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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송상일 의원 발언

254회 제3총무위원회2017-06-15

송상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강영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4회 제1차정례회 총무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계속해서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구청장 제출)(총무위원회 소관)(계속)

11시02분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그럼 잠시 제가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기에 앞서 자, 기획감사실장님 제가 잠깐만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실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한 3, 4일 전일 거예요, 아마. 대연1동에 박연자씨라는 민원께서 아마 기획감사실의 감사팀에 민원을 제출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계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확실히 기억을, 박연자씨 무슨 관계인지 제가…

이강영위원장

경제진흥과 일로 아마 민원을, 감사팀에 철저하게 감사를 해달라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아, 그거 기억합니다. 담배 판매업 관련해서…

이강영위원장

예, 그렇습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제출…

이강영위원장

조금 여기에 회의와 본질이 조금 달라질 수 있는데 그 부분은 지금 제가 이 자리에서 오히려 공개석상에서 말씀드리는 게 간단하게 짤막하게 나을 것 같아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분은, 대연1동에 사시는 그분은 그 5,000만원이, 그분에 어째 보면 생존권 내지 가계의 존폐 위기에 놓일 수 있습니다. 현재로 제가 받은 민원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그분이 억울해요. 억울하고 집행부 직원의 실수 하나로 그 5,000만원은 송두리째 날아간 상태거든요? 예, 그런 부분이 있으니 앞의 작년 행정사무감사의 문화원 감사하듯이 그런 허술한 감사는 이제는 제가 좌시하지 않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철저하게 감사를 하셔서 대연1동에 사시는 박연자 그분 피해가 없도록 철저하게 규명해 주시기를 제가 이 자리에서 당부드리겠습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꼭 챙겨서 적절한 잘못이 있다면 처벌을 하고 잘못이 없다면 이래 할 수 없겠지만 조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 게 앞의 남구문화원 같은 경우는 그때도 제가 3월 우리 임시회 때 제가 말씀드렸었습니다. 이런 감사 할 것 같으면 감사 해야 될 이유가 없다, 자체 감사가. 필요가 없다고 그때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걸로 저 역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번 일 같은 경우는 그분이 말 그대로 담당자의 실수 하나로 그 5,000만원, 생돈 같은 5,000만원을 날리게 됐습니다. 그 억울한 부분을 감사팀이 있으니 철저하게 감사를 하셔가지고 그분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장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어제에 이어서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잠시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윤현섭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먼저 질의하기 전에 어제 본위원이 너무 좀 감정적으로 했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점도 말씀을, 언급을 하고 싶고요. 페이지 163페이지에 보니까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일반보상금 이게 뭡니까? 1,736만원이 증액이 되었던데 일반보상금 이게 뭔가요?
프로그램 같은 그런 겁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아, 이거는 우리 당초에 프로그램을 20개에서 23개로 프로그램도 늘리고 또 강사 수당도 그에 따라서 올라갔습니다. 거기에 증액되는 예산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이게 보상금이란 말인가요? 용어가 좀, 그러니까 프로그램이 늘어났고 그다음에 수당이 조금 늘어난 게 있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프로그램이 늘어남으로 인해서 강사에 대한 수당이…
장근

유장근위원

어쨌든 보니까 자꾸 프로그램은 이제 늘어날 거고 인건비도 인상될 테고 어쨌든 4대 보험도 거기에 따라 늘어날 거고, 그죠? 그래서 제가 한번 곰곰이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게 문화라는 것은 어쨌든 수익의 어떤 목적보다도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목적도 있겠지만 예산이 이게 물먹는 하마가 되어서는 안 되거든요. 어제 우리 존경하는 송상일위원께서도 대동골 많이 지적을 하셨다 아닙니까? 어제 보니까 우리 대동골 작년에 얼마 지출됐다 했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저기에 2억3,700 정도 되고 그다음에 수강료 수입이 7,000만원 정도, 한 1억6,000 정도는…
장근

유장근위원

그죠? 정확하시네요. 어제 2억3,000이 총 지출되었는데 수입은 7,000이고 지출은 한 1억6,000, 그죠? 본위원이 확인한 바로는 2억 한 7,000이 작년에 나갔습니다. 정확하게 2억6,900이 나갔는데요. 한 4,000 갭(gap)이 생깁니다. 하여튼 숫자는 틀릴 수 있지만 이거 확인 한 번 해보시고 이게 작은 돈이 아닙니다, 그죠? 물론 주민의 대동골, 정확하게 인구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쪽에. 그래서 이게 2억, 진짜 3억 가까운 돈이 나가는데 제가 볼 때는 올해 더 나갈 거 아닙니까, 내년에는 또?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올해는 그것보다는 많이 세이브(save)될 겁니다. 왜냐하면 2015년11월에 개관해가지고 그 뒤에 보수라든지 추가로 장비 구입하는 그런 부분이 작년에 좀 많이 지출이 됐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벌써 지금 그럼 2차 추경에 없다보더라도 지금 2억 얼마입니까, 이게 대동골이? 대동골이 2억7,000이 나와 있는데요? 2차 추경에 증액이 없더라도 2억7,000이 지금 벌써 소요경비가 나와 있는데 자꾸 늘어나죠?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저는 이렇게 대안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안을 좀 제시해주십시오. 어제 우리 기감실에는 빙상장 그다음에 또 120억 용호만의 기부채납에 따른 문화체육시설에 거기도 아마 물먹는 하마가 될 것 같은데 그건 아직 실장님 말씀대로 안 만들어졌으니 대안을 제시하라기에는 제가 좀 그렇고 그것도 참 대안을 지금 만들 수도 있는데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됩니다, 차별화시켜야 되고. 우리는 이제 2년이 됐잖습니까, 대동골은, 그죠? 우리가 직접 시행한 지가 2년이 되어가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올해 11월 되면 2년이 됩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그래서 이걸 대안을 한번, 크게 앞으로 이걸 어떻게 하겠다는 대안을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대안을 보고 같이 한번 연구를 해봅시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어차피 작년에 1년 수지분석 그거는 초창기 때 그랬고 올해도 우리 수지분석을 한번 해봐보고 거기의 문제점이라든지 소요예산이 정확하게 어디 들어가는지 분석을 해가지고 이거 위탁이 괜찮은지 그렇게 분석할 겁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본위원은 여기에 경비를 부분 삭감하는 것보다도 정책적으로 저는 이래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불요불급이 아니고 우리가 청에서 관리를 해야 될 부분 같으면 전문성을 가지고 관리를 해야겠지만 어제 존경하는 송상일위원님께서도 대안제시를 했지만 관내에 학교도 많습니다. 또 여기에 전문가 집단도 많을 것 같아요. 차라리 '과감하게 아웃소싱(outsourcing)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다만 거기에 지금 주민의 어떤 프로그램이 양질의 프로그램보다도 낮아서는 안 되겠죠. 그런 전제조건이라면 '아웃소싱(outsourcing)하는 거 나쁘진 않겠다. 그래서 예산이 절감된다면 우리가 몸부림을 쳐야 되지 않겠나.' 하는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대안을 좀 제시해서 같이 검토를 해봅시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우리 이번에 수지분석 올해까지 해서 그전에 이미 분석을 명확하게 해서 우리가 안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유장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광명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명부위원장

문화체육과장님!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지금 우리 문화체육과 소속에 우리 시간선택제 임기공무원이 몇 분쯤 되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지금 시간선택제 임기공무원이 2명입니다. 대동골에 1명 있고, 감독하고, 동영상 촬영기사하고 2명이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두 분 다 '마급'이네, 그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두 분 다 급수가 이래 보니까 '마급'이라고 하는데 급수 이거 평가하는 기준이 있는 모양이죠, '마급'이라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건 당초에 우리가 임용 뽑을 때…

김광명부위원장

예, 그래하는 거고 이분들 계약은 지금 어떻게 합니까? 계약을 연단위로 계약을 합니까, 몇 년?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2년 단위로…

김광명부위원장

2년 단위로 가고요. 자, 그런데 이게 같은 '마급'이라도 연봉이 차이 나는 이유가 있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아, 이분들은 차이 날 수밖에 없는 게 시간선택제입니다. 그러니까 대동골에 저분은 주 35시간 그리고 우리가 동영상 촬영기사는 주 30시간입니다.

김광명부위원장

동영상 촬영기사는 좀 적네요, 그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예.

김광명부위원장

그런데 이래 보면 다른 거는 사실 보니까 무대감독은 좀 많은 편이고 그다음에 최근에 보니까 특수직무수당 이래가지고 보니까 이건 또 거꾸로 보면 동영상 촬영기사도 많거든요? 아마 촬영 이것 때문에 정해져 있는 겁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이거는 '지방공무원 보수업무 및 처리지침'에 의해서 이게 내려옵니다. 그러면 특수직렬에 의한 그 수당을 얼마 주라고 이렇게 지침이 내려오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주는 겁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그 특수직무수당이라는 거는 감독하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거는 직렬마다 다릅니다.

김광명부위원장

동영상 촬영기사하고 직렬마다 이것 딱 정해져 있다 이거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제가 이거 궁금해가지고 도대체 시간을 어떻게 하는가 싶어서, 중간에 임금도 이래 보면 차이가 나면서 지금 임금보수를 또 올리더라고요? 제가 기본적인 상식으로 알기로는 시간제 공무원들 잘 몰라서 그러는 부분인데 우리가 1년 단위로 2년 계약을 하면 대충 당신의 연봉은 1년에 얼마고 2년에 얼마 해서 총 얼마 이렇게 계약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중간에 임금 인상분이 또 이렇게, 이것도 상위법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 있는 겁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그 부분은 정원 외지만 우리 '지방공무원 보수업무 처리지침'에 맞춰가지고 연봉협상이 이렇게…

김광명부위원장

제 말은 우리가 연봉은, 계약을 하면서 연봉은, '당신 연봉은 얼마다.' 이렇게 정하지 않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거는 처음 단계입니다, 처음 단계.

김광명부위원장

처음 단계라는 말은…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연봉 인상이 매년, 매년 우리가 경력 올라가면 호봉 올라가듯이 그것도 거기의 지침에 의해서 올라갑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아, 그래서 연봉은, 2년 동안 연봉은 얼마지만 매년 올라갈 수도 있다, 이거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예.

김광명부위원장

그래요? 알겠습니다. 제가 좀 궁금해서…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김광명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 박미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문화체육과장님 저도 궁금해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163페이지에 자산 및 물품 취득에 무선마이크 80만원 2개하고 콘덴서 마이크가 2대가 있습니다. 이거는 어느 용도로 사용되는 겁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이거는 대동골문화센터에 무선 마이크가 4개 있습니다. 4개 있고, 4개에서 2개 더 증설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콘덴서 마이크는 2개 있는데 2개 더해서, 지금 여기에 대동골 공연장에 이용하는 사람들이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이렇게 사용을 합니다. 하는데 옛날에 마이크가 일률적이고 획일적일 때는 이 마이크, 이 마이크밖에 없는데 마이크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해서 그걸 원합니다. 그리고 엄청 민감하게 받아들이고요. 여기에 콘덴서 마이크 이런 거는 오케스트라나 합창 이런 거 할 때는 이 마이크도 안 하면 음색이 잘 안 나오는가 봅니다. 그래서 어차피 저기에 돈은 좀 들어가지만 대동골센터의 질을 더 높이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해서 올렸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무선 마이크는 어디에서 사용이 되는 겁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무선 마이크도 여러 팀들이 와서 콜라보라든지 이렇게 그거 할 때 무선 마이크 걸어놓고 할 때가 있거든요? 또 그런 부분은 또 무선 마이크, 이게 들고 해야 되고 해야 될 때가 그래 있을 때는 그거는 4개 갖고는 안 되겠다 해서 2개 더 있어야 된다고 해서 그렇게 올렸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이게 공연장에서 사용할 때 쓰는 마이크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공연장에서 쓸 때 오케스트라하고 합창할 때 콘덴서 마이크가 필요해서 2개를 더, 2개가 있는 상태에서 2개를 더 하게 되면 여기에 또 무선 마이크 또 4개 해서 2개를 더 하면 총 그러면 여기 공연장에서 4개하고 10개가 사용이 되는 겁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콘덴서 마이크를 사용할 때가 있고 그다음에 무선 마이크를 사용할 때가 있고 그렇습니다. 우리 객석에 앉아가지고 있던 데 마이크를 돌려주고 할 때라든지 아니면 같이 들고 막 이렇게 할 때가 있고 또 좋은, 성능 좋은 콘덴서 마이크를 장착을 시켜서 음의 질을 갖다가 더 높일 때가 있고 그래서 그런 겁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박미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광명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명부위원장

