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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주삼 의원 발언

47회 제4총무위원회199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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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이 여타의 내용에 대해서 우리 다른 위원들이 얘기를 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여타 할 말은 많지만 일단 그렇게 하고 두 번째 보면 "7월 10일날 푸른 음악회를 개최하고"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이 기사도 어쨌든 우리 군포 문화원 사무국장께서 내셨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저희 지난 1회 추경 때 그 당시에 우리 조영구 기획실장님께서 어떤 답변을 주셨냐면 제가 그것을 그대로 읽겠습니다.

우리 방상익 위원이 질의를 하셨어요. "열린음악회 초청장을 저희 의원들에게 주었는데 조원극 시장 민선 1주년 취임 기념해가지고 라는 문구를 넣어서 마치 무슨 사회주의 국가에서 써먹는 그런 비슷한 제목을 했는데 이것 어떻게 된 것이냐" 고 질의를 하니까 그 당시에 기획실장께서 "그것은 여러 위원님들에게 지적을 당해서 깊이 사과를 드린다" 우리 기획실장님께서 "얕은 소견에 민선 1주년 취임도 가까웠고 그게 어떨까 해서 개인적으로 그 문구를 넣었다" 고 그러셨습니다. 그러면서 "시장님께 꾸지람도 듣고 그래서 정식으로 사과를 드린다" 그러면서 그런데 공교롭게 그게 그 당일 날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문구를 빼지 못하고 "이번에는 그렇게 하겠다, 향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고 분명히 그랬습니다. 그러셨는데 7월 10일자, 이게 6월 20일날입니다. 그런데 7월 10일날 "좋은 취지의 푸른 음악회 일부오해 유감" 해서 일부 오해를,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왜 자꾸 그렇게 까부느냐, 잔소리 하고, 왜 오해를 하느냐 그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된 겁니까? 시에서는 분명히 잘못 되었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이게 일반 신문에 난 것에 대해서는 제가 이의제기를 않겠습니다. 그건 군포문화원에 저희가 정식으로 얘기를 해야 될 문제지만 그게 우리 군포시에서 나오는 소식지에 기획실장은 1주년 기념 저기가 잘못 된 것이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그랬으면 당연히 이런 글이 나올 리가 없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