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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장병익 의원 발언

421회 제3문화경제위원회2025-07-18

장병익 의원 프로필 보기 →

윤미

전윤미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1회 전주시의회(임시회) 제3차 문화경제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이번 회기 중 의사일정은 의석에 배부한 것과 같이 진행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총 1건의 안건을 심사한 뒤 산회 후에는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경제산업국 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임숙희 경제산업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고 금년도 주요 사업 위주로 핵심적인 부분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희

임숙희경제산업국장

안녕하십니까? 경제산업국장 임숙희입니다. 먼저 전주의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전윤미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경제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오늘 함께 참석한 경제산업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애숙 주력산업과장입니다. 오철원 신성장산업과장입니다. 김경순 기업지원과장입니다. 김혜숙 일자리정책과장입니다. 정승원 민생사회적경제과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의사일정 제1항 경제산업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국 직제순으로 진행하는데 소비 쿠폰 관련 현안 업무로 민생사회적경제과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민생사회적경제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먼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전주사랑상품권 하반기에 또 진행이 되는가요?
승원

정승원민생사회적경제과장

전주사랑상품권 현황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추경으로는 8월까지 지급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8월까지 지급 가능액은 1425억이고요. 다만 저희가 국가 추경이 두 번이 있었습니다. 그때 할인율이 각각 달라서, 즉 상반기 국가 추경 4월 달에 할 때는 할인율이 2%였습니다. 그러니까 10% 캐시백에서 2%가 국비 지원이 되고요. 그다음 국가 추경에서는 캐시백이 13%였습니다. 그때는 할인율이 8%고 지방이 5%를 하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할인율이 조금 다르다 보니 저희가 광역에 건의를 해서 2%와 8%가 다르니 8%로 맞춰서 하반기에 발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건의를 드렸고요. 그게 8월에 결정이 되면 그 이후에 저희 발행 규모나 이런 것들을 검토를 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원래 처음에는 2000억 예상을 했었잖아요?
승원

정승원민생사회적경제과장

예, 올해 발행 규모는 2000억으로 저희가 그렇게 공표를 했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그러면 차질없이 진행은 되는 건가요?
승원

정승원민생사회적경제과장

일단 8월에 국가 할인율에 대한 부분이 시달되고 저희 예산 여건을 감안해서 결정할 예정이고 그전에 위원회에는 보고를 드릴 예정입니다. 아울러서 여름에 소비 진작을 위해서 민생 쿠폰이 발행되는 만큼 민생 쿠폰으로 지역 경제 선순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이번에 소비 쿠폰이 진행되긴 하나 어쨌든 2차 발행할 때도 예산이 조기에 마감이 되어버렸잖아요?
승원

정승원민생사회적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저희가 24시 자정 이후에 바로 충전이 가능하다 보니 새벽에 끝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1월 달에 500억도 발행을 했었습니다. 조기에 빨리 마감이 됐고요. 그래서······.
윤미

전윤미위원장

그러니까 시민들이 전주사랑상품권에 대한 인지가 있어 가지고 서로 이거를 충전하려고 보다 보니까 빨리 소진이 돼서 충전을 못 했다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셨어요. 어쨌든 하반기에 남은 잔액을 다 해서, 소비 쿠폰도 있지만 이것도 처음에 계획했던 대로 진행할 수 있게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승원

정승원민생사회적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생사회적경제과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주력산업과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영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진

송영진위원

과장님, 저희 수소차, 전기차 지금 매칭 비율이 몇 프로나 돼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일단 전체 매칭 비율 중에서 수소 버스 같은 경우는 가격이 한 7억에서 8억 정도 그러는데 거기에서 한 67%가 국비고요.
영진

송영진위원

아니, 시 매칭 비율이 현재 몇 프로나 돼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시 매칭 비율은 한 6% 정도 됩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10%도 안 되죠?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
영진