평생교육과장님! 간략하게 제가 하나…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평생교육과장 문정애입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제가 조금 전에 문화체육과에 우리 시간제 계약직에 대해서 제가 잠깐 언급을 드렸는데 문화체육과에서는 계약이 정해지면 임금이 공무원 수준에서 올라간다고 답변하셨거든요? 근데 우리 평생교육과도 보면 시간제 계약직이 있는데 '라급'이네요, 여기는 보니까요?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여기는 임금이 삭감이 되어 있거든요, 두 명분이? 이거는 어떤 내용이에요?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김광명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평생교육과에는 시간선택제 평생교육사가 2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정식 직원으로 2016년1월1일 자로 시간선택제를 이제 종료를 하고 정원을 1명을 늘렸습니다. 그래서 임기가 아직 남아 있어서 시행을 못 하고 있었는데 올해 7월 말로 종료가 되어서 시간선택제를 종료하고 행정직 1명으로 일반 임기제로 그렇게 변경함에 따라서 보수가 그렇게 변동이 되게 됐습니다. 퇴직금과 5개월분 임금을, 시간선택제 5개월분 임금을 삭감하고 행정직 1명에 대한 또 5개월분 임금을 계산해서 그렇게 정리가 됐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참 어렵습니다. 아무리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자, 일단 좋습니다. 좋은데 이 용어 선택부터 우리 의원들이 볼 수 있도록. 여기 보면 평생학습 전문요원이 있고 밑에는 평생교육사가 퇴직금이 이렇게 구분되어 있으니까 또 보면 똑같은 사람이네요, 그죠? 똑같은 사람이…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기존에 평생교육사가 지금 시간선택제로 2명이 있는데 그중에 1명은 7월 말로 종료가 됩니다, 시간선택제가. 그리고 8월1일부터는 행정직 일반임기제로 변동이 되게 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압니다. 알겠는데 용어 선택에서 아예 처음부터 평생교육사, 전문요원 이런 식으로 하면 되는데 평생학습전문요원이 있고 평생학습 교육사가 있고 이러니까 우리가 보기가 이해가 선뜻 힘들어서 제가 간단히 질의를 드려본 건데 일단 제가 알겠습니다. 큰 문제는 아니고요. 예, 됐습니다.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신분 변동이 생겨서 그렇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김광명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미순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하십시오.
미순

박미순위원

평생교육과장님! 여기 지금 사업설명서 자료에 보면 뒤에 2017년 구군지역대학 평생교육협력 공모사업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경성대학교, 동명대학교, 부산예술대학교가 되어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선정이 되는 겁니까?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박미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시 교육협력과와 부산시 평생인재개발원에서 공모를 신청을 받습니다, 각 대학에. 그래서 대학에서 직접 시에 제출을 해서 그렇게 선정이 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지금 부산예술대학교가 이번에 선정이, 올해 선정이 됐죠?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올해 처음으로 됐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예술대학교에서 부산시로 공모를 해서 선정이 되는 겁니까?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그 예산은 어떻게…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산은 구로 내려와서 그 부분을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뭐 재료비가 들고 홍보비가 들면 구에서 직접 집행을 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제가 부산시 예산이기 때문에 뭐 구에서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은 안 되지만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부산예술대학교가 여기 지금 거의 학교에서 다 프로그램이 운영이 됩니다. 그렇죠?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부산예술대학교 접근성이 어떻게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조금 교통은 불편한…
미순

박미순위원

그죠? 교통이 많이 불편하고 대중교통 가는 곳도 거의 없을 겁니다. 마을버스 한두 편 정도 말고는 없는 걸로 저도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둘, 넷, 여섯 개 정도 프로그램이 20명, 인원이 25명 정도 되는데 인원은 어느 정도 지금 운영이 되고 있나요?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인원은 보통 한 프로그램당 예술대학교가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한 프로그램당 20에서 25명 정도 수강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지금 인원은 20명에서 25명 되어 있는데 실제로 수강하고 있는 인원은 몇 명 정도가 되는지?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그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아, 하고 계십니까?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왜냐하면 또 예술대학은 예술대학의 특성이 있어서 거기 또 마니아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또 찾아가서 그렇게 수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박미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상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총무과장님!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손지석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보통 추경하면 반나절 만에 끝나는 일을 이틀을 해도 다 끝을 못 내고 있습니다. 페이지 135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보면 도서구입비 해서 동 새마을문고 도서 해서 40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이렇게 증액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송상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17개 동이 있는데 현재 새마을문고의 단체가 설립되어 있는 게 13개 동입니다. 13개 동인데 지금 예산에는 14개동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아마 한 단체가 설립될 거라 예상을 해가지고 하나를 했습니다마는 이번에 지금 또 다시 3개가 더 설립이 된다 하니까 2개를 더 추가하라 했는데 또 다시 설립이 완전히 안 될 것처럼 예상이 되었던 용당동마저 해가지고 전 동이 다 됨으로 해서 저희들이 고민이 많은 그러한 형편에 있습니다. 2개를 갖다가 더 400만원을 하더라도 한 동이 빈다는, 영 조직이 결성이 불가하리라고 생각했던 단체마저 지금 되어가지고 고민이 많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럼 지금 전 동이 다 문고를 만들었다, 그죠?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지금 얼마 전에 보고를 받았습니다. 자료를 제출하고 난 뒤에…
상일

송상일위원

본위원이 새로 만든 동들 동장님하고 통화를 한번 해본 적이 있습니다. 통화를 하니까 대연3동? 대연3동은 쌈지도서관을 가지고 있답니다. 가지고 있고 용호3동도 쌈지도서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한 군데가 우암동인데 우암동에도 마을지기 사무실에 가면 쌈지도서관이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책들이 기본적으로 옛날에 갖추어 놓은 책, 오래된 책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3개동을 만들었다, 1개동을, 만일 우리가 여기 예산에 배정되어 있다면 2개동 같으면 예산이 400이면 끝나는데 용당동이 지금 새로 만들어짐으로 해서 예산이 더 필요한 사안입니다. 나중에 국장님한테 제가 답변을 받아야 될 사안이지만 지금 예산 세출예산 사업설명서에 보면 수정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용당동의 그 문고는 용당동 자체에는 지금 문고가 특별하게 있지 않고 작은 도서관이 하나 있는데 작은 도서관도 거의 폐지 상태에 놓여 있고 해가지고 아마 용당 새마을금고 이사장실을, 이사장이 동네 주민들이 쓰겠다니까 제가 알기로는 거기를 사용허가를 아마 해준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만일에 우리가 용당 새마을문고가 만들어졌으니까 거기서 앞으로 활동을 할 건데 책이 한 권도 없는 거라, 여기 지금. 기본적으로 다른 데는 쌈지도서관들이 다 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서 만일 200만원어치 책이 얼마나 되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알기로는 이 책상 넓이 만큼 사면 한 200만원 정도치 살 수 있는 양 정도입니다. 예산을 상당히 많이 배정해야 될 각 동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걸 좀 활용을 하고 이렇게 용당처럼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돈 200만원 줘서 책을 사라 하면 이거는 문제점을 상당히 좀 안고 있다고 보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송상일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면서 저희들이 미처 살피지 못 한 부분까지 살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산이 조금 넉넉하다면 욕심을 내는 게 부서장의 다 공통된 사항이고 빠듯한 살림에 이렇게 위원님들 효율적인 이런 것도 동 간의 형평성 문제도 있고 이런 사항이지만 새로 출발하는, 문고가 새로 출발한다는 것 같으면 기존에 있는 데는 책이 많이 갖춰져 있지만 처음 시작하는 곳은 덜 갖춰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더라도 다른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신다는 것 같으면 용당동은 특별히 한 400만원 정도를, 200만원이 아니고 400만원을 해주는 것도 형평성에 크게 어긋나지 않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배려를 해주신다면 조치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제가 문고를 창단, 새로 만든 날 제가 거기를 가봤습니다. 가보니까 아주 젊으신 분들이 지금 문고를 새롭게 만들었는데 활동을 할 수 있는 영역을 만들어 줘야 된다면 과장님 생각이 지금 맞는 사안이니까 저희들이 나중에 우리 위원들이 예산을 다른 곳에 삭감을 하든가 안 그러면 예비비에서 좀 편성을 할 수 있으면 이런 부분은 솔직하게 좀 편성을 해주고 싶습니다. 자기들도 물론 지역 주민들한테 뭘 보내서 가지고 있는 책들을 좀 구하겠지만 어느 정도는, 지금 여기 보면 책장이 상당히 많습니다. 책 서가가 12개 정도 되는데 12개를 채우려면 제가 볼 때는 한 3,000만원치 정도 사야 책이 그 안에 다 들어가질 겁니다. 그런데 그 정도는 못 해 주더라도 몇 백만원이라도 우리가 좀 보태서 새 책들이 있고, 헌 책들을 뒤쪽에 자기들이 구입한다면 문고를 만들어서 또 쌈지도서관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이 부분들은 좀 우리 의원들한테도 제가 양해를 구하겠지만 과장님도 이 부분은 상당히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내년 예산을 할 때도 새롭게 지금 4개동이 만들어져있는데 책 상태가 어떤지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들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위원님 말씀을 유념해서 업무를 갖다가 보다 더 꼼꼼히 챙기도록 하고 개별적인 것이다만 이때까지 몇 년을 갖다가 편성 조직이 만들어지지 않았는데 우리 새로운 팀장님이 오셔가지고 의욕적으로 한 결과, 지금 전 동이 새마을문고가 다 활성화되게 되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새마을문고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과장님 들어가시고 도서관장님!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도서관장 고경희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지금 우리가 보면 쌈지도서관, 총무과에서 관리하는 쌈지도서관, 작은 도서관은 어디에서?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문화체육과.
상일

송상일위원

문화체육과. 도서관에서 다른 지역을, 이렇게 동에 편성되어 있는 작은 도서관 이런 거를 관리한 적은 없습니까? 우리 도서관만 운영합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현재 도서관은 도서관만 운영을 하고 있고 대신 저희들 도서관에서 순환대출 도서를 지원한다든지 재기증을 한다든지 해서 동 문고하고 작은 도서관에 희망 신청하는 곳에는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지금 도서관을 운영하는 곳은 보니까 복지관들도 상당히 많이, 도서관들 거의 가지고 있습니다. 그죠? 그렇게 보면 3개 단체가 대체로 가지고 있는 사안입니다. 그런데 보면 책들이 같은 책도 있고 다른 책들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전체적인 통합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금방 말씀드렸다시피 책 한 권 사는 데 만원씩, 2만원 정도까지를 일반 책, 조그마한 책들을 사는데 그 정도 드는데 전문서적은 상당히 비싸겠지만, 그런데 이게 만일에 감만1동에 도서가 3,000권이 있다 그런데 안 보는 책들이 제가 봤을 때는 1,500에서 2,000권은 가지고 있거든요, 잘 빌려가지 않는. 그렇다면 제목들을 쫙 전체적으로 동별로 나열을 해서 돌려가면서 볼 수 있는 그러니까 감만1동에 만일 100권을 다른 동에다 빌려주면 그 동에서 보고 자기 동에서 감만1동에 없는 책을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걸 다른 부서에서 관리하기는 좀 힘들 거 같아요. 왜냐하면 작은 도서관은 공공이 아니고 보통 개인이 많이 하죠?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사립 도서관이라서…
상일

송상일위원

예, 그러니까 작은 도서관에서 그게 협조가 가능한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통합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체계를 한번 생각해 볼 시점이 아닌가 그래서 책들을 이렇게 돌려보면 예산도 많이 줄일 수 있고 또 많은 사람이 새로운 책을 사지 않고 많이 볼 수 있는 그런 사항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관장님 오늘 끝나고 들어가시면 좀 심도 있게 한번 생각을 해서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답변 자료를 좀 만들어서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십니까?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송상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통합 시스템을 운영하는 거는 지금 현재 시스템상 전산화까지는 아니라도 각 문고나 가지고 있는 책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해서 복본이라든지 또 순환대출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은 가능합니다. 도서관에서 좀 많이 신경을 써서 직접 저희들이 가서 일일이 동 문고까지는 저희들이 다 할 수는 없지만 그 문고 담당자를 대표로 해서 같이 의논을 해서 좋은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언제 한번 기회가 되면 부서는 다릅니다마는 도서관에다 문고 회장님들을 전체적으로 초청하면 열일곱 분 정도 됩니다. 간담회를 하시든가 해가지고 그 자료들을 자기들이 컴퓨터로 입력을 해놨습니다. 대체로 문고에 가면 컴퓨터를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력을 해놨으니까 그걸 이렇게 해서 돌려보면 어떻겠냐고 협의를 한번 하시면 문고 회장도 상당히 좋아하실 거니까 그러면 동별로 돌렸을 때 “우리 이번에 이런 책들 한 100권 빌려 주소. 그럼 우리 것 이런 게 있으니까 우리도 당신들한테 100권을 빌려주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게 그 안에서 서로가 협력하기가 힘들거든요.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관장님 도서관에서 이게 책에 관련된 거는, 부서는 다르지만 책에 관련된 거니까, 그런 걸 가지고 있으면 뭐합니까? 그래서 돌려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싶어서 관장님 나오시라 했습니다.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지금 안 그래도 문고 담당자들을 저희들이 1년에 한 번씩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는 동 문고 담당자를 지정을 해서 한번 같이 의논을 하고 회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새마을 담당들이 있으니까 곧 따로 우리 직원들끼리 교육도 한번 하고 문고 회장들도, 문고 회원들도 한 몇 분, 보니까 구청에서 골든벨 이런 것도 하더만요. 이런 부분도 사전에 설명하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싶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런 대안을 하나 만들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입니다.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예, 그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들어가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송상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장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지금 급한 일 때문에 우리 둘이 나가야 돼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강영위원장

