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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지영호 의원 발언

163회 제본회의2008-12-01

지영호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상현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5일차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은 감사계획에 따라 중앙도서관, 6개동사무소, 의왕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후에 행정사무감사 전반에 대한 강평을 하는 것으로 모든 감사일정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니 만큼 최선을 다 해주시길 바라며 아울러 관계공무원께서도 성실한 답변으로 원활한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중앙도서관 감사에 앞서 지난 26일 경기도가 주관한 경기도 건축문화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신 것을 축하드리며 아름다운 건축물로 인정받은 만큼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면에서도 전국 최고의 도서관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바랍니다. 그러면 중앙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중앙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우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남

김우남위원

네. 김우남 위원입니다. 이영숙 관장님 거듭 축하를 드립니다. 거대한 우리 최초의 중앙도서관을 관장으로 맡으셔 가지고 정말 건축대상까지 이끌고 나가시는데 노고를 정말로 찬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의왕 중앙도서관이 아주 소문이 많이 났어요. 그래서 인근 시에서 안양, 군포, 하다못해 과천에서까지 우리 중앙도서관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 정말 축하를 드리고, 또 그동안 그만큼 잘 하셨다는 명성을 높이기까지 계장님들 또 이하 직원들, 관장님들 정말로 수고를 하셨습니다. 거듭 대상받은데 대해서 거듭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동도서관 차량으로 하고 계시죠?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우남

김우남위원

그 이동도서관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는데 지금 기존에 다니고 있는 아파트라든지 동네에서는 좀 필요 없는 일을 예산낭비를 하고 있다 이렇게 지적을 하는 동네도 있고, 또 신설된 아파트에서는 왜 우리는 이렇게 이동도서관을 안 보내주느냐 이렇게 요청을 하는 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도서관 측에서 여론조사를 좀 하셔가지고 원하는 데는 보내주고 또 원하지 않는 데는 하루 종일 여름에는 냉방 틀어놓고 겨울에는 온풍기 틀어놓고 손님도 없는데 또 매연가스 내가면서 아파트에 이렇게 버티고 있다 이런 여론도 많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관장님 견해를 좀 듣고 싶습니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김우남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이동도서관이 작년에도 저희들이 매년 12월 되면 1년동안 운영한 실적을 분석을 해서 이제 좀전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또 실적이 적은 데는 저희들이 그 다음 년도에는 안 다니고 작년 같은 경우에도 세 군데를 취소를 하고 또 신설을 세 군데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도 저희들이 12월달에 그 실적을 분석을 해서 지금 왕곡 충무나 또 성원 이화 같은 데는 좀 실적이 저조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인덕원 삼호하고 신원 수선화, 신미주 해당화 이런 데는 또 요구가 있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이렇게 제대로 운영이 안 된데는 또 운영을 중지하고 신규로 원하는 데 또 많이 이용하는 데는 더 추가하려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어떤 방법으로 여론조사를 하실 겁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저희가 일단은 저희 실적은 운영실적을, 폐지하는 데에는 운영실적을 파악해 가지고 그 주변의 시민들에게 말씀을 드리고 또 신규로 하는 데에는 저희들이 아파트에다가 아파트 통반장님들이나 또 주민들에게 원하는 것을 조사를 해서 그래서 추가로 할 계획입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아파트에 자체 동대표들이 다 있거든요? 아파트 관리소에다가 연락을 하셔서 동대표들한테 일단은 통반장들이 거기까지 신경을 안 쓰시더라고요. 동대표들은 각 동에서 차출돼서 대표적으로 나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여론조사를 하면 관리소로 연락을 하면 그 분들한테 연락이 될 겁니다. 그리고 이동도서관 일지를 매일 씁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매일 씁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그러면 저조하거나 또 필요 없다거나 또 추가로 할 데는 데이터가 다 나오죠?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우남

김우남위원

그것을 좀 잘 고려하셔 가지고 하시기 바랍니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지금도 그래서 저희가 초평동에도 사실은 인구가 많지는 원하기 때문에 올해 저희들이 들어갔고, 또 내손동에 있는 51사단에도 예비군들이 거기 한 100여 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도 저희 시민은 다 아니지만 또 군인들이 시간을 활용해서 독서를 한다고 그래서 그 예비군 훈련교정에도 저희들이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일지를 쓰신다고 하니까 일지에 의해서 하면 별로 차질은 없을 것 같습니다.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8쪽에 보면 주말 자료실 정리요원이 부족하여 보조인력 13명을 사용하고 있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분들이 고정 인원입니까? 아니면 파트타임 성격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또 인원이 자주 바뀌는지 여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십시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저희 주말 자료실에 평균 주말에는 이용하는 인원들이 평일보다 더 많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저희들이 부족한 인력을 보완하기 위해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직원 3명하고 중앙도서관은 보조 인력 9명, 또 내손도서관은 직원 1명하고 보조 인력 4명이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파트타임이 아니고 고정적으로 토요일, 일요일날 근무하고 있습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아 고정적으로 하는 겁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우남

김우남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지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영호

지영호위원

지영호 위원입니다. 도서기증사업 추진에 대해서 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도서기증 현황을 보니까 다 이게 전반기에 다 이루어진거죠? 거반,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지금 자료 드린 게 이게 작년부터 금년 9월까지 현황입니다. 이게 올해 현황만 들어간 게 아니고 저희가 작성하다 보니까
영호

지영호위원

그렇게 된 거예요?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영호

지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그래서 금년도에는 좀 경제가 어렵고 이러다 보니까 참여율이 아마도 좀 저조했습니다. 그런데도 저희들이 지금 기금도 한 700 정도 들어왔고 또 도서는 한 3천권 정도 금년도에도 들어왔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시에서 참 자랑할 만한 숲마루, 준공하면서 SBS방송사에서도 취재를 하고 우리 시에서는 정말 내로라할 만한 자랑할 만한 그런 숲마루인데 제가 숲마루 준공하는 날 가봤더니 휠체어를 타고는 그 위에 올라갈 수 없게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타고 장애인들은,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영호

지영호위원

그런 부분은 어떻게 보면 맹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건 보완할 생각 없으십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아, 숲마루에 갈 때 휠체어를 타고 갈 수 있느냐고요?
영호

지영호위원

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혼자는 사실 어렵고요, 지금 이제 누가 도와주면 입구 쪽에서는 갈 수 있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글쎄 그런 부분들을 좀 장애인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위에까지도 휠체어가 올라갈 수 있게끔 이렇게 해주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아, 중간에 계단 때문에 말씀하시는 거죠?
영호

지영호위원

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글쎄 지금 그 숲속은 자연 그대로를 살려서 저희들이 자연친화적으로 만들다 보니까 만약에 휠체어가 가게 되면 나무를 평평하게 깔아야 된다든지 아니면 시멘트로 이렇게 해야 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조금 어렵고 또 나중에 보완을 하거나 이럴 때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지금 관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그 위에까지는 사람의 힘으로다가 갈 수 있다고 했는데 그럼 보조 배치한 인원이 있습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아니 그러니까 제가 아까는 위에까지는 들어가는 입구만 저는 아까 말씀을 드린 거고요, 중간에 들어가면 계단이기 때문에 휠체어가 가기 어렵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그런 부분은 뭐 시멘트로 하는 건 좋지 않다고 보고요, 본위원이 봤을 때는 자연을 살려서 뭔가 좀 이렇게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게끔 정비를 해주는 것이 맞다 라고 봅니다. 그렇게 좀 앞으로 검토 좀 해 주시고요.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검토해보겠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우리 시가 지금 맞춤형 서비스 차원에서 책 읽는 가족한테 시상도 하고 그러죠?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영호

지영호위원

다독자 여러분한테 연 1회 시상도 하고, 이런 부분은 어떻게 주는 겁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영호

지영호위원

어떻게 해서 시상을, 그러니까 기준이, 선발 기준이, 어떻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저희가 책 읽는 가족은 그 가족 아이디가 있습니다. 그래서 1년 저희가 기간을 정해서 이제 상반기, 하반기 책 읽는 가족을 시상을 하는데 상반기는 2월부터 7월까지 읽은 사람들에 대해서 데이터가 다 다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그 책을 빌려가서 읽었다 안 읽었다를 확인하기는 곤란하고 가족이 골고루 책을 많이 대출해 가신 분들을 선정을 하고요, 또 다독자는 개인별로 시상을 하는데 최하가 100권 이상 읽으신 분들, 저희들이 현황이 다 나옵니다. 그 시스템에. 그래서 내손도서관하고 중앙도서관하고 각각 선정해서 시상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데이터를 집계할 수 있다 라고 관장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중앙도서관이나 내손도서관은 데이터가 나올 수 있는데 이동도서관이나 또 우리 내손1동 주민자치센터, 앞으로 이루어지면요, 또 오전, 부곡 이쪽에서 이루어지는 것도 다 데이터가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작은도서관도 다 데이터가 다 나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다 나옵니까? 이동도서관까지도?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영호

지영호위원

그러면 지금 중앙도서관이나 내손 분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다 합산을 해가지고 시상을 한다 이거죠?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가능합니까 이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영호

지영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러시고 한 가지만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직장인 야간대출, 예약대출 반납현황을 보니까 이 대출이 너무 저조합니다 이게, 대출이. 직장인들, 19쪽이거든요? 이런 부분도 홍보가 좀 덜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져요. 이거하고 같이 맥락해서 장애인 두루두루 서비스도 마찬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야간예약대출이나 장애인 두루두루 서비스에 제공하는 도서를 보니까 수량 자체가 너무 저조해요. 이런 부분은 앞으로 좀 홍보를 잘 하셔가지고 많이 좀 대출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저희가 두루두루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장애인단체, 또 개인에게도 다 이렇게 목록 같은 것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은 좀 이용 실적이 많지는 않은 것 같고요, 야간대출도 이제 매일 5시까지 신청을 하면 저희들이 그걸 1층 로비에다가 넣어놓으면 본인이 찾아가는 건데 더 홍보를 많이 해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그 야간대출, 직장인 야간대출은 예약자체는 주간에 이루어져 가지고 퇴근하면서 대출하는 거죠?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찾아가시는 것은 그날 6시부터 그 다음 날 9시까지 아무 때나 찾아가시면 됩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아, 야간에도 계속 근무하고 있습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아니 거기는 현관이기 때문에
영호

지영호위원

예약한 것을 대놓고 이렇게 내놓는다 이거죠?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거기는 오픈되어 있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오픈되어 있다 이거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김상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상돈

김상돈위원

18쪽에 숲속도서관 설치 운영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특색사업으로 만든 그 숲속도서관이 시민들의 호응이 참 많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던데 그렇죠?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이용하는 시민들이 굉장히 많습니까? 늘어나는 추세에요?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이제 그게 계절에 따라서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저희가 6월달에 개장을 했는데 6월하고 10월까지는, 9월까지는 인원이 더 많았고 또 최근 11월에는 좀 추우니까 아무래도 이용자가 조금 적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특히 관내 유치원이나 유아원 원아들이 생태학습장으로도 많이 이용하고 견학도 많이 오고 이용도가 많이 높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아, 유치원 아이들도 이렇게 오고 그래요?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많이 옵니다. 거기 와서 뭐 간식도 먹고 공부고 하고 그렇게 하고 갑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아이들이 많이 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동절기에도 운영을 하실 생각이세요?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지금 그 숲속도서관이 동절기에는 사실 이용도가 많지는 않지만은 지금 가을되니까 거기가 나무가 많아서 낙엽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산책길을 처음에는 쓸다가 이게 쓰는 것보다는 나무를 오히려 낙엽을 모아놔서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밟고 다니고 또 보면 막 낙엽을 날리고 이렇게 좋아하고 그래서 지난주까지는 낙엽을 오히려 길에다가 쌓아 그대로 놔뒀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나 어른들이 와서 참 좋아하셨고요. 12월부터는 낙엽이 말라 없어지니까 쓸어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동절기에는 일부만 개방할 계획입니다. 그 수중지압장은 물이 흐르고 얼면 또 아이들 사고도 날 우려도 있고, 그 다음에 또 눈이 많이 오거나 눈이 쌓여있을 경우에는 안전사고가 있기 때문에 일부 개방하면서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 도서반납률은 어때요?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

