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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성근 의원 발언

88회 제2사회건설위원회200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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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온창고를 20평을 지었고, 총 공사비가 4천만원이 들어갔는데 지금 수자원공사 유휴지를 점용허가 받아서 2000년 12월까지 농사를 진 사람들이 3명이 포함되어서 6명과 계약을 해 가지고 보조금 2,400만원에 자부담이 1,600만원 들어 갔다고요. 유휴지를 수자원공사로부터 계약을 해 가지고 농사를 지은 사람한테 그 당시에 저온창고를 허가내서 지어 줬는데 지금 유휴지가 계약만료됐다고 해서, 그 사람들은 자부담으로 단 몇백만원이라도 냈는데 지금에 와서 나가라고 하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아까 김가진 위원이 질의를 하니까 국장님의 답변은 다시 다른 사람을 충원해서 계약을 시킨다고 하는데 그런 발언이 어디에 있느냐고요.

될 수가 있어요? 자신 있어요? 황수용, 이준식, 김춘현, 이 세사람을 배제시킨, 이 사람들 면적이 얼마냐 하면 1,300평입니다.

수자원공사로부터 계약해서 유휴지 농사를 짓는 사람들의 면적이 약 1,300평이 되는데 이 사람들이 자부담을 해 가지고 저온창고를 지었다고요. 처음에 질때가 잘못됐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까 김가진 위원이 질의하기 전에 제가 질의할려고 했었는데 왜 잘못됐느냐 하면 이 인접 주위에는 자기농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포도농사 짓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왜 배제됐으며, 자기땅이 없는 송석규 외 5명이 수자원공사의 유휴농지를 계약해 가지고 자부담으로 돈을 내 가지고 저온창고를 진 저의가 어디에 있나, 한번 알아 보셨어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