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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반선호 의원 발언

250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16-11-21

반선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강영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도서관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비롯하여 구정현안 수행과 살기 좋은 남구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오신 고경희 도서관장님을 비롯한 도서관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한 해 동안 수행한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를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잘된 부분은 더욱 발전시켜 나아감은 물론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요구하여 개선하고 대안제시를 통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남구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사에 임하는 공무원께서는 위원 질의사항에 대하여 명확하고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서면 답변의 경우는 익일까지 답변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 여러분께서도 구민의 입장에서 감사를 실시하고 정책감사 차원에서 구정방향의 거시적 검토와 잘못된 행정에 대한 시정요구 및 대안제시에 주력하여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서 바람직한 구정운영 방향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 대안들이 활발하게 논의되어 남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오늘 진행순서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계공무원 소개에 이어 업무보고를 들은 다음 공개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장으로부터 직원 소개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가급적 중요한 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희 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간부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

이강영위원장

예, 고경희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공개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광명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김광명위원입니다. 현장에도 가봤는데 우리 관장님 이하 우리 직원 분들의 노고를 느낄 수 있는 그런 현장방문을 한번 하고 왔습니다. 상당히 수고가 많으시고요, 알다시피 연간 이용객도 수십만명에 달하다 보니까 일일 평균 이용객이 2,000명이 넘는다고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집계가 나왔는데 제가 오늘 한 가지를 지적을 하려고 그러는데요. 여기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의사항에도 나왔는데 사실은 인원이 많다 보니까 이 민원사항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죠? 어쩔 수 없는데 해결하는 방법이라든지 또 얼마나 기간을 단축을 시키느냐 그다음에 반복되는 그런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느껴지고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워낙 많더라고요. 열람실 의자 소음도 이야기가 나오고 그다음에 우리 도서관 내 무인반납기가 조금 부족하다, 추가설치 이야기도 나오고 중복되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던데 이거를 좀 이래 검토를 좀 해봤을 것 아닙니까, 그죠?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그런데 해결 기미가 좀, 해결한 것도 있고 물론, 계속추진 중인 사항도 있는 것 같은데 민원을 다 체크를 해봤을 건데 어째 다 해결이 가능할 것 같습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김광명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저희 도서관에서 최대한 수정할 수 있고 저희들이 또 처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저희들이 처리를 하고 있고 민원불만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인반납기 부분은 현재 감만동 홈플러스에 하나 설치가 되어 있고 이번에 남구청 안에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하면서 스마트도서관은 대출도 되고 반납도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저희들이 어느 부분은 해소되었지 않나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또 이래 민원을 해소를 하기 위해서 노력한 부분은 참 감사하고요.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 좀 말씀드릴 것은 민원 중에 우리 구내식당 카드 단말기 설치 건이 나와 있던데 알고 계시죠?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그런데 이게 사실은 모든 국가적인 정책도 그렇지만 카드단말기를 이용을 하자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게 도서관의 답변 내용대로 “의무설치 대상이 아니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는데 우리 관공서에서 단말기라든지 카드 사용하는 주목적이 우리 세금 투명성이나 등등 이걸 하기 위해서 국가적으로 시책하고 있는데 좀 답변내용이 물론 맞는 말이지만 “의무설치 대상이 아니다.” 이렇게 표현하는 것도 좀 그렇고 될 수 있으면 이렇게 좀 긍정적으로 가셔야 되는데 우리 관공서에 있는 업체들부터, 용역을 받은 업체부터 이렇게 설치가 안 되고 이러면 그게 좀 맞지 않지 않느냐. 물론 이게 영세한 업체일 수도 있고 하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을 다음에 용역 계약서에 이런 부분을 설치를 한다든지 그렇게 계약서에 넣어서 삽입을 해서 계약을 한다든지 그래 좀 했으면 좋겠다고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이것 좀 개선방향도 이 부분 좀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사실은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은 설치를 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식당에 지속적으로 좀 설치할 수 있도록 독려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설치가 되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아, 그렇습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이용자의 불편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다행이네요. 알겠습니다. 늘 이렇게 또 민원 해소를 해서 노력해주는 걸 보고 저도 오늘 이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늘 주민을 위한 그런 행정에 도서관도 동참해주시기를 또 부탁을 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김광명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미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관리번호 8번 폐기도서 관리현황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폐기 이번에 9월28일 자로 폐기가 됐다고, 3,184권이 폐기가 되었습니다. 이게 폐기는 몇 년 주기별로 합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박미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도서관에서는 2년마다 장서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장서점검 후에 저희들이 훼손 도서나 이용가치 도서가 발견이 되면 그 부분에 있어서 훼손 도서는 저희들이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또 수선을 해보고 더 안 되는 경우는 저희들이 도서관 운영위원회를 거쳐서 폐기할 수 있도록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럼 2년에 한 번씩 정기점검해서 나오는 훼손 도서량이 이번에는 3,184권인데 2년 전에는 어느 정도 됐었습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2년 전에 3,000권… 아, 아니, 죄송합니다. 2년 전에 2,000권을 폐기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2,000권이면 한 2년마다 연도별로 매년마다 한 1,000권 이상씩 훼손 도서가 나온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밑에 보시면 재기증 수요조사해서 문현2동에 23권이 재기증이 됐습니다. 폐기도서 중에서 괜찮은 게 다시 재기증이 된다는 이야기인가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폐기도서 중에서 굉장히 오래돼서 이용가치가 상실됐다든지 아니면 한 20년 이상 지난 책들 중에서도 혹시나 저희들이 폐기하기 전에 작은도서관이나 쌈지도서관 쪽에 혹시 폐기할 도서 중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 책이 있으면 먼저 가져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그렇게 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재기증되는 곳이 쌈지도서관이라든지 작은도서관 그 외에는 다른 데는 없습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로는 관내 작은도서관에 수요조사를 일단 했고요, 해서 거기서 원하는 도서관에서 직접 현장에 와서 그 책들을 다 보고 그중에서 23권을 선택을 해서 가지고 가신 겁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면 제가 여기 총무위원회에 오기 전에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위원으로 있었는데 그때 저희 관내의 아동센터를 다 다녔습니다. 아동센터에 다니는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약간 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있는 아이들이 많고 학교의 도서관에서 책을 접하지 않으면 따로 도서구입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이 좀 미미합니다. 그래서 폐기 도서량에서 훼손 도서 중에서도 기증을 할 곳을 쌈지도서관이라든지 작은도서관에 한정짓지 말고 지역아동센터 여기도 운영비가 적기 때문에 이렇게 도서를 매월 구입을 한다든지 매년 구입한다든지 그런 항목으로는 운영이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우리 도서관에서 그런 훼손된 책이라든지 그런 수선을 해서 나갈 책들이 있으면 지역아동센터에도 좀 책을 기증을 해주시면 어떤가라는 본위원의 생각이어서 도서관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그러면 앞으로 지역아동센터에도 저희들이 기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로 지역아동센터에는 저희들이 우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어떤 프로그램이 운영 중인가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잠시만요.
미순

박미순위원

과장님, 그러면 나중에 그거는 서면으로 자료 보충해주시고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그런데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현재 지역아동센터 두 군데에 지게골하고 남구 열린지역아동센터에 저희들이 강좌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도서지원 대출을 해주고 있습니다. 대출해서 도로 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남구 열린지역아동센터에서는 ‘마음을 키우는 그림책 여행’이라는 그런 강좌를 7회 운영을 하였습니다. 하고 있고 그다음에 지게골 지역아동센터에는 책을 대출지원을했다가 저희들이 또 도로 받고 이렇게 해왔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내년부터는 저희들이 작은도서관하고 쌈지도서관 외에도 아동센터에도 저희들이 기증을 한번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고맙습니다. 한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리번호 14번 미반납 훼손된 도서현황 및 방지대책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 미반납 수는 총 몇 권입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2014년도에는 현재 없습니다. 없고 2015년도에 지금 현재 종합자료실에 도서가 27권, 어린이실에 도서가 8권 이렇게 돼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2015년에는 35권이고 9월30일 현재 올해는 357권으로 되어 있는데 연말까지 가게 되면 어느 정도 회수는 다 되겠네요, 이게 대출되어 있는 것까지 다 합쳐서 지금 이렇게 나온 거죠?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대출에 한해서 지금 현재 대출을 하고 7일이 되었는데 반납하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 저희들이 2016년도 거는 자료를 뽑아봤습니다. 현재 2016년 자료 경우는 저희들이 제출한 자료 이후에 63권이 회수가 되었습니다, 종합자료실에. 어린이실에는 28권이 회수가 되어서 현재 지금 미반납 도서는 지금 많이 줄었습니다. 줄었는데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에게 계속 안내를 하고 있고 열심히 노력을 해서 미반납도서가 많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관장님 그러면 2015년도 35권 이거는 다 회수가 되었습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지금 현재 35권 도서는 지금 회수가 되지 못 하였기 때문에…
미순

박미순위원

안 된 걸로 지금, 이거는 안 되는 걸로 처리가 되는 거네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들이 계속 연락을 취하고 있고 지금 이 부분 중에서 장기 외유로 지금 연락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 주소요청을 해서 저희들이 더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지금 2년이, 올해까지 1년이 지난 시점인데 아직까지 여기 미반납도서 방지대책에 보면 직접 방문, 가정 횟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지금 2015년도 기준으로 35권이 미반납됐는데 이 가정방문을 해서 회수한 적이 있으신가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저희들이 주소가 잘못됐다는 거를 알게 됐을 때는 이분들이 주소지를 옮겼던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알자말자 바로 연락은 못 하고 일단 전화 연락이 되는 범위 내에서는 또 연락을 취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으면서 저희들이 주소요청을 해서 2016년도에는 해결을 하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을 많이 보는 이용자들 입장에서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좀 대출하고 난 뒤에 반납을 지켜줘야 되는데 뭐 개인사정이 있어서 이분들도 물론 그렇겠지만 이런 부분들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래도 꾸준하게 하고 있고 한 예로는 1년이 좀 지났지만 반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1년이 지나서? 그런 것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가 됩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저희들이 일단 반납은 받고…
미순