도서반납률은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아, 도서는 그게 지금 자유롭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도서가 없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고 오히려 집에서 안보는 책을 갖다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책은 저희들이 한 달에 한 번 정도씩 이렇게 교체하면서 거기에서 간단하게 볼 수 있는 책들, 또 생활에 도움이 되는 월간지들 이런 것들로 교체하고 있기 때문에 책이 없어지고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지금 그래도 어느 정도 의식이 있기 때문에 책이 없어지는 일은 거의 없고 오히려 늘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아, 그렇습니까? 오히려 분실률이 조금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지가 않군요.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

그 포장공사에 보면 마사토 포장이 있고 철평석 포장이 있고 디딤목 산책로 등이 있는데 철평석 포장은 뭐예요?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아 철평석 포장은 일품향 그 옆에, 파고라 밑에 거기 이렇게 돌로 이렇게 포장한 그게 철평석입니다. 그 쪽 주변에. 잔디하고 이렇게 철평석하고 같이
상돈

김상돈위원

지금 산책로가 조금 아까 말씀하셨듯이 요즘에는 낙엽이 많이 떨어져서 상당히 운치도 있고 상당히 좋은 산책로가 되었는데 거기가 지금 마사토로 깔려져 있잖아요? 마사토가 유실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 철판으로 해가지고 양 가이드 쪽으로 쭉 박아놓은 게 있습니다. 그걸 보면서 뭔가 좀 친환경적인 어떤 소재를 사용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좀 이렇게 자연과 어우러지지 않게 철판을 박아놓은 것이 눈에 많이 거슬리더라고요. 또 지금 아까 조금전에도 모두에도 말씀하셨듯이 그 숲속도서관을 유치원 아이들이라든가 또 아니면 어린이들이 어린이집에서 많이 학습을 위주로 해서 많이 견학도 한다고 하시는데 여름 같은 때에는 굉장히 위험할 듯 싶어요. 왜냐하면 이게 많이 노출되어 있더라고. 노출되어 있고, 그 철판 자체가 어떻게 보면 아이들이 뛰어놀다가 넘어지면 다칠 염려도 상당히 많이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과장님 보셨어요?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

어떻습니까 보시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저희가 처음에 공사할 때는 사실 거기까지 생각을 못 미쳤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거기를 조금 더 자연친화적인 것으로 해서 마사토가 유실되지 않도록 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저희도 공사단계에서는 그 생각까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비가 오거나 이러면 저희들이 다른 것을 갖다가 덮어서 유실되지 않도록 하고 또 혹시 조금 유실이 되면 저희 직원들이 수시로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현재로서는 당장 교체는 어렵고 장기적으로 기회가 되면 자연친화적인 것으로 교체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좀 아쉬운 것은 조금 더 신중히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싶었던 것이 친환경소재인 나무목이라든가 아니면 두꺼운 밧줄을 바닥에 박아놓는 경우도 있고 이런 것들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었을 텐데 참 어울리지 않게 여기다 철판을 박아놨다는 자체가 조금 안 어울리더라고요 많이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저희가 처음에는 마사토 유실되는 것만에다 집중을 하다 보니까 거기까지 생각이 못 미친 것 같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혹시라도 나중에 교체할 기회가 된다 라고 하면 그런 소재로 바꿔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다음은 도서관 명칭에 대해서 좀 질문 좀 하겠습니다. 새로 만들어진 내손동 주민자치센터내 도서관이라든가 또 새로 지어질 청계주민자치센터에 대한 이렇게 새롭게 만들어진 도서관들에 대해서 명칭을 통일성을 갖는 건 굉장히 바람직합니다. 허나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도서관들에 대해서 명칭을 바꿨는데 특별한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도서관이 지금 현재 중앙도서관 책마루하고 내손도서관 글마루가 있고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내손 책고운도서관하고 오전동 슬기샘도서관, 부곡도서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내년 12월에 어린이 전문 도서관이 하나 또 개관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작은 도서관 명칭을 변경하게 된 사유는 작은 도서관은 어린이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또 가족들이 함께 찾을 수 있는 곳인데 부곡동 같은 경우에 부곡어린이도서관 이래서 시민들이 아, 이건 어린이도서관 주로 있나 보다 하고 그렇게 인식된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큰 규모 도서관하고 또 약간 차별을 두고 작은 도서관은 통일성을 둬서 시민들이 아, 이 도서관은 작은 도서관이구나 이런 걸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또 앞으로 내손1동 도서관하고 청계동 도서관도 새로 생기기 때문에 같이 통일성 있게 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시군에도 보면 작은 도서관 명칭을 변경한 사안이 몇 군데가 있는데요, 어린이 도서관 건립의 발단이 되었던 MBC의 기적의 어린이 도서관도 기적의 어린이 도서관 이러니까 어린이만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인식이 돼서 어린이란 용어를 빼고 기적의 도서관으로 이렇게 다시 명칭을 변경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수원시에도 작은 도서관은 슬기샘, 지혜샘, 바른샘, 희망샘 이렇게 해서 명칭을 통일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양시 같은 경우에도 생활권에 있는 도서관이란 의미에서 걸어다니는 도서관 이렇게 명칭을 정해서 아, 걸어다니는 도서관이면 중앙도서관이나 이런 게 아니고 작은 도서관이구나 이렇게 시민들이 인식하고 하기 때문에 저희도 이번에 명칭을 새로 두 군데가 생기고 그래서 오전 슬기샘은 특별한 문제는 없지만 그래도 작은 도서관을 통일해서 운영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번에 같이 통일성 위주로 해서 변경하게 된 것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런 논리라고 말씀하시면 오전동 슬기샘도서관은 특별한 이유는 없었지만은 함께 그냥 통일성을 갖기 위해서 명칭을 바꿨다, 새마을 이동도서관은 어차피 이동하는, 차로 이동하는 도서관이죠?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

그런 것 같은 경우에 이동도서관하면 오히려 알기가 쉬울텐데 굳이 그걸 갖다 꿈실은 도서관이라고 바꿀 이유도 이것도 없었다고 봐지고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아, 그런데 이동도서관은 이제 지금 기존에 이용하시는 분들은 이동도서관을 알지만 좀더 시민들이나 어린이들에게 꿈을 주고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더 발전된 방향으로 나가기 위해서 명칭을 그렇게 변경하게 된 것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아무튼 이제 이게 명칭만 바꿔진다고 해서 이렇게 그냥 다 사용이 바로 되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것에 따라서 어떤 등록 라벨이라든가 후속적으로 이렇게 해야 될 일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랬을 때 오히려 기존에 알고 있던 그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던 그런 주민들에게는 오히려 혼란만 주는 것이 아니냐 라고 하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말씀하신대로 어린이도서관이라고 하는 것이 어린이만 가는 도서관이 아니기 때문에 바꾼다 하면 부곡어린이 도서관 같은 경우에 부곡어린이 도서관 중에 어린이 자를 다른 걸로 바꿔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그런데 다른 것까지 바꿔준 것에 대해서는 굳이 이렇게 까지 할 필요성이 있었는가라고 하는 생각이 들어지기도 하고, 또 한 가지는 이 도서관 명칭이라고 하는 것은 의회에 꼭 의결을 받아야 하는 그런 사항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공기관에 대한 명칭을 바꾸는데 최소한 의회에 어떤 보고라도, 의견이라도 청취해야 되는 게 아니냐 라고 하는 생각이 들어져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명칭 변경하기 전에 사전에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 미리 보고 드리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향후에는 조그만 일이 있더라도 사전에 보고를 드려서 좋은 의견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의회에서 위원들이 보고를 듣기 위해서 몰라서 이런 얘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런 걸 통해서 그래도 위원이라고 하는 직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시민들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어떤 명칭 변경에 대한 것을 내용을 알았다 하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서 또 거꾸로 더 좋은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줄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는 그런 것이 의회의 의결을 거치지 않는 부분이라 할지라도 서로가 의견을 교환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 뜻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또 하나는 도서관 앞에, 도서관이 주차장이 부족하다 보니까 임시주차장을 많이 만들어 놨죠? 그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도서관에서 합니까 직원들이?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지금 특별하게 관리라기 보다도 이제 거기에 비가 와서 웅덩이가 파였거나 그럴 경우에는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지금 바깥에 있는 것에 대해서는 관리를 어디까지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지만 하여튼 저희가 도서관 바닥은 일단 조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은 차들에 대해서 어떤 접촉사고라든가 아니면 이런 분쟁 같은 건 없었습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그런 것은 저희 청내에서 사고 나고 이러는 것은 저희가 책임을지지 않고 그것은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 사항입니다. 유료주차장이 아니기 때문에
상돈

김상돈위원

혹시 뭐 CCTV를 달아놓고 확인시켜주고 하는 것도 있어요?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저희 도서관 내에는 CCTV가 입구에 있어가지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내에 있는 주차장에 대해서 문제가 있을 때는 저희들이 그런 것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이나 일반인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죠?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장소가 부족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다른 장소는 사람들이 왔다가 또 순환이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는데 열람실은 시험 때는 조금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작년에도 한번 이게 토론이 됐었습니다만 시험기간에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화교실이라고 그래요? 1층에 있는 걸, 뭐 거기도 개방을 할 계획이니 등등 이렇게 답변하신 걸로 기억이 나는데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저희들이 시험기간에는 지하 예다움이나 또 회의실이나 이런 것을 좀 이용을 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학생들이 또 그런 데 가는 것을 또 좋아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원하는 학생들은 저희들이 회의실이나 예다움 이런 데서 공부할 수 있도록 편리를 봐 주고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너무나 대기를 해서 어떤 민원으로 이렇게 접수되거나 그런 사항들은 아니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그런 것은 거의 없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네. 김우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남

김우남위원

아까 질의한 데 대해서 이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이동도서관하고 지금 작은도서관하고 중복되는 지역이 얼마나 있어요? 작은도서관이 지금 얼마나 몇 군데나 설치되어 있습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지금 작은도서관은 오전동사무소 4층에 있고요, 또 부곡동사무소에 있고 또 내손1동사무소에 지금 11월에 개관을 했고요, 청계동사무소 새로 지으면 청계동사무소에 있는 것이 작은도서관입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어린이 도서관도 작은도서관입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어린이 도서관, 우리 지금 어린이랜드 내 지을 어린이도서관은 작은도서관하고는 성격이 틀립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그럼 지금 부곡의 어린이 도서관이 있죠?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그것은 이제 작은도서관이죠.
우남

김우남위원

작은 도서관,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그래서 이번에 명칭을 다 통일하게 되었습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그런데 부곡에 지금 어린이도서관에 책이 많이 부족하데요. 얘기 듣고 있습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지금 각 동마다 저희들은 최대한 책을 좀 많이 구입하려고 하는데 저희 전체적인 예산관계상 또 한계가 있어서 또 올해도 2천권을 구입을 했고요, 내년에도 또 2천권을 구입할 계획으로 예산을 계상해놨습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지금 부곡의 어린이도서관에 책이 모자라서 지금 주민들한테 책을 좀 모금을, 아마 모집을 하고 있는 모양이에요. 그런데 여기 있는 책을 지금 조금 보내주실 수는 없어요?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아, 도서관, 저희 중앙도서관의 책을 그쪽에 갖다 놓는다고 그러면 중앙도서관에는 아무래도 많은 시민들이,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그것은 어렵고 점차적으로 부곡동에 도서를 더 확충하도록 노력을 하겠고요. 지금 부곡동에서 도서기증운동을 받는 그런, 책도 부족한 점도 있지만 또 시민들이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또 자기 자녀들이 공부를 하니까 또 그래서 저희가 추진하는 도서기증 운동차원으로 오전동하고 또 부곡동에서도 도서기증 운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관장님 거기에 대해서 좀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요,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우남

