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위원
위원장님 죄송한데요. 오늘 이 자리는 우리 군민들의 갈등을 어떻게 하면 해소해 줄 수 있을까 하는 방안이라고 봐요. 그래서 점심시간 조금 넘어가면 안 되겠어요? 그래서 이 문제를 좀 원만하게 해결하고자 전 제 나름대로 몇 가지 정리를 했기 때문에 이해를 해 주시고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우리 단양군은 다 알고 계시겠지만 산수가 아름다운 관광지역으로서 관광자원이 풍부한데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군수님께서는 2008년 4월11일 군민회관에서 몇 백 명을 모아놓고 친환경선포식을 했습니다. 또 작년 1월14일은 제3회 한국관광대상을 수상하고 금년 4월19일 2012년 휴양관광도시 대한민국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고, 또 금년 8월28일 혁신 문화관광 정책 대상을 수상한 바가 있어서 이에 따른 전국에서는 우리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수백만의 관광객이 찾고 있고 우리 군 또한 관광과 친환경농업에 군 예산 전체의 약 21%를 2개 분야에 집중투자하고 있으며 석회석 지하자원이 풍부해서 먹고 사는 일자리 수단으로써 시멘트산업과 저는 함께 단양이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단양군 주변을 보면 지금 서울-단양 간 중앙선복선공사 지금 현재는 새마을호로 따지면 청량리에서 단양까지 2시간 10분인데 앞으로는 1시간 20분정도 되지 않겠나 판단이 되고요. 2017년 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 2013 충주국제조정선수권대회, 삼사분 거리대의 경상북도 도청소재지 이전문제, 경북 풍산면에 새로운신도시 공사 진행 중에 있다는 것을 현장을 목격을 했고요. 또 60분 거리대의 경북 봉화군에 국립수목원조성의 2014년에 완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경기 평택에서 제천 간 고속도로 2014년 완공 되는 것으로 보면 우리 지역은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최근 자원순환특화단지 조성 건 본 건에 대해서는 동전의 양면성과 같아서 보고, 듣고, 생각하는 입장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상호이해와 양보 속에서 우리 단양군의 장기적인 안목으로 성급하게 하지 말고 심도 깊게 판단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저는 이번 찬성과 반대 입장의 지역주민설명회 여섯 군데 다 다녀봤습니다. 또 다양한 지역주민들의 의견과 담당부서의 의견도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제 본 위원의 의견도 약간 포함을 시켜서 제 나름대로 설명을 드리면서 다소 의견이 안 맞는 부분이 있다면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기업을 유치해야 하는 입장 측에서 보면 조금 전에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얘기했던 인구 3만3천 이하 시·군에 대해서는 시·군 통폐합 문제도 우리가 조속히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겠느냐? 그래서 어제 충청일보에 보면 ‘제천, 단양, 영월, 원주 통합 될 시너지효과 커’ 이렇게 보도가 됐는데 2013년 정부출범과 함께 행정구역개편은 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 될 것 이라고 예측을 해서 이렇게 4개 시·군 통폐합이 언론에 보도가 된 바가 있기 때문에 이렇다고 하면 우리 찬성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공장을 유치해야 되지 않겠냐는 여론이 있었고요. 또 기업을 유치해서 고용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하자는 측에서는 우선 먹고 살자 또 일거리가 없어서 너무 힘들다는 부분을 보고요, 또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국가차원에서 자원의 재활용 이해가 가죠? 또 공장유치로 볼 적에 매포 상괴리, 가곡 여천은 성신과 한일시멘트 채석 뒤편에서 친환경적이고 전자부분 같이 깨끗한 기업유치는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개발하자는 이런 논리를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또 의회에 지금 방청하고 계신 건설기계지부의 입장에서는 우선 선부지 어렵기 때문에 차도 현재 할부로 빚져서 나가야 되고 일거리가 워낙 없기 때문에 선부지 조성하고 차후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신중히 검토해서 허가를 해 주면 되질 않겠냐? 