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윤석기 의원 발언

67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8-12-17

윤석기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가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당 특별위원회 운영도 오늘로써 5일째를 맞고 있습니다. 그동안 예산심의에 최선을 다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쪼록 앞으로 남은 기간 역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1. '99년도세입세출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199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가. 도시국소관
어제 사회산업국 소관에 이어 금일 부터는 도시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국장은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279쪽 도시개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소관 특별회계 분야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성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박용성 위원입니다. 화훼단지에 우리 1년 예산이 얼마정도 들어갑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박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화훼단지 한해의 예산은 정확하게 떨어지지는 않습니다만 약 800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800만원이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면 283쪽 목 206 화훼단지 조성은 뭡니까? 목 206-02 말입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화훼단지 조성 말씀이십니까?
파종 및 사후관리 말씀이지요?
용성

박용성위원

예.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것은 우리 화훼단지 안에 지금 현재…
용성

박용성위원

파종하는 것 아니예요. 그것을 관리하는 것 아니예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니까 1년에 토탈 예산을 인건비하고 토탈 경비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재료비라든가 인건비 전체를 포함하면 1년에 2,800만원 정도 이렇게 소요가 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2,800만원,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우리가 꽃을 1년에 소모할 수 있는 양은 얼마입니까? 금액으로 대략 따진다면,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우리 화훼단지 안에 여러 가지 종류의 화훼가 있습니다만 금년에는 약 65,000본 정도 관리를 했고요. 내년에는 배로 상당히 늘려 가지고 110,000본 정도 관리를 해서 내년 초에는 우리 관내에 전반적인 가로라든가 환경을 상당히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아니 그러니까 대략 금액으로 따지면 얼마정도 들겠느냐고요? 본위원이 질의하는 본질은 금액을 대략 한번 보려고 그러니까요. 만약에 거기서 사후관리를 하지 않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가 화훼단지 조성하면서 전반적으로 예산이 소요된 것은 금년에는 약 2,800만원 정도이고요. 내년도에는 예산이 삭감이 되어 가지고 한 2천만원 정도 가지고 전반적으로 운영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아니 그것은 아는데 우리가 거기서 나오는 꽃이 있지요. 꽃을 갖다가 각 동의 화단에 심을 것 아닙니까? 그것이 대략 금액으로 얼마정도 환산이 가능하겠느냐는 것이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금액으로요?
용성

박용성위원

예.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박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내년도에는 예산을 2천만원 정도 세웠는데 그것을 실질적으로 우리가 심고 금액으로 따진다고 하면 약 3,400만원 정도,
용성

박용성위원

나올 수 있는 양이 말입니다. 시에서 나오는 것 빼고요. 시에서 꽃을 주지 않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순수하게 저희 화훼단지에서 나오는 것만 금액으로 따질 경우에 약 3,400만원 정도,
용성

박용성위원

2,800만원씩 쓰면서 1년에 어느 정도 예상해서 꽃이 나오는 것도 모르고 있으면 안되지요. 본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어느 것이 과연 낫겠느냐 그것을 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실무국장께서 그 정도는 알고 계셔야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죄송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가진위원장

다음은 임용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285쪽 시설비 401 회인선 기존 가로수 이식을 어떻게 한다는 것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이 사항은 기존의 행정감사때도 여러번 지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회인선 가로수를 상록수로 했기 때문에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희가 그런 지적에 대해서 가까운 쪽으로 이식을 해 가지고 그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가 내년도 예산으로 세웠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면 거기에 이식을 하면서 뭘 심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 자리에,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래서 그 자리에 바로 활엽수라든가 하는 이런 것 계획은 없고요. 기존에 그 주변에 현재도 벚나무라든가 다른 활엽수가 있기 때문에 그것도 일단 커버를 하고 기존에 상록수가 문제가 많기 때문에 그것을 가까운 쪽에, 다른 쪽으로 이식을 하면 상당히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가까운 인근에 이런 상록수를 옮겨 심는 것으로 저희가 내년도 예산을 세웠습니다.

임용길위원

옮기는 것은 어디로 옮깁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가까운 인접 산에다 옮길 것입니다. 바로 가까운 쪽에,

임용길위원

산에다 옮겨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러니까 지금 현재있는 도로에서 가까운 쪽에 절개지라든지 인근에 심을 장소를 찾아가지고 바로 그 쪽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임용길위원

그것은 안 되지요. 왜그러냐하면 우리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산을 들여서 우리가 산 나무 아닙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임용길위원

물론 거기에 가로수를 옮길 수 있는 종묘장이 있다면 좋은데 그런 것이 없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우리 동구청에 없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임용길위원

없는데 그것을 남의 산이나 국공유지 빈 터에 갖다가 심는 다고 했을 때 그것이 없어질 것도 많고 후미진 곳에 갖다 놓으면 이것이 다 없어집니다.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좋은 나무는 자기집에 갖다 심고 싶은 심정인데, 거기 있는 것이 지금 이식을 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이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대부분 전나무, 가문비나무로 이런 큰 수종입니다.

임용길위원

스트로크전나무 같은 이런 것이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임용길위원

나무가 좋은 나무이예요. 이런 도시에서는 구경도 못하는 나무입니다. 그렇게 스트로크전나무 같은 것을 후미진 곳에 놨을 때 그것은 바로 다 캐어가고 없어져 버려요. 그러면 돈만 다 내버리고 마는 것이에요. 그냥 놔두시는 것이 낫아요. 지적을 하더라도 도둑은 안 맞아야지요. 이식할 수 있는 땅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위원들이 지적한다고 해서 그런 것을 캐어서 딴데로 옮겨 가지고 많은 돈을 들여서 옮겼다가 또 가져올라면 또 돈을 들여야 되는데 이런 것은 하지 말아요. 아예 갖다가 심을 장소가 있어서 이식을 한다는 것은 좋은데 이식할 장소가 없지 않습니까, 없는데 이식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얘기지요. 그리고 그 밑에 가로수 수종해 가지고 177본을 혼수타운외 2개소에 한다고 했는데 이것의 수종이 뭡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지금 현재 수종까지는 선택을 안 했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가까운 인근에 수종을 갱신할 지역의 상인들 의견을 현재 수렴하고 있는데 대략 지금 나온 것은 최종적으로 결과까지는 안 나왔습니다만 중간 보고받은 바에 의하면 은행나무를 선호하는 쪽으로 이렇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가지, 세가지 안 정도로 해 가지고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을 해서 수종을 선택할 계획입니다.

임용길위원

지금 혼수타운 있는데가 상당히 비좁고 나무를 심어봐야 본질의 생색도 못 내는데인데 지금 나무의 품종은 장단점이 따로 있습니다. 은행나무 같은 것도 사후처리가 문제입니다. 지금 동구 관내에 은행나무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임용길위원

한밭중학교 골목이라든가 이런데를 보면 은행이 열었을 때 사후처리도 문제이고 떨어졌을 때 그 냄새가 말도 못하게 납니다. 그리고 잘못 관리를 하면 옻이 올라요. 은행동 옻이 오릅니다. 옻이 많이 오르는데 이러한 관계 같은 것을 신중히 생각 하시고 아까 회인선 기존 가로수 이식 같은 것은 그대로 놔둬요. 왜 그러냐 하면 대안이 없어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나무를 캐 가지고 어디 갖다가 이식을 한다, 하다못해 판암선에 넣는다, 어디에 넣는다, 이러면 되는데 그것이 되지를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작년도에 판암선을 늘리면서 나무 이식해 놓은데가 어디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판암선 도로의 확장하는 도로의 가로수는 대부분 옥천선으로 옮겨서 심었습니다.

임용길위원

옥천선 어디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가 일정하게 한 지역에 전부 이식한 것은 아니고요. 기존의 보식이라든지 아니면 고사된데 그런쪽에 중간 중간에 심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것이 아니지요. 갑자기 여름에 옮기면서 이식해 놓은 장소가 있지 않습니까? 어디 어디 심었어요. 이식해 놓은데가 있잖아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여름에는 양묘장에 옮겼다가 대부분 옥천선에 보식하는 쪽으로 이식을 했습니다.

임용길위원

몇 프로 죽었습니까? 고사목이 된 것이 얼마나 되느냐구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고사목은 10% 정도가 죽었습니다.

임용길위원

자꾸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고사목을 여름에 옮기면서 그 길을 여름에 확장하면서 나무라는 것이 한참 물을 요구할 때 옮겼습니다. 불가한 사항이예요. 길을 넓히기 위해서 국가사업으로 시사업이기 때문에 옮겼는데 그것이 10% 죽었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그것은 말이 안되는 얘기고 최소한도 40% 이상 고사목이 되었어요. 그런데에다 지금 회인선의 기존 가로수 이식을 하기 위해서 1,320만원을 세워 놨는데 이것을 가만히 보면 소위 업자들만 먹여 살리는 것 같아요. 기분이, 그렇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가 회인선이라든가 기존 가로수를 돈을 들여 가지고 나무를 심고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이식하는데 고심을 많이 했습니다. 어쨌든간 기존에 상록수가 상당히 인근 농가라든지 아니면 주변의 환경하고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보완하는 차원에서 가까운 쪽의 절개지를 활용을 하든지 아니면 가까운 쪽의 가로 공원이라든지 그런 쪽에 이식하는 것으로 저희가 내년도 계획을 세웠습니다.

임용길위원

이 나무를 이 자리에 이식한 자리에 벚나무라든가 뭐를 심는다면 별도의 문제인데 지금 잘 크고 있는 나무를 가져다가 어느 일정 장소에 전부 이식을 했을 때 그 주민들의 반발은 없을 것 같습니까? 그런 것도 생각을 해야지요. 아니 나무 잘 크고 있는데 다 캐어갔다고 주민들이 그렇게 할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대답은 못 할 것 아닙니까, 뒤의 산이 푸르니까 나무를 다 캐었다고 이렇게 대답을 할 것입니까? 그런 것에 뭐하러 예산을 세우냐고요. 이것은 건들지 말아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하여튼 임위원님 지적대로 심층 검토하겠습니다.

김가진위원장

다음은 윤석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위원

윤석기 위원입니다. 285쪽 임용길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 상단에 보면 307 민간이전 부분있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윤석기위원

04 민간위탁금 어린이공원 위탁관리에서 5개소에 500만원이 예전에 없던 목이 새로 생겼는데 여기에 대한 국장의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이것은 어린이공원 위탁관리라고 기존의 어린이 공원을 어린이들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노인회라든가 조기회라든가 이런 쪽에서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범적으로 내년도에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관리하는 것이 상당히 타당성이 있지 않겠느냐, 이런 쪽으로 저희가 검토를 했습니다만 당초에 상임위에서도 지적한대로 이런 내용은 새로운 과목이 설정된 그런 문제점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하여튼 이것은 재검토를 하겠습니다.

