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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성우영 의원 5분자유발언

97회 제3본회의200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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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용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7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구정업무보고의건 가. 도시국소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시국과 보건소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회의 진행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도시국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도시국장 안계영입니다. 존경하는 최주용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삼복더위에도 불구하고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도시국 업무에도 각별하신 관심으로 성원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금년도 주요업무를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상반기 업무추진성과, 하반기 여건과 방향,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린 후 의원님들께 배포해 드린 우리 구 관내 시와 유관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16개 사업에 대하여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하시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사업장별로 추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금년도 도시국 소관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고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대로 우리 구 관내 시 및 유관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오지구 택지개발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가오동, 판암동, 대성동, 삼괴동 일원이 되겠습니다만 면적이 193,600평입니다. 현재 한국토지공사에서 시행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만 본 사업이 완료되면 약 수용인구가 13,000명이 정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년도 2월 20일부터 용지보상 협의를 시작해 가지고 현재까지 보상실적은 대상자는 51%, 면적대비해서 51%, 지장물은 78%까지 보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7월달부터 10월달까지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재결 신청을 하고, 내년 1월 31일까지는 지장물을 취득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토지공사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금년 11월부터 지장물이 철거된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토공작업을 금년 11월부터는 실시할 계획으로 해서 현재 토지공사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본 공사는 2005년 12월 31일까지 준공목표로 해서 공사를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판암동 역세권개발사업입니다. 현재 시공중에 있는 판암동 101 정거장 북측 구릉지에 약 2,700평의 면적을 확보해 가지고 환승주차장 165면을 시설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시 지하철건설본부에서 시공하고 있습니다. 지하철공사 1단계가 2005년 12월말 준공을 목표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그 이전에 판암동 역세권개발 인접에 환승주차장 165면이 설치된다는 것을 의원님들께서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동서관통도로 건설입니다. 시 건설관리본부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계족로에서 대전역 광장까지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연장이 678미터입니다만 현재 계족로에서 신안동길까지 177미터는 기왕에 공사가 끝났습니다. 앞으로 남은 500미터를 공사하는데 현재 1공구는 신안동에서 철도구간은 작년 11월 22일에 착공을 해 가지고 현재 공정이 20% 진척이 되고 있습니다. 또 2공구 철도구간은 현재 철도청에서 발주를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제3공구 대전역 광장부근입니다만 이것은 지하철공사하고 동서관통도로가 한 70미터 중복이 됩니다. 따라서 현재 지하철공사를 하고 있는 삼성물산에서 아마 수의계약으로 공사를 금년내에 계약을 해 가지고 내년부터는 이것이 본격적으로 추진이 돼 가지고 본 동서관통도로는 2004년 12월을 완공을 목표로 현재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8페이지 대동5거리 지하차도 개설공사입니다. 본 공사는 지하철건설본부에서 지하철과 현재 병행해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치도에서 보시면 충남중학교에서 성남동 가는 노선이 되겠습니다만 연장이 403미터입니다. 현재 지하철공사는 지하에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지하철공사와 병행해서 지하차도도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이 16%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내년 12월말 끝나기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옥천길 국도4호선 확장입니다. 시 건설관리본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만 동구 제2치수교에서 세천공원까지 현재 35미터를 50미터로 확장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 내에는 30억이 확보되어서 제2치수교부터 102정거장까지 현재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공법자체는 기존 하천 대동천을 약 15미터 캔틸레버 공법으로 해서 빼 가지고 거기에 보도하고 인도공사를 하고 있는데 지금 일부 신흥동에서 민원이 제기되어 가지고 오늘도 건설관리본부에서 1시에 설명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 공사도 1차적으로 금년도에 하고 내년도 제2치수교까지 확장해서 공사를 하게 되겠으며, 세천공원 입구까지는 2008년까지 목표를 세워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금산선 국동 17호선 확장공사입니다. 현재 남대전 인터체인지 못 가서 구도동 시내버스종점까지는 전부 확장이 됐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부터 월계교 200미터 전방 덕산마을이 되겠습니다만 거기까지는 현재 시에서 금년도에 10억원을 가지고 현재 보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4년까지 완공하는 것으로 해서 추진이 되고 있으며, 참고로 월계교 이후 마달령 시계까지는 약 2.5키로가 되겠습니다만 이것은 대전시하고 건교부하고 기왕에 협약을 해 가지고 건교부에서 시공하는 것으로 협약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마달령고개에서 현재 터널작업을 국토관리청에서 공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공사는 월계교까지는 2004년에 끝납니다만 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하는 공사는 2006년도 12월까지 끝내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가 되겠습니다. 건설관리본부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용운동에서 예비군관리대까지는 공사가 다 끝났습니다. 다만 예비군 관리대에서부터 대덕구 비래동 가양공원까지 연결을 해야 됩니다만 연장이 약 2키로가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20억원의 예산으로 해서 예비군 관리대대에서 지금 보상을 일부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20억 중에서 8억은 보상이 실시가 됐고, 나머지는 지금 설계변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변경이 끝나고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금년 12월까지는 나머지 12억도 보상을 완료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개설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봅니다. 다음은 경부고속도로 램프 및 접속도로 개설공사입니다. 이것은 종전에 사용하던 경부고속도로를 선형을 개량화 함으로 해서 폐도된 도로가 되겠습니다만 대전시하고 도로공사에서 협의를 해 가지고 대전시에서 무상으로 전부 양여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도로를 우리 동구지역의 외곽도로로 이용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시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상동에서 비룡동까지 공사를 약 40억원을 들여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신상동에서 비룡동까지는 공사가 거의 다 됐습니다. 금년 12월 말일이면 끝나게 되겠습니다. 이 본 공사가 끝나면 저희들이 시에 요구를 해 가지고 우리 동구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그 구간만이라도 개통을 요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비룡동에서부터 대전터널이 있는 구간은 현재 설계변경이, 거기도 노선 일부가 가양공원 들어가는데가 도시계획 시설결정이 안되어 있습니다. 그 절차를 밟아서 이것이 된다고 하면 2004년까지는 완전히 개통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이 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 천동 가도교 건설에 따른 실시 용역입니다. 이것은 천동초등학교 앞에서 죽 가다보면 저희들이 신흥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거기를 관통해 가지고 옥천선, 국도4호선하고 연결이 되는 지하차도 건설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만 현재 내년 6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03년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본 사업도 추진이 되리라고 봅니다. 다만 신흥2지구가 2006년도 말에 끝납니다만 그 이전에 완공될 수 있도록 시와 협조체제를 강화를 해서 우리 신흥2지구 개통이전에, 준공이전에 추진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저희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앙시장일원 재개발사업 용역입니다. 인동시장 4,450평을 포함해서 약 38,800평이 되겠습니다. 지난 4월 18일날 의원님들께 중간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준공이 9월 21일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 확정되기 전에 의원님들께 다시 한번 보고드리는 것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 하상도로 개설공사입니다. 문창교에서 옥계교 간 5.4키로미터 구간입니다. 시에서 약 37억원을 들여 가지고 내년까지 본공사를 완료할 계획으로 해서 추진을 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약 14억원의 예산이 현재 확보되어 있습니다. 있는데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매스컴이나 언론매체에서 보고 들으셨으리라 믿습니다만 환경단체에서 도저히 하상도로는 안된다고 반대를 해 가지고 시에서는 환경부에 환경성 검토 의뢰까지 했습니다. 했는데 거기에서 결국 불가로 해서 떨어져 가지고 시에서 대안으로 대전방송 위의 일부 도로를 이용하고, 지금 알바위라는 옛날 솥공장입니다. 거기를 이용하고, 그 이후부터는 제방도로를 이용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현재 변경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경 추진하게 되면 당초에 34억을 계상 했는데 약 60억 정도가 들어 갑니다. 따라서 내년 말까지는 다소 지연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다음 낭월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은 약 8,700평에 2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해서 공영차고지 공사를 시에서 조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토목공사가 15% 됐고, 건축공사도 설계완료 되어서 금년 말까지는 전체 공사가 완공되는 것으로 추진이 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삼성 홈플러스 공사는 현재 45%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하 2층, 지상 7층으로 건설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28페이지 대전우체국 청사 신축공사입니다. 지하 2층, 지상 7층으로 해서 건설됩니다만 8월중에는 착공을 해 가지고 2005년도 4월까지 완공예정으로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대전 고속버스 터미널 신축공사는 현재 있는 터미널을 전부 철거를 하고, 지하 2층, 지상 5층의 현대식으로 해서 건립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만 지난 4월 1일날 시의 교통영향평가 심의의결을 마친 바 있습니다. 금년내에는 착공되리라고 판단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역전 지하상가 대수선공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추진을 했습니다만 지난 6월 21일날 준공이 됐습니다. 유인물로 가름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주용의장

