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영재 의원 발언
위원 예, 최영재 위원입니다. 기술센터소장님, 아주 큰 스케일을 가지고 우리 농업 기술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런데 소장님 말씀하시는 중에 보면 늘 사회단체 보조금이나 도비지원사업 예를 들어서, 도비는 조금이고 군비가 많이 붙었는데도 이것이 도비지원 사업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2/3는 군비가 드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황토쌀도 마늘을 이렇게 넣어 가지고 타 지역에 말하자면, 의성만 보더라도 황토쌀이 조금 인지도가 높아지니까 가짜가 나오고 해서 그것하고 차등을 두자는 뜻에서 마늘을 넣자는 얘기를 우리가 일본 갔다와서 했는 기억도 납니다. 그리고 황토쌀을 200ha에서 400ha로 늘려서 하려니까 군에 예산상 좀 적은 것 같고 예산이 없어서 없다.
그냥 원안대로가 아니고 증액 수정을 해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좀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이런 뜻에 얘기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의성 황토쌀 하면 전국 1등 브랜드하고 거의 같이 가는데 좋습니다. 노력도 많이 했는데 그렇다면 1등가는 것은 1등 상품이 돼야 되는 것이고 1등 가격을 받아야 되거든요. 지금 황토쌀에 가격을 내릴 생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