송영진위원

국비하고 도비가 내려왔는데도 지금 시비가 매칭이 안 돼서 문제가 좀 있잖아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시 재정 상황 때문에······. 앞으로 전기차보다도 수소차가 미래 에너지로 대안이 되고 있는데 다음에 추경을 하건 내년 본예산 때는 국비하고 도비가 매칭된 이런 사업들은 적극적으로 좀 해서 시민들이 혜택을 받게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국도비 매칭 비율에서 시비가 10%도 안 돼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산 확보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그래요. 기획예산과에다가 이런 부분들은 국가 차원에서도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거잖아요. 또 도비도 내려오고 국비가 내려왔는데 시비 매칭율이 10%밖에 안 돼 가지고 국비, 도비 내려준 것을 못 쓰잖아.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수소 관련된 인프라 구축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현재 충전소를 통해서 인프라 구축은 먼저 대응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올해까지 현재 7개소 충전소가 구축이 완료되었습니다. 향후에 또 필요한 충전소는 현재 전라북도청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몇 개 정도나 되어 있죠, 수소 충전소가?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현재는 7개고요. 권역별로 치면 동전주 쪽 나가는 부분하고 월드컵경기장 쪽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공모 사업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유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공모 사업도 중요한데 수소 기업 선도하는 SK그룹 이런 데에서 지금 수소 충전소나 인프라 확충를 위해서 SK E&S에서 공격적으로 하려고 하잖아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
영진

송영진위원

오히려 우리가 그런 대기업들하고 파트너십을 유지해서 유치에 적극 나서야 하지 않나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좀 더 소통하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그쪽에서는 굉장히, 수소차 보급률이 전주가 전국 1등이잖아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기초에서는 1등입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그렇죠?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
영진

송영진위원

그래서 공격적으로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데 기업 유치의 일환으로도 봐야 되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대기업이 움직이려고 할 때 우리 시가 같이 보조를 맞춰서 한다면 일자리도 창출되고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여쭤볼게요. 수소 생산, 지금 인천 같은 데서 많이 하잖아요. 수소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이 전주에 들어올 수 있는 부지나 그런 권역이 있어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일단 전주에서는 조금 힘들고요. 완주 부분 쪽에서는 가능하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저희가 지구단위계획상에 액화 수소 생산하는 그런 회사는 못 들어오는 건가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탄소 산단에 수소 기업 이번에 3개 정도 해서 들어오게 투자 협약 맺었고 최근 분양 때도 분양을 받을 수 있도록 부서에서는 노력하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아니, 수소 용기 생산 이런 게 아니고 수소 액화, 수소를 생산하는 그런 회사는 전주에 들어올 수 없냐는 거예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현재까지는 아직 계획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아니, 계획이 아니라 지구단위계획이나 산단에 이런 게 들어올 수가 없냐 이거예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그 부분은 제가 좀 더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확인을 해 보시고 나중에 보고해 주시고······. 지금 SK그룹 같은 데에서는 전북 정도에다가 수소 충전 생산 공장 기지를 만들어서 밸류체인 해서 유통, 운반 요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전라북도를 기준으로 해서 전라남도, 충청남도를 커버하고 싶은 기업에서 그런 계획을 갖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적극 나서서 그런 대기업이 우리 전주에 내려온다면 또 공장을 짓고 한다면 엄청 좋은 일 아닌가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부지에 그런 회사들이 들어올 수 있는지 예전에 기업유치과에 한번 여쭤봤는데 다시 검토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알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이상입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병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익

장병익위원

8페이지 탄소 소재 융복합 산업 다변화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대부분 어떤 사업인지는 모르겠어요.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탄소 제품 표준·인증 토털 솔루션 기반 구축 사업은 그러니까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 중소기업이 개발한 탄소 제품을 판로화 시켰을 때 탄소 제품의 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의 일환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솔루션 기반 구축이 되면 표준 개발이 가능하고 그 인프라에 대해서는 인증과 실증을 통해서 대외적으로 공신력 있게 이 제품을 유통할 수 있는 체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다공성 탄소 소재 기반 환경 소재 및 부품 개발 기반 구축 사업입니다. 사실 탄소 소재 중에서 활성탄소 같은 경우는 표면에 미세 기공을 통해서 다양한 물질을 흡착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환경 이슈로 다가오는 환경에서 앞으로 꾸준한 성장이 있을 거라고 보이는데요. 대부분 활성탄소 같은 경우는 90% 이상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국산화시키고 제품화를 위한 기반 구축 사업입니다. 세 번째, 슈퍼 커패시터 융합 특수 목적 모빌리티 산업 고도화 플랫폼 구축 사업입니다. 슈퍼 커패시터는 2차 전지 대비해서 고출력이 가능하고 수명이 길고 급속으로 충방전의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조 전력원으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수송 부문에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특히 예를 들어서 중대형 상용차 같은 경우는 온실가스 배출 비율이 높습니다. 향후 규제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 같은데요. 그에 따라서 전동화가 가속화할 전망이 이루어집니다. 여기에 슈퍼 커패시터가 2차 전지 대비해서 보조 전력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 구축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보조 전력이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본질의 드릴게요. 대부분 사업비가 장비 구축 사업들일 것 같아요. 맞나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탄소 제품 같은 경우는 센터 구축 하나 들어가 있고요. 두 번째, 세 번째는 장비 구축 사업······.
병익