안계영 도시국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지역 유관기관사업까지 소상하게 업무보고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의원님들의 질문 준비를 위해서 2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44분 회의중지

11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전시간 도시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태순 의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순

박태순의원

박태순 의원입니다. 시내버스 노선과 관련하여 업무보고에는 없지만 도시국장께 질문 하겠습니다. 모두 다 아시다시피 대전시민들의 현안문제로 대중교통문제와 구도심활성화는 대부분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 중 시내버스와 관련된 민원은 일반 서민들이 매일 매일 느끼는 현장의 가장 큰 불편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구의 교통관련 부서로 교통관리과가 설치되어 있지만 시내버스 노선 조정이나 종합적인 대중교통 업무는 시 소관 업무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교통업무의 최일선에서 교통관리과의 역할도 분명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우리 지역의 시내버스 노선 조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의사는 어떤 절차를 거쳐 반영하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시에서도 늦게나마 시내버스개선 기획단을 구성하여 시내버스 전반에 걸쳐 개선안을 만들어 내는 것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주민의 여론에 의하여 설치된 점을 대전시에서는 심사 처리하고 시내버스 관련 지역주민 의사를 파악하여 대전시의 종합적인 대중교통 개선안에 반영하기 위한 우리 구의 방향은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최주용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장길영 의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영

장길영의원

저도 업무보고에는 없지만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장길영 의원입니다. 도시국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도시국장님께서는 도시국 업무에 너무 밝으시고 열심히 하시는 분으로 압니다. 감사의 말씀을 이 자리를 빌어 드리겠습니다. 두 가지만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판암동 525번지 쌍청당 앞길 도로확장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 길을 다닌 사람이라면 다 알 것입니다. 아침 저녁 출근길에는 꼬리를 물고 있으며, 교통사고가 하루에 한번 꼴로 나다시피 합니다. 이런 도로는 하지 않고 몇십억을 투자한 도로에, 하루에 차 한 대도 안 다니는 도로에 한다면 말이 안됩니다.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판암동 575번지에 사는 옆집 주민이 5년이라는 세월을 냄새로 인해 이 더운 날에도 창문 한번 열지 못하고 살아 왔습니다. 판암 1·2동 그 많은 아파트에서 쏟아지는 하수로 인하여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겪어 왔는데 그 세월은 누가 보상하시겠습니까? 견디다 못한 주민이 상부기관까지 고소 하였습니다. 힘없는 시민은 이렇게 당해도 된다는 것입니까? 한편에서는 빈약한 구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집행이 되어야 함에도 목청을 높인 소리에 몇억이 헛되게 쓰여지고 있습니다. 각 실과에서는 공정하게 집행을 해야 할 줄로 아는데 그렇지 못합니다. 앞으로는 꼭 필요한 적재적소에 집행되도록 하십시오. 구정 전반의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드릴 말씀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가진 의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의원

