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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반선호 의원 발언

240회 제5총무위원회2015-12-16

반선호 의원 프로필 보기 →

명희

윤명희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0회 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제5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구청장 제출)(총무위원회 소관)(계속)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회기에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총무위원회 소관 2016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공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부서구분 없이 일괄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희영위원님!
희영

정희영위원

예, 기획감사실장! 단상에 좀 서 주이소. 예, 추경예산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추경예산 때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예비비에 대해서 제가 좀 질의를 할까 합니다. 예비비는 「지방자치법」 129조 및 「지방재정법」 43조 1항 규정에 의해 가지고 예산 총액의 1%를 설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같은 법 2항에서 재해나 재난 목적으로 한도 제한 없이 편성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남구의 경우 2016년도 예비비 예산으로 일반예산은 1%로 설정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재해재난 예산은 60억600만원인가 설정되어 있죠?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희영

정희영위원

그래서 2015년도, 금년도 경우도 본예산의 예비비가 23억3,800만원으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1차 추경 예비비가 110억8,800만원으로 증액이 됐어요. 그리고 2차 추경 예산 예비비는 294억 1,300만원으로 엄청 증액이 많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1차 추경 예산에서 무려 87억5,000만원이 늘어났고 2차 추경 예산에서는 183억2,500만원이 늘어났습니다. 자, 기획감사실장 2016년도 예비비 지출예산 산출근거와 2015년도 예비비가 늘어난 배경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손지석입니다. 정희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예비비는 예측할 수 없었던 불가피한 지출요소에 대해서 유사시에 적절하게 대처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아울러서 이 제도는 다른 예산과목들은 경직되어 있어 가지고 그 과목밖에 쓸 수 없지만 예비비 자체는 유사시를 대비한 예산운영에 탄력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올해 본예산이 2,523억2,300만원이라서 1% 내의 일반 예비비는 25억으로 책정을 했고, 재해재난 목적 예비비는 60억을, 약 60억을 산정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예비비의 성격은 유사시를 대비한 것도 있지만 앞으로 다른 성격의 또 하나는 무엇인가 하면 미래에 다른 용도로 쓰일 재원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지금 연도폐쇄기가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익년도 2월28일까지고 2월의 기간이 있었고, 올해는 연도폐쇄기가 12월30일로 마감되다보니 지금 현재 구비에서 부담을 해야 될 부분을 갖다가 미처 반영을 하지 못한 부분을 이 예비비로 모두 다 넣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설명이 좀 불충분해도 제가 접수를 하고 다음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 재해재난에 대비해 가지고 60억600만원이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그런데 태풍이나 산사태 재해발생 시에는 범국가적 차원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5년간 재해발생에 따른, 남구청의 재해 발생으로 인한 예산 지출내역을 최근 5년간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지금 그 5년간 자료는 미처 작성을 못했는데 필요하시다면 서류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그래 답변하실 줄 알았어요. 사실은요, 제가 쭉 보니까 재해 발생으로 인해서 지출된 내용이 크게 없습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희영

정희영위원

예.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재해재난은 대비하는 것이지 발생할 걸 안 하고 오히려 예산이 남는 게 저는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그거 엄청난 견해차이인데요. 그런 식의 발상에 대해서 내가 다음에 또 이따 말씀드리기로 하고 우선 자, 보세요. 우리나라 예산은 답습예산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동의하시지요? 매년 되풀이되는 답습예산이잖아요? 지금 지방자치제가 실시되고 나서 20년이 지났는데 그런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과거 경험 추이에 의해가지고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되어 있다면 수지균형이 맞아야 되는데 앞서 2015년도 보셨잖아요. 1차, 2차 추경 예산이 늘어난 금액이 87억, 183억 막 이런 식으로 늘어나고 있잖아요. 한번 답변해보세요, 그에 대해서.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저희들 시기를 갖다가,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2차 추경, 정리 추경 때 예비비가 많이 늘어나게 된 이러한 사유들은 시기가 예를 들면 BIFC에서 들어오는 특별징수금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시기가 결정되기 전까지는 금액이 확정되지 않는데 8월에 확정이 되어가지고 오기 때문에 본예산일 거고 1차 예산이 끝나면 방법은 정리 예산인 2차 추경에서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제가 알기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공공예산으로 현금주의를 채택하고 있지 않습니까? 현금주의 예산기준이잖아요, 그죠? 현금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입출을 해가지고 균형을 맞추고 하는데 그러니까 이게 예를 들어서 그래요, 현금수지예산 측면에서 예비비를 집행하지 않는 것은 기업으로 치면, 제가 기업에 회계 지도도 많이 했기 때문에 잘 아는데 기업으로 치면 이익의 극대화를 위해서 이게 단기순이익하고 같은 것 같아요. 예비비가 통째로 남아가지고 이것도 수입으로 잡히더라고요, 제가 쭉 보니까. 그래서 기업으로 치면 이익극대화를 추구하는 기업은 이득이지만 공공예산에서 이익을 이래… 예비비가 이익적인 개념으로 예비비가 많이 남아 가지고 이래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자기모순이라고 내가 생각하거든요? 동의하십니까, 그에 대해서? 제 생각이 어떻습니까? 제 생각을 한번 평가해보세요.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저는 위원님 말씀에 동의할 수 없는 게 이렇습니다. 지금 국고보조금 해가지고 구비부담금이 사업들이 뭔가 하면 내년 2월초까지는 내려옵니다. 현재 작년 기준 대비해서 올해 우리 예산편성을 갖다가 한 날짜가 10월 초인가 중순인가 될 겁니다. 그 이후로 국고를 갖다가 보조받으면서 구비부담분은 일절 반영을 지금 못한 상태니까 10월 한 보름 정도와 11월, 12월 그 다음에 내년 1월, 2월 초까지는 국고보조금에 대한 보조금을 갖다가 우리가 구비부담분을 부담해야 되는 실정인데, 작년 기준 하더라도 지금 56억을 갖다가, 작년 기준, 해마다 구비부담분은 늘어나는데 작년 부담분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구비부담을 못한 부분이 56억이나 됩니다. 그 자료에 대해서는 요구하시면 제가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상세한 내역은. 그런 실정입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그렇지, 저는요,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예비비가 이래 많이 남는다는 것은 남구청에서 사업개발 의지가 없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이걸 사업개발을 잘 해가지고, 자, 보세요, 작년부터 우리 아파트 재개발로 인한 수입하고 또 금융단지 수입으로 인해 가지고 급격히 수입부분이 많이 증대됐는데 그렇다면 좀 장기 계획은 못 세우더라도 중단기 계획으로 그 자원의 활용방안에 대해서 사업계획을 철저하게 해야 되는데 그런 마인드가 구청 공무원들이 없는 것 같아요. 자, 보세요, 오륙도축제 경우에 대해서 한번 우리 살펴봅시다. 제가 이 오륙도축제는 제가 의회에 의원이 되고 나서 그런 축제가 있는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진주시 유등축제, 담양군 대나무축제, 함평군 나비축제, 삼척군 숭어축제 등등 이런 축제는 전국적인 축제로 모르는 사람 별로 없고 온 국민들이 군에 있는 군민들이나 주민들보다도 전국적인 국민들이 참여를 하고 있어요. 이런 축제를 우리는 왜 남구에서는 개발하지 못합니까? 예를 들어서 남구는 입지적인 조건이 저는 다른 시, 도, 군에 못지않게 좋다고 보거든요? 예를 들어서 UN묘지가 세계적인 상징적인 장소잖아요? 또 부산국제영화제에 맞춰가지고 예를 들어서 저 개인 소견입니다, 제 개인 소견입니다. 이런 것도 참고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려요. 부산국제영화제에 맞춰 가지고 가칭 오륙도 연극제 같은 것을 한번 추진해보는 것도 좋을까 생각합니다. 문화회관이 우리 지역에 있고 시민회관이 인근에 있고 또 3개 대학의 강당이 있고, 이런 걸 잘 활용해가지고 그런 축제도 한번 개발하면 어떨까 생각되고요. 이런 아이디어는 그렇습니다, 아주 작은 곳에서 얻을 수 있어요. 제가 그런 아이디어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UN공원만 하더라도 16개 참전용사들이 잠들고 있는 세계적인 명소랄까 특이한 시설인데 이런 걸 근거로 해 가지고 국제음악제라든가 이런 것도 상품만 좋으면 국고지원도 받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제가 말씀한 데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정희영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정규모가 늘어날 그러한 시기에 맞춰서 공무원들이 조금 더 발전적인 방향에 있는 일들을 찾아 가지고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로 알겠고 아마 문화체육과에서도, 제가 소관은 아니지만 문화체육과에서도 오륙도축제를 다시 한 번 환골탈태 차원에서 변화시키기 위한 몸부림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을 명심해서 보다 재정이 늘어나는 규모에 맞게끔 주민들을 위한 사업들이 보다 활발하게 전개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정희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성동환위원님!
동환

성동환위원

예, 성동환위원님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행감부터 시작해서 본예산까지 우리 국장님, 과장님 또 직원님들께 진심으로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보충해서 우리 손지석 실장님께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예비비와 관련돼서. 예비비가 123페이지죠?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기획감사실 123페이지, 조금 전에 우리 정희영위원님께서 「지방자치법」 제43조 2항, 1항, 2항 이런 걸 다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금액이 증감되는 부분이 작년에 비해서 월등히 많이 지금 증감 되었고 또한 한 3.3% 그죠? 3.3% 정도 증감 되었는데 앞서 질의에 답변하신 내용 중에 10월 초와 10월 이후 거기에 대한 국비가 지금 반영이 안돼서 구비 부담이 약 한 56억 정도 그 정도 부담이 된다 해서 아마 예산 편성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약 한 6억이 차이 납니다. 그죠?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동환

성동환위원

예, 한 6억 정도 차이가 나는데 저는 이 예비비의 어떤 활용도라든지 예비비와 관련돼서 조금 더 지역 주민에 와 닿는 그런 부분을 조금 더 편성했더라면, 다른 쪽으로 했더라면 좀 더 안 나았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예비비의 어떤 사용목적과 성격이야 재난목적도 있고 또한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의해서 우리 예비비를 충당하는 그런 목적에 대한 예비비인데 저는 이렇게 우리 실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조금 전에 차이나는 게 한 6억 정도 난다는데 저는 한 10억 정도를, 예를 들어서 10억 정도를 우리 주민숙원사업이라든지 또한 옛날에 동 주민센터에서 할당된 포괄사업이라든지 또한 우리 주민복지도시과 소속이 되어 있는 건설과, 특히, 그 다음에 공원녹지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조금 더 추가 예산을 갖다가 편성하기보다는 이럴 때 예비비를 유효적절하게 조금 더 분배 할당을 해서 예산을 여유가 있게끔 지역주민과 밀접한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 그림을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진을 들어 보이며) 이게 우리 우암동 쪽에 공사하는 현장입니다. 현장인데 물론 이 현장 내에서 보게 되면 1억4,000 정도 해 가지고 공사를 하는데 하다보면 공사가 난이도가 생깁니다. 어떤 난이도가 생기냐하면 인근 주변에 있는 민원이 발생이 많이 됩니다. 그러면 이게 예측 불가능한 사항입니다. 예산은 1억4,000을 하겠지만, 설계를 하겠지만 그러나 불특정 아니면 특수성을 감안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예산 편성을 해서 그 금액범위대로 공사를 하다보면 부득이하게 사생활 침해라든지 이런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공사비가 한정되어 있어서 예를 들어서 더 이상 공사를 지속적으로 완공을 못한다는 이야기를 빈번히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좀 우리가 예비비를 갖다가 (사진을 들어 보이며) 이게 아마 공원녹지과 아마 소속일겁니다. 그런 데 대해서도 추가예산을 편성하지 마시고 이번 기회에 조금 유효적절하게 예비비 일부분을, 약 한 10억 정도는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억 정도를 건설과나 아니면 각 동별로 주민숙원사업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도 안 좋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이 내용이 뭔가 하면 사생활침해, 집을 갖다가 커버를 해줘야 됩니다. 그죠? 방음벽을 설치해줘야 되고 (사진을 들어 보이며) 여기는 또 화장실에 대해서 또 해야 되고 이게 추가경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이게 우리 동네만 국한된 게 아니라 우리 남구에 각 동별로 이런 유사 사례가 많이 일어난다는 그걸 인지를 좀 해주셨으면 하고요, 그 다음에 또한 이렇게 폐공가들이 많습니다. 어느 동을 지칭을 한다기보다는 이런 폐공가도 어떻게 보면 각 동별로는 한정돼 있는 예산을 갖다가 편성하는 부분을 일괄해오다 보니까 이런 걸 미처 생각을 못합니다.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이번 기회에 예비비를 좀 삭감을 해서 그런 쪽으로 편성을 해주셨으면 하는데 우리 손지석 실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손지석입니다. 성동환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그러한 사정이 있었다면 충분히 반영되어야 되는 그러한 사항이라고 생각하는데 제 나름대로 이렇습니다. 저는 구청의 살림을 총체적으로 편성하는 사람의 입장이고 또 요구하는 분들은 더 많은 금액을 요구할 수도 있는데 저의 입장도 한 번 정도 생각을 해주시면 감사한 게 아직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생긴 이래 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것 같아도 현재의 재정자립도는 23%를 조금 넘고 있고, 자주도도 38 점 몇 % 정도밖에 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보다 무슨 문제가 발생할 것을 대비해서 보다 많은 예산을 편성한다는 그 자체는 위원님들한테 지적의 사항이 될 수가 있습니다. 먼저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얄팍한 살림살이에 그렇게 타이트하게, 소위 말하면, 예산을 갖다가 편성하다 보니 그런 문제가 있는데 앞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그러한 사업들에 대해서는 보다 좀 더 검토를 해가지고 예산을 여유 있게 잡도록 각 부서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을 위한 숙원사업에 10억을 쓴다는 문제에 대해서는 금액을 적지 마시고 예산을 편성할 때는 근거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어느 정도가 적절한지는 정회시간을 통해가지고 충분히, 금액을 정하는 것 보다는 예산편성하는 데 주먹구구식으로 10억이다, 100억이다 이렇게 할 수는 없으니까 중지를 모아주신다는 것 같으면 거기에 대한 판단을 해보고 저희들이 동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그래서 물론 우리 「지방자치법」 제129조에 보면 예비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가지고 승인을 받습니까?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비비 승인 말씀입니까?
동환