박미순위원

그 대출자에 대해서 따로 제재처리가 간다든지 그런 부분 전혀 없습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어떤 식으로 됩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1년 이상 반납이 지연된 자료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 기간 동안 대출을 못 하기 때문에 1년이 지나버리면 1년 동안 책을 못 빌려보는 그런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이제 부산시가 통합회원으로 되었기 때문에 남구 도서관에서만 못 빌리는 게 아니라 부산시 어느 공공도서관에도 이게 데이터가 남아 있기 때문에 좀 빌리기 힘든 사항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그런 것 같은 경우에는 대출을 못한다는 그런 제약조건 말고는 다른 제약조건은 없다는 얘기시죠?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책을 빌려가서 반납이 늦은 사안이긴 한데 저희들이 더 큰 제재라기보다는 책을 볼 수 없다는 그 제재가 크지 않겠습니까? 도서관에 오는 분이면 책을 좀 편하게 또 봐야 될 사항인데 그 부분에 있어서 좀 불편함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진짜 더 강화될 만큼 제재를 해야 되는 사안이 생긴다면 그때 또 새롭게 저희들이 모색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미반납 도서뿐만이 아니고 여기 지금 보시면 훼손 도서 수도 상당히 많습니다. 2014년도에는 693권, 2015년에 638권, 올해는 616건이 됩니다. 훼손돼서 오는 책들이 해마다 지금 평균적으로 600여권 정도가 되는데 이 훼손 도서 처리는 아까 관장님께서 수선을 해서 다시 보든지 아니면 다시 재기증을 하든지 폐기를 하든지 그렇게 처리가 된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훼손돼서 오는 책들에 대한, 대출자에 대한 처리는 따로 어떻게 있습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그런데 훼손 도서가 반납하는 당시에는 그게 바로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책을 반납할 당시에는 빌려갈 때도 약간 좀 책이 훼손되었다 싶어도 저희들이 직원들이 최대한 관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책을 빌려가서 보고 오고 하는데 지금 이렇게 훼손됐다는 것은 안에서 열람을 계속하는 가운데 오랜 시간이 지나고 이러다 보면 책이 계속 조금 조금씩 훼손되던 게 반복되다 보면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훼손했다는 거를 대출했을 당시에 훼손했다는 거를 바로 발견했을 당시에는 이 이용자에게 변상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책을 현물로 해서 변상을 하도록 하고 있고 그 외에 누가 책을 훼손했는지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는 다수 이용자들이 봤을 경우에는 어느 기간이 지나면 저희 직원들이 책을 관리를 하고 안 됐을 경우에는 제적 순서대로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훼손된 책에 대해서 같은 책으로 다시 받는다고 이야기하셨는데 그 대출하신 분이 그 부분에 대해서 순순히 “알겠습니다. 제가 같은 책으로 하겠습니다.”라고 동일 책으로 가지고 오시는 경우가 몇 프로 정도가?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거의 훼손됐다는 거를 본인이 먼저 이야기를 하세요. 어린이 도서 같은 경우는 가지고 갔다가 애들이 이렇게 잘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다 보면 책을 갖고 올 때 훼손됐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 책을 똑같은 현물로 이렇게 바꿔줍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제가 봤을 때는 물론 훼손된 책을 그 분들이 가져오셔 가지고 같은 책으로 다시 대체를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안 하시는 분들도 조금 있으실 것 같고 그리고 그 훼손된 책이 어디서 어느 시점에서 훼손되어 있는지를 모르는 상황도 많기 때문에 지금 훼손 도서가 이렇게 많이 수량이 잡힌 걸로 파악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미반납 도서라든지 훼손 도서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구민들이 내신 세금으로, 우리 구민들의 자산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미반납 도서라든지 이런 경우에도 반납시간이 지나자마자 조기 수거가 안 될 경우에는 분실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미반납에 따른 불이익 제도라든지 아니면 미반납이나 훼손 도서 대출자들에 대한 안내를 대출할 때 “이런 이런 부분은 이렇게 불이익이 됩니다.”라고 한 번 더 안내를 해주신다든지 안내 스티커를 발부를 해주신다든지 그런 방법도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좋겠고 그리고 훼손 도서를 전시를 한번 하는 건 어떨까요? 왜냐하면 ‘훼손이 이렇게, 이렇게 훼손이 됐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보셔야지 안 그러면 다른 분들이 피해를 봅니다.’라고 이렇게 전시를 해주시면 아이들도 책을 볼 때 조금 더 조심스럽게 책을 보지 않을까라는 본위원의 생각이 듭니다.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위원님 참 좋은 말씀입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이번에 도서 제적하기 전에 도서관 1층 로비에 저희들이 이런 이런 책들을 제적하는데 이중에서도 괜찮은 책들 그런 것들을 일단 전시를 한번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보면 이용자가 빌려가서 반납할 당시에 훼손된 부분은 본인들이 인정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대출을 해줄 때는 그 책이 상태가 어떻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용자도 그거는 다 감지를 하고 갑니다. 그런데 지금 이 훼손 도서는 대부분 어린이실 같은 경우에는 학습 만화책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책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계속 보거든요. 그런 경우하고 또 이용률이, 아무래도 이용률이 많은 책들이 안에서 열람을 하다가도 많이 손상되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있는데 우리가 대출할 때 되면 이용 안내를 딱 고지를 합니다. 2주 기간 지켜줘야 되고 반납기간이 늦어지면 이런 이런 불이익이 있다 이렇게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책을 보고 난 뒤에 또 바쁜 사정으로 조금 늦어지기도 하고 이런데 우리가 어린이들한테는 독서교실 시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안내를 다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앞으로 이 책 관리에 있어서 저희들 직원들이 열심히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방금도 관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미반납, 훼손된 처리라든지 미반납 도서 같은 경우에는 예산으로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관장님께서도 그렇고 조금 더 많은 신경을 쓰셔서 이런 부분에 누수되는 책들이 없도록 한번 더 신경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이상입니다.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박미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예, 반선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간단하게 몇 개만 말씀드릴게요. 우리 현장방문 갔었는데 아이들이 많이 오잖아요. 지금은 안 쓰는데 선풍기 이런 게 되게 관리가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거 관리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날 가서 저희가 제출 받은 자료하고 관장님실에 있는 현황판 자료하고 조금 다르더라고요. 그것도 한번 맞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옆에 공사하죠?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공사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민원 안 들어옵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민원이 처음에는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때 처음에는 철거하는 과정에 많이 시끄러웠고 먼지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는 날씨가 좀 더워지자마자 아예 에어컨을 빨리 좀 틀어줬습니다. 왜냐하면 문을 열어놓고 있으면 먼지도 들어오고 소음도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번 공사장에도 이야기를 하고 그래서 항상 조심하고 방음벽도 설치를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마는 공사라는 게 소리가 없을 수가 없다 보니까…
선호

반선호위원

공사장을 보면 소음기준을 외벽에 표시하고 그런 게 있는데 그런 게 보이나요, 도서관에서? 안 보이죠?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중간에 저희들이 말할 때 마다 수시로 와서 거기에 소음기를 측정을 해가지고 갑니다, 그 공사장에서. 와서 하고 가는 거를 제가 여러 번 봤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보니까 안쪽에다 표시를 좀 해놓고 어쨌든 공사할 때 그 기준이 있을 거예요. 소음이 얼마 이상 되면 안 된다는 기준이 있을 텐데 그거를 도서관 안쪽에서 볼 수 있게, 이용하시는 분들이 볼 수 있게 그렇게 해서 이게 만약에 그 기준이 조금 넘어가면 민원들이 민원을 또 제기하고 관계자분들께서 또 요청하고 이렇게 해서, 사실은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거잖아요, 그 공사가. 그래서 어쨌든 이용하시는 분들이 공사를 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이용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활용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이고요. 감만동 홈플러스에 있는 무인반납기, 그게 관장님 오시기 전에 설치가 되었는데 작년의 활용실적하고 저희가 작년에도 지금 이게 사실은 미흡한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작년 기준 지금 이 시점의 기준하고 올해 이 시점의 기준하고 이 활용도가 얼마나 달라졌나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반선호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저희들이 10월16일 기준으로 저희들이 그때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했을 때 2015년10월16일 기준은 1만3,538권이었습니다. 그런데 2016년도의 이용기준은 1만7,998건이 되었습니다. 조금 늘어났습니다. 늘어나고 앞으로 저희들이 또 구청에 스마트도서관도 있고 하기 때문에 우리 남구 주민들이 많이 ‘아, 감만동에도 있고 구청에도 있구나.’ 하는 거를 동시적으로 같이 인지를 아마 점점 더 해나가고 이용도 많이 하리라 생각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이것 예산이 조금 많이 들었었는데 최초에 설치할 때 어느 정도 사용할 것이다라는 예상이나 목표나 이런 게 좀 있었지 않았을까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아, 예. 설치를 할 때는 저희들이 이게 단기간에 이용을 할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계속 기기가 고장이 나서 더 이상 못 쓰지 않을 때까지 저희들이 일단 사용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감만동 쪽에는 주민들이 많이 불편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반납이라도 편해야 책을 또 빌리러 오실 수도 있고 많이 이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최초에 설치할 때 제가 좀 반대를 했어요. 이게 위치상으로도 사실은 활용도가 떨어질 거라고 표현을 드려서 조금 반대를 했었는데 어차피 설치가 되어 있고 조금씩 늘어나는 게 눈에 보이기는 하지만 아직 투입된 예산이나 이런 거에 비해서는 조금 활용실적이 떨어지지 않나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그것 좀 활용을 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설치된 거.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지금 도서관 1층에도 안내문 배치해서 항상…
선호

