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반선호 의원 발언

231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14-11-28

반선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재범

박재범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 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서관 소관 사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4년 한 해 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비롯하여 구정현안 수행과 살기 좋은 남구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오신 최영미 도서관장님을 비롯한 도서관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한 해 동안 수행한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를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잘된 부분은 더욱 발전시켜 나아감은 물론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요구하여 개선하고 대안제시를 통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남구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사에 임하는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 질의사항에 대하여 명확하고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서면 답변의 경우는 익일까지 답변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 여러분께서도 구민의 입장에서 감사를 실시하고 정책감사 차원에서 구정방향의 거시적 검토와 잘못된 행정에 대한 시정요구 및 대안제시에 주력하여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감사를 통하여 바람직한 구정운영 방향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 대안들이 활발하게 논의되어 남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오늘 진행순서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계공무원 소개에 이어 업무보고를 들은 다음 공개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최영미 도서관장님으로부터 직원 소개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가급적 중요한 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간부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최영미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공개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상진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조상진부위원장

도서관장님, 지금 발언대에 서주시기 바랍니다. 구민과 더불어 행복한 독서문화 실현에 최선을 다하는 최영미 관장님과 직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관리번호 15번 미반납, 훼손된 도서현황 및 방지대책에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찾으셨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조상진부위원장

지난해는 미반납 도서가 24권인데, 올해는 390권으로 미반납 도서가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감사자료에 미반납 도서방지책으로 문자발송, 반납독촉 전화, 안내문 발송 등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애로사항으로 휴대폰번호 변경으로 독촉 전화가 안 된다 그 다음에 이사, 전출 등 주소변경 시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 추적할 수 없다고 하는데 이와 같은 대책은 미반납해도 그냥 할 수 없다는 안일하고 아주 소극적 업무자세로 보입니다. 정말 전출지 등을 확인할 수 없는지 재검토하여 주시고 그리고 향후에 미반납 도서에 대한 조치 계획 등 개선방안에 대하여 도서관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현재 도서 반납할 때 인적사항이나 어떤 내용을 적게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조상진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미반납 도서가 2013년도에 24권인데 2014년이 390권으로 숫자상으로 늘어난 이유는 아직까지 2014년도가 만기가 되면, 14년 종료가 되면 이 미반납 도서 수는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들이 독촉을 해서 책을 거의 받아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런데 2013년도에 24권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이 책에 대해서 계속 독촉을 해서 지금 받아내려고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미반납 도서에 대한 처리 애로사항은 우리 도서관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저희들 「개인정보보호법」이라는 그런 강력한 법 때문에 어떤 신상조사에 대한 접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자기들이 주소하고 또 휴대폰 번호를 전부 다 적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핸드폰 번호를 변경한다든지 또 전화를 끊어버린다든지 이런 상황이 좀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저희들이 회수를 못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지금 조금 전에 본위원이 질의했던 대출 시 적기 내용이 이름 그 다음에 주소, 휴대폰 번호, 기타 다른 것은 없습니까? 뭐 집 전화번호라든지…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직장이라든지, 직장인 같은 경우는 직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표기를 하고요.

조상진부위원장

학교면 학교 그 다음에 집 전화번호 등 적기의 우리가 기입하는 내용들이 지금 그냥 문자나 주소지에 의존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리고 주민등록증을 저희들이 확인을 하고 그런데 보통 주민등록 자기가 이전을 했을 때 그 이전사항을 또 안 적어 놓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조상진부위원장

안 적어 놓으면 대출을 하지 말아야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런데 그 표면상으로 봤을 때 저희들이 그 주소라고 맞는다고 봐야 되지요.

조상진부위원장

지금 현재 전화번호나 주소가 이전이 되었을 때 저희들이 반납 받기가 힘들다고 말씀하시면 다른 대안으로 집 전화번호라든지 학교라든지 직장이라든지 우리가 적기할 수 있는 부분들을 다소 한 단계 변경을 하셔가지고 해줄 수는 없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이 문제는 전체 공공도서관이 함께 고민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국립 중앙도서관이나 여러 루트를 통해서 이런 방안을 조금 마련해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문제는 앞으로 조금은 저희들이 모두가 고민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 나름대로 문자를 발송한다든지 지금 장기 미납자에 대한 독서회원 자격 상실을 하게 함으로써 전국 부산 시내 전체 도서관에 대해서 자기들이 이용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신분상의 어떤 그런 조치 말고는 어떻게 적극적으로 방향을 지금 잡지 못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추가해서 가족들 같은 경우 본인 말고 가족들의 연락처도 저희들이 추가해서 받고는 있습니다. 있지마는 전체 가족들이 다 빌려가서 자기들이 전화를 안 받는다든지 주소가 변경된다든지 이러면 저희들이 추적이 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조금 전에 한 번 더 본위원의 질문은 반납 받는 방법에서 휴대폰에만, 집 주소지에만 의존하는 것 같은데 집 전화번호는 받은 적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아, 집 전화도 추가해서 받고 있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아, 예. 우선 조금 전에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가지고 추적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그거는 우리 전산, 평생교육과나 그다음에 OOO씨가 제가 한번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해서 우리가 열람할 수 있는 방식을 여쭤봤더니 우리가 도서대출 반납에 대한 명목이 있지 않습니까? 미반납에 대한 명목이 있으면 그런 부분들을 가지고 이 주소지 재열람을 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이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시도를 안 해봤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다른 방편으로 많이 알아봤습니다마는 그 방법이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도 저희들이 한번 요구를 했는데 그거는 안 된다는 그런…

조상진부위원장

도서 미반납에 대한 사유가 개인 정보법에 저촉이 되지 않는다고 지금 알고 있네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리고 저희들 도서관, 처음에 자기들이 주민등록번호를 저희들이 확인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자체가. 등록을 할 때 주민등록번호로 확인을 하고 자기가 처음에 입력을 할 때는 주민등록으로 입력을 하지만 거기 개인식별번호로 자기들이, 저희들은 남겨져있거든요. 그 도서관 우리 그 시스템 자체에…

조상진부위원장

도서대출 리포트가 있을 것 아닙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도서관리 프로그램 자체에 보면 주민등록번호가 저희들이 확인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우선 조금 전에 그냥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가지고 추적할 수 없다고 하는데 우리가 기본적으로 상식적으로 생각한다면 공공의 물건을 빌려갔으면 돌려주는 게 원칙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미반납 했을 때 저희들이 개인정보법이라고 하면 사유가 있을 때 열람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향후에도 이런 부분들을 다소 줄이려면, 우리가 컴퓨터 안에 이렇게 입력을 시킬 때는 1차 다 못시키더라도 1차 본인이 이런 도서 대출에 대한 부분에 대한 기본적으로 본인의 인적사항들을 적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적게 되어 있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거기에도 주민등록번호를 적는 란이 없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있습니다. 있는데, 주민번호를 처음에 안내데스크에서 사서가 신분증 확인 그 당시에는 인적사항하고 다 확인이 됩니다. 그런데 일단 등록이 되고 나면 그 정보가, 저희들이 주민등록번호를 볼 수가 없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결국은 지금 주민등록번호가 있지 않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주민등록번호가 입력이 되는데 저희들은 그 번호를 추적을 할 수도 없고 나타나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그거를 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저희들이 확인을 해보고…

조상진부위원장

자, 그러면 우리가 공공의 물건을 본인이 개인적으로 빌려갔지 않습니까? 그리고 빌려간 것을, 제일 중요한 쟁점은 빌려 간 것을 반납, 고의적으로 하지 않고 있는데 그러면 주소 추적이 잘 안되는데 우리 개인정보법에 의해가지고 담당자한테 이 내용을 근거를 가지고 가서 열람을 좀 해달라고 해보셨습니까? 법적으로 이거는 지금 현재 중요한 부분들이 우리 공공의 공적인 책을 개인이 빌려가가지고 고의적으로 해태하고 있는데 그래서 우리가 주소지나 주소변경이 되었는데 이걸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서 “된다, 안 된다” 부분이 한번 실질적으로 실행해보신 적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국립 중앙도서관을 통해서도 하고 저희들이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도 “이런, 이런 인적사항이 있는데 그거를 열람을 할 수 있느냐?” 하니까 확인이 불가하다는 그런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부 개인별로 암호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주민등록으로 자기가 입력을 해서 가입을 하더라도 나중에 암호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인이 지금 그게 되지를 않고 있는데, 앞으로 향후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사실 이거는 저희들도 굉장히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사실 대출을 해 줘서 국가 공공자산인데 누구는 성실히 반납을 하는데 반면에 마음만 먹고 책을 가져가면 책을 자기 개인소유로 할 수 있다는 게 참 이거는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그 인포메이션이나 이런 데 권고의 부분들, 책을 미반납 했을 때의 다소 불리함을 줄 수 있는 권고에 대한 정보는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거기에 대한 제재가 저희들이 조금 전에 말씀 드렸듯이 통합회원으로서의 자격 상실에 대한 그 부분만 저희들이 간주하고 있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예, 우선 조금 전에 개인정보법에 의해가지고 열람을 했던 근거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향후에 한 번 더 개인정보법에 의해가지고 서류제출을 요구했던 것, 그 근거를 제출해 주십시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조상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성동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환

성동환위원

예, 이어서 우리 조상진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도난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최영미 관장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조금 전에 질의와 답변에 의해서 중복이 좀 되더라도 이해를 해주시면서 질문을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여기 책자에 관리번호 15에 보게 되면, 남구 도서관에는 도난된 도서는 사유는 여기에 안 나타나 있거든요. 그래서 분실 정도는 몇 프로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 분실도서는 2013년도에 분실이라고 해도 본인이 분실도서에 대해서는 변상을 하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변상은 어떤 식으로?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변상은 현물 변상을 하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현물 변상이면 거기에 대한 예를 들어, 단가가 1,000원이면 1,000원을 다 받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아닙니다. 그 책을 가져옵니다. 분실한 책을…
동환

성동환위원

책을, 책으로?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책으로 저희들한테, 예.
동환

성동환위원

그럼 혹시 분실되는 사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왜 그러냐면 도서관에도 도난방지 시스템도 다 갖추어 있을 텐데…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아니, 아까 설명드린 부분은 본인이 직접 책을 대출해가지고 가서 분실한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분실하거나 책을 훼손해가지고 왔을 때 저희들이 변상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하고 있는데, 그래도 미반납 도서가 많이 늘어나는 이유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혹시 다른 어떤 시스템을 가지고 계시는 생각은 없으십니까, 관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분실이 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렇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동환

성동환위원

그러면 그 책으로 대신해서 현물로 우리가 그거를 한다고, 변상을 한다고 했는데 그런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을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일단 책을 빌려간 사람들의 책임을 물리는 입장에서 본다면 현물로 배상하거나 그 시가에 상응하는 현금을 받게는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거의 현물로 변상을 받았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럼 실질적으로 그 외에 분실되는 사례는 없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2년에 한 번씩 장서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장서점검을 하면 분실이 아니라 일단 저희들 소재불명 도서로 규명을 합니다. 소재불명 도서라는 것은 스캐너로 읽으면서 한 번씩 빠뜨리는 경우도 있고 직원들의 실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책을 보는 이용자들이 다른 곳에 책을 꼽아놨다든지 이러면 그게 잘 좀 스캐너로 읽어내지 못하는 경우에 그런 책들이 발생하면 다음 또 장기 장서점검을 할 경우에까지 안 나타나면 그 책을 폐기처분하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럼 도난방지 시스템에 관련되어 거기에 대한 기능이 어떻습니까? 다른 타도서관 국립 도서관이라든지 시립도서관이라든지 우리 구도서관을 비교했을 때, 시스템은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보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시스템은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제대로 잘 잡아내고 있습니다. 앞에 입구에 책 중간에 보면 감지 기능 저희들 책마다 붙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감지 기능이 되기 때문에 책을 일단 가져가면 소리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럼 그게 즉 말하자면 현장에 안테나를 세워놓고 책을…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게이트가 있습니다, 출입구에.
동환