이런 논리로 말씀하셨고 또 지금 이게 빨리 진행이 안 되면 국비 140억원이라는 돈을 반납해야하는 조급성, 또 몇 군데서는 기업유치를 해야 하겠다는 이런 논리로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하고 장기적으로 볼 때 현대시멘트까지 문을 닫고 가기 때문에 과연 성신과 한일도 계속 유지가 될 것인가? 이렇게 놓고 볼 때 이러한 공장도 유치를 해야 되지 않겠냐는 이런 얘기를 했고요. 또 볼 적에 이번에는 본 자원순환특화단지 조성은 순수한 단일 건으로 봐야지 영천리 건과 GRM 문제 연계시키지 않고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것이 이번 찬성하는 측에서의 얘기 아닌가 이렇게 분석을 한번 해 봤습니다. 하여튼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함께 같이 공감을 하면서 관광, 친환경, 공해 없는 지역유치, 아마 단양 군민 모두가 싹다 아는 이 부분을 환영할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러나 또 반대하는 입장에서 살펴보면 폐기물 유치는 적극 안된다고 합니다. 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아까 공장을 유치하는 쪽으로 계속 갔다는 말이에요. 행정의 불신 이러기 때문에 폐기물 업체가 전체 다 들어오는 것으로 우리 군민들은 이해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부분도 제가 봐서는 집행부에서 우리 군민들에게 충분한 설득력이 없었다고 봅니다. 이 부분을 앞으로 해결을 해 나가야 한다고 보고, 반대하는 입장에서 보면 우리 농민들의 심정으로 보면 폐기물업체가 계속 들어온다면 농산물 판매가 안 되기 때문에 우리 농민들이 다 죽는다는 이런 얘기가 되고요. 또 농사를 짓는 젊은층입장에서 봐서는 우리 청정농산물이 앞으로 단양 농촌의 미래가 있다고 얘길 합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지금 농사를 많이 짓는 청년 입장에서 보면 연간 인건비만 3000-4000만원 정도 나가는데 그러한 농가가 100농가 이상이 되기 때문에 고령층 고용인력을 본다고 하면 한집에 약 600명에서 800명 정도로 나도 기업 못지않게 고용을 하고 있다 하는 이런 논리를 지금 말로만 청정지역이고 녹색쉼표 앞뒤가 맞지 않는 행정을 하고 있다고 행정의 불신을 농민 측에서 말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두 번째 자원순환특화단지 조성에 앞서 당면한 공해문제를 함께 해결 해 달라는 얘깁니다. 그래서 이것이 해결이 안 되었기 때문에 계속 얘길 하는 거예요. 영천리 지역폐기물, 지하매립장 조성 근본 허가취소의 문제 또 GRM 공장 유치로 지역주민과 약속했던 지역주민의 고용문제, 임금문제, 사원아파트 문제, 기여도 또 한일시멘트 같은 경우에는 아까도 말씀 하셨지만 지금 은근하게 기압골 영향을 받으면 단양 시내까지 현재 냄새가 나고 신성 미소지움 같은 경우는 아파트 지은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일부는 집을 팔고 다른 곳으로 가겠다는 분도 봤습니다. 냄새가 나서 안 되겠다 하는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대책을 확실히 세워 달라 했고요 또 깨끗하고 공해가 없는 업체라 한다면 우덕산업단지 미분양택지 먼저 최대한 활용을 해라해서 아까 3필지 밖에 안 팔렸는데 어떻게 보면 택지만 보지 말고 여기에 아까 장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약 200억원이라는 돈 정도가 땅 속에 묻혀서 사장되고 있다는 말이에요. 이런 돈이 지역주민이 진짜로 바라고 있는 사회복지, 농촌부분 등 모든 부분에 빨리 투자가 되어야 된다고 봐요. 이렇게 되지 않는 이런 예산이 묶여있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어려워하고 아까도 얘기했던 1회 추경 때 190억원을 다 갚지 않고 100억원만 갚고 90억원을 지역경제에 사용했다면 덜 어렵다고 봅니다. 아침에 시간 되어서 인력시장 같은 곳에 나가보면 일거리가 없어요. 이런 부분도 말씀드리고 싶고, 성신 한일채석장 뒤편도 말씀 드렸지만 과연 수송비용이 많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진짜 깨끗한 업체가 들어올 것인가? 여긴 폐기물 공해업체 밖에 들어올 수 없지 않느냐? 이런 의심스러운 얘기를 하는 거 같고요 또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마지막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도담지구 개발 건 문제도 이게 과연 나중에 영향은 없는지 예측이 되기 때문에 얘기를 했습니다. 