김가진 의원입니다. 사방댐 사업에 관해서 몇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전에 염홍철 시장이 관선시장을 할때 산내 상소동 인근에다가 댐을 설치하겠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소동 삼림욕장내 사방댐, 이미 소형댐은 완공을 봤고, 그 위쪽으로 축대를 쌓아 가지고 하는 사방댐을 또 추진을 하겠다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과거에 우리 염시장께서 밝힌 상소동쪽에 댐 계획이 지금 유효한 것인지, 만약 유효하다면 이중투자가 되지 않겠느냐, 이런 것을 염두해서 사업추진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한가지 더 하겠습니다. 가도교 배수펌프장 비상발전기를 20미터 이상 가도교에 전액 시비를 확보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주 잘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의원이 지난 3대 의회를 통해서 늘 주장했던 20미터 이상 도로는 가도교 운용관리비를 전액 우리 시비로 확보해야 된다고 본의원이 늘 주장을 해 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시비가 확보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황인호 의원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호의원

황인호 의원입니다. 도시국장 업무보고, 의장께서 지적을 하신 것처럼 기타 관련기관의 업무까지 소상히 밝혀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리면서 실제 우리가 공직사회라든지 업무를 확장시켜서 주민서비스를 확충시키는 차원에서 본의원은 매번 업무보고서 이외의 것에 대해서도 추가로 편성해 줄 것을 계속 요청해 왔습니다. 그 일환으로 두가지 정도를 질문 하겠습니다. 우리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버금가는 문제가 여러 개 동에 실제로 생계권과 맞물려 있는 구 대전산업대 부지 활성화 문제인데 이것을 2년간 끌어오면서 아마 금년중에는 타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 업체들이 작년도 감정평가 기간 내에 금년 4월까지 했습니다만 1년간 유효한 감정평가 기간내의 막바지까지 대학이라든지 또는 건설업체에서 1개업체씩 입찰에 응했기 때문에 결국 유찰이 됐습니다만 5월부터 다시 감정평가가 들어 가서 지금 2차까지 유찰이 됐습니다. 왜 본의원이 이 문제를 지적하느냐 하면 이것이 특정 한 개 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 동의 생존권과 맞물려 있는데다가 분명히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민간소유의 땅은 보상위주의 시기를 거쳐가면서 하는데 비해서 구유재산은 상당히 수월한데도 불구하고 우리 구나 시에서 여기에 대한 대처 노력이 그동안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18,500평에 달하는 땅에 대다수 주민들이 인근 주민들을 포함해서 아파트 건설을 거의 절대 다수가 희구하는데도 불구하고 단체장들의 노력은 대단히 결여되어 있습니다. 일례로 물류센타를 유치한다고 했다가 유통센타를 유치한다고 했다가 대학을 유치한다고 했다가 최근에 시장이 구를 순방하는 자리에서는 아마 관계 간부 공무원이 무상양여를 요청하는 바람에 문화센타가 잠시 방송에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어제는 갑작스럽게 또 염 시장이 서울의 지역관계 국회의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방송대 2분교를 만든다는 어처구니없는 그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도대체가 시하고 구하고의 연계만이 아니라 구민들을 우롱하는 것도 유분수입니다. 단체장들의 그런 의지 결여나 또는 일관성 같은 것이 전혀 보이지 않고, 지금 우리 동구의 인구를 향후 5만명 이상 배가시키는 노력의 차원에서 주거환경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는데 대전산업대 부지는 그야말로 7천명이 빠져 나갔습니다만 어느 대학이 온다고 하면 천명도 못 들어 옵니다. 특히 분교의 차원에서는. 이렇게 해서는 우리 주민확충에 실패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확충의 일환으로써 공동주택의 설립은 너무도 당연지사이고, 21개 동사무소에서 이미 설문 동의절차를 다 거쳤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혼선을 빚는다면, 지금 건설업체들 대다수가 물밑으로 여기에 대한 많은 작업을 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관계 당국이 거기에 대해서 너무 미온적으로 대처하기 때문에 이렇지 않은가 하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건설업체들이 지역주민들의 절대 다수의 의견을 받들고, 또 건설업체들도 이런 준비를 한다고 한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문제가 있습니다. 건설업체가 아파트를 지을려고 하는데 물론 부지값이 비싸다는 것도 있습니다만 그것도 구유재산이기 때문에 감정평가를 무시하고서 함부로 낮출 수는 없겠죠. 그렇다고 한다면 용적율이라도 높여 줄 수 있는 행정당국의 노력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일반 주거지역, 3종이지만 아직 경과조치상황에서 2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너무나 용적율이 낮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얼마든지 본래 역사문화지구 3종에 해당되는 것으로서 얼마든지 우리가 맞출 수 있고, 조금 더 노력을 경주한다고 하면 준주거지역으로 해 가지고 400%까지 만들어 줄 수 있어요. 이러한 노력들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단체의 우두머리라는 분들이 그때 그때마다 졸속적이고 즉흥적인 그런 의사 피력으로 주민들을 분노케 만들고 있어요.