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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정희영 의원 발언

244회 제2총무위원회2016-05-16

정희영 의원 프로필 보기 →

명희

윤명희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4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계속되는 회의에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 회의는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상정 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오늘 회의진행은 총무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구청장 제출)(총무위원회 소관)

11시13분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은 총무국, 기획감사실, 도서관, 시설관리사업소 순으로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총무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철

주태철총무국장

예, 반갑습니다. 총무국장 주태철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명희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총무국 소관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주태철 총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손지석입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심의를 위해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윤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면서 기획감사실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손지석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반갑습니다. 도서관장 고경희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명희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고경희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반갑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허학정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윤명희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허학정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곤

김호곤전문위원

의안번호 07137호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김호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공개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부서구분 없이 일괄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희영위원님!
희영

정희영위원

기획실장님, 자리에 앉은 채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세입ㆍ세출 예산서 3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실 국시비 보조금이 3, 4월에 확정되기 때문에 추경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일말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산은 매년 반복되는 것으로 우리나라 예산은 답습예산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따라서 국비가, 국고보조금이 42.9%가 증액된 것은 또 이해가 갑니다, 3, 4월에 결정되기 때문에. 그런데 답습예산으로써 예측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세외수입 중에서 사용료 수입이 150%가 증액되었습니다. 또 보전수입도 106% 증액됐고요. 이런 것은 예측가능한데 굳이 추경예산에 이런 식으로 편성한 사유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손지석입니다. 정희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살림을 사는 입장에서는 확정되지 않은 금액에 대해서는 과거에 있었던 금액을 가지고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는 그러한 사항입니다. 세수의 여건은 언제든지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볼 때 살림을 사는 입장에서는 조금 많이 잡았다가 세수가 부족하게 되면 그 사태는 더욱더 못 막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자금의 일부분은 다음 해의 추경 자료로 쓰일 수 있는 것은 어느 정도는 가지고 가는 것이 전체를 갖다가 살림을 하는 데 보다 안정적이라 생각합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사용료 수입 3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용료 수입 150%가 증가되었는데 구체적인 사용료 수입, 그 항목을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도로 점ㆍ사용료가 예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늘어났던 게 가장 주요한 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그리고 기타 수입은 뭐가 이래 많습니까? 기타수입 내용도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기타수입에 대해서는 한 2억 정도가 늘어났는데 오륙도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관광기념품 판매수입이 한 3,000만원이 증가했고요. 그다음에 노인복지과 노인돌봄서비스사업 집행잔액이 한 3,600만원 정도가 반납을 하게 됐고 그다음에 수선유지 급여정산을 하다보니까 4,800원을 반납하게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평생교육과 그다음에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등 해가지고 한 9,000만원 정도 이런 식으로 해서 또 저희들이 사전에 예측을 하고 이렇다는 문제가 아니고 여러 가지 요인이 많이 남게 돼서 그래 된 겁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다시 43페이지로 들어가겠습니다. 43페이지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보니까 우리 복지예산이 56%, 구성비가 100%를 봤을 때 복지예산이 56%입니다.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복지예산은 중앙부서 우리나라 총 예산의 30% 이상이 복지예산이고 또 복지예산은 구조상, 특성상 중앙에서 집행이 안 되기 때문에 각 지방자치단체로 이전되기 때문에 복지예산이 우리 예산의 56%, 100% 구성비에서 56% 차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계시는 부서에는 해당이 안 되지만 증감 비교표를 보시면 취약계층 지원해서 368%를 추경에서 증액 편성했고요. 물론 우리 총무부서 해당은 아닙니다. 노동이 359% 또 농어촌에서는 1,866%가 증액 편성됐는데 이 부분은 우리 기조실장님으로서 저쪽 부서, 주도에 속하지만 좀 개선해야 되지 않나 제 소견을 말씀드리고요. 우리 부서에서 평생교육에서는 123%가 증액됐습니다. 평생교육과장님에게 묻겠습니다.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평생교육과장 김영훈입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175페이지 쭉 되겠습니다. 그쪽으로 펼쳐보시면 되겠고요. 176페이지에 증액된 예산 중에 사무관리비가 7,89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저는 의심이 가는 것이 우리 기업이나 예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업비하고 관리비를 대별할 수 있는데 일반 운영비는 관리비적 성격이지 사업비가 아닌데 이런 거는 본예산 편성할 때 정확하게 추정이 가능한데 운영비가 이렇게 많이 편성된 이유가 뭡니까?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정희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무관리비 항목을 보면 구군평생교육 지원사업에 2,800만원이고 행복학습센터 운영에 3,415만원 이래 돼있는데 이게 구군평생학습교육 지원사업은 부산시 주관 구군평생교육지원 공모사업에 저희들이 선정이 돼서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게 됐고, 시비로, 행복학습센터 운영은 교육부 주관으로 공모사업을 해서 저희들이 선정이 돼서 이렇게 국비가 편성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저희 평생교육은 보면 주로 국비, 시비에 대응해서 저희들이 구비를 대응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에는 저희들이 구비로 이렇게 예상을 해서 구비로 이래 편성을 하고 아까 기획감사실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먼저 이렇게 편성할 수 없으니까 저희들이 아무리 예측가능하다 하더라도 저희들이 만약에 공모사업에서 선정이 안 되면 아예 못 받을 수도 있고 차등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1차 추경에 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 점을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설명 감사합니다. 그리고 178페이지에 보시면 민간이전 사업비해서 1억4,217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이거 어떻게 되는 겁니까? 학교에 지원하는 겁니까?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민간이전이라는 거는 지금 저희들이 청소년 관련 사업인데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시비를 받아서 유해환경감시단 지원을 해주고 있고 지금 현재 또 센터, 저희들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이번에 개설이 돼서 또 청소년 상담 및 사례 관리비라고 해서 이렇게 또 편성을 하고 민간 이전 또 밑에 민간위탁금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해서 국비, 시비 또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 CYS-Net 구축사업에 또 이렇게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센터 운영비가 주로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1차 추경에 사전에 저희들이 센터 개소식을 대비해서 작년에 본예산에도 편성을 했지만 자꾸 우리 센터가 지원이 되니까 지금 3개팀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통합지원팀, 상담지원팀 특히 학교 밖 지원팀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포함해서 운영하라 해서 이렇게 국시비가 더 내려온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늘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또 도서구입비 같은 경우도 저희들은 구비로 조금 이렇게 360만 정도 이래 했고 거의 다 국시비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잘 들었습니다. 아울러 제가 사실 추경하고 관계없는 거지만 우리 지방자치라는 곳이 조정행정기관이면서도 조장행정기관 그래서 기초정부라고까지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공무원 여러분들은 옛말에 등잔 밑이 어둡다고 공무원 생활 4, 50년 하면 주변에 잘 못 느낄 겁니다. 그래서 최근에 제가 느낀 것을 사족을 한 번 달고 제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구의원 하기 전에 집이 이제 대연3동이고 주로 남천시장을 많이 이용합니다. 우리 남구하고 전혀 관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참고적으로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남천시장에 가면서 주차 위반을 해서 벌금을 5만원 물었습니다. 제가 놀고 있을 때고 좀 자주 말씀드리지만 저희 세대가 노후관리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5만원도 상당히 큰돈입니다. 수영구청 이야기지만 남천시장은 재래시장이고 그 재래시장에 지금도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수영구 구의원이면 수영구청에 호되게 한 번 질책을 하고 싶지만 구가 다르기 때문에 괄호밖의 이야기고 그 5만원을 벌금을 물고 굉장히 아까웠습니다. 그게 이제 어쩌면 우리 서민의 피와 땀과 눈물입니다, 그 벌금 5만원이. 그런 징수를 우리 남구에서도 저번에 반의원이 교통행정과 벌금 과하게 징수해서 포상도 주고 그런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기획감사실장님이 전체 컨트롤타워고 라인 기능 내지 스태프 기능을 하는 게 기획조정실장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보통 벌과금, 교통벌과금 무는 그런 부분은 우리 남구에서는 좀 지양해주시고 그 부분을 많이 걷었다 해서 직원들한테 포상금을 주고 그 포상금가지고 제가 그 당시 반의원님한테 듣기로는 경북 모처에 포상휴가도 가고, 그 돈을 가지고, 그런 부분은 진짜 우리 공무원들이 반성해야 되지 않나… 지금 사회가 참 어렵습니다. 빈부격차도 좀 심하고요. 제가 저번에 이야기하다 못했는데 우리 공무원들 노동 강도 저는 굉장히 편하다 생각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녹산에 중소기업에 다니는 분이 출근시간이 2시간 걸립니다. 퇴근시간 2시간 그게 우리 노동법에서는 출근시간 해서 근무시간에 다 들어갑니다. 그러면 점심시간 1시간 빼고 근무 8시간 이런 식으로 하면 그러면 마치고 나서 뒤풀이 하면서 자기 돈 가지고 3시간, 2시간 전부 회사 이야기하거든요? 업무 연장입니다. 그런 식으로 하면요, 녹산공단에 중견기업,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은 18시간을 근무를 해요. 그러면 24시간에 6시간은 그거는 수면시간이고 그거는 24시간에서 빼고요. 가족과 대화시간이 하루에 1시간, 2시간밖에 안 됩니다. 그런 실정입니다. 그러나 공무원들 보세요, 이런 따가운 시선도 우리 공무원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게 소통 아닙니까? 그게 우리 지방자치단체 근무하는 공무원의 자세 아닙니까?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제가 좀 주제넘은 말씀으로 사족을 달아서 죄송합니다. 이것이 우리 주변의 하나 흐름이고 실정이라는 것을 들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정희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성동환위원님!
동환

