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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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반선호 의원 발언

231회 제2총무위원회2014-12-04

반선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재범

박재범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1회 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제2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회기에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 회의는 201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상정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박정선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정선

박정선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재범

박재범위원장

오늘 회의진행은 총무위원회 소관 201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고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구청장 제출)(총무위원회 소관)

11시14분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은 총무국, 기획감사실, 도서관, 시설관리사업소 순으로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학진 총무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진

김학진총무국장

예, 반갑습니다. 총무국장 김학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재범 총무위원장님과 조상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총무국 소관 201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김학진 총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영배 기획감사실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부탁드립니다.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박영배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1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박영배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영미 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도서관장 최영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재범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도서관 소관 201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최영미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태선 시설관리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선

권태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반갑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권태선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힘쓰는 박재범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시설관리사업소 201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권태선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양명수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양명수전문위원

예, 총무위원회 전문위원 양명수입니다. 의안번호 07034호 201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 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양명수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201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상정안건의 보다 세밀한 심사를 위하여 개별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3분 개별심사개시

14시36분 개별심사종료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공개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부서구분 없이 일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시기 전에 먼저 답변부서의 장을 호명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호명되는 부서의 장은 직책과 성함을 말씀해주시고 “OOO위원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라고 하고 한 후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상진 부위원장 질의하십시오.

조상진부위원장

박영배 감사실장님!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박영배입니다.

조상진부위원장

계속되는 회기에 수고 많습니다. 페이지 109페이지, 구정 40년사 제작에 대한 질문 건입니다. 지금 내고장 남구 향토지 발간이 언제 정도 기획되었었죠?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내고장 향토 발간지는 지금 문화체육과에서 했는데 올해 7월에 나왔습니다. 지역 변천사에 해갖고, ‘그 시간의 숨결을 느끼다.’ 해갖고 이건 예산에 편성된 게 올해 지금 책자가 나왔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그게 기획이 된 지가 어느 정도 시기였습니까?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마는 문화체육과에서 이 내용은 압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한 2, 3년 넘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그러면 지금 저희 구정 40년사에 대한 제작에 대한 기획은 언제 하셨습니까?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예, 조상진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구 구정 40년사 발간은 저희들이 올해 지역 향토사 발간하고 난 뒤에 저희 구에서 지금 이 부분이 저희들 75년도 남구청 개청 이후에 현재까지의 구정흐름이라든지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자료 자체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부분을 기획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75년도부터 95년도 분구 이전까지 분구 전 20년과 95년 분구부터 내년 20년, 이렇게 토탈 40년을 해가지고 저희들 남구 개청과 더불어 해갖고 40년간의 구정 주요 활동사항에 대한 구정전반을 갖다가 기술한 역사적 고증자료로 하나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구정사를 갖다가 한눈에 볼 수 있게끔 하는 그런 내용으로 저희들이 책자를 기획하게 됐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그럼 구체적인 지금 현재 기획내용 안은 가지고 있나요? 그리고 하나 더, 지금 우리 향토지 발간 내용에 대해서도 한번 자세히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본위원은 지금 조금 전에 우리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문화체육과에서 향토지 발간의 기점과 그다음에 40년사 구정 계획이 다소 중첩되는 것 같고, 무계획한 것 같고요. 그다음에 보통 우리가 역사에 어떤 기록지를 만든다면 기점이 10년사나 50년사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갑자기 좀 계획된 형태가 중복이 있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꼭 필요한 계획인지 저희 의원으로의 입장이나 우리 주민들이 이걸 발간 안 했을 때 크나큰 피해가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예, 남구 40년사 발간은 조상진위원님 질의하셨던 그 향토사하고는 내용이 다릅니다. 향토사는 남구의 역사, 지역 간의 특색 있는 역사라든지 각 지역에 있는 유래라든지 그런 부분과 거기에 대한 전반적으로 옛날을 고찰한 그런 내용이지만, 지금 40년사 이 부분은 저희들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95년 기점해가지고 개청하고 20년 그다음에 분구 20년 해서 40년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구정 일반하고 각종 경제산업이라든지 도시개발, 문화관광, 복지 분야에서 우리 구정에서 추진한 내역들을, 중요한 사업들을 갖다가 나열을 하면서 그동안의 40년사를 되돌아보는 그런 내용으로 지금 편찬이 될 계획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향토지하고는 전혀 다른 개념이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 계획은 각종 자료수집이라든지 취합이라든지 저희들 직원들이 할 겁니다. 직원들이 해가지고 용역업체에 주면 이게 5,000만원 내지 6,000만원 정도의 용역비를 줘야 자기들이 해줍니다. 그래서 취합, 교정 같은 이런 부분을 하면서 저희들이 교수들 다섯 분을 해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구정 일반 이런 데 각 전문계 5개 분야에 대해서 전문가들한테 이 부분을 자문을 받아갖고 저희들이 책자를 발간할 예정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10년, 20년사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개청 후 20년 그다음에 분구 20년 이렇게 해서 40년을 해서 제가, 저희들이 된 거고 지역 향토지와 중첩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향토지는 말 그대로 지역의 어떤 유래나 역사라든지 이런 부분을 중점으로 해갖고 한 거하고 저희들 구정 40년사는 구정 주요업무 내용에 대해서 주요내용을 사진과 한눈에 볼 수 있게끔 만드는 그런 부분이고 그래서 이 필요성은 지금까지 하면 매년 저희들 구정백서만 되어 있지 그 부분이 연계성은 전혀 없습니다. 연계가 안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에 이렇게 기획해갖고 전체적으로 남구의 개청 40년사입니다마는 그렇게 흐름을 갖다가 파악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민들도 이 부분은 저희들 남구의 구정, 사실 주요업무들을 한눈에 책 한권으로 해서 볼 수 있는 정도로 되면 남구의 어떤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조상진부위원장

우선 우리가 향토지 발간하는 기점과 40년이라는, 우리 구정 40년사를 정하는 형태가 향토지와 구정의 역사 이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미리 계획이 좀 되어가지고 하면 비용 부분이나 효과면이나 더 좀 효율성이 있다고 본위원은 판단되고요. 그리고 40년이라는 단어, 4자라는 단어가 결국 저희들이 이런 발간이나 발간사를 보면 굉장히 좀 드문 형태입니다. 좀 이례적으로, 우리가 4자를 전통적으로 싫어하는데 우선 두 가지 중첩부분에서 향토지와, 뭐 향토지가 꼭 올해 발간되어야 될 이유가 있었다면 모르겠지만 우리가 40년사를 미리 계획했다면 이런 부분과 같이 조금 더 이렇게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고요. 향후에 이런 부분에 대한 부분들은 최소한 우리 구정 40년사를 발간한다 이러면 최소 몇 년 전에 그런 기획이 되어 있어야 되지 않느냐고 본위원은 판단됩니다.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조상진 부위원장님 지적하신 “지방 향토지하고 구정사를 같이 한 책자에 했으면 좋지 않겠나?” 이렇게 말씀하신 그 부분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향토사의 역사하고 구정의 어떤 주요 일하고는 조금 분리되어야 된다고 저희들이 합니다. 이거는 지금까지 어떻게 됐든 개청 이후에 그간의 공무원들이라든지 하여튼 구의원님들이 하신 일들을 중요사를 갖다가 기재하는 내역이고 그래서 향토지 하고 그 내용은 좀 구분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저희들이 미리 준비를 안했다기보다도 저희들이 다른 구에 수영구라든지, 10년사라든지 20년사, 30년사, 10년, 20년 내지 30년사 그 이상 50년사 이렇게 통상 발간을 합니다. 하는데, 제가 아까 위원님한테 답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기준 잡은 것은 개청 20년하고 분구 20년을 해갖고 토탈하다보니까 이 타이틀이 40년이 되었는데 주요내용은 분구 전과 분구 후의 흐름을 갖다가 표시하는 그런 내용으로 토탈 40년사로 적은 걸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상진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조상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예, 반선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호

