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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주삼 의원 발언

4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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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 500평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현재 생활체육관 건립계획을 보면 건평이 900평정도입니다. 그래서 1, 500평 정도 땅이 남습니다.

그래서 저는 1, 500평 정도 넓은 땅에다 좋게 잘 짓는 게 어떠냐, 그걸 말씀드리고 싶고 여기다 짓고 안 짓고 현재 시민생활체육관에 대한 용역을 지금 투자 경영담당관실에서 줄 예정이니까 용역을 주면 여기다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함께 지으면 어떠냐는 그런 용역도 함께 줘서 검토를 하게 해가지고 그 결과를 가지고 용역결과가 탁구장을 따로 짓는 게 좋다하면 그럴 때 다시 여기다 짓는데 어떠냐,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 현재 여기는 177평이면 굉장히 협소합니다. 지하, 지상 이렇게 하고 그러는데 아까 우리 최진학 위원님도 문제제기를 해주셨지만 공사비가 제가 알기는 굉장히 많이 들어가리라고 예측이 됩니다. 물론 땅은 시청내 부지니까 문제가 없지만, 시청내에 이런 공공시설을 해놓으면 문제가 시민들이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얘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 가지 조건이 좋습니다. 어차피 생활체육관 2, 500평 부지를 우리가 구입할 예정이고 그리고 용역도 줄 예정이고 현재 탁구장 부지도 상당히 협소하고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전체적으로 내용을 보면 3~4개월 이후에 착공을 해서 공사를 해도, 물론 빨리 하면 좋겠지만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것 같고 그래서 저는 왜 이런 생각들을 우리 시 투자경영담당관실이나 기획실이나 여러 부서에서 못 하시는지, 생활체육관 같은 경우 부지 이렇게 넓은 데다가 일단 해주고, 그런데 용역을 안 준다고 하면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전문가에게 맡겨보고 나서 그 결과를 가지고 차분하게 결과가 여기다 같이 지어도 좋다고 하면 짓고 그래야 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