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못지않는 그리고 그만한 인구가 유입되어야 하는 마당에 지금 이러한 혼선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금년 하반기까지는 본의원이 생각하건데도 분명히 타결될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도시국장께서 다시금 정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아까 박태순 동료의원께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우리 동구의 관계 당국이 좀더 면밀하고 좀더 적극적인 행정의지를 보여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바로 교통문제입니다. 일례로 삼성동, 홍도동, 용전동 일대를 지나는 특정 버스 223번 버스가 갑자기 없어 졌어요. 주민들이 아침에 출근길에 또는 학교를 갈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일언반구 어떤 통보없이 갑자기 버스가 오지 않는다, 그저 1∼2회 결행정도로 간주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실제로 나중에 알고 보니까 우리 동구청에서는 전혀 알지도 못해요. 이런 행정이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 동구 교통관리과가 그런 것 조차 모르고 시에서 일방적으로 다 한다고 한다면 우리 교통관리과는 폐쇄해야 하지 않습니까. 계속 교통관리과를 통해서 시에 알아보니까 중구 태평동 일원의 주민들이 요청을 해 가지고 우리 동구지역의 노선을 바꿨다는 거예요. 이런 어처구니없는 행정이 어디에 있습니까? 지방자치가 엄연히 실시되고 있는데 타 기초자치단체 주민들 요청에 의해서 다른 자치단체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다, 우리 동구민들이 원해서, 예를 들어서 서구로 지나가는 버스 노선이 변경됐다고 한다면 서구민들이 가만 있겠습니까? 계속 동구민들이 시에까지 쫓아 가서 난리를 치고, 사이버 민원을 통해 가지고 계속 질타를 가하니까 한달 이내에 바로 버스를 다시 제작해서 내놓겠다고 이상한 답변을 해 왔습니다. 어떻든 노선 하나 어처구니없이 그것도 타 자치단체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서 바꿔 놓고서는 버스를 다시 만든다는 것도 어처구니 없는 답변입니다만 약속은 약속대로 지켜야 할 것인데 우리가 버스 승강장 하나 조금 옮겼다고 하더라도 민원이 폭증합니다. 하물며 시내버스 노선을 함부로 바꾸고 자치단체간의 엄연한 독립성, 자존심이 걸려있는 것인데 이것은 해도 너무한 일입니다. 교통질서, 주차질서, 이런 것은 다 좋습니다. 그러나 그 못지 않게 지금 시나 동구에서 사이버민원이 가장 많은 것 중에서 교통문제인데 시에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 하면 앞으로 지금 현 상태의 대중교통에 대해서는 손을 댈 수 없다, 앞으로 도시철도가 완공이 되면 거기에 맞춰서 환승체계를 다시 재점검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에서도 이미 새로운 시장이 부임했는데도 2호선 이후부터는 전부 백지화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1호선 하나만 가지고서 이미 가닥이 잡혔으면 거기에 맞춰서 빨리 빨리 대중교통 환승체계라든지 노선 점검이 빨리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금 그런 것이 안되어 있어요. 도시국장께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면 과연 우리 교통관리과가 할 일이 무엇인가, 시에서 일방적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구민들의 자존심을 걸고 지켜줄 수 있는 그런 교통관리과, 도시국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몇 개 동을 경유하고 있는 시내버스가 갑자기 없어져서 약속을 이행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거기에 대해서 반드시 답변을 들어서 속시원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는 불법건축물 도로점용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 동구가 상당히 구 도심권이다 보니까 불법건축물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기존에 있던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불법건축물에 대해서는 업무보고때 나온 것처럼 강제철거, 또는 이행강제금 부과라든지 이런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지연사례라든지 강제금 체납, 이런 것들이 많이 따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것보다 실제로… 그것은 개별적인 이해관계로 끝날 수 있습니다만 도로를 무단점용해서 짓고 있는 그런 불법건축행위는 그 해당 당사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민들에게 다같이 피해를 안겨 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지역같은 경우는 도로를 무단점유한 것이 교통사고의 요인까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선순위에서도 상당히 중요한 불법건축물입니다. 이런 것들을 업무보고시에 더 적시해 가지고 이런 쪽으로 행정의 가닥을 잡아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처리하는 문제가 불법건축물은 강제철거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을 꾸준히 물게 하고 고발해서 결국은 철거하겠끔 할 수 있는데 도로를 무단점용한 것은 더 큰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구에서 우리 구예산으로 따로 편성을 해 가지고 측량까지 해야 하고, 우리 구가 고스란히 공동의 피해를 감수해 가면서 그것을 처리한다면 이것은 좀 상식밖입니다. 이것은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그러한 불법행위를 한 해당자에게 더 강력하게 강제이행을 하던지 행정대집행까지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떤 것이 우선 순위인가, 그리고 어떤 것이 더 지역민 다수를 위한 행정인가, 이런 것을 면밀하게 살피시고 구 예산이 그런 쪽으로 흘러 들어가지 않겠끔 국장께서는 파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최주용의장

황인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성우영 의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우영의원

