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네, 문제점이 아직 남아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일단 주민들의 반발이 대형으로 갈 적에 상당히 심각하리라고 볼 적에 인근 주변에 500병상 정도의 병원지을 때 부지들을 봐도 지금 2,000평이라는 것은 비교에서도 굉장히 협소하기 때문에 일어날 문제점들에 대해서 상당한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책위원회에서 구성되어 있지도 않습니다마는 시의원의 입장에서 이 문제가 우리 지역의 현안 문제이기 때문에 어쨌든 소장님께서 이런 것들을 제가 볼 적에는 시에서 절충을 잘 하셔야 되는 게 잠실병원의 입장만을 대변하는 것처럼 주민들에게 보여지기 때문에 더 반발이 심해질 것이라는 염려가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요. 2,000평에 상식적으로 저희들도 그냥 보통 일반인 상식으로도 아파트촌에 2,000평 부지에다가 11층 지어가지고 500병상을 만든다는 것은 저는 상식적으로 무리한 일로 보여집니다.
그런 상식선에서 일단 주민들 의견도 수렴해 가면서 일이 진행되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