성동환위원

그런 시스템을 갖추어 가지고 하신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되어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럼 가격은 이게 얼마 정도 되는데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설치를 할 때가 좀 오래돼서 가격은 지금 제가 잘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왜 제가 또 이렇게 묻느냐 하면 지금 항상 이 정보화 시대인데 이런 어떤 도난방지 시스템도 그 시대에 맞춰서 갖추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도서 구입을 갖다가 무작정 할 게 아니라 이런 도난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도난 시스템이 혹시나 어떤 유형 종류에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지 싶어서 궁금해서 제가 여쭤 봤고요, 그 다음에 미반납 도서와 관련되어가지고 조금 전에 어떤 대안 방법이 아직까지 관장님께서는 없다고 하시는데 제가 봤을 때는 보증제도가 어떻습니까, 보증제도?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사용료는 아니지만 일정의 금액을 받아서…
동환

성동환위원

그렇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사용하게끔 하는 경우…
동환

성동환위원

반환하게 되면 돌려주는 조건으로 하게 되면 내가 봤을 때 유출돼서 현물로 우리가 받는 거보다는, 그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동환

성동환위원

그 어떤 고객이, VIP 고객대상으로 한다든지 중급 대상으로 한다든지 초급은 안 되겠지마는 분류를, 그런 어떤 부분에 대해서 보증제도를 하게 되면 오히려 더 그게 실효성이 있지 않을까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도서관측에서 판단해 보면 이 공공도서관은 거의 무료로 이용을 한다는 주민들이 각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증금을 내고 이용하라 하면 좀 저항이 많이 있을 걸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드렸는데 그런 부분을 우리 관장님께서는 여러 각도로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유출되어서 현물로 받는 부분을 갖다가 최저화하는 방법을 항상 염려해 주시고, 생각해주셔야 된다는 뜻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 외에는 제가 아직 준비된 자료는 다음에 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성동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윤명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명희

윤명희위원

예, 윤명희위원입니다. 관장님 평소에 수고가 많으시고 우리 도서관 직윈님들께서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관리번호 11입니다. 페이지는 14페이지를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 업무보고 자료는 7페이지에 보시면 2014년 공모선정 추진사업 해가지고 3번에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이 있습니다. 공모선정에 된 것은 우리 도서관 직원님들께서, 직원 분들께서 많이 이렇게 수고를 해주신 결과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다문화 프로그램이 우리가 2014년 9월에서 12월에 지금 추진된 걸로 되어 있습니다. 원래 이게 추진을 하고 있던, 그 이전에도 다문화 프로그램을 추진을 하고 있었습니까? 아니면 이 공모에 선정된 후부터 추진을 한 겁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프로그램을 처음에 저희들이 이 강좌를 응모를 시작으로 해서 작년에도 저희들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계속적인 사업으로 또 다시 우리가 선정이 되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러면 그 이전에 1월, 2월, 3월, 4월 이럴 때도 다문화 프로그램을 계속 하고 있었다는 말씀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아닙니다. 이거는 프로그램이 9월부터 12월까지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다문화 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이 예를 들자면 2014년1월부터 8월까지도 이루어지고 있었는가? 아니면 공모선정 추진사업이 선정되고 나서 시작한 것인가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저희들이 운영은 9월부터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여기서 9월부터 시작한 강좌에는 9개 강좌가 있다고 있는데, 어떤 것이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거의 글쓰기와 논술 관련 강좌입니다. 예를 들면 역사 독서토론이라든가 세계문학 이해하기, 통합 독서 그런 종류들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럼 이런 프로그램에 있을 때 프로그램 홍보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이 다문화 지역민에 대한 아시아공동체학교를 대상으로 저희들이 다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그래서 다문화 학생들인 아시아공동체학교에 보면 초중고생들이 다 있습니다.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글쓰기라든가 또 그림책 속에 한국 이야기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그렇게 9개 강좌를 운영을 하고 있고 그리고 그 학생들 대상으로 작가들과의 만남도 저희들이 추진해서, 저희들이 운영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공동체학교의 지원은 그 이전부터도 저희들이 굉장히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시아공동체 아이들이 언어능력이라든지 독해능력이 상당히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독서 관련해서 글쓰기라든가 독서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아시아공동체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말고도 우리가 다문화가정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쪽에 있는 아이들은, 아동들은 어떤 혜택을 볼 수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꼭 굳이 다문화가 아니고 제가 아까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지역아동센터나 이런 데 보면 다문화학생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통합적으로 저희들이 지원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통합적으로 그냥 일반 아동들에게 지원을 하듯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혜택을 볼 수가 있겠죠. 그런데 이제 여기서는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다문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본위원 생각으로는 굳이 아시아공동체학교에 있는 청소년들이나 아동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역민에게도 어떻게 홍보를 하셔 가지고 지역사회에 있는 다문화가정 속에 있는 아이들도 혜택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프로그램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시는가 그렇게 여쭤 봤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보충설명을 드리자면, 다문화 가족들이 우리 아동센터 같은 데 보면 아까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다문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설명 그 4페이지에 보시면, 업무보고 4페이지에 보시면, 지역아동에 열린지역아동센터, 밝은누리지역아동센터”에 보면 저희들이 독서교실 “생각 나무 키우는 독서교실”이라든지 이런 강의를 해서 아이들한테 그런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예, 그래서 저는 제가 본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런 다문화 청소년에 대한 강좌 같은 게 있을 때 홍보를 조금 더 널리 하셔가지고 그런 기관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아이들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해서 이걸 여쭤 보는 겁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잘 알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리고 다문화가정에 대한 어떤 프로그램들은 있습니까,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에서?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직접적인 운영보다는 다문화 코너를 별도로 운영을 해서 거기서 자료도 볼 수 있고 다문화 도서를 비치를 해서 책도 보게 하고 또 그런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본위원 생각으로는 사실 다문화가정이 어떻게 보면 문제점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나이가 어리고 아버님 같은 경우에는 연령대도 높다보니까 거기서 오는 어떤 사고의 차이라든지 문화의 차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메꿔 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러한 역할을 사실 도서관에서 상담 프로그램을 개설해주시든지 그런 식으로 하셔가지고 가정에 대한 불화의 해소의 방법들 이런 것도 생각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사실 다문화가정 아이들은 독해 능력이라든지 언어능력이 굉장히 뒤처지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한국말을 제대로 못하고 어머니가 독해 능력이 없는 관계로 인해가지고 이제 그런 문제점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가 지금 제가 보기에는 다문화가정만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개발하실 생각이 있으신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윤명희위원님의 말씀대로 저희들이 좀 보충해서, 보완해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한번 저희들 검토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예, 그래서 우리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사실 그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우리 사회에 한 구성원으로서 차지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향후에는 사실 다문화가정의 자녀분들을 잘 키우는 게 우리 사회의 명암을 갈라놓게 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도서관장님께서 특히 다문화가정에 대한 어떤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주시고 또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윤명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요, 정위원님! 도서관장님! 조금 전에 조상진 부위원장님께서 동 주민센터 개인보호법 관련 조회하신 자료 서면으로 제출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원활한 감사를 위해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감사중지

11시38분 계속감사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감사에 임하는 공무원의 수감태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의 답변에 대해서는 명확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간략하고 정확하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희영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희영

정희영위원

고생 많습니다. 젊은 날의 저의 초상을 되새겨보면 그때 그 시절 제가 책을 많이 안 읽었던 것이 지금도 후회스럽습니다. 신문 보도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OECD 국가 중에 책을 많이 안 읽는 사람들, 국민 중에 한 사람들이라고들 합니다. 질문하겠습니다. 관리번호 4번입니다. 페이지도 4페이지입니다. 여기 보시면 연령별 도서 이용 현황이라고 해가지고 일반이 34만1,339명입니다. 이 인원이 올해 인원을 이야기합니까? 작년 현황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올해 현황입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올해 그러면 언제까지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10월말까지 현황입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그래서 저는 일반현황 해가지고 뭉뚱그려서 자료가 제출되면 좀 부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남녀 성별, 여기 일반 연령별로 30대, 40대, 50대, 60대별로도 한번 분석을 해보시고 자료를 한번 내보시고, 직업군별로 한 번 내 봐야 구체적으로 이 내용에 대해서 알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번 그렇게 자료를 낼 수 있습니까? 직업별로, 남녀 성별로, 또 20대, 30대, 40대 이런 식으로도 낼 수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남녀별로는 저희들이 가능합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30대, 40대… 이거는 불가능 하다는 것이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직업별로도 좀 곤란하고, 연령별로는 됩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연령별로? 연령별로가 30대, 40대, 50대 이렇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희영

정희영위원

아, 그럼 그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그러시고 지금 일일 평균이 2,193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일일 평균도 요일별로도 나올 수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가능합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그것도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그리고 관리번호 6번입니다. 역시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구입현황인데요. 지금 이 구입을 정가대로 구입합니까? 저희들이 책을 사면 정가 1만5,000원 같으면 1만5,000원 일체 할인이 안돼요. 이게 이제 대량으로 구입할 때는 정가대로 구입을 합니까, 아니면 할인을 해서 구입합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정가의 18% 정도 다운해서…
희영

정희영위원

아, 할인해서 구입하네요? 그리고요, 지금 우리 인터넷 시대에 B2B를 제 생각에는 기업도 언젠가는 B2B로 다 활용할 것 같아요 그러면 중간마진이 50, 60% 중간 마진이 배제가 되거든요. 앞으로 B2B로 구입할 의사는 없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입찰할 경우에는 B2B를 통해서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관리번호 10번이 되겠습니다. 여기 예산내용은 없어요. 운영현황에, 그렇지요? 이게 비예산사업 입니까, 모두? 돈이 안 들어가는 겁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비예산사업과 예산사업이 지금 섞여있는 상태입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그러면 앞으로 예산사업 같으면 소요금액도 적어 주셔야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알겠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자료에 없는 사항인데요. 지금 저희들이 관내에 대학이 3개 있지 않습니까? 아시지요? 그렇지요? 부경대학, 경성대학, 동명대학 3개가 있는데 지금 3개 대학에서 석박사가 매년 많이 배출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석사논문, 박사논문을 도서관에서 취합하고 있습니까? 지금 석사 논문 이상은 국회도서관에 다 가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관내 대학에 한해서도 석박사 논문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도 석박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상당히 그게 도움이 되거든요. 그런 자료가 있습니까? 비치한 사실이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논문 같은 경우는 예전에는 저희들이 비치를 하고 참고를 했습니다마는 이제 데이터베이스화가 되어 있어가지고 석박사 논문 같은 경우는 국립 중앙도서관이나 국회도서관을 통해서 본인이 직접 필요한 자료에 대해서는 거기서 구하고 있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그러니까요, 우리 관내 3개 대학에 대해서는, 제 말이 좀 잘못되었습니까? 좀 필요한 것 아닙니까? 그리 해놓으면 좋지 않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한번 검토해서 저희들이 수집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정희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성동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환

성동환위원

계속 질의답변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관리번호 16, 페이지 수는 23페이지입니다.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대여 관련하여 질문드리는 내용입니다. 혹시 장애인이라면 장애인의 범주가, 범위가 어느 어느 장애인을 갖다가 일컬어서 장애인이라고 하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보조기기는. 남구의 시각장애인에 1,398명 정도가 등록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럼 그게 시각 장애인이면 한 몇 프로 정도, 우리 장애인 비율이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전체 장애인이 제가 통계를…
동환

성동환위원

구체적으로만 이야기해 주시면 됩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전체적인 통계는 한 3만1,000… 제가 정확하게는 말씀을 드릴 수가 없고요.
동환