성동환위원

예, 총무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입ㆍ세출 예산안 133페이지고요, 그다음에 사업설명서 5페이지 내용은요, 포상금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포상금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포상금이 어떻게 해서, 그 개념만 간략하게 먼저 좀 설명을 듣고 제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포상금도 여러 종류와 질이 있겠습니다마는 그것도 맞춤형의 어떤 포상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유진홍 과장님께 제 질의를 드리도록 한 겁니다.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총무과장 유진홍입니다. 성동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포상금은 우리가 공무원들 각종 표창을 할 때 시상금으로 지급하는 사항을 예산으로 편성하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그 분야는 우리가 여러 가지 시책이 많다 보니까 각 분야별로 예산이 반영돼서 포상금을 지급하는 경우가 있고 또 단체, 시책을 잘 추진한 부서나 기관에 집행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사항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5페이지 말씀하신 현장견문보고 유공 공무원포상에 대해서도 구 산하의 전 공무원들이 관내에 평소 업무와 관련할 수도 있고 업무가 아닌 우리 공무원으로써 당연히 가져야 될 자세라든지 이런 데 대해서 서면으로 이렇게 시정을 해야 될 것 또 발전시켜야 될 것 이런 사항을 제출을 많이 하시면 그걸 누적을 해서 다수 제출하고 제일 실효성 있는 현장견문보고를 하시는 분들 선정을 해서 문화상품권을, 이건 별도로 표창장이 주어지는 건 아니고 포상금으로써 문화상품권을 1인당 5만원 정도 해서 5명 정도 해서 25만원 편성한 사항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럼 한 가지 더 보면 포상금에 현장견문보고 유공공무원 시상이 있고 그 밑에 보면 주민등록소양고사 우수공무원 시상이 있는데 아마 주민등록 소양고사라는 내용을 다시 한 번…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주민등록은 우리 구 행정에 제일 중요한 기본사항입니다. 인구동태라든지 주민등록상의 변동사항을 전반적으로 관리를 하는데 여기에 따른 주민등록법이 아주 복잡합니다. 복잡하고 주변 연관법도 알아야 되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우리 신규공무원들이 금방 그 법규를 숙지하기 힘든 사항이 돼서 연간 한 번씩 우리 직원들의 수준이 주민등록법에 대한 인식 정도의 수준이 어느 정도 되는지 소양고사를 실시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최우수 점수를 획득한 사람, 성실하게 공부도 하고 하는 사람에 대해서 시험을 쳐서 선발된 상위 점수자에 대해서 6명을 시상을 하는 이런 내용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좀 의문이 가는 게 상이라는 거는 많이 주면 줄수록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감사하고 좋은 일이죠. 그런데 어떤 포상 구분에 대해서 조금 차별화되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주민등록소양고사에 관련된 거는 인사고과에 의해서, 평점에 의해서 한 6명을 선별해서 상금을 주고 그다음에 현장견문보고 즉 현장에 직접적으로 주민과 피부와 맞닿는 일을 열심히 하는 직원들이 없지 않아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고 느낀 게 주민등록고사에 관련돼서 공무원 포상하는 거는 최우수 20만원, 우수 20만원 그다음에 장려 15만원 그 대신에 현장견문보고라는 거는 직접적으로 제가 알고 있기로는 동 주민센터에 특히 근무하는 우리 한 9급 정도 되죠? 9급 담당자 되시는 분들은 직접 몸소 현장을 방문을 해서 민원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문화상품권 5만원 해서 5명이 25만원 지급 이래 돼있습니다. 그러면 조금 소양고사의 우수공무원 시상 또한 그 위에 현장견문보고는 유공공무원 시상, 제가 봤을 때는 유공공무원 시상이 격이 더 높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이게 각 분야별로 시책을 하다 보면 어느 부서든지 다 이렇게 자기 분야를 잘해주고 그러면 시상을 하고 싶고 해서 더 직원들 잘하게 사기를 북돋울 수 있는 이런 시책이 있는데 이런 현장견문보고 1인당 5만원을 책정한 기준은 평상시에 업무를 하면서 이거는 어째보면 부수적인 업무이기 때문에 별도로 업무를 하면서 부수적인 거 조금 성실하니까 그렇게 시상금이 한 5만원 정도 책정이 된 사항이고 그다음에 소양고사는 우리가 업무가 다 끝나고 나서 여기에 법규에 대해서 별도로 연구를 하고 공부를 하고 또 주변 법도 찾아보고 이러기 때문에 1년에 한 번 하는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올해는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차후에는 큰 차이가 안 나도록 해서 직원들이 시상에서 차이가 안 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렇죠. 그게 왜 그렇냐 하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공무원과 또 우리 구청 내에서 또 열심히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을 조금 더 형평성에 맞게끔 고려를 해서 좀 이래 포상 제도를 새로운 평준화를 해서 아마 좀 다시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다음에 17페이지입니다, 17페이지. 우리 예산안은 138페이지고요. 내용은 기본경비 직무수행 경비와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 밑에 보면 직무수행경비해서 특정업무경비가 있죠?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거기에 예산담당이 있고 그다음에 대민활동비가 있는데 유독 대민활동비에 3,240만원이 증감이 돼서 올라왔는데 첫째로 대민활동과 관련되어 있는 내용을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대민활동경비는 구청하고 사업소에 근무하는 직원이 당초에 작년 8월1일 기준으로 예산을 편성할 땐 정원으로 합니다. 우리 구청하고 사업소에, 동 공무원은 빼고 그러다 보니까 당초 716명이 8월1일 현재 책정이 됐는데 실제 올해 와서 지급을 해보니까 현원 위주로 하거든요, 현원 위주로. 그러다 보니까 784명이 증원이 됐습니다. 1인당 5만원씩 주는데 관내 나가면서 여러 가지 접촉을 하다보면 차도 한 잔 먹을 수 있고 하는 이런 실비적인 사항을 1인당 5만원씩 증액을 주는데 이게 특정업무경비입니다. 그래서 784명에 대한 1인당 5만원 해서 연간 소요되는 예산을 하다 보니까 3,420만원이 증가됐는데 약 인원이 68명 정도 증가를 했습니다. 예산편성지침에 작년에는 정원 기준으로 해서 작년 11월에 작업을 하다 보니까 이렇고 올해 실제 지급을 하다 보니까 인원이 결원이 없이 직원이 다 보충이 되다 보니까 그래서 증액이 됐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러면 단지 작년 기준에 의해서 육십 몇 명이 더 증감이?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아, 구청 직원만 계산을 하니까 당초 426명에서 480명입니다. 동에는 월액여비라고 22만인가, 20만원이 지급이 되고 있고 구청에는 5만원 대민활동비가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426명에서 480명.

김병태부위원장

구청의 직원을 얘기하는 거니까 착오 없도록, 구청하고 분류해서 동에는 별도의 22만원이…
동환

성동환위원

나간다? 나가고 이건 별도로 5만원 책정돼서…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480명분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성동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반선호위원님!
선호

반선호위원

예, 일단 민원여권과장님 잠깐만 앞으로 나오시겠습니까?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민원여권과장 황경숙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서 170페이지 그리고 사업설명서를 보면 54페이지네요. 2016년 친절봉사행정추진계획이라는 게 따로 있습니까?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예, 반선호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해마다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계획서는 따로 작성을 하시고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예. 그렇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정회시간에 계획서 좀 보여주시고요. 여기에 보면 500만원이에요. 친절체조 영상물 업그레이드인데요, 이게 어떤 영상이죠? 저희가 좀 볼 수 있나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지금 아침에 출근을 하면 8시50분 되면 저희들이 친절체조를 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하고 있고, 지금 체조내용은 좀 단순합니다. 단순하게 맨 처음 시작될 때 ‘어서오십시오’ 동작이라든지 너무 간단해서, 너무 단순해서 조금 업그레이드 좀 보충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산이 한 500만원 정도, 업그레이드용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이거 원래 처음 시작할 때 예산이 얼마 들었었는데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그때는 한 200만원 든 걸로 들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러면 예산이 300만원 정도 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아니, 500만원.
선호

반선호위원

처음에 만들 때 200만원 정도 들었는데 지금 업그레이드 비용이 500만원이에요. 그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가 뭐죠, 새로 만드는 거하고?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저희가 하는 업체에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견적을 받아보니까 생각 외로 예산이 좀 필요로 한 걸로 제가 견적서를 보면 기획하는 데 돈이 들고 디자인 또 영상 촬영을 합니다. 콘텐츠 제작하고 이렇게 좀 사람도 좀 동원이 되고 좀 색다르게 하다 보니까 조금 금액이 소요가 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어떻게 만들 건지 기획을 하셨나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지금 견적을 뽑으면서 업체와 우리가 관계자들하고 의논을 해봤습니다. 해보면서 직원들이 단체복을 입고 같이 좀 많이 참여하는 걸로, 지금 모델이 한 분이거든요? 한 분이 잔디밭에서 단순한 동작을 하면 저희가 따라 하는데 앞으로는 우리 직원들도 참여를 하고 옷도 좀 단체복도 제작해서 입고 뭔가 업그레이드 시켜보려고 저희들이 계획을 해봤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아침마다 전 직원들이 다 하시는 거예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예, 원래 체조를 하고 있는데 그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같이 하세요, 아침에?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아침마다 합니다. “너무 식상하다. 좀 바뀌어야 된다.” 이런 얘기를 제가 좀 많이 들어…
선호

반선호위원

갑자기 잡으신 거예요, 이걸 변경을 하겠다고, 업그레이드를 하겠다고?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그러니까요, 저희 직원들이 식상하다 뭔가 좀 새로움이 필요하다는 그런 얘기를 종종 들었습니다. 그 필요성을 느끼고 저희들이 좀 색다르게 업그레이드를 한번 시켜보자 그런 계획 하에서 이번에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500만원 투자해서 바꾸면 어떤 영향이 있을 거라고 판단하세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좀 더 지금은 너무나 단순한데 친절체조지만 재미도 있고 율동을 가미해서 좀 더 활기차고 뭔가 좀 효율성을 높이는 그런 쪽으로 한번 기획을 해봤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바꾸면 어떤 영향이 있을 거 같은지 제가 여쭤봤습니다.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재미도 더하고 좀 더 활기차고 지금보다도…
선호