반선호위원

예, 반선호입니다. 김영훈 평생교육과장님께 제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장 김영훈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평생교육과의 전반적인 업무는 과장님을 통해서 결재가 진행이 되는 게 맞으시죠?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기획감사실에서는 각 연도별, 안행부에서 정한 기준을 따라서 그 기준을 부서에다 이첩을 하고 그다음 해당 과에서는 예산편성 후에 예산안을 작성하는 이 과정 맞습니까?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금년도 예산도 어쨌든 전반적으로 검토를 다 하셔가지고 예산을 올리셨겠네요?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과장님께서 판단하시기에 그럼 평생교육과의 예산은 어떻게, 적절하다고 판단하세요?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반선호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어쨌든 판단하시기에“ 불필요하거나 시급성이 떨어지는 이런 부분들은 전혀 없으시다.” 이렇게 대답하시는 거네요?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어쨌든 지금 저희가 상임위 활동도 하고 있고 곧 예결위 활동도 할 텐데 그 활동을 통해서 토론하고 분석해서 혹시 불필요하거나 아니면 시급성이 떨어지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전액 삭감 내지는 재편성불가 이런 방침을 정해도 되겠습니까?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불필요한 예산은 전액 삭감을 하신다는 말씀이십니까? 정 이유가 타당하다면 삭감할 수도 안 있겠습니까?
선호

반선호위원

알겠습니다. 188페이지입니다, 예산안. 잠깐 말씀을 드렸겠지마는 남구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이 됐습니다. 맞습니까?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맞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평생학습도시가 어떤 건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주시겠습니까?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평생학습도시라는 것은 우리 구가, 우리 부산에만 보면 16개 구군에서 9개가 정부에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업목적은 지역의 평생학습 활성화와 양질의 평생학습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고 교육도시로써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함입니다. 이 근거는 「평생교육법」 제15조 평생학습도시에 나와 있고 추가는 교육부에서 합니다. 심사는 국가 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해서 현재 전국적으로 128개 지자체가 평생학습도시로 이래 선정이 되어 있습니다. 평생교육이라는 게 뭐냐 하면 초, 중, 고, 대학교 정규과정 이외의 모든 교육을 평생교육이라고 이렇게 법적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도 저도 맨 처음에는 왜 이 교육을 교육청 교육부에서 하지 않고 지자체에서 이렇게 맡아서 하느냐 이런 의구심을 가졌는데 제가 이래 평생교육과장이 되면서 이렇게 법을 한번 찾아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자체에서도 어쩔 수 없이 또 그러고 국민들의 어떤 행복을 위해서 이래 교육을 실시하도록 법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어쩔 수 없이 하시는 거예요?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말이, 표현이 제가 조금 잘못되었습니다. 꼭 해야 된다고 이래 되어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산가지고 말씀을 드릴게요. 성과보고회 1,000만원 책정이 되어 있거든요. 저희 성과가 뭐가 있습니까?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성과란 지금 현재 저희들이 작년에 평생학습도시가 지정이 되고 근 1년이 지났습니다. 1년이 지나서 “그 성과물을 한번 이렇게 모아서 모든 주민들에게 한번 알려보자.” 이래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과라 이래 하면 지금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너무 많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서 “어떠어떠한 성과가 났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조금 곤란하다고 이래 생각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평생학습도시 운영 성과보고에 대한 세부기획서나 아님 사업계획서가 작성이 되어 있습니까?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어떠한 내용입니까, 그 성과보고회가?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취지는 평생학습도시 지정 1년의 성과를 정리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어 평생학습도시 위상 제고를 위한 부산 남구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하고자 함입니다. 목적은 그동안의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들을 소개하고 배움의 즐거움과 체험하는 기쁨을 재고하고자 함이며 평생교육기관 간 정보교류를 통한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지역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강화해 평생학습도시 남구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함입니다. 결국 이래 보면 우리 남구에 4개 대학이 있는데 3개 대학이 평생교육원이 있습니다. 그 대학하고 지금 보면 아시아공동체학교, 기러기문화원, 남구장애인복지관 등, 이 기관 등이 11개소가 있고 학교도 감만중학교, 문현초등학교,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등도 있으며 동아리도 한 10개가 이렇게 우리 평생학습박람회에 이래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구청에서 예산도 어느 정도 지원도 해주고 이래 해서 그걸 관리하는 차원에서도 박람회를 개최해서 어떤 성과가 있는가를 한번 확인해보고 전 구민들과 함께 알아보는 게 그 목적이라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사업설명서에 보니까 5,000명 정도 참석한다고 되어 있네요? 인원수는 어떻게 산정하셨어요?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인원수는 그동안 저희들이 각 기관에서 동아리 측에서 참석하는 인원들을 추정해서 최대치로 그렇게 인원수를 산정을 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중에요, 두 가지를 얘기하셨어요. “성과물을 모아서 주민들에게 알려보자.” 그리고 “박람회를 개최해서 어떤 성과가 있는지 알아보자.” 이렇게 2개를 얘기하셨는데요. 성과보고회랑 성격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그런데 제 시각으로 볼 때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은 되었는데 사실은 별다른 성과를 못 냈고 치적 사항은 홍보를 해야 되겠고 그래서 예산을 편성을 한 것으로 사료가 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치적 사항을 이렇게 홍보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고, 제가 평생교육과장으로 와서, 지금 현재 7월1일 자로 와서 몇 개월 되지 않았습니다마는 이 프로그램이 너무 다양하고 너무 많은 기관과 동아리 등에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있고, 실상 보면 예산이 참 열악하다고 제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항상 저희들도 열악한 예산으로 어떻게 하면 주민들에게 많은 교육 혜택을 줄 수 있나를 많이 고민도 하고 있고 저희들이 아직까지도 모자라는 부분이 많다고 이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기회를 삼아가지고 한번 더 저희들이 심기일전해서 다시 한 번 각오를 되살리는 이런 기회도 될 것 같고 그래서 이렇게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성과보고회보다는 차라리 이름을 박람회나 뭐 이렇게 붙였으면 오히려 저는 좀 납득이 갔을 것 같아요. 그런데 성과보고회는 있었던 결과물에 대해서 어쨌든 주민들한테 알리고 그렇게 해야 되는 건데, 말씀하셨듯이 어떤 성과가 있는지 알아봐야 되고 성과물을 모아서 주민들한테 알리는 거는 사실은 이게 예산 성격하고 조금 안 맞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쨌든 지금 이 자리에서 결정을 할 수는 없으니까 상임위 활동하고 예결위 활동을 하면서 심도 있게 보고, 예산에 대해서 조정은 불가피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반선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회의중지

