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정종성 의원 발언

82회 제2사회건설위원회2000-11-11

정종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석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사회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오늘 회의는 지난 1차회의에서 보다 내실있는 심사를 위하여 유보했던 2000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취득안을 처리하고자 소집하였습니다. 모쪼록 위원님들께서는 사심없는 심의를 통하여 지역사회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최적의 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1. 2000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취득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0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취득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제1차 회의에 이어 계속해서 심의하겠습니다. 도시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취득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대규 간사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규

허대규간사

허대규 위원입니다. 어제 취득하고자 하는 체육관 건립부지에 우리 위원들이 현장답사를 한 결과 인동에서 들어가는 입구가 4미터 정도가 됩니다. 그 다음에 저쪽에서 9미터 도로가 있다손 치더라도 인동 현대아파트쪽에서 들어가는 입구가 4미터 정도가 되는데 앞으로 그 도로를 확장하여 제대로 쓸 수 있는 그런 체육관을 만들 용의는 없습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저도 현장을 단독으로 일부러 가서 지금 4미터나 9미터나 아니면 천변도로, 이쪽이라든가 또 그 뒤에 골목길이 있습니다. 거기까지도 제가 다 훑어 봤는데 현재 그런 정도 가지고는 9미터길로 주 출입구가 되고, 또는 이쪽에 하상주차장에 주차장도 만들고 해서 접근성에 대해서는 특별히 크게 문제가 없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가령 그것을 더 확장할때는 다시 도시계획을 입안해야 되고, 또 보상비, 도로개설비, 이런 것들 때문에 추가 확장관계는 현재로써 생각한 바가 없습니다.
대규

허대규간사

지금 동구에서 체육관을 지었을 때는 거기에서의 앞으로 각종 행사를 계산하면서 체육관을 건립하는 것입니다. 그렇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대규

허대규간사

그런데 체육인들이 왔을 때 요즘은 차량을 너나없이 안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없어요. 체육인들중에는 최소한도 3인에 1대씩은 가져온다고 봅니다. 그러면 체육관에는 최소한도 500명 정도는 입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500명이면 예를 들어서 약 120대 정도의 차가 온다고 봅니다. 그랬을 때 사람들이 체육관이 어디냐고 물으면서 좁은 차선으로 들락날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좁은 도로에서 차를 계속 막았을 때 결론적으로 주민의 차가 빠져 나올 때 욕을 먹는 것은 우리 동구청입니다. 거기까지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그런쪽까지 생각을 하셔 가지고 체육관을 건립하셔야지, 그것을 생각을 안했을때는 두고 두고 욕을 먹습니다. 그 점을 필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 체육관을 지어 가지고 사용하는데 어느 한 단체에 치우쳐서 싸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이번에 체육관을 지을 때는 분명히 단체가 많은 쪽에 치우쳐서 싸움이 일어나지 않겠끔, 체육인이 골고루 잘 쓸 수 있겠끔 배드민턴 라인선, 그 다음에 배구라인선, 탁구라인선을 확실이 그어 줘 가지고 체육인들이 골고루 체육관을 쓸 수 있겠끔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윤석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종성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정종성 위원입니다. 어제 우리 사회건설위원님들이 일부 내무위원님들과 같이 천동하고 용운동 부지 답사를 하였습니다. 했는데 거기는 아직까지 체육관을 건립하기는 조금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이 있고, 인동 체육관 매립지는 현재 우리 위원 들이 볼때 합당하다는 얘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본위원이 인동 체육관을 답사한 중에 인동 큰길에서 체육관으로 들어가는 길이 35∼40미터 정도의 거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정확히 그것을 재 보지는 않았지만. 보폭을 보니까 한 4미터에서 4미터 50정도의 보폭이 됩니다. 그래서 이 체육관 건립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우리 후손들이 볼 때 역시 체육관을 잘 지었다, 참 좋은 곳으로 물색해서 잘 지었다는 이러한 소리를 들어야지, 지금 용운동이라든가 천동에 가봤더니 사실 실무자인 공무원도 그렇고, 의원님들도 거기에다가 우리 구청을 거기에 지은다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후손들에게 손가락질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의회에서 신중히 검토를 아니 할 수가 없어 가지고 어제 현장까지 갔습니다. 앞으로 여기에다가 체육관을 건립하는데 본위원은 찬성을 하면서 아까 허대규 위원께서 지적하신대로 인동 도로에서 체육관에 들어가는 입구가 4미터에서 4미터 50밖에 안되기 때문에 거기를 9∼10미터도로로 확장을 해서 체육인들이 드나드는데 불편이 없겠끔 해 가지고 추진을 하여 주시면 정말 고맙고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알겠습니다. 앞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윤석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가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위원