성우영 의원입니다. 국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소상한 업무보고 대단히 고맙습니다. 저는 두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장님 연두순방때 구청장님께서 시장님께 건의도 한 줄로 알고 있습니다만 대학촌 건설에 대한 문제입니다. 대학촌 건설과 그 옆에 있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용강마을, 이것은 한 사업단지이고, 한 동네의 일입니다. 그런데 지금 사업을 할려면 우선 주변여건, 교통망을 우선 해결을 해놓고 사업을 해야 되는 것이 순서입니다. 용강마을도 마찬가지이고, 지금 대학촌을 건설한다는 것도 백룡길하고 고층아파트 뒤로 넘어가는 소방도로, 20미터로 확장하는 것은 계획선만 확정이 됐지, 아무런 계획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주변도로의 정비와 교통망의 해결문제를 제가 먼저 임시회때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아직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심지어는, 부구청장님께서도 아마 생각을 하셔야 될 것입니다. 우리 구청과 시청과의 업무조율이 전혀 안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먼저 임시회때도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말로만 하지 문서로 오가는 바가 하나도 없어요.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대학촌 주변 백룡길하고 고층아파트 뒤 도로확장문제를 시 실무 부서하고 얘기를 해 봤더니 전혀 중장기 재정계획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은 우리 구비를 집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지만 여하튼 시청 실무부서들하고 또는 중간 관리층하고도 긴밀한 업무협조를 해서 빠른 시일내에 대학촌이 조성 완료되기 전에 그러한 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용강마을 1,300세대, 대학촌 1,200세대가 다 입주가 되면 교통지옥이 됩니다. 도시국장께서는 그것을 염두에 두시고 빠른 시일 내에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정해서 시하고 협의를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또 한가지는 대학촌 조성과 연관되는 얘기입니다. 동부순환도로가 지금 2단계까지는 완공이 되어 있고, 3단계 공사가 설계변경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터널을 하다가 개거로 하고, 대학촌하고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연결시키기 위해서 개거를 하는데 거기에서부터 대학촌 조성하는데 까지 도로 20미터, 계획선이 지금 확정이 안되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대학촌 조성을 해놓고서 도로를 정비하려면 공사를 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같이 이루어져서 대학촌 조성이 끝나는 시점에 도로도 같이 개통되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아까 업무보고말고 별도보고자료에 보면 하상도로를 하는데 동부순환도로 3공구 설계변경하는데 연계해서 추진한다고 했어요. 예산이 남으니까 그 예산을 다시 별도로 집행을 안하기 위해서 연계해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공사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지 한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더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순 의원의 시내버스 노선 변경에 따른 문제점, 장길영 의원의 도로개설에 대한 사업우선순위의 문제점, 또 김가진 의원의 사방댐관련과 가도교의 시비운영의 필요성, 황인호 의원의 산업대 부지 공동주택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대처방안, 성우영 의원의 대학촌 조성으로 인한 도로개설의 문제점 등 다섯분이 질문을 하셨습니다. 질문·답변과 중식을 위해서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31분 회의중지