김우남위원

12쪽 보면 도서관 교양강좌 추진현황에 실적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아마 저기 청소년수련원하고 중복되는 것도 좀 있는 것 같은데 한번 그 프로그램을 받아봤다거나 또 청소련수련관하고 같이 어떤 협의를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청소년수련관은 분기별로 프로그램이 다 나옵니다. 전단지도 나와서 나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걸 다 참고를 하고요, 지금 저희 도서관은 지금 주민센터나 또 청소년수련관이나 각종 문화원이나 많은 문화교양강좌를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 도서관은 독서 위주의 교양강좌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각 실과소에서 회의를 해서 각 기관에 맞는 특성에 맞는 문화강좌를 운영하자 이렇게 얘기가 돼서 저희는 도서관 특성에 맞는 독서 위주의 교육을 지금 하고 있고요, 청소련수련관이랑 중복되는 것은 없습니까? 내용상으로 다 조금씩 틀립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보니까 어떤 것은 유료로 되어 있고 어떤 것은 무료로 되어 있는데 이게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고 혹시 불평하는 그런 사례는 없습니까?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지금 유료하고 무료하고의 차이는 저희들이 문화강좌 3회 이상이나 2회 이상 하는 것은 다 월 15,000원씩 강좌료를, 강좌 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무료로 하는 경우에는 뭐 미술 만화전시라든지 그 다음에 또 시민 아카데미와 유사한 저자 초청강연 이런 것들은 입장료를 받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무료로 하고 또 인형극이나 또 문화콘텐츠 엠버서더 특강 이런 것들은 경기문화재단이나 한국문화콘텐츠 진행원에서 공모하는 데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무료로 선정이 되어가지고 그런 것은 무료로 해주고 있습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우리 도서관에 인력 부족하지는 않아요? 이거 이렇게 많이 보니까 실적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데 인력도 상당히 많이 들어갈 것 같은데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그래서 인력이 부족해서 주말 사서를 저희들이 해가지고 주말에는 운영을 하고 있고요, 지금 특별하게, 또 지금 뭐 정부에서 인력 감축이기 때문에 저희만 더 달라고 그럴 수는 없고 현재 있는 인원으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열심히 하셔서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초청하는데 초청을 해도 우리가 뒷받침은 해 줘야 되거든요? 초청한다고 해서 그냥 이렇게 프로그램을 다 맡길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뒷받침하려면 직원들이 많이 고생을 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저희 전 직원들이 행사 있으면 전 직원들이 함께 조금씩 도와줘서 어려움 없이 잘하고 있습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중앙도서관장님은 김우남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이동도서관 문제는 지역내 도서관이 확충되고 있는 만큼 이용실태를 면밀히 살려서 효율적인 대 주민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숙

이영숙중앙도서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상현위원장

중앙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중앙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6개동사무소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준비하는 동안 감사를 잠시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감사를 잠시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0시32분 감사중지

10시44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어서 6개 동사무소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하여 6개동에 대하여는 동장님들이 함께 출석한 가운데 각 동별 현안사업과 주민자치센터 운영 개선방향 그리고 동의 문제점과 건의 사항 등을 순서대로 들은 후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해당 동장에게 질의하는 방법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고천동장님 소관현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득

고영득고천동장

고천동장입니다. 연일 행정감사를 위해 수고하시는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면서 첫 번째 저희 동의 현안사업은 고천동 주민센터의 조기건립입니다. 5개동은 새 건물을 지어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을 맞이하나 저희 고천동은 아직 부지 등 구체적인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미진한 상태인데 동민들의 숙원은 엘리베이터가 있는 현대식 청사를 조기에 갖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상현위원장

뭐 또 주민자치센터의 운영에서는 큰 문제가 없습니까?
영득

고영득고천동장

주민자치센터의 운영 개선방향은 현재 강사료를 주민이 다 유료로 지급,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인당 만원, 3개월에 3만원 또는 6만원의 수강료를 부담하는데 그 부담이 지금 상당히 좀 어려운 상황에 있는 경우도 있고, 그 수강료 때문에 많은 분들이 저희 고천동 같은 경우에는 수강을 좀 꺼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시다면 수강료를 좀 지원해 주시면 예산에서 지원해 주시면 합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저희 동의 문제점 및 건의 사항에서 예산 요구사항이 있습니다. 12월에 저희 자원봉사센터가 이전을 합니다. 별관으로. 그 이후에 우리 주민센터의 공간을 재배치하여야 되는데 지금 현재 회의실이 좀 어둡고 중간에 기둥이 있습니다. 2층에 있습니다만 그래서 회의에 진행하는 사항이 잘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원봉사센터가 이전하는 장소로 회의실을 내릴까 합니다 1층으로. 그러면 그에 따르는 음향기기나 시설에 필요한 예산이 한 900만원 정도로 지금 추계를 하고 있는데 2009년도 본예산에 미반영이 되었습니다. 2층을 회의실로 쓰던 것을 1층으로 내려오면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강의 전용실로 사용하고 그동안 청사가 노후하고 협소하여 강의실이 부족하여 주민들의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불편을 좀 해소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김상현위원장

네. 수고하셨고, 다음에 부곡동장님께서 말씀하십시오.
동규

조동규부곡동장

네. 부곡동장 조동규입니다. 먼저 지난 11월 27일자로다가 중앙로 확장공사 관련해 가지고 마지막 한 개동의 남은 건물을 철거하게 됨에 따라서 확장공사는 이제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보상문제로 해당주민의 반대와 지속되는 집회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끊임없는 이해와 설득으로 지난 2년 동안 힘들게 추진해온 보상 및 철거는 이제 완료됐던 것에 대해서 먼저 해당부서인 건설과 부서원들과 관계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함께 지원해주고 협조해주신 시장님과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 부곡동은 농촌부락과 일반 지역이 혼재된 그런 지역입니다. 주민 또한 유동인구가 많고 어려운 이웃이 많은 지역입니다. 교통이 또한 편리하고 아름다운 원초적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지역에 지난 몇 년간부터 개발과 보존이 어우러지는 왕송호수공원 조성, 의왕ICD개발, 장안지구개발, 자연학습공원 확장, 재개발인 도시주거환경정비사업 등 크고 작은 많은 사업들이 시작되었거나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완료되는 시점에는 지금보다도 더욱 살기 좋은 동네가 된다는 것을 주민들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사업추진 과정에서 주민간의 행정 절차상의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나 계획된 일련의 모든 사업들이 다수의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원활히 추진됐으면 합니다. 또한 그 사항들이 마무리되어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환경 속에서 의왕시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관계부서는 물론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특별한 현안사항은 작은 사항들이 있지만 그 부분은 지금 말씀드린 대로 커다란 사업으로다가 갈음을 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운영과 관련하여서는 특별히 저희 지역은 어떤 문화시설들이 그렇게 많이 없는 편이기 때문에 주민자치센터를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작년보다도 많은 그런 수강생들이 늘었고 또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문제점이나 또 개선 사항은 없습니다. 아울러 우리 시에 좀 지원을 요구할 수 있는 그런 사항들은 아직까지 우리 지역이 도심지역과 일반주거지역과 자연부락이 혼재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지역에서의 조그맣고 작은 그런 불편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올해도 사업비를 한 3천만원 정도 해가지고 15건 정도의 공사를 해서 불편을 많이 해소를 했는데 내년도에도 그런 사항들이 많이 발생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바로 바로 즉시즉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로다가 저희가 조사를 하겠지만 그 예산이 더욱 뒷받침이 빨리될 수 있도록 해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상현위원장

네. 오전동장님 말씀하십시오.
기화

이기화오전동장

오전동장 이기화입니다. 저희 동사무소 현안사업은 이렇다 할 큰 사업은 없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센터 운영 및 개선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운영상에는 문제가 없고 현재 강좌 운영하는 쪽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좌는 지금 저희가 32개 반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수강률이 높은 강좌도 있고 낮은 것도 있어가지고 내년부터는 중복 강좌는 수강료를 감안해 가지고 연계 또는 통합하고, 그 다음에 너무 호응률이 낮은 수강률이 낮은 강좌는 폐강까지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반대로 인기강좌는 확대하고 그 다음에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는 강좌는 신규개발 해가지고 더 확대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 동의 문제점이라든지 시 지원요구사항으로서는 우선은 동의 문제하고 우리 동사무소의 문제점을 나누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의 문제점으로 봤을 때는 저희 오전동이 가지고 있는 지형상태가 아파트 지역도 있지만 자연부락형태의 면적이 상당히 넓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가급적 가장 큰 문제가 주차문제가 가장 아주 큰 문제로 대두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가지고 시에서 사업하는 것 중에서 도시환경정비사업이라든지 재개발사업 할 적에는 이 주차장 문제를 폭넓게 반영해 줘가지고 오전동을 좀 개발해 줬으면 하는 문제를 이 자리를 빌어서 건의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동사무소에 대한 문제점으로서는 나가서 보니까 저희 건물이 3년 정도 됐거든요 지금. 그런데 그러다보니까 거기 전기설비라든지 설비, 그 다음에 공조시설이라든지 기타 많은 설비들이 첨단화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가지고 그것이 이제 안전하고도 직결되는 문제로 판단이 서는데 저희 동에 나가보니까 직원들이 전무한 상태, 아니면 장애가 났을 때 의존적으로 업자들을 불러서 운영할 수밖에 없는 이런 문제점을 안고 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가능하다면 지금 동사무소도 전부다 신축을 했기 때문에 같은 문제를 저는 안고 있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가지고 시나 공단에서 좀 주기적으로 좀 그런 분야에 대해서 점검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게. 그래서 좀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니 만큼 그런 문제에 대해서 배려가 됐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오전동 보고 드렸습니다.

김상현위원장

다음은 내손1동 동장님 말씀하십시오.
해석

이해석내손1동장

내손1동장 이해석입니다. 우선 주민자치센터 운영개선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13일 준공하여 11월 15일 입주한 신축 주민센터입니다. 신축규모는 부지면적 1,745제곱미터이고 건축 옆 면적 4,368제곱미터입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1층은 시립어린이집이고 2층은 내손1동 주민센터입니다. 3, 4층은 내손1동 주민자치센터 책고운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층은 내손1동 동대본부와 회의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민자치센터는 3층과 4층에 걸쳐 강의실 6개, 다목적운동실, 정보교육장, 휴게실, 작은도서관을 갖춘 지역내 주민의 문화복지의 중심이 되기에 충분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저희 내손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주민들의 문화복지 수요에 적절하게 대처하기 위한 강좌의 신설, 양질의 운영시스템의 구축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 수렴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저희 동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자 2009년부터는 주민자치센터에 자원봉사자 3명, 청사관리원 1명의 예산을 확보하고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동의 현안사업은 현재 저희 동에는 특별한 현안사항은 없으며, 관내 특이사항으로는 2006년도부터 추진중인 2개 단지 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진행중으로 내년 7월에는 우미린 166세대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11월에는 GS자이 2,540세대가 입주예정으로 현재 지역내 막바지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희 내손1동에서는 입주자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다음은 내손2동장님 말씀하십시오.
은상

유은상내손2동장

네. 내손2동장 유은상입니다. 위원님들도 다 아시겠지만 내손2동은 지금 재건축이 진행중에 있고 또 재개발이 시작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런 지역적 특성 때문에 상당히 지역정서가 불안하고 주민들의 화합분위기 조성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특히 이 재건축 재개발로 인해서 단독주택으로 저희가 이루어져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하고요, 또 독거노인이 대폭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저소득층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복지수요가 상당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외에도 최근에 도깨비시장 철거문제는 시에서 상당히 신경을 써가지고 무리 없이 아주 잘 진행돼가지고 바람직스러운 하나의 사례로써 남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저희 포일지역에 중학교 유치문제가 지금은 잠재되어 있는데 앞으로 갈수록 상당히 지역문제로 대두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지난번에 저희가 설문조사도 했는데 골프연습장이 건축된다는 게 점점 가시화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찬반 여론이 비등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부분이 저희 현안사항으로서 동장으로서 이런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잘 관리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저희 주민자치센터 운영개선방향으로는 상당히 문제점이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 각 동도 공히 그러하겠지만 참여인원이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분들이 그분들이고 그래 가지고 금년 12월에 이분들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다음번 주민자치위원회는 새로운 참신한 인사를 되도록 많이 발굴해가지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좀 수렴해 가지고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새로운 전환기로 좀 삼고자 하고 있고요, 대체적으로 회의위주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그 분과 위원회를 좀 활성화시켜 가지고 사업위주로 전환시켜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동의 시에 대한 요구사항으로서는 저희가 재건축 재개발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데 주차난이 상당히 심각합니다. 동사무소 주변에. 그래서 이런 재건축 재개발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만이라도 공사장 부지를 활용해 가지고 주민들이 좀 편리하게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좀 시 관련부서에서도 같이 좀 고민하고 지원해 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네. 다음은 청계동장님 말씀하십시오.
성삼