윤석기위원

그동안 관리는 어떻게 했어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동안은 저희 자체적으로 관리를 했습니다. 자체적으로 하고 동에서 관리를 했습니다.

윤석기위원

각 동에서 관리를 하고 자체적으로 관리를 해서 큰 문제점이 적출이 안 되었는데 지금 우리가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 상태에서 목이 없는 상태에서 목을 새로 만들어 가지고 예산을 편성한다는 것은 무리가 따를 것 같습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윤석기위원

지금 5군데가 어디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가 자체적으로 검토한 바에 의하면 5개소인데요. 현암공원, 매봉, 흥룡, 성남, 동산공원 5군데를 전면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석기위원

5군데이죠. 본위원도 나름대로 어린이공원에 대한 실태파악을 해 봤는데 현 시점에서 판단을 할 때는 동에서 자체관리하는 것이 큰 무리가 없어요. 무리가 없다고 판단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이것을 새로 목을 만들어 가지고 5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관리할 필요성이 당장은 시급하지 않다,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때 가서 이런 것을 관리하기 위해서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그때 가서 예산관계가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면 그때 가서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국장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실무적으로 저희도 윤위원님 의견에 공감을 합니다.

윤석기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가진위원장

다음은 김경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김경식 위원입니다. 284쪽 시설비에서 첫번째 가로수 식재 하는데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가에 대해서 국장께서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김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설비에 대한 가로수 식재는 예산상 71,000원 정도 이렇게 예산이 서 있습니다. 이것은 일단 저희가 수목 식재를 하는데 수목을 매입을 해야 되기 때문에 매입가 하고 인건비가 있습니다. 심고 거기에 대해서 보육을 하기 위해서 비료를 주고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71,000원 정도 들어갔는데 이것은 저희 시에서 30%를 보조를 해주는 사업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저희도 가로수 식재할 지역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시에서 보조하는 사업은 저희가 예산이 허용이 되면 반영해서 사업을 추진하려고 이렇게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여기 장소가 어디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 계획은 낭월동 터널공사하는 쪽이 있습니다. 그쪽에 지금 현재 가로수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 쪽을 검토하고 있고 판암2단지 소호선 등 세군데 내지 네군데 정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그런데 내가 사는 곳이라서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라 가양2동에 벚꽃거리에 가로수가 많이 심어져 있지요. 그런데 가양2동 동사무소 통로 거기에도 나무가 많이 죽어 있거든요. 가로수가 띄엄 띄엄 죽어 있는데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경식

김경식간사

거기는 구역에 해당이 안되어 있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한 800여본이 되니까 대부분 소모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을 말씀을 드렸고요. 기타 지역에 대해서는 고사목이라든가 이런 쪽에 보식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그 쪽 지역도 챙겨서 고사목이 많으면 보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세심하게 해 주세요. 가로수 관계를 순찰 다니는 그런 팀은 없나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앞으로 세심하게 다뤄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가진위원장

다음은 박용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박용성 위원입니다. 284쪽 목 401 대청호반로 쉼터 조성하고 목 401 도심속의 쉼터 조성이라고 두군데 있지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가 추동선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치는 직동 산30-2입니다. 그 지역이 면적이 좀 넓고 경관이 수려하고 그렇기 때문에요.
용성

박용성위원

시에서 장소를 지정한 곳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시에서 50% 지원을 해줘 가지고요.
용성

박용성위원

그 밑에 도심속의 쉼터 조성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도심속의 쉼터 조성은 도심지역내에서 짜투리 땅이라든지 아니면 대부분 정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정도에 소요되는 장소에 꼭 필요한 장소를 골라 가지고 예년에도 사업을 했습니다만 내년에 두 개소 정도 잡아 가지고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장소를 물색하다 못 하면 못 하겠네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잠정적으로 잡은데는 있습니다. 잡은 곳은 저희가 동사무소에서 필요한 지역을 잡았습니다만 10개 정도 들어와서 그 중에서 두군데 정도를 잠정적으로 선정을 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본위원의 사견인데 지금 힘들잖아요. 쉼터나 그런 것을 만들면 좋지요. 만들면 좋지만 여건이 힘든데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283쪽 대동천 전통생활 식물단지가 있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것이 어디쯤 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것은 대동천변에 성남교하고 가재교 사이에 지금 현재 겨울에 보면 하천이 물이 흐르지 않고 삭막하기 때문에 보리라든지 전통적인 식물을 심어 가지고 시각적으로 녹지화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이런 문제는 한번 심각하게 생각을 해봐야 돼요. 대전천 시에서 잔디라든가 이런 것을 심어 가지고 많이 가꾸려고 노력을 했는데 비만 오면 거의다 유실되고 없어 가지고 돈만 계속 버리는 꼴이 되었어요. 이런 것을 한번 잘 생각을 해보고 시행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잘못하면 돈만 계속 버리는 그런 양상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런 면도 있습니다만 큰 돈 안들이고 겨울에 너무 상당히 메마르고 그렇기 때문에요. 그리고 주변에 학교 지역도 있고 그런데 적은 돈으로…
시책이 꼭 돈이 많이 들어가서 좋은 것도 있고 적게 들어가서 좋은 것도 있는데 만약에 해 가지고 잘못 되었을 때는 주민에 대한 여론을 크게 의식을 해야지요. 대동천 같은 경우는 거의다 대전시민들이 돈이 얼마나 많아서 저 짓을 하느냐고 말할 정도로 그것을 알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자꾸 반복하는 것은 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인데 만약에 한다 하더라도 이것은 심도있게 판단을 해서 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김가진위원장

다음은 임용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292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찾으셨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임용길위원

거기에 보면 시설비에 간벌 풀베기, 덩굴류 제거, 등산로 정비라든가 임도 보완, 이러한 돈이 국시비해서 상당히 많습니다. 많은데 내가 도시국장에게 하나의 주문을 드릴께요. 지금 우리 동구청 산하에 내년도 99년도 부터는 공공근로요원이 하루에 2천여명 나옵니다. 2천여명을 쓸데가 없어요. 여기에 많은 인력을 배치할 생각은 없는지, 왜 그러냐 하면 산내선이라든가 회인선을 보면 가다가 물론 많이 보시겠지만 칡 같은 것 덩굴류가 아주 능선을 이루고 있어요. 보기 좋게 능선을 이루고 있는데 이것이 전부 산의 나무를 고사시킵니다. 물론 땅이야 개인의 땅이지만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 마디씩 안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버스를 타고 지나가든 승용차를 타고 지나가든 덩굴류 보고서, 그런데 물론 기술적인 간벌 같은 것은 기술자들이 있어야겠지만 풀베기라든가 덩굴류 제거 이런 것 같은 것, 또 조림이라든가 이런 것은 국시비를 그대로 두더라고 이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지 않느냐는 거에요. 사람을 1,800명을 갖다가 최소한도 500명만 매일 투자한다고 하면 몇 달 안에는 보기 좋은 동구 관내가 될 것입니다. 회인선도 그렇고 추동선도 그렇습니다, 보면 칡이 말도 못하게 많아요. 이것을 간부회의에서 결단을 내려 가지고 공공근로를 최대한 젊은 사람으로 많이 배치해 가지고 이 예산을 쓰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쓰면서 그 사람들을 더 투입을 했을 때 100배의 효과가 나지 않나 생각하는데 국장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맞습니다. 임위원님 지적대로 금년도에도 최대한 저희가 재료비라든가 인건비라든가 그런 것을 공공근로사업으로 상당히 절감을 많이 했습니다. 옳은 지적이시고요. 내년도에도 마찬가지로 이런 시설비라든가 예산이 있다 하더라도 공공근로사업의 일을 찾기가 상당히 어려운 형편이기 때문에 최대한 간벌이라든가 풀베기라든가 덩굴 제거에 대해서 전부다 그 쪽에 공공근로인원을 투입을 해 가지고 할 계획이고요. 저희가 최대한 예산안을 절감하는 쪽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지금 아직 눈이 내리지 않아서 그런데 지금도 얼마든지 공공근로를 데려다가 덩굴류 제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싹이 나가전에 칡줄기 제거라든가 이런 것을 얼마든지 해 낼수가 있어요. 그 당시 6월, 7월에 가서 이 작업을 하려고 하면 두배의 품이 들지만 지금 하면 한배의 품밖에 안 듭니다. 지금 잎사귀가 다 떨어져 가지고 줄기만 있으니까 그것을 뭔가 쳐내버리고 내년에 약을 사다가 뿌려 가지고 아주 제거하는 그러한 예산을 세워 보세요. 이렇게 해서 여기에 대한 모든 것을 편의적으로 우리 동구의 예산도 없으니까 최대한 활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김가진위원장

참고로 한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과 소관에 대해서는 주거환경개선사업과 토지구획정리사업에 대한 특별회계 부분도 같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김경식 위원입니다. 우리 김국장님께서는 동구에 오신지 얼마 안 되셨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3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그런데 자꾸 질의를해서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연일 수고가 많으신데요. 그런데 신탄진에 가면 벚꽃거리가 아주 잘 조성이 되어 있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그런데 우리 동구에는 벚꽃거리가 있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 동구에는 신탄진같이 그렇게 상당한 양의 벚꽃거리는 형성이 되어있지 않고요. 지금 현재 벚꽃도 저희 회인선이나 추동선에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나무가 작아 가지고 신탄진에 비해서는 그런 효과가 없기 때문에 그렇지, 앞으로 어느 정도 지나면 그 정도 조성은 될 것입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제가 왜 묻느냐면 우리 가양2동은 벚꽃 가로수가 많이 심어져 있는 거리이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렇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우리 도시개발과에는 묘목 전문 직원들이 많이 계시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그런데 죽어있는 것이 많고 가양공원이 인접되어 있으니까 거기를 신경을 쓰셔서 벚꽃거리를 만들면 어떻겠는가 하는 것이 저의 사견이지만 뭔가 국장께서 동구에 근무 하면서 색다르게 연구를 해 주셨으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가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개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5쪽 건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대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규

허대규위원

허대규 위원입니다. 298쪽 시설장비유지비입니다. 펌프수선해서 20만원, 4종, 1회, 80만원인데요. 펌프수선같은 것은 본위원도 알겠는데 청사유지비라고 해서 5년, 10년, 15년, 20년, 25년초과 이렇게 해서 예산을 짜 놨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보편적으로 무엇을 유지비로 해 가지고 근거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이것은 저희 자체 청사가 일시에 한꺼번에 건축되지 않았기 때문에 연도수가 다 다릅니다. 그 기준에 따라서 5년 이하는 우리 청사의 후면에 조립식 건물하고 운전자대기실이 5년 이하로 되어 있고, 의회동이 10년 이하로 되어있습니다. 연도가. 그리고 본관이 25년이 초과 되었고요.
대규