정회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해서 우리 위원님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상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식사들 많이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까지 계속 풀(full)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기획감사실장님!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산서 118페이지 남구 실내빙상장 건립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처음 예산 편성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처음 예산편성은 저희들 90억으로 되어 있다가 지금 110억으로 증액…
상일

송상일위원

처음 편성만 이야기, 지금 처음 편성에 국시비와 구비의 금액이 얼마씩 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국비가 50억이고 다음에 시비가 20억, 구비 20억 그래서 90억이 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110억으로 증액한 거는 이번 추경서에 20억을 증액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러면 그 증액 액수가 국비는 50억이 지금 다 왔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국비 50억은 다 왔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시비와 구비를 10억씩 증액하는 겁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맞습니까? 증액한 내용을 보니까 '락커실과 휴게실을 확장하겠다.' 이거 제가 평수로 대강 계산을 해봤습니다. 155평 정도 됩니다. 155평 정도 되고 외부 마감단열재를 보강하고 열효율을 높이는 냉동기를 교체하고 변압기를 변경하고 CCTV 등을 추가로 설치하고 교체하는 걸로 나와 있는데 지금 현재 국비는 2015년에 5억, 2016년도에 15억, 2017년도에 30억 해서 50억이 나왔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시비는 지금 얼마 나와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시비는 지금 5억을 교부받은 상태고요. 1회 추가경정 예산 때 부산시에 20억이 편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시의회에서 승인이 나는 대로 저희들 교부받을 예정입니다. 5억은, 그 나머지 5억이 남는데 5억은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해주기로 부산시장님의 결심을 받은 상태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결심을 받았다는 게 서류로 증명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서류로 증명 가능하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그러면 20억을 지금 2017년도 추경에 반영하겠다 이 말이죠, 시가?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시의 편성 예산에…
상일

송상일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시가 이번 금요일부터 추경에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말일까지 기획…
상일

송상일위원

그럼 시에서 20억 배정한다는 자료는 가지고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상일

송상일위원

그 자료 가지고 있으면 저한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제출 가능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제출 가능합니다. (자료 전달)
상일

송상일위원

시장님이 그날 오셨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시에서 큰 그게 없으면 통과는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20억이 오면 원래 시가 주기로 한 금액보다 20억에서 25억 정도 오게 되는 사안입니다. 그죠? 5억은 내년 본예산에 이게 확실하게 되는 게 실장님 여기서 답변을 할 수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지금 부산시 체육진흥과에서 부산광역시장님 결재를 득한 그런 상황이고 편성해주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보면 사실은 예산이란 게 시에서 지금 이게 기금으로 오는 게 아니고 시장님이 주는 교부세입니까? 교부금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예산입니다, 예산.
상일

송상일위원

그러니까 그걸로 오는 게 아니고 지금 예산이기 때문에 더 중요한 거는 우리 구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가지고 이 예산은 삭감될 수도 있고, 100% 확정된 거는 아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100% 확정된 거는 아닌데 거의 뭐 확정됐다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시가 꼭 남구청에 20억이나 줄 특별한 이유는 제가 봤을 때는 없는 것 같고, 예산이 지금 확보된 정확한 예산은 우리 구가 20억, 그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그다음 시가 5억 그다음에 50억 해서 75억 정도, 75억은 확보되어 있습니다. 그죠? 맞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래서 지금 공사는 뭐 100% 다 가지고 발주하지는 않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지금 차수계약을 해서 1차 차수계약은 지금 확보되어 있는 예산을 가지고 먼저 진행을 하고 지금 추경하고 시에 돈 20억이 오게 되면 그 부분은 2차에 걸쳐서 차수계약을 하도록 계약을 맺은 상태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본위원이 볼 때는 시가 지금 20억 여기 배정해놨으니까 실장님 답으로 정확하게 이건 받을 수 있다니까 그러면 시가 전체 금액이 25억이 온 상태입니다, 이것까지 합쳐서. 그럼 우리 구도 거기에 맞춰서 25억 정도로 배정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지금 30억을 배정해놨어요. 20억과 10억 그런데 이 10억이 중요한 게 제가 지적한 부분을 잘 생각해보십시오. 평수를 늘리니까 돈은 더 들어가는 건 확실합니다. 그거는 인정을 할 수 있는, 왜, 락커실하고 휴게실을 확장해야 우리 유장근위원이 이야기하듯이 다른 지역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공사도 하기 전에 단열재 보강 이게 155평에 가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전체를 단열재를 보강하는 겁니까, 이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이 부분은 저희들 CM감리단을 이래 운영하고 있는데 CM감리단에 이래 설계서 기술검토사항하고 시 기술심사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심사를 받게 되어 있거든요. 시 기술심의위원회 심의하고 다음에 저희들은 특수구조물이기 때문에 또 시 특수구조심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실장님 잠시만요. 이런 심사는 사전에 다 받은 거 아닙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받았는데, 현재 진행했는데 받았는데 그 받은 조치결과에 따라서 이걸 하다 보니까 지금 20억이 늘어난 상태거든요? 그래서 20억이 늘어난 상태인데…
상일

송상일위원

이게 실장님! 그다음에 열효율 높은 냉동기 교체, 변압기 변경 뭐 155평이 늘었으니까 전기를 더 쓰니까 변압기를 변경을 해야 되겠죠? 그죠? 열효율 높은 냉동기를 교체한다, 공사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설계변경부터 먼저 하거든요. 아까 우리 유장근위원님이 잠시 이야기했지만 이 금액이 110억이 들어갔는데 하다보면 제 생각이지만 분명히 또 설계변경을 하도록 되어 있는 거죠, 어마어마한 금액들을. 그러면 결산 추경에 가서 똑같은 일들이 여기에 추가 안 된다는 보장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잡혀있는 대로 진행이 가능합니까, 변경 안 하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저희들이 전에는 우리 추정치로 이래 했지만 아까 세 군데 가는 심의결과에 따라 갖고 지금 설계도서가, 설계가 지금은 완료된 상태거든요. 완료된 상태로 그대로 추진하다보니까 20억이 추가된 사항이고, 다음에 아까 그 변경사유를 이래 보게 되면 저희들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건축 분야에 있어서 단열 및 유지관리 보강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들 당초 설계사가 샌드위치 패널(panel)로 되어 있습니다, 그거는 외부 마감재가. 그래서 지금 알루미늄 복합 패널(panel)로 하게 되면 열효율이 조금 좋아지는 겁니다. 그런 부분을 변경한 사항이고 다음에 지금 에너지 효율 유지관리 보강부분에서 지금 하는 스크류 냉동기 변경인데 이게 공랭식하고 수랭식이 있습니다. 공랭식하고 수랭식이 있는데 공랭식보다는 수랭식이 더 이래 열 교환 매개체가, 이거는 어떤 거냐면 수랭식은 물로 하는 거고 공랭식은…
상일

송상일위원

그 정도는 설명 안 하셔도 됩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런 에너지 효율 면도 그렇고 전기 분야도 지금 당초…
상일

송상일위원

결과적으로 실장님, 중요한 거는 처음에 우리가 빙상장 만든다고 생각했을 때 그냥 빙상장 만든다고 설계로부터 우선해서 다른 들어가는 중요 부품들, 열 효율기라든지 이런 열 효율 높은 거를 사전에 설계를 했으면 예산이 90억 가지고 모자랐겠죠. 그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랬으면 이 예산이 모자랐으면 국비에서 5 대 2.5 대 2.5 같으면 국비가 55억이 와야 됩니다. 은밀히 따지면 110억이니까, 그죠? 다른 이야기는, 제가 하는 이야기는, 다른 변명을, 원래대로 할 것 같으면 110억을 처음에 예산으로 해가지고 우리가 요청을 했으면 지금 현재로 5 대 2.5 대 2.5잖아요. 50 대 25 대 25 아닙니까? 그런 것 같으면 국비가 55억이 와야 되거든요. 50억이 오는 게 아니라 110억이니까 50% 같으면 55억이 와야 되죠? 그런데 중요한 거는 그 당시에 아까 말씀대로 수랭식이 아닌 공랭식으로 처음에 했기 때문에 이런 예산들을 더 받을 수 있는 예산을 삭감시켰다는 거죠? 그거는 인정하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저희들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맨 처음에 공모사업을 할 때 이게 국비는 이게 많다고 해서, 50억 정액제입니다. 50억을 정액제로 주는 조건으로 공모사업이 됐기 때문에 우리가 110억이 됐다고 해서 55억이 오는 사항은 아니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국비는 딱 50억 한정되어 있네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50억 정액제로 공모사업이…
상일

송상일위원

그럼 빙상장 건설하는 곳은 국비가 무조건 50억 이상은 줄 수 없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공모사업에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럼 공모사업이 50억이네요, 그러면?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런 설명도 사전에 한 번 정도는, 빙상장 가지고 의원들한테 몇 번 설명하셨죠? 그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이런 부분에 한 번도 설명을 들은 의원이 없다는 거죠, 중요한 거는. 물론 그 당시에 90억에 한다니까 50억은 국비 왔습니다. 국비가 엄청 50%를 넘어갔기 때문에 아무도 그 부분에 질의를 하지 않았던 거죠. 중요한 거는 30억이 더 들든 20억이 더 들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항상 보면 다른 사업을 했을 때 우리 구는 설계변경을 너무 많이 해요. 지금은 제가 요구하지 않습니다. 요구하지 않는데 여기 보면 전체적인 거를 재무과장님, 앉아서 답하셔도 됩니다. 이게 재무과에서 발주하죠?
영수

김영수재무과장

예, 재무과장 김영수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발주 다 해가지고…
영수

김영수재무과장

발주는 전체 다 하지만 해당부서에서 발주를 하고요, 건축과에서 하고, 건축분야는. 다른 분야 기계라든지 설계분야는 저희 부서에서 발주를 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게 지금 보면 대체로 여기 나와 있는 게 변압기, 단열재, 냉동기 이런 거를 보면 단열재를 빼고는 재무과에서 거의 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죠? 그렇죠?
영수

김영수재무과장

아니요. 지금 현재 설계서에 의해서 저희들은 계약을 하는 거지…
상일

송상일위원

설계서 도면을 한 장으로 이렇게 딱 펼쳤을 때 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어떤 부분이 재무과에서 했고 어떤 부분이 건축과에서 하는지를 시간이 걸리더라도 만들어서 행정사무감사 전에 본위원한테 제출하십시오. 무슨 말인가 알겠습니까?
영수

김영수재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산도 거기 들어가는 금액도 옆에다 다 표시하십시오.
영수

김영수재무과장

예, 예.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런 부분들이 왜 이렇게 지적을 하냐하면 많은 부분들이, 실장님 이런 사업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 구가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업들을 하는데 그 돈 가지고 될 수 있냐는 게 의문스럽다는 이야기죠, 제일 중요한 거는. 그래서 시비 5억이 편성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뭐 구비 5억을 삭감해서 추경에 편성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그거는 지금 저희들 차수계약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지금 있는 돈 가지고 1차 차수계약을 하게 되면 2차 차수계약이…
상일

송상일위원

아니, 차수계약으로 들어오면 시비 5억이 오지 않은 상태, 내년 본예산에 편성된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지금 우리 빙상장 경기를 건립하는데 5억은 나중에 그 부분, 나중에 마무리 작업하는 부분을 빼고 다음에 편성되면 그걸 하려고 그러한 계획에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5억 정도 편성 덜 했다고 해서 작업을 못 할 사안도 아니고 이런 사안들이 보면 시하고 맞춰서 같이, 시가 똑같이 예산을 분담한다면 우리 구도 시하고 맞춰서 예산편성하는 게 적정하다고 보입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우리 본위원들이 나중에 다시 모여서 이 부분은 의논하겠습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상일

송상일위원

예, 됐습니다. 그건 됐고요. 서신 김에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119페이지 남구복합청사 건립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총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당초 저희들이 116억을 계획을 했었는데 지금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서 저희들이 82억 이상 되는 부분은 우리가 공공건축지원센터에 사전검토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공공건축과에서 공공건축지원센터 사전검토 결과, 예산변경내역이 지금 32억2,600만원이 증액되어가지고 148억8,000만원이 된 상태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러면 공공청사 건립 지금 복합청사는 148억을 지금 더 들여야 된다, 그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러니까 32억이 더 증액되네요? 그죠? 이런 사실도 지금 아무도 모르죠, 의원들이? 알고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이번에 저희가 최근에 건축과로부터 받아가지고 사전검토서를 받아서…
상일