성동환위원

예.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비비를 갖다가 쓰는 승인은… 예비비 승인은 그 다음연도에 예비비 지출에 대한 총괄표를 작성한 뒤에 지방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그렇죠. 그래서 제가 우리가 구의회의 승인을, 꼭 권한을 갖다가 가진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우리도 이러한 구의회 의원들도 각자의 동에 대해서 애착이 강합니다. 강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도 감안을 해서 나중에 우리 정회를 하고 난 이후에 계수조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우리 위원님들한테 저도 좀 동의를 구해서 조금 전에 말씀했던 대로 그 정도의 부분은 삭감을 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점을 조금 이해를 해주시고 앞으로는 이 예비비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은 차후, 차년도에 또 이런 사례가 좀 발생이 안됐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구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아마 파쇄기라하죠? 폐쇄기라 합니까?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파쇄기라 합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파쇄기죠, 그게 아마 앞당겨져서…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아, 연도 그거는 폐쇄기입니다. 연도폐쇄기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렇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업무적으로 아마 많이 힘들었을 것이란 예상을 합니다마는 그러나 이런 부분도 한번 더 재검토를 해서 차후에는 예비비를 조금 더 낮게 책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성동환위원님 질의에 마지막으로 제가 답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조금 전에 제가 설명이 부족했는지 모르겠지만 예비비가 저는 계속해서 위원님들은 남는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렇게 남지 않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56억, 딱 한 과목을, 내년에 저희들이 반영해야 현재 반영 못한 것들이 사실은 국시비 보조금, 작년 기준입니다. 아직까지 반영 못한 게 56억이고요, 신규공무원 인건비 12억 그 다음에 연금부담액 등 해 가지고 22억, 문현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15억6,000 해가지고 총 지금 반영되지 못한 게 105억입니다. 사업에 우선순위가 있고 다음에 들어올 특별징수금, 문현금융단지 특별징수금도 사실은 지금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에서 어떻게 올해와 같이 줄지 변동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저는 예산을 편성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좀 안정적으로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12월9일 날 「지방재정법」이 바뀌어가지고…
동환

성동환위원

그건 손지석 실장님에 대한 안정적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고요.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예.
동환

성동환위원

우리 입장에서는 우리도 지역주민숙원사업과 관련돼서 안정적으로 가고 싶은 생각은 마찬가지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들이 있으면 얼마든지 요구하시면 예산은 다 반영해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예산이 그렇게 풍족하게 남아 있는 상태는 아니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 풍족하다는 내용이 그러면 현실적으로 나타나 있는 이 부분을, 그죠? 작년하고 대비가 된다는 내용을 그러면 그거를 사전에 부분을 갖다가 전부다 유권해석에 의해서 설명을 정확하게 명분이 서도록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명심해서 사전에 충분한 설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이상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성동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희영위원님!
희영

정희영위원

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저는 지금부터 제가 말씀하는 거는 전체 공무원에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숲속에서는 숲 전체를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부분에 대해서 공무원 여러분들 오해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세출예산 일반적 분류는 기능별, 사업별, 성질별로 분류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을 쭉 검토해보니까 자체예산이 85억1,600만원 이는 주로 주도위원회에서 다뤄야 되는 사항이었습니다. 그리고 국고 및 부산시 보조예산사업으로 1,454억원 중에서 총무위 산하 8개 실과의 합계액이 13억원으로써 요거는 전체 예산 대비 0.9%에 불과했습니다. 해서, 우리 위원이 손댈 수 없는 법정경비 지출에 대하여 무작위로, 제가 과를 무작위로 하나 짚어가지고 검토해 봤습니다. 민원여권과 세출예산이었습니다. 자, 자료 187페이지 민원여권과의 예산을 제가 한번 검토를 해보니까 무기계약근로자, 이 사람은 구와 동의 문서 연락 전달원인 것 같습니다. 연봉이 3,849만9,000원이었습니다. 또 193페이지에 보면 민원여권과 국내 여비가 6,864만원으로써 이건 아마 월정으로 지급되는 것 같습니다. 또 다음으로 기록관리, 가족관계등록, 민원행정 등록, 민원모니터링 또 부서업무추진 등 업무추진비가 연 845만원이었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여비와 업무추진비는 복리후생적인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제가 중소기업 관계 업무를 했던 사람으로서 자연히 공무원과 중소기업 종사자를 비교를 해 봤습니다. 어쩌면 주민의 대표로서 공무원 여러분들에게 이런 정보도 제공하는 것이 구의원의 하나의 책무라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로는 공무원 여러분들은 유리상자 속에서 근무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까 제가 전제로 했으니까요. 무기근로자 연봉 3,840만원은 우리나라 근로자를 OOO, 상위 OOO부터, OOO는 연간 한 1조 이상 배당금을 받습니다. OOO 소득에서부터 기초수급자, 하위 기초수급자를 쭉 일직선으로 세우고 2인 가족 기준으로 해가지고 277만원이 딱 중간소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정부에서는 거기에 플러스, 마이너스 50%를 중산층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또 중소기업 예로 보면 중소기업은 9988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99%가 있고 또 88%의, 근로자 88%가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현대자동차에 납품하는 경우, A라는 업체가 현대 자동차에 납품하면 그걸 1차 밴드라 합니다. 또 B가 A에 납품하면 2차 밴드, C가 B에 납품하면 3차 밴드라고 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나라 기업의 99%가 중소기업체고요. 또 약 80%가 대기업에 납품합니다. 말하자면 시장제품을 만드는 중소기업은 20%에 불과해요. 그 80% 중에서 아까 말한 대로 1차 밴드, 2차 밴드, 3차 밴드 제가 말씀드렸는데 1차 밴드, 말하자면 현대자동차나 조선소에 직접 바로 납품하는 중소기업은 1차 밴드, 업체는 20%도 안돼요. 2차, 3차 밴드가 80% 넘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무기근로자 3,840만원은 우리 2차, 3차 밴드, 좀 괜찮은 2차, 3차 밴드 과장급 월급입니다. 그런 현실을 여러분들 알고 계셔야 돼요. 그래서 제가 유리상자 이야기를 했는데 서두에 제가 오해 마시라고 했고 이것도 하나 정보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 하고, 저도 공무원을 해봤지만 안에 있으면 숲 전체규모를 잘 몰라요, 저는 숲 밖에 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니까 오해하지 마시기 바라면서 여러분들은 진짜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좀 주제가 넓었고 사족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정희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상진위원님!

조상진위원

윤현섭 문화체육과장님, 사업명세서 185쪽입니다. 배정고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설치지원에 대한 사업예산입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80…

조상진위원

찾았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조상진위원

예, 지금 초, 중, 고, 특수학교, 대학교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설치 지원 필요 지역을 파악하여 지역주민에게 생활체육시설을 개방하는 의무조건으로 3억5,000만원이 지금 증액 지원을 받으셨는데요. 이 과정하고 선정 그리고 작년도에는 왜 이런 지금 문화체육관광부가 설치 지원 사업이 있었는데 안 됐는지 향후에 지금 배정고 외에 또 향후에도 이런 근거사업을 가지고 더 할 수 있는지, 세 가지 질문입니다. 기존에 지금 추진 못 했다는 부분하고 현재 이렇게 된 개요, 향후에는 어떤 이런 좋은 목적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윤현섭입니다. 조상진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학교 운동장,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학교운동장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의 일환입니다. 먼저 작년에는 신청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 전에는 2014년도에는 대양공고에서 개선사업 4억2,000인가 이래 들어가서 했습니다. 했고, 이번에는 2016년도 개선사업이 신청이 세 군데 들어왔습니다. 세 군데 들어왔는데 어디냐면 남부하수처리장 상부 체육공원 거기에 축구장이나 개선해달라라고 왔고요. 그 다음에 부경대학교에서도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그 다음에 배정고등학교 이래 세 군데에서 들어왔는데 우리도 거기에 세 군데 들어온 것에 대해서 시에 다 올려줬습니다. 신청을 다 올려줬고 시에서 하수처리장 상부 체육공원 개선 사업은 시 하수처리과에서 본예산에 반영을 시켜서 개선해야 될 사항이다라고 판단했고, 그 뒤에 제가 풍문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부경대학은 원래 취지에 맞지 않다, 부경대학은 국립이고 나름대로 예산이 풍족하니까 자체적으로 해가지고 개선사업을 해라 그리고 배정고등학교는 이 본 취지에 맞기 때문에 고등학교 운동장을 생활체육운동시설을 전개하는 게 맞다고 시에서 판단을 해가지고 시에서 우리 구에 배정고등학교를 지정해가지고 내려왔습니다. 이거는 전액 국비 3억5,000입니다.

조상진위원

국비 3억5,000이고요. 우선 저도 이 배정고등학교를 가 봤는데 굉장히 열악한 상황인데 우선 이런 우리 그 국비의 지역발전을 위해 가지고 이런 활동들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이런 지금 국비로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자금을 가지고는, 이 노력 부분들은 내년도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이 좀 있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내년도에도 각종 공모사업 즉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이나 우리 남천중학교에 된 것처럼, 오래 된 것처럼 그리고 또 생활체육시설이나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공모가 들어온다든지 이러면 우리가 적극 나서서 그런 것은 유치할 작정입니다.

조상진위원

예, 저희 지금 남구는 52개교 학원이, 굉장히 학교가 밀집되어 있는 공간이라 다소 이런 사업에 대해서 좀 지지부진했던 것 같아요. 지지부진한 것 같은데 이런 목적사업을 좀 더 우리 집행부 간부님들께서 많이 또 방법을 찾아가지고 시행해야 될 어떤 설치사업이라고 봅니다. 보니까 내년도에도 이 배정고등학교는 굉장히 열악합니다. 사실 여기 말고도 지금 보면 대연고등학교 그 다음에 중앙고는 일부 지원이 다른 쪽으로 됐지만 거기도 운동장 사정이 열악해요. 이런 열악한 부분들을 좀 더 개발 좀 하셔가지고, 당부 부탁드리고요. 차후 내년도 사업 계획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본 위원에게도 한번 추진하는 과정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상진위원

예, 이상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조상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시설관리사업소장님께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8페이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수영장 수중청소기 교체 건으로 수영장 청소기 대(大)가 3,000만원, 청소기 소(小)가 1,500만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수중청소기는 언제 사용하는가요?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사업소장 최찬석입니다. 윤명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중청소기는 수영장 이용회원이 없는 점심시간, 휴관일, 토, 일, 공휴일 봐서 이용자가 많이 없는 시간을 피해서 수중에 청소기를 넣어서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현재 있는 수중청소기 제조사나 제품모델을 혹시 아시고 계십니까?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현재에 있는 제품도 지금 내년도 구입할 그런 모델 형태와 유사한 그런 사항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제조사가 어디죠?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제조사는, 기존 제조사는 미국 제품하고 스위스 제품이 있는데 뭐 그런 제품을 지금 또 쓰고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지금 현재 그러면 청소기가 몇 대가 있습니까?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두 대가 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두 대가 있는데 두 대를 다 교체해야 된다 이 말씀이시죠?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장기적으로 쓰다보니까 계속 수리도 해야 되고 고장도 되고 이러다 보니까 이물질이나 머리카락이라든가 이런 게 제거가 조금 잘 안 되고 있어서 내년도에 예산을 지원해주신다면 새것으로 교체해서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지금 그 제조사가 하나는 미국제품이고, 현재 그렇습니까?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명희