13시 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 도시국 업무보고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순서는 박태순 의원의 시내버스 노선 변경에 대한 질문, 장길영 의원의 사업 우선순위에 관한 질문, 김가진 의원의 사방댐, 가도교의 시비관련된 질문, 황인호 의원의 구 산업대부지 공동주택유치방안, 성우영 의원의 대학촌에 따른 교통난 해소대책의 순서대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도시국장 안계영입니다. 먼저 박태순 의원님께서 시내버스 노선 조정시 구에서 하는 역할과 또 대전시에서 교통기획단을 설치 운영할 계획인데 구에서의 계획과 시내버스 노선 조정시 우리 구의 의견반영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시내버스 노선 변경은 사실 사무 분장상 우리 구에서의 역할은 굉장히 미미합니다. 시 본청에서 노선을 변경해 가지고 변경된 내용을 1주일 전에 저희한테 통보를 하면 저희들이 또 동에 통보를 해 가지고 주민한테 홍보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만 저희들이 시에 여러번 건의를 해서 최소한도 노선을 변경할 시에는 우리 구 담당자, 교통관리과나 제가 참석을 해 가지고 그 현황을 알고, 저희들이 문제점같은 것을 개진해서 반영을 해 가지고 그것을 일정한 기간을 둬 가지고 저희들한테 통보가 오면 저희들이 충분히 주민들한테 설명을 해야 되는 것이 순서로 알고 있습니다만 사실 그렇지를 못한 것이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시와 유기적인 협조를 하고, 수차 건의를 해 가지고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개선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 말씀하신 시내버스기획단은 금년도 8월부터 내년 5월까지 10개월간에 걸쳐서 시내버스 노선문제에 대해서 시에서 용역을 주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 용역비가 1억 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용역에 담기는 내용은 아까 박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도시철도 1호선이 1단계가 2005년에 개통되고, 2단계가 2006년 12월 말까지 개통됩니다. 그러면 개통됐을 때 각 정거장과 환승체계 구축을 시내버스하고 과연 어떻게 연계를 해서 환승체계를 만들 것인가, 하는 그런 내용, 또 하나는 대중교통체계를 어떻게 하면 최종노선으로 만드는 것을 조사 분석하는 내용이 용역과업에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현장의 합동 조사나 설문조사, 또는 교통관련 시민단체들이 참여해 가지고 그 용역을 같이 수행함으로 해서 완벽한 시내버스 환승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용역에 담겨져 있어 가지고 내년 10월에 가면 구체적으로 나올 수 있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 말씀하신 노선조정 반영시 우리 의견 반영 여부는 아까 서두에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아울러서 황인호 의원님께서도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셔서 같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3월달인가 제가 확실히 기억은 안 납니다만 그때도 황 의원님께서 질문을 해 주셔 가지고 제가 답변을 한 적이 있습니다. 삼성동을 경유하는 223번 버스의 노선변경에 따른 주민불편과 우리 구의 대안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그때 당시도 삼성동을 경유해 가지고 가는 시내버스가 갑자기 중구의 버드내 아파트에서 일부 변경 요청이 와 가지고 갑작스럽게 변경이 되어서 저희들한테 하루 이틀전에 통보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주민들한테 홍보할 시간도 없이 노선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그때 황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앞으로 시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갖춰 가지고 우리 동구 주민들이 노선 변경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이 좀 미흡합니다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장길영 의원님께서 세가지를 말씀을 하셨습니다. 첫째는 쌍청당 도로가 폭이 좁고 교통사고가 빈발하니 빨리 개선조치를 해달라는 얘기와, 아울러 사업의 우선순위 결정이 잘못 되지 않았느냐, 하는 내용하고, 판암동 575 부근 주택가의 오수로 인한 악취문제를 조속히 해결하라는 세가지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업의 우선 순위 결정은 저희들이 주민의 선호도나 이용 인구, 또 거기에 따른 교통량, 사업비, 기간, 이런 것을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타당성 조사를 한 후에 단위사업별로 해서 5억 이상시에는 지방재정법과 예산회계법에 의해서 저희들이 중기투자재정계획에 반영해서 그 순위에 의해서 예산확보를 해 가지고 현재 공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도로확장공사를 말씀하셨습니다만 말씀하신 위치는 판암동 505번지에서 판암동 525번지 우체국간 도로개설을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장이 420미터에 폭 12미터로 개설을 할려면 약 15억원의 예산이 소요됩니다. 본 도로는 그동안 도시계획이 결정되지 않아 가지고 구거부지를 복개로 해서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작년 5월 14일날 최초로 도시계획 시설결정이 돼 가지고 타당성 조사를 해 봤는데 방금 말씀드린대로 15억원의 사업비가 소요가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본 사업은 조기에 빨리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투융자계획을 앞당겨서 빨리 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본 노선중에 급커브구간이 있습니다. 그 커브구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금년도에 1억원을 들여서 현재 보상계획이 완료된 상태로 있어서 연내에 입구에 대해서는 가각 정리를 완결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판암동 575번지의 박스에서 내려오는 악취문제로 해 가지고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만 본 악취의 원인은 대동천 실천으로 있는 판암교 하류를 복개를 했습니다. 복개를 해서 오수를 분리를 해 가지고 현재 오수는 차집관거에 연결을 시켰습니다만 그 유입구에서 악취가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악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와 시설관리공단, 저희 구청이 합동조사를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따라서 본 공사를 할려면 박스를 현재 있는 상태에서 하류 쪽으로 20미터를 더 연장해 가지고 오수가 나오는 것을 저희들이 스크린웨어에 유입시켜야 되는데 그것이 건기에는 그냥 넘어 갑니다만 장마때는 같이 혼합으로 해서 웨어가 짧기 때문에 넘쳐 가지고 오수 악취가 나는 그런 원인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물관리과 과장하고 통화를 하고, 실무자하고도 여러번 통화를 했습니다만 시의 입장에서는 예산관계로 해서 한 5천만원만 지원해 줄테니까 구청에서 자체적으로 해결을 하라고 했는데 저희들은 5천만원 가지고는 도저히 할 수가 없고 2억원을 주면 우리가 책임을 지고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계획은 현재 웨어있는 것은 내버려 두고 2억원을 준다고 하면 한 20미터를 하류쪽으로 더 하면서 그 안에 끄트머리에 웨어를 설치하고 그 안에 설치를 해서 저희들이 유지관리만 한다면 해결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서 계속 2억원을 요구해 놓은 상태로 있습니다. 그것이 된다고 한다면 바로 저희들이 연말 내 시공을 해 가지고 해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가진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상소동에 현재 저희들이 댐설치공사를 하고 있는데 이 사방댐자체가 한밭댐계획하고 어떻게 연관되느냐, 이중투자가 되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1996년 12월 28일날 대전도시계획에 한밭댐이 기본구상에 계획이 됐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때 당시 96년도에 했을 때는 중기계획으로 해서 한밭댐을 거기에다가 건설을 해 가지고 대전천 건천화를 방지하고, 수위조절을 해 가지고 재해로부터 안전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그때 추진을 했습니다만 그 후에 건교부하고 수자원공사하고 의견이 이것은 타당치 않다고 해서 사실 백지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저희들 사방댐하고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해서 말씀드리면 댐 자체는 우리 지방자치단에서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사항은 사실 아닙니다. 건교부 국토이용계획에서 반영되어야 되는데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지금 중구 침산동이 있습니다. 