사실 지금 이것이 찬성과 반대 이 양면성 참 어려운 판단입니다. 아무튼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다시 한번 의견을 나눠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이번 주 지역주민설명회 때 가서 반응과 결과를 보게 되면 군수님을 비롯해서 담당과장, 오철근팀장, 신명희 지역유치팀장과 우리 직원 고생을 많이 하셨고요. 제가 아쉬운 점을 말씀드리면 반대하는 분들에 대한 배려차원의 설명이 없었다는 이 부분을 말씀드리고 공장유치와 관련한 자료를 이왕 주민설명회를 한다면 반회보도 미리 내 보내주고 별도의 전단지를 만들어 집집마다 뿌려 가지고 몇 월 며칠 날 이글을 읽어 보시고 오신 다음에 토론회 할 때 설명을 해 달라고 하는 걸 하지 않았기 때문에 충분한 내용도 없이 참석을 했기 때문에 내용도 모르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토론이 안 되는 거예요. 지역주민들의 입장에서 봐서는 내가 뭐를 해야 할지 순간적인 한 10분 듣고서는 판단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담당부서에서는 어떤 의견이 없기 때문에 다 찬성이라고 하는데 쪽으로 논리가 가는 것 같아요. 제가 매포읍을 포함 6개 면을 볼 때 참석한 사람 숫자가 평균 장소를 보았을 때 6줄 곱하기 많으면 9줄입니다. 많게 9줄이면 54명이에요. 그런데 거기 보면 약 10명에서 15명 정도는 군청직원과 담당 면 직원입니다. 그러면 실제로 참석한 숫자는 30-35명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이것을 가지고 의견을 다 들었다는 것은 좀 아니지 않느냐는 지적을 하고요 또 실질적인 토론이 되고 하려면 매포에서도 이렇게 보면 시간을 중요한 문제를 다룰 때는 진짜 2시간 3시간 난상토론으로라도 가야 된다고 봐요. 자꾸만 시간제한을 하는 이런 부분은 조금은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하고요. 우리가 자원순환특화단지라는 상품을 우리 집행부에서는 매포읍에 팔러갔어요. 장사꾼이야. 그런데 사러온 사람 중에는 이런 말도 하고 저런 말도 하는 과정에서 조금 참았어야 하는데 이것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온다고 하면 참석했던 사람들의 허탈감 이건 아니지 않겠냐? 이런 완결이 안 된 상품을 갖다가 저희 군의회에 다가 던져 놓으면 군의회에서는 이것을 어떤 식으로 판단하라는 건지 의도를 잘 모르겠어요. 하여튼 그렇다고 하는 것을 느끼고 아까 7개면 얘기하면서 말 안했던 무언의 그 사람들이 과연 무슨 얘기를 할까 말까하는 것도 신중하게 했어야 한다고 보고 작년 12월 207회 정례회 때 부결시켰던 이후 제가 담당부서의 상황을 보면 전체적 총괄적으로 직원들이 몸을 담았어요. 작년 12월부터 금일 9월인데 시간이 다 갔어요. 나름대로는 계획도 세우고 현장도 가고 했지만 결론적으로 볼 때는 좀 느슨하게 일을 추진하지 않았나보고요. 그리고 저는 또 뭐니 뭐니 해도 이런 걸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면 잦은 인사이동이 있으면 안 된다고 봅니다. 불과 1년도 안 된 사이에 우리 허윤호과장님도 계시지만 허윤호과장님, 이화원과장님 그리고 현재 어대영과장님 또 계장으로 봐서는 지준길계장님, 오철근계장 또 담당으로는 이미경씨, 신명희씨 불과 1년도 안된 사이에 이렇게 바뀌다 보니까 업무파악이 안되는 거예요. 이 부분은 전문성을 가지고 해야 되는데 지금 도청 같은 경우는 기업유치를 하기 위해서 담당부서 팀장이나 과장은 한자리에 보통 3년에서 5년씩 근무를 한다고 해요. 그 대신에 승진을 보장해주고, 이렇게 해서 기업들보다 머리위에 올라서야 뭔가를 도와주고 챙겨줄려는 노력하는 자세가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잦은 인사의 문제 실제적으로 이것을 누가 추진합니까? 담당부서에서 추진해야 되는데 이러한 것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 담당부서가 상당하게 지금 현재 어려움을 겪고 지금도 어디서 어떻게 풀어가야 되는지 모르는 그런 심정입니다. 이런 문제가 이번 같은 큰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았나 생각되고 어쨌든 간에 하고자 하는 입장은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힘없는 약자 반대하는 이런 부분에 더 배려를 해주고 더 기회를 줘서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이러한 사항이 저는 되어야 된다고 보고요. 