장병익위원

첫 번째도 42종인데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 장비 구축 사업입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3개 다 장비 구축 사업인데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탄소 제품 표준·인증 토털 솔루션은 3층짜리 규모의 센터 구축하고 장비 구축 42종 사업이고요.
병익

장병익위원

장비 구축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나요, 총 세 가지 사업 중에? 토털로······.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토털로 하면 장비 구축 사업이 거의 9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90%죠?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지금 장비 구입은 어느 정도 했나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장비 구입 같은 경우는 탄소 제품 표준·인증 토털 솔루션 기반 구축 사업은 현재 올해 시비가······.
병익

장병익위원

아니, 퍼센티지만 얘기해 주세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어느 정도 했는지 퍼센티지만 얘기해 주세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현재 상태로는 한 20%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20%요? 어디에 구축되나요, 장비들이?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탄소산업진흥원에 주로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탄소산업진흥원에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지금 현재 구축되어 있는 탄소산업진흥원에 있는 장비들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나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기업들에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제가 전수 조사 다 할 거라서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전수 조사······.
병익

장병익위원

예, 그동안 장비 사용 내역들, 구입 내역들을 다 전수 조사할 예정입니다.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장비 부분은 대부분 국비로 사고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국비는 세금 아닌가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그래서 국가 시스템에다가 직접적으로 장비들은 다 구입,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그동안 저희가 탄소기술진흥원에서 장비를 구입했던 내역들이 있을 겁니다, 상당수 많은 부분들이.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그거를 제가 조만간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알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그리고 두 번째, 에너지 인력 양성 에너지 기술 공유 대학 사업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수소 연료 전지······.
병익

장병익위원

에너지 기술 공유 대학 사업. 25년도에 선정됐다고 하시는 것.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에너지 기술 공유 대학 사업 같은 경우는 전북대에서 주관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수소 연료 전지가 대부분 핵심 부품이 탄소 소재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인력이 양성되면 탄소 수소 재생 에너지 기업에 인력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그러니까 사업 내용을 정확히 몰라 가지고, 이렇게 한 줄로만 적으시니까 규모나 어느 것인지를 몰라서······. 선정이 되셨다고 하는데 뭔지를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거를 여쭤보는 거예요, 어느 정도 규모고 뭔지를. 선정되셨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예산 규모가 얼마고, 우리가 에너지라고 하는 부분이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인데 여기 공유 대학이라는데 공유 대학이라는 의미가 뭐고······.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현재 선정 규모는 40억 사업이고요. 국비하고 도비로만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국비, 도비 지정인가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그렇게 적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시비는 안 들어가는 거죠?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주의하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공모 사업을 저희가 신청했나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전북대에서 신청을 했고요.
병익

장병익위원

전북대에서요?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저희하고 계속 협의하면서 신청한 거기 때문에 향후에 컨설팅 부분도 있고 인력 지원 창업 연계 부분도 있어서 표현을 해 놓았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전북대에서 신청했으면 저희가 권한이 많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저희 시비도 들어가지도 않고······.
애숙

장애숙주력산업과장

사실은 이 사업들은 2023년도부터 연차별로 선정되는 사업이었습니다. 다만 2023년도에는 시비를 좀 투입해서 했고요. 2024년도부터 시비 매칭이 어려워서 국도비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주

김원주위원

제가 하나 하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김원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주

김원주위원

이따가 간담회 때 드론축구월드컵 같이 진행을······.
윤미

전윤미위원장

예, 이따 간담회에서······.
원주

김원주위원

간담회 별도로 하고 업무보고 따로 하고······.
윤미

전윤미위원장

예.
원주

김원주위원

같이 묶어서 해버렸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윤미

전윤미위원장

업무보고를 간단히 해 주시고 간담회에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주

김원주위원

이따 간담회에서 이야기할까요, 그냥?
윤미

전윤미위원장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주

김원주위원

예.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력산업과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신성장산업과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영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하는 위원 있음

