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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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주삼 의원 발언

41회 제6총무위원회1995-12-11

김주삼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윤서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1회 군포시의회 정기회 제6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예산심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1996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중 가정복지과와 여성회관 소관의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1996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가정복지계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가정복지계장 김현복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윤서 위원장님과 총무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가정복지과 소관 '9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88페이지부터 시작되겠습니다. 업무추진비로 부녀복지사업 추진경비 30만원과 가정복지과장 직책수당, 업무추진비 90만원, 그리고 가정복지과 부서운영을 위원 업무추진비로 1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9페이지부터 290페이지입니다. 특수활동비는 가정복지 업무추진을 위한 경비로 9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관서당경비는 가정복지과 운영경비를 위하여 총 1,114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 중 노인행사 개최에 따른 현판제작비로 72만원과 노인휘호대회 행사를 위한 재료비 70만원, 현수막 설치비 30만원, 그리고 노인복지위원회 개최에 따른 참석자수당 3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여비는 가정복지 사업추진을 위한 출장여비로 672만원입니다. 290페이지부터 291페이지 보상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출노인보호시 급양비 54만원, 어버이날 행사시 급양비 150만원, 90세이상 장수노인 위문비용 640만원, 경로당 위문금915만원, 노인건강진단 참석자 급양비 146만 5,000원, 어버이날 효자효부 시상품으로 60만원, 노인휘호대회 시상품 96만원, 불우노인 위문금 260만원, 노인회 봉사활동시 급양비 200만원, 노인회 취미활동 지원비 50만원, 노인회 대회 심사위원 보상금 30만원으로 총 2,600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91페이지부터 292페이지 국고보조사업 보상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65세이상 노인의 건강진단비 67만 5,000원, 70세이상의 노령수당 1억 8만원, 80세이상 노령수당 264만원을 계상하였으며 민간이전에 경상보조금으로 경로당 운영비 7,200만원과 경로당 난방비로 1,827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92페이지부터 293페이지 도비보조사업에 보상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홀로사는 노인 자활노인 지원금 708만원, 노인교통비 5억 1,443만 2,000원 계상하였으며 민간이전에 경상보조금 중 게이트볼 장비구입비로 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93페이지와 294페이지 민간자본이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경로당 난방시설 교체비 300만원, 경로당 노후시설 재건축비 5,000만원, 경로당 노후건물 개보수비 1,3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94페이지 시설비 등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경로당 건립부지에 도시계획 변경을 위한 기본조사설계비 1,440만원, 경로당 건축을 위한 설계비 2,560만원, 건축비 4억원, 건축부대비로 1,4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건축감리비 1,2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95페이지입니다. 출연금에 자치단체 출연금 중 노인복지기금 확보를 위한 출연금 1억원을 계상하였으며 민간이전에 민간경상보조금 군포노인지회 정액보조금을 6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시설비에 토지매입비 중 노인복지회관 건립을 위한 부지매입비로 3억 5,866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96페이지입니다. 자치단체이전에 자치단체 부금 중 노인교통비 부금으로 5,443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96페이지부터 297페이지 부녀복지사업에 일반운영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수용비 중 합동결혼식을 위한 행사용품 구입이 255만원, P.E.T교육을 위한 홍보비 75만원, 주부독후감공모를 위한 홍보비 40만원, 여성지도자 순회교육용품 구입비 20만원, 자원봉사자 수첩제작비 50만원, 여성등산대회 개최를 위한 홍보비 1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운영수당 중 주부기예 경진대회 강사수당 42만원, P.E.T교육 강사수당 210만원, 여성지도자 순회교육 강사수당 40만원, 시책사업추진 교육강사수당으로 3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재료비 중 주부기예경진대회 개최비용으로 11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98페이지부터 300페이지 보상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거부부 합동결혼식 선물구입비 150만원, 주부경진대회 시상품, 급식비와 보상금으로 636만원, 경기도 주부기예경진대회 참가자 보상금 60만원, 경기도 주부의날 행사 참가자 보상금 15만원, 요보호여성 귀향비 10만원, 여성교육참가자 보상금 75만원, 주부독후감 공모시상금 119만원, 모자가정 심신수련회 보상금 450만원, 모자가정 건강관리비 100만원, 모자가정 자녀학비지원금 378만원, 여성등산대회개최 식비 및 시상품 구입비 300만원, 간병인교육 참가자 보상금 100만원, 여성자원봉사자 위탁교육비 10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01페이지 국고보조사업 보사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소득 모자가정 중학생 학비지원비 1,735만 4,000원, 실업고교 학비지원비 636만 7,000원, 아동양육비 지원비 102만 2,000원, 다음은 302페이지 도비보조사업 보상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모자가정자녀 학습재료비 504만원, 저소득 모자가정 생필품 지원비 180만원, 기술교육비 및 여비 180만원, 신입생 교복비 4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06페이지 유아복지사업의 보상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린이날 기념 시상품 60만원, 불우아동 심신수련회 보상금 320만원, 소년소녀가장 위문품 2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07페이지 국고보조사업에 대한 보상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소득 부자가정 지원비 486만원, 소년소녀가장 생활보호비 1,641만 2,000원을 계상하였으며 민간이전에 경상보조금 중 보육시서종사자 인건비 1억 2,849만 1,000원, 보육시설종사자 수당 915만 8,000원, 법정 저소득 아동지원비 2,240만 9,000원, 4인가족 월평균 90만원 미만 아동지원비 725만 8,000원을 민간보육시설 교육교재비 지원비로 2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08페이지 시설비 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육시설 신축을 위한 시설설계비 960만 4,000원, 보육시설 신축비 3억 4,056만원, 보육시설 신축에 따른 감리비 848만원을 계상하였으며 민간자본이전에 민간대행사업비 중 사업복지관 부설 교육시설 설치비 6,000만원, 종교시설 및 학교시설 부설 어린이집 설치비 2,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09페이지 도비보조사업에 대한 보상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동복리지원 연수비 10만원, 소년소녀가장 인문고 학비지원 648만원, 학습재료비 420만원, 신입생교복비200만원, 취학아동 도시락비 1,008만원, 심신수련회비 30만원, 급여비 575만원, 어린이놀이터 관리수당 3,73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311페이지 민간이전 경상보조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육교사 실시교육비 20만원, 보육교사 특수근무수당 3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자산취득비 중 보육시설 설치용 아파트 구입비 1억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가정복지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에 들어가기 전에 위원님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88페이지부터 295페이지까지 가정복지 분야에 대해서는 가정복지계장에게 답변을 듣도록 하고 예산안 295페이지부터 31페이지까지 부녀복지 분야에 대해서는 부녀복지계장에게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방상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위원

네, 방상익 위원입니다. 290페이지 노인복지위원회 참석수당에서 여섯 명은 노인복지위원회 누구를 얘기하는 겁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노인복지위원회 구성이 10명 이내로 되어 있는데 아직 구성을 안 했습니다.

방상익위원

내년에 구성할 계획으로 잡은 거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공무원이 네 명 있고 일반인이 여섯 명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10명 이내로?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방상익위원

지금 이것 조례로 만들어진 겁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조례는 '95년 1월 9일자로 노인복지기금운용조례가 공포되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리고 그 아래에 보면 90세이상 장수노인 위문 있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방상익위원

160명으로 계상을 하셨는데 지난 번에 감사자료에 보니까 90세이상이 92명으로 되어 있어요. 실제 160명입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90세이상 노인이 그때는 10월말 기준이구요, 우리가 매화단지나 전입이 덜 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번에 13단지인가 그쪽에 입주를 하기 때문에 지금 최대치로 예산에 올렸습니다.

방상익위원

그 당시에 제가 보니까 92명으로 되어 있는데 160명으로 늘었네요? 그리고 291페이지 노인회 취미활동 지원은 노인회에다 주는 겁니까? 50만원,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그동안 노인분들이 아침에 학교앞이나 이런 데서 교통질서를 하시는데도 저희가 지원을 못 해드렸는데 이번에는 우리가 아침 식대비라도 드릴려고 세웠습니다. 그래서 지회를 통해서 해당되는 노인정으로 가서 노인한테 공동적으로 쓰시게...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이건 노인회에서 공동기금으로 쓸 수밖에 없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노인회를 통해서 실지로 노인이 계도한 노인정을 드리기 위해서는 일단 민간자본이전이라 노인지회를 통해서 나가야 됩니다.

방상익위원

그 밑에 취미활동 서예, 장기, 바둑으로 되어 있는 50만원 말이예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노인지회를 드리는 게 아니고 이것도 노인정에서 그런 행사를 하시겠다고 하면 그때 드릴려고...

방상익위원

그런데 노인정마다 다 행사를 하면 다 지원을 해줄 수 있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렇게 다는 못 하죠. 기존에 있는 분도 장비가 있는데...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이건 노인회 창구를 통해서 어느 경로당이든 간에 취미활동 하는 데 지원할 계획입니까? 아니면 별도 계획이 있어가지고 거기에 지원할 겁니까? 나름대로 가정복지과에서 노인을 상대로 한 서예나 장기, 바둑대회를 개최해서 상품이나 이런 명목으로 줄거냐, 아니면 노인회에다 주면 거기서 이런 명목으로 쓰라고 할거냐 이러 얘기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노인정에서 그런 행사를 한다고 할 때 노인지회에서 전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우리한테 오면 그때 장기를 한다고 하면 장기에 해당되는 걸 사드리고 그 장비를 사드릴려고...

방상익위원

그러면 그쪽에서는 사전에 계획이나 이런 게 수립되어 있는 건 모르겠네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방상익위원

임의로 50만원 예산을 잡아놓고 노인회에서 이런 요청이 있으면 지원해 줄거라 이거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전에는 저희가 그런 게 들어왔더라도 못 드렸습니다.

방상익위원

예산이 없어서 못 해줬다?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방상익위원

그러면 그걸 어느 한 노인정에 지급이 안 되도록 가정복지과에서 나름대로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하시는 게 더 좋지 않겠어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런데 이 돈이 나가는 것은...

박윤서위원장

이제 지금 노인정에 바둑, 장기 사주실 거에요? 어떤 계획으로...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냥 노인지회를 사드리는 게 아니고 노인지회는 경로당 전체를...

박윤서위원장

그러니까 군포시에 노인정이 많은데 어느 노인정이든지 바둑을 사달라든지 장기를 사달라면 사주는 겁니까?

방상익위원

취미활동 지원에 대한 명확한 구분을, 예를 들어서 그런 걸 사드리는 거냐 아니면 그런 대회를 할 때 상품에 쓰라고 줄거냐 이런 뜻이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우리는 장기면 장기, 바둑이면 바둑 그 행사의 재료비를 사드리는 겁니다.

방상익위원

행사할 때 거기에 지원해 준다는 얘기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방상익위원

그게 노인회 창구를 통해서 들어올는지 모르겠는데 어느 부분적인 노인정에서 개최한다고 해서 한 부분만 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가정복지과에서 그걸 고루 분배가 될 수 있게끔 사전에 그런 계획을 잡으시라는 얘기죠. 예산이 기왕 잡혀있으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그런데 저희는 노인지회에서 행사를 전체적으로 계획이 들어오면 드릴려고 하고 계획이 안 들어오면 안 드립니다. 지회에서 계획이 들어와야 됩니다.

방상익위원

292페이지 경로당 난방비에서 국도비 지원 때문에 이렇게 계산했는지 몰라도 계산이 안 맞는 것 같아요. 31개소에 30만원씩 2회 하면 1,860원인데 왜 이렇게 1,827만 5,000원으로 했죠? 시비에서 조정하면 안 됩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건 지금 우리가 국도비 내시에 내려온 계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지금...

방상익위원

그렇더라도 거꾸로 맞춰야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맞춰놓은 걸 하더라도 30개소를 하려니까 금액이 적고 또 31개소를 하면 약간 넘치는데 지금 이걸 이렇게 계상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러면 예산서에다 이렇게 안 맞게 계속 해야 됩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실제는 우리가 노인정의 난방비는 31개소보다 현재 23개소가 나가고 올해 준공된 데 추가로 더 나갑니다. 그래서 개소수는 31개소보다는...

방상익위원

나가는 31개소가 문제가 아니고 예산서하고 예산금액하고 어쨌든 맞춰줘야 될 것 아니예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글쎄, 이거는 국도내시 온 금액이기 때문에 조정을...

김주삼위원

보충질문 하나 드릴께요. 경로당 운영비는 60세대인데 난방비는 31세대로 되어 있는데 나머지는 난방비 지원을 안 합니까? 아니면 할 필요가 없는 겁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아파트 부속건물에 중앙난방시설은 제외가 됩니다.

김주삼위원

그럼 거기는 난방비가 어떻게 지원이 돼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현재 아파트 부속건물의 경로당은 관리소에서 전체적으로 나갑니다. 현재 운영비도 전화비만 내면 아파트는 되더라구요. 그리고 일반 개인들이 하는 단독 이런 데는 전기, 수도요금 다 내도 아파트 부속건물은 전화요금만 내면,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아파트 경로당 같은 경우는 주민들이 전부 부담을 하는데 똑같은 거예요. 현재 단독주택에 난방비 지원을 예를 들어 30만원씩 하게 되면 아파트단지내에 있는 경로당도 30만원씩을 주민들이 부담을 하는 것이거든요. 중앙난방 식으로 되어 있어가지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형평을 맞춰서 배정을 해줘야 되지 않겠어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럴 때는 저희가 시비로 100%를 해야 되고 이것은 지금 국도비보조이기 때문에...