김가진 위원입니다. 지금 이 부지에 350평 규모를 짓겠다는 것이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가진위원

350평 정도 되는 체육관에 실제로 몇 명 정도 수용할 수 있습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저희들이 현재 추정하기는 300∼400명 정도를 수용하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가진위원

시중에 이런 정도의 규모로 체육관이 건립된데가 있습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저희 동구관내는 물론 없고요. 중구에 한마음체육관하고 산성생활체육관이 있는데요. 한마음생활체육관은 639평이고, 산성생활체육관은 소규모로 323평방미터인데 한마음생활체육관을 직접 답사는 안해 봤기 때문에 2층으로 되어 있는지 단층으로 되어 있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그 정도의 규모로 판단을 합니다.

김가진위원

우리가 지금 신축할려고 하는 350평 규모는 바닥면적이 350평이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가진위원

2층 규모가 아니지 않습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가진위원

다시 말씀드려서 체육관을 반 2층을 올렸을 경우에는 실제 평수는 용적율을 더 높일 수 있다, 그 말씀이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김가진위원

바닥면적은 주거지에서 건폐율 60%를 적용해서 아마 350평 정도의 규모를 아마 계획하시는 것 같은데 한마음체육관이 600평 정도면 우리하고 규모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좀 문제가 있고, 산성체육관이 한 320평이면 우리가 계획하는 것 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실제로 우리 구 단위에서 행사를 치를 수 있는 그런 정도의 규모가 되는지 이런 부분까지 좀 세심하게 연구를 해서 예산을 투입시켜야 되지 않겠느냐, 다시 말씀드려서 바닥면적이 350평이라고 하면 2층으로 지을 경우에는, 그러니까 반 2층으로 지었을 때 관중석을 2층으로 올리고 하는 경우가 있죠. 그런 체육관 형식으로 건립했을 경우에는 실제 수용인원을 더 많이 수용할 수도 있지 않느냐, 이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연구 검토하셔서 예산을 집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석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이 국장께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심의과정에서 우리 위원들께서 다양한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관에서 이런 공공시설물을 지을때는 우리 세대만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후손 대대손손 물려줘야 할 소중한 가치가 있는 그런 유산이고 재산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런 사업을 계획하고 어떤 구상이 있을때는 신중을 기해서 해야죠. 지금 위치선정면에서 접근성이 불량하지 않다는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객관적인 측면에서 우리 구민 누구나 판단했을 때 정말로 입지선정이 잘되어서 잘 지었다는 이런 평가를 받아야지, 지금 국장입장에서 볼때는 접근성이 양호하고 입지선정이 잘됐다고 말씀하실지 몰라고 우리 구민 전체가 봤을때는 지금 접근성이 불량합니다. 우리 구민 누구나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입지적 여건이 못돼요. 그것을 알고 말씀을 하셔야죠. 그리고 시행착오를 범하지 말으라는 거예요. 우리가 청소년수련관같은데는 얼마나 골탕을 먹고 있습니까, 해마다 많은 예산을 투자해 가면서 보수공사를 하고, 당초부터 계획을 잘못해 가지고요. 이런 것도 감안해서 항시 심각하게 받아들이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우리 위원들께서 좋은 말씀을 제시해 주셨는데 지금 인동에 이번에 매입할 체육관 부지는 매입을 하더라도 우리 구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관이 되기 위해서는 인동 현대아파트에서 지금 체육관 부지까지 한 30∼40미터가 돼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윤석기위원장

그 구간을 도시계획을 입안을 해서라도 도로를 확장해서 온전한 체육관을 이용할 수 있겠끔 그렇게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체육관이 제대로 돼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윤석기위원장

가능하면 거기까지 계획을 세우셔서 이번에 사업계획에 반영해 보시기 바랍니다.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를 하겠습니다.

윤석기위원장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0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취득안을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의안심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1분 산회

익홍

조익홍전문위원

장인권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