윤명희위원장

그리고 한 대는 아까 어느 제품이라고 하셨죠, 어느 국이라고?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스위스.
명희

윤명희위원장

스위스 제품, 앞으로 그러면 구입하시고자 하는 건 어느 나라 제품입니까?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종류는 제품의 생산국은 아마 이런 나라하고 똑같을 겁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그런데 이게 지금 산출기초가 나왔을 때는 견적을 한번 받아 보셨다든지 아니면 물건의 가격을 알아보셨을 것 아닙니까? 예상하고 있는 물건은 어떤 것입니까?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조달청에, 기장군 같은 경우에는 체육센터에서 조달청을 통해서 구입했고 또 남양주 도시공사 같은 수영장에도 조달청으로 구입을 해야 최고 적정한 가격도 되고 이래서 우리도 조달청을 통해서 그래서 예산도 어느 정도 타 기관에 구매금액이라든가 납품금액이나 이런걸 보고 우리가 정했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제가 허팀장님께 여쭤봤을 때 허팀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재 수질이 전국에서 최고다 그래서 전국에서 우리 수질을 견학 온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불과 며칠 전에. 그런데 지금 제가 봤을 때 이 사업설명서가 현재 올라와 있어요. 여기에는 보고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면 “수영장 수질관리에 필수설비인 수중청소기의 장기적인 사용, 6년 경과에 따라 고장으로 이용객의 수질관련 불편이 많아 교체가 필요하다.”고 되어 있고 방금 시설관리사업소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머리카락이라든지 이물질이 잘 걸러지지가 않기 때문에 교체가 필요하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면 허학정 팀장님께서 말씀하신 게 맞는가요, 아니면 방금 말씀하신 시설관리사업소장님 말씀이 맞는가요?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수중청소기는 이것이 한 6년 정도 되다보니까 수질은 저도 정기적으로 한 번씩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도 하고 또 임시적으로 민원인이 제기를 하면 같이 수질을 떠서 검사도 하는데 깨끗하게 정상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머리카락이라든가 간혹 가다 여러 사람, 수영장 같은 경우는 1일 입장이 한 1,500명, 2,500명까지 쓰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수질은 깨끗하지만도 이물질 요거는 청소기로 이렇게 걸러내든가 안 그러면 물을 더 채워서 오버를 시켜서 걸러내는 그런 방법이 있어서 청소기가 꼭 필요해서 그래서…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관리소장님 청소기가 필요한 부분은 저도 동감하는 바인데요. 불과 며칠 전에 행정사무감사 하는 자리에서는 “수질이 전국 최고다.”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예산서에 올라올 때는 “수질 관련불편이 많아서 교체가 필요하다.”고 올라왔습니다.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그 부분은 민원인들이 머리카락이나 이물질 그거 보고 아마 제기를 해서 그럴 겁니다. 그러나 수질자체는 우중충 한다든가 불결하다든가 그런 상황은 아니고 이물질이라든가 머리카락 이런 게 한두 개 보였는지 그래서 아마 불편이나 민원을 제기해서 그런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제가 지금 생각하기로는 수질관련 불편이 많다는 것은 이물질이 혹 가다가 하나 보인 정도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차후에는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정확하게 “현재 상태가 이렇습니다.” 하고 말씀해주시고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 저희가 예산서에 수질관련해서 이렇게 우리가 수중청소기를 올려놨습니다, 그때 반영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수질이 깨끗하고 너무 전국 최고라고 하시고 또 예산서에는 수질이 관련불편이 많아서 교체가 필요하다고 하시면 저희가 늘 시설관리사업소에 나가서 있는 사람들도 아니고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너무 곤란한 점이 많습니다. 추후에는 다른 행정을 하시는 분들도 이 점 명심하셔서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저희에게 주시고 저희가 예산을 심의할 때 정확하게 적재적소에 예산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4시13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2016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공개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반선호위원님!
선호

반선호위원

예, 반선호위원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 질문드리려고 했는데 안 계셔서 제가 도서관장님께 질문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예, 작년에도 제가 한번 짚었던 문제고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말씀드렸던 건데 내년 예산에 또 도서자동반납 대출기 2,500만원 맞죠?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올라와 있습니다. 어디 설치하실 거예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도서 자동대출반납기는 도서관에 종합자료실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도서관 내에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도서관에는 자료를 책을 반납할 수 있지 않나요, 그 대출기가 없어도?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도서관에서는 지금 현재 자료실 안에 카운터에서 대출반납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제 요즘은 대출반납기기에서 이용자들이 신속하게 본인이 직접 대출하고 반납하고 하는 걸 많이 원합니다. 다른 도서관에도 지금 대출반납기기가 다 자료실 안에 설치가 되어 있고 또 이용자가 대기시간 없이 직접 바로 본인이 책을 빌리고 반납하는 데 있어서 그런 편리한 점이 있어서 저희들도 자료실 안에 반납기기를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지금 설치되어 있는 게 홈플러스인데, 감만동 홈플러스죠?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도서관에 오기 조금 불편하거나 교통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서 그 쪽에 접근성이 떨어지는 분들을 위해서 거기에 설치를 했다고 하셨어요. 도서관 내에 자료 반납실에 이거를 구입하면 어쨌든 도서관까지는 가야되는 거잖아요, 책을 반납하러? 도서관까지 와서 기다리는 게 싫어서 여기에 반납기를 설치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지금 이용자들이 요즘 주말이나 방학기간에는 이용자들이 많이 옵니다. 많이 와서 그 줄을 서서 기다려서 직원과 대면하면서 대출 반납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그런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이용자들한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기를 저희들은 도입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감만동 홈플러스 같은 경우는 대출은 되지 않고 반납만 되는 기기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아, 대출까지 같이 되는 기기예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요번에 구입하려고 하는 것은 대출과 반납이 같이 이루어지는 기기를 이야기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런데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렸던 부분들인데 어쨌든 남구도서관이 조금 활성화가 되고 사람들이 좀 알고 편하게 이용하려면 이 반납기 같은 게 사실은 경성대학교나 이런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그런, 지하철역이라든지 그런 곳에 조금 있으면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제가 근무를 하지 않은 시기였지만 전임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면 경성대역과 또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은 역 쪽으로 한번 반납기를 놓으려고 한번 알아봤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공사 쪽에서 이용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은 반납기기를 놓는 것을 꺼려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다면 우리 남구에서는 감만동과 우암동, 용당동 이쪽 부분에 반납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감만동 홈플러스에 반납기를 비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알아보셨다는 것은 거기에 대출반납기를 놓으면 효율성이 높을 수도 있다고 표현을 제가 알아들어도 되겠습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아니, 그게 아니고요. 교통공사 쪽에서는 이용이 많은 지하철역 쪽에는 놓을 공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까다롭게 심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서관이나 이용자 입장에서는 반납하기 좋은 곳이라고 저희들은 먼저 선별을 하지만 교통공사 쪽에서는 그 부분에 있어서 반납기기를 놓는 부분에 굉장히 많이 제재를 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교통공사 쪽에 알아보셨다는 것은 반납기를 거기다 놓으면 효율성이 좀 높아질 수도 있다고 해서 검토를 하신 것 아니에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그 부분은 아무래도 이제 학생들도 많이 이용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하였다고 그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그러니까 이게 법적인 하자가 없으면 그런 곳에 계속 추진을 조금하고 협의를 해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곳에 이 반납기를 설치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이게 행정사무감사 때도 사실은 사람들이 많이 이용을 안 해서 지역적으로 그런 게 좀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효율이, 비용 대비 효율이 어쨌든 이 관리비도 들어가는 거잖아요. 이용 대비 효율이 떨어지는데 또 이렇게 한 대를 더 설치를 한다고 하는 것은 조금 고려를 해야 될 부분 아니겠습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그런데 저희들이 감만동 홈플러스는 설치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도입을 했었고 지금 현재 그 부분에서 이용률이 점차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이 기기를 현재의 이용률을 가지고 판단하기에는 좀 너무 빠르지 않을까 싶고요. 도서관에서도 많이 홍보도 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편리성을 많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요번에 우리가 구입하려고 하는 자동대출반납기는 도서관 내부에서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떻게 본다면 이용자들의 편리성도 있지만 이용하는 데 있어서 더 많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요번 기기는 대출도 가능하고 반납도 가능한 기기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관장님 입장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 문화체육과장님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윤현섭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올해 오륙도축제 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고맙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올해 계실 때 하신 거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올해 오륙도축제는 제가 안했습니다. 지난 5월2, 3일 날 할 때는 제가 7월 1일자로 발령나서 왔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부임하시고 나서 그럼 기존에 했던 오륙도축제 어떻게 판단하세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보완해야 될 사항들이 너무나 많다고 생각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답변 끝나신 거예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더 할까요? 예, 알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좀 세부적으로 어떤 점이 미비가 됐고 예, 이런 것들을…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저게 일률적으로 이게 한 20년 동안 97년부터 해오면서 너무 주민화합형의 기존 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제가 판단을 했습니다. 그거는 올해뿐만 아니라 시대적 흐름에 우리가 축제의 방향이 따라가지 못했다고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참여하시는 분들만 참여하고 주민 모두가 다 같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는 그런 장은 올해뿐만 아니라 작년에도 그렇고 매번 미비했다고 봐집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왜 고치려 하지 않았을까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건 여러 가지 제반요인이 있을 겁니다. 여러 가지 제반요인이 있을 건데 예산상의 문제라든지 또 가장 큰 문제는 예산상의 문제도 가장 크게 있지 않나 그리고 또 실무자가 자주 바뀜으로 인한 프로그램의 변화에 다양성을 줄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모자랐다고도 이게 봐집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산 편성은 청장님이 하시는 거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산편성은 우리 부서에서 적절하게 예산편성을 해서 청장님의 결재를 득한 후에 우리가 예산을 반영시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렇죠. 17회… 18회인가요, 오륙도축제가?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지금 우리 19회 했습니다, 올해.
선호

반선호위원

19회인데 19회 동안 예산편성 예산의 문제라고 하셨는데 편성을 안했던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편성을 안 했다기 보다도 편성을 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2003년부터, 지금부터 12년전 입니다. 2009년과 2010년은 오륙도축제를 하지 못했습니다. 2009년은 신종플루 때문에 못했고 2010년은 예산이 삭감되는 바람에 하지 못했고 2회를 빼고 2003년부터 우리가 구에서 구비지원이 8,500만원이었습니다. 지금 무려 10년이 지난 지금 2015년까지도 8,500만원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물가 상승분이나 인건비 상승부분 이 부분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이게 고려되지 않은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한정된, 똑같이 일률적인 8,500만원 갖고 이게 행사를 추진하는 것은 해를 거듭함으로 인해서 저조해질 수밖에 없고 진부해질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거는 저를 비롯해서 노력은 어떻게 우리 직원들이 다했는가는 모르겠지만 저를 비롯해서 축제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떨어지고 축제의 질만 높여라, 질만 높여야 된다, 변화를 줘야 된다고 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가 다시 한 번 더 심도 있게 생각을 해봐야, 우리 축제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을 가졌던가라고도 한번 생각해봐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말씀하신 대로 오륙도축제가 작년에 8,500만원이었어요. 올해 얼마 편성했어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올해 2억 편성요구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많이 하셨네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파격적으로 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자신 있으세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아니요, 자신 있으세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첫술에 배는 안 부르겠지만 열과 성을 다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산을 어쨌든 편성하는 권한은 청장님한테 있고 삭감하는 권한은 저희 위원들한테 있는데 저희가 예결산위원회를 통과를 시켜야 집행이 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통과를 시킨다고 가정을 했을 때 실패를 했어요. 예를 들어서 1억1,500만원이라는 금액을 올려서 편성을 해서 오륙도축제를 어떻게 올해 진행을 했는데 실패를 했습니다. 그럼 누가 책임집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우리 전체적으로 우리 구에서 전반적으로 우리 책임지겠지만 첫째적으로 행사 집행을 하고 행사를 주관을 하고 또 예산 지금 이 자리에서 예산편성 요구를 한 우리가 기본적인 그것은 부서장인 제가 책임을 져야 되는 겁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이게 사실은 이런 책임소재의 문제가 제가 직접적으로 말씀드리기는 굉장히 좀 민감한 문제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데 예산이 저는 이렇게 편성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제가 과장님하고 많이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도전도 하시고 이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취지는 동감을 합니다. 그런데 했다가 실패를 했을 경우에 우리 세금이 소비되는 거잖아요? 거기에 대한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매년 이런 식으로 예산이 편성되는 것 이런 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매년 이런 식으로 지금 예산이 1억1,500만원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 2억으로 됐는데 예년과 똑같이 되면 제가 책임지고 어떠한 질타라도 다 받겠습니다. 그렇게 돼서도 안 되고 제가 그래 될 것 같으면 예산도 더 증액해가지고 요구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1억1,500만원 올리셨어요. 기본적으로 축제에 대한 아우트라인, 아우트라인 이런 것은 잡아놓으셨나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축제에 대한 기본 아우트라인 2억에 대해서는 이게 우리 내년 5월에 백운포에서 한다고 보고 당초에 우리 예산안 여기에 책정할 때는 무대설치비 4,400 그 다음에 출연료 등 그걸로 한 7,000 그 다음에 배너라든지 홍보비 1,500 그 다음에 부대시설, 부대체험 행사 등을 4,100만원 이래서 2억을 맞췄습니다. 맞췄는데 사실은 이것은 우리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들한테 많이 가서 자문을 구하고 이렇게 하더라도 전문가들마다 의견이 다 분분합니다. 분분해서 이 부분은 예산이 확정되고 나서 그리고 선결되어야 될 문제들이 축제장소가 과연 그 자리가 적합한 장소인가 그 자리가 접근성이 뛰어나지 않은 백운포가 과연 적합한 장소인가 그것도 재검토가 되어야 될 부분이었고 또 그 축제, 오륙도축제만 해가지고 될 것이냐 자, 우리 기타 축제와 지금 중앙부처에서도 이게 10%씩 삭감시킵니다. 그리고 지자체에서 하는 축제를 같이 몰아라고 지금 하는 추세입니다. 해서 우리 정부시책에도 발맞추고, 저 국화 전시회를 하는데 그 시기에 같이 해버리면 시너지 효과가 얼마나 배가 되겠느냐 이 부분, 장소 부분 그리고 시기 부분 이 부분이 우선 선결되고 예산, 아까 전에 또 그전에 정희영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여기 UN묘지, UN기념공원 그 주변에는 평화공원 그 다음에 일제강점역사관, UN묘지부터 해가지고 정말로 이게 주변여건이 이렇게 잘되어 있는 곳이 없습니다. 즉 6.25의 아픈 상처가 UN기념공원에 있고 그 다음에 2차세계대전의 아픈 상처가 역사기념관에도 있습니다. 그런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모아서 그리고 옆에 평화박물관이 있습니다. 가장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는 화합인데 이 화합을 목적으로 두고 나중에 이 예산이 반영되면 그리고 또 대학교가 전국에 유일하게 4개가 있습니다, 우리 구에는. 이 대학생들하고 같이 어우러져서 화합하고 하는 축제의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우리가 예산이 확정되면 최선을 다해서 많이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국화축제도 예산이 편성이 따로 됐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국화축제 작년에 9,000만원으로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올해는 얼마?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올해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한 9,000만원 정도 안 되겠습니까?
선호