제 나름대로 대한제시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GRM에 대해서는 이제는 행정이 해야 할 일이 아니라고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는 GRM이 알아서 매연을 얼마를 발생시키던 간에 아 그 기업체가면 안돼 라고 할 정도의 지역주민한테 함께하는 열정을 가진 마음자세와 행동이 있어야 된다고 봐서 회사가 힘들고 어렵다는 설득력 없는 문제점만 가지고 자꾸 얘기해선 안 된다고 보고요. 그 다음에 성신, 한일 전국폐기물 악취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환경부가 인정한 쓰레기 소각장으로 본다고 하면 반입물량에 대해선 정부차원의 예산지원을 촉구해야 된다고 봅니다. 다만 시멘트회사에 부담을 줘선 안 되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댐을 만들어 놓고 댐건설주변에 관한 지원사업비를 발전 수익금에서 지역에 줘서 우리 단양군 같은 경우는 충주댐으로 인해서 10억원 이라는 돈을 받고 있습니다. 또 핵 폐기물 유치관련해서 정부차원에서 경주시에 많은 예산지원 또 한강수계기금 지자체 지원 우리군만 해도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 의하면 금년 9월 현재로 총액 36억6100만원을 물로 인해서 지금 현재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환경부가 인정하는 폐기물 시멘트의 소각관련하면 우리는 현재 그만한 능력과 판단력이 없기 때문에 전문용역을 돈을 들여서라도 법령을 만들어서 국회 차원에서 시멘트 소각장으로 인해서 전국에 들어오는 물량에 비해서 단양의 어떤 기금을 내든 우리가 별도의 예산을 받아서 그 예산을 가지고 피해보시·군 지역에 중점예산을 투자해서 꿈과 희망이 있는 단양을 만들었으면 하는 이런 것을 얘기 드리고요. 저는 지금도 전국에서 아까 동료 위원님이 얘기했던 하루에도 수백대가 옵니다. 그런데 7-8월에 보면 단양에도 차가 밀리는데 그런 상황에 큰 폐기물 실은 수송차량이 물을 줄줄 흘리는데 과연 단양을 찾는 관광객 입장에서 그 보습을 볼 때 단양의 이미지가 실추가 된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하면 성수기 때는 차량통제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주간보다 야간에 운행을 하는 방안을 그냥보지 말고 좀더 관심 있게 가져야 할 부분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보고요. 우리가 어제 그저께 해외를 갔다 왔는데 제가 거기서 느낀 점은 바로 이런 부분에 접목시킬 수 있다고 봐요. 제가 프랑스 시내를 갔었어요. 시내를 갔는데 프랑스 시내 전체 건물자체가 옛날에 200~300년 전 마차로 다니던 그러한 길을 그 좁은 길에 지금도 차가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큰 건설차량은 못 다니는 거예요. 통제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집을 짓고 이런 자재를 옮길 때는 작은 차에 넣어서 운반하는 것을 보고 우리도 이런 부분을 도입시키면 좋지를 않겠냐는 생각을 해 봤고요. 또 스위스에서는 고속도로에서는 대형트럭들은 야간운행만 하게 하는 걸 봐서 우리가 전국에서 들어오는 이런 폐기물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짚어 봐야 할 일이 아니겠느냐 하고요. 결론적으로 한번 말씀드리면 저는 뭐니 뭐니 해도 군민화합입니다. 이 화합이 깨지면 안 됩니다. 또 분열이 되어서는 안 되고 우리가 군민 없이 행정을 할 수 있습니까? 또 군민이 화합이 안 되는데 행정을 할 수 있습니까? 저는 이렇게 해서 우선 우리 가정도 가족간의 화합이 있고 웃음이 있을 때만이 가정이 화목하듯이 군정도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서로 남의 입장도 생각해보고 해서 원만한 해결, 역지사지 입장 역지사지라는 게 뭐겠습니까? 소통과 사회통합 기본이 아니겠어요. 상호간의 입장을 이해해 주고 그 입장에서 같이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면서 갈등을 해소하자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어느 책에서 좋은 말을 보면 ‘두 사람이 싸우면 둘 다 옳지 않다라는 생각을 하고 매끄러운 거울에는 성냥불이 붙지 않는다.’ 고 하는 책의 한 구절을 읽고 왔습니다. 해서 너무 성급하게 하지 말고 찬성하는 입장에선 반대하는 입장, 또 반대하는 입장에선 찬성하는 입장을 조금 더 생각해서 한 폭 줄여가면서 시간을 가지고 좋은 대안을 찾아서 하면 좋겠다. 설득력이 모자라면 좀더 설득을 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를 찾아가는 방법을 가지고 최종 결정에 가부결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냐는 의견을 드리면서 제 의견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