성동환위원

예,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한 조사에 의하면 0.16%밖에 안 된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이 사회가 장애인이 많이 증감되는 추세로 되어있는데 증감되는 추세를 갖다가 관장님께서 그런 것 예의주시해서, 물론 장애인과 관련돼서 사업을 하시고 또 좋은 일도 많이 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비춰서 또 시각장애인 대상으로 하지마는 또한 청각장애도 있습니다. 또한 중증지체장애인도 있습니다. 우리 장애인이 너무 많다 보니까 이런 부분도 우리 관장님께서는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모든 게 안고 갈 수 있는, 장애인을 안고 갈 수 있는 그런 제도 개선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장애인과 관련되어서 도서택배는 어떤 식으로 택배 서비스를 하고 계십니까? 서비스 방법을 어떻게 하셨냐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직접 저희들이 주문을 받으면 방문해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제가 또 내용을 왜 장애인을 좀 강조를 해서, 우리가 장애인도 청각장애인, 중증 1급, 2급 장애인들 다 포함시켜주면 좋지 않냐 하는 내용은, 김해시를 예를 들겠습니다. 시각장애인들에게 무료도서를 우편배달 해주는 서비스를 청각장애인과 1급, 2급 중증 지체장애인에게도 우편배달 서비스를 한다고 합니다. 왜 유독 김해시는, 우리가 그래도 부산시인데 우리보다 수준이 조금 경제면에서 조금 덜한 그런 어떤 김해시와 부산시의 차이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보다 먼저 이런 부분을 시행한다는 게 우리로서는 어떤 업무에 우리 관장님으로서 도서문화가 조금 더 선진화되어서 여러 가지 지체장애인이라든지 종합적인 장애인들을 어떤 서비스를 해주는 것도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거기에 앞서 또 시각장애인을 위한 자료가 사실은 폭넓게 정보를 접할 수 없는 기회도 있지 않습니까, 장애인들이? 그죠? 그래서 항상 공부하고 싶어하고 또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자료와 시설을 갖추면 장애인들이 도서관을 많이 찾게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항상 우리 관장님께서 검토해 보시고, 여러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또 소외계층 지역에 대해서는 어떻게 도서를 갖다가 하고 계시는지요? 소외계층들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저희들이 소외계층이라면 장애인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아마 포함되어 있어서 그리고 또 소외계층 층에 자기들이 직장인들이 사실은 평소에 못하니까 그 부분들도 포함해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화영아재활원이라든지 그런 데 방문해가지고 아이들한테 직접 직원들이 안아서 책을 읽어주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또 그 외에도 우리 조금 전에 이야기한 장애인 외에 또 소화영아재활원 같은 부분이 아닌 진짜 우리, 특히 남구 같은 경우는 서민층들도 많고 주거가 열악한 환경에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곳을 한번 찾아서 방문해서라도 도서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한번 생각해보시면 안 좋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간략하게 이런 내용도 있다는 것을 한 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유도서관이라고 아십니까, 공유도서관? 공유도서관이 서울에는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즉 말하자면 우리 구 내에도 공원이 많지 않습니까? 즉 우리 우암동 같은 경우는 우룡산 숲도 있고 또 우암동 도시숲도 있고 그 공원 주변에 서로가 주민들과 밀착관계를 가지는 도서관을 운영하는 그런 시스템도 오히려 도서 구입하는 데 절감될 수 있는 요인이 된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같은 지역 주민들께서 도서관을 유치를 해놓으면 책을 갖다가 갖다 줄 수도 있고 대여할 수도 있고 이런 무인시스템, 이런 시스템도 도서로 인해서 오히려 지역주민들에게 편리를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 관장님께서 한번 좀 검토를 해보셔서 좋은 내용 같으면 반영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성동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도서관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 소관 행정사무 강평은 오늘 오후에 실시하는 시설관리사업소 행정사무감사 종료 후, 총괄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 동안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감사중지

14시12분 계속감사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39조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4년 한 해 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비롯하여 구정현안 수행과 명품 관광도시 남구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오신 권태선 시설관리사업소장님을 비롯한 시설관리사업소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한 해 동안 수행한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를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잘된 부분은 더욱 발전시켜 나아감은 물론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요구하여 개선하고 대안제시를 통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남구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사에 임하는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 질의사항에 대하여 명확하고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서면답변의 경우는 익일까지 답변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 여러분께서도 구민의 입장에서도 감사를 실시하고 정책감사 차원에서 구정 방향의 거시적 검토와 잘못된 행정에 대한 시정요구 및 대안제시에 주력하여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서 바람직한 구정운영 방향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대안들이 활발하게 논의되어 남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오늘 진행순서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계공무원 소개에 이어 업무보고를 들은 다음 공개질의 후 총괄 강평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권태선 시설관리사업소장으로부터 직원소개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가급적 중요한 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간부공무원 소개)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권태선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발언대에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업무보고)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권태선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공개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반선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호

반선호위원

예, 권태선 소장님 고생이 너무 많으십니다. 용호 2, 3, 4동을 지역으로 하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반선호의원 입니다. 체육센터와 시설관리사업소가 제 지역에 있어서 사실 더 애정이 가는 게 사실입니다. 어쨌든 시설관리사업소 그리고 체육센터, 스카이워크 등 관광지가 더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더욱 더 객관적으로 제가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혹시 지역주민의 체육복지 서비스 확충 차원에서 설립된 부산지역 국민체육센터의 효시가 어디 있는지 아십니까? 부산지역 국민체육센터, 부산지역에서 처음 어디에 생긴지 아십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 구는 금정구에서… 거기서 먼저 생기고 그다음에 우리가, 남구가 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아, 그 첫 출발은요, 재단법인 사회체육센터가 운영하는 해운대구 우동에 올림픽기념관이라고 합니다. 어쨌든 88올림픽 잉여금으로 1991년 3월 탄생을 했는데요. 이후 김대중 정부 때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국민체육센터 조성사업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특히 부산은 국민체육센터가 활발히 조성되어 있고 또 운영되고 있는 도시 중의 하나이고요. 저는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남구 주민들이 남구 국민체육센터의 조성사업 시기나 그리고 재원 등 설립절차 등의 과정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혹시 소장님께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우리 체육센터는 지금 한 5년 정도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연혁을…
선호

반선호위원

확인이 안 되십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자세한 내용은 이거는 바로 확인을 해서 조치를 하든지 서면보고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정회 후에 준비하셔서 다시 답변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다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문드릴게요. 해파랑길 관광안내소를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운영하고 계시는 것 맞습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우리가 관리하는 것은 해파랑길이 아니고 승두말 스카이워크쪽만 우리가 관를 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관광안내소는 시설관리 소속…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관광안내소까지 우리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지원을…
선호

반선호위원

연간 해파랑길 관광안내소를 찾는 인원들이 얼마나 됩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참여인원은 63만, 오륙도 바로 밑에 홍보관까지 하면 10월 말에 연간 한 63만 정도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자료에 안 나와 있습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오륙도 관광안내소는 13만3,071명으로…
선호

반선호위원

63만은 어디서 나온 거죠?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63만은 스카이워크까지, 보통 스카이워크 갔다 온 사람도 오륙도 관광객으로, 해파랑길 관광객으로 보는데, 거기에서 직접적으로 우리 스톱워치가지고 체크를 합니다. 그래가지고 들어온 사람은 대부분 체크가 되는데 스카이워크에 오신 분들이 대부분 오륙도 관광안내소도 왕래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조금 헷갈린 부분이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대부분 방문을 하면 63만명이 되어야 되는데 차이가 많이 나네요. 월별 방문객 현황을 어떻게 직접 체크를 하시나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일지에 하루하루 전부 다 스톱워치로 체크해가지고 그렇게 일지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스카이워크에 들어가시는 분들은 체크가 가능할 거라고 보고요, 관광안내소를 여쭤봤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관광안내소도 일지에 나온 그대로 지금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어디에 나왔다고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일지를, 일지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 현황을 어떻게, 자동으로 숫자를 세는 감지기가 있나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 감지기는 없는데 안내하는 사람들 전부 다 일일이 대부분 체크가 되는 그런 형태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체크를 하신다고요? 정확하게 체크를 하신다고요? 그럼 그 중에 혹시 관광안내소를 찾는 분들 중에 외국인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안 그래도 외국인 숫자를 확인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노력을 많이 하고 일지에도 구분해서 지금 작성하라고 지시를 해놨습니다마는 스카이워크 관리원들이 11월 달부터 외국인하고 내국인하고 구분해서 이제 일지를 그렇게 작성하기로 되어 있고 그래서 지금 보편적으로 평일에는 한 40% 정도가 외국인이고, 주말 같은 경우에는 한 20% 선이 외국인으로 그렇게…
선호

반선호위원

평일에는 외국인이 많이 오신다고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한 40% 정도.
선호

반선호위원

정확하게 체크는 안 되겠네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이거를 사실 참, 일본인이나 중국인 같은 경우에는 살짝 안 물어보면 모를 정도로 참 비슷합니다. 한국 사람들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관광객 관광 차가 들어오고 그거 안내하는 외국인들은 전부 안내인들이 붙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위주로 해서 그렇게 체크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오시는 외국인들이 일일이 안내원들이 다 붙으세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깃발 들고 줄서서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외국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해파랑길 관광안내소에 가면, 아까 여기 보니까 통역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몇 분이 계시죠?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세 사람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세 분이 계세요? 혹시 그분들이 하는 역할이 어떻게 됩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외국 관광객들이 오면 통역하고 그 다음 관광 안내도 하고 그 다음에 오륙도 홍보관 설명도 해드리고 그렇게 안내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남구 관광상품도 판매를 하고 그렇게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통역하시는 분들이 세 분이라고 하셨는데 그분들의 인건비도 예산에 반영이 되는 거죠?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거는 일반회계 예산에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어느 정도 예산이 반영되어 있습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1인당 하루에 6만3,000원인가 이렇게 해서 한 150만원 정도, 월 한 150만원 정도, 세금 떼고 하면 그 정도 받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자료에 의해서 좀 정확하게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예산에 반영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2013년도 12월달에 의결을 거친 본예산이거든요. 이때는 6만5,753원에 2명 그리고 22일 그리고 열두 달 이렇게 해서 예산이 반영이 되었어요. 그리고 방금 대답하셨을 때 지금 세 분이 운영을 하고 계신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제가 2013년12월에 의결된 본예산서에는 2명이고요. 그 후에 1차 추경 때에도 인건비에 대한 부분들이 추가로 편성이 안 되어 있어요. 2015년 본예산에 이제 3명으로 등재가 되어 있는데 예산에 반영이 안 되어 있는데 어떻게 3명을 운영하고 계신가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 이거는 2014년도에도 또 추경에 이어서 1명을 추가해서 반영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어, 2014년에 추경이 한 번 있었던 것 같은데…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두 번, 2회 추경 때…
선호

반선호위원

2회 추경 때요? 2회 추경이라면 언제를 이야기하시는 건가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이번 추경할 때, 12월 달에 그래 추경으로 반영이 되어서…
선호

반선호위원

아, 2차 추경 때 반영이 되어 있다고 이야기를 하신 겁니까? 그럼 의결이 안 된 사항이네요, 2차 추경이면? 지난번 1차 추경 때는 그 인건비에 대한 부분은 없고요, 2차 추경은 아직 저희가 의결 전이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1회 추경… 예, 이 근거는 자료로 제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어떤 자료를 제출하시겠다는 말씀이세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추경 자료에 분명히 들어가 있는 내용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아니요, 제가 뽑아왔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본예산 거고요, 그리고 이번에 1차에 저희가 이번에 의결을 했었던 추경에 대한 사항들이거든요. 여기는 내용이 없고요, 그리고 이거는 2015년 본예산에 들어가 있는 3명에 대한 편성 부분인데요. 이거는 아직 저희가 의결 전이고, 2차 추경도 저희가 아직 의결을 거치지 않은 상황인데 3명을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지 여쭤봤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 이게 조금 혼란이 오고 있는데, 스카이워크 예산에 1명이, 스카이워크도 안내하기 때문에 1명이 그렇게 반영이 되어있는 걸로…
선호

