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덕기획감사담당관
기획감사담당관 변기덕입니다.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과 소관 2쪽을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먼저 저희 기획실은 기획의 총괄 부서이기 때문에 저희 시 발전에 대한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 주 업무를 중점을 뒀었는데요, 비법정 계획이지만 우리시 최상위 계획인 의왕비전21이 만들어져 있었는데 여러 가지 여건이 변동됨에 따라서 수정계획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시민 설문조사도 했고 중간보고회와 시민공청회를 거쳐서 책자를 발간을 했습니다. 6월 말일자로. 의원님들한테도 드렸습니다. 지역현안에 대해서 13건을 건의를 했고 철도대학교 사립대 편입문제라든가 광역도로망 저지, 오늘 아까 같이 보고를 받으셨던 전철 조기착공 문제 이런 여러건에 대해서 건의를 드렸었고요, 법적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될 문제에 대해서는 3건에 대해서 개선건의를 했었습니다. 현재 전략시책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8월달까지 전 의왕시민 뿐만이 아니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요 접수를 받아서 심사를 해서 선정된 시책은 가능한 시책은 시정에 접목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책자문인력풀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현재 6개 분야에 120명을 위촉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책자문은 저희가 용역보고회라든가 아니면 수시로 저희가 자문을 받고 있고요, 활동이 미약한 위원회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13분께서 저희한테 추천이 들어왔습니다. 후보로서 접수가 됐는데요 계속해서 연중 접수를 받으면서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3페이지 성과중심의 시정운영을 위해서 금년도부터 스타트11이라고 그래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사업이 73개 사업에 1,225억원인데요, 6월말까지 59건에 483억원을 집행을 했고 73건중에서 완료된 사업은 13건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추경때 사업비, 설계, 이 스타트11은 전년도에 설계를 마쳐서 내년도에는 바로 해빙과 동시에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설계비로 3억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우수시책이나 시설에 대해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9개 지역에 시장님을 같이 각 실과소에서 다니면서 44명이 다녀왔습니다. 벤치마킹에 대한 보고서는 핸디망에 게시를 해서 전 직원이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외부기관 시정평가 공모전에 참가를 하고 있습니다. 7월 19일부터 7월 2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회 지방자치 경영대전에 저희가 응모를 했었는데요 경영혁신부분에서 최우수상을 받아서 행정자치부장관상을 받습니다. 의원님들께서 19일날 일정도 변경해주셔서 상당히 감사 드리겠습니다. 수상부서에 대해서는 인센티브 제공을 하고 있는데요 금년도에는 공공근로 평가 우수도 받았고, 의료사업 우수도 받았고 여러 가지 받고 있습니다. 각 실과소에서 열심히 일한, 공모전이 있다라고 하면 적극적으로 응모를 해서 저희시에서 잘하고 있는 시책은 널리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중심의 열린시정을 구현하기 위해서 수혜적행정은 사전공개를 하고 있는데요 상반기에 대한 실적은 지금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행정달력에는 주요행사나 시민생활과 직결된 사항은 공지를 하고 있는데 매월 수시로 수정해서 게시를 하고 있습니다. 4쪽이 되겠습니다. 의원님들과 함께 의정활동을 협조를 하고 있는데요, 매주 주례회의를 통해서 시정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보고를 드리고 있고요, 금년도에 내년도 의정비 지급액을 결정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8월달까지는 의정비심의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10월중에 의정비를 확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5페이지 재정운영분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재정이 열악하기 때문에 국비나 도비를 많이 얻어오지 않으면 각종 사업을 하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도에서 도 시책추진보전금을 40억 3,100만원을 받아왔습니다. 국도1호선에 20억, 부곡 중앙로에 20억원, 등산로 안내 제작하는데 1,200만원, 광고물 정비하는데 1천만원, 소나무 재선충병 예찰조사 하는데 9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행자부에다가는 특별교부세를 신청해놨습니다. 국도1호선 확·포장하는데 50억원, 종합사회복지관 건립하는데 10억원을 신청을 해놨는데요 이것은 아직까지 행자부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은 안 됐는데 국회의원이나 아니면 도에서 건무를 하시다가 지금 행자부에 재정세제본부장 하시는 국장님이 계신데요 시장님께서도 수시로 전화를 하시고 계십니다. 받아내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국고보조금을 신청을 했습니다. 일반 총 합쳐서 456억원을 신청을 했는데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신청한 사업에 대해서는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도의원이나 국회의원이나 아니면 시의원님들하고 같이 이렇게 협조를 구하면서 많이 확보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도 지역개발기금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국도1호선 확장으로 해서 100억원을 신청할 계획인데요 지금 현재 중앙에 투자심사 요청을 해놨습니다. 