반선호위원

그렇죠. 그런데 도서관 안 가면 못 보잖아요, 제가 도서관 안 가니까. 도서관 안 가면 그걸 볼 수가 없는데…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그리고 소식지에도 계속 내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어쨌든 관심 있는 분들이 그렇게 사용을 하시기는 하겠지만 어쨌든 모든 남구 주민들이 도서관이 거기에 있는지도 모르시는 분들도 꽤 계시는 것 같고, 거기서 책을 얼마나 빌릴 수 있는지 이런 것들, 사실은 위치상으로도 부전도서관은 부산 시민들이 다 부전도서관 하면 다 알잖아요, 어디 있는지. 그런데 저희는 잘 모르고 이렇게 하니까 그 안에 있는 것, 이 콘텐츠나 이런 것들을 주민들이 좀 더 알 수 있는 방법이 뭐 있을까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무인반납기도 어쨌든 위치상으로 불편한 주민들이 거기서 하는 건 굉장히 좋지만 활용실적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 그 홈플러스가 아무튼 많이 안 가시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홈플러스 제가 앞에 학교 다닐 때도 매출이 좀 안 좋은 홈플러스라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쨌든 거기에 설치가 되어 있으니까 활용방법을 좀 강구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위원님 질의에 마저 답변드리겠습니다. 선풍기는 저희들이 지금 청소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해나가고 있어서 조만간 아마 다 정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감만동 홈플러스는 감만동 지역주민들이 조금 거리상 떨어지다 보니까 저희들이 설치를 했고 앞으로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반선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 박기홍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박기홍위원입니다. 우리 고경희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보시면 관리번호 11번인데요,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현황에 대해서 한 가지 질의하고자 합니다. 여기 보니까 이 나사함 발달장애인하고 소화영아재활원에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는데 나사함 이거는 다 아시다시피 나누고 사랑하고 함께 하자는 그런 복지관인데 여기에 연 10회 또 밑에 전문가가 들려주는 동화구연과 다양한 독후활동에는 6회에 84명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는 도서관에서는 책 대여라든지 또 독서를 하러 오시는 이런 관리에만 신경을 쓰시는 줄 알았는데 나사함 발달장애인들에게까지 찾아가서 이 프로그램대로 이행을 합니까? 그 학생들을 도서관으로 데리고 오지는 못 할 거 아닙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박기홍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도서관에는 도서관에 오는 이용자들에 한해서는 책을 대출하고 또 책을 빌려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강좌가 운영될 때 강좌에 와서 또 듣고 가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렇게 활동을 하지 못한다거나 정보적으로 많이 또 소외되는 이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이 13페이지에 있는 이런 찾아가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서 나사함 발달장애인 이 지역에도 가서 저희들이 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또 강의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강사를 특별히 초빙을 해서 모시고 갑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강사, 전문 강사와 함께 가서 하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참 좋은 도서사업을 하시는데 본위원이 한 가지 조금 덧붙이자면 이왕 강사 초빙해서 그 어려운 시간에 예산까지 투입이 돼서 찾아가셔서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실 것 같으면 가시면 거기 발달장애인 그 부모라든지 또 관련 종사자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이분들하고도 장애인들하고도 같이 들을 수 있는, 동감할 수 있는 그런 강좌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더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도 해보기도 합니다. 소화영아원이라든지 장애인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도서 보급을 하시고 좋은 강좌해주시는 데 대해서는 정말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난번에 우리가 방문을 했을 때 보니까 우리 6대 때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마는 지하식당에서 상당히 음식 조리를 할 때 환풍이 잘 안 되어가지고 계단을 타고 위로 올라온다든지 조리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더위에서 고생하시는 그런 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일부 개선은 되셨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마는 조금 더 그런 쪽으로 투자나 예산을 좀 확보하셔가지고 쾌적하고 아주 깨끗한 그런 구내식당도 관리를 해주시고 특히 복도라든지 일부 다른 독서실이라든지 이런 데 들어가서 봤을 때 아직 전등시설이라든지 이것이 조금 부족하고 어두침침하고 옛날 도서관을 건축했을 때 그대로 남아있는 것 같아가지고 그런 부분도 환경을 좀 개선했으면 어떤가 하는 그런 질의를 해봅니다.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박기홍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아까 우리 나사함 발달장애인 이곳에서 저희들이 강좌를 운영할 때 부모와 종사자가 같이 함께 하면 좋겠다는 말씀에 답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가게 되면 부모님 참여부분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게 관리해주는 선생님이 계십니다. 이 선생님이 같이 함께 하십니다. 이분들이 아무래도 몸이 좀 불편하다 보니까 이게 선생님들은 같이 앉아서 수업을 듣고 있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다음번에는 저희들 부모도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을 저희들이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그리고 식당 환풍기 관계는 저희들이 실외기 그러니까 공기 순환할 수 있는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을 지금 환기를 계속 시키고 있는데 좀 지속적으로 안 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식당부분과 의논을 해서 이 부분이 하루 종일 환풍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도서관 내에 어두운 전등부분은 저희들이 내년도에 LED 예산을 올렸습니다. 위원님들이 잘 좀 챙겨봐 주시면 내년도에는 좀 더 도서관이 환하게 될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지난번에 우리가 방문을 했을 때 1층 식당은 영업을 안 해가지고 밑에까지는 내려가고 식당까지 들어가 보지는 못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박기홍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상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관장님 저희들이 현장 방문할 때 청경 근무시간이 여기 보니까 초과근무 시간이 100시간 가까이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죠, 개선했는데도? 1인당 100시간 정도 됩니까, 이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청원경찰 근무시간이…
상일

송상일위원

예, 업무보고 10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시정요구, 관리번호 20번.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송상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서관 내 그동안 청원경찰 근무 시간대가 저희들이 개선하기 전에는 시간이 좀 많았습니다. 많았는데 현재 개선 후에는 1인 초과근무 시간이 지금 98.8시간 해서 지금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그러니까 100시간…
상일

송상일위원

우리가 8시간씩 근무한다면 주5일 근무를 하면 20일 잡으면 160시간 정도 근무를 하면 한 달을 근무를 하는 겁니다. 공휴일이, 특별하게 중간에 공휴일이 끼었다든지 160시간 이하로 근무하는데 초과근무 시간 100시간을 1인당 넘겼다면 200시간 정도 되는 시간인데 인원이 1명 정도 더 필요할 것 같아요, 보니까. 이게 주말에도 청경들이 야간에 근무를 합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주말 경우는 이용자들이 또 더 많이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이용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청원경찰 근무는 항상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주말에는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9시부터 해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은 청원경찰 근무여건을 많이 개선해보려고 다각도로 검토를 해가지고 또 증원을 1명 증원했으면 하는 그런 의견도 저희들이 의논도 했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의논하지 말고 총무과나 기획실에, 청경은 정원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죠? 그러니까 공익이 지금 한 사람 대체를 한 사안이잖아요, 시간을 줄인 거라. 그러니까 청경 한 명 더 받을 수 있도록 관장님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십시오. 저희들도, 우리 위원들도 총무위원회 할 때 그 분야 일단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아시겠죠?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송상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강평은 잠시 후 실시하는 시설관리사업소 행정사무감사 종료 후 총괄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 동안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감사중지

11시00분 계속감사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개인사정으로 증인선서를 못 하신 시설관리사업소장 증인선서를 받은 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이유 없이 출석, 선서,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관계법규에 따라 처벌이 될 수 있고 위증이 있을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증인과 위원 여러분께서 감사의 비공개를 원하실 경우에는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선서는 시설관리사업소장님께서 “선서”라고 하면 선서문을 낭독한 후 마지막 본인의 직위와 성명을 동시에 제창하며 손을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김경철 시설관리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부산광역시 남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와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16년11월21일 부산광역시 남구 시설관리사업소장 김경철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들고 선서)

이강영위원장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6년도 한 해 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비롯하여 구정현안 수행과 명품 관광도시 남구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오신 김경철 시설관리사업소장님을 비롯한 시설관리사업소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한 해 동안 수행한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를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잘된 부분은 더욱 발전시켜 나아감은 물론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요구하여 개선하고 대안제시를 통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남구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사에 임하는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 질의사항에 대하여 명확하고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서면답변의 경우는 익일까지 답변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 여러분께서도 구민의 입장에서 감사를 실시하고 정책감사 차원에서 구정 방향의 거시적 검토와 잘못된 행정에 대한 시정요구 및 대안제시에 주력하여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서 바람직한 구정운영 방향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대안들이 활발하게 논의되어 남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오늘 진행순서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계공무원 소개에 이어 업무보고를 들은 다음 공개질의 후 총괄 강평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장으로부터 직원소개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가급적 중요한 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철 소장님 나오셔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간부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