15시11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성동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환

성동환위원

예, 성동환위원입니다. 박영배 실장님께 그 자리에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110페이지, 110 페이지에 보시면 바로 위에 있습니다. 지식행정워크숍 또 거기 보면 지식행정자료 제작이래가지고 아마 이 부분이 신규사업입니까?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성동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립니다. 이 지식행정워크숍하고 지식행정자료 제작은 신규사업이 아니고 2012년 이전부터 지금 계속 해오던 사업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보면 지식행정워크숍에 200만원 및 지식행정자료 제작 이래가지고 100만원해서 토탈 3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혹시 어떤 부분에 대해서 시 경진대회로 비춰지는 행사입니까? 아니면 지식행정 개선사업에 관련돼서 방향이라든지 이 부분에 대해서 제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예, 성동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지식행정 관련사업은 「전자정부법」 제23조에 보면 지식행정 관리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내용이 행정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식을 갖다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적인 어떤 정부 정책의 품질 서비스를 높이는 그런 방향입니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개인이 갖고 있는 자기의 지식이라든지 업무를 갖다가 저희들 구 홈페이지 지식e-등대 이런 부분의 업무는 자기 맡은 업무의 흐름도라든지 자기가 알고 있는 어떤 지식들을 갖다가 게재함으로 해서 전 직원들이 그 지식을 공유해서 구정의 업무의 발전이라든지 개인의 업무의 발전을 갖다가 향상시키는 그런 어떤 차원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지금 지식행정워크숍도, 저희들이 워크숍 하는 것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식행정을 갖다 각자 알고 있는 지식이라든지 지식의 행정을 얼마나 창의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느냐 하는 개발방향이라든지 이런 마인드를 갖다가 심어주기 위해서 전문가를 초빙해서 강의를 하는 그게 지금 지식행정워크숍이고요. 지식행정자료제작은 말 그대로 저희들이 지금 현재 있는 각 부서에서 지금 내주는 각종 지식들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타시도의 사례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게재되면 그 내용을 갖다가 만듭니다. 만들어갖고 직원들한테 알 수 있게끔, 그래야 만이 지식이 공유가 되는 정부3.0의 어떤 그런 맥락하고도 같이 연계되는 그런 사업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럼 전반적으로 우리 공무원님들께서 워크숍으로 가는 지식행정, 지식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을 갖다가 한다는 이야기인데 그게 어떤, 구체적으로 이래 보면 어떤 효과가 있는 내용입니까, 이 부분이?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예, 저희들이 지금 효과를 말씀드리면 작년에 저희들이, 재작년에 지식동아리 같은 경우는 12개가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9개로 줄어들었는데, 대표적인 효과로 본다면 재작년에 저희들 “배리어 프리”라 해갖고 제목입니다. 장애인이 사회활동, 그렇게 도로라든지 이런 데 걸어가면서 불편을 느끼는 그 부분들을 직원들이 직접 장애인의 어떤 입장이 돼서 체험하는 그런 내용을 갖고 저희 부산시의 경진대회에서 최우수를 받았습니다. 아울러 작년, 그게 올해죠. 그건 작년이고 올해 같은 경우는 또 하나있는 게 “마음을 움직이는 맞춤형복지”라 해갖고 제목이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한부모라든지 외부모 가정에 부모자식 간에 대화소통, 먹고 살기 바쁜, 대화가 안 되는 이런 부분들을 갖다가, 가정의 어떤 결손문제를 갖다가 해결하는 대안의, 방안의 하나로 부모와 자식 간에 1박2일 정도 해가지고 청소년수련회라든지 같이 부모와 대화하는 레크리에이션이라든지 화합된, 단합된 행동을 갖고 어떤 게임을 해서 승리하는, 그러니까 부모 유대관계죠. 그래서 대화의 단절 이런 부분을 갖고 저희들이 시 경진대회 나가서 저희들이 이번에 우수를 탔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 외에 저희들이 지금 받고 있는 게 지금 “독서골든벨”이라고 해갖고 이 부분은 저희들이 말 그대로 청렴이라든지 이런 도서의 부분도 포함이 됩니다. 되지만, 최고 중요한 것은 각 부서 내가 모르는 다른 타 부서의 업무까지도 지식골든벨 안에 대상 문제를 전부 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구정업무의 각 부서에서 하는 업무들이죠. 그 업무들의 예상문제를 각 부서에 있는 담당자들로부터 다섯 가지 내지 열 가지 이상을 받아서 그걸 총 제출 문제를 갖다가 5, 600 문제 이렇게, 이렇게 이런 업무를 이렇게 처리해야 된다는 식으로 그 문제를 종합적으로 각 부서에 배포를 해갖고, 그럼 열심히 그 골든벨에 참석하려면 그런 내용들을 다 알아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하다보니까 직원들의 지식역량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늘어난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물론 정부에서 하라는 그런 어떤 그것도 있습니다마는 그걸 떠나서 저희 구하고 타구보다는 더욱 더 조금 더 업무처리 하는 이런 게 나아질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이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꼭 필요한 사업이면 어떤 지식행정 이런 워크숍이라든지 뭐 다양하게 어떤 매뉴얼을 갖다가 조금 더 부합을 시켜서 조금 더 앞으로 조금 더 개선될 수 있는 방향 즉 말하자면 이런 지식행정워크숍을 자주 가져가지고 예산편성에 조금 더 반영이 되어서 많은 우리 공무원들께서 이런 지식을 많이 습득해서 고루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 다음 이어서 연계되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로 다음은 정부 바로 밑에 있습니다. 정부3.0 독서지식골든벨 포상 그다음 그 밑에 보게 되면 지식활동우수자 포상 이래가지고 250, 400만원이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 정부시책에 의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제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1.0, 2.0, 3.0으로 나누어진다고 봅니다. 물론 1.0이라는 거는 정부시책에 의해서 어떤 강압적인 부분에 의해서 하는 내용도 있고 2.0 같으면 또 정부와 민과 합쳐가지고 내용을 갖다가 풀어나가는 방향, 또한 3.0 같은 경우는 서로가 직접적으로, 어떤 원스톱으로 지역주민과 원스톱으로 어떤 문제를 바로 풀어주는, 이런 아마 효율적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게 아마 3.0에 대한 정부가 시책하는 내용이 아닌가 싶은데, 그래 저는 이거 예산과 관련되어서 한 번 더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식골든벨 포상이 250만원 되어 있고 우수포상자 또 밑에 4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건 이중적인 성격이 아니겠습니까?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예, 성동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부3.0 독서지식골든벨 포상이라는 것은 아까 조금 전에 제가 조금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구에서 하는 업무전체를 갖다가 문제화해서, 그게 지금 3.0은 소통입니다. 소통이기 때문에 각 부서에서 하는 일들을 갖다가 문제화해서 그 부분들을 자기 업무와 관련 없지만 직원들이 연찬을 해갖고 하면서 소통이 되었기 때문에 3.0이라는 저걸 붙였습니다. 붙여서 직원들 우수자를 시상하고 격려함으로써 저희들 업무를 연찬하는 그 부분이고 지식활동우수자 포상금이라는 것은 저희들이 보면 새올 홈페이지 들어가면 지식e-등대라는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는 자기가 알고 있는 자기 업무, 고유 업무의 업무편람의 추진사항이라든지 자기가 일반사항 지식에서 습득했을 때 직원들이 이 부분은 상당하게 유익하게 들어줘봤으면 하는 이런 부분, 저희들이 또 기획실에서 하는 청렴, 뭐 독서라든지 이런 부분 여러 가지 구정업무의 전반되는 것을 갖다가 지식e-등대에다가 자기 개인 명의로 등재를 합니다. 그러면 그 부분들은 직원들이 공감하는 부분, 읽고 공감하는 부분은 또 리플을 달고 이렇게 해서 그 부분이 지식들이 공유, 확산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어떤, 이거는 시 정책하고 저희들하고 연계됩니다. 지식e-등대가 저희 구에 있습니다마는 이거는 시에서 프로그램에 개발했기 때문에 그래서 각 직원들한테 그런 지식을 하나씩 게재함으로 해서 저희들이 플러스 마일리지를 줍니다. 포인트 점수를 해 와서 1년 내내 현, 전 지식에 대해서 부서라든지 직원들이 전체적으로 평가해서 우수한 부서는 우수한 부서대로 격려를 해주고 잘한 직원에 대해서는 포상을 해줌으로 인해서 그런 지식행정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두 개를 좀 다르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서로의 어떤 사업추진 하는 개념이 좀 다르게 해서 표시를 나타내기 위해서 이제 두 가지로?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예, 그러니까 지식은 e-등대에 개인으로 올리는 거고, 독서골든벨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구 전체 업무에 대해서 처리하는 방식을 갖다가 각 직원들이 자기 나름대로 어떠어떠했던 그걸 갖고 골든벨에 참석해서 최우수에 도전하는 형식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성동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윤명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명희