반선호위원

통역사가 스카이워크까지 관리를 한다고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예. 왔다갔다하면서 좀, 가까이 있으니까 그 인력으로 해서…
선호

반선호위원

전 이해가 잘 안 가는데요.
재범

박재범위원장

반선호위원님! 잠시만요. 권태선 소장님!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재범

박재범위원장

증인선서 하셨죠?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예, 예.
재범

박재범위원장

위원님의 질의사항에 대해서는 정확한 사실과 기록에 의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선호위원님 계속 하십시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근거를 찾아가지고 설명을 한번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질문을 이제 나중에 계속하셔야 되는데 다른 위원님들도 질문을 좀 하셔야 되니까 대답을 바로바로 못해 주시면 감사가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것 같네요. 확인 한번 해보시고 정회 후에 다시 한 번 말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주말에도 가끔씩 그곳을 가보기도 하고요, 이번 현장 감사 때도 방문을 해보았는데 제가 갈 때만 유달리 그래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외국인 관광통역하는 모습들은 전 아직 못 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까 한 40% 정도가 평일에 오신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관광안내소에 대부분 이 사람들은 가이드가 따라다니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오는 사람들에 한해서 찾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오는 사람들이 관광을 안내를 해드리고 전부 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단체로 오는 손님들은 가이드 분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안내소를 잘 안 들리고 스카이워크하고 그렇게 하고 가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효율성이 별로 없네요. 대부분 가이드가 따라다니고?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개별적으로 오는 손님들이 많기 때문에 거기는 꼭 필요로 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단체손님이 많나요, 개별손님이 많나요, 외국인 관광객들 중에?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확실하게 정리는 안 해봤습니다마는 얼추 한 반반 정도로 된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추정을 하시는 거죠?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추정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2층 안내소에 저번에 가니까 오른쪽 편에 관광안내 기계가 있더라고요? 사진도 나오고 하는, 그 안에는 어떤 것들을 안내하고 있나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우리 남구 관광, 해파랑길 전체 관광안내도 있고 부산시의 관광안내도 부분적으로 하고 있고…
선호

반선호위원

외국어로도 안내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어 있나요? 다른 지역에는 그런 기계가 있으면 보통 중국어, 일본어, 영어 정도는 번역해서 안내하는 그런 기능들이 있던데…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아직까지 그런 기능까지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기능이 없다고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외국인들을 위한 팸플릿은 비치가 되어 있나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팸플릿도 우리 시에는 일부 자료가 좀 있는데 그걸 우리 남구로 좀 유인을 해보려고 많이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앞으로 더 노력해서 가져올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해파랑길 관광안내소만 말씀드렸는데 시의 것은 사실은 뭐 크게 유용성은 없을 것 같고요. 제가 빨리 질문을 끝내야 될 것 같아요. 최상의 관광서비스를 위해서 그런 통역인원들을 사용하는 게 목적이기는 한데요. 사실 제가 봤을 때 그렇게 많은 결과물을 낼 수 있나라는 좀 의구심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조금 앞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외국인을, 어학이 가능한 사람들을 채용을 했고 그리고 관광안내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추세로 보면, 현 추세로 보면 계속 상주하면서 좀 관리를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준비했던 서류에는 인력 운영에 대한 예산이 반영이 안 되어 있어요. 이게 절차적으로 어떻게 되는지도 확인을 한번 해주셔야 될 것 같고요. 어떤 경로로 인해서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고, 1명에 대한 인건비가 어떻게 반영이 되었고, 의회의 의결을 거쳤는지 안 거쳤는지에 대한 부분들까지 확인해서 잠시 후 정회 후에 다시 한 번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죄송합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반선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윤명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명희

윤명희위원

예, 윤명희위원입니다. 관리소장님 제가 직접 관리사무소에 나가보니까 정말로 새벽부터 저녁까지 노고가 많으시겠더라고요. 사람들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왕래를 하고 또 항상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정말 강습생들이 오는 시간에는 관리소장님께서 편히 쉴 수 없으시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8월 달에 여자 분이 상해를 입은 사고가 있었죠? 제가 알기로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윤명희위원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경미한 사고는 수시로 자주 발생을 합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이 사고가 경위라 할까, 사고가 난 내용을 좀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거는 여러 건 중에 한 개이기 때문에 특별히… 성함이 어떻게 되시는지?
명희

윤명희위원

여기 공식적인 자리인데 성함을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제가 그럼 그냥 개략적인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센터 3층에서 배드민턴 복식 경기 중에 일어난 사고입니다. 그래서 손해보험에서 어느 정도 배상을 하고 또 남구체육센터에서도 배상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전부 다 안전에 대해서 보험가입은 전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계단을 올라가다 다리를 삔다든지 뛰다가 다쳐도, 조그마한 경미한 사고라도 전부 다 보험처리를, 저는 100% 다 해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제가 알고 있는 거는 지금 1건인데 또 여러 건이 있으신 모양이네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종종 애들이 다치는 경우도 있고 안 그러면 계단 올라가다가 다치거나 또 운동할 때 경미한 사고는 수시로 자주 있습니다. 그런 확실한 내용은 그 분에 대해서 기억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아, 예. 여러 건이다 보니까 잘 기억을 못하시는 것 같은데 사고 내용을 보면 배드민턴 회원 강모씨가 타 회원들과 함께 3층 실내체육관에서 배드민턴 복식 경기 중 당일 내린 비로 인해 천장 배관 파이프에 맺혀있던 물이 코트 바닥에 떨어져 강모씨가 물기에 미끄러져 상해를 입은 사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봤을 때, 그래서 총 손해액이 65만원이고 지급보험금이 55만원이고 자기부담금이 1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부담금을 우리 시설관리소사업소에서 10만원을 지급 바란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걸 봤을 때 저는 시설을 우리가 사용할 때에 시설 보수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평소에 상해가 일어날 소지를 마련을 안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를 보면 배관 파이프에 맺혀있던 물이 코트 바닥에 떨어졌다고 되어 있거든요. 왜 이렇게 배관 파이프에 물이 맺혀있었을까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배관 파이프 물은 보통 냉온수기에 올라가다보니까 거기에 특히 여름 같은 경우에는 물을 차갑게 해가지고 올라가기 때문에 거기에 많이 낍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이슬 같은 게 맺히다보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 부분이 있고, 이슬이 많이 맺히고, 겨울에는 또 따뜻한 물을 올리는 배관 파이프를 통해서 이슬이 맺히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런데 배관파이프가 실내를 이렇게 지나가나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보통 벽을 타고 갑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러면 계속 떨어지면 계속 미끄러지는 사고가 생기는데 추후에 이것을 어떻게 조치를 취하셨습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그 바람에 이번에 비오고 나서 여름에 전부 다, 그런 부분도 일부 있고 천장 누수 부분도 일부 있기 때문에 누수공사는 이번에 완료를 했고 배관 파이프 부분은 우리 청소인력하고 해당 동원해서 하루에 1번 정도는 꼭 닦고 쓸고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조치를 잘하셨는데요. 본위원의 생각에는 상해를 입기 전에 사후약방문을 만들 게 아니라 상해를 입기 전에 그런 조치가 취해졌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가 자료를 조금 준비를 했습니다. (자료 배부) 지금 저희가 현장 방문을 나갔을 때 계장님께서 항상 저희 쪽에서 물었을 때 이 시설이 아주 크다 보니까 조금 있다가 노후되면 감가상각을 어떻게, 충당금을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때 제 기억으로는 본위원 기억으로는 계장님께서 평상시에 많은 보수를 하고 있어서 크게 문제는 없다 그리고 저희가 수영장 같은 경우에는 녹이 슬거나 이런 부분이 있을 건데 그런 거 어떻게 뭐 수영장은 특히 감가상각에 대해서 우리가 충당금을 좀 이렇게 충당금을 신경 써서 저희들이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이야기 했을 때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계속 보수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본위원이 현장에 나간 본 바로는 이게 천장 텍스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 부분이 천장 텍스인데 지금 하나가 떨어져서 덜렁덜렁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사실 이게 만약에 머리에서 떨어져서 누군가가 지나가거나 아래에 있을 때 머리에 맞았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그 전에 미연에 소장님께서 조치를 취했어야 하셨을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는 벽면에 창문 있는 쪽에 지금 철골로 세워진 부분에 녹이 굉장히 많이 슬어 있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런 부분이 다 지금 녹 슨 부분들이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 기둥에 굉장히 많이 슬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사실 제가 수영장을 몇 군데는 안 가봤지만 제가 가 본 수영장에는 이런 부분들이 없었습니다. 외관상으로 아주 깔끔했었고 그런데 사실 저는 이걸 보고는 이 수영장에 이렇게 처리가 깔끔하게 안 되어 있으면 사용자들이 항의도 좀 들어왔을 것 같고 그리고 조금 이렇게 불편한, 눈으로 보기에 불편하고 또 천장에서 사실 이 물이 떨어진대요. 이 밑에 이 풀이 유아용 풀이더라고요? 그런데 이 천장에서 녹물이 떨어져서 유아용 풀에 들어간다고 어떤 어머니가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이 놀기에는 이 수질에 부적합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염려를 하시는 것을 제가 어제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관리하시는 측에서 조금 더 신경을 써야 될 부분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청사하고 저것도, 우리 구청사나 시설관리사업소 체육센터도 구청사의 일부에 들어가기 때문에 구내 청사는 감가상각 비율을 계산해서 예산을 잡아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이 예산에 경기흐름 문제가 있는데 올 봄에 우리가 그거를 전부 다 제거를 하고 정리를 했기 때문에 올해는 공사에 안 넘어가겠나 싶었는데 또 갑자기 또 소금물도 많이 들어가고 수영장에나 이렇기 때문에 또 부식이 발생했는데 올해 1회 추경에 넣어놨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예산이 확보되어야 공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올해 급하게 2차 추경에 2,000만원 가까이 넣어놨습니다. 넣어가지고 그게 확정이 되면 바로 정비해서 조치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우리 이번에 시설관리사업소의 보고서를 보면 순이익이 제가 발생한 걸 봤거든요. 그런데 3억 이상 되는 돈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예산에서는 쓸 수 없는 겁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산에 일단 편성이 되어야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 점 양해해 주시고 예산이 경직성이 있기 때문에 그게 편성이 되어서 집행을 해야 됩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항상 소장님께서 관리에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앞으로 예산을 넉넉하게 넣어가지고 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그래 조치를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리고 사실 이게 지금 5년 되었다고 제가 들었는데 5년 이후부터는 급격하게 이런 노후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할 것으로 제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관리하시는 데 어려움이 있으시더라도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고요. 이거는 지금 짤순이 있는 부분을 지금 사진을 찍어 온 겁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짤순이 있는 부분 이 뒷부분도 굉장히 녹이 많이 슬고 미관상으로 굉장히 보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타일 부분 이런 거는 조금만 신경을 쓰시면 타일 몇 장 갈고 하는 거는 이렇게 크게 비용이 드는 것이 아니니까 타일을 간다든지 이렇게 해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미관상으로도 환경이 깨끗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탈의실 있지 않습니까? 남자 탈의실에는 어제 못 들어가 보고 여자 탈의실만 들어갔는데 거기 계시는 분들이 수영하고 나오면 샤워실까지는 괜찮은데 탈의실이 너무 눅눅하고 축축해가지고, 옷이 너무 축축해가지고 입을 때 굉장히 불쾌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탈의실 같은 경우에도 제습기가 요즘에 시중에 많이 있으니까 제습기 한 2개 정도 구입을 하셔가지고 계속 물을 부어내더라도 그런 데 조금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윤명희위원님이 건의하신 내용은 충분히 내년 예산에 넣어서 반영을 시켜가지고 일단 우리 체육센터 회원들이 안심하고 할 수 있도록,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조치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윤명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태선 소장님! 조금 전에 반선호위원께서 질의하신 남구 국민체육센터 연혁 건과, 해파랑길 통역사 인건비 건은 정회 선언 후 다시 답변 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처리를 하겠습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원활한 감사를 위해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01분 감사중지