반선호위원

오륙도축제 이 예산을 올리기 전에 간담회를 하셨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몇 회 진행하셨어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간담회 2회 진행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언제 언제 진행하셨어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11월27일과 그 다음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마치는 날 12월7일입니다, 월요일 날. 2회에 걸쳐서 진행을 했습니다. 각계 전문가와 이래 다 모인 자리에서 거기서 허심탄회하게 가장 우선시 되는 시기와 또 제목 그리고 장소 그리고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적인 그 부분은 모든 것이 여기에서, 장소에 따라서 소프트웨어가 다 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개최장소에 그것은 조금 후순위로 밀렸고요. 그래서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오신 분들의 대다수가 가장 시너지 효과가 좋게 만들 수 있는 것은 UN공원, UN기념공원에서 문만 열어주면 최고 좋은 거고요. 최고 좋은 건데, 제가 가서 협의를 하니까 정말 마음에 문을 너무 닫아 있습디다. 전혀 열어 주지 않는, 자기네는 “그 안에서는 할 수 없다, 엄숙해야 되고 침묵해야 되고…” 그러던데 그래서 제가 말도 못 꺼낼 정도로 그래 됐습니다. 제가 찾아갔는데 그래서 우리 평화공원 나중에 자기네가 문을 열 수 있도록 우리가 스스로 끄잡아 내야 되겠다, 내년에 당장 철회해 가지고 그렇게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서 그 주변으로 하는 게 맞겠다고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그래 이야기를 했고 두 번째 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국화 축제가 시너지 효과를 가지는데…
선호

반선호위원

장소 섭외가 안 될 수도 있다는 말씀이세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장소?
선호

반선호위원

예.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UN기념공원 안에서는 안 됩니다. 자기네는 도저히 못 열어 주겠답니다. UN의 승인을 받아야 되고 그 승인 받으면 안 되겠느냐 하니까 절대 엄수해야 되고 이게 고인들의 뭐 그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안 된답디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좋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오륙도축제 관심 많으신 건 알고 계시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11월27일 1차 간담회 때 저하고 우리 박미순위원님이 참석을 하셨어요. 전문가 분들 이야기도 잘 들었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마지막에 청장님께서 하신 말씀 기억하세요, 혹시?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청장님께서 자주 이게 토론회를 다시 한 번 더 해가지고…
선호

반선호위원

차후에 우리 의원님들과 여기 계신 전문가님들 그리고 담당부서장이 모여서 다시 한 번 논의를 하자, 거기서 이름과 장소와 이런 것들을 결정을 하자고 얘기를 하신 것 같아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맞으시죠? 12월7일 간담회, 의회 통보하셨어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죄송합니다. 그때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때도 반선호의원님과 박미순의원님도 생각을 했지만 그냥 우선적으로 일단은 장소하고 그때도 그때 우리가 11월 26일 날 회의할 때도 반선호의원님과, 반선호의원님도 거의 장소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는 걸로 봤고요. 그래가지고 자기네들이 시간이 안 난답디다, 그날. 그래갖고 시간이 안 나가지고 박사들은 전부 다 박사 논문, 교수들은 심사해야 되고 외국 가있고 그래 갖고 일본에서 오는 축제 조직위원회 실장도 공항에서 내려서 바로 왔습니다. 와가지고 2시간 반 동안 심도 있게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연락 안 드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전문가가 아니라서 안 불러주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관심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래서 그날 분명히 우리 기획감사실장님도 얘기를 하셨고 예산에 대한 부분들도 분명히 얘기를 하셨었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결국 편성은 구청장이 하지만 의회승인을 얻어야 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었고 그 과정 중에 사실 우리 의원님들의 의견들이 조금 반영이 됐었어야 되지 않냐고 저는 판단을 하고요. 너무 뜬금없이 어제 말씀을 제가 듣기는 했지만, 너무 뜬금없이 1억1,500만원이 올라왔고 간담회를 할 때 저희 의회에 대한, 원색적으로 표현하면 의견도 구하지 않은 채 진행을 하신 것 같은데?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완전하게 결정된 사항도 아니고 좀 더 다시 또…
선호

반선호위원

그러니까 그 과정 중에 저희 의견이 반영되어야 하는 것 아니에요? 완전히 결정이 안 났으면 어쨌든 과정 중에 저희 의견이 좀 투영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다음에 한번 또 할 겁니다. 또 해가지고 그때도 좋으신 말씀해주시고 지금 바로 반위원님께서는 예산을 이렇게 올렸는데 그 과정에 대해서 세부적인 상세한 설명이 없었다 이 말씀이신 것 같은데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매번 좀 소외감을 조금 느낍니다. 결정 과정 중에 우리는 아무 것도 없고 항상 이렇게 돌아가는 것 같은데 계속해서 질문 한번 드려볼게요. 아까 말씀 중에 6.25의 아픈 상처, 2차 세계대전의 아픈 상처 뭐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오륙도축제의 의미를 조금 부여하셨는데 지금 백운포에서 축제를 하면 잔디밭에서는 이러저러한 프로그램들을 좀 운영하고 있고 그 뒤쪽에 야구장 쪽에서는 뭐를 하고 있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주 무대에서 공연을 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주 무대 말고요, 뒤쪽에, 야구장 있는 쪽에.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야구장 있는 쪽에 주차장?
선호

반선호위원

주 무대 반대편이죠. 반대편 뒤쪽에서는 뭘 하고 있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먹거리 장터 하시는 데 그 말씀이시죠?
선호

반선호위원

그렇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예.
선호

반선호위원

새마을부녀회에서 매년, 표현을 좀 순하게 하면 먹거리 장터입니다. 좀 원색적으로 하면 술판이 벌어지고 있죠, 거기서?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저도 많이 봅니다. 거기 가보면 술 먹고…
선호

반선호위원

예?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맨날 오던 사람이 계속 오고…
선호

반선호위원

그렇죠, 저도 봅니다. 저도 보고요, 6.25의 아픈 상처와 2차세계대전의 아픈 상처라는 그 장소에서 그런 행위가 일어날까요, 안 일어날까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런 행위가 안 일어나도록 해야 안 되겠습니까?
선호

반선호위원

새마을부녀회에 그런 먹거리 장터를 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이야기 하실 수 있으세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게 하지 마라는 것보다도 그것의 방향과 형태를 우리가 다시 조정을 해서 딴 데로 또 방향을 틀 수가…
선호

반선호위원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이런 부분?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저 생각해봤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과장님의 의견은 어떠신데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저는 부녀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하지도 않고, 만약 부녀회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통속적으로 술을 판다거나, 뭐 술은 팔 수도 있습니다, 술, 우리 민속토주… 우리가 술 없이 무슨 이야기가 됩니까? 그런데 그 대신에 그거와 어울러서 이게 각계 나라의 학교에 있는 학생들을 활용하든가 이래서 심지어 터키 케밥이라든지 또 각종 각 나라의 음식 이렇게 팔면서 나름대로 홍보도 하고 또 홍보부서도 주면서 좀 더 변화를 줄려고 합니다. 꼭 이게 뭐 술판의 개념으로써만 접근 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습관이란 게 참 무서운 게 이때까지 거기서, 먹거리 장터에서 쉬고 계신 분도 계셨을 테고 술을 드시고 음주가무 즐기는 분도 계셨을 텐데 이게 한 번에 없어지면 문제가 좀 생길까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제 생각에서는 조금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그렇다 해서 그런 일이 벌어질 거라 라고 예상을 해가지고 미리 예단해가지고…
선호

반선호위원

아니 이때까지 그렇게 해왔잖아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이때까지 그래 해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그 축제에 맞는, 특성에 맞게끔 우리가 지도를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이런 자리에서 행정사무감사나 예산 이런 자리에서 그렇게 하시겠다고 말씀을 잘 주시는데, 모두들 잘 주시는데 사실은 그게 잘 안 되지 않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어떤 때는 그럴 경우도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안 되면 또 안 되는 대로 그렇게 하게 놔두고 그렇게 넘어가는 겁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새마을부녀회에서 그걸 한다는 게 잘못된 게 아닙니다. 어쨌든 할 수는 있습니다. 본인들의 사업이고 할 수는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그런 장소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 어떻게 관리를 하실 건가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 장소에 맞게끔 그게 우리 행사의 가장 근본 취지에 맞게끔 모든 먹거리뿐만 아니라 기존적으로 해왔던 그 틀을 바꿔야 될 부분은 과감하게 개선하고 바꾸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고 그렇게 할 겁니다. 그래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똑같이 되면 어떻게 하실 건데요? 또 책임지실 거예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똑같이…
선호

반선호위원

저는 일단 개인적으로는 찬성해요. 어쨌든 과장님 마음 충분히 알고 그 도전정신도 저는 좋다고 봐요. 어쨌든 일하는 부서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거지, 일 안 하는 부서에서는 예산편성 안 하지 않겠어요? 충분히 공감을 하고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 처리가 안 된 상태에서 1억1,500만원 올려 달라하면 저는 동의를 잘 못하겠어요. 장소가 바뀔 테고, 예로 말씀하신 대로 따지면 백운포에서 UN공원으로 바뀔 테고 UN공원은 6.25와 2차세계대전의 아픈 상처들이 있는 그런 장소인데 거기서 똑같이 사람들이 와서 술을 마시고, 기존하고 똑같으면 사실 장소 옮길 필요도 없고 그런 거잖아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런데 꼭 그 한쪽 부분만 너무…
선호