김성삼청계동장

청계동장 김성삼입니다. 먼저 박석근 위원님이 궐이 됨에 따라서 저희 동에 전보다 더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 기길운 위원님과 지영호 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동 주민센터 운영사항은 강좌는 금년부터 강좌를 유료화해서 7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1월 3일날 임시청사로 이전하면서 내년도 강좌에는 조금 좁은 관계로 한계가 있어서 현 상태를 좀 유지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청계마을이 입주됨에 따라서 복지수요가 전년도보다 많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불우이웃 돕기 등 복지분야사업을 조금 더 확대할 계획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청계동이 타 지역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주민편의시설이 많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저희 동에 주민복지설이 우선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좀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자, 동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네. 기길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길운

기길운위원

네. 기길운 위원입니다. 각 동의 행정보시는 우리 동장님들 참 수고 많이 하십니다. 지금 여러 가지 얘기를 쭉 들은 가운데 참 힘든 사항도 있구나, 또 예산적으로도 부족함이 있어서 어려움이 있구나, 잘 저희들이 참고해서 도움이 될 수 있으면 되는 대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고천동에 우리 동장님이 여성동장님으로서 부임하셔 가지고 지역 주민들로부터 아주 어머니 같은 섬세함으로 동정을 잘 이끄신다고 칭찬이 자자합니다. 감사드리고요. 우리 부곡동의 동장님께서도 부곡동에 재개발 재건축, 거기 또 개발, 호수 개발 여러 가지 현안사항이 많은데 그것도 주민과 우리 또 시청과의 관계를 잘 조율하셔가지고 또 원만히 해결 잘 하신다고 또 거기도 칭찬이 자자하시더라고요. 감사드립니다. 오전동에 또 우리 이기화 동장님 가신지 얼마 안됐는데 제가 깜짝 놀랐어요. 어저께 제가 오전동에 무슨 볼 일이 있어가지고 거기를 잠깐 지나칠 일이 있었는데 어제 오전동에 아마 우리 옆에 김상돈 위원님도 계시지만 특별한 행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장님께서 청에 출근하셔가지고 강풍이 불어서 이렇게 둘러보고 계시더라고요. 또 이렇게 걱정이 돼서. 그래서 벌써부터 이렇게 순발력과 소신을 가지고 일하시는 게 참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또 이해석 동장님도 동에 오신지 얼마 안 되셨는데 벌써부터 지역주민들한테 참 겸손하시고 친근감 있고 잘하신다 말이 벌써 칭찬이 자자해요. 제발 좀 오래, 내손1동 좀 오래 있다 가시라고 그래요, 오래, 항상 내손1동 동장님들 오시면 잠깐 얼굴 좀 익힐만 하면 가셔가지고 우리 이해석 동장님은 벌써 칭찬이 자자하시는데 아마 지역주민들이 앞으로 놔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좀 한동안 잘 좀 거기 계셨으면 좋겠어요.
해석

이해석내손1동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우리 내손2동의 또 유은상 동장님 동에 오시기 전에 우리 시청 내에서도 아주 행정의 달인이시다, 아주 뭐 다방면에 아주 만능엔터테인먼트다 이렇게 소문이 날 정도였는데 역시 2동에 와서 행정하시는 것 보니까 아까도 어려운 점, 지역적인 그런 어려운 점, 또 지역적인 화합문제 이런 것이 동장님 오셔가지고 굉장히 잠잠해지고 수월해졌어요. 또 아주 그 지역의 어려우신 분들을 너무 많이 살피시고, 또 노인들 그 어르신들 모셔다가 초청잔치도 해주시고, 특히나 본위원이 굉장히 칭찬 드리고 싶은 것은 주민자치위원회 구성할 때에 다른 동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중복되는 기관, 단체에 있는 분들은 모두 다 배제를 시켰어요. 그 다음에 기존에 각 사회단체장은 다 배제를 시켰어요. 그런데 이게 참 어려운 결정이신데 결국 그렇게 해도 돌아가더라, 그 다음에 여러 다방면에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해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잘 돌아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참 모범사례를 하셔가지고 우리 동장님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
은상

유은상내손2동장

고맙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우리 또 청계동의 우리 동장님께서도 제가 청계동장님 칭찬 또 안 해드릴 수 없어요. 제가 청계동을 그 최근래에 제가 지금 매일 한번씩 가봅니다. 동장님 그거 아시죠?
성삼

김성삼청계동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특별히 이번에 동료위원께서 불의의 그런 일이 생겨서 본위원이 또 가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청계동의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서 쌀을, 쌀을 그렇게 할인해서 동에서 판매하는 것을 제가 봤어요. 그런데 우리 동 전체에 그렇게 하는 예가 없는데 그 쌀을 어디서 가져와 가지고 어떻게 싸게 해서 그 주민들한테 드리는지 모르겠지만 참 그렇게 한 시행 제도가 너무 잘했다, 너무 잘하시고 주민들이 상당히 고마워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또 우리 동장님께서는 청계동은 지금 혹시 5개 동장님들 참고하시면 좋겠지만 매주 월요일날 되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각 동의 동향보고서를 메일로 보내옵니다. 팩스로 보내오든지. 한 주간에 그 동에 일어나는 모든 동향 보고를 청계동은 우리 동장님 오시자마자 벌써 그걸 했어요. 그런데 본위원이 각 동장님들한테 그런 얘기는 안했지만. 그런데 그런 게 사실 그렇게 안 보내줘도 저희 위원들이 다 이제 의회에서 다 취합해서 다 보고가 되는데, 그게 벌써 우리 동장님께서도 우리 위원님들을 갖다가 많이 좀 챙겨주시는 게 그 모습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이제 조금씩 동장님들 고생하셔서 이렇게 제가 말씀드렸고, 제가 두 가지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12월달에 각 동에 가보면 요소요소마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을 모십시다 하고 이렇게 플랜카드를 걸어놨어요. 그렇죠? 그래서 가능하면 6개 단체의 장님들은 전부 배제를 시켜주시고 그 장은 그 장 이끌어가는데 거기에 전념하도록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그래서 주민자치위원들 장님들이 많이 들어와 있으면요 다른 분들이 발언권이 약해요. 한 쪽으로 치우치게 됩니다. 본연의 주민자치위원회 분과로 가서 활동사항이 떨어질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것 좀 하나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또 그렇게 많이 도출된 얘기는 아니지만 항상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을 하고 나면 뒷얘기가 나옵니다. 그 얘기가 뭐냐면 어느 특정지역으로 편중이 된다, 위원회 구성하는데. 예를 들어서 위원장이 어디 쪽이면 어느 쪽으로 간다 이게 많이 치우쳐요. 그래서 이걸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지역의 의원님들과 동장님이신데 그래도 동의 행정을 맡고 계신 동장님이 그래도 의원님들은 참 어려워요. 나서기가 그런 쪽으로, 동장님들이 그것을 정리를 해 주셔야 되는데 고루 고루 우리 의왕시가 수도권이다 보니까 전국 8도에서 다 올라와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래서 고루고루 그 성향분석도 가능하면 고루고루 다 참여할 수 있도록 그래서 항상 끝나고 나면 화합이 잘되고 이렇게 다 고루고루 활동할 수 있도록 그 두 가지를 본위원이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칭찬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네. 지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영호

지영호위원

우리 동장님들 수고 많습니다. 최일선에서 동민들 민원을 챙기시느라고 아주 대단히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칭찬보다도, 칭찬은 우리 기길운 위원님께서 다 하셨으니까 주민자치위원회 참석현황을 보니까 부곡동하고 오전동이 좀 저조한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좀 참석수당을 보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참석수당이 많이 안 나갔어요. 이런 부분은 주민자치위원회 참석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동장님들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손2동에 동장님께 한 가지만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그 내손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벤치마킹을 다녀오셨죠?
은상

유은상내손2동장

네.
영호

지영호위원

우수 주민자치 벤치마킹을 다녀오시고 나서 위원장님이나 위원들이 하시는 얘기가 주민자치위원회실이 없어서 불편하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것을 내가 들었어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회실을 좀 만들 생각은 없으세요?
은상

유은상내손2동장

글쎄 다녀오셔 가지고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두 군데 다녀오셨는데 두 군데 다 그런 상주하면서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장소 좀 만들어달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저희도 만들어 드릴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있는 범위 내에서 최소화해 가지고 상주를 시킬 겁니다. 내년서부터 저희가, 그 주민자치위원들이 순번대로 하든지 아니면 주민자치위원장님이 오셔서라도 상주해서 근무할 수 있는 조그만 공간은 그 안에 배치가 가능하니까 계획 중에 있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예산도 동반이 될 텐데 예산은 또 어떻게 확보를 하십니까?
은상

유은상내손2동장

그래서 지금 있는 예산을 활용 해가지고 지금 2년 후에 저희가 이사가야 될 형편인데 거기에 예산 투입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거고 있는 것을 가지고 지금 공간해가지고 저희 주어진 예산 안에서 배치할 계획입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네. 알겠습니다. 우리 내손2동의 주민자치위원회가 벤치마킹을 다녀오고 나서 아주 혁신적으로 지금 변하는 모습을 봤을 때 아주 본위원이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그런 부분을 바뀜으로써 또 앞으로도 계속 주민자치위원회가 활성화되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도 높여줄 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가져보고 앞으로도 우리 주민자치위원회실이 만들어지면 아까 동장님 말씀하셨듯이 그런 부분들을 잘 이용하셔 가시고 내손2동이 현재로는 주민자치센터가 지금 구건물이지만 2년 후에, 2010년도에는 새 신건물로 들어갈 수 있게끔 이렇게 들어가서 또 더 많은 일을 많이 하실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상

유은상내손2동장

네. 잘 알겠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우남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우남

김우남위원

네. 김우남 위원입니다. 동장님들 뵈니까 든든합니다. 의왕시가 잘 구석구석 잘 살피시는 동장님이 계시는 한은 잘 굴러가리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한 가지만 뭐, 당부라도 좋고 다 개개인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데 그럴 시간은 안 되는 것 같구요. 이제 통반이 통합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통장님들이 이제 많이 잘려나가는데 그분들이 그래도 준공무원이라는 그러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동 행정에 많이 협조를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그런 분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데 이제 통반이 통합이 되고 나면 많이 잘려져 나가는데 그분들을 계속해서 동조자 내지는 협조자로 잘 활용을 서운치 않게 잘 활용을 하셔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특별한 어떤 복안을 듣고 싶은데 아무튼 그분들이 정말로 서운하지 않고 지금까지 동 행정에 협조했듯이 앞으로도 협조할 수 있도록 동장님들이 각별히 신경을 쓰셔서 잘렸다고 해도 동사무소 들리면 좀 통장이 아니라고 소홀히 한다거나 이런 일 없이 그 전보다 더 친절하게 그분들을 우대해서 계속해서 동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좀 써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지거든요?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상돈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상돈

김상돈위원

네. 저는 동장님들에게 많은 말씀들을 다른 위원님들께서 해주셨기 때문에 저는 이 자리에서 심기보 부시장님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업무도 많이 바쁘실 텐데 행감기간 내내 출석하신 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마 역대 끝까지 이렇게 자리를 지키면서 행감을 청취하신 부시장님이 아마 우리 심기보 부시장님이 1호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 두시간 하루 이틀 정도는 빠지실까 생각도 했는데 끝까지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점 너무나 보기 좋았고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아마 행감시 지적된 위원들의 요구사항이 어느 때보다도 아마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업무 조정과 부서 이기주의가 해소될 수 있고 행정의 효율성이 증대되고 또 낭비가 감소하여 그 이익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의회와 집행부가 유기적인 협조로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협조를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고요. 끝까지 행감 내내 자리를 지켜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시장님.
기보

심기보부시장

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각 동장님들께서 지역의 현안사항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들 현안사항은 동장만의 문제가 아닌 시 전체의 문제일 것입니다. 인식하고 시와 동에서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동장들 “알겠습니다.” 함)
동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6개동사무소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왕시 시설관리공단 감사를 준비하는 동안 감사를 잠시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감사를 잠시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1시14분 감사중지

11시20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왕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의왕시 시설관리공단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우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남