김주삼위원

그렇죠. 국도비가 되었든 어쨌든 주민 입장에서 세금을 낼 때 나눠서 내는 것 아니고 받을 때 국가에서 지원해주니까 많이 받고 적게 받고 그런 의미가 아니라 주민입장에서 봤을 때 똑같이 맞춰서 지원을 받아야 돼요. 그러니까 국도비가 지원이 많이 된다고 해서 그쪽은 많이 해주고 국도비가 지원이 안 되니까 아파트 단지는 주민들에게 전부 부담을 맡길 수 있는 그런 건 아니라고 봐요. 시비에서라도 분명하게 형평에 맞춰서 지원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 대안을 좀 한번 강구를 해보세요. 예를 들어 그 분도 난방비, 그 다음에 다른 여타의 모든 운영비들이 똑같이 들어가요. 그런데 그런 걸 지금 현재 아파트 단지내에 전체적으로 그렇게 운영이 되는 것 같은데 한번 검토를 해보시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시의 재정형편이 되면 참고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재정형편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방상익위원

그건 예산에서 반영시키기 나름이고 지금 일반 아파트의 대부분은 큰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영세민아파트 같은 데가 많거든요. 그런 데 같은 경우 실지로 그 분들이 소득이 적으면서 공동으로 부담하니까 그런 쪽 만이라도 감안을 좀 해야 될 거예요. 민영아파트 이런 데는 경로당 난방비에 대해서 주민들이 부담하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저소득 아파트단지 그런 데서는 그 분들 생활이 어려우면서도 공동으로 부담하잖아요. 그러나 단독주택 옆에 있는 경로당은 실지로 소득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 분은 부담을 안 할 수도 있거든. 그러니까 이런 형평을 파악을 해가지고 지원해 줄 수 있는 데는 지원을 해줘야 바람직하다고 봐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참고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김영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지금 노인수당들 매월 집행되는 것은 보통 며칠 날짜를 기준으로 매월 나갑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노령수당 말씀하십니까?

김영숙위원

네, 70세 이상, 80세 이상... 인원수도 정확하게 파악이 되신 거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노령수당은 월 1일 기준으로 해서...

김영숙위원

그 다음에 연액보조 나가는 건 보통 연초에 나갑니까? 집행이 언제 되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이건 월별로 나갑니다.

김영숙위원

월별로 나가는 것 말고, 그 다음에 모자가정이나 소년소녀가장 학비지원 나가는 것처럼 한 번이나 두 번 나가는 것들은...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분기별로 나가는 게 있구요, 월별로 나가는 게 있습니다. 생활보호비는 월별로 나가고 그 외에는 분기별로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기초 그러면 우리가 15일 이전에는 집행을 합니다.

김영숙위원

그 다음에 노인회에 정액지원 나가는 600만원은 어떤 용도로 집행되고 있는지는 파악하시면서 정액보조를 하고 계십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그런데 600만원의 사용용도가 현재...

김영숙위원

그러니까 전체 노인의, 우리 군포시 전체의 행사에 같이 골고루,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아니, 그거랑 다릅니다. 그건 지회에 정액보조로 연 600만원을 4회로 나눠서 150만원씩 네 번 나갑니다.

김영숙위원

그 다음에 노인회에다 10만원씩 지원금 나가는 게 있죠? 그게 아마 경로당운영비로 나가는 걸로 아는데,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건 저희가 노인지회를 통하지 않고 시에서 직접 경로당으로 계좌입금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영숙위원

그 분들이 10만원씩 받아가지고 2만원씩을 노인회에다 회비로 일단 내기 때문에 8만원을 혜택받는 걸로 그렇게 이해들을 하고 계시던데 노인회에서 600만원 받아서 정액으로 지원하는 것하고 2만원씩 다시 회비 받아서 운영하는 것에 대한 운영방침에 대해서 가정복지과에서는 전혀 관여를 안 하고 있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과장

그것도 저희가 나중에 알아봤는데 2만원을 걷는 것에 대해서는 경로당 하나하나가 노인지회의 회원이 되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분담금이란 걸 내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것까지 저희가 노인지회에서 받지 말라는 이런 얘기는 못 합니다.

김영숙위원

그런 뜻은 아니고 정액보조가 일괄적으로 600만원이 나가기 때문에 굳이 회비를 걷어가지고 운영을 해야 될 필요가 있나 하는 것 때문에 얘기를 드렸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600만원 정액보조는 사무실의 운영비로 쓰이고 지금 여기서 2만원을 걷는다는 것에 대해서는 아마 도에다가 노인지회에서 분담금을 내는 게 있답니다. 지회장님이나 사무국장님이 내시고 그 나머지 돈은 지회 자체에서 행사하실 때 사용비용으로 쓰시는 겁니다.

김영숙위원

그 다음에 부녀복지 쪽인데 질문을 일단 스톱하고 다른 분한테...

박윤서위원장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는데 노인네들 2만원, 돈이 직접 나갑니까? 노인회를 통해서 나갑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저희는 10만원 운영비를 경로당에 계좌입금을 시켜드리거든요.

박윤서위원장

그게 김영숙 위원하고 똑같은 얘긴데 어떤 노인회에서는 불만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노인회장하고 잘 조정을 하시라구요. 돈은 시에서 나가는 돈인데 지회에서 2만원 떼고 준다 이래가지고 그런 얘기가 있으니까 가정복지계장이 조정을 해주시라구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건 저희가 지회장님한테 그렇게 말씀드릴 수 없고 노인정 회장님 그 분들이 해결하실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박윤서위원장

그러니까 중간역할을 해달라는 얘기예요.

방상익위원

노인회 지회에서 각 경로당의 회장들이 2만원씩은 같이 해주는 걸로 합의는 되어 있는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시에서 통제하는 건 아니죠? 자발적으로 하는 거니까.

김영숙위원

자발적으로 내는 건데 불만이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박윤서위원장

자발적으로 한 건데 회장님이 그러니까 따라가는 건데 주고도 불만이 많더라고... 또 다른 위원님 질의... 네, 김주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삼위원

김주삼 위원입니다. 289페이지 일반운영비 중에 노인행사 현판제작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현판이라는 게 프랑카드를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면 간판을 얘기하는 거예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이것은 우리가 시 대회의실에서 할 경우 앞에 현판 제작비입니다.

방상익위원

현수막요?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강당이면 강당 앞에 "경축..." 하고 쭉 써놓는 거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노인행사가 내년에 여섯 개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저희가 직접 하는 것은 현재 두 개가 있는데 노인지회에서도 계획 세워가지고 오셨을 때 저희가 현판도 해드립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시에서는 현재 두 개 행사가 계획이 되어 있고 노인회에서는 몇 개 되어 있는지 몰라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계획이 올 경우에 저희가 해드립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올해는 몇개나 왔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저희가 올해는 여기서 행사를 어버이날 행사하구요, 노인휘호대회를 했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또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리고 전에는 노인지회에서 여기서 정기총회를 했었는데 올해는 정기총회를 산본1동 자체에서 그냥 본인들끼리 하신다고 그래서 안 드렸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또요? 또 다른 행사는 없어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 이외에는 노인지회에서 계획서가 안 들어왔기 때문에 안 드렸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올해 예를 보면 시에서 한 것 두 개 외에는 없었다는 거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그런데 여섯 개씩이나 예산을 세워놓으셨습니까?

박윤서위원장

말 그대로 예산이니까 예상해서 세워놓은 거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리고 밖에 홍보할 경우도 있거든요.

김주삼위원

밖에 무슨 홍보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현수막 같은 것...

김주삼위원

현수막은 프랭카드로 따로 예산이 되어 있을 것 아니예요? 예산을 세우실 때 최소한 올해 아니면 최근 3년 동안의 시 행사가 몇개이고 노인회 자체 행사가 몇개 해서 이 정도는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예측되는 횟수가 나와야지 막연하게 시는 두 개밖에 없는데 노인회에서 오면 주겠다고 해서 예산을 잡아놓으시면 안 되죠. 안 올 수도 있잖아요? 올해도 전혀 안 왔잖아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올해도 자체에서 하셨더라구요.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올해는 두 개밖에 없으니까 최소한 세 개 정도 해서 여유있게, 여유있어도 세 개나 네 개 정도만 해야지 이렇게 여섯 개씩 잡아놓으셔서 되겠어요? 그리고 현판을 제작하는데, 이건 다른 행사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렇게 12만원씩 주고 꼭 그렇게 현판을 제작할 필요가 있어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러니까 현판없이 행사를...

김주삼위원

없이가 아니라 더 싸게 좋은 방법으로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상당히 비싼 가격에 현판을 제작해서 서너 시간 쓰고 마는 경우인데 예를 들어서 지금 현판같은 경우는 판자로 합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아니요.

김주삼위원

그럼 뭘로 만들죠? 재질이,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모조지로...

김주삼위원

종이로 써서 만듭니까? 그런데 쓰는 금액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겁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그 길이에 따라 또 틀립니다.

김주삼위원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시에서 하는 행사 같은 경우는 매년 같은 행사를 되풀이하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그런 것들을 차라리 날짜만 바꾸면 되거든요, 날짜나 밑에 그런 것만 바뀌게 하고 전체적으로는 하나 고정되게 해놓고 그걸 관리를 잘 한 다음에 다음 행사 때 날짜만 바꿔서 집어넣을 수도 있고 그런 식으로 쭉 해야 되는데 지금 보면 대부분의 프랑카드 같은 것도 그렇고 시 행사가 날짜 쓰고 날짜 하루 이틀 지나면 그것 하느라고 해놓고는 나머지는 폐기시켜야 되고 그래서 현수막 같은 게 매년 다시 만들어야 되는 그런 불편함이 있는데 이 현수막 재질 같은 것도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날짜만 조정을 할 수 있도록 하면 관리만 잘 하면 최소한 몇년을 쓸 수가 있을텐데 그런 방법들을 한번 연구를 해보십시오. 그 다음에 290페이지 보상금에 경로당 위문이 61개소로 되어 있거든요, 현재 경로당이 61개소입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현재 경로당이 60개소로 되어있고 지금 매화단지에서 아직 경로당 등록을 안 했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그게 하면,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거기까지 61개소...

김주삼위원

그러면 292페이지 경로당 운영비도 61개로 해야 되지 않겠어요? 등록하면 운영비를 지급해야 되잖아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경로당 운영비는 저희가 도에다 올린 숫자가 전에는 60개소 예측을 했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61개소가 시비로 세웠기 때문에 이 계수는 맞췄고 도에서 내려온... 중간에 보고되었던 걸로 내려왔기 때문에 다릅니다.

김주삼위원

그럼 이 경로당 운영비 10만원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때는 저희가 또 도에다 변경해서 61개소로 올렸을 때 다시 내시가 내려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다시 또 올려서 새로 되는 데도 운영비를 등록이 되는 대로 지급을 하신다구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그러니까 61개소, 만약에 돈이 모자랄 경우에는 시비로 먼저 세워서 나중에 또 도비가 조정돼서 내려오면 시비를 삭감하고 그렇게 국도비 내시가 됩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들은 추경에 반영을 안 하고 자체에서 조정이 가능합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운영비요?

김주삼위원

네.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운영비는 돈이 시기에 도달했을 때 모자랄 경우 추경 때 먼저 시비로 세워놓고 그 다음에 우리가 변경내시로 또 다시 계수가 조정되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 국도비 내시를 해서 그때는 시비를 삭감을 하죠.

김주삼위원

네, 하여튼 조정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보상금에 경로당 위문 바로 밑에 노인건강진단 참석자 해서 293명으로 지금 현재 급양비를 예산에 책정하셨는데 보상금에 가서 노인건강진단비는 138명으로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어떤 차이가 나는 거죠? 노인건강진단비 참석자하고 노인건강진단비하고 틀린 게 아니잖아요? 대상자가 같은 노인들 아닙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보상금에 183만원하고,

김주삼위원

그렇죠. 급양비, 급양비에 293명, 진단비에는 138명.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저희가 건강진단 참석자 급양비는 현재 생활보호대상자를 위주로 대상자를 잡았지만 건강진단비는 국·도비내시 계수에 맞추었기 때문에 그 숫자입니다.

김주삼위원

네?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러니까 앞에 290페이지…….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우리 군포시의 노인건강진단을 받아야 될 대상이 지금 몇 명이나 됩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사실 대상 그러면 숫자는 많지만 우리가 생활보호대상자 저소득층을 위주로,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생보대상자 중에 293명으로 우리 군포시에 최소한 축소해서라도 노인건강진단을 받아야 될 분이 293분 아닙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김주삼위원

그런데 138명은 우리는 293명으로 올렸는데 도에서 138명이 내려와서 이렇다는 얘기에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아니죠.

김주삼위원

그럼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것은 당초에 우리가 예측으로 참석자 급양비를 세웠고 그 다음에 우리가 실질적으로 노인건강진단비 보상금은 국·도비 맞춰가지고 138명으로 계수를 맞췄습니다.

박윤서위원장

굉장히 어렵게 생각하는데 건강진단하는 사람이 138명 아닙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박윤서위원장

그럼 밥먹을 사람이 138명이 되어야 맞는 거지 어떻게 밥먹을 사람은 많이 해 놓고 건강진단은 적게 그렇게 하면 안 맞는 것 아니야.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런데 저희도 293명이 나 온다는 것은 예측을 못합니다.

김주삼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그러면 밥먹을 사람은 293명이고 급양비니까 지금 현재 그렇게 책정을 해 놓으셨고 건강진단을 받아야 될 분은 183명으로 지금 해 놨지 않습니까? 그러며는 건강진단은 183명만 받아야 되고 밥은 293명이,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밥값은 우리가 노인건강진단할 경우에는 1차 때에 한해서 2차 진단을 또 받는 사람이 있어요. 그럴 때 같은 사람이지만 두 번 받는 사람이 있을 경우 그 숫자가 늘어납니다.

김주삼위원

알았어요. 그러면 정리를 해 봅시다.

방상익위원

그것때문에 293명을 책정한 것은 아니잖아요?