허대규위원

그것은 여기에 연도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본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지비가 별도로 화장실 난방, 운전대기실 난방, 이것이 전부다 이런 별도의 유지비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유지비가 무슨 종목으로 들어 갔는지 5년, 10년, 15년, 20년, 25년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페인트를 칠한다는 것입니까? 고친다는 얘기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대부분 페인트라든가 소규모수선이 되겠고요.
대규

허대규위원

그러면 5년이고 10년이고 페인트 칠을 할 때는 그것이 안들어 가야지요. 예를 들어서 고친다는 얘기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소규모수선입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수리비라는 얘기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수선비입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25년초과는 본 건물이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본 건물입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글쎄요. 지금 25년, 20년 이하는 수리할 근거가 나온 것이 있습니까? 수리를 해야 될 근거가 나온 것이 있느냐고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허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건물이라는 것은 내구연한이 있습니다만 오래될수록 보수를 많이 해야 됩니다. 따라서 대부분 유리창 보수라든지 형광등 같은 경우도 다 보수에 들어가고 바닥 수선이라든지 대부분 이런 것이 되겠고요. 이 예산은 저희가 예산편성 지침에 따라서 충실히 해 가지고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지금 본 건물은 25년입니다. 내가 알기로는요. 실제로 본위원이 왔다갔다 해 봐도 금간 것이라든가 이런 것을 봤을때 이것은 오히려 더 깨끗합니다. 솔직한 얘기로 더 깨끗한데요. 유지비에서 대해서 형광등 같은 것은 얘기하지 마시고 청사전기승합공사 할 때에 형광등 같은 것 다 갑니다. 거기 초크 안전기도 갈고 다 합니다. 여기에 유지비가 별도로 청사 내외부 도색, 이런 것이 다 들어가 있어요. 어지간한 수리비가 보일러 수리까지 다 들어가 있는데 또 여기에 유지비 해 가지고 5년, 10년, 15년, 20년, 25년해서 청사유지비에 넣은 것은 이중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 잘 생각을 해 보셔 가지고 예산을 짤 때 정확하게 넣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가진위원장

임용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300쪽하고 301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인건비 수당을 보면 작년도보다 300여만원을 증감을 시켰는데 건축과에서 크게 일 하는 것 있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건축과는 기구조정하면서 계가 하나 신설이 되었습니다. 회계과에 있던 시설계가 저희 건축과에 이관이 되면서 인원이 증가했습니다. 그런 요인으로 해서 수당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임용길위원

일반운영비 301쪽에 보면 시설장비유지비해서 현수막 지정 게시대 및 지정게시판 수선 및 이설 했는데 현수막 지정 게시대는 우리 동구에서 관리합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저희 구에서 관리합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면 그 사용료를 받지요? 프랑카드 사용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사용료는 받습니다.

임용길위원

하루 걸어 놓는데 얼마씩 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지정 게시판에 15일에 5천원씩 받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15일에 5천원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임용길위원

그러면 받으나 마나네요. 그것이 아닌 것 같은데요. 그 돈을 직접 받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가 허가를 해 주면서 인지로 해 가지고 5천원 받습니다. 인지대로.

임용길위원

아니, 그런데 일괄 협회에서 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 동구청 건축과 광고물계에서 하는 것입니까? 협회에서 하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이것을 직접 받는 것은 동에서 받고요. 그렇게 하고 협회에서 직접 돈을 받는 것은 없고요. 다만 걸어 주는 것을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어디서 대행을 합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광고물협회에서합니다.

임용길위원

신청도 거기로 하는 것 아니에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아닙니다. 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리고 지금 IMF시대라고 해 가지고 광고물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와요. 우리 구청에서 어떻게 처리하는지 모르지만 전지를 가져다가 붙여대고 그러는데 백화점 세일되었든 무슨 세일이 되었든 그렇게 하는데 우리한테 수입이 들어오는 것이 얼마나 됩니까? 전지 갖다 붙이고 종이 갖다 광고물에다 붙이고 심지어는 남의 담장이고 상관 없습니다. 막 가져다 붙이는데, 도시국장님. 올해의 수입이 얼마나 되느냐고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가 광고물 수입은 금년에 지금까지 전체 합쳐서 1,200만원 정도의 수입이 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니까 실제로 전지 붙이고 하는 것은 안 받지요? 여기 검인 받으러 오지도 않지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실질적으로 소규모 지류, 소형 광고물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저희가 지정된 곳에 안 붙인 것이 상당히 많고요. 그것에 대한 수입은 거의 안 잡히고 있고 대부분 프랑카드라든가 지정장소에 게재하는 것에서 저희가 수입을 잡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올해 대전시 동구 관내의 백화점에서 세일을 많이 했는데 백화점에서 광고물 승인받은 것이 몇 건이나 됩니까? 몇 건에 돈이 얼마나 됩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백화점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저희 지정된 게시판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체 건물내에 설치를 하기 때문에 그것은 수입이 안 잡힙니다. 자체적으로,

임용길위원

무슨 얘기를 하는 거예요. 백화점 세일을 할 때 각 동마다 동네가 난리인데 동사무소에서 그것을 떼러 다니느라고 난리인데 누구는 붙이고 누구는 떼고 어떠한 술래잡기식으로 하는데요. 백화점 사람들이 광고료를 얼마나 들이는데요. 방송국이나 이런데에 갖다 붙이는 것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가 수입을 잡을 수 있는 것은 저희 지정된 게시판에 게시를 했을 경우는 저희가 수입을 잡을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사실 불법입니다.

임용길위원

불법이면 벌금을 부과하던지 그래야지 건축과에서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이렇게 일도 많이 하시겠다고 초과근무수당도 올려 놓고 했으면 일을 하는 척을 해야죠. 내가 지금 보았을 때 대전시내 백화점이 1년에 10번 내지 8번 이상 세일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지정 게시대에 하나도 안 붙었다는 얘기예요. 이것은 그만큼 단속을 안 한 거예요. 건축과장 일을 안한 것이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앞으로는…

임용길위원

엄연히 지정게시대가 얼마나 많습니까, 거기에 가봐요. 많이 붙어있지. 심지어 동사무소에서 공공근로자들이 그것을 떼고 있어요.한 사람은 가서 붙이고. 그러면 불법으로 붙이면 불법으로 해서 과태료를 내보내든지 무엇을 과감하게 해야지 건축과에서 하는 것이 뭐있어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임위원님 지적대로요.

임용길위원

협회에서 다 하지 여러분들도 길을 다녀보지 않습니까, 얼마나 지류가 많이 붙어있어요. 심지어 불법으로. 지금까지 동구청에서 한번도 단속을 안 했다는 얘기요. 단속한 실적이 있어요? 벌과금 부과한 것이 있느냐고요. 그렇게 해놓고 예산을 올리고 말에요. 뭔가 해 놓고서 예산을 달라고 그래요. 엄연히 구 수입이 되는데도 부과를 하지 않는다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불법 지류광고물에 대해서는 하여튼 그 간에도 저희가 공공근로 지원도 받고 해 가지고 상당히 단속을 많이 했습니다만 이중적인 제재를 해야될 것 같습니다. 고발조치를 하든지 그렇게 해서 하여튼 그 사람들한테 도시경관이 상당히 저해가 되기 때문에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도 고발을…

임용길위원

동구에 백화점이 몇 군데 있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백화점은 대전백화점하고 아리랑 백화점이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 백화점외에 중구나 이쪽에서도 엄청나게 갖다 붙여요. 전단을 갖다가. 여러분들도 식사를 하러 가다 보면 이런 불법광고물을 많이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동사무소에 공공근로자를 시켜 가지고 그것을 떼고,또 지정게시대는 지정게시대대로 붙이고 그렇게 해도 지정게시대는 엄연히 우리 동구청에서 돈 들여 가지고 해 놨는데 한번 100원도 부과를 안해요. 건축과에서 부과한 적이 한번도 없어요. 지정게시대에서 수입을 잡았다는 예산보고한 것이 한번도 올라온 적이 없어요. 그러면 공무원이 뭐 했느냐, 앉아서 놀았다는 얘기에요. 건축과 사무실에서 일을 안하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임위원님 지적대로 세일 기간이라는 것이 백화점에 어느정도 설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 기간 이전에 대부분 광고를 많이 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집중적으로 그런 쪽에 단속을 강화를 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이상입니다.

김가진위원장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약 2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서 계속해서 건축과 소관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국장은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김경식 위원입니다. 건축과장한테 한번 묻겠습니다.

김가진위원장

건축과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범

박영범건축과장

건축과장 박영범입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김경식 위원입니다. 건축과장께 한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집을 지으면 국유지나 시유지나 체비지를 조금 사용하는 가구가 우리 동구에도 굉장히 많이 있죠?
영범

박영범건축과장

일반 허가는 허가가 안됩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허가 사항은 아닌데 집을 짓고 살다보면 우리 공유지를 쓰는 가구가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보는데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범

박영범건축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관리를 안하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그럼 어디에서 합니까?
영범

박영범건축과장

공유재산 관리 부서가 따로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저는 집 관계라서 건축과 소관인 줄 알았는데 제가 잘 모른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가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예. 최주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은 자리에 들어가시고 국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용