김우남위원

이사장님 부임하신 후에 경영평가가 많이 개선된 것 같아요? 정말 그동안 수고하셨고요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설관리공단은 보니까 정말 여자들이 많이 드나드는 데라 특히 여성회관 보면 굉장히 말이 많았죠? 탈도 많고, 말도 많고, 그동안 이사장님 오시기 전에도 제가 무수히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마 그게 좀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그런 거 보면 굉장히 이사장님이 여성들한테도 인기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31쪽에 보니까 경영평가가 많이 올라갔어요. 그런데 올라가긴 했는데 이 성과급이나 임금문제라든가 직원들의 도덕성에 대해서는 개선할 점이 얼마나 있습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김우남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먼저 생긴 공단의 어떤 애로사항이랄까 이런 것을 제가 나름대로 파악을 해보니까 임금체제가 계속 지금과 같은 상태로 오래 10년 이상 간다면 분명히 인건비의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전망으로 볼 때, 그래서 저희가 지금 구상하고 있는 것이 직원들에 대한 연봉제를 전체적으로 실시를 해야 되지 않나 해가지고 10월부터 노조하고 단체협상을 시작을 해가면서 지금 아직 뭐 결론은 맺지 못했습니다만 어쨌든 전체 연봉제를 해야 되는데 정 안되면 일부 부분이라도 연봉제를 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계속 협상 중에 있습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2008년도 경영평가 결과의 개선사항에 대한 이행률은 얼마나 되십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말씀하신 이행률은 거의 다 완료가 됐구요, 방금 말씀하신 임금체계와 관련한 연봉제, 그것이 현재 종결이 안 돼있고 신규사업으로 해서 골프연습장을 저희가 이제 운영, 관리를 하게 되면 경영수지를 높일 수 있게 되면 그 부분을 경영진단 내용에 넣어서 지적을 했는데 그것은 내년도 사업비 예산이 내년도 예산에 아마 올라가 있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그것이 건설이 되어서 저희한테 위탁이 된다 그러면 경영 정상화 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남

김우남위원

그 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게 상당히 다양하더라고요. 주차장서부터 체육시설, 문화시설, 취미생활 하는 것까지 굉장히 다양한 데 뭐 하여튼 여러 가지로 이렇게 종합해서 잘해주시고 계신데 어느 한 군데에 치우치지 않게 골고루 다 불평이 없도록 앞으로도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감사합니다.

김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기길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길운

기길운위원

네. 기길운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시설관리공단에 부임하신지가 몇 년도에 오셨습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07년 6월 20일날 왔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럼 2007년도에 자료를 준비했나 모르겠는데요, 2007년도에 부임했을 때 그 당시에 1년 예산액이 얼마죠? 자료준비가 안 되어 있습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에서 위탁받은 사업비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저희가 수입을 내는
길운

기길운위원

네. 자체적으로, 공단이 수입을 내는 그 금액하고 그 다음에 지출금액하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지금 기억하기로는 34억인가
길운

기길운위원

수입이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수입
길운

기길운위원

그 다음에 지출은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출은 67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 다음에 그러면 이때 전체 공단직원이 몇 명이었어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때 98명입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98명 정도 되죠? 그러면 이사장님이 오신지 올해 차가 2년 차입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1년 6개월 됐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니까 올해 2년차잖아요. 그렇죠? 그럼 어차피 연말 다 됐는데 2년 다 되어 가는데 2008년도에는 지금 수입이 얼마입니까? 전체수입이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금년도요?
길운

기길운위원

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직 연말까지 결산을 안했습니다만
길운

기길운위원

11월 달까지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 40억, 가까이 올릴 것으로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 다음에 또 지출은, 대충?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70억이 좀 넘어갈 것 같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70억이 넘어가요 지출이요? 그럼 혹시 여기 올해 직원이 몇 명입니까? 총인원은?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선별장을 저희가 인수하면서 백 한 열명됩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선별장 인수해서 110명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선별장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13명이 늘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래서 110명이에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전년도 대비해서 지금 직원들 숫자는 비슷한 데 지출은 좀 늘어났네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선별장에 대한 지출이 늘어났습니다. 사람이 13명이 늘어났기 때문에
길운

기길운위원

아니 저기 백운고등학교 앞에 공영주차장 거기도 직원 채용했잖아요? 관리, 거기도 직원이 들어갔잖아요? 거기 직원은 몇 명 채용했습니까? 백운고등학교 공영주차장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체육공원 부설 주차장,
길운

기길운위원

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거기 세 사람 근무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세 사람에다가 재활용센터 10명하고 13명이 늘어났네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여기 아니, 지금 작년에 98명이니까 지금 총 110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13명이 재활용센터에서 늘어났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차이 나는 것은 그만 둔 직원들이 있는데 그만둔 직원들을 채우지를 않았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아, 그만둔, 그래서?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만둔 사람들은 저희가 지금 채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지금 이사장님 오신 이후로 작년, 올해 대비해서 지금 작년에 뭐 경영평가도 좀 그렇게 나왔고 올해는 또 조금 평가가 좋게 나왔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크게 수입은 이렇게 늘어나지 않았네요? 경영수입이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입에서는 작년 대비하면 지금 금년이 조금 좀 올라가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올라갔어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2006년 대비 2007년은 한 1% 정도에 머물렀었는데 작년대비 금년은 한 4% 내지 5% 정도 올라간 것으로 이렇게 저희가 전망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백운호수 제방 그 주차장 있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거기서 지금 한 해에, 저희가 작년부터 했었나요? 저희가 우리 공단에서, 작년부터 했나요 올해부터 했나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공단이 생기면서부터 운영해왔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아니, 그 과정에 이제 자동차 전용극장을 하는 사람한테 민간 위탁을 거기를 임대를 해줬잖아요? 그거 나간 이후로 공단에서 한 게 그게 작년부터인가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작년에 나갔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럼 작년에 혹시 거기서 벌어들인 수입이 얼마인지 아세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방주차장요?
길운

기길운위원

네. 제방주차장만, 하부공간 말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08년이 1억 1,300정도 저희가 예상을 합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2007년도 작년도에는 혹시 나온 거 있나요? 아니 준비한 작년도 것은 여기 자리에 오늘 안 가지고 왔습니까? 그럼 별도로 얘기해 주시고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별도로다가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네. 그럼 2008년도 수익이 1억 1천인데 1억 1천 중에는 인건비 거기 근무하시는 분이 몇 분 계시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 분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한 분요? 그러면 그분 인건비 공제한 금액입니까? 아니면 여기서 인건비를 줘야 됩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건비
길운

기길운위원

여기서 줘야 되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걸 제외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니까 여기서 줘야 되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그분한테 연 얼마 나갑니까? 인건비가 대충,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1,900에서 2천만원
길운

기길운위원

2천만원 나가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재작년에 주차담당팀에서 자동차 전용극장을 내보내고 공단에서 자체적으로 주차장을 운영하면 우리가 수익이 얼마다 그 사업계획서를 본위원한테 가지고 온 게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보면 1년에 1억 2천만원 이상 번다고 그랬어요. 1억 2천만원 이상. 그 당시에 자동차 전용극장에서 연 임대로 저희한테 얼마나 들어왔는지 알고 계세요? 혹시 그 당시에? 6개월에 한 6,500인가 됐었고 그 전년도에 1년 계약으로 있을 때는 1억 6천인가 있었어요. 그 다음에 또 1억 2천인가 하고 그 다음에 월 6,500인가 받았어요. 그러니까 1년으로 따지면 보통 한 1억 2천 이상은 우리 시의 세수입으로 100% 그냥 지출금액 없이 들어왔었어요. 그런데 자동차 전용극장 제방공간 나간 이후로는 돈을 그렇게 못 벌고 있어요. 그나마 거기 주차장 보면 대형버스, 관광버스로 지금 다 거의 채워지고 있어요. 거기는 애초에 교각밑에 하부공간 거기가 버스라든가 화물차, 관광차 이런 차들이 대게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제방 그쪽으로는 승용차 위주로 원래 주차하게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법은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분류가 되어있었단 말이예요 분류가. 그리고 자동차 전용극장이 있을 때는 연 그래도 한 1억 2천 이상이 저희 수입으로 100% 다 입금이 됐는데 지금 그 금액을 수익을 여기는 못 내고 있어요 지금. 그마나 지금 버스가 들어와 가지고 이 금액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버스 월정주차로 들어와 가지고 지금, 그렇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답변을 드릴까요?
길운

기길운위원

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교각 밑에 주차장은 조례상 화물차만 전용으로 대도록 그렇게 되어 있고요, 제방주차장은 이제 중앙에 있는 도로를 기준으로 해서 동쪽으로 봤을 때, 남쪽은 말씀하신 버스 월주차를 주로 하고 있고 나머지 북쪽에는 승용차를 전용으로 해서 대고 있습니다. 지금 자동차극장으로 인한 임대료를 연간 1억 이상이라고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요. 그것은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안 되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자료는 별도로 제가 뽑아가지고 제출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뭐 몇 천만원, 오천만원 이하로다가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 데요. 그 부분은 별도 자료를 제가 작성을 해서 제출을 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네. 그러면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일단 수익을, 거기는 지금 애초의 계획대로 내지 못하고 있다. 그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우리 시에서 지금 이렇게 공단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노외주차장이 있죠? 그게 지금 우리 시에 한 6군데 있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런데 이거 월정주차로 바꾸다 주차료 받죠? 월로 받기도 하고 또 뭐 일로 받기도 하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노상주차장 민간한테 위탁돼 있는 부분은 저희가 월주차를 안하고 일주차만 받도록 되어 있는데
길운