김주삼위원

그러며는 처음에 아까 이 답변을 하실 때 우리 생보대상자 중에 가장 군포시에서 노인건강진단을 받아야 될 분이 꼭 293명이라고 아까 그러셨는데 그 답변은 잘못된겁니까? 취소를 하고 다시 138명인데 138명 중에 재차 재검진을 받아야 될 분들 그런 분들까지 여유로 해서 293명으로 한겁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거기 포함되었지만 딱 293명이란 숫자도,

김주삼위원

그렇죠. 정확한 293명이 아니라 대략 138명인데 그 중에서 2차 검진을 받아야 될 분들까지 포함해서 293명으로 했다는 얘기죠?
그러면 처음에 답변을 하신 건 취소를 하신 거네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방상익위원

제가 보충질의 한번 할께요. 아니, 그런 뜻이에요? 아니면 이 국비가 내려온 금액 때문에 여기에 건강진단받을 사람들 138명으로 맞춘 겁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건강진단비는 국·도내시비 금액의 숫자고 293명이라는 것은 급식비를 드리는 조건으로서 한 사람이 두 번 올 수도 있다는 숫자가 포함되었습니다.

방상익위원

그게 아니죠. 처음에 293명은 우리 생활보호대상자를 우리 군포시의 대상자를 293명으로 잡은 것이고 그 다음에 건강진단비는 그 중에서 실제 국비로 내려온 돈이 이것이기 때문에 이 분들이 다 혜택을 못 받고 여기에 맞춰서 해 놓은 것 아니예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방상익위원

그런데 왜 그렇게 말씀 안하시고 또 헷갈리게 하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한 사람당 진단비가 4,890원이 맞는 겁니까? 진단하는 비용으로? 거기에 맞춘 거냐구요? 이 비용이 들기 때문에 138명을 맞춘 것 아니에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아니예요.

김영숙위원

정리를 정확하게 해야 되겠네요.

방상익위원

그럼?

김주삼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방상익위원

아니, 그것을 분명히 하시라니까, 그래야지 293명 중에서 국비가 내려온것에 맞춘 것 아니냐 이거예요?

김주삼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김영숙위원

대상자가 정확하게 몇 명인지를…….

김주삼위원

정리를 정확하게 해 주세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저희가 현재는…….

박윤서위원장

가정복지계장 말이예요. 자꾸 말을 맞출려고 하지 말고 잘못한 건 시인을 해야 되는데 왜냐하면 138명이 다 두 번씩 한다고 해도 276명밖에 안 돼, 자꾸 맞출려고 하지 말고 잘못된 건 시인하고 고쳐 나가야지 자꾸 말을 맞출려고 하면 돼요! 예를 들어서 138명이 2회를 한다고 그러자 그래도 276명밖에 안 되잖아 그래서 293명이 안 맞는 것 아니야!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안 맞아요.

박윤서위원장

안 맞으면 안 맞다고 시인하고 나가야지 자꾸 말을 맞출려고 그래!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이것은 우리가 293명은 1,2차 그 숫자도 포함되었지만 그것은 예측이니까는 우리가 올해 165명을 1차, 2차해서,

방상익위원

그럼 138명 근거는 뭐냐구요? 138명이 어디서 나온 거냐구? 그걸 명확히 규명하라 이거예요, 138명이 왜 나왔냐고, 진단받아야 될 대상이 정확히 138명이나 아니면 이 국비에 나온 거에 맞춘 거냐 그걸 명확히 하시라니까 왜 답변을 못하셔 그것만 얘기하시면 되지.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국비에 맞춘 겁니다.

방상익위원

그럼 그렇게 얘기하셔야지 왜 자꾸 138명에다 억지로 맞출려고 그래, 국비에 맞춰서 한 사람당 진단비가 이렇게 들어가니까 138명으로 맞춘 것 아니예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방상익위원

그런데 아까는 또 그렇게 얘기 안 하셔.

김영숙위원

보충질의 좀 할께요.

김주삼위원

다시 한번 정리를 해 주세요. 현재 우리 군포시에 대상자가 몇 명이나 됩니까? 노인건강진단하실 분들이?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올해까지만 해도 1,2차에 165명 했습니다.

김주삼위원

165명이요, 올해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김주삼위원

그럼 내년에는 몇 명 정도로 예측을 하십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올해 4단지하고 13단지,

김주삼위원

10단지 같은 경우도 많이 들어와 있지 않아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것은 우리가 그때 기존에 1,2차에 안 하신 분들을 한해서 저희가 명단을 또 받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96년도에는 건강진단할 노인들이 몇 분이나 되는 걸로 예상을 하십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올해보다는 약간 상승할 숫자인데 딱 얼마라고 할 수 없고,

김주삼위원

아니, 그런데 개략적으로라도 나와야지 예산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올해 165명인데 13단지나 그런 데 들어온 분들 파악이 되었을 것 아닙니까? 주민등록상이나 그런 데 그 다음에 영세민이면 영세민 여러가지 조건들을 파악을 해서 최소한 180명이 되겠다, 한, 200명이 되겠다 그런 것들이 안 나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때 사업시기에 그것을 조사해서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보다는 상승으로 해서 예측을 해서 올린 겁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예측을 몇 명 정도로 하십니까? 어차피 예산은 예측을 해야 되는 것이니까, 최소한 그런 것들이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예를 들어 한, 200명 되겠다 그런데 실제 한, 250명이 되면 추경 때 더 반영하고 남으면 연말에 가서 정산할 때 삭감하고 그러면 되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 인원수는 저희가 급양비는 그 숫자에 온 만큼만 저희가 급양비를 우리가 지출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는데 건강진단비는 추가가 될 경우에 저희가 더 도에다가 의뢰합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138명은 상당히 적은 거네요? 현재?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김주삼위원

그러면 도에다 의뢰는 몇 명이나 했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현재 이 숫자는 국·도내시는 전년도 3월 기준이기 때문에 우리가 '95년도 3월달에,

김주삼위원

그러면 전년도 3월이면 '95년도 3월에 138명이었기 때문에 국·도에서 지원이 138명 내려왔기 때문에 노인건강진단비는 지금 이렇게 하셨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그 다음에 나머지 분들은 어떻게 하실 겁니가?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것은 저희가 또,

김주삼위원

언제 추가로 요청합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것은 도에서 우리가 몇 명 또 올립니다. 그러면 그때 또 내려와요.

김주삼위원

아니, 그러니까 언제 올립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것은 언제 시기라고 딱 할 수 없고 상반기 도에서도 추경이 두 번 있는데 거의 하반기 초에 오고요, 상반기 때,

김주삼위원

그럼 이렇게는 안 돼요? 지금 현재 노인건강진단비가 얼마 되지는 않는데 165명이란 말이예요. 우리 금년도에 138명이면 나머지, 나머지 분들을 꼭 도비 지원을 안 받고 시비로라도 예산책정을 미리 해 놓고 이 분들이 충분하게 건강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나중에 저기가 되면 그때 국·도비에서 충당을 하든가 그렇게라도 하셔야지 원래 138명해가지고 국·도비 지원은 안 되고 건강진단은 더 받아야 되는데 대상자를 138명으로 뚝 잘라가지고 나머지는 진단을 안 받게 할 수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예산편성을 그런 식으로라도 해서 충분히 우리 시민들 중에 대상자들이 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지 급양비만 이렇게 예측해서 해 놓고 실지 중요한 노인건강진단비는 안 해 놓으면 잘못된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진단비는 더 해 놓더라도 급양비야, 중요한 것은 이건 지금 건강진단이지 밥먹는게 아니거든요. 돈이야 지금 밥값이 더 들어가 있지마는, 그런데 이건 거꾸로 밥값만 책정을 해 놓고 진단비, 중요한 진단비는 책정을 덜 해 놓은 거란 말이예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현재도 금액도 단가 금액도,

방상익위원

예산 지침에 나와 있는 거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내년에는 더 오릅니다.

방상익위원

국비의 몇%가 시비로 하게끔 되어 있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방상익위원

몇%입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국비는 80%, 시비 20%입니다.

방상익위원

그렇게 되어 있는 거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시 예산에 임의로 더 증액해서 할 수 없다는 것은 도비가 늘어나야 되니까 추가로 올린다는 것 아니에요? 그쪽에서 만약에 추경에 반영되면?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박윤서위원장

가정복지과 예산 누가 봐요? 그 293명을 왜 넣었는가 그것만 설명하면 끝나겠는데 왜 그 293명을 넣은 거죠?
예, 알았습니다. 또 다른…….

김주삼위원

예, 알았습니다. 계속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노인건강진단 대상자하고 불우노인하고 대상자들이 틀립니까? 불우노인이라고 우리 시에서 예산을 책정하는 그 분들하고 노인건강진단 받을 대상자들하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것은 틀립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노인건강대상자 중에 불우노인이 다 포함이 되겠네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포함이 되었는데 저희가,

김주삼위원

그 중에서 더 어려운 사람들.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어렵고 수량이 많으니까 줄여서 80세 이상으로,

김주삼위원

그래서 예산에 맞춰서 불우노인을 80세 이상으로 했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불우노인을 80세 이상으로 했다는 건 노령수당받는 80세 이상하고 또 틀리는 겁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노령수당은 생활보호대상자로서,

김주삼위원

생보대상자 중에서 80세 이상자 그게 노령수당이고 그럼 불우노인은 생보대상자에 관계없이 80세 이상 중에서 불우노인?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불우노인은 저희가 80세 이상 노인으로,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80세 이상 노인 중에서?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노령수당도 70세 이상하고,

김주삼위원

아니, 정의가 불우노인이라는게 정확하게 어떤 사람들을 불우노인이라고 하는 겁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불우노인은 저희가,

김주삼위원

생보대상자에 관계없이 무조건 80세 이상이면,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아니죠.

김주삼위원

그럼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저희가 이 사업은 별도로 노령수당하고 관계없이 우리가 불우노인을 추석절에 방문을 하고자 했는데,

김주삼위원

아니, 그러니까 방문을 하는 건 좋은데 불우노인 그 대상이 어떻게 되냐구요? 생보자 중에서 80세,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전체를 저희는 불우노인을 찾았는데 그 대상이 많아서,

김주삼위원

잠깐만요, 그러며는 이 불우노인 이 대상은 생보자나 생보자 아닌 사람 관계없이 우리 군포시민 전체 중에서 80세 이상 중에서,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 중에서도 불우하다고,

김주삼위원

그 중에서도 불우한 노인들을 누가 찾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동사무소에서,

김주삼위원

동사무소에서?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김주삼위원

동사무소 그 담당자들이?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그러면 빠트려지는 사람들은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저희가 일단 생활보호대상자일 경우에는 우리가 기존에 생활보호대상자는 동에 다 대상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명단이 추려서 오고 우리가 또다시 사회과에다 알아 봅니다.

김주삼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중요한 건 생보자들은 관계가 없어요. 생보자들이야 지금 관리를 하시니까 각 동에 복지사들이 관리를 하시니까 관계가 없는데 생보자가 아닌 분들 중에 불우노인을 뽑는데 지금 65명을 우리 군포시에서 뽑아야 될 것 아니에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것도 저희가 올해도 생보자만 드렸습니다.

김주삼위원

예?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생활보호대상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불우노인을 찾다가 너무 대상이 많으니까 줄이고 줄이고 해서 연령을 맞추다 보니까 생활보호대상자 중에서 찾자,

김주삼위원

그럼 잠깐만요, 생보자 중에 80세 이상을 불우노인으로 지금 그렇게 하셨다는 얘기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확실히 맞아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생보자대상을 한 겁니다.

김주삼위원

생보자대상 중에 80세 이상을 불우노인으로 하셨다구요? 현재 이 65명 불우노인 4만원씩 지급하는 분들을?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러니까 생보,

박윤서위원장

가정복지계장은 예산서 나오면 공부 좀 하고 보고 와야지, 전혀 이것 봐 불우노인 위문 중에서 65명 대상자가 누구냐고 물었는데 간단하게 대답하면 될 것인데 80세 노인은 11명밖에 안 되는데 자꾸 말을 이랬다 저랬다하니까 헷갈려, 불우노인이 위문 65명이 대상자가 누구냐? 이것만 간단하게 대답해요.

김주삼위원

그렇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 중에서도 저희는 홀로 사는 노인을 추정한 거죠.

김주삼위원

그러면 80세 이상하고는 관계가 있는 거에요, 없는 거에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앞에 노령수당이오?

김주삼위원

왜 또 80세 이상이 나왔다가 홀로 사는 노인이,

방상익위원

아니, 노령수당 상관없이 여기 불우노인에 65명이 생활보호대상자 아니면 80세 이상 이런 것 전혀 상관없이 선발했으면 선발했다 그렇게 얘기하시란 얘기예요.

김주삼위원

이게 우리 가정복지계장께서 좀 유의를 하셔야 될 게 현재 이렇게 자꾸 인원수들이 틀리는 것들이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래요. 지금 어떤 기준이 없어요, 쉽게 얘기해서 불우노인이다 그러면 불우노인의 대상자를 누구누구로 할 것이냐 그 기준을 먼저 세워놓고 그리고 나서 인원수를 추려서 몇 명 그리고 그 다음에 노령수당 이런 것이야 관계가 없겠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홀로 사는 자활노인 지원이 59명하면 어느 선으로 어떻게 기준할것인가 그걸 해야 되는데 지금 전혀 예를 들어서 각 동에다가 불우노인을 뽑아라 그러면 이동에서 모든 동의 자원들을 놓고 대상으로 해서 면밀하게 검토를 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아는 몇몇 사람 뽑아서 그냥 올려요, 그리고 나서 불우노인이라고 해가지고 이렇게 지원을 해주면 동사무소에 전혀 관계가 없는 동사무소 직원하고 친하지 않은 그런 노인들은 전혀 대상자가 못 돼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있는지조차 그 분들은 모르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야 올해는 진짜 65명 실지 모든 대상자가 한, 200명 되는데 아니면 100명 되는데 60명밖에 못해 주니까 다음에는 나머지 40명을 어떻게 한다"랄지 아니면 60명을 2만원씩이라도 나눠서 모두가 공평하게 되어야 된다고 그런 기준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래서 내가 자꾸 지금 이 기준이 뭐냐, 숫자의 의미가 뭐냐 자꾸 묻는 게 사실 그런 기준이 있으면 그 기준만 쭉 얘기를 해 주시면 돼요. 그리고 그러다 보면 한두 명 빠질 수도 있어요. 그런 분들이야 그때그때 보완을 하면 되는 건데 그런 것들이 전혀 없이 막연하게 그냥 65명 대충 이렇게 될 거다 지금 그런 식으로 되는 것 같단 말이예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65명은 생활보호대상자를 포함하고 그 중에서도 어려운 사람 중에 어려운 사람 중에서도 부부가 살지 않고 홀로 사는 노인에 해당된 사람만 드리는 겁니다.