최주용위원

최주용 위원입니다. 299쪽에 401 시설비. 청사 내부 도색이라고 해서 1,500만원의 예산을 계상했는데 여러가지로 어려운데 내년 한해 도색은 생략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 동구가 건물이 상당히 노후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각 과를 점검도 했습니다만 부분적으로 몇 개과는 괜찮습니다만 별관 등을 보면 내부 환경이 열악한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가장 돈이 적게 들어가는 도색 쪽으로 내년도에 계획을 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아주 보기 흉한 데만 하고 돈 천만원은 예산 삭감을 하죠. 그래도 될 것 같은데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 건물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1,500만원의 금액이 크다고 보면 크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전면적으로 도색하기에 여유있는 돈은 아닙니다. 그나마 열악한 환경을 조금 개선하기 위해서 내년도에 예산을 세웠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기본적으로 청사의 평당 예산을 계상하는 것이 있죠? 청사 관리 유지비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기본적인 청사 유지비는 대부분 내부 수선이 되겠습니다. 청사 연도에 따라 면적으로 산정한 지침이 있습니다만 그것으로 예산을 산정한 내용이 그 위에 298쪽에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그것하고 여기 청사 도색 문제는 한 500만원으로 계상해도 되고 또 각 과에서 실질적으로 어지간한 것은 하니까 예산 절감 차원에서, 예. 좋습니다. 계수조정할 때 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시 예비심사때 보면 300쪽에 101 인건비에서 시간외 초과근무수당이라고 해 가지고 예비심사때 거론이 됐는데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이 내용은 시설계가 과거에는 회계과에 있었습니다. 그 인원이 저희 건축과로 이관이 되면서 인원이 작년에 20명에서 내년에 23명으로 증가하는 관계로 초과근무수당이 작년도에 비해서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그런데 예비심사한 것을 보면 3명 초과하는데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납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산을 세우는 과정에서 저희 국은 전반적으로 구조조정이 되면서 과원을 받았습니다. 일이 많기 때문에 저희 국에서 10명 이상이 과원인데 건축과도 업무가 많기 때문에 2명의 과원까지 받았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25명입니다. 그런데 기획실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23인으로 조정이 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과원이 3명 외에 또 2명이 더 있다고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주용

최주용위원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5명이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주용

최주용위원

그래서 그것을 계산한 것이,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것을 반영한 것은 아니고 그 범위내에서 예산 지침내에서 23인으로 조정을 한 것입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금액적으로 1인당 한 100여만원이 되는데 작년에 비해서 크게 증가한 내용은 아닙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전년 대비하면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전년도에는 25시간으로 했고 다만 변동은 전년도에는 8급을 기준으로 했고 내년도에는 7급 기준으로 한 차이는 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알았습니다.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가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7쪽 건설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주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용

최주용위원

318쪽 401 시설부대비 01 시설비. 대동천 옹벽 및 호안블럭 설치공사로 1억을 계상했는데 이것이 옹벽이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옹벽 및 호안블럭이 되겠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호안블럭까지 해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주용

최주용위원

호안블럭은 어디를 하려고 합니까? 그동안 시에서 호안블럭 공사를 했잖아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이 지역은 호안블럭이 현재 안되어 있는 지금 성남교에서 가양천 복개한 가양교 사이 구간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지금 현재 호안블럭이 안돼 있기 때문에 정비 차원에서 호안블럭하고 부분적으로 옹벽을 할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호안블럭은 시에서 그동안 했잖아요. 대동천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대동천은 준용하천입니다. 그래서 구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대전천 같은 경우에는,
주용

최주용위원

관리는 구에서 했는데 호안블럭 공사를 작년에 시에서 했잖아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작년에도 저희 구에서 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신흥동 제2치수교는 시에서 했잖아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기본적으로 제2치수교 그쪽은 엑스포 사업으로 시에서 지원한 사업이고 기본적으로 대동천은 저희 구에서 직접 관리하는 구역이 되겠습니다. 치수교 같은 경우는 엑스포 사업으로 해서 그당시 특정교부금으로 왔기 때문에 거기에서 사업을 했고요.
주용

최주용위원

엑스포 사업은 언제인데 지금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리고 그 지역은 국도변이기 때문에 국도와 연관되는 사업은 시에서 하기 때문에요.
주용

최주용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가급적이면 시의 예산을 반영을 할 사업은 적극적으로 찾아서 시의 예산을 끌어와서 해야 되고 우리 구 재정 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에 구비를 아끼자는 의미에요. 사업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시예산을 반영해 가지고 시비로 할 수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어떤 방법으로라도 해야 되고 우리 구비를 가지고 사업할 것이 많은데 구비를 이런 데에 쓰면 예산 계상이 부당하지 않나 하는 뜻입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최위원님은 구비를 최대한 절감하자는 차원에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하수도 사업이든지 수해복구 사업이든지 최대한 국비든지 시비든지 받아오는 쪽으로 사업을 하겠습니다만 이런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다른 지역은 다 호안블럭 정비까지 해 가지고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 있는데 이 지역만이 부득이 빠졌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도 사업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하여간 앞으로도 시비를 받을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면 그쪽으로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대동천 옹벽 및 호안블럭 공사가 여기가 안돼 있는 곳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주용

최주용위원

소제동,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가양교에서 성남교 구간입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성남교 사이,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주용

최주용위원

핀블럭은 되어 있던데요. 그렇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현재 부분적으로 좌안은 되어 있고 우안은 안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안을 집중적으로 사업을 하는 것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대개 보면 예산을 도시국 건설과 소관에서도 보면 그냥 계상하기 위해서 하수분야, 하천분야 이렇게 하느라고 자칫하면 불요불급한 사업이 아닌데 하는 쪽으로 하는 면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돼서 그렇게 하지 말고 급한 데는 10건이 됐든 20건이 됐든 사업을 하고 시급하지 않은 데는 관리만 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꼭 사업을 하려고만 하지 말고. 저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래서 내년도 예산은,
주용

최주용위원

실제 이 지역이 옹벽과 호안블럭 공사를 안해서 유수나 홍수때 위험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금년도에 폭우로 인해서 침수되는 지역도 예산이 없어 가지고 사업을 못한 지구도 있단 말이에요. 저는 그런 뜻입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하류 지역은 호안블럭 등 정비가 상당히 많이 되어 있는데 이 지역은 금년에도 상당히 비가 많이 와 가지고 정비가 안된 관계로 피해도 조금 있었고 기타 좌안쪽은 어느 정도 되어 있는데 우안이 전혀 안됨으로 인해서 미관도 상당히 저해가 되고 수해의 우려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우기가 오기 전에 하천 정비를 하기 위해서 호안블럭하고 옹벽을 계획을 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대동천 호안블럭 공사를 하고 이번 수해로 유실이 되고 부실공사로 인해서 다시 공사를 하게 된 데가 있는데 조치를 했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 내용은 수해 복구 사업으로 설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예산을 들여서 할 것입니까, 아니면 사업자가 잘못 시공을 해서 호안블럭 공사한 것이 이번 수해로 인해서 유실됐다면 당연히 시공 업체가 다시 보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 지역은 최근에 공사를 했습니다만,
주용

최주용위원

작년에 한 공사를 하자보수 공사로 우리 구에서 할 것이냐, 아니면 업체가 다시 공사를 할 것이냐 그겁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최위원님 질의대로 하자 보수를 시킬 것이냐 아니면 저희 구에서 재원을 투입해서 할 것이냐에 대한 것은 저희 기술자들이 판단하기에 예년에는 상당히 비가 많이 와 가지고 재해로 판단했기 때문에 수해 복구 사업비로 예산을 세워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공사 부실로 해서 그 분들이 공사를 잘못한 하자 사항이라고 판단이 되면 그 분들한테 시켰을 것인데 저희 자체 판단은 수해 사항으로 판단을 했기 때문에 수해 복구 사업비로 반영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일반인이 보기에는 하자 보수로 해야 될 것으로 판단이 되거든요. 견해가 좀 틀린데요. 대동천 호안블럭 공사를 부분적으로 한 곳이 있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 자체 기술진이 판단하기에는 수해로 판단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보십시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주용

최주용위원

그러면 대동천 옹벽 및 호안블럭 공사는 계수조정때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김가진위원장

예. 임용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328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상단에 보면 대전 옥천 관통도로 터널 개설 공사 사업비, 터널 내부 콘크리트 라이닝, 전면 책임 감리비. 이 부분이 한 20억이 돼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아닙니다. 합해서 12억입니다.

임용길위원

합해서,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11억 9천만원입니다.

임용길위원

어떻게 시비가 하나도 없습니까? 국비도 없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이 사항은 사실은 저희 구에서도 예산을 반영해야 될 사항인데 옥천군하고 저희하고 복합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예산은 불행히도 옥천에서 예산을 반영한 사업을 저희 예산으로 편성해야 되기 때문에 실은 옥천군이 예산을 반영한 내용입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면 옥천군에서 가져오는 것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럼 대전시에서 주는 시비는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지금 현재는 내년에 구비, 시비는 없습니다. 현재 중앙과 계속 접촉을 해서 예산을 받아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왜 본위원이 물어보냐 하면 실제는 이것이 동구청이 잘못한 거에요. 이 터널 공사를 실제는 하지 말았어야 돼요. 안 맡고 시에서 해야 됩니다. 시나 중앙에서 해야 되는 것을 외지의 압력에 의해서 동구청이 공사를 착공하다 보니까 이것이 동구 관내 공사가 됐는데 실제는 건교부나 대전시에서 이 공사를 해야지 우리가 해서는 안될 공사거든요. 여기에 절대 우리가 돈을 투자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옥천군은 도비도 받지만 그 사람들은 당장 판암동을 통과하는 옥천선이 비좁으니까 애로 사항이 있는 것이고 실제 이 터널을 뚫었다고 해도 옥천군에서 여기에 오려면 힘듭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옥천 읍내에서 부터 여기까지 길이 다 되지도 않았어요. 절대 우리 동구청에서는 여기에 돈을 투자해서는 안돼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지금 관통까지 해서 뚫려는 있는데 그 나머지 한 4, 50억 정도가 더 투입이 되어야만 최종적으로 완공이 될 단계에 있습니다. 어쨌든간 현재 도시계획상으로도 20미터 이상 도로로 되어 있고 그래서 시비나 국비를 최대한 받아오도록 해야 되는데 현재 시에서는 15미터 도시계획 도로로 변경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4, 50억을 투입하면 되기 때문에 옥천군과 협의해서 시비를 받아오든지 국비를 최대한 많이 받아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정부로부터 특별교부세를 받아오든지 아니면 시로부터 돈을 받든지 해서 이 공사를 마무리 지으려고 해야지 성급하게 동구청에서 돈을 투자해서 마무리 지으려고는 절대 하지 마십시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이상입니다.