기길운위원

아니 아니 공단에서 하고 있는데, 공단에서, 체육센터 그 밑에 쭉 내려가면 좌측에 GS아파트 짓는데 거기 주차장 있죠? 그거 공단에서 직영합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냥 일반에서 민간위탁으로 주는 거예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럼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차장은 혹시 차를 댈 때 차주한테 이렇게 알려줄 사항 같은 거, 공지해 주는 거, 주의사항 그런 거 알려주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뭐 차안에 귀중품 두지 말라는 등 이렇게, 그 다음에 또 차주가 공단에서 이렇게 고지하는 게 있죠? 차주가 내가 차를 댔는데 만약에 파손이 됐다든가 누가 긁고 지나갔다든가 이러면 그거 공단에서 책임을 져주는 거예요 안 져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은.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 주차장, 노외주차장 내에 있는 것은 저희가 다 해결을 해 주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런데 그렇게 해 준 예가 있습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해주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 차주가 내 차가 이렇게 다쳤으니 나 보상해 주십시오 해가지고 해준 예가 있습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게 대략 1년에 몇 건 됩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많지는 않은데 한 두건에 불과합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한 두건요? 그럼 그 곳에 혹시 CCTV 설치되어 있어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되어 있는 데가, 거의 다 되어 있습니다. 노상에서 안 돼 있고요. 노외주차장에는 거의 다 되어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다 되어 있습니까? 지금 수익얘기가 나와서 더 덧붙여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내손동에다가 야외골프장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잖아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런데 애초에 골프장 건립을 공단에서 문화체육과로 이렇게 제안을 했죠? 좀 했으면 좋겠다 경영수익을 위해서,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런데 경영수익을 내기 위해서 하겠다 했는데 그냥 구두로,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구두로 하진 않았고 아마 어떠한 계산, 수지타산, 경영분석을 해서 이렇게 하면 우리가 돈을 번다해서 아마 했을 것 같아요. 그 자료가 혹시 있습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 부지 여건상 건물 계획을 했을 때는 1층에는 그냥 주차장을 하고 2, 3, 4층을 타석을 유치해서 했을 경우에 한 층에 20타석 정도 나오는 걸로 이렇게 저희가 분석이 됐습니다. 그래서 전체 60타석으로 봤을 때 연간 벌어들이는 총 수익금을 갖다가 한 11억 정도로 계산됐고요, 인건비라든가 관리비, 기타 등등 했을 때 약 한 2억 4천만원 정도를 빼고 나면 순수익이 한 8억 6천 정도 되는 걸로 저희가 분석을 했습니다. 실제로 수원 화산골프연습장의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자면 거기가 61타석입니다. 그런데 1년간 벌어들이는 돈이 20억원 정도 되거든요? 저희는 거기만큼 이렇게 비거리가 짧기 때문에 손님이 많을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거기보다 훨씬 수익률을 적게 잡았을 때도 지금 말씀드린 순수익이 약 한 8억 6천에서 10억 이상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여기 골프장 운영 회전률을 몇 %로 보신 겁니까? 100%로 보신 거예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60% 봤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60% 회전률로 봤어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럼 그게 평균적으로 그게 잘 돌아가는 데가 한 60%죠? 잘 돌아가는 데가, 그죠? 100%라는 건 있을 수 없고 잘 돌아가는 데가 이렇게 한 60% 돌아가잖아요. 그렇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글쎄 그 60%가 잘 돌아간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렇게 해서 이제 이렇게 용역 이렇게 했잖아요. 60% 돌아간다고 해가지고, 그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처음에 제안을 할 때는 그걸 용역을 해서 제안한 게 아니고 저희 나름대로 분석을 해서 또 타 시설에 대한 견학 그런 걸 하고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분석한 자료입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지금 저기 골프장 경영수익 같은 것 이걸 하기 위해서 한다는 건 참 좋습니다 이것은. 본위원도 반대하는 건 아닌데 여기 지금 장소가, 물론 우리 집행부 문화체육과에서도 이거 관여할 사항이지만 지금 공단에서도 지속적으로 이쪽 자리에다 해야 된다는 것을 계속 누누히 얘기를 했고 이렇게 방향이 흘러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여기 지금 이 자리가 문제점이 대두가 됩니다. 본위원이 지금 이렇게 내용적으로 알아보면. 그 골프장 건립을 하면 입지여건이 제일 중요해요. 그죠? 입지여건, 그런데 여기는 체육센터 건너편 주차장 부지에 하겠다고 이렇게 계획을 잡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문제점은 제가 본위원이 한번 좀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여기에 지금 골프장이 들어가면 여기 용역한 거 보니까 골프장 이용시간을 보니까요, 평일에는 밤 11시까지 나와있어요. 토요일도 밤 10시, 일요일도 밤10시, 그럼 여기 주택가 바로 인근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가능하다고 봐요? 저는 이 자체가 지금 용역 보니까 이렇게 해서 지금 60% 가동해서 그 돈이 나왔더라고요. 계산적으로. 그런데 주택가 옆에서 그럼 여기 소리가 나고 그럴텐데, 내손동에 있는 제이제이 골프장 아시죠? 그거 건립할 때에 굉장히 주민들 민원 많고 소송, 법적인 것까지 가가지고 건립이 되어 가지고 그렇게 힘들게 한 사업 아시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거 국장님이 너무 잘 아시잖아요? 그 당시 계셨으니까. 그런데 또 여기 그런 문제가 하나있고, 이 지역 후보지가 724번지가 내손동 갈미택지개발지구 내에 공공공지로 되어 있는 거 아시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택지개발한 지구 내에 여기는 체육시설로 한 쪽은 지정이 돼서 그것은 체육시설을 했고, 여기는 도시계획변경으로, 지구단위변경으로 해가지고 우리 시에서 또 여기다 체육시설을 짓겠다, 그거 이해가 선뜻 됩니까 이게? 법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상식선으로 저희가 봐서 택지개발 할 때에 그 쪽 지역에다는 체육시설 하라고 시민한테 허가를 해서 그 사람이 거기다가 센터를 지었는데 또 우리 시가 바로 택지개발 내에다가 또 우리가 하겠다고 이게 가능하냐는 얘기예요. 이게 민간인이 했을 때는 그게 더 더욱 안 되겠죠. 민간인이 한다고 했으면. 우리 시에도 허가를 안 해줬고. 그런데 이게 과연 이게 관에서 이렇게 한다는 게 맞냐 이거예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답변 드릴까요?
길운

기길운위원

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선 평일날 밤11시 또는 10시까지 운영하는 것이 타당하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면요, 주택가 쪽 있는 북쪽은 연습장 타석 자체가 건물 후면에 위치하기 때문에 그 쪽에 소음문제는 크게 대두될 것 같지 않고, 또 실제적으로 저희가 다른 골프장을 가서 견학을 해봐도 크게 소음문제는 대두가 될 것 같지가 않습니다. 또 지난번에 타당성 용역을 했을 때도 그런 부분이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이렇게 돼 있고 다만 그 체육센터 LG아파트 쪽에 있는 터진 쪽으로다가 타석에서 나는 소음이 일부 지장이 있지 않겠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옆에다가 방음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지난번 타당성용역에서 대안으로 제시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주택가에 대한 소음문제는 저희가 주변에 주민들한테 문제가 없도록 대안을 철저히 강구를 해가지고 그걸 설치를 하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두 번째 공공공지를 체육시설로 바꿈으로 인해서 그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지금 문의를 하셨는데요, 지금 거기가 내손택지개발 지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또 공공공지로 거기를 만들 때도 당초에 계획을 할 때는 거기가 택지로다가 만들어서 주택지로 분양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었어요. 다만 거기가 위에 고압선이 지나가기 때문에 고압선의 어떤 전자파라든가 이런 문제 때문에 그것이 우려가 돼서 공공공지로다 해서 지금 이렇게 비어있는 무상주차장으로 지금 활용을 하고 있는데, 그럼 언제까지나 그 땅을 그냥 그대로다가 어떻게 보면 방치를 해야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봤을 때는 토지자원을 좀 효율화 시키고 공간적인 측면에서도 이용을 한다면 분명히 거기는 소득이 있는 그런 용지로다가 활용을 해야 될 그런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거기에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체육시설 용지로다가 이렇게 저희가 보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본위원이 이해를 할 부분이 아니고요, 그 지역 주민들하고 그 다음에 기존에 거기 그 업을 하고 있는 분이 계시잖아요. 그 택지를 체육시설로 받아가지고 그분들이 이해를 하겠냐 이거예요 그분들이. 그 다음에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면요, 처음에는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소송도 걸리고 반대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결국은 그 사람들이 지금은 더 좋아하고 소음문제도 없는 것으로 그분들이 더 그냥 이렇게 집값도 올라가고
길운

기길운위원

그 자리는요 체육시설로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자기가 그렇게 용지를 받았기 때문에 하는 사항이예요. 그런데 이거는 그게 아니고 체육시설 용지가 아니잖아요 거기가. 공공공지인데 만약에 법률적으로 그 사람이 소송 걸었을 때, 나는 결과가 어떨지 모르겠어요 소송을 제기했을 때 그분이. 왜 꼭 거기다 해야 되냐 이거에요. 이렇게 어려운 문제점이 있는데. 거기 아무리 방음벽을 쳐도요 학습권, 수면권 다 침해당합니다. 그분들 다 소송 들어올 수 있어요 거기서, 그런 건으로. 그리고 지금 또 시기적으로 좀, 그런 경영수익 얘기하시니까 하면 좋죠. 시기적으로 지금 세계적으로 지금 경제 공황이 일어나고 지금 국가적으로도 엄청 힘든 시기에 여기다 지금 그것을 재개발, 지금 저희들 많이 이사도 갔고 일부 또 입주도 되겠지만 입주되는 시점에 또 거기 재개발이 이루어지고 계속 거기 주민들이 100% 다 이사가고 안 산단 말이예요. 그런데 이 시기에 꼭 이걸 해야 되느냐, 그 다음에 장소의 문제에서도 지금 이렇게 법률적으로 앞으로 갈 사항도 있고, 또 인간적으로 상식선에서 거기 이미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것까지 다 두루두루 살피셔가지고 이 장소를 본위원이 누차 얘기했지만 좀 여러 군데 자세히 알아봐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우리 지영호 위원님께서도 경영수익 찬성합니다. 그렇지만 포일성당 주차장 그 얘기 몇 번 누차 얘기했을 거예요. 그런데 들어가는 차도가 없다, 뭐가 없다, 뭐가 없다, 그런 이유로 자꾸 얘기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러면 차도가 없으면 그 주차장 왜 생겼습니까? 차가 다 다니니까 주차장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좀 생각을 긍정적으로 이렇게 하셔 가지고 좀 이렇게 여러 가지 문제사안이 돌출되지 않는 쪽에다가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런 얘기거든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답변 드릴까요?
길운

기길운위원

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현재 있는 제이제이 골프연습장에 대한 어떤 수익성 민원 이런 것을 보고 우려의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 제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뭐 자유경쟁 체제에서 이 공공공지를 체육시설로 도시계획을 바꾼다고 해서 그것이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소송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또한 그 규모의 경제라든가 기타 체육시설이라고 하는 것은 수요에 따라서 이것이 가야지 어느 한 쪽에 그 시설이 있다고 해서 그 경쟁을 독점으로다가 어떻게 보면
길운

기길운위원

이사장님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김상현위원장

위원님, 제가 요약해서 간단해서 질문 좀 하지, 수익까지 여기 행감장에서 말씀하신다는 것은 요약이 안 되는 것 같으니까 좀 간단명료하게 좀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본위원이 이제 종결하도록 할께요. 이사장님, 이사장님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자율경쟁체제, 물론 그것은 상거래 그것은 다 맞아요. 그런데 우리는 관이에요 입장이. 그렇죠? 그 다음에 그 용도가 애초에 체육시설 용지가 아니란 말이예요. 택지개발지구내에 토지이용계획성 운동시설이 지금 설치되는 것은 지금 현재 있는 데도 또 추가한다는 것은 이것은 좀 토지이용 계획에도 적합하지 않다고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또 현재 택지개발로 받아서 그 시설을 하고 있는 사람도 그 자리가 자기 혼자만 있기 때문에 와서 하는 거지 그게 또 있고 있었으면 안 왔을 거예요. 그것은 우리 민간인이 주도할 때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우리 관에서 할 때는 안 맞다. 그 다음에 또 제2의 소송사건이 일어났을 때는 또 소송에 휘말릴 소지가 100% 있습니다 이거 지금. 그렇기 때문에 그 장소에 대한 것은 물론 제안을 했으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요, 더 검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만 저희가 제안할 당시에 지금 여러 장소를 저희가 놓고 검토도 하고 분석도 하고 그래서 가장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는 용지가 우리 의왕시에는 거기 밖에 없다 이렇게 판단이 들었기 때문에 제안을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려하시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심층 더 검토 할 사항은 검토하고, 또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타당성에서 나온 여러 가지 대안을 전부 강구를 해서 민원이 안 생기고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우려사항이 없도록 이렇게 추진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네. 마무리 짓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법이고 제도여도요, 시민들이 불이익을 당하거나 피해를 보거나 재산상의 손실을 보게끔 하는 사업은 우리 공공기관에서 절대로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이 용역결과 보면 여기 그 자리가 협소하다 문제점으로 대두가 됐어요. 그래서 결국은 이 자리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본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김상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상돈

김상돈위원

40쪽 시설별 수지비율을 봐 주십시오. 작년 대비 수지비율이 6.1%가 증가를 했네요. 그렇죠? 6.1%면 어떻게 많이 증가가 된 겁니까? 어떻게 보시는 겁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6.1%면 상당히 많은 겁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이게 보면 뭐 여성회관 또 공영주차장 및 견인관리, 국민체육센터 관리해서 많이 증가가 된 것 같고, 특히 국민체육센터 관리가 많이 증가가 됐어요. 증가된 원인은 뭐예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여러 가지 작년에 프로그램을 개설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수영 같은 경우에도 초급반은 들어올 사람이 많은데 상급반으로 끌어올리지 못함으로 인해서 프로그램이 제대로 가동을 못하는 것을 작년에 발견을 해서 그런 부분을 전부 다시 개편을 해 가지고 활력화 시킨 결과로 저희가 이렇게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2008년도에 재활용선별장 관리는 이게 지난해에는 민간 업체가 위탁하던 것이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민간업체가 관리할 때는 많은 수익을 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공기관에서 이게 운영을 하면서 오히려 적자가 됐어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닌데요?
상돈

김상돈위원

그건 아니예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운영을 하면서 수익금이 상당히 올라가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수입이 1억 3,900에 지출이 이게 1억 9,600 오히려 이게 마이너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것 재활용센터 관리 보시는 것 아닌가요? 선별장이 별도로 되어 있거든요.
상돈

