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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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182회 제본회의2010-11-30

이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승재

조승재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5일차 의왕시의회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은 감사계획에 따라 보건소, 맑은물관리사업소, 중앙도서관, 6개동 주민센터,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후에 행정사무감사 전반에 대한 강평을 하는 것으로 모든 감사일정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 진행되는 행정감사에 노고가 많으시지만 오늘 마지막 날이니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라며, 아울러 관계공무원들께서도 성실한 답변으로 원활한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럼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위원

전영남 위원입니다. 청계동에 공용청사 부지에 종합복지관이 건립될 예정이죠?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전영남위원

종합복지관 건물을 지으면 보건지소를 설치할 계획인데 사회복지과나 기획예산과에서 협조 사항은 잘되고 있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지금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영남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진행 사항은 어디까지 진행이 됐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지금까지는 토지 매입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 그 승인만 받은 상태고 아직 용역 준비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청계종합복지관 내에 저희 도시보건지소를 설치할 수 있는 면적을 좀 할애해 달라고 협조를 해놓은 상태고, 그쪽에서도 그걸 참고해서 용역발주 단계에서 검토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영남위원

보건지소가 두 가지 방향이 있었는데요. 국비를 지원받아서 하는 방향하고 그리고 우리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방향 두 가지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전영남위원

우리시에서는 어느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1차적으로 국비를 지원받는 방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영남위원

만약 국비가 지원이 안 될 경우에는 시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전영남위원

거기에 대한 다른 문제점들은 없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현재까지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전영남위원

차질 없이 잘 진행돼서 내손‧청계지역 주민들도 보건의료 혜택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전경숙 위원입니다. 보건사업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감사합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18쪽에 보면 방역사업 추진현황이 있습니다. 방역사업에서 보면 방역소독사업을 3개 회사에 위탁하였는데요, 위탁업체 선정방법과 지원액 산출근거는 어떻게 하시는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전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관내에는 소독업체가 10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개경쟁입찰을 해서 업체를 선정을 하고, 또 산출근거는 저희 소독에 필요한 장비, 인력을 계산을 해서 하는데 인력 같은 경우는 2사람 인부, 차량은 1톤 더블캡, 장비 같은 경우는 일반분무용 소독기, 또 아니면 약품용소독기 이 두 가지를 감가상각비를 계산해서 산출합니다. 지금 현재 나와 있는 것은 하루당 16만원 정도를 처주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방역은 주로 어떤 장소, 방법은 어떤 절차로 진행이 되는지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방역은 주로 취락지, 농촌지역이라든가 아니면 연립주택 밀집지역 그쪽 중심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리고 방역할 때는 지역별로 하는지, 아니면 의왕시 전체를 날 잡아서 하는지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날 잡아서 하는 것은 아니고 지역별로 해서 업체 특성에 맞게끔 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9쪽에 보면 출산축하금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가 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잖아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그래서 출산축하금은 인근 타 시와 우리 의왕시를 비교하면 어느 정도 수준인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출산장려금은 현재 둘째하고 셋째아에 대해서 주고 있는데 10만원, 100만원 기준으로 해서 주고 있는데, 31개 경기도 전체적 평균으로 볼 때는 중간 정도는 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제일 많이 주는 데가 저희 인근에 있는 군포시가 제일 많이 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고요. 제일 적은 데는 20만 원 주는 데도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러면 우리시는 셋째와 넷째 아이를 출산했을 때 출산축하금이 어느 정도 나가는지요. 셋째를 낳을 때 얼마, 넷째를 낳았을 때 얼마.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아, 지금 현재는 셋째나 넷째 동일하게 1백만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아, 동일하게 셋째, 넷째.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셋째를 낳고 넷째 아이 낳기는 굉장히 많이 생각해 봐야 되는데, 금액을 늘리는 방법은 없습니까? 넷째 낳았을 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답변 드렸던 점을 정정하겠는데, 셋째 낳았을 때 50만원이고 넷째 낳을 때 100만원입니다. 죄송합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렇죠.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그리고 저희가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 둘째부터 출산장려금을 주려고 하고 있고요. 현재 조례안을 성안을 해 놨습니다. 둘째에 50만원, 셋째 이상부터 1백만원으로 해서 조례안을 준비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아, 네. 둘째 아이 낳았을 때도 출산장려금이 나간다고요 앞으로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내년부터입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조례 통과되면 내년부터입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그렇게 하려고 초안을 잡아놨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일단 출산장려금이 제가 생각할 때는 좀 적은 것 같아요. 군포시와 맞춰서 줄 수 있도록, 그렇다고 하면 신혼부부들이 다 군포시로 이사를 간다고 하거든요. 왜냐하면 저희 딸도 아직 신혼부부라서 출산장려금에 대해서 얼마나 지원되는지, 지금 현재 오산에 사는데 의왕시로 이사 와서 아이를 낳겠다고 하는데 출산장려금에 대해서 여쭤보더라고요. 그래서 군포하고 좀 맞춰서 지원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약국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가끔 주말이면 저희 가족이 아플 때가 있어요. 그러면 비상약 준비를 안 했을 때 약국으로 뛰어 가게 되는데, 약국이 문을 닫는 때가 되게 많더라고요. 약국이 문을 닫는 게 자율화가 됐나요, 아니면 본인들이 날짜를 서로 정해서 닫는 것인지 그걸 알고 싶고요. 각 동 어느 지역의 약국이 주말에 문을 여는지에 대한 것은 서류로 좀 받고 싶습니다.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약국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병원이 진료를 하는 그 날짜 중심으로 해서 문을 열고, 일요일 같은 경우는 전체적인 추세가 다 문을 닫고 있는데, 자율적으로 순번을 정해서 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데이터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기길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기길운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은 보건직은 아니셨죠?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일반행정직입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일반행정직인데 지금 보건소에서 보건업무를 보고 계시는데, 보건소 업무를 많이 파악하셨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이번 행정감사를 계기로 해서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그래도 부족한 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페이지 14페이지를 보시면 의약품 구입, 불출, 재고 현황을 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5번에 다이크로짇정이라고 재고량이 624tap, 19번에 코푸시럽 10,200ml, 43번에 억간산가진피반하포 45포, 그리고 팔미지황탕 321포, 경방평위산 56포 이걸 쭉 보면 입고량, 출고량이 없어요. 그래서 나머지는 다 잔고량으로 현재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왜 이렇게 출고가 안 되고, 이렇게 다 잔고로 남아서 지금까지 잔고 처리가 되어 있는지 그것을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기길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양약 같은 경우 이월된 재고량이 있는데 입고량도 없고 출고량도 없는 게 간혹 가다 몇 항목씩 있습니다. 이것은 실질적으로 구매 단위 자체가 알약 하나를 사는 데 있어서 1,000개 대형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불출, 입고량이 없는데, 그냥 저희가 현재 5번 다이크로짇정 같은 경우는 624tab을 작년에 이월되어서 그냥 가지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의약품이 유통기한이 있잖아요. 작년 것이 그대로 이월되어서 있으면, 의약품 유통기한이 몇 년 씩 됩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유통기한은 있는데 저희 일부 전혀 소비가 안 되는 것에 대해서는 제약회사와 협의를 해서 반품하는 경우도 있고, 유통기한이 불가피하게 반품이 안 되는 것은 폐기처분도 하고, 두 종류로 지금 약품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과장님, 본 위원이 쭉 나열한 이 약품에 대해서 유통기한이 지금 다 남아 있습니까, 아니면 유통기한이 확인이 안 된 겁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유통기한이 지금이 남아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남아 있어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소장님. 소장님이 전문가이시니까 소장님에게 이 관계를 여쭙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그러시죠. 소장님.
길운

기길운위원

소장님 이 유통기한과 같은 관계는 어떻게 되죠?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보충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약분업 전에는 저희 보건소에서 진료해서 처방을 하고 조제를 해서 환자들이 약을 다 받아 갔어요. 그래서 약이 상당히 소모량이 많고 저희들도 확보도 많이 있었는데, 의약분업이 되면서 저희들이 처방전만 나가고 아주 극히 일부, 장애인들이나 한센병 그 다음에 국가유공자들 일부에, 하루 1명이 올까말까 그렇게 약이 소모가 돼요. 그래서 그 전에 확보했던 약들이 소모하고 남은 것이 있고요. 그래서 소모가 안 되니까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있고, 그 다음에 환자가, 장애인이라고 와서 계속 소모하는 약이 있다가 그분이 다른 데로 가버리거나 안 와버리면 중단되고 남은 약이 또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약이 조금씩 남아서 소모가 안 된 것이 있고요. 여기 기재된 것은 다 유통기한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폐기처분을 못하고, 유통기한이 지나면 저희들이 다 폐기처분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한 약은, 내년도에는 새로 저희가 입고를 안 하죠?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그렇습니다. 필요 없으면 입고를 안 할 겁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럼 유통기한 날짜는 지금 많이 남아 있고?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네. 남아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수요예측을 앞으로 좀 잘하셔야 되겠네요. 그렇죠?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렇게 하시고요. 그 다음에 16쪽에 보겠습니다. 의약업소 현황 및 지도단속 내용을 보겠습니다. 작년보다는 단속 건수가 좀 줄은 것 같아요. 작년보다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올해는 의약품 지도단속에서 위반업소가 2개소로 나와 있는데요. 병원 1개와 의약품 도매상.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병원 1개는 위반 내용이 의료기관개설허가사항 변경허가미신고해서 시정과 과태료해서 24만원인가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 다음에 의약품 도매상은 의약품 등 판매질서 준수사항 위반해서 업무정지 7일에 갈음하는 과징금 399만인가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약 4백만원 돈. 그러면 이것은 업무정지는 안 되고 399만원을 내서 계속 판매를 할 수 있는 겁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정지 대신에 이렇게 내는 게 399만원이에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상당히 벌칙이 약하다고 보는데요. 그렇죠? 7일간 영업을 안 하면서 399만원 내고 영업이 계속 이어진다고 하면 이것은 솜방망이 처벌 같은데요. 규정이 그렇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기길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실질적 규정에 따라서 이렇게 부과되는 것이지, 말씀하신 대로 저희 공무원이 ‘과하다’ 아니면 ‘적다’ 이런 판단은 할 수 없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조금 벌칙이 약하네요. 그 다음에 지도관리 내역을 보시면 요양병원 특별지도점검이라고 했습니다. 1회 2개소. 요양병원 2개소가 어디죠?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요양병원은
길운

기길운위원

여기 2개소 지금 특별지도 한 데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계요요양병원과 다사랑요양병원이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특별지도를 한 내용이 나온 게 있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특별지도 내역이
길운

기길운위원

이것은 일반지도가 아니고 특별지도라고 했으니까 특별지도 나간 것은 무슨 문제가 있어서 특별지도를 나간 게 아니겠습니까? 그것하고 마지막에 비급여 진료비용고지 준수여부 특별지도, 여기도 또 특별지도거든요. 1회 9개소, 병원 1군데, 의원 8군데 이것은 어떤 사안이 발생되거나 무슨 문제가 있을 때 지도를 나가는 게 특별지도고, 일상적으로 하는 일반지도는 아닌 것 같은데, 이 2군데에 특별지도를 나간 사항이 어떤 사항인지 말씀해 주세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요양병원 특별지도를 한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2개소를 나갔었는데 내용이 무엇이었냐 하면 한림요양병원 같은 경우는 신고사항 미신고로 적발이 된 게 있었는데 행감 자료에는 안 들어가 있는 사항이고요, 그 이후에 했기 때문에. 그 다음에 비급여진료 고지 준수여부에 대해서는 저희가 1회에 대해서 9개소를 점검했습니다. 그런데 병원 1개소와 의원 8개소입니다. 이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하면 2010년도에 의료법 개정이 되면서 비급여 진료비용을 병원 대기실에 첨부해야 되는 것을 게첨을 했나 안 했나를 확인하는 그런 사항이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자, 그러시면 비급여진료비용 고지 준수여부 특별지도점검 1회 9개소, 병원 1군데, 의원 8군데 이 내용을 자료로 저에게 지출해 주세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병원 1군데, 의원 8군데하고 자료 제출해 주시고, 그 다음에 혹시 우리가 무자격자에 의해서 의약품을 제조‧판매한다는 그런 얘기가 좀 간간히 들리거든요. 보통 약국에 가면 약사가 하얀 가운을 입고 명찰을 달고 약을 제조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죠?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런데 비자격자는 그냥 앞에서 조제증 받아서 뒤로 가서 약을 제조해서 이렇게 앞으로 내 주고 하는 게 간혹 눈에 띄는데, 혹시 무자격자에 의해서 약품 조제행위 한 것에 대해 특별점검이 나와 있네요. 1회 26개소 약국, 여기도 26개 약국이 어디를 특별점검 했는지 이 자료도 함께 주시기 바랍니다.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홍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홍위원

조규홍 위원입니다. 지금 보건소에서 한방 진료를 하고 있는데 당연히 한의사가 배치되어 있는 것이죠?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규홍위원

한방에서 침술이나 뜸도 뜹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조규홍위원

아, 참 좋은 거네요. 보니까 한방의 인원이 의과 다음으로 인원이 많아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보건소에서 필요한 의료기기와 의료품 구입은 조달구입을 합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대부분 조달구입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아, 그렇습니까? 수의계약에 의해서 의약품을 구입하는 경우는 있으신지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일부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있다면 어떤 경우에 수의계약을 해서 하시는지.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검사실에서 쓰는 시약 같은 것, 양이 적은 것을 중심으로 해서 수의계약하고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그렇습니까? 금년 상반기 중에 수의계약에 의한 의약품을 구입한 건수가 있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지금 제가 거기까지, 있는데 그 현황은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조규홍위원

아, 그렇습니까. 현황은 없는데 아주 소량으로 그런 것을 할 수 있다? 의약품 재고잔량, 유효기한이 경과된 약품은 어떻게 폐기처분하시나요, 아니면 제약회사에 다시 반품을 하시나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아까 기길운 위원님이 질의하셨을 때 답변 드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제약회사에다 반납을 하는 경우도 있고, 안 받아주는 경우는 저희가 자체폐기도 하고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유효기간이 경과되어서 지난 1년 동안 약품 처리한, 반품이나 폐기처리한 양이 대략 얼마나 됩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폐기하거나 반품된 것은 없다고 합니다. 작년도에.

조규홍위원

전년도에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조규홍위원

금년도에는 그런 내용이 없다?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금년도에는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금년도에는 있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반납 받은 게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그러면 그 내용도 하나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조규홍위원

조제된 한약은 주로 어디에서 그렇게 구입을 해 오시는 겁니까, 아니면 약을 조제할 때, 주로 한약 같은 것은 조제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지금 저희가 비치된 한약 자체는 포로 되어 있는 그런 한약입니다. 생약을 가지고 오는 게 아니고요 포로 정제되어서 오는 한약입니다.

조규홍위원

그러면 포로 나갈 때는 우리 보건소에서도 의사선생님의 전화번호라든가 성명 이런 게 다 해서 같이 시민들에게 나가는 거죠?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그냥 포로 제조되어서, 저희 약봉투에 전화번호를 명기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규홍위원

아니, 제가 묻는 이유는 한약을 포로 제조해서 주신다고 했는데 그 의사선생님의 그러한 선생님의 성명이라든가 이런 내용들이 다 그 안에 표기돼서 환자들에게 전달되고 있는 거죠?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그렇게는 안 나가고 있는데 그게 필요하다고 하시면 현재 진료 선생님의 성함을 적어서 배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규홍위원

아니, 혹시나 조제되는 약이 만에 하나라도 잘못된 게 있을 수 있다고 한다면 선생님이 누구신지, 또 어떻게 조제가 된 약인지 이런 내용을 알고 싶어서, 그런 내용이 표기되는 게 맞지 않겠나.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저희가 지금 쓰고 있는 한약은 제약회사에서 완제품으로 나와서 포로 제작되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조규홍위원

아, 그렇습니까. 본 위원은 한방의사가 상주하신다고 해서 한방 치료하는 환자들에 대해서 조제를 별도로 해 주시는 줄 알아서 그런 질의를 했습니다.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아닙니다.