반선호위원

방법을 좀 강구를 하시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하라.”, “하지마라.” 그것 하는 게 잘못됐다는 얘기는 아니고 충분히 그들의 문화고 그들의 사업이지만 장소를 고려를 해서 다른 방법 분명히 있을 거예요. 다른 방법으로 지원을 한다든지 뭐 이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테니 장소에 누가 되지 않는 그런 방법을 강구하시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부산에 축제가 굉장히 많죠? 굉장히 많은데 사실 오륙도축제 아까 우리 정희영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람들 아무도 모릅니다. 심지어 남구에 있는 사람들조차 모릅니다. 자갈치축제나 수영 어방축제나 불빛축제나 이런 데는 사람들이 오지 말라 해도 찾아갑니다. 미어터집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 축제의 대해서 요번에 많이 검토를, 타 시도와 또 우리 자치구군에 대해서 많이 검토를 해봤습니다. 전부 다 검토해보니까 지역적인 특성을 살린, 특성화가 있는 데는 그나마 존속되고 또 이게 더 발전이 됩디다. 되는데, 또 그렇지 않게 그냥 지역적 특성 없이 그냥 넘어가는 데, 어디더라? 그런 데는 우리보다도 더 못하게 유야무야 되는 데도 있습디다. 그래서 우리 그런 점들 우리 직원들 한번 믿어봐 주시고 그런 걸 전부 다 검토를 일일이 해 가지고 요번에 축제 멋있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충분히 믿습니다. 믿고 그런데 저는 이 구조가 조금 잘못 됐다고 생각해요. 내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오륙도축제 발전시켜야 되고 예산을 저 1차 간담회 때 들어가 봤으니까 예산을 올려서, 저 박수도 받았어요, 예결산위원장이라고, 올려주겠다고. 충분히 공감합니다, 충분히 공감하고 도전해야 되는 것 마찬가지입니다. 이 과정 속에 아무런 논의도 없이 이렇게 진행되는 과정의 문제를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요. 이게 좀 과정이 좀 그랬다고 표현을 조금 하고 싶습니다. 믿습니다. 잘 하실 거라 믿는데 이 부분은 충분히 저희가 논의를 해봐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고요. 마지막으로 우리 위원님들께 어떻게 잘해보겠다 말씀을 좀 해주셔야 우리 위원님들 마음이 좀 돌아설 것 같습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저 무슨 말을… 예, 알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윤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해가지고 우리 총무위원회 위원님! 참 이렇게 우리 오륙도, 20회 오륙도축제를 이렇게 성공리에 끝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고 또 아까 제가 전자에 말씀드렸다시피 2003년에도 8,500만원입니다, 8,500만원. 2004년에도 구에서 지원한 돈이 8,500입니다. 2015년도에도 8,500이었습니다. 무려 10년이 지난 뒤에도 8,500입니다. 그러면 우리 이때까지 그 돈 2003년에도 8,500만원 지원해주고 지금도 8,500만원인데 “축제가 내용이 없니, 뭣이 어떠니, 없니.” 그렇게 이야기할 때 제 자신부터 정말 부끄럽습니다. 과연 축제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얼마나 예산을 갖다가 투입을 하고 직원들이 자주 바뀌고 함으로 인해서 그렇게 관심, 내 떠나면 그만이지, 저 1년 동안만 있게끔 해주십시오. 아무쪼록 요번에 예산 그대로 반영시켜 주시면 첫술에 배는 안 부르겠지만 제가 열과 성을 다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내 웃음

장내웃음

선호

반선호위원

예. 고맙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김병태위원님!

김병태부위원장

예, 김병태위원입니다. 제가 보충질문을 좀 드리겠는데 그렇게 잘하겠다니까 그 결기에 제가 격려를 보내고 싶고 요번에 우리 오륙도축제와 관련해 가지고 예산이 증액된 게 얼마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8,500에, 2억에… 1억1,500입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증액된 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김병태부위원장

그러면 작년 편성대비 1억1,500이 증액됐네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사업이나 행사나 이 축제 모두가 시기하고 방법 거기에 더 나아가서는 연계, 이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요번에 우리 주민자치박람회에서도 국화축제와 연계관계를 통해서 시너지 효과를 보았다고 우리 위원장님이 적절하게 또 지적을 하셨는데 동의합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동의합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래서 이 시기 문제 포함해서 명실공히 우리가 국내 축제, 조금 전에 정희영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또 반선호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명실공히 우리 기존에 있는 어떤 환경들 잘 조화해서 UN기념공원도 있고 또 우리 오륙도도 있고 등등 이런 것을 잘 조화해서 우리 축제가 좀 연계해서 명실공히 전국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아까 조금 전에 한번 맡겨봐 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좀 연계하는 프로그램, 시기를 다시 한 번 재고하는 방법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하겠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그 시기는, 김병태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시기는 5월이 아닌 하반기, 거의 대다수 전문가가 전부 다 10월에 국화전시회와 연계해서 하는 게 낫겠다고 전부 다 시너지 효과가 배가된다고 그게 거의 결론 났습니다. 그리고 그 전문가들의 의견을 존중해서 우리도 거기 방침을 그렇게 방향을 잡고 나가는데 이 결정이 나야 그다음에 세부적인 프로그램을 이제 또 짜고 이래 해야 되니까요, 또 협조…

김병태부위원장

그런데 축제를 하면 축제를 개최하는 그 메인장소 말이죠, 우리가 접근성이 모든 것이 뛰어나야 되거든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통상적으로 우리가 백운포 이런 곳들도 교통수단도 우리가 생각해봐야 되겠지마는 지금 기존에 우리 구청과 관련한 역세권이라든지 또 대학의 어떤 문화권 또 UN묘지라든지 기념공원 등등 요 지역에 접근성을 잘 고려해가지고, 저는 지난번에 국화축제를 단일로 이렇게 했을 때보다도 자치프로그램 그 박람회가 곁들여가지고 연계성, 거기에 더해서 하나의 스토리텔링을, 내가 지난번에 이런 얘기를 드렸습니다. 우리 남구에 색깔이 있는 우리 남구를 만들기 위해서 아까 UN기념공원이 있으면 각 16개, 뭐 17개 참전국가의 어떤 먹거리라도 이렇게 이벤트를 만들어서 “아, 남구 UN평화공원에 가면 태국음식, 어느 음식 먹을 수 있다니…” 이런 것들도 한번 전체적인 측면에서 용역을 주어서라도 축제를 좀 축제답게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부분에, 1년 동안 있으면 결과가 나올 걸로 제가 판단이 되는데 저도 적극적으로 1년 동안 계실 수 있도록 제가 청장한테도 기회 있으면 꼭 말씀드릴 테니까 나도 그런 책임을 지면 과장도 분명 1년 안에 성과를 내셔야 됩니다. 아시겠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김병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계속해서 제가 한 개만 더 해도 되겠습니까?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문화체육과장님 들어가시고… 하실 말씀 있으세요? 총무과장님 제가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내웃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유진홍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어제 제가 개별질문할 때 드렸던 질문을 그대로 드릴 텐데요, 가급적 어제 말씀 하셨던 대로 대답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에서 우리 민간경상사업보조비 그리고 단체법정운영비 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반선호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총무과에서는 담당하는 단체가 어디어디죠?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새마을단체를 비롯해서 바르게살기운동, 자유총연맹 그 다음에 지방행정동호회, 청년연합회, 해병전우회, 민족통일남구협의회, 남부재향경우회 이래가지고 한 12개 단체가 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12개 단체, 어제는 4개를 좀 덜 얘기를 해주셨네요. 자, 그게 사업비나 보조비가 지급이 되면 정산은 실시를 하나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보조금에 대해서는 반드시 정산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출에 대한 내역이 정확한지 또 사업에 대해 정확하게 집행을 했는지 하는 걸 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단위사업은 단위사업대로 1년 정산사업은 1년 정산사업대로 연말에…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제대로 하고 계신 것 맞으세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그 당해연도에 정산을 정확하게 못하면 평가를 해서 그 다음해에 보조금을 줄 때 감액을 하고 또 우선순위에서 좀 뒤로 처지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런 경우가 있었나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종전에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보조금을 줄 때 평가를 통해서 점수를 배점을 해서 점수가 플러스 요인이 없으면 증액을 잘 안 해주고 하여튼 그런 걸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감액한 사례가 있었냐고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감액한 사항은 제가 챙겨보질 못했는데 그거 한번 찾아보도록 해서 기본자료를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자료로써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각 단체마다 사업을 하는 목적이나 이런 것들이 정해져 있을 거라고 저는 보는데?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공모사업은 말 그대로 공모를 통해서 그 사업을 승인을 받고 그래서 지원을 해주고 또 법상의 운영비를 지원해라 하는 새마을남구지회라든지 또 새마을운동남자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 이런 곳에는 또 운영비를 지원을 하는데 그 운영비도 정산을 통해서 사업이 적정하게 집행이 됐는지 그렇게…
선호

반선호위원

평가는 누가 합니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평가는 각 부서, 우리가 총무과 소관은 총무과에서 평가를 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총무과장님이 그러면 담당하시고 책임지시는 거네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좋습니다. 작년에는 이렇게 민간경상사업보조가 조금 나눠져 있었는데 올해는 한 번에 편성이 좀 됐네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이거를 우리 각 단체별로 지원할 내용을 갖다가 모아서 편성을 했습니다, 예산상으로는.
선호

반선호위원

왜 그렇게, 하신 이유가 있으세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아마 그게 기획실에서 총액, 전에는 총액으로 편성이 되어 있다가 또 각 부서별로 총액을 해서 아마 내려오는 과정에서 아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산이니까 “아마”라는 말은 조금 지양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한 개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각 단체에서 자기의 사업목적과 다른 방향으로 사업을 할 경우에는 조치를 어떻게 하십니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목적을 벗어나서 사업을 한 경우에 정산을 받을 때에 잘못 집행에 대한 페널티도 있고 또 영 목적에서 벗어난 이런 상황일 경우에는 보조금 집행한 사항을 갖다가 변상, 뭐 반환을 하도록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목적을 벗어났다고 얘기하셨는데 그 목적을 벗어났는지 안 벗어났는지는 총무과장님이 판단하시는 거네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좋습니다. 자유총연맹 얘기를 제가 잠깐만 해볼게요. 이 자유총연맹이라는 단체가 뭐하는 단체죠?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를 항구적으로 발전시켜서 헌법의 가치를 갖다가 유지를 하고 또 많은 국민들에게 많은 모범을 보이면서 그렇게 국민들이 헌법의 가치나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한 이런 홍보활동이랄까 보급 활동 또 의식개혁의 그런 운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자유민주주의의 정의를 내리실 수 있으세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그건 정말 여기서 지방공무원이 지방 주민들하고 얘기하는 이런 상황에서는 그렇게 거창한 용어를 설명하기는 제가 능력상 부족하다고 판단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좋습니다. 말씀하신 그런 사업들을 자유총연맹에서 진행을 하는데요.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들이 조금 발생을 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이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을 받는 단체가 어느 한쪽에 편향된 사실들을 지역주민들에게 홍보를 할 경우 말씀하신 대로 페널티가 갑니까? 안 갑니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가급적 우리 주민자치 스스로 하는 이런 단체에서 우리가 사업비를 지원하면서 사업을 하는 데 대해서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항은 못하도록 하는 그런 방식으로 운영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때로는 정치적인 의사를 떠나서 우리 지방의 우리 생활주변이니까 또 우리하고 주민들하고 직접적으로 없잖아 관련되는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꼭 그렇게 관여하는 자체가 잘못됐다고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곤란한 사항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렇죠. 그 용마약진 이후로 제가 한 개를 더 발견을 했는데요? 시장에 이런 문구가 걸려 있어요. “올바른 역사교육은 시대적 사명입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남구지회.”라는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그런 경우가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있습니다. 제가 사진도 있고요. 이건 서로의 가치관의 문제고 자기가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옳다, 그르다 표현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물론 한국자유총연맹에서 내건 이 현수막과 다른 가치를 지닌 사람들도 남구 주민일 테고, 맞죠?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럼 이 사안이 사실은 말씀드린 것처럼 정치적으로 굉장히 민감한 사안일 수도 있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보는 관점에 따라서 좀 다소 다를 수가 있는데 정치하고 연결을 시키면 우리 구 단위의 단체에서 정치하고 연결이 된다고 할 수 있는데 말 그대로 우리가 아까 같이 국정교과서 문제니까 자녀를 둔 주민들이 또 올바른 역사교육을 시키고 싶다하는 그런 의식을 가진 분도 있을 겁니다. 물론…
선호

반선호위원

안 가시진 분도 계시겠죠.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안 가지신 분도 계실 거고 그래서 우리 생활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자유총연맹의 고유 설치이유가 헌법가치라든지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라는 이런 것 하고 연계를 시켜서 한 사업 아니냐 그래서 저희들이 판단해갖고 이게 정치적인 사안으로만 치부를 하기로는 조금 저희들이…
선호

반선호위원

그걸로 치부를 하지는 않고요.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도 분명히 있다고 표현을 한 겁니다. 그리고 이 단체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을 받지 않고 자기네들 회원들끼리 회비를 걷어서 운영을 하는 단체면 사실은 이런 표현을 해도 무방하죠.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지방자치단체가 보조를 하고 이 문구 자체가 저 같은 가치관을 지닌 사람이 보기에는 어느 한쪽으로 편향돼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도 계속되는 사안이 아니잖아요. 생겨버린 민감한 사안입니다.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아까 전에 생각한 것은 중앙정치하고 연관을 시키면 이번의 국정교과서 문제는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연관을 시키면 한없이 커지고 모든 게 다 그렇게 연관이 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를 한 개만 들어주십시오. 모든 게 어떤 거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를 들어서 우리가 도로를 하나 내야 되겠는데 반대하는 주민들은 예를 들어서 정부예산을 갖고 와서, 반대하는 주민들은 그런 사람도 있을 거거든요. 그것도 정부하고 연결을 시키면 그런 문제가 될 수 있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사안은…
선호