영진

송영진위원

과장님, AI 산업하고 XR 산업하고 합쳐서 AX라고 하는 건가요? 설명 좀 해 주실래요? AX 기반 지역.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AX라는 개념은 말씀하신 대로 AI와 기존에 있었던 각종 디지털 개념을 통틀어서 AX로 통칭하고 있고요. 전환하는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얼마 전에 피지컬 AI 관련해서 325억 예산이 내려왔다고······. 전주시는 지금 어떤 계획을 갖고 있나요, AI 산업에 대해서?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말씀하신 내용은 언론에도 나온 부분인데요. 총 국비 229억을 포함해서 한 382억 정도 되는 정부 2차 추경에 반영된 예산입니다. 이 부분은 피지컬 AI라는 분야로 해서 사실 사전 단계로 기획을 하고 모델을 구상하고 실시 계획을 만드는 사전 과정입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구체적으로 전주시하고 연관성이 있는 게 센터를 짓는 거예요, 아니면 연구소를 만드는 거예요, 아니면 무슨 산업을 유치하는 거예요?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이번에 반영된 예산 분야에서는 전주시하고 따로 하는 사업은 없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원래 전주시 장동이 거론됐다가 지금 전주·완주 통합 때문에 전북대 창조센터 부지로 변경이 된 거죠?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이번에 반영된 예산은 인프라 쪽 예산은 아니고요. 그거는 그다음 단계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모델을 구축하고 전북대하고 같이 협업하는 사업 같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전북대, 네이버, 현대자동차, 카이스트 다 참여를 했는데 이제는 쉽게 말하면 초기 머니가 온 거고 향후에 올 게 한 1조 원가량 된다고 제가 들었어요. 어마어마한 사업이 오는데, 물론 전주·완주 통합이 돼서 AI 산업을 이서면 쪽에 주는 것도 좋지만 만약에 안 됐을 시에 전주시가 어떻게 대처를 하고 전주시 어디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 지에 대한 계획도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알겠습니다. 준비를 더 해서 고민을 많이 해 보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우리가 IT 강국이 돼서 지금 선진국 반열에 올랐지만 전 세계의 화두가 AI잖아요. AI 산업을 어떻게 선제적으로 유치하고 이끌어 가느냐에 따라서 국운이 달려 있으니까······. 중요한 부분이 전국의 여러 도시가 있지만 전북에다가 방점을 찍었잖아요. 여기에서 전주시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서 전주의 산업으로 이끌어 와야 된다 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잘 알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이상입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관련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완주에서 그때 AI 포럼 했잖아요. 그러면 대부분의 관심 있는 분들이 "완주로 확정이 됐느냐?" 이렇게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아직 확정된 건 아니잖아요?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예, 확정된 건 아니고요. 말씀드린 대로 올해 반영된 정부 예산은 인프라 구축보다는 연구 개발, 모델 개발 쪽이고 송영진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다음 본예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입지도 정해지는 걸로 알고 있고요. 현재는 완주를 비롯해서 김제까지도 그 부분은 같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그러니까 이서 부분이 거론되는 건 아직 확정은 아니고 얘기만인 거잖아요?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장병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익

장병익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번에 아쉽지만 피지컬 AI 관련돼서 전주시가 포함이 안 됐었죠?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논의의 대상에서 일단 제외되는 상황이어서 좀 안타깝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위원장님이 질의 드리신 것 같은데 저희가 지금 전북대랑 공공 2청사 부지 때문에 지금 이서 쪽을 선택해서 그 사업이 올라온 건가요, 부지 문제 때문에? 전북도에서 그 부지를 선택한 이유가······.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어떤 부지를 말씀······.
병익

장병익위원

이서 쪽······.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공식적으로 이서 쪽으로 선택을 했다는 말은 듣지는 못했고요.
병익

