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주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지금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막연하게 3회라고만 적어놓은 것 아니에요? 그리고 실지 올해는 다섯 명 갔는데 내년에는 일곱 명 가겠다고 해서 예산…… 그러니까 이런 내용을 저희가 쭉 심의를 하면서 보면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산출기초를 만들어놓은 것 같아요. 당연히 올해 내년도 국제화추진사업에 대한 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됩니다.
나와서 어느어느 지역에 누구누구 몇 분이 가서 어떻게 하겠다, 그래서 예산에 반영이 되어야 되는데 이것은 예산을 확보해놓기 위한 수단으로만 지금 그렇게 자꾸 이해가 되는 거에요. 구체적으로 국제화추진협의회라는 자문단체가 있고 자문을 당연히 받아야 되는데도 자문 한번 안 받고 이런 계획들, 구체적으로 일곱 명이 어디어디 몇 군데 가겠다는 것까지 나왔다는 것은 국제화추진협의회랄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전혀 의견을 구하지 않겠다는 얘기죠. 그리고 실무과장이 판단을 했는데 어떻게 국장이나 부시장, 시장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예산 결재하시면서 별로 얘기가 없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