재원이 바뀌었기 때문에 중앙에서 지금 심사중에 있고요, 그것이 확정되어서 통보가 되면 신청을 할 겁니다. 이 조건은 100억중에 50억원은 도에서 상환을 해주고요, 50억원만 저희가 분할상환하는 조건입니다. 그리고 내년도 도비보조금 신청은 다음달 중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의존재원 확보에 총력을 경주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회 추경은 마쳤고요, 상반기 투융자심사도 청계동 동사무소 건립하는 것은 자체 심사를 하였고요, 어린이랜드 건립, 한전연구소 옆에 도로개설 하는 것, 샛말·학현말 도로개설 하는 것은 도 심사를 마쳤고요, 포일 공공청사 건립하고 왕송호수 공원, 국도1호선 확·포장, 이 두 가지는, 왕송호수공원하고 포일 공공청사 건립은 확정이 됐고요, 국도1호선 확·포장 하는 것은 아까 말씀대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을 해서 11월중에 의회에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회 추경예산은 조직개편하고 조직개편에 따라서 경상경비하고 부서가 바뀜에 따라서 부서별 사업비를 조정하는 걸로 추경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재원은 없기 때문에 경상경비나 부서별로 사업비 조정하는 걸로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예산편성 작업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예산운영을 위해서는 지난 3월달에 주민참여예산 조례를 만들었고요, 지금 보조금 결제 전용카드도 6월달부터 전면 시행을 하고 각 단체나 어린이집에서도 적극 호응 해가지고 카드를 전부 만들어서 지금은 그 카드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8월중에 지난해에 운영했던 재정운영상황을 공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법무하고 통계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신규 제정한 조례는 조례 3건, 규칙 1건, 규정 2건이고요 자치법규집 정비한 것은 25건이고, 특히 이번에 저희가 부서마다 관보를 보고 있지만 저희가 좀더 직원들한테 더 빨리 하기 위해서 전자관보를 홈페이지에 게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홈페이지에 저희가 법무계에서 게시를 해놓으면 수시로 볼 수 있게끔 해가지고 상위법령이 바뀌었는데도 잘못해가지고 구 법을 적용하는 오류가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금년도에 쟁송했던 신규 쟁송사건은 10건입니다. 행정소송이 6건, 민사소송이 4건이고 이것을 금년도에, 쟁송사건을 포함해서 현재는 총 진행중인 소송은 29건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소송 판결이 확정된 것이 9건인데요 승소한 것이 7건, 소취하도 저희가 승소나 마찬가지니까 8건이고 패소한 것이 1건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고문변호사 3명을 위촉을 하고 있는데요 쟁점이 될 수 있는 업무를 처리할 경우에는 행정 처분 전에 반드시 고문변호사의 자문을 받아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계조사는 지난 3, 4월에 사업체 기초 통계조사를 마쳤습니다. 조사 결과 사업체는 6천여개 업체, 이 업체에 종사하고 있는 인원은 한 3만 3천여명 정도 되는데요, 지역별로 한번 특성을 분석을 해봤더니 고천·오전동에는 공업지역이 좀 일부 있기 때문에 제조업이 많았고요, 부곡동이나 청계동에는 숙박이나 음식점이 많았고, 내손1·2동은 도·소매업이 많았습니다. 현재 광업·제조업 통계조사는 진행중에 있습니다. 8월중에는 도민 생활 수준 및 의식구조조사가 있는데요 작년에도 이것을 분석을 해가지고 나름대로 도에서 결과 나오기 전에 자체적으로 분석을 했었는데요 금년에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감사계 업무 소관인데요 금년도에는 내손1·2동, 청계동에 대해서 2일씩 감사를 했었습니다. 재정상 138만원 정도를 추징하고 일부는 더 받았던 것은 민원인한테 되돌려 주고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국·공유재산 관리실태에 대해서도 감사를 해서 잘못 관리하고 있는 국·공유재산 변상금 안 받은 것에 대해서 110만원 정도는 징수를 했습니다. 공직자 재산등록, 공직자 윤리위원회 운영은 현재 의원님하고 시장께서 공개대상자고, 그 다음에 비공개대상자 직원들 해서 86명인데요, 저번에 심사결과를 해서 의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49명에 대해서는 소명해서 소명자료도 받아가지고 정리를 했고요, 특히 금년도에 공직자윤리법이 바뀌어서 재산등록 심사기관이 바뀝니다. 신고는 저희시의 공직자윤리위원회에다가 하지만 심사는 시장은 현재 저희가 했었는데 중앙정부의 공직자윤리위원회로 넘어가고 시의원님들하고 시의 4급 이상 공무원은 도 공직자윤리위원회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그렇게 의원님들께서 아시기 바랍니다. 일상감사제를 운영을 해서 9,400만원의 설계에 조금 더 반영 됐던 것은 조정을 했습니다. 민원 After Clean-Call제 그래가지고 금년도에 하고 있는 건데요, 이 내용은 계약, 건축·토지·개발행위, 환경지도단속, 식품위생분야, 이 분야의 민원처리 한 것에 대해서 당해 월에 민원처리 한 것을 그 익월 바로 끝나자마자 한 5일 이내에 민원인들한테 전부 저희가 감사부서에서 전화를 합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전화에 연결되는 분들이 거의 한 95% 정도 되는데 일부 거부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만 민원인들하고 통화를 나눠서 신속하게 하고 있습니까? 친절하게 하고 있습니까? 불필요한 서류는 요구하고 있습니까? 혹시 금품은 요구한 사례가 없습니까? 라고 묻고 있습니다. 5월말까지 저희가 분석을 했었는데요 금품요구 했던 사례는 없고요, 일부 조금 친절도, 대화를 나누면서 아니면 민원 처리하면서 조금 그런 것은 있는데 이것은 지속적으로 저희 뿐만 아니고 민원실쪽에서도 친절에 대해서도 항상 강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매번 조사를 할 때마다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