장병익위원

공식적인 건 아니고 이서 쪽 60만 평 부지에 조성을 할 수 있다라는 예정에 대한 내용이 저희가 공공 청사 부지와 전북대 부지가 있어서 그 부지의 내용이 나온 건지······.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부지 문제로 해서 말씀하신 대로 이서 쪽에 도 소유 부지와 전북대 소유 부지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부지의 문제는 강점이기 때문에 어찌 할 도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저희가 현재 그 정도의 부지를 확보할 수는 없으니까요. 제가 사업을 알아본 바로는 우리 사업이 피지컬 AI 분야에서도 메디컬이 됐든 농기계가 됐든 어떤 산업 분야가 정해지진 않은 것 같아요.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예, 지금 그거를 고민하는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그냥 단순히 피지컬 AI라고 하는 전체 틀 안에서만 이 사업이 결정된 것 같고 이 사업이 시범 사업 정도라고 느껴지는데 그게 지금 몇 년 정도 계획 단계가 있나요? 이 사업이 몇 개년 사업으로 된지 제가 정확히 몰라 가지고······.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26년부터 30년까지 총 5개년에 1조 사업으로 언론에서도 확인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329억이었나요? 그 금액이 몇 년 정도 사업 진행······.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그거는 올해 사업으로······.
병익

장병익위원

올해 1개 사업인가요?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예, 단년 사업입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지금 김제에서도 농기계로 피지컬 AI 하신다고 하고 이번 발표는 현대자동차의 보스턴다이나믹스 때문에 제조 쪽 관련되어 있는 내용이 아마 피지컬 AI로 나온 것 같아요. 맞나요?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제조업 분야로 집중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요즘 AI 관련돼서는 초관심사여서 저도 계속 공부를 하고 있는데 피지컬 AI가 아직 어느 단계 수준에서 몇 년도에 AGI가 정확히, 인공지능 자각 능력이죠? 자각 능력이 어느 정도에 몇 년도에 해결될지는 아직 정확하게 모르는 상황이잖아요. 이 사업 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고 한데 아까 존경하는 송영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면 전주시는 어떠한 대안을 가지고 이 사업에 참여할 거냐?"가 현재 핵심일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사업을 진행한다고 하면 다른 시군에 있는 지자체들도 아마 이 사업에 대하여 관심을 표명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주시는 어떠한 전략을 가지고 이 사업에 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게 현재 시점에서 가장 적절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맞는 말씀이고요. 피지컬 AI라는 큰 틀 안에서 전주시가 차별화된 사업을 발굴하고 그 틈을 공략해서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야 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같이 고민하고 논의하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저희 2030년도 산단 문제가 있죠?
숙희

임숙희경제산업국장

AI 관련해서 위원님께서 산단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사실 AI 관련은 산업이나 일상적인, 전반적인 것의 대전환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AI 기술 개발도 좋은데 실질적으로 지자체 같은 경우는 산업을 AI로 대전환을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해서 산업 발전 쪽으로 저희가 포커스를 맞춰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저희는 산업 유치 쪽으로 해야죠. 저희가 어떠한 기술을 따라갈 수는 없으니까······.
숙희

임숙희경제산업국장

산업 유치뿐만 아니라 산업 현장 그런 부분을 AI로 전환을 해서 생산성도 높이고 그렇게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관심 가지고 움직여 주셨으면 좋겠고 너무 빠르게 움직여서 어떻게 발을 맞춰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은 스테이블코인이라고 하는 많은 디지털 자산이 전환되고 있잖아요. 지금 상원 의회 통과도 됐고······. 코인 시대는 우리가 직거래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만든다는 거잖아요. 그게 상원 의회 통과가 됐습니다, 현재 트럼프가 발의해서. 그래서 코인을 가지고 물건을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겠다라고 하는 게 현재 미국 입장이고 현재 우리나라도 민병덕 의원님이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발의하시면서 디지털 코인에 관련돼서 저희도 전환을 하려고 하는 시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다 AI랑 접목되어 있는 금융 산업들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관심을 좀 가지고 이 분야에 대해서 적극 공부도 하시고 관심도 많이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숙희

임숙희경제산업국장

잘 알겠습니다.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알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이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성국위원

주력산업과가 있고 신성장산업과가 있어요. 업무보고 책자 보고 말씀드리는데 신성장산업과라고 하면 전주의 신성장 산업은 뭔가요?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기존에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역점 사업 외에 미래 먹거리 사업을 발굴하고 같이 고민하는 업무를 하는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이성국위원