김가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31쪽 교통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주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용

최주용위원

최주용 위원입니다. 특별회계 443쪽 212-07 기타 사용료로 해서 노상주차장 수탁료 4개소 이것이 금년도를 기준으로 해서 내년도 수입으로 계상을 한 것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맞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지금 금년도 수입을 기준으로 해서 내년도 수입을 잡으면 차질이 있을 것 같아서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가 어제 현설을 했습니다. 금년에는 두군데를 저희가 직영을 했습니다. 두군데를 직영을 했는데 그 지역에 공공근로자등의 인원이 투입되면서 보니까 대체적으로 수입을 파악해 보니까 손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직영이 거의 없는 쪽으로 해 가지고 최대한 조정해서 내년도에는 수탁료를 받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제 현설을 했는데 4군데에 대해서 한 2, 30명이 와 가지고 아마 수탁 계약을 할 확률은 상당히 많습니다. 최종적으로 22일 정도에 계약할 계획으로 지금 예고를 해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그러면 노상주차장 수입은 1억 9,300만원 이상의 세입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하는 것이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그 밑에 시 교부금 받는 것도 이상이 없겠습니까? 오히려 금년도보다 수입을 늘려서 잡았는데 215-03,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이 사항도 그동안 추진한 내용에 의하면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무리가 없으면 다행인데 만약에 수입에 차질이 있으면 가공예산이 되는 것 아니냐 이거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전반적으로 지금 현재까지 추진되는 것을 보면 큰 문제점은 없을 것 같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그리고 하나 수입 측면에서 시내버스 승강장을 우리 예산을 들여서 설치를 하고 있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주용

최주용위원

거기에 광고를 내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최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시내버스 승강대기소는 저희 관내에 75개소가 있습니다. 유형으로는 도시형과 농촌형 두가지가 있습니다. 농촌형은 37개가 있고 도시형은 38개가 있습니다. 거기에다 시에서 스폰서를 해 가지고 한 곳이 11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구에서 스폰서를 한 곳은 3개가 있고요. 그래서 나머지 24개소가 우리 자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대기소가 있는데 저희도 그것은 충분히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역이 상업 광고 효과가 떨어지는 지역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스폰서가 될 수 있는 지역은 찾아 가지고 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치적으로 상당히 불리한 지역이 많습니다. 시가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요.
주용

최주용위원

알았습니다. 그동안 광고를 게재한 곳은 없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지금 설치 장소의 스폰서는 기간이 되어 있습니다. 시에서 하는 것도 2000년 7월까지 되어 있는 것이 있고 저희 구에서도 3개소를 하고 있는데 만료일이 2002년, 2000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지금 수수료를 받는 것은 시에서 세입를 잡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이 스폰서가 대부분 종전에는 어떻게 운영이 됐냐면 설치하는데 대부분 천여만원 이상이 들어가는데 스폰서를 하는 사람들이 자비로 설치를 해 주고 일정 기간을 무료로 쓰고 그 다음에는 구나 시에 반납하는 형식으로 하고 그 다음에는 수입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 그 기간이 만료되어야만 저희가 수입으로 잡을 수가 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구비로 설치한 곳도 광고를 게재한 데가 몇 군데 있는 것 같애요. 제가 정확하게 조사를 안했지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지금까지 구 자체적으로 만든 대기소에는 상업 광고는 없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내년도에는 세원 발굴을 하셔야 될 것으로 보고 그동안 주로 도로에 보면 교통표지판에도 광고한 것이 있단 말이에요. 그것은 지금 세입을 어떻게 잡고 있습니까? 일례를 들면 예식장 광고를 우리 교통표지판에 하고 승강장에도 했는데 그동안에 보면 세입으로 전혀 잡혀 있지가 않는데,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버스 표지판 밑에 광고가 들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도 시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시에서 버스승강대를 설치를 해주고 설치 비용만큼 기간을 정해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버스 조합에서 설치를 해 가지고 실질적인 구나 시에서 수입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이것은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자치구가 됐는데 계속,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시에 계약 관계등을 확인해서 저희가 수입이 될 수 있는지 검토해서 최대한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종합적으로 도로에 광고하는 문제, 업체에 적극 홍보를 해서 승강장이 설치된 곳, 농촌형이야 어렵겠지만 도시형은 아주 광고하기가 좋거든요. 그래서 세외수입 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하시고 그동안 농촌형 도로가 됐든 광고한 것이 많습니다. 이것을 종합적으로 해가지고 내년도에는 우리 세입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세원 발굴 차원에서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꼭 하셔야 됩니다.

김가진위원장

윤석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위원

윤석기 위원입니다. 특별회계 부분 444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과년도 수입 부분에 229-01. 확인하셨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윤석기위원

과년도 과태료 수입이라고 해 가지고 2억 2,900만원의 세입을 잡으셨는데 이것이 지금 현재 금년말까지 과태료 미징수액이 얼마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윤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까지는 체납액이 약 25억이 되고 금년도를 빼면 과년도는 19억 정도가 됩니다.

윤석기위원

과년도 체납액이 19억 1,100만원 정도 되지 않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윤석기위원

전년도에도 2억 5,668만 천원의 예산을 편성했는데 어떻게 보면 이것이 계속 누적이 되어서 체납이 되기 때문에 더 의지를 보여서 수입을 올리려고 해야지 이렇게 조금 세입을 잡는다면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교통관리과에서 업무를 안한다는 것입니까, 의지가 전혀 안보이는데요. 이렇게 과태료가 과년도 것만 해도 19억이 넘고 금년도 말까지 하면 25억이 넘는다는데 이것이 10%도 안되는데 이것을 그냥 적발만 하지 징수하는 것에는 관심을 안갖는다는 것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가 과태료 체납액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 체납에 대해서 직원들에게 독려도 많이 하고 고지서도 두번 보낼 것을 세번씩 보내고 해 가지고 계속 재촉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경제 사정이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내는 분들도 납부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앞으로는 우리 재정이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이런 체납을 최대한 줄여서 재정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석기위원

이것이 25억이라면 액수도 천문학적인 액수지만 한 건에 4만원이라고 했잖아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윤석기위원

4만원이면 건 수만 해도 5만건이 넘어요. 이렇게 건 수 실적만 올리면 뭐합니까. 건 수 실적을 올려서 그것과 비례해서 단속 요원에게 포상금도 지급하고 있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윤석기위원

그런 제도까지 하면서도 이런 미봉책을 쓴다면 업무에 대한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세입 부분에 대해서 더 계상을 하셔서 더 징수를 하려는 의지를 보여야지 이렇게 10%도 계상을 안한다면 됩니까! 어느 천년에 받는다는 거에요. 이 과태료도 소멸 시효가 있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과태료에 대한 소멸 시효 기간은 없습니다.

윤석기위원

소멸 시효 기간이 없어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다만 수익이 전혀 없는 행불이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를 해 가지고 할 사항입니다만 소멸 시효는 없습니다.

윤석기위원

행불자나 재산을 추적해서 무재산자나 이런 사람한테는 나름대로 거기에 대한 처리를 해야죠. 계속 과태료 금액만 누적되고. 문제가 많지 않습니까. 이것이 금년말까지 넘어가면 25억이 넘지 않습니까. 내내 과년도로 봐야죠. 내년이니까요. 25억이 넘는 돈을 과태료 미징수액으로 봐야죠. 국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윤석기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도 계상을 안했다면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체납 건수도 한 7만여건이 됩니다. 저희가 독려를 해서 받는 것도 상당히 어려움도 있습니다만 걱정하시는대로 전 직원를 풀 동원하든지 최대한 노력을 해서 체납이 줄어들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윤석기위원

우리 교통관리과의 주정차 과태료 미징수액이 이 정도 된다면 엄청난 거에요. 어떻게 보면 업무 관리면에서 본위원이 판단을 할 때는 많은 문제점이 있다, 물론 아까 국장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행불자나 무재산자나 여러가지 업무적인 애로가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매년 누적되게 과태료 총액만 올라오지 말고 과감히 정리할 것은 정리를 하셔 가지고 결손을 한다든지 정리를 하셔야지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또 공평과세의 원칙에도 안맞아요. 우리 의회에서 의원들이나 아니까 다행이지 우리 주민들 전체가 안다면 이것은 안내도 된다고 인식을 해 버리면 누가 내겠습니까. 이렇게 많은데요. 적발이 돼도 주정차 과태료를 안내도 된다 말이에요. 그런 법적인 구속력이나 뒷받침이 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애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동구의 교통관리를 담당하고 계시는 공직자들께서 의지를 가지고 과태료를 수납하려는 자세가 똑바로 서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앞서 있어야 됩니다. 물론 각 동사무소에서 보면 동 직원들이 새벽에 출근해 가지고 심지어는 과태료 체납자의 차에 대해서 번호판도 영치하고 이런 일까지 하는 것도 봤습니다만 이 예산 편성안을 보면 너무나도 천문학적인 숫자이기 때문에 본위원이 지적을 안하고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적을 하는 부분이니까 우리 국장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과태료를 징수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구 재정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시잖아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알겠습니다.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윤석기위원

이 세입 부분에 대해서 볼 때는 성의가 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잘 알겠습니다.

윤석기위원

이상입니다.

김가진위원장

이 문제에 대해서는 지난 행정감사시에도 주정차 과태료 미징수분에 대해서 징수 대책반을 설치해서 운영한다고 답변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답변은 또 내용이 틀려졌습니다. 국장께서 지난 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내용과 그 자리에서 답변한 내용은 분명히 징수대책반을 설치해서 운영한다고 답변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답변이 틀려진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안하겠다는 것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아닙니다. 안한다는 것은 아니고 저희가 그당시에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했다시피 이것이 한 건에 4만원이기 때문에 한 건 짜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10건 이상 정도로 금액이 큰 것을 집중적으로 해 가지고 관리를 해서, 대책반까지 구성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받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고지서를 발부하든지 해서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답변은 전과 똑같습니다.

