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이강영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남구의회 제1차정례회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강용덕 사무국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운영위원회 회의를 끝으로 운영위원장 소임을 마무리 하게 됩니다. 지난 2년 동안 운영위원장으로서 여러 가지 만감이 교차하지만 운영위원님들과 강용덕 사무국장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역경을 잘 헤쳐 나왔다고 자부합니다. 그동안 전반기 운영위원회 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의회사무국 소관 201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심사와 제246회 남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국 소관 201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강용덕 사무국장님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강용덕사무국장
반갑습니다. 사무국장 강용덕입니다. 존경하는 이강영 운영위원장님과 운영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201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강용덕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양명수전문위원
운영전문위원 양명수입니다. 의안번호 07148호 201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검토보고서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양명수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201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201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도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201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우리 위원회에서 협의한 바와 같이 원안과 같이 승인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제246회 남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위원장 제의)
10시07분
의사일정 제2항 제246회 남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장으로부터 우리 위원회에 협의해 온 제246회 남구의회 임시회 회기는 6월27일부터 6월28일까지 2일간입니다. 세부일정 내역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제246회 남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을 검토하기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8분 서류심사개시
10시15분 서류심사종료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제246회 남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제245회 남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을 우리 위원회에서 협의한 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36, 한 6, 7년간 공직생활을 하셨습니다. 얼마 전에 저희 동입니다만 문현동에 모 동장님께서 퇴임을 앞두고 소회를 밝히셨는데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35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아들과 딸들과 자식들과 나들이 한번 가본 적이 없다. 기억이 잘 안 난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계신 다 선배님들인데 아마 나하고 똑같은 공감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저는 지금 제 딸이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이 고등학교 2학년인데 “아, 과연 나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을까? 과연 내 자식들에게는 내가 나들이를 한번 가는지?” 하는 그런 의문점이 들면서 한 번 더 지나왔던 시간을 되돌아보는 그런 시간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짠하면서도 아마 지금 우리 운영위원회 소관이고 또 옆에서 항상 보좌해 주시는 양명수 전문위원께서 30, 6, 7년간 우리 남구 발전을 위해서 너무나 고생하셨고 그리고 또 마지막을 또 우리 의회에서 2년간 이렇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또 무사히 마무리하는 그 입장에 있어서 참, 뜻깊었다고 생각하고요. 또 남구의회에서 이런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감히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또 항상 고생해 오신 우리 양명수 전문위원님의 30, 6, 7년간의 소회를 안 들어볼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양명수 전문위원님 퇴임을 앞두고 소회를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나가서 해 주십시오. 잠시 정회를 선포하고 30, 6, 7년간의 소회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18분 회의중지
10시2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5분 산회

이강영출석위원
성동환 정희영 유장근 조상진 박재범 반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