그러니까 예산 규모나 이런 거 다른 지자체랑 비교해 봤을 때 전주가 신성장, 말 그대로 신산업에 대해서 사업 발굴을 하고 있냐의 부분에 대해서 조금 여쭤보고 싶어요. 이따가 간담회 때도 나올 얘기지만 이상한 거에 발목 잡혀 가지고 정작 중요한 산업 발굴을 하지 못하는 것 아닌가. 신성장산업과에서 사업 발굴해서 전주만의 새로운 사업에 예산 투자를 하고 발굴해서 밀어가고 거기에서 나오는 사업을 주력산업과에서 전주의 주력 산업으로 가는, 저는 주력산업과하고 신성장산업과의 구분을 그렇게 짓기로 했거든요. 그렇게 말씀을 나눈 적도 있고······. 요즘 사업 발굴하고 있어요, AI 말고?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지금 국가 예산 사업 위주로 계속 고민을 하고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역량을 더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성국위원

계속 새로운 사업을, 다른 지자체하고 다르게 전주에서 "전주는 그거 밀고 있던데?"라고 하는 게 없잖아요, 사실. 그런 쪽으로 과장님이 계속 연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철원

오철원신성장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성국위원

이상입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신성장산업과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기업지원과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정

신유정위원

23쪽 팔복 산업 문화 허브 조성 관련 질의하겠습니다. 내용 잘 아시겠지만 실제 산단에서 근로하는 청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진짜 사용할 시간이나 체력적인 여력이 없다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관련해서 설문 조사를 진행한 내역이나 이런 게 저희가 있을까요?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설문 조사한 내역이 있고요. 그 내용은 위원님께 별도로 한번 드리겠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시설이나 아니면 원하는 거를 조사했을 때 어떤 게 상위권에 속하던가요?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스포츠 쪽으로 많이, 그러니까 체육 시설 쪽으로 선호가 높았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사실은 산단 근로의 특성상 여러 시간대별로 근로하는 것들도 있고 다양하게 나뉘어 있을 텐데 이러한 시간대도 고려하고 경쟁력 있는 시설을 저희가 여기에 넣는 게 중요할 것 같거든요.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그 부분은 체육 시설 선정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하고 상의하고 운영에 대해서는 근로자들이 편한 시간, 주말이라든지 공휴일 이런 때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운영·개설할 때 그 내용을 사업 계획서에 반영하겠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예, 단순 체육 시설뿐만 아니라 저는 정말 쉴 수 있는 시설들이 있으면 좋겠거든요.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예.
유정

신유정위원

문화적인 것도 그렇고······. 예전에 메가박스라는 영화관에서 점심시간 수면 이벤트를 진행한 게 있어요. 혹시 관련해서 보신 적 있으세요?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얘기만 듣고······.
유정

신유정위원

그게 근처에서 일하시는 근로자분들이 굉장히 좋아했던 이벤트였거든요. 그래서 연일 매진을 이어가기도 했는데 저희도 이러한 것처럼 일상에서 휴식을 할 수 있는 것도 산단 청년들을 타깃으로 한다면 이런 거를 기획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예, 위원님 의견 반영해 가지고 사업에 그 내용을 반영해 보겠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리고 그때 클라이밍이나 이런 것도 제안해 주셨던 것 같은데······.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대로 반영이 되어 있는 건가요?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이 부분은 그때 당시에 공모할 때 기본적으로 이렇게 하겠다라는 내용이 들어갔고요. 세부적인 내용은 실시설계 반영할 때 내용을 참고해서 넣겠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어쨌든 9월까지 용역 추진을 하는 거니까 이때 반영이 돼야 되는 것들이 있으니까 제가 얘기했던 점들이나 아니면 설문 조사도 다시 주시면 제가 또 의견 있으면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지금 하고 있는 거는 기본이고 건물을 어떻게 배치하겠다라는 건축 기본 용역이고 실시설계 용역이 다음에 또 발주가 되거든요. 그때 위원님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보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예, 여기 금후 계획 보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7월부터 9월까지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실시설계 용역은 언제 들어가는 건가요?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이것이 끝나고 건축위원회 심의 받은 다음에 실시설계······.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니까 기본 용역은 그러면 언제 끝나는 건가요?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9월 달에 끝날 예정입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면 그게 끝나고 실시설계가 들어가는 건가요?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죄송합니다. 12월에 끝납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어떤 게 12월에 끝나는 거예요?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청년문화센터 기본 건축 설계가······.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니까 기본이랑 실시설계가 다 끝나는 게 12월로 생각하면 되는 건가요?
경순

김경순기업지원과장

예.
유정

신유정위원

예, 알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업지원과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일자리정책과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성국위원