김가진위원장

예.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0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 시간에 이어 계속해서 도시국 교통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도시국장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331쪽 교통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관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39쪽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용

최주용위원

최주용 위원입니다. 346쪽 401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2억 53,340천원을 계상했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주용

최주용위원

국비가 1억 2,667만원이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50%입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시비는 여기에 보조가 안되는 것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시비는 없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왜 없는 거에요. 구비가 너무 부담이 크잖아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이 새주소 부여사업은 국가적으로 책정된 사업으로 중앙에서 직접 계획을 해 가지고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을 하도록 한 사업으로 시비는 없고 50% 국비지원해서 저희가 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우리 동구는 구 도심권인데 현실적으로 새주소 부여사업이 정말 구민들이 원하는 새주소 부여사업이 되느냐 하는 것이 매우 회의적입니다. 가뜩이나 법정동, 행정동으로 이중성이 있는데에 또 하나 덧붙여서 새주소 부여를 해 가지고 한다면 국비지원사업이라고 해도 이것은 현실적으로 우리 동구에 맞는 사업인지 모르겠고 비예산으로 한다든가 아니면 국비, 시비만으로 100% 사업예산이 소요된다고 해도 한번 해야될 사업인지 회의적인데 거기다가 구비 50%를 해서 한다면 이것이 과연 우리 동구민에게 할 사업으로 우선 순위가 되는 것인지 저는 조금 회의적이거든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최위원님 지적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저희 동구관내를 보면 지적이 제대로 정비가 안되어 있고 소규모 소방도로도 제대로 안되어 있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사업입니다. 다만 국가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고 전국적으로 공통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도 그것에 발맞춰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선적으로 저희가 추진하는 것은 구획정리사업이라든가 상당히 시가화된 지역, 그 지역에 한해서 먼저 추진을 하고 거기에 상당히 효과가 있을때 계속적으로 예산을 반영할 사항이라고 판단을 되고요. 소규모로 도로도 제대로 없는 지역같은 경우에 부여사업을 한다고 해서 실제적인 효과가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국가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제한적으로 꼭 이 사업을 했을 경우에 효과가 있는 지역에 한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법적인 뒷받침은 행자부에서 지금 법적인 검토를 해서 조만간 입법이 될 예정이고요. 그래서 저희 자치단체 차원에서는 국가 전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을 저희가 거부하기는 상당히 어렵고요. 그래서 이 사업은 어쨌든간 구비가 투입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효과가 있는 쪽으로 그런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물론 국가사업으로 한다고 해도 시비도 전혀 없는데 이와같은 사업을 한다면 지역여론을 수렴하기 위해서 공청회를 통하든가 해야지 특별한 법적 근거도 없이 우리 동구 현실에 안 맞는다면 이것은 다음 연도로 집행을 하지 말고 보류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겁니다. 또 우리 도시국장께서도 아시다시피 동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이라든가 역세권 재개발 등 앞으로 향후 3년내에 많은 지역에 도시계획이 새롭게 변화가 되어야 되고 또 변화가 될 수 있겠끔 우리가 구민과 행정력, 의원이 총동원이 되어서 낙후된 동구를 회복해야 될 거대한 도시계획을 앞에 두고 있는데 새주소부여라는 것이 정말 옳은 사업인가, 물론 국가적으로 도시계획이 잘 된 곳, 또 신시가지가 형성되는 곳, 이런 곳에 처음에 사업이 된다면 그것은 맞는 얘기에요. 그러나 우리 동구에 이것을 해 놓으면 동구 시민에게 예산을 이만큼 들여서 이것을 했습니다, 했을때 지역주민의 호응도는 행정에 대한 엄청난 불신이 올 것이라고 보는데 이것을 유보할 용의는 없습니까? 우선 국가사업라고 해 가지고 기본 기초자료로 인력을 공공근로요원이라든가 기타 등으로 해서 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우리 구비만은 유보를 하고 어느 정도 범위내에서는 국비로 하고 이것은 국가적인 차원이니까 시비라도 얻어서 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최위원님 지적대로 상당한 재원을 투입해 가지고 저희가 사업을 하는 것인데요. 이 사업으로 국비가 지원되는 것은 결국은 지방비까지 포함을 해 가지고 그 액수를 맞춰서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취지입니다. 단순히 국비만 가지고 사업이 추진된다고 하면 저희도 하겠습니다만…
주용

최주용위원

행정이 중앙에서 윗분들이 선진국 행정을 따라서 할려다 보니까 이렇거든요. IMF전에 이것이 어떤 계획하에 된 것인데 실제로 그동안에 여러가지 사회적인 여건이 어렵단 말에요. 선진국에서 한 것 하고 여기는 현실적으로 안 맞잖아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런데 이 새주소부여사업이 단기간에 끝나는 사업은 아닙니다. 최소한도 2∼3년, 3∼4년 이렇게 걸리는 사업이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투입이 되어야 하거든요.
주용

최주용위원

지금 2억 5,300만원 가지고 다 할 수도 없는 사업이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그렇잖아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주용

최주용위원

만약에 앞으로 지방비를 여기에 보조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하면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것 아네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래서 저희 집행부 생각은,
주용

최주용위원

말씀중에 죄송한데 아주 문제점을 다 말씀을 드릴께요. 또 하나는 이와같은 사업을 하면 전제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래도 의회나 시민관련단체, 학교나 이런 쪽과 뭔가 의견수렴은 하고서 해야지, 전혀 모르고 예산을 계상해 놓으면 안돼죠. 아니 국가사업이라고 해도 현실적으로 이것이 국가적으로 중추적인 어떤 산업기능을 한다면 좋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현실적으로…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현실적으로 이 계획이 어려움은 있습니다. 어려움은 있습니다만 중앙에서 이 계획을 당초에 수립할 때는 우리 지역까지 구체적으로 공청회라든가 이런 것은 안했습니다만 국가 전체적으로 관련 전문가들하고 상의를 해서 이런 결론이 나온 것 같고요. 어쨌든간 저희 지방자치단체라는 것은 세포조직처럼 연계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단절될 때는 또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추진하되 이 사업이 나중에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저희가 활용도가 높은 방향으로 지역이라든가 이런 것을 선정을 해서 먼저 추진할려고 합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이것은 분명히 말씀드려서 시민의 호응이 없으면 전혀 무용지물에요. 이 사업을 해놓고 시민의 호응이 없으면 전혀 무용지물이라는 거에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 5개구청중에서 다른 지역에서는 다 시행을 하고 있는데 저희 지역에서 준비가 안되어 가지고 시행이 안됐다면 2차적으로 또 문제가 생기는 것이거든요.
주용

최주용위원

만약에 이번 예산에 구비는 계상한 것을 반영을 안하고 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습니까? 국비내려온 것으로만 우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만약에 구비가 반영이 안된다면 국비가 반영이 안됩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그렇지 않으면 국가적인 사업이니까 시비를 여기에 보조해 주던가,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런 것은 하여간 단계적으로 건의를 드려 가지고 우리가 구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그런 건의는 하겠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앞으로 예산은 농촌지역을 빼고 도심지역만 사업을 시행할 때 대략 얼마나 들어간다고 추정을 하고 있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전체적인 마무리까지 할 경우에는 저희 구비가 약 3억 3천 정도 들어갑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국비는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50대 50이니까 국비도 3억 3천입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앞으로 이 예산말고 입니까? 총 합쳐서,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총합계입니다. 이것까지 포함해 가지고요.
주용

최주용위원

총 합쳐서 6억 정도,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6억 6천입니다. 기타 나머지는 공공근로라든가 인건비쪽으로 충당을 하고요.
주용

최주용위원

인건비를 충당을 하면 10억도 넘게 들어가는 거 아네요. 행정력을 낭비하는 거 아네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전체적으로 포함하면 13억 정도입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13억,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인건비까지 포함해서요.
주용

최주용위원

그러니까 문제점이 많아요. 전에도 행정의 작은 것이지만 방범등 가로등에 번호부여를 했어요. 어떻게 보면 행정에서 좋은 아이디어로 잘 한 것 같지만 실효성이 전혀 없거든요. 수천개를 해 놨어요. 그리고 앞으로 방범등 가로등에서 계속해서 하고 있는데 사실은 무용지물이에요. 도시국 소관이기 때문에 일례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실효성이 전혀 없어요. 그것이나 이것이나 거의 시민의 호응이 없으면 무용지물이죠. 일례를 들어서 첫번에는 거기에 무슨동 몇번지를 적어서 해 놨는데 지금은 그 자체도 써 놓지도 않고 다 지워지고 괜히 형식적으로 가로등 방범등을 달면 거기에 표찰만 거기에 해놓고 예산만 낭비하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불이 안들어 올 때 그것을 보고 한다는데 내가 지켜봐도 실효성이 없어요. 이 새주소부여사업도 나는 현실적으로, 아까 말씀드렸지만 시민들은 법정동, 행정동을 가지고도 혼선을 가져오고 그리고 우리 동구가 또 도시계획이 잘 되어 있느냐, 그것도 아니고 3년내지 5년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와야 될 입장인데 이런 예산을 시행해 놓고 이것이 맞느냐는 얘기에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하여간 저희가 예산을 세우는 것에 대해서는 새로운 개발지역이라든가 그런 것은 제외를 시키고 기존에 시가화가 상당히 진전된 그런 지역을 중점으로 번호판 제작을 추진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예산이 사장화되지 않도록 할려고 합니다.

김가진위원장

이 예산관계는 본위원회에서 계수조정하는 차원에서 별도로 다루기로 하고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대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허대규 위원입니다. 지금 지적과의 총 직원은 24명이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대규

허대규위원

거기에 측량기사는 1급 몇명, 2급 몇명이 있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 지적과에는 정원이 24명이고요. 그 중에 지적직은 11명입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지적직이 11명이라는 얘기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대규

허대규위원

측량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까? 측량할 수 있는 사람이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할 수 있습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그러면 지적 측량을 할 수 있으면 측량기도 당연히 구비가 되어 있겠네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측량기기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대규

허대규위원

예. 그렇습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 지적과에는 지적직이 11분 있고 또 자격증도 가지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지적직 공무원들이 현장에 나가서 측량을 하는 것은 아니고 구체적인 측량은 지적공사가 있습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지적공사에서,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거기서 실질적인 측량을 하고 있습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의뢰받은 것만, 도면의 수정작업같은 것만 하고 있다는 얘기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그렇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대규

허대규위원

지적과에 측량기사는 있을망정 지적공사에 의뢰해서 하는데 지적과하면 간단한 측량정도는 지적과에서 할 수 있는 쪽으로 되어야 됩니다.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왜냐하면 측량기사가 다 있으니까요.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 지적과에 지적직 공무원들이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법적으로 위임을 해서 지적공사에서 하고 있고요. 그런데 저희 지적과에서는 각종 민원이라든가 지적행정쪽을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구체적으로 현장에 나가서 측량을 하는 것 보다도 측량결과라든지 민원이라든지 그런 쪽에서 지적업무를 어느 정도 아는 사람들이 행정적인 판단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지적행정을 한다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확실히 민원이 들어왔을 때 측량기를 다뤄 보지도 않고 본인이 가서 찍어주지도 않은 상태에서 민원을 상대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겠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일단 지적민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때는 현황도라든가 구체적인 자료를 가지고 얘기해야지 구두상으로는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자료가지고 대화를 하게 됩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아주 고급인력, 기술자들을 다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기계하나 없이 민원을 처리한다는 것이 가슴아픈 일인 것 같아서 본위원이 알고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가진위원장

위원님들께 참고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시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입니다. 가능하시면 예산과 관계없는 발언은 삼가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을 끝으로 도시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나. 보건소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347쪽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위원

윤석기 위원입니다. 우리 동구의 보건행정을 책임지고 계시는 소장님 연일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우리 동구 보건소 관내에는 전문의가 몇분이나 계시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지금 전문의는 소장과 관리의사 1명이 있습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윤석기위원

두분이 계십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윤석기위원

가정의학과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윤석기위원

소장님은 어떤 과입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저는 신경외과입니다.

