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정희영 의원 5분자유발언
동환
성동환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1회 남구의회 임시회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7년 정유년 새해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 한해도 가정과 직장의 소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아울러 2017년1월1일자로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소관 부서 발령 나신 장태래 안전도시국장, 최정자 생활보장과 과장, 강부열 환경위생과 과장, 류흥동 건설과장을 환영합니다. 또한 우리 위원회에 전문위원으로 새로 오신 박종호 전문위원 환영하며 우리 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서의 책임자입니다. 항상 구민을 우선 고려한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듣고 부산광역시 남구 주한미군기지 및 공여구역 환경사고 예방 및 관리조례안 외 1건의 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사직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현
김동현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구청장 제출)(주민복지도시위원회 소관)
11시02분
동환
성동환위원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주민생활국, 안전도시국, 보건소 순으로 하고, 보고 후에는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국 소관사항에 대하여 주민생활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홍
유진홍주민생활국장
반갑습니다. 주민생활국장 유진홍입니다. 평소 구민의 복지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성동환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주민생활국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장
유진홍 주민생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도시국 소관사항에 대하여 안전도시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래
장태래도시국장
반갑습니다. 안전도시국장 장태래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성동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7년도 새해를 맞아 안전도시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2017년도 안전도시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장
장태래 안전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목
허목보건소장
반갑습니다. 보건소장 허목입니다. 항상 구민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성동환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7년도 보건소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장
허목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부서 구분 없이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희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저는 11월달에 우리 의원 3명과 구청장님 외 11명이 호주 자매결연을 다녀온 바 있습니다. 그 시에서는 시의원이 6명인데 6명 중에 1명이 호선으로 시장을 선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오늘 뭐 업무계획 좋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의원과 집행부는 항상 자주 만나서 소통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방대한 자료를 설명을 했는데 사실 우리 위원으로서는 수박 겉핥기로 잡히는 게 뭐 없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이런 업무계획을 짜기 전에 우리 구의원과 이런 식사자리를 마련한다든가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고요, 그래서 저는 주민생활국하고 안전도시국 각각 1건씩 하나 질의를 한번 드릴까 합니다. 주민생활국 6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장님 나와서 답변하셔도 되고요, 앉아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다. 지금 청년들 실업이 이 시대의 화두인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 청년실업은 우리 통계상으로는 9%인데 실제 20%가 넘는다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실업통계는요, 일주일에 4시간 근무하면 실업자에서 빠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취업준비를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한다든가, 말하자면 자발적 실업도, 자기가 스스로 공부한다든가 이런 자발적 실업, 이것도 통계에서 빠져요. 그래서 실질적인 실업이 20%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화두가 청년실업인데, 자료 68페이지에 보시면, 좋습니다. 인큐베이터를 통해서 일자리 창출하고, 이게 뭐 창업에 관련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자료를 보시면 추진방법이 부산가톨릭대학교 산업협력과 컨소시엄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자,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관내에도 부경대학, 경성대학, 동명대학, 예술대학, 대학이 한 4개 내지 5개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경대학에서 용당캠퍼스에는 아주 창업을 전문으로 하는 센터를 건립하는 걸로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공대가 있었는데 공대를 대연동으로 옮기고 창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그런 센터를 구성한다는 그런 소식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 가톨릭대학하고 산업협력 컨소시엄을 하게 되었습니까? 국장님, 한번 답변해주세요.