반선호위원

추상적인 거 말고 다른 거 좀 없어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현재는 만약에 예산을 이번 위원님들이 예산을 책정해주신다면 좀 더 이제 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다시 생각해야 될 부분입니다. 지금 현재는 그렇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시급하나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저희들은 이게 필요하다 그렇게 느끼고 있는데, 저희들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바로 옆 페이지 힐링워크숍 개최 이것도 똑같은 근거 안에 있네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예, 그것도 직원들이 민원부서에 막상 와보니까 대면을 1대1로 바로 민원하고 접하다 보니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정도는 1년에 하루 정도는 힐링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번에 기획을 해봤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담당 대상이 어떻게 되죠?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민원담당자…
선호

반선호위원

민원담당자? 민원여권과에 있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아니, 우리 과도 있지만 부서별로 특히 동에, 17개 동에 1명 정도해서 총 한 40명 정도가 참여하는 그런 힐링워크숍을 한번 기획을 해봤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40명밖에 안돼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저희들이 경비도 생각해야 되니까 차를 주로 45인승을 하면 한 40명이나 45명, 만약에 너무 숫자가 많으면 또 차라든지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처음 시작할 때는 한 40명에서 45명 정도가 어떨까 이렇게 기획을 해봤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대상자 선정은 어떤 방식으로?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동의 담당자, 각 부서별로 민원담당자.
선호

반선호위원

못 가시는 분들도 계실 것 아니에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그건 해마다 로테이션(rotation) 되는 거죠. 올해 시작하면 내년에는 또 다른 담당자가 참여를 하게 되고…
선호

반선호위원

그러면 이게 2016년 친절봉사행정추진계획 처음에 작성하실 때는 생각을 못하신 거예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예, 그런 점은 맞습니다. 처음에는 전체적인 친절계획을 생각을 했는데 하는 과정에서 워크숍이라든지 업그레이드 친절체조 영상이 필요하다는 거를 생각을 하면서 예산에 추경에 첫째는 공무원이 뭘 하려고 계획을 해도 예산이 없으면 하기 힘듭니다. 예산이 반영이 돼야 되니까 예산이 주어진다면 한번 해보자 해서 이번에 기획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사실 모른 것 많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아, 처음에는 계획을 못하셨다는 거죠?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예, 예.
선호

반선호위원

일단 9월에 하시는 거예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예, 9월 정도로 생각을 해봤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산이 반영이 안 되면 못가는 거네요?
경숙

황경숙민원여권과장

예, 그렇죠. 반영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계속 질문 좀, 들어가시고요. 문화체육과장님 앞으로 잠깐만 나와 주실래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윤현섭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161페이지입니다. 오륙도 축제 준비한다고 고생 많으실 텐데요, 예산도 많은데 500만원 더 추가편성하셨어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그 예산이 부족하셔서 500만원을 편성하신 거예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으신 거예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반선호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500만원은 축제예산하고 다릅니다. 이 500만원은 우리가 축제를 이번에 10월에 3일간 할건데 3일간에 우리가 기획을 하고 나름대로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잘 됐는가 못됐는가 다시 전문업체가 다시 판단을 해서 내년에는 좀 더 나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전문업체에 용역을 맡기는 겁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지금까지는 평가 어떻게 하셨어요, 그러면?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지금까지는 평가 안 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평가 안 하셨다고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자체평가만 했습니다. 전문용역 업체에는 안 줬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렇죠. 자체평가를. 전문용역 업체를 섭외하는 주된 이유가?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럼 이때까지 지금 오륙도 축제가 올해 19회인가요? 20회인가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19회.
선호

반선호위원

그럼 18회까지는 자체 평가했는데 그게 잘못됐다라고 판단하시는 거예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잘못됐다기보다도 좀 더 업그레이드되고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문용역 업체를…
선호

반선호위원

어떤 어떤 평가 하실 예정이세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전반적으로 기획단계부터 그리고 또 축제의 내용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축제를 나아가 발전할 수 있는 방향 전반적으로 다 용역을 줄 작정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500만원이라는 금액을 책정하신 이유가 있으실 것 아닙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500만원 정도만 하면 타구에도 13개 구가 하고 있는데 500만원 정도만 하면 충분하다고 했습니다. 그 정도가 적정한 가격…
선호

반선호위원

타구랑 비교해서 예산을 이렇게 잡으신 거예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타구와 비교해서 이 정도면 축제평가를 할 수 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그리고 또 한 가지 덧붙이자면 문광부에서 우수축제, 유망축제 선정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수축제가 되면 4,500만원 지원이 되고 유망축제가 되면 9,000만원 지원이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선결요건이 뭐냐 하면 축제기간이 3일이어야 되고 그다음에 용역평가서가 있어야 됩니다. 그게 되어 있습니다. 내년에 될지 안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가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500만원 이거 편성 해드리면 내년에 문광부에서 하는 거 지정되실 자신 있으신 거예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이게 좀 그런 거잖아요, 어쨌든 오륙도 축제가 올해 예산이 굉장히 많이 편성이 됐어요. 실제로 본예산 저희가 통과를 시킬 때 아무런 계획이 없이 사실은 2억 그냥 문화체육과에서 편성을 해서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신 거는 제가 잘 알고 있거든요. 아직 실행도 안 했는데 이제 자꾸 이런 평가를 해야 되겠다 내지는 일어나지도 않은, 내년에 무슨 사업 지원을 받아야 되겠다 이런 걸 해가지고 예산을 자꾸 편성을 하면 되는지 조금 의심스러워요. 의문스럽고 그만큼 또 기대도 많이는 하고 있는데 사실 좀 걱정스럽습니다. 이거 어떻게 풀어 가실지 좀 보고 싶은데…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하여튼 저 부분은 9월부터 평가용역, 우리는 10월에 축제를 하지만 9월부터 평가용역업체가 선정이 되면 자기네는 그때부터 계속 평가를 해나갈 겁니다. 그리고 적정한, 자기네는 이야기하지 않아도 우리가 다 끝나고 나면 모든 자료를 자기네가 받아서 이 축제가 진짜 잘됐다, 킬러 콘텐츠가 있다, 아니다, 앞으로 축제의 방향은 뭐다 이걸 정확하게 검토도 한번 받아보고 제시를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럼 이 평가서 가지고 오륙도 축제를 아예 평가를 해도 되는 겁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지금까지는 제가 볼 때는 자체 평가하면서 사실은 좋은 말밖에 안 써놨었거든요? 그럼 이 평가서 가지고 오륙도 축제가 잘됐다 잘 못됐다 이거를 저희가 그 평가서만 보고 판단해도 되는 겁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일종에 그렇다고 봐야 안 되겠습니까? 1차는 그걸로 해서 또 나쁜 점 같은 것, 개선해야 될 점도 다 나올 거고 이러니까 객관성이 있고 전문성이 있다고…
선호

반선호위원

여기에 나쁜 점이 더 많으면 오륙도 축제는 잘못된 거라고 저희들이 생각해도 되는 거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개선되게끔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알겠습니다. 계속 제가 질문을 좀 드려볼게요. 165페이지입니다. 제일 밑에 행사운영비 500만원 증가, 예산서 165페이지, 보셨어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이 행사운영비,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우리 구민걷기대회 책임 보험료, 보험료 이건데 이거는 생활체육진흥법에 의해서 각종 큰 체육대회라든지 행사할 때 보험을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됩니다. 그게 300만원입니다. 그 300만원이고 그다음에 구군 태권도 대회가 있는데 작년에 500만원 지원을 해줬는데 점점 이게 태권도 저변, 아이들이 참여하는 인구가 많이 늘어납니다. 작년에 1,200명이고 재작년에 900명 참여했는데 올해는 또 20% 정도 증가한다고 합디다. 그래서 200만원 더 증액을 시킨 겁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 행사운영비가 합쳐서 500만원입니까? 필수경비네요, 그러면? 그 금액이 맞으세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태권도 대회 지금 몇 회 째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지금 19회 째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사람이 늘어나서 200만원을 더 받으셔야 된다는 거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11회, 12회?
선호

반선호위원

아니, 몇 회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죄송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태권도 대회를 어쨌든 기존에 500만원 올려놓으셨다가 200만원 더 올리신 건데요? 사람이 늘어나서 200만원 더 필요하시다 이 이야기신거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필수적으로 필요한 금액이에요, 이런 것들이?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필수적으로 이게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저번에도 보니까 우리가 태권도 대회 할 때 가보니까 엄청나게 호응도가 좋고 어린이들 태권도 대회 그 팀들이 와서 참 활기찹디다. 활기차고 또 자체경비가 1,200만원 개인적으로 들어가고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활성화되고 있으니까 그래서 보전 더 해줘야 안 되겠나 싶어서 이번에 200만원 더…
선호

반선호위원

필수적으로 필요한 건 아니지만 구청에서 조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200만원을 편성하셨다는 이야기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검토를 좀 해보고, 자리에 들어가시고요. 평생교육과장님 그 자리에서 잠깐 대답하시면 되고요, 179페이지에 영상스트리밍솔루션 금액 300만원인데요. 이거 얼마 전에 홈페이지 개편하셨죠?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때도 예산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홈페이지 개편하면서 얼마 들어갔었죠?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총 2억 들어갔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2억이 들어갔는데 사실은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이거 되게 간단한 것 같거든요? 그 2억 안에 이 300만원이 포함이 안 되어 있었을까요? 전문가들이 홈페이지를 구축을 하고 만드는데 이런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어야 정상 아닌가요? 이게 금액이 큰 것도 아니고 극소수의 일부의 예산인데 굳이 이걸 따로 이렇게 300만원 편성을 해서 가져가실 이유가 있으신가요?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반선호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애당초 작년에 본예산에 편성을 할 때 예산을 그렇게 편성했지만 그때 당시에는 영상스트리밍이란 이게 이렇게 안 해도 괜찮았다 이래 생각을 해서 했는데 저희들이 홈페이지 개편하면서 문화체육과에 대동골 문화센터도 포함이 돼 있었고 또 의회사무국도 예전에는 독립돼서 한 걸 갖다가 저희들이 포함해서 예산 절감을 상당히 했습니다. 상당히 해서 하다가 보니까 문화체육과에서 이 스트리밍을 이래 하면 좋겠다 왜 그렇냐 하면 스트리밍이라 하면 이 동영상을 빠른 시간 내에 이렇게 다운을 받아서 주민들한테 홍보하는 이런 효과가 있는데 그게 좀 동영상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애당초 계획하는 것보다는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반선호위원님 말씀대로 이런 것까지 저희들이 계획에 포함을 했었더라면 이번에 300만원이라는 어떻게 보면 조금 작은 예산을 편성 안 했어도 됐었는데 하는 그런 저희 어떤 불찰이라 합니까? 이런 게 좀 생각이 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불찰을 인정하시는 거예요?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저는…
선호