박윤서위원장

위원 여러분, 가정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자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0분 회의중지

11시 11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세요.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차 총무위원회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삼위원

제가 아까 질의가 안 끝났거든요, 계속 하겠습니다. 292쪽이요, 보상금 중에 노인 교통비 지급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292, 293 보상금.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293페이지 노인교통비 지급은 올해까지만도 승차권을 드렸는데 내년도에는 현금으로 드립니다.

김주삼위원

그렇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래가지고 현재 승차권 이용 금액으로 12월×,

김주삼위원

몇 명이나 됩니까? 대상자가?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한, 10,500명 정도됩니다.

김주삼위원

이것은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이것도 현재 승차권도 신청을 하는 분에 한해서 드리기 때문에,

김주삼위원

신청 안 하면 안 줘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김주삼위원

그러면 정확하게 우리 군포시에 교통비를 지급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몇분이나 됩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현재 1만명이 '95년도 평균 나갔거든요, 그래서 올해 또 돈으로 준다 할 경우 더 들어올 예측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입주가 된 데가 노인이 늘어…….

김주삼위원

그렇죠. 그런 것도 예상을 해서,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김주삼위원

그럼 도비 요청을 할 때 그런 것 전부 감안을 해서 요청을 하셨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그래가지고 몇 명 정도나 대상자를,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예측으로 10,500명.

김주삼위원

10,500명이오?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한, 10,507명.

김주삼위원

올해 10,000명인데 한 500명 정도 늘어나는 걸로 예측이 돼도 되겠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승차권은 현재 어디 다니실 때 필요한 교통표인데 지금 현금으로 드렸다 할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분도 또 신청하실 분이 계실 것 같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올해는 우리가 10,000명 정도로 평균 그렇게 되어 있는데 원래 대상자는 몇 명이나 돼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대상자는 10,500명인가, 대상자는 10,000명도 90%를 저희가 예측한 것이거든요.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정확하게 우리 군포시에서 65세 이상이에요? 노인교통비 지급하는 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김주삼위원

65세 이상 노인이 몇 분이나 돼요?

방상익위원

지난 번에 행정사무감사 자료 있잖아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60세로 기준했는데 14,000,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행정사무감사는 60세 기준이고 65세 기준으로 그래서 지급률이 몇 %나 되는가 그걸 한번, 지급률은 몇 %나 돼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현재도 90% 내지 85% 승차권이 교부되고,

김주삼위원

아니, 10,000명 정도면 몇 %나 되냐구요? 원래 지급률이.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전체 인원에서요?

김주삼위원

예, 그러니까 전체 65세 이상 인구가 몇 분이나 돼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러니까 그 숫자가 지금 10,000명, 평균이 85% 내지 90%사이의 인원수입니다.

김주삼위원

정확한 자료는 없어요? 예를 들어서 노인 교통비지급 대상이 몇 명인데 지금 현재 이번 달에 몇 명 신청해서 몇 명 줬으니까 몇 %다 그런 지급통계를 정확하게 안 가지고 계십니까?

박윤서위원장

가정복지과에서는 내년에 돈이 나오면 65세 이상 다 줘야 되는 건데 어떻게 그게 자료가 없습니까? 65세 이상은 내년에 다 돈으로 차비가 나가야 되는데 어떻게 총 100%의 계산을 해 줘야지 안 타 나가더라도.

김영숙위원

대상자 전원 명단과 지급 대상자,

권순태위원

여기서 그게 파악이 안 되면 직원들은 빨리 민원실에 가서 65세 이상 몇 명인지 확인해 가지고 오세요. 한 분만 자료도 확보 안 된 상태에서 곤욕을 치루니까 직원들이 빨리빨리 손발을 맞춰 줘요.

김주삼위원

도에 요청은 몇 명이나 했어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도에는 요청한 숫자는 안 내려오고 현재,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몇 명이나 요청을 했냐구요? 우리가 얼마나 요청을 했냐구요, "몇 명 기준으로해서 얼마 지원해 주시오" 그렇게 요청했을 것 아니에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10,507명이오.

김주삼위원

도에다 요청은 10,507명을 했는데 그런데 내려온 건 얼마에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현재 우리 산출기초가 그 정도 되었고 이것의 지금 90%정도 인원수가 내려 온 겁니다.

김주삼위원

저기 말이에요. 이렇게 해 주세요. 자료를 서면으로 노인교통비 지급에 대해서 메모하세요. 전체 우리 군포시 대상자가 65세 이상이 몇 명이다 그 날짜 기준은 거기서 편한대로 하세요. 몇 명인데 올해 '95년도에 매월, 매월 몇 명씩 이걸 수령을 해 갔다 그래서 지급률 이 몇%고 그 다음에 내년에 예산, 지금 5억 1,000정도의 예산인데 이 예산은 몇 명 기준으로 어떻게 한 거다 그걸 서면으로 만들어서 주세요. 그렇게 하실 수 있겠어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서면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주삼위원

구체적으로 해서 주세요. 그리고 이 서면답변을 내일까지 해서 주세요. 하실 수 있겠어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그 다음에 저것만 답변을 해 주세요. 경로당 새로 건축할 것 네 개소가 어디어디인가하고 그 다음에 경로당 난방시설 교체할 것 두 개소, 노후시설 재축할 것 한 개소, 개·보수할 것 아홉 개소 이게 어디어디가 위치하고 장소를 그것도 같이 서면으로 답변을 해 주세요. 내일까지요. 예, 이상으로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예, 권순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태위원

권순태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309페이지부터 10페이지 보상금 문제인데 소년소녀가장 인문고생 학비 9명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는 이공계 말하자면 인문고생 아닌 사람 없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아닌 사람이오?

권순태위원

예, 인문고생이 아니고 공고라든지,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실업고는 생활보호대상자로서 사회과에서 학비가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문고생은 사회과에서 학비가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도에서 자체에서 계획세워서 도비 플러스 시킵니다.

권순태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신입생 교복비 있죠? 20명 한 벌에 10만원 되네요? 이것 견적을 받아서 기재한 겁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여기는 지금 현재 20명으로 되어 있는데 10명 정도를 두 번 주는걸로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입학하는 아이들이 지금 우리 국민학교 6학년이나 중3들 아이를 예측해서 지금 여기다가 기준을 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복하고 추동복 두 번 나갑니다.

권순태위원

국민학교 학생까지 여기다 했다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국민학교 학생은 지원이 안 됩니다.

권순태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1학년 아이만 줍니다. 중학교 1학년생, 고등학교 1학년생만 줍니다.

권순태위원

그런데 열 명이라고 그랬죠? 10명?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권순태위원

그런데 여기는 20명으로 했고 가능하면 제가 볼 때는 가능하면 열 명을 동복, 하복 이렇게 표시를 해 주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하는데 20명인지 열 명인지 말씀해 보세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러니까 두 번 하복, 동복을 내 주는데 열 명 2회로 해야 됩니다.

권순태위원

그러면 여기 기재는 잘못 되었죠? 20명으로 나와 있으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권순태위원

10명×2명 이렇게 준다면 하복, 동복 이렇게 나와 주었으면 명세가 보기가 좋았다 이런 얘기가 되겠어요. 무슨 얘긴지 이해는 갔습니다. 됐구요. 그 밑에 어린이 놀이터 관리수당 31개소가 있는데 3,720만원이 책정되었네요. 예산을,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좀 과다한 책정아닌가 느껴지기 때문에 질의하는 거니까 거기 설명을 해 주세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저희 과에서 관리하는 어린이 놀이터는 50개소입니다. 그런데 가깝고 노인들이 가까운 거리는 한 사람이 두 개의 어린이 놀이터를 관리하게끔 해서 31개소를 저희가 배정을 해서 이걸 이번에 도비, 시비 50%씩 포함되었습니다.

권순태위원

총 50 몇 개소라구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50개소. 그러니까 매월 10만원씩 관리수당으로 드립니다.

권순태위원

잘 알았어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영숙위원

네, 보육비 보조에 대해서 여쭤 볼께요. 올해 상당히 지금 늘은 거죠? 보육비 지원 종사자 지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김영숙위원

그게 작년도에 연비하면 올해 상당히 지원이 늘은 거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김영숙위원

그걸 새로 이야기를 해 보시겠어요. 대답을,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저희가 종사자 인건비는 기존에 법인 설립되어 있는 영광 어린이집 교사 선생님 두 분하고 시설장님 한 분 계시고 가야단지의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교사 선생님만 2명을 드리고 그것은 1년치가 나가게 되고 주몽단지나 매화단지에는 아직 개원이 시작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6개월 정도의 인건비하고 수당이 나갈 것 같습니다.

김영숙위원

앞으로?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김영숙위원

그러면 더 나갈 곳은 지금 몇 군데가 더 정해졌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여기 포함되어 있는 것은 영광 어린이집하고 가야단지.

김영숙위원

빼 놓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그 다음에 6개월 정도 인건비 수당은 주몽하고 매화단지.

김영숙위원

두 개 단지.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예.

김영숙위원

그게 1억 2,800만원이면 상당히 많이 증액이 된 건데 선생님들 수가 매화나 그쪽이 상당히 많은가 보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많아도 현재 2분의 1 정도만 교사선생님만 드립니다.

김영숙위원

알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손영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영선위원

손영선 위원입니다. 자산취득비에 보육시설 놀이방 설치용 아파트 구입 이 내용이 지금 현재 추진은 어느 정도 되고 있는 실정입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현재 1층 금액이 단가가 1억 2,000부터 5,000정도가 나옵니다. 그래서 금액을 알아 보고 일단 이 시설은 인근에 놀이방이나 어린이집이 없는 그 지역을 찾아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손영선위원

네, 그러면 신도시 인구하고 구도시 인구 비례해서 놀이방 시설이 비율이 어떤지 파악되었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현재 신도시 쪽에 많습니다.

손영선위원

몇 %정도 많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지금 놀이방하고 어린이집 32개소에 대해서는 32개소 중에 산본 1,2동이 3개소, 그 외에는 다 신도시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손영선위원

군포 1,2동 쪽에는 없습니까? 금정동에나?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1,2동 쪽에는 있어요.

손영선위원

몇 개소 정도 있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군포1동에는 어린이집이 4개, 산본1동에는 5개,

손영선위원

그 나머지 신도시에 다 집합되어 있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놀이방이 또 있습니다. 놀이방이 군포1동에는 한 개소가 있습니다. 다섯 개 외에는 신도시에 있습니다.

손영선위원

본 위원이 왜 질의를 했냐며는 지금 현재 신도시 아파트 지금 아파트 구입비로 해가지고 1억 5,000이 지금 여기에 예상되었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손영선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구도시 쪽에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비율로 따지나 또 구도시 같은 경우는 맞벌이를 할려고 해도 아이들 때문에 개인주택이 많다 보니까 어떻게 맡길 데가 없고 여러가지 여건상 어려운 점이 있어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구도시 쪽에 유치했으면 하는 싶은 생각이 있는데 계장께서는 생각이 어떻습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구도시 아파트 쪽으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손영선위원

이 사업은 올해 꼭 추진할 계획이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손영선위원

지금 현재 실태조사 들어가 있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실태조사는 저희가 신도시를 기준으로 해서 일단 금액 단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손영선위원

현재 단가는 1억 2,000에서 1억 5,000의 추세라 이거죠?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손영선위원

그러면 구도시 쪽에 이런 장소를 구입한다면 가격차이는 어느 정도 납니까?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가격차이는...

손영선위원

같은 평수에,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이 범위 안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더 이상은 안 될 것 같습니다.

손영선위원

오히려 신도시보다는 더 싸게 책정될 것 같은데,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범위가 1억 5,000보다는 쌀 것 같습니다.

손영선위원

근본취지는 이런 시설은 가급적, 우리 구도시 주민들이 신도시에 도시기반 시설이랄지 주민들의 어떤 편익시설이 집중되어 있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소외된 그런 기분들이 있어서 우리 시에서는 균형발전 차원에서랄지 아니면 시민들의 욕구충족을 시키기 위해서라도 이런 시설은 가급적 그쪽으로 유치해 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업무에 참고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놀이방을 설치하실 때 아파트를 구입해서 하시는 걸로 되어 있는데 현재 보면 구시가지에도 동사무소를 새로 신축을 많이 할 계획으로 되어 있고 그런데 신시가지에 보면 동사무소가 상당히 잘 지어졌는데 그런 데에 여유공간이 없습니까? 그래서 그런 여유공간에 놀이방을 만드는 게 어떠세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거기 공공시설물 전체를 저희가 파악을 해본 결과 기종의 시설을 설치하기도 어렵고 일단은 장소를 그걸로만 계속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설을 우리가 어린이집으로 운영을 해볼려고 했는데 딴 내용가지고 사용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회의실로...