진홍
유진홍주민생활국장
예, 정희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이 3억의 예산은 시에서 시비가 80%입니다. 이게 우리가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어떻게 하면, 우리 관내 대학도 우리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최대한 노력도 많이 하고 각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관련 팀이라든지 이런 게 구성이 되어갖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청하고 같이 협력해갖고 하는 사업도 있고 우리가 구청에서 지원하는 관내 대학도 있고 한데, 저희들이 공교롭게 멀리 있는 가톨릭대학하고 이 컨소시엄이 구성이 된 것은 이런 사업을 갖다가 제안을 해가지고, 우리 구청하고 같이 공동 제안을 해서 시에서 작년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게. 그 몇 개가 선정이 되어갖고 예산을 지원해서 올해 이렇게 사업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래서 물론 우리가 부경대학이나 경성대학이나 이런 대학하고 같이, 동명대학이나 같이 이렇게 다 하는데 그 분야는 이번에 탈락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동명대학하고도 우리가 같이 해갖고 했는데 공교롭게 가톨릭대학하고 같이 제안한 게 이게 당선이 되어서 이 사업을 하게 된 사항입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좋습니다. 저는 발상이 좀 잘못되었다고 생각되거든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이제 20살, 27살 되는 자제 분을 둔 학부모로서는 굉장히 심각한 사항입니다. 우리가 보기보다 더 심각해요. 30살 넘어가지고 직장 없이 공부하고 집에 있고 하면 갑갑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진짜 이 시대의 화두인데, 우리 구청에서 수동적으로 ‘시에서 어떻게 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어쩔 수 없이 가톨릭대학하고 컨소시엄을 맺었다’ 이런 생각은 아주 좀 수동적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미국이 모든 제품을 외국에서 사오면서도 미국 경제가 그런 대로 돌아가는 것은 미국에서 제가 알기로 1년에 한 70만 명이 창업을 하고 한 오십 몇 만 명이 또 실패하고 폐업을 하고, 그러나 가물치 판 돈 통 안에 있다고 젊은 친구들이 창업의 경험도 없고, 그런 게 미국을 지탱하는 한 바탕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구청에서도 부경대학의 용호캠퍼스에 그런 자리가 잘 되어 있으니까 능동적으로 시에 가서 ‘이거 아니다’, ‘이 가톨릭대학은 아니다’ 이런 식으로 한다든가 적극적으로 해가지고 부경대학이나 동명대학이나 경성대학 이런 관내 대학하고 이 컨소시엄을 맺어가지고, 미국의 실리콘밸리나 이스라엘의 다마스 어쩌고, 잘 모르겠는데 거기도 창업이 아주 잘 되고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하나 진짜 우리 ‘한국의 실리콘밸리가 부산의 남구에 있다’ 이런 식으로 정책개발, 시책개발을 해야 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제 생각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한 말씀해주세요.
진홍
유진홍주민생활국장
예, 정희영위원님께서 정말 좋은 제안을 해 주셨는데 저희들이 제일 먼저 우리 복지의 화두인 일자리 창출에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상사업으로 하나를 예시를 해놨는데 참고적으로 38페이지, 39페이지 보시면 우리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또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아까 청년 문제를 제일, 지금 취업이 시급하다 하는 것은 정말 그 말씀이 맞습니다. 저희들 우리 대학교에서 졸업하는 학생들이 취업이 바로 연계가 되면 좋은데 그게 안 되니까 학교에서는 학교대로 청년들 취업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우리가 행정적으로 지원할 것은 학교를 통해서 지원을 하고. 우리가 부경대 앞의 청년창조발전소라는 그 사업도 하게 된 것도 대학하고 청년들을 연계해서 하는 사업이 또 있습니다. 이건 우리가 기획감사실에서 추진하기 때문에 그러는데,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 중에서 우리가 가톨릭대학하고 또 이런 인큐베이팅사업을 하는 그런 하나의 부분이지, 그것만 우리가 아주 피동적으로 움직인다 하는 이런 것은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아니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일자리 창출은 거기에 일반학생들이 일반기업에 취직하는 겁니다. 창업은 자기가 글자 그대로 창업, 하나 회사를 만드는 겁니다. 그건 차원이 달라요. 그래서 저는 평소 이런 생각도 해 봤어요. 각 대학에 왜 경영학과는 있는데 창업과는 없나. 