반선호위원

저는 사실 이해가 잘 안 가는데 간단한 부분인데 이거를 왜 포함을 못시켰을까 아니면 저희가 일반적으로 무슨 사업을 한다 해도 이게 보통 그런 업체에서 이런 것들을 포함시켜서 제시를 하고 하지 않나요?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전면 재구축할 때 사업비가 1억3,300만원이고 개발비가 8,100만원 정도, 솔루션이 5,100만원 정도 이렇게 했는데 계약을 할 때 저희들이 스트리밍이라든지 더 많은 어떤 동영상을 빨리 할 수 있는 수요를 파악을 못했다고 이래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그런 것까지 다 저희들이 예측을 했더라면 앞으로는 동영상이 더 대세가 되고 더 이래 되지만, 그런데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동영상을 너무 많이 넣으면 홈페이지가 구동이 좀 느려지거든요, 전체적으로. 그래서 애당초 저희들 계획을 할 때는 동영상을 이렇게까지는 많이 안 할 것이다라고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꼭 필요하시죠?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예,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질문 좀 이따 다시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반선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제가 반위원 질문에서 보충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입니다. 제가 알기로 예산편성은 기능별, 성질별, 부서별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줄이 쭉쭉 그어져 있는데 이 줄이 의미 있는 줄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바로 이 줄을 제가 생각하는 겁니다. 이 줄이 의미 있는 것이 제일 앞이 장, 그다음에 강, 항, 목 그다음에 세목으로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하고 있는데 반위원 질문 중에서 165페이지 국민 그러니까 장, 관, 항, 목, 세목인 것 같습니다. 구민참가 각종 대회경비 지원해서 죽 세목이 있고 세세목이 있고 이런 식으로 예산이 짜여 있고 반위원님은 행사운영비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 저는 곁들여 그 뒤페이지 넘어가면요, 뒤페이지에 넘어가면 2016년 구민걷기대회 배상책임보험료가 150만원 들어간 걸로 되어 있고 그다음에 구 단위 체육대회 지원 해서 남구청 태권도 대회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 질문드립니다. 구민참가 각종 대회 경비지원인데 이게 태권도만 이야기하는 겁니까? 또 다른 항목도 있습니까? 답변 부탁드립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정희영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이 행사운영비 부분만 말씀하시는 겁니까?
희영

정희영위원

아니, 제 이야기는 장, 관, 항, 목, 세목에 구민참가 각종 대회 경비지원, 각종 대회라고 분명히 말씀했는데 뒤에 쭉 열거되어 있는 내용에 보면 태권도밖에 없어요. 그래서 각종 대회라면 다른 대회도 탁구라든가 배드민턴 다른 대회도 지원이 있는가, 여기 보면 태권도만 되어 있는데 각종 대회라고 그게 표시를 할, 용어정의를 할 필요 있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정희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본예산이 아니고 추경예산이기 때문에 본예산상에 포함되어 있는 변동사항들이 없는 사항들은 이 사항에서 다 빠진 겁니다. 이 내용에서 빠진 거고 각종 대회준비 및 운영요원 급식비는 이것 말고 각종 유소년 축구대회, 씨름대회 각종 대회 행사에 직원들이 차출 다 됩니다. 그걸 포괄적으로 넣어놓은 거고 지금 밑에 03에 행사운영비는 그 밑에 그 사이에 있는 사항들은 변동사항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 포함을 안 시킨 겁니다. 지금 새로 추가가 되는 게…
희영

정희영위원

아, 추경한 것만 이 부분에 넣어 놨다,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 각종 되어 있는 그 내용을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정희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1분 회의중지

15시46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상진위원님!

조상진위원

시설관리사업소 허학정 과장님 앞에 좀 나와 주시겠습니까?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허학정 과장님이 지금 시설관리사업소에 근무한 지가 얼마정도 되셨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조상진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가 2013년7월1일부로 생겼는데 그 이후부터 계속 근무를 하고 있고 그 업무를 담당한 것은 2011년1월1일부로 담당을 했습니다.

조상진위원

2016년?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2011년1월1일. 현재 5년6개월 정도 됐습니다.

조상진위원

아, 5년 6개월 정도 되셨고요? 지금 저희들 남구청에서는 보면 제일 특수사업장이라고 볼 수 있나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다고 할 수 있죠.

조상진위원

예, 우리 행정 공무원들의 어떤 행정 업무들은 긴 시간 동안 상당히 간결하게 업무가 정리가 잘되어 있는데 우리 관리사업소 같은 경우는 새로운 시도 내지 새로운 어떤 영역이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본위원은 간단하게 두 가지 우리 추경에 간단한 질문도 좀 드리고 과외에 시설관리사업소의 전체적인 시스템이나 향후 반복적 이런 업무의, 우리 행정업무가 4, 50년, 5, 60년 돼가지고 일제 강점기부터 … 되어가지고 이루어졌다면 우리 시설관리사업소 같은 경우는 시행착오를 좀 줄여야 되지 않느냐라는 게 우리 기획실장님 그리고 우리 총무국장님 등등에서도 한번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질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선 시설관리사업소 191페이지인데요. 세출 예산 설명서 4페이지입니다. 여기 보면 ‘해파랑 카페 냉난방기 추가 설치로 관광객들의 불편해소’ 해서 450만원 예산안이 추경에 올라왔는데요. 기존에 보면 설치한 게 좀 약하다 하는 것 같아요, 그죠? 그래서 추가 설치하는 건데 지금 이게 계약에 의해서 돼있을 건데 주체가, 계약이 됐으면 설비, 설치의 주체가 지금 저희 구청이라는 게 명목이 되어 있습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스카이워크는 지금…

조상진위원

아니, 카페만 이야기하세요, 카페. 냉동기를 우리 구청에서 해야 됩니까? 아니면 그 운영주체가 설치를 해야 되는 게 명시가 되어 있나요, 계약서에?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계약서에서는 당연히 우리 구청의 허락 없이는 일체의 시설을 할 수 없고 만약에 허락을 받은 시설도 계약기간이 끝나면 원상복구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거기 카페는 세입자입니다, 말하자면. 세입자가 요구를 하면 또 집주인이 해줄 수도 있고 그런 사항입니다.

조상진위원

그래요, 지금 이 내용에 보면 수익자부담의 원칙이라고 해야 되는지 모르지만 결국은 자기 본인들의 영업점을 입찰을 받아서 땄으면 매출을 올리고 또 비용이 적자가 나든 많은 수익을 내는 거는 어찌 보면 운영주체인 그 임대점포를 받으신 분이 고객 불편이나 매출 증가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것이 운영관련이면 당연히 세입자가 해야 되겠죠. 그러나 이것은 우리 자산입니다. 우리 자산에 우리 시설을 소유하고 있는 구청에서 하는 건 당연하고 그리고 그것을 떠나서 스카이워크에 작년에 100만명을 돌파했고 올해는 매월 10만명 이상이 찾아옵니다. 그중에 10% 정도는 그 커피숍을 방문하고 이용을 하는데 그 관광객들이…

조상진위원

우리가 설치 안 했을 때 문제가 있나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현재…

조상진위원

아니, 설치를 안했을 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현재 스카이워크 주변이 여름에 뜨거운 햇빛과 겨울에 차가운 바람을 피할 곳이 없습니다. 유일하게 관광안내소하고 커피숍 그 두 군데 있는데 관광안내소 안에는 올 본예산에 한 대를 추가로 설치해서 반영을 했고 이번에 추가로 커피숍에 설치를…

조상진위원

관광안내소와 지금 카페하고는 엄연히 구분이 돼야 된다고 보고요. 불편이 돼서 고객님들한테 다소 불편을 줘서 매출이 떨어지는 거는 그분의 사정입니다. 그리고 조금 더 우리가 편의시설을 해서 시원하게 해서 매출이 올라갔을 때 그러면 저희들이 좋은 시설을 해줘서 우리가 어째보면 새로운 시설을 해주는 거잖아요. 사전에 이게 조건이 있었다면 입찰을 할 때 사전에 “개선을 해주세요, 작년에는 이 에어컨 용량으로 했는데 조금 불편하니 사전에 계약하기 전에 시설 개보수를 해주세요.”라는 문구가 있었나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조상진위원

‘NO’, ‘YES’만 해주세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올해…

조상진위원

아니, ‘YES’, ‘NO’, ‘있었다’, ‘없었다’ 개보수 계약내용에 개보수 한다 안 한다가 있었어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그거는 계약서상에 명시될 이유가 없죠.