김주삼위원

지금 회의실 같은 데도 그렇고 그 다음에 취미활동 장소로 이용을 많이 해요. 그런데 지금 동사무소 2층 같은 데 보면 회의실로 한두 군데, 대회의실 소회의실 그 다음에 동장실 그런 형태로 나눠져 있는데 동장실 같은 경우가, 이건 어차피 시장이 결단을 해야 될 문제이겠지만 사실 2층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또 주민들하고 가깝게 하기 위해서 당연히 민원실에 내려와 있어야 되고 그런 공간들을 잘 활용을 하면 충분히 놀이방 정도는 되리라고 봅니다. 물론 큰 놀이방은 안 되겠지만 그래도 놀이방으로서 충분히 활용의 대상이 된다고 보는데 물론 조사를 하셔서 그런 판단을 안 하셨다고 하니까 문제이겠지만 본위원이 동사무소 같은데 돌아다니다 보면 충분히 가능한데도 필요이상의 많은 공간들을 차지 하고 있는 그런 시설들이 많아요. 회의실도 마찬가지고 동장실도 마찬가지고 그런 시설들은 당연히 좀 규모있게 밑으로 내려온달지 그런 식으로 규모있게 하고 그러면 주민들이 동에 출입하는 데 굉장히 친근감을 느끼게 할 수 있고 어린이들이 자라면서부터 동사무소랄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거부감을 안 갖고 굉장히 좋으리라고 보는데, 물론 아파트를 구입해서 놀이방 시설을 하는 것도 굉장히 좋습니다. 좋은데 이런 것도 하시면서 그런 방법도 계속 검토를 해보세요. 다시 한번 각 동을 확인하셔서, 동장실 같은 경우 전혀 위층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당연히 밑으로 내려와서 사무장님 옆에 앉아서 집무를 하시면 되고 구조만 조금 변경하면 충분하게 아이들 독서실로도 이용할 수 있고 이렇게 놀이방 그 다음에 여러가지 시설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 걸 시장께 건의를 드려서 아파트 놀이방 시설과 병행해서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를 꼭 좀 해주세요.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업무에 참고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보충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순태위원

아까 질의한 내용인데요, 소년소녀가장 명단과 명세서를 주소지가 나와있는 명세서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소년소녀가장 명단이요?

권순태위원

네.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주소 나온 거요?

권순태위원

네.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서면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가정복지계장님께서는 아까 노인정 시설하는 것 서면답변 해달라고 했는데 같이 병행해가지고 309페이지 사회복지관 부설시설 설치비하고 종교시설하고 같이 서면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309페이지...

박윤서위원장

민간자본이전 8,500만원, 그것도 같이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복

김현복가정복지계장

네.

박윤서위원장

다음은 부녀복지계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영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김영숙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여성지도자 순회교육용품 구입비나 또 여성지도자 순회교육 강사수당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여성지도자라는 게 어느 분들을 말씀하시는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여성지도자라 하면 동별로 순회를 하게 되면 주로 통장님들하고 부녀회장님이 되시겠습니다.

김영숙위원

그 다음에 자원봉사자 위탁교육, 여성개발원에 하시는 것 있잖아요?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네.

김영숙위원

이게 이미 대상자가 확보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까? 아니면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시는 겁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아직 대상자는 파악이 안 되었습니다.

김영숙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 홍보하셔가지고 하실 건지, 대상을.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저희가 지금 현재 한 30여명 자원봉사자 등록카드를 받아놓은 게 있거든요, 그 인원 중에서도 하겠지만 반상회보나 시정소식지 같은 데다 해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겠습니다.

김영숙위원

그러면 워낙에 자원봉사자 받아놓은 명단은 보통 어느 분들이 자원봉사를 하고 계십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저희가 자원봉사자 명단 받아놓은 건 '94년도에 취미교육을 하면서 자원봉사에 대해서 홍보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교육생 중에서 신청하신 분도 계시고 본인이 전화상으로 등록을 하신 분도 계십니다.

김영숙위원

이왕에 위탁을 하면 시에서 지원해서 위탁교육을 시키는 것이니까 포괄적으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세요. 왜냐하면 제가 살면서 느끼는 게 지금 군포시 여성지도자 또 여성단체 이러면 너무 한쪽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같이 못 하는지 안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자꾸 한쪽으로만 하다보면 점점 더 같이 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특별히 앞으로 계획이 선 거고 하실 거니까 유념하셔 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영숙위원

이상입니다.

박윤서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주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삼위원

298페이지 보상금 중에 경기도 주부기예경진대회 참가자보상 했는데 이 주부기예경진대회라는 게 우리 군포시에서 하는 것 말고 경기도에서 하는 분들 참가자 보상해주는 거죠?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그리고 그 밑에 주부의날 행사 참가자 보상 했거든요? 이것도 경기도에서 하는 것 우리 주부들 행사 참가하는 부분이죠?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그런데 왜 보상금이 틀립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주부기예경진대회 같은 경우는 하루 전일을 소모를 해야 되기 때문에 교통비하고 중식비 해가지고 3만원씩 계상을 했구요, 주부의날 행사 같은 경우는 교통비조로만 1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김주삼위원

정확히 답변을 하세요. 교통비로 분명하게 계상을 한 겁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이 분들 갈 때 시청의 승합버스나 그런 걸로 함께 안 가요?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주부의날 행사하는 거요?

김주삼위원

주부의날이나 주부기예, 도에서 무슨 행사할 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저희가 차량지원을 해줄 때도 있지만 부득이할 경우에는...

김주삼위원

그러면 차량지원 해주면 이 분들 보상금 안 줍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중식비 같은 경우에는 지급을 해야죠.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중식비로만 계상을 지금 할 수 없다는 얘기예요? 제가 알기로는 이렇게 도에 행사할 때 당연히 승합차로 전부 함께 출발하고 함께 오고 그러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교통비가 책정된다고 하면 문제가 있죠. 차라리 식사대하고 그 다음에 시간을 내주셨으니까 보상금 형태로 그냥 일당 형태로 준다고 그렇게 해야지, 말은 이렇게 교통비로, 식사대로 해놓고 시에서 승합차로 같이 모시고 그러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예산 답변을 하실 때 통상적으로 그렇게 답변을 하지 마세요.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시정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참가자 기예경진대회는 하루종일 이 분들이 가서 고생하시니까 이렇게 많이 하신다는 애기죠?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그리고 그 밑에 여성관련 중앙교육 참석자 보상, 그런데 이건 어떤 분들이 참석하는 겁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이건 특정 대상이 정해지지 않구요, 저희가 계획을 해서 하는 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그때그때 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이라든가 아니면 일반여성들을 대상으로 할 적에 대상자가 정해집니다. 저희가 대상자를 국한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이 분들이 교육 한번씩 참석하면 3만원씩 일당을 드립니까? 교육 참석하면 본위원이 알기로는 점심같은 건 다 주잖아요? 만약에 점심끼니가 되면.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중식을 제공할 경우도 있지만 안 할 경우도 있습니다. 교육비도 본인부담 시킬 경우도 있구요.

김주삼위원

그러면 이 3만원이라는 게 인원수에 관계없이 5회 했거든요? 그러니까 올해 통상적으로 중앙에 가는 그런 교육들이 예를 들어서 시에서 꼭 필요한 교육들이 있을 수 가 있고 각 사회단체, 예를 들어 여성입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여성단체협의회요?

김주삼위원

여성단체협의회, 그런 건 정액으로나 일단 다 보상이 될 거 아니예요? 그 단체에.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단체에 정액보조되는 데는 여성단체협의회는 없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이런 여성단체에 이렇게 시비로 이 사람들을 지원해 주는 게 어떤 근거가 있는 겁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근거는 없습니다. 저희가 보상차원에서...

김주삼위원

안해줘도 되겠네요? 예를 들어서 새마을지도자 같으면 새마을진흥법에 의해서 이렇게 해줘라, 문화원 같으면 문화원진흥법에 의해서 해줘라 그런 관계법이 있잖아요? 그런 관계법에 의해서 지금 우리가 정액보조도 하고 지원을 해주지 않습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그런데 이건 여성단체라고 하면 우리 군포시에 많은 여성단체들이 있을 거고 물론 시 자체 자율적으로 만들어진 단체도 있고 그런데 그럼 시에서 임의적으로 뽑아가지고 당신들은 지원해 주고, 당신들은 미우니까 지원 안 해주고 그러는 거 아니예요?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단체에다 지원해 주는 게 아니구요, 그리고 대상자도 여성단체협의회 회원으로만 국한되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단체지원은 안 됩니다. 개별적으로 지원됩니다.

김주삼위원

개별적으로 가정복지과에서 뽑아가지고 "당신 교육가세요"이러면서 지원해주는 겁니까? 교육참석의 방법이 어떤 식이예요?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저희가 차출하죠.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가정복지과에서 뽑아가지고 이 분들 "교육 좀 가십시오"하고 지원을 해준다는 얘기죠?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그렇죠.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편파적으로 될 염려는 없겠죠?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네.

김주삼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손영선위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김주삼 위원님께서 말씀하셧듯이 편파적인 얘기를 저도 상당히 생각을 해보고 말씀드리는 건데 '95년도에 이러한 교육을 갔던 분들의 인적사항, 혹시 어떤 교육이 있을 때마다 차출된 사람이 고정멤버냐 그 애기를 묻고 싶은데 고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추천이 되나요?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그건 교육의 특성에 따라 차출이 되기 때문에 일반 여성들만으로해서 특정인원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해서 같은 인원이 간 적은 없습니다.

손영선위원

그렇습니까? 같이 참여했던 분들 인적사항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겠어요?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네, 금년도에 가신 분은 서면으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손영선위원

이상입니다.

박윤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이세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중위원

298페이지 '96년도 동거부부 합동결혼식 대상자 선물구입이라고 했는데 10만원씩 하신 거 있죠?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네.

이세중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제가 누누히 보고 있는 거지만 올해 13회 했나요? 몇회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합동결혼식에 참석하는 분들이 거의 다 결혼생활을 10년 내지는 20년, '94년도에는 환갑이 넘은 분이 합동결혼식에 참석을 하셨더라구요. 얼마만큼 생활이 곤란하면 그렇게 연령이 많아서 결혼식을 하시겠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것 어차피 선물 해주시는 것 진짜 선물이 될 수 있는 걸로 금액을 조금 높여서라도 선물이 될 수 있는 걸로 하시든지, 시에서 주는 선물이 뻔하거든요. 이부자리 아니면 냄비세트 이런 걸로 해주시는데 기왕이면 본인들이 쓸 수 있는 어떤...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금전으로 주는 게 오히려 본인이 더 활용하는 데 가치가 있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불같은 건 물론 새로 결혼하는 마음에서 새로운 걸로 깔고 덮으면 좋겠습니다마는 그런 분이 이부자리가 없어서 못 덮으시는 건 아니니까 차라리 살림에 어떤 보탬이 될 수 있게 금전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것 좀 한번, 내년도에라도 하시든지 아니면 저희가 추경에 할 수 있는 어떤 조건이 된다면 추경에라도 해서 조금 더 쓸 수 있는 어떤 그런 걸 한번 강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윤서위원장

방상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위원

299페이지 주부독후감 공모에 따른 시상금, 이렇게 나가는데 지금 부녀복지계에서도 이렇게 주부독후감을 공모를 하고 또 시립도서관에서도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 좀 업무에 대해서 일관성이나 이런 것이 유지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도서관하고도 중복이 안 되고 이렇게 협의가 됩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저희는 도서관 업무를 파악을 미처 못 했습니다. 중복되어 있는 걸 몰랐습니다.

방상익위원

특히 여성관련 교육관계라든가 이런 부분이 여성회관, 부녀복지 또 도서관 이렇게 해서 삼분이 되어가지고 거기서도 독후감에 대한 시상도 하고 또 독서에 대한 많은 권장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한 부서가 주관을 해가지고 기왕에 예산을 들여서 한다면 좀 체계적으로 일관성 있게 했으면 좋을 것 같구요, 이건 즉흥적인 사업계획에 의한 시행인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것은 좀 충분히... 날짜를 보니까 '96년도 4월부터 7월까지 이렇게 되어있는데 저쪽에 도서관하고 중복이 안 되게끔, 기왕에 이런 것을 장려한다면 도서관에서 하는 걸 피해서 한다든가 도서관에서 당선된 사람이 또 이쪽에 중복을 한다든가 이런 것이 안 되게끔 계획을 세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향후 업무분장에 대한 부분도 시에서 조정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 뒷페이지에 보면, 300페이지 여성등산대회 있지 않습니까? 이게 내년도만 시행할 계획입니까? 계속 해왔습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처음 하는 사업입니다.

방상익위원

그래서 지금 제가 보니까 물론 상품이나 이런 걸로 해가지고 310만원 예산을 잡았는데 여성들의 여가나 취미활동이나 이런 활동영역 중에서 이렇게 등산대회를 선정 해가지고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것이 비단 등산만 하나로 해가지고 여성들의 선호도라든가 그 부분들의 취미 중에서 장려할 만한 그런 걸로 선정했는지 의문스럽구요, 만약에 이것이 지속적으로 매년 사업으로 집어넣으신다면 여성들의 의견을 수렴해가지고 여성들이 좋아하는 게 등산만 있겠어요? 수영도 있고 다른 것도 많이 있을 거란 말이예요. 그런 부분에도 고루 예산이 책정이 되어야 형평에 맞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등산대회를 '96년도에 중점사업으로 선정한 이유가 있습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여성등산대회를 저희가 개최할 계획을 잡은 건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일 기회가 취미클럽 정도에서 모일 기회밖에 없고 대다수 인원이 한 자리에 모일 기회가 없다고 판단되었고 등산대회는 계층을 가리지 않고 모일 수 있는 행사이기 때문에 등산 대회로 잡았습니다.

방상익위원

물론 그렇기도 하겠지만 등산대회는 등산에 대해서 취미를 갖고 거기에 가입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참여할 거고 수영대회를 하면 수영대회에 나가시는 분이 참여할거고 다 그런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사전에 여성회관을 통해서 여론조사를 해보신다든가 해가지고 그쪽에서 하지 않는 걸, 중복되지 않는 분야를 발굴하셔 가지고 기왕이면 여성들이 고루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주어지도록 그렇게 앞으로 사업을 집행할 때 충분히 사전에 여론수렴을 해서 집행을 하시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알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한 가지만...

박윤서위원장

네, 김영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위탁교육 내용이 어떤 건지 들을 수 있을까요? 이번에 여성개발원에다 위탁하는...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위탁교육 이건 자원봉사자의 정신적인 교육이예요.

김영숙위원

전문교육이 아니고?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네.

김영숙위원

알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주삼위원

자료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예산안에 보면 경기도 주부의날 행사 참가자, 그러니까 올해 참석하셨던 분들, 그 다음에 여성관련 중앙교육 참석자 올해 참석하셨던 분들, 그 다음에 여성자원봉사자 위탁교육 한다고 그러는데 이것, 그 다음에 간병인교육 참가자라는 게 뭡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이것은 간병사 훈련받는 거죠.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일반인 중에 훈련을 받는 거죠?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네, 저소득층 대상으로 할라고 그래요.