15시29분 계속감사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성동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동환

성동환위원

예, 계속 이어지는 질의와 답변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런데 질의에 앞서서 조금 전에 우리 속개된 질의와 답변의 내용에 대해서 제가 아는 상식에 의해가지고 몇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질의를 하게 되면 답변에 관련돼서는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듯이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간단하게 “YES” 아니면 “NO”는 어떤 법적인 내용이겠습니다마는 “검토하겠습니다.”, “반영하겠습니다.”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라고 하시는 게 아마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질의에 답변이 어떻게 보면 좀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부분을 먼저 지적을 하고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관리번호 1-17페이지입니다. 몇 가지 지적사항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입과 지출현황 중에 단위가 사소한 것이지마는 그래도 우리가 보기에는 이 단위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해석하기 나름이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조금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된다 싶어서 17페이지 2번째 칸입니다. 수입 및 지출현황에 보게 되면 단위도 없고 1,000원인지 원인지 사실은 누락되었습니다. 아마 제 생각으로는 1,000원 단위인 것으로 판단되고 감사자료 작성 시 각종 단위에 대해서 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관리번호 1-17페이지 운영수지 관련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수지는 특별회기로 이어지는 사업인 만큼 매우 신중하게 다루어야 할 사안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운영수지와 관련하여 내용은 상세한 내용을 즉 말하자면 운영수지와 관련되어 있는 항목별로 수지를, 이익을 얻었는데 이 이익을 인건비 아니면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를 세부적으로 다음에는 꼭 나타내 보이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소장님! 그렇게 해주시겠죠?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동환

성동환위원

예, 이 운영수지만큼은 명확하게 세부적으로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성동환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운영수지비 면에 대해서 조금 부족한 부분은 내년에는 최선을 다해서 검토를 해서 내역을 상세하게 기록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그다음 사업시설소 관련해서 체육센터 운영에 따른 혹시 안전사고 즉 말하자면 앞으로는 관광객이 증감이 됨으로 인해서 또한 우리 체육시설소 안에 내부적으로 운영이 됨으로 해서 안전사고 대비에 대한 보험과 관련된 것은 어디서 관리하고 있습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청 관리 문제는, 체육센터 청사관리 문제는 전부 다 재무과에서 일괄적으로 가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구, 우리가 대인이라든지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를 대비해서 남구체육센터 승강 엘리베이터 그 다음에 수영장, 골프장, 그 다음에 또 골프장 등에 대해서는 재무과에서 지정해 준 공제회에 전부 다 가입을 해놨습니다, 보험가입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특히 수영장 같은 경우에는 1인 사고당 금액은 10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엘리베이터는 엘리베이터 사고대로 별도로 전부 다 공제회에 전부 가입을 해서 불편사항이, 안전사고가 나도 보험은 전부 다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그 다음에 샤워실은 누가 청소 합니까? 왜 샤워실을 제가 이야기 하냐하면, 민원이 저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확인을 해달라고 해서 질의를 드리는 내용입니다. 샤워실은 누가 청소하는지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샤워실은 우리 환경미화 인부가 4명이 있습니다. 교대로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아, 제가 듣기로는 샤워실 관련되어 가지고 또한 수영장, 수영장도 역시 청소행정과에서 나와가지고 청소를 하는 거예요? 아님 청소부가…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우리 자체적인 환경미화 인부를 4명 고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내가 알기로는 코치가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청소를요?
동환

성동환위원

예, 그 수영장.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수영장은 외부출입이 조금 금지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바닥은 부분적으로 코치들이 하라고 그렇게 제가 이야기를 했고 그 다음에 그 부분은 수영장은 매일 바닥에 껌이라든지 반창고라든지 몸에 붙은 것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런 부분은 부분적으로 코치들이 조금 관련해서 정리를 하고 일괄적인 청소는 일주일에 1번 벽면부터, 청소는 환경미화원들이 와가지고 가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물론 뭐 청소전문 인력을 해서 하시도록 하시고 코치는 코치 나름의 직분에 맞게끔 좀 조치를 취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탈의실과 샤워실 협소 관계에 대해서 증개축에 대해서 어떤 방향으로, 향후 방향 대책이 있는지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래서 제일 먼저가 여성 회원들이 많기 때문에 여성 샤워장이라든지 탈의실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오전에는 1층에 남자 탈의실, 샤워장을 여자들이 사용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2층 부분에 일부 식당 쪽에 식당을 뒤로 좀 빼고 증축을 해가지고 1일에 보통 한 2,000명 내지 3,000명이 이용하기 때문에 시설이 샤워실하고 탈의실이 굉장히 좁습니다. 그래서 2층 부분에 식당 쪽을 확장을 하고 식당을 뒤편으로 좀 밀어내고 그래서 샤워장하고 탈의실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그 다음에 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스카이워크 입구에, 입구 밑에 그 경사지, 좌측에 보면 경사지가 있죠?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경사지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펜스를 설치하셨는데 펜스를 좀 보강을 해서 했더라면 즉 말하자면 무슨 말이냐면 출입이 안 되도록 해달라는 내용입니다. 거기 보면 낚시꾼이 낚시를 하고 있는데 그게 원래 조례안에 낚시 출입이 금지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우리가 조례안에 맞게끔 또 법 범위 내에서 그 난간을 조금 더 보강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 부분은 우리가 공원녹지과에서 인수를 받을 때 그 상태에 인해서 그 부분은 철저하게 공원녹지과하고 의논해서 보강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리번호 6, 페이지 28페이지입니다. 27페이지에서 29페이지 프로그램 관련되어서 제가 한 가지 의문사항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는 내용입니다. 프로그램이 24개 종목 중에 수영, 헬스, 아쿠아 3종목을 강사 채용하는 부분입니다. 수영 12명, 헬스 4명, 아쿠아 6명, 강사 부분에서는 49명 채용 중 20여 명이 현재 채용되어 있으나 27명 강사가 대부분 1년도 안 되어서 교체되고 길면 1년 정도 근무하다가 교체되는데 그 이유가 있나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거는 본인들이 원해서 수영강사라든지 아쿠아로빅 강사는 인건비가 대충 뭐 만원이라도 차이나면 더 좋은 데로 본인들이 많이 이직해서 가고 있습니다. 특히 요새는 강사 구하기가 참 하늘에 별 따기 정도로 체육센터가 많이 생깁니다. 금정, 연제 쪽에도 생기고 기장 쪽에도 작년에 생겼기 때문에 강사 수급이 굉장히 애로사항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새로 생긴 체육센터 같은 경우에는 인건비를 조금 더 줍니다. 그래서 많이 움직이고 있고 그런 부분에는 우리도 굉장히 염려스러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물론 예산 절감도 효율적으로 절약하는 방안도 중요합니다마는 제 생각으로는 이 강사 수당이 적다면 예산을 조금 확보해서라도 장기간에 근무를 갖다가 하도록 해야 만이 이용하는 이용객에 대한 안전이라든지 여러 가지로 편리성을 가질 수 있는데, 1년 하다가 말고 하게 되면 어떤 우리가 이용하는 이용객에 대해서 어떤 서비스가 충족치도 못하고 제대로 교육이 안 된다고 제가 보거든요. 그래서 자주 교체됨으로 인해서 우리가 전문성이 결여되므로 인해서 혹시나 고객 중심의 교육이 제대로 이용이 되지 않을 수도 있고, 항상 우리가 지금 정부가 주장하고 있는 것이 안전 불감증입니다. 이 점을 명심 좀 하셔가지고 유발할 수 있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보는데, 그런 문제점이 다시는 좀 안 생기도록 강사 수당과 관련되어서 또한 강사 기간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셔서 가급적이면 전문 인력을 양성을 좀 하시도록 우리 소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최대한 노력을 해가지고 강사들이 오래있을 수 있도록 월급이라든지 수당 조정도 해서 좋은 강사님들을 모시고 오랫동안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꼭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성동환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조상진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조상진부위원장

예, 계속되는 질문에 노고가 많습니다. 우리 권태선 시설사업소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권태선 소장님은 스포츠에 대해서 직접 수강을 해보셨던지, 잘하는 게 있습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조상진 부위원장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축구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체육센터에 가게 된 동기도 스포츠를 좋아하기 때문에 발탁이 되어서 안 갔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조상진부위원장

지금 좋아하신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제가 지금 우리 남구청 게시판을 봤습니다. “칭찬합시다”하고 그 다음에 민원에 대한 내용들을 본의 아니게 한번 보게 되었는데 “칭찬합시다”는 올해 한 15건 이상이 있었습니다. 청소행정과 직원님들 재개발지역에 뭐 낙후지역으로 되는 곳인데 청소가 잘되었다 등 그런데 지금 우리 하필이면 민원 불평 부분에 다소 7건 이상이 올해에 우리 시설체육센터 쪽으로, 사업소 쪽으로 지금 민원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하필이면 이 “칭찬합시다”는 하나도 없고, 그리고 민원 불편 쪽에는 7건 이상이 이렇게 들어와 있는데 보통 보면 “수영장 배기구가 떨어졌다.” 그 다음에 “버스를 탔더니 고함을 지르더라.” 셔틀버스죠? 그 다음에 보면 “수영강사가 인격적으로 무시하더라.” 그래서 “수영강사는 어떤 기준으로 뽑나요?” 등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런 현상이 왜 생긴다고 생각하십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조상진 부위원장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구청에 평균 민원이 한 1,000명입니다. 한 500명 직원들이 1,000명을 가지고 민원을 해결하지마는 우리 체육센터는 평균 5,500명이 옵니다. 그러니까 10명 직원이 그 감당을 하는데 사실상 굉장히 친절하라고 교육을 많이 시킵니다마는 민원인이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런 일이 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제가 수시로 교육을 시키고 조치를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민원이 평균 감당하는 민원이 구청보다 한 10배가 넘습니다. 그래서 조금 그런 불편한 점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본위원은 지금 저희들 사업소 쪽 공간과 남구청 쪽 서비스 부분에서 특수지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선 우리 행정서비스 남구청은 거의 우리 건국 이래 60년 정도 이렇게 해오는 굉장히 노하우가 쌓여진 행정서비스이지만, 저희 사업소 쪽은 지금 겨우 맡은 지 2, 3년 되는 미천한 곳인데 뭐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열심히 잘하시고 노력하시고 서비스를 배우려고 노력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합니다. 그러나 이런 일반 민원하고 서비스 쪽에서 이루어지는 고객불편, 주민불편하고 비교가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저기 사업소 쪽의 고객들은 일반 스포츠 시설들에 대한 비교평가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특급호텔도 가보고 또 다른 데 가서 수영도 배워보고 그리고 일반 민간 쪽의 서비스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남구청 쪽에서는 구청 서비스, 대민 행정서비스에 대한 부분에 굉장히 매너리즘에 빠져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은 지금 1페이지 기구인력 부분에서 보면 시설관리소장님 그리고 시설담당 그렇게 해가지고 공무원 인력이 11명이 있습니다. 여기 공무원 인력께서 우리 스포츠센터에 대해서 전문 자격증이 있다든지 전문 경험이 있는 분 계세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아직까지 전문적으로 자격증을 딴 사람은 없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그렇다면 지금 기타 인력현황 65명이, 지금 저희들 30억이라는, 28억이라는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보는데 이 서비스,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공급해가지고 세입을 잡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비전문가가 과연 이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과정에서 어떤 행위로 또 어떻게 해서 수입을 올리는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비전문가가 운영을 당초에 민영을 하다가 우리 직영할 때도 그런 논란이 참 많았습니다. “공무원들이 사실 이 체육센터를 제대로 운영할 수 있겠나?” 이런 의문을 많이 가졌습니다마는 여기 우리 직원들이, 그 동안 있던 직원들이 참 전문가 못지않을 정도로 열심히 했고 밤낮으로 열심히 했기 때문에 민간 위탁할 때는 적자로 했지마는, 흑자로 전환을 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들이 전문가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서 그런 결과물을 냈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조상진부위원장

