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주삼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김주삼 위원입니다. 공정성과 객관성을 최대한 확보하셔야 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공정성과 객관성보다 더 앞서서 해야 될 일이 또 하나 있는데 혹시 아세요?
소식지나 신문을 발행할 때 공정성이나 객관성보다도 더더욱이 앞서서 생각해야 될 게 뭔줄 아세요? 책임을 맡고 계시니까 그런 것은 아실 것 같은데, 잘 모르시겠어요? 사실성입니다.
사실성, 진실성, 그것을 모르시는 것을 보니까 사실성이랄까 진실성에 대해서는 전혀 도외시하고 공정성과 객관성이라고만 자꾸 얘기하시는데 공정성이나 객관성은 재는 잣대에 따라서 틀립니다. 공정성을 여기다 맞춰놓고 이렇게 잣대를 재면 거기 공정성이고 객관성을 이렇게 잣대를 재면 객관성 맞습니다. 그러나 사실성은 잣대를 어디에 재든지간에 오로지 단 하나입니다.
그 사실성이 먼저 앞서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고 그렇지 않은 내용들에 대해서 따져 봅시다. 제가 우리 위원들게 자료를 2개를 드렸는데 7월 10일자하고 그것 2개 같이 이어서 계속 하나씩 따져 보겠습니다. 자꾸 공정성하고 객관성을 최대한 확보했다고 그러고 알권리를 충족했다고 그러는데 전혀 그렇지가 못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보면 "공무원 또는 시민들의 해외견학시 비용은 시의회에서 합법적으로 승인하여 준 여비로 아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이 글 내용으로 봐서 이 분은 상당히 우리 시정에 밝은 것으로 제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제가 참고로 이 내용을 확인을 할려고 총무과하고 기획실의 예산담당부서에 물어 봤습니다.
이런 적이 있느냐 했더니 잘 모르신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이 시민은 우리 기획실이나 예산담당관이나 총무과보다도 더 우리 전체적인 시정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정선 씨가 대단히 시정에 밝은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상당히 고맙기도 하고 시의원으로서 두렵기도 합니다마는 그런데 이 분이 아는 것 같지만 대단히 잘못 알고 있어요.
이런 잘못 안 내용을 시민은 잘못 알 수가 있습니다. 이 분은 이런 기사를 이런 글을 충분히 쓸 수가 있습니다. 잘 모르시기 때문에.
그러나 이 글을 최종적으로 결재하시고 편집하고 책임을 맡으시는 담당관님이 이런 시민이 글을 내면 사실인가 아닌가를 확인을 하셔야 돼죠? 사실확인을 하셔야 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