이런 부분도 저는 많은 의심을 했거든요. 좋습니다. 저는 서로 이 정도면 68쪽에 대해서 서로 교감이 되고 소통이 될 걸로 생각하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다시 안전도시과 제가 또 한 건 질문드리겠습니다. 36쪽이 되겠습니다, 36쪽. 아, 아닙니다. 그 부분이 아니고 24쪽입니다. 국장님 앉아서 들으시고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아파트관리, 우리 남구도 지금 많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탈도 많고 말도 많은 그 아파트 입주자대표하고 관리소장하고의 갈등, 또 공사에 따라서 공사, 뭐 예를 들어서 외벽 도색공사라든가 배관공사 이런 공사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 500세대 되면 외부 도장공사만 해도 2, 3억이 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공사가 끝나면 탈도 많고 말도 많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부에서는 그걸 외부에게 감사를 해서 감사를 받으라고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아주 중대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자료 작성한 게 부실하다 생각되거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게 뭐 간단하게 몇 줄로써, 공사 1억 이상, 용역은 5,000만원 이상 사업에 대해서 뭐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신청을 받아가지고 구청에서 관리를 한다는 겁니까? 뭐 어떻게 한다는… 이 내용을 이 자료 가지고 전혀 이해가 안 가네요?
태래
장태래안전도시국장
예, 정희영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공동주택관리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은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여러 가지 신문 보도 상에도 많이 나오고 했는데요, 지금 부산시 같은 경우에는 민원상담실을 운영을 해서 만약에 어떤 입주자대표회의에서, 또는 입주자가 연명을 해서 감사처분을 요구를 하면 직접 감사까지 실시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부산시하고 우리 구가 면밀히 협의를 해서 어떤 그런 잡음이 있는 부분, 민원이 있는 부분은 시하고 협의를 해서 적극적으로 조사도 하고 또 필요하면 감사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이래 생각하거든요. 국장님 제 의견에 대해서 공감하시는가 한번 제 의견을 제시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조사하는 방법에서 사회과학과 자연과학 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사회과학은 귀납법으로 하고 있고 자연과학은 연역법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이 부분의 무엇이 문제인가, 구청에서 뭘 알아야, 그냥 날아가는 구름 잡고 하는 그런식으로 해서는 안 되고 잡혀야 될 거 아닙니까, 문제점에 대해서? 그래서 귀납법으로 뭐 예를 들어서 우리 남구에 아파트가 한 50개 된다, 그리고 입주자가 얼마다, 이렇게 하면 귀납법으로. 예를 들어서 조사를 표본을 잘 선정해서, 조사는 잘 아시다시피 전수조사하고 표본조사가 있는데 그 표본을 잘 추출해가지고 문항을 잘 만들어가지고 어떤 부분에, 이 아파트 외장공사라든가 배관공사할 때 문제점이 어떤 것인가 이런 문항을 잘 작성해가지고 실태조사를 해가지고요, 그래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진짜 아파트관리에 대해서는 우리 부산 남구가 진짜 잘 하더라.” 이런 소리를 듣도록 한번 실태조사를 해볼 그런 용기는 없습니까? 그런 의향은 없습니까?
태래
장태래안전도시국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조사나 어떤 감사의 기법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런 매뉴얼은 제가 볼 때는 이미 마련이 되어 있을 것이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런 매뉴얼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하면 저희 구에서 시하고 협의를 해서 좀 보완을 하고…
희영
정희영위원
아니, 시에서 연계할 게 아니고 자체적으로 실태조사 표본을 잘 만들어가지고 뭐 전수조사를 하든 표본조사를 하든 그건 우리 국장님 마음이고, 잘 파악해서 문제점이 무엇인가 그걸 도출해가지고 그에 대해서 우리 구청 같은 경우에는 그야말로 기초단체, 지방자치단체인데요, 저는 이게 조장행정기관이면서 종합행정기관이기 때문에 국가가 하는 일을 전부 다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독자적으로, 남구청에서 독자적으로 이런 조사법을 한번 잘 만들어가지고 이 문제점을, 이런 문제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태래
장태래안전도시국장
예, 그런 방안도 강구를 하겠습니다.
