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주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얘기를 드릴께요. 노랑바위약수터 같이 중턱에 있는 경우 전에 개발 안 했을 때도 굉장히 편리하게 잘 썼거든요. 그런데 거기다가 세멘하고 손을 대니깐 제가 보기에는 더 안 좋더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약수터는 그런 식으로 개발을 해야지 주택가 근처의 지하수를 뽑아올린다는 건 굉장히 문제가 있는 겁니다. 말 그대도 그런 돈은 상수도 수질을 향상시키는 데 투자를 하셔야 되고 약수터는 산중턱에 있는 그런 걸 시민들이 운동하면서 올라갔다가 조그만 약수터의 물 마시고 조금 떠오고 그리고 자연스럽게 등산이 되고 그런 식으로 해야지 주택가 근처에 한다는 얘기는, 그리고 지하수를 판다는 얘기는 수돗물 대신 먹겠다는 얘기이고 그 얘기는 수돗물을 신뢰하면서 먹고 있는 대다수 시민들에게는 상당히 불평등한 조치들이 된다는 얘기예요.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그 약수터 물 먹고 대다수 사람들은 수돗물 먹고 그러면 안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