이강영위원장

김경철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공개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유장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업무의 노고에 수고 많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페이지 33페이지 한번 펴주십시오. 강사료가 보니까 이게 뭐 차이가 많이 나네요. 예를 들어서 골프 같은 경우는 1억이 좀 넘고 수영 강사료는 대체적으로 6,000만원 넘고 그 다음에 어디입니까? 배드민턴은 180만원인데 이게 기간의, 연도가 연봉이 아니고 어떻게 됩니까? 설명 좀 해주십시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수영 강사 같은 경우는 월 평균 한 300만원 정도 되고요.
장근

유장근위원

월?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그리고 골프 강사 같은 경우는 회원 수에 따라서 골프 같은 경우에는 주 4회 같은 경우는 1인당 개인별로 4만원, 사람 수에 따라서…
장근

유장근위원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말을 잘라서 미안합니다. 이래 되면 판단기준이 지금 애매하니까 기간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골프 같은 경우는 2011년11월1일부터 현재까지 1억 받았다 이 이야기잖아요. 그렇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장근

유장근위원

그래서 뭐 월급도 좋겠지만 다음에 자료를 제출할 때는 연봉 기준으로 하는 게 우리 위원들 판단하는 기준이 좀 낫습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어떤 프로그램은 잘되고 어떤 프로그램은 좀 활성화가 안 됐다 비교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좀 그래 주시고요. 그다음 프로그램 개발은 어떻게 수시로 합니까? 어떤 기준으로 프로그램 개발을 합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현재 프로그램 운영 중에 있는 것은 그냥 운영을 하고요. 새로 이용자의 요구가 있든지 하면 프로그램을 개발을 하는데 현재 이용하는 프로그램상 개발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조금 별로 많이 없는 상태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그렇죠? 이래 보니까 안에 전체적, 우리가 공무원들이 거기에 열한 분 근무하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11명 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실제 체육시설에 근무하시는 분은 몇 분입니까, 열한 분 중에?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국민체육센터 안에 근무하는 분은…
장근

유장근위원

관계된 업무를 하시는 분은, 그 해파랑 길 저쪽도 있고 그렇잖아요.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9명입니다. 저 포함해서 9명이고요.
장근

유장근위원

전체 아홉 분이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백운포 공원관리 사무소에 1명 근무하고 그리고 노조지부장 이래 가지고 총 11명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하여튼 여러 가지 열악한 환경조건에서 고생하는 건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프로그램 왜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여기 골프가 있습니다. 원래 골프가 지금은 대중화된 스포츠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일반주민의 입장에서는 골프가 있는 게 적절치 않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거든요? 그래서 골프 프로그램이 과연 적절한지 묻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이게 골프가 된 지가 보니 제법 됐네요? 2011년도면 한 5년 전에?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한 5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운영은 지금 흑자 아주 잘 되고 있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현재 골프 수입이 많이 있는 상태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그래서 이제 골프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요. 또 흑자가 된다니까 고무적인 일인데 어쨌든 이게 공공 서비스 시설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골프가 적정한지는 저희들이 새롭게 검토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는 그래 넘어 가겠습니다. 이것은 좀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거를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자유게시판, 우리 홈페이지 자주 봅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장근

유장근위원

이거를 뭐 복사 안 해도 홈페이지를 좀 보십시오. 보시고 여기 자유게시판에 여러 가지 막 이래 해놨습니다. 해 놨는데 본위원이 여기서 정리를, 다 읽어왔습니다. 체크를 해 보니 대체적으로 불친절과 시설문제를 언급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불친절입니다. 80, 70% 이상이 불친절입니다. 제가 현장감 있게 하나만 읽어보겠습니다. “제가 그렇다고 말할 땐 제 의견을 일방 무시하더니 상의 없이 강사 본인이 판단하고 결정해서 일방적으로 지시하다니요? 나이 언급하면 그렇지만 23, 26살이 된 강사가 40이 다 되어가는 사람에게 무례 없이 대하는 태도하며 물 밖에서 아래로 깔아보는 자세는 정말이지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굴욕적이고 모욕감을 받았습니다.” 뭐 이런 이야기입니다. 갑질을 한다, 하여튼 이 불친절 이야기를 들으니 물론 이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일방적일 수도 있습니다. 또 강사 이야기를 제가 안 들었으니까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지만 우리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이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겠습니까, 그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그래서 어떻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수영강사의 경우에는 저희들이 수시로, 수영 주임이 있습니다. 주임을 불러서 그런 일이 발생하면 전 강사가 9명이 있는데 수시로 교육을 시키고 제가 강사실에 가서 친절하게 이야기하도록 수시로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수영강사가 아홉 분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 분을 정기적으로 교육하는 교육시간이 있습니까, 이 분들에 대해서?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현재로써는 정기적인 교육시간은 못 하고 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행감이 끝나면 정기 교육을 할 수 있는 그거를 본위원에게 제출해 주십시오. 이건 꼭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내용을 제가 다 읽어봤습니다. 읽어보니 그 심지어 물에, 여자 강사가 있는 모양입니다, 전 잘 모르겠는데. 아예 물에 안 들어간답니다. 물에 안 들어가고 할머니 분들한테 대하는 거 보면 아주 쌀쌀하기 짝이 없고 항상 무뚝뚝하고 말을 붙이기가 겁날 정도로… 이제 데스크 이야기입니다. 물론 이것도 마찬가지 일방적인 판단일 수 있는데요. 데스크에 말을 붙이기가, 안내하는 데인데 말을 붙이기가 겁이 난답니다. 친절교육에 대해서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한 달에 한 번 하든지 열 번을 하든지 일주일에 한 번 하든지 직접 우리 책임자이신 소장님께서 좀 교육을 시켜야 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본위원은 게시판을 보면서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유장근위원님 말씀대로 월 1회 정도 계획을 세워서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예, 일주일에 한 번 하시든 하시고 또 그렇습니다, 이게. 제가 조례를 봤습니다. 조례를 보니 우리가 8월30… 그분들이 지금 계속 보니까 좀 장기적으로 계시는 분들도 있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수영강사의 경우에는 체육 법률에 보면 장기계약을 할 수 있는 조항이 있어서…
장근

유장근위원

그렇죠. 있는데 어쨌든 이 조항에 보면 그 조항은 이것인 것 같습니다, 앞에 보니까. 기간제 근로자의 인원 예산관리가 되어 있는데 여기 관리규약, 관리규정, 해고 등 제2절에 보면 나와 있습니다, 정확하게. 직무를 태만히 하거나 직무수행능력이 부족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는 또 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교육을, 프로그램을 짜실 때 상과 벌을 저는 분명히 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것이 저는 경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인센티브도 줄 수 있으면 주면 좋고 또 벌도 거기에 분명히 줘야 됩니다. 본위원의 말에 공감하시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장근

유장근위원

문제는 있을 수가 있는데 우리 시설소에서 지금 대하는 태도가 너무 안일합니다, 이거를. 어떤 불만은 있을 수가 있어요. 우리가 완벽할 순 없지 않습니까? 때로는 불친절하게 느낄 수도 있고 나는 그렇지 않은데 그렇다면 그거를 우리가 대하는 태도가 지금 관리하는 데도 문제가 있습니다. 강사만의 문제가 아니고요. 적어도 여기 게시판에 이런 문제가 올라왔으면 그분을 부르든지 안 그러면 댓글로 정확하게 해명을 하든지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든지 답을 주는 것도 이게 소통이지 뭡니까? 너는 이야기해라, 나는 모르겠다 아무 댓글, 대답도 없답니다. 이 안에 그런 이야기도 많아요. 이게 뭐 그런 거를 지적할 수 있는데, 이 글이 뭐 묻혀도 묻힐 거라 뻔히 알면서도 허공에 말하는 기분으로 한다면서 우리 구의원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구의원 이야기도 나왔어요, 일 똑바로 하라고. 제가 오늘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이 부분입니다. 게시판에 대해 우리 관리자들도 거기 대체를 해주시고 또 거기에 따라서 강의를 프로그램을 짜서 친절교육을 시키실 때 분명히 지적을 해주십시오. 수영세무서 가보십시오. 가보셨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수영세무서는…
장근

유장근위원

안 그러면 수영세무서, 특정 세무서를 지정해서 죄송한데 수영세무서 한번 견학을 시키십시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미안할 정도로 친절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국에 랭킹, 세무서가 들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꼭 참고로 해주십시오. 다 나와 있습니다, 여기. 노예를 다루듯이, 노예 이야기도 나옵니다. 강사실에 아예 나오지도 않고 휴게실에 앉아있고, 쉬는 시간에,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다음에 페이지 30페이지입니다. 30페이지에 보시면 사용료 수입내역이 있는데 이게 지금 보니까 증감해서 올해는 1,900만원이 적자가 되어 있는데 9월까지 합산해서 그렇습니까? 원인이 뭐 있습니까? 사용료 수입내역…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이건 2016년 대비, 작년하고 올해하고 비교해 봤을 때…
장근