송상일위원

사전검토는 나중에 다시 32억을 올렸을 때 문제사항 같고, 지금 있는 예산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 구가 본예산하고 이렇게 해서 배정해준 금액이 얼마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저희들 구에서 본예산에 30억을 배정을 저희가 편성을 했고요. 다음에 이번 추경 때 15억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본예산 30억 중에서 부지매입, 시유지 부지매입비가 22억이 지출된 상태고 다음에 돈은 특별교부세 6억하고 특별조정교부금 6억 이래서 지금 12억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설계비는 지출 안 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설계비 지출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런데 22억을 지출하는데 설계비가 빠지면 30억 줬는데 22억밖에 안 쓰는 걸로 들리거든요. 설계비 5억8,000만원 지급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그래서 총 29억 정도, 29억600만원 정도 지금 지출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본예산 때 30억을 만들어 준 상태에서 28억 쓰고 2억 정도 지금 현재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그죠? 이게 국시비 매칭사업으로 지금 하고 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매칭사업은 아닙니다. 저희들 노력에 따라서 이거는 공공 보건소 및 대피시설 하는, 우리 구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구의 노력에 따라서 이거는 예산으로 반영되는, 매칭사업으로 하는 게 아니고 특별조정교부금이나 특별교부세를 우리 노력의 여하에 따라서 이 부분이 국시비를 확보해서 나머지 부분은 우리 구비를 투입해서…
상일

송상일위원

실장님, 잠시만요. 처음에 의원들한테 와서 설명하실 때 116억 들어가는 것 중에서 우리 구가 50% 그다음에 국비 25%, 시비 25%를 확정해서 하겠다고 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그렇게 노력하겠다고 계획서를 그렇게 잡은 겁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만일에 예를 들어서 국비와 시비가 지금 6억씩 와있는데 더 오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그거를 확보하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의원님들도 많이 도와주셔가지고 국회의원님이나 시의원님, 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우리가 확보하도록 노력을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몰고 가시지 말고요. 6억 받은 국비가, 교부금? 국비 받으면 교부세입니까, 교부금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국비는 교부세…
상일

송상일위원

교부세입니까? 6억 받은 게 교부세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교부세는 한 번 한 사업에 두 번 지원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알고 있는 게 틀립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당해연도는 그렇게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리고 지금 이 부분은 2017, 18년 말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준공이 그렇게 3개년도에 따라서 확보를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상일

송상일위원

실장님! 이 교부세를 받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가 한번 있었습니다, 앞쪽에. 회의장에서 있었던 게 아니고 제가, 본위원이 다른 곳에서 들었는데 도로개설을 하기 위해서 교부세를 신청했습니다. 옛날에는 한 번 내려오면 그다음에 쉬고 그 다음연도에, 2년에 한 번씩 교부세를 줬어요. 그런데 지금은 한 번 받으면 그 사업에는 더 투입을 안 하는 게 정부지침이랍니다, 방침이랍니다. 그런데 실장님 말씀대로 같으면 언제든지 국회의원이 요청해서 받을 수 있는 걸로 지금 들리니까 이게 어느 분 말씀이 맞는지가 제가 의심스럽다는 거지요. 교부세가 만일에 예를 들어서 6억하고 그 국가에서 주는 보건소나 우리 짓는 쪽에다가 예산으로 배정하지 않는 사안이 벌어진다면 나머지 부분을 우리 구가 다 부담해야 되는 사안입니다. 맞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랬을 때 그 예산이 어디서 나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우리 구비로 확보되어야 되는데 저희들이 아까도 이야기했다시피 최선을 다해서, 지금 국비도 국민안전처에 2018년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들이 2018년 민방위 교육운영비 신청을 지금 한 20억을 할 예정으로 지금 작업을 하고 있고 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내년도 예산에. 그런 상태에 있고 저희들이 확보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은 해서 구비가 적게 되도록…
상일

송상일위원

우리 구에 국회의원님 두 분 계십니다. 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소관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가 맞지 싶어요. 보건복지부 소관 같으면 보건복지부 예산으로 일정 금액을 예를 들어서 20억이면 20억 그다음에 금방 이야기한 안전처에서 또 10억이면 10억 이렇게 받아서 예산으로 만들어 와야 되는 사업이에요, 이게 지금. 제가 봤을 때는 교부세를 받아가지고 교부세를 아까처럼, 기금처럼, 비상금처럼 50억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사안도 아니고 6억 정도 받아오는 이 교부세는 장관이 국회의원한테 지역에 현안사업을 하라고 주는 그런 세금, 돈밖에 안 돼요. 받으려면 확실하게 받아야죠, 몇 십억을. ‘이런 이런 사업을 해가지고 우리가 복합건물을 짓는데 여기 보건소가 가야되는데 이 보건소를 짓는 데 돈이 얼마나 드니까 당신이 내라.’ 이렇게 국회의원을 잘 해가지고 국회의원님들이 가서 장관한테 면담을 하든가 장관이 들고 가서, 어디 가서 어떻게 하든가 해가지고 받아와야죠. 그런데 이런 사안들이 교부세나 교부금으로 받았다면, 내가 보니까 교부금도 시가 6억을 줬는데 우리가 땅값으로 22억을 지출했습니다. 그죠? 대강 22억을 지출했는데 시가 주면 시장님 같은 경우에 그 받은 20억 남구청에 돌려주면, 20억 돌려주면 돼요, 교부금으로. “치워라. 내가 22억 줄게. 그 돈 내 없다고 시가 운영이 안 될 것도 아니고 남구청에 있는 땅인데 시 이름으로 되어 있으니까 너희한테 줄게.” 이러면서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어야 된다는 이야기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의원님 저희들이 그런 부분도 충분히 검토를 했는데 국비를 예산에 반영하는 거는 보건소나 이래 하는 거는 구 자체사업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편성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편성할 수 있는…
상일

송상일위원

편성 그거 제가 조금 전에 말했잖아요, 교부세를 받아라 했는데 예산으로 편성하는 거는 제가 알기로는 수영구나 이런 곳에는 보건소를 새로 지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거기에 있는 국회의원은 어떻게 해서 그 교부금을 받아왔습니까, 국비를?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거기도 연도별로 교부금을 받아서…
상일

송상일위원

몇 년, 몇 년만에 받아서 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수영구는 기억은 잘 안 나는데 3년인가 5년인가 그렇게 될 겁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러면 우리도 교부세하고 교부금은 5년 정도 받아야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 굳이 우리 예산을 배정해서 거기에 묶어놓을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법적근거가 아까도 제가 설명드렸다시피 우리 자체사업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본예산에는 편성을 자기들도 편성하는 그 지침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그거는 좀 어렵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만일에 지금 예산이 30억 들어갔는데 12억이 오고 안 온다 그러면 42억입니다. 그러면 우리 구가 90억을 투자를 해야 돼요. 맞죠? 아까 실장님 말씀대로 148억이라 했으니까 100억이 넘는 돈을 우리 구가 부담하면서 그 건물을 지어야 하는 사업입니다. 이게 신중성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왜 이런 질의를 하겠습니까? 이게 보니까 국비 12억인데 구비를 15억 더 배정을 하고 전에 앞쪽에 본예산 때 땅값 지금 샀으면 아마 내가 봤을 때는 시에다 한 30억 정도 줬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땅값들이 상당히 상승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땅 사는 거는 의원들이 충분히 인지를 한 겁니다. 좀 싸게 살 때 빨리 사자고, 돈 있으면. 그래서 예산을 배정해 준 거고 설계공모해서 국시비를 받아야 된다고 실장님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하셨기 때문에 설계까지 허용을 해준 겁니다. 왜, 설계 없는 예산은 받을 수가 없거든요, 국비나 시비나, 맞죠? 그런데 거기까지 배정해줬는데 지금 받은 금액이 6억씩이라는 거죠, 중요한 거는. 이것처럼 이렇게 될 것 같으면 예산배정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사업들을 구가 그냥 국회의원 두 분 모셔놓고 이런 이런 사업이니까 좀 받아주자, 본인들이 노력하니까, 한 6억 정도는 갈 수 있습니다. 6억 우선 급하니까 받아오시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거 예산에 배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알아봐야 되고 국회 같으면 국회 회기 할 때 추경할 때나 본예산 할 때 끼워 넣기 해가지고 많은 돈들을 받아오시던데 충분히 우리 구에도 받아질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노력이 있을 때 해야 되고 아까 전에 말씀하신 32억이란 금액이 더 들어가서 한다면 이건 진짜 문제가 좀 심각해요. 실장님! 그래 생각 안 하십니까? 처음 계산보다 118억 들어갔는데 32억이 더 들어간다, 이거 깜짝 놀랄 일이에요, 깜짝 놀랄 일. 그런데 이걸 아무도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와가지고 ‘32억 더 들어가는데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추경서에 무조건 올렸죠, 이건. 이건 내가 봤을 때는 만일에 처음에 실장님 여기에서 말씀드릴 때 제가 회의록을 복사해오지 않았습니다마는 ‘국비 반, 시비 반, 구비 반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 하겠다.’ 이렇게 설명을 하신 것 같은데 그런 것 같으면 벌써 지금 답하는 내용과 앞쪽에 하는 내용은 180도 다르다는 이야기죠, 중요한 거는. 그다음 여기서 예산을 15억을 더 배정, 20억을 배정하고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거죠. 지금 만들어져 있는 예산에 30억을 더 들여서 우리가 사업을 한다면 이거는 진짜 심도 있게 검토를 다시 해야 될 사안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이런 사안들은 좀 즉흥적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죠. 실컷 만들어 놓고 만들어가지고 그 당시 무슨 어디 시에다 뭐 보낸 것 같은데 ‘이렇게 만든다.’, 예산이 3억 이상 들어가니까 시에 심의를 받아야 되니까 보내니까 시가 ‘이러면 안 된다. 돈 올려라’ 시비, 그럼 ‘우리가 돈이 어디 있노? 너희가 30억 줘.’ 이렇게라도 해서 받아오는 방법, 시가 더 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보는 게 엄청 좋은데 만일 실장님 지금 올해 후반기나 연말에 어디 다른 데 가신다 다음번에 오실 때 이거 추진하는 내용 물으면 뭐라고 답하시겠습니까? 저번처럼 실장님처럼 이렇게 답할 것 아닙니까? 전에 추진한 일이라서 지금 건물 짓고 있는데 ‘32억이 모자라서 그거 안 주면 건물 못 짓습니다.’ 이렇게 답할 것 아닙니까? 맞잖아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런데 맨 처음에 계획을 세울 때는 그 추정치의 계획으로 했는데…
상일

송상일위원

추정치가 아니고, 실장님 설계를 받았는데 왜 추정치 금액을, 추정치가 118억을 갖다가 148억으로 올렸다면 30억이나 금액이 더 들어갔는데 추정치란 금액을 30억이나 가산을 합니까? 그거는 아니잖아요. 그럼 사전에 우리가 어떤 심의를 거쳤을 때 그 심의내용이 설계를 하기 전에 합니까? 설계를 다 해서 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하기 전에 했는데 설계를 해가지고 하다 보니까 지금 심의를 받다 보니까 이만큼 하라고 권고사항이 내려왔다, 공공건축지원센터에서. 그래서 이 부분을 건축과에서 건축물이니까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이 부분을 이만큼 올리면 좋겠다는 방침이 서서 이제 32억3,000만원 가까이가 오른 그런 상태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32억은 아직 예산서에 편성되지 않았으니까 더 질의는 안 하겠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국시비 확보 내용이 약하다는 거죠, 지금 질의하는 내용이. 지금 이것 우리 작년 본예산 하기 전부터 국회의원님들한테 말씀드렸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말씀드렸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럼 1년이란 세월이 거의 흘러갔습니다. 1년 가까이란 세월이, 뭐 한 8, 9개월 정도 흘러간 것 같은데 얼마나 노력들을 하셨는지 잘 모르지만 제가 봤을 때는 아까 전에 이야기했던 28억 정도, 29억 정도 되는 돈을 받아오기는, 이게 원래는 2018년도까지 완공을 하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2018년…
상일

송상일위원

내년에 완공을 합니다. 내년에 완공하는데 국시비 6억씩 확보해 놓고 내년에 완공을 시키겠다? 안 맞잖아요. 이게 금액상으로 맞습니까, 실장님? 이런 부분들은 좀 심도가…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내년이 아니고 2019년8월입니다, 19년8월.
상일

송상일위원

2019년8월이라면 2년 남았습니다. 2년 남았는데 1년에 국회의원들 6억씩 받아서 12억씩 받아오면 2년 동안, 지금부터 2년 동안 또 받아도 24억 받아오면 딱 맞네요. 그죠? 딱 맞춰가지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더 늘어, 더 많이 받아야 돼요.
상일