조규홍위원

아, 그럼 조제는 의사가 하시지 않고, 미리 제약회사에서 만들어 온 약에 대해서만 하신다?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조규홍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동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수위원

27쪽 의료장비현황에 보면 의료장비가 4대가 나왔는데 X-선장치, 척추재활운동장비, 자동생화학분석기, 골밀도 검사기, 그런데 이 사용실적을 보니까 X-선 촬영기는 5,233명, 척추재활운동장비는 2,280명, 자동생화학분석기는 11,700명, 골밀도 검사기가 351명, 그런데 장비의 구입금액을 보면 척추재활운동장비가 1억2700만원, 맞죠?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이동수위원

골밀도 검사기가 9,870만원, 130만원 빠지는 1억인데 이 1억이 가까운 장비를 가지고 2년 동안에 351명을 검사했다 하면 이틀에 한 명꼴인데 활용실적이 이렇게 저조한 이유는 뭐죠?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이동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골밀도 검사기가 다른 장비에 비해서 사용실적이 낮게 나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골밀도 장비 자체가 실질적으로 장비 사용하는 시간, 한 사람이 가서 옷 벗고 촬영하고 하는 것이 한 2, 30분 정도가 걸립니다. 그리고 351회는 1년치에 대한 현황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말해서 9개월치입니다.

이동수위원

9개월치가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이동수위원

그런데 보건사업과장님의 말씀대로 골밀도 검사를 하기 위해서 탈의실에 들어가서 옷을 탈의하시고 준비하시는 시간이 한 2, 30분 걸리기 때문에 저조하다 이것은 그 이야기가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9개월에 350명이 한다 손치더라도 하루에 한 1.5명도 안 되는 그런 저조한 실적인데, 1억원에 가까운 큰 금액의 골밀도 검사기를 보건소에 들여 놓으셨으니까 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셔서 우리 주부들이, 부녀자들이 더 많은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좀더 적극적인 방법을 사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가 골밀도 검사기를 운영을 하려고 그러면 방사선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저희 엑스레이 기사가 1명이 있는데 1명 가지고는 2대의 장비를 병행해서 사실상 운영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골밀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방사선사 1명을 추가로 확보하려고 하는데 지금 시 전반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그렇게 여의치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적극 노력해서 골밀도 장비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연구·검토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우리 보건소에 이렇게 좋은 장비가 있는 것을 주부님들이 더 잘 알아서, 또 아기를 분만하고 그러면 엄마의 영양을 아이가 갖고 태어나기 때문에 주부들이 골밀도가 약해진다고 하는데, 각 동별로 또 주민자치센터라든지 여러 가지 방법을, 또 동장님을 지내시고 하셔서 잘 아시겠지만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셔서 우리 시민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장비자료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비만측정기라든지 이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비만검사 하는 거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우리 장비를 갖고 있어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이동수위원

그러면 어떤 비만클리닉도 해 주고 있습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운동처방 쪽에서 지금 그 장비를 쓰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무슨 운동처방이라든지 운동설계 이런 것도 우리 보건소에서 하고 계십니까?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이동수위원

그러면 운동설계사라든지 운동관리사 이런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운동처방사라는 자격증을 가진 직원이 1명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지금은 비만이 아주 사회적인 문제로, 더군다나 비만으로 해서 여러 가지 질병이 발생되는 원인이 되니까 이제는 비만클리닉까지도 우리 보건소에서 다뤄야 될 것 같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이명로 과장님이 그쪽 보건사업과장을 맡은 지가 불과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은 소장님에게 질의를 좀 드려야겠습니다. 맨 마지막 장에 건강도시사업 추진실적에 보면 건강도시 특화 사업 추진에서 아토피, 천식 없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 이렇게 자료에 내 놓으셨는데요. 맨 뒷장에 보면 중점과제에서 아토피, 천식 없는 도시환경조성, 금연사업, 그러니까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업, 맨 하단 향후계획에 보면 아토피 천식교실 숲체험 매월 1회를 정례화 하겠다 이렇게 계획을 잡고 계신데요.
명로

이명로보건사업과장

네.

이동수위원

우리 환경위생과에서도 이 건을 다뤘는데, 천식 환자가 증가하는 것이 미세먼지 발생치에 따라서 천식 환자가 증가하고 더 심해지고 악화시킨다 하는 이런 연구보고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제가 우리 의왕이 미세먼지로 해서 전국적으로 아주 심각하다 라는 이런 기사를 몇 개만 좀 읽어 드리겠습니다. 동아일보 동아사이언스 2010년 6월 26일자입니다. “ ‘부곡동 미세먼지 전국최고’,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도 의왕시 부곡동,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김포시 통진읍 등이 75㎍, 부곡동은 78㎍, 미세먼지와 질소가 대기오염 물질로 꼽히는 이유는 천식과 같은 호흡기계 질병을 악화시키고 기관지염, 폐렴 등을 초래하는 등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렇게 천식과 폐렴, 기관지염, 이런 호흡기질환을 악화시킨다고 했습니다. 또 가천의대 정성환 교수팀이 연구한 것을 2010년도 11월 17일, 며칠 전이죠. “황사 미세먼지 폐손상 유발” 이런 보도가 있어 보여드리겠습니다. 황사·미세먼지가 폐에 큰 손상을 끼치고 폐 염증과 DNA 손상을 유발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가천의대 길병원 호흡기내과 정성환 교수 연구팀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폐의 염증과 DNA 손상유발, 연구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기사는 쭉 긴데요,. 위키백과사전에서도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사람의 폐포까지 깊숙하게 침투해 기관지와 폐에 쌓인 미세먼지는 각종 호흡기질환의 직접 원인이 되며 몸의 면역기능을 떨어뜨린다. 천식과 호흡 곤란을 일으키며 식물성장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조승원 박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세먼지를 10% 내지 30%로 감축하면 수도권에 관련 질환 사망자 수가 해마다 40명 내외 120명이 줄어들고, 심장 및 호흡기질환 건수는 연간 2,800건에서 8,300건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최근에 이런 보고가, 특히 우리 의왕시가 전국 최고치다 이런 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의 공중보건 환경을 개선시키고 증진하는 데 환경위생과 뿐만 아니라 보건소에서도 여기에 함께 유기적으로 대처를 해서 우리 시민들의 공중보건을 향상시켜야 되지 않나 해서 소장님에게 질의를 합니다.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저희들이 4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만들었는데요 거기 하면서 자료를 보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료를 저는 못 봤습니다. 그것은 못 봤고요, 오염과 관련해서 의왕시 자료가 나와 있는 것을 보니까 자동차 배기가스를 배출한 질소화합물이 공기 중에 나가면 오존이 만들어 집니다. 그래서 오존측정치는 경기도 다른 시에 비해서 굉장히 낮게 나왔고요. 의왕시가 미세먼지는 상당히 높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다 호흡기질환과 관련이 있고 아토피 천식하고 다 관련이 있는데, 비단 의왕시 뿐만 아니라 전체 적으로 수도권이나 공장지대는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복지부에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아토피, 천식 이런 것에 대해서 복지부도 사업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고 저희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존이 낮고 미세먼지가 높은 것을 제 나름대로 한번 생각을 해 봤더니 오존이 낮다는 소리는 자동차 배기가스가 별로 없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미세먼지가 굉장히 높다는 것은 자동차 배기가스 뿐만 아니라 공장, 이런 데서 나오는 분진 가설이 굉장히 많다는 의미가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상반되는 그런 결과인데, 제가 보기에는 수도권이기 때문에 공장지대에서 공기가 전체적으로 오염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조금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게 제가 예전에 구 보건소에 있을 때 환경오염 측정장치가 보건소 옥상에 있었거든요.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데, 그 위치가 아주 사거리여서 자동차 배기가스나 이렇게 분진이 많은 데도 설치돼서 높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는데, 원인하고 주요환경은 환경은 관련 부서에서 해야 되는 것이고요,. 저희들은 이것과 관련해서 주요업무는 교육, 예방, 아토피 환자들의 치료나 이런 관점에서 보건소에서 접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한번 봐서 이것을 미리 환경부서와 연관해서 예방이나 환경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문제들이 있다면 검토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네. 원인은 해당과인 환경위생과에서 원인을 규명해서 거기에 적절한 대책을 강구하겠다 했습니다. 우리 보건소에서는 관련 질환자들을 해당지역의 진료기관을 조사를 해서 천식환자가 미세먼지 발생치에 따라서 얼마만큼 증가하고 있고,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관련 진료기관을 공동 조사를 해서 또 환경위생과와 함께 유기적으로 대처를 하셔야 하겠습니다. 환자의 발생빈도 조사, 증감 조사 이러한 것을 통해서 우리 지역의 미세먼지로 인해서 아토피 환자와 천식 환자, 기관지 환자들이 얼마만큼 더 심각한지에 대한 것을, 환자 발생빈도는 보건소장께서 책임지고 이것은 규명을 해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인동

임인동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동수위원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보건사업과장님께서는 기길운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요양병원과 비급여 관련 특별지도점검 내역을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맑은물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준비하는 동안 감사를 잠시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간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0시42분 감사중지

10시54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맑은물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맑은물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맑은물관리사업소 소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번 수자원공사에서 지방상수도 운영효율화 사업개요 설명이 있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그 설명 중에 2007년도에 53%, 2009년도에는 60% 그 차이가 7% 정도로 났는데 수돗물 음용률이 향상되었다고 했습니다. 과장님 기억나시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본 위원은 의회 의원이기에 앞서 가정주부로서 가족들의 건강상태를 책임져야 하는 관점에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연 수돗물은 반드시 끓여 먹어야 하는 건가요?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그렇지는 않고요. 음용수 처리기준에 맞게 정수 생산되는 물이기 때문에 전혀 끓여 먹지 않아도 건강상에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렇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그렇다면 수돗물을 끓여 먹였을 때 파괴되는 영양소를 혹시 과장님은 알고 계십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글쎄요. 끓여 먹었을 때 파괴되는 영양소라기보다는 혹시 급수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대장균이나 이런 것에 대한 미생물 처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끓여 먹는 게 좀더 이롭지 않나 라고 판단하지만 일단 저희 정수장에서 생산되는 물을 끓여먹지 않아도 건강에 아무 위해가 없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아, 네. 각 가정에서 대개 정수기를 많이 쓰잖아요.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런데 우리 주부 입장에서는 물을 끓여 먹지 않고 즉시 수돗물을 받아서 먹을 수 있다는 게 정말 다행입니다. 그리고 바로바로 수도꼭지를 틀어서 마실 수 있게 가정용 급수의 수질 개선을 위해 고도의 정수처리 시설을 도입하실 예정이 있으십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전경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경숙 위원님께서는 고도정수처리시설에 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고도정수처리라는 것은 상수원이 오염되어 있거나 또는 기존의 정수방법으로는 미생물이나 불순물들이 제거되지 않아서 제거의 효율이 낮은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 추가로 도입된 정수방법을 소위 고도정수처리라고 합니다. 고도정수처리의 종류에는 오존에 의한 처리, 이것은 오염이 심각한 낙동강 수계에서 일부 사용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 다음에 유해 흡착물질을 좀더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활성탄 처리, 그 다음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막여과 처리 이런 방법이 있습니다. 막여과 처리라고 하는 것을 쉽게 이해하시기 위해서는 저희가 정수기에 어떤 필터를 사용하게 되는데, 그 필터를, 정수기를 대규모 시설로 만들어 놓은 처리방법이 막여과 처리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겠고요. 막여과 처리에 대해서는 저희 정수장에서 생산한 물과 지금 수자원공사에서 운영하는 막여과 처리가 공주정수장에 있는데요. 그 공주정수장에 있는 막여과 처리방법과 저희 것을 비교검토 해 봤는데, 저희 정수장에서 처리한 것이 더 효율적으로 개선된 부분이 있고요. 또 막여과 처리방법으로 처리한 것이 좀더 효율적으로 개선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것이 월등하게 우월하다 라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막여과 처리든 고도정수처리에 관한 것보다는 사실은 우리 시민들이 이 수돗물을 얼마만큼 음용수로서 신뢰할 수 있는가 이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을 하고요. 일단 저희 수도정비기본계획상에는 2015년까지 50억, 2020년까지 50억 해서 한 100억원을 투자해서 고도정수처리 도입을 기본계획상에는 반영하고 있습니다만 막여과 처리에 대한, 또는 고도정수처리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좀더 비교검토를 해서 신중하게 도입해야 될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잘 알겠고요. 그러면 제가 또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어요. 전국 하수처리운영실태 평가에 대해서 좀 여쭤 보고 싶습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하수처리 운영실태 평가에서 보면 단위별로 3가지로 나눠서 평가를 하더라고요. 세 가지 중에 첫째는 1만톤 이하, 두 번째는 5만톤 이하, 세 번째는 6만톤 이상을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시는 이 세 가지 중에 어디에 속합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지금 환경부에서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실태에 대해서 매년 평가를 하는데요, 저희는 4개 그룹 중에서 2그룹에 속합니다. 그래서 2그룹은 15,000톤에서 5만톤까지의 규모를 2그룹에 분류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러면 제가 질문한 내용 중에 세 가지 평가에서 두 번째에 속하네요. 5만톤 이하.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러면 의왕시가 전국 하수처리 운영실태 평가에 참여했잖아요. 일단은 전국적으로 다 하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러면 결과를 듣고 싶습니다. 어떤 평가가 나왔는지.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하수처리장은 전국에 94개 처리장이 있고 저희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그 중에서 2그룹에 속하고 있습니다. 환경부에서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실태를 평가를 해마다 하고 있는데요, 금년도에는 9월달에 평가 결과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평가의 주요한 내용은 첫 번째가 지속가능한 하수도 발전분야가 있고, 두 번째는 공공의 건강증진 및 안정적 서비스 제공 분야가 있고요, 세 번째는 부생자원의 순환이용 이 부분이 있습니다. 크게 세 가지 분야를 가지고 하수처리장을 평가를 하는데, 저희는 경기도에서 1등, 전국에서 14등을 했고요. 평가 3개 분야 중에서 지속가능한 하수도 발전 분야는 전국에서 1등을 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아, 경기도에서 1등을 하셨다니 참 잘하셨습니다. 본 위원 생각은 경기도에서 1등을 했잖아요? 전국에서 1등을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이 질의를 드렸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3개 분야 중에서 1개 분야는 저희가 1등을 했고요, 나머지는 등위 안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위원님들께서 저희 하수도 사업 분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조만간 저희가 모든 분야에서 다 전국 1등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조규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홍위원

조규홍 위원입니다. 소장님, 우리 의왕시의 원수 구입량은 매 1년마다 계약을 하나요? 원수를 계약할 때, 매년 계약을 합니까, 아니면 다년 계약도 가능한 겁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저희가 광역상수도관을 공급 받으면서요, 영구적으로 현재 수자원공사의 물을 도입하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아니, 제가 이 얘기를 왜 말씀드리냐 하면 어느 신문에서 봤는데, 군포시 같은 경우에 이것이 한 5년씩 다년식으로 계약을 해서 이익을 한 1억원의 이익을 남겼다 라고 하는 기사를 한번 본 기억이 있어서 우리시도 그렇게 할 계획은 없는지, 계약을. 그래서 한번 여쭤 보는 겁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계약에 관해서 어떤 이로운 점이 있었는지 미처 제가 판단해 보지 못했는데요, 계약 내용을 검토해서 저희가 다년도로 계약을 해야 된다면 계약을 하고요, 저희도 지금 5년 단위로 계약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매월 4백만원 정도의 이익을 보고는 있습니다만 좀더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더 검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규홍위원

그러면 매년마다 한 5백만원씩 잡아도 5년이면 2,500만원의 이익을 보는 셈이네요?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한 2천만원 정도 이익을 보고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그런데 군포시는 5년에 한 1억원 정도의 이익이 남는다고 언론에서 제가 본 기억이 있는데, 우리 시와는 차이가 있는데, 그게 별도의 차이점이 있는지.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아, 그것은 전에 하수도나 다른 분야를 말씀을 드릴 때에도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던 건데요. 상수도 효율화사업 관련해서도요. 또 하수도 요율인상과 관련해서도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그건 규모의 차이 때문에

조규홍위원

아, 그렇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조규홍위원

아, 규모의 차이 때문에 이익금이 적을 수 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조규홍위원