유장근위원

그렇죠. 그러면 기간이 짧다 합산한 게 아니고 대비 지금 1,900만 원이 줄어들고 있잖아요? 그게 원인이 뭡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이건 체육공원 쪽인데요. 체육공원에 보면 올해 날씨도 많이 더웠고요. 그리고 장마철 영향도 있어 가지고 예약한 부분에 대해서 환불 건이 발생해서 조금 차이가 생긴 것 같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예, 공감합니다. 공감하는데 체육공원 쪽 문제라고 본위원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방금 언급한 친절 문제도 있습니다. 공감하시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 계획을 세워서 교육을 시키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사용료 수입에 우리가 수지 타산에 대해서 언급을 드렸는데 이것 또한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 남구의 체육시설 현황을 보면 남구 안에 부경대가 있습니다. 부경대에서도 수영장이 들어오고 체육시설이 들어오는 것 아시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내년쯤 개설한다고 들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그것뿐만 아니고 사설도 아주 좋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아쿠아라든지 헬스 쪽으로 아주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건강에 대한 욕구가 강해서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강사료도 수입내역도 떨어지면 결국 운영의 수지가, 우리 시설사업소 아닙니까? 사업소는 사업소니까 경영을 생각해, 남아야 됩니다. 지금 현황이 어떻습니까? 우리가 아주 잘하고 있다고, 한 2억5,000 흑자 나고 있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공무원 인건비를 제하면 그렇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제하면 그렇고 공무원 인건비를 포함하면 한 7,000만원 적자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그걸 우리가 유념해야 합니다. 이거 사업소입니다. 친절도 해야 되겠지만 경영을 잘해야 사업소가 안 좋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증감이 1,900만원이 수지타산이 적자가 되는데 이거는 예민하게 봐야 될 문제예요. 날씨 탓을 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대외적인 부분도 부경대에서 생긴다 또 지금 메트로 안에도 생길 가능성이 있다 막 이래되면 여러 가지 주 고객들이 그 쪽으로 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시설사업소가 어떤 경쟁력을 가져야 되느냐 친절만 갖고도 되느냐, 안에 프로그램이 어떻느냐 그 다음에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감하십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러겠습니다. 친절도 교육도 시키고요, 프로그램에 대해서 검토를 다시 해보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한번 검토를 해보십시오. 그래서 타구에 다른 타구가 아니고 우리나라 이런 체육시설사업소가 잘되고 있는 것은 벤치마킹할 필요도 있고요. 그래서 여기도 그냥 우리 공무원들이 관리직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건 뭐 그냥 제가 본위원이 판단할 때는 시설사업소가 생기고 나서 어떤 그런 진지한 고민을 한 적이 저는 한 번도 없다고 봅니다. 사업소장님이 바뀔 때마다 그냥 앞에서 하던 일 그대로 답습하고 답습하고 항상 그렇게 했지, 정말 이걸 경영수지 분석을 하고 정확하게 진지한 고민을 했는지 스스로 자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지만 저희들도 맡은 경영 운영하는 팀장이 고민은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운영팀장이 어느 분입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강언희 주무관이라고…
장근

유장근위원

누구요? 강…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강언희.
장근

유장근위원

강언희 주무입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주무관.
장근

유장근위원

이 수지타산 적자가 생긴다 지금 증감해서 금액은 미미할지 모르나, 1,900만원, 이걸 예민하게 봐야 될 부분이에요. 그리고 앞으로 체육시설사업소에 대한 경쟁은 우리가 갈수록 떨어진다고 봅니다. 자꾸 좋은 시설이 생기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좋은 강사도 넣을 테고 그래서 그걸 좀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지시고요. 지금 이제 빙상장이 생깁니다. 빙상장이 건립이 되고 빙상장이 우리 의회에, 행정의 기대는 아주 흑자가 생긴다 이런 걸 가지는데 생겨야 되죠. 만약 흑자가 생기면 저는 시설사업소라든지 우리 주차장 수입이라든지 지금 잘되고 있는 데가 많습니다, 나름대로. 이거 공단설립을 정말로 본위원이 구정질의에서 한번 언급을 했지만 그것 또한 진지하게 검토를 해야 됩니다. 만약에 빙상장 건립의 방향에 따라서 빙상장이 안 될 때는 소장님을 비롯한 우리 공무원들은 여기 전문가가 아닙니다. 과감하게 이걸 외부에도 돌릴 수 있는 방안 그런 것도 검토가 돼야 됩니다, 진지하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그건 빙상장 관리되는 시점을…
장근

유장근위원

상황을 보고 또 여러 가지 추이를 보고 하는데 가볍게 판단할 문제는 아니고 진지한 검토를 해야 된다 이 말씀입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유장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김광명위원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김광명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우리 존경하는 유장근위원님께서 이렇게 또 많은 지적을 했는데 저도 건의 민원 상황을 보고 저도 참 많이 놀랐습니다. 아까 소장님 업무보고 때 수영강사 평균이 300 정도 받는데 수업 시간 50분도 다 안 채우는 그런 강사도 있다 하고 뭐 등등 참 저도 들어보고 기가 찹니다. 우리 유장근위원님께서 지적을 했기 때문에 중복되는 지적은 안 하고 이것은 관리를 잘 부탁을 드리고요. 제가 관리번호 8번 스카이워크 운영현황에 대해서 제가 잠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보면 연 방문객수가 거의 100만명에 육박합니다. 그렇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여기도 문제점에도 지적이 된 사항이 주차장 공간 부족으로 관광객들 불편을 초래한다 이래 나와 있습니다. 그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그런데 그렇다 보니 지금 이번 태풍 관련해서 스카이워크 입구 쪽에 해파랑 관광안내소 있고 우리가 차량통행 못 하도록 교통과에서 쳐 놓고 있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지금 통제시켜 놓고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그 와중에 거기에다가 이용하는 낚시꾼들 이런 분들부터 해 가지고 더 지금 복잡해지는 거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주차난이 좀 심해…

김광명부위원장

예, 주차난이 더 심해지는 거죠. 여기서 물론 그거는 관련부서가 다르니까 그에 대해서 그걸 질의하려는 것이 아니고 우리 소장님께서도 그걸 보고 거기 과연 적당한가 그래서 밑에 안전상의 큰 문제가 없는 것 같으면 밑에 낚시 이용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은 낚시 이용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밑으로 내려 보내야만 그나마 그래도 숨통이 트일 건데 지금 더 엉망입니다. 자기들도 이거 이해를 못 하겠다고 우리도 엄청난 민원을 받고 있는데 그 부분도 한번 우리 소장님 입장에서 검토를 하셔가지고 건의할 게 있으면 청장님께 건의를 하십시오, 그건.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그건 교통행정과하고 같이 협의해 가지고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협의를 해보시고 그 다음에 지금 혹시나 주차장 불편 초래 때문에 공간부족 다른 걸 검토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어느 부서에, 아, 어느 부서란다, 지금 보니까 인근 부지 시설물 정비라든지 뭐 개발로 주차장 기반 확충을 하겠다 이래 나와 있는데 혹시나 그런 부지가 검토되고 있는 부지가 있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당장 저희들이 검토하는 건 없고요. 교통행정과에서 그 밑에 우리 구유지, 구유부지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활용할 수 방안이 있는지 교통행정과장하고 같이 협의해 보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제가 또 안을 하나 드릴 테니까 이것도 관련부서하고는 되지도 안 합니다. 전 부서가 나서야 됩니다. 그게 지금 오륙도SK뷰 앞에 보면 육교가 하나 있지 않습니까, 그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육교 바로 건너보면 거기에 지금 시사이드(seaside) 관광부지 조성, 지금 엄청난 땅이, 나대지가 놀고 있습니다. 유치권 행사 관련해 가지고 그거 쓰지를 못 하고 있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그 부지를 갖다가 검토를 한번 업체하고 한번 우리 구청이나 교통과나 건의를 하십시오. 그 부지를 활용을 해 가지고 시사이드(seaside) 공사 개발되기 전까지 우리 구청에서 전기 작업만 해 가지고 그 부지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우리 구청이 좀 나서서 해달라고 건의를 한번 하십시오. 그거 충분히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런데 안 하고 계시더라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김광명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사항을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제가 안을 제시를 해 드리니까 여기에 이 부분을 한번 검토를 하셔 가지고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부분인데 왜 구청은 그렇게 또 안 하는가 모르겠다. 그런 게 그 부지가 필요하다고도 알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건의를 해주시고 그래서 평일 날 우리 구청 추산도 평일 날도 2,000명, 주말되면 4,000, 5,000, 6,000 이렇게 집계를 하고 많이 오는데 거기 일대가 더 지금 남구청이, 물론 시설사업소가 그렇다는 게 아니고 남구청이 지금 더 교통난을 가중을 시키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가 몇 가지 안을 드렸으니까 한번 각 부서와 검토를 하셔 가지고 좀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도 안 하고 있는 자체가 내가 보니까 타 부서가 상당히 지금 어째 보면 공무원으로서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있는가 느껴지는 거예요. 어떤 특정한 사람의 눈치를 본다든지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우리 위원들이 보기에는 보인다 이거지.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그 부분은 지금 건설과에서 도시계획시설관련해서 일부가 결정이 안 된 걸로 저는 조금 알고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그러니까 그 부지는 사용할 수 있으면, 지금은 노는 땅이잖아요? 노는 땅인데 그걸 하자 그러면 내가 듣기로도 반대할 하등의 이유도 없고 그 업체들도 충분히 구청에 협조를 해주겠다고 하는 걸 저도 들었는데 안 하고 있는 이유를 내가 모르겠다 이거지, 다 아는 부서에서. 그래서 부서장, 과장들하고 의논하셔 가지고 좀 적극적으로 검토하셔 가지고 교통난 해소하는 데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김광명위원님 말씀대로 관련 부서 검토해 가지고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김광명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기홍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박기홍위원입니다. 우리 시설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료가 잘못된 건지 제가 확인 좀 하고 질의를 할게요. 관리번호 1번 보시면 밑에 프로그램별 운영현황에 보면 수영 회원이 합계 명이 2만1,790명 나와 있고, 맞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리고 수익금액이 9억6,415만2,000원, 15만2,000원입니까? 아, 맞습니까? 그럼 1인당 회원 월 회비가 얼마 되어 있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1인당 6만6,000원짜리가 있고 4만4,000원짜리가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4만4,000원짜리가 있어요?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그런데 이 계산은 월 4만4,000원짜리로 계산한 겁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게 금액이 일정치 않은 게 만약에 한 달 3개월 이상하면 10% 할인을 해주고 또 6개월 이상 하면 15% 할인해 주고 또 국가유공자라든지 하면 할인혜택을 주는 금액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딱 얼마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좀…
기홍