송상일위원

제가 볼 때는 받을 능력이 없을 것 같은데요, 그 정도 가지고. 이 부분은 15억 배정된 것도 저희들 의원 간에 심도 있게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오늘 들은 이야기가 새로운 사실이 나타났다는 거죠. 32억이라는 금액이 더 들어갔다면 이건 구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32억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우리 남구민들 30만 잡아도 1인당 만원씩입니까? 그게 30억이가? 그 정도 되는 돈을 갖다가 부담해야 되는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부분은 진짜 심도 있게 검토가 돼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건 따로 나중에 제가 한 번 더 질의를… 한 가지만 더하겠습니다. 추경서에 보면 예비비가 지금 얼마 정도 되어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218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잠시만요, 지금 이번에 추가경정 예산에서 218억2,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본위원이 여기 받은 거에 보시면 세출 총괄인가? 세출 총괄에 보면 예비비가 302억9,373만1,000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전체 금액 그러니까 이게 두 가지로 나눠져 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일반예비비하고 재해재난예비비가 있는데 지금 우리 재난예비비일 경우에 지금 추경 예산에서 181억2,000만원 그다음에 일반예비비가 37억200만원 이래 되어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제가 잘못 봤습니까? 일반예비비가 120억7,380만4,000원이던데 이거 내가 잘못 봤나?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거는 특별회계 포함해서하고…
상일

송상일위원

특별회계가 포함된 금액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일반회계 예산은 그렇고요.
상일

송상일위원

예비비를, 특별회계 예비비는 따로 별도로 주지 않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특별회계는 따로 되어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기금은 따로 되어 있고 잠시만요. 30페이지 보시면요, 일반예비비가 121억7,380만4,000원입니다. 찾았습니까? 예비비 30페이지 800 항목에 보면 ‘예비비 및 기타’ 나와 있습니다. 거기 보시면 예비비가 302만9,373만1,000원에서 일반예비비가 121만7,382만4,000원 그다음에 재해예비비가 181억1,990만7,000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제가 잘못 본 겁니까? 아까 실장님 말씀하신 거 하고는 돈이 100억이나 차이 나는데 어떤 게 맞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이거는 성질별로 분류한 부분이기 때문에 특별회계가 포함된 사항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아, 이 사항은 특별회계가 포함된…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특별회계가 포함…
상일

송상일위원

아, 전체 총괄로…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전체 총괄로 특별회계가 포함된, 제가 말씀드린 거는 아까 일반회계만 말씀드렸고…
상일

송상일위원

일반회계 예비비가 지금 얼마 정도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일반회계 예비비 아까 설명드렸다시피 일반예비비는 37억200만원, 재해재난예비비가 181억 2,0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일반예비비는 37억 정도밖에 없네요, 그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218억2,200만원…
상일

송상일위원

보통 일반적으로 치면 태풍이 올 시기가 다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상당한 금액을 재해예비비로 181억 정도 남겨뒀는데 이렇게 재해예비비를 따로 전에는 분리하지 않았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전에는 재난…
상일

송상일위원

따로 분리하지 않고 그냥 일반예비비를 다 두고 있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런데 지금은 왜 분류를 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재해예비비가 이제 저희들이 가상을 해서 이걸 얼마 정도 이래 할 수 있도록 지침이 내려와서 이 항목이 생긴 겁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아, 항목이 따로 생겼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다시 생겼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지금 보니까 이게 몇 프로 정도 되노? 우리 예산이 4,000억 잡으면, 5,000억 잡으면 200억 잡고 한 0.5% 정도 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0.6% 가까이 됩니다. 재난예비비가 지금 현재…
상일

송상일위원

보통 보면 우리 앞쪽에 예비비가 이 정도 남아있지 않았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작년에 저희들 잉여금이 전체적으로 내려온 한 443억 정도 됐었거든요? 순세계잉여금이 작년 본예산에 한 202억을 편성을 하고 이거는 시기별로 9월에 저희들이 작업을 하기 때문에 예측치가 잘 안 나와서 그런 상황이 발생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본예산은 1% 내에서…
상일

송상일위원

토털(total)해서 1% 이내다 그죠? 우리 구가 보면 통상적으로 보면 지금은 조금 여유가 있어가지고 상당히 많은 금액들을 예비비에 포함시킵니다. 여기 보니까 전체 예비비가 삼 점 몇 프로 이렇게 나와 있던데 옛날에 보면 신문에 난 기억나십니까? ‘남구청, 공무원 봉급 지급 못 한다. 봉급 85% 배정해서 15% 모자란다.’ 돈이 예비비가 그때 있었는데 보통 평균 요율 계산하면 85% 배정할 수 있기 때문에 그때 배정했는데 신문에 그렇게 난 것 기억하십니까, 혹시?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억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그뒤로부터 100%를 다 산정하고 있습니다. 97%, 98% 정도를 지금 배정을 하는데 이것처럼 우리 구가 그때에 비해서 그때 예비비가 0.9%, 0 8% 막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왜, 돈이 모자라니까. 그런데 지금은 상당히 여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여유를 많이 남겨두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모르겠습니다. 2017년도 본예산 심의 때 세무2과에 결산되지 않는 금액을 우리 존경하는 유장근위원이 물었습니다. 그때 실장님 답변하신 내용 기억나십니까? 아, 이강영 위원장이 이야기 했네. 그때 ‘세무2과에 남은 돈이 얼마쯤 되느냐?’, ‘한 90억 정도가 남아있다.’ 실장님 그때 90억 정도 남아있다고 답했죠? 기억 안 나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억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기억나시죠? 속기록 제가 미리 빼왔습니다. 실장님 기억 안 나시면 제가 읽어드리려고. 기억나십니까? 그런데 지금 보면 결산 추경서 보면 여기에 제가 아까 토털(total)로 이야기하는 바람에 제가 헷갈렸는데 그 금액을 엄청 넘은 것 같아요. 그 정도 많은 돈들이 결산되지 않았다, 옛날에는 보면 세무2과에 들어올 수 있는 금액을 대강 예상치를 잡아서 예산에 다 배정했습니다. 그렇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런데 지금은 그 돈이 안 들어와도 예산편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돈을 미리 남겨놓는 겁니다. 그런 시스템을 두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세입 같은 경우에는 세입부서에 추정치가 이제 나오게 되면 그 부분을 다 예산에 편성해서 하는 부분이지. 어떤, 두고 이래 숨겨놓고 하고 이런 거는 없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실장님, 잠시만요. 세무2과장님 이 앞쪽 자리에 나와서 답변 좀, 한 가지만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실장님 잠시 앉으시고. 뭐 1시간 가까이 서 계셨는데 내가 계속 세워놓는 것도 그렇고.
경협

오경협세무2과장

예, 세무2과장 오경협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세무2과에서 보통 세외수입이라 합니까? 이런 전체 총괄적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할 때 얼마 정도 추정치를 만들죠?
경협

오경협세무2과장

송상일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세무2과에서는 세입을 총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셔야 될 것이 예산편성은 기획감사실에서 합니다. 세입부분 중에서 특히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자주재원과 의존재원. 의존재원은 잘 알다시피 보조금이라든가 지방 교부세 기타 등등이고 그중에 자주재원, 저희 세무2과에서 담당하고 있는 거는 세입 총괄 중에서 자주재원, 지방세수입과 세외수입을 관할하고 있습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 자주재원은 평균 한 20% 안팎으로 본예산 때 20% 좀 넘었다가 마지막 결산 추경 때는 20% 좀 안 되는 이런 사항으로 자주재원에 대해서만 저희들이 관할하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과장님, 왜 이걸 질의하냐 하면 그 당시에 미리 결산되지 않은 그러니까 잔액 남은 거와 세무2과에서 결산되지 않은 금액을 얼마 정도, 어느 정도 예상치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죠? 예상치가 있었죠? 이 정도는 더 들어올 것이다, 안 그러면 미리 들어와 있는데 예산편성 시기를 넘어서 미처 편성하지 않은 금액들이 이 정도는 있다는 거는 대강 아셨죠? 그때 과장님 막 오셨으니까, 작년부로 오셨으니까 정확하게 모르지만 그래도 세무과에 계셨으니까 그런 부분은 잘 알고 계실 것 아닙니까?
경협

오경협세무2과장

작년 결산 시점에는 이 자리에 없었기 때문에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말씀을 드리면 지방세 수입은 저희들이 매년 행자부의 예산 수기에 의해서 저희들은 임의대로 세입이 얼마 들어올 것이다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시스템이 있습니다, 행정자치부에서 내려 보낸. 세수 추계 시스템에 의해서 만들고 그 시스템 역시도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추경 때마다 조금씩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 세입을 분석해서 추경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물론 작년에 보면 부동산 거래가 아주 활발했습니다. 부동산 거래가 아주 활발해서 세수가 증대될 거라는 거는 누구나 다, 남구민이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 구는 그 예상치가 얼마쯤 될 거라는 생각을 못 하신 거죠. 왜냐하면 예산을 편성했을 때 어느 정도의 세입을 거기에다 포함시켜야 되는데 너무 많은 돈을 남겨서 예비비로 넘겼다는 거죠. 물론 추경에 쓸 수 있습니다. 쓸 수는 있겠지만 예산이라는 거는 적재적소에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미흡했다는 거죠, 이 부분을 물어보는 이유는. 그래서 서로가 긴밀한 협조가 어느 정도는 없었다는 거죠. 과장님 보고 이야기하는 말씀은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만약에 과장님 가시면 또 새로운 그걸로 바뀌었겠지만 지금 현재 보는 시점이 그렇게 맞지 않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물어보는 거고 앞으로 이런 금액들을, 일정금액이 만일에 예를 들어서 결산하지 않는 금액은 남겨놓는 건 맞습니다. 왜? 사용집행하지 않았는데 결산하면 되겠습니까? 사용집행하지 않는 금액 외에 세무과에 들어오는 일정금액은 100억이라는 돈을 남겨둬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죠. 이게 어떤 뜻에서 그때 위원장이 이야기 했습니까? 아까 전에 질의한 남구 실내빙상장이나 남구 복합청사를 건립하는데 돈이 없으면 우리 구가 투입한다는 거를 지금 여기서 증명하는 겁니다, 이게 지금. 그래 생각 안 하십니까, 과장님? 과장님을 나무라는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예상치는 어느 정도 맞춰서 예산에 배정되어야 된다는 이야기죠. 그래야 우리 주민한테 편의성을 더 도모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자는 거지. 왜 이거 남구청에서 이걸 물어 따지냐 그걸 말하는 거는 아닙니다. 적재적소에 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를 좀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전에 본예산서 편성하기 전에 이런 이런 금액들은 대강 예상치가 얼마 정도 되니까 조금 더 여유 있게 편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걸 제안주시면 조금 모자라면 나중에 예비비 좀 빼면 되잖아요. 예비비 3%, 4% 남겨놓을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예, 들어가십시오.
경협

오경협세무2과장

예,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다른 질의는 지금 몇 개 더 있는데 실장님 앉으시고 잠시 위원장님 정회 좀 하고 합시다.

