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주삼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렇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 의회에 위원들이 보건소에 대한 예를 들어서 239페이지 빈혈 측정용 스틱, 혈당측정용 스틱 이 가격 잘 몰라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위원들의 수준에서 파악 가능한 이런 가격들이 높게 책정되어 있다는 얘기는 전체적으로 보건소의 모든 기기나 약품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있다는 의아심을 갖게 만듭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조그만 소화제 하나라도 결핵 환자용 소화제 영양제 이것 5,000원씩 하셨는데 이게 진짜 도매가격이 들어오는 가격이 1,000원이 될지 2,000원이 될지 우리는 다만 이걸 믿을 수밖에 없는데 다른 것 몇 개 이렇게 파악 가능한 장비들을 보면 상당히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있거든요.
복사기 같은 경우도 높게 책정되어 있고 단말기도 그렇고 그건 전체적으로 가격들이 높게 책정되어 있을 수 있다는 그런 의아심을 갖게 만드는데 그럼 이래서 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전문적인 이런 약품가격이야 이건 담당 의사도 가격을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이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짜 파악 불가능한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