윤명희위원

예, 도서관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도서관장 최영미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예, 관장님 우리 프로그램에 보면, 제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하셨으면 한다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명희

윤명희위원

그런 프로그램에 어떤 게 이번에 계획이 되어 있는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윤명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예산서 197페이지에 보면 지식정보 취약계층 프로그램 강사수당 해가지고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좀 미약하지만 소외계층 즉 다문화아동이나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 문화학교 관련 예산이 그거를 조금 일부를 활용을 해서 관내 다문화아동 특히 저학년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예, 다문화가정에 대한 관심도가 요즘에는 사회적으로 많이 높아져있기 때문에 그런 프로그램에 대한 논문 같은 것도 제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장님께서는 계속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또 많은 프로그램, 좋은 프로그램을 선정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리고 또 다른 것 조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이번에 사업설명서에 보면, 5페이지입니다. 먼저 4페이지 보시면 독서통장시스템 구입이 있거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명희

윤명희위원

예, 4페이지. 사실은 독서통장시스템을 하시기로 하신 거는 굉장히 잘하신 걸로 제가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런 독서통장을 하고 있는 데가 학교 같은 데도 있고 그리고 아이들이 독서통장을 봄으로 인해가지고 도서의 읽었던 책들을 관리할 수도 있고 이래서 굉장히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좋은 걸 생각을 하셨는데요. 독서통장시스템 1대에 500만원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런데 이 독서통장이 이렇게 통장을 딱 집어넣으면 자기가 읽은 책 이렇게 짜르르, 우리 일반 은행통장 같은 그런 통장이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예, 그랬을 경우에 독서통장시스템을 판매하는 곳이 많이 있습니까, 만드는 곳이?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이게 필요로 하는 수요자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정해져 있습니다. 그 독서통장시스템을 고안해내는 어떤 그런 업자가 좀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럼 여기서 지금 500만원으로 예산이 나오는 거는 알아보시고 하셨을 것 아닙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예. 그렇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그럼 몇 군데나 알아보신 겁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한 두서너 군데인 거로는 알고 있는데 제가 어디인지는 지금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예, 그래서 이런 걸 시스템을 도입할 때 조금 여러 군데 알아보시고 사용하신 곳에도, 물론 잘하시겠지마는… 예, 그렇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다음에 보면 5페이지, 5페이지에 보면 주민번호 실명인증 대체 소프트웨어 구입이 있고요. 그다음에 7페이지에 보면 방화벽 교체 구축이 있고 8페이지에 보면 네트워크 장비 교체가 있습니다. 이게 대부분 다 우리 컴퓨터하고 인터넷으로 하는 시스템 부분인데 이게 보니까 소프트웨어 구입이 360만원이고 또 방화벽 교체 구축이 2,184만6,000원이 되어 있고 네트워크 장비 교체사업이 165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걸 3개를 합하면 금액이 제법 많아지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것은 지금 7페이지에 방화벽 교체 구축에 있어서 예산반영 사유에 세 번째 보면 “제조업 회사 및 납품업체 폐업으로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2008년도에 구입을 했거든요? 그럼 지금 사용을 6년 한 걸로 제가, 2014년도니까 빼면 6이 나오는데 그래서 사실 6년 정도면 2,100만원을 우리가 투입을 했을 경우에, 지난번에 저희가 이거 방화벽을 교체할 때는 얼마 들었는가는 모르겠지만 한 1,800이나 1,000 몇 백만원 안 들었겠습니까? 이랬을 경우에 과연 이걸 6년 정도 쓰고는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있다, 제조회사 및 납품업체 폐업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납품 업체를 저희가 선정할 때 여기도 보면 지금 이게 제가 보기에는 입찰을 한 게 아니고 수의계약 한 걸로 보이거든요, 금액이 2,200이 안 넘기 때문에?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럴 수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예, 그래서 이제 제조회사나 납품업체를 선정하실 때 조금 더 신중을 기해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사실 방화벽 교체하고 네트워크 장비 교체라든지 소프트웨어 구입하는 업체는 어떻게 보면 한 업체가 이걸 다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랬을 경우에는 입찰을 해도 안 될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이걸 하시기 전에 만약에 입찰을 하든지 우리가 그냥 수의계약을 하든지 간에 도서관장님께서 여러 회사를 먼저 한번 알아보시고 정확하게 견적도 따로 또 받아보시고 그렇게 하셔가지고 다음에는 납품업체 폐업으로 하는, 뭐 제조회사 및… 그런데 사실은 납품업체가 폐업되었다고 해도 제조회사가 정확하면 AS를 받을 수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때 선정에 있어서 잘못되었다 하기에는 그렇지만 조금 미흡했던 점을 이번에는 확실하게 관장님께서 보충을 하셔가지고, 사실은 우리가 방화벽 교체라든지 네트워크 장비 교체라든지 소프트웨어 구입이라든지 이런 거는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것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업체가 조금 한정되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또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또 그 업체에서도 충분한 설명없이 납품을 할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관장님께서 일을 처리하실 때 조금 더 신중을 기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