알겠습니다. 더불어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약수터에 대장균이나 이런 부분들이 몇 회 이상 검출되어야지만 폐쇄조치가 되는 건지, 기준이 있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조규홍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약수터는 저희가 10개가 있는데요, 약수터는 「먹는물관리법」, 그 다음에 「먹는물공동시설관리요령」, 환경부 훈령입니다. 이 두 가지 법적 근거에 의해서 관리가 되고 있고요, 특히 「먹는물공동시설관리요령」에 보면 1년 이상 부적합 한 약수터로 판정이 됐을 때는 약수터를 폐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그러면 4개월 이상 계속 이런 대장균이 검출된 약수터에 대해서는 폐쇄 조치를 하는 게 맞나요?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4개월 이상 된 약수터에서는 당장 폐쇄는 하지 않고요, 매월 수질검사를 해서 그 수질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지 못한 달에는 약수터 사용금지를 하고 단기폐쇄를 저희가 합니다. 그 다음에 지금 약수터 같은 것이 계절적 요인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름철 같은 경우에 건수나 우수가 많이 유입이 될 경우에는 사실 대장균이나 이런 것들이 종종 발생하고 있고요, 여름철이 지나면 좀더 깨끗하게 정화된 물이 나오기 때문에 대장균 같은 것도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페이지 23쪽에 보니까 의왕시 오전동, 거기 행정구역상은 아마 내손동 쪽으로 포함이 될 것 같은데, 절터약수터라는 게 있어요. 23쪽에 보시면.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조규홍위원

그런데 여기가 5월, 7월, 8월, 9월달에 대장균이 검출이 되어서 사용중지 안내문을 게시해 놨더라고요. 모락산에.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조규홍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우수기도 이미 지났고 이제 겨울이 되면서, 11월에는 아직 결과가 안 나왔는데 제가 얼마 전에 한번 올라가 보니까 사용중지 안내문을 게첨 해놓고 우리 시민들은 그냥 무한대로 먹고 있는 그런 실정이에요. 사진 좀 하나 봐 주실래요? 네. 절터약수터에 이렇게 경고문을 안내해서 부적합 하다고 해서 안내문을 공지해 놨는데, 다음 한번 보실래요? 이것은 저렇게 그냥 무단, 시민들이 먹을 수 있도록 국자도 갖다 놓고 물이 계속 저렇게 분수되고 있습니다. 또 다음 것을 봐 주세요. 여기가 다 절터약수터입니다. 여기 절터약수터 바위 밑에 약수터가 하나 있는데 저거는 아무런 공고문도 없고 게시문도 없어요. 저렇게 국자만 하나 갖다 놓고 바위 밑에서 이렇게 약수라고 떠먹고 있는데, 물론 우리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 사용중지 안내문을 게첨해서 이렇게 대장균이 검출되고 있으니 시민들에게 사용을 중지한다 라는 공고는 붙여주셨는데 저렇게 대장균이 나오는 것을 공고문을 갖고 우리 시민들이 그냥 산에 올라와서 목이 마르니까 저 물을 그냥 음용수로 사용을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는 저렇게 안내문을 붙여 놓은 것으로 그 책임을 다하는 건지, 아니면 저걸 진짜 폐쇄조치를 한다 라고 하면 우리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저걸 어떤 방법으로 해야 되는 것인지, 본 위원도 사실은 이렇게 4개월 정도에 걸쳐서 대장균이 검출되고 시에서는 이렇게 안내문을 게첨했다, 그런데 우리 시민들은 그 물을 계속 먹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방법이, 저도 고민해 봐야겠습니다만 이 물을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정말 올라가 보니까 답답하더라고요. 더군다나 그 위에 바위에 있는 부분에는 아무런 안내문도 없이 계속 물을 먹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본 위원은 폐쇄조치를 하는 게 맞지 않겠나, 11월달 빠른 시일 안에, 오늘 11월 마감인데 내일이라도 시간이 되시면 다시 한번 저거에 대해서 검출을 하셔서 조사를 하셔서 대장균이 또 검출된다면, 이제 우수기도 지났고 하니 계속해서 이렇게 한 5개월씩 이렇게 대장균이 검출된다는 것은 상당히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 받을 수 있다, 그러면 저거에 대해서 폐쇄조치를 하고, 아니면 먹을 수 있는, 식용수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방법이 있다면 저기에 음용수로 가능한 약품처리를 해서라도 식수로 가능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조규홍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약수터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일부러 물이 나오도록 개발한 곳이 아니고 자연 발생적으로 물이 흐르는 곳 중에서 시민들이 다수 이용하는 곳을 저희가 수질 관리를 위해서 약수터로 지정하는 것입니다. 시기에 따라서 약수터의 수질이 일부 불량하다고 해서 그 물줄기 자체를 저희가 강제로 틀어막거나 폐쇄하기에는 좀 애로가 있다고 판단이 되고요. 약수터를 사실 이용하는 목적에는 음용수로 이용하시는 시민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사실 더운 여름철에는 세수를 한다거나 손도 씻고 이런 용도로도 사용하기 때문에 사실은 대장균이 단기간 발생했다고 해서 폐쇄하는 것은 또 다른 민원을 야기할 수 있지 않나 이런 판단을 하고요. 실제로 지난해에 청계동 분재단지 약수터를 1년 이상 대장균이 검출되어서 폐쇄를 시켰습니다만 폐쇄를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기존에 그곳을 이용하던 주민들이 심하게 반발하면서 사용을 다시 할 수 있게 해 달라 해서 주변 토지소유주와 불화관계도 있고 해서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말씀드렸듯이 약수터로 지정해서 게첨한 약수터 이외의 다른 약수터, 지금 사진에 보여주시는 저 부분을 저희가 약수터로 지정한 것은 아니고 저기도 마찬가지로 물이 흘러나오니까 일부 이용 시민께서 바가지도 갖다 놓고 이용하시 게 되는데요. 하여튼 여러 가지 애로 점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단지 미생물에 관한 부분들, 특히 대장균에 관한 부분들인데요. 꼭 그 부분을 음용수로 이용 인원이 많아서 활용할 수 밖에 없다 라는 판단이 든다면 다른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만 통상 우기를 지나면 대장균이 검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에 우기에 대장균이 집중 검출되는데 대장균을 제거하는 방법으로는 저희가 미생물살균장치를 설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미생물살균장치도 물이 일정부분 고여 있었을 때 제 기능을 발휘하지, 여름철에 우수가 많이 유입돼서 수량이 무지하게 풍부할 때는 미생물살균장치도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사실은 미생물살균장치 예산이 현재 저희가 확보되어 있습니다만 그런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설치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향후에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추가로 시설을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하겠습니다.

조규홍위원

소장님 말씀을 잘 들었고요. 다만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이 약수터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지정하는 것이 아니다 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좀 어패가 있는 것 같고요. 기 약수터가, 누가 인위적으로 설치한 건 아니지만 우리 모락산을 찾는 많은 시민들이 저런 약수가 발생됨으로써 음용수로 사용하고 있던 것이고, 그것을 시에서 이러한 관리, 미생물이 검출되거나 이런 것들을 확인 절차해 주면서 시에서 안내 표지판까지 붙여 준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이 약수는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 관리한다고 관리부서가 이렇게 명확하게 게재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 물은 음용수로 적합하지 않다 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미생물처리약품을 써서라도 흐르는 물에는 어렵다라면 우리 시민들이 저걸 폐쇄하는 것에 대해서는 엄청난 반발이 있다는 것을 저 역시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문제가 있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저런 국자를 갖다 놓고 계속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미생물을, 대장균이 검출되는 것에 대해서 흐르는 물에는 어렵다고 하시면 저 밑에를 좀, 우리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 하는 예산이 어렵다고 하면 타 부서에게 의뢰해서라도 고인 물을 시민들이 음용수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있는지, 아니면 저 물을 중간에 어떻게, 흐르는 부분을 찾으셔서 저 물에 약품처리를 해서라도 시민들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든지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 약수터를 관리 관장하고 계시니까 우리 시민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하다 여기에 의견을 같이 하시는 것 아닙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저희가 지정한 약수터가 아니다 라고 말씀을 드린 부분은 그 부분만 갖고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요, 절터약수터는 제가 직접 올라가면서 확인을 했는데 올라가는 과정에도 약수터라고 생각할 만한, 그렇게 물이 나오는 곳이 대 여섯 군데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제가 말씀드린 것이고요. 그리고 추가로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달라 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말씀드렸듯이 미생물살균장치를 설치할 수 있는데 미생물살균장치가 전기로 가동이 되는 시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기에 지금 전기를 인입하기에 지형적으로 상당한 어려움이 있고요. 그래서 전기를 인입하지 못한다면 저희가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는 방법까지도 강구를 해 봤던 지역입니다. 그런데 태양광발전설비를 한다는 것 자체도 상당히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서요. 물론 그 비용을 시민의 건강과 바꿀 수는 없겠습니다만 그 비용이 저희가 기대하는 효율 이상의 상당히 많은 액수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고민하고 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규홍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간에 시민들이 저렇게, 우리시에서 수질검사 결과가 대장균 검출이 돼서 사용중지 안내문을 게첨했는데 그래도 우리 시민들이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사진 봐주세요. 이 부분은 어찌됐든 폐쇄조치를 할 수 있도록, 여기만이라도.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조규홍위원

저기는 정말 가보면 안내문을 좀더 강하게 게첨하셔서 시민들이 사용할 수 없도록 해 주시고, 그 밑에 절터약수터 바로 밑에 있는 약수터 저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음용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던가, 아니면 그것이 어렵다면 경고문을 좀더 강하게 하셔서 음용수로 부적합하고 그냥 손을 씻는 용도라든가 이런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권고해서 시민들이 대장균이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배탈 설사나 이런 게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조규홍위원

다시 한번 그 부분에 있어서 꼭 안내판을 게첨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조규홍위원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길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기길운 위원입니다. 우리 맑은물관리사업소를 보면 수시로 도로에 상하수도 문제가 생기면 밤낮가리지 않고 즉시 가서 보수하고 마감해 주는 것을 보면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한다, 또 한겨울에는 주택가 쪽에 보면 수도가 얼어서 물이 안 나오고 하는데 이런 어려운 과정에도 직원들이 솔선수범 해서 나가서 그것을 다 녹여서 물 나오게 해 주는 이런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너무 고생들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우리 맑은물관리사업소 직원 여러분 너무 고생을 많이 합니다.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1쪽에 보면 상수도 사용료 체납 및 조치현황이 있습니다. 여기 자료 제출한 것을 보면 2009년도, 2010년도 두 가지 자료를 보내왔는데, 2009년도에는 부과액이 6,167건, 2010년도에는 6,482건, 그런데 2009년도에는 금액은 많아요. 약 91억이죠. 91억인가요?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2009년도에 91억, 그런데 2010년도에는 72억, 쭉 이런 내용을 보면 마지막에 있어서 우리 체납액을 보니까 지금 2010년도는 앞으로 한 달 남아 있지만, 건수가 2009년도에는 78건이고, 올해 2010년도에는 508건으로 상당히 건수가 많아요. 그렇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건수가 이렇게 많은 것은 지금 수도가 새로 신설이, 수요가 많이 늘어서 건수가 늘어난 것인지, 아니면 징수체납에 대한 건수가 이렇게 많은 것인지.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길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체납건수는 현재 사실대로 508건이 체납이 되어 있는 상태고요. 그 건수가 2009년도 분에 비해서 월등하게 많은 것은 2009년도 분은 계속해서 체납정리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것이고요. 2010년도 분은 최근에 발생한 체납건도 포함이 됐기 때문에 건수가 현재로서는 많습니다만 저희가 지금 징수율이 99% 이상 되기 때문에 508건도 조만간에 최소한 2009년 수준으로 정리될 것으로 저희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2009년도에 체납된 사항을 2010년도에도 계속 연속해서 지금 징수하고 있어서 이렇게 체납액의 차이가 있다 그 얘기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니까 2009년도 것도 2010년도에 계속 체납액을 징수하고 있는 거죠? 계속 연속성으로요.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아, 그러시구나. 그리고 조치현황을 보겠습니다. 조치현황에는 여러 가지 자료가 나와 있지만 상습적으로 납부를 기피하는 그런 사람도 있죠? 상습적으로 매년 징수를 해도 징수에 응하지 않는 분들, 그런 분들이 있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런 분들이 상습체납자잖아요. 고질적인 상습체납자인데, 그 분들에 대해서 과감하게 징수처분을 한다 이렇게 내용에 되어 있는데 과감하게 한다는 게 뭡니까? 어느 수위예요 그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체납되어 있는 유형을 저희가 금액대 별로 분류해 보면 5만원 미만, 10만원 미만, 50만원, 100만원, 500만원, 1천만원, 1천만원 이상 이렇게 저희가 나름대로 분류해서 관리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소액 1만원에서 5만원 사이 되는 소액체납자가 전체 체납 건수의 한 6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건수에 대비해 볼 경우에는. 그래서 이 소액체납자들이 대개는 일부러 안 내는 소위 고질체납자이기는 합니다만 일부러 안 내는 거라고 보기는 어렵고요. 사실은 생활이 어렵거나 또는 누락시켰거나 해서 안 내는 부분들이 많다고 저희는 판단을 합니다. 저희가 강력한 체납 활동을 하는 내용에는 2개월 이상이 되면 정수예고를 합니다. 정수란 단수죠. 단수예고를 하게 되고요. 2개월 이상 정수예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소위 고질체납자, 분명히 재산도 있고 사용료기 때문에 충분히 납부할 능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용료를 납부하지 않는 수용가에 대해서는 저희가 즉시 정수처분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즉시 정수처분에 들어가는 것이 금년도 같은 경우에 160건을 정수를 했습니다. 통상 정수를 하게 되면 길면 한 이틀이고, 두세 시간 만에 금방 요금을 납부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강력한 활동을 한다는 것은 즉시, 실효적인 단수조치에 들어간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여기 보면 재산압류가 한 분이 있네요.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런데 이분은 지금 체납액이 대략 얼마가 돼서 이렇게 재산압류를 했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재산압류는 5백만원, 8백만원, 그 다음에 4백만 원짜리 2개도 있고요.
길운

기길운위원

자료에는 한 명이라고 했는데 재산압류는 몇 분 더 있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그게 다입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그것이 다입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아, 그것이.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알겠습니다. 올해도 얼마 안 남았고, 징수율은 상당히 우리 의왕시가 높은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99%면. 높은 것 같습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거의 100% 가까이 됐는데, 그래도 하여튼 간에 지금 이렇게 징수하는 대로 계속 징수에 좀 매진하셔서 고액체납자가 안 나오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한가지만 이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2011년도 하수도 국비보조사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갖고 있는 자료에 의하면 우리 소장님이나 하수정비담당이 황은상 팀장님이시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아마 두 분이 상당한 노력을 하셔서, 물론 맑은물관리사업소 직원 전체가 노력은 했지만 특히 담당팀장이나 우리 소장님께서 노력하셔서 국비 2011년도 가내시 예금을 2억5800만원을 받기로 되어 있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게 부곡지구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대한 건입니다. 맞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가내시 2억5800만원을 받아 놓아야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국비 58억을 받게 되어 있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금액이 대충 58억 정도 되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런데 가내시 2억5800만원을 확보하지 못했으면 58억이라는 돈이 저희가 보조를 못 받는 상황이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렇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렇게 보면 지금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 상당한 노력을 했다, 적극적인 행정도 하셨고, 물론 환경부와 또 기획예산처에 거쳐서 예산이 잡혀진 거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물론 과장님께서도 우리 지역에 있는 존경하는 안상수 의원님의 도움도 받았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것도 사실입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사실입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니까 우리 안의원님께서도 많은 노력을 해 주셔가지고 이렇게 우리시 재정에 좀 보탬이 좀 되도록, 사실 국비 확보 총 금액이 96억원이라는 돈인데 이거 확보 안 됐으면 우리 시민의 혈세로 들어가는 상황이 아닌가, 역으로 생각하면. 결국은 약 96억원이라는 돈을 우리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 노력하셔서 이렇게 절약도 하시고 큰 사업을 하나 확보했다 이렇게 보는데,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위원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리고 덧붙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시 행정, 시의 일이라는 것은 본 위원도 정당을 갖고 있는 사람이지만 여야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이 이번에 국비 확보된 것에 대해서는 우리 안상수 의원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소장님께서 맑은물관리사업소에 부임하셔서 일을 하는 가운데 좀 어려운 점이 뭐가 있습니까? 가셔서 느낀 점만 한번 말씀해 주세요.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길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곡지역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국비지원을 받게 된 것은 상대적으로 좀 열악한 부곡지역의 비점오염원 및 생활하수 지하유입방지를 위해서 2007년도에 설계를 마치고 2008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저희가 국비를 요청했었습니다만 그동안 반영이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획재정부와 환경부, 그리고 저희 지역 국회의원을 통해서 한 20여 차례 저희가 국비지원 건의를 했었습니다만 정부의 정책적인 사업 때문에 저희 국비가 반영이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에는 나름대로 전략적으로 접근해서 최소한 1억원이라도 국비를 좀 반영해 달라, 이 말씀이 뭐냐면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미 부곡지역 하수관거정비사업은 총 사업비가 96억이 들어가는 사업인데요. 계획기간은 3개년입니다. 이 3개년간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처음에 얼마가 되든지 간에 그 예산을 확보를 해 놓기만 하면 나머지 3년간은 안정적으로 96억 원 중에서 70%인 국비 58억이 확보가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금년도 국가재정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최소한도로 확보를 해 달라 라고 20여 차례 건의를 한 결과 금년에 2억5,800만원이 확보가 된 거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한 7억원을 저희가 시비를 더, 대응투자비율을 좀 높여서라도 우선 투자사업을 할 예정으로 있고요.
길운