반선호위원

아니, 그 사안하고는 좀 다르지 않아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정부 예산을 투입을 해갖고 했을 때 반대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다하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럴 수도 있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사항은 우리 학부모의,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우리 주민 중에서, 나는 국정교과서가 좋을 수도 있고 또 검정교과서가 좋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데 자유총연맹의 아까 같이 이념상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하는 이런 의미를 갖다가 달성하려고 하다 보니까 주민들의 의식개혁도 필요하고 또 이런 측면에서 이해를 북돋우게 하기 위한 하나의 그런 홍보물 아니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과장님 같은 가치를 지니신 분도 계실 테고 저 같은 가치를 지니신 분도 계실 텐데 결국에는 판단을 하는 것은 과장님이시니까 과장님이 원하시는 대로 제가 하는 얘기들이 흘러가겠네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꼭 그렇지는 않고 저희들이 또 직원들하고 여러 가지 자유총연맹하고 그런 사업에 대해서 우리 또 의회 위원님께서 이런 문제를 제기를 하는데 이러한 분야는 정치적으로 예를 들어서 민감할 수 있는 이런 분야는 가급적…
선호

반선호위원

그렇죠, 도로를 개설을 하는 것은 시시때때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에요. 그런 것에서 찬성을 한다, 반대를 한다 이건 다른 문제고 이건 사안이 발생을 했잖아요. 예를 들어 이런 사안이 없고 이 분들이 이런 현수막을 걸었을 때는 괜찮다고 판단해요, 본인들의 생각이니까. 그런데 사안이 생기고 나서 이렇게 현수막을 거는 것은 저 같은 생각을 지닌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어느 한쪽의 편을 든다 뭐 그게 여가 야고, 사실은 이 문제가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까지 치부할 문제가 아닐 수도 있지만 저 같은 가치관을 지닌 사람들은 충분히 그렇게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시는 생각도 하실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참 아까 같이 자유총연맹의 설립목적이 어찌 보면 참 너무 정치적인 사항도 있고 어찌 보면 사상적인 문제도 있을 수 있는데 그런 이념을 가진 단체가 또 이런 문제에 부닥쳤을 때, 국정교과서라는 문제에 부닥쳤을 때 과연 그게 잘못이냐 한쪽을 치우치기 위한 어느 그런 취지에서 설치를 했느냐 그것은 우리가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크게 연관을 시키면 한없이 커질 수밖에 없으니까 그렇게 연관하는 것은 좀 적절치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자유총연맹이 정치적인 사상을 갖고 있다고 말씀을 드린 적은 없고요. 어느 한쪽 편을 든다고 얘기를 드린 건데 그 새마을부녀회 이런 데서는 굉장히 뭘 많이 하세요. 본인들이 회비를 내든 우리 지원을 받든 김치를 담가서 혼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 분들한테도 나눠드리고 반찬을 담아서도 마찬가지고 하다못해 길에 나가서 쓰레기를 줍는 것도 마찬가지고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방자치단체 보조를 받아서 주민들을 위해 하는 일이 뭐가 있습니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안보현장 탐방도 있고 통일 글짓기도 있고 또 자유공무원 보급도 있고 민주시민교육도 있고 6.25 추모행사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선호

반선호위원

대주민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세요? 아니 대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세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추모행사를 통해서 솔선수범함으로 인해서 주민들이 또 본받을 수 있고 예를 들어서 웅변대회를 할 때는 학생들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그 웅변대회를 통한 내용도 인식도 할 수 있고 그렇게 함으로 해서 주민의식개혁이라든지 시민교육이라든지 이런 차원에서는 대외적으로 활동을 하신다고 봐야죠, 회원들의 권익만 이해하는 게 아니고.
선호

반선호위원

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 텐데 어제 얼핏 들고 계신 자료에 보니까 작년에 A를 받았더라고요, 한국자유총연맹이? 그렇게 치면 새마을부녀회는 투 플러스를 받아야 되나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 단순하게 한 사업만 갖고는 평가가 안 되고 전반적인 사항을 갖고 평가를 하다 보니까 아마 A도 있고 C도 있는데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를 해서 차후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이런 소지는 사전에 걸러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처음부터 이렇게 대답하셨으면 참 좋았을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까 “「한국자유총연맹 육상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해서 지급한다.”고 나와 있는데 여기는 “국가지방자치단체는 총 연맹에 그 조직과 활동에 필요한 운영경비와 시설비 그 밖에 경비를 보조할 수 있다.”라고 나와 있고요. “보조하여야 한다.”라고는 안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보조 안 해도 된다는 말인 거죠?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할 수 있다.”니까 저희들이 우리 남구 주민들을 위해서 단체 참여하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그런 사항에 대해서 적절하게 행정에서 지원을 통해서 더더욱 그런 사업을 많이 할 수 있게 만드는 게 저희들 의무니까…
선호

반선호위원

더더욱 뭐 어떤 사업이요? 현수막 많이 거는 사업이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꼭 그렇게만 생각하시지 마시고 좋은 예를 들어서 민주시민교육이라든지 또 통일을 준비를 하는 뭐 이런 단체라든지…
선호

반선호위원

청장님은 예산 편성의 권한이 있고 저희는 예산삭감의 권한이 있는 것은 잘 아실 테고요. 계속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지방자치단체 보조를 받는 단체들이에요. 그 단체들은 어떤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중립을 지켜야 된다고 저는 판단을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게 여가 됐든 야가 됐든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부분도 관리를 좀 잘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사실은 제가 이 얘기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못 드리고 질문을 드리는 건데 논의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게 과연 나가는 게 맞는 건지 그리고 이 단체들에서, 제가 지금 자유총연맹만 얘기를 드려서 그렇지 사실은 나머지 단체들도 어떻게 정산이 되고 있고 어떤 식으로 관리가 되고 있고 과연 그 정산이 그대로 쓰이는 게 맞는지도 지금 의구심이 많이 들어요.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조금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결론을 낼 수는 없지만 평가하실 때 과장님의 주관적인 가치가 안 들어가게 정확하게 정해진 매뉴얼이나 정해진, 명시되어 있는, 포괄적으로 해석하지 마시고 그 사업단체에 명시되어 있는 그 사업대로 진행되는지, 혹시나 저처럼 오해의 여지를 가지고 있는 주민 내지는 저희 의원들이 없는지 한번 둘러보시고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이게 제가 조금 넓게 말씀드려서 죄송하기는 한데 잘 안 바뀝니다. 바꾸고 싶은 게 분명 있는데 서로의 가치가 다르다 보니까 이게 잘 안 바뀌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하고도 말씀 많이 나눴는데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용마약진’ 문제없다고 답변 받았는데요. 저 같은 사람 문제 있다고 계속 판단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조치 안 하시잖아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그렇게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 저희가 있을 이유가 없잖아요. 분명 주민들도 다양한 욕구와 가치가 있을 텐데 그 가치가 대의민주주의라는 곳에서 가장 주민들하고 밀접하게 생활하는 저희 기초의원들한테 투영이 되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면 저희 존재 가치가 뭐가 있습니까? 예산, 구청장님 하고 싶은 대로 하시고 우리 승인 필요 없는 거죠? 아무리 지적해도 안 바뀌고 단체들은 구청장 내지는 구청의 눈치만 보고 이런 구조 속에서 저희 의원들이 뭐가 필요해요? 제가 사실은 이런 말씀드리기 참 죄송하기는 한데 마지막으로 부탁을 드릴게요. 저 아직 2년 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부탁을 드릴 테니 그 후의 일은 잘 모르겠지만 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여러 가지 가치를 지닌 우리 의원님들이 말씀을 주시면 조취를 좀 취했으면 좋겠고 무조건 안 된다 그리고 집행부의 입장이 맞다 이렇게만 하지 말고 조치를 한번이라도 취해주는 액션이라도 있어야 사실은 저희가 이런 걸 지적 안 하죠. 꼭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반선호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저희들이 겸허히 받아들이고 또 많은 분야에서 단번에 다 개선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그래서 같이 또 지적도 하고 또 개선도 하고 이러다보면 근본적으로는 나중에 많은 개선이 안 되겠습니까? 방금 우리 자유총연맹의 이 문제도 저희들이 가급적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홍보 활동이라든지 이런 걸 신중히 검토를 해서 할 수 있도록 지도나 또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고맙습니다. 들어가시고요. 한 개만 더 말씀을 드리고 이제 질문을 마칠 텐데 아까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예비비 관련해서 답변을 좀… 아니, 앉아계시면 되고요. 표현을 하실 때 “어렵다, 풍족하지 않다.” 이런 표현을 좀 쓰셨어요. 구청장님은 밖에 나가시면 빚을 다 갚았고, 제가 아까 잠깐 뽑았는데 이 시정연설에도 “50억4,000만원 전액 상환함으로써 우리 남구를 부채 없는 원년의 해로 만들었습니다.”라는 얘기, “빚을 다 갚아서 주민들에게 뭐를 많이 해줄 수 있다.”는 얘기, “BIFC가 들어와서 특별징수금이나 세외수입이 증대가 되어서 남구청 형편이 나아졌다.”는 얘기, 밖에 가서 계속하고 다니고 계세요. 그런데 여기 앉아있는 저희도 기획감사실 실장님 설명 안 들으면 이 예비비가 어떻게 편성이 되고 예비비가 남아도는 돈이지, 밖에 주민들 구청장님 말만 믿고 있습니다. 동 순방가면 “아, 진짜 빚 다 갚았는가보다, 그래서 주민들한테 뭐 많이 해줄 수 있는 가보다.” 이런 얘기들 계속하고 계시거든요? 거기에 직격탄 맞는 것 저희 의원들이에요. “돈 많은데 너희 뭐하냐? 우리한테 해주는 것 하나도 없냐?” 이 표현하실 때 감사실장님 표현하시지 말든지 청장님이 밖에 가서 그런 표현하시지 말든지 밖에 나가서 청장님이 이 사안에 대해서 정확하게 얘기를 하든지 셋 중에 하나는 하셔야지 주민도 이해하고 저희도 이해하는 거죠. 저희만 이해하면 뭐합니까, 30만 남구 주민 아무도 이해 못하는데? 표현하실 때 조금 주의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예비비 부분관련해서도 조금 더 정확하게, 아직까지 아까 간담회 시간에 말씀을 드렸는데 오셔가지고 한번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반선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1분 회의중지