희영
정희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동환
성동환위원장
정희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오늘 보고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은 구민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것으로 해당부서에서는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일류행복도시 남구를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조례안 심의 관련 해당부서 관계공무원만 남고 다른 분들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바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2. 부산광역시 남구 주한미군기지 및 공여구역 환경사고 예방 및 관리조례안(박재범의원 대표발의)(김성경ㆍ반선호의원 발의)
12시13분
다음은 부산광역시 남구 주한미군기지 및 공여구역 환경사고 예방 및 관리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박재범의원 외 2인으로부터 발의된 안건으로 대표발의자인 박재범의원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범
박재범의원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박재범의원입니다. 2017년1월4일 본의원이 2인의 의원과 발의한 부산광역시 남구 주한미군기지 및 공여구역 환경사고 예방 및 관리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주한미군기지를 비롯한 공여구역 및 공여구역 주변지역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안 및 후속조치를 취하여 주민의 생명, 안전, 재산 및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하여 남구와 주한미군 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기하기 위함입니다. 우리 구 감만1동은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특별법 시행령」 제2조 제1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공여구역 주변지역의 범위에 속하는 부산시 5개 행정동 중 한 곳입니다. 비단 감만1동뿐만 아니라 남구 전체 환경오염 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이므로 주요내용으로는 목적 및 정의, 적용범위, 기본원칙, 구청장 책무, 환경정보의 공유, 환경관리기준, 환경사고 통보절차, 현장조사 및 방재활동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조례안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주한미군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주민의 안전과 재산 및 자연환경 보호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되므로 원안과 같이 가결시켜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장
예, 박재범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호
박종호전문위원
전문위원 박종호입니다. 부산광역시 남구 주한미군기지 및 공여구역 환경사고 예방 및 관리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장
박종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부산광역시 남구 주한미군기지 및 공여구역 환경사고 예방 및 관리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도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부산광역시 남구 주한미군기지 및 공여구역 환경사고 예방 및 관리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안) 의견청취의 건(구청장 제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8분
다음은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안) 의견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축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반갑습니다. 건축과장 조헌희입니다. 평소 구정발전에 적극 노력하고 계시는 성동환 주민복지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에 의거한 의안번호 7198호 감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안) 의견청취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장
예, 조헌희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호
박종호전문위원
전문위원 박종호입니다.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안) 의견청취의 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동환
성동환위원장
박종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안) 의견청취의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6분 회의중지
12시27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O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안) 의견청취의 건에 대한 동의(박재범위원 외 1인 발의)
정회시간 동안 부산광역시 의견청취의 건에 대하여 박재범위원의 발의와 윤명희위원의 찬성으로 동의가 발의되었습니다. 동의를 발의하신 박재범의원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범
박재범위원
예, 박재범위원입니다. 본의원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안) 의견청취의 건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만1구역 재개발정비구역은 2007년1월1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그간 사업추진이 원만하지 못하였던 바, 당해구역이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선정한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구역에 포함되어 사업이 재추진됨에 따라 쾌적하고 주거환경 조성 및 사업 효율성 제고, 원활한 사업진행 도모를 위하여 정비계획을 변경지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에 본 안건에 대한 찬성의견을 제시합니다. 해당지역 의원으로서 쾌적하고 주거환경사업 및 사업의 극대화를 위하여 본의원이 발의한 의견이오니 원안과 같이 채택하여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환
성동환위원장
박재범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재범위원이 발의한 동의에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안) 의견청취의 건을 박재범위원이 발의한 동의와 같이 채택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9분 산회
동환
성동환출석위원
김성경 이호승 정희영 윤명희 조상진 박재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