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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석무훈 의원 발언

50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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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벌써 이게 문제가 나왔습니다. 담당 계장님이 거짓말했다는 게 금방 나타났어요. 금년도에 한 가지를 하셨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전주용은 갖다가 일반지역에 설치를 해놨고 일반지역에 설치를 할 것을 갖다가 바로 시청 후문 뒤에다 설치를 해놓았습니다. 그건 무슨 얘기냐 제 말씀을 드릴게요. 싸이즈는 30cm에 90cm입니다.

그런데 원 전주에는 이런 원형물체에다가는 감싸서 이게 원형으로 가서 있어야 지저분하지 않습니다. 전주에 갖다 노출해서 각을 져가지고 구부러짐이 있거나 찌그러지면 으깨지는 것을 갖다가 전주에 딱 붙여놓으니까 이게 노출이 됩니다. 그럼 무슨 사고가 발생되느냐 높이기 웬만한 사람들 안전사고를 발생학 되어 있어요.

우리 공무원들이 바로 드나드는 시청 후문 나가다 보면 우측편에 달려 있습니다. 그건 뭐냐, 바로 재질상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전주에 붙이는 것은 석판이라는 맥주캔을 만드는 재질에 재질두께는 0.03짜리에요.

일반 벽에 붙이는 것은 일반 철판에 벤딩을 해서 옆으로 3cm 구부러진 것 3cm 심을 보강해 줘서 갖다가 벽데 붙이기 위한 철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건 0.6에서 1mm짜리가 현재 우리 군포시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설치한 것조차도 지금 담당 계장님이 여기서 허위로 말씀을 하신단 말이에요.

보수를 하셨다고 했는데 군포1동에서 당정동 들어가는 그 무허가 건물 앞에 있는 화원 앞에 있는 것 가서 주정차위반 표시를 보십시오. 벌써 방치가 된지가 꽤 오래 되었습니다. 몇 년이, 철사로 해놨습니다.

지금 건축과에서 불법 광고물 정비를 한다고 주장을 하면서 계속 예산편성이 들어왔습니다. 전주에 보다 보면 엄청납니다. 붙어 있는 게, 제대로 용도에 맞지도 않는 물건 갖다가 발주만 줘가지고 해놓고 몇 개가 100m에 하나꼴이라고 하셨는데 아니에요.

엄청나요, 이게 지금.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