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백승하 의원 발언
호락
이호락의사계장
지금부터 제62회 오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반주) 바로!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녹음반주)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백승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승하
백승하의장
금년도 장마가 큰 피해없이 서서히 물러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제62회 오산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유관진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지난 7월10일 제3대 오산시의회가 원 구성을 한 후 얼마 되지 않아 처음 맞이하게 되는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에서 수행하고 있는 시정업무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의회와 집행부 상호간에 협력하여 해결하여야 할 어려운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고 대안을 강구하고자 하며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연구하고 검토하고자 하는데 그 의미가 있는 임시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2대 의회의 마무리와 제3대 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하여 그동안 다루지 못하였던 조례안을 함께 다루어야 하며 이번에 상정되는 조례안의 원활한 행정수행과 시민들이 수행하여야 할 사항들을 규정한 조례 등을 개정하는 것으로서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진 후에 원만하게 처리되어야 할 것입니다. 무더위속에서 개최되는 이번 임시회는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직자간에 유기적인 협조속에 성공리에 끝날 수 있기를 바라며 제62회 임시회 개회사에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1998년 7월 21일 오산시의회의장 백승하
호락
이호락의사계장
이상으로 제62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