기길운위원

또 맑은물관리사업소 내에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그 다음에 애로사항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애로사항이라고 말씀드리기보다는 나름대로 저희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 근무하는 상수분야, 하수분야, 정수분야 그리고 자금을 관리하는 업무분야, 이렇게 4개의 분야에 약 40명의 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나름대로 상당히 저희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공무원들이 시민들을 위해서 많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24시간 단 1초도 쉬지 않고 시민들에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우리 의왕시에서 맑은물관리사업소가 유일하다 그래서 그러한 생각을 평소에 갖고 시민들에게 단 1초라도 불편함이 없도록 불철주야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런 자부심을 갖고 그렇게 하신다는 말씀이시고요. 지금 하수계 정비 쪽은 인력 현황이 어떻게 됩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지금 하수도가 지난번 조직개편 당시에 저희가 하수과를 요청을 했었습니다만 저희 조직 전체적인 입장에서 과 단위로 승격이 되지 않았고요, 하수계가 하수시설계와 하수정비계로 나뉘어서 1개 팀이 더 만들어져 2개 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수시설계가 팀장을 비롯해서 3명, 하수정비계가 팀장을 비롯해서 역시 3명, 총 6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본 위원이 지금 몇몇, 과장님 말씀은 아니고, 직원들을 몇 번 제가 만나서 간담회를 하다 보니까 하수계에 정비쪽 인력이 좀 부족하다, 부족해서 정비쪽에 인력이 1명 정도는 더 충원이 되어야 되겠다 이런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소장님 혹시 그런 얘기 들은 적이 있으세요?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저도 직원들하고 수시로 많은 대화를 통해서 그런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조직이 개편되면서 하수시설계와 정비계로 2개 팀으로 나뉘어 졌습니다만 사실은 저희 하수도 업무가 상당히 생활 속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수도보다도 어찌보면 더 월등할 수 있지 않나 라고 저는 이렇게 봅니다. 단편적으로 제 개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상수 쪽은 만약에 물이 생산돼서 공급되지 않으면 시중에 샘물이라도 사 먹을 수 있지만 하수가 처리 되지 않으면 생활 불편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하다, 심대하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하수도 분야에 보다 많은 인력이 충원되어야 한다 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특히 앞서 말씀드렸던 부곡지구 하수관거정비사업이 3개년간 나름대로 단기간 내 진행되어야 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인력이 더 이상 충원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만 저희 조직 전체의 입장을, 저희도 같은 직원 입장에서 저희 입장만 고수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현재는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만 장래에 인력의 여유가 생긴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충원되어야 되는 부서가 하수분야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우리 의회에서도 그런 애로사항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고맙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소장님께서도 집행부에다가 적극적으로 이 인력에 대한 어려움을 다시 한번 건의하시고, 의회에서도 관심을 많이 갖고 가능하면 잘될 수 있도록 같이 협조하겠습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감사합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위원

전영남 위원입니다. 청계동에 위치한 통합정수장은 의왕, 안양, 군포 3개시가 공동부담으로 건설된 거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전영남위원

그러면 지금 정수장 운영주체는 어디로 되어 있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통합정수장을 말씀하시는 건데요, 통합정수장은 당초에 시설이 건설될 때 안양, 군포, 의왕 3개시가 협약에 의해서 물 사용량이 제일 많은 안양시가 관리하도록 협약이 되어 있습니다.

전영남위원

지금은 안양시에서 관리를 하고 있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전영남위원

그럼 향후 안양시 외에 다른 데서, 관리자가 바뀐다거나 그럴 계획이 있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현재는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전영남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의 지역구에는 청계통합정수장과 관련하여 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원내용을 제가 잠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의왕시 청계동에 위치한 통합정수장 건축시 정수장을 통과하는 기존 도로를 폐쇄하고 대체도로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사진 하나 띄워주시겠습니까? 하지만 이 대체도로로 조성된 현황도로가 현황도로일 뿐 지적정리가 안 되어 행정상 문제가 야기되고 이로 인해 항상 주민들의 불편이 초래되고 있습니다. 불편내용은 도로를 사용할 적에 안양시에서 임시사용승낙을 받아야 도로를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안양시에서 받는 임시사용승낙서가 이렇게 이런 걸로 해서 지적도 첨부해서 이런 사용승낙서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도시정책과와 건축디자인과 감사 때도 제가 지적을 한 것처럼 통합정수장 시설에 필요하지 않은 도로가, 여기에서 민원이 야기된 것처럼 주민들의 도로로 해줬는데 이 도로가 제척을 해서 도로공시를 해가지고 주민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줬어야 되는데 그 당시에 그게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민원과 같이 의왕 시민이 그 도로를 사용하려고 하면 안양시로부터 사용승낙을 받아야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향후 맑은물관리사업소장님께서는 안양시 내지는 통합정수장 관리자와 협의를 하셔가지고 통합정수장에서 사용하지 않는 도로를 다시 제척을 시켜서 도로공시를 해 주셔서 지역 주민들이 불편 없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전영남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영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통합정수장 대체도로를 우리 시민들이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해 달라 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대체도로를 이용해서 빌라를 신축 중인 것도 있고요, 일부 완공돼서 사용 중인 주택도 알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시민들이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저희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도 정수장을 운영하는 대등한 입장에서 우리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련부서와 협의해서 저희도 같이 동참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영남위원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게 의왕시민이 의왕시에 있는 땅인데 안양시장한테 사용 승낙을 받아야 된다는 게 참 의왕 시민으로서 자존심이 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염두에 두시고 잘 협조해서 불편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수위원

23쪽 약수터에 대해서 존경하는 조규홍 위원님께서 말씀을 잘해 주셨는데요, 지난 일요일날 오봉산을 등산하면서 1봉에서부터 5봉까지 능선으로 갔다가 다시 시청 뒷쪽길로 오는 길가에 오봉약수터를 지나게 됐습니다. 오봉약수터가 아주 깨끗이 잘 정비가 되어 있고 물도 아주 맑은 물이 흘러 나와서 약수를 좀 먹고 가야 되겠다 하면서 먹으려고 하면서 표지판을 보니까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 부적합 안내문을 잘 붙혀놔서 약수를 오랜만에 먹어야겠다고 했는데 부적합판정이 나온 것을 보고 먹지 않고 아쉽게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이 자료를 준비하면서 우리 관내의 약수터가 10곳이 있는데, 이게 보면 대부분 부적합판정을 받은 것이 대장균에 의해서 부적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찾아보니까 지난 3월 18일 내외일보에 “인천시 약수터에 자외선소독기 설치” 이렇게 해서 그 내용을 보니까 “약수터 수질 부적합 항목이 99%는 일반세균, 대장균군 등 미생물에 오염된 경우로서 자외선소독기만 설치하여도 이를 근원적으로 해결을 할 수 있다” 이런 보도 내용을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애용하는 약수터들에 이 자외선소독기만 설치해 줘도 약수터를 잘 이용을 할 수가 있겠는데, 이러한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강구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이동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10개 약수터를 관리하면서 매월 수질검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가장 많이 발견되는 것이 대장균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실 대장균은 제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동수 위원님 같이 건강하신 분은 그냥 드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원래 대장균은 인간의 몸속에 기생하는 균인데 그 자체가 유해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병원성 미생물의 존재 가능성을 유추하는 항목으로만 검사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끓여 먹으면 대장균 같은 경우는 별 영향은 없거든요. 그런데 약수터에서 끓여 먹을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동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10개 중에 미생물살균장치를 두 군데를 사실 설치를 했습니다. 사거리약수터 오전동 고천중학교 옆에 있는 것하고 그 다음에 내손약수터, 두 군데를 설치했는데 앞서 조규홍 위원님 질의 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미생물살균장치를 설치했다 하더라도 여름에는 사실 일정한 수량이 집수정에 고여있을 때 그 집수정 안에 있는 물을 살균을 하게 되는데요, 여름에는 수량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 기능을 잘 발휘하고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상당히 좀, 저희가 많은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비효율적인 면이 일부 발견이 되고 있고요. 그런데 그 약수터의 대장균이 꼭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름철에는 저희가 불가항력적인 부분이 없지 않아 일부 있다라는 말씀은 드릴 수 있는데요.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시민들의 이용상황이라든지, 이런 주변여건이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해서 계속해서 몇 개 안 되는 약수터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살균장치를 확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우리 약수터 10곳 중에 집수정이 있는 약수터가 몇 곳입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집수정은 저희가 일부러 만들지는 않고요, 집수정이라는 것은 일부 물을 고이게 해서 흘러가게 하는 그런 기능인데 집수정이 원칙적으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미생물살균장치는 흐르는 물에서 할 수가 없고 고여 있는 물에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살균장치를 만드는 곳에만 저희가 의도적으로 집수정을 만드는 것이고요. 나머지는 저희가 의도적으로 만든 집수정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동수위원

네. 시민들이 불안해 하니까, 또 약수터는 10곳 밖에 안 되니까 지속적으로 애용할 수 있도록 관리를 좀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이동수위원

다음에는
승재

조승재위원장

위원님 죄송합니다. 지금 밖에 김장 관계가 있어서 거의 다 끝나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좀 참석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시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잠시 오전 감사를 중지하고 14시부터 맑은물관리사업소에 대한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잠시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1시44분 감사중지

14시03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계속해서 맑은물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맑은물관리사업소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동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수위원

13쪽에 위원회 구성 및 운영실적에 2009년과 2010년에 수돗물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였는데 2009년에는 수돗물평가위원회가 3회 개최하였고, 2010년에는 1회 수돗물평가위원회를 하셨는데 작년에는 분기마다 한 번 정도 했는데 올해는 1번밖에 안 한 것이 왜 1번밖에 안하셨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이동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돗물평가위원회 운영조례에 근거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의개최 주기는 반기1회, 그러니까 연2회 개최하도록 조례상에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2009년도에는 최초로 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위원회 구성에 관한 위촉사항, 그다음에 향후 위원회 운영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서 구성하면서 처음 개최가 됐었고요, 이어서 두 번이 추가로 개최가 되었습니다. 금년에는 상반기에 2월달에 개최한 바가 있고 하반기에도 1회를 추가로 개최해야 되는데 지금 이번달이 이미 다 지났기 때문에 늦어도 다음 달 중에 저희가 공기업 근무자 워크숍을 하면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같이하려고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개최를 못했습니다만 연내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동수위원

우리 시에서 생산하는 수돗물의 수질조사나 수질검사는 어떻게 하고 있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지금 수돗물 수질에 대해서는 주간검사, 월간검사, 분기검사 이렇게 해서 항목을 달리해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주간검사, 월간검사는 장소가 어디에서 합니까? 정수장 자체에서 하는 것입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저희 정수장내에 실험실이 있고요. 분기검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민간전문기관에 위탁을 줘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를 했었는데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물량이 많아서 일일이 다 검사할 수 없다고 해서 저희가 민간전문기관에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검사하기 위해서 시료채취, 물을 채취하는 장소는 정수장 내의 물을 합니까? 아니면 지역별로 각 수도꼭지에서 채취해서 합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시료채취는 저희 정수장 내에서 자동으로 최종 생산된 물을 실험실 내로 인입을 시켜서 거기서 자동측정장치를 설치해서 측정 하도록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수도꼭지에 대한 검사는 저희가 월1회 별도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수도꼭지에서 검사할 때는 각 지역별로 나눠서 합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각 지역별로 고루 분포되도록 해서 월간 22개소 정도를 검사하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월간 22회 정도?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이동수위원

수돗물을 정수장 내보다도 각 지역별로 각 동별로 가정에서 나오는 수도꼭지에서 시료를 채취해서 검사해야지만 상수도 관로가 부식되어서 녹물이 나온다든지 이런 것을 개선할 수가 있을 텐데 수도꼭지에서 검사하는 것하고 정수장 내에서 검사하는 차이는 어떻게 나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가정급수전 수도꼭지에서 검사할 때와하고 정수장에서 생산된 물 하고 전혀 차이가 없을 수는 없겠습니다만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은 물론 저희 공공상수관로도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고 노후관 교체를 합니다만 사실은 계량기를 통과한 이후에 가정수도전, 급수파이프에 그 부분은 사실 수용가 쪽에서 노후 된 관을 교체를 해야 될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것이 방치되어 있거나 오래되어서 부식이 있을 경우에는 일부 차이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다세대주택이나 빌라 같은 경우에는 건물 옥상위에 물탱크에서 물을 한번 저장했다가 각 다세대로, 세대별로 물이 가는 그런 경우가 우리 시에도 많지요?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많이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수도꼭지에서 수질검사를 한다면 지금 소장님이 말씀하신대로 계량기를 지난 후에 탱크에 들어갔다가 각 가정으로 가고 할텐데 탱크가 오염이 돼서 수질이 나빠지고 그런 사례도 있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탱크가 당연히 오염될 수 있다고 판단이 되는데요. 그래서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연간 1회 이상 공동주택에 대한 수질관리 기준을 정해서 관리자에 대한 교육도 시키고 있고요, 수돗물에 대한 검사도 공동주택관리자로 하여금 의무적으로 채취해서 시료검사를 한 이후에 저희한테 결과를 통보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우리 시에서는 수돗물 운용률이 한 어느 정도 됩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글쎄요 그것은 전국 공통사항이라고 판단되는데 자치단체별로 수돗물 운용률을 조사한 통계가 아직까지도 구체적으로 자치단체별로 없는 것 같고요, 저희 시도 마찬가지 경우인데요. 전국 통계만 지금 수도 관련 기관에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1.8%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네. 말씀대로 수돗물을 직접 마시는 률이 아주 저조하다고 하는데 그것은 수돗물을 그만큼 믿지 못하고 바로 마시지 못한다는 그런 뜻이 되겠는데요. 우리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수돗물을 그대로 먹지 않는다가 97%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수돗물에 대해서 국회에서도 수돗물을 직접 먹을 수 있도록 물 관리를 잘 해야 한다 해서 수자원공사에서 자료를 넘겨받아서 다룬 그런 사례를 봤습니다. 또 광주시 같은 경우에는 주부들을 각 지역별로 몇 분씩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 주부들을 몇 분씩 뽑아서 수질을 계속 검사하고 체크하는 그런 식으로 잘 하고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각 동별로 수질을 검사해서 인터넷에 올려서 우리 수질을 잘 관리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시민들에게 더 신뢰를 높여주면 좋겠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지금 수돗물에 관한 평가에 관해서는 앞서 말씀드렸던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들이 전부 민간인으로 위촉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인들이 동 별로 고루 평가위원들이 배분이 되어 있어서 저희가 평가위원회를 개최할 때 수돗물 수질에 관한 부분도 같이 위원들이 평가하고 검사도 하게 된 부분도 있고요. 다음에 우리 수질 측정한 측정치에 대해서는 환경부 사이트에 저희 수질측정결과 게시가 되고 있고요. 우리 의왕시의 맑은물 관리사업소 홈페이지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에도 별도로 저희가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왕송맑은물처리장 29쪽에 맑은물 처리장에 지금 업체가 언제 바뀌었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2007년 8월 30일부터 민간투자사업에 의한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사진을 잠깐 보여주시겠습니까? 저것은 맑은물처리장을 학생들 또 시민들이 견학한, 많은 인원이 다녀가고 우리가 물에 대한 중요도, 또 호수로 들어가는 물을 얼만큼 우리 생활오수를 처리해서 깨끗하게 해서 들어가나 이것을 쭉 그동안에 왕송맑은물처리장을 방문한 내방객들 명단이 있는데 저 자료에 보면 2007년까지는 방문자 수가 아주 많았습니다. 많았는데 2008년, 저게 지금 흐릿해서 잘 보이지 않는데 2008년 후에는 전혀 방문 내방자가 기록이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이것은 업체가 바뀐 후에 우리 시민들과의 어떤 소통이 단절된 그런 감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께서 직접 방문하셔서 오수는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고, 물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다 이런 것을 어린 학생들에게도 견학을 통해서 물의 중요도를 높이고 앞으로 물이 점점 물 부족국가로 우리도 가고 있는데 더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여야 되지 않겠나? 왜 전혀 저런 것을 기록을 하지 않는 것인가? 아니면 내방객이 아주 없어진 것인가? 왜 저렇게 되었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이후 2008년도부터 내방기록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업그레이드나 저희 게시가 좀 미흡했던 부분이라고 판단이 되고요. 그렇더 하더라도 처리장의 방문자는 꾸준히 있었습니다. 2009년도 같은 경우에는 횟수는 14회 정도 됩니다만 연간 293명의 인원이 방문을 했고요. 물론 방문자 중에 상당부분은 정수장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어린 학생들이 방문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있지만 왕송처리장 같은 경우에는 전문업체, 같은 자치단체 이런 곳에서 벤치마킹을 온 이런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대구광역시, 이천시, 대구시 환경시설공단, 대우엔텍, 이런 사기업체에서도 방문한 적이 있었고요, 해서 2009년도에 14회 정도의 방문이 있었고요. 금년도에도 산본공고라든지 이런 하수처리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고등학생 같은 경우에도 학교 전체로 한 178명이 방문한 적이 있었고, 금년에도 8월달까지 5회 정도 해서 한 390명 정도가 방문한 사실은 있습니다. 그리고 9월달 이후에는 11월초까지 왕송맑은물처리장이 기술진단 중이었습니다. 기술진단 중에는 방문객들에 대한 사고위험이 있기 때문에 방문을 받지 못한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소통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왕송맑은물처리장도 역시 홈페이지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홈페이지 내에는 사업소에 대한 안내뿐만이 아니고 사업현황, 하수처리현황, 환경자료센터, 자연학습관 이런 부분들이 홈페이지 상에서 운영이 되면서 수질정보도 매일 매일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방문을 해서 현장을 보는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사이버로도 충분히 홍보가 되고 있기 때문에 실제 방문률은 조금 떨어지지 않았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만 사이버 방문은 상당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2010년 왕송맑은물처리장 사용료 지급현황에 보면 이번에 1억을 더 추가 지급해야 한다고 이번에 더 요청을 하셨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이동수위원