그런데 지금 결과의 수치도 물론 중요하지만 우선 제가, 본위원이 보기로는 컴플레인이죠? 고객 불편이라는 것은, 고객이 왕입니다. 서비스 쪽에서는 고객이 왕인데, 어째보면 하늘의 목소리의 어떤 오더에 대한 민원이 조금 전에 “우리 일반적인 행정 서비스에서 1,000건이 생기니 저희들의 7, 8건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한다는 것은 굉장히 전문성이 결여되고 너무 우리 서비스 업종에 고객의 목소리가 잘 제대로 듣지 못한다고 보고 있고요. 조금 전에 우리 성위원님하고 질의하실 때 강사라 하면, 선생님입니다. 정말로 우리가 오시는 고객님들이 돈을 내고 하는 거는 군사부일체로 마찬가지로 굉장히 높은 지위에 있는 분들이에요. 그런 분들을 청소를 시킨다 이게 정말로 단적인 예 같지마는 비전문가가 운영하면서 보는 굉장히 크나 큰 문제점인데 수학 선생님보고 영어 가르쳐라 하는 것 보다 더 아주 격한, 잘못된 업무지시인데 강사라면 선생님이고 그 많은 회원님들이 좋은 강사님 밑에서 많은 좋은 수영을 배운다든지 존경을 하고 있는데 청소를 시킨다, 물론 일시적으로 청소는 할 수는 있어요, 몸에, 솔선수범 해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또 조금 전에 우리 강사가 이직률이 높다 이런 부분도 돈을 많이 준다고 물론 월급을 많이 준다고 좋은 우리가 강사를 채용할 수 있지만 적정한 금액을 줘서라도 더 좋은 강사를 유치하는 게 전문가랍니다. 그게 일이라고, work라고, 일이라 그러는데, 그러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에요, 돈만 주면 아무나. 그러면 그거는 아주 일반적인 사람이 할 수 있는 행위들이고 관리자라 하면 최소의 경비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것이 일상적인 부분들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 본위원은 두 가지 제안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시설관리소의 정원 10명에 기타인력 65명을 관리하는, 이 중간허리가 없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스포츠센터의 전문관리 인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레저라는 시대가 도래된 것이 80년, 70년도부터 지금 현재까지 거의 30년이 흘러가면서 전문 파트가 있습니다. 이런 전문 레저 관리자를 한번 채용을 해가지고 운영할 의사는 있습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조상진 부위원장님의 질문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 인력을 채용해보는 것도 처음에는 생각을 해봤습니다마는 참 또 다른 인력이 들어야 되고 인건비 문제도 있고 그래서 우리 체육센터에는 각 수영은 수영별로 그다음에 헬스는 헬스대로 요가는 요가대로 주임을, 직책을 줘가지고 그렇게 중간허리 역할을 하도록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충분히 검토를 해서 채용하는 방법을 한 번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조금 전에 우리 굉장히 열심히 하시고 많이 배우고 해야 될 부분에서 노력은 많이 하시는 거 하고 30년간 이상 이런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또 가야 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 집단, 전문가 시대라는 게 도래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데, 굉장히 중요한 부분들이죠. 그 강사, 선생 그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있는 분들을 업무 지시하는 부분들이 “청소를 해라.” 그거는 돈, 월급이 평준화된 게 100원이라면 200원, 300원 줘도 안 합니다. 그게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업무, 직무 구분을 할 줄 모르는 거죠. 단적인 예로 들면 조금 전에 이직률이 높다, 이 부분들이 비전문가들이 지시하고 통제를 하게 되면 전문가의 부분들을 간과하는 게 많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좀 더 효율성을 높이고 “우리 시설사업소가 열심히 한다, 잘 한다.”라는 부분들은 굉장히 그것은 어째보면 자만인 것 같고 또 제가 보기로는 시설관리사업소의 어떤 현재 투자 후에 진입기에서 성숙기가 넘어가고 나면 또 새로 재투자의 선순환이 이루어집니다. 이때 충분한 우리가 매출, 수입구조를 잡지 않으면 또 우리 혈세가 낭비되는 우를 범하는데 결국은 조금 전에 또 선생님뿐만 아니라 많은 부분들에 우리가 보이지 않는 시행착오들을 하겠다고 말씀하시면 굉장히 우려스럽고요. 우선 그게 제너럴 매니저라고 그럽니다. 우리가 강사라 하면 매니저라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에서 우리 공무원 인력 바로 밑에 기간제 65명을 다스리는 GM이라고 그러죠. 총지배인이나 매니저급 정도라 그러는데 이런 부분들은 아주 상식에 가까운 조직의 어떤 부분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고요. 그리고 향후 지금 저희들 굉장히 계획서가 올라온 게 보면 좀 기준이 모호합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하나 부탁을 좀 하고 싶은 것은 2015년도 이런 지금 현재 시설관리소 안에 추정 손익 계획서를 하나 좀 작성하시고 그리고 2014년도와 15년도 사업실적과 앞으로 2015년도에 어떤 사업을 추진할거다 하는 부분들을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조상진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문가 지배인은 충분히 검토를 해서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고 그 다음에 2015년도 추정하고 이런 문제는 별도로 전체까지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면 정말로 좋은 시설을 더 잘할 수 있는데 더 또 우리 남구 주민한테 행복 그리고 활기찬 우리 남구 건설이 될 수 있는데 불구하고 계속 비전문가가 전문가를 가르치는 데 있어서 허리 부분들이 한번 진행을 하지 못하면 더 굉장히 우리 남구 주민한테 불행을 또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간단하게 지금 우리 셔틀버스가 운행이 되고 있죠? 그리고 입찰할 때 왜 다수 한 4, 5개 업체가 참여해가지고 이 결정이 될 수 없었나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이것도 전자공개 입찰을 했는데 사실 참 5년 이내에, 5년이 넘어가면 안 되기 때문에 그게 차종이 있는 여행사가 별로 참 없습니다. 그리고 셔틀버스 자체가 큰 메리트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참여가 부산시 전체 홍보도 하고 참여를 부탁했습니다마는 앞에 신우관광하고 길따라하고 딱 두개만 들어갔습니다. 홍보도 많이 하고 했는데도 그렇게 신청이 적어서 저도 안타깝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예, 우선 전자 입찰할 때 3개 업체 이상이 되어야 되는데 제가 B2B 전자입찰 고시는 못 봤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업체선정을 할 때는 3개 이상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45인승, 470만원의 저희들 용역대를 드리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저희 기사님들 서비스 부분에서 급여가 얼마나 나가시는 줄 아십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은 여행사하고 계약된 부분이기 때문에 상세한 내용은 모릅니다마는 전부 수당까지 포함해서 150여 만원인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예, 기본급 105만원에 기타급여 55만원을 지급해가지고 160만원을 지급하고 있네요. 우선 저희들이 지금 470만원을 드리는데요. 다소 유류대나 그다음에 감가상각비 등 회사 기업이윤까지를 공개하더라도 다소 직접 서비스를 하시는 기사님의 처우가 열악하지 않은지 그거는 직접 따져 가지고 저한테 보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충분히 여기 길따라고속관광 사장님하고 한번 여러 가지로 간담회를 한번 가져가지고 자료가 되면 보고드리도록, 별도로 보고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그러니까 1대당 손익계산서를 뽑아보시라는 이야기입니다. 470만원을 드리면 인건비, 유류대 평균 그다음에 기타 감가상각비 등 1대에 우리가 470만원을 드렸을 때 과연 기업이윤을 일정하게 드려야 되겠죠. 드리고 난 뒤에 직접 서비스를 하는 기사님한테 처우가 부족하지 않은지 부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조상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윤명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명희