이상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윤명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예, 반선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호

반선호위원

예, 반선호위원입니다. 손지석 문화체육과장님!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예, 문화체육과장 손지석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문화체육과 예산편성 어떻게 되었다고 보세요?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좀 더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많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아, 부족한 게 많으시다고요?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예, 예.
선호

반선호위원

솔직하시네요?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볼게요. 부족한지 안 한지 한번 판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방문화원 사업활동 지원이 있네요. 어디를 지칭하는 거죠??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우리 남구문화원을 지칭하는 겁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얼마 편성되어 있습니까?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8,500만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남구문화원에서 그 8,500만원으로 하는 게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8,500만원을 가지고 하는 가장 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이 아무래도 문화강좌입니다. 그다음에 어떤 문화원생들이 그동안 배웠던 것을 발표하는 남구 문화큰잔치가 있고 자체 답사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찾아가는 문화공연에 각종 공연을 갖다가 주재하기도 하고 “남구문화”라는 책자를 갖다가 1년에 한 번씩 발간하기도 합니다. 주요한 사항들은 그렇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제가 뭘 물어볼지 아시고 그 대답은 피하시는 것 같은데… 오륙도축제는 그 예산으로 집행이 전혀 안 됩니까?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오륙도축제도 일부 부분을 부담을 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렇죠. 그 오륙도축제를 하면서 저희 남구에 실질적으로 돌아오는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다고 판단하세요?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음, 제가 그러면 축제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는 말씀을, 설명을 좀 드려야 되는데 축제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문화예술축제도 있고 전통문화축제도 있고 그다음에 지역특산품을 파는 축제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역관광축제도 있는데 저희들로서는 어떤 현재의 여건으로 봐서는 오시는 분들로 인해가지고 우리 남구의 소득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가고자 하는 것은 우리 남구의 오륙도문화축제의 성격은 지역화합형 축제입니다. 단 하루만이라도 있는 주민들이 모여서 서로 마음을 터놓고 즐기자는 그런 주민화합형축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소득이 전혀 없다?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17회, 18회까지 한 것 같은데…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아, 18회까지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18회까지 한 것 같은데 소득이 전혀 없습니까?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그렇지만 그 소득에서 우리가 금전적으로 계산할 수 없는, 주민들이 한데 어울려서 한곳에 어울려가지고 어떤 같이 함께 공유하고 하는 그러한 뜻 깊은 시간은 된 것 같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15회부터 17회까지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이 몇 가지가 있는 것 아시죠?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보조금을 신청하게 되면 신청 시에 사업계획서를 갖다가 문화원에서 구청에 제출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제출한 보고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뭔가 하면 정산보고서가 오게 되면 사업계획서 그다음에 정산보고서 이것들이 오게 되면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이것이 맞다 틀리다 하는 그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되고요. 그러한 절차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3년간 계획서가 제출이 안 되고 그다음에 검토보고서가 없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보조금을 집행한 사실은 있습니다. 그건 분명히 잘못됐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이러한 것들로 조금 미뤄보면 어쨌든 8,500만원 중에 일부분이 축제예산으로 들어가지만 어쨌든 남구문화원에서 저희 남구에서 지원한 금액으로 방만하게 운영을 했다라고 판단할 수 있지 않습니까?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저는 방만하다는 데서는 동의를 할 수 없는 게요, 우리가 하수처리장 음악회를 보셨지만 한 밤에 1억3,000만원, 딱 우리하고 규모가 똑같습니다. 저희들 이틀 동안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가 많았습니다. 많고, 무대설치비 기본부터 KNN 협조를 구해가지고, 물론 대금은 지불했지만 그랬는데, 이 적은 돈을 가지고 저희들이 정말 우리 저번에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밝혔다시피 지방자치단체에,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전국에 230개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우리가 전국에서 행사, 축제 투자비용이 전국에서 230위, 정말 꼴등입니다. 그러한 불명예를 갖고 있는데 앞으로 축제나 행사에 대한 지원비는 좀 더 증가가 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8,500만원에서 더 지원이 돼야 된다고 판단하시는 건가요?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전국에 축제, 행사 경비로 8,500만원, 1억 밑으로 들어가는 데 있으면… 아마도 없을 겁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저는 사실은 지역화합형축제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물론 그 8,500만원이 전부 축제예산으로 편성이 되는 건 아닌 거는 충분히 알고 있는데 어쨌든 큰 행사 중에 1개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말로는 “지역화합형 축제다.”, 또 뭐 “주민을 위한 축제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사실은 가서 보시면 상품 나누어 주고 뭐 연예인 올 때 빼고는 주민들 다 빠져나가시고 뭐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저는 이번에 보면서 생각한 게 어쨌든 이 축제가 도대체 누구를 위한 축제고 이게 혹시나 우리가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리그에서 몇몇 사람의 이름만 내세우고 싶어 하는 그런 행사가 되지 않을까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많이 됩니다. 어쨌든 남구가 예산을 지원하고 18회는 아니었겠지만 지난 3년 동안에 해왔던 행정절차들을 보면 이게 8,500만원의 금액을 지원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한번 해보게 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축제비용은 조금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게 제 개인적인 바람이고 다만 거기에서 좀 더 알차게 진행하는 방향이 있으면 반선호위원님 지적처럼 고견을 받아들이고 또 해마다 12월달 축제가 끝나고 난 뒤 12월달에는 남구신문이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지 없는지를 자문을 구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과 우리 집행부가 같이 고민해서 더 좋은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사실은 그 부분인데요. 제가 가진 정확한 거기에 대한 대안이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제가 사실은 진짜 강력하게 “이 예산에 대해서는 편성을 못하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거기에 대한 대안도, 집행부도 마찬가지고 남구문화원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저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안이 과연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심하게 돼서 제가 지금 여기서 확정지어서 말씀은 못 드리는데요. 고민을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과연 이 금액이 적절한가? 그리고 그 금액을 편성을 하면서 축제를 진행을 하는데 그 축제의 내용들이 진짜 지역주민들을 위한 일인가에 대한 사업계획서나 이런 것들을 좀 꼼꼼히 검토를 해서 올해가 아니면 내년에라도 사실은 이 금액들은 분명히 조정되어야 되는 부분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반선호위원님 지적 잘 깊이 새겨서 최대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정말 몇 사람의 축제가 아니고 진정한 주민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특별히 노력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1개만 더 여쭤볼게요. 165페이지에 남구개청 40주년 기념음악회 2,000만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지난해에는 보니까 소규모 음악축제해서 500만원 정도 편성이 되었던 것 같은데 어떤 내용이죠, 이 2,000만원이?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작년에는 추경까지, 지금 여기에 추경사항이 안 나와 있는데 행사비 전체가 지금 여기는 본예산, 전년도 예산은 본예산을 기준으로 하는데 추경에서 포함을 해가지고 구비확보가 된 것은 1,000만원이고 문화원에서 거기 있는 문화원 이사님의 어떤 개인적으로 인해가지고 200만원을 보태가지고 행사가 1,200만원 정도가 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제목을 갖다가 아까 기획감사실에 뭐 40주년 하니까 좀 많은, 예민한 반응을 보이시던데 이거는 박근혜 정부 들어서서 현 정부 국정기조가 문화융성입니다. 그래서 달마다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가지고 운영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작년에 음악회를 하면서 1년 열두 달 가운데 한 달 만큼은 조금 소규모로 하던 문화행사를 크게 키우자 해가지고 1,200만원을 들여서 작년에 했던 것인데 의외로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출연진만 잘 선정하게 되면 격조 있는 또 하나의 남구음악회가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차원에서 이번에 조금, 쉽게 이야기하면 판을 키운 겁니다. 약간 가수라든지 출연진의 질을, 아무래도 음악회라는 것은 출연진의 어떤 수준이라든지 이런 것에 따라서 보는 감동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저희들은 그렇게 2,000만원씩 예산을 조금 늘린 그러한 차원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이 행사 제목을 “40주년 기념음악회”로 지정을 해놓으면 의원들의 시각에서는 문제가 있을 거라고는 판단은 안 하셨어요?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저는 오히려 그냥 어떤 단순한 구민음악회, 뭐 더불어 살아가는 음악회보다도 우리 남구청이 개청한 게 40주년이나 된다는 것도 대외적으로 알리면서 겸사겸사 붙이는 제목에 활용을 갖다가 하는, 그런 적극적인 활용하는 차원에서 우리가 유수한 역사를 갖고 있는 구라는 것을 좀 알리고 싶어 하는 그런 차원에서 한 거지, 새롭게 어떤 만들어진 그런 행사가, 모든 게 뒤에 있는 사진전도 그렇고, 그거는 내년에 40주년이 되다보니까 그렇게 이름을 갖다가 편의상 붙인 것이지 새롭게 만들어진 행사는 아닙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내년 이때쯤 되면 41주년 기념음악회 본예산 올라오겠네요?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아, 그거는 그렇지 않고요. 41주년이 아니고 그냥 구민 음악회로 하겠습니다. 10년 단위로 해가지고 조금 예산을 키우는 것도 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물론 문제의식을 가지고 봐서 사실은 그런 부분이 충분히 있을 수도 있는데 이런 시각의 차이들이 조금 있어서 제가 좀 안타깝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도 사실은 다시 한 번 저희가 고민해봐야 될 부분들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반선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성동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환