이강영위원장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5분 회의중지

15시00분 계속개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예, 송상일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실장님 죄송합니다. 장시간 동안 세워놓고 또 더 물어볼 게 남아가지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우리 좀 웃으면서 인상 쓰지 말고 웃으면서 합시다, 여기 TV도 보는데. 제가 모 부서에 가서, 저는 과장님들하고 잘 대화를 안 합니다. 보통 민원을 가져가면 모 부서에 가서 제가 직원 분, 주사 한 7급, 8급 정도 되는 분하고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고 보니까 그 직원이 내보고 막 떠는 거라. 그래서 좀 있으니 과장님하고 쫓아왔어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아주 험악한 사람으로, 왜, 과장님들 전에 행정사무감사 아, 예결할 때 내가 건설과장님한테 엄청 앞쪽에 심하게 좀 하고 나니까, 뭐 여기서 손가락으로 막 이러고 하니까 엄청 무서운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도 부드러운 남자입니다. 웃으면서 실장님 답하시면 저도 웃으면서 질의할 수 있거든요. 웃으면서 해야 또 좋은 말도 나오고. 혹시 기획감사실에 중기재정계획 세우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중기재정계획 세우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제가 2016년에서 2020년 되는 중기재정계획을 받은 것 같습니다. 받은 것 같은데 이게 보통 중기재정계획을 해마다 세우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해마다 세웁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게 보니까 이거 용역을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부서 간의 의견을 취합해서 재정계획을 세웁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부서별로 의견을 취합해서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왜 이런 걸 물어보냐 하면 여기 중기재정계획에 보니까 진짜 많은 사업들이 있습니다. 예산도 상당히 많고 공공행정, 수송교통 해서 그다음에 국토 및 지역개발 이런 쪽으로 아주 의료급여부터 해서 모든 구청의 행정계획이 여기에 다 들어 있다고 보면 거의 맞습니다. 그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중기재정계획 실장님 안 가지고 있으니까 제가, 팀장, 이거 실장님 좀 드려. (자료 전달) 보면 제가 표를 붙여놓은 곳이 있습니다. 표를 붙여 놓은 곳이 있는데 국토 및 지역개발에 보면 1번 부산항 연계수송도로 해서 총 245억이 들어가는 걸로 나와 있는데 기투자가 225억이 됐어요. 지금 총액이 20억 정도 되면 완공되는 도로로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그렇게 나와 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그렇게 나와 있는데 새로운 이게 중기재정계획 처음 시행할 때 보니까 한 20년쯤 전부터 이 도로가 계획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 잡아 놓은 금액 그래서 어마어마한 금액들이 들어가서 지금 한 구역을 빼고는 다 완공되었습니다, 그게. 그런데 지금 한 구역 잔여구간이 아마 257m가 남아 있어요. 그래서 이걸 건설과 토목2팀에다 예산이 얼마쯤 드는가 제가 자료를 받아봤어요. 왜, 이때까지 받은 돈이 국비와 시비로, 교부금과 교부세로 받아왔습니다. 교부세는 국회의원이 받아온다 해서 국회의원이 거의 다 받아왔고 그다음에 교부금은 몇 년 전부터 시장님이 여기 와서 의회 오셔가지고 처음에 한 15억 주고 그다음에 또 13억 주고 이런 식으로 해서 시장님 좀 주고 나머지 우리 구가 들인 돈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컨테이너세라는 게 있었죠? 알고 계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3만원…
상일

송상일위원

그때는 차량들이 감만동 도로를 많이 이용했기 때문에 거기 들어가는 돈으로 도로를 개설하는 데 타당성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컨테이너세가 폐지되었기 때문에 국비에서 지원되지 않은 사안들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이게 남은 기간이 200m 정도, 200 몇 십 미터 남았으니까 얼마쯤 드는지 뽑아봤습니다, 보상비하고. 약 75억이 들어가는 걸로 나와 있어요. 이게 진작 완공됐으면 20억을 들여서 완공할 수 있는 도로가 지금 75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완공해야 되는 시점에 와있습니다. 이거 무슨 말이냐 하면 이왕 할 때 우리 구가 물론 앞쪽에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못 하겠지만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겼을 때 얼마의 금액을 같이 투자해서 교부세나 교부금을 더 받아서 시행을 했으면 이만큼 많은 돈 들이지 않고 완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게 한 예를 든 겁니다. 이 도로의 기점으로 예를 든거지, 다른 지역에도 이렇게 오랫동안 선을 그어 놓은 도로가 상당히 많습니다. 알고 계시죠, 실장님?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저희가 지금 한 57개소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상일

송상일위원

몇 년 전에 용역도 했습니다, 건설과에서. 건설과에서 도로정비한다고 용역도 했는데 보니까 그어 놓은 선 없애기가 하늘의 별따기예요. 제가 본위원이 볼 때는 필요 없는, 그 밑에 도로가 개설되어 필요 없는 곳인데도 그 도로 선을 없애는 데 너무나 힘든 거라, 이게. 그 정도로 힘들게 선이 그어져 있으면 우리 살고 있는 주민한테도 피해가 갈 수 있는 사항이고 새로운 정비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왜 앞쪽에 많은 이런 질의를, 실장님, 했을까요? 예산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지 않는다는 거죠. 이것처럼 이런 교부세, 교부금을 꼭 받아서 몇 십년, 20년이 된 도로 이런 것 한 개 완공하지 못 하고 있다면 이건 문제점을 서로 안고 있는, 우리 구가 지금은 여유가 남아 있습니다. 아까 전에 예비비 총 합치면 190억, 218억 정도 되는데 만약에 올해 큰 그게 없다면 218억이란 예비비가 그대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쪽에 주민들 몇 백명, 더 넓게는 그 도로가 완공되면 그 주위에 있는 전체 주민을 합치면 제가 알기로는 1, 2,000명 정도는 될 것 같은데 그런 많은 사람들이 아주 가까운 길을 이용할 수 있고, 지금 실장님 가보셨는지 모르지만 감만2동 올라가는 외대 앞 도로가 출퇴근 시간되면 거기서 차가 꽉 밀려서 제대로 진입을 못 하는 사안입니다. 이 작은 도로가 완공되면 아주 교통을 나눌 수 있는 중요한 요지에 있는 도로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좀 예산이 우리 구도 일부가 투입됐으면 좋은 사안 같습니다. 이거 나중에 제가 따로 예결할 때 건설과장한테 질의를 하겠지만 이런 예산을 배정해줄 수 있는 그런 행정이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건설과에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용역을 지금 도시시설 한 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진행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거기에 보게 되면 한 57개소에 한 18만㎡ 정도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의 용역결과에 우선투자순위가 나올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나오게 되면 우리가 지금 예비비, 내년 모든 절차를, 행정적인 절차를 거쳐서 내년도에 허락이 된다면 예산을 투입하는 방향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또한 이게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곳이 아까 본위원이 처음에 이야기했지만 교부세는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그 교부세를 받을 때 다음 1년 지나 그다음에 또 받을 수 있는가 싶어서 물어보니까 한 번밖에 줄 수 없다는 답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아까 제가 실장님한테 그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게 맞다면 아까 우리 복합청사나 이런 곳도 다른 소방방재청이나 안전기획부나 뭐 이런 쪽에서 예산을 받을 수, 민방위교육장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나라가 적대국을 마주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대피시설 만들어야죠, 당연히. 그 대피시설을 만드는데 국가가 도와주지 않으면 누가 그 대피시설을 만들겠습니까? 우리 구가 만들겠다는 의지도 중요하지만 그런 예산을 받을 수 있는 분들이 국회의원이나 시의원이나 이런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거기서 예산 받고 우리 구가 좀 적게 들이고 하는 사업을 해야 된다는 거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그렇게 되도록 저희들이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열심히 노력하는 게 아니고 실장님 열심히 노력하는 거 중요, 실장님 다른 데 가고 나면 다른 사람이 그래 답 안 한다니까. 그러니까 확실한 답을, 다음 차기에 오시는 분들이 누가 계신다면 그분한테 인수인계는 하고 가셔야 된다는 이야기죠. 의원들이 질의했을 때 그냥 뽑아서 이거 했겠습니까? 몇 날 며칠 공부합니다. 몇 날 며칠 공부해서 실장님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는가를 연구해가지고 여기 오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어떤 때 물어보면 어떤 과장은 답할 때 보면 아무것도 모르고 답을 하면 질의하는 위원이 허파가 뒤집어지는 거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의 예산이, 여기를 꼭 집어서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몇 십년 동안 도로 계획서를 냈고, 제가 돈이 워낙 들어간다 해서 설계변경을 해보자고까지 이야기를 한 곳입니다. 왜, 설계변경하면 돈이 좀 적게, 거기 2m 아주 작은 꼬불꼬불한 도로가 있는데 그걸 최대한 살리면 보상금액이 좀 적게 들어가지 않겠나 싶어서, 그런 이야기도 왜 의원이 합니까? 우리 구에서 직선도로, 물론 직선도로 다 그어 놓으면 좋지요, 차가 쌩 달리니까. 그런데 거기에 동천초등학교라는 우리 어린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 애들이 그 도로를 걷는 거. 과속하면 신호대가 없기 때문에 사고 날 위험이 엄청 높은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계문을 약간 틀어서 하게 되면 차량이 과속으로 달리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그런 계획도 같이 그 부서와, 실장님 혼자서 백날 계획 세워봐야 그 부서에서 안 합니다. 건설과장 불러서 이런 거 하는데 어떻게 설계변경 가능한가 검토 한번 해보소. 시에서 발령받으면 부산으로 2년 있다, 1년 있다 가버리면 그뿐이잖아요, 솔직한 이야기로. 그렇지만 우리 구에 왔으면 열심히 해주는 노력을 보여야 되기 때문에 같이 협의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기획실에서 모든 걸 다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지 말고 어제, 오늘 위원들이 지적한, 특히 본위원이 지적한 부분들이 우리 구청이 서로 협력되지 않는다는 걸 지적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이거 자료 삭감하면 어떻게 한다고, 삭감하고 공사 못 하면 송상일이가 책임집니까? 아닙니다. 실장님한테 책임이 있는 거죠. 여기 있는 전체 인원이 다 책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계획을 세웠을 때도 어느 정도는 정확해야 되고 예산에 들어가는 부분도 면밀해야 되고 모든 부분, 여기 제가 대연6동장 부르려다가 말았습니다. 그런데 부를 필요가 없어요. 옮겨서 가는데 새 걸로 사서 가야죠, 당연히. 그래서 층수가 얼마나 되는가 보니까 대연1동하고 똑같은 규모로 엄청 크답니다. 그래서 보니까 몇천만원 들어가는데 이사 비용 그 정도는 당연히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몇천만원이 중요한 게 아니고 몇백원을 아끼더라도 우리 공무원들은 그런 부분에 매진을 해야 됩니다. 좀 더 싸고 좀 더 실용적인 그런 걸 택해서 가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거죠. 실장님, 오늘 지적된 사항들은 우리 의원 간의 협의를 충분히 할 겁니다. 그 점 아시고 예,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송상일위원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는 계속해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반선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제가 어제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무슨 일이 어제 있었는지는 제가 잘 듣지를 못 했습니다. 속기록도 아직 확인을 못 했지만 중복된 이야기가 좀 있더라도 이해하고 좀 들어주셨으면 좋겠고요. 추경하고 조금 벗어나더라도 몇 가지 부탁 말씀 먼저 드리고 시작을 할게요. 문화체육과장님이 해파랑길 그런 것들 때문에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 또 이번에 무슨 공모사업도 하신다고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해운대 쪽에 가보니까요, 그런 게 있더라고요. 바닷가를 바라보고 이렇게 아크릴판으로 해서 ‘바다가 보이는 도서관’ 이렇게 해가지고 두세 명이서 들어가서 이렇게 앉아서 책을 볼 수 있는 그렇게 해놓은 게 있더라고요. 저희도 사실은 이기대나 이런 데들이 굉장히 조경도 좋고 한데 예산이… 앉아계시면 됩니다. 한데 사실은 해파랑길 그런 것도 좋지만 그런 문화적인 그런 것들 좀 찾아가지고 그런 것들이 사람들이 좀 오게 할 수 있는 그리고 특히나 젊은 분들이 지금 사실은 오륙도 거기 가면 우리 어머님, 아버님들 세대 분들이 사실은 버스타고 많이 오셔서 구경하시거든요? 그래서 젊은 분들이 와서 여유도 즐기고 이렇게 갈 수 있도록 그런 방안들 찾으셨으면 어떻겠나 제가 일단 말씀을 드립니다. 안 나오셔도 되는데 굳이 나오셔가지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제가 답변 안 드려도 되겠습니까?
선호

반선호위원

예, 답변 안 주셔도 됩니다, 요청이고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들어가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그리고 총무과장님 저희가 어쨌든 행사를 진행을 쭉 하고 있는데 물론 행사의 성격이나 행사의 주최에 따라서 의전 사항들이 좀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물론 행사 주최하시는 분들이 결정하시는 부분들도 좀 있겠지만 누가 오면 또 누구는 앞으로 가고 누가 안 오면 또 그게 또 뒤로 가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되게 눈에 많이 보이거든요? 저희 같은 경우에 선출직 의원들은 사실은 행사에 방해 안 되는 선 안에서 적당히 해주시면 되는데 그런 매뉴얼대로 되지 않을 경우에 밖에서 저희들이 볼 때는 사실 저희가 주민들한테 혼을 나거나 아니면 외부적으로 원색적으로 욕을 먹거나 이런 경우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매뉴얼들에 입각해서 행사 진행하는 분들한테도 좀 요청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게 그렇게 진행되도록 관리를 좀 잘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유념해서 그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매뉴얼에 따라서 의전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리고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운동장 지금 사용하잖아요? 그거 사용료 받으시죠? 그 내역이 좀 있는가요?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내역은 매달 그래, 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없고요. 사무실에…
선호

반선호위원

그것 좀, 한 전반기 것 정도 해서 저한테 뽑아주셨으면 좋겠고…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럼 체육공원의 운동장 말입니까? 센터까지 다 포함해서?
선호

반선호위원

이게 제가 몇 번 확인하고 이야기를 듣기는 했는데 1일 날에 왜 인터넷으로 신청을 해가지고 하는데 물론 예약을 못 하신 분들이 하시는 이야기겠지만 ‘일부 똑같은 분들이 똑같은 시간에 계속 잡고 있다.’고 자기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그 시간에는 절대 잡을 수가 없다.’ 이런 얘기들이 조금 있어서 그런 운동장 사용내역을 저희가 한 전반기 거를 한번 좀 보면 누가 얼마나 사용을 했고 그 사람들이 어떤 루트를 통해서 운동장을 잡았는지 확인할 수 있잖아요. 그럼 이게 물론 공정하게 하셨겠지만 이게 공정하게 진행이 됐는지 안 됐는지 저희가 확인할 필요는 한번 있을 것 같아가지고요. 그거 확인을 한번…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그럼 상반기…
선호