윤명희위원

예, 윤명희위원입니다. 보충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버스 운행 용역을 저희가 이제 계약을 할 때 그 조항에다가 우리가 “민원이 몇 건 이상이면 운전기사님을 교체할 수 있다.”고 이렇게 요청을 할 수가 있습니까, 계약 조항에다가?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용역에, 계약서에 여러 가지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위반 시에는 전부 다 과태료를 부과하고 그렇게 하는 조항이 별도로 계약서상 감사자료에 계약서란에 충분히 요강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어떻게 들어가 있지요? 제가 미처 찾아보지를 못했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민원이 이렇게 들어왔을 때 우리가 우리의 요청으로 인해서 운전기사를 교체를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알고 싶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예. 민원이 생기면 바로바로 그때 조치를 합니다. 운전기사를 바꿔주라고 바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게 계약서상으로 명시가 되어 있습니까? 사고말고, 민원일 경우에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민원도 몇 회 이상 민원이 생기면 운전기사를 교체를 한다든지 그렇게 하는 부분이 세부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아, 여기에 보면 “이용자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여야 하며 운전원의 불친절, 난폭운전, 운행위반 등 안전운전 미준수로 불편신고가 접수되어 사실이 확인될 경우 과업지시서의 기준에 의하여 배상하여야 한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도 조사 한 바에 의하면 셔틀버스 기사님들의 불친절을 많이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작년에 업무보고 책자에 보면 작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건의사항 처리결과에 셔틀버스의 운전은 친절교육을 강화하라고 7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처리결과가 완료되었다고 되어 있고, 금후 조치 계획에 이렇게,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친절교육을 실시, 요청하고 또 안전운전이나 친절, 기본 소양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이렇게 7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것이 올해 또 지적이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소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윤명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참 해마다 반복되는 문제인데요. 운전기사를 참, 남의 소속이고 우리 직원 소속 같으면 큰 벌이라도 주고 이렇게 하겠던데, 사전교육은 참 많이 시킵니다. 여러 가지를 많이 시키고 그래하는 데도 대부분 인건비가 좀 적기 때문에 그런지 유능한 기사들은 잘 안 오고 나이 대부분 드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번 지적이 되는 사항입니다마는 우리 충분히 교육을 시키고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예, 교육뿐만 아니라 여기 계약서에 나와 있듯이 운전기사님을 다른 분으로 교체하는 것도 방안을 강구해 보시는 것도…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한 달에 한 4, 5명은 교체가 됩니다. 그 정도로 많이 교체도 시켜보고 우리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은 모든 조치를 다 하고 있습니다마는 잘 실행이 안 됩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리고 안내데스크에 있는 직원들은 용역업체 직원입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우리 기간제로 옛날에 과거에 경력이 우선이 되어서 과거에 민간위탁할 때 또 안내를 잘하는 직원도 일부 있고 나머지 전부 다 우리 할 때 채용을 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기간제 계약은 몇 년입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기간제는 1년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러면 작년에 근무한 사람이 올해도 근무할 확률이 많고 또 내년도 계속 갈 확률이 많습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일을 잘하고 하신 분들은 어째보면 계약연장 형식으로 다시 채용을 하지마는 계약연장 형식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제가 어제 안내데스크에다가 어떻게 안내를 하는가 직접 제가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물어봤느냐 하면 “수영강좌가 어떤 강좌가 있습니까?” 하고 물어보니까 “저기 비치되어 있는 거 보시면 됩니다.” 그때는 아무도 없었어요, 앞에, 저밖에는. 앞에 보니까 수영강좌가 이렇게 적힌 유인물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저 같으면 웃으면서 “어서 오세요. 어떻게 불편하신 것 없으십니까, 뭘 도와 드릴까요?” 이렇게 말이 나와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실 그 전에 화장실을 갔는데 그 직원을 또 만났었어요. 그래서 제가 “여기 수영장 여자 탈의실이 어딥니까?”하니까 뭐 “저기 있습니다.” 이래서 제가 조금 불쾌했어요. 직원복을 입고 있는데 아, 조금 우리가 보통 안내를 할 때는 모르는 사람이 물어도 이웃주민 간에도 성실하게 답변을 하는데 그렇게 제가 좀 불쾌했었는데 또 안내데스크에 가서 그 분한테 또 그런 것을 물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면 제가 앞에 있는 걸 보고는 “새벽에 수영을 만약에 하게 되면 수영강사가 성함이 어떻게 됩니까?” 하고 여쭤보니까 “왜 그러는데요?” 이러시더라고 그래서 제가 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리고 이제 그사이에 다른 분이 한 분 오셨어요. 이제 수강료를 지급하러 오신 분이었는데 저하고 대화 중에 있었으면 저하고 대화가 끝나고 그 분을 맞이해야 될 텐데 저는 옆으로 있게 하고 그 분한테 그냥 돈만 받고 영수증을 끊어주고 이런 식으로 아, 카드를 하고 영수증을 끊어주고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사실은 안내하시는 분들이 얼굴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제일 처음 체육센터에 가서 얼굴을 보는 분도 그 분이고 모르는 게, 물을 게 있어도 저희들이 그 분한테 묻게 됩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에 근무하시는 분은 성함은 제가 모르겠는데 그래서 제가 거기 계시는 분이 마침 아시는 분을 만나서 “저분이 어떻습니까?” 하고 제가 여쭤봤어요. 그러더니만 “안내하시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친절은 한데 특히 그런 분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사업소장님께서 가시면 그 부분에 있어서 조금 조치를 좀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제가 그 분을 꼬집어서라기보다는 앞으로 친절교육이 여기 또 있습니다. 여기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 때 기간제근로자 등 친절교육 강화해서 10페이지에 또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처리결과가 완료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하는 것에 그치지 마시고 사실은 이런 분들에게 저희가 너무 작은 인건비를 줘도 그런 결과가 나오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까지는 저희들 대우도 해주고 또 저희들 같은 경우에도 우리 청에서도 대우를 해주고 또 거기에 응당한 것을 요구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2013년도, 1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계속 이런 것들이 지적이 되는데 내년에는 지적되지 않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윤명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설담당님이 안내데스크 직원 3명을 거의 매일 불러가지고 교육을 시킵니다. 그리고 우리 구청이나 은행 같은 쪽에 또 친절교육이 있을 때는 또 보내고 많이 교육을 시킵니다마는 참, 저도 어떤 때는 자네들은 우리 체육센터의 꽃이고 얼굴이기 때문에 많이 친절해져야 되고 공무원 수준으로 친절을 끌어올리려고 많이 노력을 합니다마는 조금 부족함이 있었다면 양해를 구합니다. 앞으로 더더욱 친절교육이나 이런 데 교육을 많이 보내고 교육을 다시 좀 시켜가지고 안내가 잘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윤명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반선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소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어쨌든 저희 위원들의 역할 중에는 소수의 목소리도 조금 듣고 서로 이견이 있는 부분들을 조율을 하고 이런 부분들이 조금 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민원을 받은 사항이 있어가지고 제가 양쪽을 다 이야기를 조금 들어 봤고요. 어떤 게 더 나을지 같이 좀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려고 이야기를 조금 드려볼게요. 저희 운동장 중에 야구장이 1개 있는 거 아십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야구장이 1개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이거 언제부터 야구장으로 사용하셨는지 알고 계세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거는 체육센터가 체육공원으로 되고 나서 나대지로 일부를 두다가 한 3년 전부터 야구장을, 남구 야구협회 쪽에 사람들이 와가지고 야구장을 좀 쓰자고 해가지고 그렇게 땅을 고르고 개장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제가 이야기를 들은 거는 국민체육센터가 건립되기 전에 그 부지에 구청하고 협의를 해서 야구장 3개를 임의로 만들어서 사용을 했고 그 다음에 2년도 채 사용하지를 못했다고 합니다, 그 건물 세우는 것 때문에. 그래서 다시 새로 만들어서 또 16개월 정도 사용을 하다가 축구장을 건립을 해야 된다고 해서 또 이제 야구장이 1개만 남았거든요. 현재 야구장 사용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대부분은, 우리는, 우리 자체적으로는 구청에서, 시설관리사업소에는 선착순으로 인해서 인터넷 청약에 의해서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맞는데 남구 사회인 야구 연합회에서 월요일, 토요일, 일요일 3일 사용하는 금액으로 월 80만원, 그러니까 연에 한 1,000만원 정도 납부를 하고 사용을 했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 부분은 우리는 내용을 모릅니다,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호

반선호위원

구청에다가 사용료는 어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우리는 인터넷 청약, 인터넷 예약해서 그래 관리하는 거 외에는…
선호

반선호위원

사용료를 안 받으세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래 사용료만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1회에 2만원씩, 1시간당 2만원씩 그거만 우리가 받고 있습니다. 그 외에 협회 자체에서 사용하는 내역은 우리가 알 수도 없고 방법도 없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아니, 여기 자료에 보시면 야구장 임대 수익료가 100만원 정도 계속 쭉 수익이 나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남부 사회인 야구리그 연합회에서 임대료를 체육센터에다가 월요일, 토요일, 일요일 사용하는 걸로 월 80만원씩 1,000만원 정도 계속 지불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인터넷으로 신청해서 제 시간에 배정받은 걸로 사용…
선호

반선호위원

그전입니다, 그전. 인터넷으로 야구장을 사용한 거는 얼마 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우리 자체적으로 개별적으로 그래 받은 거는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확인 한번 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은데요. 양쪽 이야기를 다 들어보고 짧게 말씀을 드릴게요. 남부 사회인 야구 연합회에서 어쨌든 몇 천만원 정도 예산을 들여가지고 야구장을 사용을 하다가 결국에는 1개밖에 안 남았고 사실 야구장이라는 게 조금 특수성이 있어가지고 관리를 안 하면 운동을 할 수가 없거든요. 축구랑은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길가에 있는 차들이 예를 들어 운동을 하다가 파손이 되거나 사람이 다치거나 이렇게 하면 사회인 야구 연합회에서 다 배상처리를 했고요. 그다음에 사실관계를 확인은 해봐야 되지만 그 사용료를 내면서 사실 구청에 행사가 있을 때 이럴 때는 사용하지도 못했는데 사용료를 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게 만약에 민원, 야구팀이 한 40개 정도가 되는데요. 만약에 접수를 받아서 하게 되면 사고가 나면 어떻게 배상이 됩니까, 차량이 파손된다든지.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접수받아서 사용하는 것도 체육시설 운동장 쪽에는 보험에 든 것도 없고 하기 때문에 자가 부담을 해야 됩니다. 아직까지는 자가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아마 지금까지 한 8년 조금 넘게 어쨌든 야구팀들이 운동을, 1개 운동장을 쓰면서 조금 관리를 연합회에서 해온 것 같은데 이게 사실은 축구를 하는 인원들이 되게 많으니까 야구를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목소리를 조금 내기도 힘든 상황인 것 같더라고요. 이게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인 것인지 어쨌든 사실 이런 식으로 하면 관리도 이때까지는 연합회에서 심판이나 이런 분들을 이용해가지고 관리도 다했고 배상도 다했고 이런 과정들이 쭉 있는데, 그 관리에 대한 인력의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파손되는 부분들의 변상의 부분들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나중에는 고스란히 또 세금으로 어쨌든 메워야 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생길 수도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한번 확인을 해주셔가지고 다음번에 한번 같이 대책을 조금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반선호위원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야구장이 1개뿐이고 우리 남구만 해도 40개 그룹 정도가 되고 또 우리 부산시 전체로 하면 300여 개가 됩니다. 그래서 남구 연합회에서 타구에서는 못 들어오도록 방어 역할은 참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남구 사람들을 위주로 그렇게 관리하는 해주는 측면은 우리 남구협회에서 일을 잘하고 있다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야구장이나 축구장은 하고도 여러 가지로 보험회사하고도 의논을 해봤는데 그런 부분은 너무 사고가 잦고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보험가입을 꺼려합니다. 그런 걸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풀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고맙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반선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를 진행을 위해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15분 감사중지

16시31분 계속감사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성동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환

성동환위원

계속 시간을 이렇게 할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간략하게 제 질문에 답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우리 10월 달에 보게 되면 남구에 남구 생활체육 관련되어 배드민턴 경기 때 제가 기장에 가가지고 거기서 체육 진행상황을 봤는데 주로 보면 우리 남구민이 그 장소에 가서 경기를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과연 우리 남구에 백운포 관련되어 체육시설이, 배드민턴 실내체육관이 하나 없다는 것은, 그 인원수용을 할 수 있는 체육관이 없다는 것은 어딘가 모르게 형평성이 안 맞다 이렇게 봐서, 혹시나 제가 운동장을 둘러본 결과 인라인 스케이트장, 아이스링크가 있던데 그것을 좀 어떻게 활용을 해서 우리 남구민이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우리 남구를 체육관을 이용을 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성동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구 배드민턴 클럽은 대부분 자기 전용관이 주로 많이 있습니다. 학교를 계약한다든지 안 그러면 산 밑에 쪽에 개발을 해서 한다든지 대부분 클럽은 자기 운동장을 가지고 있는 분들 클럽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이제 거기에 포함이 안 되시는 분 일부는 우리 체육관에 클럽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우리 체육관에 2개 정도가 있는데, 제일 문제가 체육대회 할 때 큰 경기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1년에 한 번 정도 체육대회, 단체 체육대회할 때 운동장 문제가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 그래도 서용교 국회의원님, 이 예산이 확보되어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국회의원 쪽에도 이야기를 하고 우리 체력진흥공단 쪽에서도 우리 나름대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운동장은 있더라도, 땅은 있더라도 건물을 지으려하면 최소한 한 8면 이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경기를 할 정도 되는 면적이 있으면 한 30억 이상 건물에 들어가야 됩니다. 예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문제가 좀 있는데 최대한 검토를 해서 국비를 받아올 수 있도록, 구재정이 열악하기 때문에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가 요청을 해서 검토를 해서 좋은 시설을 갖춘 경기장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도 같이 힘을 써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산확보가 제일 문제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그것 좀 노력해 주시고요. 가급적이면 반영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질의와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성동환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예, 윤명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명희