15시29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성동환위원님!
동환

성동환위원

손지석 우리 기획감사실장님께 오전에 질의했던 내용을 보충해서 다시 한 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비비와 관련돼서, 동 주민과 관련돼서 제가 아마 협조사항을 말씀을 한번 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동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서 예비비 10억원을 삭감하여 주민 불편해소 사업비를 신설코자 합니다. 그러나 동 주민불편사업은 위원회를 달리하는 건설과 소관이므로 향후 개최예정인 예결위에서 반영시키고자 하는데 기획감사실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성동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을 삭감하는 것은 아까 반선호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위원님들의 권한이고 증액하는 부분에 대해서 청장님의 권한이십니다. 오늘 위원님들의 뜻이 어떤지를 제가 충분히 알았으니까 이 자리에서 드릴 수 있는 말은 동의여부는 제 권한 밖을 넘어선 것이고 이 뜻을 최대한 청장님께 전달해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그래 해주면 고맙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시설관리사업소 최찬석 소장님, 잠시 발언대에 좀 나와 주십시오. 예산서 222페이지 오륙도 우체통 설치 예산과 관련하여 앞서 먼저 설명을 한번 드릴 게 있습니다. 2014년 상품개발비로 해서 1,000만원이 집행되어 있죠?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시설관리사업소장 최찬석입니다. 성동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000만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진행상황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남구관광품 디자인개발 용역사업을 지난 10월1일부터 금년 12월31일까지로 되었으나 업무가 조금 지연되는 과정에 1월15일까지 연장을 해놓은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관광기념품 디자인 통합이미지 1종하고 보조이미지 3종 정도가 지금 어느 정도 완성단계에 되어 있고 이미지를 바탕으로 해서 관광기념품을 한 10개 품목을 지금 적용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안이 나오면 연말이나 내년 한 1월 초까지는 아마 시제품이 나올 거로 보입니다. 그래서 나오면 한 10개 품목에 대해서는 어차피 상품이니까 잘 팔리는 상품을 10개 중에서도 다 10개 똑같이 팔리지는 않을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일 잘 팔리는 품목 위주로 제작해서 판매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래서 이게 왜 그렇냐 하면 한 1년이 이제 다 다가오는데 벌써 개발비는 작년에 예산편성을 해서 올해 집행이 됐는데 너무 늦는 것 아닙니까, 그죠?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이 예산은 1회 추경 때 확보된 걸로 그래서 지금 금년 안으로 하려고 합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러면 아직까지는 수익과 관련되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판단이 아직 안되겠네요, 그죠?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그 수익관계는 2014년도, 지난 년도죠, 지난 년도 1년 관광판매한 수입이 900 한 20만원 정도 판매가 되었는데 올해 금년도는 지금 11월30일 기준으로 하면 한 1,600만원 정도 판매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기존 남구 6개 품목을 판매하는 것 플러스해서 지금 디자인 개발한 10개 품목이 들어가면 내년도에는 배 이상 판매가 안 되겠나 그래 판단합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얼마 정도 되는데요, 수익금이?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올해 1,600만원, 지금 11월 되면, 내년도에는 한 2,500 내지 3,000까지는 판매가 안 되겠나 그래 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제 이야기는 우리 전에 구매하는 상품 있죠, 그죠? 상품이 2,000만원 또 잡혀있더라고요. 그럼 거기에 2,000만원을 투자한 부분에 대한 수익과 그다음에 우리가 개발로 인해서 1,000만원 투자했을 때에 거기에 대한 어떤 수익금이 예상이, 총 토탈 예상할 수 있는 수익금이 얼마 되느냐 그 이야기입니다.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구매 2,000만원 그거는 상품구입비고 판매구입비, 구입비와 상품판매가 구별돼야 되는데 상품구입비 2,000만원과 디자인개발비 1,000만원, 3,000만원 아닙니까? 그러면 내년도 1년을 보면 충분히 3,000만원 이상 판매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어쨌든 이 상품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경을 쓰셔가지고 수익이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해주시고요. 본론에 들어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 예산서 222페이지 오륙도 우체통 설치 예산과 관련입니다. 우체통 설치 관련해서 아이디어와 나름대로 발상은 상당히 신선하다고 봅니다, 상당하게. 그러나 옛날이라면 몰라도 지금 현재로써는 스마트폰이 발달되어 모든 정보가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첨단시대에 과연 효과가 있을지 의문인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오륙도 오륙이 우체통이라고 가상, 했습니다. 그래서 이 오륙도 우체통 설치하게 된 동기가 거기에 관광객이, 오륙도 스카이워크 관광객이 12월 지금 현재 100만이 넘었습니다. 100만이 넘고 관광안내소라든가 카페 이용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용인원이 상당히 증가된 그런 추세에 일반 우리 부산 이용객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또 외국인까지 관광객이 오는 그런 현상입니다. 그래서 일반 주민들이 또 건의한 그런 사항이 되겠는데 이런 많은 관광객이 오는 곳에 좀 추억이나 여러 가지 사연을 남길 수 있는 그런 우체통, 쉽게 말하면 느린 우체통이 되겠습니다. 바로 바로 인터넷상이나 우리 휴대폰 쓰는 그런 세대라기보다 자기가 여기 한 번 왔다는 경험과 관광을 겪은 소감이라든가 이런 사연을 한번 1년 정도 지나서 받아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수 있기도 하고 또 특히 이런 기회를 통해서 사연을 좀 여러 사람이 공유할 수 있도록 앞으로 또 라디오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렇게 사연을 읽는 방향을 좀 할 수 있도록 최대한으로 하고 이렇게 함으로써 또 전국적으로 이용객이 더 많이 오지 않겠나 하나의 관광상품의 일환으로도 효과가 있지 않겠나 그렇게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러면 어떤 사례가 있습니까?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1년 전에는 일반우체통을 한번 설치를 해봤습니다. 해보니까 전혀 이용객이 없어서 조금 캐릭터가 있는, 모양도 있고 사진도 찍고 이렇게 관광상품화가 되어야 이것이 이용가능하지 않겠나 그래서 이번에는 별도로 제작비까지 들여서 엽서라든가 또 여러 가지 명칭이나 이런 것도 공모를 해서 관광객들이 호감도 느낄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를 가져가지고 제작을 하려고 그래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과연 우리가 1,350만원을 예산을 투입해서 우체통을 갖다가 설치를 함으로 해서 대내외적으로 즉 말하자면 간절곶 같은 우체통에는,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소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그 우체통 활용도가 여러 가지 전국적으로 뜨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익히 설치한 곳인데 주로 보면 전에 반선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어떤 부분을 이야기했냐 하면 행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한번 하셨죠. 즉 말하자면 자갈치 또는 어방축제, 명지전어축제 대내외적으로 홍보가 널리 알려져서 관광객이 많이 몰린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과연 우리 오륙도와 관련돼서 아직까지는 소폭적으로 증감하는 추세지만 그러나 과연 우리가 그거를 설치함으로 해서 얼마만큼 더 시너지효과를 내서 대내외적으로 홍보활동 할 수 있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좀 의아하게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그 우체통을 설치해서 과연 우리 남구의 특징적인 상징물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셨습니까?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그 상징성에 대해서는 지금 우체통 형태가 남해 쪽에도 설치된 것 같고 간절곶에도 설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TV 매체나 언론매체를 통해서 최대한으로 관광객 홍보차원에서도 하고 병행해서 알려야 안 되겠나 그래 생각됩니다. 그러면 지금 추세로 봐서는 어느 정도 이용관광객들이 자기의 추억도 남기고 사진을 또 찍고 다양한 사연을 TV나 신문 지상으로도 소개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할까 싶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소장님께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신다는 말씀 아닙니까, 그죠?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동환

성동환위원

예,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신다니 저도 개인적으로는 아마 동감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얼마만큼 우리가 전파를 남구뿐만 아니라 부산 전 지역을 전파를 탈 수 있는 부분은 아름다운 사연이라든지 이런 걸 라디오 매체라든지 언론을 통해서 대내외적으로 홍보를 더 해주시고 엽서에 대한 개발도 해주셔야 될 것 같고 또 무작정 예산만 낭비할 것이 아니라 항상 우리가 하나의 투자를 하는 투자사업도 일종의 수익성을 반영하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관광객이 더 많이 유입되도록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제가 생각해서 가급적이면 좀 심도 있게 다루어서 아이디어를 창의적으로 좀 더 레퍼토리를 많이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어떤 홍보 전략을 좀 세워서 널리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잘 좀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한 말씀 더 해주시죠?
찬석

최찬석시설관리사업소장

그래서 캐릭터 조형물도 전문업체에 맡겨서 제작을 하고 우체통 명칭도 공모를 해서 많은 관광객들이나 시민들이 참여해서 좋은 상품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운영도 실질적으로 우체통 사연을 넣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예산만 낭비할 수 있는 부분을 갖다가 생각하지 마시고 조잡한 조형물이 안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성동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희영위원님!
희영

정희영위원

아,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세입ㆍ세출 예산안 첨부서류 7페이지와 관련된 사항입니다. 아마 내용을 봐서는 기획감사실 소관인 것 같습니다. 경미한 내용으로 지나는 걸음에 질의하는 거니까 실장님 앉아서 답변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제가 알기로 재정자립도, 7페이지 보시면 남구가 24.19% 되어 있는데 재정자립도는 전체예산 대비 자체수입 비중으로써 2014년 경우 최고는 서울 강남구가 64.3%, 최저는 부산 서구가 10.4%, 전국 평균이 27.2%였습니다. 또 재정자주도는 전체 예산을 분모로 하고 자체수익과 자주재원을 분자로 해서 백분율한 비율로써 2014년의 경우 전국 최고는 서울 종로구가 67.9%였고 전국 최저는 부산 북구가 27.8%였습니다. 전국평균은 44.2%였고 남구는 38.6%였습니다. 자, 우리 기획감사실장님께 질문드립니다. 전국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가 우리 남구가 전국 평균에 밑도는 이유와 향후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손지석입니다. 정희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정자립도와 자주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중앙정부에다가 요구하는 것이 현재의 어떤 재정자립도를 높이는 방법은 세금이 일단 쉽게 이야기하면 많아야 되고 지방세, 다시 말해 기초자치단체에 배당되는 세금이 많아야 되고 그다음에 세외수입이 많아야 됩니다. 그게 순수한 우리 재정자립도를 올리는 방법이고 자주도에서는 여기에 더 플러스에서 조정교부금과 교부세가 있습니다, 이것까지 해서 자주도입니다, 네 가지가. 그렇는데 저희들 판단하기로는 현 세대사항에서는 광역시에 속한 구는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이거는 근본적인 제도상의 문제지 어떤 노력의 여하에 따라서 이루어지는 문제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는 뭔가 하는 것 같으면 행자부로부터 특별교부세를 갖다 직접 받고 이러다 보니까 형편이 우리들하고 같은 규모가 되더라도, 더 적더라도, 인구가 적더라도 더 많은 돈을 받고 있습니다. 중앙정부에서는 하는 이야기가 “무슨 소리 하노, 자주도를 한번 봐라.” 그래도 뭔가 하면 일본은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40 대 60입니다. 중앙이 60이고 지방이 40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지금 재정자주도가 내년에 38.64%인데 어떻게 해주든지 간에 우리가 돈을 줘가지고 38.64% 같으면 40%에 가깝지 않겠느냐 어떻게 돈을 주든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그런 것 같으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을 줘야 되지 왜 정해서 돈을 주느냐하는 이런 쪽으로 나아가겠고, 이 문제의 재정자립도를 높이는 문제는 구의 노력을, 물론 체납세 징수라든지 이러한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그러한 체납세 해소를 해서 올릴 수 있는 방법 이거는 미미한 사항이고 사실은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페이지 그러니까 8페이지 되겠습니다. 8페이지 1-2 통합부채 2014년 기준해서 우리 남구가 통합부채가 17조나 되고 있습니다. 이거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지금 이 문제는 현재는 부채를 다 갚은 상태고 작년 2014년도 기준이라서 그렇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아니, 이 자료에 100만 단위로 되어 있는데 17조네요?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1,000원 단위입니다. 이거는 지금 잘못된 것 같습니다. 단위는 1,000원이고 통합부채는 작년도…
희영

정희영위원

단위가 1,000단위네요? 100만 단위가 아니고 1,000단위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1,000단위입니다. 죄송합니다. 잘못되었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정희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김병태 부위원장님!

김병태부위원장

예, 김병태위원입니다. 총무과장!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유진홍입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업무추진비는 어떤 필요성에 의해서 편성되나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업무추진비는 종류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기관운영업무추진비, 시책업무추진비 또 정원가산업무추진비, 부서운영업무추진비, 직책급업무추진비 이렇게 있는데 편성기준은 「지방재정법」이나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의해서 편성이 되고 또 이건 기관단위로 7월31일까지 정액 편성을 하도록 이렇게 딱 예산편성지침에 시달이 됩니다. 그래서 그 한도 이상을 편성도 할 수 없고 정액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예산편성 준칙에 의거해서 업무추진비 편성을 했다는 그 말씀이고, 제가 하는 이야기는 업무추진비 편성의 필요성을 제가 이야기 했는데…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편성의 필요성은 그 목적별로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각 기관 간의 업무나 업무유대를 위해서 소요되는 제잡비를 갖다가 편성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고 시책업무추진비는 대단위 사업이라든지 주요 투자사업이라든지 주요행사라든지 이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이런 제잡비로써 통상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래서 지금 우리 2016년도 예산안에 편성된 업무추진비 총액이 얼마 정도 됩니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전 부서, 기관 다 합쳐서 2억6,900만원을 편성하도록 되어 있는데 2016년도, 내년도는 2억6,1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2억6,100만원? 이 중에서, 여러분 그럼 자료를 한번 들여다볼까요?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한번 봐주세요. 총무과, 129페이지에 보면 업무추진비, 조직 및 인사관리 업무추진 해서 300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130페이지에 보면 구정주요시책추진해서 9,000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총무국 주요시책업무추진에 450만원, 구청방문인사 기념품에 340만원 편성, 다음페이지에 보면 기관운영 및 통합방위업무추진에 100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다음페이지로 또 넘기면 133페이지에 이른바 시책추진업무추진비가 나옵니다. 시, 구 동정설명회 대민요령활성화 등 당면현안업무추진 활성화에 300만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135페이지에 보면 역시 업무추진, 공무원단체… 이거는 보니까 단체협력계인데 그다음, 다음페이지로 한번 넘겨보시죠. 136페이지에 보면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선거사무종사원 격려비 250만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다음페이지, 137페이지를 보면 상단에 보면 시책추진업무추진비가 200만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143페이지 보면 정원가산업무추진비가 있고, 145페이지를 한번 보세요. 기관운영추진비가 구청장 5,830만원, 부구청장 4,070만원, 총무국장 330만원, 그 외 부서운영업무추진비가 있습니다. 제가 지적하는 거는 부서운영업무추진비가 있는데 아마 이거 각 계의 업무추진비가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업무추진비 3,000만원, 그러면 청장의 업무추진비 총액이 얼마 정도 되나요? 시책추진하고 기관운영업무추진비 포함해서 청장님께 편성된 업무추진비 총액이 얼마입니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기관운영업무추진비가 5,830만원 그다음에 시책추진업무추진비가 9,000만원 해서 1억4,830만원 됩니다.