반선호위원

그 정도만 확인하면 일단 1차적으로 검토는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혹시 보고 더 필요하면 제가 사무감사 때나 한 번 더 요청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기획감사실장님 앞으로 잠깐 좀…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렇습니다. 저는 상임위 자리가 어쨌든 토론이 좀 되는 자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재선의원님들을 제외하고 저희가 처음 들어올 때는 사실 전문성을 가지고 들어오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이런 책들도 처음 보게 되고 그러면 결국에는 앞에서 답변하시는 과장님 분께서 저희한테 설명을 잘하고 이 사업이 왜 꼭 필요한지 설득을 잘하고, 저희가 이렇게 지금 여기서 질의를 하고 말씀을 막 드리는 거는 사실은 지금 이런 기회 아니면 저희의 생각이 집행부나 우리 구청장님에게 투입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는 거잖아요. 한 3년 정도 시간을 죽 되돌아보면 8, 90% 이상 구청장님이나 아니면 집행부에서 하고자 했던 일들은 다 한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저희가 여기 앉아 있는 게 무의미 할 정도로 다 하신 것 같고, 예산편성하는 것도 ‘예비비 남기지 마라.’ 이 얘기 매년 나오고 매년 추경 때 나오고 본예산 때 나오고 매년 하지만 매년 똑같은 일이 이렇게 발생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 저희가 여기 앉아있을 이유가 전혀 하나도 없는데 어쨌든 토론의 자리가 좀 되었으면 좋겠고 정확하게 저희를 설득을 좀 시켜주셨으면 좋겠고 그게 안 된다면 또 어떤 사안이 발생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질문을 조금 드려볼게요. 준비 많이 하셨죠?

웃음

선호

반선호위원

비전2030입니다. 제가 자료도 좀 받아보고 이야기를 했는데 2020이 언제 수립이 됐나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2008년도에 수립을 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2008년도에 시작을 하신 거예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아니, 2007년도에 시작을 해서 한 1년 정도 이래 용역기간을 거쳐서 2008년도…
선호

반선호위원

아, 1년 정도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제가 다른 데서, 공식적인 자리는 아니지만 말씀을 들었는데 이거 할 때 한 2년 정도 시간이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난번에도 그러셨고 지금도 뭐 1년 정도 하셨다고 하셨고요. 용역기간이 그 정도, 1년입니까, 2년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처음 시작할 때부터 하면 한 2년간 소요된 걸로 지금 기억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1년이라고 답변하신 것 같은데 방금…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착수, 지금 저희들도 2030 해서 지금 저희들 과업지시서 만드는 데도 한 2, 3개월 거기 들어가기까지 또 소요되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각 부서별로 뭘 과업지시서에 담을 것이냐 이런 부분도 전체로 다 취합을 해서 할 것 같으면, 다음에 계약하고 이러면 시간이 좀 걸리고 그래서 시작부터 1년간 그때 용역기간만 1년 가까이 걸린 걸로 그렇게…
선호

반선호위원

그러면 지금 시작을 해도 2년 정도 걸리는 거예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시작하게 되면 한 3개월 가까이 준비기간, 과업지시서를 만들어가지고 하게 되면 저희들 계획서에서는 그래 됐지만 아마 내년 9월 정도 돼야 준공이 되지 않느냐, 9월 정도 되게 되면 그게 좀 유동적일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 추세로 계속 간다면 한 9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좀 빨리 할 수는 없나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빨리 할 수도 있겠지만 하는 과정에서 전문가나 자문이라든지 여러 가지 의원님들 의견이라든지 이래 몇 차례 남구 10년의 비전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런 소요기간이 좀 많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빨리 할 수도 있고 또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고 유동적이고 그거는 집행부의 의지에 따라 다른 건가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런 부분은 있겠지만 적어도 한 1년 정도는 걸릴 걸로 예상이 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좋습니다. 그럼 지금 2030계획이 2008년도에 수립 아, 2020이죠? 수립됐고 지금 2017년이니까 3년 정도 남았습니다. 지금 이 2030을 해야 되는 이유,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주시겠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저희들이 지금 부산시라든지 모든 그 부분은 상위계약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많이 바뀌었고 다음에 지금 우리 남구가 앞으로 가야 될 방향이 어느 방향으로 어떤 목표지점을 가지고 가야 되느냐 그 비전을 제공하는 부분인데 결과적으로는 이 계획이 수립되게 되면 우리 행정 내부적으로는 기초자료로도 삼을 수도 있고 다음에 우리 남구가 어떻게 흘러가야 된다 하는 그런 부분하고 이래서 이게 비법정 계획이지만 꼭 필요한 계획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꼭 필요한 계획이면 예를 들어서 법적으로 이걸 해야 된다고 정해 놓지 않았을까요, 이게 반드시 해야 될 일이면?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지금 조금 전에 제가 설명드렸다시피 법정 계획은 아니고 의무조항에 대한 법정 계획은 아닙니다. 아니고 우리 남구 전체가 지금 각 구군에서도 전체적으로 지금 다 이 계획을 수립해서 그 목표지점으로 가기 위해서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상위계획이 바뀐다 했는데 상위계획은 매년 수시로 바뀌는 것 아닌가요? 시나 어쨌든 정부나 이런 데서…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상위계획 같은 경우에는 특히 부산시 같은 경우에는 2030부산시도시기본계획이 작년 12월에 수립이 돼서 진행이 되고 있고, 다음에 세계평화문화공원화사업 기본계획하고 도시철도망, 그랜드마스터플랜, 해양경제특별구역 기본계획이라든지 황령산유원지계획이라든지 해양클러스터에 따른 기본계획이라든지 여러 가지 용역하고 저희들 남구 자체적으로도 또 하는 섭자리 일원 타당성 조사용역이라든지 지구단위계획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 계획을 모든 걸 종합해서 포함해서 이 책 한 권에 담아서 우리가 남구가 가야할 길을 목표지점을 설정하는 계획이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시기가 지금이어야 되는 이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시기는 지금 2008년 아까 8월에 준공을 한 2020비전 계획이 그게 너무 좀 하고 그것도 보완을 해서 2030을 제시해야 되는 10년이 지났다 아닙니까? 지금 해도 내년도 한 9월 정도 돼야 준공이 되기 때문에 이제 그러면 11년 차에 이 사업이 진행이 되는 겁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어쨌든 지난번에 답변하신 내용을 가지고 제가 몇 가지를 좀 여쭤볼게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난번에 저희가 비법정 계획이고 아까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시다시피 저희들이 설득과 이해를 제 자신이 무능한 죄로 잘 못 한 걸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거는 죄송하게 생각하고 다음에 하여튼 좀 편성해주시면 우리 남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하고 이걸 잘 위원님하고 모든 주민과 전문가를 총 동원해서 우리 비전계획이 수립돼서 그 방향으로 남구가 더욱더 발전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질문 시작 안 했는데 그렇게 결론을 지어버리시면 제가… 그래서 몇 가지만 확인을 좀 해볼게요. 이게 사실은 지난번 본예산 때 삭감이 되고나서요, 6개월이 지나서 올라왔어요. 그런데 유달리 이번에는 반드시 해야 되겠다는 의지가 강력하게 보이는데 이게 진짜 필요한 일이었으면 그때 당시에 했었어야 되는 일 아닌가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아까 죄송하다는 말을 드리는데 위원님의 설득과 제가 무능한 죄로 그 부분은 삭감되도록 만든 제 자신이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선호

반선호위원

그렇죠. 지금 이 1억5,300만원인가 되는 것 같은데 지난번에 본예산 때 삭감이 되고 난 이후에 단 한 번도 이 사안에 대해서 저한테 말씀을 안 주셨어요. 그리고 추경 때 책에 올라오고 나서 저한테 전화도 주시고 같이 만나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필요한 일이었으면 그 과정 중에 그런 서로 간의 교감 과정이 좀 있었어야 되지 않을까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그거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지난번에 대답하실 때요, 제가 문제를 제기했던 부분들 다 기억하시죠? 지금 어쨌든 지방선거에 대한 문제 그리고 청장님이 세 번째 연임을 하셨으니 이제 더 이상 청장님을 하실 수가 없는 거잖아요, 법적으로? 제가 제기했던 문제들에 대해서 지난번에 검토를 한 번 하셨다고 답변을 하셨어요, 그런 문제들을. 검토결과가 어떻게 되시나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한 결과를 보게 되면 저희들이 아까 2030은 청장님이 어느 분이 되셨든 간에 그 부분은 거의 바뀌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목표지점을 우리 남구 전체의 전문가와 주민과 모든 사람들이 이래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치적인 어느 한 분이 영향력을 그렇게 많이 줄 수는 없는 부분이라고 그렇게 판단이 돼서 이번에도 다시 올리게 됐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렇죠. 이게 그런데 하드웨어는 안 바뀌겠죠. 대연동이 문현동이 될 수 있는 이런 과정들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그런 계획을 세울 때 예산도 수반이 돼야 되는 계획도 세워야 될 거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예산이라는 게 어쨌든 지방자치단체장이 가지고 있는 권한인 거잖아요.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잖아요. 아닌가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산 부분까지 세세하게 거기에, 2030에 담을 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제 책자로 이렇게 달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어쨌든 기본적으로 계획을 세울 때 어느 정도 예산이 투입될 그런 내용 정도는 그 안에 논의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예산편성 권한이 지방자치단체장한테 있는데 그 지방자치단체장이 예산편성을 ‘안 해.’, 예를 들어서 다 해놨는데 새로 오신 분이 ‘안 해.’ 라든지 ‘내가 생각하는 방향은 이 방향이야.’ 라고 이야기를 한다든지 이래도 이건 변하지가 않는 거예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이제 그 부분은 비전, 아까 설명한대로 우리 자체적으로 했을 때 어떤 만약에 지금 우리 과거를 되돌아보게 되면 2020도 그 당시는 2008년 당시는 저게 만약에 평화특구라든지 이런 게 전혀 거론이 안 된 상태였었거든요, 그때도. 그런데 그렇게 제시함으로 인해서 지금 유엔평화문화특구 같은 경우에는 1,100억이 투입돼서 그렇게 가고 있고, 문현동 금융단지도 그 상태에서는 부지만 이래 국방부에서 이래 하는 그런 식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함으로 해서 금융단지하고 우리 그 여파가 많이 오게 되어 있고, 다음에 이기대공원이라든지 이런 경우에도 그 부분에 이기대공원의 계획에 따라서 스카이워크나 산책로도 생기고, 이렇게 큰 틀에서 우리 앞으로 나갈 2030, 10년 후에 남구비전을 이렇게 해놓고 거기에 좇아서 저희들이 모두 집중해서 가자고 하는 그런 내용을 담을 2030비전계획이거든요. 그래서 정치적으로 아까 의원님께서 이야기했다시피 그런 부분은 극히 좀 미미할 것 같고 다음에 이번에 또 예산편성을 하게 되면 내년도 지방동시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구상단계에 지금 들어가야 다음에 이 구상단계를 갖고 출마한 부산광역시장님이라든지 우리 남구청장님이라든지 구의원님, 시의원님이라든지 하는 그런 우리 남구에 만약에 좋은 계획이 있다면 그것도 함께 담아서 이래 같이 하는 게 안 좋겠느냐. 그것도 사전에 또 제공할, 그 구상단계에서 제공을 하게 되면 그리 가는, 남구 10년 후에 갈 방향이 조금 더 쉽게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공약사항을 담으시겠다고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좋은 공약사항이, 우리 남구에 필요한 공약사항이 제시된다면 그것도 같이 계획단계에서 그걸 같이 포함하게 되면 더 좋은 계획이 안 되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2018년6월이 저희 선거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6월에 선거인데…
선호

반선호위원

이거 지금 예산 통과시켜드리면 2018년 아까 9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9월 정도? 9월이나 10월 정도…
선호

반선호위원

9월쯤 얘기를 하셨는데 선거에 나오는 사람들이 공약을 제시하는 기간이 5월, 4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우리가 계획단계 가는 과정에서 하는 거죠.
선호

반선호위원

그래서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정치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는 아니고요. 이게 어쨌든 아직까지 제가 이해가 조금 부족한 게 2020년까지의 남구의 미래라고 해가지고 어쨌든 2008년도에 이거를 책자를 발간을 해서 2020년도까지 쭉 오는 거잖아요. 10년을 쭉 온 거예요. 온 건데 2020년까지는 시간이 남았어요. 어쨌든 우리 남구가 2020년까지 가야 될 그림들은 정해져 있다고, 말씀하신대로라면, 제 입장이 좀 다르겠지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많이 됐으니까 좀 그거를 수정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 얘기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여건 변동이 아까도 이야기, 여러 가지 변동이 시대적 상황에 따라서 우리 남구 여건이 많이 변경이 됐으면 그걸 제시를 해서…
선호

