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환도시정비과장
도시정비과장 오복환입니다. 도시정비과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사항만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2010년 사업완료 목표로 해서 당초의 예정구역을 10개 구역을 설정을 해가지고 추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7월 6일 최종용역보고회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다음주 7월 19일날 의왕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서 경기도에 승인신청을 8월초에 저희가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금년도 11월 기본계획안 확정고시 예정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사항으로는 저희가 정비예정구역이 2010년까지 목표연도를 11개 구역으로 지금 잡고 있습니다. 내손지역에 4개 구역, 오전지역에 3개 구역, 고천지역에 2개 구역, 부곡지역에 2개 구역, 그리고 나머지 2010년 이후에 정비기본계획 수립대상으로 해서 부곡이 다지역으로 해서 2012년도 목표로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두 번째 취락지역에 대한 취락지역 및 우선해제지역에 대한 정비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 지역은 개발제한구역 우선해제지역이 23개 지역이 있습니다. 개발제한구역내 집단취락지구는 24개 마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의 저희 사업계획은 완료된 사업이 포일동 성고개 도로개설공사를 금년 6월에 완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총 사업비 15억 3,400만원으로 해서 시비 4억 6천, 도비 10억 7,400만원으로 해서 공사를 6월 4일날 완료가 됐고요, 현재 공사 진행중인 사항은 청계동 옥박골(2) 도로개설공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경기도 건설본부에서 시행하는 청계천 교량설치위치 변경으로 인해서 도시계획도로 선형변경이 불가피합니다. 그래서 바로 행정절차를 지금 밟고 있는데 그 행정절차를 끝내고 공사진행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가급적 빨리 추진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실시설계 진행중인 사업이 백운호수 순환로쪽에서 국도 57호선 연결되는샛말, 학현마을 도로개설공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금 총 연장으로 해서 도로를 620미터에 대해서 실시설계 추진중에 백운호수에서 대원사를 거쳐 국지 57호선까지 연결하는 도로를 갖다가 전체적으로 다시 설계변경을 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2009년도 12월달까지 총 사업비 155억원을 들여서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감정평가를 거쳐서 일부 보상을 올해하고 내년까지 완료를 해서 공사는 2008년 12월부터 2009년까지 그렇게 추진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월암동 건너말 취락 도로 확·포장공사 이것은 지금 안자묘 있는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폭이 6미터, 길이 160미터입니다. 여기 하수도관이 매설이 되어 있는데 600미리관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것은 금년 12월까지 완공목표로 해서 총 사업비 5억 8천만원을 들여서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금년도 완료될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이것에 대한 문제점을 말씀드리면 개발제한구역내 우선해제지역하고 집단취락지구 지정 등으로 개발행위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지만 도시기반시설은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우선해제 및 집단취락지구 지정과 관련해서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기반시설에 대한 연차별 집행계획을 수립을 해서 우선순위에 따라 일관되고 체계적인 도시정비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도시과에서 추진하던 우선해제지역 기반시설부담계획 수립관련 용역 관련해서 우선순위에 대한 순위를 정해서 추진을 지금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세 번째는 구 시가지 재건축·재개발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우선 지금 내손지역에 5개단지 93개동에 6,094세대입니다. 그래서 현재 5개단지가 대부분 지금 공사를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집중호우시나 장마를 대비해서 공사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나가고 있으면서 조합측과 시유재산 처분에 대한 절차이행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지난달에도 조합장하고 우리 시에서도 회의를 한번 가진 적이 있었고 그래서 이것에 대한 절차이행, 그 다음에 도깨비시장이 있습니다. 