김주삼위원

이것 올해는 했었습니까?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내년도 처음 하는 사업입니다. 김주삼 위원 그럼 이건 놔두고 이 세 가지 올해 참석하셨던 분들 현황을 좀...
두 가지는 되겠는데요, 여성자원봉사자 위탁교육 이것도 내년도에 처음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김주삼위원

그럼 두 가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백경혜부녀복지계장

네.

박윤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정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할 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자 1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여러분들 의견이 어떻습니까?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6분 회의중지

12시 07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6차 총무위원회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여성회관장이 교육을 간 관계로 사무장이 대리로 나와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겠습니다.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여성회관 사무장 윤종호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및 각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96년도 여성회관 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312쪽이 되겠습니다. 인건비는 총괄적으로 2억 3,235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18쪽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로서 교육계획 현황판을 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역시 318쪽이 당면주요사업 추진현황판 2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또 여성회관 회보제작비로 2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역시 318쪽에 수료식, 작품발표회 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상장, 수료증 제작에 625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정수기 컵 구입에 36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322쪽이 되겠습니다. 시설비에서 청사 버티칼 설치비로 1,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아울러서 청사내 CCTV설치비로서 250만원이 계산되었습니다. 다음은 323쪽이 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로서 모사전송기 구입비로 5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아울러 요리실 사재구입비로 340만원이 거품반죽기로 계상되었습니다 또 오븐기로서 7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회의실 보조스피커 28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여성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그러면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버티칼을 어디다 하실 건가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버티칼 설치는 저히 청내에 금년에 예산에 계상이 하나도 안 되어서 추경에도 반영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청내의 각 유리창마다 햇빛이 비치고 바깥이 훤히 보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지금 1기생을 마칠 때까지 저희가 하질 못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으로서 버티칼을 우리 청사내 유리창마다 전부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영숙위원

기본으로 커텐설치를 해야 되는데 못 한 것 대신에 지금 설치할 계획입니다.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김영숙위원

이 버티칼이 가격이 다양하잖아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다양합니다.

김영숙위원

거기다는 어떤 걸 하실거예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저희는 현재 추세로 봐서 각종 공공기관이라든가 저희 청사도 그렇고 지금 깨끗하고 품위있는 좀 좋은 것으로 취향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발맞춰서 저희 여성회관인 만큼 좀더 우아하고 아름답고 좀 보기좋게 하기 위해서 다소 비용은 블라인드보다 약간 더 드나 버티칼로 하는 것이 오히려 지금 새 건물이고 또 저희가 여성들의 설문조사 결과 버티칼로 해달라는 주문이 90% 이상 되기 때문에 그래서 불가피하게 버티칼로 저희가 계상을 했습니다.

김영숙위원

블라인드로 해도 저는 그렇게 그럴 것 같지 않은데 버티칼에서도 색상을 잘 고르면 가격차이가 상당히 많은데 이왕에 고가로 안 해도 버티칼은 실용성이 별로 없거든요. 솔직히 블라인드가 더 나은데 이왕에 버티칼로 하기로 결정된 사항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지만 버티칼도 종류가 다양하고 또 가격이 비싼 것이 실용성이 있는 것은 아니라구요. 실지로 색깔이나 이런 걸 잘 고르면 아주 싼 것 중에서 골라도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알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버티칼을 저희가 통상적으로 하게 되면 계상된 금액보다 약 40% 내지 50% 더 계상이 되어야 되는데 저희가 이 금액을 가지고 충족하게 정말 가장 저렴한 단가로서 가장 좋은 것으로 해서 비용이 안 들면서도 좋은 것으로 해볼려고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김영숙위원

그 다음에 CCTV는 예식장 때문에 아마...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CCTV는 여성회관에 오셔서 아시겠지만 여러 가지 후문이 있고 측문이 있고 정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인원이 그렇다고 해서 측문, 후문, 정문에 가서 대기하고 있을 수도 없고 저희가 4층건물로 되어 있습니다만 각 교실이 많기 때문에 인원관리에도 문제가 있고 해서 그런 걸 통제하는 면에서 저희가 CCTV를 설치해가지고 사무실에서CCTV를 통해서 각종 후문, 측문, 정문을 통제할 계획입니다.

김영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드레스는 지금 예식장에서 대여가 안 되었었는데 이번에 드레스 대여까지 하실려고 하나보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김영숙위원

지금 예식장을 사용하는 분들이 드레스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고 건의가 왔습니까? 보면 이렇게 여성회관이나 이런 회관을 이용하는 분들은 미용실이 없잖아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김영숙위원

있어도 자체적으로 드레스나 머리는 해가지고 같이 올거예요. 그래서 이건 한번 제고를 해보시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그런데 그것은 저희가 드레스를 상당히 가정형편이 어려우신 분들 그런 분들 때문에 저희가 비치를 해놨다가 그런 분들이 필요하시다고 하면 그런 분들에게 무료로 드레스를 대여해 드릴 계획으로 저희가 계상을 했습니다.

김영숙위원

어려운 가정에서...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상당히 어렵고 드레스를 다른 데서 빌린다 하더라도 똑같은 질인데도 상당히 비싼가격을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저희가 어려운 가정에 보조해 주는 측면에서...

김영숙위원

이건 무료대여를 하기 위한 준비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김영숙위원

일반으로 빌리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김영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윤서위원장

네, 이세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중위원

드레스에 대해서 보충해서 설명을 드리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드레스를 기왕에 구입하신다면 이게 합동결혼식 같은 때에도 필요로 하죠? 거기서도 빌려쓸 수 있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물론 빌려쓸 수 있습니다.

이세중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요, 그건 제가 생각할 때는 합동결혼식 같은 것 할적에 타 시에서 빌려오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이세중 위원 기왕에 구입하시는 것, 보통 저희가 1년에 합동결혼식 하는데 13쌍에서 15쌍이 평균 하죠?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세중위원

그렇다면 그것도 열 벌을 하느니 한 다섯 벌을 더 해서 그 다섯 벌 정도 모자라는 것 타 시에서 빌려오지 말고 기왕에 구입하시는 김에 다섯 벌 정도 더 해서 합동결혼식 같은 때도 임대료를 주고 빌려오느니 어차피 준비하는 김에 같이 준비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알겠습니다. 참고하겠구요, 저희가 이번에 열 벌 계상한 것은 일단 저희 시에서 열 벌을 준비하고 그 다음에 내년도에 기증을 히시겠다는 분이 계시면 저희 시비를 들이지 않고 기증을 받아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저희 시비를 절약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계상을 했습니다.

이세중위원

그리고 바둑교실 교재구입비로 30만원, 사실 30만원짜리 가지고 얘기한다는 건 좀 그런데요, 그 교재를 구입하는데 바둑판이 3만원이란 얘깁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이것은 바둑판을 얘기합니다.

이세중위원

거기 여성회관에 와서 바둑을 두시는 분이...바둑교실을 하는 거예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이세중위원

카메라는 50만원짜리 가지고 어디에 쓰실라고 카메라 구입을 하신다고 했는지 모르겠어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지금 저희 여성회관에 카메라가 한 대도 비치가 안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사실 좀더 좋은 카메라를 비치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저희 여성회관에서 그다지 비싼 카메라를 구입해가지고 시비를 낭비할 필요는 없고 또 이보다 더 싼 카메라를 구입해가지고 활용한다고 하면 거기에서 오는 폐단이 많습니다. 시진을 찍었을 때 제대로 안 나온다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보통 정도의 카메라를 구입하기 위해서 50만원 정도 계상을 했습니다. 다.

이세중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카메라를 구입하실라고 마음을 먹으신다면 120∼30만원짜리 렌즈 사용할 수 있는 것, 그런 걸로 쓰지 않으시면 이것 자동카메라 써봐야 20만원짜리나 50만원짜리나 거기서 거기거든요. 그래서 구입을 하실라고 마음을 먹으시면 제대로 된 걸 구입하시고 아니면 말아야지, 이 카메라도 제가 볼 때는 어떤 거리상이나 그런 게 있을 때 별로 안 좋은 것 같은데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우리 문화공보실 카메라를 빌려쓰시든지 아니면 구입을 하실려면 제대로 된걸 구입하셔서 사진을 찍어주셔야지. 가령 예를 들어서 이것 찍는다면 여성회관에서 쓰는 거니까 결혼식 같은 때에도 대여할 수 있는 건가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대여는 안 됩니다.

이세중위원

그러니까 찍어줄 수는 있는 것 아니예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저희가 그것까지는 할 수 없구요,

이세중위원

그렇다면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아마 문화공보실에서 와서 직원 보고 찍으라고 하고 현상하는 것만 여성회관에 주든지 이렇게 하는게... 그것 좀 참작을 해 보시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만 문화공보실 카메라를 저희가 한다는 것은, 문화공보실에서 잡힌 각종 계획이 저희 계획하고 더블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일정상 차질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여성회관에 카메라 한 대쯤은 비치가 되어 있어야 언제고 간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계상을 했습니다.

이세중위원

네, 알았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다른 위원님... 네, 권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태위원

권순태 위원입니다. 여성회관에 CCTV를 설치한다고 하는데 그게 꼭 필요한 겁니까?
무장

무장여성회관사

네, CCTV는 저희가 금년도에 CCTV가 없는 상태에서 예를 들어서 각종행사 또는 결혼식 또 교육 이럴 때마다 저희가 각 구석구석마다 후문, 측문 다 돌아 다니면서 하고 있는데 현재 인력으로서 사무실에서 사무를 하기에도 바쁜데 사실 그것을 하자니까 저희 업무가 마비되는 그런 형상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효율적인 그런 운영을 하기 위해서 CCTV를 설치해 가지고 사무실에서 충분히 업무를 보면서 CCTV로 각종 모든 것을 통제하고 알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필요해서 저희가 계상를 했습니다.

권순태위원

알았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다른 위원님, 예, 박윤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호위원

자산취득비 요리실 자재구입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거품반죽기는 어디에 필요로 하는 겁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거품반죽기는 지금 현재 요리교실을 금년도에 했습니다마는 저희가 거품반죽기가 없기 때문에 요리를 다양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주부님들께서 요리를 좀 다양하게 해 달라는 주문이 많았습니니다마는 그 다양하게 하자며는 거품반죽기가 필히 있어야 거품반죽기에 의해서 예를 들어서 피자를 만든다 하더라고 거품반죽기를 사용하고 또 다른 간단한 것을 만든다 하더라도 거품반죽기가 필요한데 저희가 이것을 금년도에 준비를 못해 가지고 금년 1기 수강생은 없는 상태에서 있는 그대로 끝마쳤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부터 2기생부터는 거품반죽기를 필히 비치해서 그 분들이 원하는 대로 저희가 해 드릴 계획을 세웠고 또한 더불어서 이 거품반죽기는 제과제빵 과정을 신설할 시에 거품반죽기가 없을 때에는 저희가 도저히 제과제빵 과목을 수행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계상을 했습니다.

박윤호위원

제과제빵을 안 하게 되면 이렇게 꼭 필요하진 않겠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물론,

박윤호위원

수작업으로도 상당부분 해 낼 수 있는 일 아니겠어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물론 수작업으로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제한된 시간에 수작업으로 또 수강생이 수십 명에 달하는데 수작업으로 한다는 것은 무리가 따르고 시간적인 제약이 있기 때문에 그건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제가 알기로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제과제빵이 없다 하더라도 거품반죽기는 있어야 된다고 사료됩니다.

박윤호위원

예, 그러면 오분기는 제과제빵하는 데 필요한 오분기입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역시 오분기하고 거품반죽기하고 같이 있어야,

박윤호위원

이 오분기도 역시 다양하게 사용한다 이거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맞습니다.

박윤호위원

그리고 그 밑에 대회의실 보조스피커 네 개 이거 꼭 필요한 겁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이것은 저희가 지금 현재 건물이 전관방송용으로 방송시스템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가 각종 예식이라든가 다른 행사를 회의실에서 할 시에 파음이 생겨가지고 그 파음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래서 예식시에 파음이 발생하다 보니까 예식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불쾌하게 생각하시고 불안해 하시고 그래서 이런 면을 해소해 드리기 위해서 저희가 별도로 네 개를 준비를 해서 보조스피커를 달아가지고 이 분들의 파음발생을 방지해 주고 이 분들의 불안을 해소코자 계상을 했습니다. 이것도 필히 저희가 불가피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박윤호위원

먼저 업무추진보고시에 제과제빵반도 신설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한 예산은 반영이 안 된 겁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제가 지금 먼저 보고드린대로 확정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은 다만 앞으로 내년도 계획이 그렇게 될 것이라는 잠정적인 계획을 세웠을 뿐이고 그 다음에 이제 여러가지 수강생들이 수료를 했고 그 분들 수료생이 여러가지 종합분석을 하고 모든 것을 검토를 해서 내년도에 가장 인기가 있고 또 얼마나 수강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가 그런 걸 면밀하게 살펴가지고 해서 내년도에 최종적으로 확정을 할 계획입니다마는 아직은 계획 단계에 있기 때문에 제가 이 상태에서 지금 꼭 한다 안 한다 이렇게 확정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는 없겠습니다.

박윤호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박윤서위원장

예, 손영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영선위원

예, 손영선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요약해서 질의하겠습니다. 320쪽에 시설장비 유지비 거기에 보면 청사 엠프수리유지비하고 키폰유지비 보수자재구입 그렇게 되어 있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손영선위원

본 위원이 생각기에는 여성회관이 개관한 지가 몇 개월 안 되었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몇 개월 안 되었습니다.

손영선위원

그러면 청사 엠프 같은 경우 이런 경우는 보증기간이 있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보증기간이 있는데 지금 이것하고 보증기간하고는 틀립니다. 저희가 엠프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옆에 놓는 밧데리라고 그러나요, 밧데리는 그건 보증에 포함이 안 됩니다. 밧데리는 저희가 밧데리가 액이 다 달면 저희가 교체를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다 수리비에 유지비에다가 계상을 했습니다.