김상돈위원

2008년도 맨하단에 재활용선별장 관리, 41쪽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출과 수입을 한번 봐 주십시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맞습니다. 저희가 5월달부터 이걸 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사람에 비해서 그 인건비가 다 나오지는 않지만 민간이 위탁을 할 때보다는 저희가 수익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금액적으로. 저희가 보니까요 우리가 현재까지 해온 게 1억 6천만원을 저희가 판매수익을 올렸는데 민간이 할 때는 6,400만원 밖에 못 올렸습니다. 그러니까 약 9천에서 1억정도를 저희가 더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거예요? 민간과 공공기관이 운영할 때 차이가?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인수를 받고 나서 바로 그 입찰을 했어요. 고물을. 물건별로 입찰을 했는데 입찰을 한 결과 작년보다 고물 가격이 상당히 올라간 금액으로 심지어는 어떤 것은 한 다섯 배, 어떤 것은 열 배까지 단가가 올라가 있고 그래가지고 단가가 올라감으로 인한 금액이 수익금으로 발생이 된 것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런데 표에 이게 나타난 것으로 봐서는 수익과 지출대비 마이너스 한 5,700정도가 차이가 나는데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 그것은 저기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거기 인건비, 관리비 이런 것이 이제 아까 말씀드린 13명이 지금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선별을 한 금액 전체를 가지고 그 사람들에 대한 인건비가 다 카바가 안 됩니다. 다만 민간이 운영을 했을 때보다는 공단이 운영을 했을 때 금액을 줄이고 수익률을 많이 올렸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물건값과 또 인건비를 포함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보면 마이너스가 생긴다 라고 하는 말씀이세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럼 민간이 운영할 때도 결국 마이너스를 봐가면서 운영을 한 거예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더 많이 봤죠.
상돈

김상돈위원

그런데 마이너스가 되는 그 재활용선별장을 업을 따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을 하는 거예요 그런 데도? 마이너스 보는 데도?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전체적으로 봐서 마이너스면 민간이 할 때는 시에서 보조를 해줬잖아요? 시에서 보조를 한 금액이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위탁운영이 가능했었는데요, 다만 저희가 운영을 하면서 수익금을 올리면서 그 돈을 덜 들이는 겁니다 한마디로.
상돈

김상돈위원

시의 보조가 있었다? 아, 이해가 됩니다. 알겠습니다. 그 수지분석 내용은 이게 자체적으로 분석을 한 거예요 아니면 외부기관에서 평가를 한 겁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건 저희가 한 겁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자체적으로?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41페이지 한 거요.
상돈

김상돈위원

그럼 이건 회계결산 검사시 분석된 자료는 가지고 있는 겁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연말이 되면 저희가 공인회계사에다가 별도로다가 용역을 줘서 분석을 합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보도록 하고요, 2회 추경시에 금년도 수입예측이 대부분 삭감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원인은 어떻게 경영 과욕에서 온 겁니까? 아니면 다른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경영과욕에서 온 것입니다. 제가 작년에 거기 공단에 부임을 해서 보니까 여러 가지가 침체 돼 있는 분위기고 그래서 더 활성화 시키고 열심히 하면 좀 수익을 많이 올릴 수 있겠다 생각을 해가지고 직원들 하고 같이 의기투합한 나머지 목표를 좀 많이 잡았던 그런 결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아무튼 공단의 운영목표는 아마 시설별 수지를 증대를 시켜가면서 또 이용자들이 불편함이 없이 서비스를 만족시켜주는 것이 아마 큰 경영목표일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이사장님이 지금 부임하신지가 1년 6개월 또 시의 간부공무원으로서도 수십년 동안 어떤 경륜을 갖고 계신 분으로서 시민들이 시설이용에 더욱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29쪽 통합셔틀버스 운영현황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1년간 통합셔틀버스를 운영을 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도 많았을 텐데 운영해 보니까 어떻게 결론을 내리세요? 어떻게 보면 시범운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초창기 때 상당히 많은 민원도 있고 그랬었는데 지금 거의 정착이 되어 가는 상태인데요, 지금은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이라고 그러면 민원이 뭐냐면 아름채, 또 사랑채 이용하시는 노인 어르신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분들이 내리고 타는 시간이 많아졌고, 또 상대적으로다가 그 젊은 부녀자나 청소년들은 또 같이 타려고 하지를 않고요. 또 그분들이 타고 내리는 시간 동안 프로그램에 늦는 경향이 있고 이런 게 발생이 돼서 금년 7월부터요, 저희 여성회관 버스하고 저희 직원을 동원해서 모자라는 인원이라든가 이런 분들을 뒤따라 다니면서 다시 추가로다가 운행을 해서 지금 민원을 일단 해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족된 인원에 대한 수요를 그럼 내년에 어떻게 할 거냐 하는 것을 저희가 검토를 해가지고 저희 시에다가 내년에는 버스 1대를 더 좀 운행을 해야 되겠다 하는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외버스를 하나 배정을 해 주든지 아니면 추가로 하나를 더 임대를 하든지 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래요. 이게 참 통합셔틀버스가 우선은 뭐 각 기관마다 운영을 하다 보니까 5분 간격, 10분 간격에 막 나타나기도 하고 없을 때는 30분 1시간에도 없는 경우도 있고, 이래서 뭔가 좀 효율적인 운영을 하고자 만드셨던 셔틀버스 운영인데 지금 이제 1년동안 하면서 시행착오 같은 것도 분명히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민원이 많이 접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도 이거 자료를 쭉 받아봤습니다. 여기저기 인터넷에서도 한번 뒤져보기도 하고 해서 보니까 각종의 민원이 많이 들어와 있는데 그것을 요약해서 몇 건을 제가 말씀드려보면 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보면 우선 버스노선 변경시 기간상호간의 긴밀한 협조가 너무 부족한 것 같다 라고 하는 민원도 들어와있고, 또 노선시간 변경시 최소한에 2개월 상호기간의 협조 및 홍보가 필요한 데 뭐 제가 알기로 2주전에 공문으로 발송을 해서 업무협조 해 달라는 그런 공문을 발송한 것 이것도 굉장히 문제가 많다라고 보아지기도 하고요, 또 지난 1년간 수련관에서 부곡간 버스를 16시까지만 운영을 하고 있고 그 이후에는 수련관 앞에 부곡으로 출발하는 버스가 없다 라고 하는 민원, 청계지역에 오전 시간 때 버스가 45인승에서 35인승으로 바뀌어서 회원들이 만차로 고통을 받고 있다 라고 하는 민원, 또 셔틀버스 이용은 기간 회원들이 해당하지만 사적인 용도에 의해 많은 이용을 하여 정작 기간 유료회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라고 하는 그런 민원들이 있었고, 또 버스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간추려보면 청계노선 같은 경우 아침 8시부터 10시까지 아름채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은 관계로 수업을 받은 회원들이 이용할 수가 없는 입장이다. 또 통합으로 버스노선 변경 후 수련관이 종점이 아닌 관계로 아이들을 혼자 보낼 수 없어 프로그램 운영을 포기하는 사례들도 있다 라고 하는 그런도 봤습니다. 여러 차례 공단에 민원을 요청했으나 해결되지 않아 결국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걸 포기하기도 했다라고 하는 내용이고 또 버스운행시 불편 사항을 간추려보면 어르신들이 정류장이 아닌 곳에 하차를 요구하여 정시에 도착하지 못하는 경우, 버스 시간을 정시에 운영하기 위해서는 신호위반과 만차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 회원과의 불편한 관계로 지내기도 하고 또 만차로 인해 여러 차례 버스 내에서 사고가 발생하여 사고에 대한 기사가 보상을 해주는 그런 일도 있었다 라고 하는 얘기도 있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계셔서 승차 및 하차시 매우 위험하여 사고 예방을 위하여 버스 도우미가 필요하다는 그런 지적도 나오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시 예산 절감으로 유관기관 버스통합을 하여 1년간 운영하였으나 시민들의 불편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현재 운영중인 통합버스에 대하여 통합 전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의 복지증진에 더욱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 그런 어떤 민원도 접수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우리 이사장님 다 알고 계시는 거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

여기 이런 민원 속에서 내년도 운영에 있어서는 어떻게 획기적인 어떤 방법이나 방안같은 걸 강구하신 게 있으십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말씀하신 이 여러 가지 다양한 민원 때문에 저희가 지난 11월초에 버스업체 사장 두 사람, 또 청소년수련관, 아름채, 사랑채 이런 데 있는 대표를 모아가지고 저희가 직접 회의를 한번 주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나온 지금 부의장님 말씀하신 이런 민원이 그대로 그때 도출이 됐습니다. 또 업체는 업체대로의 애로사항, 그래서 이것을 아까 말씀하신 노인분들에 대한 안내 도우미가 필요하다, 또 타고 내릴 때 거기서 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에 고정적으로 한 분이 배치되어야 될 것이고, 사랑채 같은 데, 아름채 같은 데는 아주 버스에 타 가지고 도우미가 계속 노인분들의 타고 내리는 걸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되겠다 해서 그 부분을 기관별로다가 임무를 부여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이제 업체는 업체대로 애로사항 중에 하나는 뭐냐면 그 회원이 아닌 여성센터나 체육, 또 이런 시장을 가거나 등산을 가는 사람들이 이용을 하는 사람들을 막을 길이 없다, 뭐 이런 해결되기 어려운 이런 민원은 분명히 많이 있는데 그걸 딱 부러지게 해결책은 아직 못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저런 부분을 계속해서 저희가 연구 검토 해가지고 내년에는 민원을 최소화 하도록 이렇게 저희가 강구를 하려고 합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런데 노선변경 하는데 어떻게 최소한의 기관과의 어떤 협의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최소한 한 달이나 두 달전에 이렇게 업무에 협조가 되도록 해 주셨어야지 2주전에 일방적으로 공문을 발송해서 업무에 협조하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거 아니예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2주라고 하는 것은 문서에 표기된 날짜로 따졌을 때 2주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실무적으로 협의하는 것은 두 달, 세 달 이전에 이미 다 협의를 합니다. 다만 자기네 프로그램에 꼭 맞춰서 버스를 운행해 달라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 청소년수련관에 프로그램을 맞추다 보면 여성회관이나 체육센터의 프로그램을 못 맞춥니다. 그 시간대를. 그러다보면 많이 이용하는 고객 위주로 해서 갈 수밖에 없는 겁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혹시 저기 노인복지회관이나 청소년수련관 이런 데 같은 경우에는 사실 위탁을 받아서 별도로 운영을 하는 기관 아닙니까? 그래서 독립된 어떤 기관들로써 통합셔틀버스로 인해서 기관을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서는 결코 안 될 일이거든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사실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셔틀버스 운행관계에요. 접근성이 그 기관에 내가 프로그램을 참여하기 위해서 얼마나 접근성이 편하냐 못 하냐 여기에 사실은 갈 것인가 말 것인가를 갖다가 결정짓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셔틀버스에 대한 운영이 간단한 것만은 아니다 해서 그렇다고 여기서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 셔틀버스를 갖다가 통합 운영하는 것만은 결코 또 아니라고 봐지고 그래서 셔틀버스 증차를 더 해서 버스 증차가 몇 대가 더 되더라도 그 기관대 기관들이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결코 누가 되어서는 안 될 일이다 라고 하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래서 아마 고민들 많이 하시고 계시겠지만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라고 하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개선이 되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영호

지영호위원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간단 간단하게 질문 드릴테니까 답변을 좀 간단하게 해 주셔야 합니다. 37쪽, 2008년도에 견인한 것을 보니까 내손1동은 1,030대에요? 왜 이렇게 많은 이유가 있습니까? 물론 위반을 했으니까 했겠지만 내손1동만 단속하는 건지 어떻게 이렇게 나왔습니까? 다른 데는 무슨 21대, 부곡은 21대, 청계동 9대, 내손1동은 1,030대에요. 이 문제는 제가 봤을 때는요, 본위원이 봤을 때는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죠?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관련부서와 잘 협의해서 주차장을 좀 확보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영호

지영호위원

자 그리고 아까 그 재활용선별장, 보조금, 위탁 줬을 때 보조금이 시에서 나온다고 그랬는데 그럼 우리 시설관리공단에도 보조금이 나옵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는 애당초에 그 입찰을 봐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얼마를 얼마를 운영비로다가 주는 것을 갖다가 입찰금액을 써서 그 금액경쟁을 해서 들어간 금액입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경쟁을 해서 들어갔다 이것이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영호

지영호위원

그럼 알겠습니다. 빨리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유재산 물품 5쪽입니다. 5쪽, 6쪽, 체육센터의 매점이 2007년도에도 체납이 됐는데 2008년도에도 체납이 됐어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게 답변 드릴까요?
영호