그러면 종전보다도 1억이 더 지불을 해야 되는 것입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1억 정도는 아니고요, 여유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 1억을 추경에 계상했습니다만 실제로는 4,300만원 정도 더 들어가지 않을까 이렇게 예측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동수위원

지금 자료에 그러면 산정결과가 9,850, 이것이 얼마라고 되어 있는 거죠? 3회 추경에 1억을 반영한 것입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1억 반영한 것은 맞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런데 이 자료에 보면 총 이번에 더 지급되는 것이 얼마가 들어가는 거죠? 지난해보다 늘어나는 액수가 얼마입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자료에 따르면 12월까지 9,800만원이라고 해놨습니다만 실제로 1월달에 지급되는 비용은 전년도분이 이월되어서 지급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부분만 가지고 따지게 되면 당초에 저희가 예측한 것보다 4,300만원 정도 금년에 더 늘어나지 않을까 판단을 한 것이고요. 전년도와 비교 하면 2009년도에는 18억8,000만원이 지급이 되었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얼마가 더 증액이 되는 것입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한 1억 정도

이동수위원

1억정도 증액되는 것이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래서 3회 추경에 1억을 예산에 반영해서 본 위원이 자료에 의하면 처리량이 크게 증가한 것도 아닌데, 그래서 본 위원이 부곡동 일원에 그동안 3년 동안 인구가 증가한 수, 인원을 체크해봤고, 또 상수도 사용량을 체크 해봤는데 주신 자료에 의하면 2008년도에 인구가 28,077명 2009년도에 27,390명 2010년도에 26,838명 이렇게 인구가 역으로 2008년도에 28,000명이 2010년도에 26,800명으로 약 천 몇 백명이 인구가 줄었습니다. 감소했는데, 또 상수도 사용량을 보면 2008년도에 2,462,480㎥ 2010년도에 2,495,808㎥ 거의 2008년이나 2010년이나 비교해볼 때 지금 10월말 현재 아마 기준인 모양인데 그렇다 하더라도 비고란에 보면 2010년말 추정치가 3,000,000㎥ 라고하면 그것이 지난 2009년에 3,100,000㎥보다도 지난해보다도 100,000㎥가 더 줄어드는데 어떻게 처리량은 계속 증가해서 1억 정도를 더 지급을 해야 하는가 이러한 것은 정확히 우리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 충분히 백데이터를 조사를 해서 지급을 해야지 그 사람들이 처리량만 조금씩 늘려서 더 돈을 많이 받아가는 것 같은 그럼 감이 이 자료에 보면 확연히 볼 수가 있지 않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이동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근본적으로 하수처리량이 늘어나는 이유는 상수도 사용량하고 딱 연결이 되어서 처리가 된다면 정확하게 일치되는 것이 맞습니다만 지금 하수는 상수만 처리되는 것이 아니고 우수도 같이 처리가 되기 때문에 사용량이 상수발생량과 무관하게 우수에 따라서 편차가 있을 수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특히 금년에 하수처리량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예년과 금년이 강우량은 거의 유사합니다. 강우량은 유사한데, 금년에는 강우일수가 저희가 통계자료를 조사해보니까 금년은 연간 135일이 강우일이 있었고요, 2009년도를 예를 들면 2009년도는 강우일수로 60일이 통계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강우일수가 현격하게 늘어나면 하수처리량을 우수를 받아서 합류식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최대치로 처리한 날짜가 그만큼 많아진다. 결국 그런 것 때문에 하수발생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었다 라는 말씀을 드릴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측정에 관해서도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요. 측정은 저희가 단순 기계에 의한 적산치만 가지고 측정의 정밀도를, 신뢰도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요. 물론 하수처리 최종 말단부에 자동측정장치를 설치를 했습니다. 그 측정장치에서 적산치를 가지고 저희가 산정을 하는데 측정장치에 대한 신뢰도를 말씀 하실 수 있을텐데요. 적산장치에 대한 신뢰도는 저희가 환경부에 한강유역환경청에서 금년 4월에 측정장치에 대한 검사를 받아서 적합판정을 받은 바가 있고요. 역시 4월달에 공인인증기관에서 역시 장치에 대한 측정을 받아서 역시 합격을 받았고요. 그 다음에 한국환경공단에서 기술진단 결과 금년 10월에도 합격판정을 받았고 환경청에서 10월에도 또 합격판정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장치에 대한 신뢰도는 믿을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네. 믿을 수 있다고 했는데 이것이 그러면 2007년 8월 30일부터 지금까지는 매년 얼마씩 증가를 했습니까? 지급을 한 내용이. 처음 계약당시에서부터 얼마나 더 올라갔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하수처리비 말씀하십니까?

이동수위원

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자료를 좀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에는 17억1,100만원을 지급했고요, 작년도에는 18억8,1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그 다음에 금년도에는 19억8,000만원 정도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매년 한 1억씩 증가하고 있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그런 정도로 판단이 됩니다.

이동수위원

지금 설명을 하셨지만 본 위원이 이번 3차 추경에 1억 계상을 하셔서 이것이 계속 이렇게 증가한다면 우리가 정말로 사용하고 있는 생활오수는 상수도를 사용한 물이 내려가는 것인데 지금 현재 우수도 거기에 섞여서 내려가기 때문에 양이 증가했다, 이런 설명인데 그것도 이해는 합니다. 이해는 하지만, 그렇지만 한 1억 정도씩 올라간다는 것은 작년도 마찬가지이고 또 그 전에도 마찬가지이고 이런 식으로. 지난해는 올해보다는 소장님 설명이 강우량이, 강우량 차이는 얼마 안 되지만 우기가 더 길어서 그렇다. 이런 설명인데 지난해는 또 그렇지 않았는데 또 지난해도 1억이 또 증가했고 그래서 지금 말씀 드린 대로 부곡동 일원의 인구가 2008년, 2009년, 2010년은 역으로 28,000명에서 26,800명까지 인구가 감소했고 또 상수도사용량도 근사치에 가까울 정도로 약간만 늘어났는데 계속 1억씩 매년 더 지급이 되어야 되는 것인지 그것이 정확한 어떤 조사에 의해서 그 사람들이 요청하는 것만을 가지고 우리가 줄 것이 아니고 어떤 근거를 가지고 조정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말씀 드린 대로 지금 하수종말처리장의 위탁을 받고 있는 업체에 대한 운영비를 지급하는 것은 저희가 임의대로 판단해서 매년 1억씩 증액을 시켜서 지급하는 것이 아니고, 하수처리량에 근거해서, 하수처리량과 정비례해서 지급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하수처리량이 증가했기 때문이 위탁비용을 증액시켜 주는 것은 저희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위탁비용 산정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위탁비용 산정은 당초에 하수종말처리장을 민간위탁사업으로 건설하면서 기획재정부 산하에 공공투자관리센터라고 있습니다. PIMAC이라고 영어로 얘기하는데요. 약자로 해서.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민간위탁 시행사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해서 최초의 투자비와 사업수익률 IRR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사업수익률을 감안해서 최초의 기준사용료를 설정을 했습니다. 그 최초의 기준사용료가 t당 313원이고요. 그 이후에 운영하면서부터는 매년 사용량에다가 당해년도의 물가상승률을 반영해서 그것을 곱해서 사용료를 지급하는 것이지 저희가 임의대로 그 사람들의 예산신청이 들어오면 그것을 판단해서 저희가 예산을 반영할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니고요. 사용량에 비례해서 물가상승률만 반영한 부분이다. 분명히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물 처리량을 계산해서 준다고 하셨는데 하수처리량 그것도 우리가 비가 올 때 하수처리장으로 들어가는 것이 철도박물관 앞에 하수박스 들어가는 맨홀 있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동수위원

소장님도 맨홀 속에 들어가 보시지요?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들어가 봤습니다.

이동수위원

네. 거기가 100mm만 좀 넘으면 호수로 바로 유입되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수처리장으로 들어가는 물이 우기에는 처리가 되지 않고 호수로 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녹조발생 원인이 되고 하는데, 처리량의 증가에 따라서 계산을 해준다. 우리가 지역에 사는 주민의 한 사람으로써 아직도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맑은물처리장이 제대로 관리가 되어있고 물 처리가 제대로 되어서 호수로 들어가는 것인지, 또 우리가 지급하는 이 금액이 정말로 충분히 그들이 수고하는 대가를 지급하고 있는 것인지 정확히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말씀드릴까요?

이동수위원

네. 간략하게 말씀하십시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저희 관내가 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만 특히 부곡지역의 하수처리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합류식하고 분류식으로 구분이 되어서 처리가 되는 부분이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합류식 관거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인데요, 물론 일정량은 우기가 아닐 경우에는 거의 전량이 왕송맑은물처리장으로 들어가서 처리가 된 다음에 왕송호수로 방류가 됩니다만 우기시에는 월류수가 발생해서 월류수가 그대로 방류가 됩니다. 그런데 월류수만 가지고 따질 부분이 아니고 사실은 월류수가 발생하기 이전에 초기 우수에 대해서는 월류수가 발생하기 전에 이미 왕송맑은물처리장으로 들어 와서 처리가 되어서 방류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맑은물처리장이 수질개선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런데 월류수에 대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결국에 그 부분은 부곡지역의 하수 배제방법이 완전분류식으로 정착될 때까지는 어쩔 수 없는 형편이다 라고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는 부분이고요. 지금 왕송호수랑 관련된 그 부분은 오히려 저희가 월류수가 있을지언정 초기 우수에 대해서 비점오염원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상당히 효율적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네.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이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각 가정에 급수되는 수질은 무엇으로 소독을 하고 있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수돗물?
승재

조승재위원장

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잠깐 자료를 찾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지금 정수장에서 하고 있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승재

조승재위원장

정수장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소독을?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대표적인 소독은 염소소독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 과정별로 여러 가지 약품을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먼저 첫 번째 단계가 팔당수계에서 한강에서 원수가 들어오면 응집제를 사용해서 불순물들을 기본적인 것을 제거하게 되고요, 그 다음에 소독제로는 말씀 드린대로 액화염소, 염소를 사용합니다. 그 다음에 고탁도의 물이 들어왔을 때 소위 산성과 알칼리성 이런 부분을 조절하는 PH를 조절하기 위해서 수산화나트륨을 사용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소위 조류라고 해가지고 물에서 장마철에는 비린내 같은 냄새가 많이 발생하는데 그런 비린내 같은 것을 제거하기 위해서 고도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말활성탄을 저희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그렇게 하면 염소계 소독으로 해서 미생물이 다 죽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거의 완벽합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 57개 항목을 조사했는데요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염소 소독으로 다 제거가 됩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염소계 소독으로 죽지 않는 미생물이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생산을 할 수가 없죠.
승재

조승재위원장

그렇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승재

조승재위원장

100% 자신합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그러면 인근 시흥시에서 이렇게 미생물이 죽지 않고도 개선하는 것이 고도정수처리시설을 해서 시행을 하고 있죠?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왜 그렇죠? 시흥시는?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앞서 오전 감사 중에도 말씀 드렸는데요. 고도정수처리인 시흥시도 막분리법을 도입해서 정수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막분리법이든 저희가 급속여과시설이든 항목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은 막분리법이 효과가 있는 곳이 있고요, 어떤 곳은 저희 같은 고속처리시설이 효과가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자료에 의하면 어떤 것이 우수하다라고 판단할 수 없고, 단지 고도처리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시민들로 하여금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일종의 홍보수단일수도 있다.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그렇습니까?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승재

조승재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이동수 위원님.