같은 맥락인데요. 일자리 많이 창출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혜숙

김혜숙일자리정책과장

창출의 속도가 느리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성국위원

공약 평가 일자리 3만 개 창출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혜숙

김혜숙일자리정책과장

일자리 현재 말씀하신 대로 3만 6000 정도가 창출이 되었고요. 지금 현재 저희가 경제·문화·체육·관광·금융 5개 분야의 49개 부서에서 136개 사업을 열심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연동돼서 3만 6000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되었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성국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어떤 의도로 말씀드리는지 잘 아시죠? 시민들이나 사람들이 정말 3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었다고 느낄까요?
혜숙

김혜숙일자리정책과장

일부분은 체감을 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지만 또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은 양질의 일자리 부분이 비정규직 부분들이 많이 양산되고 있기 때문에 공감을 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성국위원

단기 일자리도 포함되다 보니까 그냥 진짜 말 그대로 어느 정도 수준까지 포함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일용 근로자도 포함이 되어 있죠?
혜숙

김혜숙일자리정책과장

그 부분은 포함이 되어 있지 않고요. 저희가 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는 보통 보면 기업 유치라든지 기회발전특구에 입주하는 기업에 관련된 취업자라든지 또 저희가 재정 투자로 해서 아까 136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는 거기에서 파생되는 일자리는 1년 이상의 상용직을 일자리 산출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공 일자리 중에 정책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은 임시직도 포함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성국위원

1년 이상부터 포함되는 건가요? 11개월은 포함 안 되고?
혜숙

김혜숙일자리정책과장

11개월은 저희가 비정규직으로 정리를 해서 산출하고 있습니다.

이성국위원

그것도 포함되는 거잖아요? 이거는 과장님, 별도로······.
혜숙

김혜숙일자리정책과장

별도로 그거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성국위원

별도로 따로 한번 말씀하시게요. 알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과장님, 전주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 한번 얘기해 주십시오.
혜숙

김혜숙일자리정책과장

근로자종합복지관 어떤 분야를 여쭤보시는 건지······.
윤미

전윤미위원장

제가 그때 말씀드렸던 회원권에 대해서······. 저번에 민원 사항 한번 말씀드렸잖아요.
혜숙

김혜숙일자리정책과장

현재 저희가 사우나 부분은 일일권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권으로 1개월, 3개월, 6개월 부분에 대한 요금을 다양화시킬 필요성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고민도 했고 또 그에 따른 민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근 목욕장이 3개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주시목욕장협의회 임원분들과 간담회를 추진했던 사항입니다, 정했던 금액에 대해서. 1차 간담회를 진행했을 때 추후에 이러한 사항에 대해서 전주시목욕장협의회 임원분들과 다시 논의를 한 후에 2차 간담회를 통해서 입장을 표명하겠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차 간담회 일정이 잡히는 상황까지는 기다리고 있고 2차 간담회에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된다면 다양화 부분에 대해서는 조례에 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그러면 지금 현재 상황은 목욕장협의회에서 하는 간담회를 기다리고 있어야 되나요?
혜숙

김혜숙일자리정책과장

1차 간담회를 진행했고 인근의 3개 목욕장과 또 전주시 전체 목욕장연합회가 있습니다. 그분들과 전체적으로 전주시 요금 부분에 대한 부분을 임원진들과 다시 협의를 한 후에 저희와 다시 2차 간담회를 하기로 의견을 주셨기 때문에 그 기간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그런데 목욕업이 다른 민간들은 수시로 자기네들이 회원권에 대한 거를 마케팅이나 영업에 녹여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유독 근로자복지관은, 물론 시에서 운영하긴 하지만 근로자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피해를 너무 많이 보고 있는데, 사실은 일일 사우나권 하시는 분들은 피해를 보고 있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사우나, 헬스 쿠폰이 1개월, 3개월, 6개월 해 가지고 정기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우나만 이용하시는 분들은 그냥 정상 가격을 다 주고 하니까 그거는 제가 봤을 때 조금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진행 속도를 빨리하셔서, 그냥 기다리기보다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행정에서 빨리 진행을 했으면 좋겠어요.
혜숙

김혜숙일자리정책과장

예, 협의회 측과 긴밀하게 협의해서 빠른 기간 내에 다시 간담회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정책과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것으로 경제산업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산업국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문화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421회 전주시의회(임시회) 제3차 문화경제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9분 산회

출처 전북 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