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신훈식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내용은 업무부분을 우리 위원님들이 다 따지실텐데 실과장님들 업무 중에 새마을과가 제일 다대하게 많은 것 같습니다. 과연 많은 직원이 아닌데 이 일을 다해 내는지, 그리고 결과를 파악하고 있는지, 굉장히 의문스럽고 또 한편으로는 이 과장님이 보고있는 업무 중에서도 본인 스스로도, 담당 주사 분도 아니고 뒤에 네 분이 계십니다만 이런 업무는 필요 없는 업무라는 것이 있을텐데 그렇지 않습니까? 또 사랑의집수리 예산도 있는데 물론 새마을 지도자가 있으니까 새마을과에서 하는지 몰라도 이런 업무는 엄밀히 따지면, 제가 3대 때도 거론 한 적이 있습니다만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업무를 이관할 수도 있습니다.
거기 예산 가지고 한다고 새마을 지도자가 그 일을 안 할 리도 없고 적은 직원 가지고 사업 벌여 놓은 것이 새마을과가 물론 예산도 많습니다만 그 직원으로 이 업무를 기안은 충분히 해 낼 수 있겠습니다만 업무를 감시감독하는데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새마을 사업부분도 이것이 건설과 일인지, 새마을과 일인지도 모르게 중복되어 있고 이래서 과 명칭을 바꾸든지 아니면 과를 정예화 해서 의성군 자치시대에 걸맞겠금 삶의 질을 보완해서 높이는데 역점을 두어야지 새마을과장 보십시오.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나온 것 이외에도 있겠습니다만 어떻게 이만큼 일을 해냅니까?
이 일을 진짜 원활히 해낸다고 생각하면 의성군 일을 전체 다 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본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의성군 예산도 크게 넉넉하지 않은데 안 할 부분은 좀 줄이고 관변단체나 거의 모든 지원이 거기에서 나가는데 이런 부분도 다시 한 번 검토해서 과장님답게, 이제 정년도 얼마 안 남으셨는데 집행부 군수께 이런 단체는 우리가 지속적으로 지원할 시기가 아니다. 자치 시대에 걸맞는 데는 지원이 되고 그 외에는 과감히 예산도 삭감하고 예산을 효율성 있게 쓰면서 직원들 업무도 줄여주고 그런 부분에 과장님께서 업무를 다시 한 번 검토해서 내년도 예산부터는 새마을과에서 꼭 해야 될 업무만 했으면 하는 것이 솔직한 본위원의 바램입니다.
물론 하고 안 하고는 과장님의 의중에 달려 있습니다. 과장님이 집행부 수장인 군수께 우리 업무를 정례화하자고 건의해서 군수가 받아 들이면 될 것이고 아니면 또 관행적으로, 지금 솔직히 깨어 놓고 지방화되기 전보다 새마을과 업무가 각종 유령단체부터 해서 관변단체에 이르기까지 지원되는게 너무 많아요. 그런 부분은 우리 4대 의원들도 모든 뜻이 같고 해서 예산도 절감하는 차원도 있고또 많은 조직을 가지고 있으면 조직의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적은 조직이라도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해서 한 조직이라도 옳게 활성화되어야 되지 무슨 조직이 새마을과는 새마을과대로 사회복지과는 사회복지과대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센터대로 의성군에 조직이 다른데 보다 많을 것 같아요. 본위원이 생각컨데, 이래서는 안 되겠다. 이래서 이 과장님이 개혁을 한 번해 주십사, 다른 개혁이 아니고 새마을과를 개혁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포괄적으로 어떤 답변을 요구하기 전에 이 과장님의 의중을 듣고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과장님 생각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