거기 도로개설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철거문제, 그 다음에 쓰레기집하시설 설치문제, 그 다음에 내손초등학교 학생 통학로 안전확보 문제 된 것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참고적으로 내손초등학교 관련 통학로, 지난번에 한번 내손초등학교 운영위원회에 가서 설명을 한번 드렸던 사항인데 거기서 건의사항이 나왔던 부분에 대한 것을 잠깐 도면자료로 설명을 드리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도면제시) 당초에 저희가 내손초등학교 운영위원회에 가서 설명을 드릴 때에 우선 내손초등학교가 있고 대우아파트 주변은 공사장이 되는데 당초에 저희가 통학로를 이렇게 하나 내고 이쪽에 삼성레미안 있는 부분에서 통학로를 하나 더 추가로 내는 걸로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 때 그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얘기 나왔던 부분이 이쪽 동부시장쪽에 여기서 이쪽 초등학교로 진입할 수 있는 통학로를 1개소를 더 추가적으로 해달라고 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통학로를 3개 정도 확보해서 들어갈 수 있게 하고 그 다음에 여기에 내손초등학교의 선생님들이 지금은 차를 운동장에 댈 수가 없으니까 중간 중간에 이렇게 도로가 있는데 도로변에다 대놨는데 이게 나중에 향후 정리가 되면서 주차를 할 공간이 없다고 하는 그런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은 여기 들어가는 통학로 입구쪽 여기다가 임시주차장을 만들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우선 여기서 얘기 나왔던 부분이 우선 백운중학교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철거를 하면서 이쪽에 내손초등학교를 리모델링 해달라고 하는 요구사항이 있었고, 두 번째는 초등학교 부지가 여기 바로 확보하고 두 군데를 이렇게 초등학교 부지로 확보를 하는데 여기 중학교가 이쪽 가운데가 없으니까 초등학교 하나를 중학교 용도로 해서 바꿔달라고 하는 건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손초등학교 리모델링건 이 요구사항하고 그 다음에 여기 초등학교부지에 대해서 내년도 본예산에라도 확보를 해서 우선 초등학교를 완공시키고 난 다음에 이쪽 옮겨서 학생들이 수업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는 건의가 있어서 우선 군포·의왕교육청에다가 그 내용을 일단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내용 오는 것을 추이를 보면서 대응을 해나가도록 하고 가급적이면 이 공사로 인해서 학생들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번째는 포일인텔리전트타운 조성 관련사항이 됩니다. 이것은 지난 7월 6일날 경기도 벤처협회하고 의왕상공회의소 회장님, 그리고 의왕시 이렇게 3자가 MOU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보도상에서 의원님들도 보셨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저희가 2010년도 목표로 해가지고 총 약2만5천평 정도 되는 부지에다가 10층 이하로 해서 건립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유치업종은 첨단연구시설, 아파트형 공장, 벤처집적시설 이런 첨단업종을 유치를 해서 추진할 그런 예정이고, 지금 현재 저희가 6천만원 용역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7월중에 용역을 발주를 해서 경기도 벤처협회와 공동으로 입주가능업체에 대한 수요조사라든지 또 앞으로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특별계획구역의 수립이라든지 토지공급가격 및 공급방법에 대한 협의 이런 것을 저희가 거쳐서 2010년도 완공이 되어서 입주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속적으로 대한주택공사, 벤처협회, 의왕상공회의소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왕상공회의소는 관내 상공회의소 기업체 중에서 우선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가 우선적으로 입주가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상공회의소와 긴밀히 업무협조를 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병행해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 제공방안에 대한 유치방안을 강구를 하는데 특히 무슨 취득세라든지 등록세, 재산세 경감방안이라든지 여러 가지 세제혜택도 다른 지방자치단체 사례를 보아가면서 추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다섯 번째는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금년도 저희가 각 동에 사업공모를 저희가 신청을 하도록 동에 공문도 시달을 했는데 3개 마을에서 사업추진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1개사업 2,500만원 되는 사업을 선정을 하게 되어 있는데 부곡에 삼호한아름 2차아파트가 되겠습니다. 그게 부곡동사무소 입구쪽에 있어서 그 담장을 허물기를 하면서 거기에 화단 조성하면서 소규모공원을 조성을 해서 동사무소 오시는 주민들이나 이런 분들한테도 어떤 쉼터공간도 제공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추진을 해나가겠습니다. 지금 이것은 설계가 다 끝났는데 장마기간이기 때문에 공사발주를 아직 안 했습니다. 