아파트단지 세부추진계획으로는 아파트단지에 대해서 1차적으로 현재 아파트단지가 재활용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전수조사를 다시 또,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것은 오래된 자료기 때문에 전수조사를 다시 또 실시해서 아파트단지가 재활용선별을 마무리 할 수 있는게 어떤건지 방안을 마련하고 단독지역에 대해서도 계속적으로 이 7분류함을 확대해서 재활용부분과 관련해서 예산과 자원의 재활용화 할 수 있는 활용율을 높혀 나갈 수 있는 쪽으로 계속 하겠습니다. 통장협의회나 새마을부녀회, 또 관리사무소 등을 수시 방문해서 분리배출, 재활용선별 이 사업이 정착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