침산동에는 현재 국토이용기본계획에 댐이 계획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 시기는 없습니다만 국토이용기본계획상 거기에 맨트는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전에도 한번 의원님께서 질문을 해주신 내용입니다만 가도교 배수펌프장의 유지관리를 전액 시비로 충당해야 되는데 구청에서 부담해 가지고 하는 것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구 재정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서 시비를 전액 받도록 촉구를 한 바 있습니다. 그 간 저희들이 수차에 걸쳐서 관계 부서에 협의도 했고, 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을 속기록을 발췌해 가지고 제가 답변한 것하고 첨부해서 시에 건의를 한 바도 있습니다. 시의 기본 입장은 서구에 있는 지하차도와의 형평성 문제, 또 이런 것 저런 것을 감안해 가지고 저희들이 1년에 받는 조정교부금이 있습니다. 산정수요에 포함해 가지고 유지관리비를 지원하겠다는 그러한 회신을 받은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을 해서 시비로 전액 확보받을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황인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구 산업대 부지의 활성화와 관련해서 용적율 상향조정 및 용도지역변경 노력을 계속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말씀과 도로 부지내 무단점용하고 있는 불법건축물을 철거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질문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산업대학 부지는 현재 삼성2동에 있습니다만 면적이 3필지에 약 18,000평이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 네 번에 걸쳐 유찰이 된 바가 있습니다. 1년 이상이 되면 재 감정평가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작년부터 죽 유찰이 됐는데 금년도 6월 5일날 다시 평가를 했습니다. 그것이 18,000평에 약 337억으로 감정평가원에서 평가가 됐습니다만 제가 이것을 한번 해 봤더니 약 평당 141만원인가 그렇게 되는데 금년 7월 2일날 4차 입찰을 봤습니다만 또 유찰이 됐습니다. 또 7월 19일날 5차 입찰을 봤는데도 또 유찰이 됐습니다. 제가 판단할 때는 337억원에 대한 80%까지 간다고 한다면 230∼240억까지 떨어졌을 때 그때 낙찰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이 산업대 부지는 현재 문교부 재산으로 해서 관리를 한밭대학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을 입찰을 봤을 때 과연 예를 들어서 현대산업이라든지 금성백조종합같은데에서 산다고 한다면 분명히 아파트가 들어갈 것입니다. 또 일설에는 지금 한남대학교에서는 입찰에 한번 참가할려고 한다는 그런 얘기도 들었습니다만 일단 입찰이 된 다음에 입찰자가 이것을 어떻게 개발을 할 것이냐 거기에 따라서 방향이 결정이 되지, 제가 여기에서 용적율을 내리고 올리고, 그렇게 답변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는 그 지역이 일반주거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거지역으로 되어 있는데 만일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업체가 입찰을 해서 낙찰이 됐을때는 일반 주거지역 가지고는 용적율이 굉장이 낮습니다. 이것을 1종이나 2종이나 3종으로 해서 용적율을 변경해야 되는데 이 변경작업은 우리 구청에서 할 수 없고 대전시 도시계획을 이번에 재정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거기에서 반영되어야 될 사항이지 우리 구청에서 여기에 관여하기는 굉장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제1종으로 했을 때는 용적율이 150% 이하로 되어 있습니다. 2종은 200%, 3종은 250% 이하까지 용적율을 제한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해주신 불법건축물에 대해서 건축법에 의한 이행강제금 부과 등 강력한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고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만 현재 도로부지를 무단으로 변경하는 불법건축행위가 발견될 때는 저희들이 행정절차에 의해서 자진철거나 또는 강제집행을 실시를 해서 철거를 하고 있습니다만 과거 약 10년 이상 경과된 도로부지를 무단 점유해 가지고 있는 무허가 건축물은 저희들이 사실상 강제철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따라서 도로법에 의해서 현재 변상금을 부과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것은 대개 구도심에 산재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순찰을 실시해서 불법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성우영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두가지 사항중 첫 번째는 동부순환도로 3공구 개설공사와 하상도로가 어떠한 연관관계가 있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전에 업무보고시 시와 유관기관 추진사항 업무보고시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금년도에 하상도로 예산 14억이 지금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하상도로에서 제방도로로 변경해서 금년도 14억을 소화할려고 하면 일단 실시설계를 해 가지고 하면 또 몇 달이 걸립니다. 그러면 14억을 금년내에 소화를 못하게 되기 때문에 동부순환도로가 현재 실시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포함해서 하면 시간적으로 단축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동부순환도로 실시설계변경에 하상도로가 같이 포함되어서 하기 때문에 거기에 연계되어 있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또 하나는 용운 도시개발사업과 지금 용운동에 저희들이 실시하고 있는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그 주변의 도로문제를 걱정해 주셨습니다만 본 사항에 대해서는 도면을 가지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면을 이용하여 설명) 현재 이것이 자양로 도로입니다. 현재 저희들이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용수골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약 7만평입니다. 7만평인데 지금 성우영 의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것은 용운동 용운골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내년 3월로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년 3월에 입주를 하게 되는데 여기에 약 2천세대가 들어가게 되겠습니다. 이것이 입주가 되고 용수골이 내년말까지 개발이 됩니다. 이것이 개발이 됐을 때 이 주변의 교통처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시하고 협의한 것도 없고 지금 현재 진척이 없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현재 여기가 백룡길입니다. 자양동에서 내려와서 용수골로 해 가지고 용운 주거환경 개선사업하고 연결되는 도로가 되겠습니다만 현재 백룡길은 11미터입니다. 이것을 25미터로 확장을 해 가지고 연장이 약 590미터가 되겠습니다만 이 사업비만 110억이 들어 갑니다. 그런데 현재 이것은 시에서 금년도에 실시설계를 할려고 예산을 확보했습니다만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전번에 시장님 초도순시에도 저희들이 꼭 용수골이 개발이 되고 용운동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개발됐을 때 대체도로로 해서 이 도로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이것을 빨리 내년 예산부터 반영해 달라고 건의를 했습니다만 저희들이 실무자하고 협의한 바 이것은 내년에 일단 실시설계를 하고 하반기에 예산을 반영해 가지고 내년부터는 착공이 되는 것으로 이렇게 추진이 되겠습니다. 또 하나 이것이 아까 말씀드린 동부순환도로입니다.0 예비군 관리대대가 여기에 있습니다. 당초에는 20미터 도로가 여기에 와서는 용운동 동부순환도로하고 연결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만 여기에 터널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터널 인접으로 해서 저희들이 교차로를 만들어서는 되지 않겠느냐 해 가지고 변경을 했습니다. 남간정사 북쪽방향입니다만 여기에 변경을 해 가지고 시에서 이것을 수용을 했습니다. 이것을 변경을 해서 현재 동부순환도로 실시설계를 한 과정에 저희들 진입도로도 포함해 가지고 하는 것으로 해 가지고 여기에 약 20미터에 연장이 300미터가 되겠습니다만 여기에 들어가는 돈이 약 30억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실시설계와 아울러 시공도 시에서 하는 것으로 지금 결정이 되어 있어 가지고 추진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다만 용운아파트에서 용운고층아파트로 나가는 20미터 도로가 있습니다. 이것은 계획자체가 2006년도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현재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금명간에 협조를 해서 2006년도로 당겨 가지고 조기에 이것도 착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전부 올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주용의장

