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성근 의원 발언
위원 그 돈을 가지고 농산물 규격출하사업과 토양개량제 공급사업, 근교농업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불용으로 약 천만원의 돈을 쓰지 않았다는 이런 얘기인데 제 상식으로는 3억이 됐든, 5억이 됐든 세워 놓으면 이런 대목은 1원이 없어서 한이예요. 어떻게 해서 천만원이 불용이 됐으며, 지금 이 대상지역이 민간자본이전 지원대상 농지토양개량제나 농산물규격출하사업, 근교농업육성 지원한 곳이 어디냐 하면 효동, 판암1, 용운, 대청, 산내, 이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농산물 규격출하사업은 얼마가 지원이 됐으며, 토양개량제는 무엇을 공급했나, 석회냐, 규사냐, 어느 시점에 해 가지고 농사짓는 그 지역의 주민들이 고루 알아서 혜택을 볼 수 있었나, 제 상식으로는 이것을 지원해 주는 것 조차도 알지 못하고, 작년도에는 더더군다나 이런 농지개량제가 나왔다고 농협이나 동으로부터 연락받은 사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역주민한테 내가 확인한 결과 전무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정확한 자료에 의해서 설명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