윤석기위원

그러면 의무 5급, 그 분은 주로 무엇을 담당하십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그 관리의사는 현재 보건소내에서 일반 진료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윤석기위원

전문의 의무 5급은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또 한분은 치과의사입니다.

윤석기위원

치과 전문의입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윤석기위원

그런데 이것을 봤을때는 지금 우리 보건소 관내에 보건소를 이용하는 이용자수가 매년 증가일로에 있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윤석기위원

전년도 대비해서 금년에 얼마나 이용자가 늘어났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그냥 대충 따지면 한 30% 정도 증가됐는데요. 97년 11월과 98년 11월을 기준하면 44%가 증가됐습니다.

윤석기위원

44%,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윤석기위원

그런데 그렇게 보건소를 이용하는 주민의 수가 늘어나다보면 지금 한정된 전문의나 지원 가지고는 이 업무량을 소화하기에 한계가 있다고 보는데 소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윤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동구보건소는 관리의사가 일반진료를 담당하고 있는데 어느 한계점에 도달해 있습니다. 그 분이 현재 여자분인데 체격이 좋고 건강하기 때문에 지탱하는 수준이고 퇴근할 때 쯤 되면 지쳐있는 상태로 현재 한계점에 도달해서 주민들을 치료하는데 아무래도 조금 짜증도 많이 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 뿐만이 아니라 현재 저희 동구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인원이 일일평균 215명이 됩니다. 그런데 법적으로는 예방접종을 할 때는 청진기라든지 목같은데 몸에 신체적인 결함이 있는데나 질병이 있는데를 예진을 하겠끔 되어 있습니다. 예진을 안하고서 접종을 하다가 접종사고가 발생이 되면 책임이 보건소로 귀속됩니다. 그런데 지금 예방접종자에 대한 예진을 현재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윤석기위원

물론 예방접종을 하는 관리의사 한분의 업무의 과다에도 문제가 있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 보건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업무과다로 인해서 보건소를 이용하는데 제대로 보건서비스를 못 받는다는다는데에 문제가 있다는 거에요. 그리고 우리 지역은 지역의 특수성이 있지 않습니까. 저소득 영세서민층이 많이 밀집해 있는 지역의 특수성으로 인해서 보건소를 많이 이용을 한다는 거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한 사후대책이 강구되어야 하는데 안됐다고 보고 또 우리가 일간지나 매스컴에서 보면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시에 백신같은 것을 다룰 때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사나 간호사가 다뤄 가지고 심지어는 부작용이나 사망사고까지 난 그런 사례도 있었지 않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윤석기위원

그러니까 우리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또 의료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에서 여기에 대한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위원은 봐요. 앞으로 IMF경제한파로 인해서 대다수 우리 주민들이 보건소를 많이 찾을 것입니다. 43% 정도를 말씀하시는데 내년쯤에 가면 그 이상의 이용객수가 많이 늘어난다고 봐요. 본위원이 판단할 때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야 된다고 보는데 보건소의 금년 예산편성안을 보면 전년도 예산편성안과는 별다른 변화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 염려스러워서 소장의 질의하는 것입니다.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이번 99년도 본예산을 편성할때 저희 보건소에서는 관리의사 한분을 더 채용해 달라고 실은 올렸습니다. 올렸는데 예산편성하는 과정에서 어렵다 보니까 이것이 아마 빠진 것 같습니다.

윤석기위원

아니 예산이라는 것은 먼저 쓸데가 있고 나중에 쓸데가 있어요. 벌써 소장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지만 매년 증가일로에 있고 관리의사 한분이 예방백신주사를 215명정도를 일일평균으로 한다는데 그 양반은 철인입니다. 빨리 이런 것은 대책을 세우셔서 우리 주민들에게 보건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또 담당하시는 분도 업무의 한계가 있어요. 너무 과다하게 업무를 보다 보면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볼때 행정이라는 것은 우선의 원칙이 있는 것이고 예산의 집행이라는 것도 꼭 해야 할 것은 해야 합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볼때는 우리 지역의 특수성이나 경제적으로 IMF한파로 인해서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일반병원이나 종합병원같은데를 못가고 보건소를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 또 그동안은 우리 지역 주민들께서도 보건소를 아주 어려운 분들이나 가고 의료수준도 아주 저수준인 것으로 이렇게 인식을 했는데 근래에 와서는 우리 주민들도 의식의 변화가 왔어요. 보건소에 가서 치료를 받아 보고 또 약같은 것도 조제해서 직접 복용을 해 보면 확실히 효과가 있어서 지금 보건소 선호도가 확실히 높아지고 있어요. 이런 상황인데 이런 추세로 볼때는 빨리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셔서 우리 주민들에게 보건서비스제공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만약에 본예산에 편성이 안됐다면 1차추경때라도 빨리 대책을 세우셔서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지금 거기에 걸맞게 따라가야 해요. 모든 행정이 그렇습니다. 주민의 편익증대면에서 발을 맞춰 나가야지 거기에 못 따라 간다면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위원님들이 배려를 해 주신다면 아주 훌륭한 전문의사를 고용해서 주민들의 의료욕구를 충족시키겠습니다.

윤석기위원

지금 우리 의회내에서 의원님들께서도 보건소 운영관계나 전문의들의 업무에 대해서는 깊이 숙지를 못하고 있어요. 중요한 것은 우리 소장께서 꼭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라고 하면 우리 의회내의 여러 의원님들한테 한번 업무연찬을 하셔 가지고 사실 관계를 설명도 하시고 시급하다는 것을 인식을 하겠끔 해 주셔서 시급히 할 것은 먼저 빨리 해야 하지 않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윤석기위원

예를 들어서 나중에 그런 업무과다로 인해서 예방접종을 하는데 소홀히 해 가지고 사망사고라도 났다고 하면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문제가 커 집니다.

윤석기위원

그런 차원에서 볼때 사전에 예방도 중요하고 우리 주민들에게 그런 양질의 보건서비스를 할 수 있겠끔 대비를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전에 환자들을 보면 보건소를 주로 영세서민들이 이용했는데요. 요즘은 보건소 위상이 많이 정립이 되어 가지고 의사들도 전에는 일반의사가 주로 있었는데 지금은 전문의로 주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보건소법에 소장과 치과의사를 제외한 의사의 최소인원이 3명입니다. 3명을 충족시키는 현재 대전시내 보건소는 서구 보건소밖에는 없습니다. 지금 서구 보건소는 치과의사하고 한방의사, 보건소장을 제외한 관리의사가 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덕구는 2명이 근무하고 있고 그 다음에 중구도 2명이 근무하는데 우리 동구 보건소만이 유일하게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에 우리 보건소에 대한 투자가 조금 열악해 왔던 것 같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고 약국같은데는 약사들이 하루에 조제할 수 있는 인원이 80명 미만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월요일같은 경우 170명 내지 180명을 혼자서 조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료파트의 약사라든지 의사는 지금 인원수가 상당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윤석기위원

지금 소장의 말씀을 듣고 보면 약국의 조제관계도 그렇고 전문의 보유관계도 그렇고 타구하고 비교해 볼때 우리 지역은 본위원이 지적했듯이 특수성이 있어 가지고 보건소의 업무량이 과다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전문의나 약사가 많이 되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고 타구에 비해 현저히 인원이 부족하다는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필요성을 우리 의회나 행정당국에 관계되는 최고 책임자분한테 설명을 드려서 빨리 우리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보건행정을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김가진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용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박용성 위원입니다. 366쪽 시설비를 한번 봐 주세요. 발전기가 그 전에는 없었나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없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치과실하고 바닥이 침하되었다고 하는데 견적을 받아 보셨어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지금 견적은 업자들한테 받아 봤습니다. 받아 봤는데 현재 치과실이 2층에 있습니다. 2층에 있어서 노인들이 올라가고 내려가는데 위험성이 있어 가지고 1층 당직실을 수리해 가지고 아래로 내릴 예정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면 건물이 침하된 것이 아니라 바꾸는 것입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아니, 2층은 침하가 안됐고요. 아래층 진료실 바닥하고 물리치료실 바닥, 그리고 앞으로 치과가 들어갈 바닥은 침하가 되어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니까 업무실을 바꾸다 보니까 수선비로 들어가는 것이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바닥는 메꾸고 깔아야 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가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허대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박용성 위원이 얘기한 발전기에 대해서 한번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비상발전기가 450만원인데 지금 현재 발전기가 몇키로양입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5키로짜리를 지준한 것입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5키로 기준이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대규

허대규위원

그러면 비상발전기가 5키로 발전기에 속한다면 모든 기기를 이용하다가 중단되지 않을 시점을 위해서 발전기를 놓는 것이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저희 보건소 전체 전원을 공급할려면 이 비용가지고는 어렵고요. 수천만원이 들어가는데 이 5kw는 예방접종창고인 냉장고를 돌리기 위한 비상발전기입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저도 그런 것인 줄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비상발전기를 돌린다면 지금 전기공사 자체가 갑자기 전기가 나갔을때 비상발전기를 돌릴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그것은 아마 이 비상발전기에 릴레이를 부착하면 차단되는 순간에 바로 발전기가 자동으로 돌아갈 수 있겠끔 장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아니, 예를 들어서 기존선로에 전체적으로 전기가 나갔다고 하면 발전기를 가동시켜야 하지 않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자동으로 가동됩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자동으로 가동이 되면 그 라인, 그 라인으로 넘기는 것으로 만들어 놓아야지 안된다고 하면 보건소 전체용량이 최소한도 70키로는 넘을 것 아닙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넘습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넘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대규

허대규위원

넘는데 갑자기 발전기를 선로에 틀어서 놨으면 용량이 모자라는데 모르는 사람들은 불이 계속 들어오는 줄 알고 다 썼다가 발전기를 태우면 어떻게 할 거에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그렇게 할 것이 아니고 이것은 예방접종약만 보관하고 있는 냉장고가 방 하나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방에만 연결을 시킬 것입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그러면 선로를 다시 공사를 했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여기에 배선공사비용 50만원이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대규

허대규위원

이 발전기 450만원 가지고 거기에 까지 쓴다는 얘기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대규

허대규위원

왜냐하면 발전기를 잘못 사용하면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염려스러워서 물어본 것입니다. 공사비가 별도로 있어야 하는데 없기 때문에 한번 물어봤습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가진위원장

위원장으로써 한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예비심사의견서에 올라와 있는 내용인데 365쪽 은침치료기 구입에 대해서 몇가지를 질의하겠습니다. 이 은침치료기는 물리치료장비인 모양이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물리치료장비의 일종입니다.

