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제가 국장님한테 처음에 질의드린 것처럼 어차피 총무국에서 해외연수 보내면서 계획을 하고 좋은 프로그램을 일부러 여기서 찾아가지고 가는데 아까 제가 4월로 착각을 했습니다마는 5월말경에 이스탄불에서 제2차 지방의제 대회가 열렸습니다. 그건 어저께 기획실장님한테 여쭤보니까 환경 쪽이라서 그냥 신경을 안 썼다, 그러니까 분명히 알고 계세요. 국장님 아까 전혀 모르는 얘기라고 하셨지만 그것은 130여개국에서 참가했던 굉장히 큰 로칼아젠디라고 그래가지고 대대적으로 실시했던 국가적인 것도 있지만 세계적인 것이어서 그걸 상식적으로 아시리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조금 답답했습니다만 환경문제를 다룬 대회도 아니었고 모든 분야에 걸쳐서 사람이 제대로 살 수 있는 도시환경에 가장 역점을 두고 각 나라가 과제를 내서 어떻게 하겠다, 왜냐하면 각 나라 각 지방에서 환경보존이 안 되면 세계적으로도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준비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시정질문을 통해서 어차피 연수 가시는데 참고로 1차 때는 못 했어도 2차에는 각 지방자치단체를 가도록 그렇게 국가에서 참여국이면서 권장을 했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드린 건데 저는 또 시장님한테 그렇게 이야기를 해드려라, 안 갔으면 다음 번에라도 그런 연수 때는 하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보니까 시장이 가시면서 의도적으로 안 가셨는지 옆에 열리고 있는 거 분명히 아실텐데, 아니면 소각장을 산에다 해야 된다고 놓다 보니까 스스로 양심상 차마 환경에 역점을 두고 하는 대회를 못 가셨는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시장이 인솔해서 같이 간 그런 연수가 같은 기간에 같은 시각에 같은 장소에서 열리고 있는데도 안 둘러봤다는 것은 우리 시의, 지금은 총무국장님이 나오셨습니다만 답변은 시장 대신 하시는 것이거든요. 해외연수에 크게 문제가 있다, 더군다나 시장 자신이 스스로 그렇게 했다면 그 연수 자체 계획이 정말 예산까지 세워가지고 할 일이냐, 이런 이야기가 분명히 나오게 돼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이 만약에 가셨다면 그런 게 신문보도도 분명히 됐고 바로 가면 그런 걸로 출국들을 같이 일부러 준비해서 간 시가 있기 때문에 분명히 아셨을 건데도 안 참가합니까? 연수목표가 그렇게 좋은 게 있는데도 안 가는 게 상식입니까? 아닙니까?
제가 자꾸 길게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당연히 가야 되겠죠? 더군다나 같은 시각에 같은 장소에 그런 계기가 있다면 일부러라도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