박기홍위원

평균 그냥 한 4만4,000원 꼴로 친다 이렇게 보십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월, 수, 금 3일을 이용하면 6만6,000원이고요. 화, 목 이틀을 이용하면 4만4,000원입니다. 그리고 토요일 날 자유수영 이용할 때는 성인 같은 경우는 5,600원 그 정도 받고 있습니다. 자유수영 이용객까지 다 포함해서 나온 금액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러니까 여기 수입금액이 지금 현재 회원 명에 수입금액을 나눠보면 4만 한 4,000원 정도밖에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구에 자료를 잠시 받아 보니까 남구도 6만6,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금정 6만8,000, 거의 6만8,000원에서 6만6,000원, 강서구가 지금 6만500원으로 되어있고 센터 평균이 6만5,950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기는. 그런데 지금 아까 말씀 중에 3개월 하시는 분들은 수강료가 낮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10% 할인해주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10% 할인하신다 그러셨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지금 45인승 버스가 운행이 되고 있는데, 그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있는데 다른 지역, 뭐 특정지역을 제가 남구에서 말씀을 하면서 내가 질의하는 건 좀 다른 지역에서 어떻게 생각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수영에 지금 현재 인원을 보면 예를 들어서 대연동이다 감만동, 문현동이다 또 용호지역이다 해 가지고 어느 지역에 회원 수가 제일 많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수영 회원은 주로 용호, 대연지역이 제일 많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용호, 대연 지역도 좀 있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있는데, 우리가 여기서 보통 듣기로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유장근위원님이 게시판에 올라온 그런 악성에 가까운 그런 말씀도 게시판에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말씀을 드렸지마는 우리 대연지역도 그러고 다른 지역에서도 보면 수영회원으로 가입하려고 하면 상당히 어렵다 하는 그 얘기가 많이 있는데…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수영은 기존회원들이 수영강습 자체가 최소한 한 6개월 정도 해야지 어느 정도 초보단계를 떼기 때문에 한 번 들어오면 한 6개월 정도 하고 그 회원이 또 중급으로 넘어가고 이러하기 때문에 한 번 수영을 등록하면 최소한 한 1년, 2년 정도는 기존회원이 등록을 하는 상태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렇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그러면 여기 차량 계약서 보니까 1호차가 45인승이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하루에 8회 운영하도록 되어있네요. 8시30분부터 오후에 16시30분까지 그렇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그럼 이 버스가 8회 운행을 한다 그러면 LG메트로시티 운행 방면, 이 뒤에 별첨, 노선 별첨표를 보니까 거의 LG메트로시티네요? 그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LG메트로시티 지나가지고…
기홍

박기홍위원

예, LG메트로시티 정문 앞으로 해 가지고 하나로마트로 해 가지고 우리은행 앞으로 해서 LG메트로시티 이래 돌아서 나오는데 8회 운행이다 그죠, 하루에?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평일 날은 10회 운행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평일 날은 10회 운행입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토요일은 8회 운행하고…
기홍

박기홍위원

예, 그러면 45인승이 하루에 그냥 여기에 평일 날로 했을 때 8회로 봤을 때도 45인승이면 하루 인원이 300 한 60명이 됩니다. 이 분들이 300 한 60명이 시설공단으로, 여기에는 골프도 있겠고 다른 것도 있겠습니다마는 수영도 있고 있겠습니다마는 많은 인원들이 360명 정도를 LG메트로시티 용호동 쪽에 있는 분들이 이 차량을 운행한다고 봤을 때 1호차 한 대가 운행하면서 하루에 회원을 태워가지고 오시는 인원수가 하루에 360명인데 다른 지역에 있는 분들이 나머지 25인승, 15인승, 이런 셔틀, 작은 소형차량들이 다니면서 대연이나 문현이나 감만지역에서 하루에 열 번 뛰어봐야 몇 사람을 데리고 오겠습니까, 인원도 적겠지만? 그러나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여기 보면 남천동도 있거든요?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남천동까지…
기홍

박기홍위원

남천동도 차량 운행이 있네요, 그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남천지역은 또 대연비치 쪽 아닙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대연비치로 해 가지고 저 위에 대동골까지…
기홍

박기홍위원

그렇죠, 대동골까지. 남천동 방면은, 대동골은, 또 대동골에도 가는 차가 따로 있어요, 대연동 방면. 대동골 메가마트 앞으로 해 가지고 대동골 방면 2호차가 가고 있고 6호차가 지금 남천동을 돌거든요? 남천동 돌면 남천동 비치 또 그쪽으로 아파트 쪽인데 우리 소장님 말씀 같이 하루에 이렇게 많은 인원이 1호차를 이용해 가지고 운행에 우리가 도움을 주고 있고 하다 보면, 또 그런데다가 월 인원이 정해져 있는데 이 회원들을 갖다가 한 3개월, 10개월씩 고정으로 이렇게 해 버리면 정말 다른 데 있는 분들은 수영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이런 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걸 참 골프다 뭐 다른 데 요가다 회원을 갖다가 좀 자제를 시킨다든지 돌아가면서 어떻게 한다든지 조정을 한다는 그런 어려움 점도 있겠습니다마는 수영에는 또 많은 관리비가 들어가고 있고 강사료도 들어가고 있고 이러기 때문에 이런 분야는 조금 한번 내부적으로 좀 검토를 해서 회원을 받아들일 수는 없나요?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수영강사 수영 이용회원들에 대해서 만약에 1년 이상 이용한 회원을 뭐 배제시킨다 그리고 또 신규회원을 받아들인다 이럴 경우에는 한꺼번에, 다음 만약에 강사 시간에, 그 타임에 100명이라면 100명을 다 배제시키고 새로운 신규회원을 100명을 받아들이기는 조금 운영상 어려움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다른 센터도 마찬가지로 17일부터 20일까지는 기존회원이 등록을 하고 나면 10%에서 5% 정도는 기존회원들이 등록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새로운 회원들이 등록을 하고 그러는데 그거는 저희들도 많이 고민을 해보고는 있습니다. 해보고는 있는데 어떻게 전부 다 금지시키는 방향은 우리 운영상에도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소장님, 사실 수영은 좀 많이 밀려있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대기자가…
기홍

박기홍위원

대기자가 많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대기자는 없는데 민원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용을 하려고 하면 21일 날 첫 날 딱 기존회원이 접수하고 난 뒤에 그 다음날 첫날 오시는 회원은 한 개중에 한 몇 %는 한 3%에서 5% 사이는 신규등록이 되는데 그렇지 않고 기존회원들의 수영 같은 경우는 1년 정도 이상 수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다 재등록하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알겠습니다. 기존회원이 한 1년 정도 그 자리 차용해 가지고 그 시간대에 가 가지고 물속에 들어가면 다른 회원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다른 지역에서는 사실상 수영장은 문제가 되고 말썽이 많이 생깁니다. 가고 싶어도 못 가는 데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남구에서 큰 차 굴려 가지고 LG메트로시티 있는 회원들만 좋은 일 시키는 것 아니냐 이런 이야기도 있고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많아요. 안 그렇습니까? 45인승 그 하루에 8회 해가지고 회원들 모시고 가버리면 다른 데 회원들 들어갈 틈이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기존회원 한번 들어가면 1년인데 1년 동안 거기서 딱 수영하고 있는데 다른 데 들어갈 수가 있겠습니까? 이래서 이런 문제들이 참 우리 지역에서도 많은 민원을 제가 국민체육센터 어떻게 관리를 하는데 그래하느냐는 말을 듣고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그분들에게도 또 다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좀 소장님께서 지금 같이 내부적으로 의논을 하시고 토론을 해보십시오. 해 보셔 가지고 남구 30만 구민 전체가 골고루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구민센터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더욱 고민해 보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박기홍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박미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소장님 해마다 지역행사 개최로 주말에도 나오시고 남구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애쓰시는 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빙상장도 건립이 되면 명실상부한 남구 체육의 랜드마크가 될 백운포 체육센터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더 신경 써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리번호 10번입니다. 체육시설 이용현황입니다. 이용단체가 ‘한우리’가 많습니다. 여기 어떤 단체입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한우리’는 스포츠를 하고 있는, 스포츠 영업을 하는 단체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스포츠 영업하는 단체가 매주 지금 일요일마다 대관을 해서 이용을 하는 것 같은데 들어와서 어떤 운동을 하게 되는 건가요?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농구를 하고 있습니다. 농구 교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아, 그렇습니까? 하루에 이용 대관료는 얼마입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한 8만5,000원 정도 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8만5,000원요? 다른 단체는 이용하지 않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다른 단체도 이용을 하는데 그 시간에 필요한 사람들의 예약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예약되는 대로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인터넷에서 예약을 해서 접수해서 사용하는 겁니까? 뭐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올해 배드민턴 여성부 대회를 했습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몇 월에 했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6월에…
미순

