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조문환 의원 발언
아까 남대성 의원님께서 얘기한 부분인데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재래시장에 많은 돈을 투자했습니다. 투자를 했는데 과연 그게 인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냐.
그렇다면 아까 농협에서 직거래 장터 여는 문제가 나왔죠? 그래서 곁들여서 말씀드리는데 아파트 단지에 월·수·금 직거래 장터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기도 역시 금요일인데 금요일날은 1단지도 직거래 장터가 열리고, 현대, 대동도 직거래 장터가 열립니다.
그리고 수요일날은 3단지가 대단히 크게 열리고 있어요. 그리고 월요일은 2단지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직거래 장터에 오는 상인들이 오산사람은 하나 없단 말예요.
그러면 그걸 제도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 그 사람들이 아니라면 그 운암단지 사람들이 모두가 오산 재래시장을 이용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전혀 그걸 막을 수가 없다는 걸로 내가 이야기를 들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그거를 막을 수 있는냐, 그걸 막는다면 운암단지 사람들이 모두가 재래시장을 이용하게 되죠. 그러면 재래시장이 활성화가 자동으로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질문을 드리니까 그거에 대해서 간단명료하게 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