조상진위원

자칫하면 특혜라는 단어가 나와요. 왜 그렇냐 하면 계약이라는 거는 1년이면 1년, 2년이면 2년 그 안에 이 돈으로 투찰을 해서 이 돈으로 매출을 올려가지고 적자가 나든 대박이 나든 그거는 중요한 투찰의 기본적인 요소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런 단서도 없이 자칫하면 오해의 소지가 아주 많은 거죠. 왜, 매출이 그러면 예를 들어서 편의시설을 해줬다, 제공을 해주는데 그러면 매출이 올랐을 때 우리는 주민의 세금으로 돈을 쓰는데 우리 구청에서는 어떤 이득이 생기냐는 거죠.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부분이 굉장히 우려스럽고 접근하는 방식이 자칫하면 우리 구청에서 좋은 입장으로 접근을 했지만 이런 시설물에 대한 기본적 제공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고 지금 본위원은 보입니다.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커피숍 업자를 보고 생각할 때는 그럴지 모르겠지만 저희들은 관광지로 생각합니다. 남구의 관광지에 커피숍도 하나의 요소입니다. 관광객들의 10% 정도가 커피숍을 방문하고 있고 그것도 명품 맛집으로 소문이 나서 관광요소 중에 상당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면 당연히 구청에서 시설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상진위원

당연하다는 말은 굉장히 우려스럽고요. 그 업체가 들어오시는 분이 해도 절대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래가지고 일어나는, 우리가 조금 전에 주민을 생각하고 관광객들을 생각하는 마음들은 굉장히 서로서로의 어떤 관점의 차이인 것 같고요. 저희들이 하는 행정의 일들이라는 거는 이런 시설 개보수에 대한 수익자 원칙이라든지 그리고 안에 우리가 해야 될 일들을 규정화시키는 이유가 굉장히 명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가 이렇게 일방적이라면 이상하지만 주민의 입장이라는 그리고 관광객 편의제공이라는 입장으로 하는 거는 다소 무리가 있는 것 같고요. 우선 거기까지만 한번 듣겠고요. 그다음에 셔틀버스 용역비 페이지 595던데요, 5,880만원을 지금 삭감한다고 되어 있어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조상진위원

예, 생각이 나십니까? 이것도 어째보면 계약인데 어떻게 지금 갑작스럽게 삭감을 하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입찰을 하게 되면 통상적으로 한 13% 정도 차액이 발생합니다.

조상진위원

아, 예, 예. 계약의 어떤 흐름에서 준 게 아니라 추정치에서 지금 삭감이 됐다는 뜻이에요? 어떻게 해석이 됩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발주를 하려면 사전에 감정을 해서 예산서를 작성하고 거기의 입찰 조건에 따라서 입찰하게 되면 비율이 통상적입니다. 100% 다 될 수도 있고 경쟁이 치열할 경우에 통상적으로는 13% 정도에 낙찰이 됩니다.

조상진위원

그러면 저희들이 총 금액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예가가 굉장히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가가 문제가 아니고 입찰제도 자체가 그습니다. 낙찰을 받으려면 87.74%에 맞춰야 만이 낙찰이 됩니다. 거기서도 마찬가지고 통상적으로 예가의 13% 정도가 낙찰 차액으로 남게 되어 있습니다.

조상진위원

그러면 기초액이 얼마 정도?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기초액을 예를 들어서 97%로 잡았을 경우…

조상진위원

No No, No, 그게 아니고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거기서 낙찰이 되려면 13%가 떨어져야 낙찰이 되는데 그래 하면 부실공사가 되는 거죠.

조상진위원

우선 이 자료를 한번 지금 차량유지관련으로 제가 알기로는 3억 정도로 제가 추정을 알고 있었는데 3억 넘게 ,이게 1년 유지보수비였던 것 같은데요. 우선 이 자료는 차후에 제가 제출받기로 하고요, 제출해주시고 지금 이 차량의 도급기점이 언제부터입니까? 시기가 언제 계약을 했습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계약은 1년 전에 했고…

조상진위원

1년 전 언제, 정확한 날짜가?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보통 11월 중순쯤에 했을 겁니다. 11월14일 정도. 그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조상진위원

기점이 그러면 연도개시 1월1일부터 말일, 12월31일 기점으로 1년 단위로 계약을 하시는 겁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조상진위원

예, 그렇다면 5,880만원이 최초 기초가에서 지금 굉장히 저가 낙찰이 됐다는 형태 같은데 5,800만원이라는 돈이 우리가 평상시 추정했다가 남은 것 같은데 그렇게 해석을 하면 되는 겁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애당초에는 예정 가격을 조사를 했을 때 4억1,700만원이 나왔습니다. 이것도 그냥 용역업체에 정식으로 의뢰를 해서 작성한 겁니다. 거기에서 입찰을 붙이니까 낙찰 차액이 5,880만원이 발생을 한 겁니다.

조상진위원

예, 우선 제가 그거와 연동해서 지금 저희들 백운포 차량셔틀 하고 있는 부분들이 평상시 보면 한 10명 정도, 25인승이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25인승이 지금 4대고 그다음에 45인승이 1대 그다음에 28인승이 1대입니다.

조상진위원

지금 회원들 말고 우리 백운포에 가는 주민님들, 고객님들이죠? 많이 가시는데 꼭 회원들 말고 게이트볼 하시는 어른들이 많이 계세요. 우리 남구 전체 지역에 많이 계시는데 이 셔틀버스를 채웠을 때 좀 타려고 한다 그러면 운전기사님들께서 못 타게 한대요. 그거는 우리 과장님께서 어떻게 관점을 보고 계시는지 말씀을 한번 부탁드립니다.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들 입장에서는 여유도 있는데 그라운드골프 회원님 이용하시는 분들뿐만 아니고 백운포 운동장 이용하시는 분들도 그 버스를 이용을 했으면 좋겠지마는 그게 여객 운수관련법에 의하면 정규회원만이 그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우리는, 저희들은 모른척하고 태워주면 안 되나 이래 하지만 그렇게 하면 운전자가 그리고 또 버스회사가 모든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거죠.

조상진위원

예, 우선 법적인 이야기로 접근을 해버린다면 특별히 더 이상 할 관점이 없는데 우선 하나가 용역비 부분에서 5,800만원 정도를 이리 삭감, 특히 비정규직 굉장히 우리가 기초생활자들이 많이 접근하는 업무들이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예가를 주는 부분이나 사회기본급여나 그다음에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 특히 생활이 조금 어려운 부분들에 대한 비정규직 이쪽 일들은 한 번 더 저가 이런 정책보다도 조금 더 유연하게 최대한의 어떤 보수금액이라 합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려해본 적 있습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충분히 고려해서 앞으로 업무를 시행하겠습니다.

조상진위원

그리고 저는 과외부분인데요. 작년에 저희 최찬석 과장님 계실 때 저희 구청업무 중에 연말에 예산편성할 때 시급하게 감액은 많이 하는데 증액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인조잔디 개보수에 대한 부분 때문에 시급하게, 굉장히 좀 죄송스러울 정도로 행정의 흐름을 왜곡시키면서 8,000만원의 돈을 가지고 그때 저희 민원인들이 세 사람 제가 정확하게 사진을 찍어서 보여줬던 세 사람 외에 많은 사람들이 팔이 골절돼서 가정이 굉장히 불편한 그런 상태를 보여주면서 시급성을 말씀드렸는데 현재 우리 인조잔디 공사의 흐름이랄까 어떻게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은 지금 인조잔디 축구장이 2010년도에 건립이 돼서 지금 7년째 되고 있는데 지금 이미 잔디가 바닥에 누운 상태입니다. 그런 상태에 있는데 지난해 연말에 의원님께서 8,000만원 정도의 예산을 확보해주시는 바람에 지금 상당히 유지보수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인조잔디유지보수는 클리닝을 하는데 클리닝 그 흡착물질, 잔디에 붙어있는 흡착물질을 제거하고 그다음에 브러싱을 합니다. 빗질을 하듯이 그래서 일으켜 세우면서 거기에 칩을 채우는데 지금 워낙 바닥에 붙어있는 상태라서 지금 잘 안됩니다. 1번 만에 잘 안 되고 여러 번 해야 효과가 조금 나타난답니다. 그리고 저희들 지금 머리에 빗질을 해서 고데기로 이래 스팀을 한다든지 하면 머리가 일어나듯이 잔디도 그런 방법이 없나 업체에 그렇게 요구를 했습니다. 머리 하듯이 빗질만 하지 말고 스팀 같은 걸 쏘아서 뭐 이렇게 바짝 세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니까 아직도 그런 기술은 없다고 합니다.

조상진위원

잠깐만요, 작년에 시행 전, 시공 후의 사진 제출한 적 있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어느 사진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조상진위원

지금 잔디 개보수 전, 개보수 후의 자료를 제출하셨거든요? 제가 가지고 있는데 그 자료에 의하면 조금 전에 머리가 누워있는 거를 예를 들자면 세워서 한다고 시공 후의 형태를 사진을 보여주셨고요. 두 번째, 제가 감히 이런 업무에 경계가 있는데 내가 감리를 하겠다, 공개감사할 때 말씀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가 선정이 됐더라고요. 제가 3월, 2월인가 나는 아직 안 됐을 거다 나를 틀림없이 부르기로 했는데, 업체 선정할 때 안 왔더라, 안 했을 거라 했는데 등등 많은 그 과정도 문제가 있었던 같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어째 보면 우리가 돈을 쓰고 더 민원을 만들었어요. 왜, 이게 바닥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칩이 굉장히 비싸잖아요, 2,000만원 썼던데 보니까. 여기 보니까 칩이 1,300만원 들어갔더라고요, 그죠, 1차로?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바닥 충진재 채우는데 1,786만4,000원 투입됐습니다.