손영선위원

키폰 유지비도 마찬가지입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키폰 유지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키폰 유지비도 그것도 보증하는 기간이 있습니다마는 그 보증하는 것은 일정한 어떤 한계가 있는 것이고 그 이외의 것은 저희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건 저희가 최소 단위로다가 계상을 했습니다.

손영선위원

네, 그 위에 보시면 여성교양 목요강좌 강사비 있죠? 그리고 기술교양 취미교양 강사비 강사료하고 상당한 차이가 나는데 이 분은 지금 10만원이고 여기에 취미강사는 15,000원 물론 내용은 그 전에 설명을 들어서 잘 알겠는데 취미교실 강사나 기술강사 그자체의 어떤 우리 군포시에서 여성회관을 운영하는데 어떤 주부대학도 개설을 할려고 그러는데 개설되었습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개설이 안 되었습니다. 내년에 개설을 할 예정입니다.

손영선위원

본 위원이 생각기에는 주부대학을 개설하면 그 자체가 여성교양 강좌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저희가 주부대학이라는 게 지금 나와 있는 게 12회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를 들어서 1개월 단위로 하는 것도 아니고 예를 들어서 몇 주간 이렇게 기간을 정해서 하는 게 아니고 주부대학이라하면 그건 특별히 주부를 상대로 해서 12회 하루에 3시간을 하든 그렇게 해서 12회를 한다는 얘기지,

손영선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여성교양 강좌 40회 그리고 주부대학은 12회, 월 한번씩이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손영선위원

여성교양 강좌는 주부대학에 포함시켜서 12회로 하되 거기에도 주부대학에 강사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물론 있어야 됩니다.

손영선위원

그래서 양분되지 않게 하나로 주부대학에 묶어서 강사비를 이중으로 부담하지 말고 그 기회에 같이 할 수 있도록 평성하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고려는 해 보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이것만큼은 분명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여성교양 목요강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이건 365일 목요일마다 목요강좌가 있습니다. 금년에도 저희가 4/4분기 목요강좌르 지금 마무리가 안 되어 있습니다. 12월 21일날 목요강좌가 끝납니다마는 이것은 관내에 저명한 교수님이라든가 또는 사계의 전문가 이 분들로 하여금 오셔가지고 우리 16주 코스에 어떤 기술, 취미 교육을 받지못하시는 분들에게 다양한 어떤 프로그램을 드려가지고 그 분들이 취사선택을 해서 오셔가지고 무료로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그렇게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주부대학은 저희가 내년도 계획을 세웠습니다만 이것은 저희가 가급적이면 중복되지 않고 또는 이게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다고 그러면 더 좋은 방법으로 연구를 해가지고 충분히 이게 헛된 돈이 안 되고 또 이중 또는 낭비가 되지 않는 그런 방향으로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손영선위원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318쪽에 일반수용비 밑에 보시면 당면 주요사업추진 현황판하고 일반현황판 있죠? 관장실?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손영선위원

본 위원이 생각기에는 항상 각 부서마다 현황판의 가격이 100단위가 다 넘어요, 그래서 사실 이게 이렇게 100단위가 넘는 금액을 현황판으로 만들 가치가 꼭 있습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저희가 20만원씩 80만원 네 식을 했습니다. 이것은 기술교육 과정, 취미교육 또 주부대학, 목요강좌 이렇게 구분해 가지고 설치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96년도 본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 한 군데 설치한다고 하면 이렇게 100단위가 넘는 게 아니고 이것을 따로따로 층별로 하기 때문에 20만원씩 4식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80만원이 계상된 것입니다.

손영선위원

본 위원이 질의한 것은 지금 각 부서마다 말이죠, 현황판이랄지 안내판 그리고 프랑카드 그리고 관장실 일반현황판 이런 상당히 그때그때 현황이 달라질 때마다 물론 차트를 다시 삽입하겠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손영선위원

말 자체대로 현황판인데 우리 시청에 관계부서에 물론 공무원들 중에 이러한 실력을 가진 분이 혹 없습니까? 차트를 잘 하신다든지.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제가 알기로는 차트를 갖다가 우리 관련 공무원이 와가지고 그때그때 일단 기본적인 현황판이 있어야만 차트를 나중에 쓸 때는 관련 공무원이 와서 쓸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일단 기본적인 현황판 자체는 있어야 재료는 있어야 와서 만들 수는 있겠죠. 그래서 그것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계상을 한 것이지 저희가 거기에 대한 그때그때 변동이 되다거나 또는 쓴다거나 또 그러면 저희 청내 직원뿐만 아니라 우리 여성회관 직원이 직접해도 그건 관계가 없습니다.

손영선위원

예를 들어서 우리 군포시청에 문화공보실의 이번 예산에 계상된 내용 중에 하나가 자체 사진현상소를 차리겠다고 했습니다 그건 왜 그렇겠습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물론 장기적으로 봐서 예산을 절약하고 뭐 그런 측면에서 한 걸로 아마 알고 있습니다.

손영선위원

그렇죠. 예산절약 차원에서 고민끝에 아마 의논이 되어서 의회에도 보고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진현상소 같은 경우는 거대한 예산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 군포시청 내에 혹시 차트를 할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이 상당한 거액인 돈이 각 부서마다 연 계산하면 상당한 돈이 나갈 것으로 봅니다. 그렇다면 자체 차트사가 있다든지 아니면 할 수 있는 분들을 조금 시간을 필요로 각 부서에서 할 때 그런 분들을 선발해서 크게 어렵지 않으니까 그런 분들을 이용해서 경비절감을 하는 게 좋지 각 부서마다 여기에 현수막이니 현황판이니 안내판이니 제작하는 건 물론 돈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제가 광고업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이 차트라는 것이 말이죠 부르는 게 가격이예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예산절감 차원에서 물론 우리 관계 부서인 여성회관 여기에 지금 내용이 있기 때문에 제가 지적을 하지마는 앞으로 저희 위원들은 시에 우리 시장님에게도 이런 부분을 포괄적으로 관계 부서에서 할 수 있는 공직자가 있으면, 없다면 부설을 하더라도 상당히 예산절감이 되지 않겠느냐 예산이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이건 참고적인 얘깁니다. 그래서 이것 역시도 150만원이 책정된 것도 가능하면 할 수 있는 것은 관계 부서의 사무장님이 하신다든지 내가 안내판 보니까 글씨 멀리서 보니까 무슨 자인지도 모르겠는데 그정도로 할 수 있는 실력은 아마 관계부서에 다 있을 걸로 봅니다. 요즘 컴퓨터가 말이죠, 상당히 광고 차원에서 본다면 얼마든지 필요한 체를 이제는 글씨로 차트를 손으로 하지 않아도 컴퓨터에 입력되어가지고 뽑아 내면 얼마든지 좋은 글씨가 나옵니다. 거기에 현판 같은 것 붙이면 됩니다. 그런 유형으로 만들어서 각 부서에서 절감을 해 주세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손영선위원

이상입니다.

김영숙위원

보충질의…….

박윤서위원장

예, 김영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삼위원

보충질의 하나 했으면 좋겠는데요, 현황판에 대해서, 현황판 얘깁니까?

김영숙위원

아니오.

김주삼위원

현황판에 대해서 보충질의 드릴께요, 교육계획 현황판을 어디다 놓으실 겁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교육계획 현황판은 1층 로비에다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주삼위원

1층 로비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김주삼위원

당면 주요사업 추진현황판은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당면 주요사업 추진현황판은 방금 전에도 말씀드린대로,

김주삼위원

각 층별로 놓습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각 층별로 구분해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일반 현황판은 관장실에 놓구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김주삼위원

그러면 교육계획 현황판하고 당면 주요사업 추진현황판하고 일반현황판 여기에 들어가는 내용들이 다 틀립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중복되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마는 내용이 틀리는 부분이 상당부분 많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당면 주요사업 추진현황판을 각 층별로 놓지 않고 1층 로비에다 하나 놓았을 때와 각 층별로 놓았을 때 무슨 차이점이 있습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당면 주요사업 추진현황판은 기술, 취미, 주부, 목요강좌 이렇게 구분해서 한다고 그랬습니다만는 이것을 갖다가,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1층 로비에 하나 놔도 되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1층 로비에 놓았을 경우에 교육계획 현황판은 총괄적인 거고,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교육계획 현황판하고 당면 주요사업 추진현황판을 합쳐서 큼지막하게 1층에다 하나 놔 두면 될 것 아니겠어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물론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김주삼위원

그렇게 했을 때 주부들이 불편한 점 있습니가? 오며 가며 못 봅니까? 1층에 놓았을 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여기서는 이렇게 하는 것은 여기에 관련되시는 분들만 중심적으로 보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저희가 했습니다마는 저희가 가능하다면 그렇게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검토를 충분히 해서 예산을 최대한 절감하는 방향으로 추진을 해 보겠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일반 현황판 이것 꼭 관장실에 놓아야 되는 겁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김주삼위원

교육계획 현황판 속에 일반 현황판까지 해서 큼지막하게 하나 놓으면 되지 않아요? 관장실에 현재 현황판이 없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없습니다.

김주삼위원

없는데 무슨 불편한 점이 있습니까? 현황판이 꼭 있어야 됩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이것은,

김주삼위원

일반 바인더나 이런 것 가지고 있으면 되지 꼭 현황판이 있어야 돼요? 현황판가지고 누구한테 보고하고 그럽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그런 건 아닙니다마는 외부에서 오셨을 때 저희가 어떤 바인더에다 해가지고 철을 해가지고 그걸 보여 드릴 수도 없고,

김주삼위원

보여 드리면서 하나씩 설명해 드리면 되잖아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물론 좋으신 얘깁니다. 그렇지마는 그냥 꼭 그걸 보시는 분들 이외에 저희가 저희 여성회관의 어떤 여러가지 교육이라든가 일반 현황이라든가 모든 걸 자연스럽게 알리고자 하기 위해서 저희가 여성회관 관장실에다가 큼지막하게 해 놨을 경우에 자기가 보기 싫든 보고 싶든 간에 일단 보게됨으로써 파급효과가 크리라고 보고 그래서 일반 현황판을 관장실에 설치하는 걸로 계상을 했습니다.

김주삼위원

예, 알겠습니다. 보충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김영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숙위원

요리반 운영할 적에 그날그날 메뉴가 있죠? 틀리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김영숙위원

그래서 이번에 할 동안에 오분이나 거품기 몇 번 정도 쓰는 요리 했어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이번에는 사실 없어서 못했습니다.

김영숙위원

알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방상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위원

네, 방상익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20페이지에 재료비에서 형광등을 구입하는데 한 달에 80개씩 필요합니까? 지금 형광등이 총 몇 개죠? 여성회관에? 설치되어 있는 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형광등 전체 총 숫자는 지금 사실 파악은 못하고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80개 필요한 것은 어떻게 산출된 거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저희가 1년에 약 20%내지 30%정도가 마모가 되고 소모성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계상을 한 겁니다. 그래서 형광등이 보면 형광등으로만 되어 있습니다마는 형광등이 아닌 조그만 불빛 들어오는 전구가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스타타.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그것까지 포함된 겁니다.

방상익위원

그런데 이건 좀 너무 과다하게 책정된 것 같은데요. 80개는 그냥 어름해서 하시지 말고 실제로 아마 그동안에 여성회관 개관해 가지고 몇 개월 동안 운영하면서 한 달에 실제로 형광등이 전구 수명을 봤을 때 몇 개월 지나니까 몇 개가 나가더라 이런 것을 보면 아마 이렇게 어름으론 안 나올 것 같은데 80개를 하신 것은 그런 것에 대한 세부적인 것을 검토 안 하시고 하신 것 같아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이것은 저희가 지금까지 해 본 결과로 매월 3,40개씩 저희가 고장이 난다든가 다마가 나간다든가 해가지고 교체를 한 바가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한 달에 3,40개씩이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방상익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80개씩 잡았어요? 그리고 스타타가 2,700원입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월별 그렇게 나간다고 제가 말씀드린 거죠.

방상익위원

월별 80개 아닙니까? 이게 12개월 해가지고 960개를 잡은 거 아니에요? 예산을.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아니죠.

방상익위원

한 달에 80개 잡은 거죠, 곱하기 12회 했는데, 그럼 연간입니까? 80개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아닙니다. 저희가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회진흥과에서 지금 야간에 수업하는 게 또 있습니다. 야간에 수업을 하고 또 예를 들어서 수리산 극단이니 어머니 합창단이니 소년소녀 합창단 전부 또 야간에 와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다 관리하기 위해서 그런 걸 다 하다 보니까 거기에 소모되는 우리 형광등이 상당히 많이 소모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상익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기본적으로 형광등에 대한 수명이 있기 때문에 지금 총 여성회관에 형광등이 설치되어 있는 것이 몇 개이면서 그 중에 내구수명이 예를 들어서 3개월이면 3개월 아니면 2개월이면 2개월일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감안해 가지고 계상하면 이렇게까지 안 나올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80개가 과다하게 야간에 불키고 이것 때문에 당연히 수명이 짧아지겠죠, 그동안에 한 30개씩 갈았다면서요 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방상익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감안하셔가지고 과다하게 책정하는 것만 다 좋은 건 아니니까 물론 확보해 놓고 형광등을 보관해 놓고 깨지면 더 손해죠. 그러니까 그것을 더 정확하게 산출을 해 주세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알겠습니다.

박윤호위원

형광등에 대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개관한 지가 언제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개관은 저희가 6월 15일자로 개관을 해가지고 8월 20일부터 개강식을 가졌습니다.