윤명희위원

예, 관리사무소장님! 본위원이 견적서를 다 살펴봤습니다. 서류제출을 요구해서 살펴봤는데 보통 우리가 견적서를 받으면 어느 제품인가 품명이나 품목에 어느 회사 제품인가 아니면 비고란에 적으면 저희가 다른 타 업체와 비교를 하기가 쉽습니다. 그런데 지금 받으신 견적서는 대부분 다 품명에 그냥 앰프 규격 300W, 수량 1개, 단위 개, 단가 43만원, 공급과액 43만원, 세액 4만3,000원 이래서 앰프는 앰프고 300W 출력이 되는 앰프인데, 이 앰프가 어디 제조사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견적서를 받을 때 이렇게 받으시면 다른 앰프 가격하고 비교를 해보실 수 있는지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윤명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계법상에는 어느 제품이다, 어느 제품이다는 그거를 꼭 기록하도록 되어 있는 항목은 없습니다. 없지마는 윤명희위원님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그런 부분은 충분히 참조를 해서 가격이 좀 비싼 물건이라든지 이런 것은 꼭 앞으로는 기재를 하도록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사실 “CD플레이어, 전문가용” 규격에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견적서를 받았을 때는 한 군데만 받는 게 아니고 두, 세 군데 받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더 좋은 물건 더 싼 가격에 구입을 하기를 원하는데 이렇게 견적서를 받으시면 비교를 어떻게 해보셨는지, 다른 물건하고는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여타 견적서를 보통 두 군데 이상을 받습니다. 받아가지고 가격 싸고 물건도 직접 보고 그렇게 해서 비교분석을 해서 그렇게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래서 제가 이 견적서를 봤을 때는 비교분석이 안 됩니다. 스피커도 똑같은 250W짜리라도 메이커마다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좋은 물건을 미리 결정을 해가지고 “제조사가 어디 것, 몇 W짜리는 얼마인가 견적을 넣어라.” 이렇게 해가지고 비교분석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여기 보면 대부분이 다 지금 견적서가 이런 식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 견적을 받으실 때 우리가 그 업체를 불러서 어떤 어떤 제품이 있는가 미리 비교하고, 가격을 비교하기 전에 미리 비교를 하고 품질을 비교를 하시고 이게 우리한테 적합하다 싶은 것은 그 다음에 가격비교를 하시고 그리고 항상 이 품명이라든지 이런 것은 꼭 품명에 제조사를 안 적으면 비고란에라도 적어가지고 다음에 담당자가 봤을 때 “아, 어느 회사 제품에 얼마를 우리가 구매를 했구나.” 하는 것은 알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이 상태는 제가 봤을 때는 전혀 비교가 제대로 안 된 걸로 생각이, 일반인이 봤을 때는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 창일전력에서 앰프, 스피커, CD플레이어, 무선마이크, 오디오 테크, 전선관 이런 것을 구입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데를 보면 미디어상에서 또 우리 마이크 같은 걸 구입한 게 있습니다. 상호는 지금 찾아봐야 되기 때문에 시간관계상 찾지 않고 그냥 이야기를 드리겠는데 그리고 창일전력에서 그 전에는 또 어떤 일을 해주셨냐하면 레이저, 핀볼, 사이키, 컨트롤러 같은 이런 LED 라기, LED 2구, LED 30W, 10구 이런 식으로 한 것을 봐서는, 조명장치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스피닝장 조명장치 구입 설치공사 이렇게 되어 있네요. 이렇게 전기 공사를 하시는 데 미디어를, 음향장비를 맡긴 이유가 어디 있으신가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대부분 전기 업체에서 조명까지 같이 겸해서 하는 업체가 대부분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제가 조명이 아니고 앰프, 음향장비를 구입을 하셨어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요새 전부 다 기업이 단일제품만, 전기만 취급하는 게 아니고 조명도 하고 이런 문제를 같이 하는 업종이기 때문에 그렇게 정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음향장비 같은 경우에는 음질의 차이에 따라서 굉장히 귀를 자극하기도 하고 중요한 장비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금액이 같이 하다 보면 여기도 370만원을 지급을 하셨어요, 창일전력에다가. 그러면 우리가 보통 무슨 전자, 뭐뭐 전자, 뭐뭐 미디어 이런 데가 음향장비의 전문업체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우리가 전력을 중심으로 공사하시는데 뭐 전구를 판다는 데 이런 데 물품을 구매하는 것보다는 무슨 전자, 무슨 미디어 이렇게 전문적으로 음향장비를 하는 전문업체에 시키시는 것이 더 물건도 믿을만하고 또 가격도 더 저렴하고 음향도 저는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다음부터 물품을 구매하실 때는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어떻습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윤명희위원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최대한 참조를 해서 위원님 의견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구입하는 거를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예, 그리고 여기 소금을 구입을 하셨는데요. 소금을 어디서 구입을 하셨느냐 하면 포항철물점에서 소금을 구입을 하셨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포항철물점에는, 철물점에는 소금을 안 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철물점에서 소금을 어떻게 구입을 하셨는지?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철물점에도 소금을 취급하는 업체가 있고 취급 안 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도소매업에서 공업용 소금도 취급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부분적으로 공업용 소금을 취급하기 때문에 일반 식염까지 같이 곁들여서 도매상 형식으로 그래 판매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래서 다음부터는 소금도 지금 작은 금액이 아니고 소금을 410만원 어치를 구입을 하셨어요. 다음부터는 철물점에서 구입하시기보다는 410만원 정도 되면 금액이 많기 때문에 소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시는 데 시켜도 될 것 같습니다. 소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시는 데 시켜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목림에서도 지금 구매한 것이 이 업체에 376만원, 7월3일, 7월달에 취급을 하셨고 목림에서도 꽤 구매 금액이 좀 큽니다. 550만원 그 다음에 여러 가지로 구매를 하셨고 그 다음에 610만원을 또 구매를 했습니다. 5, 6, 7월 달에 지금 계속적으로 구매를 하고 있는데, 이 목림이 무엇을 파는 업체입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목림은 잡자재를 관리하는 도매업체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예, 저도 여기 견적서에 보니까 정말 여러 가지를 취급하시더라고요. 전기자재, 조경자재, 청소용품, 옥외광고물, 생화, 잡화, 꽃에서 전기자재까지 다 판매를 하는 곳인데 여기서 또 소금을 구입을 하셨더라고요.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도매형식으로 해서 그래 갖다 주기 때문에 …
명희

윤명희위원

사실은 소금은 청소용품도 아니고 옥외광고물도 아니고 전기자재도 아니고 조경자재도 아니고 생화도 아니고 잡화도 아닌데 그리고 또 한주소금을 구입을 했는데요. 6월25일 자에 소금 25㎏ 한 포대 단가가 1만1,000원으로 목림으로부터 550만원 어치를 구입을 했고요. 2월26일 자 소금30㎏ 한 포대 단가가 1만300원으로부터 목림으로부터 261만6,200원어치를 구입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루가 달라요. 하루는 6월25일이고 그 다음 6월26일인데 한 포대 단가가 하나는 25㎏인데 1만1,000원이고 하나는 30㎏인데 1만3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설관리사무소 행정사무감사 자료 책자 35페이지를 보시면 저 밑에서 두 번째 6월25일 소금 25㎏ 1만1,000원, 550만원 그 다음 장에 보면 위에서 두 번째 6월26일 소금 30㎏ 1만300원입니다, 목림으로부터. 그런데 제가 확인해 본 바로 의하면 앞에 소금은 한주소금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 책자에는 없지마는 지출결의서하고 견적서 이런 것을 봤을 때 한주소금으로 명시가 되어 있었고 뒤에 거는 그냥 소금이라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소금 가격이 다른 이유하고 또 품목을 적을 때 동일한 업체에서 품목을 적는데 하나는 한주소금이라고 명시를 해주셨고, 하나는 아무 소금 이름이 명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것도 과장님께서 받으실 때 가격을 조금 더 생각하셔가지고 더 비싸면 왜 비싸냐 하고 말씀을 해주시고 또 항상 우리가 발품이나 요즈음에는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면 모든 물품 가격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구입하실 때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윤명희위원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소금은 2개 종류가 있습니다. 식용, 전부 다 수영장에 들어가는 소금인데 가격에 조금 비싼 것 1만1,000원짜리는 바로 우리가 식용을 할 수 있도록 수영할 때 물도 먹을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풀장에 사용용이고 그 다음에 1만300원짜리는 기계 쪽에 들어가는 기계용 소금입니다. 그래서 가격차이가 좀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리고 목림에서 구입한 품목을 보면요. 여기 소금 외에도 전기밥솥도 목림에서 구입을 하시고 페인트용 붓도 여기서 구입을 하시고 수성페인트도 여기서 구입을 하셨어요. 그리고 줄자, 부탄가스, 락스, 온도계, 샤워기 그런 식으로 목림에서 구입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이게 전부 다 페인트라든지 이런 거는 전문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데 거기가 목림에서 가급적이면 가격을 좀 싸게 해주기 때문에 거기 많이 이용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잡자재고 도매형식으로 하기 때문에 다른 데 비교해서 가격이 싸기 때문에 그쪽에 많이 이용을 합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런데 가격이 싸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구입물품 명세서에 고무장갑 태화 특대 한 타에 2만8,95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한 타가 10개 들은 것 아닙니까?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한 타에 열개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러면 하나에 2,985원이라는 말씀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고무장갑을 안 사보셔서 잘 모르실 건데 제가 보기에는 이게 싼 가격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 구매하실 때 조금 분류를 하셔가지고 페인트 같은 경우에는 페인트상에 조금 시켜주시고 또 전기밥솥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우리가 메이커를 사고하려면 삼성이나 LG라든지 이렇게 시중에서 많이 쓰는 것으로 좀 가셔가지고 구입을 해주시고 이렇게 조금씩 나누어서 구매를 해주시면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충분히 검토해서 전문적인 업체에 살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윤명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 동안 정말 대단히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총무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총괄 강평 자료준비를 위하여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48분 감사중지

17시07분 계속감사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총무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30만 구민의 입장에서 올 한해 구정 전반에 대하여 면밀히 진단하고 감사활동에 최선을 다 해주신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과 연말을 맞아 산적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각종 감사자료 제출과 현장방문 보고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느라 모두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총무위원회 소관 기획감사실, 총무국, 도서관, 시설관리사업소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총괄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11월20일부터 11월28일까지 8일 동안 총무위원회에서 실시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의원들이 그간 의정활동을 통하여 습득한 배움과 지역주민의 요구사항에 그리고 사전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30만 구민의 대표자로서 지난 1년간 남구에서 추진한 정책과 현안사항을 살펴보고 문제점 진단 및 사전예방과 함께 발전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남구 발전과 구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이번 감사를 통해 정책 집행기관인 남구에 대하여 감시와 견제를 하는 동시에 도출된 문제점에 대하여 상호 소통하며 남구의 발전을 위해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의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8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총무위원회 소관 다양한 업무를 세밀하게 감사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아쉬움이 남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하여 감사에 임해주신 선배, 동료위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현장방문 활동 및 각종 감사활동을 통해 총무위원회 소관 업무를 살펴 본 결과, 친절청렴 상황극 성황리 개최,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계약심사로 예산절감, 2014년 한 해 동안 행정자치부로부터 4년 연속 지방재정 균형집행평가 최우수, 지방예산효율화 장려, 부산광역시로부터 부산시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 우수, 방송통신산업발전 경진대회 평가 우수, 지방세정 운영실적 종합평가 장려 등의 기관 표창 성과를 이룬 것은 김학진 총무국장님을 비롯한 기획감사실, 총무국, 도서관, 시설관리사업소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한 결과라 여겨집니다. 하지만 업무추진비 집행 부적정, 물품구입 계약시 시장가격 조사소홀 등 계약업무 전문성 부족, 수의계약 비교견적 및 관내업체 우선 계약 소홀, 감사자료 제공시 부서장 미보고 사례, 지적사항에 대해 소관 사무가 아니라며 책임회피 전가 사례, 예측가능 공유재산 매각수입 예산 미반영,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기준 설명미흡, 노후된 우암동사 건립비 2015년 중기지방재정계획 누락 및 부서 간 업무협조 체제 미흡, 미반납 도서 방지 노력 미흡, 사실과 다른 책임면피용 답변 등 행정사무감사 수감 태도 미흡, 국민체육센터 시설물 안전관리 소홀, 국민체육센터 안내직원, 강사, 운전기사 등 불친절 태도 지도관리 미흡, 행정사무감사 자료 작성 시 단위누락 등 작성 소홀 등은 시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를 통하여 파악된 각종 자료를 2015년 예산과 의안 심사에 적극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감사에서 도출된 지적사항에 대해 조속히 시정하여 주시고,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지역주민 삶의 현장을 발로 뛰며 문제를 적극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우리 총무위원회 역시 남구 발전과 구민복리 증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14년도 총무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는 보고서를 작성한 후 2014년12월12일 개최되는 총무위원회 회의에서 심사 후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총무위원회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14분 감사종료

재범

박재범출석위원

조상진 김병태 정희영 성동환 윤명희 반선호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