조상진위원

지금 제출해주신 자료에 의하면 소요예산 1,785만원 중에 자재비, 충진재, 칩 1300만원 정도 지금 사용하셨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조상진위원

그래서 더 다친 거 아세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이 잔디, 누워있는 잔디를 세워서 충진재가 박히도록 이렇게 해야 되는데 충진재가 그렇게 쉽게 잘 박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8,000만원을 일시에 투입해서 공사를 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마당에 콩 부어놓으면 미끄럽듯이 충진재를 그냥 한꺼번에 많이 채워버리면 이게 잔디 속에 박히지 않아서 오히려 더 미끄러워 더 다칠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분기별로 1번 정도로 잡아서 작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조상진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 어떤 세금의, 혈세의 사용 용도가 정말로 중요하다고 봅니다. 도리어 민원을 해결하려고, 1차 왜 그게 칩이 안 들어가냐면요, 최초 이게 잔디가 이게 세워야지 칩이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서가지고 칩이 깔려있는 상태에서 서서히 오랜 시간 동안 누우면서 칩이 밑에 박히면 우리가 그 연성이 강한 거와 미끄러지지 않는 방지를 하는데 지금 다소 제가 좀 그때 시급하게 해달라고 해서 그런지 시급하게 하셨는데 불구하고 바닥은 살얼음 같고 유리판 같았어요. 그런데 그 위에 칩을, 동글동글한 칩을 뿌려놓으니까 더 넘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구동성으로 불만표시를 하는 게 저도 잘 몰랐죠, 업무를. “이거 뭔가 공사를 안 한거다.”라고 대답을 하고 중간에 답변을 정확하게 못 했어요. 이게 8,000만원 정도가 들어갔는데 이런 공사면 문제가 많다고 굉장히 여론의 질타를 많이 받았습니다. 질타를 많이 받았는데 우선 지금 현재 다음 공사계획은 어떻게 가지고 계시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지난주에도 일부를 했고요. 일부 파여 있는 부분을 보수를 했습니다, 지난주에도. 그리고 앞으로 한 6월 정도에 2차로 충진재 작업을 또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애당초에 그 충진재가 그렇게 효과가 있는 거는 아닙니다. 이미 바닥에 누워있는 상태기 때문에 이게 잘 안 일어납니다. 일으켜 세워서 그 사이사이로 충진재를 채워야 운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안 미끄러운데 이미 너무나 노후화돼서 지금 현 상태로써는 100% 만족할 수는 없고 현재 국가에서 지원을 할 수 있는 게 10년 이상 되면 교체하는 비용을 국가에서 부담을 해줍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직은 몇 년 더 남아있는 상태고 그렇다고 8억 정도 되는 예산을 구비로 투입할 수도 없는 문제고 그래서 몇 년 정도는 좀 불만은 가지지만 유지보수를 잘해서 좀 쓸 수 있는 데까지 쓰는 게 좋지 않겠나 이래 생각합니다.

조상진위원

우선 제가 오늘 왜 이 질의를 했냐면 지금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제가 주관적인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의, 민원인들의 말에 의하면 안 하니 못하다가 절대다수예요. 그래서 향후 이 공사계획도 중지를 해주시는 게 훨씬, 뭐 고려를 한번 부탁드리고 싶고요. 현재 공사의 방식대로 한다면 돈쓰고 우리가 민원을 더 야기시키는지라 정말로 공사자체가 기존 방식대로 한다면 현재 예산집행을 하는 거는 중지해주실 것을 검토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조상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성동환위원님!
동환

성동환위원

예, 추가 보충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허학정 소장님께. 예산안 191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사업설명서는 1페이지입니다, 1페이지. 우리가 작년에도 개발비와 관련돼서 여러 가지로 심도 있게 다루어서 기념품이 아마, 판매가 되고 있는 겁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되고 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되고 있고 거기에 보게 되면 관광안내소 기념품이 3,000만원이 또 증감이 돼서 올라왔는데 올라오게 된 동기를 설명 좀 해주십시오.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작년에 남구 관광기념품 디자인을 개발을 했습니다. 시작해서 올 1월에 완성을 했습니다. 남구 대표 이미지 하나와 개별 이미지 4개로 총 5개 이미지를 개발해서 디자인등록을 이제 해야 되고 거기에 따라서 관광기념품을 10개를 개발했습니다. 올해 본예산으로 6개 선호도 조사를 한 6개 품목을 우선 구입을 해서 판매를 하고 있고 나머지 4개와 그다음에 관광객들이 아주 선호하는 품목이 있습니다. 스카프하고 두 가지인데 휴대폰 충전배터리 그 두 가지인데 그 두 가지 품목은 잘 팔려서 올해 예산을 확보하지 않으면 판매 상품이 떨어질 것 같아서 지금 추경에 요구한 상태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러면 우리 책자에 보게 되면 기대효과가 남구 대표관광지를 형상화한 상징적이고 실용적인 관광기념품 제작 판매로 남구 이미지 홍보 및 관광객 구매욕구 충족 구 세외수입 증대 이래 나와 있습니다. 참 좋은 말이죠. 그런데 이게 실행가능한 부분은 물론 실행을 해서 우리가 그 개발비를 투입해서 기대효과를 보는데 과연 이 3,000만원을 들여가지고 기대효과가 언제쯤 나온다고 봅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기대효과는 지금 현재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세외수입에 3,000만원을 반영했듯이 새로운 상품을 전시판매를 하고나서부터 판매수입이 엄청 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추정이 월 500만원, 지난해 같으면 100만원 정도 수준입니다. 월 500만원을 추정해서 지금 수입을 3,000만원 추가했고 상품도 3,000만원 구매를 요구한 상태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이 부분은 물론 우리 소장님께서 의욕적으로 하시는 열성은 진짜 대단합니다. 대단한데 가급적이면 우리가 이 전에도 개발비와 관련돼서 여러 가지 시행착오 아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우리가 그거를 실행을 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 하니 어떻게 보면 감사하고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이런 여러 가지로 관광객, 이용객의 맞춤형 어떤 서비스라든지 맞춤형 관광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또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해서 좀 더 나은 고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아울러 자산 역시 191페이지입니다. 191페이지에 우리 사업설명서는 4페이지 해파랑 카페 냉난방기와 관련돼서 추가설치비가 450만원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전에 용역계약서와 관련되어가지고 용역계약서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까, 사용자 부담으로?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냉난방기는 우리 자산입니다. 현재 하나가 설치되어 있는데 하나로, 카페라든가 관광안내소 이 부분이 통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통유리로 되어 있다 보니까 내부가 너무 뜨거워서 관광객들이 너무나 불편하다고 호소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추가로 설치하는 거고 이것은 우리 자산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편의시설을 위해서는 하는 건 좋은데 용역계약서를 그 카페 있죠? 카페하고 우리 구청하고 용역계약서 한 부분에 대해서 이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지 없는지?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없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없습니까? 나중에 용역계약서를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이상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성위원님! 죄송한데 계시는 김에 제가 추가로 질문을 좀, 이게 얼마에 입찰을 했습니까, 카페에서?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2억375만7,000원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2년 계약?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2년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2년에 추가로 1년 더 할 수 있게 돼있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딱 2년으로 제한되어 있고요? 지금 10만명 이야기하시던데 아까? 한 달에 10만명이 스카이워크에 방문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신 것 같아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작년에 연간 100만명이었는데 올해부터는…
선호

반선호위원

그 카페 안에 몇 명 들어간다고 보세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많이 들어가면 한 30명 정도…
선호

반선호위원

그렇죠. 휴식공간이라기보다는 저는 장사하는 가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그거는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혹시 매출이 얼마정도 되는지 알고 계세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매출은 저희들이 일부러 조사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또 영업비밀이라고 그 주인이 저희들한테 가르쳐주지도 않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돈 많이 버는 가보네요, 영업비밀이라고 안 가르쳐줄 정도면?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많이 벌 겁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많이 버는데 우리가 꼭 이렇게, 이 450만원이 우리 남구청 예산 중에 얼마 되지는 않아요. 이것가지고 트집을 잡기는 싫은데 굳이 그렇게 장사가 잘되고 2억375만7,000원이라는 금액을 입찰을 해서 들어와서 장사를 잘 하고 계시고 계속 스카이워크에 오시는 분들이 거기를 많이 찾으시고 그러면 결국에 그렇게 450만원 투자해서 우리 남구청에 남는 게 뭐가 있습니까? 그 쪽 분들 돈 더 잘 벌게 해주시는 것밖에 없는 것 아닌가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업자가 하는 이야기를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업자는 말하기를 이자까지 포함하면 2억658만5,000원입니다. 끝 단위만 떼서도 해줘도 되는데 세를 2억 이상이나 그렇게 받으면서 그 정도 못해 주느냐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장내소란)
선호

반선호위원

그러면 자기가 입찰을 안 했어야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그거는 입찰 그 시설은…
선호

반선호위원

저는 업자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게 아니고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그거는 업자의 이야기를 잠시 한 거고 우리 구청 입장에서 하는 거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습니다. 우리 자산이기 때문에 우리가 주인된 입장으로써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언제죠? 이게 지난번, 좀 지난 이야기인데요. 본회의 때 다른 의원님께서 5분자유발언을 하신 적이 있었어요. 이게 매출이 얼마 정도 된다고 추정이 되니 구청에 직영을 하자 이러한 내용이 주가 되는 5분발언을 하신 적이 있는데요. 그때 당시에 이 내용이에요. 이 내용인데 이게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해서 수치를 쟀을 때 평균했을 때 2,500명 정도 방문을 하고 그다음 메뉴 평균 단가가 3,450원 정도 하고 그러면 총 매출이 한 850만원 그러면 추정영업이익이 450만원, 주당, 그러면 적어도 한 달에 2,000만원 이상 벌어간다고 추정으로 저희가 했던, 본회의 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연간 그 당시에 조사한 게 2억8,000만원 정도로 그렇게 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러면 우리가 굳이 우리 예산을 들여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더 장사가 잘 되게 투자를 해줘야 될 가치가 있냐는 거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일단은 2억8,000만원 중에 세를 2억600만원 내고 나면 한 7,000만원 되겠죠.
선호