김병태부위원장

1억4,830만원, 그럼 부구청장은?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부구청장은 두 가지 합쳐서 7,070만원입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거 왜 3,000만원, 부구청장 명시가 안 되어 있죠? 7,000…?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70만원. 두 개 합쳐서 그렇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런데 왜 부구청장은 명시를 안 해놨어요? 이 업무추진비는 누가 쓰나요, 3,000만원은? 지금까지 누가 써왔고 누가 쓰나요? 왜 특정 안 되어 있나요? 통상적으로 어떻게 쓰고 있나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통상적으로 부구청장께서 업무추진 하는 데 쓰고 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잠깐 기획실장님 답변해… 4,070만원 기관운영추진비인데, 부구청장 업무추진비 3,000만원이 부구청장이 명시가 안 되어 있는 건 왜 그래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133페이지 보시면 당면현안업무추진활성화 이래서 3,000만원 이래 되어 있는데 이게 부구청장 쓰시는 겁니다.

김병태부위원장

특정이 안 되어 있죠?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앞으로 이게 이 예산이라는 것 자체가 특정이 안 되어 있으면 이런 예산은 자칫 오해 받을 수 있는 숨겨진 예산이라고 볼 수 있고, 명확하게 이 업무추진비가 이게 부구청장이 사용하는 업무추진비면 특정을 해서 예산편성을 해야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7,070만원, 나머지 업무추진비가 지금 아까 유진홍 총무과장께서 하신 말씀 중에 2억6,100만원이 올해 편성된 업무추진비의 총액 맞습니까, 기획실장?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아,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포함이 안 된 사항입니다, 아까 2억6,100만원은.

김병태부위원장

이거는 그럼 2억6,100만원은 어떤 성격이에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시책업무추진…

김병태부위원장

그러면 시책, 기관 다 포함해서 얼마예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그 두 가지를 하면 4억9,100만원입니다. 동하고 각 부서하고 다 합쳐서 4억9,109만원.

김병태부위원장

4억9,000?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109만원.

김병태부위원장

그러면 부구청장, 구청장 포함해서 합계된 업무추진비가 얼마예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2억1,900만원.

김병태부위원장

그러면 업무추진비 총액 4억9,109만원의 근 반이죠?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총무과장으로서 이게 합리적인 배분이라고 생각합니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저희들이 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에 대한 업무추진비는 예산편성지침 상에 이 정도 한도로 해서 편성을 하도록 이렇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합리적으로 좀 깎고, 뭐 달고 이렇게 할 수도 없는 사항입니다.

김병태부위원장

똑같은 질문을 실장에게 하겠습니다. 이 배분은 이른바 예산매뉴얼 준칙에 의해서 된 겁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도 업무추진비의 대강의 분류라면 시책사업업무추진비, 기관운영업무추진비, 정원가산, 직책 등 이렇게 몇 가지를 구분할 수 있다고 했는데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예산준칙에 따라서 편성하지만 시책은 그렇습니까? 답변하시죠.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김병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지적하신 대로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행정자치부에서 정해져서 내려오는 사항입니다. 그다음에 시책업무추진비는 부산시에서 기준경비를 내려줍니다. 이 기준경비는 무엇인가 하면 자치단체 간 형평성을 유지하고 건전재정을 유도하기 위해서 두 가지 목적에서 실시되고 있는데 전체 금액상으로는 시에서 정해준 기준경비의 전체금액은 맞고 그 세부내용에 있어서의 문제는 각 구군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서 지금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형평성이라는 게 강제사항입니까? 권유사항입니까? 어떤 사항입니까? 그게 반드시 하나의 준칙과 같이 지켜야 할 사항입니까?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아, 그거는 아닙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러면 지금 과장님한테 다시 묻겠습니다. 항상 답을 하실 때는 모르면 모른다, 우리 의원들은 여러분들보다는 상당한 지식의 면에서 부족합니다. 그러니까 아시고 있으면서 그런 실수를 하시면 안 되고 지금 이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지금 행자부입니까? 행자부에서 예산매뉴얼 준칙에 따라서 예산이 편성되어야 되지만 이 시책추진은 부산시에서 구간의 형평이나 균형적 이론에서 출발한 거고 강제성이 없는 거죠, 그렇죠?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전체금액은 강제성이 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강제성이 없는 거죠?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전체는 강제성이 있는데 개별적으로 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이나 국장님 간에 배분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강제성이 없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배분을 얘기를 하는 것 아닙니까? 좌우지간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것은 조직이 이 업무추진비를 편성하는 것은 조직의 역동적인 어떤 발전과 향후에 조직 전체의 사기에도 관계되는데 여러분 지금 보시다시피 약 4억9,000이 되는 이 전체 업무추진비에 청장, 부구청장이 차지하는 업무추진비가 거의 반입니다, 반. 이렇게 편성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총무과장 말씀은 업무추진비가 이게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고 어떤 원칙에 입각해서 그렇다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거든요? 이 시책추진업무추진비는 상당히 하는 정책이나 시책을 발판으로 해야 되지 밥 먹고 함부로 쓸 수 있는 업무추진비가 아니에요. 그렇죠, 과장님?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래서 제가 오늘 지적하고 싶은 것은 제가 의원에 당선되고 누누이 이 업무추진비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자랑 같지만 제가 위원장, 부의장 재직 시에는 업무추진비를 제가 한 푼도 안 썼습니다. 그래도 수행하는 데는 큰 애로가 없었습니다. 저는 이 업무추진비를 지적하는 우리 의원들의 어떤 자세도 앞으로는 좀 개선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게 우리 의원들이 업무추진비에 관해서 정말 투명하고 자신 있는가 하는, 자기 자신으로부터 답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의회에서부터 이런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시기가 오기를 우리 스스로 솔선수범하는 의회가 됐으면 하는 마음을 이 시간을 통해서 제가 고백합니다마는 그래서 어찌됐든 이 업무추진비는 굉장히 예민한 문제고 앞으로 과장님이나 실장님, 오늘 참석한 국장님 이 문제에 대해서 각별한 고민을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다음에 두 번째 예산편성을 요구했는데 기획실장, 예산편성을 요구했는데 미반영된 예산 예를 들어서 각 부서에서 이러저러한 기초자료를 갖고 예산편성 요구를 했는데 재원의 부족으로 예산편성에 뒷받침해주지 못한 자료들 나중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김병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는 이상은 반영에 법상 문제가 없는 것은 이번에는 하나도 저희들이 반영 못시킨 게 없습니다. 그래서 제출할 자료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렇다면 이번에 예산편성에, 면밀하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예산편성에 충실하지 못했다는 반증을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우리가 지금 이번에 구 재원이 조금 여유가 있다고 거의 편성요구하면 이번에 다 들어줬어요?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김병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어떤 시각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저희들이 예산을 반영하는 것은 일을 하기 위한 표현의 방법입니다. 오히려 제 생각 같아서는 재정적인 여유가 상대적으로 조금 있을 때 일하고자 하는 사기를 갖다가 위원님께서 더 진작시켰으면 좋겠다는 게 제 바람입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좌우지간 우리가 나라살림이, 곳간이 좀 풍족할 때 아껴 쓰는 지혜를 가지고 우리 구 재정도 존경하는 우리 정희영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재개발사업이나 재산세라든지 BIFC 특별징수금 등이 들어와서 여유가 좀 있을 때, 우리가 있을 때 항상 아끼고 절약하는 구 재정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제가 늘 각 부서 간에 우리가 공정하고 공평해야 되고 위화감을 조성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조직의 사기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기획실 한번 볼까요? 기획실, 기획실에 예산편성되는 걸 한번 봅시다. 제가 지적을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기획실에 대개 보면 각 팀별로 전부 다 업무추진비가 다 편성돼있어요. 아까 총무과 역시 다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부서에도 다 이렇게, 다른 팀에도 이렇게 업무추진비 편성되어 있지는 않죠?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다 되어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김병태부위원장

하여튼 저도 백번 이해를 합니다. 업무의 강도가 총무과나 기획실은 다른 부서보다도 야근할 때도 많고 또 고생하고 있지마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 업무추진비나 이런 것이 특권의식처럼 여러분들이 각 팀에는 다 편성되어 있고 다른 과에는 편성 안 된다는 것도 이것은 불평등하고 앞으로 시정되어야 할 사항인데 본 위원이 늘 감사할 때나 지적을 했는데 이 시정이 안 되고 있어요. 언제쯤 시정이 될까 하는 기대를 가져보는데 기획실장님, 내년도 예산편성에도 이와 같은 사례는 발생하지 않겠죠?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김병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소위 말해서 총무과나 기획감사실만 업무추진비의 편중을 두는 것이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도 필요하다고 요청이 있을 때는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업무추진비가 필요한 부서에서는 사용되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예, 아주 좋은 말씀인데 각 부서에도 이런 업무추진비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적극적으로 편성요구를 할 수 있도록 홍보도 하시고 해서 항상 조화로운 우리 남구가 됐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시겠습니까?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다음에 제가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새마을단체 보조원 인건비에 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는데 이 새마을지회가 안에 사무실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김병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새마을지회 사무실 안에는 통합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무실, 새마을부녀회 협의회 사무실 그다음에 새마을문고회 사무실 이렇게 3개 단체가 같이 어우러져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러면 하나의 공간에 지금 과장님께서 열거하는 그 단체가 다 입주해 있습니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게 어디에 있나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구 대연2동 신정시장 쪽 아래에 옛날 건물은 무슨 용도로 썼는지는…

김병태부위원장

파출소죠?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그쪽에 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예, 파출소. 파출소 안에 이 단체들이 있네요? 그런데 그 예산 편성했는데 우리 의회에 보낸 예산안에 보면 보조원 인건비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사무보조원이 거기에 없어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지금은 우리가 새마을 3개 단체하고 새마을지회하고 4개 단체가 있는데 회원이 약 한 1,000명 됩니다, 예. 지금 사무국장 혼자서…

김병태부위원장

사무보조원이 몇 명이나?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없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지금 없어요? 그럼 이 새마을지회 사무실에는 누가 사무를 보나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사무국장 혼자 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사무국장, 사무국장이 그 단체에 전부 다 사무를 보나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그래 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래서 이거는 우리 구의 예산이죠, 2,000만원 인건비는?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시에서 1,000만원을 보조를 해주고 우리 구에서 1,000만원을 부담하고 시에서 전 구군에다가 배정을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이거는 우리 구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고 국가 정책적인 차원에서 전 구에?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 구에 2,000만원씩 편성해서 사무관을 하나 두자 이렇게 돼서 편성을 하는 사업입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알겠습니다. 들어가 주셔도 좋겠습니다. 기획실장님한테 다시 한 번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업무추진비에 관련된 부분은 다른 사업은 우리가 예산이 꼭 필요로 하지만 이 업무추진비라는 이 부분에 관해서는 정말 투명성을 제고해야 된다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각별히 이 업무추진비와 관련해서 아주 투명하게 내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는, 아까 두루뭉술하게 답변하시는 것 같은데 요구를 하면 또 우리가 예산에 편성해주겠다 이랬는데 이 국가예산을 우리가 항상 그것이 불요불급한 예산은 우리가 반영시키면 안 됩니다. 항상 국가의 돈은 1원이라도, 내 돈 1억보다도 더 소중하다는 이런 공인 의식을 갖고 꼭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리고 내년도에는 꼭 청장 업무추진비, 부구청장 업무추진비 이 문제도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김병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2016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9분 회의중지

16시37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O 2016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조상진위원 외 1인 발의)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정회시간 동안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2016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조상진위원의 발의와 성동환위원의 찬성으로 수정동의가 발의되었습니다. 수정동의를 발의하신 조상진위원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상진위원

반갑습니다. 조상진위원입니다. 장시간 동안 우리 집행부 간부님들 우리 남구의 발전을 위해서 생산적인 말씀 감사합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조상진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16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수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예산안의 수정이유는 불요불급한 경비를 삭감하여 필요한 부분에 적정한 예산을 편성함으로써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구정예산의 건전성 확보와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예산 효용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써 수정내용은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특별회계 예비비 1억5,792만6,000원에서 8,520만원을 삭감하고 삭감한 8,520만원을 체육공원 인조잔디 유지보수비로 증액,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스피닝장, 댄스장 스피커 교체비 400만원 삭감, 평생교육과 소관 평생교육박람회 400만원 증액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조상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본 수정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16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과 수정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총무위원회 소관 2016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부분은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부분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심사를 마친 안건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사할 수 있도록 보고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6시40분 산회

명희

윤명희출석위원

김병태 정희영 성동환 조상진 반선호
가위

청가위

원 박재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