박윤호위원

6월 15일날 개관했는데 그새 형광등을 월 30여개씩 교체를 했다구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박윤호위원

이건 전기시설에 대한 문제가 많은 건데, 지금 형광등이 안정기가 규격품을 사용하고 그렇게 사용했을 때에는 하루에 한, 20시간 가까이 형광등을 사용을 하더라도 수명이 한, 2년은 갑니다. 2년이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좋으신 말씀인데요,

박윤호위원

그런데 이게 몇 개월 안 되어가지고 수명이 금방, 금방 나가고 한다는 것은 이 전기시설에 대한 문제가 큰 것인데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글쎄요, 제가,

박윤호위원

앞으로도 형광등만 자꾸 갈려고 하지 말고 불량 안정기를 교체하는 쪽으로 해야 됩니다. 형광등은 안정기가 불량하면 한 달에 한 개씩도 부족합니다.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그래서 저희가 처음에 개관 당시에 전기직 직원이 없었습니다. 전담 직원이, 그래서 저희가 인사부서에 요청을 해가지고 전기직 담당 직원을 배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기 담당 직원으로 하여금 배전판이라든가 기타 형광등이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서 면밀하게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윤호위원

사무장께서는 이걸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전기시설 업자를 찾아서 이건 분명히 하자 보수를 해야 될 성격입니다. 사실은, 이를테면 형광등이 1년도 못 가서 교체해야된다는 것은 전기시설에 문제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하자보수 차원으로 그걸 보수받는 쪽으로 한번 추진하세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만약에 저희가 하자보수로 판명이 된다고 그러면 저희가 그렇게 추진을 분명히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형광등이 지금 이런 형광등이 아닌 조그만 다마 그냥 동그란 게 아니라 사각진 게 있습니다. 그런 게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런 게 자꾸 소모성 형광등인데,

박윤호위원

형광등은 무슨 형광등이나 마찬가지고 안정기가 좋아야 돼요. 안정기가 안정기에서 성능이 좋아야 수명이 굉장히 오래 갑니다.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알겠습니다.

박윤호위원

그러니까 하자보수 쪽으로 검토를 하시라구요, 이걸 자꾸 형광등값 적은 돈 아닌데 쉽게 그냥 등이나 갈려고 하는 이런 발상하지 말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런데 이거 월 30개 소비한 것 맞습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맞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8월부터 8, 9, 10, 11, 12한, 4, 5개월 만에 매달 30개씩 소비가 된다는 얘기는 좀 자료가 잘못 나온 것 아니예요?

박윤서위원장

사무장이 대충 대답한 것 아니야! 과다하게 세워 놓고 대충 대답하는 것 같은데,

방상익위원

원래 시립도서관 같은 경우에 오히려 전기를 많이 형광등이나 이걸 하는데 그쪽에도 이것에 대한 예산은 구체적으로 책정을 안 했더라구요 형광등에 대해서, 물론 소모품이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서 상계가 되겠지만 그래서 유독 여성회관만 물론 불을 많이키고 그런 부분 때문에 그랬는데 이걸 구체적으로 예산을 해 주시고 그냥 아우트라인만 해서 한 달에 한, 80개 필요할 거다 해가지고 12개월해서 1년에 960개 형광등을 간다는 것은 상식선에서도 이해가 안 가요, 그러니까 이런 식의 예산은 하나의 계획성없고 구체적인 데이터 없이 한 것으로 밖에 판단이 안 되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걸 전기 담당자가 와 있다니까 정확히 실사를 하셔가지고 형광등 몇 개인데 내구수명이 얼마기 때문에 한 달에 몇 개씩 필요하다는 것을 후에 차후에라도 나중에 정확히 보고해 주세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네, 알겠습니다. 그러시고 제가 죄송합니다. 저희가 도서관하고 저희를 비교를 하셨는데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쭉 켜져있는 상태에서 켜져있는 상태에서는 오히려 다마가 적게 나갑니다. 그러나 저희 같은 경우에는 켰다 껐다, 켰다 껐다하는 형광등은 오히려 껐다 켰다할 때 또 거기에 여러가지 저희가,

박윤서위원장

알았어요. 알았습니다.

권순태위원

자꾸 변명할려고 하지 말구요, 전기 기사가 현재 여기 안 왔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권순태위원

아까 방 위원이 얘기한 대로 사실 얘기를 하고 예측을 해도 정도껏 해야지 자꾸 변명을 할려고 하면 되겠어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알겠습니다.

권순태위원

여기 위원들이 그렇게 말을 안 하고 있을 따름이지 자꾸 변명할려고 그러지 말라니깐요, 말 안 하는 위원들도 그 부분에 우리가 참작을 하고 앞으로 대처하겠지만 변명 같은 것 하지 말고 다시 검토하겠다고 그러면 되는 거지 자꾸 뭘 켰다 껐다한다고 더 들어 가는 것 여기 모르는 사람 있어요? 여기 시의원들 중에 그것 모르는 사람 있느냐구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즉시 시정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상익위원

추가로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321페이지에 물품 및 도서구입비 있죠? 그 중에서 자료실 책자구입비 200권인데 구체적으로 뭘 구할 거죠? 금년도 추경에도 책자구입하는 것에 대해서 많이 예산에 책정해 드렸는데 200권이 뭡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200권은 각종 저희가 자료실이기 때문에 교양서적이라든가 또 각종 어린이 도서 잡지라든가 기타 해서 저희가 그런 걸 총 망라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방상익위원

이것은 구체적으로 계획은 있는 거죠? 뭘 구입할 거다 하는 것은?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구체적으로 계획이 있습니다.

방상익위원

필요에 의해서 구입을 하는 거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방상익위원

책장에다가 눈요기하기 위해서 책꽂이식으로 해 놓으면 안 되고 지난 번에 추경에도 그런 문제가 나왔지만 자료로서 여성회관에 오시는 분들 도 아이들한테 필요한 그런 책자를 구입하는 걸로 제가 믿고 200권 구입하는 것에 대한 내역은 추후에 자료로 좀 주세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알겠습니다.

방상익위원

책장도 두 개나 필요로 했는데 이 책 꽂기 위한 것이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책은 꼭 필요한 겁니다.

방상익위원

200권 꽂기 위한 겁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방상익위원

200권 꽂는데 두 개씩 필요해요? 책장?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200권 꽂는데 그 책장이 꼭 필요합니다.

방상익위원

두 개가 다 필요하다 이거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방상익위원

예, 마치겠습니다.

김주삼위원

자료실 보충질의를 드릴께요. 이 자료실이라는 게 자료실이 아니라 그러면 일종의 독서실을 얘기하는 겁니까? 주부들이 교육와가지고 남는 시간에 책을 볼 수 있는 그런 자료실입니까? 아니면 공무원들이 이용하는 자료실입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공무원들이 절대 이용하는 자료실이 아니고 주부님들이 오셔가지고 시간이 남을 시에 거기에 대한 교양서적이라든가,

김주삼위원

아니, 그런데 시간이 남는다는 게 주부들이 교육을 받으러 오면 자기 시간에 맞춰서 왔다가 자기 시간 끝나면 바로 갈터인데 대기하고 그런 시간들이 많지가 않을 것 같은데 여기 보면 잡지책 구입하는 건 또 따로 있어요. 위에 보면, 그런 잡지책이나 보시고 그러지 와서 무슨 소설책 읽고 그러겠습니까? 여기에 200권이라는 내용들이 주로 단행본 책들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 1만원씩이면, 그렇지 않겠어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단행본은 아닙니다. 단행본은 아니고 다양하게,

김주삼위원

다양하다는 게 어떤 내용들입니까? 단행본이 아니면, 단행본도 아니고 잡지도 아니고 그러면 뭡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물론 잡지는 별도로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교양서적으로서 단행본이 아닌 여러 가지 교양서적이 종류가 있습니다.

김주삼위원

교양서적이 단행본이 아니고 또 뭐가 있습니까?

이세중위원

방 위원님이 지금 그런 내용을 서면으로 달라고 하신 것 아니에요? 지금 그런 내용들을?

김주삼위원

아니, 그 내용들이 계획들이 분명히 있을테니까 지금 얘기가 단행본이 아닌 교양서적이라는 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없어요. 교양서적 중에.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이 자료실 자체를 운영하는 걸 제가 지금 문제를 삼는 게 이 자료실을 실제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극히 드물어요. 여성회관의 특성상, 아니면 차라리 공무원들이 이용하겠다고 그러면 이해가 됩니다. 그쪽에서 참고 자료들을 다른 여성회관에 대한 여러 가지 자료들을 놓고 그런데 이런 자료실들을 이렇게 만드는 게 무슨 정말 필요한 타당성이 있는 건가 난 그게 의문이 좀 듭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안에 정수기 컵 구입하는 게 있죠? 317페이지요, 그 컵이라는 게 종이컵 구입하는 겁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아닙니다.

김주삼위원

그럼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저희는 쓰레기 종량제 쓰레기 줄이기와 발 맞추어서 지금 저희가 스테인으로 된 컵을,

김주삼위원

스테인레스컵을 구입하는 것이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구입을 이미 40개를 비치해 놨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세 상자면 몇 개씩 들어가 있는데 스테인레스컵이 세 상자에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세 상자인데 저희가 컵만 구입해 가지고는 안 되고 컵을 담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용기까지 저희가 계상을 해서,

김주삼위원

아니, 지금 다 되어 있잖아요? 소독,

박윤서위원장

사무장 말이야, 이것은 내가 보니까 1회용 종이컵인데 뭔 소리야, 1회용 종이컵인데,

김주삼위원

종이컵 아니에요? 1만원에 세 상자,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당초에는 1회용 종이컵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것을 저희가 종이컵이 아니고 저희가 기 스테인레스컵으로 갖다 놓았고,

김주삼위원

갖다 놓았죠? 그러니까 이건 필요없는 거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필요없는 것은 아니고 지금 저희가 수강생이라든가 기타 예식시에 손님이 많기 때문에 현재 50개 비치해 놓은 것 가지고서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김주삼위원

충분하죠 부족한 게 아니고, 그걸 계속 사람들이 몰리는 게 아니고 그때그때 계속 교대를 해서 쓰면 충분한데 이 종이컵을 다시 또 살 필요가 있어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아니, 종이컵은 아닙니다.

김주삼위원

그럼 이 정수기 컵 구입이 정확하게 뭡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정수기 컵이라는 것은 당초에는 종이컵으로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것을 스테인레스로 보충을 해서 지금 50개 가지고는 부족하기 때문에 그것을 갖다가 스테인레스컵으로,

김주삼위원

그러면 이 정수기 컵 구입에서 당초에는 이게 종이컵으로 되어 있었는데 현재 스테인레스로 다 사서 집행을 하셨고 나머지 36만원을 가지고 스테인레스컵을 더 하겠다는 얘기에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증액해서 스테인레스로 하겠다는 얘깁니다.

김주삼위원

그러면 처음부터 스테인레스컵 구입해서 이렇게 해야지 정수기 컵 구입해 가지고 이렇게 헷갈리게 해 놓으셨어요?

박윤서위원장

말을 자꾸 바꿀려고 그러니까 그러지 이게 보니까 종이컵 세 상자 사는 것이요, 스테인레스 얘기가 여기 와서 왜 자꾸 나와요? 사면 사고 안 사면…….

이세중위원

사무장님 답변하시기가 곤란하면 "내가 사무장으로서 답변하기가 자세히 모르니까 모른다"고 시인을 하시든가 이렇게 하셔야지 위원님들하고 지금 장난 노시는 겁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죄송합니다.

이세중위원

그야말로 모르면 모르는 걸로 인정을 하시면 저희도 관장님이 아니시고 사무장님이니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걸 자꾸 이해를 시킬려다 보니까 시간만 끌고 일은 추진도 안되는 거지 괜히 시간만 끄는 거지 뭡니까? 모르면 모른다고 하시고 지금 김주삼 위원님이 여쭤본 것처럼 컵이면 컵 아니면 이렇게 해서 대체했으니까 잘못된 것 시정하겠다고 사과의 말씀 드리면 깨끗이 끝나는 건데 자꾸 말을 늘어놓을 필요는 없잖아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죄송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사과드리고 분명한 것은 제가 지금 현재의 컵가지고는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가 김주삼 위원님께서는 저희가 그 컵 수를 가지고 계속 돌아가면서 쓰면 되지 않겠느냐고 그러시는데 저희가 그걸 다시 닦아서 소독해서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그 시간적인 여유가 안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필요량의 숫자를 더 저희가 보충을 하기 위해서 당초에는 종이컵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스테인레스로 바꿨습니다.

김주삼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예산에 보면 피복비 있죠? 그 밑에 피복비 위생복 구입해서 미용요리했는데 이건 수강생들이 입는 옷이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맞습니다.

김주삼위원

이것도 사 줘야 됩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사 드려야 됩니다.

김주삼위원

왜 사 줘야 되죠?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기본적으로 그 분들이 수강을 하시러 오면 피복이,

김주삼위원

그러면 옷 값을 따로 받아야죠. 예를 들어서 미용요리는 수강료가 4만원인데 5만원을 받든가 5만 2,230원을 받든가 그러셔야지 이런 것까지 옷을 사 주고 그럽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예, 알겠습니다. 충분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주삼위원

그리고 아까 청사 엠프 수리할 때 밧데리 값이 얼마라고 그러셨어요? 밧데리가 계속 보수를 해야 된다는데 아까 밧데리 보수만 한다면 된다고 그러셨는데 밧데리 값이 필요한 게 보통 얼맙니까? 필요한 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밧데리 놓을 곳이 1층에,

김주삼위원

그러니까 그 금액이 얼마에요?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총 금액이 제가 알기로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대략 한번 교체하는데 15만원 정도,

김주삼위원

15만원 정도 됩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정확한 금액은 아닙니다.

김주삼위원

예, 알겠습니다. 대략 15만원 정도라구요.

손영선위원

아니, 엠프가 왜 밧데리가 필요합니까?
종호

윤종호여성회관사무장

전기가 나갔을 때 보충하기 위해서,

손영선위원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셔야지.

김주삼위원

예, 알겠습니다. 대략 15만원 정도라구요. 그러니까 50만원 다 돈이 필요없네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윤서위원장

또 다른 위원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는 종료하고 제7차 총무위원회는 내일 오전 9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제6차 총무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01분 산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