성동환위원

예, 박기윤 재무과장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45페이지.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예.
동환

성동환위원

거기 보면 민간이전 관련되어서, 밑에 입니다. 민간이전과 관련돼서 청사시설 관리용역비로 해가지고 2014년 예산지출은 4억1,869만5,000원 집행되었고요. 2015년 예산편성액은 5억1,820만5,000원으로 전년도 대비해서 증감이 9,951만원으로 무려 한 24%가 더 증감된 것 같은데 이 증감된 내용에 대한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재무과장 박기윤입니다. 성동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들 청사는 원방기업이라고 서울 강남구에서 소재하는 기업에서 하고 있습니다. 보통 대단히 청사가 좀 큰 규모의 구청은 효율적인 청사관리를 위하여 3년 단위로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12년도에 해가지고 올 연말에 청사 계약이 완료가 됩니다. 그래서 현재 내년도부터 3년간 청사용역을 위해서 입찰공고를 해놓은 그런 실태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당초에 3년 전에 계약을 할 때 이제 3년 단위로 계약을 하다보니까, 주는 계약을 해가지고 4억1,869만5,000원으로 본예산에 계약을 했습니다. 했는데, 이제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규칙에 보면 계약을 하고 90일이 지났거나 아니면 물가변동률에 의해가지고 그 업체에서 물가상승률에 대한 요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가을에 7,703만8,000원을 요구를 했습니다. 18.4%를 더 증액해달라는 요구가 들어왔는데 저희들이 협상한 결과 그의 반인 9.2%를 지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1회 추경에 보시면 4억5,721만4,000원으로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 증액으로 비하면 이제 내년도 예산하고 하면 13.3% 정도가 인상된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해마다 물가인상률이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 안 할 수 없는 게 종사원들의 처우라든지 또 물품의 단가라든지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그 점을 계산해서 저희들이 이제 올 가을에 전문용역기관에 내년도 용역계산 원가계산을 의뢰를 했습니다. 의뢰해서 나온 결과가 5억1,820만5,000원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입찰공고를 해놨습니다마는 응찰을 해가지고 결정이 나면 하한 응찰집행 낙찰률이 있습니다. 그 율을 계산해볼 때는 저희들이 생각할 때에는 4 한 5, 6,000 정도에서 낙찰이 되지 않나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증가되는 액은 그렇게 큰 폭으로 늘어나지 않을 것으로 그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추경에 비하면 그렇게 늘어나지 않고 비슷하게 가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마는 아직 그 입찰결과를 봐야 되는 그런 셈입니다. 그래서 정상, 저희들이 정한 원가액 계산에 의해서 의하면 9,951만1,000원이 증가된 사항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래 이거 보게 되면 “우리가 3년 단위로 용역을 갖다가 발주를 해가지고 낙찰로 인해가지고 이루어지는 계기가 됐다.” 그 이야기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래 보면 평상시 우리가 물가상승요인을 보더라도 한 3.5%를 잡으면 그걸 3년 대비하면 최고 많이 해봐야 한 10 몇 프로 정도 되는데, 이거는 과다하게 너무 계상이 되지 않았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이 부분을 과다하게 계상을 하다보면 다른 데 예산을 갖다가 집행해야 될, 편성해야 될 부분이 유효적절하지 못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맞는 말씀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그래서 이런 부분은 조금 더 한번 심도 있게 한번 다뤄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린 내용이고요. 재무과장님께서는 이 점을 조금 더 한번 깊이 좀 생각을 해주셔가지고 그게 “타당성에 의해서 이렇게 산출근거가 나왔다.”고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다시 나중에 자료를 갖다가 다시 검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다음에 이어서 147페이지, 우리 재무과장님! 147페이지 여기 보게 되면 아마 중간 지점, 자산취득입니다. 자산취득비 이래가지고 자산 및 물품취득비 경합승합 구입을 해야 된다고 예산편성이 됐는데 이거는 어느 용도로 해가지고 쓰이는, 부분에 쓰이는 1대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까?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아, 경합승합차 말씀입니까?
동환