그래서 장마가 끝나면 바로 공사 착공해서 추진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업추진이 완료가 되면 10월중에 경기도에 시범마을로 한번 추천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는 내손동 군부대 이전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군부대 이전사항은 저희가 금년 3월 2일날 안양수도군단 갈등관리위원회에 제가 그 당시에 환경도시국장님하고 참석을 해서 갈등문제 해결방안에 대한 공동모색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금년 3월 20일 51사단을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전후보지를 협의를 했는데 군에서 원하는 후보지에 대한 조정이 가능하므로 현장방문을 좀 다시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4월 4일날 51사단에서 군부대 이전 후보지 3개소에 대해서 현지 합동으로 현장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 51사단에서 온 참모 의견은, 작전참모 의견은 작전 수행에 지형이 후보지 세 군데가 부적합 하다는 비공식적인 의견을 거기서 제시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게 2002년도에 용역을 세워서 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군부대 이전 후보지 현장 확인한 것에 대한 공식의견을 저희가 공문을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6월 4일날 요청을 했는데 아직까지 도착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금주내 아니면 다음주 초에 의견이 오게 될텐데 그 공식의견을 받아가지고 앞으로 다시 방향을 추진하려고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51사단에서 현재 우리가 당초 2002년도 용역에서 나왔던 3개 구역에 대해서 부족한 의견이 통보가 오게 되면 51사단측에 의왕시 그러면 51사단에서 판단해서 이전적지라고 하는 후보지라고 판단되는 데 있으면 군부대에서 선정을 해서 좀 우리한테 위치를 지정을 해달라고 요청을 할 그런 예정입니다. 또 두 번째는 그런 이전 후보지에 대한 선정요구가 왔을 경우 군부대 이전 타당성 용역이 지금 예산이 한 6천 서있는데 그것에 따라서 과업에 대한 용역을 발주여부를 결정을 해야 될 그런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도 또 한가지 있고 여러 가지 이게 문제는 군부대측에서는 근본적으로 이전하는 의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군부대 옮겨가는 쪽 해당되는 지역의 주민들도 반대를 하고 그래서 또 군부대 스스로 어떤 그런 민원이라든지 그런 것에 휘말리지 않으려고 하는 그런 내용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합의점 도출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반기에 수도군단 갈등위원회 협의안건으로 다시 한번 의견에 대한 대 촉구를 하고 군 시설을 요즘에 국방부에서도 광역화, 또 통폐합, 다른 지역으로 이전을 검토하는 지역도 검토를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철도대 등 철도시설 이전 대책에 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지금 의원님들또 잘 아시다시피 철도대 인수제안서를 4개 대학에서 제출을 해서 지난 5월 8일날 우선 협상대상자로 고려대학교 서창캠퍼스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5월 31일 도지사님 방문시에 철도대 이전대책에 대한 건의를 한 바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도권 정비계획법의 개정지원이라든지 경기 국립대 통합해서 할 수 있는 방안도 건의도 했었고, 세 번째로 제2 캠퍼스 유지에 대한 사항도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또 수도권 정비계획법 시행령 개정건의를 건교부에 지난 6월 5일날 건의를 했었습니다. 수도권 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익 때문에 철도대 존치가 불가능하다는 건교부의 유권해석에 따라서 수도권 정비계획법을 좀 개정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런 건의를 올렸습니다만 건교부의 회신은 수도권 집중억제를 위한 수도권 정비계획법 취지에 반하기 때문에 수용할 수 없다는 원칙적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응은 저희가 과밀억제권역에서 교육인적자원부장관 뿐 아니라 건설교통부장관이 고시하는 대학과 전문대학 통폐합시에도 신설이 가능하도록 개정요구를 했고 지방사립대학이 인수하더라도 교양과목은 본교에서 수강을 하고 전공과목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세계적 수준의 인프라가 있는 이 의왕캠퍼스에서 수강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경기도하고 인수대학측인 고려대나 이런 쪽에다가 지금 지속적으로 건의를 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도시변천사, 의왕의 도시변천사 기록보존 사항입니다. 이것은 의왕의 변천된 모습을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담아서 기록 보존한다고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도시의 과거, 의왕의 과거와 현재를 알아볼 수 있게 해서 의왕의 도시 정체성을 확립한다는 그런 취지에서 추진을 해서 저희가 6월중에 시민 대상으로 해서 시가지 옛사진 공모수집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1,400여장의 사진이 수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7월중으로 우리 홈페이지에다 도시 변천사, 가칭 의왕의 맥이라고 하는 홈페이지를 구성을 해서 각 메뉴를 다섯개 메뉴로 5개 메뉴로 지금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의왕의 우리 마을 옛모습과 오늘, 두 번째 각종 공사현장 기록, 세 번째 도시개발 동영상, 네 번째 정다웠던 고향집 찾기, 다섯 번째 시민 사진게시판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 추진을 하고 저희가 10월 백운예술제때 부스 하나를 문화공보과의 협조를 받아서 그 부스 하나를 마련을 해서 의왕의 변천모습을 갖다 담아서 사진을 전시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