이동수위원

왕송맑은물처리장 대우엔텍의 2007년 계약 후부터 지금까지 처리수 지급액에 대한 내역을 자료를 좀 보내주십시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맑은물관리사업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동수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효

이성효맑은물관리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맑은물관리사업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맑은물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준비하는 동안 감사를 잠시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 동안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4시38분 감사중지

14시50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중앙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전경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경숙

전경숙위원

도서관장님 안녕하십니까? 수고하십니다. 19쪽에 작은 도서관 운영 지원 현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청계동 주민센터에 자리 잡고 있는 청계참고운도서관이 있습니다. 사업비를 보니까 1억5,000만원인데 맞습니까?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1억5,000만원입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런데 작은도서관의 인력지원은 누구를, 어떤 형태로 지원하는 것인지 그리고 사업비에 인건비도 포함되는 것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중앙도서관장 박종훈입니다. 전경숙 위원님의 질문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은도서관은 저희 시에 4군데가 있습니다. 오전동, 부곡동, 내손1동, 청계동 해서 4개소가 운영되고 있고요. 인력은 도서관별로 기간제근로자를 두 명씩 배치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간제근로자 채용은 공개모집을 통해서 중앙도서관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뽑아서 배치를 하고 있고요, 사업비, 총 4개 도서관에 1억6,500만원을 투입을 했는데 인건비하고 도서구입비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그 중에 인건비가 8,400만원 있고요. 도서구입비가 6,800만원, 일반운영비가 1,300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현재 어느 동보다 청계동 도서관이, 이용도서인들이 제일 많죠?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지금 하루에 한 200명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러면 어떤 내용의 책자와 도서관에 배치하고 있는 책자, 그리고 연령층별로 배치되어 있는지, 그리고 주로 이용하는 도서인의 연령층은 어떤 층이 가장 많습니까? 답변 부탁드립니다.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지금 작은도서관은 성인위주의 도서관이 아니고 어린이 위주로 도서관을 했기 때문에 어린이책 위주로 거의 다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도서관별로 이용을 하는 것을 보면 청계도서관은 1월달부터 9월까지 17,000권을 빌려서 대출을 해서 어린이들이 대출해갔고요, 특히 내손도서관의 이용률이 제일 높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내손도서관은 지은 지가 오래 되어서 아마 그 쪽에 이용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계동에는 주로 어린이들과 성인들, 성인들로 말하자면 연령층으로 보면 주로 30∼40대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주로 초등학교 이하 어린이들이 거의 90%이상 됩니다. 그래서 청계도서관에 지금 현재 책이 12,600권이 있고요. 지금 제일 많이 있는 곳이 부곡도서관이 23,900권이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러면 앞으로 관장님, 청계동에 주거하고 계신 주민들께서 지금보다도 어린이들로 지금 많이 운영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주부들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주부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주부들의 책자, 유익한 책자를 많이 배치해서 정말 유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부들 책자를 많이 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저희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규홍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홍위원

네. 조규홍 위원입니다. 우리 의왕시의 꿈나무들이 많이 배우고 할 수 있는 그런 도서관이 많이 생기고, 또 이렇게 교통이나 환경이 우리 의왕시에 날로 많이 발전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상당히 본 위원은 좋은 현상이고 또 앞으로 더 많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부서별 운영위원회 구성설치를 보니까 2009년도에 의왕시 시립도서관 관리운영 조례 13조에 의거해서 회의를 1회 하셨네요. 페이지 9쪽에 보면 2010년도에는 아직 한 번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지 않으셨는데 물론 이제 중앙도서관장으로 가신지가 얼마 안 되어서 미처 다 둘러보시지 못하신 것인지, 아니면 크게 위원회를 개최할 필요성을 못 느끼시는지 모르겠는데 예산액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일정부분 예산액도 잡혀 있는데 이러한 운영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으면 그래도 한번쯤 만나셔서 또 운영위원회를 열어서 고견도 듣는 것이 좋지 않은가 하는 생각인데 관장님께서 빠른 시일 안에 이런 운영위원회를 여는 것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관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조규홍위원

그리고 위원회를 만들어 놓고 안하면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으니까 그것은 좀 빠른 시일 안에 한번 운영위원회를 여는 것이 본 위원은 맞다고 생각하고요. 답변보다는 제 입장에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26쪽에 보니까 우리 도서관 이용현황을 보니까 정말로 좋은 현상인 것 같습니다. 아주 26쪽에 보니까 회원등록이 7개 도서관 중에 우리 합계가 7만5,000명 정도가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수치로 보면 우리 인구대비 한 50%가 되는 비율인데, 물론 여기는 중복돼서 도서관에 이중등록 한 회원들이 많이 있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본 위원은. 그렇지 않고는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회원으로 등록하기는 조금 어렵다고 보는데 어찌됐든 간에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또 청소년들이 도서관에 많이 등록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조성되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현상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더 많이 등록해서 우리 배우는 청소년들이 의왕시의 도서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또 우리 중앙도서관장님께서는 더 많은 협조를 좀 해 주셔서 쾌적하고 또 정말로 도서관다운 그런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 더 많은 배려와 협조를 부탁드리고 이것으로 본 위원이 우리 중앙도서관에 생각하고 있던 것, 이런 것을 더 많이 계승시켰으면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규홍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전영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위원

전영남 위원입니다. 내손도서관이 내손공용청사가 준공이 되면 그 쪽으로 이전을 할 계획이죠?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전영남위원

그러면 이전 시기는 언제쯤 됩니까?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전영남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손분관을 우선 철거를 해야 되는데 철거하기 전에 작업을 조금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전 시기는 지금 8월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이 지어지는 것은 6월말이면 지어지는데 저희가 작업을, 17만권의 도서가 있습니다. 17만권의 도서를 정리를 해야 되고 해서 정리기간이 3개월이 걸립니다. 그래서 5월 15일부터 준비를 해서 8월 17일 정도에 개관하려고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전영남위원

내손공용청사가 6월 정도면 건물을 시작할 수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러면 지금 현재 도서관에서 이전을 하는 것이 준비기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네요?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다른 시는 6개월 걸리는데 저희 시장님께서 그걸 줄여라 그래가지고 저희가 반으로 단축해서 3개월 내에 이전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영남위원

그러면 휴관기간이 2~3개월 이상 되지 않습니까?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휴관은 3개월로 잡고 있습니다.

전영남위원

3개월 정도 휴관이 되는데 그러면 도서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계획도 함께 세워져야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계획은 가지고 계십니까?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책으로는 우선 저희 중앙도서관을 이용하도록 하고요, 또 인근에 있는 내손1동 책고운도서관하고 청계 참고운도서관을 이용하도록 홍보를 하고요, 또 동안구에 있는 평촌도서관하고 호계도서관이 내손동, 청계동 분들이 올 수 있도록 조치가 되어있습니다. 저희하고 협정이 되어 있어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 의왕시 시민들이 동안구에 있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분들이 1,273명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래서 거기다 등록을 해서 저희가 개관을 할 때까지 하도록 조치를 하고 홍보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전영남위원

사실 도서관은 이용하는 사람만 거의 이용을 합니다. 일반 시민들이 이용을 안 하는 사람은 잘 이용을 하지 않는데, 이용하는 사람들은 전문서적이라든가 아니면 또 어떤 기타목적이 있어서 자주 이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피해가 없도록 거기에 대한 대책을 관장님께서 철저하게 준비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기길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기길운 위원입니다. 지금 도서관의 2009년도, 2010년도 도서관리현황을 보니까 2009년도에는 훼손도서가 중앙도서관이 182건이고, 내손도서관이 148건, 또 2010년도는 훼손도서가 156권 중앙도서관이, 내손도서관이 690권, 이 도서훼손건에 대해서는 이것은 지금 그대로 보관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이것은 어떻게 처리가 되고 있습니까? 훼손도서에 대해서. 폐기처분 된 도서말고, 현재 제가 이렇게 나열한, 훼손된 도서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가 되고 있습니까?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훼손된 도서 2009년도에 662권하고 2010년도 846권에 대해서 수선을 해서 지금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수선해서 다시 재활용?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재활용 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재활용하고 다시 일반 시민이 와서 볼 수도 있고?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것은 잘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2009년도에는 폐기도서는 한 권도 없어요?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런데 2010년도에는 7,278권이 폐기가 되었습니다.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런데 폐기된 도서가 왜 이렇게 많은 수량이 2010년도에 다 이렇게 폐기가 되었는지 사유 좀 말씀해 주십시오.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그 도서가 내손도서관에 도서인데요, 내손도서관은 역사가 깊어서 옛날 도서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구 도서요?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구 도서. 그래서 법에 보면 컴퓨터 서적 같은 것은 3년이 지나면 폐기하게 되어 있고요, 또 법 계통은 5년만 지나면 폐기하게 되어 있는데 상당히 오래된 구 도서가 많습니다. 중앙도서관은 신설된 도서관이기 때문에 별로 없는데. 그래서 7,278권을 금년도 7월 6일부터 7월 14일까지 동안에 폐기를 했습니다. 폐기를 해서 폐기된 도서에 대해서는 세외수입 처리해서 매각대금으로 111만8,000원을 받았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고물 값으로 받았다는 얘기죠?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종이값으로 해서요.
길운

기길운위원

종이값으로, 이 폐기하는 도서가 앞으로 계속 나올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그런 규정에 의해서 연수에 의해서 규정이 나올 텐데, 그럴 때마다 이것을 물론 폐기도 하지만 혹시 원하는 책을 보고자 하는 우리 시민들한테 그것을 나열을 해서 주는 것도 어떻겠나 그 생각도 드는데, 쓸만한 거,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그래서 쓸 만한 것은 21개 사설문고가 있는데요. 그 사설문고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아, 쓸 만한 것들은?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렇게 적절하게 잘 처리되기를 바라고요. 그 다음에 우리 도서관에도 관장님도 매스컴이나 언론에서 보도된 것을 알겠지만, 경기도에 있는 공공도서관을 다 민간위탁으로 간다는 그런 바람이 불고 있어요. 그런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지금 약 128개의 지자체에 있는 도서관들이 지금 직접 운영 관리하고 있는데, 지금 화성시 같은 경우에도 7군데를 전체를 다 지금 민간위탁을 하고 있고, 또 수원시 5개, 오산시 2개, 성남시 2개 이런 곳이 지금 민영화를 진행하고 있고, 또 19개 도서관이 민간위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실정인데. 그것은 왜 그런가 이렇게 쭉 보면 전문인력이 지금 많이 부족하다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우리 도서관에는 사서직이라고 있죠? 사서직.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사서직이 현행 법규상 규정된 채용 프로테이지가 있더라고요. 그것 혹시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법에는 저희 도서관, 내손도서관하고 중앙도서관 합쳐서 사서직을 84명을 두게 되어있습니다. 정규직을
길운

기길운위원

84명? 우리 규정 현행 법정기준치가 84명?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지금 현재 그런데
길운

기길운위원

지금 현재는 그러면 몇 명입니까?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지금 현재는 1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면 굉장히 모자라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현행 법규상 규정된 수치보다 우리 의왕시 같은 경우는 월등히 지금 낮고 있네요?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전문 인력이 없어서 도서관을 앞으로 내손신축도서관도 개관이 될 텐데 전문 인력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도서관을 우리 시가 직접 운영한다는 것이 이렇게 많이 부족한데. 더 전문 인력을 충원을 하든지 어떻게 보완책이 좀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그래서 조직부서에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10명을 내손도서관 이전에 따른 인력을 10명을 지금 요구할 계획으로 있고요, 지금 화성시 같은 곳이 이런 데가 위탁하는 이유는 총액임금제에 걸려서 인력을 늘리지 못하니까 그렇게 하고 있는데, 사실은 인건비가 저희가 직접 운영할 때 보다 1.5배가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성시에 알아보니까 화성시에서는 절대 민간위탁하지 말아라. 예산이 한 50% 더 드니 될 수 있으면 직영으로 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지금 다른 시 이야기 할 것은 아니지만 화성시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또 갈 것이라고 예상을, 그렇게 운영할 예정이라고 나와 있는데, 하여튼 간에 우리 시가 지금 법적 인원이 84명인데도 불구하고 10명 가지고 있으면 너무나 많은 전문사서직이 부족하잖아요.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그래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길운

기길운위원

네. 이것은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되겠습니다.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기간제를 사서직 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을 뽑아서 지금 충원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계속 충원하고 있는 상태입니까?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그래요. 어느 정도 맞출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네.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동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수위원

22쪽에 글로벌도서관 추진 현황에 여기 글로벌은 영어화를 말하는 것 같아요.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세계화이기 때문에 영어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포함이 됩니다.

이동수위원

글로벌하면 세계화인데 여기 주요시설현황에 보면 1층에 영어보드게임, 영어원어방송 상영, 3층에는 영어독서실, 수준별 자료비치, 영어 스토리텔링, 국내영어도서, 자녀 영어학습지, 영자신문, 영어잡지, 멀티룸의 영어 독서프로그램, 스터디룸의 영어독서프로그램, 테스트룸의 영어독서수준진단, 주로 영어교육에 치중이 되어 있는데 우리가 세계화를 꾀하기 위해서는 오늘 점심에도 우리가 위원님들이 식사하면서도 이야기 나눴지만 다문화가정을 위한 그런 도서실의 공간이 마련이 되어서 정말로 세계화가 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갖추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지금 저희시의 다문화 인구가 1,400명 정도 되는데요. 저희도 그래서 글로벌의 영어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을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개발해서 1,400명의 우리 다문화인구를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네. 지금 자료에 보면 여러 지자체들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도서관에, 구미에도 시립도서관 내에 다문화도서 코너를 운영 하고 있고, 또 울산도 다문화도서관을 운영을 하고 있고, 또 노원구에서도 다문화놀이터, 도서관으로 소풍가자 하는 그런 행사를 지난 봄에도 개최를 했는데, 아산시에서는 아산 여은영 시의원이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아산시의 18개 국가의 다문화가족을 위해서 다문화도서관을 하루속히 마련해야 한다. 이런 모두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또 우리 인근의 수원시에서도 다문화가정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서 발 벗고 나섰다고 지난 11월 4일날 보도가 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도 벌써 한 2,000여명에 육박하는 그런 다문화가족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제 다문화가족 어린이들도 함께 우리 도서관을 이용하고 함께 책을 볼 수 있도록 그러한 공간을 마련하고, 또 그 분들을 위해서 우리 도서관에서 앞서 나가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장님은 글로벌시대에 글로벌 도서관을 운영하면서 다문화 가정도 함께 갈 수 있는 그런 도서관으로 육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훈

박종훈중앙도서관장

다문화가정 공간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중앙도서관 업무에 대해서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중앙도서관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중앙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6개동 주민센터 감사를 준비하는 동안 감사를 잠시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 동안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5시14분 감사중지

15시25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6개동 주민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해서 6개 동에 대하여는 동장님들이 함께 출석한 가운데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해당 동장에게 질의하는 방법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센터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기길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기길운 위원입니다. 우리 동장님들 한 자리에서 다 이렇게 뵈니까 너무 반갑습니다. 동에서 이렇게 뵙다가 이런 자리에서 한꺼번에 뵈니까 반갑습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동에서 다 한꺼번에 오셨는데 간략하게 우리 고천동장님부터 한 분씩 각동의 현안사항을 한 말씀씩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네. 고천동장님부터 해 주십시오.
태중

윤태중고천동장

네. 고맙습니다. 기회를 주셔서 저희동의 현안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동이 재개발이나 재건축 관련해서 주민들이 상당히 긴장 내지는 이해득실 관련해서 상당히 궁금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해소시켜 주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동에 지역구를 가지고 현재 계신 위원님이 안 계시니까 저희 행사에 위원님들이 참석 좀 많이 해 주셔서 주민들한테 그런 내용도 간간히 알려주시고 그렇다면 위원님들을 상당히 신뢰하고 있으니까 시민들이, 동민들이 든든하게 생각하고 믿음이 가고 할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네. 이동원 동장님.
동원

이동원부곡동장

네. 부곡동장 이동원입니다. 제가 다른 동장님과 마찬가지로 온지가 한 달 반 정도 됐는데요. 부곡은 보니까 계층도 다양하고 여론도 많고 그래서 도와주셔야 될 분들도 많고 제가 내려가서 느낀 것도 많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동에 현재 현안사항은 주민자치위원을 모집을 하려고 모집공고를 냈는데 선정을 아직 안 한 상태고 위원회를 할 것인지 아니면 직권으로 할 것인지 아직 고민 중에 있는 사항이고 나름대로 공정하게, 또 자격 있는 사람 위주로 해서 선발을 할 그런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보니까 우리 부곡동이 주민,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대상을 받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전국에서 벤치마킹이 많이 옵니다. 그래서 현황을 보니까 올해 한 35군데에서 왔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매년 그런 것을 치르다 보니까 시간도 많이 뺏기고 해서 진정하게 주민들이 주민자치역량을 키우고 사업을 해야 되는데 그런 곳에 시간을 많이 허비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내실 있게 새로운 진영이 갖춰지게 되면 열심히 일 할 각오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오전동장님.
기화

이기화오전동장

오전동장 이기화입니다. 저희 오전동은 문제가 되는 현안사항은 특별하게 없습니다만 저희 동민들이 가장 느끼는 것 중에 불편한 사항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하루, 이틀 사이에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우리 의원님들의 관심을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오전동에는 체육공원 내지 체육시설이 전무하다시피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물론 부지문제도 있고 예산문제도 있겠지만 의원님들께서 어떤 의지를, 장기간을 가지시고 바라봐 주시면서 체육시설이 좀 들어줄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오전동 뿐만 아니겠습니다만 저희 동이 주차공간이 상당히 열악한 형편입니다. 물론 재개발과 재건축을 통해서 상당부분 해소는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도 아울러서 우리 오전동에도 주차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방안이 있다 라면 의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서 해결될 수 있으리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두 가지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당부를 드리면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내손1동 우리 고영득과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영득