성동환위원

예, 예. 민원여권과입니다.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지금 우리 구청에 민원여권과에서는 다마스라는 승합차가 있습니다. 그것은 시청에 물품을 수령한다든지 문서를 수령한다든지 아니면 각 동 자치센터에 문서전달 및 물품전달 여러 가지 그런 사유로 용도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차량이 2004년식이고 약 12만㎞가 다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용차량 관리규정에 보면 운행기간이 10년 또는 12만㎞를 초과하면 새로운 차를 구입하도록 그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차량이 2004년 식이기 때문에 올해로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징수를 받아가지고 새로 구입하려는 그런 사항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러면 그게 어떤 법 범위 내에서 어차피 내용연수 경과가 된 거에 의해서 지금 교체를 한다는 그런 말씀이죠?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그렇지요. 연도가 10년 또는 12만㎞ 둘 중에 하나만 충족이 되면 교체가 가능합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런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게 되면 30만㎞, 요즘은 원체 성능이 좋아가지고 30만㎞도 뛰어가지고도 사용하는 차들이 많은데…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물론 그런 것도 많이 있죠.
동환

성동환위원

물론 우리가 암만 법을 갖다가 지켜가는 것도 중요성이 있겠지마는 그래도 이런 부분은 우리가, 그 차가 즉 만약에 노후화가 안 되었을 때는 우리가 이거를 좀 연장해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내용인데 어떻든 간에 예를 들어서 법에 의해서 10년이 됐다 해가지고 교체, 교체하게 되면 우리 예산만 많이 낭비되는 결과가 초래할 수 있다는…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그런데 또 유지비가, 오래되다 보면 수리비라든지 유지비가 들어가는 것도 또 좀 참고하셔야 되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런데 또 문서수발도 많이 늘어나겠네요? 아무래도 이 민원여권과에 관련돼서 차를 갖다가 아무래도 구입한다는, 조기에 구입한다는 부분도 어떻게 보면 어떤 문서수발에 관련돼서 업무량이 많이 늘어난다는 그런 내용도 가미되어 있는 부분 아닙니까?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물량하고는 집적적인 관계가 없다는 것은 아닌데 물량이 있고 없고를 떠나가지고, 증가와 감소를 떠나가지고 차량자체가 노후화되고 수리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새차로 구매를 하고 헌차는 입찰공고를 해서 매각을 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앞으로 한번 이런 부분도 있으면 조금 더…
기윤

박기윤재무과장

예, 예. 알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우리가 심사숙고해서 좀 정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성동환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반선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손지석 문화체육과장님께 제가 질문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예, 문화체육과장 손지석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지난번 저희가 추경 때 문화체육과장님께서 저한테 하셨던 이야기가 “어른들 예산은 조금 까더라도 우리 아이들 예산은 좀 까지 말아 달라.” 표현이 좀 그래서 그런데 “삭감하지 말아 달라.”라는 이야기를 한번 저한테 하신 적이 있으셔서요. 저희 어린이 합창단이 있죠?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예, 소년소녀 합창단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제가 보니까 2014년 1회 추경할 때 우리 합창단 트레이너를 1명 추가지원하는 거를 승인을 해서 예산을 편성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런데 이번 예산에 보니까 안 나와 있습니다.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왜 안 나와 있습니까?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아, 저희들이 예산을 갖다가 요구는 했는데 구재정이 워낙 열악하다보니까 예산부서의 어떤 판단으로는 우선순위에서 밀린 것 같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금액이 얼마 정도 되죠?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 살펴보면 잠깐 제가 설명을 좀 드려야 되는데 소년소녀 합창단들은 지금 한 70명인데 그 구성원들이 초등학생부터 3학년부터 시작해가지고 중학생까지입니다.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다 보니 개별 파트별로 이렇게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필요한데 작년 8월 이전까지는 전부 다 그 자모회, 다시 말하면 어머님들이 사적인 돈을 내어서 30만원 보조트레이너를 갖다가 사사로이 고용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안타깝게 여기에서 추경에 반영이 돼서 지난 해 8월부터 12월까지는 30만원씩 보조트레이너의 어떤 예산이 반영이 되었는데 올해는 본예산에서 요구를 하지 못하고 삭감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어른들 예산 깎아서 그 아이들한테 필요한 360만원 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좋은데, 그거 깎지 마시고 360만원을 좀 더 주셨으면 하는 거는 제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마음 같아서는 저도 문화체육과에 참 많이 할애를 하고 싶은데 사실은 형평성이라는 게 있으니까 제 생각에는, 물론 나중에 예결위를 통해서 회의를 해봐야 되겠지만 아까 말씀드린 그런 축제부분들이나 이런 부분들을 조금 삭감을 하고 우리 아이들 교육하는 데 조금 투자를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어떠세요?
지석

손지석문화체육과장

저는 제 부서에 있는 예산 중에서 어떻게 과도하거나 아니면 선심성이라든지 불필요하다든지 이런 면은 정말 다른 구와의 어떤 예산서를 한번 비교해보시면 우리가 얼마나, 사실은 실제 표현대로 하면 좀 처참하다는 것까지 많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위원님들께서 문화체육과 예산에서 문화에 관한 것, 지금 복지 분야는 사실은 뭔가 하면 지금 문화와 잽이 되지, 소위 말하면 비교가 대상이 되지 않을 정도인데, 문화와 복지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수레의 양바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문화에 투자하지 않으면 그 수레가 굴러갈 수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 부서의 예산은 가급적이면 살려주시고 조금 더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도서관장님도 책을 많이 구입해서 우리 아이들 많이 보면 좋으신 거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문화체육과장님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고민을 한번 해보고 사실은 꼭 필요하시다면 어쩔 수 없는데 깎을 수 있는 부분은 좀 깎아서 아이들 교육하는 데는 조금 반영을 했으면 좋겠거든요. 어쨌든 이 부분 고민해서 다시 한 번 과장님하고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반선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성동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환

성동환위원

예,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 질문… 평생교육과의 김영훈 과장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87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187페이지 밑에 보면 우리 특수학교 등 과학교실 운영 대응투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거기 1,000만원 예산편성되어 있는데 대응투자가 어떤 내용인지?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평생교육과장 김영훈입니다. 성동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대응투자라는 것은 국비나 시비가, 시비를 지원받을 때 저희들이 중앙정부에서 “구에서 어떤 예산을 확보해라.” 그렇게 되면 “중앙정부 예산을 주겠다.” 하는 이런 내용이 대응투자로 이래 현재로 용어를 쓰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런데 거기에 뒤따르는 대응투자가 우리가 항상 이래보면 좀 낯익어서 제가 한번 질문드리는 내용이고요. 188페이지에 보면 거기에 연계해서 위쪽 행사운영 관련 대한민국 평생학습 전국박람회 참여예산 700만원 편성되어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있는데,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계획이 어떤 계획에 의해서…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어떤?
동환