박미순위원

예, 6월에 했습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6월에 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리고 9월경에 청년부 대회도 예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개최가 안 된 이유가 뭡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약이 된 건 아니었고요. 제가 7월1일 자로 발령을 받아 왔었는데 6월에 여성부 단체 배드민턴 개최를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의정관계도 문제가 많이 있었고 처음에 한 목적은 활성화 차원에서, 프로그램 활성화 차원에서 배드민턴 여성부 대회를 개최했는데 여러 가지 의정 문제도 있고 그리고 제가 와서 생각해 보니까 체육행사는 우리 시설사업소에서 하는 것보다는 장기적으로 봐서는 문화체육과에서 하는 게 좋겠다 해서 제가 3차 추경에, 2차 추경에 그때 와서 나머지 예산은 삭감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소장님, 방금 소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여성부 대회 때 약간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저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로 인해서 센터 측에서 청년부 대회를 개최를 못 하게 했다는 얘기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배드민턴 집행부 측에서 몇 번이나 시설소에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개최가 안 됐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박미순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사실은 사실과 다릅니다. 저한테 관계자가 한번 전화가 왔었습니다. “개최하면 어떻겠냐?” 그래서 체육과는 저희가 개최한다고 공문을 보내주면 체육관 일정을 잡아주겠다 그렇지만 다른 건 지원하는 것은 내가 와서 판단해 보니까 체육행사는 우리가 문화체육과에서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서 다른 지원금 같은 건 지원하지 못 하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본위원이 듣기로도 9월경에 개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원금도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금액도. 그런데 이런 부분이 여성부의 행사 때 생겨났던 그 일로 인해서 개최가 안 된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개최를 체육센터에서 못 했기 때문에 청년부 대회를 용산초등학교와 용호초등학교 두 군데 강당에서 분리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배드민턴 관계자들도 두 군데를 왔다갔다 하는 번거러움도 있었는데 체육관 사용자의 최우선인이 누구입니까? 우리 남구주민 아닙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맞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구에서 방금 또 소장님께서 예산도 이런 행사 같은 경우에는 문화체육과 담당이라고 예산도 3차 추경에서 뺐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렇게 예산도 편성을 해 놓은 것을 왜 굳이 지원을 안 하고 다시 또 반납을 하셨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의문스럽습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제가 7월1일 자로 발령을 받아서, 시설관리사업소는 시설관리 유지하는 데 주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체육행사는 우리 소관 사무가 좀 연관이 없다고 제 나름대로 생각했기 때문에 예산은 삭감한 부분이고요. 그리고 지원해주겠다고 약속을 했는지까지는 제가 듣지 못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지원을 해주겠다고 금액도 얘기를 했었습니다. 300만원 지원을 해주겠다고 했었는데 개최를 체육센터에서 못 하게 되면 예산이라도 지원을 해줬으면 좋은데 예산도 빼버리고 체육관 시설도 이용을 못 하게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소장님 오시기 전 일이긴 하지만 한 번 더 좀 생각을 해봐주시고요. 내년도 행사 개최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내년도 프로그램 활성화 예산은 편성치 않았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편성… 예산은 편성하지 않더라도 체육관 대관은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체육관 대관은 가능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가능하시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1년에 한두 번 체육행사를 한다는 걸 공문을 보내주시면 언제든지 대관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도 좀 특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래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리고 관리번호 1번 셔틀버스 운영업체에 대해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셔틀버스 이용에 대한, 업체에 대한 입찰공고와 계약서 상의 문제점으로 인해서 다시 업체가 재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이번에 금액을 보니까 2,800만원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이 뭔가를 봤더니 기준금액이 작년에는 4억원에서 기준금액이 책정이 되었었고 올해는 5억원 정도의 금액으로 책정이 됐습니다.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셔틀버스 운행 원가계산 용역은 본래 이제 신차 규정으로 해서 내구연한을 감안해서 감가상각을 해서 원가 계산을 합니다. 그 원가계산한 금액이 다소, 신차가 다시 본예산 같은 경우에 인상이 됐고 그리고 그에 따른 인건비, 그동안의 인건비하고 인보험료가 증가됐다고 해서 가격이 좀 상승된 것 같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저도 기획감사실에 기준금액 선정 결과 때문에 한번 물어보니까 심사기준으로 해서 금액 자체가 기준금액 자체가 올랐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분이 지금 1회하고 2회가 유찰이 됐지 않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유찰이 돼서 3회 때는 수의계약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렇죠? 수의계약을 하실 때 하시기 전에 유찰할 때 이 업체에서 버스 보유현황에 대해서도 자료제출을 올리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받았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길따라’에서 수의계약 시에 ‘길따라’의 차량 보유현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소장님 보셨겠습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다 봤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현원이 제가 봤을 때 45인승이 2012년도식이고요. 25인승은 2011년, 2013년식 그리고 30인승도 2011년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기준금액은 지금 다 신차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신차 기준으로 해 가지고 감가상각을 10년으로 했기 때문에 기초 금액은 4년…
미순

박미순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설명을 들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기준금액이 그렇게 설정이 되어 있다하더라도 수의계약으로 하셨을 때 물론 소장님께서도 금액협상 시 최대한 조율을 하신 걸로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조금 더 예산절감 차원에서 이런 부분은 업체와 얘기를 한 번 더 강하게 이야기를 해보시는 게 더 좋지 않았나라는 본위원의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수의시담을 세 차례 가졌습니다. 세 차례 가졌는데 지금 ‘길따라’ 고속에서 자기네가 처음에 2차 응찰가격이 88.8%로 해 가지고 응찰을 했기 때문에 88.8%, 8억9,900만원을 자기가 계약금을 냈다. 그래서 저희가 제시한 금액이 차이가 너무 많아가지고 세 차례를 해서 중간지점에서 그 중간점에서 84.5%로 협의하게 된 겁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물론 금액 협상에서 그렇게 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1년에 2,800만원이면 2년 계약이지 않습니까? 5,600만원입니다. 5,600만원이면 큰 금액입니다. 이게 이번에 해가 바뀌면서 다시 재계약 시에 이렇게 5,600만원이란 큰 금액이 지금 증감 부분이 생겼는데 이런 부분도 한번 수의계약 시에 한번 더 생각을 해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증감부분에 대한 계약협상 시. 예, 입찰이 됐을 때 물론 수의계약까지 안 갔다고 하면 여기서 거론될 바는 아니지만 어차피 1회, 2회가 유찰이 되고 3회 때 수의계약으로 넘어간 부분이기 때문에 본위원이 한번 지적을 해 드리는 부분입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다음에 계약할 때 참고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해마다 나오는 민원인 것 같습니다. 샤워장 시설 부족, 그로 인해서 셔틀버스 이용시간은 정해져 있고 그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샤워실에 들어가신 분들이 제대로 샤워도 못 하고 머리도 말리지 못한 상태에서 부리나케 나와서 셔틀버스 이용하신다고 달려 나오고 계시는 상황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대책 방안은 없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내년에 저희들이 방안으로써 샤워장 문제점이 있어가지고 샤워장 바닥도 미끄럽고 수전도 한 개가 되어 있는 데가 있어서 내년 2017년 예산에다가 일부 예산을 반영해서 지금 샤워장에 수전이 한 개 되어 있는 것을 두 개짜리로 교체해서 더 많은 사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금 강구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두 개짜리가 있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저희들이 보니까 있습니다. 양면 분출 가능한 멀티 탭이 있더라고요.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그런 걸로 하게 되면 아무래도 한 꼭지당 많게는 세네 분이 거기 같이 샤워를 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한 개가 더 달려있는 걸로 하게 되면 그래도 더 많은 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 한 번 더 알아보시고 바로 수정이 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도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적극 반영해서 내년에 2017년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박미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대답하는 위원 없음) 아, 그러면 짤막하게 제가, 본위원장이 간단하게 질의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존경하는 유장근위원님께서 나름의 지적을 따박따박 해주셨는데 저 역시도 조금 더 그 쪽에 추가적인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고생은 참 많으십니다. 많으시고 신경 쓰시는 것 다 알고 계시지만 또 민원은, 또 받아들이는 거는 우리 위원들 입장에서는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을 깊이 이렇게 생각을 해주시기 바라겠고 수영장 강사 선출기준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뽑는 기준?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수영장 수영강사는 생활체육지도자 3급 이상자하고 수상인명구조기능 자격증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강영위원장

그러니까 그 자격증만 있으면 무조건 다 받아주네요? 그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현재는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데 강사채용이 사실은 어려운 상태에 있습니다.

이강영위원장

물론 행정만 하시다보니 전문성을 가진 그런 직종에서 일을 하시려 하면 아무래도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강사들 중에 선수 출신들이 있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없습니다.

이강영위원장

없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강영위원장

제가 왜 이 말씀을 여쭙나 하면 저한테 상당한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아마 소장님께서도 저하고 얼핏 언급하신 적이 있죠, 저하고, 그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강영위원장

자질 문제. 회원들이 그래요, 자기도 수영강사를 해봤고 또 다른 회원들은 이런 수영장, 저런 수영장을 다 다녀 봐도 남구 체육회 수영강사들 만큼 자질이 부족한 수영장은 처음 봤다 그런 이야기들이 지금 녹음파일에도 있어요. 물론 수영강사뿐만 아니고 배드민턴장도 똑같아요, 또. 제가 총무위원으로 올라온 순간 상당한 민원이 제기됩니다. 아까 자격증이라고 이야기하셨죠? 그 자격증은 체육학과 다니면 누구나 다 수업만 받으면 다 주는 거예요, 인명하고, 인명구조 이런 것, 수영강사 자격증 다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 보니 그 전문성을 가졌던 사람들이 수영을 하러 한 번씩 가면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예요. 강사의 자질이 전혀 없다, 자격증만 있으면 받는다, 물론 인력난에 시달리는 건 하겠죠. 여기 보면 유장근위원님 아까 말씀하셨지만 몇 가지 더 하면 수영강의를 시켜 놓고 자기는 들어가지도 않아요. 들어가지도 않고 그리고 수영하는 회원들이, 이 레일이 25m입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25m입니다.