반선호위원

그 여건상황이 변동됐다는 정확한 기준연도가 없잖아요? 이거 법적으로 안 해도 되는 거라면서요? 의무조항은 아니라면서요. 여건 변동이 올해 많이 될 수도 있고 내년에 적게 될 수도 있고 그런데 그거 판단은 누가하는 건데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 판단은 우리 의원님하고 저희들이 정책적으로 그게 꼭 필요하다고 인정이 되게 되면 여론을 모아서 그걸 진행하게 되는 겁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한 번도 여론을 모으신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지금 만약에 이 2030계획의 예산이 통과가 안 된다면 남구에 오는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만약에 문제점은 한마디로 이야기해서 저희들이 남구 전체가 흘러가는데 목표지점이 지금 확실히 설정이 안 된 상태에서 그걸 이래 간다면 그게 과연 타당한 일인가?
선호

반선호위원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그거예요. 2020년까지의 그림은 있다니까요. 만약에 이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내년 본예산에 편성이 된다고 치면 2019년, 맞죠? 1년 좀 걸린다고 했는데 2019년3월쯤 되겠죠? 이 2030에 대한 책자가 나오는 게, 실장님 말씀대로라면? 그러면 저희가 2020년대까지 가는 이 그림들은 분명히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새로운 사람도 들어올 테고 새로운 의원님들도 들어올 테고 그렇지 않나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렇죠, 지금 새로운 의원님이 들어오시고 청장님도 바뀌고 그래하게 되면 그 의견도 한 9월 정도 되면 거의 반영이 될 걸로 그래 예상이 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반영 안 돼요. 왜냐하면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계실 거잖아요. 제가 지난 2014년7월에 들어왔는데 2개월 만에 뭐를 알고 그걸 얘기를 하고 하겠어요? 3년 내도록 저희 이야기한 것 잘 받아들여지지도 않는 상황에서…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이제 그거는 남구 비전을 딱 맞춰서 이렇게 하기보다는 어떻게 이래 우리 남구 전체가 어떻게 갈 것이냐 그 방향을 조금이라도 빨리 수정을 계획을 해서 목표지점에 가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 아니냐…
선호

반선호위원

또 생기는 문제점, 또 생기는 문제점, 마지막. 흘러가는데 목표가 설정이 안 되어 있어서 문제가 생길 것 같다, 또?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이 제일 중요한 거죠. 어느 목표지점이, 우리 남구가 흘러가는 부분에 있어서 목표지점 없이 가는 것보다는 목표지점을 정해 놓고 가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 아니냐…
선호

반선호위원

주신 책자에 보니까 다른 구에서는 조금 일찍 한 데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맞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지금 7개구는 2030계획을 거의 완료를 했고요. 다음에 7개구는 지금 서구, 영도구, 북구, 해운대구, 금정구, 사상구, 기장군은 기이 수립을 다 마쳤고 2017년도에 올해 할 구가 동래구, 강서구, 저희들은 아직 모르고 동래구, 강서구가 지금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2030비전도 부산시도시기본계획도 2030 계획이 수립이 벌써 됐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이 수립 안 된 구는 뭐 목표 없이 간 구라고 제가 생각을 해도 되나요,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거는 그 수립연도가, 최근에 수립연도가 그게 수립시기가 다 다릅니다, 10년 단위가. 최근에 한 2015년, 16년도에 7개 구가 이래 했고 그 나머지는, 나머지 구는 5년 단위 계획에서, 10년 단위 계획에서 조금 늦게, 그 중간에 안 됐다고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자, 백번 양보해서 꼭 필요한 일이다, 여기까지는 제가 동의를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그 시기가 진짜 시급한 일이라서 지금 추경에 올리신 거예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시급한 시기는 둘째하고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저도 한 38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이래 했는데 제가 위원님한테 설득을 잘 못 시켜서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아까도 거듭 죄송하게 생각을 드리고 이래하면서 이 비전계획이 있어야 만이 남구가 더 빨리 발전되고 또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해서 우리 남구 주민의 삶에 보탬이 되지 않느냐 그런 판단에서 다시 올리게 된 겁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제가 요구하고 말씀드린 대로 내년에 이 예산이 올라오는 것, 지금 추경에 올라오는 것 이 6개월 차이가 그 시급성에 있어가지고 급하냐고 제가 여쭤보는 건데, 필요한 일이라는 거는 저도 인정합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빨리 해가지고 하면 더 안 좋습니까? 그래 생각합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그럼 작년에 하시죠? 그 작년에도 하시고 그렇게 하셨어야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이제 10년이 지났잖습니까? 10년이라 하는 단위계획이…
선호

반선호위원

10년 아직 안 지났고요. 국장님, 하실 말씀 있으시죠? 가시는 길에 제가 기회 한번 드리겠습니다.
태철

주태철총무국장

2020에 대해서 제 소견을 좀 말씀해도 되겠습니까? 아, 2030이죠. 2020을 제가 그쪽에 2006년도부터 시작했던 이유는 저희들이 2007년도 그때 혁신추진단을 하면서 그 사항을 받아서 했는데 지금 현 청장님이 2006년도7월 이후로 오시면서 바로 시작했던 게 2020비전 장기계획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안을 잡고 시작했던 게 완성된 게 2008년8월이었습니다, 그게. 2년 2개월이 걸렸습니다, 2년 2개월. 그런데 지금 현재에 하더라도 처음 세운다 하면 2017년7월1일이니까 그 계획대로 하면 2019년9월 돼야 완성이 된다는 겁니다, 지금 계획을 잡으면. 왜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냐면 과업지시서 하는 데도 한 3, 4개월 걸립니다, 보면. 하고 계약, 용역하는 관계, 하고 난 뒤 몇 차례 그쪽에 중간보고회가 있습니다. 그 보고회 할 적에는 사회에 계시는 전문 교수들뿐만 아니고 의원님들 각종 생각을 다 쏟아붓습니다. 그럼 그게 다 계획이 지원되느냐? 아닙니다, 그거는. 거기서 거른 게 몇 번 거쳐서 나오다 보면 시간이 상당히 그 정도 돼요. 그럼 실제로 보면 지금 현재 계획대로라도 늦어요. 제가 올 초에 본예산에 들어가야, 본예산에 들어가야 어느 정도 맞춰 들어가지 않느냐. 그럼 지금 해서 오늘 안을 잡고 나면 내년도에 새로운 청장님 오셨을 적에 그때 다시 그 안이 완성이 돼서 들어가는 겁니다, 그때부터. 계획이 장기계획에는 그래 들어가는 것이지 단기계획 당초로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 계획이. 그걸 좀 감안하셔가지고 좀 예산을 반영시켜주면 고맙겠다는 게 제 소견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기획감사실에서 저한테 주신 자료인데 사실은 그렇게 설명을 쭉 해주셨으면 제가 또 이해하는 데 조금 도움이 됐겠지만 여기에는 또 1년이라고 나와 있어요. 사실은 주시는 자료에 의해서 저는 볼 수밖에 없는 입장이잖아요? 그리고 이렇게 하고 제가 그때 2006년도에는 군대에 있을 땐데 모르잖아요. 설명을 이렇게 좀 해주셨어야 되는데 자료는 1년, 말씀은 2년 뭐 이런 상황들, ‘꼭 필요 없다.’ 해서 잘랐더니 ‘꼭 필요하다.’ 해서 또 올리고. 만약에 그냥 이렇게 사실 쉽게 통과가 되면 저는 이 2030을 만드는 데 그냥 일을 6개월 딜레이시킨 의원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충분한 과정이 없었고 지금 이렇게 올라와가지고 그냥 이렇게 통과를 시켜버리면 제가 주장했던 이야기들이 다 틀린 이야기였고 남구청 2030 계획 짜는 데 6개월을 딜레이시킨 의원밖에 안 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태철

주태철총무국장

꼭 그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게 저게 보는 관점에 따라서 1년 단위를 잡아서 졸속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급하면. 장기계획이라는 거는 그래 세워야 될 성질은 아니라고 봐집니다. 아까 전에 2020년까지 세워져 있다고 하는데 그게 2020년, 목표연도지, 실제로 세운 건 2006년부터 시작된 겁니다. 그러면 2008년도 시점의 계획이기 때문에 지금 10년이라 보면 딱 10년 되었다고 봐요, 지금 세워야. 조금 뭐 의사 전달과정이든지 자료요청하는 과정에서 좀 안 맞다 싶은 거는 제가 대신해서 모든 사과를 좀 드리고 좀 미래의 남구를 위해서는 거시적 안목에서 의원님들 적극 협조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솔직하게 여쭤볼게요. 솔직하게 답변 좀 해주세요. 지금 청장님 이거 하고 싶어 하시죠?
태철

주태철총무국장

청장님이 하기보다는 지금 현재에 시작해야 된다는 걸 청장님 알고 계세요. 2006년에 와가지고 세웠는데 2008년8월 돼서 했다는 걸 청장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늦다는 걸 알고 있어요, 청장님은. 그 이야기지. 청장님 안이 거기 들어 간다? 들어갈 이유도 없습니다. 솔직히 해드릴게요.
선호

반선호위원

저는 어쨌든 선출직의원이잖아요. 그리고 저는 정치를 배우고 있는 당사자의 입장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저희가 지금 이걸 해야 될, 제가 이 정치를 가야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어쨌든 기초자치단체장이 자기가 바라보는 방향대로도 못 가고 짜여져 있는 상황대로 ‘이대로 가야돼.’ 하고 이렇게 나와가지고 간다고 저는 그렇게밖에 안 들리거든요, 사실은.
태철

주태철총무국장

계획이라는 거는 정치하시는 분들의 어느 이슈라든지 마인드가 들어가는 게 맞습니다. 맞는데 지금 이 계획이라는 거는 우리 장기적으로의 큰 그림을 그려놓은 것이지 그 취사 선택은 나중에 오시는 정치하시는 분 그다음에 그쪽에 아까 마지막 들어갈 단계에는 분명히 그 의사가 들어가죠, 거기에는. 들어가야죠, 그거는.
선호

반선호위원

예, 일단 답변은 잘 들었고요. 그렇습니다. 제가 다음 대수에 남구의회에 있을지 없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런 일들이 쭉 진행되어 오면서 새로운 사람들이 왔을 때 ‘이거 옛날에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해야 돼요.’ 라든지 이게 2030계획이 2018년9월에 만들어진다는데 만약에 제가 여기 없다고 가정을 하면 여기 없었던 사람들은 이게 빨리 되든 늦게 되든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 앉아있게 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모든 구청의 일들이 대부분 좀 그렇게 돌아가는 게 조금 안타깝습니다. 어쨌든 충분한 논의와 과정과 그리고 좀 설득하고 토론하는 과정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어서 이런 문제가 자꾸 생기는 것 같고요. 필요하다는 건 저도 충분히 인정을 하겠지만 지금 이렇게 시급하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저도 아직은 의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의원님들하고 논의를 좀 해야 되는 상황인 것 같고요. 말씀은 잘 들었는데 어쨌든 서류제출하고 이런 거 하실 때 잘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자꾸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제가 질의를 하니까 속기록에 남는 거는 저는 바보밖에 안 되는 이런 상황들이 3년 내도록 계속되어왔습니다. 3년 내도록 일 안 되게 만드는 사람들, 꼭 필요한 해파랑길 반대하는 사람, 꼭 있어야 되는 2030 추진하는데 일 딜레이시킨 사람, 이런 사람들밖에 안 되니까 충분한 사전논의와 그리고 정확한 자료들이 있어야 저희가 판단하는 데 조금 도움이 될 거 같다는 말씀을 좀 드릴게요. 그래서 앞으로 많이 남았겠지만 어쨌든 그런 과정들 조금 양해를 해주시고 집행을 잘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반선호위원님!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유장근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질의 다들 없으시죠? (대답하는 위원 없음) 자, 그럼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6분 회의중지

16시4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O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김광명위원 외 1인 발의)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정회시간 동안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김광명위원의 발의와 송상일위원의 찬성으로 수정동의가 발의되었습니다. 수정동의를 발의하신 김광명위원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명위원

예,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광명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수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예산안의 수정이유는 불요불급한 경비를 삭감하여 필요한 부분에 적정한 예산을 편성함으로써 예산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수정내용은 문화체육과 소관 오륙도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증축, 건축 공사비 4억7,000만원을 삭감하여 총무과 소관 동 새마을문고 도서구입비 400만원 증액, 용당동 소관 쌈지도서관 집기류 600만원을 증액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영위원장

김광명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럼 본 수정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총무위원회 소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부분은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 동안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50분 산회

이강영출석위원

김광명 송상일 유장근 박미순 반선호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