반선호위원

차라리 돈을 4억5,000, 돈 많으니까 4억5,000 들여서 다른 걸 짓는다든가 이러면 또 심도 있게 검토를 해볼 텐데 우리가 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 입찰을 해서 계약서상에도 없는 내용을 우리가 굳이 예산을 들여서 해야 될 필요가 있냐고 저는 여쭤보는 거예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저도 커피숍 업자를 생각하면 설치를 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남구 관광지의 관광객들한테 편의를 제공하려면 그런 시설을 해서 더욱 더 편의시설이 많이 갖춰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편의시설이라고 하면 들어가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커피를 사먹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냥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도 주인이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냥 그렇게 있어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저는 주인 입장을 떠나서 제가 관리하고 있는 관광지 입장을 볼 때 인터넷상에도 그 커피숍을 소개를 많이 합니다. 하면서 그 커피숍이 유명한 게 아니고 여기 해파랑길하고 그 주변에 이기대 해안길과 더불어서 오륙도 주변의 스카이워크 이런 걸 같이 소개를 하지 커피숍은 거기의 하나의 소모품입니다. 하나의 관광 요소죠. 그 커피숍이 그만큼 그렇게 한다 하면 결국은 우리 남구의 관광의 이미지가 좋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커피숍 때문에 스카이워크의 이미지가, 해파랑 관광길의 이미지가 좋아지는 건지 스카이워크 때문에 그 커피숍의 이미지가 좋아지는 건지 저는 판단을 잘 못하겠어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하나의 요소이니까…
선호

반선호위원

그래서 계약서상에 명시가 되어 있었으면 충분히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계약서상에 명시가 되지 않는 부분들까지 우리가 그렇게 그 분들의, 이게 포장은 좋죠. 어쨌든 오시는 분들이 쉴 수 있고 포장은 참 좋은데 공간이 서른 명도 채 안돼요. 요만큼도 안 될 걸요. 과연 거기서 우리가 투자를 해서 얼마나 좋은 이미지를 얻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좀 가지고 그분들한테 그렇게 해줌으로 인해서 결국에는 매출로 인해서 이익을 받는 거는 그 카페하시는 분들인데 그러면 우리 남구청에는 어떤, 예산적으로 봐도 어떤 이득이 있을 건지가 굉장히 궁금하고 아직은 사실은 설득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물론 450만원밖에 되지는 않지만. 그거 한번 생각을 해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성동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3,000만원 올라왔거든요? 2015년 한 6월부터 시작해서 2016년4월 정도까지 월별로 어떤 종류를 얼마나 팔았는지 쭉 정리는 돼있으시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매일 일지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그것 조금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출해주시고요, 제출해주셔야 이게 통과가 될 것 같아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그건 바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이게 약 500만원 이렇게 해서 이렇게 퉁쳐서 스카프가 잘 나간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고요. 그 내용 있으시면 바로 주시면 제가 정회할 때 한번 보고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450만원 꼭 필요하세요? 반드시 필요한 금액입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제가 필요한 게 아니고 남구 관광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겁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러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님, 해파랑길 관광안내소를 담당하시는 거 맞잖아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소장 직책을 맡고 있는 저 입장으로서는 필요합니다. 개인적 입장으로는 사실…
선호

반선호위원

아니요, 개인적인 입장 여쭤보고 싶지 않아요. 그 450만원을 들여서 그 카페에 냉난방기를 설치를 했을 때 우리 남구나 해파랑길 관광안내소가 더 발전을 한다고 명확하게 판단을 하시는 거예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수치적으로 어떻게 보여주실 거예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수치는 보여줄 수가 없습니다. 수치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산하는데 수치 안 보여주시면 제가 예산을 통과 못 시켜드리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어떤? 다시…
선호

반선호위원

예산으로 어쨌든 숫자로 지금 이거를 비용을 투자해서 얼마나 우리한테 이득이 있는가 아니면 어디에 불요불급하게 쓰이는가 예산으로 이렇게 따지는 건데 단순히 이미지가 좋아진다, 쉴 데가 없다 그 사람들이 편하게 쉴 수 있다는 이런 추정적인 것 가지고는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은 수치로 나타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김병태부위원장

반위원!
선호

반선호위원

예, 대신에 매출은 수치로 나타날 거예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그 커피숍에 에어컨을 설치한다고 해서 매출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고 이용자들이 불편하기 때문에 설치를 해주는 겁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이야기가 계속 쳇바퀴 돌아서,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반선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병태 부위원장님!

김병태부위원장

예, 소장! 소장이 지금 시설사업소장 소장, 남구청 공무원이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 카페 계약서, 약정서가 있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약정서에 이런 부대시설을 하게 된 약정서가 있나요? 아까 없다 그랬죠? 없다 그랬죠? 약정서에 이 에어컨을, 냉난방기를 설치해줘야 할 약정서가 없다고 그랬지, 그랬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없습니다. 아니 없는 게 아니고 그런 거 명시가 안 되어 있죠.

김병태부위원장

아니, 그 약정서에 명시나 없는 거나 같은 거지. 지금 말장난 하나,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명시적으로 약정서에 이런 부대시설을 해줘야 할 의무사항이 우리가 명시적으로 기록이 안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현재 약정서에는 없지만 부동산을…

김병태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없다고만 이야기 하라고. 약정서 갖고 와 봐요. 약정서 지금 내보라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약정서는 보여드리겠습니다, 나중에.

김병태부위원장

그리고 불필요한 답변하지 말고 지금 위원님이 이야기하는데 입씨름하는 것도 아니고, 예? (약정서를 확인하며) 아니 이 내용은 사용인이 임의로 설치할 때는 자기가 사용하려면 우리 허가를 받으면 되는 거고 내가 하는 얘기는 부대시설을 우리가 구청에서 해줘야 할 의무가 없다 이 말이죠? 그게 명시 안 되어 있다 이 말이야, 그렇죠, 그건 사실이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계약서상에는 그렇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자꾸 사족을 달지 말고, 계약서상에 그렇다면, 자꾸 아까 불필요하게 우리 재산이니 자산이니 그러는데 그거하고 무슨 관계있어? 그리고 지금 냉난방기를 설치하고자 하는 것이 누구의 뜻입니까, 지금? 업자가 요구를 했어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민원도 요구를 하고 업자도 요구를 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민원인 누가?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민원은 관광객들이죠.

김병태부위원장

참, 누가 냉난방 시설을, 위탁해서 계약과 함께 경영을 하는 사람이 해줘야지 우리가 아까 이야기하는 좀 더 품질 높은 관광지를 마련하기 위해서 그거는 아주 선의로 해석하고 싶은데 지금 위원들이 이야기하는 이 부분에 관해서는 예를 들어서 아까 매출실적에만 보더라도 1년에 2억 정도 이익을 본다면서? 아까 그렇게 대답하셨잖아.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아까 조사한 내용은 2억8,000만원인데 지금 사용료 2억600만원 빼고 나면 한 7,400만원 정도…

김병태부위원장

1년에 그래 거기에 7,400만원 지금, 소장 얘기를 그대로 믿자. 7,400만원 벌면 그 더 이상 얼마를 벌어야…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거기에 또 재료비 빼고 다른 비용 빼면 또 다르겠죠.

김병태부위원장

그래 이제 그 사람이 자유선택에 의해서, 지금 우리가 인터넷에 공시를 했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래서 사업이라는 것은 자기가 들어와서 손해를 보든 득을 보든 본인의 판단을 가지고, 우리가 구청이 너무 친절하게 개입하고 이걸 관광 우리의 재산이니 이렇게 위원님들한테 얘기를 하면 안 되지. 위원님들은 우리 구청에 그 재산이 그렇게 투입되는 걸 부적절하다고 얘기하는데 그렇게 얘기를 자꾸 하면 되나요? 답변 태도가 왜 그래, 오늘, 그래, 보자보자 하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저는…

김병태부위원장

또, 무엇? 얘기해보세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김병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죄송한데요, 해파랑 카페 냉난방기 설치 예산은 총무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다시 한 번 검토해보도록 하기로 하고 다음 질의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환위원님!
동환