성동환위원

188페이지요.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평생학습센터 우수프로그램 운영입니까?
동환

성동환위원

이 프로그램 계획이 어떤 계획인가요?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평생학습센터 우수프로그램 188페이지 맨 위쪽 부분에 보면 프로그램 운영해가지고 행복잡기 강좌, 평생학습 톡톡강좌 이게 따로따로 이래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리고 배달강좌 러닝콜 운영, 취업지원프로그램, 양지골 희망복합센터에서 하는 운영이 있고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면 저희들이 평화교육도시 브랜드창조를 위한 예산은 전체 6,961만1,000원 현재 증가되어 있습니다, 이 본예산에서는. 그 사유는 내년 인건비 비율 증가로 221만1,000원 증가분을 제외하면 프로그램 운영지원비 등은 6,740만원이 증가했습니다. 그 사유는 감만사회복지관 리모델링으로 새로 운영하게 될 양지골 희망복합센터 운영비가 새로 신설되어 1,200만원이 증가되었고 쌈지도서관 우암동, 예전 우암2동이 1개소 신설되어서 340만원이 증가되었고 남구 대표 평생교육기관인 평생학습센터의 취업 및 자격증 교육 등 교육프로그램 운영의 필요성 증가로 행복잡기 및 톡톡강좌, 배달강좌 러닝콜 프로그램 운영비가 1,800만원 증가되었고 전국박람회 참가회, 우리 구 평생학습 홍보부스 제작 및 체험활동으로 우리 구 평생학습도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최소 경비 700만원 증가 등 총 3,59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6월 우리 구가 교육부 지정 행복학습센터로 지정되어가지고 조금 전에 성동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대응투자가 그 내용입니다. 행복학습센터로 지정이 되어서 3년간 국비 3,150만원을 매년 지원받게 되는 조건으로 우리 대응투자비가 3,150만원 구비지원을 하게 되어가지고 예산이 3,15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럼 거기에 뒤따르는 프로그램이 아마 볼 때는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갖다가, 내용을 갖다 작성하여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혹시 참여하셔서 효과는 있었습니까?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저희들이 지금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미비하나마 행복잡기 강좌라든지 평생학습 톡톡강좌라든지 배달강좌 러닝콜 운영 이런 경우는 취업하고 이래 연계를 해서, 특히 지역이 고지대 밀집지역 위주로, 지금 양지골 희망센터 같은 경우도 감만 종합사회복지관에 이번에 새로 리모델링해가지고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아직까지는 특별하게 어떤 성과가 있다고는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자격증을 이래 취득한 사람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걸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관리를 하고 있고, 저희들도 이래 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자격증 취득한 그 사람들을 우리 프로그램에 강사로 이렇게 하려고 이렇게 노력을 하고 있고 관리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답변은 잘 들었고요. 이 내용의 취지는 여러 가지의 어떤 교육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이번 남구청에서는 많이 예산편성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어떤 결과물을 놓고 다음 내년도, 차기년도에 또 차차기년도에 이게 실효성이 있고 효과가 있고 효율적으로 운영이 됐다하게 되면 예산편성과 관련돼서는 유효적절하게 많이 편성되었다고, 저는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항상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결과물이 아직 나왔다고 하니까 그 결과물이 언제 정도 나올 예정이십니까, 성과물이라든지 이런 내용이?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지금 자격증 취득한 내역은 다 있습니다, 저희들이. 어떤 강좌를 개설해서 어떤 자격증을 지금 가지고 있고 몇 사람이 수료해서 몇 사람이 땄다 하는 그거 데이터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런 결과물을 연마다 하실 때 보면 좀 저한테 보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성동환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정희영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희영

정희영위원

예산편성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출된 자료 시설관리사업소 제안설명서 자료입니다. 거기에 1페이지 보시면 일반회계하고 특별회계를 구분해가지고 편성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 기획계 감사실장님이 예산편성에 관한 거니까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 자료입니다.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박영배입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아, 예. 특별회계와 일반회계를 분리해서 예산편성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1페이지 자료에 보시면 세입부분에 백운포체육공원 관리동 사무실 임대 해가지고 특별회계로 편입되어 있습니다. 그죠? 일반회계에서 이제 특별회계 쪽으로 갔다는 이야기거든요. 그 밑에도 백운포체육공원 사용료 해가지고 2억4,000만원이 특별회계로 편입되었다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다음페이지 3페이지 보시면 거기에도 체육시설 및 관리비 해가지고 1억944만6,000원이 특별회계로 편입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이 굳이 특별회계, 일반회계가 특별회계 쪽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시설관리사업소가 일반회계하고 특별회계를 구분해가지고 예산을 편성할 필요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정희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는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특별회계라는 것은 특수목적사업을 갖다가 달성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합니다. 그래서 특정목적사업은 특정 세입으로 특정 세출에 충당하는 그런 개념으로 되어 있고 일반회계는 주민의 일반 공공복지라든지 관련된 회계입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지적하신 백운포체육공원 내 관리동이라든지 체육공원의 사용료는 지금 국민체육센터 운동장의 특별관리 그 목적수입을 갖고 그 사업에 쓸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일반회계에서 별도로 분리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특정한 목적사업을 그대로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서 특별회계를 만들어서 편성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아니, 그렇다면 굳이 일반회계에서 특별회계 쪽으로 예산편성 옮겼다는 이야기거든요, 표상으로 보면, 자료상으로 보면? 그렇다면 그 성격이 특별회계나 일반회계나 여기 보면, 자료를 쭉 보면 같은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통합해가지고 편성, 특별회계 쪽으로 다 편성하면 안 됩니까, 일반회계 이 부분을?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일반회계는 저희들이 인건비, 직원들 인건비 부분이라든지 운영관련 경비는 일반회계를 그대로 존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특수목적, 지금 뭐냐면 주차장 특별회계도 마찬가지고 기타 다른 특별회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관리는 직원들이 하고 있지만 이 부분은 아까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전부 다 특별회계를 넣으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질의를 하셨는데 저희들 보면 공공체육시설 조례에 의하면 특별회계 설치에 세입의 항목이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따라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특별목적사업으로 세입을 잡는 것이고 나머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회계 세입으로 잡아서, 이게 왜 그렇냐 하면 직원들이 특별회계로 운영하지만 그 직원의 인건비라든지 기타 관련경비는 일반회계에서 나가기 때문에 일반회계로 잡아주는 겁니다. 그래서 특수수입만, 그 목적사업에 사용되는 그 재원만이 이제 특별회계로 넣어주는 겁니다. 그 부분이 차이가 있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잘 이해는 안 가는데 알겠습니다. 다음 실장님하고 조용하게 개인적으로 한번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영배

박영배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님한테 별도로 설명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범

박재범위원장

예, 정희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그럼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오늘 총무위원회 소관 201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1시부터 예산안 심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 동안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04분 산회

재범

박재범출석위원

조상진 김병태 정희영 성동환 윤명희 반선호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