고영득내손1동장

내손1동장 고영득입니다. 저희 동도 특별한 현안은 없습니다만 지금 계원예술대학 하부공간에 디자인사업이 거의 완료되면서 도시미간이 아름다워지고 다른 지역에서 의왕시를 찾는 시민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의왕시 이미지를 높이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저희 동은 요 며칠간에 우리 의왕시 6개동에서 작은도서관 중에 제일 잘 운영되고 있는 책고운도서관의 이용불편사항이 인터넷을 통해 두 번의 동일인에 의해서 떴습니다. 실제로는 저희 책고운도서관은 주민센터 4층에 있는데 1일 이용객이 한 140~150여명이 됩니다. 장소도 한 15,600권이 되고요, 등록회원도 한 2,300여명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책고운도서관의 직원이 2명이 배치되어 있는데 소속은 중앙도서관이지만 기간제근로자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책임 있고 또 친절한 안내가 좀 안 되어서 민원이 조금 불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이 가능하시다면 정규직 사서직원이 배치될 수 있도록 관심을 계속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부곡동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동에도 주민자치위원이 25명이 있습니다마는 22명이 올해 임기가 만료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 12월 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서 위원모집공고를 하였습니다. 참신하고 역량 있는 전문성을 겸비한 그런 위원을 뽑아서 주민자치센터와 또 지역공동체 형성에 열과 성을 다할 인재를 선발하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내손2동 김성삼 동장님
성삼

김성삼내손2동장

내손2동장 김성삼입니다. 내손2동이 2007년부터 4개 권역으로 재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임대료로 인해서 소외계층이 대거 유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저소득층이 꾸준히 증가함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하는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내손약수체육시설에서 테니스장 4면에 대한 근방 주민들의 불만이 있어서 하여튼 전체적인 이런 사항에 대해서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청계동장님
일수

정일수청계동장

네. 청계동장 정일수입니다. 저희 청계동은 우리시 전체면적의 40%라는 비중을 차지하는 광범위한 면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82%가 그린벨트가 되겠습니다. 사실상 저희 청계동 같은 경우에는 자연부락이 많다보니까 도시기반시설인 하수나 상수도 이런 분야가 굉장히 다른 동에 비해서 미흡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역구 의원님께서도 적극적으로 좀 반영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년도에 주요사업이 저희들 청계천공사나 청계체육공원, 그 다음에 백운저수지의 지식개발 관련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동장님들 말씀을 다 들으니까 동에서 현안사항을 잘 말씀해 주시고 우리 지역을 위해서 상당히 관심도 갖고, 애정을 갖고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아까 고천동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 지역의 지역구 의원이 없어서 우리 지역이 조금 그렇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동장님, 지역구 의원이 다 있습니다. 현행선거제도는 아직까지도 가지구, 나지구 되어 있고 지금 고천동에는 지역구 의원님이 우리 김상돈 의장님과 이동수 의원님, 조규홍 의원님 세 분이 계세요.
태중

윤태중고천동장

정정하겠습니다. 거주하시는 분이 안 계셔가지고,
길운

기길운위원

시의원은 의왕시 관내에 살면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이해 해주시고 지역 주민들한테도 우리 지역은 의원이 없어서 이런 이야기 간혹, 내손, 청계동 다 나옵니다. 본 위원이 부탁드리는 것은 그럴 때마다 우리 지역은 다 한 의원들이 계시다고 이렇게 해서 하시고, 또 여기 있는 전부 의원님들이 지역구 다 신경 쓰고 전부 보살피고 있습니다. 전혀 거주지가 거기가 아니어서 안 한다는 것은 절대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혹시 동장님 여섯 분들 다 지역에서 그런 이야기 나오시면 그것을 적극적으로 좀 말씀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우리 의원님들과 주민들 간의 오해가 없지, 거주지가 아니다, 저 사람은 우리 지역구 의원이다, 이런 이야기가 간혹 있긴 있습니다. 사실이거든요. 그것은 동장님들께서 그 부분을 입장을 정리해 주셔야 우리 의원님들도 의장활동을 하는데 가서 불편이 없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쭉 말씀을 들었고 다른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시겠지만 제가 공통적인 질의 한번 드려볼게요. 아까 말씀 중에 곧 주민자치위원을 우리가 모집을 하고 있잖아요 각 동에서. 그러면 주민자치위원을 선발할 때마다 해마다 잡음이 있습니다. 동장님들도 전임 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항상 뒤에 이렇다 저렇다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규정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현재 가지고 있는 주민자치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이것만 가지고는 사실 동장님들이 움직이시기가 편치가 않아요. 이 조례만 가지고 보면. 애매모호하고 좀 광범위하게 되어 있습니다. 명시적으로 앞으로 조례를 개정할 상황이 되면 개정도 해야 되겠지만 어쨌든간에 이번에 곧 우리가 위촉을 해야 되는데 주민자치위원회 임기가 원래는 12월 31일입니다. 그런데 12월 31일날 내년도 위원장을 뽑을 수가 없어요 이 조례에 의하면. 법적으로. 그렇죠? 뽑을 수가 없잖아요. 구 임원가지고 내년도 임원을 뽑을 수가 없잖아요. 그러다보면 결국은 내년도에 위원장을 뽑아야 됩니다. 내년 초에 위촉장을 주고 그 자리에서 뽑아야 되니까 그 갭이 한 3일이면 3일, 일주일이면 일주일, 공백기간이 떠요. 주민자치위원회 업무중지가 된 상태죠. 그렇지요? 그것도 앞으로 보완을 해볼 문제인데, 지금 내손1동 우리 고영득 과장님, 저번에 저하고 한번 통화할 때 우리동의 주민자치위원은 다른 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사람은 일절 안 하기로 하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맞죠? 그러나요?
영득

고영득내손1동장

주민자치위원과 통장은 1인 1단체를 하는 것으로 저희가 단체장 회의에서 권고사항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래서 그것은 상당히 우리 동장님께서 잘하셨다고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통장하고 주민자치위원만큼은 단체를 여러 개 대추나무 연 걸리듯이 열려있으면 안 됩니다. 지금 주민자치센터라는 같은 여러 파트가 있잖아요. 전문성을 띄는 사람을 위촉을 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시민들의 질과 문화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교육을 시키는 기관인데 그냥 의례적으로 여기저기 다 엮은 사람들이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하다보니까 또 여기에 연임제한이 없습니다. 위원장은 연임제한이 있고 한데 위원은 또 연임제한이 없어요. 그러니까 위촉받은 한 사람이 4년, 6년, 10년, 12년 갑니다. 현실이 그래요. 그런데 이것을 1동같은 경우에는 과감하게 이번에 동장님께서 단체장님들과 잘 협의해서 안을 이끌어내서 잘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나머지 동들도 자체적으로 이렇게 방침을 정해서 하겠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은 1인 1단체를 했으면 좋겠고, 통장하고 주민자치위원은. 그 다음에 굳이 우리 지역에 자원이 진짜 없어서 이 분이 꼭 해야 되는데 안 된다고 하면 올해까지라도 1인 1단체 정도하고 여유를 조금 둬서 내년도에는 바로 이렇게 한 단체로 갈 수 있도록, 올해는 그런 과정을 했으면 좋겠다. 제가 그렇게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동장님들, 제 의견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중

윤태중고천동장

네.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지금 기본적인 생각들은 다 동감하시죠? 그러면 올해부터 1단체만 할 수 있도록 하시고 그게 정 여의치가 않고 하면 그렇게 여유를 둬서 올해까지 그렇게 하고 내년도에는 그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새로운 자원이 들어와야 발전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 시가 앞으로 도시화되고 많은 사람이 새로 입주하잖아요. 그래서 꼭 그렇게 해 주시고요. 또 더불어서 한 가지만 더 고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문. 지금 주민자치설치조례가 개정되기 이전에는 우리 현역 지역구에 있는 의원님들도 전부 고문으로 당연직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규정이 여기서 삭제가 되었지만 굳이 동장님들께서 우리 의원님도 고문으로 들어오시면 좋겠다 하면 할 수는 있습니다. 할 수는 있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 고문을 3인까지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주민자치위원장을 제일 마지막에 한 사람, 하신 분, 그 분부터 세 분이 갔으면 제일 좋습니다. 바람직합니다. 그 분들이 안 한다고 할 때는 더 전문적인 식견과 고견을 가지신 분을 위촉하면 되지만 안 그럴 때는 동장님들이 일하기 곤란할 때는 제일 마지막에 위촉받은 위원장님부터 세 분을 쭉 하면 됩니다. 그 다음에 지역구 의원님들은 굳이 안 넣어도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모자라고 꼭 의원님들이 필요합니다 하면 그때 의원님들한테 제안을 하면 의원님별로 자체 판단을 해서 하고 안하고를 결정할 것입니다. 그래서 고문들 위촉할 때도 항상 고문 위촉 할 때도 말이 않아요. 고문 관계도 그렇게 해서 깔끔하게 좀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태중

윤태중고천동장

네. 알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네.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규홍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홍위원

네. 조규홍 위원입니다. 이렇게 우리 동장님, 또 담당계장님들 이런 자리에서 만나 뵈니까 더 없이 반가운 것 같습니다. 매일 동에서 우리 민원인들, 또 동민들 상대로 매일 바쁘신데 오늘 행감장에서 각 동장님들의 애로사항이나 담당 민원인을 상대로 하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으면 그냥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더불어서 우리 동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고천동에 거주하는 의원이 없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만 거주하는 의원이 없어도 우리 세분의 의원님들이 늘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고천동에. 그런 마음으로 항시 고천동을 대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정말 진실이고 또 사실입니다. 고천동장님, 너무 서운하게 생각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느끼는 것은 얼마 전에 오전동에 주민자치 작품발표회를 한번 갔습니다. 갔는데 매년 제가 의원으로 들어오기 전에도 매년 작품발표회를 했는데 제가 의원으로 들어와서 각 동을 보니까 사업을 하는 사업이 거의 비슷한 사업들입니다 각 동별로. 또 그러한 작품전시회를 하는 사업들도 다 그렇게 비슷한 그런 사업들을 발표하더라. 그래서 각 동이 나눠서 각 동별로 하는 것도 참 좋겠지만 내년도에는 6개동이 한번 다 모여서 좀 더 많은 인원이 모여서 한 자리에서 작품전시회를 했으면 한번 어떤가 그런 제안을 한번 드려봅니다. 그것은 동장님들이나 주민자치위원님들하고 충분한 논의와 협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모습도 참 좋다. 그래서 한번 논의들 하셔서 그런 것이 괜찮으시다면 내년도에는 그런 자리를 한번 만들어서 성대하게 하는 것은 어떤가 해서 건의차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태중

윤태중고천동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상당히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공동으로 추진한다면 서로 선의의 경쟁도 되고 또 시간적, 공간적, 그런 면도 해소될 것 같고, 또 각 동의 우리 시 전체의 주민위원들간의 화합장도 될 것 같고, 상당히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내년에 공동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새로 발족하는 주민자치위원들하고 상의해서 그것을 목표로 해서 준비를 해나가겠습니다.

조규홍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네. 전경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전경숙 위원입니다. 동장님들 여기까지 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각 동사무소를 방문할 때 느낀 것이 많았습니다 그 동안에. 제가 의원이 되기 전에도 항상 동사무소를 방문할 때 서비스가 조금 부족을 느낍니다 제가. 그 서비스가 뭐냐면 민원인들이 동사무소에 들어갔을 때 직원들이 항상 활짝 웃는 모습들을 못 봅니다. 그러니까 활짝 웃는 모습으로 인사성이 없다는 것이죠. 쉽게 말하면. 그래서 지금 시대는 서비스시대입니다. 각종 농협이나 이런 관공서 안의 농협 같은 곳 금융계통에도 가보면 정말 서비스 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동사무소를 들렸을 때 늘 느낍니다. 6개동 동사무소가 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민원분들이 들어왔을 때는 항상 밝은 모습으로 맞이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우리 동사무소 뿐만 아니라 청사 내에 있는 각 동 사무실도 마찬가지입니다. 항상 민원을 우선시하고 민원인이 들어왔을 때는 다시 부탁드립니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맞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이러한 무리한 부탁을 했습니까? 동장님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태중

윤태중고천동장

아닙니다. 그것을 그 원인을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보통 저희 동이 고천동이 가장 인구수가 적은데 하루에 1인당 보통 70명에서 150명 가량 민원인을 대하는데 또 혹시라도 좀 가꾸지 않고 허름하게 하고 오면 직원들이 긴장을 합니다. 그것은 와서 사회복지분야 부분 또 불평불만 민원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인데 그런 일들이 수시로 발생하고 하다보니까 직원들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이렇게 민원을 대하지 못하는 인상이 있는데 건의를 드리고 싶은 것은 동의 민원을 담당하는 직원들을 7급 고참들로 앉혀서 많은 업무의 경험이 있거나 아니면 돌발 상황에 대해서 충분히 대처할 수 있는 그런 경력을 가진 직원들을 좀 배치했으면 그런 생각입니다. 신규직원들, 9급직원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의원님 오시든 전직 시장님이 오시든 누군지 알아보지 못합니다. 부시장님 출신 모분이 오셔서 아저씨 어떻게 오셨냐고 하더라 해서 섭섭해하시기도 하는데 그런 일들이 사실 비일비재합니다. 현직 의원님한테도 그런 결례를 범하는 경우도 있고요. 전직한테는 상당히 많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기회로 건의를 드리는데 인사의 혜택이나 인센티브를 좀 줘서 7급 고참들을 민원인들하고 직접 대하는 맞이하는 그런 업무를 맡겨주셨으면 해가지고 부탁을 드립니다. 네. 이상입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일반 민원인들께 잘 해 드리라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아닌 우리 시의원이나 기타 시장님이나 부시장님 이런 분들보다는 정말,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태중

윤태중고천동장

물론 의원님들한테 그랬다고 답변 드리는 것은 아니고 의원님들한테도 그렇게 하듯이 일반 민원인들한테도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까 우선 긴장을 하고 또 업무에 자신이 없으니까 자신감이 없으니까 그런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교육은 시킨다 하지만 진짜 저녁에 퇴근 후에 파김치 된, 더군다나 요즘 또 여직원들이 많아서 그런 사람들 잡아놓고 아무리 교육을 시켜도 사실 효과는 별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해소책은 그렇게 인사상 조치 해 주시면 동에서 좀 원활하게 원만하게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태중

윤태중고천동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위원

전영남 위원입니다. 각 동에서 동장님들이 아마 가장 고생을 많이 하실 겁니다. 민원도 제일 많이 접수하시고, 또 지역 현안사항도 제일 많이 아시고 이리 저리 뛰어다니고 쫓아다니시느라고 고생을 하시는데요. 옛날 같으면 각 동장님들이 쓸 수 있는 포괄사업비라고 해서 얼마정도 예산이 있었는데 그것이 없어졌죠? 포괄사업비가?
태중

윤태중고천동장

네. 없습니다.

전영남위원

포괄사업비가 있으면 급하게 누가 과속방지턱 해달라고 하면 그것도 해 주고, 또 어디 이런 일이 있다 그러면 해 줄 수 있고 그러는데 그것이 없어지니까 사실 지역의 조그만 민원도 해결하기가 상당히 힘이 드시지요?
태중

윤태중고천동장

네. 그렇습니다.

전영남위원

그래서 동장님들이 주축이 되어서 포괄사업비를 부활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강구해 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내년도 주민자치위원 선발에 대한 공문이 내려간 것이 있습니까? 집행부에서?
태중

윤태중고천동장

어떤 의견제시나 지침이나 이렇게 내려온 것은 없습니다.

전영남위원

없습니까?
태중

윤태중고천동장

네.