김가진위원장

우리가 한의사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구입을 하는데 그 내용은 어떻게 치료하는 것입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이 은침치료기는 우리나라말로 번역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나왔는데 원래는 SSP라고 해 가지고 일반 양방 병의원 물리치료실에 다 갖춰져 있는 장비입니다. 이것은 양방과 한방을 접목시킨 장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주로 발전된 물리치료기구로 일존의 저주파를 발생시켜 가지고 환자들한테 불쾌감을 없애 주고 부작용이 없는 것이 장점이고요. 안면부위라든지 이렇게 굴곡이 진 부분에도 부착을 시켜서 물리치료를 할 수 있는 치료기구로써 한방에서 사용하는 경혈 포인트에도 부착을 해서 치료를 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저희 한방진료를 주 2회로 확대합니다.

김가진위원장

그러면 침이 아니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침이 아닙니다. 그냥 부착시키는 것입니다.

김가진위원장

그렇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김가진위원장

침구사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은침이라고 그러니까 의심이 가는데요. 그 은침치료기를 물리치료기구로 구입했을때 어떤 치료효과라든가 우리 구민들한테 주는 효과는 어느 정도가 되겠습니까? 금액은 큰 금액은 아닌데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은침치료기는 현대의학의 물리치료에서 필요한 장비중의 하나로 매년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 10년전만 해도 은침치료기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대부분의 재활의들이 갖추는 장비이고 더 나아가서 레이저치료기까지 구입을 해야 될 형편인데 저희 보건소에서는 거기까지는 아직 도달하지는 못했습니다. 타구 보건소와 비교해 봐도 대덕구라든지 서구라든기 유성구같은데는 은침치료기를 현재 2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구에는 아직 갖추고 있지 않아서 내년에는 1대를 갖춰 가지고 한방치료를 확대할 때 같이 한번 이용해 볼까 하는 의미에서 예산에 반영시켰습니다.

김가진위원장

다시 말씀드려서 이 은침치료기를 구입함으로써 인건비에 대한 계상은 더 하지 않아도 지금 현재 물리치료사가 이 장비를 다룰 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가진위원장

법적으로도 하자가 없고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김가진위원장

이상입니다. 김경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김경식 위원입니다. 보건소장께 하나 묻겠습니다. 물리치료실이 언제부터 생겼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정확한 연월일은 모르겠는데요. 기구가 들어온 것으로 봐서는 한 10년은 된 것 같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본위원은 보건소에 물리치료실이라든가 진료는 잘 안하는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물어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소장께서는 보건소에 오신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7개월 됐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그런데 지금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질문을 하셨는데요. 이 은침치료기를 다른 구에서는 2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 동구가 아무리 열악하다고 할 지라도, 동구는 또 영세민들이 많은 구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진작 건의를 하셔서 이런 것을 구입을 하셨어야 될 형편입니다.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아무나 가도 물리치료는 받을 수 있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받을 수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간사

잘 알았습니다.

김가진위원장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약 15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42분 회의중지

14시 5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 계속해서 보건소 소관에 대해서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최주용 위원입니다. 364쪽 405 자산취득. 진료 및 검사 장비로 2,440만원을 계상해 놓으셨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주용

최주용위원

그 중에서 불요불급한 장비가 있는 것 같은데요. 비만도 측정기 같은 것은 그동안 뭘로 어떻게 사용했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그동안 보건소에는 비만도 측정기가 없었습니다. 최근에 들어와서 영양사업법이라는 법이 발효되면서 부터 영양사업이 보건소 업무중에서 중요한 업무로 현재 부각되고 있는데 저희 보건소에서는 아직까지 구비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크게 필요한 것은 아니잖아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현재,
주용

최주용위원

또 하나 그 위에 자동혈압기도 한 대만 구입하고 한 대는 예산 절감 차원에서 안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자동혈압기는 우선 진료실에 한 대가 있어야 되고 내소자 예방 접종 인원이 지금 120명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일일히 일반혈압기로 측정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자동혈압기로 측정해 가지고 정밀도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서 구입할 예정입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우선 한 대만 하고 지금 사용하는 것으로 사용하셔도 되잖아요? 큰 문제는 없죠. 또 그 밑에 미스트론이라고 해서 한 대에 400만원짜리를 구입한다고 했는데 이 미스트론이라는 것은 무슨 장비입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최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미스트론은 검사실 장비의 일종으로 소변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전에는 수동으로 다 검사를 했는데 요즘에는 자동으로 기계가 채취를 해서 정확도와 신속성이 좋고 또 여러 종류가 한꺼번에 검사 수치가 측정되는 기계입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소변 검사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주용

최주용위원

지금 사용하는대로 우선 하시죠. 보건소의 시스템이 균형이 맞아야지 균형이 안맞으면,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지금 보건소에서는 수십년 전에 사용하던 수동식, 사람이 일일히 하는 것으로 하고 있는데 측정하는 사람마다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현재 연 700명이 소변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에 반영이 되어서 구입을 하면, 생화학 검사기나 다른 혈액 검사는 어느 정도 자동화가 됐습니다. 그런데 소변 검사기만큼은 아직 자동화가 안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에 올린 것입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전에 보건소장이 계실 때는 어느 정도 갖췄다고 그랬는데 왜 보건소장이 바뀌니까 이렇게 많이 장비를 구입합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제가 올 때 보니까 생화학 분석기하고 혈액검사기는 장비가 최신식 장비로 누가 봐도 창피를 안당할 정도로 장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변 검사기는 없었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그러니까 그것 없이도 수동으로 잘 했잖아요. 하여튼 계수조정할 때 이것은 참고로 하겠습니다. 이 비만측정기하고 자동혈압기 한 대. 체지방측정기도 있는데 그동안은 어떻게 했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체지방측정기도 저희 보건소에는 구비가 안되었습니다. 그동안 장비 보강이 잘 안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지금 지적한 것은 계수조정할 때 검토를 하겠습니다.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그런데 이것이 시 차원에서 보건소 의료 장비 현대화 차원에서 시비 50% 보조가 있는데 금액이 남으면 시비는 반납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늘 얘기하지만 어떤 장비를 이상한 것, 실질적으로 필요치 않는 장비, 필요없는 것은 아니라고 보지만 그렇게 급하지 않은 장비를 이상하게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반납을 하더라도 꼭 필요한 것만 하고, 이 시비 2,500만원을 받아온 것이네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시비 2,500만원을 받고 저희 구비에서 2,500만원을 보태서 5,000만원의 예산입니다.
주용

최주용위원

조금 반납하면 어때요. 다 국민의 혈세인데요. 하여튼 알겠습니다.

김가진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고맙습니다. 다. 노인종합복지관소관

김가진위원장

다음은 369쪽 노인종합복지관 소관에 대하여 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희

양복희노인종합복지관장

노인복지관장 양복희입니다.

김가진위원장

예. 임용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임용길 위원입니다. 지금 노인복지회관에서 경로식당을 운영하고 있죠?
복희

양복희노인종합복지관장

예.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언제까지 할 것입니까?
복희

양복희노인종합복지관장

12월말까지 올해 예산으로 운영하고 내년에는 또 내년 사업 계획으로 할 것입니다.

임용길위원

저는 경로식당을 하지말고 노인복지회관이니까 노인복지에 대한 전문적인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노인복지회관으로 동구 노인회 지부도 들어가야 되고 모든 것을 그런 사업을 해야지 왜 경로식당을 합니까? 경로식당을 해서 우리 동구 노인들이 식사하러 거기까지 가는 것도 아니고요. 이것을 재조정할 의사는 없습니까?
복희

양복희노인종합복지관장

임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경로식당은 저희가 5개월째 운영을 하고 있는데 반응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로식당의 설치 목적이 집에서 제 때 끼니를 못 잇는 그런 분이 아니고 벌으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가족들이 다 직장에 나가셨기 때문에 집에서 식사를 하시는 분이 식사하시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따뜻한 점심을 드리면 이용하러 오시는 길에 점심도 드시고 다른 프로그램도 이용을 하실 수 있기 때문에 경로식당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노인회 지회 사무실이 와야 된다고 하는 것은 저희가 조금 생각을 해 보겠지만 지금 현재 있는 공간도 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하기가 복잡한 형편이거든요.

임용길위원

아니, 노인복지회관이니까 노인의 주된 업무를 같이 해야지 동구 노인회 지회는 용운동에 있고 복지회관은 가양동에 있으면 손발이 잘 안맞아요. 같이 있어야 되고 지금 복지관장께서 자식들이 일찍 출근하니까 점심을 거르는 노인들이 있다고 그러는데 그것은 그 집안의 자식들이 나빠서 그런 거에요. 그런 것을 왜 대행업무를 하려고 합니까. 실제 못 드시는 분을 대접한다는 것은 좋은데 그것은 절대 잘못된 거에요. 가정 교육이 잘못돼서 자기 아버지 밥을 굶기는데 그것을 뭐하러 복지회관에서 책임을 지려고 그래요. 그런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고,
복희

양복희노인종합복지관장

제가 설명이 좀 부족했습니다.

임용길위원

제가 다시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청사 청소 인부임이라든가 목욕탕 운영하는 인부 등, 지금 복지관에서 공공근로를 몇 명이나 요구했습니까?
복희

양복희노인종합복지관장

공공근로가 10명이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지금 10명이 있어요?
복희

양복희노인종합복지관장

예.

임용길위원

있으면 이런 사람을 대체해야죠. 옛날에 없을 때도 살았는데 10명씩이나 주는 데도 이런 예산을 올립니까? 예! 하나도 없을 때도 복지관을 운영했는데 공공근로를 10명이나 받으면서 또 이런 예산을 올리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양심이 있어야죠. 공공근로 없을 때는 이 사람 두 분 가지고 했잖아요?
복희

양복희노인종합복지관장

예.

임용길위원

그러면 10명씩이나 받았으면 전부 다 예산을 올리지 말아야죠. 이런 예산을 뭐하러 올립니까.
복희

양복희노인종합복지관장

예산 편성 당시에는 공공근로 사업 계획이 불투명했기 때문에 저희가 작년 예산의 50% 수준으로 해서 최소한의 인건비를 계상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게 말이 안돼죠. 10명이 아니라 20명을 달라고 해도 내년부터는 줄 처지이고 올해도 얼마나 그 공공근로자들이 남아 돌아갔습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서라도 이런 것은 생각을 달리하셔야죠. 이런 예산은 없어도 되겠죠?
복희

양복희노인종합복지관장

예. 공공근로를 받아 가지고 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가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노인종합복지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금일 예산안 심의는 노인종합복지관 소관까지 마치고 용운도서관 소관부터는 내일 7차 회의에서 계속 심의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7차 회의는 내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10분 산회

정만

김정만전문위원

이필복 이장연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