이강영위원장

반 바퀴도 가기 전에 자기는 돌아가고 없대요.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데 위원장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영강사들이 시간이 한 50분 수업입니다. 50분 수업인데 회원이 한 30명 됩니다. 전부 다 30명 되는 것을 한 1분 정도만 잠시 지도를 하지, 그 많은 시간을 다 지도하기는 좀 어려운 실정에 있고…

이강영위원장

물론 뭐 상황에 따라 약간 달라질 수 있지만 받아주는 입장은 또 다르거든요, 회원들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겠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강영위원장

그런데 지금 여기가 위탁이잖아요, 우리가. 아, 우리가 위탁이 아니고 우리가 직영이잖아요? 위탁하는 수영장 가보셨어요? 위탁해서, 예를 들어 현대나 롯데나 다른 수영장 등등 여러 군데 가보셨어요?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호텔 수영장은 못 가봤습니다.

이강영위원장

호텔 수영장이 아니더라도 똑같은, 비슷한 해운대 교육청 수영장, 그죠? 많잖아요. 상록회관 수영장, 주위에도 몇 군데 있어요. 차이가 강사들의 수준차이가 너무 나는 거예요. 수준도 수준이지만 사람들이 강사의 기본자세가 안 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 여기도 보면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수영시간에 수영을 시켜놔 놓고 강사 대기실에 창문 너머로 손짓을 한답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입모양만 뻥긋뻥긋하면서 이렇게 하고 있답니다. 일일이 우리 소장님께서 관리는 다 못 하시겠죠? 이런 부분들이 전원 다 회원들 입에서 다 나온 소리예요, 회원들 입에서. 그리고 여기에 또 뭐라고 되어 있냐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갑 중의 갑이랍니다, 남구 체육센터가. 제 식구 감싸기랍니다, 갑 중의 갑.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데 위원장님 말씀도 일부는 맞다고 생각하지만 저희 회원이 1일 이용 이용하는 수영회원이 한 3,000명입니다. 2,000 한 700명, 3,000명 가까이 되는데요, 그 중에서 우리가 만족도 조사를 1년에 두 번 정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강영위원장

물론 많은 인원을 어떻게 다 만족을 시킬 수 있겠습니까, 그죠? 물론 맞습니다. 그 많은 인원 자기 입맛대로 다 할 수 없어요. 그리고 저번에 한번 저하고 직접 저한테 민원인이 찾아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그 역시도 제가 소장님하고 이야기는 아마 나누었을 겁니다, 그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강영위원장

그것만 봐도 그 사람들은 팀장 한 명에 9명이라 했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강영위원장

그거 기득권 아니에요? 제가 볼 때는 기득권인데? 그리고 고스란히 주민들한테 피해예요. 그죠? 자기가 수영강사들이 뭐라고. 주민들이 말이야, 주민들이 갑이 되어야 되는데 푯말을 들고 붙이고 수영강의 못 합니다.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잖아요? 강사와 자기들만의 문제를 가지고 외부에 다른 강사가 들어온다고 해서 그 사람을 자기들하고 수업하는 시간이 맞지 않다고 해서 그 수업을 거부하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뭐 그런 상황 일시적으로 있어가지고 바로 시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여러 가지 주말에 라이프 근무를 서야 되는데 그 부분이 서로 간의 의견이 있어가지고…

이강영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그 라이프도 들었어요, 라이프 근무도. 미리 들어오기 전에 우리 강팀장님하고도 논의도 됐고 그 수영장에 수영강사 팀장하고도 논의가 다 된 상태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들어왔는데 라이프만 하겠다, 나는 그 시간에는 못한다, 휴일에는 힘들다, 라이프만 하겠다라 하고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그 수영장 10명이 똘똘 뭉쳐서… 간단해요, 우리는 이렇게 다하는데 주ㆍ야간 할 것 없이 다 하는데 당신이 뭔데? 라이프만 하고 오냐고. 그 일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 사실은 있었습니다.

이강영위원장

그렇죠. 아주 잘못된 거죠. 그리고 수영을 아주 잘하고 민원도 잘하고 우리 남구의 주민을 대표해서 열심히 강의를 한다면 별 문제없어요. 오만 질타가 다 있잖아요? 오만 질타가 다 있는 속에서도 자기가 수영장 강사가 열악하고 좀 요즘에는 인력난에 시달리니 그걸 빌미로 내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그걸 볼모로 해서 갑질을 하고 있지 않느냐 저는 이래 생각을 합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갑질이라기보다는 자기는 이런 생활을 하고 있는데 같이 동참을 해야 된다는 그런 뜻에서 그런 일이 생겼는데…

이강영위원장

그건 자기들만의 생각이고요, 그거는.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그 일이 있고 난 뒤에 저희들이 회의를 해서 그 직원들을 다 모아가지고 간담회를 실시해서 향후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조치했습니다.

이강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꽤 지난 것 같아서 어쨌든 이런 부분은 비단 수영이 아니고 배드민턴도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있지만 이런 부분에 우리 소장님 조금 수고스럽지만 조금 더 관리, 감독을 잘하셔 가지고 주민들이 조금 더 편안하게 여가라든지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즐길 수 있도록 이렇게 협조를 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주민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총무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총괄강평 자료 준비를 위하여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감사중지

14시00분 계속감사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총무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30만 구민의 입장에서 올 한 해 구정 전반에 대하여 면밀히 진단하고 감사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총무위원회 소관 총무국, 기획감사실, 도서관, 시설관리사업소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총괄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11월14일부터 11월21일까지 8일 동안 총무위원회에서 실시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의원들이 그간 의정활동을 통하여 습득한 경험과 지역주민의 요구, 제보사항 그리고 사전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남구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이번 감사를 통해 정책 집행기관인 남구에 대하여 감사와 견제를 하는 동시에 도출된 문제점에 대하여 상호소통하며 우리 구의 발전을 위해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의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8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총무위원회 소관 다양한 업무를 심도 있게 감사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아쉬움도 남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과 성의를 다하여 감사에 임해주신 선배, 동료위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현장방문, 증인 및 참고인 출석요구를 통한 실질적 감사 및 각종 감사활동을 통해 총무위원회 소관 업무를 살펴 본 결과, 「해양산업 클러스터의 지정 및 육성 등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해양플랜트 업체 등 입주에 따른 일자리 창출, 우암 1ㆍ2 재개발 구역에 이어 감만1구역 뉴스테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 고령화 사회를 맞아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 조성을 위한 경로당 시설 개선, 2016년 재정조기집행 평가에서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최우수 기관 수상에 이어 올해는 영예의 대상 수상, 보건복지부로부터 2016년 사회복지기초생활보장 우수기관 선정과 부산시 주관 제2회 일자리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기관표창 성과를 이룬 것은 총무국장님을 비롯한 기획감사실, 총무국, 도서관, 시설사업소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한 결과라 여겨집니다. 하지만 남구문화원 및 오륙도축제 예산집행 등 총체적 부실, 여기에 따른 관리부서 및 감사부서의 업무 소홀,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 단속실적 미흡, 남구 빙상장 관련 사전심의 결여로 인한 공모작품 당선자의 손실 발생, 용호동 송원갈비 옆 불필요한 행정소송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불편 발생, 중기재정계획의 이유 없는 변경, 아이에스동서 기부채납 건의 무성의한 행정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행정 불신 야기 등은 시정해야 할 것이며, 계속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건의사항으로 문화누리카드 적극 홍보를 통해 실적 상향, 웨딩홀 이용실적이 미흡한데 수영구청 비교 견학 후 야간에도 이용토록 검토, 대동골문화센터 홍보 부족으로 인한 이용실적 제고에 노력,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 요원 근무 여건 및 처우개선 노력, 각종 심의위원회 소속 업체 대표들의 수의계약 체결의 지양, 찾아가는 음악회 등 작은 문화행사 지속 운영, 복합건물 등 공공건물 설립 시 접근성 최우선 고려, 대동골문화센터의 예산절감 차원의 민간위탁 방안 검토, 용호만 선착장 정상화 방안 마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구성이 구정에 대해 잘 아는 주민이 선정될 수 있도록 공개실시,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도서관 청경 1명 충원, 대연7구역 재개발 공사 소음으로 인한 민원발생 최소화, 시설사업소 수영장 수영강사 및 데스크 안내 직원 정기 친절교육 대책 수립 후 제출, 주민공청회 실시 시 실제 해당되는 구민들이 공청회에 참석토록 유도 등은 계속 추진되어야 하며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를 통하여 파악된 각종 자료를 2016년도 예산과 의안 심사에 적극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감사에서 도출된 지적사항에 대하여 조속히 시정하여 주시고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주민의 삶의 현장을 발로 뛰며 문제를 적극 해결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리며 2016년도 총무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는 보고서를 작성한 후 2016년12월2일에 개최되는 총무위원회 회의에서 심사 후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총무위원회 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06분 감사종료

이강영출석위원

김광명 박기홍 송상일 유장근 박미순 반선호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