전영남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주민자치센터 소관업무에 대해서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6개동 동장님들 반갑습니다. 항상 일선에서 가장 고생을 많이 하시는 동장님들을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서 뵙게 되니 더욱더 반갑고 각 동의 추진사항 및 동정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게 된 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동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6개동 주민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왕시 시설관리공단 감사를 준비하는 동안 감사를 잠시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 동안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5시53분 감사중지

16시06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왕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의왕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전경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반갑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24쪽에 보면 자동차 견인실적이 있습니다. 자동차 견인실적 현황을 보면 견인업무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수익이 목적이 아닌 도로의 원활한 교통소통의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 맞습니까?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현재 현황을 보니까 견인차량이 2대고, 2010년부터는 견인차 1대, 기사1명, 보조1명, 견인사무소 출장업무 1명 총 3명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맞습니까?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런데 견인차가 2대인데 왜 현재는 1대만 운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견인하고 있는 내용은 저희가 공권력이 없기 때문에 시청에서 스티커를 발부해 주면 발부해 준 차를 저희가 견인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에서 단속정책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단속위주로 하면 지금 말씀하신대로 견인량이 늘어나는 것이고 계도위주로 하거나 그런 것을 감안하면 스티커 발부가 줄어듭니다. 그것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고, 차를 하나를 놀린다고 하는 것은, 여기 표현이 좀 잘못된 것 같은데 자료가, 하나는 1t짜리고, 하나는 1.5t짜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대를 놀리는 것이 아니고 필요에 따라서 큰 차는 큰 차로 쓰고 다 쓰고 있습니다 현재. 그리고 저희가 견인활동 외에는 시민봉사활동을 또 하고 있고 그래서 차를 다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제가 이 자료를 보고 지금 질문 드렸는데요, 이 자료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 직원들이 만들었는데 조금 미스가
경숙

전경숙위원

그런데 실수를 다 하시고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앞으로 잘 만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견인업무 외에 제가 이 부분은 처음 알았는데요, 견인업무에 의왕시민을 대상으로 견인차량 서비스봉사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견인실적 사항을 보니까 견인차량 서비스봉사대 실적사항이 전혀 없습니다. 어떻게 서비스 봉사대가 있다고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까지 저희가 봉사한 실적을 말씀드리면 2009년도에는 238건 정도가 있었고요, 금년도에는 167건의 봉사활동을 했는데 주로 견인이 필요한, 차가 빠졌다든가 그럴 때 쫓아가서 해 주는 그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매년 한 100건~200건 정도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러면 그런 실적이 있으시면 여기다가 올려놓으셔야지요. 그렇지요?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단속실적만 뽑다보니까 쓰지 않은 것 같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여기에 보니까 견인차량 서비스봉사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해서 제가 그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반드시 실적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견인대수 상황을 보니까 2009년도에는 고천에 2대, 내손1동에 157대입니다. 맞죠?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맞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리고 2010년에 보니까 고천에 3대, 내손1동에 466대입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물론 동마다 주차난이 다르기는 하지만 너무 차이가 납니다. 혹시 견인차량 보관소가 내손동에 있어서 집중단속을 내손동 근처만 하는지. 그렇다면 조금 전에 제가 질문을 했듯이 견인차량 2대를, 2대가 있다고 하셨죠?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그래서 제 생각에는 1대는 선거지역으로 말씀드리면 가·나로, 가 지역에 또 한 대는 나 지역으로 운행하면 어떻겠습니까 라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대로 내손지역에 견인차량이 많은 것은 그만큼 인구나 주택의 밀도에 비해서 도로가 협소하기 때문에 지장차량이 많다는 뜻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견인을 임의로 하는 것이 아니고 교통과에서 단속원이 스티커를 발부하면 스티커 발부한 차량을 저희가 견인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단속요원들이 어떤 차의 교통의 흐름이나 이런 것을 방해하는 차를 견인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대로 어떤 그런 것은 없고요, 어떤 지역을 편파적으로 많이 하는 것은 없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아까 말씀하신대로 2개 구역으로 나눠서 하면 어떻겠냐 하는데 지금 시에 교통단속, 주차단속반하고 연관성이 있는데 그것을 시하고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저희 운영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데 지금 시의 단속 형편상 그것이 가능한지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전영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위원

네. 전영남 위원입니다. 국민체육센터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자료에는 없을 것입니다. 국민체육센터가 주차문제가 심각하죠 지금?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전영남위원

대책은 한번 강구해보셨습니까? 주차문제에 대해서?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일부 주민들도 주차를 하고 거기 센터가 크다보니까 고객도 많고 해가지고 주차량이 심각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시에서도 지하에 대해서 지하주차장을 하는 것도 검토를 했던 것 같은데 바닥에 암이 나오는 것으로 알아서 그것도 어려운 것으로 하고, 그래서 저희가 근본적인 시설은 그런 대규모 공사가 필요한데 그것은 현재는 어려운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공익요원을 배치를 해서 내부주차를 정리를 해 주고 그런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근본적인 대책은 현재로는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영남위원

네. 여러 방면으로 대책을 강구하신 것 같은데 근본적인 대책강구는 못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시에서 변전소를 현재 지중화 내지는 옥내화 해서 지금 현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현재 추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체육센터와 옥내화사업 추진하는 것하고 연계해서 하면 바로 인접해 있으니까 공간 활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사장님한테 한번 건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부분은 그 전에도 보면 거기에 녹지비율이 있습니다. 지금 녹지비율이 가득 채워서 맥시멈으로 지금 시설이 되어있기 때문에 시설을 더 확장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것은 관련과하고 한번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규홍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홍위원

네. 조규홍 위원입니다. 우리 이사장님 시설관리공단에 파랑새봉사단이라고 있죠?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주로 파랑새봉사단은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파랑새봉사단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저희 직원들을 구성을 해서 직원들 중에서 참여를 자율적으로 해서 많이 내시는 분은 5만원도 내고, 조금 내시는 분은 형편 따라서 돈을 내서 1년에 한500만원 정도로 추렴을 해서 그 돈을 자원으로 해서 관내의 각 시설 같은 곳에 위문도 하고 올해 같으면 김장하는 데도 50만원 정도 저희가 거기서 후원활동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졸업생들로 해서 공연단을 만들어서 시설에 위문하는 두 가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네. 하여튼 간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보면 사실 무기계약직 기간제근로자들이 제일 많은 환경이나 모든 여건이 제일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속에서도 이렇게 정말 자기 사비를 털어서 더 어려운 이웃에게 이렇게 많은 지원을 하고, 또 제가 보니까 교통봉사, 또 밥봉사, 오늘 같은 경우도 보니까 김장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로 파랑새봉사단들한테 정말 감사하고 고맙다. 정말로 우리 공무원들보다도 정말 많이 열악한 조건에 있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이렇게 봉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늘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 각을 하고 있습니다. 파랑새봉사단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면서요. 이런 계기로 인해서 더 힘내서 우리 지역을 위해서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해 주시길 빌어마지 않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교통과 할 때도 질문을 드렸던 내용인데요, 우리 공영주차장을 보면 민간위탁과 관련하고 직영하고 나뉘어져 있죠?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조규홍위원

그런데 민간위탁은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시에서 공개경쟁입찰에 의해서 선정된 자들이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 중에서 보면 백운교각 밑에는 휴일근무를 안하죠? 휴일날 근무를 직원들이?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안 하고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안 하고 있죠? 또 내손주차빌딩 요금징수를 하고요. 백운제방도 요금징수를 하고요. 그 다음에 의왕역도 요금징수를 하죠. 휴일날, 그렇지요?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조규홍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포일공영주차장에는 2010년 8월 15일부터 주차장이 무료로 개방이 되었다. 그래서 교통과에 질의를 했더니 요금을 징수하다가 민원인들의 민원에 의해서 요금징수를 8월 15일부터 무료개방한다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렇게 포일공영주차장을 무료화 할 것 같으면 요금징수를 하고 있는 의왕역이라든가 백운제방이라든가 내손주차빌딩도 휴일날 형평성에 맞춰서 무료개방이 되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주차장 조례를 보면 주간에 하게 되어 있고, 평일날 하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있고 공휴일이나 야간은 형편에 따라 하게 되어 있는데 그 형편이라는 것이 무슨 말씀이냐 하면 도심 같은 곳에 주차회전율이 요구되는데 마냥 대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곳, 관광이나 유원지 같은 곳에 일요일에 사람이 많은 곳에는 일요일날, 이런 식으로 여건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운영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포일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지금 주택가 같은데는 어느 시군이든지 야간이나 휴일날 주차요금을 받는 곳이 없습니다. 다 개방을 하고, 지금 말씀드린 유원지나 관광지나 도심에 주차회전율이 빨라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것은 받지를 않고 개방을 하고 직원들이 휴일날 쉬는 것이 맞다고 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기준을 앞으로 만들어서 운영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유원지나 역같은 곳에 환승이 필요한데 그런 수혜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기준을 만들어서 운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규홍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노상주차장은 조례에 의해서 공휴일이나 일요일은 요금을 징수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노외주차장에 대해서는 365일 요금징수가 가능하다. 이러한 규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지 않습니까?
렇게

그렇게시설관리공단이사장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조규홍위원

그렇지는 않습니까?
간에

주간에시설관리공단이사장

또 평일날 하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있고, 시장·군수가, 그러니까 우리는 수탁자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수탁을 받았으니까 거기서 승계권을 받아서 탄력적으로 운영하게 되어있습니다. 휴일날과 야간에는.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린 대로 주차회전을 빨리해야 되는 장소, 또 일요일날 관광지에 사람이 많이 몰려서 질서유지가 필요한 장소, 이런 장소는 사람이 근무를 하고 주택가 같은 데는 개방을 해서 하는 것이 보통의 추세입니다.

조규홍위원

그런데 이사장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일정부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고요. 사실 가장 민원이 많다고 한다면 우리 민원인들이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곳이 휴일날 백운제방이라든가, 의왕역 같은 데가 더 많다고 봅니다 민원이. 여기에 우리 시민들이 저한테 시민들의 어떤 불편사항 중에서 이야기 한 내용 중에 어떤 것이 있느냐면 2010년 8월 15일부터 요금을 징수하던 것을 갑자기 무료개방을 하라. 그 이유에 대해서 왜 그런지가 궁금하다. 그 다음에 앞으로 거기는 테니스장 4개면이 설치될 예정이고요, 또 그 밑에 게이트볼장, 또 족구장 이런 부분들이 들어서서 시민들의 휴식시설, 또 문화체육을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더 많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그러면 우리 시설관리공단은 향후 어떻게 결정이 되어서 향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더더욱이 많은 수익을 올려야 되는 것이 시설공단의 본연의 업무가 아닌가. 결론적으로 시설관리공단도 수익사업 아닙니까? 그렇다고 본다면 좀 더 수익을 늘리는 것이 시설관리공단에 부합하지 않느냐 이렇게 봤을 때 가장 면적으로 보면 아마 백운제방 다음으로 크지 않나 포일공영주차장이,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 시민들이 봤을 때도 누가 보더라도 형평성에 맞는 그러한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님, 답변에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백운교각주차장은 전부 차고지나 이런 관광지이기 때문에 안 받고요. 제방주차장은 일요일날 받습니다. 왜 받느냐고 하면 관광지이기 때문에 일요일날 관리가 필요해서 제방주차장은 받고, 교각주차장만 안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의왕환승주차장도 받고요. 다만 주택가는 일요일날 받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조규홍위원

그러면 8월 15일 이전까지는 왜 주차장 그 곳은 그러면 주택가인데 요금을 징수했습니까?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면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부분은 저도 이제 나중에 깊이 파악을 못하다가 나중에 그 이야기를 들었는데

조규홍위원

알겠습니다. 더 이상, 여기까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경숙

전경숙위원

아까 말씀드려야 되는데요. 전에 자동차극장 장소에 백운제방주차장이 있잖아요. 거기 지금 대형버스가 주차되어 있죠?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주로 관광버스가
경숙

전경숙위원

버스 한 대당 월 얼마 받습니까?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버스 한 대당 10만원
경숙

전경숙위원

10만원입니까? 그러면 제가 자료를 한번 요청하겠습니다. 연간 제방주차장 장소의 연간 수입사항을 자료로 받고 싶습니다. 가능하지요?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서는 전경숙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를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세

류도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왕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이것으로 의왕시 행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강평 및 종료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감사를 잠시 중지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6시25분 감사중지

16시49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사봉 3타 】 지금부터 의왕시 행정전반에 대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 조승재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알차고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현장 확인과 감사자료 검토에 열과 성을 다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연말 당면업무 추진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감사에 적극 임해 주신 김성제 시장님과 부시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제도는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에 따라 감사통제기관 지위에서 집행기관이 처리한 사무가 성실히 수행되고 있는지 합법적으로 집행하였는지를 포괄적으로 확인 감사하는 제도입니다. 또한 행정사무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잘된 부분은 더욱더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미흡하거나 잘못된 부분은 시정토록 하는 등 시정발전을 위하여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보다 개선된 정책이 집행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현 지방행정은 주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양적으로 팽창되고 질적으로 전문화 및 다양화 되는 등 행정기능이 날로 확대 강화되고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하고 복잡한 집행기관에서 처리한 업무전반에 대하여 심도 있게 낱낱이 살피기에는 행정정보 취득의 어려움과 시간적으로 부족하여 본질적으로 한계가 있었음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생활현장에서 듣고 보았던 현장의 목소리와 시민의 다양한 요구가 행정전반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집행부와 함께 고민해 보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기에 행정사무감사는 궁극적으로 지방자치의 발전을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본 위원은 확신합니다. 이번 감사는 제6대 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사전에 의원연찬회와 국회의원 교육을 통하여 감사 기법을 습득하였고 동시에 지금까지 의정활동시 수렴한 주민들의 여론을 최대한 활용하여 심도 있는 감사활동을 벌임으로써 지역주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15만 의왕시민의 대변자로서 의회의 역할을 다한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초선 의원님들께서는 이번에 처음 임하는 행정사무감사인지라 어떻게 하면 행정 전반을 잘 살필 수 있을까 하는 책임감과 긴장감이 다소 있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만 시정에 대한 정보 및 자료취득에 우선적인 실익이 있었고 이는 앞으로의 의정활동 수행에 많은 초석이 되어 의왕시 발전에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집행부 또한 민선5기를 맞이하여 지난 10월초에 단행 된 인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담당 업무를 정확하게 숙지하시고 진솔한 자세로 솔직하게 답변에 임해 준 공무원과 그렇지 못한 일부 공무원도 있는 등 아쉬웠던 점도 없지 않았지만 잘못을 지적하기보다는 함께 배우고 고민하는 자세로 열심히 하여 많은 정책대안들을 발굴하였고 이것은 시민을 위한 행정에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사실상 5일간이라는 매우 짧은 기간이었지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실제로 행정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과 그리고 감사에 앞서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방문에서는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장방문을 하다 보니 행정과 괴리된 부분도 존재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지하여 현실과 동떨어진 행정이 되지 않도록 현장을 직접 살피는 행정을 펼쳐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행정사무감사 위원장으로서 이번 감사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과 더불어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매년 되풀이되는 사항이지만 각종 사업을 추진할 경우에는 충분한 자료조사와 주민여론을 반영하고 관계기관과 사전협의 후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사업지연 방지와 완벽한 관리감독으로 하자발생을 최소화하여 예산의 효율성과 주민편의를 도모해야 할 것입니다. 둘째, 국도1호선 자전거도로 설치계획 취소에 따른 시설물 철거와 운영할 수 없는 3륜오토바이 진공청소차량 구입 등은 많은 예산을 낭비한 대표적인 사례로서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셋째, 행사지원금 뿐만 아니라 위탁금 그리고 각종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종료 후 빠른 시일 내에 사업실적을 평가하여 정산을 하여야 하겠으며 우리 시의 경우 세원부족으로 예산상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만큼 미 징수된 세입원에 대하여는 적극적인 채권확보와 체납액 징수를 통해 재원확보에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넷째, 우리 시는 포일2지구택지개발사업, 내손지역 아파트 재개발, 백운호수 주변 개발, 주거환경정비를 위한 도시정비사업 등 시 여러 곳에서 공사가 추진되거나 계획 중인 곳이 많은 만큼 그에 따른 지역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사전에 충분한 주민과의 공감대 형성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 사업뿐만 아니라 인근시의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정보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겠으며, 지원부서 역시 현장 행정추진과 부서간에 긴밀한 협조를 이루어 행정의 차질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주민불편을 최소화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몇 가지 주요 지적사항을 말씀드리면서 이처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다 진취적이고 전향적인 자세로 대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며, 그 과정에 의회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느낀 점은 제출된 자료 중 일부는 충실하게 작성되지 않아 감사에 어려움이 있었기에 아쉬움이 많았으며 이후 이러한 부분은 시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신 있는 행정을 펼쳐 주시길 바라며, 우리 시의 열악한 재정형편을 감안하여 예산집행을 할 때에는 좀더 신중하고 면밀한 검토를 통해 낭비되는 예산이 없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한 감사위원 여러분과 수감준비를 위해 밤늦게까지 자료준비와 수감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은 바로 조치하시고, 다음 연도에는 지적받는 사항이 없이 신뢰받고 칭찬받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이것으로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왕시 행정전반에 대한 2010년도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 의사봉 3타 】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7시00분 감사종료

아닌

아닌위원

참석의원 김 상 돈 의원 의왕시의회 Copyrights 2026 UIWANG City Council & Jeyun corp.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