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마재하 의원 발언
위원 마재하입니다. 제가 끝으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행정은 엄청나게 예산도 많아지고 계속 일어나는데 우리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것은 거의 문화사업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문화원에 2년쯤 관계를 해봤습니다만 문화원이 너무 협소해서 문화원에서 제 구실을 못하니까 문소선비대학이 생기고 별 것이 다 생기는데 선비대학이 우리나라에 어디에 있는지 몰랐더니만 선비대학이 의성에 있는데, 그리고 또 문화원에서 해야 될 것이 문화체육관리사업소에서도 하고 여러 가지가 짬봉이 되어서 하는 것이 전부 한 곳에 안 하고 일관성이 없다는 겁니다. 그것이 결과적으로 본위원 생각에는 문화원이 협소하고 한 가지 정도밖에 못하고 사람들이 향토문화연구하는 사람이 11명이나 있는데도 방이 조그만하고 거기다가 시청각실이고 전부 그렇습디다. 진짜 의성군민들이 문화혜택을 골고루 받자면 문화원을 조금 크게 지어서 활성화를 시키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몰라도, 어떤 형편이 되시면 문화원이나 하나 멋지게 짓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