다섯 분 의원님의 도시국 소관 업무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셨는데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오건영 의원님 발언대에 나와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영

오건영의원

황인호 의원님 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교통관리 행정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할려고 합니다.

최주용의장

그러면 오건영 의원 앉은 자리에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국장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영

오건영의원

223번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시국장 답변은 하루전에 시에서 통보를 해주고 하루아침에 변경을 하셨다고 하셨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건영

오건영의원

주민들 입장에서 본의원이 대변을 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느 날 학생들이나 일반 구민들이 버스를 탈려고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버스 올 시간을 30분, 40분, 1시간, 2시간 이상을 기다려도 버스가 오지 않아요. 그래도 사고가 났겠지, 이상이 있었겠지 하고 3시간, 4시간, 반나절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버스가 오지를 않아요. 그래서 구청에다가 전화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명쾌하게 구청에서 답변을 주는 분이 한분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본의원한테 전화를 주셨는데 본의원도 사실은 몰랐습니다. 시로 급하게 뛰어 들어가서 물어 보니까 시에서 노선을 변경했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태평동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서 변경을 했다고 하는데 국장께서도 사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계셨죠?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그것은 사실입니다.
건영

오건영의원

주민들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십시오. 말로만 떠나는 동구에서 다시 되돌아오는 동구로 만들자고 해놓고 얼마나 동구 주민들을 무시했으면 통보 한마디 없이 일방적으로 자기들 편한 쪽으로 버스노선을 변경했겠습니까? 본 의원도 그 문제를 놓고 저 자신한테 한심하다고 느꼈습니다. 비단 본 의원이 교통문제만 갖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다른 문제도 마찬가지예요. 추후에 시에서 223번 버스노선관계에 대해서 통보 받으신 일이 있으십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가 확실히는 기억을 못하고요. 그때 당시 황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셔 가지고 저희들도 내려온 것을 확인을 해 봤더니 그때 당시 지금 말씀하신대로 갑자기 이루어져 가지고 저희들한테 통보가 온 것이 금요일날 오후로 알고 있습니다. 오후로 알고, 하다 보니까 그 이튿날이 토요일이고 월요일부터 노선이 변경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홍보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그렇게 해 가지고 삼성동 주민들 특히 학생들이 예를 들어서 당초에는 서대전 고등학교로 갈려면 직진을 해서 죽 갔으면 되는데 노선이 바뀌어 가지고 서대전 사거리쪽으로 해 가지고 태평동 버드내 아파트로 가는 것으로 노선이 변경되어 가지고 저희들도 깜짝 놀래서 서류를 가지고 확인을 해 본 결과 2∼3일전에 저희들한테 통보를 해줘 가지고 저희들이 홍보할 수 있는… 동에도 공문을 시달해 봐야 가는 시간이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대처를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들이 시내버스 노선을 했을 때는 시에서 저희들한테 충분히 타당성검토를 같이 하고 바뀌는 노선 주변의 수혜가구들한테는 충분히 홍보를 해 가지고 사전에 대비를 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현재 그렇게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현재 용역을 8월달부터 해서 내년 3월달까지 끝나면 그런 것 까지도 전반적으로 개선되리라고 봅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건영

오건영의원

본의원이 물은 것은 시에서 어떤 명쾌한 답변을 받았느냐는 거예요.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그것은 받은 것이 없습니다.
건영

오건영의원

전혀 받은 바가 없어요?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예.
건영

오건영의원

그러면 여기에는 구민만족 교통행정을 추진하시고 교통행정 서비스를 했다고 하시는데 이것은 다 말로만 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버스노선이 없어서 학생들을 아침마다 택시를 태워 보내는 가정이 삼성동, 홍도동, 용전동 일원에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놓고 어떻게 타구에서 다시 되돌아 오기를 바래요. 본의원이 우리 동구를 무시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계영

안계영도시국장

의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건영

오건영의원

주민들의 원성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 교통행정문제에 있어서는 국장께서 각별한 신경을 기울여 주시고 또 시에 건의를 하셔서 어떤 주민들의 발이 되는 이런 대중교통수단을 효율적으로 책정할 수 있도록 시와 협의를 해서 원만한 대중교통이 운행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주용의장

질문과 답변중에서 의원님들께서 다소간 답변이 미흡한 점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 기회에 충분한 질문을 하도록 하고 오늘 도시국 업무보고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 보건소 소관
이어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고광호보건소장

보건소장 고광호입니다. 평소 지역보건 의료발전에 애정을 가지시고 지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최주용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도편달을 당부드리면서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성과, 하반기 여건과 방향, 주요업무 추진계획, 그리고 당면업무 추진사항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주용의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업무보고에 대한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24일부터 오늘까지 3일간 구정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더위에도 불구하고 업무보고에 최선을 다해주신 고재덕 부구청장님, 실·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께 대단히 수고 많았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업무보고가 구정발전과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제4차 본회의는 7월 31일 오전 11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21분 산회

노영

명노영전문위원

조익홍 장인권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