성동환위원

예, 문화체육과의 윤현섭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63페이지고요, 사업설명서는 37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호동 일본군 포진지 개발인데 취지와 내용들은 참 좋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역사와 문화 그래서 우리의 테마파크 형식으로 관광자원을 갖다가 좀 더 활성화시키자는 그 의도는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하는데 이 일본군 포진지 개발 구상과 관련돼서 38페이지에 보면 사업추진실적이 있네요? 이 실적을 토대로 해서 견학도 갔다 오시고 많이 하셨는데 우리가 이래 보면 총무위에서 이런 부분을 다뤘을 때 우리 윤현섭 과장님께서 한 번이라도 총무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한, 두분이라도 같이 이 현장을 방문을 해서 과연 현장방문을 한 결과, 검토했을 때 타당성이 있고 이 부분은 우리가 추경에 해서 용역을 발주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야 되는데 아예 우리 총무위원들에 대해서는 한 분도 여기에 방문한 적이 없죠, 이야기한 적도 없고? 그러면 우리가 이런 용역을 줄 때 큰 사업일 때는 총무위원을 불러서 가야될 부분은 당연히 가야 되는데 이 사소한 용역 3,000만원이 그냥 적은 돈이 아닙니다. 상당히 큰돈입니다. 큰돈을, 이런 용역비를 투입해서 관광자원화를 시킨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 개인적으로는 총무위원회는 바로 엎드려지면 코 닿을 데 아닙니까, 용호동이? 그럼 한번 같이 가셔가지고 이런 부분이 과연 우리한테 맞는지 또한 주변환경, 자연적인 위치, 접근성 이런 부분도 같이 해서 아울러서 우리가 같이 이런 부분도 올려야 만이 된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의원입장에서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안 된 부분이 조금 아쉽고요. 여기 보면 “일본군 포진지의 관광자원화 개발구상을 통한 남구발전 도모” 하는데 그 근거가 있습니까? 관광자원화의 개발구상 할 정도로 근거가 있는지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저기에 보면 오륙도 스카이워크나 그다음에 해파랑길 안내소 위에 자연마당 지금 이게 명소로 전국에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일본군 포진지 이거는 사실 우리의 아픈 역사의 한 부분이지만 이것도 학습장으로 하든지는 우리 같이 연계해서 관광자원화 하면 안 좋겠나 싶어서 거기에 개발방향을 용역을 주려고 합니다. 실은 2011년도에 용역을 한 번 줬습니다. 줬는데 2011년도에 용역을 줬을 때는 그때 해파랑길 안내소도 2013년에 조성됐습니다. 그래 되고 스카이워크도 그 뒤에 되고 자연마당도 2013년도에 늦게 되고 2011년도 용역을 줬을 때는 거기에 전체가 어디 개발방향을 초점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설계도면도 제가 대충 봤는데 두루뭉술하게만 넘어가고 향후 발전방안도 위에 자연마당처럼 조성하고 밑에 입구는 이렇게 하고 이래놨던데 그래서 지금 그때 그거는 지금 무려 5년 전입니다. 5년 전이기 때문에 여건 변화가 지형적인 여건 변화가 엄청나게 많이 변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옆에 자연마당이 있는데 자연마당 공사함으로 인해서 그 옆에 바로 붙어서 포진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구조, 검토 그리고 환경변화에 따른 현 여건에 맞는 개발방향 이런 게 꼭 필요하겠다 싶어서 다시 용역을 주기로 한 겁니다. 그리고 성동환위원님께서 아까 전에 모두에 말씀하셨다시피 제가 좁은 소견으로 제가 그거까지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거는 그전에 우리가 광명에 갔다 온 거는 광명동굴이 어떻게 잘 되어 있는가 그것도 견학을 한 번 갔다 왔고 그 뒤에 보시면 사업추진 실적에 광명동굴 견학 및 포진지 개발구상 보고 이거는 우리 자체적으로 광명동굴을 보고 아, 우리는 이런 식으로 대충 이렇게 만들어야 되겠다 우리 나름대로의 형틀만 짠 겁니다. 그리고 그 뒤에 보면 3월28일 GPR 이게 그 뭡니까? 씽크홀 잡는 데입니다. 이거 우리 부산에는 이런 업체가 없습니다. 없어서 물어물어 이래가지고 우리가 없는데 구멍을 한번 좀 입구를, 안에 들어가면 막혀있습니다. 조금 한 40m 정도 들어가면 막혀있어서 저 뒤에 또 천공이 돼있는지 아니면 전체가 다 막혀 있는가 한 번 우리가 돈이 없으니까 너희가 와가지고 한 번 해줄 수 없겠느냐, 기계도 시험할 겸 그래서 지금 와서 해준 겁니다. 그리고 또 그때는 미리 말씀드릴 수도 없었던 게 그때 선거하고 같이 겹쳐져서 민감한 사항이라서 못했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선거하고는 무슨 관계있습니까? 선거하고는 관계없죠. 구의원은 주민을 위한 일이고 우리 지역주민의, 어떤 관광자원을 활성화하고 발전시키는 데 의미가 있는 거지 선거가 있다 해서 이 부분을 갖다가 같이 견학할 수 있는 부분이 없었다는 말은 잘못된 것 같고요. 또한 이 3,000만원을 들이고 난 이후에 만약에 그 용역이 진짜 비전이 있다고 어떤 성과물이 나왔을 때는 차후에 추가로 아마 예산이 충당이 돼야 되고 예산편성을 해야 될 이런 입장인데, 이 그림을 봐가지고는, 39페이지 그림을 봐가지고는 위치도 정확하게 어디인지도 모르겠고 이 밑에 있는 현장사진을 보게 보면 아마 포진지라 하면 그래도 근거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즉 말하자면 레일이 있다든지 이거는 예를 들어서 포진지라고 하는데 포가 하게 되면 이 어떤 레일로 해서 나와가지고 하는 어떤 흔적이 있어야 된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땅굴은 우암동에도 있어요, 포진지라는 거 이런 이런 일제 강점기 때. 그래서 제가 현장방문이 왜 중요한가 하면 현장중심을 우리가 커뮤니케이션을 서로가 이루어서 해야 된다는 이유가 이런 데 있는 겁니다. 이 흑백사진을 봐가지고 과연 여기가 접근성이 뛰어난지 관광자원화에 의해서 우리 스카이워크라든지 오륙도에 대한 테마파크가 형성될 수 있는 지역인지 여러 가지로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서 그래서 어떤 부분은 아, 이거는 진짜 타당성이 있고 이거는 용역을 줄만하다고 했을 때 그 용역비가 책정이 돼서 용역 의뢰를 하는 거지 그냥 예를 들어서 우리 구청 관계되시는 분하고 예를 들어서 포진지와 관련되어 있는 전문가들하고 몇 분만 모셔가지고 한다는 부분은 제가 봤을 때는 이 부분은 조금 더 심도 있게 다뤄야 된다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개인적인 위원으로서 생각은 조금 더 현장방문을 실사해서 한 번 더 검토를 해서 다시 재검토해야 될 내용이라고 그래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다셨다시피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제가 생각이 미치지 못했고 저는 좀 더 이게 진행되는 상황에 따라서, 제가 지금까지는 사실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역동적인 환경변화가 전 세계적으로 많이 나아가서는 우리 부산, 우리 구군 간에도 하루하루가 치열합니다. 치열하고 거기서 선제적으로 우리가 대응하지 못하면 우리가 낙후되고 도태됩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아, 그거는 저도 압니다. 환경에 맞게끔 대처해서 발 빠르게 움직이게 된다는 게 요즈음 환경의 실시간 정보인데 그 정보를 놓치잖아요. 총무위원회에도 한번 이런 부분을, 대표성이 있는 총무위원장님 계시고 부위원장님 계시는데 전체적으로 다 못가더라도 한번 가서 검토를 해봐서 이렇게 올려야죠. 이거는 총무위원회에 다시 제가 한번 의논드려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이어서 우리 손지석 기획감사실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앉아서 바로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보조금과 관련됩니다, 75페이지고요. 그다음에 사업설명서에는 안 나와 있습니다. 그 대신에 제안설명서에는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제안설명서 3페이지와 같이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출 예산안 현황에 보면 총괄로 해서 경정 예산 137억3,500 그리고 기정예산이 93억9,000여만원 그다음에 증감액이 43억4,500여만원 그다음에 증감률이 46.28% 나와 있죠? 그죠? 제안설명서입니다, 3페이지. 사업설명서에는 안 나타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면 제안설명서 6페이지를 한번 가보십시오. 6페이지 재무활동입니다, 밑에 부분. 6페이지 보전지출 이래 되어 있습니다. 그 보전지출에 보게되면 국고보조금 반환금 20억3,857만5,000원, 시비보조반환금 13억5,655만7,000원 이래되어 있죠? 이 보전지출과 관련돼서 한번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성동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액이 180억9,200만원으로 지금 나와 있습니다. 이 가운데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뭔가 하면 순세계잉여금이 증가했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이 149억 정도 됩니다. 그다음에 보조금 사용 잔액이 29억 한 3,000됩니다. 그다음에 교육비 특별회계 전입금이 2억5,900만원 정도 됩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그러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봤을 때 보전지출 국고보조반환금이라든지 시비보조반환금은 우리가 1년도 예산에서 보조받은 부분을 또 명확하게 우리가 집행을 하지 않는 부분도 없지 않아있을 거고 또한 사업을 갖다가 제때에 추진 못해서 또 남는 부분도 있을 거고 그래서 저는 왜 그런가 하면 이 보전금액 관련돼서 우리는 이게 계속적으로 줄어들어야 되거든요. 맞지 않습니까? 그래야 만이 우리가 구 행정적으로 집행에 어떤 집행비율도 높이면서 여러 가지 시나 국보조 받는 부분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효과를 나타내서 사업을 진행하다 그래서 이 부분이 남는 부분이 아쉬운 점이 있어서 이런 부분은 좀 가급적이면 편성이 좀 감소되어서 편성이 되도록 1년 집행하는데 물론 애로사항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우리는 왜 그런가 하면 잘 받아와가지고 잘 쓰여야 그 효과가 있는데 앞으로는 이런 부분을 가급적이면 보전지출이 적게 수치상 나타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명심해서 가급적이면 금액에 맞춰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

예, 지켜보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성동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3분 회의중지

18시07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상진위원님!

조상진위원

손지석실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이거 예산관련이라 총무과 부분인데 구정주요시책추진비 3,000만원 증액사유를 좀 말씀해주시죠.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조상진위원

과장님 하십시오.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유진홍입니다. 조상진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시책업무추진비는 매년 9,000만원으로 오래전부터 매년 9,000만원을 해서 왔습니다. 그래서 작년 본회의 때 올해 예산이 3,000만원이 삭감이 되었는데 지금 시기적으로 민선6기가 하반기에 접어드는 이런 시점에 마무리해야 될 일도 많고 각별히 또 해야 될 일도 상당히 현안사업들이 많이 등장을 하고 이런 시점에 시책업무추진비가 지금 부족한 이런 상황에 직면하게 되고 그래서 3,000만원 증액을 했는데 꼭 위원님들께서 그런 점을, 위원님들하고 같이 임기를 마쳐야 되는 민선6기에 마무리가 좀 잘될 수 있도록 하는 같이 좀, 차원에서 그렇게 예산을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조상진위원

예, 조금 전에 우리 민선6기라 했습니까?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조상진위원

소통의 시발점으로 업무추진비를 작년 연말에 삭감했습니다. 오늘도 이 업무추진비 3,000만원이 삭감되는 이유는 소통의 의회와 집행부가 구민을 위해서 소통의 시간이 되자고 삭감합니다. 이상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10분 회의중지

18시1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O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조상진위원 외 1인 발의)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정회시간 동안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조상진위원의 발의와 성동환위원의 찬성으로 수정동의가 발의되었습니다. 수정동의를 발의하신 조상진위원께서는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상진위원

반갑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조상진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16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수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예산안의 수정이유는 불요불급한 경비를 삭감하여 필요한 부분에 적정한 예산을 편성함으로써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구정 예산의 건전성 확보와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예산효용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써 수정내용은 기획감사실 소관 남구보건소 신축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2,000만원 삭감, 총무과 소관 구정주요시책추진비 3,000만원 삭감, 장학재단 운영 활성화비 10억 삭감,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해파랑 카페 냉난방비 450만원을 삭감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조상진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본 수정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총무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부분은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14분 산회

명희

윤명희출석위원

김병태 정희영 성동환 조상진 반선호
가위

청가위

원 박재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