지영호위원

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애인단체에서 2층에다가 조그만 간이식당 비슷하게 하겠다고 해가지고 제가 오기 전에 이미 있었는데요, 그게 그냥 운영도 안하고 그냥 방치가 되어 있었어요 그게요. 운영도 안하고 공간만 차지하고 그래서 돈도 안내고 그래서 저희가 계속해서 문서도 보내고 채근도 하고 그래가지고 결국은 금년에 그걸 거의 대집행 단계까지 이루어내서 일단 철거는 해갔는데요, 철거해놓은 철거하기 전까지 체납액이 지금 밀려있는데 이걸 저희가 장애인단체하고 계속 협의해서 이걸 촉구를 해도 아직 해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특단의 저희가 조치를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알겠습니다. 또 하나는 14쪽 재활용센터 운영, 2008년도에 시설하고 개선 또 수리한 비용이 25회 6,100만원 정도가 됩니다. 월로 계산해 봤더니 600만원에서 630만원, 문제점이 있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자주 고장나요? 뭐 10일에 한번 꼴로다가 계산해보니까 나는 것 같은데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 음식물 처리시설이라는 게 고장나고 교체하고 그러는데 거의 소모품입니다. 소모품이기 때문에 일정기간 쓰면 칼날이 단다든가 벨트가 끊어진다든가 이런 소모품성이 거의입니다. 그래서 음식물처리 기계시설 자체가 구조상 뭐 그렇게 지금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작년보다는 금년, 금년보다는 내년을 더 수리비를 줄여가면서 운영비를 좀 이렇게 합리화 시킬까 라고 저희가 고민도 해봤는데 좀 기간이 가면 갈수록 이게 돈이 더 들어가는 그런 구조로다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시는 취지는 제가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뭐 보수비를 좀 덜 들이는 방향으로다가 이렇게 저희가 노력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8쪽에 BSC시스템구축 용역을 줬죠? 종합 납품까지 다 받으셔가지고, 그런데 이거 2007년 3회 추경에서 편성을 해가지고 용역을 준건데, 맞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영호

지영호위원

이 추경 2007년 12월 13일서부터 계산해보니까 12월 29일날 계약을 했어요. 16일에, 아주 뭐 번개에 콩구워 먹듯이 계약을 했는데 이거 수의 계약이 된 겁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그런데 이렇게 빨리할 수 있어요? 그 기간 내에?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내용 좀 설명을 드릴까요?
영호

지영호위원

네. 간단하게 좀 설명을 해주세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06년도 경영평가를 받을 때 저희가 쭉 결과를 분석을 해보니까 그 당시에 최하위를 했습니다. 그랬을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그 당시에 성과관리에 대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것이 BSC인데요. 그래서 그 결과가 발표된 이후에 마무리 추경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무리 추경때 이 BSC예산을 확보를 해서 연말안에 집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급하게 계약을 해서 여기하고 했는데 할 때도 수의계약을 준 게 아니고 공개입찰을 했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그런데 공개입찰을 하게 되면 13일날, 11월 13일날 예산편성이 돼가지고 보니까 목요일이더라고요? 목요일이고 예산계에서 지출하게끔 절차를 밟게 된다 라면 더 이상 걸릴텐데 16일에 과연 이게 이루어질 수 있나 본위원이 생각할 때 의구심이 갑니다. 그리고 계약날짜가 보니까요, 12월 29일날 계약을 했어요. 그런데 이날은 토요일이예요 토요일. 토요일날 이렇게 계약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가능합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가능합니까? 토요일 날은 시설관리공단도 근무해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근무하고 있습니다.
영호

지영호위원

토요일날도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영호

지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기길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길운

기길운위원

지금 여기 체육센터나 여성회관에 근무하시는 상근강사들, 그 다음에 시간강사들, 지금 내용을 보니까는요, 기본금이 다 똑같네요? 상근강사가. 기본급, 10년전에 들어온 사람이나 지금 올해 막 들어온 사람이랑 기본금이 똑같습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왜 똑같아요? 그렇게 원래 정해진 것입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비정규직이라고 해서 전에 들어온 그 분들은 호봉이 적용이 안 됩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지금 비정규직이 없어지지 않았어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데 그분들이 2년이 넘어간 분들에 한해서 상근직이라고 저희가 표현을 합니다. 지금 상근직이라는 건 저희가 그냥 평상 부르는 용어인데요, 그 사람들도 역시 계약만 매년하지 않을 뿐이지 무기계약자로 해서 그냥 그대로 가는 거지 그렇다고 해서 호봉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아니 그러니까 계약을 매 년 하게 되어 있잖아요? 이 사람들이. 그런데 매년 계약할 때마다 그냥 값을 똑같이 묶어놨냐 이거예요 금액을. 우리 공단에서 좀 횡포부리는 거 아니예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아, 이 사람들 근로자잖아요. 아니 사람이 못나서, 잘못나서 여기 있는게 아니잖아요. 전문직인데 이 사람들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이제
길운

기길운위원

아니 그런데 이사장님, 이거 노조에서 혹시 이거 이런 얘기 안해요? 노조에서 혹시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제 분야가 다릅니다. 주차에 근무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수영강사, 또 기타 청사관리 이런 구분해서 나누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길운

기길운위원

혹시 노조에서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언뜻봐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데 이것을 건의를 안해봤냐 이 얘기죠. 공단에다가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조에서는 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수영강사에 한해서는 고용보장을 해달라. 그 고용보장 해 달라는 것은 이제 뭐 기능직이라도 올려주든지 아니면 나름대로의 다른 어떤 임금체제를 갖춰가면서 직재를 바꿔달라 이런 내용의 요청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저희가 그냥 독단적으로 금방 해결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그건 지금 검토중에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런데 우리 공단에서 수익을 제일 많이 내는 데가 여성회관 수영장하고 국민체육센타 수영장이죠? 수익을 제일 많이 내고 있죠? 회원들이 많잖아요. 회원들이, 월 천명 이상씩 들어오잖아요? 그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데 지금
길운

기길운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만 얘기해 보세요. 그거 맞잖아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들어오는 돈은 많은데요, 거기 나가는 비용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아니 나가는 돈은 그 사람들만 인건비 줘버리면 엄청 남죠. 다 다른 데로 주니까 그렇잖아요. 수영장 하나만 딱 보고 봤을 때는 이분들이 전문직인데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있단 말이예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들어오는 돈만 따졌을 때는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렇잖아요. 그죠? 이 사람들 인건비 주고 나면 엄청 남잖아요? 그 다음에 또 시간강사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종목이 많이 있어요. 요가, 댄스스포츠, 탁구, 여러 가지가 있는데 뭐 검도니, 그런데 시간은 다 2시간씩 하는데 왜 수영강사만 1만 4천원 주고 다른 사람들은 3만 2천원 이것도 원래 정해진 것입니까?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여성대학이나 기타 수영장을 제외한 프로그램은 지금 차별화가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댄스스포츠라든가 기타 운동에 필요한 강사는 수당이 좀 많고요, 또 활동양이 적은 그런 여성대학 프로그램은 시간당 단가가 약간 낮게 되어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이사장님, 제가 수영을 편을 드는 게 아니고 이게 요금체계가 이게 뭐가 불합리하다는 얘기예요 지금. 다 공단을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이고 다 일조하시는 분들인데 이렇게 너무 한 쪽으로 너무, 한 쪽이 지금 소외를 받고 있단 말예요. 이거 보세요. 제3자가 봤을때 이해가 선뜻 되겠습니까? 다른 종목은 다 같은 시간대 3만 2천원, 1시간하고 2만 6천원인데 수영장 강사는 2시간하고 1만 4천원 받으면 수영장이 이렇게, 이사장님은 수영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수영장 들어가서 가르키고 하는 게 쉬운 일이냐, 쉽지 않아요. 그분들도 전문직이고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영장도 아쿠아 같은 것은 시간당 4만원 주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니까 아쿠아는 왜 또 4만원이예요? 그러니까 이것도 체계가 이사장님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차별화가 되어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이것을 잘 조절해야 돼요 이게. 왜 이렇게 했어요? 전혀 이게 안 맞아요. 다시 한번 검토해서 조정 좀 해주세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간을 두고 제가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이상입니다.

김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은 기길운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행감 끝나는 대로 준비되는 대로 바로 제출해 주시고요, 공사 공단은 정부에서도 많은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방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단은 시민의 입장에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노력 안 하실 거예요? 대답 안 하시네요.
덕호

천덕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김상현위원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왕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이것으로 의왕시 행정사무감사 전반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강평 및 종료를 위하여 14시까지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2시19분 감사중지

14시00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의왕시 행정사무감사 전반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상현입니다. 2008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감사자료 작성과 성실한 답변을 해주신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현장을 답사하고 연찬회를 실시하는 등 사전 준비에 열의를 다 해주신 위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 위원장으로서 이번 감사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과 더불어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몇 가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감사는 시의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과장들의 자리이동과 부서간 업무이관이 감사직전에 이루어짐으로서 작년보다 준비에 어려움이 더 많았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만, 대다수 과장님들께서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업무연찬과 감사준비를 많이 하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막힘없이 잘 답변함으로서 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방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의원님들이 행정의 오류를 지적하고 시민과 공무원의 입장이 아닌 제3자의 입장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므로, 집행부에서는 잘못된 행정에 대하여 스스로 시인하고 수정하려는 의지와 더불어 의회에서 제시한 대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려는 자세가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집행부가 지방자치단체에 주어진 권한을 법 논리와 공무원의 입장에서 집행함으로써 시민들과 시의 재정에 불이익을 가져오는 사례도 있었으니 집행부에서는 권한의 행사에 앞서 책임과 의무가 무엇인지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편, 위원님들의 질문은 사전에 법률적 검토와 타 지역의 사례, 그리고 주민의 요구사항 등을 사전에 숙지하여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제시한다면 의왕시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면서, 이번 감사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매년 되풀이되는 사항으로 각종 사업을 추진할 경우 충분한 기초 자료조사와 주민여론을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민원발생을 최소화 시키고 사업지연을 예방하여 예산절약과 주민편의를 증진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주민이 요구하는 사업일지라도 타당성 검토결과 적절한 대안이 없을 경우에는 초기 예산 투입에 미련을 갖지 말고 빠른 시일 내 사업을 포기하여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여야 할 것입니다. 둘째, 우리시는 백운호수개발과 도시정비사업이 여러 곳에서 추진 중이거나 계획되어 있어 집단민원발생의 우려가 많은 만큼 주민설명회 등을 통하여 다양한 시민여론을 수렴, 정책에 반영함으로서 주민과 행정기관의 신뢰를 쌓아 나가는데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노인복지회관을 비롯한 많은 문화·복지 기반시설 조성과 보건복지 분야의 보조 및 지원사업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위탁기관과 보조금에 대한 관리 감독이 형식적이란 평가가 있는 만큼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위탁시설이나 각종 보조금 지원사업이 수요자의 입장에서 예산낭비는 없는지와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를 철저히 확인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각종 민원처리는 주관부서와 타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와 충분한 검토를 통하여 대안을 찾아야 하나, 부서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로 인하여 업무협의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서 시의 재정손실을 가져오고 직원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이번 조직개편으로 감사실에서 민원실무종합심의회를 담당할 계획이니 만큼, 과거처럼 형식적인 실무종합심의회가 되지 않도록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편, 내손동 도깨비시장 정비는 지역구 의원님들과 집행부의 노력으로 자지철거 되었고 오전동 공동묘지 예산절감사례는 타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사례가 되었으며, 청소행정 시민평가제와 같은 모든 행정을 시민들이 평가하여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확대 시행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금년 한 해 동안 여러 분야의 평가에서 수상하신 것을 축하드리며, 특히 중앙도서관의 경기도 건축문화대상 수상과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우수보건소로 선정되신 것에 대하여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시 지적된 사항은 12월 16일 제5차 본회의에 회부하여 승인을 받은 후 집행부로 이송할 계획임을 알려드리면서 강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협조해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의왕시 행정 전반에 대한 2008년도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 의사봉 3타 】

14시06분 감사종료

아닌

아닌위원

참석의원 이 동 수 의원 의왕시의회 Copyrights 2026 UIWANG City Council & Jeyun corp.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